26-10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작성자의 핵심 판단
10년물 입찰의 강한 수요가 장기금리 상승폭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해, 장초반의 금리 부담을 일부 되돌렸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결론적으로 국채금리 악재관련 내용들로 인해 장초반 10년물 금리 한 때 5.36%, 30년물 5.73% 넘기기도 했으나, 이후에 호재가 반영되면서,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 10년 5.28%, 30년 5.67% - 스페이스X가 칩 구매를 위해 자금 조달을 하면서 10B 규모의 대출, 30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發 국채공급이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뉴욕 연은의 9월 소비자기대조사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씁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 : 3.6% → 3.9%(2023년 5월 이후 최고) - 프랑스가 지속 문제입니다. 전일 르펜 후보의 재정적자 축소 발언으로 하락했던 프랑스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했습니다. 프랑스 의회가 분열되어 있어, 재정적자 축소 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이 부각되었습니다 * 현재, 재정적자를 2027년 GDP 대비 5.0%로 축소하기 위해 약 '430억유로 규모'의 재정조정을 추진 중 * 다음 주 의회 2027년 예산안 심의 일정(10월 13일 예산안 심의 개시, 20일 세입 부문 첫 표결) - 10년물 국채금리 입찰이 흥행하면서,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 낙찰금리 : 5.300% (2000년 11월 이후 최고) vs 입찰 직전 발행전거래(WI) 금리보다 1.7bp 낮게 낙찰 * 응찰률 : 2.77배(2016년 이후 최고) 간접 낙찰률도 : 80.3%(지난해 9월 이후 최고 =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 확인) - 지난 9월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FOMC의 의사록이 공개되었는데, 내용이 국채금리 하락을 유발했습니다. 25bp 인상 결정에는 '모든' 참석자가 동의했지만, 추가 긴축의 필요성과 이유에는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참석자는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낙찰금리는 5.300%로 입찰 직전 발행전거래 금리보다 1.7bp 낮았고, 응찰률은 2.77배, 간접 낙찰률은 80.3%였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결론적으로 국채금리 악재관련 내용들로 인해 장초반 10년물 금리 한 때 5.36%, 30년물 5.73% 넘기기도 했으나, 이후에 호재가 반영되면서,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 10년 5.28%, 30년 5.67% - 스페이스X가 칩 구매를 위해 자금 조달을 하면서 10B 규모의 대출, 30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發 국채공급이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뉴욕 연은의 9월 소비자기대조사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씁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 : 3.6% → 3.9%(2023년 5월 이후 최고) - 프랑스가 지속 문제입니다. 전일 르펜 후보의 재정적자 축소 발언으로 하락했던 프랑스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했습니다. 프랑스 의회가 분열되어 있어, 재정적자 축소 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이 부각되었습니다 * 현재, 재정적자를 2027년 GDP 대비 5.0%로 축소하기 위해 약 '430억유로 규모'의 재정조정을 추진 중 * 다음 주 의회 2027년 예산안 심의 일정(10월 13일 예산안 심의 개시, 20일 세입 부문 첫 표결) - 10년물 국채금리 입찰이 흥행하면서,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 낙찰금리 : 5.300% (2000년 11월 이후 최고) vs 입찰 직전 발행전거래(WI) 금리보다 1.7bp 낮게 낙찰 * 응찰률 : 2.77배(2016년 이후 최고) 간접 낙찰률도 : 80.3%(지난해 9월 이후 최고 =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 확인) - 지난 9월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FOMC의 의사록이 공개되었는데, 내용이 국채금리 하락을 유발했습니다. 25bp 인상 결정에는 '모든' 참석자가 동의했지만, 추가 긴축의 필요성과 이유에는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참석자는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낙찰금리가 발행전거래 금리보다 낮고 응찰률과 해외 기관 수요를 가늠하는 간접 낙찰률이 높았다는 점을 입찰 흥행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결론적으로 국채금리 악재관련 내용들로 인해 장초반 10년물 금리 한 때 5.36%, 30년물 5.73% 넘기기도 했으나, 이후에 호재가 반영되면서,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 10년 5.28%, 30년 5.67% - 스페이스X가 칩 구매를 위해 자금 조달을 하면서 10B 규모의 대출, 30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發 국채공급이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뉴욕 연은의 9월 소비자기대조사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씁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 : 3.6% → 3.9%(2023년 5월 이후 최고) - 프랑스가 지속 문제입니다. 전일 르펜 후보의 재정적자 축소 발언으로 하락했던 프랑스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했습니다. 프랑스 의회가 분열되어 있어, 재정적자 축소 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이 부각되었습니다 * 현재, 재정적자를 2027년 GDP 대비 5.0%로 축소하기 위해 약 '430억유로 규모'의 재정조정을 추진 중 * 다음 주 의회 2027년 예산안 심의 일정(10월 13일 예산안 심의 개시, 20일 세입 부문 첫 표결) - 10년물 국채금리 입찰이 흥행하면서,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 낙찰금리 : 5.300% (2000년 11월 이후 최고) vs 입찰 직전 발행전거래(WI) 금리보다 1.7bp 낮게 낙찰 * 응찰률 : 2.77배(2016년 이후 최고) 간접 낙찰률도 : 80.3%(지난해 9월 이후 최고 =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 확인) - 지난 9월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FOMC의 의사록이 공개되었는데, 내용이 국채금리 하락을 유발했습니다. 25bp 인상 결정에는 '모든' 참석자가 동의했지만, 추가 긴축의 필요성과 이유에는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참석자는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