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06)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5.0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1,10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강세와 개별 기업의 검증 구간이 공존한다

빅테크·AI 하드웨어의 이익과 주문은 강해지고 있지만, 각 기업의 마진 구조·제품 전환·실제 채택은 같은 속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력·메모리·AI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수요 논리가 유효한지 기업별 숫자와 조건으로 가른 보고서다.

컴퓨팅 약정이 CSP 수주 집중도를 키운다

  • 앤스로픽의 구글 5GW 컴퓨팅 서비스와 5년 2,000억달러 집행 계획 보도는 AI 랩의 수요가 CSP RPO에 크게 반영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루멘텀은 공급 부족이 실적과 마진으로 이어졌다

  • 분기별 마진 상승 기울기가 매우 좋다는 판단은 고마진 부품 믹스, 가동률, 가격 인상이 함께 작용한 결과다.
  • EML·InP·펌프 레이저·WSS의 공급 부족은 장기계약과 가격 협상력의 근거로 제시됐다.

AI CPU 확산은 메모리 수요를 넓힌다

  • 서버 CPU의 역할 확대와 KV Cache 오프로딩은 DRAM·NAND 수요를 늘릴 논리다.
  • 다만 AMD는 메모리 비용과 MI450 마진 희석 가능성도 함께 안고 있다.

전력 수요의 큰 시나리오는 아직 가정이다

  • 에이전틱 AI가 컴퓨팅과 전력 인프라를 급격히 키울 수 있다는 강세 가정을 제시하되, 기본 시나리오로 삼기에는 너무 이르긴 하다는 조건을 분명히 했다.

의료·스테이블코인·핀테크는 지표와 채택을 더 확인해야 한다

  • 트랜스메딕스의 CHOPS와 유럽 NOP, USDC 제도 변화, 피겨의 대출 데이터는 가능성을 보이지만 각각 가격·채택·법안·테이크레이트의 확인 조건을 남긴다.
  • 트랜스메딕스는 순풍이 약한 무중력 구간으로 평가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구글의 앤스로픽 5GW 컴퓨팅 서비스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앤스로픽의 계획이 구글 RPO에서 40% 이상을 차지하고, 4대 CSP RPO에서도 오픈AI·앤스로픽 비중이 약 50%라고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4월에 구글이 앤스로픽에 컴퓨팅 5GW를 서비스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금액이 언급이 안됐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 The Information이 보도하기로는 앤스로픽은 구글에 5년간 $200B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구글 RPO의 40% 이상을 앤스로픽이 차지하는 것입니다. 현재 AWS, GCP, Azure, OCI 등 4대 CSP의 RPO 중 오픈AI와 앤스로픽의 RPO가 50% 정도를 차지합니다. ​ (3)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NY Finance Event에 참여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산업별 API 사용처 Top 2인 금융업계를 위한 에이전트를 별도로 발표했습니다. 코딩에 이어서 금융업계가 Claude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산업입니다. Claude for M365를 통해서 각종 마이크로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리서치와 고객 작업에 쓰는 에이전트, 재무 및 운영에 대한 에이전트 템플릿을 총 10개 출시했습니다. 그외 아모데이의 유의미한 발언들을 모아보면: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는 성공하겠지만 개별 SaaS 기업들은 AI 혼란으로 파산할 수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4월 앤스로픽에 컴퓨팅 5GW를 서비스하겠다고 발표했으며,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구글에 5년간 2,000억달러를 집행할 계획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4월에 구글이 앤스로픽에 컴퓨팅 5GW를 서비스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금액이 언급이 안됐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 The Information이 보도하기로는 앤스로픽은 구글에 5년간 $200B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구글 RPO의 40% 이상을 앤스로픽이 차지하는 것입니다. 현재 AWS, GCP, Azure, OCI 등 4대 CSP의 RPO 중 오픈AI와 앤스로픽의 RPO가 50% 정도를 차지합니다. ​ (3)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NY Finance Event에 참여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산업별 API 사용처 Top 2인 금융업계를 위한 에이전트를 별도로 발표했습니다. 코딩에 이어서 금융업계가 Claude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산업입니다. Claude for M365를 통해서 각종 마이크로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리서치와 고객 작업에 쓰는 에이전트, 재무 및 운영에 대한 에이전트 템플릿을 총 10개 출시했습니다. 그외 아모데이의 유의미한 발언들을 모아보면: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는 성공하겠지만 개별 SaaS 기업들은 AI 혼란으로 파산할 수 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5-5

26-5 루멘텀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분기별 마진 상승 기울기가 좋고 Target Financial Model 업데이트 흐름과 맞는다며 Overweight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경영진이 4Q25 실적발표 이후였던 3월 17일 OFC 2026에서 Target Financial Model을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분기별 마진 상승 기울기가 매우 좋습니다. 루멘텀 시간외로 CY27 EPS $31 기준, CY27 PER 31배입니다. 마진 개선은 세 가지에서 비롯됐습니다. ⓐ데이터센터용 레이저 칩 등 고마진 부품 믹스가 확대된 점, ⓑ공장 가동률이 상승한 점, ⓒ공급 부족 제품군에서 가격 인상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EML는 이미 30% 이상(3월 OFC까지만 해도 25~30%)의 수요-공급 갭이 있고, InP 레이저는 그보다 더 심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Scale-up, Scale-out, Scale-across라는 세 가지 방향성 그리고 레이저, 트랜시버, OCS, CPO 포트폴리오를 거쳐서 모든 면에서 루멘텀의 제품 수요가 최선단에 위치하는 만큼 가격인상, 장기계약, 신규 팹 CapEx를 고객에게 부담하도록 하는 등 각종 마진과 협상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Scale-across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루멘텀은 1Q26 매출 8억800만달러, EPS 2.37달러, GPM 47.9%, OPM 32.2%를 제시했고, CY2Q26 매출 9억6,000만달러와 EPS 2.85~3.05달러를 안내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경영진이 4Q25 실적발표 이후였던 3월 17일 OFC 2026에서 Target Financial Model을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분기별 마진 상승 기울기가 매우 좋습니다. 루멘텀 시간외로 CY27 EPS $31 기준, CY27 PER 31배입니다. 마진 개선은 세 가지에서 비롯됐습니다. ⓐ데이터센터용 레이저 칩 등 고마진 부품 믹스가 확대된 점, ⓑ공장 가동률이 상승한 점, ⓒ공급 부족 제품군에서 가격 인상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EML는 이미 30% 이상(3월 OFC까지만 해도 25~30%)의 수요-공급 갭이 있고, InP 레이저는 그보다 더 심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Scale-up, Scale-out, Scale-across라는 세 가지 방향성 그리고 레이저, 트랜시버, OCS, CPO 포트폴리오를 거쳐서 모든 면에서 루멘텀의 제품 수요가 최선단에 위치하는 만큼 가격인상, 장기계약, 신규 팹 CapEx를 고객에게 부담하도록 하는 등 각종 마진과 협상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Scale-across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마진 데이터센터 레이저 칩 믹스 확대, 공장 가동률 상승, 공급 부족 제품의 가격 인상이 마진 개선의 세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경영진이 4Q25 실적발표 이후였던 3월 17일 OFC 2026에서 Target Financial Model을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분기별 마진 상승 기울기가 매우 좋습니다. 루멘텀 시간외로 CY27 EPS $31 기준, CY27 PER 31배입니다. 마진 개선은 세 가지에서 비롯됐습니다. ⓐ데이터센터용 레이저 칩 등 고마진 부품 믹스가 확대된 점, ⓑ공장 가동률이 상승한 점, ⓒ공급 부족 제품군에서 가격 인상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EML는 이미 30% 이상(3월 OFC까지만 해도 25~30%)의 수요-공급 갭이 있고, InP 레이저는 그보다 더 심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Scale-up, Scale-out, Scale-across라는 세 가지 방향성 그리고 레이저, 트랜시버, OCS, CPO 포트폴리오를 거쳐서 모든 면에서 루멘텀의 제품 수요가 최선단에 위치하는 만큼 가격인상, 장기계약, 신규 팹 CapEx를 고객에게 부담하도록 하는 등 각종 마진과 협상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Scale-across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자체 CW 레이저 비중 확대와 OCS·CPO 출하가 이후 트랜시버 마진 및 CY27 이후 성장에 더해질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Narrow linewidth laser는 9분기 연속 출하가 증가하고 YoY 120% 성장했으며, Pump laser는 매출 YoY 80%인데 예상치 못한 수요 폭증으로 인해서 EML보다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WSS 수요도 매우 높습니다. 공급이 부족하기에 가격 협상력이 더 강하고 마진 확장의 또 다른 동력입니다. 테스팅 수요 측면에서 보자면 DCI 수요 강세는 비아비(VIAV)한테도 좋은 요인입니다. 클라우드 트랜시버 사업은 매출 성장성이 높지만 아직 회사 평균보다는 낮은 마진구조를 갖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3Q26부터 자체 클라우드 트랜시버에 자체 CW laser를 공급하고 → 4Q26에는 1.6T 트랜시버 출하의 20%에 자체 CW laser를 사용하며 비중을 빠르게 늘려가면서 수율을 높이면 트랜시버 마진도 개선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OCS와 CPO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CY27 이후 루멘텀의 가장 큰 성장동력입니다. OCS는 발주 주문 단위가 가장 큰 폭으로 공급망이 빠듯할 정도이고, CPO는 multi CPO 고객과 ELS 모듈 솔루션 협력을 진행 중이고 이에 따라 단순 UHP Laser Chip만 공급하는 것에 비해서 모듈 단위 수직계열화를 통해 출하당 매출을 2배 늘릴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4Q26 기준 Scale-out CPO가 본격 실적에 가세하기 시작하고 Scale-up CPO는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CY27부터 본격 더해갈 예정입니다. ​ (2) AMD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CPU 자체가 이전보다 크게 중요해지는 구조인 것은 맞으나, CPU발 수요 순풍 하에서 투자할 대상에 대해서는 전해드린 것처럼 성장성 대비 밸류 기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메모리 기업들이라고 보기에 마이크론, 샌디스크에 대한 OW를 더 강화시키는 요인이란 생각은 같습니다. 시간외 AMD의 경우 CY26 EPS $7.5 기준 CY26 PER 55배 → CY27 EPS $13 기준 CY27 PER 32배입니다. AMD는 사업부 구분이 ⓐData Center ⓑClient & Gaming ⓒEmbedded로 나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향 Non-AI CPU, AI CPU, AI GPU가 ⓐData Center 사업부에 하나로 잡힙니다. 여기에서 현재 EPYC가 현재 실적의 엔진입니다. 1Q26 서버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성장했고, 2Q26에는 YoY 70%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루멘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MD 1Q26 실적과 서버 CPU·MI450 출하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CPU 수요의 중요성은 커졌지만 성장성과 밸류를 함께 보면 메모리 기업이 더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Q26 기준 Scale-out CPO가 본격 실적에 가세하기 시작하고 Scale-up CPO는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CY27부터 본격 더해갈 예정입니다. ​ (2) AMD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CPU 자체가 이전보다 크게 중요해지는 구조인 것은 맞으나, CPU발 수요 순풍 하에서 투자할 대상에 대해서는 전해드린 것처럼 성장성 대비 밸류 기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메모리 기업들이라고 보기에 마이크론, 샌디스크에 대한 OW를 더 강화시키는 요인이란 생각은 같습니다. 시간외 AMD의 경우 CY26 EPS $7.5 기준 CY26 PER 55배 → CY27 EPS $13 기준 CY27 PER 32배입니다. AMD는 사업부 구분이 ⓐData Center ⓑClient & Gaming ⓒEmbedded로 나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향 Non-AI CPU, AI CPU, AI GPU가 ⓐData Center 사업부에 하나로 잡힙니다. 여기에서 현재 EPYC가 현재 실적의 엔진입니다. 1Q26 서버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성장했고, 2Q26에는 YoY 70%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는 1Q26 서버 CPU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고 2Q26에는 70% 성장을 예고했으며, MI450 샘플링을 시작해 2H26 양산 출하를 예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4Q26 기준 Scale-out CPO가 본격 실적에 가세하기 시작하고 Scale-up CPO는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CY27부터 본격 더해갈 예정입니다. ​ (2) AMD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CPU 자체가 이전보다 크게 중요해지는 구조인 것은 맞으나, CPU발 수요 순풍 하에서 투자할 대상에 대해서는 전해드린 것처럼 성장성 대비 밸류 기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메모리 기업들이라고 보기에 마이크론, 샌디스크에 대한 OW를 더 강화시키는 요인이란 생각은 같습니다. 시간외 AMD의 경우 CY26 EPS $7.5 기준 CY26 PER 55배 → CY27 EPS $13 기준 CY27 PER 32배입니다. AMD는 사업부 구분이 ⓐData Center ⓑClient & Gaming ⓒEmbedded로 나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향 Non-AI CPU, AI CPU, AI GPU가 ⓐData Center 사업부에 하나로 잡힙니다. 여기에서 현재 EPYC가 현재 실적의 엔진입니다. 1Q26 서버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성장했고, 2Q26에는 YoY 70%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원래 2023년까지는 돈을 받고 칩을 판매했던 고객사였으나 2024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AMD의 퍼포먼스가 엔비디아 대비 떨어지는 것을 이유로 MI355X 물량 일부를 취소하는 등 경쟁력이 뒤처지자, 2025년 하반기에 가격 할인 및 워런트를 넘겨서 따낸 오픈AI와 메타의 MI450~MI500 시리즈 딜은 CY27까지 AI GPU 매출이 증가할 가시성을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MI450X는 전사 GPM보다 낮은 GPM을 가졌습니다. 이때문에 MI450가 램프업되는 시점인 4Q26쯤에 GPM이 일부 희석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고마진인 서버 CPU 출하가 늘고, 임베디드가 회복(wish)되면 장기 목표인 GPM 55~58% GPM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MI450 샘플링을 이미 시작했고 2H26 양산 출하 예정입니다. 아직 Helios 랙 시스템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서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건 2Q27쯤이긴 할텐데 어쨌든 AMD는 출하할 때 매출을 인식하므로 상관은 없긴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가격 상승이 AMD 시스템의 가격경쟁력을 낮출 수 있고, MI450X는 전사 평균보다 낮은 매출총이익률을 가져 램프업 때 마진 희석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30년 서버 CPU TAM을 $60B → $120B로 2배 키웠습니다. Agentic AI가 확산되면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관리, 병렬 실행 등을 담당해줄 CPU도 같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AMD, INTC, ARM(ⓐ하이퍼스케일러의 ASIC이자 ARM의 IP 매출, ⓑARM 자체의 AGI CPU, ⓒNVIDIA Vera CPU)의 점유율 경쟁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계속 지켜볼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 UBS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CPU TAM 및 M/S 변화 차트를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숫자들이야 미지수라고 보지만 대략의 방향성들은 개인적인 생각과 같아서 붙여봤습니다. 메모리 가격상승으로 인해 2H26 PC와 게이밍 사업부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여, 2H26 기준 Gaming 매출은 상반기 대비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고, Client 수요는 그대로 YoY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데이터센터향은 메모리 공급 자체는 SEC HBM4 물량을 확보했는데 비용 인플레이션을 ASP에 전가하는 중입니다.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는 HBM, SOCAMM, 서버에 넣는 DRAM까지 모두 직접 실 공급가 대비 훨씬 저렴하게 구입해서 서버 ODM/OEM에게 할당하지만 AMD는 서버 DRAM은 약정해두지 않기도 했고 Sanmina가 알아서 구매하게 하다보니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시스템 대비 AMD 시스템의 가격경쟁력은 메모리 가격이 상승할수록 낮아집니다.

  2. 원문 구간 2

    원래 2023년까지는 돈을 받고 칩을 판매했던 고객사였으나 2024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AMD의 퍼포먼스가 엔비디아 대비 떨어지는 것을 이유로 MI355X 물량 일부를 취소하는 등 경쟁력이 뒤처지자, 2025년 하반기에 가격 할인 및 워런트를 넘겨서 따낸 오픈AI와 메타의 MI450~MI500 시리즈 딜은 CY27까지 AI GPU 매출이 증가할 가시성을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MI450X는 전사 GPM보다 낮은 GPM을 가졌습니다. 이때문에 MI450가 램프업되는 시점인 4Q26쯤에 GPM이 일부 희석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고마진인 서버 CPU 출하가 늘고, 임베디드가 회복(wish)되면 장기 목표인 GPM 55~58% GPM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MI450 샘플링을 이미 시작했고 2H26 양산 출하 예정입니다. 아직 Helios 랙 시스템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서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건 2Q27쯤이긴 할텐데 어쨌든 AMD는 출하할 때 매출을 인식하므로 상관은 없긴 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고마진 서버 CPU 출하 증가와 임베디드 회복이 이어지면 장기 GPM 55~58%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래 2023년까지는 돈을 받고 칩을 판매했던 고객사였으나 2024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AMD의 퍼포먼스가 엔비디아 대비 떨어지는 것을 이유로 MI355X 물량 일부를 취소하는 등 경쟁력이 뒤처지자, 2025년 하반기에 가격 할인 및 워런트를 넘겨서 따낸 오픈AI와 메타의 MI450~MI500 시리즈 딜은 CY27까지 AI GPU 매출이 증가할 가시성을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MI450X는 전사 GPM보다 낮은 GPM을 가졌습니다. 이때문에 MI450가 램프업되는 시점인 4Q26쯤에 GPM이 일부 희석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고마진인 서버 CPU 출하가 늘고, 임베디드가 회복(wish)되면 장기 목표인 GPM 55~58% GPM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MI450 샘플링을 이미 시작했고 2H26 양산 출하 예정입니다. 아직 Helios 랙 시스템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서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건 2Q27쯤이긴 할텐데 어쨌든 AMD는 출하할 때 매출을 인식하므로 상관은 없긴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IREN의 Mirantis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IREN이 소프트웨어 스택 구축을 시작했지만 CRWV·NBIS와의 소프트웨어 격차 및 최신 엔비디아 칩 미할당이 약점으로 남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KV Cache 용량이나 대역폭 및 지연시간에 대해서 Memory hierarchy를 잘 표시해둔 모형도 함께 붙여둡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IREN이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Mirantis를 인수했습니다. 장기적으로 GPU 서빙 스택의 마진율을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결국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다루는 역량이 중요해짐을 전해드렸던 맥락에서, 후발주자인 IREN도 이제 하나씩 M&A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두 가지 격차가 있습니다. ⓐ이제 SW 스택 구축을 시작했을 뿐 이미 앞서나가있던 CRWV/NBIS 대비 소프트웨어 역량 격차가 많이 나는 상태이기도 하고, ⓑ외형성장과 마진확대에 훨씬 더 중요한 팩터인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세대의 칩을 여전히 할당받지 못한 것이 아직은 약점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AI HW 위주 랠리의 Extreme Bull Case를 가정하면, Agentic AI로 인해 토큰의 가격결정력이 차별적으로 높아져서 ARR과 마진이 높아지고 → AI Labs에게 자금을 대려는 각종 자금수요가 강화되며 → 네오클라우드가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를 더 공격적으로 늘리고, 이에 Groq LPX & Vera CPU (그리고 이들을 대체하려는 시도를 하는 컴퓨팅들, e.g.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IREN은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Mirantis를 인수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KV Cache 용량이나 대역폭 및 지연시간에 대해서 Memory hierarchy를 잘 표시해둔 모형도 함께 붙여둡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IREN이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Mirantis를 인수했습니다. 장기적으로 GPU 서빙 스택의 마진율을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결국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다루는 역량이 중요해짐을 전해드렸던 맥락에서, 후발주자인 IREN도 이제 하나씩 M&A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두 가지 격차가 있습니다. ⓐ이제 SW 스택 구축을 시작했을 뿐 이미 앞서나가있던 CRWV/NBIS 대비 소프트웨어 역량 격차가 많이 나는 상태이기도 하고, ⓑ외형성장과 마진확대에 훨씬 더 중요한 팩터인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세대의 칩을 여전히 할당받지 못한 것이 아직은 약점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AI HW 위주 랠리의 Extreme Bull Case를 가정하면, Agentic AI로 인해 토큰의 가격결정력이 차별적으로 높아져서 ARR과 마진이 높아지고 → AI Labs에게 자금을 대려는 각종 자금수요가 강화되며 → 네오클라우드가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를 더 공격적으로 늘리고, 이에 Groq LPX & Vera CPU (그리고 이들을 대체하려는 시도를 하는 컴퓨팅들, e.g.

그렇게 판단한 이유

GPU 서빙 스택을 다루는 역량이 장기적으로 마진율을 좌우하며, 최신 세대 칩 할당은 외형 성장과 마진 확대에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KV Cache 용량이나 대역폭 및 지연시간에 대해서 Memory hierarchy를 잘 표시해둔 모형도 함께 붙여둡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IREN이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Mirantis를 인수했습니다. 장기적으로 GPU 서빙 스택의 마진율을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결국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다루는 역량이 중요해짐을 전해드렸던 맥락에서, 후발주자인 IREN도 이제 하나씩 M&A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두 가지 격차가 있습니다. ⓐ이제 SW 스택 구축을 시작했을 뿐 이미 앞서나가있던 CRWV/NBIS 대비 소프트웨어 역량 격차가 많이 나는 상태이기도 하고, ⓑ외형성장과 마진확대에 훨씬 더 중요한 팩터인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세대의 칩을 여전히 할당받지 못한 것이 아직은 약점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AI HW 위주 랠리의 Extreme Bull Case를 가정하면, Agentic AI로 인해 토큰의 가격결정력이 차별적으로 높아져서 ARR과 마진이 높아지고 → AI Labs에게 자금을 대려는 각종 자금수요가 강화되며 → 네오클라우드가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를 더 공격적으로 늘리고, 이에 Groq LPX & Vera CPU (그리고 이들을 대체하려는 시도를 하는 컴퓨팅들, e.g.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IREN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스테라랩스 1Q26 실적과 Scorpio P 출하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구리 인터커넥트에서의 강점이 광에서도 점유율로 이어질 가시성이 낮아 CY27 이후 성장 기울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구간이라며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OPEX는 가이던스를 지속 상회 중입니다. 최근 SG&A가 컸던 이유는 ROCm, MI450/MI500, Helios 랙 스케일 공급망 구축, Enterprise/Commercial PC/SMB향 시장 진출을 위한 유통망 투자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사 수 CEO는 2029~2031년 기준으로 EPS $20 초과 달성 경로가 명확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 (3) ALAB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 1Q26는 매출 $308M(컨센 $292M) YoY 93%, EPS $0.61(컨센 $0.54) YoY 85%, GPM 76.4%, OPM 36.2%입니다. 다음 분기 2Q26 가이던스는 매출 $355M~$365M(컨센 $309M) YoY 85~90%, EPS는 $0.68~$0.70(컨센 $0.55) YoY 134%~141%입니다. CY26 EPS $3 기준 시간외 CY26 PER 75배입니다. Scorpio X/P Switch 수요가 매출을 견인 중입니다. Scorpio X는 여전히 AMD 및 AWS향으로 공급이 메인이고, Scorpio P의 경우 CY26 말까지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최소 2곳으로 추가 출하가 예정되어 있고, CY27에 본격 확산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CY26 실적의 핵심은 Scorpio/Aries/Taurus/PCle 6.0 retimer이고 → CY27부터 중요해지는 포인트는 Optical/NPO/CPO라고 봤습니다.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에서 강했던 기업이 광에서도 얼마의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냐는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용인지라 아직은 CY27 이후의 성장 기울기를 판단하긴 어려운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Custom 수요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을 따라가기 위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LAB처럼 여러 네트워킹 회사들에게 커스텀 칩들을 만들어주길 요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기회는 ⓐCY27부터 매출에 기여할 NVLink Fusion 기반 커스텀 칩(Trainium4가 3Q27부터 양산) ⓑKV Cache offload용 커스텀 Leo(CXL)입니다. 아마 CXL 같은 경우는 최근에 구글이 관심을 가졌던지라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design win이 구글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 (4)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메모리는 2Q26에 이어서 3Q26까지도 가격상승세가 생각보다 가파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스테라랩스는 1Q26 매출 3억800만달러, EPS 0.61달러를 발표했고, 2Q26 매출은 3억5,500만~3억6,500만달러로 안내했다. Scorpio P는 CY26 말까지 최소 두 신규 하이퍼스케일러에 추가 출하될 예정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OPEX는 가이던스를 지속 상회 중입니다. 최근 SG&A가 컸던 이유는 ROCm, MI450/MI500, Helios 랙 스케일 공급망 구축, Enterprise/Commercial PC/SMB향 시장 진출을 위한 유통망 투자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사 수 CEO는 2029~2031년 기준으로 EPS $20 초과 달성 경로가 명확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 (3) ALAB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 1Q26는 매출 $308M(컨센 $292M) YoY 93%, EPS $0.61(컨센 $0.54) YoY 85%, GPM 76.4%, OPM 36.2%입니다. 다음 분기 2Q26 가이던스는 매출 $355M~$365M(컨센 $309M) YoY 85~90%, EPS는 $0.68~$0.70(컨센 $0.55) YoY 134%~141%입니다. CY26 EPS $3 기준 시간외 CY26 PER 75배입니다. Scorpio X/P Switch 수요가 매출을 견인 중입니다. Scorpio X는 여전히 AMD 및 AWS향으로 공급이 메인이고, Scorpio P의 경우 CY26 말까지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최소 2곳으로 추가 출하가 예정되어 있고, CY27에 본격 확산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CY26 실적의 핵심은 Scorpio/Aries/Taurus/PCle 6.0 retimer이고 → CY27부터 중요해지는 포인트는 Optical/NPO/CPO라고 봤습니다.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에서 강했던 기업이 광에서도 얼마의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냐는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용인지라 아직은 CY27 이후의 성장 기울기를 판단하긴 어려운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Custom 수요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을 따라가기 위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LAB처럼 여러 네트워킹 회사들에게 커스텀 칩들을 만들어주길 요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기회는 ⓐCY27부터 매출에 기여할 NVLink Fusion 기반 커스텀 칩(Trainium4가 3Q27부터 양산) ⓑKV Cache offload용 커스텀 Leo(CXL)입니다. 아마 CXL 같은 경우는 최근에 구글이 관심을 가졌던지라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design win이 구글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 (4)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메모리는 2Q26에 이어서 3Q26까지도 가격상승세가 생각보다 가파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Y26 실적은 Scorpio·Aries·Taurus·PCIe 6.0 retimer가 핵심인 반면 CY27부터는 Optical·NPO·CPO가 중요해져 제품 전환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실적의 핵심은 Scorpio/Aries/Taurus/PCle 6.0 retimer이고 → CY27부터 중요해지는 포인트는 Optical/NPO/CPO라고 봤습니다.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에서 강했던 기업이 광에서도 얼마의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냐는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용인지라 아직은 CY27 이후의 성장 기울기를 판단하긴 어려운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Custom 수요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을 따라가기 위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LAB처럼 여러 네트워킹 회사들에게 커스텀 칩들을 만들어주길 요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기회는 ⓐCY27부터 매출에 기여할 NVLink Fusion 기반 커스텀 칩(Trainium4가 3Q27부터 양산) ⓑKV Cache offload용 커스텀 Leo(CXL)입니다. 아마 CXL 같은 경우는 최근에 구글이 관심을 가졌던지라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design win이 구글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 (4)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메모리는 2Q26에 이어서 3Q26까지도 가격상승세가 생각보다 가파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스테라랩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랜스메딕스 1Q26 실적과 CHOPS 도입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다음 성장을 위한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CHOPS·유럽 NOP 등을 포함한 여러 요소의 실적·마진 기여가 아직 검증되지 않아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다음 성장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는 중이라 마진이 아쉽습니다. 순풍이 약한 무중력 구간입니다. 요소별로 보자면 CHOPS, ENHANCE, DENOVO, OCS Kidney, Gen 3.0, 유럽 NOP, PAD Aviation 등은 성장 내러티브는 만들지만 아직 실적에 기여하고 있지 않고, 각 요소들이 제대로 작동할지 전사 마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등등 검증해야 할 요소들이 많은 때라서 무중력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서 "CHOPS(Controlled Hypothermic Organ Preservation System)"를 들고 나왔습니다. 4~12도 범위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능동형 저온 장기보존 장치입니다. 현재 ENHANCE Heart Part B와 DENOVO Lung 임상의 대조군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으며, IDE supplement 승인 후 2026년 3분기 초 적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랜스메딕스는 1Q26 매출 1억7,390만달러, EPS 0.30달러, GPM 58%를 발표했고, CY26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20~25%로 유지했다. CHOPS는 IDE supplement 승인 후 2026년 3분기 초 적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다음 성장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는 중이라 마진이 아쉽습니다. 순풍이 약한 무중력 구간입니다. 요소별로 보자면 CHOPS, ENHANCE, DENOVO, OCS Kidney, Gen 3.0, 유럽 NOP, PAD Aviation 등은 성장 내러티브는 만들지만 아직 실적에 기여하고 있지 않고, 각 요소들이 제대로 작동할지 전사 마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등등 검증해야 할 요소들이 많은 때라서 무중력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서 "CHOPS(Controlled Hypothermic Organ Preservation System)"를 들고 나왔습니다. 4~12도 범위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능동형 저온 장기보존 장치입니다. 현재 ENHANCE Heart Part B와 DENOVO Lung 임상의 대조군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으며, IDE supplement 승인 후 2026년 3분기 초 적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2. 원문 구간 2

    CHOPS는 OCS가 커버하지 못하던 짧은 운송거리의 DBD 심장 시장까지 TransMedics가 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경영진은 Q&A에서 CHOPS가 기존 OCS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회사가 거의 쓰이지 않는 짧은 보존시간의 DBD 심장 시장을 겨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다만 CHOPS는 아직 가격 구조가 공개되지 않았고, 경영진도 상업적 가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NOP 서비스 오퍼링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만 말했습니다. 따라서 CHOPS는 긍정적 옵션이지만, 아직 매출 모델·마진 구조·실제 채택률은 검증 전입니다. 유럽에서 NOP 모델을 복제할 준비 중입니다. 이탈리아에 네 개의 NOP 허브를 구축 후 운영 중인데,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에서도 NOP 허브를 지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에서도 지상 허브를 만들 목표라서 유럽 채택이 얼마나 빠르게 나오느냐는 그때그때 뉴스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HOPS의 가격 구조·매출 모델·실제 채택률이 공개되지 않았고, 2Q 일평균 비행속도도 시작 시점보다 느려져 순풍이 부족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HOPS는 OCS가 커버하지 못하던 짧은 운송거리의 DBD 심장 시장까지 TransMedics가 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경영진은 Q&A에서 CHOPS가 기존 OCS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회사가 거의 쓰이지 않는 짧은 보존시간의 DBD 심장 시장을 겨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다만 CHOPS는 아직 가격 구조가 공개되지 않았고, 경영진도 상업적 가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NOP 서비스 오퍼링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만 말했습니다. 따라서 CHOPS는 긍정적 옵션이지만, 아직 매출 모델·마진 구조·실제 채택률은 검증 전입니다. 유럽에서 NOP 모델을 복제할 준비 중입니다. 이탈리아에 네 개의 NOP 허브를 구축 후 운영 중인데,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에서도 NOP 허브를 지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에서도 지상 허브를 만들 목표라서 유럽 채택이 얼마나 빠르게 나오느냐는 그때그때 뉴스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2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3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8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5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8%, 월간 기준 +1.70%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랜스메딕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피겨 테크놀로지 2026년 4월 영업 데이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선순위 담보대출 증가에 따른 테이크레이트 하락을 가정해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80% 성장했을 수 있다고 추정하며 추세를 긍정적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4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은 YoY 108%로 계속해서 강합니다. 최근 선순위 담보 대출이 늘면서 Take rate가 약간 하락했을 것이라 가정하더라도 매출로 보자면 YoY 80%에 가까운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을 거라 추정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피겨 테크의 2026년 4월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은 전년 대비 108% 성장했고,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우상향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4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은 YoY 108%로 계속해서 강합니다. 최근 선순위 담보 대출이 늘면서 Take rate가 약간 하락했을 것이라 가정하더라도 매출로 보자면 YoY 80%에 가까운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을 거라 추정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피겨 테크놀로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이익 사이클의 업종별 집중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5.06

이익 전망 상향은 어떤 업종에 집중돼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 500 이익 사이클은 강한 성장 국면으로 들어왔지만 대형주·테크·에너지·산업재 중심으로 전망이 오르고 소비재·원자재류는 부진하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06 (수) ​ 주요 지수 : 러셀 +1.75% > 나스닥 +1.03% > S&P +0.81% > 다우 +0.73% 상승종목비율 : NYSE 225%, Nasdaq 173%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원자재, 산업재 - 📉약세 : 적자성장주,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S&P 500 이익 사이클이 다시 강하게 성장하는 국면으로 들어왔습니다. 다만, EPS 성장이 균일한 것이 아니고 대형/테크/에너지/산업재 위주로 이익 전망이 강하게 올라가고, 소비재/원자재류는 아직 부진한 상태입니다. 결국은 빅테크와 AI HW 등 CapEx 수혜를 받는 기업이 결국 더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의 금융업 AI 에이전트 활용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금융업 API 수요에 맞춘 제품은 어떤 범위로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은 Claude API 사용처 상위 2위인 금융업을 위해 Microsoft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고 리서치·고객 업무·재무·운영에 쓰는 에이전트 템플릿 10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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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4월에 구글이 앤스로픽에 컴퓨팅 5GW를 서비스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금액이 언급이 안됐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 The Information이 보도하기로는 앤스로픽은 구글에 5년간 $200B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구글 RPO의 40% 이상을 앤스로픽이 차지하는 것입니다. 현재 AWS, GCP, Azure, OCI 등 4대 CSP의 RPO 중 오픈AI와 앤스로픽의 RPO가 50% 정도를 차지합니다. ​ (3)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NY Finance Event에 참여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산업별 API 사용처 Top 2인 금융업계를 위한 에이전트를 별도로 발표했습니다. 코딩에 이어서 금융업계가 Claude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산업입니다. Claude for M365를 통해서 각종 마이크로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리서치와 고객 작업에 쓰는 에이전트, 재무 및 운영에 대한 에이전트 템플릿을 총 10개 출시했습니다. 그외 아모데이의 유의미한 발언들을 모아보면: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는 성공하겠지만 개별 SaaS 기업들은 AI 혼란으로 파산할 수 있다.

  2. 원문 구간 2

    Mythos는 공개되지 않았던 수만 개의 취약점을 발견했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 AI 모델들은 앤스로픽에 비해서 6~12개월 뒤처져 있다. 다른 주요 미국 AI Labs들은 앤스로픽에 비해서 1~3개월 뒤처져 있다. ​ (4) 메타가 개발 중인 여러 AI 제품에 대한 보도가 있습니다: OpenClaw와 비슷한 에이전트인 "Hatch"를 훈련 중입니다. 6월 말까지 내부 테스트를 끝내고 이후 출시 예정입니다. 일단은 Opus 4.6, Sonnet 4.6 기반으로 개발하다가 향후 정식 출시할 때에는 메타의 자체 모델인 Muse Spark를 탑재할 예정입니다. 에이전트 기반 쇼핑 모델을 훈련 중이기도 합니다. 4Q26 이전 출시 목표입니다. AI HW: ​ (1) LITE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는 매출 $808M(컨센 $809M) YoY 90%, EPS $2.37(컨센 $2.27) YoY 316%, GPM 47.9%(컨센 45.2%), OPM 32.2%입니다. 다음 분기인 CY2Q26 가이던스는 매출 $960M(컨센 $935M) YoY 100%, EPS $2.85~$3.05(컨센 $2.74), OPM 35.0~36.0%입니다.

해석·전망메타의 AI 에이전트·쇼핑 제품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메타는 AI 에이전트와 쇼핑 모델을 어떤 일정으로 개발 중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는 OpenClaw와 유사한 Hatch를 6월 말까지 내부 테스트한 뒤 출시할 예정이며, 초기에는 Opus 4.6·Sonnet 4.6 기반으로 개발하고 정식 출시에는 Muse Spark 탑재를 계획했다. 에이전트 기반 쇼핑 모델은 4Q26 이전 출시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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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Mythos는 공개되지 않았던 수만 개의 취약점을 발견했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 AI 모델들은 앤스로픽에 비해서 6~12개월 뒤처져 있다. 다른 주요 미국 AI Labs들은 앤스로픽에 비해서 1~3개월 뒤처져 있다. ​ (4) 메타가 개발 중인 여러 AI 제품에 대한 보도가 있습니다: OpenClaw와 비슷한 에이전트인 "Hatch"를 훈련 중입니다. 6월 말까지 내부 테스트를 끝내고 이후 출시 예정입니다. 일단은 Opus 4.6, Sonnet 4.6 기반으로 개발하다가 향후 정식 출시할 때에는 메타의 자체 모델인 Muse Spark를 탑재할 예정입니다. 에이전트 기반 쇼핑 모델을 훈련 중이기도 합니다. 4Q26 이전 출시 목표입니다. AI HW: ​ (1) LITE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는 매출 $808M(컨센 $809M) YoY 90%, EPS $2.37(컨센 $2.27) YoY 316%, GPM 47.9%(컨센 45.2%), OPM 32.2%입니다. 다음 분기인 CY2Q26 가이던스는 매출 $960M(컨센 $935M) YoY 100%, EPS $2.85~$3.05(컨센 $2.74), OPM 35.0~36.0%입니다.

해석·전망AI CPU·KV Cache와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에이전틱 AI 확산은 DRAM·NAND 수요를 어떤 방식으로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AI CPU가 기존 Non-AI 고급 서버 CPU보다 DRAM을 6~15배 이상 더 붙이고, KV Cache 오프로딩이 TLC NAND를 Context Memory Storage 계층으로 끌어들여 eSSD 소비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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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또한, CY27을 보더라도 Agentic AI 트렌드는 순풍입니다. AI CPU 출하가 늘어날 경우 일반적으로 원래 쓰던 Non-AI 하이엔드 서버 CPU들에 비해서 DRAM을 6~15배 이상 많이 붙여야 합니다. 그리고 KV Cache offloading용 NAND 수요가 늘며 TLC NAND를 Context Memory Storage라는 새로운 계층으로 끌어당겨 더 많은 eSSD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샌디스크가 이번 실적발표에서 1Q26까지 3건, 4월 중으로 2건의 NBM 계약을 추가하여 총 5건의 다년간 공급계약을 맺은 것도 고무적인 뉴스였습니다. 이제는 DRAM 및 NAND 업계 전반에서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매년 50% 이상의 물량을 묶을 경우 이정도면 시클리컬이 아니라 Secular Growth로 봐줄 수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강화되는 국면입니다. 마이크론이 245TB Micron 6600 ION SSD를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QLC NAND로서 Nearline HDD 수요를 흡수하는 Networked Data Lakes에 속하는 제품군입니다.

해석·전망에이전틱 AI와 전력 인프라 수요 시나리오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AI 수요가 강하게 전개될 때 컴퓨팅·전력 수요는 어떤 가정에 놓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극단적 강세 가정에서 CY26 10~15GW, CY27 30~40GW, CY28 80~100GW의 컴퓨팅 온라인 시나리오를 제시했지만 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삼기에는 이르다고 유보했다. SOFC는 1GW 생산용량을 갖추는 시간·비용 측면에서 매력적이라고 봤고, SMR은 2032년 이후 가동 가능성과 더 높은 LCOE를 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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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SIC, Cerebras, AMD, ARM, INTC) 수요도 높아지며 → SOFC 등 BTM 프로젝트를 통해 빠르게 Powered Shell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들의 수요도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은 base case로 삼기에는 너무 이르긴 합니다만, 크게 보자면 CY26 10~15GW → CY27 30~40GW → CY28 80~100GW 컴퓨팅 온라인의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큰 흐름에서는 SWE가 연간 $100B 시장 → Agentic AI가 연간 $1T 시장 → Physical AI가 연간 $10~100T 시장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수요-공급의 밸런스를 지키면서 잘 성장할 수 있느냐랑은 별개의 이슈로 대략의 Case를 정리해보자면 그렇습니다. 이 과정에서 업사이드 포텐이 열려있기도 하고, 1GW 생산용량을 갖추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SOFC가 모든 솔루션을 통틀어 매력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아직은 위를 열어둔 상태로 블룸에너지에 대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분기에 업데이트된 블룸에너지 가치제안들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SMR은 2025년 12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실제 집행되려면 AI Boom의 S-curve를 모두 보낸 뒤인 2032년 이후부터 온라인될 예정이기도 하고, NEE 추정에 르면 LCOE가 $145~165로 추정됩니다. SOFC에 비해서도 20~40% 더 비싼 솔루션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JP모건 애널리스트가 Shopee와 TikTok Shops가 아세안 지역 전역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수수료율 인상을 단행한 것을 짚었습니다. 2H26쯤부터 본격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 아마존이 쇼핑 비서인 "Rufus"를 기존 검색창에 바로 투입하기보다는, 일부 검색어에 대해서 AI 요약 및 추천을 검색 결과 위에 붙이는 하이브리드 모드 채택을 검토 중입니다:

해석·전망아마존 AI 검색과 광고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AI 검색 요약 도입은 기존 광고 노출 구조에 어떤 선택지를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아마존은 Rufus를 검색창 전면에 바로 투입하기보다 일부 검색어에 AI 요약·추천을 붙이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검토 중이며, 작성자는 AI 요약이 고객 경험을 높이는 반면 sponsored search와 product ads의 노출 구조·판매자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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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구글이 AI Overview와 AI Mode를 검색 전면에 배치하는 것에 비해서도 더 소극적인 접근입니다. 요즘 광고업계 BIG 3를 보시면 메타는 원래 광고가 잘되고 있었고, 아마존의 최근 광고 매출 성장률이 감소하고, 구글 검색광고 매출이 상승하는 게 인상적입니다. 아마존 검색광고 매출은 sponsored search와 product ads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서 AI가 검색결과를 요약해버리면 고객 경험은 좋아지는데 기존 광고 노출구조나 판매자 생태계에 혼란이 생길 수 있으니 섣불리 건드리기를 주저하는 모양새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TMDX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은 $173.9M(컨센 $147.5M) YoY 21%, EPS는 $0.30(컨센 $0.62) YoY -59%입니다. GPM도 58%(컨센 61%)였습니다. CY26 연간 매출성장률도 YoY 20~25%로 유지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성장 판단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5.06

USDC 유통량의 횡보를 벗어나는 기준을 어떻게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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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88억1,000만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12억달러이며 유통량은 35주간 횡보했다. 작성자는 월간 20% 이상의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두었고, 당시 주간·월간 증가는 각각 1.38%, 1.7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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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2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3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8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5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8%, 월간 기준 +1.70%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2026년 4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은 YoY 108%로 계속해서 강합니다. 최근 선순위 담보 대출이 늘면서 Take rate가 약간 하락했을 것이라 가정하더라도 매출로 보자면 YoY 80%에 가까운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을 거라 추정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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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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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전일 자료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5월 6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5월 4일자 주간전략보고와 5월 5일자 일간보고를 바로가기 자료로 연결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서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도 남깁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계약 권유문서 주소는 https://naver.me/5ZST47Q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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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이익 사이클

주요 지수는 러셀 +1.75%, 나스닥 +1.03%, S&P +0.81%, 다우 +0.73% 순이었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225%, Nasdaq 173%로 표시됐고, 반도체·테크·원자재·산업재는 강세, 적자성장주·커뮤니케이션은 약세였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S&P 500 이익 사이클은 다시 강하게 성장하는 국면으로 들어왔지만 EPS 성장이 균일한 것은 아닙니다. 대형·테크·에너지·산업재 위주로 이익 전망이 강하게 올라가고 소비재·원자재류는 아직 부진합니다. 결국 빅테크와 AI HW 등 CapEx 수혜를 받는 기업이 더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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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구글 컴퓨팅 계획

4월에 구글이 앤스로픽에 컴퓨팅 5GW를 서비스하겠다고 발표했을 때는 금액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구글에 5년간 2,000억달러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구글 RPO의 40% 이상을 앤스로픽이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현재 AWS, GCP, Azure, OCI 네 CSP의 RPO 중에서도 오픈AI와 앤스로픽의 RPO가 약 5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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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에이전트와 메타 제품 계획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NY Finance Event에 참여했습니다. Claude API 사용처 상위 2위인 금융업계를 위한 에이전트를 따로 발표했습니다. 코딩에 이어 금융업계가 Claude를 가장 많이 쓰는 산업입니다. Claude for M365를 통해 여러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리서치와 고객 작업용 에이전트, 재무·운영 에이전트 템플릿을 합쳐 10개 출시했습니다. 아모데이는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는 성공하겠지만 개별 SaaS 기업은 AI 혼란으로 파산할 수 있다고 했고, Mythos는 공개되지 않았던 수만 개 취약점을 발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AI 모델은 앤스로픽보다 6~12개월, 다른 주요 미국 AI Labs는 1~3개월 뒤처져 있다고도 했습니다. 메타는 OpenClaw와 비슷한 에이전트 Hatch를 훈련 중이며 6월 말까지 내부 테스트를 마친 뒤 출시할 예정입니다. 일단 Opus 4.6·Sonnet 4.6 기반으로 개발하다가 정식 출시 때는 자체 모델 Muse Spark를 탑재할 예정이고, 에이전트 기반 쇼핑 모델은 4Q26 이전 출시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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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실적과 마진

LITE는 1Q26 실적발표 뒤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8억800만달러로 컨센서스 8억900만달러에 거의 맞았고 전년 대비 90% 성장했습니다. EPS는 2.37달러로 컨센서스 2.27달러, 전년 대비 316%였고 GPM은 47.9%로 컨센서스 45.2%, OPM은 32.2%입니다. 다음 분기 CY2Q26 가이던스는 매출 9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9억3,500만달러, 전년 대비 100% 성장이고 EPS는 2.85~3.05달러로 컨센서스 2.74달러, OPM은 35.0~36.0%입니다. 4Q25 실적발표 뒤 3월 17일 OFC 2026에서 Target Financial Model을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분기별 마진 상승 기울기가 매우 좋습니다. 시간외 기준 CY27 EPS 31달러에 CY27 PER 31배입니다. 마진 개선은 데이터센터용 레이저 칩 등 고마진 부품 믹스 확대, 공장 가동률 상승, 공급 부족 제품군의 가격 인상 세 가지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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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공급 부족과 내재화

EML은 이미 수요-공급 갭이 30% 이상입니다. 3월 OFC 때만 해도 25~30%였고, InP 레이저는 이보다 더 심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Scale-up·Scale-out·Scale-across 세 방향성과 레이저·트랜시버·OCS·CPO 포트폴리오를 거쳐 모든 면에서 루멘텀 제품 수요가 최선단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가격 인상, 장기계약, 신규 팹 CapEx를 고객이 부담하게 하는 일까지 마진과 협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Scale-across 수요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Narrow linewidth laser는 9분기 연속 출하가 증가해 전년 대비 120% 성장했고, Pump laser 매출은 전년 대비 80% 증가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수요 폭증 때문에 Pump laser는 EML보다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하며 WSS 수요도 매우 높습니다. 공급 부족이니 가격 협상력이 더 강하고 마진 확장의 또 다른 동력입니다. 테스팅 수요로 보면 DCI 수요 강세는 비아비(VIAV)에도 좋은 요인입니다. 클라우드 트랜시버는 매출 성장성은 높지만 아직 회사 평균보다 낮은 마진 구조입니다. 다만 3Q26부터 자체 클라우드 트랜시버에 자체 CW laser를 공급하고, 4Q26에는 1.6T 트랜시버 출하의 20%에 자체 CW laser를 써서 비중을 빠르게 높입니다. 수율을 올리면 트랜시버 마진도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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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CPO와 AMD의 출발점

OCS와 CPO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CY27 이후 루멘텀의 가장 큰 성장동력입니다. OCS는 발주 주문 단위가 가장 큰 폭이라 공급망이 빠듯할 정도입니다. CPO는 여러 CPO 고객과 ELS 모듈 솔루션 협력을 하고 있고, 단순 UHP Laser Chip 공급보다 모듈 단위 수직계열화로 출하당 매출을 두 배 늘릴 준비를 합니다. 4Q26 기준 Scale-out CPO가 본격 실적에 가세하기 시작하고, Scale-up CPO는 아직 초기라 CY27부터 본격 더해갈 예정입니다. AMD는 1Q26 실적발표 뒤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CPU 자체가 이전보다 크게 중요해지는 구조는 맞지만, CPU발 수요 순풍 아래에서는 성장성 대비 밸류 기준으로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메모리 기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샌디스크 Overweight를 더 강화시키는 요인이라는 생각은 같습니다. 시간외 AMD는 CY26 EPS 7.5달러 기준 CY26 PER 55배, CY27 EPS 13달러 기준 CY27 PER 32배입니다. AMD 사업부는 Data Center, Client & Gaming, Embedded로 나뉘며 데이터센터향 Non-AI CPU·AI CPU·AI GPU가 Data Center에 같이 잡힙니다. 여기서 EPYC가 현재 실적의 엔진이고, 1Q26 서버 CPU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으며 2Q26에는 전년 대비 70%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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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TAM과 메모리 비용

2030년 서버 CPU TAM은 600억달러에서 1,200억달러로 두 배 키웠습니다. Agentic AI가 확산되면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관리, 병렬 실행을 담당할 CPU도 같이 늘어난다는 이유입니다. 다만 AMD·INTC·ARM의 점유율 경쟁, 즉 하이퍼스케일러 ASIC과 ARM의 IP 매출, ARM 자체 AGI CPU, NVIDIA Vera CPU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계속 지켜볼 일입니다. UBS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CPU TAM·점유율 변화 차트도 붙였지만 숫자는 미지수이고 대략의 방향만 개인 생각과 같아서 붙여봤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에 2H26 PC·게이밍 사업부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해, 게이밍 매출은 2H26에 상반기보다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lient 수요는 전년 대비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데이터센터는 SEC HBM4 물량을 확보했지만 비용 인플레이션을 ASP에 전가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HBM·SOCAMM·서버 DRAM을 실공급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사 서버 ODM/OEM에 할당하지만 AMD는 서버 DRAM을 약정해두지 않았고 Sanmina가 구매하게 합니다. 따라서 메모리 가격이 오를수록 하이퍼스케일러에는 엔비디아 시스템 대비 AMD 시스템의 가격경쟁력이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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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GPU 램프의 조건

2023년까지는 돈을 받고 칩을 팔던 고객사였지만, 2024년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MD 퍼포먼스가 엔비디아보다 떨어진다는 이유로 MI355X 물량 일부를 취소했습니다. 경쟁력이 뒤처지자 2025년 하반기에 가격 할인과 워런트를 넘겨 따낸 오픈AI·메타의 MI450~MI500 시리즈 딜은 CY27까지 AI GPU 매출이 증가할 가시성을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MI450X는 전사 GPM보다 낮은 GPM을 가졌고, MI450가 램프업되는 4Q26쯤 GPM이 일부 희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고마진 서버 CPU 출하가 늘고 임베디드가 회복하면 장기 목표인 GPM 55~58%를 유지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MI450 샘플링은 이미 시작했고 2H26 양산 출하 예정입니다. Helios 랙 시스템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것은 2Q27쯤이겠지만, AMD는 출하 때 매출을 인식하므로 그 점은 상관없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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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비용과 아스테라랩스 실적

OPEX는 가이던스를 계속 웃돌고 있습니다. 최근 SG&A가 컸던 이유는 ROCm, MI450·MI500, Helios 랙 스케일 공급망 구축, Enterprise·Commercial PC·SMB 시장 진출을 위한 유통망 투자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리사 수 CEO는 2029~2031년 기준 EPS 20달러 초과 달성 경로가 명확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ALAB는 1Q26 실적발표 뒤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1Q26 매출은 3억800만달러로 컨센서스 2억9,200만달러, 전년 대비 93%였고 EPS는 0.61달러로 컨센서스 0.54달러, 전년 대비 85%입니다. GPM은 76.4%, OPM은 36.2%입니다. 2Q26 가이던스는 매출 3억5,500만~3억6,500만달러로 컨센서스 3억900만달러, 전년 대비 85~90%이고 EPS는 0.68~0.70달러로 컨센서스 0.55달러, 전년 대비 134~141%입니다. CY26 EPS 3달러 기준 시간외 CY26 PER은 75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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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의 제품 전환

Scorpio X/P Switch 수요가 매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Scorpio X는 여전히 AMD·AWS향 공급이 메인이고, Scorpio P는 CY26 말까지 최소 두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로 추가 출하될 예정이며 CY27에 본격 확산될 예정입니다. CY26 실적의 핵심은 Scorpio·Aries·Taurus·PCIe 6.0 retimer이고, CY27부터 중요해지는 포인트는 Optical·NPO·CPO입니다. 구리 인터커넥트 기반에서 강했던 기업이 광에서도 얼마의 점유율을 가져갈지는 상대적으로 가시성이 낮아서, 아직 CY27 이후 성장 기울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구간으로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엔비디아 네트워킹·스토리지 솔루션을 따라가기 위해 ALAB 같은 여러 네트워킹 회사에 커스텀 칩 제작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기회는 CY27부터 매출에 기여할 NVLink Fusion 기반 커스텀 칩이며 Trainium4는 3Q27부터 양산합니다. 또 하나는 KV Cache offload용 커스텀 Leo(CXL)입니다. CXL은 최근 구글이 관심을 가졌던지라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design win이 구글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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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계약과 대용량 SSD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메모리는 2Q26에 이어 3Q26까지 가격 상승세가 생각보다 가파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7을 보더라도 Agentic AI 트렌드는 순풍입니다. AI CPU 출하가 늘면 일반적으로 기존 Non-AI 하이엔드 서버 CPU보다 DRAM을 6~15배 이상 많이 붙여야 합니다. KV Cache offloading용 NAND 수요도 늘어 TLC NAND를 Context Memory Storage라는 새 계층으로 끌어당기고 더 많은 eSSD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샌디스크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1Q26까지 3건, 4월 중 2건의 NBM 계약을 더해 다년간 공급계약을 모두 5건 맺은 것도 고무적인 뉴스였습니다. DRAM·NAND 업계 전반에서 LTA, 즉 장기공급계약으로 매년 50% 이상 물량을 묶는다면 이 정도면 시클리컬이 아니라 Secular Growth로 봐줄 수 있지 않겠느냐는 주장이 강해지는 국면입니다. 마이크론은 245TB Micron 6600 ION SSD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QLC NAND로 Nearline HDD 수요를 흡수하는 Networked Data Lakes 제품군이고, KV Cache의 용량·대역폭·지연시간에 관한 Memory hierarchy 모형도 함께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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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의 소프트웨어 인수

IREN이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려고 Mirantis를 인수했습니다. 장기적으로 GPU 서빙 스택의 마진율을 결정하는 요인은 결국 소프트웨어 스택을 다루는 역량이라는 맥락에서, 후발주자인 IREN도 하나씩 M&A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 격차는 여전합니다. 이제 SW 스택 구축을 시작했을 뿐 이미 앞서가던 CRWV·NBIS와 소프트웨어 역량 차이가 많이 나고, 외형 성장과 마진 확대에 훨씬 중요한 요인인 엔비디아 최신 세대 칩도 아직 할당받지 못한 것이 약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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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의 강세 가정

AI HW 위주 랠리의 Extreme Bull Case를 가정하면 Agentic AI 때문에 토큰의 가격결정력이 차별적으로 높아져 ARR과 마진이 높아집니다. 이어 AI Labs에 자금을 대려는 자금수요가 강화되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 GPU 기반 데이터센터를 더 공격적으로 늘리며 Groq LPX·Vera CPU와 이를 대체하려는 ASIC·Cerebras·AMD·ARM·INTC 수요도 높아집니다. SOFC 등 BTM 프로젝트로 빠르게 Powered Shell을 만들도록 돕는 솔루션 수요도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아직 base case로 삼기에는 너무 이르긴 하지만, 크게 보면 CY26 10~15GW, CY27 30~40GW, CY28 80~100GW 컴퓨팅 온라인 시나리오입니다. 큰 흐름에서는 SWE가 연간 1,000억달러 시장, Agentic AI가 연간 1조달러 시장, Physical AI가 연간 10~100조달러 시장일 것으로 봅니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지키며 잘 성장할 수 있느냐와는 별개로 대략의 Case를 정리하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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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와 SMR의 시간차

이 과정에서 업사이드 포텐이 열려 있기도 하고, 1GW 생산용량을 갖추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에서 SOFC가 모든 솔루션 중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직은 블룸에너지에 대해 위를 열어둔 상태입니다. 이번 분기에 업데이트된 블룸에너지 가치제안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 자료를 참고하면 됩니다. SMR은 2025년 12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것처럼 실제 집행되려면 AI Boom의 S-curve를 모두 보낸 뒤인 2032년 이후부터 온라인될 예정입니다. NEE 추정 LCOE는 145~165달러로 SOFC보다 20~40% 더 비싼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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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수수료와 아마존 검색

JP모건 애널리스트는 Shopee와 TikTok Shops가 아세안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수수료율을 인상한 점을 짚었고, 영향은 2H26쯤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존은 쇼핑 비서 Rufus를 기존 검색창에 바로 넣기보다 일부 검색어에서 검색 결과 위에 AI 요약과 추천을 붙이는 하이브리드 모드 채택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구글이 AI Overview와 AI Mode를 검색 전면에 배치하는 것보다도 더 소극적인 접근입니다. 광고업계 BIG 3를 보면 메타는 원래 광고가 잘됐고, 아마존 최근 광고 매출 성장률은 감소하며 구글 검색광고 매출은 상승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아마존 검색광고는 sponsored search와 product ads로 구성됩니다. AI가 검색 결과를 요약하면 고객 경험은 좋아지지만 기존 광고 노출 구조나 판매자 생태계에 혼란이 생길 수 있어 섣불리 건드리기를 주저하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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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실적과 검증 과제

TMDX는 1Q26 실적발표 뒤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은 1억7,390만달러로 컨센서스 1억4,750만달러, 전년 대비 21%이고 EPS는 0.30달러로 컨센서스 0.62달러, 전년 대비 -59%입니다. GPM도 58%로 컨센서스 61%였습니다. CY26 연간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20~25%로 유지했습니다. 지금은 다음 성장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는 중이라 마진이 아쉽습니다. 순풍이 약한 무중력 구간입니다. CHOPS, ENHANCE, DENOVO, OCS Kidney, Gen 3.0, 유럽 NOP, PAD Aviation은 성장 내러티브를 만들지만 아직 실적에 기여하지 않습니다. 각 요소가 제대로 작동할지, 전사 마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검증할 요소가 많은 때라 무중력 구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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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S와 유럽 NOP

부진을 극복하려고 CHOPS, 즉 Controlled Hypothermic Organ Preservation System를 들고 나왔습니다. 4~12도 범위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능동형 저온 장기보존 장치입니다. 현재 ENHANCE Heart Part B와 DENOVO Lung 임상의 대조군으로 쓰려 하고, IDE supplement 승인 뒤 2026년 3분기 초 적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CHOPS는 OCS가 커버하지 못하던 짧은 운송거리 DBD 심장 시장까지 트랜스메딕스가 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Q&A에서 경영진은 CHOPS가 기존 OCS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회사가 거의 쓰이지 않는 짧은 보존시간 DBD 심장 시장을 겨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CHOPS 가격 구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경영진도 상업적 가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NOP 서비스 오퍼링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만 했습니다. 따라서 긍정적 옵션이지만 매출 모델·마진 구조·실제 채택률은 아직 검증 전입니다. 유럽에서는 NOP 모델 복제를 준비합니다. 이탈리아에 NOP 허브 네 곳을 지어 운영 중이고 네덜란드·벨기에에도 허브를 지으려 하며, 독일에서도 지상 허브를 만들 목표입니다. 유럽 채택이 얼마나 빠르게 나오는지는 그때그때 뉴스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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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데이터와 USDC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27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35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29.3건입니다. 2Q 시작 때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고 아직 순풍이 부족합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88억1,000만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2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5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월간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8%, 월간 기준 +1.70%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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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과 피겨의 영업 지표

CLARITY Acts 불확실성도 남아 있습니다.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이 USDC를 수탁해두기만 해도 리워드 형태로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피겨 테크의 2026년 4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은 전년 대비 108%로 계속 강합니다. 최근 선순위 담보대출이 늘어 Take rate가 약간 하락했을 것이라고 가정하더라도, 매출은 전년 대비 80%에 가까운 고성장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도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주소는 https://naver.me/xQiZ5UH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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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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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회수
지수·섹터, 링크, 모든 기업별 숫자·조건·전망과 마지막 랩 운용 링크까지 flow에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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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CPU TAM·점유율 차트와 메모리 hierarchy 모형의 시각 세부는 보존 원문 텍스트에 설명된 범위만 정리했다.
불확실성
컨센서스·밸류·강세 시나리오·테이크레이트는 작성자의 비교·가정 또는 전망이며 확인된 사실과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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