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앤스로픽 IPO 기대감 부각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술주 반등의 계기가 됐지만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부담을 해소한 뉴스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 원문 구간 2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 원문 구간 3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날 미국장에서 앤스로픽 IPO 이슈가 부각됐다고 전했습니다. IPO 완료나 확정된 상장 일정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이제 우리가 개별적으로는 그래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마감 시향에서선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 코스피랑 코스닥 모두 오늘 빡세게 해 드렸어요. 예. 코스닥 같은 경우 45분봉 기준으로 제가 다시 한번 기준 설정을 해 드렸고 그다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영상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어 그거는 그 자료들 어 보실 수 있는 거에서 보세요. 안 보이면은 다른 데서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무튼 자료가 나갔으니까 좀 나간 거에서 의사 결정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나머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히. 아, 네. 오늘은 정말 잠을 너무 많이 못 자 가지고 목이 자꾸 결리는데 어, 제가 발 닦고 자야 되는데 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아무튼 제 자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자, 일단은 어, 오늘장 점검인 데요. 어 엔트로픽 IPO에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스의 유입이라고 제가 첫 번째 적었는데 우리가 어제 알물라 할 때였죠.이 또 일론 마스크가 주둥이 털어 가지고 어 네오클라우드 쪽을 박살를 해놨죠. 그래 가지고 시장이 안 좋기 시작을 하다가이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어 사실 미국 주식이 굉장히 올랐잖아요.
- 원문 구간 2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 원문 구간 3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기술주에 반발 매수가 들어왔고, 방송 종료 무렵 관찰하던 미국 주식 상승폭은 약 2%에 근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대 강세로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이제 우리가 개별적으로는 그래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마감 시향에서선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 코스피랑 코스닥 모두 오늘 빡세게 해 드렸어요. 예. 코스닥 같은 경우 45분봉 기준으로 제가 다시 한번 기준 설정을 해 드렸고 그다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영상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어 그거는 그 자료들 어 보실 수 있는 거에서 보세요. 안 보이면은 다른 데서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무튼 자료가 나갔으니까 좀 나간 거에서 의사 결정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나머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히. 아, 네. 오늘은 정말 잠을 너무 많이 못 자 가지고 목이 자꾸 결리는데 어, 제가 발 닦고 자야 되는데 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아무튼 제 자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자, 일단은 어, 오늘장 점검인 데요. 어 엔트로픽 IPO에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스의 유입이라고 제가 첫 번째 적었는데 우리가 어제 알물라 할 때였죠.이 또 일론 마스크가 주둥이 털어 가지고 어 네오클라우드 쪽을 박살를 해놨죠. 그래 가지고 시장이 안 좋기 시작을 하다가이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어 사실 미국 주식이 굉장히 올랐잖아요.
- 원문 구간 2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 원문 구간 3
제가 강의해 보면 깜짝깜짝 놀라는데 막 월 막 몇 천씩 보신 분들도 많고 돈이 많으신 분들이 엄청 많은데 어 성실 사업자이신 분들도 많고 한번 AI를 진짜 제대로 써 보세요. 저도 아직 겉할게라고 생각해요. 근데 진짜 신세계입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비용이 많이 떨어질 수 있어요. 우리가 계속 좋은 정보로 많이 나가 싸게 많이 나갈 수 있는 거는 여러분들 AI의 역할이 굉장히 지대한 역할 하고 있다. 제가 만약에이 사람 다 썼잖아요. 우리 구독 한 열배는 올라가야 돼요. 진짜 사람 쓰면 답이 안 나와요.이 채널 운영이 유지가 안 돼. 막 콘텐츠 다 날리고 막 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AI를 한번 진짜 본격적으로 한번 해 보시면은 도움이 든다. 요렇게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제 좀 이거 보겠습니다. 나머지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혹시나 좀 차트 관심 있으시면은 제 책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엔트로픽 IPO 기대감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그래서 근데 플러스 2% 대밖에 안 나왔죠? 아직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고요. 잠깐만요. 이거 제가 선을 다 놓은 거 같아 가지고 잠깐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확대 필요성보다 규제에 따른 속도 지연, 자금 마련, 수익성이 계속 질문받을 문제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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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8~29일 이벤트로 변동성이 나올 수 있고, 실적 호재가 지나면 자금 조달 부담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 원문 구간 2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