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10월 27일 마감시황(3시 25~3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7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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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반등, 아직 남은 데이터센터 부담과 실적의 시험대

반도체가 반등했지만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부담까지 없어진 건 아니에요.

28~29일 실적과 주주환원·설비투자, 외국인 현물 매수가 이번 반등의 연속성을 가를 중요한 내용입니다.

반등의 바닥은 기관, 연속성은 외국인 현물

  • 외국인 수급이 멈추면서 장중 상승이 눌렸고, 막판에는 기관 금투가 내놓은 물량을 외국인이 받았어요.
  • 현물 매수가 가장 중요하고, 거래대금도 더 늘어나야 됩니다.
  • 기술주가 반도체와 함께 움직이려면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 25조~30조원이 필요하다는 게 제 수급 판단이에요.
  • 미니 나스닥 약세 속 선물 매수 규모가 줄어, 기관 금투의 단기 자금 이탈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외국인이 멈춘 뒤 눌린 장
  • 장중에 중요하게 말씀드렸던 건 외국인 수급이 멈췄다는 거예요. 그때가 대부분 고점이었고, 이후 외국인 수급이 이탈하면서 기관이 방어했지만 결국 눌려서 동시호가에 들어갔죠.
  • 막판에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한 것도 따로 봐야 됩니다. 기관 금투가 빠진 걸 외국인이 받은 것이어서, 그 교체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어요.
📎 원문 근거 1 · 2
🔎 기관의 단기 자금과 미니 나스닥
  • 최근 미니 나스닥 선물은 초반에 올랐다가 지지를 확인하는 듯하다 결국 빠지는 패턴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도 선물과 기관 수급이 견조해서 저가 매수로 보이기는 하는데, 기관 금투는 단기 수급이라는 게 문제예요.
  • 28일과 29일 이벤트를 앞두고 이 자금이 어떻게 나갈지는 모릅니다. 4조원은 나갈 수 있다고 봤고, 방송 마지막에도 선물 매수가 5,704억원에서 1,489억원으로 줄었어요. 다음 날 기관 금투가 빠질 수 있다는 전제와 외국인 매수의 유지 여부를 함께 봐야 됩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20조원 회복과 25조~30조원의 차이
  • 코스피 거래대금은 15조원, 코스닥은 5.6조원으로 도합 20조원은 회복했어요. 다만 기술주 중심으로 반도체에 다른 산업 하나까지 움직이려면 25조~30조원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 그 정도 거래대금이 터지지 않으면 한쪽이 갈 때 다른 쪽은 못 갈 수 있어요. 이건 법칙은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수급 기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거래대금이 합쳐 약 10조원으로 회복했어도, 호재가 나온 날의 거래대금으로는 상당히 아쉽다는 평가예요.
📎 원문 근거 6 ·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멈춘 뒤 눌린 장

외국인 수급이 멈췄다. 외국인 수급이 밀리면 밀릴 수밖에 없다.

근거 2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멈춘 뒤 눌린 장

기간 금투가 빠진 거를 그냥 외국인이 받았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기관의 단기 자금과 미니 나스닥

기관 수급은 특히나 기관 금투는 단기 수급이란 말이에요.

근거 4 · 관련 설명: 기관의 단기 자금과 미니 나스닥

얘네가 지금 4조는 나갈 수 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기관의 단기 자금과 미니 나스닥

5,704에서 지금 1400 얼마야? 1489까지 떨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20조원 회복과 25조~30조원의 차이

도합 20조는 다시 회복을 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20조원 회복과 25조~30조원의 차이

25조에서 30조 정도는 거래대금이 터지기 시작해야

근거 8 · 관련 설명: 20조원 회복과 25조~30조원의 차이

이건 법칙은 아니고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수급적인 부분이에요.

근거 9 · 관련 설명: 20조원 회복과 25조~30조원의 차이

오늘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은 상당히 많이 아쉽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스피가 플러스 4.56% 코스닥이 2.28%로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플러스 0 3.09%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등락률은 + 2.32%고요. 어 이제 2.29%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은 1조 근절리에서 빠졌다라 라는 사실

반도체 장기 낙관의 조건은 데이터센터

  • 데이터 센터만 무너지지 않으면 반도체는 롱이 맞습니다.
  • 미국이 중국에 AI 패권을 넘기지는 않을 거라는 게 제 생각인데, 규제가 실제 풀리는 시점과 그동안의 고통은 별개예요.
  • 데이터센터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지수 상단은 7천대 초중반이라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어요.
  • 장기 낙관을 갖더라도 지금 차트가 과거 바닥만큼 예쁜 것은 아니어서 현금과 가격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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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낙관을 만드는 패권 논리
  • 단기 수급 이야기와 장기 관점은 구분해야 돼요. 저는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부담감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장기뷰는 좋게 봅니다.
  • 미국이 다른 나라와 경쟁하는 산업을 강하게 규제해서 자기 패권을 넘겨줄까, 여기서 출발하는 생각이에요. 중국이 치고 올라오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규제를 계속 유지하는 건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이건 미국의 정책 방향에 대한 제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낙관이 깨지는 조건
  • 데이터 센터만 무너지지 않으면 반도체는 롱이 맞습니다. 반대로 미국이 중국과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규제를 계속하겠다고 가면 문제가 생기는 거죠.
  • 데이터센터가 안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이 장기뷰로 보면 안 됩니다. 규제 해소를 기대하더라도 그 사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는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산 배분을 같이 고민해야 되는 거예요.
📎 원문 근거 3 · 4 · 5
🔀 규제 해소와 지수 상단
  • 데이터센터 문제가 해소돼야 9천으로 갈 수 있고, 그전에는 상방 7천대 초중반이 끝이라는 생각은 이전부터 같았어요. 해결되지 않으면 많이 가야 7,500, 우선 7,150~7,200 밴드를 돌파해야 위를 볼 수 있다는 가격 판단입니다.
  • 규제가 풀리고 데이터센터가 좋아지면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함께 작용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예요. 그 미래를 보고 매집할지 단기 트레이딩을 할지는 성향·평단·현금흐름이 모두 달라서, 모두에게 같은 방식으로 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겨울론 당시와 지금의 차이
  • 과거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겨울론이 나왔을 때도 저는 반도체 롱을 이야기했고, 이후 바닥에서 크게 올라갔다고 복기했어요. 다만 그 괴리를 견디는 9개월은 엄청 힘들었고, 지금 차트는 그때만큼 예쁘지 않습니다.
  • 그래서 스토리가 맞고 규제가 풀릴 거라고 보더라도 차트가 자리 잡는 시간은 필요해요. 더 떨어지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과, 현재 역배열에서는 오래 들고 버티기보다 현금을 타이트하게 쓰고 돌파 실패 시 다시 현금으로 기다리겠다는 제 대응을 함께 말씀드린 겁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장기 낙관을 만드는 패권 논리

중간 선거 이후에 전 데이터 센터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장기 낙관을 만드는 패권 논리

중국과의 경쟁하는 거에서 규제를 계속 유지할까?

근거 3 · 관련 설명: 낙관이 깨지는 조건

데이터 센터만 무너지지 않으면 반도체는 롱이 맞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낙관이 깨지는 조건

그냥 우린 규제로 가겠다 해 버리면은 답이 안 나와요.

근거 5 · 관련 설명: 낙관이 깨지는 조건

그 사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는 우리가 예상하기가 어렵죠.

근거 6 · 관련 설명: 규제 해소와 지수 상단

내 성향과 내 평단과 내 캐시플로와 이게 다 달라서

근거 7 · 관련 설명: 규제 해소와 지수 상단

가격 상승에다가 공급 부족은 여전히 유지 유지가 되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규제 해소와 지수 상단

요게 해소가 되어야지 9천으로 갈 수 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규제 해소와 지수 상단

7,150에서 7,200 그 밴드

근거 10 · 관련 설명: 겨울론 당시와 지금의 차이

모건스탠니가 겨울론이라고 할 때

근거 11 · 관련 설명: 겨울론 당시와 지금의 차이

그 9개월 엄청 힘들었죠.

근거 12 · 관련 설명: 겨울론 당시와 지금의 차이

물론 그때만큼 지금 차트가 이쁘진 않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겨울론 당시와 지금의 차이

또 현금에 또 기다려.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늦어도 내년 초면은 해소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러면은 6개월이란 말이에요. 지금 4분기랑 1분기니까 한 두 분기만

IPO 호재 다음에는 실적·환원·설비투자

  • 앤스로픽 IPO 기대감은 매수의 계기가 됐지만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부담을 해결한 건 아니에요.
  • 28~29일에는 좋은 실적을 기본으로 주주환원, 그리고 설비투자 상단이 높아지는지를 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대 반등만으로 차트가 좋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설비투자 하단만 올리는 것보다 수요가 늘어 상단까지 높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중요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등의 계기와 남은 문제
  • 머스크 발언으로 네오클라우드 쪽이 눌리다가 앤스로픽 IPO 이슈가 부각되면서 기술주에 반발 매수가 들어왔어요. 저는 수요를 좋게 보던 자금에 들어올 계기가 필요했던 것으로 해석합니다.
  •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이 제거된 건 아닙니다. 실적·주주환원 같은 호재가 지나가면 다시 데이터센터 이야기로 돌아올 수 있고, 이번 실적 시즌 다음에는 중간선거가 있어서 28~29일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필요성과 실행 속도는 다른 질문
  • 데이터센터나 전력이 더 필요하다는 건 수요가 늘어난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늘어나는 필요를 부정하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도, 규제로 속도가 지연될 때 그 돈을 어떻게 채울지, 수익성이 나올지는 계속 질문이 됩니다.
  • 그래서 다른 부분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수요가 강하게 확인돼야 돼요. 제가 가장 빠른 확인 수단으로 보는 건 설비투자, 케팩스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케팩스 하단보다 상단
  • 케팩스는 하단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의미를 두지 않아요.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메타 때도 하단을 올리는 것에는 부정적으로 봤다고 말씀드렸죠.
  •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설비투자를 계속 높이는 구조여야, 남아 있는 부담을 조금 덜어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단순히 투자 계획의 최소치가 올라갔다는 것과 수요 때문에 투자 최대치를 높였다는 것을 구분하는 거예요.
📎 원문 근거 8 · 9 · 10
🔭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플러스 알파
  • 28일과 29일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본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삼성은 이미 실적이 나왔다는 전제에서, 그다음 플러스 알파로 주주환원이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 특별배당 이야기도 돌고 있지만 현실화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환원이 없으면 주주들의 실망이 나올 수 있고, 설비투자 내용도 중요하게 봅니다. 실제 실적 공개로 한 번, 어닝콜로 또 한 번 평가받을 수 있어서 양방향 변동을 생각해야 돼요.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반도체지수 반등의 한계
  • 앤스로픽 IPO 기대감 속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강했지만 2%대 반등으로는 아직 제대로 올라왔다고 보지 않아요. 저점 부근에서 변곡을 만들었어도, 위쪽 변곡 라인까지 올라가는 구간과 그 라인을 돌파한 뒤의 밴드를 따로 생각해야 됩니다.
  • 차트가 아직 드라마틱하게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만 보고 크게 베팅하기에는 차트가 좋지 않다는 제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등의 계기와 남은 문제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반등의 계기와 남은 문제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반등의 계기와 남은 문제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반등의 계기와 남은 문제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필요성과 실행 속도는 다른 질문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근거 6 · 관련 설명: 필요성과 실행 속도는 다른 질문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근거 7 · 관련 설명: 필요성과 실행 속도는 다른 질문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케팩스 하단보다 상단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케팩스 하단보다 상단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케팩스 하단보다 상단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케펙을 계속 높이는 그런 구조로 가야 돼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플러스 알파

28일 29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굉장히 중요하죠.

근거 12 · 관련 설명: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플러스 알파

어닝 서프라이즈 기본 깔려야 되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플러스 알파

특별 배당이나 이런 것들 도니까 그게 현실화가 되는지

근거 14 · 관련 설명: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플러스 알파

실적 나온 걸로 한번 평가가 될 것이고 어닝콜 관련해서 한번 더 평가

근거 15 · 관련 설명: 반도체지수 반등의 한계

플러스 2% 대밖에 안 나왔죠?

근거 16 · 관련 설명: 반도체지수 반등의 한계

여기가 돌파됐을 때 갈 수 있는 밴드 또 하나

근거 17 · 관련 설명: 반도체지수 반등의 한계

풀베팅하기에는 아직도 차트가 너무 좋지 않다

기판·효율성·보안은 강했지만 확산은 확인

  • 오늘은 기판과 효율성 관련 반도체 종목, 막판 보안주가 좋았어요.
  • 다만 삼성전기가 올라도 MLCC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아틀라스도 작은 종목 위주여서 산업 전체로 퍼졌는지는 따로 봐야 됩니다.
  • 효율성 종목 강세는 수요 대비 공급 병목이 이어진다고 시장이 판단한 결과로 해석했어요.
  • 전력망도 데이터센터 확대의 다음 이슈로 보지만, 바닥 가격만으로 차트가 돌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판 강세와 공급 병목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르면서 SK스퀘어·삼성전기, 기판과 CXL 같은 효율성 종목이 좋았어요. 삼성전기가 강했어도 MLCC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으니, 삼성전기 상승을 MLCC 전반의 이벤트로 읽으면 안 되는 날이었죠.
  • 반도체 장비주 상승의 중심도 효율성으로 봤습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강해서 공급 병목이 유지된다고 시장이 판단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종목에 매수가 들어왔다는 해석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보안주, 한 종목에서 산업으로
  • 막판에는 안랩·샌즈랩·모니터랩·라온시큐어 등 보안주 분위기가 좋았어요. PHP와 Node.js 관련 문제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고 봤고, 운영 중지 권고 검토와 앤스로픽 관련 보안 뉴스도 재료로 언급했습니다.
  • 샌즈랩만 움직이고 나머지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그 종목만 보자는 게 제 매매 판단이었어요. 방송 시작 20~30분 전부터 보안주가 전반적으로 올라온 뒤에는 산업이 함께 움직이니 다른 종목도 같이 볼 수 있다는 식으로 구분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아틀라스의 작은 종목만 급등
  • 아틀라스 공급망과 밸류체인 관련 기사에 삼성SDI·나무가·엠씨넥스·캠시스 같은 종목을 연결해서 봤어요. 다만 중요한 건 작은 기업은 크게 올랐는데 큰 종목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 정말 테마가 넓게 이어진다면 감속기와 액추에이터까지 움직임이 나와야 하는데, 그런 내용은 별로 없었어요. 공급망 기사와 일부 소형주 급등만으로 산업 전체가 움직였다고 판단하기에는 더 고민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전력망 수요와 차트 조건
  • 미국 전력망 수요 확대 전망이 나오면서 전선주가 강했고, 대한전선에는 초고압 케이블 납품 이슈도 있었어요. 데이터센터가 다시 확대된다면 전력망이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그렇지만 주가가 밑바닥이라는 것과 차트가 돌아섰다는 것은 구분해야 돼요. 전선·변압기를 충분히 공부하고 10년, 20년 추가 매수할 생각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다릅니다. 후자라면 박스 상단을 종가로 돌파하고, 이후 캔들이 그 위에서 유지되는지를 보는 방식이에요.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18
🧭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른 차트
  • 루닛이 약해도 토마토시스템은 개별 이슈로 장중 17% 올랐어요. 다만 윗꼬리가 많이 달렸고 직전 라인 돌파 구간이라, 4,300원 지지가 안 되면 깨질 수 있다는 차트 조건을 붙였습니다.
  • TFE는 직전 라인 돌파 구간, 엑시콘은 신고가 근처라는 점을 봤어요. 이런 주요 반도체 종목이 직전 고점을 다시 돌파하는지 중요하고, 장중 급등했다 밀린 가격은 이후 저항이 될 수 있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9 · 20 · 21 · 22 · 2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7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판 강세와 공급 병목

스퀘어나 삼성 전기 같이

근거 2 · 관련 설명: 기판 강세와 공급 병목

기판이랑 CXL이나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이 오늘 굉장히 좋았죠.

근거 3 · 관련 설명: 기판 강세와 공급 병목

오늘 삼성전기가 좋은데도 MLCC 안 움직였으니까

근거 4 · 관련 설명: 기판 강세와 공급 병목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센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더라.

근거 5 · 관련 설명: 보안주, 한 종목에서 산업으로

PHP랑 노드 JS

근거 6 · 관련 설명: 보안주, 한 종목에서 산업으로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근거 7 · 관련 설명: 보안주, 한 종목에서 산업으로

나머지가 하나도 안 움직였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보안주, 한 종목에서 산업으로

방송 시작하기 한 20분 30분 전부터는 보완주가 전반적으로 올라갔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보안주, 한 종목에서 산업으로

운영 중지 권고 검토 관련된 내용

근거 10 · 관련 설명: 아틀라스의 작은 종목만 급등

나무가 뭐 MC넥스

근거 11 · 관련 설명: 아틀라스의 작은 종목만 급등

나무가나 뭐 캠시스

근거 12 · 관련 설명: 아틀라스의 작은 종목만 급등

작은 기업은 날아갔고 좀 큰 종목군들은

근거 13 · 관련 설명: 아틀라스의 작은 종목만 급등

감석기랑 액추에이터까지도 좀 움직임이 나와야

근거 14 · 관련 설명: 전력망 수요와 차트 조건

오늘 전선주가 좀 세게 움직였고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력망 수요와 차트 조건

10년이든 20년이든 무조건 추매해서 간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전력망 수요와 차트 조건

캔들로 종가로 찍고 그 상태에서 캔들이 계속 그 위에서 놀아 줘야 돼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력망 수요와 차트 조건

다시 데이터 센터가 확대가 된다면 전력망이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

근거 18 · 관련 설명: 전력망 수요와 차트 조건

대한전선 요거 초갑 케이블 납품 관련 이슈

근거 19 · 관련 설명: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른 차트

주요 반도체 종목군들이 다시 직전 고점을 재돌파하는지

근거 20 · 관련 설명: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른 차트

17% 얘도 윗꼬리가 많이 달리긴 했는데

근거 21 · 관련 설명: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른 차트

4,300원에서 지지가 안 되면

근거 22 · 관련 설명: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른 차트

TFE 직전라인 돌파 구간입니다.

근거 23 · 관련 설명: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른 차트

엑시콘 요것도 신고가 근처

근거 2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앨리스 같은 거

근거 2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TSA TSA를 보시라는 거예요.

근거 2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좋은 사람들과 INDF

근거 2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초갑 케이블 납품 관련 이슈

유가·금리·고용과 연말 수급의 겹침

  • WTI가 101달러에서 104달러를 뚫으면 110달러까지 볼 수 있다는 시나리오예요.
  • 유가가 물가와 소비를 압박하는 가운데 이번 주 금리, 다음 주 고용까지 흔들리면 기술주와 비트코인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11월 중순 이후에는 연말 관련 물량까지 겹쳐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신용 감소와 반대매매 증가가 보여도 그것만으로 저점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유가가 물가와 소비로 이어질 때
  • WTI가 낙폭을 거의 줄여 101달러에 왔고, 104달러를 뚫으면 11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말씀드렸어요. 그렇게 되면 물가 지표 부담이 커지고 통화정책 관련 기자회견과 회의 정보가 중요해집니다.
  • 월말·월초에는 고용 데이터도 나오죠. 휘발유·디젤 가격 때문에 가처분소득이 줄어든 상황에서 소매판매가 무너지거나 GDP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경기침체 우려가 바로 붙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금리에서 고용까지 이어지는 변동
  • 이번 주에 금리 결정들이 나오고 다음 주에는 고용이 나와요. 금리로 흔들리면 다음 주까지 흔들릴 수 있다고 봤고, 그 경우 기술주와 비트코인도 좋지 않을 수 있어서 코인 관련 주가 흐름을 같이 확인하자는 이야기입니다.
  • 이스라엘 선거 관련 지정학 이슈도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벤트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어요. 본장에서 그 문제로 하락하면 기술주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연말 물량과 외국인 유입
  • 연초 대비 지수가 아직 대략 20~30%, 이어서 약 30% 올라와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연말이 가까워지면 대주주 관련 정리가 11월에 미리 나올 수 있고, 11월 중순에서 셋째 주 무렵부터 기관 수급도 함께 염두에 두자는 이야기입니다.
  • 다만 반도체가 최근 많이 안 좋아서 실제 물량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른다고 했어요.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수 있지만 미니 나스닥이 강하게 오르면 외국인이 붙을 수 있다는 반대 경로도 같이 봤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신용 청산과 저점은 별개
  • 전날 초반 반대매매가 일부 나온 것처럼 보였고 실제 반대매매 금액도 조금 늘었다고 확인했어요. 예탁금은 약 88조원으로 내려왔고 신용잔고도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 그렇다고 신용이 줄어드는 그때가 무조건 저점은 아니에요. 지수가 더 무너지면 추가로 나올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지지가 나올 수 있어서 결국 지수 차트 분석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예요.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유가가 물가와 소비로 이어질 때

101불에서 104불 뚫으면 110일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근거 2 · 관련 설명: 유가가 물가와 소비로 이어질 때

월말 월초에는 고용 데이터가 나와요.

근거 3 · 관련 설명: 유가가 물가와 소비로 이어질 때

소매 판매가 좀 무너진다거나 아니 GDP에 조금 영향이 주는 스토리

근거 4 · 관련 설명: 금리에서 고용까지 이어지는 변동

이스라엘 청선 관련된 부분

근거 5 · 관련 설명: 금리에서 고용까지 이어지는 변동

본장에서 좀 문제가 되면서 빠지면

근거 6 · 관련 설명: 금리에서 고용까지 이어지는 변동

이번에 금리로 좀 흔들리면 다음 주까지는 흔들린다고 보셔야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금리에서 고용까지 이어지는 변동

기술주랑 비트코인 별로 안 좋겠죠.

근거 8 · 관련 설명: 연말 물량과 외국인 유입

아직은 30% 정도 올라와 있어서

근거 9 · 관련 설명: 연말 물량과 외국인 유입

이게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는데

근거 10 · 관련 설명: 연말 물량과 외국인 유입

수급적인 부분이 조금 더 타이트해질 수 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연말 물량과 외국인 유입

이거 날아가면 외국인 붙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신용 청산과 저점은 별개

반대 매매 금액이 실제로 조금 더 늘어나서

근거 13 · 관련 설명: 신용 청산과 저점은 별개

예탁금은 좀 88조 수준

근거 14 · 관련 설명: 신용 청산과 저점은 별개

무조건 그때가 저점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신용 청산과 저점은 별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케비너씨가 기자 회견을 어떻게 하는지가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FMC 회의록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1조 5천억 6천억 정도 남았는데

AI 효율 체감과 목표지수 하향을 보는 시각

  • 저는 AI로 혼자 열 명 정도의 일을 하고 있어서 수요와 생산성에 대한 낙관을 갖고 있어요.
  • 골드만삭스 목표 하향도 이익이 피크아웃하지 않고 유지된다는 조건에서는 너무 크게 의미 두지 않는 입장입니다.
  • 외주 비용을 줄이는 대신 제 노동력이 들어간다는 점까지 포함한 실제 사용 경험이에요.
  • 머스크·올트먼의 부정적 발언은 자기 이익과 가격 부담 때문일 수 있다는 제 해석이지 확인된 의도는 아닙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토큰이 모자라는 실제 업무
  • 저는 AI를 써서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토큰이 늘 모자라고, 여섯 시간 기다리거나 사용분을 당겨서 개발하고 있어요. 업무 효율과 고정비 차이가 너무 커서 안 쓸 수가 없다는 경험이 데이터센터 수요를 좋게 보는 근거입니다.
  • 50분짜리 영상의 텍스트 작업 같은 것도 맡길 수 있고, 외부 업체에 쓰던 비용을 줄이고 있어요. 돈이 전혀 안 드는 건 아니고 제 노동력이 들어간다는 점은 있지만, 자동화할 수 있는 범위가 크다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4
💡 한 사람이 만드는 매출의 크기
  • AI 설비투자의 경제성장 기여도가 둔화된다는 전망에는 저는 물음표가 있어요. 자동화를 많이 만들어서 혼자 열 명 정도의 일을 하고 있고, 제가 설계를 하면 AI가 코딩을 해주고 이상한 부분을 제가 수정하는 방식이거든요.
  • 이런 사람이 늘면 비용 관리가 되고, 한 사람이 매출을 만드는 능력도 커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채널도 사람을 모두 써서 운영한다면 구독료가 열 배는 돼야 한다고 할 만큼 AI가 비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체감이에요. 이 경험이 경제 전체의 결과를 확인한 통계는 아니지만, 제 낙관의 이유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로봇도 결국 AI와 데이터 처리
  • 중국은 왜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로봇에 그렇게 집중할까, 이것도 같이 생각해 보는 거예요. 로봇이 움직이려면 AI가 돌아야 하고, 기계 안에 넣더라도 업데이트가 필요하잖아요.
  • 사람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르면 그 데이터도 처리해야 됩니다. 사물이 기계화되는 흐름을 생각하면 AI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이고, 현재의 부정적 이야기와 실제 필요 사이의 괴리를 보는 이유입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부정적 발언의 의도에 대한 해석
  •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와 마이크론을 비판하는 건 앞으로 필요한 물량이 많고 가격도 부담스러워서 싸게 공급받으려는 것 아닐까, 저는 그렇게 해석해요. 샘 올트먼의 발언도 자기 이득을 위한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제 해석이니까 동의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가 해킹 등에서 무섭게 느껴지는 부분도 인정했고, 제가 보는 장기 수요와 시장이 받아들이는 시점 사이에는 시차가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목표 하향보다 이익 유지 조건
  • 골드만삭스가 목표지수를 12,000에서 9,000으로 낮춘 건, 현재 지수가 5천대라 괴리가 너무 커진 데 따른 조정으로 봤어요. 이유가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목표치 자체에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입장입니다.
  • 핵심 조건은 돈을 똑같이 벌고 피크아웃하지 않는 거예요. 그 정도 매출과 이익이 유지된다면 지금은 너무 싸져서 재평가만으로도 더 올라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다고 9천을 가는 게 쉽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일정 부분 상승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생각이에요.
📎 원문 근거 16 ·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토큰이 모자라는 실제 업무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근거 2 · 관련 설명: 토큰이 모자라는 실제 업무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토큰이 모자라는 실제 업무

영상 이렇게 막 50분짜리 찍었어. 다 텍스트로 적으라고

근거 4 · 관련 설명: 토큰이 모자라는 실제 업무

기존에 이제 제가 외부 업체 하는 거보다 좀 줄이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저의 노동력이 갈리지만

근거 5 · 관련 설명: 한 사람이 만드는 매출의 크기

AI 설비 투자가 경제 성장 기어도가 둔화될 것이 전망

근거 6 · 관련 설명: 한 사람이 만드는 매출의 크기

혼자 하는이 일이 사실은 한 10명 정도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한 사람이 만드는 매출의 크기

코딩은 지친고가 해 주고 제가 코딩 보고 이제 이상한 거 있으면 좀 바꿔

근거 8 · 관련 설명: 한 사람이 만드는 매출의 크기

우리 구독 한 열배는 올라가야 돼요.

근거 9 · 관련 설명: 로봇도 결국 AI와 데이터 처리

로봇이 결국엔 움직이려면 AI가 돌아야 되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로봇도 결국 AI와 데이터 처리

업데이트 계속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로봇도 결국 AI와 데이터 처리

그 괴리를 잘 생각하셔 가지고

근거 12 · 관련 설명: 부정적 발언의 의도에 대한 해석

얘도 가격이 자꾸 부담스럽다는 거죠.

근거 13 · 관련 설명: 부정적 발언의 의도에 대한 해석

얘가 지금 싸게 사고 싶은 거예요.

근거 14 · 관련 설명: 부정적 발언의 의도에 대한 해석

근데 제 해석이니까 그냥 들어 주세요.

근거 15 · 관련 설명: 부정적 발언의 의도에 대한 해석

시차가 좀 있을 거예요.

근거 16 · 관련 설명: 목표 하향보다 이익 유지 조건

골드만삭스 9,000포인트로 하향 조정

근거 17 · 관련 설명: 목표 하향보다 이익 유지 조건

12,000원을 가려면 지금 우리가 5천대잖아요.

근거 18 · 관련 설명: 목표 하향보다 이익 유지 조건

똑같이만 벌어서 피크업만 안 돼도

근거 19 · 관련 설명: 목표 하향보다 이익 유지 조건

물론 9천을 가는게 쉽지 않겠지만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2,000원을 가려면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얘네 또 15천 불러요.

역배열에서는 지수와 현금부터 준비

  • 역배열 초입에는 올라가는 척하다 박스 상단에서 막히면 하방이 크게 열릴 수 있어요.
  • 위아래 예상 밴드와 현금 상황을 미리 정해두는 건, 떨어져도 덜 아프고 올라가도 흥분하지 않기 위한 준비입니다.
  • 첫 변곡에서 잡기 어렵다면 두 번째 변곡의 돌파를 보는 게 제 매매 방식이에요.
  • 연말·연초 작은 코스닥 종목은 보유가 길어질 때 거래정지 위험까지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변곡이 없으면 멈추는 전략
  • 지금은 변곡점이 만들어지는지 찾는 구간이에요. 변곡이 나오면 매매를 해볼 수 있지만 안 나오면 손을 멈춰야 된다는 게 제 전략입니다.
  • 밑에서 처음 돌릴 때 사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으니 첫 번째 변곡을 버리고 두 번째 변곡에서 돌파를 보는 방법도 있어요. 채널에서 익숙하게 다뤄온 ‘짝꿍이’라는 패턴을 활용하는 것이고, 장기 낙관만으로 진입 시점을 대신하는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역배열 초입의 지수 위험
  • 역배열일 때 제가 지수를 많이 강조하는 이유가 있어요. 올라가는 척하다 직전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박스 상단에서 막히면 크게 밀릴 수 있고, 초입에서 하방이 한 번 열리면 폭이 커질 수 있거든요.
  • 28~29일에 캔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다음 날도 약할 수 있고, 하이닉스로 못 돌리면 삼성으로 돌리기도 쉽지 않다고 봤어요. 그래서 상승할 때의 단기 지지선과 두 번 밀렸을 때의 대응을 각각 생각해 두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뇌에 미리 심어두는 예상 밴드
  • 이건 사라, 팔라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위든 아래든 어느 정도 갈 수 있을지 미리 뇌에 인지시켜 주는 겁니다. 예상 밴드를 정해놔야 맞아도 덜 아프고 올라가도 흥분하지 않아요.
  • 다음 날 오르면 오르는 대로,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냉정하게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준비예요. 이미 가격 전략을 받은 분들은 그 내용을 다시 점검하고, 내가 어떻게 매매할지와 현금 상황을 확인하자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연말 소형주와 이벤트 매매
  • 11~12월부터 연말·연초에는 시가총액이 아주 작은 종목을 자제하자는 게 제 판단이에요. 잘못 물린 뒤 계속 보유하다 3월에 거래정지를 당할 수도 있어서, 코스닥은 회계 상태를 보고 대형주나 지수 중심으로 보자는 이야기였습니다.
  • 인수 관련 뉴스처럼 이벤트를 따라갈 때도 사실 확인과 트레이딩 성격이 중요해요. 전날 급등한 종목이 인수 제안 사실이 없다는 설명 뒤 다음 날 다시 밀린 사례를 들었고, 이걸 장기 사업 변화가 확인된 것처럼 다루지는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미국장 움직임의 선반영 구분
  • 방송 마지막 미니 나스닥이 -0.44%일 때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은 약 -2.8%, 마이크론은 강보합, 하이닉스 ADR은 약 +1.5%로 보고 있었어요. 이 출발점을 기억해두면 미국장이 더 움직였을 때 이미 반영된 부분과 다음 날 추가로 볼 부분을 구분할 수 있다는 방법입니다.
  • 다만 방송의 비례 계산 예시는 수치 연결이 명확하지 않아요. 고정 환산 공식으로 쓰는 게 아니라, 같은 시점의 지수와 종목 상태를 함께 놓고 이후 변화를 비교한다는 취지입니다. 다음 날은 실적과 어닝콜의 영향도 따로 받는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변곡이 없으면 멈추는 전략

변곡점이 안 나오면 손을 멈춰야 되는 거예요.

근거 2 · 관련 설명: 변곡이 없으면 멈추는 전략

첫 번째 변곡은 버리고 두 번째 변곡에서

근거 3 · 관련 설명: 변곡이 없으면 멈추는 전략

짝꿍이가 만들어지니까

근거 4 · 관련 설명: 역배열 초입의 지수 위험

하이닉스로 못 돌리면 삼성으로도 돌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근거 5 · 관련 설명: 역배열 초입의 지수 위험

두 번 박살 났을 때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근거 6 · 관련 설명: 역배열 초입의 지수 위험

역별 초입에서 이게 한번 하방 열리면 되게 크게 열려요.

근거 7 · 관련 설명: 뇌에 미리 심어두는 예상 밴드

내가 어떻게 매매할지, 내 현금 상황은 어떤지

근거 8 · 관련 설명: 뇌에 미리 심어두는 예상 밴드

뇌한테인지를 시켜 주는 거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뇌에 미리 심어두는 예상 밴드

내가 처맞아도 좀 덜 아프고 올라가도 흥분하지 않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연말 소형주와 이벤트 매매

그러다 3월 가다가 거래 정지당해

근거 11 · 관련 설명: 연말 소형주와 이벤트 매매

대형주 위주로 좀 소분해서 하시고 그다음에 지수 쪽

근거 12 · 관련 설명: 연말 소형주와 이벤트 매매 / 전사 주의 2

인수 제한 사실이 없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연말 소형주와 이벤트 매매

트레이딩 성격을 많이 줘서

근거 14 · 관련 설명: 미국장 움직임의 선반영 구분

미니나스닥 지수는 지금 - 0.44%

근거 15 · 관련 설명: 미국장 움직임의 선반영 구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강보함

근거 16 · 관련 설명: 미국장 움직임의 선반영 구분

하이닉스 ADR이 + 1.5% 정도

근거 17 · 관련 설명: 미국장 움직임의 선반영 구분

반영 된 거 빼고 내일 반영될 거를 생각

근거 18 · 관련 설명: 미국장 움직임의 선반영 구분

실적 발표와 어닝콜에 따라서 많이 흔들릴 수 있으니까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럼 -0.6에 계산해 보면 한 1.5%씩 날라가잖아.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럼 -0.3당 얼마씩 날아가겠구나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JP 요거는 조금 뭔가 어 노이즈가 있어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6

26-10 앤스로픽 IPO 기대감 부각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술주 반등의 계기가 됐지만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부담을 해소한 뉴스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날 미국장에서 앤스로픽 IPO 이슈가 부각됐다고 전했습니다. IPO 완료나 확정된 상장 일정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이제 우리가 개별적으로는 그래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마감 시향에서선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 코스피랑 코스닥 모두 오늘 빡세게 해 드렸어요. 예. 코스닥 같은 경우 45분봉 기준으로 제가 다시 한번 기준 설정을 해 드렸고 그다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영상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어 그거는 그 자료들 어 보실 수 있는 거에서 보세요. 안 보이면은 다른 데서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무튼 자료가 나갔으니까 좀 나간 거에서 의사 결정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나머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히. 아, 네. 오늘은 정말 잠을 너무 많이 못 자 가지고 목이 자꾸 결리는데 어, 제가 발 닦고 자야 되는데 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아무튼 제 자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자, 일단은 어, 오늘장 점검인 데요. 어 엔트로픽 IPO에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스의 유입이라고 제가 첫 번째 적었는데 우리가 어제 알물라 할 때였죠.이 또 일론 마스크가 주둥이 털어 가지고 어 네오클라우드 쪽을 박살를 해놨죠. 그래 가지고 시장이 안 좋기 시작을 하다가이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어 사실 미국 주식이 굉장히 올랐잖아요.

  2. 원문 구간 2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기술주에 반발 매수가 들어왔고, 방송 종료 무렵 관찰하던 미국 주식 상승폭은 약 2%에 근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대 강세로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이제 우리가 개별적으로는 그래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마감 시향에서선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 코스피랑 코스닥 모두 오늘 빡세게 해 드렸어요. 예. 코스닥 같은 경우 45분봉 기준으로 제가 다시 한번 기준 설정을 해 드렸고 그다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영상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어 그거는 그 자료들 어 보실 수 있는 거에서 보세요. 안 보이면은 다른 데서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무튼 자료가 나갔으니까 좀 나간 거에서 의사 결정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나머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히. 아, 네. 오늘은 정말 잠을 너무 많이 못 자 가지고 목이 자꾸 결리는데 어, 제가 발 닦고 자야 되는데 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아무튼 제 자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자, 일단은 어, 오늘장 점검인 데요. 어 엔트로픽 IPO에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스의 유입이라고 제가 첫 번째 적었는데 우리가 어제 알물라 할 때였죠.이 또 일론 마스크가 주둥이 털어 가지고 어 네오클라우드 쪽을 박살를 해놨죠. 그래 가지고 시장이 안 좋기 시작을 하다가이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어 사실 미국 주식이 굉장히 올랐잖아요.

  2. 원문 구간 2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3. 원문 구간 3

    제가 강의해 보면 깜짝깜짝 놀라는데 막 월 막 몇 천씩 보신 분들도 많고 돈이 많으신 분들이 엄청 많은데 어 성실 사업자이신 분들도 많고 한번 AI를 진짜 제대로 써 보세요. 저도 아직 겉할게라고 생각해요. 근데 진짜 신세계입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비용이 많이 떨어질 수 있어요. 우리가 계속 좋은 정보로 많이 나가 싸게 많이 나갈 수 있는 거는 여러분들 AI의 역할이 굉장히 지대한 역할 하고 있다. 제가 만약에이 사람 다 썼잖아요. 우리 구독 한 열배는 올라가야 돼요. 진짜 사람 쓰면 답이 안 나와요.이 채널 운영이 유지가 안 돼. 막 콘텐츠 다 날리고 막 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AI를 한번 진짜 본격적으로 한번 해 보시면은 도움이 든다. 요렇게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제 좀 이거 보겠습니다. 나머지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혹시나 좀 차트 관심 있으시면은 제 책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엔트로픽 IPO 기대감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그래서 근데 플러스 2% 대밖에 안 나왔죠? 아직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고요. 잠깐만요. 이거 제가 선을 다 놓은 거 같아 가지고 잠깐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확대 필요성보다 규제에 따른 속도 지연, 자금 마련, 수익성이 계속 질문받을 문제라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8~29일 이벤트로 변동성이 나올 수 있고, 실적 호재가 지나면 자금 조달 부담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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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AI 데이터센터반도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목표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지수와 목표의 괴리가 커진 데 따른 조정으로 해석하며, 목표 하향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말자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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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말도 안 되 소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어 이게 계속 확장이 된다라고 했을 때 경기 기호도는 엄청 높아지죠. 왜냐면은 내 하나 한 사람의 제대로 일하는 일꾼이 매출을 만드는 케파 자체가 엄청 커져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혼자 하는이 일이 사실은 한 10명 정도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제가 이런 거 자동화를 많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거를 다 제가 개발을 한 거잖아요. 근데 사실은 제가 그 디자인만 잘 짠 거지 뭐 코딩은 지친고가 해 주고 제가 코딩 보고 이제 이상한 거 있으면 좀 바꿔 가지고 한 거 다 해요. 그 결국에는 얘가 만들어 준 거죠. 근데이 업무 효율이 엄청 높아지 거든. 이런 사람이 점점 늘어날 거예요. 왜? 비용이 관리가 되잖아요. 비용 관리가 되면은 매출액이 높아지고 그러면 비용이 매일 줄어들니까 순익이 높아지는 건데 경제 성장이 저 존나가 된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은 조금 고민을 잘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요. 어이 골드만삭스 9,000포인트로 하향 조정 이거는 그거랑 똑같아요. 주가가 박살려면 목표 주가 떨그는 거랑 똑같습니다. 지금 괴리가 커졌기 때문에 얘네가 12,000원을 가려면 지금 우리가 5천대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이상 나야 되죠. 너무 멀어. 그러니까 좀 줄여 준 것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어 물론 이유는 있죠. 이유는 있는데이이 시키들은 좀 싸게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닐 라는 생각. 왜냐면 사실상 우리가 계속적으로 돈을 똑같이만 벌어도 똑같이만 벌어서 피크업만 안 돼도 사실 주가는 더 올라가야 정상이긴 해요. 지금 그런 시장이에요. 예. 너무 싸져 있기 때문에 똑같이만 계속 벌어서 수요가 아 있든지 없든지 아이 정도 매출은 나오는 것만 해서 재평가만 받아도 지금보다 높아져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약간 좀 물음표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9천을 가는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여전히 있어요. 그래서 너무 이거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왜 나중에 9천 만약에 가잖아요. 뭐 1년뒤, 2년뒤, 3년 뒤에 9천을 가면은 얘네 또 15천 불러요. 그런 놈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건 크게 의미가 없는 내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자, 그렇게 음.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AI 데이터 자금 조달 요인. 요거는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근데 진짜 여러분들 업무라고 있으시다면 혹은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 우리 채널에 돈 많으신 분들 진짜 많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목표가 기존 12,000에서 9,000으로 하향됐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이 전사에서는 발표 발생일이나 목표 기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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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말도 안 되 소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어 이게 계속 확장이 된다라고 했을 때 경기 기호도는 엄청 높아지죠. 왜냐면은 내 하나 한 사람의 제대로 일하는 일꾼이 매출을 만드는 케파 자체가 엄청 커져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혼자 하는이 일이 사실은 한 10명 정도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제가 이런 거 자동화를 많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거를 다 제가 개발을 한 거잖아요. 근데 사실은 제가 그 디자인만 잘 짠 거지 뭐 코딩은 지친고가 해 주고 제가 코딩 보고 이제 이상한 거 있으면 좀 바꿔 가지고 한 거 다 해요. 그 결국에는 얘가 만들어 준 거죠. 근데이 업무 효율이 엄청 높아지 거든. 이런 사람이 점점 늘어날 거예요. 왜? 비용이 관리가 되잖아요. 비용 관리가 되면은 매출액이 높아지고 그러면 비용이 매일 줄어들니까 순익이 높아지는 건데 경제 성장이 저 존나가 된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은 조금 고민을 잘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요. 어이 골드만삭스 9,000포인트로 하향 조정 이거는 그거랑 똑같아요. 주가가 박살려면 목표 주가 떨그는 거랑 똑같습니다. 지금 괴리가 커졌기 때문에 얘네가 12,000원을 가려면 지금 우리가 5천대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이상 나야 되죠. 너무 멀어. 그러니까 좀 줄여 준 것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어 물론 이유는 있죠. 이유는 있는데이이 시키들은 좀 싸게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닐 라는 생각. 왜냐면 사실상 우리가 계속적으로 돈을 똑같이만 벌어도 똑같이만 벌어서 피크업만 안 돼도 사실 주가는 더 올라가야 정상이긴 해요. 지금 그런 시장이에요. 예. 너무 싸져 있기 때문에 똑같이만 계속 벌어서 수요가 아 있든지 없든지 아이 정도 매출은 나오는 것만 해서 재평가만 받아도 지금보다 높아져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약간 좀 물음표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9천을 가는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여전히 있어요. 그래서 너무 이거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왜 나중에 9천 만약에 가잖아요. 뭐 1년뒤, 2년뒤, 3년 뒤에 9천을 가면은 얘네 또 15천 불러요. 그런 놈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건 크게 의미가 없는 내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자, 그렇게 음.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AI 데이터 자금 조달 요인. 요거는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근데 진짜 여러분들 업무라고 있으시다면 혹은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 우리 채널에 돈 많으신 분들 진짜 많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익이 피크아웃하지 않고 같은 매출·이익을 유지한다면 현재 가격에서도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이상 나야 되죠. 너무 멀어. 그러니까 좀 줄여 준 것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어 물론 이유는 있죠. 이유는 있는데이이 시키들은 좀 싸게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닐 라는 생각. 왜냐면 사실상 우리가 계속적으로 돈을 똑같이만 벌어도 똑같이만 벌어서 피크업만 안 돼도 사실 주가는 더 올라가야 정상이긴 해요. 지금 그런 시장이에요. 예. 너무 싸져 있기 때문에 똑같이만 계속 벌어서 수요가 아 있든지 없든지 아이 정도 매출은 나오는 것만 해서 재평가만 받아도 지금보다 높아져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약간 좀 물음표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9천을 가는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여전히 있어요. 그래서 너무 이거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왜 나중에 9천 만약에 가잖아요. 뭐 1년뒤, 2년뒤, 3년 뒤에 9천을 가면은 얘네 또 15천 불러요. 그런 놈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건 크게 의미가 없는 내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자, 그렇게 음.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AI 데이터 자금 조달 요인. 요거는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근데 진짜 여러분들 업무라고 있으시다면 혹은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 우리 채널에 돈 많으신 분들 진짜 많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9,000 도달이 쉽다는 뜻은 아니지만 일정 부분 상승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이상 나야 되죠. 너무 멀어. 그러니까 좀 줄여 준 것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어 물론 이유는 있죠. 이유는 있는데이이 시키들은 좀 싸게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닐 라는 생각. 왜냐면 사실상 우리가 계속적으로 돈을 똑같이만 벌어도 똑같이만 벌어서 피크업만 안 돼도 사실 주가는 더 올라가야 정상이긴 해요. 지금 그런 시장이에요. 예. 너무 싸져 있기 때문에 똑같이만 계속 벌어서 수요가 아 있든지 없든지 아이 정도 매출은 나오는 것만 해서 재평가만 받아도 지금보다 높아져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약간 좀 물음표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9천을 가는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여전히 있어요. 그래서 너무 이거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왜 나중에 9천 만약에 가잖아요. 뭐 1년뒤, 2년뒤, 3년 뒤에 9천을 가면은 얘네 또 15천 불러요. 그런 놈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건 크게 의미가 없는 내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자, 그렇게 음.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AI 데이터 자금 조달 요인. 요거는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근데 진짜 여러분들 업무라고 있으시다면 혹은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 우리 채널에 돈 많으신 분들 진짜 많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6

26-10 일론 머스크의 네오클라우드 재편 전망과 스페이스X 인수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머스크의 비판은 필요한 물량을 더 싸게 조달하려는 자기 이익 때문일 수 있다는 개인적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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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상단이 높아져야 돼. 제가 메타에서 부정적으로 했었던 기억나시죠? 메타에서 제가 부정적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막 저놈 뭐 이상한 거 봤다 이러던데 이상하게 본게 아니 실제로 그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그 메타 에서도 하단 올린 거 전혀 의미가 없어요.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상단이 상단히 높아져야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그런 케펙스 관련된 부분도 보실 때 이게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케펙을 계속 높이는 그런 구조로 가야 돼요. 그래야지 이거가 조금 제거가 돼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서 그 내용들을 잘 확인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요거는 뭐 같은 내용이에요. 스페이스엑스 요것도 이제 전일의 상승 요인으로 들어왔어. 었던 내용이고요. 그다음 머스크가 자꾸 요즘에 까요. 근데이 친구가 왜 깔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이즈를 만들어요. 그러면은 어 부담감이 생기죠. 그러면 이제 가격이 막 떨어져. 어 이렇게 되면은 야 봐봐 너네 씨 내 한 마디에 너네 말 떨어지지 야 가격 싸게 되나? 약간 요렇게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얘도 가격이 자꾸 부담스럽다는 거죠. 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한테 자꾸 입을 설겠어요.

  2. 원문 구간 2

    그렇잖아요. 얘가 지금 싸게 사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싸게 공급받지 못하면 앞으로 필요한게 어마무시한데 가격을 다 주고서 하면 뒷감당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 진네가 살기 위해서 어 네어 클라우드를 그냥 겁나 까는 거죠. 예. 네오 클라우드를 패면서 자기네들이 좀 이득을 채울 수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저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어 물론 제 생각을 제 생각이랑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어. 근데 제 해석이니까 그냥 들어 주세요.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식키도 그렇고 그다음에 걔 누구지? 아 쌤 올트만 그놈도지 이득을 위해서 하는 거라고 전 생각해요. 왜? 최근에 샘울트만이 어떤 노 를 만들었을 때 그 이후에는 그 사람이 말한 거랑 정 반대로 다 올라갔어요. 어 뭐 그 뭐 뭐야 AI 속도 조절론 웃긴 소리 봤는데 지금 엄청 그니까 물론 그건 있죠. 그 너무 막 해킹도 하고 막 다 해 버리니까 저도 좀 무섭긴 해요. 왜냐면 제가 막 게임도 한번 바꿔 보고 싶어. 그 다 바꿀 수 있어요. 물론 해킹 쪽으로 시도를 안 해 봤지만 뭐 되니까 지금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막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예요. 영상 이렇게 막 50분짜리 찍었어. 다 텍스트로 적으라고 하고 막 막 이렇게 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날 머스크의 네오클라우드 관련 부정적 발언과 스페이스X 관련 GPU 이야기를 시장 재료로 언급했습니다. 구체적인 인수 실행이나 계약 성립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이제 우리가 개별적으로는 그래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마감 시향에서선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 코스피랑 코스닥 모두 오늘 빡세게 해 드렸어요. 예. 코스닥 같은 경우 45분봉 기준으로 제가 다시 한번 기준 설정을 해 드렸고 그다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영상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어 그거는 그 자료들 어 보실 수 있는 거에서 보세요. 안 보이면은 다른 데서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무튼 자료가 나갔으니까 좀 나간 거에서 의사 결정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나머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히. 아, 네. 오늘은 정말 잠을 너무 많이 못 자 가지고 목이 자꾸 결리는데 어, 제가 발 닦고 자야 되는데 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아무튼 제 자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자, 일단은 어, 오늘장 점검인 데요. 어 엔트로픽 IPO에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스의 유입이라고 제가 첫 번째 적었는데 우리가 어제 알물라 할 때였죠.이 또 일론 마스크가 주둥이 털어 가지고 어 네오클라우드 쪽을 박살를 해놨죠. 그래 가지고 시장이 안 좋기 시작을 하다가이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어 사실 미국 주식이 굉장히 올랐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상단이 높아져야 돼. 제가 메타에서 부정적으로 했었던 기억나시죠? 메타에서 제가 부정적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막 저놈 뭐 이상한 거 봤다 이러던데 이상하게 본게 아니 실제로 그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그 메타 에서도 하단 올린 거 전혀 의미가 없어요.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상단이 상단히 높아져야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그런 케펙스 관련된 부분도 보실 때 이게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케펙을 계속 높이는 그런 구조로 가야 돼요. 그래야지 이거가 조금 제거가 돼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서 그 내용들을 잘 확인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요거는 뭐 같은 내용이에요. 스페이스엑스 요것도 이제 전일의 상승 요인으로 들어왔어. 었던 내용이고요. 그다음 머스크가 자꾸 요즘에 까요. 근데이 친구가 왜 깔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이즈를 만들어요. 그러면은 어 부담감이 생기죠. 그러면 이제 가격이 막 떨어져. 어 이렇게 되면은 야 봐봐 너네 씨 내 한 마디에 너네 말 떨어지지 야 가격 싸게 되나? 약간 요렇게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얘도 가격이 자꾸 부담스럽다는 거죠. 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한테 자꾸 입을 설겠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해당 발언으로 네오클라우드가 약해지고 시장 분위기가 나빠졌다가 앤스로픽 IPO 기대감으로 반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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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이제 우리가 개별적으로는 그래서 지수 차트에 대한 분석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마감 시향에서선 안 할 거예요. 왜냐면 그 코스피랑 코스닥 모두 오늘 빡세게 해 드렸어요. 예. 코스닥 같은 경우 45분봉 기준으로 제가 다시 한번 기준 설정을 해 드렸고 그다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영상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어 그거는 그 자료들 어 보실 수 있는 거에서 보세요. 안 보이면은 다른 데서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무튼 자료가 나갔으니까 좀 나간 거에서 의사 결정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보고 나머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히. 아, 네. 오늘은 정말 잠을 너무 많이 못 자 가지고 목이 자꾸 결리는데 어, 제가 발 닦고 자야 되는데 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아무튼 제 자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자, 일단은 어, 오늘장 점검인 데요. 어 엔트로픽 IPO에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스의 유입이라고 제가 첫 번째 적었는데 우리가 어제 알물라 할 때였죠.이 또 일론 마스크가 주둥이 털어 가지고 어 네오클라우드 쪽을 박살를 해놨죠. 그래 가지고 시장이 안 좋기 시작을 하다가이 엔트로픽 IPO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어 사실 미국 주식이 굉장히 올랐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앞으로 필요한 물량이 크고 가격을 모두 지불하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발언 의도가 확인된 사실이라는 주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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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상단이 높아져야 돼. 제가 메타에서 부정적으로 했었던 기억나시죠? 메타에서 제가 부정적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막 저놈 뭐 이상한 거 봤다 이러던데 이상하게 본게 아니 실제로 그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그 메타 에서도 하단 올린 거 전혀 의미가 없어요.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상단이 상단히 높아져야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그런 케펙스 관련된 부분도 보실 때 이게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케펙을 계속 높이는 그런 구조로 가야 돼요. 그래야지 이거가 조금 제거가 돼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서 그 내용들을 잘 확인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요거는 뭐 같은 내용이에요. 스페이스엑스 요것도 이제 전일의 상승 요인으로 들어왔어. 었던 내용이고요. 그다음 머스크가 자꾸 요즘에 까요. 근데이 친구가 왜 깔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이즈를 만들어요. 그러면은 어 부담감이 생기죠. 그러면 이제 가격이 막 떨어져. 어 이렇게 되면은 야 봐봐 너네 씨 내 한 마디에 너네 말 떨어지지 야 가격 싸게 되나? 약간 요렇게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얘도 가격이 자꾸 부담스럽다는 거죠. 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한테 자꾸 입을 설겠어요.

  2. 원문 구간 2

    그렇잖아요. 얘가 지금 싸게 사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싸게 공급받지 못하면 앞으로 필요한게 어마무시한데 가격을 다 주고서 하면 뒷감당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 진네가 살기 위해서 어 네어 클라우드를 그냥 겁나 까는 거죠. 예. 네오 클라우드를 패면서 자기네들이 좀 이득을 채울 수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저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어 물론 제 생각을 제 생각이랑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어. 근데 제 해석이니까 그냥 들어 주세요.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식키도 그렇고 그다음에 걔 누구지? 아 쌤 올트만 그놈도지 이득을 위해서 하는 거라고 전 생각해요. 왜? 최근에 샘울트만이 어떤 노 를 만들었을 때 그 이후에는 그 사람이 말한 거랑 정 반대로 다 올라갔어요. 어 뭐 그 뭐 뭐야 AI 속도 조절론 웃긴 소리 봤는데 지금 엄청 그니까 물론 그건 있죠. 그 너무 막 해킹도 하고 막 다 해 버리니까 저도 좀 무섭긴 해요. 왜냐면 제가 막 게임도 한번 바꿔 보고 싶어. 그 다 바꿀 수 있어요. 물론 해킹 쪽으로 시도를 안 해 봤지만 뭐 되니까 지금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막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예요. 영상 이렇게 막 50분짜리 찍었어. 다 텍스트로 적으라고 하고 막 막 이렇게 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네오클라우드스페이스X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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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국내 기술주 반등의 수급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급 분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기관 주도 반등의 연속성을 어떤 수급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관이 깔린 반등에서는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과 현물 매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금투 수급은 단기 자금이라 이벤트에서 이탈할 수 있다고 구분합니다.
  • 반도체와 다른 기술주 산업까지 움직이려면 양 시장 거래대금 25조~30조원이 필요하다는 개인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법칙이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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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음. 근데 이제 뭐 안 가게 되면 어 우리가 또 고정 스케줄에 있으니까 이제 장중을 했다가 안 했다가 좀 번갈아가면서 할 거 같아요.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어.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오늘 뭐 아 지금 사전 구매하시는 분들은 다 초판이라서 예. 그 지금 산 사람들은 다 다 다 펴지는 걸로 돼요. 예. 나중에 사시면 그게 된다라는 거고 초탄이 몇 분지 제가 얘기를 안 해서 예. 어쨌든 알아서 잘 어 하시면 됩니다. 아무튼 그렇고 그다음에 오늘 또 중요한게 최근에 미니 나스닥 지수 선물이 계속 빠져요. 예. 미니 나스닥 지수 선물이 빠지는데 이게 요즘에 패턴이 어떻게 되냐면 초반에 올라서 시작해 떨어졌다가 지지고 지지보고 하다가 결국엔 빠져서 끝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의 선물 수급과 기관 수급이 나름 견조해요. 이게 지금 저가 매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기관 수급은 특히나 기관 금투는 단기 수급이란 말이에요. 단기 수급이기 때문에요 단기 수급이 내일이랑 모래 이벤트 있죠? 28일과 29일에 어떻게 나갈지 몰라. 얘네가 지금 4조는 나갈 수 있거든요. 4조는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체크해야 된다라는 점. 그리고이 친구가 초반에는 플러스였다가 왜 마이너스 떨어졌는지.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그게 어 미국장 기술주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이 그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보시면서 오버나이 생각을 해야 돼요. 그니까 지금 오버나이을 어 하는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 본다면은 어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음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거래대금이 그나마 조금 늘어나고 있어서 다행이기는 한데 이게 이제 복합적으로 늘어날지 안 늘어날지 봐야 되고 우리가 앞서 장중 시향과 여러 가지 다른 시향 방송 오늘 시향 방송을 정말 많이 했죠. 그래서 어, 좀 지겹도록 얼굴을 보고 계실 텐데 어쨌든 오늘 강조한 건 하나예요. 이제 이평선이 돌 수 있는 그런 가능성 그리고 거기에 따른 캔들의 중요성 그리고 수급의 중요성 밑바닥에 지금 깔려 있는 거는 기관이 깔려 있는 건지 개 외국인이 깔려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외국인이 연속성이 좀 있는지 환원 정책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그걸 믹스해 가지고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시장의 분위기가 안 좋은 방향으로 가면은 우리가 이번에 좀 급락하기 전에 제가 그런 얘기 드렸었죠. 이게 차트가 수렴하고 있다. 그래서 조만간 위든 아래든 시원하게 한번 움직이긴 할거다 해서 역배당이 뜨긴 했지만 어쨌든 시원하게 움직이긴 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게 끝입니다. 예. 그게 끝이에요. 그래서 나머지는 4시 10분에 어 선물의 수급이 들어오든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고 대신에 현물이 제일 중요해요. 현물 매수가 가장 중요하다. 오늘은 1조 근절리에서 빠졌다라 라는 사실을 암기하고 있으시면 됩니다. 자, 일단 코스피부터 좀 분석을 해 볼게요. 코스피 5,638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플러스 0 3.09% 거래대금 15조. 거래대금이 더 늘어나야 됩니다. 더 늘어나야 돼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743포인데 등락률은 + 2.32%고요. 어 이제 2.29%고요. 눈이 좀 이상해 됐죠? 거래 대금 + 5.6조. 자, 그래서 도합 20조는 다시 회복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어느 정도 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을 하려면 25조에서 30조는 나와야 돼요. 이래야지 반도체 플러스 1 정도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거래대금 25조에서 30조 외워 놓으세요. 25조에서 30조 정도는 거래대금이 터지기 시작해야 어 본격적으로 돌리나 그거 아니면은 한 놈 가면 못 가요. 예. 외워 놓으세요.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일단 근데 이건 법칙은 아니고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수급적인 부분이에요. 어차피 제 걸 보시니까 어 제 거를 들으시다는 전제하의 그 가격을 잘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4. 원문 구간 4

    요게 이제 보시면은 수급이 밀렸죠. 어, 왜냐면 선물이 아까 매수가 5,704거든요. 5,704. 자 5,704에서 지금 1400 얼마야? 1489까지 떨었어요. 왜 떨어지느냐? 미니 나스닥이 박살이 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럼 내일은 기관금투 수급은 일단 디폴트로 나갈 수가 있겠고 외국인이 나가도 이제 외국인이 매수가 유지가 되는지를 체크를 해야 되겠죠. 예. 그게 되게 중요한 내용이겠죠. 그래서 그 내용을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미니나스닥 지수는 지금 - 0.44%로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요것도 체크를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0.44일 때 주요 종목의 마이너스가 얼마냐라고 봤을때 쏙쓸 -2.8% 그다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강보함 그리고 하이닉스 ADR이 + 1.5% 정도로 끝나 있더라라는 거를 꼭 요거를 암기해 놓으시면 나중에 미장 보고 다음날 볼 때도 좋겠죠. 예를 들어서 어 미장이 -1%가 떨어졌어요. 근데 우리가 이미 하이닉스 ADR이 1.45라는 거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갭이 만약에 뭐 마이너스한 2% 정도 됐어. 그럼 -0.6에 계산해 보면 한 1.5%씩 날라가잖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당일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은 약 20조원을 회복했지만, 호재에 비해 거래대금이 아쉽다는 평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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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끝입니다. 예. 그게 끝이에요. 그래서 나머지는 4시 10분에 어 선물의 수급이 들어오든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고 대신에 현물이 제일 중요해요. 현물 매수가 가장 중요하다. 오늘은 1조 근절리에서 빠졌다라 라는 사실을 암기하고 있으시면 됩니다. 자, 일단 코스피부터 좀 분석을 해 볼게요. 코스피 5,638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플러스 0 3.09% 거래대금 15조. 거래대금이 더 늘어나야 됩니다. 더 늘어나야 돼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743포인데 등락률은 + 2.32%고요. 어 이제 2.29%고요. 눈이 좀 이상해 됐죠? 거래 대금 + 5.6조. 자, 그래서 도합 20조는 다시 회복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어느 정도 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을 하려면 25조에서 30조는 나와야 돼요. 이래야지 반도체 플러스 1 정도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거래대금 25조에서 30조 외워 놓으세요. 25조에서 30조 정도는 거래대금이 터지기 시작해야 어 본격적으로 돌리나 그거 아니면은 한 놈 가면 못 가요. 예. 외워 놓으세요.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일단 근데 이건 법칙은 아니고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수급적인 부분이에요. 어차피 제 걸 보시니까 어 제 거를 들으시다는 전제하의 그 가격을 잘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대신에 주요 반도체 종목군들이 다시 직전 고점을 재돌파하는지 여부를 체크하시는게 어 굉장히 좀 도움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좀 쪽이 힘이 좀 빠졌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 11월 12월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요때부터는 사실 굉장히 작은 시가 총액이 작은 종목군들을 이제 좀 자제하기 시작하셔야 돼요. 특히나 월말 연말 연초에서는 하지 마세요. 왜냐면 잘못 물리면 여러분도 홀드하시잖아요. 그러다 3월 가다가 거래 정지당해 가지고 돈 다 날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제 만약에 코스닥 쪽 하실 거면 시카총에 상위 종목군들 그러니까 이제 상위에 들어가는 종목군들에서도 어 그래도 이제 뭐 회계 기준이 너무 박살나지 않은 애들만 하셔야 되고 요 코스닥 종목은 어 좀 대형주 위주로 좀 소분해서 하시고 그다음에 지수 쪽으로 보시는게 훨씬 나아요.이 월말 월말 월초는 그니까 연말 연초는 그렇게 하셔야 돼요. 괜히 했다가 돈 다 날리지 마시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신경을 쓰셔야 된다라는 거. 거래대금 상의 보겠습니다. 삼성이랑 하이닉스 각각 해서 한 10조 정도 다시 회복했는데 여전히 거래대금은 쥐똥이죠. 예. 그래서 오늘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은 상당히 많이 아쉽다라는 거.

해석·전망데이터센터를 전제로 한 반도체 장기 전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반도체 장기 낙관은 어떤 정책 가정에 기대며 어디서 깨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미국이 중국과의 패권 경쟁 때문에 데이터센터 규제를 장기간 유지하기 어렵다는 가정으로 반도체 장기뷰를 좋게 봅니다.
  • 데이터센터 수요가 무너지거나 미국이 경쟁과 무관하게 규제를 지속하면 장기 낙관이 흔들립니다. 해소 시점까지의 고통은 예상하기 어렵다는 조건도 붙습니다.
  • 데이터센터 문제가 해소되기 전에는 지수 상단을 7천대 초중반으로, 해소 후에는 9천 가능성을 논하는 별도 시나리오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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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그렇게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음 될 거 같아요. 예. 그렇게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어 예 오늘은 빨리 쉬어야 되는 거죠. 오늘 빨리 쉬는 거고 왜냐면 내일은 또 알물라도 봐야 되고 바쁘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바쁘실 수 있으니까 미리 체력을 어 비축하는게 좋 겠죠? 예. 그런 거고. 근데 여러분들 이건 단기 관점이에요. 자, 잘 들어 보세요. 이건 단기 관점이고 장기 관점으로 우리가 한번 좀 얘기를 해 볼게요. 아까 좀 잡소리를 많이 해서 장기 관점으로 봤을 때 만약 반도체에 대한 수익성 귀신이 또 나타났죠. 와우고 나타났는데 걔는 항상 거짓이었어요. 수익성은 항상 나빴던 적이 없어요. 근데 귀신이 항상 등장하죠. 그럼 뭐예요?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꽤 높기 때문에 숏에 대한 그런 귀신들이 있는 거예요. 숏으로 끌어내려야지들이 돈을 버니까 이렇게 조성한단 말이에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이거는 이제 뭐 제 생각은 중간 선거 이후에 전 데이터 센터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기뷰는 좋게 본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왜 그 이유가 뭐냐? 미국이란 나라는 어 규제를 통해서 진네 나라만 못 먹고 사는 거에는 그렇다고 볼 수 있지만 다른 나라랑 경쟁하는 산업을 그렇게 강하게 규제한 적은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제가 봤을 땐 없습니다. 근데 데이터 센터를 규제한다. AI 패권 정책 집어 던지겠다는 소린데 그럼 중국이 지금 엄청 치고 올라와 있잖아요. 근데 중국한테 다 넘긴다라는 건데 머리에 총맞지 않고서야 아무리 민주당이어도 아무리 규제 당이라고 하더라도 중국과 규제하는 거 중국과의 경쟁하는 거에서 규제를 계속 유지할까? 물론 초반엔 유지할 수 있겠죠. 근데 이게 계속적으로 연이어서 해 가지고 중국이 막 치고 올라가고지네 혼자 막 데이터 센터 다 있게 할까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이게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죠? 예. 그렇게 쉽지 않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 보면 오히려 어 이제 지금 우리는 그걸 찾고 있는 거죠. 여기에서 변곡점이 만들어지고 있느냐 안 만들어지고 있느냐를 찾고 있는 거고 거기서 변곡점이 나오면 우리가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것이고 변곡점이 안 나오면 손을 멈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도 어 우리가 이제 지수 차트나 여러 가지 부분을 봤을때 분명 돌파 매매를 할 수 있었고 최근에 가격 전략 굉장히 쫀쫀하게 하이닉스는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걸 보시고 매매를 하셨으면은 어 사실 또 되게 좋은 성과를 볼 수도 있었죠.

  3. 원문 구간 3

    물론 안 했을 확률이 높겠지만 일단 전략은 제대로 잘 나갔거든요. 그래서 근데 생각보다 밑에서 돌릴 때 사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변곡은 버리고 두 번째 변곡에서 사실은 돌파 매매한 짝꿍이가 만들어지니까 우리 채널분들은 또 짝꿍이 굉장히 익숙해져 있으니까 그걸로 매매하기는 그게 나쁘지 않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을 하시면서 어 봐야 돼요. 봐야 되고 어, 그 부분을 잘 생각하세요. 데이터 센터만 무너지지 않으면 반도체는 롱이 맞습니다. 근데 반도체 데이터 센터가 만약에 민주당이 진짜 미쳐 가지고 중국이 이기든지 말든지 그냥 우린 규제로 가겠다 해 버리면은 답이 안 나와요. 그러면은 좀 나가리가 나는 거죠. 예.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기지만. 근데 미국이란 나란는 항상 이게 착해 보이지만 어, 타국한테지는 거 진짜 싫어하고 패컨을 잃는 걸 정말 죽어라 싫어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겠죠. 진네가 힘이 있는데 왜 패권을 뺏기겠어요? 그런 걸로 봤을 때 저는 규제에 대한 스토리가 그렇게 오래 가진 않을 것이다. 근데 생각보다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그런 물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어쨌든간에 자금 조달도 이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회계 기준 또 바꿔서 MS처럼 바꿔 버리면 그냥 날아갔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런 것처럼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어 이거를 좀 복합적으로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만약에 나는 데이터 센터가 그지 같을 것 같다 이러면은 사실 장기뷰로 보시면 안 돼요. 근데 저랑 똑같이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 어 미국이란 나라가 중국한테 패권을 넘 일라 생각했을 때 그게 노가 나오면 규제 부분은 결국에는 어 늦어도 내년 초면은 해소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은 6개월이란 말이에요. 지금 4분기랑 1분기니까 한 두 분기만 잘 매집하고 버티면 또 다른 지평이 열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대신에 그 사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는 우리가 예상하기가 어렵죠.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 때문에 자산 배분과 여러 가지 고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어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실 지 내 성향과 내 평단과 내 캐시플로와 이게 다 달라서 제가 공식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하세요는 못 해요. 근데 제가 여러 가지로 가격을 쫀쫀하게 드리니까 그걸 활용하셔 가지고 어 이제 단기 트레이딩으로 때릴지 아니면은 매집해서이 2 2분기 뒤에 어 규제 부분이 해소가 됐을 때 그 이제 슈퍼 그 규제가 다 해소가 되면 데이터 센터가 좋아지고 그럼 가격 상승에다가 공급 부족은 여전히 유지 유지가 되니까 그때 되면 또 많이 올라와 있을 거란 말이에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그런 거를 보고 꿈을 그리시던지 툴 중에 하나예요. 예. 툴 중에 하나가 있기 때문에 어 그거를 좀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근데 저는 어저 제 생각은 미국은 규제를 해제한답니다. 예. 해제한다데 그 이슈가 언제 나오는지가 중요하고 이건 제가 떨어지기 전에도 데이터 센터가 앞으로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요게 해소가 되어야지 9천으로 갈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상방 7천대 어 초중반이 끝이라고 제가 계속 얘기했었어요. 이거 여러분들 까먹으시면 안 돼요. 그렇죠? 똑같습니다. 요게 해소가 안 되잖아요. 그럼 7천 이상 못 가요. 7,000 뭐 진짜 많이 가야 7,500이고 그 뭐 7,150에서 7,200 그 밴드와 어 그거 돌파해야지 위로가 그 돌파 못 하면 또 고정단이 고장단이에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올라갈 수 있으면 최상단은 정해져 있어요. 뭐가 안 돼 있다면 데이터 센터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요거를 머릿속에 넣어 놓으시고 하셔야 돼요. 아셨죠? 예. 그거를 생각하시고 의사 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아셨죠?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장 마감했고요. 막판에 조금 수급이 그렇네요. 외국인 매수 전환했고요. 그다음에 미니나스닥 박살려니까 선물 빠지고 기간 빠졌죠. 그래서 오늘은 어 이거는 큰 의미가 없는게 기간 금투가 빠진 거를 그냥 외국인이 받았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중국의 AI·로봇 투자와 계속 필요한 업데이트·데이터 처리를 장기 수요의 근거로 연결했습니다. 정책 해소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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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가 봤을 땐 없습니다. 근데 데이터 센터를 규제한다. AI 패권 정책 집어 던지겠다는 소린데 그럼 중국이 지금 엄청 치고 올라와 있잖아요. 근데 중국한테 다 넘긴다라는 건데 머리에 총맞지 않고서야 아무리 민주당이어도 아무리 규제 당이라고 하더라도 중국과 규제하는 거 중국과의 경쟁하는 거에서 규제를 계속 유지할까? 물론 초반엔 유지할 수 있겠죠. 근데 이게 계속적으로 연이어서 해 가지고 중국이 막 치고 올라가고지네 혼자 막 데이터 센터 다 있게 할까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이게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죠? 예. 그렇게 쉽지 않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 보면 오히려 어 이제 지금 우리는 그걸 찾고 있는 거죠. 여기에서 변곡점이 만들어지고 있느냐 안 만들어지고 있느냐를 찾고 있는 거고 거기서 변곡점이 나오면 우리가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것이고 변곡점이 안 나오면 손을 멈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도 어 우리가 이제 지수 차트나 여러 가지 부분을 봤을때 분명 돌파 매매를 할 수 있었고 최근에 가격 전략 굉장히 쫀쫀하게 하이닉스는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걸 보시고 매매를 하셨으면은 어 사실 또 되게 좋은 성과를 볼 수도 있었죠.

  2. 원문 구간 2

    또 현금에 또 기다려. 어 그러다 보면 이제 제가 또 역별해서 정별 바뀐 초입 때문에 제가 또 막 막해요 여러분들. 그 옆별에서 정별 바뀔 때 이거 진짜 중요해요. 중요합니다. 막 이럴 때리시면 돼요. 막 제가 난리치잖아요. 그럴 때 하시면 된다니까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고 여러 가지를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어 그 나는 주식 투자로 그 200만 불 벌었다 그 책을 소개를 드릴 때도 대회 변수에 대한 의심을 하는 걸로 그런게 잘 표시가 돼 있어서 그 책을 얘기를 드린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이 돌아가는 판 대기가 어 이게 진짜 이렇게 수요가 안 생긴다면 왜 중국은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할 것이며 왜 얘네 로봇에 미쳐 있고 로봇이 결국엔 움직이려면 AI가 돌아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단 말이야요. 물론 자체적으로 그 기계에다 박아 넣을 수 있겠죠. 근데 걔 멍청할 거 아니에요. 업데이트 계속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사람마다 요구하는게 다 다를 것인데 그 데이터 처리를 다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 결국에 그 사물의 기계화들이 다 된다라는 것은 이거는 AI가 커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판단 방법AI 데이터센터 자금 부담과 설비투자 확인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설비투자 가이던스 분석

수요 확대가 자금 조달 우려를 덜어주는 증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데이터센터 필요성이 커진다는 것과 규제 속에서 자금을 마련해 실제 확장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구분합니다.
  • 수요가 강하다는 빠른 확인 수단으로 케팩스를 보되, 하단 상향보다 수요 때문에 상단까지 높여야 하는 구조를 중시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3. 원문 구간 3

    상단이 높아져야 돼. 제가 메타에서 부정적으로 했었던 기억나시죠? 메타에서 제가 부정적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막 저놈 뭐 이상한 거 봤다 이러던데 이상하게 본게 아니 실제로 그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그 메타 에서도 하단 올린 거 전혀 의미가 없어요.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상단이 상단히 높아져야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그런 케펙스 관련된 부분도 보실 때 이게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케펙을 계속 높이는 그런 구조로 가야 돼요. 그래야지 이거가 조금 제거가 돼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서 그 내용들을 잘 확인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요거는 뭐 같은 내용이에요. 스페이스엑스 요것도 이제 전일의 상승 요인으로 들어왔어. 었던 내용이고요. 그다음 머스크가 자꾸 요즘에 까요. 근데이 친구가 왜 깔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이즈를 만들어요. 그러면은 어 부담감이 생기죠. 그러면 이제 가격이 막 떨어져. 어 이렇게 되면은 야 봐봐 너네 씨 내 한 마디에 너네 말 떨어지지 야 가격 싸게 되나? 약간 요렇게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얘도 가격이 자꾸 부담스럽다는 거죠. 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한테 자꾸 입을 설겠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앤스로픽 IPO 호재로 반등해도 자금 조달 부담이 제거된 것은 아니며, 호재가 지나면 같은 질문이 반복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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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가지고 이제 어디 막 뒤집 못 지고 하다가 롱이 이겨서 끝나긴 했는데 아마 변동이 나올 수 있는 요인들이 내일이랑 모래 연속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흔드는 과정들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잘 구분하셔야 돼요. 왜? 어제 올라간 거는 제가 저거 놓지 않았네요. 어 아 요거죠. 요거죠. AI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얘기는 뭐냐?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좀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 주주 환원 정책에서 뒤집어지는 내용. 그다음에 어 앞으로 이게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네급 그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GPU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인데 지나가고 나면 그다음부터 또 뭐 뭐라고 하냐면 어쩌라고는게 나온단 말이에요.이 쏘왓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생각으로 했을 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얘기로 몰릴 수 수밖에 없어요. 근데이 실적 시즌이 이번 주가 지나가면 당장 다음 주 이제 화요일이 중간 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스토리를 좀 잘 풀어 놓으면 그래도 아 이렇게 좋으면은 이것도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갈 수 있는 건데 만약에 내일이랑 모래 박살려나면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일단은 이거는 머릿속에 일단 숙진해야 돼요. 일단 엔트로픽이라는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제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자금 조달 부담 요인 자체를 해서 하는 건 아니다. 앞으로 확장이 될 거 라고 보지만 여전히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올 거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들 뭐 골드만 삭스나 뭐 기타 다른 데에서 그게 얘기하잖아요.이 AI에 대한 그게 필요하다. 전력이 부족하다. 모건이었나? 그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 필요하대요. 왜 필요해? 늘어나니까. 늘어나니까 당연히 필요한데 그래서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 때문에 속도가 지연이 될 건데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 돈을 어떻게 채울래? 야 이제 엄청난데 너 수익성 나와? 이걸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탕 뉴스로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거 외에 나머지가 좋아야 돼요. 나머지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가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이 돼야 돼요. 수요가 확인이 되는 거에서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케팩스. 케팩스입니다. 그래서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하단이 늘어나는 거 쥐똥 의미도 없고요.

판단 방법테마 강세의 산업 확산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마주 매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정보보안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로봇

한 종목의 급등과 산업 전체의 움직임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샌즈랩 혼자 움직일 때는 해당 종목만, 보안주가 함께 상승한 뒤에는 산업 내 다른 종목도 볼 수 있다는 방식으로 구분했습니다.
  • 아틀라스는 작은 기업 위주로 상승하고 감속기·액추에이터 확산이 약해, 산업 전체의 움직임으로 보기에는 추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그다음에 엑시콘 요것도 신고가 근처에 있고요. 나머지 이제 CXL 관련된 종목군을 제가 차트 분석해 드렸으니까 그건 따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좋은 사람들 개인 원투입니다. 보통 대북주 같이 움직이는데 따로 움직였기 때문에 이거는 오늘 하셨으면 얘만 하셔야 돼요. 얘만 하셔야 되는 거고요. 기판 전반적으로 좋았고요. 근데 이제 오늘 삼성전기가 좋은데도 MLCC 안 움직였으니까 사실은 기판 쪽으로 이벤트가 생겼기 때문에 오늘은 반도체 장비가 셌다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MLCC가 거의 안 움직였죠. 예. 그 것들. 그리고 잡주. 어, 잡주라고 하면 안 되지. 아무튼 좀 그 시장 중간에 안 좋아질 때 요런 종목군들 좀 치고 올라왔고요. 어,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은 뭐 그렇게까지 크게 주 그 드러났었던 건 없습니다. 뭐 장중에 올라왔었던 종목군들이 있는데 좀 떨어질 때는 화끈하게 좀 떨어진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INDF가 가격이 한 세 배 정도 차이 나잖아요. 이런 것들은 대장주만 하셔야 돼요. 요런 부분들이. 왜냐면 아까도 그 샌즈랩 하나가 계속 움직였었는데 얘가 이제 움직이기만 했지 나머지가 하나도 안 움직였어요. 그래서 요거 좀 얘만 하시라고 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제가 얘만 하라고 했는데 어 얘만 해도 되는데 만약에 아까 후반에 우리가 방송 시작하기 한 20분 30분 전부터는 보완주가 전반적으로 올라갔거든요. 그럴 때는 같이 하셔도 돼요. 왜냐면 산업이 같이 움직이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확인을 해 주시는게 굉장히 도움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뭐 9년 그냥 그렇습니다. 예. 큰 의미 없다라는 거 보시면 되겠네요. 자, 선물 어떻게 되는지가 좀 보도록 하겠고요. 어, 그다음에 우리 그 금융 투자 협회에서 보겠습니다. 자, 좀 신용이 더 털렸을 거라고 보는데 궁금하니까 이거부터 다시 또 늘어났죠. 예, 신용은 더 털린게 맞고요. 왜냐면 전일 같은 경우는 좀 초반에 반대 매매가 일부 나왔던 것처럼 보이긴 했어요. 그래서 반대 매매 금액이 실제로 조금 더 늘어나서 진행이 됐고요. 예탁금은 좀 88조 수준으로 떨어져 있긴 합니다. 신용 장고 떨어져 있고요. 어, 조금조금씩 떨어지고 있죠. 그래서 이제 한 1조 5천억 6천억 정도 남았는데 어, 이게 뭐 무조건 그때가 저점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는 단계 하방이 그거고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더 나온다라는 것은 어, 지수가 박살려면 더 나오겠죠. 그게 아니면 여기서 지지정이 나오겠죠.

  3. 원문 구간 3

    그게 핵심입니다. 어, 요거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앞으로 만약에 다시 데이터 센터가 확대가 된다면 전력망이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가 제 생각입니다. 자, 그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고 증권주 증시 급등에 따른 수해인데 이건 뭐 큰 의미 없죠. 어차피 증시 박으면 똑같이 박을 거고요. 자, 그다음에 PH 보완에 따른 그 운영 중지 권고 검토 관련된 내용도 있었고요. 또 엔트로피 관련된 또 보안 뉴스도 일부 있었습니다.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아틀라스 요거는 오늘 아침에 우리가 공인을 좀 드렸었는데 요게 이제 기사들이 좀 잘 정리를 해 놨어요. 어떤 것들이 공급망으로 확정이 되었는지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어떤 밸류 체인들이 움직이는지 요런 것들이 나와 있고 거기에 소급이 붙은 작은 기업들은 날아갔고요. 작은 기업이 날아갔다는게 핵심이에요. 작은 기업은 날아갔고 좀 큰 종목군들은 그냥한 정도로 끝났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느냐? 결국에는 요게 되는 데까지는 여러 가지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것이죠. 왜냐면 보통 이게 되면은 감석기랑 액추에이터까지도 좀 움직임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내용이 별로 없었다라는게 중요한 포인트다라는 거를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전기가 강해도 MLCC는 거의 움직이지 않은 당일 사례를 들어, 개별 종목 상승을 관련 산업 전체 강세와 동일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그다음에 엑시콘 요것도 신고가 근처에 있고요. 나머지 이제 CXL 관련된 종목군을 제가 차트 분석해 드렸으니까 그건 따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좋은 사람들 개인 원투입니다. 보통 대북주 같이 움직이는데 따로 움직였기 때문에 이거는 오늘 하셨으면 얘만 하셔야 돼요. 얘만 하셔야 되는 거고요. 기판 전반적으로 좋았고요. 근데 이제 오늘 삼성전기가 좋은데도 MLCC 안 움직였으니까 사실은 기판 쪽으로 이벤트가 생겼기 때문에 오늘은 반도체 장비가 셌다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MLCC가 거의 안 움직였죠. 예. 그 것들. 그리고 잡주. 어, 잡주라고 하면 안 되지. 아무튼 좀 그 시장 중간에 안 좋아질 때 요런 종목군들 좀 치고 올라왔고요. 어,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은 뭐 그렇게까지 크게 주 그 드러났었던 건 없습니다. 뭐 장중에 올라왔었던 종목군들이 있는데 좀 떨어질 때는 화끈하게 좀 떨어진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INDF가 가격이 한 세 배 정도 차이 나잖아요. 이런 것들은 대장주만 하셔야 돼요. 요런 부분들이. 왜냐면 아까도 그 샌즈랩 하나가 계속 움직였었는데 얘가 이제 움직이기만 했지 나머지가 하나도 안 움직였어요. 그래서 요거 좀 얘만 하시라고 했었거든요.

해석·전망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망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선

전력망 수요 전망을 투자 판단으로 연결할 때 어떤 조건을 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데이터센터가 다시 확대된다면 전력망이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 장기 추가 매수 전제가 없는 매매라면 박스 상단을 종가로 돌파하고 이후 캔들이 위에서 유지되는지를 보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효율성이에요. 효율성. 그 뭐예요? 수요에 따른 공급에 대한 버틀렉이 계속적으로 유지가 된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만큼 뭐예요?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센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더라. 그렇게 시장은 판단하고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을 때리고 있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미국 전력망 수요 확대 전망이 나왔습니다. 어, 엔트로픽발 호재에 따른 미국 기술주 반등을 100로 어 AI 관련주 전반으로 좋았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전력에 대한 수요 증가가 나오고 있고 이게 기가W 단위로 높여지다 보니까 이벤트는 생겨요. 오늘 전선주가 좀 세게 움직였고요. 근데 이제 다 가격이 완전 밑바닥이죠. 밑바닥이라서 결국엔 차트 자체가 돌리는 걸 보고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밑바닥에서 다 주어서 하시는 분들은 완전 강성 그다음 변합기에 대한 공부가 끝났다. 전선의 공부가 다 끝났다. 난 10년이든 20년이든 무조건 추매해서 간다. 이런 사람들은 발바닥에서 매매하셔도 되고요. 나는 그런 생각이 없어. 하시면은 박스권 상담까지 올라왔을 때부터 하셔야 돼요. 상단에서 뚫어야 됩니다. 같은 가격 의미 없고요. 뚫어서 캔들 자체가 올라서 캔들로 종가로 찍고 그 상태에서 캔들이 계속 그 위에서 놀아 줘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게 핵심입니다. 어, 요거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앞으로 만약에 다시 데이터 센터가 확대가 된다면 전력망이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가 제 생각입니다. 자, 그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고 증권주 증시 급등에 따른 수해인데 이건 뭐 큰 의미 없죠. 어차피 증시 박으면 똑같이 박을 거고요. 자, 그다음에 PH 보완에 따른 그 운영 중지 권고 검토 관련된 내용도 있었고요. 또 엔트로피 관련된 또 보안 뉴스도 일부 있었습니다.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아틀라스 요거는 오늘 아침에 우리가 공인을 좀 드렸었는데 요게 이제 기사들이 좀 잘 정리를 해 놨어요. 어떤 것들이 공급망으로 확정이 되었는지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어떤 밸류 체인들이 움직이는지 요런 것들이 나와 있고 거기에 소급이 붙은 작은 기업들은 날아갔고요. 작은 기업이 날아갔다는게 핵심이에요. 작은 기업은 날아갔고 좀 큰 종목군들은 그냥한 정도로 끝났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느냐? 결국에는 요게 되는 데까지는 여러 가지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것이죠. 왜냐면 보통 이게 되면은 감석기랑 액추에이터까지도 좀 움직임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내용이 별로 없었다라는게 중요한 포인트다라는 거를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 전력 수요 확대 전망과 당일 전선주 강세를 언급했지만, 주가가 바닥이라는 이유만으로 차트 전환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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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효율성이에요. 효율성. 그 뭐예요? 수요에 따른 공급에 대한 버틀렉이 계속적으로 유지가 된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만큼 뭐예요?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센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더라. 그렇게 시장은 판단하고 효율성 관련된 종목군들을 때리고 있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미국 전력망 수요 확대 전망이 나왔습니다. 어, 엔트로픽발 호재에 따른 미국 기술주 반등을 100로 어 AI 관련주 전반으로 좋았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전력에 대한 수요 증가가 나오고 있고 이게 기가W 단위로 높여지다 보니까 이벤트는 생겨요. 오늘 전선주가 좀 세게 움직였고요. 근데 이제 다 가격이 완전 밑바닥이죠. 밑바닥이라서 결국엔 차트 자체가 돌리는 걸 보고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밑바닥에서 다 주어서 하시는 분들은 완전 강성 그다음 변합기에 대한 공부가 끝났다. 전선의 공부가 다 끝났다. 난 10년이든 20년이든 무조건 추매해서 간다. 이런 사람들은 발바닥에서 매매하셔도 되고요. 나는 그런 생각이 없어. 하시면은 박스권 상담까지 올라왔을 때부터 하셔야 돼요. 상단에서 뚫어야 됩니다. 같은 가격 의미 없고요. 뚫어서 캔들 자체가 올라서 캔들로 종가로 찍고 그 상태에서 캔들이 계속 그 위에서 놀아 줘야 돼요.

해석·전망AI 자동화의 업무 효율과 비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업무 자동화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AI 사용 경험은 생산성과 수요 전망의 어떤 근거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자동화 프로그램과 AI 코딩으로 혼자 열 명 정도의 일을 한다는 경험을 제시하며, 한 사람의 매출 창출 능력과 비용 효율이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영상 텍스트화와 외주 작업의 일부를 AI로 바꾸면서 비용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사용료와 본인 노동 투입은 남아 있다고 함께 말했습니다.
  • 이 업무 효율과 토큰 부족의 체감이 데이터센터 수요를 낙관하고 AI 설비투자의 성장 기여 둔화 전망에 의문을 갖는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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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말도 안 되 소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어 이게 계속 확장이 된다라고 했을 때 경기 기호도는 엄청 높아지죠. 왜냐면은 내 하나 한 사람의 제대로 일하는 일꾼이 매출을 만드는 케파 자체가 엄청 커져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혼자 하는이 일이 사실은 한 10명 정도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제가 이런 거 자동화를 많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거를 다 제가 개발을 한 거잖아요. 근데 사실은 제가 그 디자인만 잘 짠 거지 뭐 코딩은 지친고가 해 주고 제가 코딩 보고 이제 이상한 거 있으면 좀 바꿔 가지고 한 거 다 해요. 그 결국에는 얘가 만들어 준 거죠. 근데이 업무 효율이 엄청 높아지 거든. 이런 사람이 점점 늘어날 거예요. 왜? 비용이 관리가 되잖아요. 비용 관리가 되면은 매출액이 높아지고 그러면 비용이 매일 줄어들니까 순익이 높아지는 건데 경제 성장이 저 존나가 된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은 조금 고민을 잘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요. 어이 골드만삭스 9,000포인트로 하향 조정 이거는 그거랑 똑같아요. 주가가 박살려면 목표 주가 떨그는 거랑 똑같습니다. 지금 괴리가 커졌기 때문에 얘네가 12,000원을 가려면 지금 우리가 5천대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잖아요. 얘가 지금 싸게 사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싸게 공급받지 못하면 앞으로 필요한게 어마무시한데 가격을 다 주고서 하면 뒷감당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 진네가 살기 위해서 어 네어 클라우드를 그냥 겁나 까는 거죠. 예. 네오 클라우드를 패면서 자기네들이 좀 이득을 채울 수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저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어 물론 제 생각을 제 생각이랑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어. 근데 제 해석이니까 그냥 들어 주세요.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식키도 그렇고 그다음에 걔 누구지? 아 쌤 올트만 그놈도지 이득을 위해서 하는 거라고 전 생각해요. 왜? 최근에 샘울트만이 어떤 노 를 만들었을 때 그 이후에는 그 사람이 말한 거랑 정 반대로 다 올라갔어요. 어 뭐 그 뭐 뭐야 AI 속도 조절론 웃긴 소리 봤는데 지금 엄청 그니까 물론 그건 있죠. 그 너무 막 해킹도 하고 막 다 해 버리니까 저도 좀 무섭긴 해요. 왜냐면 제가 막 게임도 한번 바꿔 보고 싶어. 그 다 바꿀 수 있어요. 물론 해킹 쪽으로 시도를 안 해 봤지만 뭐 되니까 지금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막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예요. 영상 이렇게 막 50분짜리 찍었어. 다 텍스트로 적으라고 하고 막 막 이렇게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럼지가 알아서 얼마나 편해요. 돈 얼마 드지도 않고. 그러니까 물론 안 드는 건 아니죠. 뭐 한 달에 꽤 들겠지만 어쨌든 기존에 이제 제가 외부 업체 하는 거보다 좀 줄이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저의 노동력이 갈리지만 그런 것들 보면은 이게 어마무시한데 이게 다 자동화가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동화 부분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올트마이나 일런머스크 이런 놈들은 다 자기네들 이득을 위해서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 그렇게 저는 발작하면 할수록 뭔가 더 좋은 그런 시장이 오지 않을까가 제 생각이긴 한데 대신에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끔 좁겠죠. 예, 대회변스럽게 만들겠죠. 그렇기 때문에요 시차가 좀 있을 거예요. 근데이 시차에 대한 괴를 잘 잡으면 결국 지나고 났을 때 굉장히 좋다라는 거죠. 자, 한번 우리가 복귀를 해 봅시다. 우리가 모건스탠니가 겨울론이라고 할 때 제가 그냥 3%에서 개소리라고 했거든요.이 말도 안 될 소리다. 막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래서 막 세상의 엇가를 다 받았잖아요. 반도체롱 외쳤던 사람 거의 없습니다. 진짜로 나중에 좀 올라고 나서야 반도체 좋아요. 막 이렇게 했지. 어, 반도체 전문가들 중에서 반도체 기계가 하나도 없었어요. 다 욕했어요.

  4. 원문 구간 4

    우리가 알물락 끝날 때 플러스 한 2% 정도 거의 근접해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흐름이 장중 내내 계속 좀 진행이 됐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진행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GDP나 GPT나 이런 것들 사용해 가지고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그 토큰이 맨날 모 잘라요. 맨날 그 6시간 대기해 가지고 그 지금 쿠폰도 당겨서 개발하고 있는데 이게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다르고 고정비 들어가는게 진짜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문제가 없을 거라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이제 뭐 민주당 잡더라도 한 2분기 안으로는 그게 롤백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냥 결국엔 트리거가 필요했었던 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 하니까 어 나는 개인인데 뭐 할게 뭐 있어요? 뉴스가 안 좋게 나온다는데 그리고 주가가 눌린다는데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열 받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입에서 욕하면서 막 이렇게 막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 IPO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지금 기회다 해 갖고 이제 롱으로 팍 수급이 딱 들어온 거죠.

  5. 원문 구간 5

    근데이 큰게 과연 안 할까 아라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정말 좀 뭔가 물음표가 생긴다라는 거죠. 예. 그래서 물음표가 생기니까 이런 그 괴리를 잘 생각하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의사 결정을 하시면 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그렇게 잘 하시면은 어 될 거 같아요. 속건 서건은 어디서 해 주냐고요? 예. 소원 서거는 네이버에서 해 주죠. 예. 네이버에서 해 줍니다. 물론 유튜브에서도 해 주지만 어 여러 가지 그 정보의 차이가 많이 있기 때문에 어, 네이버를 하시는게 그냥 저는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정말 정보를 보고 싶다면 유튜브도 나쁘진 않은데 유튜브는 이제 완전 그 GPT로 치면은 그 무료 버전 느낌이죠. 무료 버전 하면 좀 너무 그런가? 아무튼 제일 싼 버전. 그리고 네이버는 가격 차이는 별로 안 나지만 어, 이제 좀 윗단계 20만 원짜리 그런 정도의 갭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성능 그 정도로 차이 난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좀 귀찮으시더라도 어, 네이버를 하시는게 훨씬 더 낫다. 그리고 부정적인 요인은 이 AI 설비 투자가 경제 성장 기어도가 둔화될 것이 전망 이것도 월월이죠. 말이 되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설비 투자를 했을 때 경쟁 성자 기호도가 줄어든다라는 것은 케파가 줄어든다는 똑같은 얘기예요.

  6. 원문 구간 6

    제가 강의해 보면 깜짝깜짝 놀라는데 막 월 막 몇 천씩 보신 분들도 많고 돈이 많으신 분들이 엄청 많은데 어 성실 사업자이신 분들도 많고 한번 AI를 진짜 제대로 써 보세요. 저도 아직 겉할게라고 생각해요. 근데 진짜 신세계입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비용이 많이 떨어질 수 있어요. 우리가 계속 좋은 정보로 많이 나가 싸게 많이 나갈 수 있는 거는 여러분들 AI의 역할이 굉장히 지대한 역할 하고 있다. 제가 만약에이 사람 다 썼잖아요. 우리 구독 한 열배는 올라가야 돼요. 진짜 사람 쓰면 답이 안 나와요.이 채널 운영이 유지가 안 돼. 막 콘텐츠 다 날리고 막 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AI를 한번 진짜 본격적으로 한번 해 보시면은 도움이 든다. 요렇게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제 좀 이거 보겠습니다. 나머지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혹시나 좀 차트 관심 있으시면은 제 책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엔트로픽 IPO 기대감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그래서 근데 플러스 2% 대밖에 안 나왔죠? 아직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고요. 잠깐만요. 이거 제가 선을 다 놓은 거 같아 가지고 잠깐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가 없으면 인력 비용 때문에 채널 구독료를 크게 올리거나 콘텐츠를 줄여야 한다는 개인 사업 운영 경험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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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가 강의해 보면 깜짝깜짝 놀라는데 막 월 막 몇 천씩 보신 분들도 많고 돈이 많으신 분들이 엄청 많은데 어 성실 사업자이신 분들도 많고 한번 AI를 진짜 제대로 써 보세요. 저도 아직 겉할게라고 생각해요. 근데 진짜 신세계입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비용이 많이 떨어질 수 있어요. 우리가 계속 좋은 정보로 많이 나가 싸게 많이 나갈 수 있는 거는 여러분들 AI의 역할이 굉장히 지대한 역할 하고 있다. 제가 만약에이 사람 다 썼잖아요. 우리 구독 한 열배는 올라가야 돼요. 진짜 사람 쓰면 답이 안 나와요.이 채널 운영이 유지가 안 돼. 막 콘텐츠 다 날리고 막 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AI를 한번 진짜 본격적으로 한번 해 보시면은 도움이 든다. 요렇게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제 좀 이거 보겠습니다. 나머지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혹시나 좀 차트 관심 있으시면은 제 책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엔트로픽 IPO 기대감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그래서 근데 플러스 2% 대밖에 안 나왔죠? 아직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고요. 잠깐만요. 이거 제가 선을 다 놓은 거 같아 가지고 잠깐만요.

판단 방법역배열 구간의 시나리오와 현금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나리오 기반 매매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 관리

장기 낙관을 유지하면서 단기 손실과 감정 대응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재 차트는 과거 겨울론 당시만큼 좋지 않으므로 자리 잡는 시간을 기다리고, 역배열에서는 현금을 타이트하게 쓰며 돌파 실패 시 다시 현금으로 기다리겠다는 전략입니다.
  • 역배열 초입에는 박스 상단 돌파 실패 후 하방이 크게 열릴 수 있어 지수를 중시합니다. 상승·하락 예상 밴드와 현금 상태를 미리 확인해 공포와 흥분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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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막 3만 원 간다 막 일 했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때 결국 바닥이었잖아요. 자연 생각. 그다음부터 엄청 올라갔죠. 그러니까 비슷해요. 그 괴리가 있었잖아요. 그 9개월 엄청 힘들었죠. 오만 온 세상 요걸 다 먹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 머리가 다 샜는데 아무튼 그런 것처럼 그런 괴리가 있어요. 근데 그럴 때 잘 활용하시면 돼요. 물론 그때만큼 지금 차트가 이쁘진 않아요. 그래서 차트가 좀 이렇게 자리 잡을 때까지 좀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그래서 제가 가격 라인을 좀 빡세게 드리는 거긴 한데 만약에 그러한 스토리가 맞고 규제가 풀리고 이런 스토리를 본다라고 한다면 이번에 더 만약에 떨어지면 되게 좋은 기회가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금을 최대한 타이트하게 써야 되고 지금은 역별 구간이니까 장기 보유를 하시면 안 된다니까요. 올라가다가 좀 아닌 거 같다 빨리 팔 다 현금 해 놓고 기다려. 기다리다가 저식기가 또 막 되게 막 설립을 해가지고 와 막 이렇게 해요. 그럼 그때 어 좀 해 볼까 해서 또 차트 봐 가지고 가격 라인 쫀쫀할 때 또 보는 거예요. 어 봤을 때 딱 이렇게 자리 잡아 가지고 뭐 돌파할 때 그럴 때 돌파 매매 때리면 돼요. 어 그러다가 안 올라가 못 들어 그럼 다시 팔아.

  2. 원문 구간 2

    또 현금에 또 기다려. 어 그러다 보면 이제 제가 또 역별해서 정별 바뀐 초입 때문에 제가 또 막 막해요 여러분들. 그 옆별에서 정별 바뀔 때 이거 진짜 중요해요. 중요합니다. 막 이럴 때리시면 돼요. 막 제가 난리치잖아요. 그럴 때 하시면 된다니까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고 여러 가지를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어 그 나는 주식 투자로 그 200만 불 벌었다 그 책을 소개를 드릴 때도 대회 변수에 대한 의심을 하는 걸로 그런게 잘 표시가 돼 있어서 그 책을 얘기를 드린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이 돌아가는 판 대기가 어 이게 진짜 이렇게 수요가 안 생긴다면 왜 중국은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할 것이며 왜 얘네 로봇에 미쳐 있고 로봇이 결국엔 움직이려면 AI가 돌아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단 말이야요. 물론 자체적으로 그 기계에다 박아 넣을 수 있겠죠. 근데 걔 멍청할 거 아니에요. 업데이트 계속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사람마다 요구하는게 다 다를 것인데 그 데이터 처리를 다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 결국에 그 사물의 기계화들이 다 된다라는 것은 이거는 AI가 커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근데 환원이 안 나오면 좀이 욕 튀어나올 수 있어요. 주주들 입장에서는. 근데 사실 너무 우리나라는 주주를 좀 너무 좀 지도우로 아는 거 같긴 해요. 이게 너무 뭐 없으니까 좀 짜증나긴 하는데 아무튼 지하시는 많이 돌고 있죠, 여러분들. 뭐 특별 배당이나 이런 것들 도니까 그게 현실화가 되는지 어 좀 잘 체크를 하는게 굉장히 어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것들이 있습니다.음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요번 주가 확실히 슈퍼 위크예요. 슈퍼 위크라서 어 요거 좀 잘 체크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 거를 유튜브에서만 보시는 분들 그냥 무료 방송만 보시는 분들은 어 이제 그분들 먼저 설명드릴게요. 오늘 어 발고 주무시기 전에 여러분들은 뭘 해야 되느냐? 어, 여기가 이제 만약에 다음날에 올라갔을 때 혹은 떨어졌을 때 시나리오 세우셔야 돼. 일단 떨어지면 대반 하루 정도 더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럼 두 번 박살 났을 때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하시고요. 한 번 올라갔을 때 이제 단기 지지정 라인이 어떻게 될지 고민하시고요. 그다음 우리 채널을 보고 계신 분들은 이거를 오늘 아침부터 빡세게 해 드렸으니까 내용이 있죠?

  4. 원문 구간 4

    그거 한번 더 점검하시고 내가 어떻게 매매할지, 내 현금 상황은 어떤지 그것만 체크해 놓고 그냥 주무시면 돼요. 아셨죠? 요거는 꼭 체크하셔야 된다. 제가 계속 말씀드립니다. 제가 그 다른 거는 강조 안 드려도 역별일 때는 제가 지수 강조 되게 많이 한다고 말씀드렸어. 나중에 올라가서 역별 풀리면 제 지수 얘기 또 잘 안 해요. 예. 지수액이 공개해서 잘 안 합니다. 역별 초입대 깨지니까 보세요. 역별 초입대 올라가는 척하면서 여기서 갱신 못 하고 박스권 상담 맞고 깨지니까 엄청 밀리죠. 그러니까 역별 초입에서 이게 한번 하방 열리면 되게 크게 열려요.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안 되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고민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한번 내려왔고 올라갔다 지금 여기까지 내려왔잖아요. 그럼 여기가 지금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럼 쟤썼으면 이렇게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요 라인이 되게 중요한 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수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된다. 이거는 여러분들한테 살아라 팔아라이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위든 아래든 어느 정도 그 뇌한테인지를 시켜 주는 거예요. 아, 나 이만큼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어.

  5. 원문 구간 5

    나이 정도 올라갈 거라고 예상했어. 걸 뇌에 심어 주는 거예요. 그걸 오늘 하셔야 돼요.이 밴드 예상 밴드를 해 놔야지. 내가 처맞아도 좀 덜 아프고 올라가도 흥분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 놓으셔야지 내일 올라. 만약에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전략을 냉정하게 할 수 있고요. 떨어져도 떨어진 대로 냉정하게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요걸 약간 좀 미리 그 뭐라고 해야 되나? 좀 예를 해 주는 거죠. 예.이 내 나의 뇌에게 어 공포와 그다음에 그 쾌락을 같이 동시에 좀 박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하는게 어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게 제가 설명이 되어 있는데 하노 응원회는 후원용이라고 적혀 있고 혜택이 X라고 돼 있습니다. 저거는 내부 내용을 못 봅니다. 그래서 어 그 3만 36,000원짜리로 업그레이드를 하시면 나머지 내용을 보실 수가 있으니까 그거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파이네임텍은 오늘 애플 관련된 이슈 때문에 좋은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그런 느낌으로 어 좀 정리를 해 놓으시면은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수급 한번 보겠습니다. 선물 어 1489억까지 밀렸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첫 변곡에서 매수하기 어렵다면 두 번째 변곡의 돌파를 보고, 변곡이 없으면 매매를 멈추는 기준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가 봤을 땐 없습니다. 근데 데이터 센터를 규제한다. AI 패권 정책 집어 던지겠다는 소린데 그럼 중국이 지금 엄청 치고 올라와 있잖아요. 근데 중국한테 다 넘긴다라는 건데 머리에 총맞지 않고서야 아무리 민주당이어도 아무리 규제 당이라고 하더라도 중국과 규제하는 거 중국과의 경쟁하는 거에서 규제를 계속 유지할까? 물론 초반엔 유지할 수 있겠죠. 근데 이게 계속적으로 연이어서 해 가지고 중국이 막 치고 올라가고지네 혼자 막 데이터 센터 다 있게 할까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이게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죠? 예. 그렇게 쉽지 않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해 보면 오히려 어 이제 지금 우리는 그걸 찾고 있는 거죠. 여기에서 변곡점이 만들어지고 있느냐 안 만들어지고 있느냐를 찾고 있는 거고 거기서 변곡점이 나오면 우리가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것이고 변곡점이 안 나오면 손을 멈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도 어 우리가 이제 지수 차트나 여러 가지 부분을 봤을때 분명 돌파 매매를 할 수 있었고 최근에 가격 전략 굉장히 쫀쫀하게 하이닉스는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걸 보시고 매매를 하셨으면은 어 사실 또 되게 좋은 성과를 볼 수도 있었죠.

  2. 원문 구간 2

    물론 안 했을 확률이 높겠지만 일단 전략은 제대로 잘 나갔거든요. 그래서 근데 생각보다 밑에서 돌릴 때 사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변곡은 버리고 두 번째 변곡에서 사실은 돌파 매매한 짝꿍이가 만들어지니까 우리 채널분들은 또 짝꿍이 굉장히 익숙해져 있으니까 그걸로 매매하기는 그게 나쁘지 않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을 하시면서 어 봐야 돼요. 봐야 되고 어, 그 부분을 잘 생각하세요. 데이터 센터만 무너지지 않으면 반도체는 롱이 맞습니다. 근데 반도체 데이터 센터가 만약에 민주당이 진짜 미쳐 가지고 중국이 이기든지 말든지 그냥 우린 규제로 가겠다 해 버리면은 답이 안 나와요. 그러면은 좀 나가리가 나는 거죠. 예.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기지만. 근데 미국이란 나란는 항상 이게 착해 보이지만 어, 타국한테지는 거 진짜 싫어하고 패컨을 잃는 걸 정말 죽어라 싫어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겠죠. 진네가 힘이 있는데 왜 패권을 뺏기겠어요? 그런 걸로 봤을 때 저는 규제에 대한 스토리가 그렇게 오래 가진 않을 것이다. 근데 생각보다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그런 물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어쨌든간에 자금 조달도 이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회계 기준 또 바꿔서 MS처럼 바꿔 버리면 그냥 날아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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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반등이 어떤 조건에서 기술주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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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TI가 104달러를 돌파해 110달러까지 오르면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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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WTI도 낙폭을 거의 다 줄였기 때문에 101불이죠. 그래서 만약에 101불에서 104불 뚫으면 110일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럼 나머지 물가 지표가 굉장히 부담스러울 거고 그렇게 되면은 뭐가 발생해요? WTA가 올라가면은 어 케비너씨가 기자 회견을 어떻게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 FMC 회의록도 되게 중요할 것이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나오는 정보들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거기에 따라서 지표들이 막 바뀔 텐데 월말 월초잖아요. 월말 월초에는 고용 데이터가 나와요. 그러기 때문에 만약에 FMC에서 허설리 했는데 또 이제 고용이 또 이상해진다. 그럼 바로 경기 침제 가스 라이팅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휘발류나 요런 거 디젤 가격 때문에 갖춰본 소득이 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소매 판매가 좀 무너진다거나 아니 GDP에 조금 영향이 주는 스토리가 나와 버리면 상당히 피곤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잘 생각을 해 주시면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오늘은 시가총의 상의 종목군들부터 봐 보면은 어 코스피가 일단은 뭐 삼성이랑 닉스가 올라가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퀘어나 삼성 전기 같이 보통 반도체에 대한 랠리가 있을 때 강한 종목군들 좋았고요.

  2. 원문 구간 2

    그게 풀리려면 뭐가 풀려야 돼요? 어 그냥 미니 나싸게 날아가면 돼요. 이거 날아가면 외국인 붙습니다. 요거 날아가면 붙기 때문에. 어 그렇게 치면은 사실 뭐가 같이 병행되면 좋아요. 미국 주식이 같이 병행되면 좋아요. 예. 미국 주식이 같이 병행되면 좋으니까 환율도 좋을 때 좀 많이 세팅을 같이 해 놓으시면은 얘로 먼저 먹고 자금이 있어서 넘어오는 방법도 나쁘지가 않죠. 어 나쁘지는 않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을 같이 체크를 해 보시면은 도움이 되겠죠. 그 내용들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근데 요즘에 목이 왜 이렇게 자꾸 그 마탱해 가지? 네.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 주간이 금리 결정들 짜자 나와요. 그리고 다음 주 고용 나오니까 이번에 금리로 좀 흔들리면 다음 주까지는 흔들린다고 보셔야 돼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은 기술주랑 비트코인 별로 안 좋겠죠. 그래서 코인 관련된 그런 주가 풀 그 흐름들도 같이 더블 체크해 주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 가지고 이제 특징 중 뭐 오늘 엄청 많은데 뭐 NCN 나무가 캠시스 이런 것들 체크하시고요. 나머지 그냥 쭈주 읽어 보시면 돼요. 근데 대한전선 요거 초갑 케이블 납품 관련 이슈 있었다라는 거 수주가 계속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방송 시점 WTI를 101달러 부근으로 설명했으며, 이후 104달러 돌파는 발생 사실이 아닌 조건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WTI도 낙폭을 거의 다 줄였기 때문에 101불이죠. 그래서 만약에 101불에서 104불 뚫으면 110일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럼 나머지 물가 지표가 굉장히 부담스러울 거고 그렇게 되면은 뭐가 발생해요? WTA가 올라가면은 어 케비너씨가 기자 회견을 어떻게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 FMC 회의록도 되게 중요할 것이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나오는 정보들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거기에 따라서 지표들이 막 바뀔 텐데 월말 월초잖아요. 월말 월초에는 고용 데이터가 나와요. 그러기 때문에 만약에 FMC에서 허설리 했는데 또 이제 고용이 또 이상해진다. 그럼 바로 경기 침제 가스 라이팅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휘발류나 요런 거 디젤 가격 때문에 갖춰본 소득이 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소매 판매가 좀 무너진다거나 아니 GDP에 조금 영향이 주는 스토리가 나와 버리면 상당히 피곤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잘 생각을 해 주시면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오늘은 시가총의 상의 종목군들부터 봐 보면은 어 코스피가 일단은 뭐 삼성이랑 닉스가 올라가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퀘어나 삼성 전기 같이 보통 반도체에 대한 랠리가 있을 때 강한 종목군들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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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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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직전 분위기와 트레이딩 재료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디자이너분한테 우리 차이가 뭐냐고 물어봤는데, 책이 다 펴진다는 걸 제가 얘기를 안 했더라고요. 그건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우리가 장중 시장에서 만나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시장 분위기가 영 그렇게 좋지는 않죠. 막판에 수급이 어떻게 들어오는지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가 트레이딩 재료로 꼽았던 산업이 막판에 엄청 좋게 흘러가고 있어서, 그쪽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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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멈춘 뒤 장중 고점에서 후퇴

그런 것들은 트레이딩 재료고, 사실 중요한 건 반도체가 계속 얼마나 상승해 주느냐예요. 아까 장중에 강조했던 게 그 내용이죠. 외국인 수급이 멈췄다. 외국인 수급이 밀리면 밀릴 수밖에 없다. 제가 잡소리도 많이 했지만 중요한 내용은 정확하게 말씀드렸어요.

그때가 거의 고점이었고, 그 뒤부터 외국인 수급이 이탈하면서 기관이 방어해 주긴 했지만 결국 눌려서 동시호가로 들어갔죠. 지금 화면에서는 코스피 +4.56%, 코스닥 +2.28%로 마감할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 5분 남았어요. 진행 중인 수치라는 걸 생각하셔야 됩니다.

오늘 장중도 하고 마감도 하네요 하시는데, 제 스케줄이 바뀔 확률이 높아졌어요. 장중을 했다 안 했다 할 수 있는 체력도 맞춰야 되고요. 내일은 제가 외부 일정에 다녀와서 아마 무료 장중은 없을 겁니다.

3
미니 나스닥 약세와 기관 금투의 단기성

외부 일정에 안 가게 되면 고정 스케줄이 있으니까 장중을 했다가 안 했다가 번갈아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사전 구매하시는 분들은 초판이라 책이 다 펴지는 걸로 나가요. 늦게 사시면 달라진다는 거고, 초판이 몇 부인지는 제가 말씀을 안 드렸네요.

최근 중요한 건 미니 나스닥 지수 선물이 계속 빠진다는 거예요. 초반에 올라서 시작했다가 떨어지고, 지지를 보는 듯하다 결국 빠져서 끝나는 패턴이 있어요. 그럼에도 선물 수급과 기관 수급은 나름 견조해서 저가 매수로 보이기는 합니다.

문제는 기관, 특히 금투가 단기 수급이라는 거예요. 내일이랑 모레, 28일과 29일 이벤트에서 어떻게 나갈지 몰라요. 지금 4조원은 나갈 수 있다고 보니까 그걸 체크해야 됩니다. 초반 플러스였던 미니 나스닥이 왜 마이너스로 떨어졌는지도 같이 생각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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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나이트 판단은 차트와 수급을 함께

그 움직임이 미국 기술주에 어떤 영향을 줄지까지 복합적으로 생각하면서 오버나이트를 고민해야 돼요. 거래대금이 그나마 늘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여러 쪽으로 함께 늘어날지도 봐야 됩니다.

오늘 방송을 정말 많이 했지만 강조한 건 하나예요. 이평선이 돌 수 있는 가능성, 거기에 따른 캔들의 중요성, 그리고 수급의 중요성이에요. 지금 밑바닥에 깔린 건 기관이지 외국인이 아니거든요.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과 주주환원 정책을 섞어서 결정해야 하니 쉽지 않습니다.

급락 전에도 차트가 수렴하고 있어서 위든 아래든 시원하게 움직일 거라고 말씀드렸죠. 결국 아래로 크게 움직였잖아요. 지금도 캔들과 수급을 같이 봐야 되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5
28~29일 캔들이 무너지면

내일 거래일이 찍힐 때부터 캔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내일 안 좋고 모레도 안 좋을 확률이 높겠죠. 하이닉스로 못 돌리면 삼성으로 돌리기도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다시 박스권 하단이 보이면서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이 있지만 미국장 흐름도 봐야죠. 미국장이 좋은 주가 위치를 지키고는 있어도 반도체 쪽은 아슬아슬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 시나리오를 전반적으로 말씀드렸으니 활용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틀이 될 거예요. 오늘은 발 닦고 일찍 주무시고, 내일이랑 모레는 실적 발표와 어닝콜 때문에 잠을 조금 줄여야 할 수 있어요.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화장실에서 귀에 이어폰 꽂고 들어야 할 수도 있다는 농담까지 드리는 거죠.

6
단기 경계와 장기 낙관의 구분

오늘은 빨리 쉬면서 체력을 비축하는 게 좋겠죠. 내일도 봐야 할 게 많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들, 이건 단기 관점이에요. 자, 잘 들어 보세요. 장기 관점으로 한번 얘기해 볼게요.

반도체 수익성 귀신이 또 나타났는데, 저는 그런 우려가 늘 거짓이었다고 보는 거예요. 많이 올라와 밸류에이션이 높아졌으니 숏으로 끌어내려 돈을 벌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해석합니다.

저는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장기뷰는 좋게 본다는 겁니다. 왜냐면 미국이 자기 나라 안의 산업을 규제할 수는 있어도, 다른 나라와 경쟁하는 산업을 그렇게 강하게 규제한 적이 있느냐는 생각이거든요.

7
미국이 AI 패권을 넘겨줄까

제가 봤을 때는 없어요. 데이터센터를 규제한다는 건 AI 패권 정책을 던지는 건데, 중국이 엄청 치고 올라오잖아요. 아무리 민주당이 규제하는 당이어도 중국과 경쟁하는 산업에서 그 규제를 계속 유지할까, 저는 그게 쉽지 않다고 봅니다. 초반에는 유지할 수 있어도 계속 중국만 올라가게 둘까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여기서 변곡점이 만들어지는지를 찾고 있어요. 변곡점이 나오면 충분히 해볼 수 있고, 안 나오면 손을 멈춰야 되는 거죠.

오늘 지수 차트로는 돌파 매매를 할 수 있었고, 최근 하이닉스 가격 전략도 굉장히 쫀쫀하게 잘 나왔어요. 그 전략으로 매매했다면 좋은 성과를 볼 수도 있었겠죠. 다만 전략이 잘 나왔다는 것과 실제로 실행했다는 건 다른 이야기예요.

8
두 번째 변곡과 데이터센터 조건

밑에서 돌릴 때 사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그래서 첫 번째 변곡은 버리고 두 번째 변곡에서 돌파 매매의 짝꿍이가 만들어지는 걸 볼 수 있죠. 우리 채널에서는 그 패턴에 익숙하니까 그런 시나리오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데이터 센터만 무너지지 않으면 반도체는 롱이 맞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중국이 이기든 말든 규제로 가겠다고 해버리면 답이 안 나와요. 그때는 문제가 생기는 거죠. 다만 미국은 타국에 지고 패권을 잃는 걸 정말 싫어하니까, 저는 규제 이야기가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물량은 계속 늘고 있고 자금 조달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회계 기준을 바꾸는 방식도 있을 수 있잖아요. MS 사례도 그렇게 언급한 거고, 결국 여러 부분을 함께 고민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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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해소를 기다릴 때의 고통과 자산 배분

나는 데이터센터가 안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장기뷰로 보면 안 돼요. 저처럼 미국이 중국에 패권을 넘기겠느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한다면, 규제 부분도 결국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거죠.

제가 여기서는 늦어도 내년 초, 또 6개월, 4분기와 1분기 두 분기라는 표현을 함께 썼어요. 정확히 같은 기간으로 딱 맞는 표현은 아니지만, 몇 분기 동안 매집하며 기다리는 선택을 이야기한 겁니다. 대신 그 사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는 우리가 예상하기 어렵죠. 그래서 자산 배분이 필요한 거예요.

성향, 평단, 현금흐름이 다 달라서 공식적으로 모두에게 이렇게 하라고는 못 해요. 제가 드리는 가격을 활용해 단기 트레이딩을 할지, 규제가 풀릴 때까지 매집할지 선택이 달라집니다. 규제가 해소돼 데이터센터가 좋아지고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는 조건부 이야기예요.

10
데이터센터 해소 전 지수 상단

그 미래를 보고 꿈을 그리는 것도 하나의 도구예요. 저는 미국이 규제를 풀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슈가 언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떨어지기 전부터도 데이터센터가 가장 큰 문제가 될 거고, 그게 풀려야 9천으로 갈 수 있다고 계속 말씀드렸어요.

해소 전에는 상방 7천대 초중반이 끝이라는 생각이에요. 많이 가야 7,500이고, 우선 7,150~7,200 밴드를 돌파해야 위를 볼 수 있습니다. 돌파하지 못하면 거기가 다시 상단이에요. 데이터센터 문제가 안 풀렸다면 올라갈 때도 최상단이 정해져 있다는 조건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 장 마감했고 막판 수급이 조금 그렇네요. 외국인은 매수 전환했고 미니 나스닥이 무너지니 선물과 기관은 빠졌죠. 오늘 막판은 기관 금투가 빠진 걸 그냥 외국인이 받은 거예요.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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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매수와 거래대금의 기준

나머지는 4시 10분에 선물 수급이 들어오는지 보면 될 것 같고, 대신 현물이 제일 중요해요. 현물 매수가 가장 중요하다. 현물 수급의 '1조 근처' 대목은 전사가 명확하지 않으니 정확한 금액이나 방향을 여기서 정해 말하지는 않을게요.

코스피는 5,638선으로 설명했고 거래대금은 15조원이에요. 코스닥은 743포인트, 거래대금 5.6조원으로 도합 20조원은 다시 회복했습니다. 등락률은 화면을 읽으면서 수치가 섞이고 수정됐어요.

그런데 기술주 중심으로 반도체에 다른 한 산업까지 움직이려면 25조~30조원은 나와야 돼요. 그 정도가 터져야 본격적으로 돌리나 생각할 수 있고, 아니면 한쪽이 가면 다른 쪽이 못 갑니다. 이건 법칙은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수급적인 부분이에요. 제 분석을 듣는다는 전제에서 그 기준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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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보며 미국 주식 비중을 늘리는 이유

원달러 환율은 저는 지금 좋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주식 금액을 조금씩 늘리고 있는데, 구독료를 올린다는 얘기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금액 얘기예요. 어떨 때는 1,300, 어떨 때는 1,700으로 달라져 혼란스러우시면 비율로 맞춰 보시면 됩니다.

환율이 나쁘지 않을 때 조금 더 세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미국 주식은 기본 3년은 함께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아직 포트폴리오도 반 정도밖에 안 쌓았으니 지금 막 나가면 곤란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미니 나스닥이 빠지고 있으니 대외 변수도 봐야 돼요.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이스라엘 선거 관련 이슈와 지정학 리스크도 체크할 필요가 있어요. 그 문제가 본장에서 하락 요인이 되면 기술주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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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물가·고용이 이어지는 위험

WTI도 낙폭을 거의 다 줄여 101달러죠. 104달러를 뚫으면 110달러까지 갈 수 있고, 그러면 물가 지표가 굉장히 부담스러울 거예요. 통화정책 관련 기자회견과 회의 정보가 더 중요해지는 거죠. 여기 나온 인물명과 회의 약칭은 전사가 불명확합니다.

월말·월초에는 고용 데이터가 나와요. 통화정책 쪽이 흔들리고 고용까지 이상해지면 경기침체 이야기가 바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휘발유나 디젤 가격 때문에 가처분소득이 줄어 있는데 소매판매가 무너지거나 GDP에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면 상당히 피곤해질 수 있어요.

오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올라 전반적인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SK스퀘어나 삼성전기처럼 반도체 랠리 때 강한 종목도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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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아틀라스와 막판 보안주

기판과 CXL, 효율성 관련 종목이 오늘 굉장히 좋았죠. 아틀라스 관련 종목도 꽤 좋았는데 삼성SDI, 나무가, 엠씨넥스 같은 종목이 포함됐고 자율주행 쪽 이야기도 나쁘지 않았어요. TFE 같은 종목이 신고가를 갱신하는지 중요하고 엑시콘도 좋았습니다.

막판에는 안랩도 좋았고 샌즈랩, 모니터랩, 라온시큐어도 좋았어요. 우리가 트레이딩 재료로 들어놨던 쪽이죠. PHP와 Node.js 관련 이야기는 아침에도 많이 설명했지만 단기간에 해소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추가 기사 이슈도 붙으면서 막판 보안주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보면 됩니다. 코스닥에서는 기판 쪽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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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재돌파와 연말 소형주 경계

주요 반도체 종목이 직전 고점을 다시 돌파하는지 보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11월, 12월부터는 시가총액이 아주 작은 종목을 자제하기 시작하셔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특히 연말·연초에는요.

잘못 물리면 계속 들고 가잖아요. 그러다 3월에 거래정지당해서 돈을 잃을 수 있어요. 코스닥을 보더라도 시가총액 상위에서 회계가 너무 나쁘지 않은 종목, 대형주를 나눠 보거나 지수 쪽으로 보는 게 낫다는 입장입니다.

거래대금 상위를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합쳐 약 10조원은 회복했어요. 그래도 아직 거래대금은 아주 작죠. 오늘 호재가 나왔음에도 거래대금은 상당히 많이 아쉽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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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꼬리와 개별 종목의 지지선

삼성전기는 거래대금 약 1.4조원, SK스퀘어도 약 0.8조원이 나왔어요. 전반적으로는 거래대금이 많이 눌린 상황입니다. 장중 급등했다 떨어진 종목의 가격은 저항 라인으로 체크해 놓으세요. 그 위에 물린 물량이 있다는 뜻이죠.

주성엔지니어링은 쌍봉을 맞고 깨진 뒤 돌아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어요. 이어서 언급한 비교 종목 약칭은 전사가 불명확합니다. 루닛이 약한데도 토마토시스템은 개별 이슈로 장중 17%까지 올랐으니 산업 안의 차별화도 봐야 돼요. 토마토시스템은 최근 윗꼬리가 많고 직전 라인 돌파 구간이라 4,300원에서 지지하지 못하면 깨질 수 있습니다.

나무가와 캠시스는 아틀라스 관련 이벤트가 있었고 샌즈랩·모니터랩·안랩도 좋았어요. TFE는 직전 라인 돌파 구간이고, 여기서 밀리면 소부장에도 타격이 있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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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와 기판을 구분하고 대장을 보는 날

엑시콘도 신고가 근처에 있고 CXL 관련 종목 차트는 별도 분석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좋은사람들은 보통 다른 대북주와 같이 움직이는데 오늘은 따로 움직였어요. 그러면 오늘 매매했다면 그 종목만 봐야 된다는 게 제 판단이죠.

기판은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삼성전기가 강한데도 MLCC가 거의 안 움직였잖아요. 그러니 오늘은 기판 쪽 이벤트를 봐야 하는 날이지 MLCC 전체가 움직인 날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 중간에 분위기가 나빠질 때 일부 작은 종목이 치고 올라오기도 했고, 장중 올랐던 종목 중에는 화끈하게 떨어진 것도 있어요.

함께 보는 종목끼리 가격 움직임 차이가 크게 나면 대장주만 보는 거예요. 샌즈랩도 혼자 계속 움직이고 나머지는 하나도 안 움직여서, 아까는 그 종목만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비교 종목명 일부는 정확히 전사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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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동반 상승과 신용 청산 확인

샌즈랩만 해도 됐지만, 방송 시작 20~30분 전부터는 보안주가 전반적으로 올라갔거든요. 그때는 같이 봐도 되는 거예요. 산업이 같이 움직이니까요. 한 종목만 움직이는지 산업이 함께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금융투자협회 자료도 볼게요. 신용은 더 털린 게 맞고, 전날 초반 반대매매가 일부 나온 것처럼 보였는데 실제 반대매매 금액도 조금 더 늘었어요. 예탁금은 약 88조원으로 내려와 있고 신용잔고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이어 말한 '1조 5천억~6천억 정도 남았다'는 건 어떤 기준의 잔여액인지 전사만으로 분명하지 않아요. 다만 그때가 무조건 저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지수가 더 무너지면 추가 청산이 나올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지지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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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지수 분석과 미국 기술주 반발 매수

그래서 지수 차트 분석이 중요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오늘 이미 빡세게 분석해 드려서 마감에서는 다시 하지 않을 거예요. 코스닥은 45분봉 기준을 다시 잡았고 코스피도 앞선 영상에서 많이 했으니, 나간 자료를 보고 의사결정하시면 됩니다.

오늘 잠을 너무 못 자서 목도 자꾸 결리네요. 발 닦고 자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자, 제 자료로 넘어가 볼게요.

오늘장 점검 첫 번째는 앤스로픽 IPO 관련 기대와 조정받았던 기술주 중심의 반발 매수예요. 어제 방송 때 머스크가 발언하면서 네오클라우드를 눌러 시장이 안 좋아지다가, 앤스로픽 IPO 이슈가 부각되면서 미국 주식이 크게 올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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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 경험과 매수의 계기

우리가 어제 방송을 끝낼 때는 플러스 2%에 거의 가까웠고 그 흐름이 계속됐죠. 그런데 저는 데이터센터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AI로 프로그램을 얼마나 만들어 봤을까 싶어요. 저는 토큰이 맨날 모자라요. 여섯 시간 기다리고 사용분도 당겨서 개발하는데 안 쓸 수가 없거든요.

업무 효율이 너무 달라요. 고정비 차이도 진짜 큽니다. 그래서 수요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 보고, 민주당이 잡더라도 두 분기 안에는 되돌릴 거라고 보는 거예요.

결국 매수의 트리거가 필요했던 것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생각해도 뉴스는 계속 안 좋다고 하고 주가가 눌리면 개인이 뭘 하겠어요. 답답하게 기다리던 상황에서 딱 IPO 이슈가 나오니까 지금 기회다 하고 롱 수급이 들어온 것으로 봅니다.

21
상승 뒤에도 남은 자금 조달 부담

어제는 롱이 이겨서 끝났지만 내일이랑 모레 변동 요인이 연속으로 나오니 흔드는 과정은 꽤 있을 것 같아요. 이걸 잘 구분해야 됩니다.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부담 요인은 아직 제거가 안 됐어요.

수익성이나 주주환원 쪽의 좋은 내용, 스페이스X 관련 GPU 이야기 같은 상승 요인이 나와도 지나가고 나면 '그래서 어쩌라고', 쏘왓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데이터센터 이야기로 다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주 실적 시즌이 지나면 다음 주 화요일이 중간선거잖아요. 얼마 안 남았어요. 여기서 이야기를 잘 풀면 이렇게 좋으니 다른 문제도 좋아지겠다는 기대가 생길 수 있지만, 내일과 모레 무너져버리면 상당히 힘들어진다는 겁니다.

22
늘어나는 필요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앤스로픽이라는 좋은 뉴스로 올라갔다고 자금 조달 부담 자체가 해소된 건 아니에요. 앞으로 확장할 거라고 보지만 그 질문은 계속 나올 겁니다. 여러 기관도 AI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전력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하죠.

왜 필요해요? 늘어나니까 필요한 거예요. 늘어난다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채울 거냐, 규제로 속도가 지연될 텐데 돈은 어떻게 채우고 수익성은 나오느냐, 이걸 계속 묻는 겁니다. 그러니 재탕 뉴스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 외의 나머지가 흔들리지 않으려면 수요가 미친 듯이 확인돼야 돼요. 제일 빠르게 확인하는 건 뭐예요? 케팩스예요. 설비투자입니다. 그리고 케팩스는 하단이 올라가는 것만으로는 저는 의미를 두지 않아요.

23
케팩스 상단과 머스크 발언 해석

상단이 높아져야 돼요. 제가 메타에서 부정적으로 봤던 것도 하단만 올린 건 의미가 없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수요가 너무 늘어서 어쩔 수 없이 케팩스를 계속 높이는 구조로 가야 이 부담이 조금 제거됩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스페이스X 관련 내용도 전날 상승 요인 중 하나였고요. 그런데 머스크는 왜 자꾸 비판할까도 생각해 보세요. 저는 노이즈를 만들어 부담을 주고 가격이 떨어지면, 봐라 내 한마디에 떨어지지 않느냐, 좀 싸게 받을 수 없느냐고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요.

마이크론을 자꾸 건드리는 것도 가격이 부담스럽기 때문 아닐까요. 이건 그 사람의 의도가 확인됐다는 게 아니라 제가 그렇게 해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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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조달하려는 의도라는 개인적 해석

앞으로 필요한 게 어마어마한데 가격을 다 주고 사면 감당이 안 되겠죠. 그래서 자기들이 살기 위해 네오클라우드를 비판하고 이득을 챙기려는 것 같다는 게 제 느낌이에요. 제 생각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어요. 근데 제 해석이니까 그냥 들어 주세요.

샘 올트먼도 자기 이득을 위해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최근 어떤 노이즈를 만들고 나서 그 사람이 말한 것과 반대로 올라간 경우도 봤고, AI 속도 조절론에도 저는 의문이 있어요.

물론 AI가 해킹도 하고 뭘 다 해버리는 건 저도 무섭긴 합니다. 제가 직접 해킹을 시도한 건 아니지만 그런 일이 되니까 문제가 되겠죠. 프로그램도 그렇고, 50분짜리 영상을 찍어서 다 텍스트로 적으라고 맡길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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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비용과 과거 겨울론 복기

그걸 알아서 해주면 얼마나 편해요. 돈이 안 드는 건 아니고 한 달에 꽤 들지만, 기존 외부 업체 비용을 줄이고 있어요. 물론 제 노동력이 갈리죠. 그래도 자동화되는 범위를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올트먼이나 머스크가 자기 이익을 위해 말하는 것 아닐까 싶고, 그런 발언이 심할수록 뒤에는 더 좋은 시장이 오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이에요. 다만 그 생각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 테니 시차는 있을 겁니다. 그 괴리를 잘 잡으면 지나고 나서 좋을 수 있다는 거죠.

과거도 복기해 봅시다. 모건스탠리가 겨울론을 이야기할 때 저는 방송에서 말이 안 된다고 했고 온갖 욕을 받았어요. 당시 반도체 롱을 외치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좀 오른 뒤에야 좋다는 말이 나왔다는 게 제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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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다른 차트, 현금으로 기다리는 대응

그때는 3만원 간다는 말까지 나왔지만 결국 바닥이었고 이후 크게 올랐죠. 그 괴리가 있었고 9개월은 엄청 힘들었어요. 욕을 많이 먹어서 머리가 다 샜다는 농담도 하는 거고요.

다만 그때만큼 지금 차트가 예쁘지는 않아요. 자리가 잡힐 시간이 필요해서 가격 라인을 빡세게 드리는 겁니다. 규제가 풀리는 스토리가 맞는다고 본다면 더 떨어질 때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지만, 지금은 현금을 최대한 타이트하게 써야 된다는 게 제 전략이에요.

역배열에서 그냥 오래 보유하자는 게 아닙니다. 올라가다 아닌 것 같으면 빨리 팔아 현금으로 기다리고, 다시 차트와 가격 라인이 자리 잡아 돌파할 때 매매하는 거예요. 돌파했는데 못 올라가면 다시 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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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열 전환과 로봇의 AI 수요

또 현금으로 기다리다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는 초입에 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잖아요. 그런 시점을 보자는 겁니다. 제가 소개했던 투자 책도 대외 변수를 의심해 보는 내용이 잘 드러나 있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정말 수요가 안 생긴다면 중국은 왜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로봇에 미쳐 있을까요? 로봇이 움직이려면 AI가 돌아야 하고 그러려면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잖아요. 기계 안에 직접 넣을 수도 있지만 계속 업데이트해야 될 거 아닙니까?

사람마다 요구하는 게 다를 텐데 데이터 처리는 계속 필요할 거예요. 사물이 기계화되는 걸 생각하면 AI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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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전망과 실제 필요 사이의 물음표

그렇게 큰 흐름을 과연 안 할까 생각하면 저는 물음표가 생겨요. 이런 괴리를 생각해서 의사결정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속보는 어디서 하느냐고요? 네이버에서 해드립니다. 유튜브에서도 하지만 정보 차이가 있어서 저는 네이버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 GPT로 비유하면 유튜브는 가장 싼 단계, 네이버는 가격 차이는 크지 않은데 윗단계 기능을 쓰는 정도의 차이라고 개인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리고 AI 설비투자의 경제성장 기여도가 둔화될 거라는 부정적 전망에도 저는 의문이 있어요. 설비투자의 성장 기여가 줄어든다는 걸 생산 능력이 줄어드는 것과 연결해서 생각하니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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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열 명의 일을 하는 생산성과 목표 하향

계속 확장된다면 경제 기여는 오히려 커질 수 있다고 봐요. 한 사람이 매출을 만드는 능력 자체가 커지거든요. 제가 혼자 하는 일이 사실 열 명 정도 하는 일이에요. 자동화를 많이 만들어놨기 때문입니다.

제가 설계를 하고 코딩은 AI가 해주고, 코드를 보고 이상한 건 제가 바꾸는 식이에요. 업무 효율이 엄청 높아지고 이런 사람이 점점 늘 거예요. 비용 관리가 되면 매출을 늘리고 비용을 줄여 순이익을 높일 수 있는데 경제성장이 둔화된다고 하니 저는 잘 모르겠다는 거죠.

골드만삭스의 9,000포인트 하향도 주가가 떨어지면 목표주가를 내리는 것과 비슷하게 봐요. 12,000을 가려면 현재 5천대와 괴리가 너무 커서, 너무 멀어진 목표를 줄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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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유지된다면 재평가 여지

물론 하향한 이유는 있죠. 하지만 싸게 사려는 것 아닌가 하는 물음표도 있어요. 지금은 돈을 똑같이만 벌고 피크아웃만 안 해도 주가는 더 올라가야 정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너무 싸져 있으니 그 정도 매출과 이익이 계속 나온다는 것만으로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거예요.

9천을 가는 게 쉽다는 뜻은 아니지만 일정 부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여전히 있어요. 나중에 1년, 2년, 3년 뒤 9천에 가면 또 더 높은 목표를 부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목표지수 하향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입장입니다.

대신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문제는 잘 체크해야 돼요. 그리고 실제 업무를 하거나 회사를 운영하는 분들은 AI를 제대로 한번 써보셨으면 합니다. 우리 채널에도 사업하시고 수입이 큰 분들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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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비용을 낮추는 AI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저도 아직 AI의 겉만 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신세계예요. 비용이 많이 떨어질 수 있어요. 우리가 정보를 많이, 싸게 내보낼 수 있는 데 AI 역할이 큽니다. 사람을 다 썼으면 구독료가 열 배는 올라가야 되고, 채널 유지가 안 돼서 콘텐츠를 줄여야 했을 거예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써보면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좋아요와 구독도 눌러주시고 차트에 관심 있으면 책도 봐주시면 좋겠고요.

앤스로픽 IPO 기대감 속에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강했는데, 그래도 플러스 2%대밖에 안 나왔죠? 아직 제대로 올라간 건 아니에요. 차트에 그어놓은 선이 있어서 화면을 잠깐 정리하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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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차트의 두 단계 상방

잠깐 화면을 보고 계세요. 낙서해놓은 것도 정리해야겠네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차트는 지금 많이 무너져서 저점 라인에 걸린 상황이에요. 아직 크게 올라가지 못했고, 변곡을 만들었다 떨어져 또 변곡을 만든 모습이죠.

그러면 먼저 위쪽 변곡 라인까지 올라오는 상황 하나, 그걸 돌파했을 때 갈 수 있는 밴드 하나, 이렇게 두 단계로 단기 상방을 잡을 수 있어요. 그걸 가지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채널에는 가격을 그려놨으니 참고하시면 되고요.

지금 반도체지수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좋은 건 아니에요. 단순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라는 말만으로 크게 베팅하기에는 아직 차트가 너무 좋지 않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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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강세와 전력주 진입 방식

반도체 장비주가 급등했는데 중심은 효율성이에요. 수요에 비해 공급의 병목이 계속 유지된다는 거죠.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강한 상황이라고 시장이 판단하면서 효율성 관련 종목을 사는 것으로 봅니다.

미국 전력망 수요 확대 전망도 나왔어요. 앤스로픽발 호재로 기술주가 반등하며 AI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좋았고, 전력 수요가 기가와트 단위로 높아지니 이벤트가 생기는 거예요. 오늘 전선주가 강했지만 가격은 아직 밑바닥입니다.

전선과 변압기를 충분히 공부해서 10년, 20년 계속 추가 매수할 분은 바닥에서 볼 수 있겠죠. 그런 생각이 아니라면 차트가 도는 걸 보고 박스 상단부터 보는 게 제 방식이에요. 같은 가격에 닿는 것만으로는 의미 없고, 종가로 돌파한 뒤 캔들이 계속 그 위에서 움직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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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전망과 아틀라스 확산의 한계

앞으로 데이터센터가 다시 확대된다면 전력망은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증권주는 증시 급등 수혜지만 지수가 다시 밀리면 같이 밀릴 수 있어서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고요.

PHP 보안 관련 운영 중지 권고 검토 내용과 앤스로픽 관련 보안 뉴스도 있었습니다. 아틀라스 쪽은 아침에 내용을 드렸는데 기사에 공급망으로 확정된 곳, 그 밸류체인이 잘 정리돼 있었어요.

그런데 핵심은 작은 기업만 크게 날아갔다는 거예요. 큰 종목은 그 정도가 아니었죠. 정말 산업이 함께 간다면 감속기와 액추에이터까지 움직여야 하는데 그런 내용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테마가 더 이어지려면 고민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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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앞두고 더 타이트해질 수급

연간으로 지수를 보면 그래도 20~30%는 올라와 있어요. 연초 대비로 아직 약 30% 오른 상태라는 설명입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니 11월쯤 대주주 관련 정리가 나올 수 있어요.

다만 요즘 반도체가 너무 안 좋아서 그 물량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예전보다 11월에 미리 당겨 정리하는 편도 있어서, 기관 수급이 많이 안 좋으면 일부 물량이 나갔을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죠.

11월 중순에서 셋째 주 무렵부터는 그런 기관 수급을 함께 염두에 두자는 이야기예요. 전체적으로 수급이 조금 더 타이트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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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 병행과 금리·고용 일정

그 수급이 풀리려면 미니 나스닥이 강하게 올라가면 돼요. 그러면 외국인이 붙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주식을 같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환율이 괜찮을 때 세팅해두고 미국장에서 먼저 수익이 나면 자금을 옮기는 방법도 나쁘지 않겠죠.

이번 주는 금리 결정들이 나오고 다음 주에는 고용이 나옵니다. 이번에 금리로 흔들리면 다음 주까지 흔들릴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기술주와 비트코인에도 좋지 않겠죠. 코인 관련 주가 흐름도 같이 확인하시면 됩니다.

특징주는 나무가, 캠시스 등 관련 종목을 보고 나머지도 읽어보시면 되고요.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 납품 이슈가 있었어요. 수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으로 언급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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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소문과 이벤트 트레이딩

목표주가 하향이 나온 종목도 최근 많이 밀렸고요. 전사에 'JP'로 나온 종목은 노이즈가 있어요. 어제 급등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인수 제안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말씀드렸고, 오늘 초반에 올랐다가 다시 크게 밀렸어요. 정확한 종목명과 발표 문구는 전사만으로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매매할 때는 트레이딩 성격을 확실하게 줘야 된다는 게 제 판단이에요. 이차전지가 움직일 때 초반에 당겨지는 종목과 그린플러스 같은 개별 움직임도 있었으니 나머지는 자료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방송 시간을 제가 많이 줄였어요. 예전에는 한 시간 반, 두 시간씩 했는데 요즘은 한 시간도 안 하고 40~50분 정도에 끝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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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길이 고민과 실적의 플러스 알파

아직도 너무 길다고 하시는 분이 많아서 고민이긴 합니다. 저야 말을 적게 하면 좋지만 그래도 정리가 되는 게 좋지 않으세요? 요즘은 잡소리도 많이 안 하는데, 아직 이 정도는 해야 된다고 봐요. 반응을 보면서 조금 수정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많이 눌려 있다가 앤스로픽 기대감으로 올라왔죠. 이제 중요한 건 28일과 29일 삼성전자, 하이닉스예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본으로 깔고 봅니다. 삼성은 이미 나왔고, 실적은 좋게 나올 거라는 기대예요.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주주환원이 나와야 되고, 설비투자도 중요해요. 환원이 안 나오면 케팩스라도 나오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고, 저는 케팩스 내용이 나오는 걸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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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배당 소문과 다음 날의 양방향 시나리오

환원이 안 나오면 주주들 입장에서 불만이 나올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주주에게 너무 해주는 게 없는 것 같아서 저도 답답하긴 합니다. 특별배당 같은 이야기가 돌고 있으니 그게 현실이 되는지를 잘 체크해야겠죠. 아직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주는 확실히 슈퍼위크예요. 무료 방송만 보시는 분들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주무시기 전에 다음 날 오를 때와 떨어질 때의 시나리오를 세워보자는 겁니다.

떨어지면 하루 정도 더 떨어질 수 있으니까 두 번 밀렸을 때 내가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올라가면 단기 지지선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세요. 우리 채널 분들은 오늘 아침부터 그 내용을 빡세게 드렸으니 이미 자료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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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배열 초입에서 지수를 강조하는 이유

그 자료를 한 번 더 점검하고 내가 어떻게 매매할지, 현금 상황은 어떤지 확인하고 주무시면 됩니다. 제가 역배열일 때는 지수를 많이 강조한다고 말씀드렸죠. 올라가서 역배열이 풀리면 공개적으로 지수 이야기를 그렇게 자주 하지는 않아요.

역배열 초입에는 올라가는 척하다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박스 상단에서 막히면 엄청 밀릴 수 있어요. 하방이 한 번 열리면 크게 열리는 구간이니까 지금 고민해 보자는 겁니다. 한 번 내려왔다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온 자리니 지금 라인이 중요한 거죠.

이건 여러분에게 사라, 팔라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위든 아래든 어느 정도 갈 수 있을지 뇌에 미리 인지시켜 주는 거예요. 나는 이만큼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다, 그걸 심어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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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밴드로 감정을 준비하고 마지막 수급 확인

이 정도 올라갈 거라고도 예상해 놓는 거예요. 오늘 그걸 해야 됩니다. 예상 밴드를 정해놔야지 내가 처맞아도 좀 덜 아프고 올라가도 흥분하지 않아요.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냉정하게 전략을 실행할 수 있죠. 뇌에 공포와 쾌락을 미리 같이 알려주는 준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원 등급 질문도 있는데 응원회는 후원용이고 혜택이 없다고 적혀 있어요. 내부 내용을 보려면 36,000원짜리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안내입니다. 파인엠텍은 오늘 애플 관련 이슈 때문에 좋다고 짧게 말씀드렸고요.

자, 마지막 수급을 보겠습니다. 선물 매수가 1,489억원까지 밀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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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매수 축소와 같은 시점의 종목 가격

선물 매수가 아까 5,704억원이었는데 지금 1,489억원까지 떨어졌어요. 왜 떨어지느냐? 미니 나스닥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내일 기관 금투 수급은 일단 빠질 수 있다고 놓고, 외국인 매수가 유지되는지를 체크해야겠죠.

지금 미니 나스닥은 -0.44%예요. 이때 주요 종목이 얼마인지 같이 봐야 됩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은 약 -2.8%, 마이크론은 강보합, 하이닉스 ADR은 약 +1.5%라는 상태를 기억해두면 나중에 미국장과 다음 날 한국장을 볼 때 도움이 되겠죠.

예를 들어 미국장이 -1%가 됐을 때 지금의 하이닉스 ADR 약 +1.45%와 비교해서 얼마나 더 움직였는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 제가 이어 말한 -2%, -0.6, 1.5%의 계산 연결은 전사가 명확하지 않아서 하나의 비례식으로 정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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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영과 실적·어닝콜의 두 번 평가

그렇게 어느 정도씩 움직였는지 생각하면 이미 반영된 건 빼고 내일 반영될 부분을 생각할 수 있겠죠. -0.3당 얼마라는 예시도 그 취지인데, 정확한 환산 관계가 분명한 건 아닙니다.

오늘 미국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지표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나쁘지 않게 끝나더라도 내일은 어닝콜에 따라 많이 흔들릴 수 있어요. 실적 발표와 어닝콜에 따라서 많이 흔들릴 수 있으니까, 실적으로 한 번 평가하고 어닝콜로 또 한 번 평가할 수 있다는 걸 양방향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책 설명에서 빠뜨린 걸 다시 말씀드릴게요. 네이버 하노 스토어에 귀여운 캐릭터가 생겼고, 확대해 보면 책을 판매하는 배너가 보여요. 그 배너를 바꿔놨다는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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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책 제본과 배송 안내

지금 들어오는 책은 실로 묶어서 180도로 쫙 펴져요. 이 시기가 지나면 일반적으로 풀로 붙이는 제본으로 바뀌어서 끝까지 그렇게 펴지지는 않습니다. 초기 주문은 펼쳐지는 방식이고 늦게 사면 그 방식이 아니라는 거예요.

인쇄가 되면 바로 보내드립니다. 화면에는 23일로 안내돼 있지만 플랫폼에서 배송 지연 경고를 받지 않도록 여유를 둔 날짜예요. 일주일이든 이주일이든 삼주일이든 물건이 들어오면 바로 보내요. 조금 빨라질 수도, 지연될 수도 있지만 23일 이전에는 나가도록 세팅했다는 설명입니다. 어느 달인지는 이 대목에서 말하지 않았어요.

문자가 더 여유 있는 날짜로 온 것도 제가 그렇게 해놨기 때문이에요. GPT에 물어보니 30일로 잡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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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일 여유와 허기 속 마무리

23일로 해놨다가 지연되면 경고를 받는다고 해서 일단 넉넉하게 설정했어요. 나오는 대로 보내드릴 거라 배송이 그렇게 늦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까 제본 풀을 보다가 케첩이라고 한 건 지금 당이 떨어져서 그래요. 감자튀김에 케첩 찍어 먹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아주 간단히 먹고 식사를 하나도 못 해서 너무 배고프거든요. 묶여 있는 걸 보니까 갑자기 감자튀김이 생각날 수도 있잖아요.

나머지는 다음 체크포인트 같은 데서 만나 뵙겠습니다. 여기서 종료하고 여러분들 고생하셨고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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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명·게시일·원문 URL·수집 방식 등 전사 앞의 자료 헤더는 내용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01, C003, C006, C019, C028, C031, C032, C037, C038, C041, C043, C044, C045
같은 의미로 이어지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등의 반복, 뜻 없는 말더듬과 화면 대기 발성은 줄였습니다. 책·회원 안내와 방송 길이 고민, 수면·허기 잡담의 맥락은 원래 위치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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