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속보전략효] KOSPI 급락, 이유라도 알려주세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13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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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급락의 명분보다 자금과 취약해진 심리를 함께 본다

이 자료는 코스피 급락을 창신메모리 이슈 하나로 설명하기보다, 높은 금리와 AI 인프라 자금조달 우려, 실적 전 차익실현 심리가 겹친 장으로 해석한다.

지수가 급락한 날에도 무엇이 버티고 반등하는지를 보며 다음 주도주와 가격 조건을 다시 가려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코스피 급락은 누적된 금리 부담이 한꺼번에 드러난 장으로 본다

  • 코스피가 6,000선을 깨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조정받은 모습은 단기 차트상 폭포수 같지만, 주봉에서는 7월 급락 구간과 주봉 60선 부근을 시험하는 위치로도 본다.
  • 금리가 올라도 미국 주식이 버티며 미뤄졌던 부담이 한 번에 반영됐다는 해석이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급락에 한꺼번에 반영된 부담
  • 코스피가 7% 빠지면서 6,000포인트가 무너졌고, 삼성전자는 8%, 하이닉스는 9% 조정을 받고 있네요.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싶기도 한데, 조정 이유를 대자면 한도 끝도 없이 댈 수 있어요. 그동안 악재도 많았고 호재도 많았거든요.
  • 9월·10월 전략에서 위험하다고 말씀드렸던 이유는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서였어요. 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미국 주식이 안 빠지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안 괜찮았던 거죠. 누적됐던 피로감들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주가가 빠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주봉의 위치와 이익이라는 조건
  • 일봉으로 보면 폭포처럼 떨어져서 너무 무섭잖아요. 그런데 주봉으로 좀 멀리서 보면 7월에 급락했던 라인, 주봉 60선을 터치하려고 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반등이 나와 준다면 쌍바닥이 나오는 상황이라서, 심각한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기회를 볼 수 있는 측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중요한 건 결국 이익이 빠지느냐예요. 이익이 빠지지 않고 기업의 펀더멘탈이 빠지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은 좀 노이즈예요. 패닉이 나왔을 때 가격 측면에서 매력이 있다는 판단도 이 조건을 놓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높은 금리와 금리의 안정은 별개
  • AI 안에서는 새로운 에이전트와 아스트라, 컴퓨팅 수요 증가 같은 호재도 있었고, 속도 조절론과 규제 가능성, 오픈AI 매출 감소 이야기 같은 악재도 있었어요. 저는 좋은 게 훨씬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AI 투자를 계속하는 거고, 반대편의 부담은 결국 금리거든요. 금리가 생각보다 너무 높고, 이 높은 금리가 안 내려올 것 같은 거죠.
  • 다만 주식시장에서 금리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난 이후로 역설적으로 금리는 좀 안정화되고 있어요. 채권시장은 이미 한 번 피바다가 몰아쳤고, 그 뒤에 높은 금리와 이 정도 금리면 사야겠다는 생각들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금리가 안정되고 있다는 것과 지금 금리 수준이 주식에 엄청난 부담이라는 것은 함께 봐야 해요.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기회를 보되 현금을 모두 쓰지는 않는다
  • 패닉이 가격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막 사야 되느냐 하면, 또 그런 건 아니에요. 저희 회사 자금 운용에서는 현금을 쓰더라도 10%는 정말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서 남겨 놓겠다고 말씀드렸어요. 10월 중에는 현금 비중을 15%까지 낮춰 잡겠다는 계획이었고, 그런 측면에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이 정도 금리에서는 원래 주식하기가 힘들어요. AI에서 이런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없었다면 주식을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투자를 해야 한다고 보는 건 AI 때문에 이 금리에서도 버티는 성장이 나올 수 있다고 기대하기 때문인데, 이 기대가 쓸데없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는 유보는 있어요.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급락에 한꺼번에 반영된 부담

코스피가 7% 빠지면서이 6,000 포인트가 무너졌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급락에 한꺼번에 반영된 부담

10월 달 전략, 9월 달 전략에서는 저희가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은 좀 위험하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급락에 한꺼번에 반영된 부담

누적됐던 피로감들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근거 4 · 관련 설명: 급락에 한꺼번에 반영된 부담

그 조정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주봉의 위치와 이익이라는 조건

주봉 60선을 터치하려고 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고

근거 6 · 관련 설명: 주봉의 위치와 이익이라는 조건

여기서 이제 반등이 나와 준다면은

근거 7 · 관련 설명: 주봉의 위치와 이익이라는 조건

이익이 빠지지 않으면 그 소위 말하는 회사 뭐 기업의 펀더멘탈이 빠지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은 좀 노이즈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금리의 안정은 별개

저는 이제 좋은게 훨씬 더 크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AI 투자를 계속 하는 거고

근거 9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금리의 안정은 별개

채권 시장은 이미 한번 피바다가 몰아쳤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금리의 안정은 별개

지금 금리는 오히려 좀 안정되고 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와 금리의 안정은 별개

금리가 높아진 거는 부담이 아니니 엄청난 부담이죠.

근거 12 · 관련 설명: 기회를 보되 현금을 모두 쓰지는 않는다

적극적으로 지금부터 막 사야 되느냐 그러면은 또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근거 13 · 관련 설명: 기회를 보되 현금을 모두 쓰지는 않는다

10% 현금은 진짜 극단적인 상황을 어 가정에서 남겨 놓겠다.

근거 14 · 관련 설명: 기회를 보되 현금을 모두 쓰지는 않는다

15%까지 좀 낮춰 잡겠다. 그러니까 즉 현금을 좀 소진하겠다. 10월 중에

근거 15 · 관련 설명: 기회를 보되 현금을 모두 쓰지는 않는다

이게 그냥 쓸데없는 기대감일 수도 있는 거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AI의 병목 논의에 자금이 새 변수로 들어왔다

  • 브로드컴 CEO의 발언을 계기로 메모리 부족보다 자금이 더 큰 병목일 수 있다는 논의가 부각됐다.
  • 원문은 높은 금리가 이어지면 주식시장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보면서도, AI 수요와 성장이 이를 버틸 만큼 이어질지가 이후 판단의 핵심이라고 둔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돈이 병목이면 금리가 부담이다
  • AI 시대의 병목은 메모리라는 이야기는 진짜 많이 들었잖아요. 그런데 브로드컴 CEO는 메모리 병목은 언젠가 풀릴 수 있고, 진짜 병목은 돈이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 이 말이 좀 무서운 건 병목이 돈이면 돈의 가격인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해서예요. 이 상태로 금리가 계속 올라가게 되면 주식시장에는 계속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메모리 발언의 이해관계
  • 브로드컴 CEO는 지금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이 병목이 2~3년 갈 것 같지는 않다고 했어요. 뭘 알고 이야기했을까 하는 질문도 드는데, 이해관계를 따져 보면 메모리는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요.
  • 우리는 항상 병목을 해결해 왔고 메모리도 결국 해결될 병목이라는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하는 해석입니다. 이 발언이 메모리 주가에도 같이 영향을 끼쳤던 것 같고요. 전날 GPU 쪽도 전반적으로 안 좋았고,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칩 이야기, 메모리는 CXMT 이슈가 반영됐던 것 같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7
💡 자금 조달을 미룬 사례들
  •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방송에서는 전날 테크가 동반 하락한 주요 원인으로 이 문제를 짚었어요. 미국에서 IPO가 잘 안 되고 있고, 링을 만드는 오우라와 소프트뱅크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업자 SB에너지가 IPO를 미뤘고, 원전과 SMR을 하는 홀택도 자금 조달을 미뤘다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 이게 좋은 신호는 아니라는 거예요. 브로드컴과 인텔 CEO까지 앞으로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것 같다고 하니까, 시장에서 다시 자금 조달 문제를 의식하는 분위기가 생긴 것 아닐까 하는 판단입니다.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고 계속 좋다는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관성적으로 AI는 좋다고 생각하던 데 브레이크를 건 것 같아 좀 실망스럽고 섭섭했던 거죠.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AI의 방향과 그 안의 선별
  • 자금 조달이나 공급 과잉 이야기가 나오지만, 저희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AI는 계속 간단 말이에요. 다만 그 중간에 여러 이유로 굴곡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번에는 자금 조달 이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금 조달이 잘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까지 고민하면 끝이 안 나는 싸움이긴 하거든요.
  • 그래도 어떻게든 자금을 조달해서 가는 기업, AI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고 싶은 기업은 있을 거예요. 그 과정에서 병목을 찾고 해자가 있는 기업을 찾는 단계로 지금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돈이 병목이면 금리가 부담이다

진짜 병목은 돈이다.

근거 2 · 관련 설명: 돈이 병목이면 금리가 부담이다

병목이 돈이면은 돈의 가격인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해서

근거 3 · 관련 설명: 메모리 발언의 이해관계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메모리 발언의 이해관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근거 5 · 관련 설명: 메모리 발언의 이해관계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근거 6 · 관련 설명: 메모리 발언의 이해관계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메모리 발언의 이해관계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을 미룬 사례들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근거 9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을 미룬 사례들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을 미룬 사례들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자금 조달을 미룬 사례들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근거 12 · 관련 설명: AI의 방향과 그 안의 선별

근데 저희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AI는 계속 간단 말이에요.

근거 13 · 관련 설명: AI의 방향과 그 안의 선별

어떻게든 자금 조달을 해서 가는 애들은 있을 거고

근거 14 · 관련 설명: AI의 방향과 그 안의 선별

그 병목을 찾고 해자가 있는 기업들을 찾고

창신메모리는 하락 원인의 전부라기보다 시장 심리를 비추는 명분이다

  • 창신메모리의 DDR5 기술 계획이 국내 메모리 업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만, 해당 주가 흐름까지 고려하면 이를 당일 급락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 GPU 약세, IPO와 자금조달 연기, 실적·물가 발표 전 관망이 함께 놓인 취약한 심리가 더 중요하다는 해석이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창신메모리 주가를 되묻는 이유
  • 많이 빠지는 이유로 창신메모리를 말씀하시는데, 방송에서는 창신은 그냥 명분이라는 의견에 동의했어요. 서버 DDR5 관련 기술과 연내 출시 주장을 놓고, 그게 정말 메모리 업계에 영향을 준다면 창신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되물은 겁니다.
  • 그런데 전날 창신메모리 주가가 강하게 반응한 모습은 아니었다는 거죠. 상장한 지 얼마 안 됐고 많이 빠지지도 않았다는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창신메모리 이야기가 급락을 전부 설명한다기보다는, 그날 아시아 증시가 같이 빠지는 모습을 함께 보자는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한국만의 개별 재료로 보기 어려운 장면
  • 장중에는 외국인이 거의 3조원 가까이 팔고 있었고, 하이닉스는 9%, 삼성전자는 8% 하락하면서 대형주 위주로 빠지고 있었어요. 펀더멘탈이 좋아서 안 팔겠다고 했던 종목들이 오히려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죠.
  • 일본도 키옥시아홀딩스가 12%, 어드반테스트와 소프트뱅크가 8% 하락하는 비슷한 모습이었어요. 전날 미국시장은 지수 자체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테크 중심으로 밀렸고,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창신메모리 하나만 놓기보다 대형 기술주 전반의 움직임도 같이 봐야 하는 장면이었어요.
📎 원문 근거 6 · 7 · 8 · 9
💡 빌미가 통하는 취약한 심리
  • CXMT가 빌미라는 이야기도 결국 시장의 심리를 보여주는 거거든요. 그만큼 심리가 취약하고,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장히 큰 상태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미국 지수는 실적을 앞두고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었으니, 그동안 오른 것을 소화하는 차익 실현도 있었을 거예요. CPI와 PPI 발표를 앞둔 관망세도 함께 거론됐습니다. 특정 뉴스 하나가 전부라기보다 이런 심리와 시점이 겹쳐 있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창신메모리 주가를 되묻는 이유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창신메모리 주가를 되묻는 이유

서버 DDR 5

근거 3 · 관련 설명: 창신메모리 주가를 되묻는 이유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창신메모리 주가를 되묻는 이유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거 5 · 관련 설명: 창신메모리 주가를 되묻는 이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근거 6 · 관련 설명: 한국만의 개별 재료로 보기 어려운 장면

하이닉스가 9% 하락하고요. 삼성전자는 8% 하락하면서

근거 7 · 관련 설명: 한국만의 개별 재료로 보기 어려운 장면

외국인이 지금 거의 뭐 3조 가까이 이제 주식을 팔고 있는 상황

근거 8 · 관련 설명: 한국만의 개별 재료로 보기 어려운 장면

키옥시아 홀딩스가 지금 12% 하락하고 어드반테스트 소프트 뱅크도 8% 빠져서

근거 9 · 관련 설명: 한국만의 개별 재료로 보기 어려운 장면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빌미가 통하는 취약한 심리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빌미가 통하는 취약한 심리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빌미가 통하는 취약한 심리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근거 13 · 관련 설명: 빌미가 통하는 취약한 심리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급락장에서는 지수보다 버티는 수급과 반등의 질을 확인한다

  • 외국인 매도와 대형주 하락 속에서도 일부 소부장과 기판 종목은 바닥을 먼저 만들고 거래량을 동반해 되돌리는 모습이 관찰됐다.
  • 6,000선 회복 여부뿐 아니라 낙폭과대주와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 가운데 어느 쪽이 실제로 버티는지가 이후 선택의 힌트가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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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0선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까
  • 장중 코스피는 6,000선을 깼다가 그 위로 올라가려고 계속 두드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6,000 위에서 마감하는지를 보는 게 중요해 보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낙폭을 줄였다고 하기에는 여전히 큰 하락이지만, 더는 안 빠지고 있다는 정도로 상황을 보고 있었고요.
  • 그날 코스피 움직임은 나스닥 선물과 굉장히 흡사했어요. 나스닥 선물은 바닥을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고, 나스닥 일봉은 여전히 신고가 근처였거든요. 미국과 비교해 한국의 하락이 유독 심각하다는 판단 속에서, 코스피도 돌아서서 6,000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지 보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같이 빠져도 반등은 다르다
  • 하이닉스는 쭉 빠진 뒤 바닥에서 강한 반등을 못 주고 있었고,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도 비슷했어요. 그런데 최근 주가 흐름이 좋았던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쪽은 바닥을 빨리 만들고 강하게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일부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섰고요.
  • 기판 종목들도 밑꼬리를 만들고 돌아섰고, 대덕전자는 바닥에서 돌아설 때 거래량이 강하게 들어오면서 분봉 기준으로 올라오는 모습이었어요. 급락하는 과정에서도 옥석을 가리면서 사는 종목들은 사고 있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추가 매수 여력이 있을 때의 힌트
  • 더 살 여유가 있는 분들은 여기서 뭘 사야 할지도 고민이잖아요. 낙폭과대주를 살지, 바닥에서 수급이 들어오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종목을 살지 고민된다면 오늘 주가 흐름이 큰 힌트가 될 수 있다는 게 방송에서 제시한 판단이에요.
  • 외국인이 3조원을 팔고 나가는 상황에서도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는 종목이 무엇인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지수가 6,000 위로 올라가는지와 함께, 어떤 종목에 실제 수급이 들어와 반등하는지를 체크해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6,000선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까

더는 안 빠지고 있다.

근거 2 · 관련 설명: 6,000선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까

6천 위에서 마감을 하는지를 보는게 중요해 보이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6,000선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까

나스닥 선물이랑 굉장히 흡사하게 움직였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6,000선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까

지금 신고가 근처에서 놀고 있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같이 빠져도 반등은 다르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쭉 빠져서 지금 바닥에서 세게 반등을 못 주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이 빠져도 반등은 다르다

바닥을 빨리 만들고 세게 턴을 좀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같이 빠져도 반등은 다르다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요 구간에서 바닥 만들고 돌아설 때 거래량 세게 들어오면서

근거 8 · 관련 설명: 같이 빠져도 반등은 다르다

옥석가리기 하면서 사는 종목들은 사는 거네.

근거 9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여력이 있을 때의 힌트

내가 더 살 여유가 있다 이러신 분들은 사실 여기서 뭘 사야 될지도 사실 고민이거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여력이 있을 때의 힌트

오늘 주가 흐름이 큰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추가 매수 여력이 있을 때의 힌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종목이 뭐가 있나 이런 걸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요.

한국 시장의 기대수익률 각도가 낮아졌다는 전제

  • 과거처럼 이익 전망이 계속 높아지는 흐름을 기대하기보다, 국내 시장의 기대감과 상승 각도가 낮아졌다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판단이다.
  • 그래서 비싼 가격을 추격하기보다 가격 매력이 생긴 구간, 안정적인 배팅, 다음 주도주의 탐색과 현금 보유를 함께 거론한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강세장의 기억에서 기대를 낮춘다
  •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작년부터 상반기까지 있었던 어마어마한 강세장을 기억하면서 그 정도 안 오르면 양도 안 찬다고 생각하신다면, 기대감은 조금 낮춰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AI 투자를 하더라도 한국 주식보다는 미국 주식이 낫다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고요.
  • 기대감을 낮춘다는 건 매수한다면 가급적 싼 가격에 사는 게 유리하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비싼데 더 사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상승 각도가 낮아진 시장에서는 매수 가격이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지수가 누워 있어도 주도주는 있었다
  • 국내시장 상승 각도가 낮아지고, 심지어 지난 10년처럼 평평하게 누워 있어도 코스피에서 돈을 버신 분들은 있었단 말이에요. 그 과정에서 언제나 주도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그 주도주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이라 어려운 거고요.
  • 그래서 국내 주식에서는 가급적 안정적인 베팅을 하거나, 오늘 같은 급락으로 가격 매력이 생기는 때를 생각해 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오늘 많이 빠졌다고 내일 안 빠진다는 것도 아니고, 내일 또 빠질 수도 있겠죠. 6,000 밑에서 가격 매력이 생겼을 때 매수해 둬야 좋을 때 팔 수 있다는 식으로 코스피에 투자하는 마음도 바뀔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 원문 근거 5 · 6 · 7 · 8
📌 메모리 비중과 다음 주도주
  • 자고 일어나면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던 때의 주가 흐름을 계속 머릿속으로 상상하면 어렵습니다. 지금은 흐름이 달라졌다는 걸 받아들여야 하고, 나중에 다시 올라갈 수도 있겠죠.
  • 저희가 메모리 투자하시는 분들께 두세 달 전부터 말씀드린 건, 다시 올라갈 때 메모리가 하나도 없어 너무 아쉽다고 생각하지 않을 정도의 비중은 남겨 놓자는 거였어요. 나머지는 다음 주도주를 찾기 위해 대기하거나, 가능성이 보이는 쪽으로 나눠 놓을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기판도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같이 조정받는 과정에서 사고 싶었는데 못 샀던 종목이라면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13
📌 유연하게 보거나 현금으로 기다린다
  • 최근 보안이나 델, HP 같은 회사들도 계속 신고가를 쓰고 있어요. 이번에 못 샀다고 생각한다면, 만약 나스닥이 조정받을 때 그 기회를 활용해 볼 수도 있겠죠. 이렇게 유연하게 생각하면서 투자하는 게 AI 시대에 생존하는 중요한 덕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메모리 실적이 좋고 결국 주가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건 좋습니다. 다만 메모리에만 올인하기보다는 마음을 열고 다음 주도주 가능성이 있는 주식들로 나눠 놓거나, 그중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면 현금을 가지고 있는 전략이 좋지 않겠느냐는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올해의 욕심보다 내년 준비
  • 저도 충격을 받아 정신없기는 한데, 이럴 때 어떻게 다 팔까 하는 생각보다는 차분하게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거나 바꾸고, 필요하면 용기를 내보는 식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은 2026년 10월이잖아요. 여러 관점에서 코스피의 올해는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욕심을 내려놓고, 3분기 실적과 4분기 실적 전망을 보면서 내년에는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8 · 19 · 20 · 2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강세장의 기억에서 기대를 낮춘다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막 되게 높진 않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강세장의 기억에서 기대를 낮춘다

한국 주식 보다는 AI 투자를 하더라도 미국 주식이 낫다.

근거 3 · 관련 설명: 강세장의 기억에서 기대를 낮춘다

가급적이면은 매수한다면은 싼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근거 4 · 관련 설명: 강세장의 기억에서 기대를 낮춘다

각도가 낮아졌다는 얘기는 싸게 사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얘기기도 해서

근거 5 · 관련 설명: 지수가 누워 있어도 주도주는 있었다

평평하게 누워서 10년 동안 있는 동안에도

근거 6 · 관련 설명: 지수가 누워 있어도 주도주는 있었다

그 과정에서 언제나 주도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지수가 누워 있어도 주도주는 있었다

내일 정도에 또 한번 또 빠질 수도 있겠죠.

근거 8 · 관련 설명: 지수가 누워 있어도 주도주는 있었다

가격적인 매력이 생겼을 때는 또 이럴 때 매수를 해 놔야 또 어 좋을 때 이제 팔 수 있고

근거 9 · 관련 설명: 메모리 비중과 다음 주도주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고 이럴 때 주가의 흐름을 계속 머릿속으로 상상하면 좀 어렵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메모리 비중과 다음 주도주

한 두 세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리는게

근거 11 · 관련 설명: 메모리 비중과 다음 주도주

나 메모리 하나도 없어 가지고 너무 아쉽다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정도의 비중만 남겨 놓고

근거 12 · 관련 설명: 메모리 비중과 다음 주도주

나머지는 다음 주도주가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서

근거 13 · 관련 설명: 메모리 비중과 다음 주도주

기판이든 이게 가능성이 일단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유연하게 보거나 현금으로 기다린다

보안이나 아니면 뭐 델리나 아니면은 HP나 뭐 이런 회사들도 지금 계속 다 신고가를 쓰고 있는 중

근거 15 · 관련 설명: 유연하게 보거나 현금으로 기다린다

만약에 이제 나스닥이 이번에 조정을 받는다면 그 기회를 또 활용해 볼 수도 있는 거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유연하게 보거나 현금으로 기다린다

메모리에만 올인해 가지고 투자하기보다는

근거 17 · 관련 설명: 유연하게 보거나 현금으로 기다린다

뭔지 잘 모르겠다 싶으면은 그냥 현금을 가지고 있거나

근거 18 · 관련 설명: 올해의 욕심보다 내년 준비

차분하게 좀 포트를 점검을 하시든지

근거 19 · 관련 설명: 올해의 욕심보다 내년 준비

지금 2026년 10월이잖아요.

근거 20 · 관련 설명: 올해의 욕심보다 내년 준비

코스피는 올해는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는 거예요.

근거 21 · 관련 설명: 올해의 욕심보다 내년 준비

3분기 실적이 나오고 4분기 실적 전망이 나오고 이러면서 이제 내년을 전망하면서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스피 장중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창신메모리 하나보다 금리 부담과 취약한 심리, 차익실현 욕구가 겹친 급락으로 본다. 반등 여부와 가격 매력을 함께 보되 즉시 적극 매수할 국면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서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었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어 미국 주식은 안 빠졌어요. 그래서 사실 저희 이제 기준으로는 좀 회복을 좀 했단 말이에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안 빠져 가지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어 안 괜찮았던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누적됐던 피로감들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주가가 빠 고 있는 거 같고 코스피는 좀 안타깝지만 저희가 이제 뭐 나이나 속보 뭐 모닝에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사람들 관심이 많이 좀 어 떠났어요.이 냉정하게 얘기했을 때 상반기 때 뭐 주식장에서 막 뭐 돈을 벌어저쩌고 막 하는 거에서 확실히 그 관심이 많이 떨어졌고 뭐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코스피의 상승 각도는요 각도에서 뭐요 각도로 각도가 이렇게 누웠다 어라고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이렇게 되는 거냐, 어떻게 되는 거냐를 판단을 해야 되는데 어 지켜보면은 결국은 이익이 빠지지 않으면 그 소위 말하는 회사 뭐 기업의 펀더멘탈이 빠지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은 좀 노이즈예요. 그리고 이제 어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그리고 뭐 내일 그리고 모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일종에 이제 뭐 패닉이 나온다거나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메리이 분명히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요거는 좀 기회로 삼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런데 뭐 적극적으로 지금부터 막 사야 되느냐 그러면은 또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 뭐 그 투자 전략 회의에서 이제 말씀드리는게 이제 월간 전략에서 말씀드리는게 저희도 이제 회사 자금을 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현금의 비중이 좀 있는데 평소에 그 현금 비중을 다 쓰더라도 10% 현금은 진짜 극단적인 상황을 어 가정에서 남겨 놓겠다.

  2. 원문 구간 2

    어 근데 지금 어 시작할 때 한 15에서 20% 10 20% 정도 수준인데 15%까지 좀 낮춰 잡겠다. 그러니까 즉 현금을 좀 소진하겠다. 10월 중에 이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좀 기회가 오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 조정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요. 그니까 그 이유를 대자면 한도 끝도 없이 될 수 있어. 왜냐면은 그동안에 지금 악재가 많았고 호재도 많았거든요. 호재는 뭐 AI와 관련된 것이 새로운 에이전트가 나오고 아스트라가 나오고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더 많아질 수 있고 등등 여러 가지 많이 있었다면 AI 내에서도 호재만 있었던 건 아니에요. 뭐냐면은 어 속도 조절론이라든지 아니면 규제 가능성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지난주에 나왔던 오픈 AI와 관련된 매출의 감소라든지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이제 그 뭐 그 아니야 노이지야 뭐 얘기하든 말든 AI 안에서는 좋은 것도 있었고 나쁜 것도 있었다. 저는 이제 좋은게 훨씬 더 크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AI 투자를 계속 하는 거고 반대편에서의 악재는 그냥 결국 이제 금리거든요. 금리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요. 그리고이 높은 금리가 안 내려올 것 같은 거죠. 근데 이것도 저는 이제 좀 잘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게 우리가 이제 금리 얘기를 주식 시장에서 굉장히 많이 하고 난 이후로 점점 점점 금리는 좀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그까 채권 시장은 이미 한번 피바다가 몰아쳤고요. 그 몰아친 피바다가 어 지나간 자리에 높은 금리 그리고 어 아이 정도 금리면 사야 되겠다라는 생각들이 남아 있어 가지고 지금 금리는 오히려 좀 안정되고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전사 시점에 코스피는 약 6.37% 하락해 6,000선을 밑돌았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약 9%, 8% 하락했다고 제시한다.
  • 외국인이 약 3조원 가까이 주식을 팔고 있었으며 일본 시장에서도 대형 기술주 하락을 언급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VOD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10.1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1013140809025pn [제목] [속보전략효] KOSPI 급락, 이유라도 알려주세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승인한 구독 열람권으로 VOD 원본 오디오를 직접 확보했다. 오디오는 Google Drive에 보관하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으며, 아래 전사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영상 설명] . [전사 본문] 지금은 어때요? 소리가 들리는지 한번 아 들려요? 들려요? 네. 네. 어, 네. 그 어, 코스피가 왜 이렇게 많이 빠지는지 혹시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네. 어떤 이유 때문인지 한번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코스피가 7% 빠지면서이 6,000 포인트가 무너졌고요. 삼성전자가 어, 8%, 하이닉스가 9% 이렇게 조정을 받고 있네요. 아, 근데 이게 좀 움직임이 좀 당황스럽네요. 예. 이렇게까지 에 빠질 일인가 싶기도 하면서도 예, 그런 움직임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봐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메모리, 창신 메모리 일단은 그 영향이 좀 일단 큰 거 같죠? 오늘 이제 뭐 크게 보면은 저희가 이제 오늘 아침에 모닝에서 이야기를 했던 거는 어, 이제 브로드컴의 CEO가 자금 조달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데 그니까 우리가 그 AI가 이렇게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음 어 메모리가 부족하다 이런 얘기는 뭐 많이 들어봐서 AI 시대의 병목은 메모리다.

  2. 원문 구간 2

    하면은 지금 이제 제가 지금 어,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고 하면은 제가 이제 제가 이렇게 비춰 볼게요. 어 지금 시점의 어 상황 어 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네. 어 목소리 잘 들리시는 거 같아 가지고 목소리 들리는지 한번 얘기해 볼까요? 네. 제가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어요? 에어팟으로 확인했습니다. 네. 잘 들리시죠? 댓글 한 번만 남겨 주세요. 아네 여기 화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코스피고요. 코스피가 지금 -6.37%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점 포인트를 깼는데 얘가 1시 11시 반음. 부터는 그래도 납폭을 조금 줄이고 있거든요. 그래 지금 6천 가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줄였다고 하기는 그래도 예, 그렇죠. 더는 안 빠지고 있다. 네, 그렇습니다. 해서 그리고 지금 위에 보여 주시면은 이게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지금 하이닉스가 9% 하락하고요. 삼성전자는 8% 하락하면서 사실은 지금 대형주 위주로는 계속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 그러니까 외국인이 지금 거의 뭐 3조 가까이 이제 주식을 팔고 있는 상황이고 개별 종목들이 예, 처참하네요. 지금 18%나 빼고 있고. 네.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좋아 가지고 나는 안 팔 거야 했던 애들이 오히려 더 많이 빠지고 있는 거 같아요. 네. 대형주 위주로 하락을 하고 있고 일본 시장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일본 시장 보여 드리고 있는 건데 키옥시아 홀딩스가 지금 12% 하락하고 어드반테스트 소프트 뱅크도 8% 빠져서 사실 오늘 미국 일본에서도 대형주 테크 위주로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니까 어제 미국 시장이 사실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테크 중심으로 많이 빠져 가지고 느낌이 좀 세하긴 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6,000선을 장중 이탈했고, 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면은 지금 이제 제가 지금 어,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고 하면은 제가 이제 제가 이렇게 비춰 볼게요. 어 지금 시점의 어 상황 어 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네. 어 목소리 잘 들리시는 거 같아 가지고 목소리 들리는지 한번 얘기해 볼까요? 네. 제가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어요? 에어팟으로 확인했습니다. 네. 잘 들리시죠? 댓글 한 번만 남겨 주세요. 아네 여기 화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코스피고요. 코스피가 지금 -6.37%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점 포인트를 깼는데 얘가 1시 11시 반음. 부터는 그래도 납폭을 조금 줄이고 있거든요. 그래 지금 6천 가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줄였다고 하기는 그래도 예, 그렇죠. 더는 안 빠지고 있다. 네, 그렇습니다. 해서 그리고 지금 위에 보여 주시면은 이게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지금 하이닉스가 9% 하락하고요. 삼성전자는 8% 하락하면서 사실은 지금 대형주 위주로는 계속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 그러니까 외국인이 지금 거의 뭐 3조 가까이 이제 주식을 팔고 있는 상황이고 개별 종목들이 예, 처참하네요. 지금 18%나 빼고 있고. 네.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좋아 가지고 나는 안 팔 거야 했던 애들이 오히려 더 많이 빠지고 있는 거 같아요. 네. 대형주 위주로 하락을 하고 있고 일본 시장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일본 시장 보여 드리고 있는 건데 키옥시아 홀딩스가 지금 12% 하락하고 어드반테스트 소프트 뱅크도 8% 빠져서 사실 오늘 미국 일본에서도 대형주 테크 위주로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니까 어제 미국 시장이 사실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테크 중심으로 많이 빠져 가지고 느낌이 좀 세하긴 하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거기에 대한 수급 공백 우려도 좀 있는 거 얼마 남았죠? 지금 23일쯤이면 다 소진 한 열일 정도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정도면 이제 자사주 매입이 소각될 거 같다. 그리고 오늘 자사주 매입이 끝날 것 같다. 네. 맞아요. 그리고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사실 이게 코스피인데 코스피는 6,000선을 오늘 깨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는 계속 여기를 두드리고 있거든요. 6천 위로 올라가려고. 네. 그래서 시도를 좀 하고 있어서 오늘 코스피를 보실 때는이 6천 위에서 마감을 하는지를 보는게 중요해 보이고요. 사실 오늘 시장은 그 나스닥 선물이랑 굉장히 흡사하게 움직였어요. 근데 나스닥 선물 같은 경우는 바닥을 좀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나스닥은 거의 뭐 일봉으로 보여주면은 지금 신고가 근처에서 놀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미국 시장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한국 시장만 유독 정말 어, 지금 심각하게 안 좋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나스닥도 어느 정도 바닥을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도 여기서 조금 더 돌아서서 6천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지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오늘 시장을 볼 때는 또 어떤게 바닥에서 반등이 좀 세게 나오나 이런 걸 체크하는 것도 중요할 거 같은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쭉 빠져서 지금 바닥에서 세게 반등을 못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가 올라가도 미국 주식이 버틴 동안 누적된 피로가 반영됐고, 실적·CPI·PPI를 앞둔 관망과 기술주 약세가 동반됐다는 논리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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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서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었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어 미국 주식은 안 빠졌어요. 그래서 사실 저희 이제 기준으로는 좀 회복을 좀 했단 말이에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안 빠져 가지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어 안 괜찮았던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누적됐던 피로감들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주가가 빠 고 있는 거 같고 코스피는 좀 안타깝지만 저희가 이제 뭐 나이나 속보 뭐 모닝에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사람들 관심이 많이 좀 어 떠났어요.이 냉정하게 얘기했을 때 상반기 때 뭐 주식장에서 막 뭐 돈을 벌어저쩌고 막 하는 거에서 확실히 그 관심이 많이 떨어졌고 뭐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코스피의 상승 각도는요 각도에서 뭐요 각도로 각도가 이렇게 누웠다 어라고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이렇게 되는 거냐, 어떻게 되는 거냐를 판단을 해야 되는데 어 지켜보면은 결국은 이익이 빠지지 않으면 그 소위 말하는 회사 뭐 기업의 펀더멘탈이 빠지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은 좀 노이즈예요. 그리고 이제 어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그리고 뭐 내일 그리고 모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일종에 이제 뭐 패닉이 나온다거나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메리이 분명히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요거는 좀 기회로 삼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런데 뭐 적극적으로 지금부터 막 사야 되느냐 그러면은 또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 뭐 그 투자 전략 회의에서 이제 말씀드리는게 이제 월간 전략에서 말씀드리는게 저희도 이제 회사 자금을 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현금의 비중이 좀 있는데 평소에 그 현금 비중을 다 쓰더라도 10% 현금은 진짜 극단적인 상황을 어 가정에서 남겨 놓겠다.

  2. 원문 구간 2

    채권 금리는 그리고 이제 아마 이번 주 수요일이죠. 이제 내일 저녁이 될 텐데 뭐 ASML 실적도 나오고 TSMC 실적도 나오고 그리고 CPI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미국은 실적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높아진 거는 부담이 아니니 엄청난 부담이죠. 사실은 제가 만약에 AI에서 이런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없었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뭐 주식을 안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이 정도 금리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어 금리가 오르면은 주가가 빠지지.이 정도 금리를 못 버티지.라는 너무나도 쉬운 정답지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고 보는 쪽이거든요. 왜냐면 근데 진짜로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주식하기 힘들어요. 왜냐 그 이렇게 높은 금리에는 원래 원래 일반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금리에서 버티는 성장이 나와집니다. 라면 AI 때문에 뭔가 변화가 있다면 기대감을 갖는 건데 이게 그냥 쓸데없는 기대감일 수도 있는 거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뭐 과거에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그렇고 AI가 결국에는 그냥 지금 현재 수준에서 어 뭐 잘됐다 뭐 이렇게 하고 나서 끝나고 그런게 아니라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법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호석의 어 21세기 투자법에서도 어 위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법을에 대한 이야기까지 쭉 나열를 했는데음 그래서 네,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어, 저희 옆방에 저희 리서치 방으로가 가지고 음, 모구 모구랑제이한테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브로드컴 CEO의 AI 자본·수익성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발언이 AI를 관성적으로 긍정적으로만 보던 시장에 제동을 건 듯해 실망스러웠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자료는 브로드컴 CEO가 메모리 병목은 2~3년 가지 않을 수 있고,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한다.
  • 인텔 CEO도 앞으로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얘기는 진짜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 어 어제 브루드컴 CEO가 얘기했던 거는 메모리 병목이 뭐 언젠가는 풀리겠지 뭐 이런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는 어 어, 이게 이제 그 진짜 병목은 돈이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이 말이 좀 무서운 말인게 진짜 병목이 돈이라고 얘기하면 병목이 돈이면은 돈의 가격인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해서이 상태로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가게 될 경우에는 주식 시장이 계속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이게 사실은 음. 제가 요거를 한번 보여 드리면 제 자리인데요. 네. 요걸 차트를 한번 이걸 보여 드리면 뭐 다른 건 아니고 대단한 건 아닙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은 코스피가 일봉으로 봤을 때는 일봉으로 보면 이렇게 보면 와 이게 너무 무섭잖아요. 이게 폭포스처럼 떨어지잖아요. 보이시나요?네 폭포스 같이 엄청나게 어 많이 빠지는데 근데 이제 이게 이제 주봉으로 보면 좀 멀리서 이렇게 보면 자세히 보시면은 이제 그 7월 달에 급락했던 그 라인 어 주봉 60선을 터치하려고 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고 여기서 이제 반등이 나와 준다면은 어 뭐 말하자면 뭐 쌍바닥 이런게 나오는 상황이라서 아예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라고 보기보다는 어 좀 더 기회를 볼 수 있는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는게 맞지 않나? 뭐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는 있습니다. 왜냐면 면은 저희가 7월 달 그니까 10월 달 전략, 9월 달 전략에서는 저희가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은 좀 위험하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3. 원문 구간 3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는 브로드컴 입장에서 비용이므로 병목 해소를 말할 이해관계가 있고, 자금 병목 발언은 금리와 AI 인프라 투자 부담을 다시 보게 한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인프라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CXMT의 DDR5 메모리 기술 진전과 공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계획을 당일 국내 메모리주 급락의 직접 원인이라기보다 시장이 붙인 명분에 가깝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CXMT가 4F 기술을 사용한 서버 DDR5를 올해 안에 내놓겠다고 했으며, 삼성전자는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UV로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과 CXMT 주가가 전일 약하게 마감했다는 관찰을 들어, 이 계획만으로 당일 하락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메모리 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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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자금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산업

AI 성장 논리에서 자금과 금리는 어떤 병목으로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의 병목을 메모리뿐 아니라 자금으로 보며, 높은 금리가 계속되면 주식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해석한다. 다만 AI 수요가 이를 버틸 만큼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얘기는 진짜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 어 어제 브루드컴 CEO가 얘기했던 거는 메모리 병목이 뭐 언젠가는 풀리겠지 뭐 이런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는 어 어, 이게 이제 그 진짜 병목은 돈이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이 말이 좀 무서운 말인게 진짜 병목이 돈이라고 얘기하면 병목이 돈이면은 돈의 가격인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해서이 상태로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가게 될 경우에는 주식 시장이 계속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이게 사실은 음. 제가 요거를 한번 보여 드리면 제 자리인데요. 네. 요걸 차트를 한번 이걸 보여 드리면 뭐 다른 건 아니고 대단한 건 아닙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은 코스피가 일봉으로 봤을 때는 일봉으로 보면 이렇게 보면 와 이게 너무 무섭잖아요. 이게 폭포스처럼 떨어지잖아요. 보이시나요?네 폭포스 같이 엄청나게 어 많이 빠지는데 근데 이제 이게 이제 주봉으로 보면 좀 멀리서 이렇게 보면 자세히 보시면은 이제 그 7월 달에 급락했던 그 라인 어 주봉 60선을 터치하려고 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고 여기서 이제 반등이 나와 준다면은 어 뭐 말하자면 뭐 쌍바닥 이런게 나오는 상황이라서 아예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라고 보기보다는 어 좀 더 기회를 볼 수 있는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보는게 맞지 않나? 뭐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는 있습니다. 왜냐면 면은 저희가 7월 달 그니까 10월 달 전략, 9월 달 전략에서는 저희가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은 좀 위험하다.

  2. 원문 구간 2

    채권 금리는 그리고 이제 아마 이번 주 수요일이죠. 이제 내일 저녁이 될 텐데 뭐 ASML 실적도 나오고 TSMC 실적도 나오고 그리고 CPI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미국은 실적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높아진 거는 부담이 아니니 엄청난 부담이죠. 사실은 제가 만약에 AI에서 이런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없었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뭐 주식을 안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이 정도 금리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어 금리가 오르면은 주가가 빠지지.이 정도 금리를 못 버티지.라는 너무나도 쉬운 정답지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고 보는 쪽이거든요. 왜냐면 근데 진짜로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주식하기 힘들어요. 왜냐 그 이렇게 높은 금리에는 원래 원래 일반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금리에서 버티는 성장이 나와집니다. 라면 AI 때문에 뭔가 변화가 있다면 기대감을 갖는 건데 이게 그냥 쓸데없는 기대감일 수도 있는 거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뭐 과거에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그렇고 AI가 결국에는 그냥 지금 현재 수준에서 어 뭐 잘됐다 뭐 이렇게 하고 나서 끝나고 그런게 아니라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법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호석의 어 21세기 투자법에서도 어 위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법을에 대한 이야기까지 쭉 나열를 했는데음 그래서 네,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어, 저희 옆방에 저희 리서치 방으로가 가지고 음, 모구 모구랑제이한테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AI가 간다 못 간다 이거에 대해서까지 이제 고민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그 중간에 AI 가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굴곡이 만들어지고 있죠. 어 근데 이번 에는 아마 자금 조달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거 같고이 자금 조달이 잘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제 고민해 보면 한두 것도 없어. 이게 끝이 안 나는 그런 싸움이긴 하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자금 조달을 해서 가는 애들은 있을 거고이 AI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고 싶은 애들은 있을 거란 말이죠. 그 과정에서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어 그 병목을 찾고 해자가 있는 기업들을 찾고 이런 거일 텐데 저는 그런 그 그 스테이지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조금 어,이 정도 각도가 아니고 이렇게 각도가 좀 낮아진다. 근데 이게 낮아지다 못해 어, 사실 뭐 지난 10년 동안 이제 주식 시장에서 국내 주식 시장에서 투자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게이 정도 각도가 아니고 이렇게 평평하게 누워서 10년 동안 있는 동안에도 어, 코스피에서도 돈을 벗신 분들은 벗셨단 말이에요. 왜냐면 그 과정에서 언제나 주도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주도주가 누군지를 이제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참 어려운 어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국내 주식에서는 이제 뭐 가급적이면 좀 안정적인 배팅을 하던가 아니면은 좀 이런 식으로 오늘 같은 이제 급락이 나오고 이제 아마도 오늘 뭐 주가가 갑자기 많이 빠졌는데 뭐 내일 정도에 또 한번 또 빠질 수도 있겠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브로드컴·인텔 CEO의 자금 병목 발언과 미국 IPO·자금조달 연기 사례, 고금리 속 채권금리 안정화 관찰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채권 금리는 그리고 이제 아마 이번 주 수요일이죠. 이제 내일 저녁이 될 텐데 뭐 ASML 실적도 나오고 TSMC 실적도 나오고 그리고 CPI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미국은 실적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높아진 거는 부담이 아니니 엄청난 부담이죠. 사실은 제가 만약에 AI에서 이런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없었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뭐 주식을 안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이 정도 금리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어 금리가 오르면은 주가가 빠지지.이 정도 금리를 못 버티지.라는 너무나도 쉬운 정답지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고 보는 쪽이거든요. 왜냐면 근데 진짜로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주식하기 힘들어요. 왜냐 그 이렇게 높은 금리에는 원래 원래 일반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금리에서 버티는 성장이 나와집니다. 라면 AI 때문에 뭔가 변화가 있다면 기대감을 갖는 건데 이게 그냥 쓸데없는 기대감일 수도 있는 거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뭐 과거에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그렇고 AI가 결국에는 그냥 지금 현재 수준에서 어 뭐 잘됐다 뭐 이렇게 하고 나서 끝나고 그런게 아니라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법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호석의 어 21세기 투자법에서도 어 위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법을에 대한 이야기까지 쭉 나열를 했는데음 그래서 네,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어, 저희 옆방에 저희 리서치 방으로가 가지고 음, 모구 모구랑제이한테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해석·전망창신메모리 DDR5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CXM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창신메모리의 DDR5 계획은 국내 메모리 업계에 어떤 의미로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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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가 올해 안에 4F 기술 기반 서버 DDR5를 내놓겠다는 이야기를 소개하면서도, 당일 국내 메모리주 급락의 직접 설명이라기보다 시장이 붙인 명분에 가깝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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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DUV 대체 가능성과 삼성전자의 2028년 상용화 목표를 비교하고, 창신메모리 주가가 전일 약세였다는 관찰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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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제 브로드컴 CEO 발언 중에 어떤 발언 정도 있었냐면 지금은 메모리 병목이 굉장히 심하지만 나는이 병목이 뭐 2, 3년 갈 거 같지는 않다.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우리는 왜 뭘 알고 얘기했을까? 아, 근데 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죠. 브루드컴 CEO 입장에서 이해 관계를 한번 따져 보면 음, 사실은 메모리가 다 자기들 비용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비용이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 어, 메모리 내가 봤을 때는 우리는 항상이 병목을 해결해 왔다. 메모리도 결국은 해결될 병목일 거 같다. 이런 식의 발언을 또 해 줬던 거고. 네. 그리고 뭐 그래서 그런 취지의 발언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게 이제 메모리 주가에 또 같이 영향을 끼쳤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자금 조달 이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죠. 요게 이제 어제 테크를 동반하락시킨 주요 원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인 거 같다는 이야기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지금 IPO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외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우라라는 링 만드는 데도 지금 IP 밀었고요. 그리고 SB 에너지라고 해서 소프트뱅크가 하는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사업자도 있거든요. 여기도 지금 IPO 밀었고 홀택이라고 원전이랑 SMR 하는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이제 자금 조달을 좀 미뤘습니다. 그게 좀 이제 좋은 신호는 아니다. 네. 그래서 지금 뭐 브로드컴 CEO나 인텔 CEO도 어제 앞으로는 자금이 가장 큰 병목이 될 거 같다.

판단 방법급락장 종목 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수급 읽기관련 대상 · 시장·자산 · KOSPI

지수 급락 중에는 낙폭과대와 상대적 강세를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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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에서는 6,000선 회복 여부만 보지 말고 바닥에서 강하게 반등하는 종목,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을 함께 확인하라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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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거기에 대한 수급 공백 우려도 좀 있는 거 얼마 남았죠? 지금 23일쯤이면 다 소진 한 열일 정도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정도면 이제 자사주 매입이 소각될 거 같다. 그리고 오늘 자사주 매입이 끝날 것 같다. 네. 맞아요. 그리고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사실 이게 코스피인데 코스피는 6,000선을 오늘 깨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는 계속 여기를 두드리고 있거든요. 6천 위로 올라가려고. 네. 그래서 시도를 좀 하고 있어서 오늘 코스피를 보실 때는이 6천 위에서 마감을 하는지를 보는게 중요해 보이고요. 사실 오늘 시장은 그 나스닥 선물이랑 굉장히 흡사하게 움직였어요. 근데 나스닥 선물 같은 경우는 바닥을 좀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나스닥은 거의 뭐 일봉으로 보여주면은 지금 신고가 근처에서 놀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미국 시장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한국 시장만 유독 정말 어, 지금 심각하게 안 좋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나스닥도 어느 정도 바닥을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도 여기서 조금 더 돌아서서 6천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지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오늘 시장을 볼 때는 또 어떤게 바닥에서 반등이 좀 세게 나오나 이런 걸 체크하는 것도 중요할 거 같은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쭉 빠져서 지금 바닥에서 세게 반등을 못 주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이런 대형주들도 다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주가 흐름이 좋았던 소부장 쪽 같은 경우는 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랑은 모양이 다르게 바닥을 빨리 만들고 세게 턴을 좀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부 종목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 갔다가 지금 플러스로 돌아선 종목들도 꽤 있고요. 그리고 뭐 깊판 종목들도 지금 바닥 밑꼬리 만들고 세게 돌아서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요 구간에서 바닥 만들고 돌아설 때 거래량 세게 들어오면서 분봉 기준으로 올라오는 모습.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니까 지금이 주가가 급락하는 과정에서도 옥석가리기 하면서 사는 종목들은 사는 거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오늘 시장에서 보실 건 뭐 지수가 6천 위에 올라가는지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이제 내가 더 살 여유가 있다 이러신 분들은 사실 여기서 뭘 사야 될지도 사실 고민이거든요. 그래서 낙폭과대주를 사야 될지 아니면 바닥에서 수급이 들어오면서 세게 반등하는 종목을 사야 될지에 대한 고민이 되신다면 오늘 주가 흐름이 큰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네. 특히 오늘 같은 경우는 외국인이 3조를 팔고 나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종목이 뭐가 있나 이런 걸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요. 그래서 오늘 시장은 요런 것들을 체크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음 알겠습니다.네 제가 이제 마무리를 할게요.네 주의식 시장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좀 분위기가 좀 다운되고 그런 거 같아요.

해석·전망한국 주식 기대수익률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상승 각도가 낮은 한국 시장에서는 어떤 가격 규율과 포트폴리오 태도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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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의 상승 각도와 기대감을 낮춰 잡고, 비싼 가격의 추격보다 싼 가격에서의 매수, 안정적인 배팅, 다음 주도주 탐색이나 현금 보유가 유리하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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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AI가 간다 못 간다 이거에 대해서까지 이제 고민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그 중간에 AI 가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굴곡이 만들어지고 있죠. 어 근데 이번 에는 아마 자금 조달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거 같고이 자금 조달이 잘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제 고민해 보면 한두 것도 없어. 이게 끝이 안 나는 그런 싸움이긴 하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자금 조달을 해서 가는 애들은 있을 거고이 AI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고 싶은 애들은 있을 거란 말이죠. 그 과정에서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어 그 병목을 찾고 해자가 있는 기업들을 찾고 이런 거일 텐데 저는 그런 그 그 스테이지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조금 어,이 정도 각도가 아니고 이렇게 각도가 좀 낮아진다. 근데 이게 낮아지다 못해 어, 사실 뭐 지난 10년 동안 이제 주식 시장에서 국내 주식 시장에서 투자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게이 정도 각도가 아니고 이렇게 평평하게 누워서 10년 동안 있는 동안에도 어, 코스피에서도 돈을 벗신 분들은 벗셨단 말이에요. 왜냐면 그 과정에서 언제나 주도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주도주가 누군지를 이제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참 어려운 어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국내 주식에서는 이제 뭐 가급적이면 좀 안정적인 배팅을 하던가 아니면은 좀 이런 식으로 오늘 같은 이제 급락이 나오고 이제 아마도 오늘 뭐 주가가 갑자기 많이 빠졌는데 뭐 내일 정도에 또 한번 또 빠질 수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뭐 이런 상황이면은 이제 6 6천 밑에서의 이제 가격적인 매력이 생겼을 때는 또 이럴 때 매수를 해 놔야 또 어 좋을 때 이제 팔 수 있고 막 이런 상황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코스피를 투자하는 그런 마인드 이런게 조금 바뀔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이제 예전에 비해서 이제 이익이 자고 일어나면은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고 이럴 때 주가의 흐름을 계속 머릿속으로 상상하면 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요게 이렇게 됐다라는 걸 받아들이고 어 또 다시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될 때는 이제 주가가 또 올라가 거니까 제가 이제 메모리 투자하시는 이제 저희 효님들한테는 뭐 한 두 세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리는게 다시 이렇게 됐다가 요렇게 올라갈 때 어 나 메모리 하나도 없어 가지고 너무 아쉽다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정도의 비중만 남겨 놓고 나머지는 다음 주도주가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서 어 뭐 대기를 하셔도 되고 이게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면 여러 가지로 이제 흩어 불어 놓으셔도 되고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린 거는 이제 CPI든 기판이든 이게 가능성이 일단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근데요 종목들도 이제 지금 조정을 받고 동시 같이 받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걸 내가 살려고 했는데 못 샀다라고 하면 또 가능성이 있는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왜냐면은 각도가 낮아졌다는 얘기는 싸게 사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얘기기도 해서 싸게 사는게 무조건 중요하단 말이죠. 그니까 여기에서는 제가 저도 이제 뭐 두 방 맞아 가지고 아니면 뭐 정신 없고 막 그렇긴 한데 이럴 때는 아 뭐 막 어떻게 뭐 다 팔아 막 이런 생각보다는 어 차분하게 좀 포트를 점검을 하시든지 아까 이제 누가 얘기해 준 대로 어 바꾸시든지 아니면은 좀 뭔가 용기를 좀 내보시든지 이런 식으로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 종목군에서는 지금 이제 다음 주들과 될 섹터가 무엇인지 저희 이제 계속 어 모닝나 이런 데서 이제 지금 잘 생각해 보면 지금 2026년 10월이잖아요. 어 솔직히 말하면은 코스피는 올해는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는 거예요. 여러 가지 여러 가지 관점에서 그러니까 아 뭐 뭐 돈을 많이 벌어야 되는데 막 이런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 내년을 준비 하면서 이제 3분기 실적이 나오고 4분기 실적 전망이 나오고 이러면서 이제 내년을 전망하면서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라는 그런 고민들을 해 보는 시간이다. 어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그러면은음 좋습니다. 네.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평평한 시장에서도 주도주가 나왔지만 현재는 그 주도주가 불분명하다는 설명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AI가 간다 못 간다 이거에 대해서까지 이제 고민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그 중간에 AI 가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굴곡이 만들어지고 있죠. 어 근데 이번 에는 아마 자금 조달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거 같고이 자금 조달이 잘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제 고민해 보면 한두 것도 없어. 이게 끝이 안 나는 그런 싸움이긴 하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자금 조달을 해서 가는 애들은 있을 거고이 AI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고 싶은 애들은 있을 거란 말이죠. 그 과정에서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어 그 병목을 찾고 해자가 있는 기업들을 찾고 이런 거일 텐데 저는 그런 그 그 스테이지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조금 어,이 정도 각도가 아니고 이렇게 각도가 좀 낮아진다. 근데 이게 낮아지다 못해 어, 사실 뭐 지난 10년 동안 이제 주식 시장에서 국내 주식 시장에서 투자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게이 정도 각도가 아니고 이렇게 평평하게 누워서 10년 동안 있는 동안에도 어, 코스피에서도 돈을 벗신 분들은 벗셨단 말이에요. 왜냐면 그 과정에서 언제나 주도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주도주가 누군지를 이제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참 어려운 어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국내 주식에서는 이제 뭐 가급적이면 좀 안정적인 배팅을 하던가 아니면은 좀 이런 식으로 오늘 같은 이제 급락이 나오고 이제 아마도 오늘 뭐 주가가 갑자기 많이 빠졌는데 뭐 내일 정도에 또 한번 또 빠질 수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뭐 이런 상황이면은 이제 6 6천 밑에서의 이제 가격적인 매력이 생겼을 때는 또 이럴 때 매수를 해 놔야 또 어 좋을 때 이제 팔 수 있고 막 이런 상황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코스피를 투자하는 그런 마인드 이런게 조금 바뀔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이제 예전에 비해서 이제 이익이 자고 일어나면은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고 이럴 때 주가의 흐름을 계속 머릿속으로 상상하면 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요게 이렇게 됐다라는 걸 받아들이고 어 또 다시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될 때는 이제 주가가 또 올라가 거니까 제가 이제 메모리 투자하시는 이제 저희 효님들한테는 뭐 한 두 세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리는게 다시 이렇게 됐다가 요렇게 올라갈 때 어 나 메모리 하나도 없어 가지고 너무 아쉽다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정도의 비중만 남겨 놓고 나머지는 다음 주도주가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서 어 뭐 대기를 하셔도 되고 이게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면 여러 가지로 이제 흩어 불어 놓으셔도 되고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린 거는 이제 CPI든 기판이든 이게 가능성이 일단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근데요 종목들도 이제 지금 조정을 받고 동시 같이 받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걸 내가 살려고 했는데 못 샀다라고 하면 또 가능성이 있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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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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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의 첫 장면과 질문

지금은 어때요, 소리 들리시죠? 코스피가 왜 이렇게 많이 빠지는지 한번 이야기해 보자고요. 코스피가 7% 빠지면서 6,000포인트가 무너졌고 삼성전자는 8%, 하이닉스는 9% 조정입니다. 이게 좀 움직임이 좀 당황스럽네요.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싶지만, 어떻게 봐야 하는지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2
메모리보다 돈이라는 병목

창신메모리 영향도 크다고들 하시죠.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이야기했던 건 브로드컴 CEO의 자금조달 발언입니다. AI 시대의 병목은 메모리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메모리 병목은 언젠가 풀릴 것이고 진짜 병목은 돈이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돈의 가격인 금리가 계속 오르면 주식시장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말이라 무섭게 들립니다.

3
일봉의 공포와 주봉의 위치

일봉으로 보면 코스피가 폭포스처럼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멀리 주봉으로 보면 7월 급락 라인, 주봉 60선을 터치하러 가는 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반등이 나오면 쌍바닥 같은 그림도 가능한 자리예요. 아예 심각하게 문제가 생겼다고 단정하기보다 기회를 보는 측면도 생각해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4
미뤄진 금리 부담과 현금 운용

9월과 10월 전략에서 금리가 오를 것 같아 위험하다고 했는데, 금리가 올라도 미국 주식은 안 빠져서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안 괜찮았던 거죠. 누적된 피로가 한 번에 반영되는 것 같아요. 패닉이 나오면 가격 메리트는 있지만 지금부터 막 사자는 건 아니고, 회사 자금도 10% 현금은 남긴 채 15% 정도까지 현금을 소진하겠다고 10월에 말했었습니다.

5
AI 호재와 고금리의 공존

조정 이유는 한도 끝도 없이 댈 수 있어요. AI 에이전트와 아스트라, 컴퓨팅 수요 같은 호재도 있었고 속도조절론·규제 가능성·오픈AI 매출 감소 같은 악재도 있었습니다. 저는 좋은 것이 더 크다고 봐서 AI 투자를 하는데, 반대편의 악재는 결국 금리입니다. 채권시장은 이미 피바다가 지나갔고 금리는 오히려 안정되는 모습도 보입니다. 내일 ASML·TSMC 실적, CPI와 미국 실적이 나옵니다.

6
고금리에서도 AI 성장을 보는 이유

금리가 높아진 건 엄청난 부담이죠. AI에서 이런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없었다면 주식을 안 하는 게 맞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 쉬운 정답지인 ‘금리 오르면 주가 하락’이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서 투자는 해야 한다고 보는 쪽입니다. 높은 금리에서도 버티는 성장이 나온다면 AI 때문일 텐데, 틀릴 수도 있지만 AI가 지금 수준에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7
장중 수치와 아시아 기술주의 동반 약세

리서치 방 화면으로 보니 코스피는 -6.37%로 6,000포인트를 깼지만 오후 1시 반부터 낙폭을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9%, 삼성전자는 8% 하락이고 외국인은 거의 3조원 가까이 팔고 있어요. 일본도 키옥시아는 12%, 어드반테스트와 소프트뱅크는 8% 빠졌습니다. 어제 미국은 크게 빠지진 않았어도 테크 중심으로 약했고, 그 모습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8
창신메모리 이슈의 위치

창신메모리가 많이 빠지는 이유라는 말에는 저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동의합니다. 창신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 가능하고, 4F 기술로 서버 DDR5를 만들겠다는 얘기예요. 삼성전자는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데 창신은 올해 안에 내놓겠다고 했죠. 정말 업계에 큰 영향이라면 창신메모리 주가가 좋아야 할 텐데 전일 약하게 마감했으니, 오늘은 아시아 증시가 같이 빠지는 모습으로 봅니다.

9
CEO 발언과 미뤄진 자금조달

어제 미국 GPU 쪽은 다 같이 안 좋았고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칩 이야기로 밀렸습니다. 브로드컴 CEO는 메모리 병목이 2~3년 갈 것 같지 않다고 했는데, 메모리는 자기들 비용이니 해결될 병목이라고 말할 이해관계도 있겠죠. 더 중요한 건 자금입니다. 미국에서는 오우라 IPO, SB에너지 IPO, 홀텍 자금조달이 밀렸고,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메시지가 AI에 대한 관성적 기대에 브레이크를 건 것 같아 실망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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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 심리와 6,000선

미국 지수는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었으니 실적을 앞둔 차익실현, CPI·PPI를 앞둔 관망도 있었을 겁니다. CXMT가 빌미라고 해도 그만큼 시장 심리가 취약하고 차익실현 욕구가 크다는 뜻이죠.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도 며칠 남지 않아 수급 공백 우려가 있습니다. 오늘은 코스피가 6,000 위에서 마감하는지 보겠고, 나스닥 선물은 바닥을 잡고 돌아서는 모습이라 코스피도 돌아설 수 있을지 보겠습니다.

11
대형주와 소부장의 다른 반응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는 바닥에서 강한 반등을 아직 못 주고 있습니다. 반면 최근 흐름이 좋았던 소부장 쪽은 바닥을 빨리 만들고 세게 턴하는 모습이에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선 종목도 있고 기판 종목도 밑꼬리를 만들며 돌아섭니다. 대덕전자는 바닥을 만들고 돌아설 때 거래량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급락 과정에서도 옥석가리기 하면서 사는 종목들은 사는 거네, 그렇습니다.

12
급락장에 볼 수급의 단서

지수가 6,000 위로 올라가는지도 중요하지만, 더 살 여유가 있는 분은 낙폭과대주를 살지 바닥에서 수급이 들어오며 반등하는 종목을 살지 고민될 겁니다. 오늘 흐름이 큰 힌트가 될 수 있어요. 외국인이 3조를 팔고 나가는데도 외국인이 들어오는 종목이 무엇인지 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시장이 너무 안 좋으니 분위기가 다운됐지만, 여기까지 체크하고 마무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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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한국 시장 기대감과 AI의 굴곡

한국 시장을 오래 투자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원래 기대감이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상반기 강세장 기억 때문에 그 정도가 안 오면 성에 안 찬다면 기대를 낮출 필요가 있어요. 그 말은 가급적 싼 가격에 사는 게 유리하다는 뜻입니다. AI에는 브로드컴, CXMT, 공급과잉 우려가 있지만 AI가 가느냐 마느냐까지 고민할 필요는 없고, 가는 중간에 여러 이유로 굴곡이 만들어지는 거죠.

14
자금조달 이후의 선별 단계

이번에는 자금조달 이야기가 있는 것 같고, 그 자금조달이 잘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는 끝이 안 나는 싸움입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자금을 조달해서 AI 혁명을 완수하려는 기업은 있을 겁니다. 그 과정에서 병목을 찾고 해자가 있는 기업을 찾는 스테이지로 넘어간다고 봐요. 국내 시장은 상승 각도가 낮아졌고, 평평하게 누워 있던 10년에도 주도주는 있었지만 지금은 누가 주도주인지 몰라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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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비중과 다음 후보를 나누기

국내 주식은 안정적인 배팅을 하거나 급락 때 6,000 밑의 가격 매력이 생겼을 때 사고 좋을 때 파는 식으로 마인드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메모리는 다시 올라갈 때 하나도 없어 아쉽지 않을 정도의 비중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음 주도주를 찾으며 대기하거나 흩어 놓아도 됩니다. CPI든 기판이든 가능성이 있고 함께 조정받았으니, 사려다 못 샀던 분에게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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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포트 점검과 연말 준비

보안, 델, HP처럼 신고가를 쓰는 회사도 있고 나스닥이 조정받으면 그 기회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메모리가 좋다고 해도 거기에만 올인하기보다 다양한 다음 주도주 가능성을 깔아 두거나, 모르겠으면 현금을 들고 있는 전략이 낫겠습니다. 6,000선 이탈은 각도가 낮아진 시장에서 싸게 살 기회일 수 있어요. 다 팔아 막 이런 생각보다는 포트를 점검하고, 2026년 10월인 만큼 3분기 실적과 4분기 전망을 보며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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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시장 수치, 조건, 질문과 발화 흐름을 16개 단계에 회수했으며 별도로 생략한 원문 구간은 없다.
잡담/운영
스튜디오 이동, 음성 확인, 댓글 요청은 당시 라이브 진행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창신메모리의 기술·일정, AI 자금조달의 의미, 반등 가능성과 매수 판단은 발화자의 관찰·해석·조건부 제안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