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창신메모리 하나보다 금리 부담과 취약한 심리, 차익실현 욕구가 겹친 급락으로 본다. 반등 여부와 가격 매력을 함께 보되 즉시 적극 매수할 국면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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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은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서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었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어 미국 주식은 안 빠졌어요. 그래서 사실 저희 이제 기준으로는 좀 회복을 좀 했단 말이에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안 빠져 가지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어 안 괜찮았던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누적됐던 피로감들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주가가 빠 고 있는 거 같고 코스피는 좀 안타깝지만 저희가 이제 뭐 나이나 속보 뭐 모닝에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사람들 관심이 많이 좀 어 떠났어요.이 냉정하게 얘기했을 때 상반기 때 뭐 주식장에서 막 뭐 돈을 벌어저쩌고 막 하는 거에서 확실히 그 관심이 많이 떨어졌고 뭐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코스피의 상승 각도는요 각도에서 뭐요 각도로 각도가 이렇게 누웠다 어라고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이렇게 되는 거냐, 어떻게 되는 거냐를 판단을 해야 되는데 어 지켜보면은 결국은 이익이 빠지지 않으면 그 소위 말하는 회사 뭐 기업의 펀더멘탈이 빠지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은 좀 노이즈예요. 그리고 이제 어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그리고 뭐 내일 그리고 모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일종에 이제 뭐 패닉이 나온다거나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메리이 분명히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요거는 좀 기회로 삼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런데 뭐 적극적으로 지금부터 막 사야 되느냐 그러면은 또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 뭐 그 투자 전략 회의에서 이제 말씀드리는게 이제 월간 전략에서 말씀드리는게 저희도 이제 회사 자금을 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현금의 비중이 좀 있는데 평소에 그 현금 비중을 다 쓰더라도 10% 현금은 진짜 극단적인 상황을 어 가정에서 남겨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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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근데 지금 어 시작할 때 한 15에서 20% 10 20% 정도 수준인데 15%까지 좀 낮춰 잡겠다. 그러니까 즉 현금을 좀 소진하겠다. 10월 중에 이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좀 기회가 오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 조정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요. 그니까 그 이유를 대자면 한도 끝도 없이 될 수 있어. 왜냐면은 그동안에 지금 악재가 많았고 호재도 많았거든요. 호재는 뭐 AI와 관련된 것이 새로운 에이전트가 나오고 아스트라가 나오고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더 많아질 수 있고 등등 여러 가지 많이 있었다면 AI 내에서도 호재만 있었던 건 아니에요. 뭐냐면은 어 속도 조절론이라든지 아니면 규제 가능성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지난주에 나왔던 오픈 AI와 관련된 매출의 감소라든지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이제 그 뭐 그 아니야 노이지야 뭐 얘기하든 말든 AI 안에서는 좋은 것도 있었고 나쁜 것도 있었다. 저는 이제 좋은게 훨씬 더 크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AI 투자를 계속 하는 거고 반대편에서의 악재는 그냥 결국 이제 금리거든요. 금리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요. 그리고이 높은 금리가 안 내려올 것 같은 거죠. 근데 이것도 저는 이제 좀 잘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게 우리가 이제 금리 얘기를 주식 시장에서 굉장히 많이 하고 난 이후로 점점 점점 금리는 좀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그까 채권 시장은 이미 한번 피바다가 몰아쳤고요. 그 몰아친 피바다가 어 지나간 자리에 높은 금리 그리고 어 아이 정도 금리면 사야 되겠다라는 생각들이 남아 있어 가지고 지금 금리는 오히려 좀 안정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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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전사 시점에 코스피는 약 6.37% 하락해 6,000선을 밑돌았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약 9%, 8% 하락했다고 제시한다.
- 외국인이 약 3조원 가까이 주식을 팔고 있었으며 일본 시장에서도 대형 기술주 하락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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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VOD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10.1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1013140809025pn [제목] [속보전략효] KOSPI 급락, 이유라도 알려주세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승인한 구독 열람권으로 VOD 원본 오디오를 직접 확보했다. 오디오는 Google Drive에 보관하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으며, 아래 전사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영상 설명] . [전사 본문] 지금은 어때요? 소리가 들리는지 한번 아 들려요? 들려요? 네. 네. 어, 네. 그 어, 코스피가 왜 이렇게 많이 빠지는지 혹시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네. 어떤 이유 때문인지 한번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코스피가 7% 빠지면서이 6,000 포인트가 무너졌고요. 삼성전자가 어, 8%, 하이닉스가 9% 이렇게 조정을 받고 있네요. 아, 근데 이게 좀 움직임이 좀 당황스럽네요. 예. 이렇게까지 에 빠질 일인가 싶기도 하면서도 예, 그런 움직임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봐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메모리, 창신 메모리 일단은 그 영향이 좀 일단 큰 거 같죠? 오늘 이제 뭐 크게 보면은 저희가 이제 오늘 아침에 모닝에서 이야기를 했던 거는 어, 이제 브로드컴의 CEO가 자금 조달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데 그니까 우리가 그 AI가 이렇게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음 어 메모리가 부족하다 이런 얘기는 뭐 많이 들어봐서 AI 시대의 병목은 메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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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은 지금 이제 제가 지금 어,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고 하면은 제가 이제 제가 이렇게 비춰 볼게요. 어 지금 시점의 어 상황 어 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네. 어 목소리 잘 들리시는 거 같아 가지고 목소리 들리는지 한번 얘기해 볼까요? 네. 제가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어요? 에어팟으로 확인했습니다. 네. 잘 들리시죠? 댓글 한 번만 남겨 주세요. 아네 여기 화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코스피고요. 코스피가 지금 -6.37%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점 포인트를 깼는데 얘가 1시 11시 반음. 부터는 그래도 납폭을 조금 줄이고 있거든요. 그래 지금 6천 가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줄였다고 하기는 그래도 예, 그렇죠. 더는 안 빠지고 있다. 네, 그렇습니다. 해서 그리고 지금 위에 보여 주시면은 이게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지금 하이닉스가 9% 하락하고요. 삼성전자는 8% 하락하면서 사실은 지금 대형주 위주로는 계속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 그러니까 외국인이 지금 거의 뭐 3조 가까이 이제 주식을 팔고 있는 상황이고 개별 종목들이 예, 처참하네요. 지금 18%나 빼고 있고. 네.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좋아 가지고 나는 안 팔 거야 했던 애들이 오히려 더 많이 빠지고 있는 거 같아요. 네. 대형주 위주로 하락을 하고 있고 일본 시장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일본 시장 보여 드리고 있는 건데 키옥시아 홀딩스가 지금 12% 하락하고 어드반테스트 소프트 뱅크도 8% 빠져서 사실 오늘 미국 일본에서도 대형주 테크 위주로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니까 어제 미국 시장이 사실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테크 중심으로 많이 빠져 가지고 느낌이 좀 세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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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제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속스도 빠지고 있고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빠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창신 메모리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게 저는 아까 댓글에서도 창신은 그냥 명분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창신 메모리 주가 차트인데 사실이 어떤 의식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없어도 DUV로 대체가 가능하고 또 4F라고 하는 기술을 써 가지고 서버 DDR 5에 만들 건데 이게 삼성전자는 28 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시는 올해 안에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근데 그게 정말로 외모리 업게 영향을 준다면 창신 메모리 주가가 좋았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지금 어제는 지금 이렇게 좀 약밥으로 마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신 메모 이슈는 크게 그냥 명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많이 빠지진 않네요. 네. 그죠? 네. 상당한지 얼마 안 됐고 많이 안 빠지고 그런 거죠. 그래서 6앤는 사실은 그냥 명분인 거 같고 오늘은 그냥 아시아 증같이 빠지는 모습 보인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모구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 주시고 모구는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얘기 좀 해 주세요. 어, 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GPU 쪽에서는 다 같이 안 좋았어요.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이직 자기네 자사침 맞는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좀 밀렸던 거고 메모리 쪽에서는 CXMT 이슈가 반영이 좀 됐었던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6,000선을 장중 이탈했고, 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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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은 지금 이제 제가 지금 어,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고 하면은 제가 이제 제가 이렇게 비춰 볼게요. 어 지금 시점의 어 상황 어 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네. 어 목소리 잘 들리시는 거 같아 가지고 목소리 들리는지 한번 얘기해 볼까요? 네. 제가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어요? 에어팟으로 확인했습니다. 네. 잘 들리시죠? 댓글 한 번만 남겨 주세요. 아네 여기 화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코스피고요. 코스피가 지금 -6.37%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점 포인트를 깼는데 얘가 1시 11시 반음. 부터는 그래도 납폭을 조금 줄이고 있거든요. 그래 지금 6천 가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줄였다고 하기는 그래도 예, 그렇죠. 더는 안 빠지고 있다. 네, 그렇습니다. 해서 그리고 지금 위에 보여 주시면은 이게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지금 하이닉스가 9% 하락하고요. 삼성전자는 8% 하락하면서 사실은 지금 대형주 위주로는 계속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 그러니까 외국인이 지금 거의 뭐 3조 가까이 이제 주식을 팔고 있는 상황이고 개별 종목들이 예, 처참하네요. 지금 18%나 빼고 있고. 네.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좋아 가지고 나는 안 팔 거야 했던 애들이 오히려 더 많이 빠지고 있는 거 같아요. 네. 대형주 위주로 하락을 하고 있고 일본 시장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일본 시장 보여 드리고 있는 건데 키옥시아 홀딩스가 지금 12% 하락하고 어드반테스트 소프트 뱅크도 8% 빠져서 사실 오늘 미국 일본에서도 대형주 테크 위주로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니까 어제 미국 시장이 사실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테크 중심으로 많이 빠져 가지고 느낌이 좀 세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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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기에 대한 수급 공백 우려도 좀 있는 거 얼마 남았죠? 지금 23일쯤이면 다 소진 한 열일 정도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정도면 이제 자사주 매입이 소각될 거 같다. 그리고 오늘 자사주 매입이 끝날 것 같다. 네. 맞아요. 그리고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사실 이게 코스피인데 코스피는 6,000선을 오늘 깨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는 계속 여기를 두드리고 있거든요. 6천 위로 올라가려고. 네. 그래서 시도를 좀 하고 있어서 오늘 코스피를 보실 때는이 6천 위에서 마감을 하는지를 보는게 중요해 보이고요. 사실 오늘 시장은 그 나스닥 선물이랑 굉장히 흡사하게 움직였어요. 근데 나스닥 선물 같은 경우는 바닥을 좀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나스닥은 거의 뭐 일봉으로 보여주면은 지금 신고가 근처에서 놀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미국 시장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한국 시장만 유독 정말 어, 지금 심각하게 안 좋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나스닥도 어느 정도 바닥을 잡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도 여기서 조금 더 돌아서서 6천 위에서 마감할 수 있을지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오늘 시장을 볼 때는 또 어떤게 바닥에서 반등이 좀 세게 나오나 이런 걸 체크하는 것도 중요할 거 같은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쭉 빠져서 지금 바닥에서 세게 반등을 못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가 올라가도 미국 주식이 버틴 동안 누적된 피로가 반영됐고, 실적·CPI·PPI를 앞둔 관망과 기술주 약세가 동반됐다는 논리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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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은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서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었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어 미국 주식은 안 빠졌어요. 그래서 사실 저희 이제 기준으로는 좀 회복을 좀 했단 말이에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안 빠져 가지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어 안 괜찮았던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누적됐던 피로감들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주가가 빠 고 있는 거 같고 코스피는 좀 안타깝지만 저희가 이제 뭐 나이나 속보 뭐 모닝에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사람들 관심이 많이 좀 어 떠났어요.이 냉정하게 얘기했을 때 상반기 때 뭐 주식장에서 막 뭐 돈을 벌어저쩌고 막 하는 거에서 확실히 그 관심이 많이 떨어졌고 뭐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코스피의 상승 각도는요 각도에서 뭐요 각도로 각도가 이렇게 누웠다 어라고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이렇게 되는 거냐, 어떻게 되는 거냐를 판단을 해야 되는데 어 지켜보면은 결국은 이익이 빠지지 않으면 그 소위 말하는 회사 뭐 기업의 펀더멘탈이 빠지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은 좀 노이즈예요. 그리고 이제 어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그리고 뭐 내일 그리고 모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일종에 이제 뭐 패닉이 나온다거나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메리이 분명히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요거는 좀 기회로 삼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런데 뭐 적극적으로 지금부터 막 사야 되느냐 그러면은 또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 뭐 그 투자 전략 회의에서 이제 말씀드리는게 이제 월간 전략에서 말씀드리는게 저희도 이제 회사 자금을 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현금의 비중이 좀 있는데 평소에 그 현금 비중을 다 쓰더라도 10% 현금은 진짜 극단적인 상황을 어 가정에서 남겨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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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는 그리고 이제 아마 이번 주 수요일이죠. 이제 내일 저녁이 될 텐데 뭐 ASML 실적도 나오고 TSMC 실적도 나오고 그리고 CPI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미국은 실적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높아진 거는 부담이 아니니 엄청난 부담이죠. 사실은 제가 만약에 AI에서 이런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없었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뭐 주식을 안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이 정도 금리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어 금리가 오르면은 주가가 빠지지.이 정도 금리를 못 버티지.라는 너무나도 쉬운 정답지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고 보는 쪽이거든요. 왜냐면 근데 진짜로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주식하기 힘들어요. 왜냐 그 이렇게 높은 금리에는 원래 원래 일반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금리에서 버티는 성장이 나와집니다. 라면 AI 때문에 뭔가 변화가 있다면 기대감을 갖는 건데 이게 그냥 쓸데없는 기대감일 수도 있는 거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뭐 과거에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그렇고 AI가 결국에는 그냥 지금 현재 수준에서 어 뭐 잘됐다 뭐 이렇게 하고 나서 끝나고 그런게 아니라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법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호석의 어 21세기 투자법에서도 어 위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법을에 대한 이야기까지 쭉 나열를 했는데음 그래서 네,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어, 저희 옆방에 저희 리서치 방으로가 가지고 음, 모구 모구랑제이한테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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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시장에서는 또 다시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한 이런 분위기가 진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인텔이랑 브로드컴 CEO가 한 마디씩 한다 그러길래 좀 좋은 얘기 해주잖아요. 기대를 했거든요. 또 뭐 좀 아 메모리 여전히 부족하고 뭐 계속 좋아요 뭐 이런 얘기 해 주 줄 알았는데 아니 돈이 부족해요. 이런 얘기 있단 얘기는 하고 있으니까 아 좀 나는 솔직히 좀 그런 부분에서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고요. 저희가 우리가 관성적으로 AI 하면은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뭔가 브레이크를 건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 가지고 좀 섭섭한 마음이 좀 있긴 있었다. 맞아요. 그리고 이제 실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실적을 앞두고 미국 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신고가까지 많이 와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을 앞두고 많이 오은 그걸 좀 소화하는 차익실하고 네. 그런 기대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물가가 내일부터 해서 CPI, PPI 나오다 보니까 이걸로 인한 관망세도 있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 제도 얘기했지만 CXMT는 빌미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그게 시장의 심리인 거거든요. 그만큼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취약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마음은 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욕구가 굉 굉장히 큰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19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하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