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FrontierCode 2.0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새 벤치마크에서도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 및 다른 모델과의 큰 격차가 눈에 띈다는 평가입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첫인상들을 정리해보면: 양대 AI Labs인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가 눈에 띕니다. 새로운 벤치마크가 나올 때마다 보면 결국은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모델을 제외한 나머지 모델들은 앤스로픽/오픈AI 모델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곤 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첨부자료 8* v1.1 : Opus 5.5 54.6% > GPT-6 Astra 53.3% > Grok 4.7 47.6% > Gemini 4 Argon 47.5% > Muse Wonder 1.0 47.0% > Kimi-K3 44.2% > DeepSeek-V4.1 Flash 43.9%
- 원문 구간 2
v2.0 : Opus 5.5 45.5% > GPT-6 Astra 42.8% >>> Grok 4.7 28.6% > Gemini 4 Argon 26.3% > Muse Wonder 1.0 24.3% >> DeepSeek-V4.1 Flash 19.3% > Kimi-K3 17.7% 좀 더 현실적으로 등급을 매기면: Tier 1 AI Labs : 앤스로픽, 오픈AI Tier 1.5 AI Labs : 구글, 메타 (여기까지가 이른바 프론티어 AI Labs / 1과 1.5의 격차도 상당)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FrontierCode 2.0은 더 큰 작업 범위와 병합 가능성의 자체 판단을 다루고, 작업 방식 프롬프트를 더 불명확하게 제시합니다.
- Opus 5.5는 45.5%·작업당 $12.82, GPT-6 Astra는 42.8%·$6.68, GPT-6.1 Sol은 39.0%·$1.03을 기록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고정비 산업인데 Q가 늘고 Product Mix상 고부가가치의 출하가 늘어나니 실질적으로 P도 늘기에 매출고성장 & 마진 확대/마진 피크치 상향이 동시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FrontierCode 2.0이 출시됐습니다 *첨부자료 6, 7, 8*: FrontierCode 1.0의 특징은 코딩 작업물을 기존 코드에 병합하기 쉬운 것까지 고려하게 만든 것이었고, FrontierCode 2.0의 특징은 ⓐ더 큰 범위를 다루기도 하지만 ⓑ병합 가능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지도 다루고 ⓒSWE-Bench나 Terminal-Bench처럼 '어떤 어떤 방식으로 작업해라'라고 설정하던 프롬프트를 더 불명확하게 제시하여 모델들이 자신의 지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지를 줍니다.
- 원문 구간 2
FrontierCode 2.0 (2026-10-28) → Opus 5.5 45.5%(작업당 비용 $12.82) > GPT-6 Astra 42.8%($6.68) > Sonnet 5.5 41.0%($19.94) > GPT-6.1 Sol 39.0%($1.03) > GPT-6 Sol 34.3%($2.35) > Fable 5.1 32.4%($8.68) > Grok 4.7 28.6%($14.36) > Haiku 5.5 27.7%($0.37) > GPT-5.6 Sol 27.6% > Opus 5 26.7% > Gemini 4 Argon 26.3%($6.51) > Muse Wonder 1.0 24.3%($3.14) > GPT-5.5 22.6% > GPT-6 Luna 21.9%($0.17) > DeepSeek-V4.1 Flash 19.3%($0.38) > GLM-5.3 17.8%($7.52) > Kimi-K3 17.7%($4.47) > Opus 4.8 14.7% *첨부자료 6, 7*
그렇게 판단한 이유
- v1.1에서 47%대였던 Grok·Gemini·Muse는 v2.0에서 24~28%대로, 42~45%대인 선두 두 모델과의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 성능뿐 아니라 평균 작업당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쓸 만한 모델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첫인상들을 정리해보면: 양대 AI Labs인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독주가 눈에 띕니다. 새로운 벤치마크가 나올 때마다 보면 결국은 앤스로픽과 오픈AI의 모델을 제외한 나머지 모델들은 앤스로픽/오픈AI 모델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곤 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첨부자료 8* v1.1 : Opus 5.5 54.6% > GPT-6 Astra 53.3% > Grok 4.7 47.6% > Gemini 4 Argon 47.5% > Muse Wonder 1.0 47.0% > Kimi-K3 44.2% > DeepSeek-V4.1 Flash 43.9%
- 원문 구간 2
v2.0 : Opus 5.5 45.5% > GPT-6 Astra 42.8% >>> Grok 4.7 28.6% > Gemini 4 Argon 26.3% > Muse Wonder 1.0 24.3% >> DeepSeek-V4.1 Flash 19.3% > Kimi-K3 17.7% 좀 더 현실적으로 등급을 매기면: Tier 1 AI Labs : 앤스로픽, 오픈AI Tier 1.5 AI Labs : 구글, 메타 (여기까지가 이른바 프론티어 AI Labs / 1과 1.5의 격차도 상당)
- 원문 구간 3
Tier 2 AI Labs : 스페이스X, 딥시크, 문샷, Z.ai, 알리바바, 미스트랄 생각보다 Grok 4.7은 FrontierCode 2.0 기준으로는 매우 성능이 좋습니다. Cursor의 데이터를 가져다가 넣은 효과 덕을 보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양질의 실사용 코딩 데이터를 얻는 방법은 Claude Code, Codex, Cursor 등 고객이 실제로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를 장악하는 것의 효과가 큽니다. 다만 모델 구조의 비효율이 큰 건지 비용이 많이 들어서 타 모델과 비교하면 매력도가 급감합니다.
- 원문 구간 4
코딩 성능과 해당 벤치마크를 내기 위해 쓴 평균 작업당 비용까지 고려하자면 메이저급으로 쓸만한 모델은 Opus 5.5, GPT-6 Astra, GPT-6.1 Sol, Haiku 5.5, Gemini 4 Argon, Muse Wonder 1.0, GPT-6 Luna 정도 수준으로 축약됩니다. 증류를 통해서 중국 AI Labs 모델들이 달성할 수 있었던 효과들이 점점 더 낮아질 것이란 전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결과적으로 토큰 소비량은 같은데 중국 모델의 점유율이 낮아지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의 ROIC를 높여주는 효과가 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증류를 통한 중국 모델의 개선 효과가 낮아지고, 같은 토큰 소비량에서 중국 모델 점유율이 줄면 미국 데이터센터 ROIC를 높일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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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코딩 성능과 해당 벤치마크를 내기 위해 쓴 평균 작업당 비용까지 고려하자면 메이저급으로 쓸만한 모델은 Opus 5.5, GPT-6 Astra, GPT-6.1 Sol, Haiku 5.5, Gemini 4 Argon, Muse Wonder 1.0, GPT-6 Luna 정도 수준으로 축약됩니다. 증류를 통해서 중국 AI Labs 모델들이 달성할 수 있었던 효과들이 점점 더 낮아질 것이란 전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결과적으로 토큰 소비량은 같은데 중국 모델의 점유율이 낮아지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의 ROIC를 높여주는 효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