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향후 이익의 불확실성과 주주환원 태도라는 기존 할인 요인을 명확히 짚은 매우 긍정적인 발표였습니다. 전일 10.8% 상승은 실적 전망 상향에 따른 상승으로 해석합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29073313146xc [제목] 10/29(목) 오전시황 : SK하이닉스, 알파벳, 마소 실적발표 소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SK하이닉스, 구글, 마소의 실적발표가 증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흐름을 정리합니다. - 매크로 측면에서, FOMC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예상대로 금리는 동결이었고, 단기금리는 하락했습니다. -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영향과 단기금리 하락으로 미국증시는 상승했습니다. 구글 실적발표 영향으로 시간외에 AI 관련주들이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있습니다. 2. SK하이닉스, 구글, 마소 실적발표 ㅇ SK하이닉스 실적발표 (긍정) - 매우 긍정적인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어닝서프라이즈와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내놓았습니다. 기존과 대비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내놓았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간 SK하이닉스 주가가 할인된 이유가 향후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과 주주환원에 대한 태도 였습니다. 이 두 부분을 명확히 짚었습니다. - 전일 장중 시황 내용과 같이 외국인의 유의미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장초반에는 기계적인 셀온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컨콜이 진행되면서, 29년 까지 디램과 HBM이 사실상 완판되었다는 코멘트 등에 실시간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ㅇ 구글(부정), 마소(긍정) 실적발표 - 구글은 이번분기 매출, EPS가 어닝 쇼크가 발생했으며, AI 연구개발비 지출 확대가 이익을 줄이는 작용을 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AI와 직접 연관된 구글 클라우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긍정적인 내용이 있었습니다만, 유튜브 광고나, 구독 등에서 컨센을 하회하는 내용입니다. Capex가 513억달러 였는데, 컨센 550억 달러보다 적은 점은 AI 인프라 기업들에게 악재로 작용할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마소는 이번분기 매출, EPS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AI와 관련해서, 에이전트&인프라, Azure, Microsoft365클라우드 등에서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기업의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확대가 호실적의 원인이었습니다. 이는 AI 수요가 견조하고, AI를 활용해 마소가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 원문 구간 3
전일 SK하이닉스의 +10.8%의 상승은 실적 전망 상향에 따른 상승이라고 해석합니다. 그간, 메모리반도체 주가의 투심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었으므로, 투심이 긍정적으로 돌아선다면, 멀티플 상승에 따른 추가 상승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구글 실적발표로 인해, AI 섹터 전반의 투심이 악화되었으므로, 오늘의 추가상승을 기대하기 보다는, 전일 급등에 따른 기계적인 차익실현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발표 내용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전일 장중코멘트를 통해 외국인의 의미있는 수급 움직임에 대해 코멘트 했습니다. 장중 현물과 선물 각 1조원 이상(총2조원 이상) 의 매수세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장 마감 전후 외국인이 장중 매수했던 선물 물량을 모두 매도하면서, 현,선물 합산 최종 순매수는 0.7조원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그전에도 종종 언급해드렸지만, 외국인의 장중 선물 매수, 매도는 장종료에 반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도 주체가 여럿이기도 하고, 현물과 선물을 종합 고려해서 하는 플레이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은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 환율의 특이한 움직임과 같이 본다면, 전일 외국인의 현물 매수는 의미가 있는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SK하이닉스는 어닝서프라이즈와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가이던스, 기존과 대비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 컨콜에서 2029년까지 디램과 HBM이 사실상 완판되었다는 코멘트가 나왔습니다.
- 발표 이후 JPM은 2027~2028년 실적 추정치를 15~21%, Citi는 2026년·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12%, 하나투자 김록호는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15% 상향했습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29073313146xc [제목] 10/29(목) 오전시황 : SK하이닉스, 알파벳, 마소 실적발표 소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SK하이닉스, 구글, 마소의 실적발표가 증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흐름을 정리합니다. - 매크로 측면에서, FOMC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예상대로 금리는 동결이었고, 단기금리는 하락했습니다. -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영향과 단기금리 하락으로 미국증시는 상승했습니다. 구글 실적발표 영향으로 시간외에 AI 관련주들이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있습니다. 2. SK하이닉스, 구글, 마소 실적발표 ㅇ SK하이닉스 실적발표 (긍정) - 매우 긍정적인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어닝서프라이즈와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내놓았습니다. 기존과 대비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내놓았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간 SK하이닉스 주가가 할인된 이유가 향후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과 주주환원에 대한 태도 였습니다. 이 두 부분을 명확히 짚었습니다. - 전일 장중 시황 내용과 같이 외국인의 유의미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장초반에는 기계적인 셀온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컨콜이 진행되면서, 29년 까지 디램과 HBM이 사실상 완판되었다는 코멘트 등에 실시간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ㅇ 구글(부정), 마소(긍정) 실적발표 - 구글은 이번분기 매출, EPS가 어닝 쇼크가 발생했으며, AI 연구개발비 지출 확대가 이익을 줄이는 작용을 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AI와 직접 연관된 구글 클라우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긍정적인 내용이 있었습니다만, 유튜브 광고나, 구독 등에서 컨센을 하회하는 내용입니다. Capex가 513억달러 였는데, 컨센 550억 달러보다 적은 점은 AI 인프라 기업들에게 악재로 작용할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마소는 이번분기 매출, EPS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AI와 관련해서, 에이전트&인프라, Azure, Microsoft365클라우드 등에서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기업의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확대가 호실적의 원인이었습니다. 이는 AI 수요가 견조하고, AI를 활용해 마소가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 원문 구간 3
그런데 화요일과, 수요일 미국시장에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에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주 CDS 프리미엄이 하락한 요인도 있어 보입니다. 카나리아 새가 아직 살아있으니, 저번주와 달리 갑자기 AI 투심이 살아났습니다. 저번주는 저렇고, 이번주는 이렇고 너무 불규칙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시장의 움직임과 동조화되는 핵심 지표를 찾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5. 한국증시 전일 한국 증시에서 특징적인점은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 였습니다. 예상치를 벗어난 내용을 말했습니다. 예상치를 벗어난 내용이 나오면, 주가는 비선형적으로 움직입니다. 새로운 예상치를 주가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리츠(김선우)에서는 '향후 3개월간 증권사들의 추정치 상향'을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즉각적인 실적추정치 상향이 나왔습니다. JPM은 27~28년 실적 추정치를 15~21% 상향했습니다. Citi는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 +12% 상향했습니다. 하나투자(김록호)는 27년 영업이익 전망을 +15% 상향했습니다. EPS가 올라가든, ROE가 올라가든 그만큼의 주가가 비선형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장초반 셀온 매도세 이후 컨콜 도중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전일 주가는 10.8% 상승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간 SK하이닉스 주가가 할인된 이유가 향후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과 주주환원에 대한 태도 였습니다. 이 두 부분을 명확히 짚었습니다. - 전일 장중 시황 내용과 같이 외국인의 유의미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장초반에는 기계적인 셀온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컨콜이 진행되면서, 29년 까지 디램과 HBM이 사실상 완판되었다는 코멘트 등에 실시간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ㅇ 구글(부정), 마소(긍정) 실적발표 - 구글은 이번분기 매출, EPS가 어닝 쇼크가 발생했으며, AI 연구개발비 지출 확대가 이익을 줄이는 작용을 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AI와 직접 연관된 구글 클라우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긍정적인 내용이 있었습니다만, 유튜브 광고나, 구독 등에서 컨센을 하회하는 내용입니다. Capex가 513억달러 였는데, 컨센 550억 달러보다 적은 점은 AI 인프라 기업들에게 악재로 작용할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마소는 이번분기 매출, EPS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AI와 관련해서, 에이전트&인프라, Azure, Microsoft365클라우드 등에서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기업의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확대가 호실적의 원인이었습니다. 이는 AI 수요가 견조하고, AI를 활용해 마소가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 원문 구간 2
전일 SK하이닉스의 +10.8%의 상승은 실적 전망 상향에 따른 상승이라고 해석합니다. 그간, 메모리반도체 주가의 투심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었으므로, 투심이 긍정적으로 돌아선다면, 멀티플 상승에 따른 추가 상승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구글 실적발표로 인해, AI 섹터 전반의 투심이 악화되었으므로, 오늘의 추가상승을 기대하기 보다는, 전일 급등에 따른 기계적인 차익실현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발표 내용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전일 장중코멘트를 통해 외국인의 의미있는 수급 움직임에 대해 코멘트 했습니다. 장중 현물과 선물 각 1조원 이상(총2조원 이상) 의 매수세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장 마감 전후 외국인이 장중 매수했던 선물 물량을 모두 매도하면서, 현,선물 합산 최종 순매수는 0.7조원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그전에도 종종 언급해드렸지만, 외국인의 장중 선물 매수, 매도는 장종료에 반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도 주체가 여럿이기도 하고, 현물과 선물을 종합 고려해서 하는 플레이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은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 환율의 특이한 움직임과 같이 본다면, 전일 외국인의 현물 매수는 의미가 있는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예상치를 벗어난 발표가 나오면 새로운 예상치를 주가에 반영해야 하므로 비선형적인 주가 상승이 합리적이라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런데 화요일과, 수요일 미국시장에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에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주 CDS 프리미엄이 하락한 요인도 있어 보입니다. 카나리아 새가 아직 살아있으니, 저번주와 달리 갑자기 AI 투심이 살아났습니다. 저번주는 저렇고, 이번주는 이렇고 너무 불규칙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시장의 움직임과 동조화되는 핵심 지표를 찾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5. 한국증시 전일 한국 증시에서 특징적인점은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 였습니다. 예상치를 벗어난 내용을 말했습니다. 예상치를 벗어난 내용이 나오면, 주가는 비선형적으로 움직입니다. 새로운 예상치를 주가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리츠(김선우)에서는 '향후 3개월간 증권사들의 추정치 상향'을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즉각적인 실적추정치 상향이 나왔습니다. JPM은 27~28년 실적 추정치를 15~21% 상향했습니다. Citi는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 +12% 상향했습니다. 하나투자(김록호)는 27년 영업이익 전망을 +15% 상향했습니다. EPS가 올라가든, ROE가 올라가든 그만큼의 주가가 비선형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 메리츠 김선우는 향후 3개월간 증권사들의 추정치 상향을 예상했습니다.
- 투심이 긍정적으로 돌아서면 멀티플 상승에 따른 추가 상승도 가능하지만, 구글발 AI 투심 악화로 오늘은 기계적인 차익실현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는 판단입니다. 삼성전자 실적 내용과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중요합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런데 화요일과, 수요일 미국시장에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에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주 CDS 프리미엄이 하락한 요인도 있어 보입니다. 카나리아 새가 아직 살아있으니, 저번주와 달리 갑자기 AI 투심이 살아났습니다. 저번주는 저렇고, 이번주는 이렇고 너무 불규칙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시장의 움직임과 동조화되는 핵심 지표를 찾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5. 한국증시 전일 한국 증시에서 특징적인점은 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 였습니다. 예상치를 벗어난 내용을 말했습니다. 예상치를 벗어난 내용이 나오면, 주가는 비선형적으로 움직입니다. 새로운 예상치를 주가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리츠(김선우)에서는 '향후 3개월간 증권사들의 추정치 상향'을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즉각적인 실적추정치 상향이 나왔습니다. JPM은 27~28년 실적 추정치를 15~21% 상향했습니다. Citi는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 +12% 상향했습니다. 하나투자(김록호)는 27년 영업이익 전망을 +15% 상향했습니다. EPS가 올라가든, ROE가 올라가든 그만큼의 주가가 비선형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 원문 구간 2
전일 SK하이닉스의 +10.8%의 상승은 실적 전망 상향에 따른 상승이라고 해석합니다. 그간, 메모리반도체 주가의 투심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었으므로, 투심이 긍정적으로 돌아선다면, 멀티플 상승에 따른 추가 상승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구글 실적발표로 인해, AI 섹터 전반의 투심이 악화되었으므로, 오늘의 추가상승을 기대하기 보다는, 전일 급등에 따른 기계적인 차익실현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발표 내용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전일 장중코멘트를 통해 외국인의 의미있는 수급 움직임에 대해 코멘트 했습니다. 장중 현물과 선물 각 1조원 이상(총2조원 이상) 의 매수세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장 마감 전후 외국인이 장중 매수했던 선물 물량을 모두 매도하면서, 현,선물 합산 최종 순매수는 0.7조원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그전에도 종종 언급해드렸지만, 외국인의 장중 선물 매수, 매도는 장종료에 반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도 주체가 여럿이기도 하고, 현물과 선물을 종합 고려해서 하는 플레이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은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 환율의 특이한 움직임과 같이 본다면, 전일 외국인의 현물 매수는 의미가 있는 내용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