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9월 21일 마감시황(3시 2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21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27,25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대외변수는 남아 있지만, 반도체와 산업 실적을 볼 때입니다

연휴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어도 산업 쪽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아직 박스권을 돌파한 건 아니니까, 반도체 중심의 흐름을 보되 현금과 비중 조절 기준은 같이 갖고 가야겠습니다.

반도체가 이끈 상승, 외국인은 하루 쉬었습니다

  • 오늘은 반도체랑 소부장 쪽으로 방향을 잡으셨으면 행복한 구간이었어요.
  • 다만 외국인 현물은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않았고, 프로그램은 지난주와 반대로 삼성전자를 사고 하이닉스를 팔았습니다.
  • 연휴 앞두고 합산 거래대금 27조 수준이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전선·원전은 관련 뉴스와 미국장 흐름에 비해서 국내 반응이 아쉬웠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상승을 이끈 쪽
  • 오늘 삼성전자가 강하게 올라왔고 하이닉스는 좀 쉬었어요. 이수페타시스를 비롯해서 반도체랑 연결 고리가 있는 쪽들이 좋았고, 소부장도 예상했던 방향으로 많이 움직였습니다.
  • 거래대금은 코스피가 장중 18조 수준이고 더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코스닥은 835, 상승률 1.06%, 거래대금 7조로 짚었고, 합산 27조 정도면 연휴 앞두고 나쁘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프로그램의 선택 변화
  • 프로그램은 오늘 한번 따로 점검할 필요가 있었어요. 지난주까지는 삼성전자를 팔고 하이닉스를 당겼는데, 오늘은 삼성전자를 압도적으로 사고 하이닉스를 계속 팔았습니다.
  • 외국인 현물이 강하지 않은 가운데 기관은 줄였던 포지션을 되돌리면서 살 수 있다는 해석이에요. 외국인까지 함께 사면 개인들이 덜 팔 수 있으니, 외국인이 하루 쉬는 동안 개인 물량이 정리되는 것 아니냐는 생각도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호재와 주가는 다릅니다
  • 전선 인프라는 뉴스가 크게 나왔는데도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주지 않았어요. 최근 전선주가 많이 올라왔던 영향도 일부 있었을 것으로 봤고, 원전도 미국장 흐름에 비해서는 아쉬웠습니다.
  • 반도체가 강한 날이었다는 점은 받아들이되, 트레이딩은 미리 후보를 깔아 놓고 실제 돈이 가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호재가 있다는 것과 오늘 시장이 선택했다는 것은 구분해서 봐야겠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상승을 이끈 쪽

토탈 27조면 사실 연휴 앞두고는 나쁘지 않다

근거 2 · 관련 설명: 상승을 이끈 쪽

오늘 삼성전자 어 4.79%

근거 3 · 관련 설명: 상승을 이끈 쪽

오늘 반도체랑 반도체 초보장 쪽으로 방향성을 잡으셨으면

근거 4 · 관련 설명: 상승을 이끈 쪽

대부분 다 반도체랑 연결 고리가 있는 쪽들이 좋았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프로그램의 선택 변화

지난주까지는 삼성을 팔고 닉스를 당겼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프로그램의 선택 변화

포지션을 많이 팔아놨다가 롤백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근거 7 · 관련 설명: 프로그램의 선택 변화

외국인이 하루 쉬 줘

근거 8 · 관련 설명: 호재와 주가는 다릅니다

오늘 좀 아쉬웠던게 전선 인프라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호재와 주가는 다릅니다

트레이딩이라는 것은 딱 세팅해 놓고 돈이 가는 대로 가는 겁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호재와 주가는 다릅니다

항상 시장이 선택해 주는 걸 해야지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6999.96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수가 7,7로 마감이 됐네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7,이 넘었다가 깨졌다가

코스피는 박스 상단, 코스닥은 840~850 돌파가 관건입니다

  • 자리는 잘 만들어 가고 있지만 아직 박스권 돌파는 안 됐어요.
  • 코스피는 상단을 넘는지, 코스닥은 840~850을 정확히 돌파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많이 올라왔다는 이유만으로 못 사는 것도, 조급해서 한 번에 크게 사는 것도 조심해야 돼요.
  • 코스닥은 이평선 수렴 이후 다시 벌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삼성전자 우선주는 배당과 괴리율이 장점이지만, 외국인·프로그램 유입 때 본주가 더 강할 수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돌파와 실패를 나눠서
  • 코스피는 힘든 구간을 견디면서 자리를 잘 잡아 주고 있지만 아직 박스 상단을 돌파하지는 못했어요. 상단을 못 넘으면 어디서 변곡점이 만들어지는지 확인해야 하고, 돌파한다면 더 좋은 상황을 기대하는 겁니다.
  • 저점에서는 꽤 올라왔어도 추세가 바뀌는 초입이라는 판단은 함께 있었어요. 아래에서 올라온 폭만 생각하면 계속 못 사게 되니까, 앞으로 열릴 수 있는 구간과 돌파 조건을 같이 놓고 판을 짜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코스닥의 두 갈래
  • 코스닥은 내려와서 박스권을 만들고 있고, 먼저 840대부터 850을 정확히 돌파하는지 봐야겠습니다. 그 구간을 넘어야 직전 고점을 시도할 수 있고, 직전 고점까지 뚫려야 위를 보는 순서예요.
  • 단기 급상승 뒤에는 이평선이 모였다가 다시 벌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서, 바로 선제적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주력 산업을 보는 쪽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고점이 낮아지는 흐름도 짚으면서, 위로 돌파하면 계단식 상승 기회를 보고 아래로 떨어지면 다시 기회를 잡는 두 가지 경우를 열어 뒀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늦었다는 마음과 비중
  • 올라갈수록 기존 포지션이 있는 사람은 더 살 수 있지만, 없던 사람은 손이 더 안 나갈 수 있어요. 그러다가 한 번에 무리하게 들어오고 한 번 눌리면 손절하는 문제가 생긴다는 게 하보노의 주의점입니다.
  • 늦었다는 생각에 자산의 50%를 한 번에 넣는 식으로 접근하지 말고 자산 배분과 가격 전략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했어요. 저점보다 올랐느냐보다 내가 산 뒤 올라가느냐가 중요하지만, 박스 상단을 정확히 못 뚫은 상태에서 상단에 사는 위험도 분명히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본주와 우선주의 선택
  • 삼성전자 우선주가 더 오른 데에는 특별배당 기대와 큰 괴리율을 생각하는 수요가 있다는 해석이에요. 같은 금액으로 주식 수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배당과 함께 고려됐습니다.
  • 다만 외국인 수급과 프로그램이 들어오면 본주와 우선주의 가격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우선주 선택 자체를 나쁘게 보지는 않았지만, 너무 많이 담으면 본주가 올라갈 때 상대적으로 아쉬울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돌파와 실패를 나눠서

아직 지금 박스 돌파를 못 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돌파와 실패를 나눠서

추세가 바뀌는 아직은 초입 부분이긴 하다

근거 3 · 관련 설명: 돌파와 실패를 나눠서

아직도 올라온만큼 더 올라갈 수 있단 말이죠

근거 4 · 관련 설명: 코스닥의 두 갈래

840대부터 850이 정확하게 돌파가 되는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코스닥의 두 갈래

이평선의 수렴 이후 발산할 때까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근거 6 · 관련 설명: 코스닥의 두 갈래

밑으로 떨어지면 한번 다시 기회 잡는 거고

근거 7 · 관련 설명: 늦었다는 마음과 비중

있는 자산 50% 때려받고 하시면

근거 8 · 관련 설명: 늦었다는 마음과 비중

가격 전략을 잘 세우시면

근거 9 · 관련 설명: 늦었다는 마음과 비중

한 번에 무리하게 거치로 들어오게 되고

근거 10 · 관련 설명: 늦었다는 마음과 비중

상단에 산다라는 건 굉장히 리스크하죠

근거 11 · 관련 설명: 본주와 우선주의 선택

특별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본주와 우선주의 선택

본주랑 우선주랑은 가격의 괴리가 더 벌어지게 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게 이제 48이 좀 일부 나올 수 있는데

연휴보다 추세, 악재가 더 커지는지를 봅니다

  • 연휴에는 갭 하락도 있지만 갭 상승도 있잖아요.
  • 단타가 아니라면 연휴라는 이유만으로 크게 덜기보다 추세와 실제 변수를 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지정학적 악재가 더 커지지 않고 박스권만 이탈하지 않으면 시장을 크게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았어요.
  • 주말 유가 불안과 달리 당일 WTI는 약세였고, 나스닥 선물과 국채 수익률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 연준 인사 발언에 따른 하락은 구조적 하락과 구분하되, 매수 뒤 기준이 깨지면 다시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못 파는 동안 못 사기도 합니다
  • 단타를 한다면 연휴 대비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매도 대응이 오히려 힘들게 만들 수도 있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이 좋고 주말도 무난하게 지나 월요일에 갭 상승하면, 겁먹고 줄였던 물량을 다시 못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손이 부러져 며칠 동안 매매를 못 한다고 생각하고, 대신 거래해 줄 사람에게 지금 팔아 달라고 할지 물어보는 비유를 들었어요. 현금이 있어도 다시 못 사는 조건이라면 특별한 변수가 없을 때 유지하는 쪽을 택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유가를 보는 이유
  • 주말에는 유가 관련 움직임 때문에 긴장이 높아졌지만, 오전 7시 WTI 선물이 열렸을 때는 변동이 크지 않았고 방송 시점에는 약 2% 하락하고 있었어요. 나스닥 선물도 나쁘지 않았고 국채 수익률이 더 뛰는 상황도 아니어서, 오늘을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에요. 경기와 GDP가 괜찮다는 판단 아래 전쟁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중요하게 봤고, 트럼프 발언과 관련 변수가 다시 커질 가능성은 계속 살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악재의 확대 여부와 대응
  • 핵심은 악재가 더 커지는지예요. 악재의 흐름이 제한되고 박스권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전반적으로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게 하보노의 판단입니다.
  • 연준 인사 발언 때문에 단기 출렁거림은 생길 수 있어도, 그 발언만으로 시장이 구조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지는 않았어요. 그런 하락을 기회로 보되, 남겨 둔 현금으로 대응한 뒤에도 기준이 깨지면 비중을 다시 조절하고 현금을 확보하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못 파는 동안 못 사기도 합니다

내가 단타꾼이다 그러면 당연히 대비를 하셔야 돼

근거 2 · 관련 설명: 못 파는 동안 못 사기도 합니다

개파락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갭 상승을 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근거 3 · 관련 설명: 못 파는 동안 못 사기도 합니다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유가를 보는 이유

오늘은 일단 2% 떨어지고 있고 나스닥 선물도 꽤 나쁘지 않은 상황

근거 5 · 관련 설명: 유가를 보는 이유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 결국에 전쟁밖에 없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악재의 확대 여부와 대응

박스것만 이탈 안 되면 그냥 괜찮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악재의 확대 여부와 대응

그랬는데도 깨진다. 그럼 또 비중 조절하고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새벽에 한 5시쯤은 한 5%였는데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1.87이나 상승을 하면서

실적 시즌과 미국 반도체 돌파 시나리오

  • 20일 기준 수출 데이터가 역대 최대라는 점을 곧 올 실적 시즌과 연결해서 봤어요.
  •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직전 라인을 넘으면 국내 반도체도 따라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 아직 박스권이라는 조건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30일 마이크론을 비롯해 반도체 일정이 많고, 소부장 움직임도 산업 흐름의 힌트로 봤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5%·10% 상승 가정과 국내 대형주 가격 언급은 확정 전망이 아닙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산업을 믿는 근거
  • 수출입 데이터가 잘 나왔고 20일 기준 역대 최대라는 점을 긍정 요인으로 짚었습니다. 곧 실적 시즌인데 실적이 좋을 수 있다는 근거를 미리 보여 주고 있고, 기업들의 서밋 같은 일정도 수요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보인다는 생각이에요.
  • 그래서 대외변수 때문에 눌렸더라도 산업 사이클 자체가 꺾이는 것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30일 마이크론 일정과 이번 주 여러 반도체 일정, 실제로 움직이는 소부장까지 함께 보면서 산업 쪽에 무게를 뒀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미국 차트와 연결해서
  • 나스닥은 더 떨어지지 않고 회복하는 캔들을 만들고 있었어요. 아직 박스권이지만 하단에서 중간까지 올라왔으니, 직전 라인을 돌파하면 상단을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그림입니다.
  • 그 경우 나스닥은 약 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직전 고점까지 약 5%의 여지를 본 거예요. 미국 반도체가 그만큼 오르면 삼성전자·하이닉스도 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목선 돌파와 이동평균선 수렴이 겹치는 모양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조건부 연결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추가 돌파 뒤의 가정
  • 뒤에서는 목선 돌파 뒤 이전 라인을 보고, 그 이전 라인까지 돌파하면 약 600포인트, 최소 10% 이상이라는 추가 상승 구간을 언급했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 오르면 삼성전자·하이닉스도 10% 정도 오를 수 있다는 식의 가정입니다.
  • 삼성전자 30만 원, 하이닉스 200만 원을 넘었을 때 큰돈으로 다시 살 수 있겠느냐는 질문은 가격이 올라갈수록 진입이 더 어려워지는 심리를 설명하는 맥락이었어요. 이를 이미 확정된 목표가나 하나의 역산 공식으로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산업을 믿는 근거

20일 기준으로 역대 최대 곧 실적 시즌이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산업을 믿는 근거

이 사이클이 사이클이 지금 떨어질 것이냐라고 봤을 때 노 아니라는 거죠

근거 3 · 관련 설명: 산업을 믿는 근거

30일부터 마이크론 또 있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산업을 믿는 근거

소장이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힌트를 주고

근거 5 · 관련 설명: 미국 차트와 연결해서

더 떨어지지 않고 빨딱서 갖고 올라가기 시작

근거 6 · 관련 설명: 미국 차트와 연결해서

물론 아직 박스권이기 때문에 좀 봐야 되겠지만

근거 7 · 관련 설명: 미국 차트와 연결해서

나스닥이 지금 한 3% 정도 올라갈 수 있고

근거 8 · 관련 설명: 미국 차트와 연결해서

직전 고점만 뚫어 준다고 해도 필반이 5%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미국 차트와 연결해서

미국장과 추세를 연동해 보고

근거 10 · 관련 설명: 추가 돌파 뒤의 가정

엄청 과하게 잡은 것도 아니에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추가 돌파 뒤의 가정

이전 라인 돌파하면은 뭐 거의 600포인트까지 열려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추가 돌파 뒤의 가정

30만 원이 넘어갔을 때 과연 삼성전자를

근거 13 · 관련 설명: 추가 돌파 뒤의 가정

하이닉스가 200만 원이 넘어가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0 300 아니지 30 200

비트코인의 강세는 매매 재료이자 금리 부담의 척도입니다

  • 비트코인은 하락 추세선과 목선 돌파를 보는 자리였어요.
  • 현물 ETF 수급 같은 개별 재료도 있지만, 금리와 연결해서 강해진다는 점은 금리 부담이 줄어드는 척도로도 봤습니다.
  • 국내 코인·결제주 강세와 제도 기대도 함께 짚었어요.
  • 돌파하면 1억 2천만 원, 그 위를 넘으면 1억 3천만 원대가 열린다는 조건부 차트 해석입니다.
  • 클래리티 법안과 24시간 거래는 기대·가정으로 다뤘고 확정된 제도 변화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돌파 자리와 DCA 경험
  • 비트코인은 내려오던 추세선을 뚫고 목선 돌파를 시도하는 자리로 봤어요. 돌파하면 1억 2천만 원까지, 그 위를 넘으면 1억 3천만 원대까지 열릴 수 있다는 차트 시나리오입니다.
  • 만 원씩 나눠 사는 DCA를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는, 오르기 시작하니 떨어졌을 때 더 담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고 했어요. 뒤에서는 하락 구간 대비 수익과 DCA 계좌의 20~30% 수익을 예로 들었는데, 실제 모든 계좌의 성과를 확인한 사실이라기보다 그 경험과 심리를 설명하는 말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코인 밖에서도 읽는 신호
  • 비트코인이 강한 데에는 현물 ETF 수급과 여러 개별 뉴스도 있어요. 다만 금리와 연결돼 움직이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강하다는 것은 금리 부담이 많이 줄어드는 신호로도 본다는 설명입니다.
  • 그래서 코인 관련주를 고르는 트레이딩 재료로만 보지 않고 매크로 척도로도 관심을 두자는 얘기였어요. 당일 리스트에 올렸던 가상화폐 종목군은 모두 10% 이상 올랐다고 짚었고, 결제주도 스테이블코인과 연결해서 봤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제도 기대의 단계
  • 토큰증권 쪽 확대와 함께, 클래리티 법안이 안 되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려는 것 같다는 기대를 언급했어요. 시장 준비와 로비가 쌓이면 결국 통과할 것이라는 건 하보노의 전망입니다.
  • 거래가 24시간 돌아가게 된다면 여러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가정도 있었어요. 미국 스트레티지의 약 18% 상승을 국내 코인주와 연결해서 봤지만, 그 주가 움직임 자체를 제도 통과나 사업 실현의 증거로 삼지는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돌파 자리와 DCA 경험

비트코인 만 원씩 DC하고 계신 분들

근거 2 · 관련 설명: 돌파 자리와 DCA 경험

1억 2천 뚫면 바로 그냥 1억 3천 대까지 열려요

근거 3 · 관련 설명: 돌파 자리와 DCA 경험

DCA 했었던 계좌가 막 2, 30% 수익일 거란 말이죠

근거 4 · 관련 설명: 코인 밖에서도 읽는 신호

현물 ETF의 수급이 들어오는 것들도 있고

근거 5 · 관련 설명: 코인 밖에서도 읽는 신호

금리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로 보시는 거예요

근거 6 · 관련 설명: 코인 밖에서도 읽는 신호

전부 다 10% 이상 올라갔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제도 기대의 단계

토큰 증권하가 계속 확대가 되고 있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제도 기대의 단계

클레리티 법안이 안 되더라도

근거 9 · 관련 설명: 제도 기대의 단계

이게 만약에 24시간씩 돌아가게 되면

근거 10 · 관련 설명: 제도 기대의 단계

18%가 올라가 있는데

AI 의료·로봇 순환매, 준비가 없었다면 안 해도 됩니다

  • AI 의료와 로봇도 움직였지만, 늦게 보면 먹을 구간이 짧을 수 있어요.
  • 루닛·뷰노는 준비가 부족했다면 안 해도 된다고 했고, 로봇은 삼성 관련 두 뉴스와 감속기·액추에이터 순환매를 연결해서 봤습니다.
  • AI 의료의 이전 선정 뉴스와 물량 소화 과정을 기억하되, 배후에 대한 의심은 추측으로 남겼어요.
  • 바이오 개별 이슈와 금리 하락 가능성은 코스닥 돌파 시나리오와 함께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대장 교체를 늦게 봤다면
  • 루닛과 뷰노가 함께 오르는 뉴스를 빠르게 봤지만, 뷰노는 다소 애매하게 봤고 루닛과 교차하는 시점에 얘기했다고 했어요. 루닛은 5~6% 상승할 때부터 봤어도 막판에 확인한 사람은 남은 구간이 짧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지 않았던 재료라면 안 해도 전혀 상관없다고 했어요. 다만 지난주 선정 뉴스로 한번 급등한 뒤 물량을 소화하고 다시 움직였다는 순서는 머릿속에 기억해 둘 만하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뉴스 시점에 대한 유보
  • 선정 뉴스가 나온 타이밍과 수급이 붙은 모습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큰 움직임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도 말했어요.
  • 다만 스스로 음모론이라고 표현한 추측이었고, 뉴스가 거짓이었다거나 누군가 주가를 움직였다고 확인한 내용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로봇에 붙은 두 재료
  •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근했다는 기사와, 삼성에서 로봇을 선도 사업으로 가져가겠다는 취지의 기사가 함께 작용했다고 봤어요. SP시스템스가 먼저 움직이면서 로봇 순환매를 보자는 얘기를 했고, 감속기와 액추에이터처럼 최근 로봇 이슈에 반응하던 종목군으로 돈이 돌았습니다.
  • 삼현의 북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도 짧게 언급했지만, 납품 규모나 양산 수주 조건을 풀어서 설명한 대목은 없어요. 이 구간은 관련 종목군이 움직인 흐름으로 남기는 게 맞겠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다른 특징주와 코스닥
  • 한섬은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많이 나오지만 개별주로 고민해야 한다고 했고, AI 의료에 엮인 종목들은 묶어서 관심 종목으로 볼 수 있다고 했어요. 2차전지는 탄산리튬 선물 가격 같은 재료가 있었는데도 반응이 아쉬웠습니다.
  • 인벤티지랩과 HLB는 개별 이슈로 좋았다고 짚었어요. 개별 재료에 금리 하락까지 겹치면 바이오가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을 코스닥 차트와 연결했지만, 구체적인 이슈 내용이나 지속 실적까지 확인한 설명은 아니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대장 교체를 늦게 봤다면

안 샀어도 전혀 1도 상관없다

근거 2 · 관련 설명: 대장 교체를 늦게 봤다면

루닛 같은 경우 5% 6% 때부터 봤지만

근거 3 · 관련 설명: 대장 교체를 늦게 봤다면

그런 뉴스 날리고 한번 물량 소화를 때렸죠

근거 4 · 관련 설명: 뉴스 시점에 대한 유보

뭐 진짜겠죠

근거 5 · 관련 설명: 뉴스 시점에 대한 유보

음모론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거죠

근거 6 · 관련 설명: 로봇에 붙은 두 재료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 출근했다라는 기사

근거 7 · 관련 설명: 로봇에 붙은 두 재료

두 가지 이슈가 동시에 적용이 됐다

근거 8 · 관련 설명: 로봇에 붙은 두 재료

북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근거 9 · 관련 설명: 다른 특징주와 코스닥

한섬이 목표 주가 상향 리포트가 많이 나오기는 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다른 특징주와 코스닥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나 나쁘지 않았는데

근거 11 · 관련 설명: 다른 특징주와 코스닥

인벤티지 랩 그다음에 HLB

근거 12 · 관련 설명: 다른 특징주와 코스닥

개별 이슈가 나오면서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갈 수 있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규가 박살나면서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S 반도체는 잭팟이 터졌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면 북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추세가 안 바뀌었다면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 포지션을 한 번에 크게 정리할 때는 추세가 꺾일 때라는 얘기예요.
  • 아직 박스 돌파 전이니 현금과 분할 매매는 유지하고, 내 승률뿐 아니라 손익비도 봐야겠습니다.
  • 여러 자산과 현금흐름을 갖추는 것도 흔들리지 않을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 매매가 꼬이면 2~3일 쉬어도 되고, 매일 확정 수익을 내야 한다는 압박은 경계했습니다.
  • 상승 초입에 너무 빨리 팔지 않도록 멀리 목표를 세우되, 계획은 수정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한 번에 줄일 때
  • 하보노가 포지션을 한 번에 크게 줄이는 기준으로 제시한 건 추세가 꺾일 때예요. 추세가 바뀌면 고통스럽더라도 해야 하지만, 바뀌지 않았는데 흔들린다고 한 번에 많은 걸 하면 다시 올라갈 때 물량을 못 담아 더 괴로워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박스 하단에서 잡은 포지션은 어느덧 상단 가까이 왔지만, 아직 박스권을 돌파한 건 아니에요. 감정적인 매매를 피하고 현금을 남기며 분할 매수·분할 매도를 하자는 조건은 끝까지 유지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승률만 높으면 되는가
  • 매매를 자주 한다면 먼저 자기 승률을 보고, 승률이 높아도 손익비가 나쁘면 매매를 줄이고 들고 가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고 했어요. 매매가 꼬이면 과감하게 2~3일 쉬어도 괜찮다는 얘기입니다.
  • 매일 수익을 못 내면 잘못한 것처럼 느끼는 압박, 특히 주식에서만 확정 수익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을 경계했어요. 외부 활동 수입이나 직장 월급처럼 현금흐름이 있으면 마음이 덜 흔들리고 산업 사이클을 기다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냉정할 수 있는 환경
  • 하루하루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좋은 산업을 좋은 자리에서 샀을 때 버틸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에요. 내가 누구인지, 어떤 매매를 하는지 계속 돌아보고 겁먹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얘기입니다.
  • 이번에 잘 올라간다면 수익을 일부 실현하고 미국 주식, 금, 은 등 여러 자산을 깔아 보는 연습도 제시했어요. 위기가 왔을 때 무엇이든 팔아서 넣을 수 있는 최후의 현금을 마련하는 연습까지 연결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초입에서 너무 빨리 팔지 않기
  • 추세가 바뀌어 올라가기 시작한 초입에서 많이 팔게 되는 것도 경계했어요. 박스를 지지한다면 기다리는 기준을 갖고, 어디까지 볼 것인지 너무 짧지 않게 목표를 세워 두자는 생각입니다.
  • 목표를 멀리 잡아도 계획은 수정하면 돼요. 아직 차트가 누워 있는 종목이 많으니 늦었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여력이 있다면 단기 박스권 돌파가 나오는 쪽을 살펴보자는 하보노의 매매 관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한 번에 줄일 때

포지션을 한 번에 한 번에 한 번에 털 때는 딱 하나예요

근거 2 · 관련 설명: 한 번에 줄일 때

추세가 꺾일 때

근거 3 · 관련 설명: 한 번에 줄일 때

현금 아직 있으셔야 되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승률만 높으면 되는가

승률 자체가

근거 5 · 관련 설명: 승률만 높으면 되는가

승률이 높아도 손익비가 구리시면은

근거 6 · 관련 설명: 승률만 높으면 되는가

과감하게 한 2, 3일 쉬고 와요

근거 7 · 관련 설명: 승률만 높으면 되는가

확정 수익에 매몰되다가 망하는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냉정할 수 있는 환경

하루하루 맞추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근거 9 · 관련 설명: 냉정할 수 있는 환경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

근거 10 · 관련 설명: 냉정할 수 있는 환경

금이랑 은도 좀 깔아 놓으시고

근거 11 · 관련 설명: 냉정할 수 있는 환경

최후의 현금을 항상 만들어 놓는 연습

근거 12 · 관련 설명: 초입에서 너무 빨리 팔지 않기

멀리 잡아 놓으셔도 계획은 항상 수정하면 되는 거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초입에서 너무 빨리 팔지 않기

너무 짧지 않은 목표가를 일단 한번 세워 보세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초입에서 너무 빨리 팔지 않기

차트가 누워 있는 애들이 너무 많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초입에서 너무 빨리 팔지 않기

단기 박스권 돌파가 되는 그런 쪽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삼성 로봇 사업 방향과 엔비디아 연구원 양재동 출근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두 뉴스가 동시에 작용했고, 최근 로봇 이슈에 반응하던 감속기·액추에이터 종목군으로 순환매가 돌았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진짜가 나왔겠죠. 근데 가끔씩 각갑 각자일 때도 있거든요. 그 타이밍이 그때 딱 나온 이유 그리고 수급을 붙여서 한 거는 약간 어느 정도는 좀 보이지 않는 큰 어떠한 뭔가가 있지 않았나라는 음모론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거죠. 왜냐면 그것 때문에 급등하고 떨어지고 나서 다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것들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국장에서 매매를 하실 때 여러분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 거죠. 그죠? 자, 그다음에 삼성 로봇이 좀 이벤트가 있어서이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 출근했다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움직인 것도 있지만 어 삼성에서 로봇을 선도 기업으로 하겠다라는 내용으로 또 이제 기사가 많이 나온게 있어요. 그래서 두 가지 이슈가 동시에 적용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오늘은 뭐 이제 SP 시스템 먼저 움직이면서 로보트 수남매를 좀 보셔라는 얘기를 제가 영상에서 있는지 텔레에서 있는지 좀 헷갈리긴 한데 아무튼 했어요. 했었고 어 그래서 이제 감속기랑 애추에이터 쪽들 그리고 최근에 로봇 이슈가 있을 때 움직이는 그런 산업군들에서 수납매가 좀 돌았던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근했다는 기사와 삼성의 로봇 선도 방향을 다룬 기사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진짜가 나왔겠죠. 근데 가끔씩 각갑 각자일 때도 있거든요. 그 타이밍이 그때 딱 나온 이유 그리고 수급을 붙여서 한 거는 약간 어느 정도는 좀 보이지 않는 큰 어떠한 뭔가가 있지 않았나라는 음모론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거죠. 왜냐면 그것 때문에 급등하고 떨어지고 나서 다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것들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국장에서 매매를 하실 때 여러분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 거죠. 그죠? 자, 그다음에 삼성 로봇이 좀 이벤트가 있어서이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 출근했다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움직인 것도 있지만 어 삼성에서 로봇을 선도 기업으로 하겠다라는 내용으로 또 이제 기사가 많이 나온게 있어요. 그래서 두 가지 이슈가 동시에 적용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오늘은 뭐 이제 SP 시스템 먼저 움직이면서 로보트 수남매를 좀 보셔라는 얘기를 제가 영상에서 있는지 텔레에서 있는지 좀 헷갈리긴 한데 아무튼 했어요. 했었고 어 그래서 이제 감속기랑 애추에이터 쪽들 그리고 최근에 로봇 이슈가 있을 때 움직이는 그런 산업군들에서 수납매가 좀 돌았던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로봇 관련 종목군과 감속기·액추에이터 쪽에서 순환매가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진짜가 나왔겠죠. 근데 가끔씩 각갑 각자일 때도 있거든요. 그 타이밍이 그때 딱 나온 이유 그리고 수급을 붙여서 한 거는 약간 어느 정도는 좀 보이지 않는 큰 어떠한 뭔가가 있지 않았나라는 음모론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거죠. 왜냐면 그것 때문에 급등하고 떨어지고 나서 다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것들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국장에서 매매를 하실 때 여러분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 거죠. 그죠? 자, 그다음에 삼성 로봇이 좀 이벤트가 있어서이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 출근했다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움직인 것도 있지만 어 삼성에서 로봇을 선도 기업으로 하겠다라는 내용으로 또 이제 기사가 많이 나온게 있어요. 그래서 두 가지 이슈가 동시에 적용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오늘은 뭐 이제 SP 시스템 먼저 움직이면서 로보트 수남매를 좀 보셔라는 얘기를 제가 영상에서 있는지 텔레에서 있는지 좀 헷갈리긴 한데 아무튼 했어요. 했었고 어 그래서 이제 감속기랑 애추에이터 쪽들 그리고 최근에 로봇 이슈가 있을 때 움직이는 그런 산업군들에서 수납매가 좀 돌았던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어쨌든 요런 것들도 잡으셨으면 꽤 재미를 많이 볼 수 있었던 어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잘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 주요한 종목군들은 뭐 요런 정도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외에도 이제 급등락이 꽤 많았어요. 뭐 AI 소프트웨어 쪽도 움직이고 신규 상장주 뭐 천하재일 단타대 하고 뭐 많았지만 어쨌든 우리가 조금 마감의 전비 정리해 볼 만한 종목군들은 뭐 요런 것들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특징주 간단하게 보시면요. 요즘에 한섬이 목표 주가 상향 리포트가 많이 나오기는 해요. 근데 개별주니까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 오늘 AI 의료 쪽으로 해서 엮겨서 움직인 종목군들이 있으니까 그 그런 것들은 하나 묶어서 관심 종목으로 해 놓으시면 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3면 북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그니까 이것도 액추에이터죠. 감속기 액추에이터 이쪽 좋았고요. 그다음 2차전지가 사실 오늘 좀 올라갈 법한 일들이 있었어요. 뭐 예를 들면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나 나쁘지 않았는데 그런 것들은 좀 아쉽고요. 그다음 신규 리포트 나온 것들은 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P시스템스가 먼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로봇 순환매를 살펴보자는 관점을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진짜가 나왔겠죠. 근데 가끔씩 각갑 각자일 때도 있거든요. 그 타이밍이 그때 딱 나온 이유 그리고 수급을 붙여서 한 거는 약간 어느 정도는 좀 보이지 않는 큰 어떠한 뭔가가 있지 않았나라는 음모론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거죠. 왜냐면 그것 때문에 급등하고 떨어지고 나서 다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것들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국장에서 매매를 하실 때 여러분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 거죠. 그죠? 자, 그다음에 삼성 로봇이 좀 이벤트가 있어서이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 출근했다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움직인 것도 있지만 어 삼성에서 로봇을 선도 기업으로 하겠다라는 내용으로 또 이제 기사가 많이 나온게 있어요. 그래서 두 가지 이슈가 동시에 적용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오늘은 뭐 이제 SP 시스템 먼저 움직이면서 로보트 수남매를 좀 보셔라는 얘기를 제가 영상에서 있는지 텔레에서 있는지 좀 헷갈리긴 한데 아무튼 했어요. 했었고 어 그래서 이제 감속기랑 애추에이터 쪽들 그리고 최근에 로봇 이슈가 있을 때 움직이는 그런 산업군들에서 수납매가 좀 돌았던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봇삼성전자엔비디아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반도체 대형주 수급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21

외국인이 관망한 상승일에 프로그램은 어떤 종목을 선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지난주까지 삼성전자를 팔고 SK하이닉스를 사던 프로그램이 당일에는 삼성전자를 압도적으로 사고 SK하이닉스를 파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관찰했습니다.
  • 외국인 현물이 적극적이지 않은 가운데 기관의 포지션 복원과 개인 매도를 함께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프로그램은 오늘 한번 점검하고 가야 돼요. 닉스 계속 이렇게 팔았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 압도적으로 매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주까지는 삼성을 팔고 닉스를 당겼거든요. 네. 오늘은 전자를 당기고 닉 를 팔았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요? 제가 기분이 안 좋을 리가 없는데. 예. 자, 아무튼 기분이 좋은 상황입니다. 예. 기분이 나쁠 이유가 없고요. 자, 아무튼 어, 요렇게 잘 진행이 됐고 어, 미국 국채 에도 우리가 새벽에 한 5시쯤은 한 5%였는데 어 무난하게 내려갔고요. 그 이제 선두에는 WTI가 있지 않았는가 아라는 생각 초반에 조금 올라가다가이 떨어진게 영향이 있지 않을까 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대회수 크게 나쁘지 않았던 거 같고요. 음. 그다음에 이제 코인 코인 친구 빨딱서 있습니다. 아주 화가 많이 나 있죠. 예. 그래서 이거 뚫어주면 또 이제 전반적으로 시세 나올 거고 어, 저랑 이거 비트코인 만 원씩 DC하고 계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좀 어떠신가요? 이제 슬슬 뭔가 아이씨 그때 떨어졌을 때 더 남았어야 되는데 약간 요런 생각들을 아마 하실 겁니다. 그때 그 기억을 잘 생각을 해 두시고 뚫어서 이제 한번 시세 분하면은 어 입에서 오히려 욕이 나오실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어 눈이 이렇게 돌아버려요. 이렇게 해 갖고 이렇게 이런 상태가 된다라는 거죠. 예. 이런 아저씨가 돼 버린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런 얼굴 상태가 돼 버리면 또 큰일 날 수 있죠. 예. 그래서 그럼 요런 모양이 나올 수도 있겠죠. 예. 지금 요거를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거고요. 어쨌든 미국장과 추세를 연동해 보고 직전 라인 돌파를 시도를 해 봤을 때 그리고 뚫었을 때 소부장들 올라가는 거 보면 꽤 올라가죠. 그런 것들 를 봤을 때는 어 약간 여러 가지 생각이 좀 드는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도움이 좀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오늘 또 중요하게 생각한 거는 요것도 좀 고민을 많이 한 거 같아요. 어차피 외국인 현물은 오늘 메가리가 없는 것을 이미 우리가 확인을 했어요. 왜냐면 얘가 오늘 2,억 이상으로 안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생각을 해봤죠. 얘네가 왜 안 살까? 아, 생각해 보니까 기간이 당기고 있어요. 기간은 당길 것이에요. 그죠? 포지션을 많이 팔아놨다가 롤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 그러면 기관은 산다. 외국인도 산다. 그러면은 뭐다? 개인은 안 판다. 어, 개인 조금 판다.

  3. 원문 구간 3

    왜? 올라갈 거 같으니까. 근데 지금 외국인이 하루 쉬 줘.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해가고 좀 쉬 주면 결국에는 개인들이 많이 파는 거죠. 왜? 오늘도 막판해야 7,이 넘었지만 7,이 넘었다가 깨졌다가 넘었다가 깨졌다가 하니까 좀 짜증나잖아요. 이놈의 7, 우리 9천대에 있었는데 왜 이렇게 못 넘어하면서 되게 짜증난단 말이죠. 게다가 요즘에 매크로 때문에 보수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 물론 그거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가 생존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어 보수적으로 보시는 거 나쁘지가 않아요. 근데 그거는 생각을 해야죠. 시장이 지금 롱을 방향을 잡았잖아요. 그럼 요거에서 편승을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이거를 복귀를 또 해 볼게요.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이게 굉장히 큰 차이입니다. 우리가 어, 지금 요때죠. 요때 요때 많은 분들이 털렸어요. 요때 매크로가 굉장히 안 좋았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털렸죠. 올라갔어요. 비중 조조 우리 했죠. 하이닉스로 보셔야 조금 더 명확하시려나? 하이닉스로 한번가 볼까요? 뭐 진짜로 브리핑한 그대로니까 우리 수목 때 안 털렸죠? 안 털리고 올라갔을 때 일부 비중 조절 우리 뭐 아, 가격 여기서 얘기할 수 없지.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당일 삼성전자 강세와 하이닉스의 상대적 휴식을 프로그램 매수·매도 영향과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도 사실 오늘 좀 많이 고민했어요. 새벽에 어 오늘 이제 새벽부터 또 컨텐츠를 올렸는데 이게 뉴스들을 보면 뭔가 좀 불안한데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근데 이제 아무리 봐도 그 뭐 올라갈 거 같은 거죠. 그래서 제가 크게 신경 쓰지 마시라고 하고 우리가 장을 열었는데 역시나 뭐 큰 변수는 없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뭐 동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는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외국인이 팔고 선물이 사면서 커버를 하는데 그 중심에는 미니 나스닥이 있다라는 것을 기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 어 4.79% 아주 화가 많이 났고요. 하이닉스는 오늘 좀 쉬어요. 이건 오늘 프로그램 매수 매도에 대한 영향도 좀 일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그래도 아무거나 가면 됩니다. 얘가 가든 얘가 가든 아무거나 가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수페타시스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자 뭐 이렇게 움직입니다. 어 우선주가 더 많이 올라간 거는 일단 뭐 특별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괴리율이 지금 너무 크죠. 예. 그리고 삼성전자를 세 조 살 돈이면 우선주를네 주를 살 수 있기 때문에 이게 금액이 억단위가 넘어가면 주식 수가 좀 차이가 나요.

  2. 원문 구간 2

    프로그램은 오늘 한번 점검하고 가야 돼요. 닉스 계속 이렇게 팔았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 압도적으로 매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주까지는 삼성을 팔고 닉스를 당겼거든요. 네. 오늘은 전자를 당기고 닉 를 팔았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요? 제가 기분이 안 좋을 리가 없는데. 예. 자, 아무튼 기분이 좋은 상황입니다. 예. 기분이 나쁠 이유가 없고요. 자, 아무튼 어, 요렇게 잘 진행이 됐고 어, 미국 국채 에도 우리가 새벽에 한 5시쯤은 한 5%였는데 어 무난하게 내려갔고요. 그 이제 선두에는 WTI가 있지 않았는가 아라는 생각 초반에 조금 올라가다가이 떨어진게 영향이 있지 않을까 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대회수 크게 나쁘지 않았던 거 같고요. 음. 그다음에 이제 코인 코인 친구 빨딱서 있습니다. 아주 화가 많이 나 있죠. 예. 그래서 이거 뚫어주면 또 이제 전반적으로 시세 나올 거고 어, 저랑 이거 비트코인 만 원씩 DC하고 계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좀 어떠신가요? 이제 슬슬 뭔가 아이씨 그때 떨어졌을 때 더 남았어야 되는데 약간 요런 생각들을 아마 하실 겁니다. 그때 그 기억을 잘 생각을 해 두시고 뚫어서 이제 한번 시세 분하면은 어 입에서 오히려 욕이 나오실 거예요.

판단 방법연휴 포지션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지션 관리

연휴를 앞두고 물량을 줄일지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단기 매매자는 연휴 대비가 필요하지만, 그 외에는 연휴 자체보다 추세와 특별한 변수의 발생 여부를 보자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갭 하락뿐 아니라 갭 상승 뒤 재진입하지 못할 위험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그거는 선택으로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요 정도 하고 우리 번호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무슨 말 실수를 했나요? 아까 조금 예상치 못한 어떠한 댓글이 있었는데 뭔가 그렇게 나쁘게 얘기한 적이 없는데. 음. 제 말투가 약올리는 말투인가 봐요. 왜 그러지? 나는 약올린 적이 없는데. 그냥 평소 말투인데. 슬픕니다. 소리 왜 이렇게 커? 자, 어쨌든 수다이 같고요. 예. 안약 네. 서운해하지 마세요. 다시. 죠. 예. 제 말투가 원래 이래요. 그리고 지금 몸이 좀 안 좋아서 말을 빠르게 못 합니다. 자, 오늘장 점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내 팬이 또 사라졌네. 음. 보시면은 일단은 우리가 부정적인 요인부터 한번 체크를 해 볼게요. 자, 부정적인 요인. 연우를 앞둔 증시.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사실은 채팅창에서 웃고 떠들고 계시지만 어 연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좀 고민을 하실 거예요. 아 이거 괜찮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 거거든요.음 근데 뭐 연휴도 결국에는 그냥 그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제 시계월을 놓고 봐서 내가 단타꾼이다 그러면 당연히 대비를 하셔야 돼. 근데 내가 단타꾼이 아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대응을 하면 혼날 수 있죠. 왜? 연휴가 있다라는 것은 개파락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갭 상승을 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어떠한 우리가 증시의 흐름은 항상 추세라는 걸 갖는 거죠. 네. 추세라는 걸 갖는데 만약에 겁 먹어서 물량을 많이 덜었는데 목요일과 금요일과 좋고 나머지 토요일, 일요일도 너무 무난했어요. 그래서 월요일 날 날아가는게 보여요. 그러면은 사지도 못하고 아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예. 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연휴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냥 반대로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 내가 내가 한 2일 정도 어 손이 부서졌어요. 예. 손이 부러져 갖고 매매를 못 해요. 어 손이 부러졌어요. 그래서 매매를 못 해요. 근데 지금 이제 나를 대신해서 매매해 줄 누군가가 있어요. 근데 그 사람한테 어 팔라 달라고 할지 말지 어 그 생각을 한번 해 주시면 돼요. 예. 그 생각을 한번 해 주시면 결정이 납니다. 어 손가락이 부러졌다고 생각하고 어 그래서 우리는 지금 매수 매도를 누를 수가 없는 상황이 예요. 간병이는 오늘 가면 4일 동안 나옵니다. 자, 그 생각을 생각해 보시고 어 생각을 해 보시면 명확하게 답이 나와요. 그렇죠?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안 건들 확률이 높겠죠? 어, 왜냐면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그렇죠? 음. 그럴 바에야 어, 특별하게 어떠한 변수가 나오지 않았을 때는 유지하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 발가락으로 매매할 거야. 음. 그 정도 의지면은 해도 돼요. 예. 그 정도 의지면 할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는데요. 어, 사실 주말에 위드 오일이 꽤 많이 올라갔어요, 여러분들. 101.87이나 상승을 하면서 저의 긴장을 매우 높게 만들었는데 다행스럽게도 7시에 어, WTI 선물을 딱 열렸는데 어, 별로 변동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죠. 그렇죠? 음. 근데 이게 언제든지 다시 부각이 될 수 있고 지금 UN 덕분에 기대감이 좀 높아져 있는 상황이긴 하죠. 근데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을 보시면 굉장히 입을 많이 털고 있어요. 그래서 어 확실히 트럼프가 발짝을 많이 하고 있구나를 좀 느낄 수 있고 그다음에이 변수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결국에는 변화가 나올 건데 일단 오늘은 아니라는 거죠. 오늘은 일단 2% 떨어지고 있고 나스닥 선물도 꽤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서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손이 부러져 며칠간 거래하지 못한다고 가정하고 대신 거래할 사람에게 매도를 부탁할지 묻는 비유로, 매수와 매도가 모두 막힌 조건에서 현재 보유 판단을 점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대응을 하면 혼날 수 있죠. 왜? 연휴가 있다라는 것은 개파락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갭 상승을 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어떠한 우리가 증시의 흐름은 항상 추세라는 걸 갖는 거죠. 네. 추세라는 걸 갖는데 만약에 겁 먹어서 물량을 많이 덜었는데 목요일과 금요일과 좋고 나머지 토요일, 일요일도 너무 무난했어요. 그래서 월요일 날 날아가는게 보여요. 그러면은 사지도 못하고 아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예. 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연휴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냥 반대로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 내가 내가 한 2일 정도 어 손이 부서졌어요. 예. 손이 부러져 갖고 매매를 못 해요. 어 손이 부러졌어요. 그래서 매매를 못 해요. 근데 지금 이제 나를 대신해서 매매해 줄 누군가가 있어요. 근데 그 사람한테 어 팔라 달라고 할지 말지 어 그 생각을 한번 해 주시면 돼요. 예. 그 생각을 한번 해 주시면 결정이 납니다. 어 손가락이 부러졌다고 생각하고 어 그래서 우리는 지금 매수 매도를 누를 수가 없는 상황이 예요. 간병이는 오늘 가면 4일 동안 나옵니다. 자, 그 생각을 생각해 보시고 어 생각을 해 보시면 명확하게 답이 나와요. 그렇죠?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안 건들 확률이 높겠죠? 어, 왜냐면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그렇죠? 음. 그럴 바에야 어, 특별하게 어떠한 변수가 나오지 않았을 때는 유지하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 발가락으로 매매할 거야. 음. 그 정도 의지면은 해도 돼요. 예. 그 정도 의지면 할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는데요. 어, 사실 주말에 위드 오일이 꽤 많이 올라갔어요, 여러분들. 101.87이나 상승을 하면서 저의 긴장을 매우 높게 만들었는데 다행스럽게도 7시에 어, WTI 선물을 딱 열렸는데 어, 별로 변동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죠. 그렇죠? 음. 근데 이게 언제든지 다시 부각이 될 수 있고 지금 UN 덕분에 기대감이 좀 높아져 있는 상황이긴 하죠. 근데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을 보시면 굉장히 입을 많이 털고 있어요. 그래서 어 확실히 트럼프가 발짝을 많이 하고 있구나를 좀 느낄 수 있고 그다음에이 변수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결국에는 변화가 나올 건데 일단 오늘은 아니라는 거죠. 오늘은 일단 2% 떨어지고 있고 나스닥 선물도 꽤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서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죠.

해석·전망반도체 사이클과 실적 기대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대외변수가 남아 있어도 반도체 산업을 긍정적으로 본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20일 기준 역대 최대라는 수출입 데이터, 다가오는 실적 시즌, 기업 일정이 수요를 확대하는 듯한 흐름을 산업 사이클이 꺾이지 않았다는 판단과 연결했습니다.
  •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직전 라인 돌파를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고점 도전과 연결하되, 아직 박스권이라는 조건을 남겼습니다.
  • 30일 마이크론과 이번 주 반도체 일정, 소부장 주가 움직임을 산업 흐름을 보는 추가 단서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단기 출렁거림이 나올 수 있는데 저는이 FMC 의원들이 발언한 걸로 인해서 어 뭔가 시장이 구조적으로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만약에 얘네들로 인해서 주가가 떨어진다 그러면은 기회로 보시면 됩니다. 아셨죠?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소정의 현금을 갖고 계실 거잖아요. 어, 캐시를 갖고 계실 거니까 이제 이런 기회가 나오면 사고 그다음에 그랬는데도 깨진다. 그럼 또 비중 조절하고 일부 또 현금 갖고 있다. 또 깨진다. 그럼 또 이제 비중 조절하고 밑에서 사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해 주시고 올라가면 이제 손가락 묶어 가지고 어, 본드 붙여 놔야죠. 예. 그게 더 싸게 먹히니까 병원비보다 싸게 먹히는 본드를 붙여 놓으시면서 우직하게 버티기를 하는게 중요하다라는 거죠. 예. 그래서 그렇게 잘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예, 긍정적인 내용은 수출립 데이터가 너무 잘 나왔어요. 그리고 20일 기준으로 역대 최대 곧 실적 시즌이거든요. 곧 실적 시즌인데 실적이 좋다라는 것을 이미 보여 주고 있어요. 거기에다가 기업들의 어떠한 서밋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또 수요를 확대하는 느낌으로 가고 있죠.

  2. 원문 구간 2

    예. 그렇게 됐을 때 과연 이 사이클이 사이클이 지금 떨어질 것이냐라고 봤을 때 노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은 하락 이유 노회변수 괜찮아요. 그러면은 어 날 이때까지 눌렸던 돌멩이가 사라졌네. 그러면은 이제 왕 하고 일어나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스토리로 가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흐름들이 어디서 나오냐? 그냥이 그냥 선택으로 나오죠. 선택. 어, 오늘 보시면은 오늘도 우리나라 기술주가 좋았던 이유는 명 합니다. 예. 아침에도 보여 드렸지만 섹터맵을 보시면 너무 명확하죠.이 섹터맵을 눈을 뜨고 크게 바라보시면 결국엔 뭐가 움직였네요. 결국엔 기술주가 다예요. 예. 기술주가 답입니다. 그러니까 전력 인프라가 열받는 이유는 뭐 번호바나 이틀 이런 것들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네는 전혀 가지 못하고 오히려 떨어졌다. 이게 문제라고 보시면 되고요. 반도체 쪽은 좋았죠. 예. 반도체 쪽이 좋았기 때문에 결국엔 반도체로 우리가 이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나스닥이 올라가는데 우리가 나스닥 차트를 한번 보자고요. 예. 나스닥 차트를 봤을 때 보이시죠? 지금 얘가 화가 났어요. 더 떨어지지 않고 빨딱서 갖고 올라가기 시작을 했단 말이야.

  3. 원문 구간 3

    그럼 이제 요거 직전 라인 뚫으면 이제 올라가겠죠? 그럼 신고가예요. 예. 또 신고가란 말이야. 주봉상으로 봤을 때 회복하는 캔들이 나왔죠. 그러면은 어 이번 주 이제 시작 이니까 만약에 이런 식으로 벌라와 줘요. 그래서 직전 라인 트라이하는 상황이 생기면 다음번에 올라가면서 뭔가 쏠 확률이 높잖아요. 그래서 자리를 만들고 있더라. 물론 아직 박스권이기 때문에 좀 봐야 되겠지만 그죠? 박스권이기 때문에 좀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박스 상하단에서 하단에서 치고 올라서 중간 라인이니까 이거 뚫으면 한번 위까지 쏘겠죠. 그러면은 나스닥이 지금 한 3% 정도 올라갈 수 있고 그런 관점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소스도 한번 요거 머리들이 밀겠죠? 그래서 직전 고점만 뚫어 준다고 해도 필반이 5%예요. 필반 5% 올라가면 3전 닉스 그냥 뚫 뚫습니다. 예. 3전 닉스가 저에 5% 올라가면 요거 대반 뚫는다고 보셔야 되겠죠? 그죠? 고점 라인 여기 뚫으러 가겠죠? 그럼 뚫어 준다고 생각해 봐요. 요런 차트가 완성이 됐어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뭐가 나와요? 짝꿍이가 나오면서 목선 돌파에다가 이평선 수렴이에요. 그러면은 차티스트들이 눈이 이제 돌아버린 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이렇게 어 눈이 이렇게 돌아버려요. 이렇게 해 갖고 이렇게 이런 상태가 된다라는 거죠. 예. 이런 아저씨가 돼 버린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런 얼굴 상태가 돼 버리면 또 큰일 날 수 있죠. 예. 그래서 그럼 요런 모양이 나올 수도 있겠죠. 예. 지금 요거를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거고요. 어쨌든 미국장과 추세를 연동해 보고 직전 라인 돌파를 시도를 해 봤을 때 그리고 뚫었을 때 소부장들 올라가는 거 보면 꽤 올라가죠. 그런 것들 를 봤을 때는 어 약간 여러 가지 생각이 좀 드는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도움이 좀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오늘 또 중요하게 생각한 거는 요것도 좀 고민을 많이 한 거 같아요. 어차피 외국인 현물은 오늘 메가리가 없는 것을 이미 우리가 확인을 했어요. 왜냐면 얘가 오늘 2,억 이상으로 안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생각을 해봤죠. 얘네가 왜 안 살까? 아, 생각해 보니까 기간이 당기고 있어요. 기간은 당길 것이에요. 그죠? 포지션을 많이 팔아놨다가 롤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 그러면 기관은 산다. 외국인도 산다. 그러면은 뭐다? 개인은 안 판다. 어, 개인 조금 판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조금 평소 이제는 조금 몸을 몸이 좋아지면 랩을 더 할 거니까 조금 더 빨리 끝내 볼까? 어,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 언제 언제나 대회변수는 있습니다. 언제나 대회변수는 있고요. 음. 근데 이제 지금은 산업을 믿으셔야 돼요. 곧 실적 시즌이 다시 옵니다. 예. 30일부터 마이크론 또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 시즌이 곧 오기 때문에 어 너무 이것저것 다 생각하시면 못 해요. 예. 못 하고 결국엔 푼돈밖에 못 만지지 않을까? 결국엔 덩어리를 키워서 사이클이 움직일 때 우리가 승부를 봐야 항상 뭔가 재미를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계속 이렇게 흔들릴 거예요. 그니까 제가 지난주에 좀 되게 슬펐던 거는 우리 지금 양이님 계시나요? 우리 빨간 양이 님께서 어, 지난주에 멘탈이 좀 안 좋으셨죠? 예. 좀 그 흔들리셔 가지고 흔들리셨다고 이렇게 멘트를 쳐 주셨는데 뭐 고래 놓고 이제 비중을 잘 못 담아 놓으면은 이렇게 올라가면 기분이 되게 나쁠 수 있어요. 예. 그래서 뭐 사실 양인님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흔들릴 때 포지션을 한 번에 한 번에 한 번에 털 때는 딱 하나예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어 너무 짧지 않은 목표가를 일단 한번 세워 보세요. 그게 최후의 우리가 보르다라고 생각하시고 한번 미리 잡아 놓으시면 좀 약간 흔들릴 때 어차피 내가이 가격에 안 팔 건데 왜 설레고 자빠졌어? 약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훨씬 더 편안하게 어 진행을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하면은 오늘 시황 깔끔하게 마무리 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좀 무난무난하게 돼서 여러분들 좀 연휴 좀 편안하게 쉬셨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이번 주 반도체 일정이 꽤 많습니다. 꽤 일정이 많고 일단은 뭐 소장이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힌트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대신에 이렇게 많이 올라온 거는 제가 어 빡세게 이절 포인트 잡아드린 것 어디 갔어? 요런 것들은 우리가 엄청 많이 해 먹었거든요. 이거 여러분들 우리 1번 리포트에서 최근에 잭판 났죠? 이거 이거 몇 % 올랐어? 100%는 올랐을 거 같은데. 그죠? 100% 거의 100% 올랐어요. 100% 정도 올랐는데 한 90 몇 % 어 엄청 많이 올랐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 지수 상승 여지는 직전 라인 돌파를 가정한 차트 해석입니다. 나스닥 약 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약 5%의 언급과 뒤의 추가 10% 가정은 실현된 수익이나 확정 목표가가 아닙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럼 이제 요거 직전 라인 뚫으면 이제 올라가겠죠? 그럼 신고가예요. 예. 또 신고가란 말이야. 주봉상으로 봤을 때 회복하는 캔들이 나왔죠. 그러면은 어 이번 주 이제 시작 이니까 만약에 이런 식으로 벌라와 줘요. 그래서 직전 라인 트라이하는 상황이 생기면 다음번에 올라가면서 뭔가 쏠 확률이 높잖아요. 그래서 자리를 만들고 있더라. 물론 아직 박스권이기 때문에 좀 봐야 되겠지만 그죠? 박스권이기 때문에 좀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박스 상하단에서 하단에서 치고 올라서 중간 라인이니까 이거 뚫으면 한번 위까지 쏘겠죠. 그러면은 나스닥이 지금 한 3% 정도 올라갈 수 있고 그런 관점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소스도 한번 요거 머리들이 밀겠죠? 그래서 직전 고점만 뚫어 준다고 해도 필반이 5%예요. 필반 5% 올라가면 3전 닉스 그냥 뚫 뚫습니다. 예. 3전 닉스가 저에 5% 올라가면 요거 대반 뚫는다고 보셔야 되겠죠? 그죠? 고점 라인 여기 뚫으러 가겠죠? 그럼 뚫어 준다고 생각해 봐요. 요런 차트가 완성이 됐어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뭐가 나와요? 짝꿍이가 나오면서 목선 돌파에다가 이평선 수렴이에요. 그러면은 차티스트들이 눈이 이제 돌아버린 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지금 상황에서 목선 돌파했을 때 이전 라인 본 거고 이전 라인 돌파하면은 뭐 거의 600포인트까지 열려요. 그럼 최소 10% 이상은 올라가는 거니까 어, 필반이 10% 올라가면 3전닉스도 10%는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 최대 상승폭은 뭐 그 정도 일단 생각해 보면은 대충 200 300 아니지 30 200 뭐 이런 정도는 어 대반 열릴 수도 있는 가시권에 있는 자리죠. 예. 근데 한번 아까 제가 말씀드린게 이거 300 아 300이래 30만 원이 넘어갔을 때 과연 삼성전자를 어 막 억단위로 막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 한번 해 보시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이 넘어가 뭐 우리 100만 원대 중반까지 봤는데 초중반까지 봤는데 다시 200이야 그러면은 좀 짜증나죠. 예. 그런 것 때문에 얘기를 드린 거예요. 아무튼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비트코인이 되게 강합니다. 비트코인도 되게 중요해요. 아까 차트를 간단하게 보여 드렸지만 어 자리가 지금 굉장히 좋습니다.이 추세선으로 꾸워 보면요. 어 추세적으로 우하향하고 있는 부분에서 지금 이제 뚫어주고 있죠. 뚫어주고 있고 목선 돌파 구간이고 뚫어주면 대반 100 1억 2천까지 상방 열리고 1억 2천 뚫면 바로 그냥 1억 3천 대까지 열려요.

해석·전망비트코인과 금리 부담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가상자산

비트코인 강세를 개별 자산 밖의 신호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물 ETF 수급 등 개별 재료를 인정하면서도, 금리와 연결된 비트코인 강세를 금리 부담이 줄어드는 매크로 척도로 해석했습니다.
  • 비트코인 차트의 하락 추세선·목선 돌파 가능성과 미국 관련주 강세를 국내 코인·결제주 트레이딩 재료와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그쯤 가면은 지금보다 높아져 있고 하락 부분에서 거의 벌써 한 50% 이상 수익이기 때문에 어 되게 어마무시하고 여러분들도 DCA 했었던 계좌가 막 2, 30% 수익일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어 이게 이렇게 되나 싶을 텐데 어쨌든 비트코인이 강하다라는 거는 개별 뉴스도 분명히 있어요. 현물 ETF의 수급이 들어오는 것들도 있고 뭐 여러 가지 플러스 알파 요인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 언제 금리랑 연결이 되어 있을 때 강하다라는 것은 금리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로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 우리가 트레이딩 재료로도 뽑을 수 있지만 매크로 에 대한 척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고요. 오늘 가상화폐 종목군들 리스트업 한 거 전부 다 10% 이상 올라갔습니다. 엄청 잘 올라갔고요. 뭐 이거 트레이딩 재료 하셨던 분들 별네 개짜리였으니까 어 제가 세 개에서네 개라고 했고 계장자 체크포인트는네 개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거 뭐 하셨던 분들은 재미를 많이 보셨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결제주도 나쁘지 않았죠. 결국에는 이게 스테이블 코인 관련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 그 좀 내용을 잘 뜯어보 되는게 토큰 증권하가 계속 확대가 되고 있고요.

  2. 원문 구간 2

    지금 상황에서 목선 돌파했을 때 이전 라인 본 거고 이전 라인 돌파하면은 뭐 거의 600포인트까지 열려요. 그럼 최소 10% 이상은 올라가는 거니까 어, 필반이 10% 올라가면 3전닉스도 10%는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 최대 상승폭은 뭐 그 정도 일단 생각해 보면은 대충 200 300 아니지 30 200 뭐 이런 정도는 어 대반 열릴 수도 있는 가시권에 있는 자리죠. 예. 근데 한번 아까 제가 말씀드린게 이거 300 아 300이래 30만 원이 넘어갔을 때 과연 삼성전자를 어 막 억단위로 막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 한번 해 보시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이 넘어가 뭐 우리 100만 원대 중반까지 봤는데 초중반까지 봤는데 다시 200이야 그러면은 좀 짜증나죠. 예. 그런 것 때문에 얘기를 드린 거예요. 아무튼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비트코인이 되게 강합니다. 비트코인도 되게 중요해요. 아까 차트를 간단하게 보여 드렸지만 어 자리가 지금 굉장히 좋습니다.이 추세선으로 꾸워 보면요. 어 추세적으로 우하향하고 있는 부분에서 지금 이제 뚫어주고 있죠. 뚫어주고 있고 목선 돌파 구간이고 뚫어주면 대반 100 1억 2천까지 상방 열리고 1억 2천 뚫면 바로 그냥 1억 3천 대까지 열려요.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 약간 그 클레리티 법안이 안 되더라도 약간 뭔가 위에서라도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대감이 높아지는 거고 근데 시장에서 준비가 다 되면 어 이게 결국엔 통과가 될 거예요. 왜냐 로비도 많이 할 거고 그래서 이거는 진행이 된다라고 보고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게 만약에 24시간씩 돌아가게 되면 어 상당히 좀 여러 가지 변수 요인이 생길 것 같아요. 요건 좀 핫하고 미국에서 뭐 이제 스트레티지나 이런 것들도 엄청나게 많이 올라갔거든요. 그니까 이거를 보고 18%가 올라가 있는데 오늘 뭐 대이장까지 포함해서 18%가 올라가 있고 하단 부분에서는 엄청 올라갔죠. 하단 부분에서 엄청 올라갔고 우리가 뭐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네 무한 차트를 보셨던 분들은 좀 매집이 들어갔을 거예요. 예 그렇 뭐 그렇게 하셨을 확률이 높죠. 차트가 누워 있는 거에서 봤으니까 그렇던 분들은 또 돈 많이 보셨을 거고 그죠. 이만큼 올라갔는데 우리나라에서 코인주가 안 올라 가기가 좀 쉽지 않죠. 그래서 그런 것들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또 이제 코인 쪽들도 어느 정도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억 2천만 원과 1억 3천만 원대는 돌파를 전제로 제시한 차트 구간이며, 제도 통과와 24시간 거래는 전망·가정으로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 상황에서 목선 돌파했을 때 이전 라인 본 거고 이전 라인 돌파하면은 뭐 거의 600포인트까지 열려요. 그럼 최소 10% 이상은 올라가는 거니까 어, 필반이 10% 올라가면 3전닉스도 10%는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 최대 상승폭은 뭐 그 정도 일단 생각해 보면은 대충 200 300 아니지 30 200 뭐 이런 정도는 어 대반 열릴 수도 있는 가시권에 있는 자리죠. 예. 근데 한번 아까 제가 말씀드린게 이거 300 아 300이래 30만 원이 넘어갔을 때 과연 삼성전자를 어 막 억단위로 막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 한번 해 보시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이 넘어가 뭐 우리 100만 원대 중반까지 봤는데 초중반까지 봤는데 다시 200이야 그러면은 좀 짜증나죠. 예. 그런 것 때문에 얘기를 드린 거예요. 아무튼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비트코인이 되게 강합니다. 비트코인도 되게 중요해요. 아까 차트를 간단하게 보여 드렸지만 어 자리가 지금 굉장히 좋습니다.이 추세선으로 꾸워 보면요. 어 추세적으로 우하향하고 있는 부분에서 지금 이제 뚫어주고 있죠. 뚫어주고 있고 목선 돌파 구간이고 뚫어주면 대반 100 1억 2천까지 상방 열리고 1억 2천 뚫면 바로 그냥 1억 3천 대까지 열려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약간 그 클레리티 법안이 안 되더라도 약간 뭔가 위에서라도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대감이 높아지는 거고 근데 시장에서 준비가 다 되면 어 이게 결국엔 통과가 될 거예요. 왜냐 로비도 많이 할 거고 그래서 이거는 진행이 된다라고 보고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게 만약에 24시간씩 돌아가게 되면 어 상당히 좀 여러 가지 변수 요인이 생길 것 같아요. 요건 좀 핫하고 미국에서 뭐 이제 스트레티지나 이런 것들도 엄청나게 많이 올라갔거든요. 그니까 이거를 보고 18%가 올라가 있는데 오늘 뭐 대이장까지 포함해서 18%가 올라가 있고 하단 부분에서는 엄청 올라갔죠. 하단 부분에서 엄청 올라갔고 우리가 뭐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네 무한 차트를 보셨던 분들은 좀 매집이 들어갔을 거예요. 예 그렇 뭐 그렇게 하셨을 확률이 높죠. 차트가 누워 있는 거에서 봤으니까 그렇던 분들은 또 돈 많이 보셨을 거고 그죠. 이만큼 올라갔는데 우리나라에서 코인주가 안 올라 가기가 좀 쉽지 않죠. 그래서 그런 것들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또 이제 코인 쪽들도 어느 정도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해석·전망코스닥 박스권 대응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코스닥의 반등과 재하락 가능성을 어떻게 나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840대부터 850을 정확히 돌파한 뒤 직전 고점에 도전하는 순서를 제시했습니다.
  • 이동평균선이 수렴한 뒤 다시 벌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선제 진입보다 주력 산업을 먼저 보자는 관점입니다.
  • 고점이 낮아지는 흐름 속에서도 상단 돌파에 따른 계단식 상승과 하단 하락 뒤 재진입 기회를 모두 열어 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꽤 차이가 많이 나지만데 우리가 아래에서 위에 올라온 거 생각하면 주식을 못 사죠. 그럼 이렇게 하면이 지금 살 수가 없죠. 예. 그런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부터 만약에 여기까지 간다라고 친다면 아직도 올라온만큼 더 올라갈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해서 판때기를 짜야 되니까 어 생각보다 공부를 좀 많이 해 주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자산 배분을 미리미리 잘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하고 들어가야지 좀 약간 늦었다고 생각해서 있는 자산 50% 때려받고 하시면 뭐 전문 투자자면은 괜찮아요. 전문 투자자면은 자기만의 그게 있기 때문에 막 해도 되는데 어 전문 투자가 아니신 분들이 그렇게 하시면 그 아마 한 번만 눌려도 막 손절 나가고 그럴 거거든요. 그래서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우리가 요때 잘 케어를 했고 지금 내려와서 박스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요쪽 혹은 한번 고민을 해 보는 구간. 그리고 이제 돌파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1차 돌파 구간 앞 앞 앞두고 있는데 결국엔 840대부터 850이 정확하게 돌파가 되는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돌파해야지 한번 직전 고점 트라이할 거고 직전 고점이 뚫려야 위로 갈 텐데 아직은 이평선이 정배열이기 때문에 좀 이격이 벌어져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단기 상승 나오더라도 아마 똑같고 떨어질 확률이 좀 있어 보여요. 그래서 어 저는 이렇게 단기 급상승이 나오고 났을 때 제가 여기서부터 안 한다 그랬잖아요. 안 한다고 했었던 이유가 약간 이평선의 수렴 이후 발산할 때까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하는 거니까 코스닥은 뭐 많이 떨어지면 주어도 괜찮은데요. 먼저 선재적으로 들어가시기보다는 코스닥의 어떠한 그런 좀 주력 산업을 보시는게 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긴 합니다.음 그렇게 어 생각을 잘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쨌든 전반적으로는네 그렇게까지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고 어 주말에 불안 요소가 있었지만 어쨌든 우직 하게 버티신 분들은 좀 나름대로 좋은 성과가 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어쨌든 비중을 잘 못 담으신 분들은 남들보다 리스크를 덜 앉으려고 안 하신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매수를 하실 때는 돌파 구간에서나 이런 구간에서는 진행을 해 주셔야 돼요. 그게 이제 48이 좀 일부 나올 수 있는데 그 나오는 퍼센테이지가 어 좀 가격 전략을 잘 세우시면 아무래도 밑에서부터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보다는 훨씬 덜 괴롭고 덜 고통스럽습니다. 근데 그런 어떠한 리스크를 감지하지 않고 어 의사 결정을 하시려고 하는 거는 사실 주식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이제 바이오 쪽에서 개별 이슈가 있어서 뭐 인벤티지 랩 그다음에 HLB 요런 것들은 개별적인 이슈가 있어서 좋았다라는 거. 근데 보통이 그런 개별 이슈가 나오면서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갈 수 있고 바이오가 올라가면 올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제가 코스닥 차트도 계속 봐드리는 이유가 상하단이 좀 정해져 있긴 하지만 상하단이 뚫릴 때 역별에서 이제 위아래 지금 고점이 떨어지고 있어서 코스닥은 좀 코스닥은 이런 내용이잖아요. 내려왔다 올라왔다가 지금 이렇게 고점이 내려가고 있어서 좀 고민이긴 한데 어 이렇게 해서 뚫어져서 이렇게 뚫어주기 시작하면 계단식 상승했다 뿅 하고 올라가거든요. 요런 기회가 오면 보는 거고요 밑으로 떨어지면 한번 다시 기회 잡는 거고 두 가지로 계속 지켜는 보셔야 돼요. 아셨죠?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해 드리면 되겠습니다. 음.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다음에 제 어 웹툰 그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이 제가 영상을 분석을 해 보니까 한 40분, 50분일 때 여러분들이 더 많이 보시는 거 같아요. 영상을 길게 한다고 좋은게 아닌 거 같아요. 그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닥 신용이 이전 850 도전 이후 빠르게 늘지 않는 관심 부족과, 바이오 개별 재료에 금리 하락이 겹칠 가능성을 함께 살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돈을 벌었지만. 그래서 그 경험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여러분들 제 몸땡아리가 그렇게 좋지가 않아요, 여러분들. 예. 그래서 힘이 없는 거니까 뭐 기분이 나쁘네.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 그냥 들어 주세요. 아셨죠? 네. 분위기를 자꾸 조성하지 마세요. 어, 힘든 상태로 방송하는 것도 힘든데 자꾸 그런 식으로 몰아가시면 곤란합니다. 자, 그다음에 예탁금은 어, 네. 뭐 크게 나쁘지 않은 상황이고요. 그다음 신용자가 좀 줄었는데 이식키들이 왜 팔았지? 어, 주말이 좀 무서웠나 봅니다. 예. 주말이 좀 무서웠던 거 같고 뭐 사실 그렇게까지 크게 어, 판 거는 아니기 때문에 뭐 그렇게까지 뭔가 이렇게 나쁜 상황은 아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유가 증권. 그다음 코스닥은 관심이 없죠. 예. 우리가 코스닥을 고민을 해 봐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 관심이 없더라. 이게 왜냐면은 보통 용자가 괜찮다고 하면 당기 거든요. 우리 이제 바닥일 때는 요때 엄청 빠르게 늘어났단 말이에요. 예. 그래서 요때는 좀 조로 담았는데 한번 850 갔다 오고 난 다음부터는 사실 좀 별로 관심을 안 갖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바이오 쪽에서 개별 이슈가 있어서 뭐 인벤티지 랩 그다음에 HLB 요런 것들은 개별적인 이슈가 있어서 좋았다라는 거. 근데 보통이 그런 개별 이슈가 나오면서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갈 수 있고 바이오가 올라가면 올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제가 코스닥 차트도 계속 봐드리는 이유가 상하단이 좀 정해져 있긴 하지만 상하단이 뚫릴 때 역별에서 이제 위아래 지금 고점이 떨어지고 있어서 코스닥은 좀 코스닥은 이런 내용이잖아요. 내려왔다 올라왔다가 지금 이렇게 고점이 내려가고 있어서 좀 고민이긴 한데 어 이렇게 해서 뚫어져서 이렇게 뚫어주기 시작하면 계단식 상승했다 뿅 하고 올라가거든요. 요런 기회가 오면 보는 거고요 밑으로 떨어지면 한번 다시 기회 잡는 거고 두 가지로 계속 지켜는 보셔야 돼요. 아셨죠?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해 드리면 되겠습니다. 음.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다음에 제 어 웹툰 그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이 제가 영상을 분석을 해 보니까 한 40분, 50분일 때 여러분들이 더 많이 보시는 거 같아요. 영상을 길게 한다고 좋은게 아닌 거 같아요. 그죠?

판단 방법추세 추종과 매매 환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지션 관리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흔들림 속에서 포지션과 판단력을 유지하려면 무엇을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추세가 꺾이면 큰 비중 조절이 필요하지만, 추세가 바뀌지 않았을 때는 한 번에 많은 물량을 정리하지 말자는 기준입니다.
  • 승률뿐 아니라 손익비를 점검하고, 매매가 꼬이면 2~3일 쉬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 직장 수입이나 외부 활동 수입 같은 현금흐름이 매일 확정 수익을 내야 한다는 압박을 낮춰 산업 매매를 기다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현금·분할 매매를 유지하고 여러 자산과 위기 시 동원 가능한 최후의 현금을 갖추는 연습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조금 평소 이제는 조금 몸을 몸이 좋아지면 랩을 더 할 거니까 조금 더 빨리 끝내 볼까? 어,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 언제 언제나 대회변수는 있습니다. 언제나 대회변수는 있고요. 음. 근데 이제 지금은 산업을 믿으셔야 돼요. 곧 실적 시즌이 다시 옵니다. 예. 30일부터 마이크론 또 있잖아요. 그래서 실적 시즌이 곧 오기 때문에 어 너무 이것저것 다 생각하시면 못 해요. 예. 못 하고 결국엔 푼돈밖에 못 만지지 않을까? 결국엔 덩어리를 키워서 사이클이 움직일 때 우리가 승부를 봐야 항상 뭔가 재미를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계속 이렇게 흔들릴 거예요. 그니까 제가 지난주에 좀 되게 슬펐던 거는 우리 지금 양이님 계시나요? 우리 빨간 양이 님께서 어, 지난주에 멘탈이 좀 안 좋으셨죠? 예. 좀 그 흔들리셔 가지고 흔들리셨다고 이렇게 멘트를 쳐 주셨는데 뭐 고래 놓고 이제 비중을 잘 못 담아 놓으면은 이렇게 올라가면 기분이 되게 나쁠 수 있어요. 예. 그래서 뭐 사실 양인님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흔들릴 때 포지션을 한 번에 한 번에 한 번에 털 때는 딱 하나예요.

  2. 원문 구간 2

    추세가 꺾일 때. 추세가 바뀔 때는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추세가 바뀌지 않을 때는 한 번에 많은 걸 하시면 안 돼요. 그죠? 예. 그래서 그렇게 어 생각하시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요거 되게 주의하셔야 돼요. 추세가 바뀔 때는 우리가 피에 눈물을 맺으면서 해야 돼요. 근데 추세가 안 바뀔 때는 어 그렇게 하시면 나중에 막 가만히 있는데 막 눈에서 눈물 뚝뚝 떨어지고 막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잘 생각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사실 우리가 아직 뭐 제대로 올라간 건 아니지만 위아래 박스에서 우리가 그래도 하단 부분에서 나름 포지션을 잡았잖아요. 그러니까 어느덧 다 왔죠. 다 왔죠. 그리고이 퍼센티지가 생각보다 높아요. 근데 계속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야씨 이거 괜찮은 거 맞냐? 이러면서 맨날 물음표 하고 있었는데 자꾸 뭐라고 하고 혼내고 안 갖고 있는다고 자꾸 잔소리 하니까 에씨 모르겠다가 그냥 일단 좀 들고 있 써 봐. 약간 이런 마인드로 들고 계신 분들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왔다 갔다 어차피 나는 대응 잘 못 하니까 아이 모르겠다. 그냥 버텨보자 해서 계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어쨌든간에 어 내가 이제 계속 승률 자체가 엄청 높 높 높은 높은지 먼저 첫 번째 체크하시고요.

  3. 원문 구간 3

    승률이 높아도 손익비가 구리시면은 어 손익비가 안 좋으시면은 사실 매매를 안 하시는게 낫죠. 예. 그냥 꾹 갖고 가는게 어 훨씬 더 도움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잘 확인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런 것들. 그리고 좀 내가 매매가 꼬였다 그러면은 과감하게 한 2, 3일 쉬고 와요.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자꾸 우리나라가 문제가 뭐냐면 하루라도 수익을 못 보면 뭔가 잘못된 사람처럼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나 전업들은 전업이 망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주식으로만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그러면은 확정 수익이 필요해요. 확정 수익에 매몰되다가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잘하는 전문가들 보시면이 수익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외부 활동을 해서 돈을 만듭니다. 이러면은 내 내가 흔들리지 않아요. 예. 왜냐면 캐시카워가 조금이라도 돌면은 이게 좋거든요. 그래서 항상 캐시카오가 돌아야 내 마음이 필요해요. 그래서 오히려 직장 다니시면서 하는게 산업 매매는 훨씬 더 잘되실 거예요. 왜냐면 시간 태우면 이래서 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월급 나오고 물도 타지고 하는데 전압은 그게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좀 큰 차이가 있다.

  4. 원문 구간 4

    자, 하지만 우리가 아직 갈길은 먼 멀죠. 아직 박스권을 돌파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감정적인 매매 금지 현금 아직 있으셔야 되고요. 분할 매수 분할매도 당연히 하셔야 되고요. 핵심 산업 갖고 계셔야 됩니다. 대회변수 계속 보셔야 되고요. 어 좀 답답하면은 멀리 보세요. 예. 답답하면 저는 벽밖에 안 보이지만 여러분들은 멀리 볼 수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멀리 보시고 창문 밖을 보세요. 창문 안을 보지 마시고. 그래서 기회는 항상 오니까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래서 투자의 항공은 정답을 맞추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하루하루 맞추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맞추면 뭐예요? 여러분들이 안 사고 여러분들이 돈 못 먹으면은 100번 맞춰 봐야 뭐 합니까? 의미가 하나도 없어요. 왜기 때문에 좋은 산업이 있다면 좋은 자리에서 샀다면 어 버텨 보자라는 거죠. 언제까지? 될 때까지. 예. 될 때까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을 탓타하지 않아요. 어차피 제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탓타하지 않고요. 그리고 투자는 어, 약간 저는 불교라고 생각해요. 혼자서 다투고 혼자서 이겨내야 할 뭔가가 있어요.

  5. 원문 구간 5

    어, 그냥 굳이 종교로 치면 약간 성향이 불교 성향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자하 성찰을 좀 많이 하셔야 되고요. 내가 누구인지 알아봐야 되고 내가 어떤 매매를 하는지 계속 체크를 해야 돼요. 예, 그런게 굉장히 어, 좀 중요하지 않나 그까 제 생각이는 해요. 예.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도움이 어,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일단은 겁먹지 않고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여러분들한테 브리핑 드릴 때 항상 그렇게 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해요. 그래서 단순히 박지르는게 아니라 어떠한 근거를 대려고 항상 노력을 하고요. 그다음에 추세 추종에다가 뭔가 근거를 잡꾸 제시를 드리려고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똑같이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예. 뭐 이렇게 약간 흔들리는 거 0.4% 떨어질 수도 있죠. 예. 근데 그런 것들 너무 신경 쓰면은 답이 안 나온다라는 것이죠. 예. 그래서 어쨌든 미니 나스닥 좀 좋은 상황이고요. 어, 좀 힘든 우리 시간이 있었잖아. 두어 달 되게 힘들었는데 만약에 이번에 잘 올라간다면 어, 수익 실현도 좀 일부하시고 좀 이렇게 뭐 미국 주식도 저랑 같이 안 하시더라도 좀 하시고 금이랑 은도 좀 깔아 놓으시고 그렇게 여러 자산을 좀 깔아 놓아 보시면 굉장히 시각이 많이 넓어집니다.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조금 더 넓은 투자 그리고 내가 위기가 있을 때 뭐라도 팔아서 넣을 수 있는 최후의 현금을 항상 만들어 놓는 연습을 해 놓으시면은 어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예. 그래서 어 그거를 잘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대신에 올라갈 때 너무 앞에서 팔지 않기 우리가 요것도 생각해야 돼요. 추세 바뀌어서 올라가기 시작하면 본노형 사랑해요. 네. 어유 감사합니다. 손일 님이 5,000원 보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 녹음하신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어 아닌 거 같습니다. 자 어쨌든 그런 상황이고 이 초입 부분에 보통 많이 털려요. 예. 여러분들이 항상 초입에 많이 털리거든요. 그래서 초입에 많이 안 털리게 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박스를 많이 강조를 드릴 텐데 또 지지하면은 좀 가만히 있어 또 얘기 많이 할 거예요. 예. 그래서 항상 마인드셋 잘 하시고 어 그다음에 내가 어디까지 볼 것인지 좀 멀리 잡아놔도 돼요. 멀리 잡아 놓으셔도 계획은 항상 수정하면 되는 거고 원래 목표가 크고 넓어야 뭔가 더 큰 걸 해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아직 박스권 돌파 전이라는 인식과 함께, 상승 초입에서 너무 일찍 팔지 않도록 먼 목표를 세우되 계획은 수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하지만 우리가 아직 갈길은 먼 멀죠. 아직 박스권을 돌파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감정적인 매매 금지 현금 아직 있으셔야 되고요. 분할 매수 분할매도 당연히 하셔야 되고요. 핵심 산업 갖고 계셔야 됩니다. 대회변수 계속 보셔야 되고요. 어 좀 답답하면은 멀리 보세요. 예. 답답하면 저는 벽밖에 안 보이지만 여러분들은 멀리 볼 수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멀리 보시고 창문 밖을 보세요. 창문 안을 보지 마시고. 그래서 기회는 항상 오니까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래서 투자의 항공은 정답을 맞추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하루하루 맞추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맞추면 뭐예요? 여러분들이 안 사고 여러분들이 돈 못 먹으면은 100번 맞춰 봐야 뭐 합니까? 의미가 하나도 없어요. 왜기 때문에 좋은 산업이 있다면 좋은 자리에서 샀다면 어 버텨 보자라는 거죠. 언제까지? 될 때까지. 예. 될 때까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을 탓타하지 않아요. 어차피 제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탓타하지 않고요. 그리고 투자는 어, 약간 저는 불교라고 생각해요. 혼자서 다투고 혼자서 이겨내야 할 뭔가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금 더 넓은 투자 그리고 내가 위기가 있을 때 뭐라도 팔아서 넣을 수 있는 최후의 현금을 항상 만들어 놓는 연습을 해 놓으시면은 어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예. 그래서 어 그거를 잘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대신에 올라갈 때 너무 앞에서 팔지 않기 우리가 요것도 생각해야 돼요. 추세 바뀌어서 올라가기 시작하면 본노형 사랑해요. 네. 어유 감사합니다. 손일 님이 5,000원 보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 녹음하신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어 아닌 거 같습니다. 자 어쨌든 그런 상황이고 이 초입 부분에 보통 많이 털려요. 예. 여러분들이 항상 초입에 많이 털리거든요. 그래서 초입에 많이 안 털리게 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박스를 많이 강조를 드릴 텐데 또 지지하면은 좀 가만히 있어 또 얘기 많이 할 거예요. 예. 그래서 항상 마인드셋 잘 하시고 어 그다음에 내가 어디까지 볼 것인지 좀 멀리 잡아놔도 돼요. 멀리 잡아 놓으셔도 계획은 항상 수정하면 되는 거고 원래 목표가 크고 넓어야 뭔가 더 큰 걸 해냅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 너무 짧지 않은 목표가를 일단 한번 세워 보세요. 그게 최후의 우리가 보르다라고 생각하시고 한번 미리 잡아 놓으시면 좀 약간 흔들릴 때 어차피 내가이 가격에 안 팔 건데 왜 설레고 자빠졌어? 약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훨씬 더 편안하게 어 진행을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렇게 하면은 오늘 시황 깔끔하게 마무리 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좀 무난무난하게 돼서 여러분들 좀 연휴 좀 편안하게 쉬셨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이번 주 반도체 일정이 꽤 많습니다. 꽤 일정이 많고 일단은 뭐 소장이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힌트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대신에 이렇게 많이 올라온 거는 제가 어 빡세게 이절 포인트 잡아드린 것 어디 갔어? 요런 것들은 우리가 엄청 많이 해 먹었거든요. 이거 여러분들 우리 1번 리포트에서 최근에 잭판 났죠? 이거 이거 몇 % 올랐어? 100%는 올랐을 거 같은데. 그죠? 100% 거의 100% 올랐어요. 100% 정도 올랐는데 한 90 몇 % 어 엄청 많이 올랐어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힘든 구간을 지나며

안녕하세요. 마감시황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기분 좋은 상승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힘든 구간들을 우직하게 잘 버텨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계획한 대로 잘 진행되고 있고요.

사실 미래의 일을 두고 괜찮을 거라고 얘기하는 게 생각보다 되게 어려운 일입니다. 수익이 나면 웃어넘길 수 있지만, 손실이 나는 동안에도 같은 방향을 얘기하려면 부담이 있거든요.

2
낙관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이유

수익을 볼 때는 다들 웃어넘기지만 손실이 발생하면 막 물어뜯거든요. 그래서 하락은 사실 굉장히 부담 요인이에요. 그럼에도 긍정적인 얘기를 이어 가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매크로도 엄청 완벽하게 깔끔하지 않아요.

이번에는 중간에 AI 속도 조절론까지 한번 확 나오면서 많이 흔들리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포지션을 정리하신 분들에게 제가 팔면 여기서 다시 사라고 했던 흐름이 있으니까, 그때 다시 사기만 했으면 기본적으로 수익이겠죠. 동시호가 때 약간 변동은 있어 보이는데 금방 돌아올 수 있으니, 29분 30초까지는 너무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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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은 괜찮고 외국인은 아쉬웠습니다

오늘 코스피 숫자는 참 아쉽게 만들어 놨네요. 거래대금은 지금 18조 수준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고, 아마 20조를 넘어갈 것 같아요. 합쳐서 27조 정도면 연휴 앞두고는 나쁘지 않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스닥은 835, 1.06% 상승이고 거래대금은 7조 나왔습니다.

아쉬운 건 외국인이 그렇게 같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같은 날 외국인까지 들어오면 개인들이 이렇게 팔지 않았겠죠. 개인들에게 좀 팔고 가세요 하는 것도 일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보통 여러분들이 마음이 급해지고 겁을 많이 먹을수록 오히려 올라가고, 안 떨어지겠지 할 때 더 빼는 게 시장이거든요. 최근 들어왔던 개인 물량이 오늘 좀 정리됐고 내일도 일부 정리되지 않을까요? 미니 나스닥을 보면 원래 팔면 안 되는 쪽인데, 애매한 변수들이 많기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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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강세와 우선주

저도 새벽에 뉴스들을 보면서 오늘 좀 많이 고민했어요. 뭔가 불안한데 싶었지만 아무리 봐도 올라갈 것 같아서 크게 신경 쓰지 마시라고 하고 장을 열었는데, 큰 변수는 없었습니다. 요즘에는 외국인이 팔고 선물이 사면서 커버하는 흐름도 있는데, 그 중심에 미니 나스닥이 있다는 걸 기억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는 오늘 4.79%로 아주 화가 많이 났고요. 하이닉스는 좀 쉬어요. 프로그램 매수·매도 영향도 일부 있었다고 보시면 되고, 둘 중 뭐가 가든 일단 가면 됩니다. 이수페타시스와 삼성전자 우선주도 움직였어요. 우선주가 더 오른 건 특별배당 기대도 있고 괴리율이 너무 크기 때문이죠. 같은 금액으로 주식 수를 더 확보할 수 있으니까 억 단위로 가면 그 차이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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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의 조건과 전선·원전의 부진

괴리율에 배당까지 생각해서 우선주로 일부 들어오는 것 같아요. 다만 오늘은 외국인 수급이 없어서 그렇지, 외국인 수급과 프로그램이 들어오면 본주와 우선주의 가격 차이는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주를 선택하는 게 나쁜 건 아닌데 너무 많이 담으면 본주 올라갈 때 아쉬울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은 조절하셔야겠죠.

금융지주는 나쁘지 않았고요. 오늘 좀 아쉬웠던 건 전선 인프라예요. 뉴스가 크게 나왔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져줬어요. 쿠바 정전도 그냥 넘기는 분위기였고, 최근 전선주들이 많이 올라온 영향도 일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테마성 종목은 움직였지만 전체적으로 아쉬웠고, 원전도 미국장 흐름에 비하면 비슷하게 아쉬웠어요. 그래도 반도체가 많이 올라갔으니 그려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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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교체와 소부장 강세

루닛이랑 뷰노는 처음에 말씀드렸죠. 오늘 중요했던 건 대장주가 교체될 때 그 돌파 자리에서 샀느냐인데, 사실 안 샀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보로노이는 지난주에 리포트가 나왔고, 따로 언급했던 반도체 종목도 100% 넘게 올라왔으니 수익 관리는 각자 잘하시면 될 것 같아요.

로봇주도 순환매가 있었고 하이젠 계열 등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오늘 소부장은 아주 화가 많이 났죠. 예상한 방향으로 분노의 질주를 해 줬어요. 반도체랑 소부장 쪽으로 방향을 잡으셨으면 행복한 구간이었을 거고, 그쪽을 안 했더라도 트레이딩 재료가 꽤 재미있었어요. 제 생각에는 전선 쪽만 고르지 않았다면 괜찮았을 겁니다. 원래 트레이딩은 딱 세팅해 놓고 돈이 가는 대로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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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선택한 쪽과 놓친 진입

바닥을 깔아 놓고 돈이 가는 쪽으로 선택을 해야 돼요. 항상 시장이 선택해 주는 걸 해야지. 그게 아니면 힘들어요. 토마토시스템 같은 AI 의료 관련주도 있었고, 비트플래닛 같은 비트코인 관련 종목도 날아갔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쪽도 전반적으로 좋았고, 소부장과 코인 관련 종목도 많았어요. 산업 선택만 잘했다면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시장은 아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제 지금까지 안 사신 분들은 내가 지금 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위로 올라갈수록 저는 드릴 말씀이 줄어듭니다. 올라가기 전에 방향을 틀었다고 여러 군데서 얘기했고 벌써 지수 차이가 꽤 나니까요. 한 번 타이밍을 놓치면 사기가 생각보다 힘들고, 금액이 클수록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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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는 변수와 해외 대응

추석이 지나서 사신다면 연휴 동안 고민을 많이 하시게 될 수 있어요. 명절 앞두고는 항상 안 좋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 있는데, 통계로 보면 그렇게 압도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결국 이슈와 일정, 흐름을 봐야겠죠. 대외변수가 많았는데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WTI도 생각보다 많이 떨어졌어요. 주말 유가 쪽 움직임은 고민이었지만 본장 열릴 때쯤 괜찮았다는 게 중요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목·금·토·일이 생각보다 길어요. 그동안 좋은 일이 있다가 갑자기 미중이 싸우고 유가가 급등해 있으면 마음이 아플 수 있죠. 그래서 국내장과 미국장을 같이 하는 연습을 해 두셨던 분들은 그나마 대응할 수 있는 구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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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흐름과 거래대금 상위

그런 매매를 연습하지 않으셨다면 이번 연휴가 심심하고 재미없을 수도 있겠네요. 일단 미니 나스닥이 좋은 상황이니까 미국 흐름이 좋을 확률을 좀 높게 보고, 미국이 좋으면 우리나라도 좋을 확률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제가 맞췄다기보다 여러분들이 선택을 잘하신 거죠. 다양한 뷰를 말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번에는 제 고집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거래대금 상위를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대략 5%, 0.5% 올라왔고, 전고점까지 남은 비율도 비슷해졌어요. MLCC도 나쁘지 않았고 AI 소프트웨어 쪽도 고민해 보자고 했습니다. 상승률 상위는 대부분 반도체와 연결 고리가 있는 쪽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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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삼성전자 쪽으로

프로그램은 오늘 한번 점검하고 가야 돼요. 하이닉스는 계속 팔았고 삼성전자는 압도적으로 매수했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삼성을 팔고 하이닉스를 당겼는데, 오늘은 삼성전자를 당기고 하이닉스를 판 거예요.

목소리가 기분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요? 제가 기분이 안 좋을 이유가 없는데요. 아무튼 좋은 상황입니다. 미국 국채 쪽도 새벽보다 무난하게 내려왔고, 초반에 올라갔다가 떨어진 WTI가 영향을 준 게 아닐까 생각해요. 대외변수도 크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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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서 떠올릴 매수 심리

코인도 지금 아주 화가 많이 나 있죠. 이 자리를 뚫어 주면 전반적으로 시세가 나올 수 있을 거예요. 저랑 비트코인 만 원씩 나눠 사고 계신 분들 있으실 텐데, 어떠신가요? 이제 슬슬 그때 떨어졌을 때 더 담았어야 했다는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때의 기억을 잘 생각해 두세요. 뚫고 나서 시세가 한번 더 나오면 돈을 벌었는데도 오히려 욕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런 경험을 기억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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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신용에서 읽는 관심

제가 몸이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힘이 없는 거니까, 기분이 나쁘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그냥 들어 주세요. 힘든 상태로 방송하는 것도 힘든데 자꾸 그렇게 몰아가시면 곤란합니다.

예탁금은 크게 나쁘지 않고 신용이 좀 줄었어요. 주말이 무서워서 일부 판 것 같은데, 그렇게 크게 줄어든 건 아니라 나쁜 상황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코스닥은 관심이 별로 없죠. 우리가 코스닥을 고민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바닥에서는 신용이 빠르게 늘었는데, 한번 850 갔다 온 뒤로는 관심을 많이 갖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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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신용 관리와 코스피 박스

여전히 유가증권시장 쪽으로 쏠리고 있어요. 내일 이 시간에 확인했을 때 신용이 늘었다면 개인들이 좋게 보는 거고, 일부 줄었다고 해도 그럴 수 있습니다. 개인들이 오늘 많이 정리하기도 했고, 연휴에 신용을 유지했다가 갭 하락이 나오면 감당하기 쉽지 않으니까요. 올라오는 동안 리스크 관리를 일부 할 수 있죠.

연기금은 원래 나가는 수급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최근 흐름을 계산해 보면 오늘 팔아도 그렇게 나쁜 상황은 아닙니다. 이제 코스피 차트를 볼게요. 아직 박스 돌파를 못 했어요. 힘든 구간을 잘 견디면서 자리는 잡아 주고 있으니, 박스 상단을 돌파하느냐 못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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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초입에 손이 안 나가는 이유

박스권을 돌파하지 못하면 어디서 변곡점이 만들어지는지 확인하셔야 하고, 돌파하면 상당히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겠죠. 그런데 항상 위에서 사야 할 때 부담이 있어요. 계속 오르는 동안에는 그냥 사는데, 많이 떨어졌다가 올라오는 초입에서는 생각보다 손이 안 나갑니다. 갭 상승을 시키거나 바로 날려 버리는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미리 연구를 해 두셔야 돼요. 지난주에 그려 놨던 그림대로 진행되고 있고, 이런 상황이면 생각보다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올라가기 시작하면 계속 위를 봐야죠. 위를 안 볼 거면 주식을 갖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아직 추세가 바뀌는 초입이라고 보지만, 자리를 꽤 만들어서 저점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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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폭보다 앞으로의 판

아래에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 생각하면 지금 주식을 살 수가 없죠. 그런데 앞으로도 올라온 만큼 더 갈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다면, 그 구간까지 생각해서 판을 짜야 합니다. 공부도 필요하고 자산 배분도 미리 잘해 주셔야 돼요.

좀 늦었다고 생각해서 있는 자산 50%를 한 번에 넣는 식으로 하면, 전문 투자자는 자기 기준이 있으니까 다를 수 있어도 보통은 한 번만 눌려도 손절하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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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840~850의 순서

코스닥은 앞 구간을 잘 대응했고, 지금은 내려와서 박스권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번 고민해 볼 구간이기는 한데 돌파를 해야겠죠. 먼저 840대부터 850이 정확하게 돌파되는지를 봐야 할 것 같아요.

그걸 넘어야 직전 고점을 시도할 거고, 직전 고점이 뚫려야 위로 갈 텐데 아직 이평선 사이에 이격이 벌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올라간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뒤 모양까지 같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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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주력 산업부터

단기 상승이 나와도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제가 급상승 뒤 그 자리부터는 안 한다고 했던 것도, 이동평균선이 모였다가 다시 벌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입니다. 코스닥이 많이 떨어지면 주워도 괜찮다는 생각이지만, 선제적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주력 산업을 보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주말 불안 요소가 있었어도 우직하게 버틴 분들은 나름 성과가 나고 있습니다. 비중을 못 담은 분들은 그만큼 리스크를 덜 지려고 선택하신 거잖아요. 다시 살 때는 돌파 구간 같은 기준과 가격 전략이 있어야 해요. 밑에서부터 들고 온 사람보다 덜 괴로운 선택을 할 수도 있지만, 어떤 위험도 감수하지 않고 결정하려는 건 주식에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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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대응은 매매 기간에 따라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무슨 말실수를 했나요? 나쁘게 얘기한 적은 없는데 말투가 약 올리는 것처럼 들렸나 봐요. 평소 말투인데, 지금은 몸이 안 좋아서 말도 빨리 못 합니다. 서운해하지 마세요.

오늘 장의 부정적인 요인부터 볼게요. 연휴를 앞둔 증시니까, 채팅창에서는 웃고 있어도 이거 괜찮을까 고민은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시계열을 놓고 내가 단타를 하는 사람이면 당연히 대비해야 하고, 단타가 아니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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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부러져 매매를 못 한다면

단타가 아닌데 연휴 때문에 대응했다가는 오히려 혼날 수 있죠. 갭 하락이 나올 수도 있지만 반대로 갭 상승이 나올 수도 있잖아요. 증시에는 추세가 있습니다. 겁먹고 물량을 많이 덜었는데 목·금이 좋고 주말도 무난해서 월요일에 날아가면, 다시 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손이 부러져서 며칠 동안 매수·매도를 못 합니다. 대신 거래해 줄 사람이 한 명 있는데, 그 사람에게 지금 팔아 달라고 할지 말지 한번 생각해 보는 거예요. 연휴라는 말보다 내가 거래를 못 하는 상황을 놓고 생각하면 결정이 좀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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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판단과 당일 유가

그러면 안 건드릴 확률이 높겠죠?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현금이 있어도 못 사잖아요. 그럴 바에는 특별한 변수가 없을 때 유지하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발가락으로 매매하겠다고요? 그 정도 의지면 하셔도 되죠.

지정학적 리스크는 여전히 있습니다. 주말 유가 움직임 때문에 긴장했는데, 오전 7시에 WTI 선물이 열리니 별로 변동이 없더라고요.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언제든 다시 부각될 수 있고 UN 관련 기대도 있는 상황인데, 트럼프의 트루스소셜을 보면 말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앞으로 변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하지만 일단 오늘은 WTI가 약 2% 떨어지고 있고 나스닥 선물도 나쁘지 않으니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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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가 더 커지지 않는다면

국채 수익률이 더 뛰는 상황도 아니죠. 종합해서 보면 오늘 모든 위험을 다 반영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가 하루만 살 건 아니니까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지는 고민해야 합니다.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게 뭐였어요? 악재가 더 커지지 않고 그 흐름이 제한된다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었죠.

저는 전반적으로 시장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박스권만 이탈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정학적 리스크를 보는 이유도 GDP와 경기가 괜찮다는 판단 아래 물가에 영향을 줄 변수를 보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봐야 하고요. 또 연준 인사들이 말을 많이 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얘기를 할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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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으로 흔들리면 대응 기준을

연준 인사들 발언 때문에 단기 출렁거림이 나올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 발언만으로 시장이 구조적으로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유로 주가가 떨어지면 기회로 본다는 생각이에요.

소정의 현금은 갖고 계실 거잖아요. 그런 기회에 사고, 그랬는데도 기준이 깨지면 비중을 조절해서 현금을 일부 남기고, 또 깨지면 다시 조절하고 아래에서 사는 식으로 반복하는 겁니다. 반대로 올라갈 때는 손가락을 묶고 본드를 붙여 놓듯 우직하게 버티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죠. 병원비보다 본드가 싸게 먹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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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데이터가 보여 준 긍정 요인

긍정적인 내용도 봐야겠죠. 수출입 데이터가 너무 잘 나왔어요. 20일 기준 역대 최대라고 짚었는데, 곧 실적 시즌이거든요. 실적이 좋을 수 있다는 걸 이미 보여 주는 겁니다.

거기에 기업들의 서밋 같은 일정과 내용도 수요를 확대하는 느낌으로 가고 있어요. 이런 흐름이라면 지금 산업 사이클이 떨어지는 거냐는 질문을 같이 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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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렀던 돌멩이와 기술주의 선택

사이클이 지금 꺾이는 거냐고 보면 저는 아니라는 거죠. 하락 이유였던 대외변수가 괜찮아지면, 눌렀던 돌멩이가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그림을 생각하는 겁니다. 오늘 기술주가 좋았던 이유도 아침에 보여 드린 섹터맵을 보면 명확해요. 결국 기술주 쪽이 움직였습니다.

전력 인프라는 미국 관련 종목들도 나쁘지 않았는데 국내에서는 못 가고 오히려 떨어졌으니 아쉬운 거예요. 반도체는 좋았기 때문에 관심이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스닥 차트도 보세요. 더 떨어지지 않고 서서 올라가기 시작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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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돌파 가정

나스닥이 직전 라인을 뚫으면 다시 신고가를 볼 수 있겠죠. 주봉에서도 회복하는 캔들이 나왔고 이번 주가 시작되는 자리니까, 직전 라인을 시도하면 다음에 위로 쏠 가능성을 보는 겁니다. 물론 아직 박스권이라 좀 봐야 해요. 하단에서 중간으로 올라왔으니 중간을 뚫으면 위까지 한번 갈 수 있다는 그림이에요.

그렇게 보면 나스닥은 약 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직전 고점까지 약 5%를 생각하는 거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 오르면 삼성전자·하이닉스도 고점 라인을 뚫으러 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 차트가 완성되면 목선 돌파에 이동평균선 수렴이 겹치잖아요. 그러면 차트 보시는 분들이 눈이 돌아갈 수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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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세와 외국인 관망의 해석

그런 얼굴이 될 만큼 차트 모양이 좋아질 수도 있겠죠. 지금은 그 모양을 기다리는 거예요. 미국장과 추세를 연동해 보고, 직전 라인 돌파를 시도하고 실제로 뚫을 때 소부장들이 얼마나 올라오는지도 같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고민한 건 외국인이 왜 현물을 안 살까였어요. 현물이 강하지 않다는 건 이미 확인했고요. 생각해 보니 기관은 많이 팔아 놨던 포지션을 되돌리는 중이라 살 수 있겠죠. 그런데 기관도 사고 외국인도 사면 개인은 많이 안 팔 수 있습니다. 올라갈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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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쉬는 날 개인이 파는 이유

외국인이 샀다 팔았다 하면서 하루 쉬어 주면 개인들이 더 많이 팔 수 있죠. 오늘도 지수의 둥근 기준선을 넘었다 깨졌다 하니까 짜증나잖아요. 예전에는 더 높은 데 있었는데 왜 못 넘느냐는 마음이 드는 거예요. 요즘 매크로 때문에 보수적으로 말씀하는 분들도 많고요. 생존이 중요하니까 보수적으로 보는 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시장이 지금 위쪽 방향을 잡았으면 거기에 편승하는 것도 생각해야죠. 별것 아닌 것 같아도 큰 차이입니다. 매크로가 안 좋을 때 한번 털리고, 이후 올라갔을 때 일부 비중 조절하고, 하이닉스로 보면 더 명확한 구간들이 있었어요. 우리가 수·목에 안 털리고 올라갔을 때 일부 조절했던 흐름을 복기해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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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다시 사는 것과 팔기만 한 것

아침마다 보는 차트에 어디가 깨지면 안 되는지 적어 놓고 얘기했죠. AI 속도 조절론이 나왔을 때도 우리는 전면으로 반박했고, 결국 변곡이 만들어지면서 잘 버텨 주고 있어요. 여기서 차익을 내고 다시 산 건 잘한 건데, 팔기만 하고 못 산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때부터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심리가 굉장히 급해집니다. 우리는 평단에 여유가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션일 수밖에 없죠. 위에서 보유한 경우는 다르겠지만, 7월 31일부터 아래에서 계속 모아 온 흐름으로 보면 그렇다는 얘기예요. 개인들이 이전에도 털리고 이번에도 털렸을 수 있고, 다시 선제적으로 들어오려니 또 무서운 상황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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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는 결론보다 진입 방식

아직 제대로 돌파를 못 한 상황이고, 외국인이 계속 안 산다면 그건 고민해야겠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은 늦었느냐 하면 그건 아니에요. 먼 미래를 보면 나쁘지 않을 수 있죠. 다만 올라갈수록 포지션 있는 사람은 사는데, 없던 사람은 사기 힘들어지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그러다 한 번에 무리하게 들어오고 한번 조정하면 물렸다고 하게 되니까 그렇게 하지 말자는 얘기예요. 변동성이 있으면 언제든 사서 수익을 낼 수도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위치 자체보다 내가 샀을 때부터 올라가느냐를 봐야죠. 저점보다 올라왔다는 이유만으로 못 산다고 하면 주식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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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위험과 기업 일정

핵심을 잘 보셔야 해요. 그렇지만 박스 상단을 정확하게 못 뚫은 상태에서 상단에 사는 건 위험하죠. 그걸 넘어서는지 보면서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UN보다도 오늘 올려 드린 기업 일정 쪽을 더 생각하고 있어요. 일정이 꽤 많고, 웃을 만한 내용도 있었으니 추가 내용이 들어오면 분위기가 더 좋아질 수 있겠죠.

시장은 많이 압축돼 있습니다. 지금은 상승 종목 수가 좀 늘었지만 처음에는 이 정도도 아니었어요. 특정 산업으로 쏠리고 있는 거죠. 그래서 다른 쪽을 들고 있으면 이게 뭐냐 싶고 포모가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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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뒤에도 강해지는 미니 나스닥

미니 나스닥이 장 끝났을 때보다 거의 0.3 정도 더 올라오고 있어요. 수급이 더 붙는 거고, 그 방향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죠. 미국 본장이 강할 걸 생각해서 미리 사는 움직임도 있을 수 있으니, 너무 쏠리면 조심하고 그런 게 없다면 무난하게 들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아요 한번씩 눌러 주세요. 장중 시황을 안 하니까 구독을 잘 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이따 총정리를 더 해 드릴게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좋았고, 추가로 올라갈 수 있는 밴드도 봤습니다. 엄청 과하게 잡은 게 아니라 목선 돌파 뒤 이전 라인을 놓고 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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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0%와 가격이 높아질 때의 부담

그 이전 라인까지 돌파하면 거의 600포인트가 열리는 거고, 그러면 최소 10% 이상을 보는 가정이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 오르면 삼성전자·하이닉스도 10% 정도 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앞에서 숫자를 좀 고쳐 말했는데, 제가 묻고 싶은 건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넘었을 때 억 단위로 살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하이닉스도 우리가 100만 원대 초중반을 봤는데 다시 200만 원을 넘으면 마음이 좀 그렇겠죠. 가격이 올라갈수록 나중에 사는 결정이 더 힘들 수 있다는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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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목선 돌파의 자리

비트코인도 되게 강하고 중요합니다. 추세선으로 보면 내려오던 부분을 지금 뚫어 주고 있죠. 목선 돌파 구간이고, 뚫어 주면 대략 1억 2천만 원까지, 그걸 넘으면 1억 3천만 원대까지 위가 열리는 그림이에요.

그쯤 가면 지금보다 가격이 높아져 있을 거고, 앞의 하락 구간에서 모은 부분은 수익이 상당히 커질 수 있겠죠. 아까 말씀드렸던 나눠 사기의 경험도 그때 같이 떠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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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수급과 금리 부담의 완화

앞의 하락 구간과 비교하면 벌써 50% 이상 수익을 얘기할 수 있는 자리이고, DCA 했던 계좌도 20~30% 수익이면 이게 이렇게 되나 싶으실 수 있죠. 비트코인 강세에는 현물 ETF 수급 같은 개별 뉴스와 여러 플러스 요인도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와 연결해서 움직일 때 비트코인이 강하다는 건 금리 부담이 많이 줄고 있다는 척도로도 봐요. 트레이딩 재료로 뽑을 수도 있지만 매크로를 보는 데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오늘 리스트에 올린 가상화폐 종목들은 전부 10% 이상 올랐고, 별 세 개에서 네 개로 얘기했던 재료라 하신 분들은 재미를 보셨을 거예요. 결제주도 괜찮았는데 스테이블코인과 연결된 쪽이고, 토큰증권 쪽 확대도 같이 뜯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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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기대와 미국 코인주의 움직임

클래리티 법안이 안 되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할 수 있게 하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가 높아지고, 시장 준비가 다 되면 로비도 할 테니 결국 통과될 거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진행될 거라는 쪽으로 플레이를 생각하는 거죠. 만약 24시간 돌아가게 되면 여러 변수가 생길 것 같고요.

미국에서는 스트레티지 같은 종목도 많이 올랐어요. 오늘 앞뒤 거래까지 포함해서 약 18% 올라와 있고 하단에서는 더 많이 올라왔죠. 차트가 누워 있을 때 봤던 분들은 그때 모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만큼 움직였는데 국내 코인주가 안 오르기도 쉽지 않겠죠. 그런 연결을 생각하면 코인 쪽에서도 어느 정도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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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는 못 해도 괜찮은 재료

AI 의료는 오늘 테마주로 움직였어요. 루닛과 뷰노가 같이 오르니까 뉴스를 빠르게 봤는데, 뷰노는 좀 애매하게 봤고 루닛과 교차할 때 얘기했습니다. 그때 들어갔다고 엄청 크게 먹는 구간은 아니에요. 루닛을 5~6%일 때부터 봤어도 막판에 본 분들한테는 짧단 말이죠.

미리 준비가 안 돼 있었다면 이런 건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충분히 준비해 드렸던 재료도 아니잖아요. 다만 기억은 해 놓으세요. 지난주 세계 어떤 기업으로 선정됐다는 뉴스에 한번 급등하고 물량을 소화했죠. 그다음 다시 뉴스가 나오니까 더 잘 간 거예요. 그 선정 기사도 진짜겠지만, 이런 뉴스가 언제 나왔고 앞에서 물량을 어떻게 소화했는지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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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점에 대한 의심과 로봇의 두 이슈

가끔 뉴스가 엉뚱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 타이밍에 뉴스가 나오고 수급이 붙었다가 급등·하락 뒤 다시 움직인 걸 보면, 보이지 않는 큰 뭔가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음모론을 생각하게 하죠. 어디까지나 그런 의심이고, 이 흐름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국내장 매매에는 도움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로봇은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근했다는 기사도 있었고, 삼성이 로봇을 선도하겠다는 취지의 기사도 많이 나왔어요. 두 가지가 동시에 작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SP시스템스가 먼저 움직여서 로봇 순환매를 보자고 했는데 영상이었는지 텔레그램이었는지는 헷갈리네요. 감속기와 액추에이터, 최근 로봇 이슈에 움직였던 종목군으로 순환매가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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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를 묶어 보는 방법

이런 로봇 종목도 잡으셨으면 재미를 볼 수 있었겠죠. 그 밖에 AI 소프트웨어와 신규 상장주 등 급등락도 많았지만, 마감에 정리할 주요 종목군은 이 정도였습니다. 특징주로는 한섬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요즘 많이 나오는데 개별주니까 좀 고민해야 해요.

AI 의료로 묶여 움직인 종목들은 하나의 관심 종목군으로 묶어 놓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북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도 언급됐고, 감속기·액추에이터 쪽이 좋았어요. 2차전지도 탄산리튬 선물 가격 같은 올라갈 법한 재료가 있었는데 반응이 아쉬웠습니다. 새 리포트가 나온 것들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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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재료와 코스닥의 양방향 기회

바이오는 인벤티지랩과 HLB처럼 개별 이슈가 있어서 좋았던 종목이 있었어요. 보통 이런 개별 이슈와 함께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갈 수 있으니까, 코스닥 차트도 계속 봐드리는 겁니다.

지금은 상하단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고점이 낮아지는 흐름이라 고민이지만, 위로 하나씩 뚫기 시작하면 계단식으로 오르다가 크게 올라갈 수 있죠. 그런 기회가 오면 보고, 밑으로 떨어지면 다시 기회를 잡는 두 가지로 계속 지켜보셔야 돼요. 그리고 제 그림도 한번 보겠습니다. 영상을 보니 40~50분일 때 더 많이 보시는 것 같아서, 무조건 길게 한다고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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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실적 시즌, 비중을 못 담는 문제

몸이 좋아지면 말을 좀 더 빠르게 해서 일찍 끝낼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언제나 대외변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산업을 믿어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곧 실적 시즌이 다시 오고 30일에는 마이크론도 있잖아요. 이것저것 다 생각하다 보면 제대로 못 하고 푼돈만 만질 수 있어요. 사이클이 움직일 때 덩어리를 키워 승부를 봐야 재미를 보는 거죠.

지난주에 흔들렸다고 말씀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러고 비중을 못 담아 놓으면 이렇게 올라갈 때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분뿐 아니라 다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흔들릴 때 포지션을 한 번에 크게 털어야 하는 경우는 딱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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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가 꺾일 때와 아닐 때

추세가 꺾일 때. 추세가 바뀔 때는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추세가 바뀌지 않을 때는 한 번에 많은 걸 하시면 안 돼요. 바뀔 때는 피눈물이 나더라도 해야 하지만, 안 바뀌었는데 다 정리하면 나중에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날 수 있죠.

아직 제대로 올라간 건 아니어도 박스 하단에서 포지션을 잡고 어느덧 상단까지 왔어요. 비율로 보면 생각보다 높습니다. 계속 이거 괜찮은 거냐는 물음표가 있었고, 제가 잔소리해서 일단 들고 있던 분도, 어차피 대응을 잘 못 하니 버텨 보자고 한 분도 계실 거예요. 먼저 내가 실제 매매 승률이 높은 사람인지를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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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과 손익비, 쉬는 선택

승률이 높아도 손익비가 안 좋으면 매매를 안 하는 게 나을 수 있어요. 그냥 꾹 갖고 가는 게 훨씬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그걸 확인해 보세요. 매매가 꼬였다면 과감하게 2~3일 쉬고 와도 괜찮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루라도 수익을 못 보면 뭔가 잘못된 사람처럼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전업은 주식에서 돈을 벌어야 하니까 확정 수익이 필요하죠. 그 확정 수익에 매몰되다가 망할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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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이 주는 차이

잘하는 전문가들을 보면 주식 수익에 외부 활동 수입까지 더해서 돈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조금이라도 현금흐름이 돌면 마음이 덜 흔들립니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면서 하는 산업 매매가 오히려 더 잘될 수 있어요.

직장에서 일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월급이 나오고 추가로 살 여력도 생기는데, 전업은 그게 안 되거든요. 수입을 주식 매매 하나에서만 만들어야 하느냐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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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 길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 박스권을 돌파하지도 않았으니까 갈 길은 멉니다. 감정적인 매매 금지, 현금은 아직 있어야 하고요. 분할 매수·분할 매도는 당연히 해야 하고 핵심 산업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대외변수도 계속 보셔야겠죠. 답답하면 멀리 보세요. 저는 벽밖에 안 보이지만 여러분들은 창문 밖을 볼 수 있잖아요. 기회는 항상 옵니다.

투자는 정답 맞히기가 아니에요. 하루하루 맞추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어요? 백 번 맞혀도 안 사고 돈을 못 벌면 의미가 없죠. 좋은 산업을 좋은 자리에서 샀다면 버텨 보자는 겁니다. 언제까지냐고요? 될 때까지요. 투자는 굳이 종교로 치면 불교 같다는 생각도 해요. 혼자 다투고 이겨 내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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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냉정할 환경 만들기

자기 성찰을 많이 하셔야 해요. 내가 누구인지, 어떤 매매를 하는지 계속 체크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겁먹지 않고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저도 브리핑할 때 단순히 지르기보다 근거를 대려고 하고, 추세를 따라가는 데도 근거를 계속 제시하려고 합니다.

조금 흔들리면서 0.4% 떨어질 수는 있죠. 그런 것까지 너무 신경 쓰면 답이 안 나옵니다. 미니 나스닥도 좋은 상황이고, 우리가 두어 달 힘든 시간을 보냈잖아요. 이번에 잘 올라간다면 수익 실현도 일부 하고, 미국 주식도 해 보고, 금이랑 은도 깔아 보세요. 여러 자산을 갖고 보면 시각이 많이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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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현금과 상승 초입

위기가 있을 때 뭐라도 팔아서 넣을 수 있는 최후의 현금을 항상 만드는 연습을 해 두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대신 올라갈 때 너무 앞에서 팔지 않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추세가 바뀌어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에서 보통 많이 털리거든요.

후원 5천 원 감사합니다. 아무튼 초입에서 많이 안 털리는 게 중요해서 앞으로도 박스를 강조할 거예요. 지지하면 좀 가만히 있으라는 얘기도 하겠죠. 어디까지 볼 건지 멀리 잡아도 됩니다. 멀리 잡아 놓으셔도 계획은 항상 수정하면 되는 거고, 목표가 크고 넓어야 더 큰 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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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목표와 반도체 일정

너무 짧지 않은 목표가를 한번 세워 보세요. 미리 잡아 놓으면 조금 흔들릴 때도 어차피 이 가격에 팔 게 아닌데 왜 이러고 있느냐고 생각할 수 있죠. 그러면 훨씬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휴도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네요.

이번 주에는 반도체 일정이 꽤 많아요. 소부장이 움직이는 것 자체도 힌트를 주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많이 올라온 종목은 제가 잡아 드린 이익 실현 지점도 봐야겠죠. 앞서 리포트에서 다뤘던 종목은 거의 100%, 90몇 퍼센트까지 많이 올라온 사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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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누워 있는 차트도 많습니다

잡아 놨던 종목이 중간에 위기도 있었지만 잘 갔죠. 바닥에서 잘 모으다 보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아직도 차트가 누워 있는 종목이 너무 많아요. 아직 늦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침에도 물 반 고기 반이라고 했잖아요. 나중에 다 올라가 버리면 어려워지니까, 여력이 있는 분들은 차트를 많이 뒤집어 보고 단기 박스권 돌파가 나오는 쪽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제 덕분에 버텼다고 하시는데 여러분들이 알아서 버티신 거예요. 저는 옆에서 신호등 역할을 했을 뿐이죠. 신호등이 있다고 다 지키는 건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따라 주셨고 다행히 신호가 안 틀렸던 것뿐입니다.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 고마우시면 구독을 계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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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텔레그램 신청 안내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오늘은 다른 방송도 있는 날이라 체력을 좀 비축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홍보 하나만 할게요. 캔들 강의가 잘 진행됐고, 들으신 분들은 나중에 새 강좌가 생기면 후기도 얘기해 주세요. 오프라인은 온라인과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신청도 거의 끝나가요. 기존 구독자 중 의사가 있는 분들은 웬만하면 이번 주에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규도 받아야 하는데 양쪽을 한꺼번에 받으면 너무 헷갈려서 구분해서 받으려는 거예요. 원래 계속 받았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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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마감과 방송 마무리

신청은 30일 지나서, 그러니까 10월 1일까지만 하고 끝내려고 해요. 계속 받는 게 업무에 많이 방해가 돼서 그렇습니다. 신규는 따로 공지를 드릴 테니 그때 확인하시면 되고요. 추석 기간이라 무난하게 따라오실 것 같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반도체 종목도 저점에서 두 번 넘게 올려 드렸어요.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 저는 들어가 보겠습니다. 추석이 지나면 속도 좀 좋아질 것 같아요. 몸은 큰데 거의 닭 모이만큼 먹고 있어서 힘드네요. 건강은 금방 찾겠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 다른 방송에서 만나도록 하고요. 가시기 전에 좋아요 한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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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수집 경위·원문 URL 등 출처 헤더와 본문 앞에 섞인 광고 음성은 시황 내용이 아니어서 흐름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22, C023, C027
의미 없이 반복되는 연결어·말더듬, 화면에서 얼굴과 그림을 가리키며 반복하는 짧은 감탄은 줄였습니다. 차트 돌파 시나리오와 비유의 취지는 해당 순서에 남겼습니다.
C009, C028, C041, C043, C044, C045
반복되는 후원 감사·좋아요 요청과 구독 안내는 대표 표현으로 정리했습니다. 건강 상태, 강의 홍보, 기존 구독자 우선 신청과 10월 1일 마감 안내는 흐름에 남겼습니다.
C003, C006, C008, C010, C015, C018, C024, C029, C034
코스피의 불완전한 지수 표기, 주말 유가의 '101.87', 국채의 '5%', 불명확한 종목명과 숫자열은 정확한 값으로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흐름은 보존하고 문제 표현은 소주제별 전사 유보에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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