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일정] 10월 4째주 : 미국중간선거 + AAPL등 실적발표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31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60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11월 첫째 주 실적과 중간선거, AI 투자 부담과 수익화의 차이

미국 중간선거와 주요 기업 실적발표가 이어집니다.

호실적 자체뿐 아니라 높은 기대를 충족하는지, AI가 현금 창출과 비용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가 중요합니다.

월요일 실적: 호실적의 지속성과 높아진 기대

  • S-Oil은 호실적이 예상되지만 유가와 마진의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 애플은 현금 창출력이 부각됐고, 팔란티어는 높은 실적 기대와 밸류에이션 때문에 발표 후 반응을 전망하기 어렵습니다.
  • 애플은 EPS 컨센서스 $2.9보다 낮은 $2.8 정도가 예상되며, 제품 전망과 메모리 비용 발언이 중요합니다.
  • 팔란티어는 Citi의 매출 전망 22.7억달러보다 바이사이드의 기대가 훨씬 높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S-Oil 호실적의 배경
  • 11월 2일 S-Oil의 호실적 발표가 예상됩니다. FnGuide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조원 수준이고, 최근 발표되는 컨센서스는 더 상향되는 경향입니다.
  • 정제마진과 윤활기유 마진의 추가 강세에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효과가 더해진 영향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다음 분기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 정유주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점은 이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이란 긴장이 완화되면 유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역레깅효과가 발생해 다음 분기 실적에는 반대로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 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주식의코드는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으로 판단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애플의 현금 창출력
  • 애플은 AI 인프라 CAPEX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의 대표입니다. 다른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투자로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 10년물 금리가 5%대인 지금 같은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엔비디아와 시가총액이 비슷해졌고, 10월 시가총액은 5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선행 주가수익비율인 fPER은 33배까지 상승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실적보다 투심의 영향
  • 애플의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분기 EPS 컨센서스는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 아이폰18 시리즈와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의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팔란티어의 기대 허들
  • Citi는 팔란티어의 3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2.7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기대는 이보다 훨씬 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지속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기대를 충족시킨 점은 장점입니다. 반면 증권사들이 기업가치를 매출과 비교하는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해,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S-Oil 호실적의 배경

FnGuide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S-Oil 호실적의 배경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마진 추가 강세 +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효과로 인한 효과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다음 분기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정유주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점은 이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다음 분기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만약 이란 긴장 완화시 유가가 빠르게 하할수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다음 분기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역레깅효과가 발생해 다음 분기 실적은 반대로 부정적익수도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다음 분기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니,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애플의 현금 창출력

애플은, AI 인프라 CAPEX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의 대표입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애플의 현금 창출력

AI인프라 투자로 인해 다른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애플의 현금 창출력

지금같이 10년물 금리가 5%대인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애플의 현금 창출력

10월 시총이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이 33배 까지 상승했습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실적보다 투심의 영향

이번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대해,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실적보다 투심의 영향

이번 분기 EPS 컨센은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실적보다 투심의 영향

아이폰18 시리즈에 대한 전망,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에 대한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실적보다 투심의 영향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팔란티어의 기대 허들

Citi는 컨센을 상회한 22.7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팔란티어의 기대 허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실적 기대는 이보다 훨씬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팔란티어의 기대 허들

지속적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점입니다.

근거 18 · 관련 설명: 팔란티어의 기대 허들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팔란티어의 기대 허들

그래서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화요일: 미국 중간선거와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설명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는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이미 발표한 어닝서프라이즈의 이유와 미국 ESS 실적 전망, LG화학 오버행 대응이 중요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중간선거의 쟁점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주식시장 측면의 주요 쟁점과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관심입니다.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 연결된 별도 글의 소개는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한 단기·중장기 매매 전략, 중간선거의 기본 의미와 현황, AI 데이터센터 섹터에 대한 투자은행별 의견 비교를 예고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LG에너지솔루션의 설명이 중요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8일 목요일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1월 3일 실적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는지, 시장 예측과 실제 실적의 괴리가 왜 이렇게 큰지가 중요합니다.
  •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도 중요합니다.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 측의 구체적인 대응까지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중간선거의 쟁점

미국 중간선거 : 주식시장 측면에서 주요 쟁점,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근거 2 · 관련 설명: 중간선거의 쟁점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중간선거의 쟁점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하고, 단기매매 전략과, 중장기 매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중간선거의 쟁점

AI데이터센터 섹터 전망에 대해, 각 투자은행의 의견을 비교합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LG에너지솔루션의 설명이 중요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0.8(목)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LG에너지솔루션의 설명이 중요합니다

왜 이렇게 시장의 예측과 실제 실적간 괴리가 큰지,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LG에너지솔루션의 설명이 중요합니다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수 있습니다.

AMD: 분기 성장 둔화 전망과 에이전트 CPU 수요

  • AI 에이전트가 추론과 도구 호출을 계속 실행하면서 CPU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습니다.
  • Citi는 AMD의 이번 분기 성장 둔화를 예상하면서도, 에이전트 확산을 근거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 OCP 서밋에서는 2030년 서버 CPU 시장 2,000억달러,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 +50%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잠든 사이에도 계속되는 작업
  • AMD는 10월 메타의 Muse 에이전트가 부각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AI 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 Muse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 보안 검증, 가상머신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CPU 비중이 높아지는 전망
  • CPU 대 GPU 연산 비율은 학습일 때 1대8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 10월 13일 화요일 OCP 서밋에서는 2030년 서버 CPU 시장 전망이 2,000억달러로 제시됐습니다.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단기와 장기를 나눠 봅니다
  • Citi의 Atif Malik은 AMD의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잠든 사이에도 계속되는 작업

AMD는 10월 메타의 Muse에이전트가 부각받으면서 주목받았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잠든 사이에도 계속되는 작업

AI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잠든 사이에도 계속되는 작업

Muse(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Tool Use), 보안 검증, 가상머신(VM)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CPU 비중이 높아지는 전망

'1대8' 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 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CPU 비중이 높아지는 전망

10.13.(화)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CPU 시장 전망이 2000억 달러로 제시되고,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단기와 장기를 나눠 봅니다

이번 분기에 대해 Citi의 Atif Malik은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단기와 장기를 나눠 봅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SK텔레콤: AI 모멘텀 부담과 배당 기대

  • SK텔레콤은 3분기 실적 전망이 양호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모멘텀과 앤트로픽 기업가치 우려가 주가에 부담입니다.
  • 한편 비과세 배당과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2027년 세후 DPS 상승 전망도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실적과 주가의 다른 변수
  • 11월 4일 실적발표를 앞둔 SK텔레콤은 3분기 실적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주가에는 AI 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 상장 일정이 중요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어서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어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세후 배당금 전망
  •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하며,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027년 세후 주당배당금인 DPS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다른 변수

SK텔레콤은 3분기 실전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다른 변수

SK텔레콤 최근 주가에 중요한 점은 AI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의 상장 일정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다른 변수

AI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실적과 주가의 다른 변수

앤트로픽의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세후 배당금 전망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인데,

근거 6 · 관련 설명: 세후 배당금 전망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근거 7 · 관련 설명: 세후 배당금 전망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7년 세후 DPS가 상승할것을 전망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에어비앤비: AI의 실적 기여와 운영체계 구상

  • 에어비앤비의 지난 2분기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증거를 제시했다는 평가입니다.
  • CEO의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이 실현된다면 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2분기 실적의 의미
  • 11월 5일 발표를 앞둔 에어비앤비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고정비 절감은 조건부입니다
  • Brian Chesky 에어비앤비 CEO는 10월 2일 금요일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혔습니다.
  • CEO의 구상처럼 에어비앤비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 인건비를 절감해 주당순이익인 EPS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2분기 실적의 의미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2분기 실적의 의미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고정비 절감은 조건부입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고정비 절감은 조건부입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엔비디아 투자와 직접 인식되는 비용 부담

  • 엔비디아의 10억달러 납입은 네이버의 네오클라우드 추진에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 다만 합작법인 종속 편입에 따른 직접 비용 인식과 데이터센터 수익화 시차 때문에 20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 엔비디아의 납입기한은 11월 6일이며, 지분율 4.54%로 네이버 3대 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 20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는 약 50MW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 엔비디아는 지난 7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주 납입기한을 11월 6일 금요일로 공시했고, 납입에 따라 엔비디아는 국민연금과 블랙스톤에 이어 지분율 4.54%의 네이버 3대 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여서, 지난주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6
⚙️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에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월 27일 화요일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하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이 구조에서는 비용이 네이버 재무제표에 직접 인식됩니다. 다만 감가상각 대상과 추정액의 연결에는 GPU와 CPU가 혼재한 표기 문제가 있어, 특정 장비의 확정 비용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11 · 12
💡 수익화까지의 시차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은 2조원 수준인데, 20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약 50MW여서 20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 미국 빅테크는 GPU 감가상각을 재무제표 밖으로 빼 비용을 직접 인식하지 않고, 합작·신설 법인을 통해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한다는 비교가 제시됩니다. 네이버는 비용이 직접 인식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16
🔭 11월 첫째 주 추가 일정
  • 엔비디아 AI DAY SEOUL과 젠슨 황의 장녀 메디슨 황 방한은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한국 관련주가 먼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TrendForce와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다만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과 향후 전망에 대해 할 말을 다 해서 새로운 내용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 원문 근거 17 · 1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근거 4 · 관련 설명: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10억달러 납입의 상징성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 전사 주의 1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 전사 주의 1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종속법인 편입의 비용 문제 / 수익화까지의 시차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수익화까지의 시차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

근거 14 · 관련 설명: 수익화까지의 시차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수익화까지의 시차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수익화까지의 시차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11월 첫째 주 추가 일정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근거 18 · 관련 설명: 11월 첫째 주 추가 일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LG에너지솔루션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11월 3일 실적에서는 어닝서프라이즈의 구체적인 이유와 시장 예측 대비 큰 괴리, 향후 미국 ESS 실적 전망이 중요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1/3(화) 미국중간선거,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분석 1. 세줄요약 -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하고, 단기매매 전략과, 중장기 매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 미국 중간선거 기본적인 의미와 현황을 정리합니다. - AI데이터센터 섹터 전망에 대해, 각 투자은행의 의견을 비교합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 - 실적 : LG에너지솔루션, 한국항공우주, 하이브, 카카오페이, LG생활건강, 풍산 ​ → LG에너지솔루션은 10.8(목)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는지, 왜 이렇게 시장의 예측과 실제 실적간 괴리가 큰지,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수 있습니다. ​ - 실적 : AMD(팹리스, CPU, GPU), 아리스타 네트웍(ANET, AI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아스테라랩스(ALAB, 반도체 팹리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AI데이터센터, AI서버), 아폴로(APO, 사모펀드), 이튼(ETN, AI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쇼피파이(SHOP, 전자상거래SW), 화이자(PFE, 바이오텍), 테바 파마(TEVA, 이스라엘 제약사), 제브라 테크(ZBRA, 소매업 현장 자동식별, 물류관리, 바코드 등), 암젠(AMGN, 바이오텍), 부킹홀딩스(BKNG, 온라인 숙박예약), AIG(글로벌 보험, 금융), 쿠팡(CPNG, 한국 이커머스) ​ → AMD는 10월 메타의 Muse에이전트가 부각받으면서 주목받았습니다. AI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Muse(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Tool Use), 보안 검증, 가상머신(VM)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8일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1/3(화) 미국중간선거,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분석 1. 세줄요약 -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하고, 단기매매 전략과, 중장기 매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 미국 중간선거 기본적인 의미와 현황을 정리합니다. - AI데이터센터 섹터 전망에 대해, 각 투자은행의 의견을 비교합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 - 실적 : LG에너지솔루션, 한국항공우주, 하이브, 카카오페이, LG생활건강, 풍산 ​ → LG에너지솔루션은 10.8(목)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는지, 왜 이렇게 시장의 예측과 실제 실적간 괴리가 큰지,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수 있습니다. ​ - 실적 : AMD(팹리스, CPU, GPU), 아리스타 네트웍(ANET, AI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아스테라랩스(ALAB, 반도체 팹리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AI데이터센터, AI서버), 아폴로(APO, 사모펀드), 이튼(ETN, AI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쇼피파이(SHOP, 전자상거래SW), 화이자(PFE, 바이오텍), 테바 파마(TEVA, 이스라엘 제약사), 제브라 테크(ZBRA, 소매업 현장 자동식별, 물류관리, 바코드 등), 암젠(AMGN, 바이오텍), 부킹홀딩스(BKNG, 온라인 숙박예약), AIG(글로벌 보험, 금융), 쿠팡(CPNG, 한국 이커머스) ​ → AMD는 10월 메타의 Muse에이전트가 부각받으면서 주목받았습니다. AI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Muse(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Tool Use), 보안 검증, 가상머신(VM)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LG화학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 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1/3(화) 미국중간선거,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분석 1. 세줄요약 -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하고, 단기매매 전략과, 중장기 매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 미국 중간선거 기본적인 의미와 현황을 정리합니다. - AI데이터센터 섹터 전망에 대해, 각 투자은행의 의견을 비교합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 - 실적 : LG에너지솔루션, 한국항공우주, 하이브, 카카오페이, LG생활건강, 풍산 ​ → LG에너지솔루션은 10.8(목)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는지, 왜 이렇게 시장의 예측과 실제 실적간 괴리가 큰지,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수 있습니다. ​ - 실적 : AMD(팹리스, CPU, GPU), 아리스타 네트웍(ANET, AI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아스테라랩스(ALAB, 반도체 팹리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AI데이터센터, AI서버), 아폴로(APO, 사모펀드), 이튼(ETN, AI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쇼피파이(SHOP, 전자상거래SW), 화이자(PFE, 바이오텍), 테바 파마(TEVA, 이스라엘 제약사), 제브라 테크(ZBRA, 소매업 현장 자동식별, 물류관리, 바코드 등), 암젠(AMGN, 바이오텍), 부킹홀딩스(BKNG, 온라인 숙박예약), AIG(글로벌 보험, 금융), 쿠팡(CPNG, 한국 이커머스) ​ → AMD는 10월 메타의 Muse에이전트가 부각받으면서 주목받았습니다. AI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Muse(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Tool Use), 보안 검증, 가상머신(VM)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LG에너지솔루션LG화학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엔비디아의 네이버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261105(목) ​ ​ - 한국 실적: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 ​ ​ - 미국 실적: 에어비앤비(ABNB, 숙방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 비트코인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 보안), 루멘텀(LITE, 광학, 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 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 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 유통) ​ ​ ​ ​ →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 ​ ​ ​ ㅇ 261106(금) ​ ​ -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10억달러 납입기한 ​ ​ ​ →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이제 엔비디다은 국민연금, 블랙스톤에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7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며 10억달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납입기한이 11월 6일로 공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261105(목) ​ ​ - 한국 실적: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 ​ ​ - 미국 실적: 에어비앤비(ABNB, 숙방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 비트코인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 보안), 루멘텀(LITE, 광학, 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 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 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 유통) ​ ​ ​ ​ →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 ​ ​ ​ ㅇ 261106(금) ​ ​ -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10억달러 납입기한 ​ ​ ​ →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이제 엔비디다은 국민연금, 블랙스톤에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지난주 납입기한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한 시장의 비우호적인 분위기가 이유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261105(목) ​ ​ - 한국 실적: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 ​ ​ - 미국 실적: 에어비앤비(ABNB, 숙방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 비트코인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 보안), 루멘텀(LITE, 광학, 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 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 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 유통) ​ ​ ​ ​ →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 ​ ​ ​ ㅇ 261106(금) ​ ​ -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10억달러 납입기한 ​ ​ ​ →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이제 엔비디다은 국민연금, 블랙스톤에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납입에 따라 엔비디아는 지분율 4.54%로 국민연금과 블랙스톤에 이어 네이버 3대 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261105(목) ​ ​ - 한국 실적: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 ​ ​ - 미국 실적: 에어비앤비(ABNB, 숙방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 비트코인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 보안), 루멘텀(LITE, 광학, 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 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 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 유통) ​ ​ ​ ​ →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 ​ ​ ​ ㅇ 261106(금) ​ ​ -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10억달러 납입기한 ​ ​ ​ →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이제 엔비디다은 국민연금, 블랙스톤에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AVER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7

26-10 NAVER·브룩필드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네이버는 관련 비용을 직접 인식하는 구조이고, 데이터센터 수익화가 중요합니다. 2027년 말 약 50MW 가동 예정이라는 시점을 들어 2027년 실적 악화를 우려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네이버는 10월 27일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하며, 그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로 사업구조가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연간 영업이익 약 2조원과 감가상각 부담을 비교해 이익 역성장을 우려합니다. 다만 감가상각 대상이 GPU와 CPU로 혼재해, 연간 6천억원 이상이라는 추정치를 특정 장비의 확정 비용으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 미국 빅테크는 합작·신설 법인 등을 통해 GPU 감가상각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지만 네이버는 직접 인식한다는 비교를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데이터센터 수익화 시차와 직접 비용 인식 때문에 20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실제 악화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AVER브룩필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정유주 실적의 지속성주 대상 · 산업·업종 · 정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Oil

정제마진과 유가상승으로 좋아진 실적을 중장기 투자 판단에 어떻게 연결합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호실적 자체보다 마진과 유가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가 중요합니다. 이란 긴장 완화로 유가가 빠르게 하락하면 역레깅효과로 다음 분기 실적이 반대로 나빠질 수 있습니다.
  • 이 추세의 예측이 어려워 주식의코드는 S-Oil을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으로 판단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3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31657620gj [제목] [일정] 10월 4째주 : 미국중간선거 + AAPL등 실적발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 ​ ​ ㅇ 261102(월) ​ - 실적 : S-Oil, 포스코그룹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팬오션 ​ → S-Oil의 호실적 발표가 예상됩니다. FnGuide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입니다. 최근 발표되는 컨센서스는 더 상향되는 경향입니다. ​ ​ ​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마진 추가 강세 +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효과로 인한 효과입니다. 정유주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점은 이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만약 이란 긴장 완화시 유가가 빠르게 하할수 있습니다. 역레깅효과가 발생해 다음 분기 실적은 반대로 부정적익수도 있습니다. 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니,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 ​ - 실적 : 애플(AAPL), 팔란티어(PLTR), 체크포인트(CHKP, 사이버보안), 온 세미(ON, 전력반도체, 센서), 매리어트(MAR, 호텔, 숙박), 에스티로더(EL, 뷰티), 로우스(L, 인테리어, 건축자재), 템퍼스AI(TEM, 의료AI, 데이터분석), 버텍스 파마(VRTX, 희귀질환, 바이오텍), 리얼티인컴(O, 상업용 부동산 리츠) ​ ​ ​ → 애플은, AI 인프라 CAPEX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의 대표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S-Oil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FnGuide 기준 1.1조원 수준이며 최근 더 상향되는 경향입니다. 정제마진·윤활기유 마진 강세와 유가상승 재고효과가 배경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3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31657620gj [제목] [일정] 10월 4째주 : 미국중간선거 + AAPL등 실적발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 ​ ​ ㅇ 261102(월) ​ - 실적 : S-Oil, 포스코그룹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팬오션 ​ → S-Oil의 호실적 발표가 예상됩니다. FnGuide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입니다. 최근 발표되는 컨센서스는 더 상향되는 경향입니다. ​ ​ ​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마진 추가 강세 +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효과로 인한 효과입니다. 정유주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점은 이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만약 이란 긴장 완화시 유가가 빠르게 하할수 있습니다. 역레깅효과가 발생해 다음 분기 실적은 반대로 부정적익수도 있습니다. 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니,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 ​ - 실적 : 애플(AAPL), 팔란티어(PLTR), 체크포인트(CHKP, 사이버보안), 온 세미(ON, 전력반도체, 센서), 매리어트(MAR, 호텔, 숙박), 에스티로더(EL, 뷰티), 로우스(L, 인테리어, 건축자재), 템퍼스AI(TEM, 의료AI, 데이터분석), 버텍스 파마(VRTX, 희귀질환, 바이오텍), 리얼티인컴(O, 상업용 부동산 리츠) ​ ​ ​ → 애플은, AI 인프라 CAPEX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의 대표입니다.

해석·전망애플의 현금 창출력과 AI 투자 부담주 대상 · 기업·종목 · 애플

AI 투자 부담이 적은 애플의 현금 창출력과 실적·주가 변수는 어떻게 다릅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다른 빅테크가 AI 인프라 투자로 현금을 소진할 때 애플은 본업을 지키며 현금을 지속 창출합니다. 10년물 금리가 5%대인 환경에서는 이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판단입니다.
  • 26회계연도 4분기 EPS는 컨센서스 $2.9보다 낮은 $2.8 정도를 예상합니다. 제품과 메모리 비용 전망이 중요하지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 AI 대 non-AI 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3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31657620gj [제목] [일정] 10월 4째주 : 미국중간선거 + AAPL등 실적발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 ​ ​ ㅇ 261102(월) ​ - 실적 : S-Oil, 포스코그룹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팬오션 ​ → S-Oil의 호실적 발표가 예상됩니다. FnGuide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입니다. 최근 발표되는 컨센서스는 더 상향되는 경향입니다. ​ ​ ​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마진 추가 강세 +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효과로 인한 효과입니다. 정유주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점은 이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만약 이란 긴장 완화시 유가가 빠르게 하할수 있습니다. 역레깅효과가 발생해 다음 분기 실적은 반대로 부정적익수도 있습니다. 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니,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 ​ - 실적 : 애플(AAPL), 팔란티어(PLTR), 체크포인트(CHKP, 사이버보안), 온 세미(ON, 전력반도체, 센서), 매리어트(MAR, 호텔, 숙박), 에스티로더(EL, 뷰티), 로우스(L, 인테리어, 건축자재), 템퍼스AI(TEM, 의료AI, 데이터분석), 버텍스 파마(VRTX, 희귀질환, 바이오텍), 리얼티인컴(O, 상업용 부동산 리츠) ​ ​ ​ → 애플은, AI 인프라 CAPEX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의 대표입니다.

  2. 원문 구간 2

    AI인프라 투자로 인해 다른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같이 10년물 금리가 5%대인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시총이 붙었습니다. 10월 시총이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이 33배 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번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대해,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분기 EPS 컨센은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폰18 시리즈에 대한 전망,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에 대한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 팔란티어의 이번 3분기 실적에 대해, Citi는 컨센을 상회한 22.7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실적 기대는 이보다 훨씬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지속적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증권사들이 밸류에이션 목표치를 설정할때,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 ​ ㅇ 261103(화) ​ - 미국 중간선거 : 주식시장 측면에서 주요 쟁점,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 ​ ​ ​ *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10225150ep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0월 애플 시가총액은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은 33배까지 상승했습니다. 실적에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인프라 투자로 인해 다른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같이 10년물 금리가 5%대인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시총이 붙었습니다. 10월 시총이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이 33배 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번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대해,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분기 EPS 컨센은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폰18 시리즈에 대한 전망,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에 대한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 팔란티어의 이번 3분기 실적에 대해, Citi는 컨센을 상회한 22.7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실적 기대는 이보다 훨씬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지속적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증권사들이 밸류에이션 목표치를 설정할때,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 ​ ㅇ 261103(화) ​ - 미국 중간선거 : 주식시장 측면에서 주요 쟁점,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 ​ ​ ​ *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10225150ep

해석·전망팔란티어의 실적 기대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팔란티어

컨센서스 상회 전망만으로 발표 후 주가 반응을 예상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Citi는 3분기 매출 22.7억달러로 컨센서스 상회를 예상하지만 바이사이드의 기대는 훨씬 높아 주가 반응을 전망하기 어렵습니다.
  • 지속적인 컨센서스 상회는 장점이지만, EV/매출 31배 등 높은 밸류에이션이 적용돼 작은 악재나 기대보다 작은 서프라이즈에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인프라 투자로 인해 다른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같이 10년물 금리가 5%대인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시총이 붙었습니다. 10월 시총이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이 33배 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번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대해,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분기 EPS 컨센은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폰18 시리즈에 대한 전망,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에 대한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 팔란티어의 이번 3분기 실적에 대해, Citi는 컨센을 상회한 22.7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실적 기대는 이보다 훨씬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지속적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증권사들이 밸류에이션 목표치를 설정할때,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 ​ ㅇ 261103(화) ​ - 미국 중간선거 : 주식시장 측면에서 주요 쟁점,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 ​ ​ ​ *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10225150ep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 기대가 높으며 팔란티어는 지속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이를 충족해 왔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인프라 투자로 인해 다른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같이 10년물 금리가 5%대인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시총이 붙었습니다. 10월 시총이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이 33배 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번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대해,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분기 EPS 컨센은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폰18 시리즈에 대한 전망,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에 대한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 팔란티어의 이번 3분기 실적에 대해, Citi는 컨센을 상회한 22.7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실적 기대는 이보다 훨씬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지속적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증권사들이 밸류에이션 목표치를 설정할때,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 ​ ㅇ 261103(화) ​ - 미국 중간선거 : 주식시장 측면에서 주요 쟁점,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 ​ ​ ​ *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31110225150ep

해석·전망AI 에이전트와 서버 CPU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서버 C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use

AI 에이전트 확산이 CPU 시장과 AMD 평가를 바꿀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에이전트가 목표 분할·도구 호출·보안 검증·가상머신 연동·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하면서 CPU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CPU 대 GPU 연산 비율은 학습의 1대8에서 추론·에이전트 강화에 따라 1대4 또는 1대1까지 CPU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Citi의 Atif Malik은 AMD의 이번 분기 실적 성장 둔화를 예상하면서도,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시장 성장을 강조하며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1/3(화) 미국중간선거,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분석 1. 세줄요약 -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하고, 단기매매 전략과, 중장기 매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 미국 중간선거 기본적인 의미와 현황을 정리합니다. - AI데이터센터 섹터 전망에 대해, 각 투자은행의 의견을 비교합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 - 실적 : LG에너지솔루션, 한국항공우주, 하이브, 카카오페이, LG생활건강, 풍산 ​ → LG에너지솔루션은 10.8(목)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는지, 왜 이렇게 시장의 예측과 실제 실적간 괴리가 큰지,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수 있습니다. ​ - 실적 : AMD(팹리스, CPU, GPU), 아리스타 네트웍(ANET, AI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아스테라랩스(ALAB, 반도체 팹리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AI데이터센터, AI서버), 아폴로(APO, 사모펀드), 이튼(ETN, AI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쇼피파이(SHOP, 전자상거래SW), 화이자(PFE, 바이오텍), 테바 파마(TEVA, 이스라엘 제약사), 제브라 테크(ZBRA, 소매업 현장 자동식별, 물류관리, 바코드 등), 암젠(AMGN, 바이오텍), 부킹홀딩스(BKNG, 온라인 숙박예약), AIG(글로벌 보험, 금융), 쿠팡(CPNG, 한국 이커머스) ​ → AMD는 10월 메타의 Muse에이전트가 부각받으면서 주목받았습니다. AI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Muse(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Tool Use), 보안 검증, 가상머신(VM)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2. 원문 구간 2

    'CPU대 GPU 연산 비울'이 학습일 때는 '1대8' 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 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실제로 10.13.(화)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CPU 시장 전망이 2000억 달러로 제시되고,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대해 Citi의 Atif Malik은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 ​ ​ ㅇ 261104(수) ​ - 한국 실적 : SK텔레콤, LG유플러스, 산일전기, 한화, 카카오뱅크, 에스엠 ​ → SK텔레콤은 3분기 실전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 최근 주가에 중요한 점은 AI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의 상장 일정입니다. AI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인데,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7년 세후 DPS가 상승할것을 전망합니다. ​ ​ - 실적 : ARM(팹리스 반도체, CPU, GPU, NPU), 퀄컴(QCOM, 팹리스, CPU), 코히런트(COHR, 레이저, 광학, 포토닉스, 소재), 데이터독(DDOG, 데이터세빙스, AI 클라우드 관측, 보안), 앱러빈(APP, 모바일 앱, 마케팅), 서클(CRCL, 스테이블코인), 노보노디스크(NVO, 바이오텍), CVS헬스(CVS, 종합 헬스케어, 유통), 맥도날드(MCD, 음식료), 우버(UBER, 모빌리티, 플랫폼)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0월 13일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 CPU 시장 2,000억달러와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 +50% 전망이 제시됐고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PU대 GPU 연산 비울'이 학습일 때는 '1대8' 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 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실제로 10.13.(화)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CPU 시장 전망이 2000억 달러로 제시되고,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대해 Citi의 Atif Malik은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 ​ ​ ㅇ 261104(수) ​ - 한국 실적 : SK텔레콤, LG유플러스, 산일전기, 한화, 카카오뱅크, 에스엠 ​ → SK텔레콤은 3분기 실전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 최근 주가에 중요한 점은 AI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의 상장 일정입니다. AI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인데,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7년 세후 DPS가 상승할것을 전망합니다. ​ ​ - 실적 : ARM(팹리스 반도체, CPU, GPU, NPU), 퀄컴(QCOM, 팹리스, CPU), 코히런트(COHR, 레이저, 광학, 포토닉스, 소재), 데이터독(DDOG, 데이터세빙스, AI 클라우드 관측, 보안), 앱러빈(APP, 모바일 앱, 마케팅), 서클(CRCL, 스테이블코인), 노보노디스크(NVO, 바이오텍), CVS헬스(CVS, 종합 헬스케어, 유통), 맥도날드(MCD, 음식료), 우버(UBER, 모빌리티, 플랫폼)

해석·전망SK텔레콤의 AI 사업과 세후 배당 전망주 대상 · 기업·종목 · SK텔레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

양호한 실적 전망에도 주가를 제한하는 요인과 배당 기대는 무엇입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3분기 실적 전망은 양호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약화와 11월 상장을 앞둔 앤트로픽의 기업가치 우려가 주가에 부담이라는 판단입니다.
  •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027년 세후 DPS 상승을 전망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PU대 GPU 연산 비울'이 학습일 때는 '1대8' 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 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실제로 10.13.(화)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CPU 시장 전망이 2000억 달러로 제시되고,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대해 Citi의 Atif Malik은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 ​ ​ ㅇ 261104(수) ​ - 한국 실적 : SK텔레콤, LG유플러스, 산일전기, 한화, 카카오뱅크, 에스엠 ​ → SK텔레콤은 3분기 실전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 최근 주가에 중요한 점은 AI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의 상장 일정입니다. AI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인데,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7년 세후 DPS가 상승할것을 전망합니다. ​ ​ - 실적 : ARM(팹리스 반도체, CPU, GPU, NPU), 퀄컴(QCOM, 팹리스, CPU), 코히런트(COHR, 레이저, 광학, 포토닉스, 소재), 데이터독(DDOG, 데이터세빙스, AI 클라우드 관측, 보안), 앱러빈(APP, 모바일 앱, 마케팅), 서클(CRCL, 스테이블코인), 노보노디스크(NVO, 바이오텍), CVS헬스(CVS, 종합 헬스케어, 유통), 맥도날드(MCD, 음식료), 우버(UBER, 모빌리티, 플랫폼)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최근 주가 하락은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라는 설명과 연결됩니다. 분기 세후 배당금 전망은 1,050으로 제시됐으나 단위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PU대 GPU 연산 비울'이 학습일 때는 '1대8' 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 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실제로 10.13.(화)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CPU 시장 전망이 2000억 달러로 제시되고,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대해 Citi의 Atif Malik은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을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 ​ ​ ㅇ 261104(수) ​ - 한국 실적 : SK텔레콤, LG유플러스, 산일전기, 한화, 카카오뱅크, 에스엠 ​ → SK텔레콤은 3분기 실전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 최근 주가에 중요한 점은 AI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의 상장 일정입니다. AI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인데,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7년 세후 DPS가 상승할것을 전망합니다. ​ ​ - 실적 : ARM(팹리스 반도체, CPU, GPU, NPU), 퀄컴(QCOM, 팹리스, CPU), 코히런트(COHR, 레이저, 광학, 포토닉스, 소재), 데이터독(DDOG, 데이터세빙스, AI 클라우드 관측, 보안), 앱러빈(APP, 모바일 앱, 마케팅), 서클(CRCL, 스테이블코인), 노보노디스크(NVO, 바이오텍), CVS헬스(CVS, 종합 헬스케어, 유통), 맥도날드(MCD, 음식료), 우버(UBER, 모빌리티, 플랫폼)

해석·전망에어비앤비의 AI 네이티브 운영체계주 대상 · 기업·종목 · 에어비앤비

AI가 에어비앤비의 비용 구조와 EPS를 바꿀 수 있다는 논리는 무엇입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지난 2분기 실적은 AI가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제시했다는 평가입니다.
  • CEO의 구상처럼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큰 고정비인 인건비를 줄여 EPS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구상 실현을 전제로 한 조건부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261105(목) ​ ​ - 한국 실적: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 ​ ​ - 미국 실적: 에어비앤비(ABNB, 숙방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 비트코인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 보안), 루멘텀(LITE, 광학, 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 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 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 유통) ​ ​ ​ ​ →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 ​ ​ ​ ㅇ 261106(금) ​ ​ -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10억달러 납입기한 ​ ​ ​ →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이제 엔비디다은 국민연금, 블랙스톤에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Brian Chesky CEO는 10월 2일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혔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261105(목) ​ ​ - 한국 실적: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 ​ ​ - 미국 실적: 에어비앤비(ABNB, 숙방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 비트코인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 보안), 루멘텀(LITE, 광학, 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 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 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 유통) ​ ​ ​ ​ →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SW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Airbnb CEO)는 10.2(금)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 ​ ​ ​ ​ ㅇ 261106(금) ​ ​ -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10억달러 납입기한 ​ ​ ​ →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번주 이 납입 기한을 11.6(금)으로 공시했습니다. 이제 엔비디다은 국민연금, 블랙스톤에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지분율 4.54%),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저번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 ​

해석·전망네이버의 인프라 비용 인식과 수익화 시차주 대상 · 기업·종목 · NAVER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합작법인의 종속 편입이 네이버 이익 전망에 부담이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합작법인을 종속법인으로 인식하면 관련 비용이 네이버에 직접 반영됩니다. 미국 빅테크가 합작·신설 법인 등을 통해 부담을 간접 인식한다는 비교와 대조됩니다.
  • 연간 영업이익 약 2조원인 상황에서 빠른 데이터센터 수익화가 중요하지만, 약 50MW 데이터센터는 2027년 말 가동 예정이어서 2027년 실적 악화를 우려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0월 27일 브룩필드와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에서 합작법인의 종속 편입이 드러났습니다. 감가상각 대상이 GPU와 CPU로 혼재해 연간 6천억원 이상 추정치를 특정 장비의 확정 비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27(화)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됩니다. 年 6천억 이상이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 ​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2조원 수준인데 CPU 감가상각이 반영되어버리면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됩니다. ​ ​ ​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게 중요한데, 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놔서 이런 비용이 직접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빼는 이유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 ​ - 한국 실적: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 ​ - 미국 실적: 비스트라(VST, 전력, 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로보험, 헬스케어) ​ ​ ​ ㅇ 11월 1째주 ​ - 엔비디아 AI DAY SEOUL, 메디슨황(젠슨황 장녀) 방한 : 피지컬AI 모멘텀, 한국 관련주 먼저 상승할 가능성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rendForce와 웨비나 개최 :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 향후 전망에 대해 할말 다해서 새로운 내용이나올지는 의문 ​ ​ ​ ​ ​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1월 2일 월요일: 국내 실적과 S-Oil

국내 실적발표는 S-Oil, 포스코그룹의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DX, 팬오션입니다.

S-Oil의 호실적 발표가 예상됩니다. FnGuide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입니다. 최근 발표되는 컨센서스는 더 상향되는 경향입니다.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마진의 추가 강세와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효과 때문입니다.

정유주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점은 이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만약 이란 긴장이 완화되면 유가가 빠르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역레깅효과가 발생해 다음 분기 실적은 반대로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니, 주식의코드는 개인적으로 중장기 투자하기 어려운 종목으로 판단합니다.

2
월요일 해외 실적과 애플

해외 실적발표는 애플(AAPL), 팔란티어(PLTR), 체크포인트(CHKP, 사이버보안), 온 세미(ON, 전력반도체·센서), 매리어트(MAR, 호텔·숙박), 에스티로더(EL, 뷰티), 로우스(L, 인테리어·건축자재), 템퍼스AI(TEM, 의료AI·데이터분석), 버텍스 파마(VRTX, 희귀질환·바이오텍), 리얼티인컴(O, 상업용 부동산 리츠)입니다.

애플은 AI 인프라 CAPEX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의 대표입니다. AI 인프라 투자로 다른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할 때, 본업을 지키면서 현금을 지속 창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같이 10년물 금리가 5%대인 경우,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기업의 최고 미덕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시가총액이 비슷해졌습니다. 10월 시가총액이 5조 달러를 돌파했고 fPER이 33배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번 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투자은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분기 EPS 컨센서스는 $2.9인데, $2.8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폰18 시리즈와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폴더블폰의 전망, 향후 메모리가격 비용 부담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 'AI vs non-AI트레이드 투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3
팔란티어: 컨센서스보다 높은 기대

팔란티어의 이번 3분기 실적에 대해 Citi는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2.7억달러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바이사이드의 실적 기대는 이보다 훨씬 높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할지 전망이 어렵습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미국 정부와 기업 고객 대상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도, 지속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증권사들이 밸류에이션 목표치를 설정할 때 EV/매출의 31배 등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작은 악재나 서프라이즈 정도가 작은 실적에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4
11월 3일 화요일: 미국 중간선거

미국 중간선거는 주식시장 측면의 주요 쟁점과 '블루웨이브' 발생 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관심입니다.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벤트입니다.

연결된 글은 '11/3(화) 미국중간선거,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분석'입니다. 소개된 세 줄 요약은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고려한 단기매매·중장기 매매 전략, 미국 중간선거의 기본 의미와 현황, AI 데이터센터 섹터 전망에 대한 각 투자은행 의견 비교입니다.

5
화요일 국내 실적: LG에너지솔루션

국내 실적발표는 LG에너지솔루션, 한국항공우주, 하이브, 카카오페이, LG생활건강, 풍산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8일 목요일에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는지, 왜 이렇게 시장의 예측과 실제 실적 간 괴리가 큰지, 향후 미국 ESS 시장에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LG화학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회사 측의 구체적인 대응이 언급된다면 투심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6
화요일 해외 실적과 AMD의 CPU 수요

해외 실적발표는 AMD(팹리스·CPU·GPU), 아리스타 네트웍(ANET,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아스테라랩스(ALAB, 반도체 팹리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AI 데이터센터·AI 서버), 아폴로(APO, 사모펀드), 이튼(ETN, AI 데이터센터·전력기기), 쇼피파이(SHOP,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화이자(PFE, 바이오텍), 테바 파마(TEVA, 이스라엘 제약사), 제브라 테크(ZBRA, 소매업 현장 자동식별·물류관리·바코드 등), 암젠(AMGN, 바이오텍), 부킹홀딩스(BKNG, 온라인 숙박예약), AIG(글로벌 보험·금융), 쿠팡(CPNG, 한국 이커머스)입니다.

AMD는 10월 메타의 Muse 에이전트가 부각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AI 에이전트의 추론 증가로 CPU 시장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Muse는 사용자가 잠든 사이에도 자율적으로 목표 분할, 도구 호출, 보안 검증, 가상머신 연동, 백그라운드 추론을 계속 실행합니다.

CPU 대 GPU 연산 비율이 학습일 때는 1대8이었으나, 추론과 에이전트가 강화될수록 1대4, 심지어 1대1까지 CPU 비중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실제로 10월 13일 화요일 OCP 서밋에서 2030년 서버 CPU 시장 전망이 2,000억달러로 제시되고,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도 +50%로 분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대해 Citi의 Atif Malik은 실적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시장이 성장할 것을 강조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7
11월 4일 수요일: SK텔레콤 실적과 배당

국내 실적발표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 산일전기, 한화, 카카오뱅크, 에스엠입니다.

SK텔레콤은 3분기 실적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주가에 중요한 점은 AI 데이터센터 사업과 11월 앤트로픽 상장 일정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좋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 상장도 긍정적인 측면보다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있어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입니다.

4분기 배당주 투자 아이디어도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분기 세후 배당금을 1,050으로 예상합니다. 양호한 실적과 비과세 배당 실시로 2027년 세후 DPS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8
수요일 해외 실적

해외 실적발표는 ARM(팹리스 반도체·CPU·GPU·NPU), 퀄컴(QCOM, 팹리스·CPU), 코히런트(COHR, 레이저·광학·포토닉스·소재), 데이터독(DDOG, 데이터 서비스·AI 클라우드 관측·보안), 앱러빈(APP, 모바일 앱·마케팅), 서클(CRCL, 스테이블코인), 노보노디스크(NVO, 바이오텍), CVS헬스(CVS, 종합 헬스케어·유통), 맥도날드(MCD, 음식료), 우버(UBER, 모빌리티·플랫폼)입니다.

9
11월 5일 목요일: 실적 일정과 에어비앤비

국내 실적발표는 LG화학,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카카오, KT&G, 넷마블입니다. 미국 실적발표는 에어비앤비(ABNB, 숙박공유 플랫폼), 아이렌(IREN, 호주 데이터센터·비트코인 채굴), 클라우드플레어(NET, 사이버보안), 루멘텀(LITE, 광학·포토닉스), 코노코필립스(COP, 석유·가스 탐사 및 생산), 듀크에너지(DUK, 천연가스·전력), 시그나(CI, 헬스케어), 카디날헬스(CAH, 헬스케어·유통)입니다.

ABNB는 지난 2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실적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실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ian Chesky 에어비앤비 CEO는 10월 2일 금요일 AI 네이티브 운영체계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CEO의 구상처럼 Airbnb가 마치 1인 기업처럼 운영된다면 엄청난 고정비인 인건비 절감을 통한 EPS 상향이 가능합니다.

10
11월 6일 금요일: 엔비디아의 네이버 투자 납입기한

엔비디아의 네이버 10억달러 투자 납입기한입니다. 지난 7월 엔비디아는 네이버와 협력을 발표하면서 10억달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주 이 납입기한을 11월 6일 금요일로 공시했습니다.

납입에 따라 엔비디아는 국민연금과 블랙스톤에 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됩니다. 지분율은 4.54%로, 네이버가 한국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추진력을 얻을 상징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네오클라우드 사업성에 대해 시장이 비우호적인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지난주 해당 발표에도 주가 상승이 적었습니다.

11
네이버의 사업구조와 직접 비용 인식

최근 네이버 주가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사업구조 영향도 있습니다. 10월 27일 화요일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면서 합작법인을 NAVER 종속법인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비용 부담 설명에서는 네이버 재무제표에 GPU 감가상각이 반영되고 연간 6천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어 연간 영업이익 2조원 수준과 비교하며 영업이익 역성장도 우려했는데, 이 대목에서는 감가상각 대상을 CPU로 표기했습니다. 두 장비 표기가 혼재해 어느 대상으로 확정할지는 불분명합니다.

빨리 데이터센터를 짓고 수익화하는 게 중요한데, 2027년 말 가동 예정인 데이터센터 규모가 50MW 정도라 2027년 실적 악화가 우려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경우 GPU 감가상각을 off-balance로 잘 빼놓아 이런 비용이 직접 인식되지 않는다는 비교입니다. 합작·신설 법인을 따로 만드는 이유는 이런 비용 부담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NAVER는 다릅니다. 비용이 직접 인식됩니다.

12
금요일 실적과 11월 첫째 주 추가 일정

금요일 국내 실적발표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타이어앤테크, 파마리서치, 코웨이 등입니다. 미국 실적발표는 비스트라(VST, 전력·에너지), 오클로(OKLO, 소형모듈원전), 모더나(MRNA, 바이오텍), 휴마나(HUM, 의료보험·헬스케어)입니다.

11월 첫째 주에는 엔비디아 AI DAY SEOUL과 메디슨 황, 젠슨 황 장녀의 방한이 있습니다.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한국 관련주가 먼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TrendForce와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10월 실적발표에서 주주환원과 향후 전망에 대해 할 말을 다 해서 새로운 내용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6
채널·게시일·수집 안내와 반복된 빈 줄은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원문 제목은 '10월 4째주'이지만 본문 일정은 11월 2~6일과 11월 첫째 주로 적혀 있어, 흐름의 날짜는 본문을 따랐습니다.
C002, C003
중간선거 관련 별도 글의 URL과 도메인 반복은 생략하고, 링크 제목과 소개된 세 가지 논점은 흐름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