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10/22(목) 오전시황 : 메타, 테슬라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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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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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메타·테슬라 실적과 AI 기대 사이의 흔들림

메타와 테슬라 실적이 AI 투자 기대의 서로 다른 단면을 드러낸 가운데, 유가 변동성과 AI 수요에 대한 의심이 시장의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메타 호실적, 그러나 커진 투자 규모

  • 메타는 매출 호조와 MUSE의 제품·시장 적합성 언급으로 시간외 상승했지만, FCF 적자 전환과 2026년 Capex 상향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 영업이익 부진은 일회성 합의 비용 영향으로 설명됐습니다.
  • 2027년 Capex 계획이 없어 AI 인프라주의 시간외 특이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매출 호조와 일회성 비용
  • 메타는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 다만 미국 주정부들과의 합의 비용 같은 일회성 비용 영향이어서 주가 악영향은 크지 않았고, 호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현금흐름과 설비투자
  • 현금흐름은 FCF -21억달러로 마이너스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2026년 Capex 전망은 1350~1,450달러로 상향했고, 3분기까지 누적 860억달러를 쓴 뒤 4분기에만 50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MUSE 확장과 인프라의 빈칸
  • 저커버그는 MUSE가 제품·시장 적합성을 확보해 대규모 확장 단계에 들어갔다고 평가했습니다.
  •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을 쓰고 평균 구매 금액은 200달러 이상이지만, AI 인프라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는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아 관련주 시간외 움직임도 특이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매출 호조와 일회성 비용

미국 주정부들과 맺은 합의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영향을 미친것이여서 주가에 악영향이 크지 않았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매출 호조와 일회성 비용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설비투자

현금흐름(FCF)가 -21억달러로 마이너스 (-)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설비투자

3분기까지 누적 860억달러를 지출해, 4분기에만 50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MUSE 확장과 인프라의 빈칸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

근거 6 · 관련 설명: MUSE 확장과 인프라의 빈칸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테슬라의 자동차 둔화와 옵티머스 지연

  • 테슬라는 자동차 가격·인도량 하락과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아쉬웠습니다.
  • FCF 개선에도 옵티머스 출시 지연과 Capex 하향이 시간외 흐름을 다시 눌렀습니다.
  • 전체 매출 280억달러 중 자동차 매출은 205억달러였습니다.
  • ESS 설치·주문·수주잔고는 긍정적으로 언급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자동차 매출의 둔화
  • 테슬라는 매출과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했고, AI·로봇 R&D와 주식보상·판관비 증가는 영업이익 부담이 됐습니다.
  • 전체 매출 280억달러 가운데 자동차 사업이 205억달러를 차지하는데, 자동차 판매가격(P)과 인도량(Q)이 함께 내려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됐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FCF 개선과 옵티머스 지연
  • FCF는 15억달러로 예상치 -49억달러와 차이가 컸고, 전분기 -11억달러에서 플러스로 전환해 한때 시간외 상승 평가도 나왔습니다.
  • 하지만 컨콜에서 옵티머스 지연 우려가 나오며 하락 전환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4분기 양산을 기대했지만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Capex 하향과 ESS의 분리된 신호
  • 연간 Capex 전망은 2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하향됐고, 마이크론·SK하이닉스 등 AI 인프라 주식도 시간외 약세로 언급됐습니다.
  • 반면 ESS는 테슬라 시간외 주가에 직접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3분기 설치 13.7GWh(+10%)와 최대 신규 주문·수주잔고가 한국 ESS 관련주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게 하는 내용으로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자동차 매출의 둔화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자동차 매출의 둔화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FCF 개선과 옵티머스 지연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FCF 개선과 옵티머스 지연

올해 출시를 기대했었는데,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Capex 하향과 ESS의 분리된 신호

연간 Capex 전망을 하향했습니다(250억달러 → 200억달러)

근거 6 · 관련 설명: Capex 하향과 ESS의 분리된 신호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역시 모두 최대라고 했습니다.

AI 호재에도 남은 유가와 수요 의심

  • WTI 급등락은 중동 불안과 맞물려 미국 증시 상승분을 되돌렸습니다.
  • 스페이스X·SMCI 실적과 엔비디아 GTC는 AI주를 밀어 올렸지만, 상승폭 반납은 산업 의심이 여전함을 보여줬습니다.
  • 프랑스 국채금리 재급등은 유럽 재정 불안으로 언급됐습니다.
  • 램리서치는 호실적에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램리서치의 실적과 가이던스
  • 램리서치는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하락세였습니다. 다음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고, 매출 86억달러 가이던스는 시장 전망을 소폭 상회해도 매출 성장률 증가는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보였습니다.
  • 중국·한국·대만이 각각 35%·20%·18%를 차지했고, 매출 82억달러를 기준으로 한국 수출은 16억달러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Capex 확장에 따른 전공정 장비 도입 영향으로 해석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유가 변동성이 증시를 흔든 구간
  • WTI 레벨 자체가 높아진 상태에서 긍정적·부정적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했고, 이것이 미국 증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간으로 설명됐습니다.
  • 미국의 사우디 비필수 인원 철수 명령 소식으로 중동 불안감이 커지자 WTI가 오르고 증시는 상승분을 반납했으며, 미국국채금리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프랑스 국채금리 재급등은 유럽 재정 불안을 보여줬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AI 실적 호재와 차익실현의 동시 발생
  • 스페이스X와 SMCI 실적, 엔비디아 GTC 베를린의 긍정적 영향으로 AI 관련주는 올랐습니다.
  • 그러나 장전 마이크론 등의 약 +4% 상승은 정규장 +1.9%로 줄었고, 스페이스X와 SMCI도 상승폭 일부를 반납해 개별 호재와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이 함께 남아 있는 모습으로 정리됐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램리서치의 실적과 가이던스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램리서치의 실적과 가이던스

램리서치의 지역별 매출비중을 보면 중국 (35%) > 한국 (20%) > 대만 (18%) 순서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램리서치의 실적과 가이던스

다음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램리서치의 실적과 가이던스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 86억달러는 현재 시장 전망을 소폭상회하기는 하지만, 매출 성장률의 증가가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유가 변동성이 증시를 흔든 구간

이러한 변동성이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간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유가 변동성이 증시를 흔든 구간

중동 불안감이 커지면서, WTI가 상승하고, 증시는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AI 실적 호재와 차익실현의 동시 발생

정규장이 시작하자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1.9% 상승에 그쳤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AI 실적 호재와 차익실현의 동시 발생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의 데이터센터·피지컬AI·바이오 관찰

  • 엘리스그룹의 급격한 주가 변동은 네오클라우드 투자심리를 가늠하는 지표로 언급됐습니다.
  • GTC의 피지컬AI·기판 발표와 주말 ESMO 일정은 한국의 로봇·바이오 관심 재료로 제시됐습니다.
  • 엘리스그룹 직접 매매는 사업구조 의문 때문에 부담스럽다고 밝혔습니다.
  • 바이오는 non-AI 트레이드로 부각될 가능성이 언급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엘리스그룹을 보는 거리
  •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와 유사한 사업모델로 소개됐고, 상장 첫날 -32% 뒤 다음 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사업구조에는 의구심이 있어 직접 매매는 부담스럽지만,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데이터센터와 피지컬AI 재료
  • 7월 이후 한 차례 오른 뒤 11월을 앞두고 한국 데이터센터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이지만, 코어위브 영향 때문에 관련주의 긍정 반응은 의문으로 남았습니다.
  • 젠슨황의 GTC 발표는 피지컬AI와 반도체 기판을 강조했고 삼성전기는 공식 협력 기업으로 합류했으며, 11월 한국 방문 일정은 로봇섹터 상승 가능성의 배경으로 언급됐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ESMO를 앞둔 바이오 강세
  • 주말 유럽종양학회 ESMO를 앞두고 지투지바이오, 알테오젠, 올릭스, 알지노믹스 등의 상승이 인상적으로 언급됐습니다.
  •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흐름이 좋은 가운데 한국의 non-AI 트레이드로 바이오가 부각될 수 있으나, 바이오 기업 공부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유보와 보로노이 폐암신약의 긍정적 임상 발표 예정 언급도 함께 남았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엘리스그룹을 보는 거리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엘리스그룹을 보는 거리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데이터센터와 피지컬AI 재료

한국 관련주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할지는 의문입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데이터센터와 피지컬AI 재료

특히 기판관련 삼성전기가 공식적으로 협력 기업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ESMO를 앞둔 바이오 강세

한국의 non-AI 트레이드로 바이오 섹터가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ESMO를 앞둔 바이오 강세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고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2

26-10 메타 3분기 실적 발표와 Muse 사업 계획 언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일회성 비용 탓의 영업이익 부진은 주가 악영향이 크지 않았고, 호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이라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22074836980bd [제목] 10/22(목) 오전시황 : 메타, 테슬라 실적발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1. 세줄요약 ​ - 메타는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 상승반응 하고 있으나, 테슬라는 아쉬운 실적발표 및 옵티머스 지연우려로 하락 중입니다. ​ - 전일과 동일하게 매크로 변동성이 컸고, 증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 스페이스X, SMCI의 호실적과 엔비디아의 GTC 베를린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으로 AI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 2. 메타 실적발표 ​ ​ ㅇ 메타 ​ ​ ​ ​ 메타는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는데, 미국 주정부들과 맺은 합의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영향을 미친것이여서 주가에 악영향이 크지 않았습니다. 현금흐름(FCF)가 -21억달러로 마이너스 (-)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Capex 전망을 상향했습니다(1350~1,450달러), 3분기까지 누적 860억달러를 지출해, 4분기에만 50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메타는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FCF는 -21억달러로 마이너스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을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은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22074836980bd [제목] 10/22(목) 오전시황 : 메타, 테슬라 실적발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1. 세줄요약 ​ - 메타는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 상승반응 하고 있으나, 테슬라는 아쉬운 실적발표 및 옵티머스 지연우려로 하락 중입니다. ​ - 전일과 동일하게 매크로 변동성이 컸고, 증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 스페이스X, SMCI의 호실적과 엔비디아의 GTC 베를린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으로 AI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 2. 메타 실적발표 ​ ​ ㅇ 메타 ​ ​ ​ ​ 메타는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는데, 미국 주정부들과 맺은 합의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영향을 미친것이여서 주가에 악영향이 크지 않았습니다. 현금흐름(FCF)가 -21억달러로 마이너스 (-)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Capex 전망을 상향했습니다(1350~1,450달러), 3분기까지 누적 860억달러를 지출해, 4분기에만 50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메타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이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7년 Capex의 구체적 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AI 인프라 섹터의 시간외 특이 움직임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AI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테슬라 2026년 3분기 인도량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동차 판매가격과 인도량 하락이 매출 성장 지연 원인이 됐고, 옵티머스 지연 우려가 시간외 주가 하락 전환으로 이어졌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시간외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 ​ ​ 컨콜 中 옵티머스에 대한 지연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올해 출시를 기대했었는데,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 ​ * 올해 상반기 기준, 올해 4분기에 옵티머스 양산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Capex 관련 발언은 소극적이었습니다. 연간 Capex 전망을 하향했습니다(250억달러 → 200억달러) 그래서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AI인프라 주식들이 시간외 (-) 입니다. ​ ​ ESS 사업은 테슬라의 지금 시간외 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한국 ESS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3분기 ESS 설치가 13.7GWh(+10%)로 긍정적인 수치였습니다.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역시 모두 최대라고 했습니다. ​ ​ ​ ​ ​ ㅇ 램리서치 ​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램리서치의 지역별 매출비중을 보면 중국 (35%) > 한국 (20%) > 대만 (18%) 순서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이 82억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한국에 수출한 규모가 16억달러 수준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Capex를 확장하면서, 램리서치의 전공정 장비(식각, 증착)를 도입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테슬라 전체 매출 280억달러 중 자동차 사업 매출은 205억달러였고, 판매가격과 인도량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 FCF는 15억달러로 전분기 -11억달러에서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 옵티머스는 올해 상반기 4분기 양산 기대와 달리 올해 출시가 어려운 상황으로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시간외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 ​ ​ 컨콜 中 옵티머스에 대한 지연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올해 출시를 기대했었는데,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 ​ * 올해 상반기 기준, 올해 4분기에 옵티머스 양산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Capex 관련 발언은 소극적이었습니다. 연간 Capex 전망을 하향했습니다(250억달러 → 200억달러) 그래서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AI인프라 주식들이 시간외 (-) 입니다. ​ ​ ESS 사업은 테슬라의 지금 시간외 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한국 ESS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3분기 ESS 설치가 13.7GWh(+10%)로 긍정적인 수치였습니다.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역시 모두 최대라고 했습니다. ​ ​ ​ ​ ​ ㅇ 램리서치 ​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램리서치의 지역별 매출비중을 보면 중국 (35%) > 한국 (20%) > 대만 (18%) 순서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이 82억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한국에 수출한 규모가 16억달러 수준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Capex를 확장하면서, 램리서치의 전공정 장비(식각, 증착)를 도입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FCF 개선 평가로 시간외 상승하기도 했으나, 옵티머스 지연 우려 뒤 하락 전환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시간외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 ​ ​ 컨콜 中 옵티머스에 대한 지연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올해 출시를 기대했었는데,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 ​ * 올해 상반기 기준, 올해 4분기에 옵티머스 양산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Capex 관련 발언은 소극적이었습니다. 연간 Capex 전망을 하향했습니다(250억달러 → 200억달러) 그래서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AI인프라 주식들이 시간외 (-) 입니다. ​ ​ ESS 사업은 테슬라의 지금 시간외 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한국 ESS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3분기 ESS 설치가 13.7GWh(+10%)로 긍정적인 수치였습니다.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역시 모두 최대라고 했습니다. ​ ​ ​ ​ ​ ㅇ 램리서치 ​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램리서치의 지역별 매출비중을 보면 중국 (35%) > 한국 (20%) > 대만 (18%) 순서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이 82억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한국에 수출한 규모가 16억달러 수준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Capex를 확장하면서, 램리서치의 전공정 장비(식각, 증착)를 도입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로봇 R&D, 주식보상, 판관비 증가는 영업이익 부담으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1

26-10 엔비디아 GTC 베를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젠슨황의 GTC 발표는 피지컬AI와 반도체 기판을 강조했고, 삼성전기가 공식 협력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7월 이후 1차 상승한후, 11월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다시 한국 데이터센터가 부각받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코어위브의 영향으로, 한국 관련주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할지는 의문입니다. ​ ​ ​ ​ 전일 정규장 마감후, 젠슨황의 GTC 발표가 있었습니다. 피지컬AI와 반도체 기판 관련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판관련 삼성전기가 공식적으로 협력 기업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 증권사들에서 피지컬AI와 기판(삼성전기) 관련 긍정적인 리포트들을 내놓을 것을 예상합니다. 11월 메디슨황이 한국에 방문하는 일정도 있기 때문에, 로봇섹터의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번주 주말 유럽종양햑회ESMO 일정이 있습니다. 전일 지투지바이오+14%, 알테오젠+3.6%, 올릭스+9.5%, 알지노믹스+7% 등 바이오 기업들의 상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 와중에, 한국의 non-AI 트레이드로 바이오 섹터가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등이 항암 관련 대표적인 기업들로 알고 있습니다. 보로노이가 기술이전한 폐암신약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발표도 이번 학회에 예정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한국 증권사의 피지컬AI·기판 관련 긍정 리포트가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7월 이후 1차 상승한후, 11월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다시 한국 데이터센터가 부각받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코어위브의 영향으로, 한국 관련주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할지는 의문입니다. ​ ​ ​ ​ 전일 정규장 마감후, 젠슨황의 GTC 발표가 있었습니다. 피지컬AI와 반도체 기판 관련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판관련 삼성전기가 공식적으로 협력 기업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 증권사들에서 피지컬AI와 기판(삼성전기) 관련 긍정적인 리포트들을 내놓을 것을 예상합니다. 11월 메디슨황이 한국에 방문하는 일정도 있기 때문에, 로봇섹터의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번주 주말 유럽종양햑회ESMO 일정이 있습니다. 전일 지투지바이오+14%, 알테오젠+3.6%, 올릭스+9.5%, 알지노믹스+7% 등 바이오 기업들의 상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 와중에, 한국의 non-AI 트레이드로 바이오 섹터가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등이 항암 관련 대표적인 기업들로 알고 있습니다. 보로노이가 기술이전한 폐암신약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발표도 이번 학회에 예정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1월 한국 방문 일정 때문에 로봇섹터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7월 이후 1차 상승한후, 11월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다시 한국 데이터센터가 부각받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코어위브의 영향으로, 한국 관련주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할지는 의문입니다. ​ ​ ​ ​ 전일 정규장 마감후, 젠슨황의 GTC 발표가 있었습니다. 피지컬AI와 반도체 기판 관련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판관련 삼성전기가 공식적으로 협력 기업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 증권사들에서 피지컬AI와 기판(삼성전기) 관련 긍정적인 리포트들을 내놓을 것을 예상합니다. 11월 메디슨황이 한국에 방문하는 일정도 있기 때문에, 로봇섹터의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번주 주말 유럽종양햑회ESMO 일정이 있습니다. 전일 지투지바이오+14%, 알테오젠+3.6%, 올릭스+9.5%, 알지노믹스+7% 등 바이오 기업들의 상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 와중에, 한국의 non-AI 트레이드로 바이오 섹터가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등이 항암 관련 대표적인 기업들로 알고 있습니다. 보로노이가 기술이전한 폐암신약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발표도 이번 학회에 예정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삼성전기피지컬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0

26-10 엘리스 코스닥 상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사업구조에 의구심이 있어 직접 매매는 부담스럽고, 시장 투심 지표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엘리스그룹은 화요일 -32% 하락한 뒤 수요일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상장 뒤 이틀 동안 -32% 하락과 상한가가 이어졌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엘리스그룹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테슬라의 자동차 매출·현금흐름·옵티머스 지연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자동차 둔화와 FCF 개선, 옵티머스 지연은 이번 시간외 반응에서 어떻게 함께 나타났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동차 가격과 인도량 하락은 매출 성장 지연 원인으로, FCF 플러스 전환은 긍정 평가 요인으로 제시됐지만 옵티머스 지연 우려가 뒤이어 시간외 주가를 눌렀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시간외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 ​ ​ 컨콜 中 옵티머스에 대한 지연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올해 출시를 기대했었는데,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 ​ * 올해 상반기 기준, 올해 4분기에 옵티머스 양산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Capex 관련 발언은 소극적이었습니다. 연간 Capex 전망을 하향했습니다(250억달러 → 200억달러) 그래서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AI인프라 주식들이 시간외 (-) 입니다. ​ ​ ESS 사업은 테슬라의 지금 시간외 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한국 ESS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3분기 ESS 설치가 13.7GWh(+10%)로 긍정적인 수치였습니다.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역시 모두 최대라고 했습니다. ​ ​ ​ ​ ​ ㅇ 램리서치 ​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램리서치의 지역별 매출비중을 보면 중국 (35%) > 한국 (20%) > 대만 (18%) 순서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이 82억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한국에 수출한 규모가 16억달러 수준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Capex를 확장하면서, 램리서치의 전공정 장비(식각, 증착)를 도입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체 매출 280억달러 중 자동차 매출은 205억달러였고, FCF는 15억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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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 ​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를 확대하고, 매출을 성장시키며, 뮤즈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I인프라 섹터에서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 ​ ​ ​ ㅇ 테슬라 ​ ​ ​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테슬라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자동차입니다. 테슬라의 이번분기 전체 매출은 280억달러인데, 자동차 사업만 205억달러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 다만, 잉여현금흐름(FCF)는 15억 달러로, 예상치 -49억 달러와 차이가 컸습니다. 전분기 -11억 달러와 비교해, (+) 전환했습니다.

시점 관찰AI 관련주의 실적 호재와 산업 의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MC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6.10.22

실적 호재가 AI 관련주 전반의 지속적 강세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무엇으로 제시됐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스페이스X·SMCI 호실적과 GTC 베를린은 AI주 상승 재료였지만, 마이크론과 개별 호재 주식의 상승폭 반납은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이 지속됨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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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다음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 86억달러는 현재 시장 전망을 소폭상회하기는 하지만, 매출 성장률의 증가가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 ​ ​ ​ 3. 매크로 ​ ​ ​ ​ 전일과 동일하게 WTI 변동성이 컸습니다. WTI 레벨자체가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성이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간입니다. 장 막판 가장 최신 뉴스로는, 미국이 사우디의 비필수 인원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중동 불안감이 커지면서, WTI가 상승하고, 증시는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 ​ 매크로 측면에서, 미국국채금리는 WTI 변동성에 비해, 영향력이 적은 상황입니다. 다만, 프랑스 국채금리가 다시 급등하면서, 유럽의 재정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 ​ ​ ​ 4. 미증시 ​ ​ 미 증시는 스페이스X와 SMCI의 전일 실적발표 영향으로 AI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장전에 있었던, 엔비디아의 GTC 베를린 행사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보면,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장전 시간외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주가가 +4% 수준이었는데, 정규장이 시작하자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1.9% 상승에 그쳤습니다. 전일 상승했던 한국 지수도, 야간 선물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는 장전 약 +4%에서 정규장 +1.9% 상승에 그쳤고, 스페이스X와 SMCI도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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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다음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 86억달러는 현재 시장 전망을 소폭상회하기는 하지만, 매출 성장률의 증가가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 ​ ​ ​ 3. 매크로 ​ ​ ​ ​ 전일과 동일하게 WTI 변동성이 컸습니다. WTI 레벨자체가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성이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간입니다. 장 막판 가장 최신 뉴스로는, 미국이 사우디의 비필수 인원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중동 불안감이 커지면서, WTI가 상승하고, 증시는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 ​ 매크로 측면에서, 미국국채금리는 WTI 변동성에 비해, 영향력이 적은 상황입니다. 다만, 프랑스 국채금리가 다시 급등하면서, 유럽의 재정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 ​ ​ ​ 4. 미증시 ​ ​ 미 증시는 스페이스X와 SMCI의 전일 실적발표 영향으로 AI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장전에 있었던, 엔비디아의 GTC 베를린 행사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보면,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장전 시간외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주가가 +4% 수준이었는데, 정규장이 시작하자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1.9% 상승에 그쳤습니다. 전일 상승했던 한국 지수도, 야간 선물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판단 방법엘리스그룹과 네오클라우드 투자심리주 대상 · 기업·종목 · 엘리스그룹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엘리스그룹의 상장 후 주가 흐름을 어떻게 활용하려 했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구조에 의구심이 있어 직접 매매는 부담스럽지만, 엘리스그룹 주가 흐름은 시장 투심 판단 지표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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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엘리스그룹은 화요일 -32% 하락 뒤 수요일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스페이스X,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SMCI의 긍정적인 실적발표는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역시 상승폭을 일부 반납 ​ ​ * 젠슨황은 정말 말을 잘하고, 시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 ​ *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 ​ 5. 한국증시 ​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엘리스 그룹의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습니다.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엘리스 그룹을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 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협력사, 실적 상승 구간), 혜인(비상발전기), 서한(서울 데이터센터)이 상한가 였고, 아이크래프트(+22%)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줄요약

메타는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 상승반응 하고 있으나, 테슬라는 아쉬운 실적발표 및 옵티머스 지연우려로 하락 중입니다. 전일과 동일하게 매크로 변동성이 컸고 증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페이스X, SMCI의 호실적과 엔비디아의 GTC 베를린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으로 AI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2
메타 실적과 확대된 투자

메타는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미국 주정부들과 맺은 합의 비용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지만, 주가에 악영향이 크지 않았습니다. 현금흐름 FCF는 -21억달러로 마이너스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Capex 전망은 1350~1,45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3분기까지 누적 860억달러를 지출했고, 4분기에만 50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MUSE 확장과 2027년 Capex 공백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주가는 상승중입니다. 컨퍼런스 콜에서는 AI에이전트 MUSE 관련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커버그는 “MUSE는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확보했으며, 이제 대규모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MUSE 활성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을 활용하고, 평균 구매 금액은 200달러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향후 사용자 규모 확대, 매출 성장, MUSE를 구동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화를 목표로 합니다. 다만 AI인프라섹터에 가장 직접적인 2027년 Capex 규모는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아 시간외 특이한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4
테슬라의 자동차 둔화와 FCF 반전

테슬라는 매출, EPS 등 주요 지표가 전년대비 보합이거나 하락하는 등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로봇 R&D, 주식보상 및 판관비 증가는 영업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전체 매출 280억달러 가운데 자동차 사업이 205억달러를 차지하는데, 자동차 판매가격(P) 하락과 인도량(Q) 하락이 겹치면서 매출 성장 지연의 원인이 됐습니다. 다만 FCF는 15억달러로 예상치 -49억달러와 차이가 컸고, 전분기 -11억달러와 비교해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시간외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5
옵티머스 지연, Capex 하향, ESS

컨콜 중 옵티머스에 대한 지연 우려로 시간외 주가는 하락 전환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올해 4분기 옵티머스 양산을 기대했었는데, 올해 출시는 물건너간 상황입니다.

Capex 관련 발언은 소극적이었습니다. 연간 Capex 전망을 2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하향했고, 그래서 마이크론·SK하이닉스 등 AI인프라 주식들이 시간외 하락했습니다. 반면 ESS는 테슬라의 시간외 주가에 직접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3분기 설치 13.7GWh(+10%)와 최대 신규 주문 속도·수주잔고가 한국 ESS 관련주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6
램리서치와 유가 변동성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다소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시간외 주가는 하락세입니다. 다음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 86억달러는 현재 시장 전망을 소폭 상회하지만, 매출 성장률 증가는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중국 35%, 한국 20%, 대만 18% 순서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 82억달러를 기준으로 한국 수출은 16억달러 수준으로 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Capex 확장에 따른 식각·증착 장비 도입 영향으로 봤습니다.

전일과 동일하게 WTI 변동성이 컸습니다. WTI 레벨 자체가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했고, 이러한 변동성이 미국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간입니다. 미국이 사우디의 비필수 인원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 뒤 중동 불안감이 커지자 WTI가 상승했고, 증시는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미국국채금리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프랑스 국채금리가 다시 급등하며 유럽 재정 불안은 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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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적 호재와 상승폭 반납

미 증시는 스페이스X와 SMCI의 전일 실적발표 영향으로 AI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장전에 있었던 엔비디아 GTC 베를린 행사의 긍정적인 영향도 미쳤습니다. 하지만 장전 시간외 마이크론 등 반도체 주가가 +4% 수준이었다가 정규장이 시작하자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1.9% 상승에 그쳤고, 전일 상승했던 한국 지수 야간 선물도 하락 마감했습니다.

스페이스X 등의 호실적 발표와 긍정적 전망은 개별주 주가에 반영하는 동시에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이스X는 시간외 +10% 상승하기도 했으나 정규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고, SMCI도 AI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젠슨황이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마이크론 분봉) 하지만 AI 인프라 개별주들은 시장의 AI 의심 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상승하면 팔고 싶은 사람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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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그룹과 한국 데이터센터

화요일 신규상장한 엘리스그룹은 한국에서 코어위브 사업모델과 유사한 기업입니다. 엘리스그룹 주가 흐름에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과 투자은행의 관심이 많고, 상장 전부터 네프콘을 통해 언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요일에는 -32% 하락했으나 수요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사업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상황에서 엘리스그룹을 직접 매매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시장의 투심을 판단하는 지표 정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일에는 엘리스그룹, 혜인, 서한이 상한가였고 아이크래프트 등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7월 이후 1차 상승한 후 11월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다시 한국 데이터센터가 부각받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코어위브의 영향으로 한국 관련주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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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기판과 ESMO

전일 정규장 마감 후 젠슨황의 GTC 발표가 있었습니다. 피지컬AI와 반도체 기판 관련 내용을 강조했고, 특히 기판 관련 삼성전기가 공식적으로 협력 기업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 증권사들에서 피지컬AI와 기판 관련 긍정적인 리포트들을 내놓을 것을 예상합니다. 11월 젠슨황의 한국 방문 일정도 있기 때문에 로봇섹터의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주 주말 유럽종양학회 ESMO 일정이 있습니다. 전일 지투지바이오 +14%, 알테오젠 +3.6%, 올릭스 +9.5%, 알지노믹스 +7% 등 바이오 기업들의 상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 주가 흐름이 좋은 와중에 한국의 non-AI 트레이드로 바이오 섹터가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고, 보로노이가 기술이전한 폐암신약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발표도 이번 학회에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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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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