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0.29(목)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 변동성 확대로 (feat. 5300은 바닥)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9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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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삼성전자 셀온과 5% 변동성, 그래도 5300을 바닥으로 보는 이유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지연이 실망 매물을 불렀지만, 이를 업황 훼손보다 이벤트에 따른 셀온으로 보고 있음.

AI 투자 자금조달 여력과 금리·유가 변화까지 감안하면 지금의 변동성은 저점을 잡는 과정일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5% 급락과 수급 압박, 손바뀜 가능성

  • 코스피는 고점에서 순식간에 5% 밀렸지만 아랫꼬리를 달며 10일선을 지지.
  • 환율이 돌아서려는 모습과 외국인 매도 강도 완화를 보면, 지금의 변동성은 저점을 잡는 손바뀜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 역배열에서는 일박이일이 아니라 최소 주간단위로 봐야함.
  • 예탁금의 은행 이동과 신용한도 축소가 수급을 압박하는 중.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장중 공포와 10일선 지지
  • NXT 출발은 무난했으나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시기를 내년 1월로 미룬다는 소식에, 이를 기대하고 들어온 수급들이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섰음. 코스피는 장중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거의 5%에 이르렀고, 다른 낙폭과대 섹터까지 대부분 급락하면서 공포에 혹은 질려서 팔고 나가는 모습이 보였던 하루.
  • 어제 10일선을 올라탄 뒤 오늘 장대음봉이 나오나 싶었지만 일단 아랫꼬리를 달면서 10일선은 지지. 다만 음봉에 거래대금이 터진 것은 아쉬움.
📎 원문 근거 1 · 2 · 3
💡 환율과 외국인 매도의 변화
  • 환율은 극단적 강세를 마감하고 돌아서려는 모습. 반등의 강도는 봐야하겠지만, 금리·유가·지정학적 뉴스가 변곡점을 살짝 보이는 구간에서 환율도 방향을 바꾸려는 중.
  • 환율이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6월 말부터 외국인의 집중매도가 시작됐음. 이번 주 환율이 돌아서려는 모습과 함께 외국인 매도 강도가 확연히 줄었다는 점에서, 지금의 변동성은 저점을 잡는 과정의 손바뀜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 원문 근거 4 · 5 · 6
🧭 역배열에서 보는 시간
  • 시장이 밀리자 주식을 비워둔 수급들 사이에서 다시 거봐봐 내 말이 맞았어.. 하는 소리가 나옴. 하지만 역배열에서 매매는 정배열과 확연히 달라야 하고, 보는 시계열도 일박이일이 아니라 최소 주간단위로 봐야함.
  • 종목별로 다르겠지만 고점 대비 3분의 1토막 난 대형주들까지 다시 하방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버터대디는 어설프게 반등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지금 변동성이 커져야 바닥을 빨리 잡을 수 있다고 봄.
📎 원문 근거 7 · 8
💡 신용 감소를 어떻게 볼까
  • 예탁금은 은행으로 이동하고 코스피 신용잔고는 줄어드는 중. 그런데 저게 정말 안좋아서 줄이는 것일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2천조가 넘는데 9조원 신용잔고를 문제 삼아, 연기금도 방어 역할을 못하는 상황에서 큰손들까지 매수를 못하게 막고 있다는 문제의식.
  • 계속되는 한도 축소 때문에 변동성 구간에서 강제로 신용을 줄이게 된다는 것. 코스닥은 최근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장중 공포와 10일선 지지

고가 저가 변동성 거의 5%

근거 2 · 관련 설명: 장중 공포와 10일선 지지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서면서

근거 3 · 관련 설명: 장중 공포와 10일선 지지

일단 아랫꼬리 달아주면서 10일선은 지지하는 모습

근거 4 · 관련 설명: 환율과 외국인 매도의 변화

환율이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이 6월 말부터 였고

근거 5 · 관련 설명: 환율과 외국인 매도의 변화

외국인의 매도 강도가 확연히 줄어든 모습

근거 6 · 관련 설명: 환율과 외국인 매도의 변화

저점을 잡는 과정에서 나오는 손바뀜에 의한 변동성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역배열에서 보는 시간

보는 시계열도 일박이일이 아니라 최소 주간단위로 봐야함

근거 8 · 관련 설명: 역배열에서 보는 시간

지금은 일단 변동성이 커져야 바닥을 빨리 잡을 수 있음

근거 9 · 관련 설명: 신용 감소를 어떻게 볼까

문제는 저게 정말 안좋아서 줄이는 것일까??

근거 10 · 관련 설명: 신용 감소를 어떻게 볼까

전자 닉스 합산 시총이 2천조가 넘는데

근거 11 · 관련 설명: 신용 감소를 어떻게 볼까

9조원이라는 신용잔고를 문제삼아서

근거 12 · 관련 설명: 신용 감소를 어떻게 볼까

안그래도 변동성 구간에서 강제로 신용을 줄이게 되는 중.

삼성전자 주주환원 지연과 반도체 판단

  • 삼성전자는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규모를 내년 1월 말로 미뤘고 전자·전자우에 셀온이 집중.
  • 버터대디는 규모 축소를 발표한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이벤트에 따른 셀온으로 보고, 업황에 대한 의심은 크지 않은 입장.
  • 하이닉스는 오늘 자사주 매입을 시작해 삼성전자보다 탄력적일 수 있다고 봄.
  • 삼성전기는 내년 기준 PER 20배 정도와 영업이익의 계단식 증가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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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했던 것은 주주환원
  • 하이닉스는 어제 실적발표에서 미국 기업들의 IR을 듣는 듯한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줬음. 그래서 삼성전자에도 나름 기대가 있었지만, 실적은 이미 10월 초 잠정실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있었음.
  • 삼성전자는 정책과 규모를 내년 1월 말 확정하겠다고 했고, 구체적으로 업데이트된 것은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 소각하겠다는 내용. 왜 1월 말이지?? 하는 질문에서 홍라희 회장으로부터 증여받은 주식의 세금을 덜 내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확산됐지만, 이는 확정된 사유가 아닌 시장의 의심이며 전자와 전자우에 강력한 셀온이 집중됐음.
📎 원문 근거 1 · 2 · 3 · 4
📌 규모 축소와 발표 지연의 차이
  •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이벤트에 따른 셀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여짐. 물론 돈주는 사람 마음이기는 하지만, 영업이익은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는 판단.
  • 버터대디의 매매 판단은 여기서 팔 이유가 안 보인다는 쪽. 더 정확히는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 정도를 제외하면, 사방이 노이즈인 구간에서 이를 팔고 들어갈 만큼 메리트가 있거나 안전해 보이는 종목과 섹터가 아직은 안 보인다는 것.
📎 원문 근거 5 · 6 · 7
⚖️ 업황과 종목별 탄력
  • 하이닉스 컨콜과 마이크론 실적발표, 오늘 삼성전자까지 보고 나면 업황을 굳이 의심할 필요가 없고, 주주환원도 굳이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입장.
  • 다만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한 하이닉스는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부분도 있어 삼성전자보다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삼성전기를 다시 보는 기준
  • 삼성전기는 5·6월 고점 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 즉 주가수익비율이 20배 정도라는 판단.
  • 여기에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과거 고점에서의 판단을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현재 실적과 내년 이익 가능성을 기준으로 다시 보고 있음.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주주환원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줬음

근거 2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주주환원

내년 1월 말 구체적인 정책과 규모를 확정하겠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주주환원

나름 합리적인(?) 의심이 확산되면서

근거 4 · 관련 설명: 기대했던 것은 주주환원

그나마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서 소각하겠다고 한 것이

근거 5 · 관련 설명: 규모 축소와 발표 지연의 차이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근거 6 · 관련 설명: 규모 축소와 발표 지연의 차이

이벤트에 따른 셀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여짐

근거 7 · 관련 설명: 규모 축소와 발표 지연의 차이

메리트가 있거나 안전해보이는 종목과 섹터가 아직은 안보인다..

근거 8 · 관련 설명: 업황과 종목별 탄력

업황에 대한 의심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근거 9 · 관련 설명: 업황과 종목별 탄력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근거 10 · 관련 설명: 업황과 종목별 탄력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근거 11 · 관련 설명: 업황과 종목별 탄력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근거 12 · 관련 설명: 삼성전기를 다시 보는 기준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근거 13 · 관련 설명: 삼성전기를 다시 보는 기준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근거 14 · 관련 설명: 삼성전기를 다시 보는 기준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략 내년 영업이익은 750조 ~800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정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략 1100조 정도 됨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300조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자진상폐해도 되는 상황

GPU 선물과 은행 규제 완화의 자금조달 경로

  • GPU선물이 상장되면 데이터센터 투자자와 개발자가 위험을 헤지하고, 높은 조달금리도 어느 정도 내려올 수 있다는 생각.
  • 은행 규제 완화까지 더해지면 AI 설비투자의 유동성이 이어질 여지는 아직 남아 있음.
  • GPU선물 심사는 11월 9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상장을 전제로 한 기대임.
  • 은행 규제 개선도 추가 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경로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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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금리에 붙은 위험 프리미엄
  •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헤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GPU선물, 즉 컴퓨트선물이 상장되면 데이터센터 투자자는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는 대신 위험을 헤지할 수 있고, 반대로 개발자는 GPU가격 상승에 대한 헤지를 할 수 있다는 설명.
  • 이렇게 양쪽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게 되면 높은 조달금리도 어느 정도 내려오면서 AI 설비투자, 케펙스의 유동성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
📎 원문 근거 1 · 2 · 3 · 4
🔎 상장 조건과 대출 여력
  • GPU선물 심사는 11월 9일까지 예정. 선물이 상장되면 대출조건 완화를 통해 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더 열어둘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임.
  • 여기에 보우먼 부의장이 주도하는 은행 규제 개선도 있음. 은행 규제 완화를 통해 추가 대출을 해줄 수 있다는 것.
📎 원문 근거 5 · 6 · 7 · 8
💡 아직 남은 유동성 경로
  • 제대로 된 거품은 시장의 유동성을 완전히 쏙 빨아가면서 나와야 할텐데, 그러기에는 아직 묶여 있는 유동성이 많다는 생각. GPU선물 같은 금융공학을 통해 추가 대출을 만들어낼 방법들도 여전히 많다고 보고 있음.
  • 이 때문에 한국 시장에 대해 5000이 깨진다는 식의 극단적 전망은, 여기서 1만포인트를 간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게 의미가 없다는 판단으로 이어짐.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에 붙은 위험 프리미엄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근거 2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에 붙은 위험 프리미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근거 3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에 붙은 위험 프리미엄

GPU가격 상승에 대한 햇지를 할 수 있음

근거 4 · 관련 설명: 높은 금리에 붙은 위험 프리미엄

케펙스 유동성 확대에 도움이 될 것

근거 5 · 관련 설명: 상장 조건과 대출 여력

그리고 심사는 11월 9일까지 할 예정

근거 6 · 관련 설명: 상장 조건과 대출 여력

대출조건 완화로 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더 열어둘 수 있음

근거 7 · 관련 설명: 상장 조건과 대출 여력

보우먼 부의장이 주도하는 은행 규제 개선

근거 8 · 관련 설명: 상장 조건과 대출 여력

추가 대출을 해줄 수 있다는 것.

근거 9 · 관련 설명: 아직 남은 유동성 경로

그러기에는 아직도 묶여있는 유동성이 많고

근거 10 · 관련 설명: 아직 남은 유동성 경로

추가 대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

근거 11 · 관련 설명: 아직 남은 유동성 경로

5000이 깨진다거나.. 이런 전망은

근거 12 · 관련 설명: 아직 남은 유동성 경로

여기서 1만포인트 간다라고 하는 것이랑 비슷.

FCF 마이너스와 AI 투자 중단은 다른 이야기

  • 구글은 검색광고·유튜브 실적 미스와 현금흐름 부담 속에 시간외 급락.
  • 다만 자유현금흐름인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은 아님.
  • 주주의 지출 견제는 가능해도 AI투자가 끝났다는 단정은 근거가 빈약하다고 봄.
  • 영업현금보다 투자가 많아도 기존 현금과 채권 발행으로 잔고는 유지되거나 늘 수 있음.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같은 투자 지출, 다른 실적 반응
  •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동결과 예상 수준의 워시 기자회견을 거치고, 하이닉스의 강력한 실적 컨콜을 바탕으로 반도체·AI공급망이 상승하며 마감했음.
  • 장 마감 후에는 돈 적당히 잘 쓰고 잘 번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간외 상승. 반면 구글은 돈은 돈대로 쓰면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에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도 실적 미스가 나오면서 시간외 급락했음.
📎 원문 근거 1 · 2 · 3
📝 현금흐름과 현금잔고의 차이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FCF는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에서 공장·장비 투자에 쓴 현금을 뺀 것으로, 마이너스라면 들어온 돈보다 투자에 쓴 돈이 많았다는 뜻.
  • 예를 들어 연초 잔고가 1000억원이고 사업에서 300억원을 벌어 500억원을 투자하면 FCF는 300-500=-200억원.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으로, FCF가 마이너스여도 현금은 남아 있음.
📎 원문 근거 4 · 5 · 6
🔢 채권 조달이 더해지는 경우
  • 이 상태에서 채권을 발행해 500억원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FCF는 마이너스여도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음.
  • 이런 구분에서 메타와 구글의 FCF 마이너스를 투자 중단이 아니라 투자 가속화로 해석하고 있음. 다만 이것만으로 주주들이 지출을 받아들인다는 뜻까지 되는 것은 아님.
📎 원문 근거 7 · 8 · 9 · 10 · 11
🔎 주주 견제와 투자 종료의 구분
  •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 하면서 태클을 걸 수 있음.
  • 그것이 최근 메타와 오늘 구글의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같은 투자 지출, 다른 실적 반응

FOMC 금리 동결 이후 예상된 수준의 워시의 기자회견을 거치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같은 투자 지출, 다른 실적 반응

돈 적당히 잘 쓰고 잘 번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상승

근거 3 · 관련 설명: 같은 투자 지출, 다른 실적 반응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 실적이 미스나기 시작한 구글은 시간외 급락

근거 4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현금잔고의 차이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현금잔고의 차이

FCF=300-500=-200억원

근거 6 · 관련 설명: 현금흐름과 현금잔고의 차이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근거 7 · 관련 설명: 채권 조달이 더해지는 경우

채권 발행해서 500억을 조달하면

근거 8 · 관련 설명: 채권 조달이 더해지는 경우

통장잔고는 1300억

근거 9 · 관련 설명: 채권 조달이 더해지는 경우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근거 10 · 관련 설명: 채권 조달이 더해지는 경우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근거 11 · 관련 설명: 채권 조달이 더해지는 경우 / 주주 견제와 투자 종료의 구분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근거 12 · 관련 설명: 주주 견제와 투자 종료의 구분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근거 13 · 관련 설명: 주주 견제와 투자 종료의 구분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 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5300 바닥 판단과 조건별 지수 목표

  • 버터대디는 펀더멘털로는 바닥이고 심리·수급이 변동성을 만든다고 봄.
  • 5300언저리를 바닥, 매크로 개선 없이 6300을 1차 목표로 생각 중이며, 금리 안정이나 은행 규제 완화·GPU선물 모멘텀이 더해지면 7300을 2차 목표로 보고 있음.
  • 저녁 현재 금리·유가는 하락 중이나 지정학적 결과가 나올 시점은 알기 어렵다는 유보.
  • 지수가 먼저 잡혀야 다른 섹터들도 돌아나갈 수 있어 반도체 중심으로 포커싱하는 중.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기본 목표와 추가 개선 조건
  • 2주 전부터 펀더멘털로는 바닥인데 심리와 수급 이슈가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보는 중. 연기금의 방어 부재, 신용매수 제한, 증시에서 예금으로의 머니 무브를 그 배경으로 들고 있음.
  • 현재 기준으로는 대략 5300언저리를 바닥으로 보고, 200일선과 50일선 저항이 위치한 6300정도를 아무런 매크로 개선도 없는 상태에서의 1차 목표라인으로 생각 중. 금리가 좀 안정되거나 은행 규제 완화, GPU선물 같은 긍정적 모멘텀이 더해지는 경우에는 7300을 2차 목표라인으로 보고 있음.
📎 원문 근거 1 · 2 · 3 · 4
💡 저녁 금리와 유가의 변화
  • 글 쓰는 저녁 현재 금리도 유가도 하락 중. 유가는 어제 이스라엘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 트럼프의 중동 관련 말바꾸기, 이란의 제안 거절 소식으로 올랐지만 지금은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중동 회담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 지정학적 이슈의 결과가 나오는 시점은 이해당사국을 제외하고는 알기 어려움. 다만 1년 8개월 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의 변동성이 커지는 것은, 누군가 유가 관련 지정학적 분위기의 변화 가능성을 감지하고 포지션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반도체에 집중하는 이유
  •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수록 오히려 바닥을 잡는구나.. 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 너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반대로 부정적으로 볼 근거들도 빈약하다고 보고 있음.
  • 버터대디는 일단 지수가 잡혀야 다른 섹터들도 좀 돌아나갈 수 있다고 보며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우 등 반도체 중심으로 계속 포커싱하는 중. 내일 이후부터는 다른 섹터들도 다시 다루면서 여기서 지지는 것이 맞나 고민해보려는 계획.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본 목표와 추가 개선 조건

2주전 부터 펀더멘털로는 바닥인데

근거 2 · 관련 설명: 기본 목표와 추가 개선 조건

대략 5300언저리를 바닥으로 보고

근거 3 · 관련 설명: 기본 목표와 추가 개선 조건

6300정도를 아무런 매크로 개선도 없는 상태에서의 1차 목표라인으로

근거 4 · 관련 설명: 기본 목표와 추가 개선 조건

7300을 2차 목표라인으로

근거 5 · 관련 설명: 저녁 금리와 유가의 변화

금리는 하락하고

근거 6 · 관련 설명: 저녁 금리와 유가의 변화

유가도 하락 중

근거 7 · 관련 설명: 저녁 금리와 유가의 변화

사우디를 중심으로한 회담에서의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근거 8 · 관련 설명: 저녁 금리와 유가의 변화

1년 8개월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 같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근거 9 · 관련 설명: 저녁 금리와 유가의 변화

이해당사국들 제외하고는 알기도 어렵지만

근거 10 · 관련 설명: 반도체에 집중하는 이유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반도체에 집중하는 이유

반대로 부정적으로 볼 근거들도 빈약하기 때문

근거 12 · 관련 설명: 반도체에 집중하는 이유

일단 지수를 잡아야 다른 섹터들도 좀 돌아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근거 13 · 관련 설명: 반도체에 집중하는 이유

내일 이후부터는 다른 섹터들도 다시 다뤄보면서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란전쟁 이나 러우전쟁 종전과 함께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유가가 70불대까지 쭉 떨어지는 모양이 나타나면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00포인트 이상까지는 열어두는 것으로 생각중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규모 확정 시점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한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이벤트에 따른 셀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여짐.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래서 삼성전자도 나름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 ​ 먼저 실적은 이미 10월초 잠정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었는데.. ​ 확실하게 결정을 안해주고 내년 1월 말 구체적인 정책과 규모를 확정하겠다.. ​ 여기서 승부사 최태원회장과 비교되는 모습이긴 함.. ​ 그런데 오늘 왜 1월 말이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질문이 홍라희 회장으로 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해서 세금을 덜 내기 위한 것 아니냐는 나름 합리적인(?) 의심이 확산되면서 ​ 역시 우리나라 총수들은 이래서 안대.. 국장에서 뭘 기대를 하냐.. 하는 푸념과 함께 강력한 셀온이 전자와 전자우에 집중 ​ 그나마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서 소각하겠다고 한 것이 구체적으로 업데이트 된 내용 ​ ​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하면.. ​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2. 원문 구간 2

    이벤트에 따른 셀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여짐 ​ 물론 돈주는 사람 마음이기는 하지만 일단 영업이익은 상당히 잘 나오고 있으며 ​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내년 영업이익은 750조 ~800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정 ​ 그러면 올해와 내년에 벌어들이는 영업이익 합산이 대략 1100조 정도 됨 ​ 오늘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300조 ​ 단순계산으로 내후년까지 벌고 주주환원 안하고 자진상폐해도 되는 상황 ​ 즉 여기서 팔 이유가 안보인다는 것 ​ 아니 ,, 더 정확한 표현은 전자 닉스 전기 정도를 제외하면 현재와 같이 사방이 노이즈인 구간에서 저걸 팔고 들어갈 정도로 메리트가 있거나 안전해보이는 종목과 섹터가 아직은 안보인다.. 가 맞을 것 같기도 함. ​ ​ 그리고 이미 하이닉스의 컨콜과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오늘 삼전까지.. ​ 업황에 대한 의심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삼성전자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규모를 내년 1월 말 확정하겠다고 했음.
  •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 소각하겠다는 내용이 구체적인 업데이트로 제시됐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그래서 삼성전자도 나름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 ​ 먼저 실적은 이미 10월초 잠정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었는데.. ​ 확실하게 결정을 안해주고 내년 1월 말 구체적인 정책과 규모를 확정하겠다.. ​ 여기서 승부사 최태원회장과 비교되는 모습이긴 함.. ​ 그런데 오늘 왜 1월 말이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질문이 홍라희 회장으로 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해서 세금을 덜 내기 위한 것 아니냐는 나름 합리적인(?) 의심이 확산되면서 ​ 역시 우리나라 총수들은 이래서 안대.. 국장에서 뭘 기대를 하냐.. 하는 푸념과 함께 강력한 셀온이 전자와 전자우에 집중 ​ 그나마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서 소각하겠다고 한 것이 구체적으로 업데이트 된 내용 ​ ​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하면.. ​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에 강력한 셀온이 집중됐고, 코스피 장중 고가·저가 변동폭은 거의 5%에 이르렀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돈은 돈대로 쓰면서 현금흐름 마이너스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 실적이 미스나기 시작한 구글은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 오늘 하루 어제 급등에 따른 쉬어갈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아시아시장은 시작 ​ ​ NXT에서 출발은 무난했으나 10시 삼성전자의 컨콜 직전에 나온 구체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시기를 내년 1월로 미룬다고 하면서 이거 보고 들어온 수급들이 이래저래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서면서 장중 또 한번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마감. ​ ​ 코스피 분봉 차트 고가 저가 변동성 거의 5% .. ​ 최근 바닥권 반동성에서도 털린 사람들이 많았는데.. ​ 오늘 고점대비 지수가 순식간에 5%가 빠지면서 다른 낙폭과대 섹터들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 종목과 섹터들이 급락이 나오면서 또 한번 공포에 혹은 질려서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꽤 보였던 하루 ​ ​ 기술적으로는 10일선을 어제 탄 상태에서 오늘 장대음봉 나오나 싶었지만

  2. 원문 구간 2

    ​ 그래서 삼성전자도 나름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 ​ 먼저 실적은 이미 10월초 잠정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었는데.. ​ 확실하게 결정을 안해주고 내년 1월 말 구체적인 정책과 규모를 확정하겠다.. ​ 여기서 승부사 최태원회장과 비교되는 모습이긴 함.. ​ 그런데 오늘 왜 1월 말이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질문이 홍라희 회장으로 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해서 세금을 덜 내기 위한 것 아니냐는 나름 합리적인(?) 의심이 확산되면서 ​ 역시 우리나라 총수들은 이래서 안대.. 국장에서 뭘 기대를 하냐.. 하는 푸념과 함께 강력한 셀온이 전자와 전자우에 집중 ​ 그나마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서 소각하겠다고 한 것이 구체적으로 업데이트 된 내용 ​ ​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하면.. ​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실적은 10월 초 잠정발표로 알려져 시장 관심이 주주환원에 집중됐고, 확정 시점이 미뤄지면서 기대 수급의 매도가 나왔다는 판단.
  • 1월 말이라는 시점에 증여주식 세금 관련 의심이 확산됐으나, 발표 지연의 확정된 사유로 제시된 것은 아님.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돈은 돈대로 쓰면서 현금흐름 마이너스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 실적이 미스나기 시작한 구글은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 오늘 하루 어제 급등에 따른 쉬어갈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아시아시장은 시작 ​ ​ NXT에서 출발은 무난했으나 10시 삼성전자의 컨콜 직전에 나온 구체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시기를 내년 1월로 미룬다고 하면서 이거 보고 들어온 수급들이 이래저래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서면서 장중 또 한번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마감. ​ ​ 코스피 분봉 차트 고가 저가 변동성 거의 5% .. ​ 최근 바닥권 반동성에서도 털린 사람들이 많았는데.. ​ 오늘 고점대비 지수가 순식간에 5%가 빠지면서 다른 낙폭과대 섹터들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 종목과 섹터들이 급락이 나오면서 또 한번 공포에 혹은 질려서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꽤 보였던 하루 ​ ​ 기술적으로는 10일선을 어제 탄 상태에서 오늘 장대음봉 나오나 싶었지만

  2. 원문 구간 2

    ​ 그래서 삼성전자도 나름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 ​ 먼저 실적은 이미 10월초 잠정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었는데.. ​ 확실하게 결정을 안해주고 내년 1월 말 구체적인 정책과 규모를 확정하겠다.. ​ 여기서 승부사 최태원회장과 비교되는 모습이긴 함.. ​ 그런데 오늘 왜 1월 말이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질문이 홍라희 회장으로 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해서 세금을 덜 내기 위한 것 아니냐는 나름 합리적인(?) 의심이 확산되면서 ​ 역시 우리나라 총수들은 이래서 안대.. 국장에서 뭘 기대를 하냐.. 하는 푸념과 함께 강력한 셀온이 전자와 전자우에 집중 ​ 그나마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서 소각하겠다고 한 것이 구체적으로 업데이트 된 내용 ​ ​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하면.. ​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업황을 굳이 의심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주주환원도 굳이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입장.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벤트에 따른 셀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여짐 ​ 물론 돈주는 사람 마음이기는 하지만 일단 영업이익은 상당히 잘 나오고 있으며 ​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내년 영업이익은 750조 ~800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정 ​ 그러면 올해와 내년에 벌어들이는 영업이익 합산이 대략 1100조 정도 됨 ​ 오늘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300조 ​ 단순계산으로 내후년까지 벌고 주주환원 안하고 자진상폐해도 되는 상황 ​ 즉 여기서 팔 이유가 안보인다는 것 ​ 아니 ,, 더 정확한 표현은 전자 닉스 전기 정도를 제외하면 현재와 같이 사방이 노이즈인 구간에서 저걸 팔고 들어갈 정도로 메리트가 있거나 안전해보이는 종목과 섹터가 아직은 안보인다.. 가 맞을 것 같기도 함. ​ ​ 그리고 이미 하이닉스의 컨콜과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오늘 삼전까지.. ​ 업황에 대한 의심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2. 원문 구간 2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삼성전자우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9

26-10 구글 검색광고·유튜브 실적 미스와 현금흐름 마이너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FCF 마이너스만으로 AI투자가 이제 끝이라고 단정하기에는 근거가 너무 빈약하다고 보여짐.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 이걸 좀 햇갈려하는 것 같음 ​ 예를 들면 연초 통장 잔고: 1,000억원.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 300억원. 공장·장비 투자: 500억원. FCF=300-500=-200억원 ​ 이렇게 되면 FCF는 마이너스이지만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 즉,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그만큼 케펙스에 진심이라는 뜻 ​ 만약 이상태에서 채권 발행해서 500억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 ​ FCF는 마이너스지만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 그렇기 때문에 메타와 구글의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2. 원문 구간 2

    하면서 테클을 걸 수는 있으며 그것이 최근 메타와 오늘 구글의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 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 ​ ​ 글쓰는 저녁 현재 ​ 금리는 하락하고 ​ ​ 유가도 하락 중 ​ ​ 유가는 어제는 이스라엘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과 트럼프의 중동 지역 말바꾸기.. 이란이 일단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면서 올랐지만 ​ 지금은 또 중동에서의 사우디를 중심으로한 회담에서의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어차피 지정학적 이슈의 결과의 시점은 이해당사국들 제외하고는 알기도 어렵지만 ​ 1년 8개월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 같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유가 관련 지정학적 분위기의 변화 가능성을 감지하고 누군가는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는 뜻일 것. ​ ​ 아무튼, 이래저래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구글 실적에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에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의 실적 미스가 나왔다고 전함.
  • 이후 설명에서는 구글의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FCF, 자유현금흐름으로 다루고 있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201948458sa [제목] 10.29(목)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 변동성 확대로 (feat. 5300은 바닥)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FOMC 금리 동결 이후 예상된 수준의 워시의 기자회견을 거치면서 어제 아시아시장에서 하이닉스의 강력한 실적 컨콜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AI공급망 섹터들의 상승세로 마감 ​ 하지만 실적 수퍼위크 답게 오늘 장 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나왔고 ​ 돈 적당히 잘 쓰고 잘 번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상승

  2. 원문 구간 2

    돈은 돈대로 쓰면서 현금흐름 마이너스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 실적이 미스나기 시작한 구글은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 오늘 하루 어제 급등에 따른 쉬어갈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아시아시장은 시작 ​ ​ NXT에서 출발은 무난했으나 10시 삼성전자의 컨콜 직전에 나온 구체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시기를 내년 1월로 미룬다고 하면서 이거 보고 들어온 수급들이 이래저래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서면서 장중 또 한번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마감. ​ ​ 코스피 분봉 차트 고가 저가 변동성 거의 5% .. ​ 최근 바닥권 반동성에서도 털린 사람들이 많았는데.. ​ 오늘 고점대비 지수가 순식간에 5%가 빠지면서 다른 낙폭과대 섹터들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 종목과 섹터들이 급락이 나오면서 또 한번 공포에 혹은 질려서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꽤 보였던 하루 ​ ​ 기술적으로는 10일선을 어제 탄 상태에서 오늘 장대음봉 나오나 싶었지만

  3. 원문 구간 3

    하이퍼스케일러들이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 이걸 좀 햇갈려하는 것 같음 ​ 예를 들면 연초 통장 잔고: 1,000억원.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 300억원. 공장·장비 투자: 500억원. FCF=300-500=-200억원 ​ 이렇게 되면 FCF는 마이너스이지만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 즉,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그만큼 케펙스에 진심이라는 뜻 ​ 만약 이상태에서 채권 발행해서 500억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 ​ FCF는 마이너스지만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 그렇기 때문에 메타와 구글의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구글은 실적발표 후 시간외 급락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돈은 돈대로 쓰면서 현금흐름 마이너스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 실적이 미스나기 시작한 구글은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 오늘 하루 어제 급등에 따른 쉬어갈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아시아시장은 시작 ​ ​ NXT에서 출발은 무난했으나 10시 삼성전자의 컨콜 직전에 나온 구체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시기를 내년 1월로 미룬다고 하면서 이거 보고 들어온 수급들이 이래저래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서면서 장중 또 한번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마감. ​ ​ 코스피 분봉 차트 고가 저가 변동성 거의 5% .. ​ 최근 바닥권 반동성에서도 털린 사람들이 많았는데.. ​ 오늘 고점대비 지수가 순식간에 5%가 빠지면서 다른 낙폭과대 섹터들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 종목과 섹터들이 급락이 나오면서 또 한번 공포에 혹은 질려서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꽤 보였던 하루 ​ ​ 기술적으로는 10일선을 어제 탄 상태에서 오늘 장대음봉 나오나 싶었지만

그렇게 판단한 이유

  • FCF 마이너스는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가 많다는 뜻이며, 기존 현금잔고와 채권 조달까지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님.
  • 주주들이 투자 지출을 견제하는 것이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다는 유보.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 이걸 좀 햇갈려하는 것 같음 ​ 예를 들면 연초 통장 잔고: 1,000억원.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 300억원. 공장·장비 투자: 500억원. FCF=300-500=-200억원 ​ 이렇게 되면 FCF는 마이너스이지만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 즉,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그만큼 케펙스에 진심이라는 뜻 ​ 만약 이상태에서 채권 발행해서 500억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 ​ FCF는 마이너스지만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 그렇기 때문에 메타와 구글의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2. 원문 구간 2

    하면서 테클을 걸 수는 있으며 그것이 최근 메타와 오늘 구글의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 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 ​ ​ 글쓰는 저녁 현재 ​ 금리는 하락하고 ​ ​ 유가도 하락 중 ​ ​ 유가는 어제는 이스라엘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과 트럼프의 중동 지역 말바꾸기.. 이란이 일단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면서 올랐지만 ​ 지금은 또 중동에서의 사우디를 중심으로한 회담에서의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어차피 지정학적 이슈의 결과의 시점은 이해당사국들 제외하고는 알기도 어렵지만 ​ 1년 8개월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 같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유가 관련 지정학적 분위기의 변화 가능성을 감지하고 누군가는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는 뜻일 것. ​ ​ 아무튼, 이래저래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AI 설비투자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삼성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하다는 판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하이닉스가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을 바로 시작했다고 전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그렇게 판단한 이유

즉시 시작된 자사주 매입에 더해,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상대적으로 더 밀렸던 부분을 근거로 들고 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하이닉스의 상대적 주가 탄력이 삼성전자보다 나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역배열 시장의 변동성과 판단 시계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역배열 시장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역배열에서 큰 변동성을 어떤 시간단위와 수급 맥락으로 볼 것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역배열 매매는 정배열과 확연히 달라야 하며 일박이일이 아니라 최소 주간단위로 봐야함.
  • 환율 반전 시도와 외국인 매도 완화 속에서 나타나는 변동성을 저점 형성의 손바뀜일 가능성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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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단 아랫꼬리 달아주면서 10일선은 지지하는 모습 다만 음봉에 거래대금이 터진 것은 아쉬움 ​ ​ ​ 환율은 극단적 강세를 마감하고 돌아서는 모습. 반등의 강도는 봐야하겠지만 최근 매크로단에서 금리 유가 지정학적 뉴스등이 변곡점을 살짝 보이는 구간에서 환율도 돌아서려고 하는 중 ​ ​ 환율이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이 6월 말부터 였고 그때부터 외국인의 집중매도가 시작 ​ 이번주 환율이 돌아사려고 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외국인의 매도 강도가 확연히 줄어든 모습 ​ 결국 지금의 변동성은 저점을 잡는 과정에서 나오는 손바뀜에 의한 변동성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 오늘 시장이 밀리자 주식을 비워둔 수급들이 다시 거봐봐 내 말이 맞았어..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다시 들림 ​ 역배열에서 매매는 정배열과 확연히 달라야 하고 보는 시계열도 일박이일이 아니라 최소 주간단위로 봐야함 ​ 그리고 종목별로 다르겠지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고점 대비 3분의 1토막 난 대형주들도 하방변동성을 보이는 상황에서, 어설픈 반등보다 변동성이 커져야 바닥을 빨리 잡을 수 있다고 판단.
  • 예탁금의 은행 이동과 신용한도 축소에 따른 강제 신용 감소도 수급 압박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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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고점대비 대형주들중에서는 3분의 1토막 난 종목들이 오늘 또 한번 하방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은 일단 변동성이 커져야 바닥을 빨리 잡을 수 있음 어설프게 반등시도하는 것 보다는 그게 낫다고 봄 ​ ​ ​ 예탁금은 은행으로 가는 중 ​ ​ ​ 코스피 신용잔고.. 줄어드는 중 그런데 문제는 저게 정말 안좋아서 줄이는 것일까?? ​ 전자 닉스 합산 시총이 2천조가 넘는데 9조원이라는 신용잔고를 문제삼아서 연기금도 방어 역할을 못해주는 상황에서 큰손들까지도 매수를 못하게 막는 중 ​ 계속 한도축소가 나오니 안그래도 변동성 구간에서 강제로 신용을 줄이게 되는 중. ​ ​ ​ 코스닥은 최근 코스피대비 상대적 약세흐름 지속중 ​ ​ ​ ​ ​ 반도체 ​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를 들으면서 애네들이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치 미국 기업들의 IR을 듣는 느낌과 같이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줬음

해석·전망GPU선물과 AI 설비투자 자금조달주 대상 · 기술·제품 · GPU 컴퓨트 선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은행 규제 완화

GPU선물 상장이 데이터센터의 조달금리와 투자 지속성에 어떤 경로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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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U선물이 상장되면 데이터센터 투자자는 위험을 헤지하고 개발자는 GPU가격 상승을 헤지할 수 있어, 높은 조달금리가 어느 정도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
  • 대출조건 완화가 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보우먼 부의장 주도의 은행 규제 개선도 추가 대출 경로가 될 수 있다고 봄.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2. 원문 구간 2

    ​ 반대로 데이터센터 개발자들은 GPU가격 상승에 대한 햇지를 할 수 있음 ​ 그러므로 이 선물이 상장이 되면 지금의 높은 조달금리도 어느정도 내려오면서 케펙스 유동성 확대에 도움이 될 것 ​ 그리고 심사는 11월 9일까지 할 예정 ​ ​ GPU선물 관련 해서 이해하기 쉽게 표로 정리하면 ​ ​ 대출조건 완화로 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더 열어둘 수 있음 ​ ​ ​ 여기에 잠깐 잊고 있었던 보우먼 부의장이 주도하는 은행 규제 개선 ​ 은행 규제 완화를 통해서 추가 대출을 해줄 수 있다는 것. ​ ​ 그래서 제대로 된 거품은 시장의 유동성을 완전히 쏙 빨아가면서 나와야 할텐데 그러기에는 아직도 묶여있는 유동성이 많고 ​ GPU선물과 같은 금융공학을 통해서 추가 대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 ​ ​ 그러므로 시장에 대해서는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극단적인 전망..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코어위브 같은 회사의 높은 채권금리를 헤지가 어려운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설명.
  • 심사는 11월 9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조달금리 하락과 유동성 확대는 상장을 전제로 한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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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2. 원문 구간 2

    ​ 반대로 데이터센터 개발자들은 GPU가격 상승에 대한 햇지를 할 수 있음 ​ 그러므로 이 선물이 상장이 되면 지금의 높은 조달금리도 어느정도 내려오면서 케펙스 유동성 확대에 도움이 될 것 ​ 그리고 심사는 11월 9일까지 할 예정 ​ ​ GPU선물 관련 해서 이해하기 쉽게 표로 정리하면 ​ ​ 대출조건 완화로 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더 열어둘 수 있음 ​ ​ ​ 여기에 잠깐 잊고 있었던 보우먼 부의장이 주도하는 은행 규제 개선 ​ 은행 규제 완화를 통해서 추가 대출을 해줄 수 있다는 것. ​ ​ 그래서 제대로 된 거품은 시장의 유동성을 완전히 쏙 빨아가면서 나와야 할텐데 그러기에는 아직도 묶여있는 유동성이 많고 ​ GPU선물과 같은 금융공학을 통해서 추가 대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 ​ ​ 그러므로 시장에 대해서는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극단적인 전망..

사실·구조FCF와 현금잔고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설비투자

FCF가 마이너스여도 현금잔고가 남거나 늘어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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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F 마이너스는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다는 뜻이며, 현금잔고가 없다는 뜻은 아님.
  •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아 외부 조달을 더하면 FCF가 마이너스여도 잔고가 증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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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 이걸 좀 햇갈려하는 것 같음 ​ 예를 들면 연초 통장 잔고: 1,000억원.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 300억원. 공장·장비 투자: 500억원. FCF=300-500=-200억원 ​ 이렇게 되면 FCF는 마이너스이지만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 즉,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그만큼 케펙스에 진심이라는 뜻 ​ 만약 이상태에서 채권 발행해서 500억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 ​ FCF는 마이너스지만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 그렇기 때문에 메타와 구글의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연초 잔고 1000억원에 영업현금 300억원, 투자 500억원이면 FCF는 -200억원이고 다른 현금 이동이 없을 때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라는 가정 예시.
  • 이 상태에서 채권으로 500억원을 조달하면 잔고는 1300억원이 된다는 계산.
  • 주주가 과도한 투자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있지만, FCF 마이너스만으로 AI투자 종료를 단정하기에는 근거가 빈약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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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 이걸 좀 햇갈려하는 것 같음 ​ 예를 들면 연초 통장 잔고: 1,000억원.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 300억원. 공장·장비 투자: 500억원. FCF=300-500=-200억원 ​ 이렇게 되면 FCF는 마이너스이지만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 즉,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그만큼 케펙스에 진심이라는 뜻 ​ 만약 이상태에서 채권 발행해서 500억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 ​ FCF는 마이너스지만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 그렇기 때문에 메타와 구글의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2. 원문 구간 2

    하면서 테클을 걸 수는 있으며 그것이 최근 메타와 오늘 구글의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 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 ​ ​ 글쓰는 저녁 현재 ​ 금리는 하락하고 ​ ​ 유가도 하락 중 ​ ​ 유가는 어제는 이스라엘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과 트럼프의 중동 지역 말바꾸기.. 이란이 일단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면서 올랐지만 ​ 지금은 또 중동에서의 사우디를 중심으로한 회담에서의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어차피 지정학적 이슈의 결과의 시점은 이해당사국들 제외하고는 알기도 어렵지만 ​ 1년 8개월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 같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유가 관련 지정학적 분위기의 변화 가능성을 감지하고 누군가는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는 뜻일 것. ​ ​ 아무튼, 이래저래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해석·전망코스피 바닥 판단과 조건별 목표라인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10.29

5300·6300·7300은 각각 어떤 판단과 조건에 연결돼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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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기준으로 5300언저리를 바닥으로 보고, 매크로 개선이 전혀 없어도 200일선·50일선 저항이 있는 6300정도를 1차 목표로 생각 중.
  • 금리 안정, 은행 규제 완화 또는 GPU선물 같은 긍정적 모멘텀이 더해지면 7300을 2차 목표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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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5000이 깨진다거나.. 이런 전망은 여기서 1만포인트 간다라고 하는 것이랑 비슷. 의미가 없다.. ​ 2주전 부터 펀더멘털로는 바닥인데 심리와 수급이슈(연기금 ㅄ , 신용매수 못하게 하고, 증시에서 예금으로 머니 무브등)이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 중 ​ ​ 현재 기준으로 목표지수를 감안해본다면 ​ 대략 5300언저리를 바닥으로 보고 ​ 200일선과 50일선 저항이 위치한 6300정도를 아무런 매크로 개선도 없는 상태에서의 1차 목표라인으로 ​ 금리가 좀 안정되거나 은행 규제완화, 혹은 GPU선물과 같은 긍정적 모멘텀이 더해지는경우 7300을 2차 목표라인으로 ​ 이란전쟁 이나 러우전쟁 종전과 함께 유가가 70불대까지 쭉 떨어지는 모양이 나타나면 800포인트 이상까지는 열어두는 것으로 생각중 ​ ​ ​ 그리고 오늘 구글이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AI케펙스 끝난 것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주 전부터 펀더멘털로는 바닥이지만 심리·연기금·신용매수 제한·예금 이동 등 수급 요인이 변동성을 만든다는 해석.
  • 악재가 선반영되고 있다는 판단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것을 바닥을 잡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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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5000이 깨진다거나.. 이런 전망은 여기서 1만포인트 간다라고 하는 것이랑 비슷. 의미가 없다.. ​ 2주전 부터 펀더멘털로는 바닥인데 심리와 수급이슈(연기금 ㅄ , 신용매수 못하게 하고, 증시에서 예금으로 머니 무브등)이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 중 ​ ​ 현재 기준으로 목표지수를 감안해본다면 ​ 대략 5300언저리를 바닥으로 보고 ​ 200일선과 50일선 저항이 위치한 6300정도를 아무런 매크로 개선도 없는 상태에서의 1차 목표라인으로 ​ 금리가 좀 안정되거나 은행 규제완화, 혹은 GPU선물과 같은 긍정적 모멘텀이 더해지는경우 7300을 2차 목표라인으로 ​ 이란전쟁 이나 러우전쟁 종전과 함께 유가가 70불대까지 쭉 떨어지는 모양이 나타나면 800포인트 이상까지는 열어두는 것으로 생각중 ​ ​ ​ 그리고 오늘 구글이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AI케펙스 끝난 것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2. 원문 구간 2

    하면서 테클을 걸 수는 있으며 그것이 최근 메타와 오늘 구글의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 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 ​ ​ 글쓰는 저녁 현재 ​ 금리는 하락하고 ​ ​ 유가도 하락 중 ​ ​ 유가는 어제는 이스라엘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과 트럼프의 중동 지역 말바꾸기.. 이란이 일단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면서 올랐지만 ​ 지금은 또 중동에서의 사우디를 중심으로한 회담에서의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어차피 지정학적 이슈의 결과의 시점은 이해당사국들 제외하고는 알기도 어렵지만 ​ 1년 8개월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 같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유가 관련 지정학적 분위기의 변화 가능성을 감지하고 누군가는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는 뜻일 것. ​ ​ 아무튼, 이래저래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3. 원문 구간 3

    지금의 변동성 구간은 오히려 변동성이 커질 수록 바닥을 잡는구나.. 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너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반대로 부정적으로 볼 근거들도 빈약하기 때문 ​ 일단 지수를 잡아야 다른 섹터들도 좀 돌아나갈 수 있기 때문에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등 반도체 중심으로 계속 포커싱하고 있는데 ​ 내일 이후부터는 다른 섹터들도 다시 다뤄보면서 과연 여기서 지지는 것이 맞나.. 고민해보는 것으로 ​ ​ 워낙 시장의 변동성도 심하고 하루하루 쏟아지는 정보들도 많고 AI로 인해 정리되는 정보들은 더 많아지다보니 점점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오히려 중심을 놓치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최대한 생각하고 정리해서 왠만하면 한두문장으로 압축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해석·전망삼성전기 실적과 평가 관점의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기준 2026.10.29

5·6월 고점 때와 달리 현재 삼성전기에 메리트가 있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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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고점 부근에서는 부정적이었지만, 현재까지의 실적을 바탕으로 내년 기준 PER 20배 정도와 영업이익의 계단식 증가 가능성을 보며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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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현재까지 나온 실적을 판단 근거로 삼았으며, 계단식 이익 증가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가능성에 대한 전망임.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다만, 자사주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 삼성전기의 경우 5,6월 고점부근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그간 글을 통해서 말을 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20배정도이고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 그리고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여부 ​ 이게 뭐냐면 ​ ​ 지금 코어위브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헷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 그런데 GPU선물(컴퓨트선물) 이 상장이 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핸 헷지를 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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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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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상승 뒤 갈린 빅테크 실적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FOMC 금리 동결 이후 예상된 수준의 워시 기자회견을 거치면서, 어제 아시아시장에서 하이닉스의 강력한 실적 컨콜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AI공급망 섹터들의 상승세로 마감.

하지만 실적 수퍼위크답게 오늘 장 마감 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나왔고, 돈 적당히 잘 쓰고 잘 번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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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급락과 삼성전자발 셀온

돈은 돈대로 쓰면서 현금흐름 마이너스에 들어가고, 본업인 검색광고와 유튜브에서 실적이 미스나기 시작한 구글은 시간외 급락. 오늘 하루 어제 급등에 따른 쉬어갈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아시아시장은 시작.

NXT에서 출발은 무난했으나, 10시 삼성전자 컨콜 직전에 구체적인 주주환원 발표 시기를 내년 1월로 미룬다는 소식이 나옴. 이거 보고 들어온 수급들이 이래저래 셀온에 따른 투매에 나서면서 장중 또 한번 변동성을 보여주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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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에서 5% 밀린 지수와 10일선

코스피 분봉의 고가 저가 변동성 거의 5%.. 최근 바닥권 변동성에서도 털린 사람들이 많았는데, 오늘 고점 대비 지수가 순식간에 5% 빠지면서 다른 낙폭과대 섹터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 종목과 섹터가 급락. 또 한번 공포에 혹은 질려서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꽤 보였던 하루.

기술적으로는 어제 10일선을 탄 상태에서 오늘 장대음봉 나오나 싶었지만, 일단 아랫꼬리를 달아주면서 10일선은 지지하는 모습. 다만 음봉에 거래대금이 터진 것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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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반전 시도와 외국인 매도 완화

환율은 극단적 강세를 마감하고 돌아서는 모습. 반등의 강도는 봐야하겠지만 최근 매크로단에서 금리, 유가, 지정학적 뉴스 등이 변곡점을 살짝 보이는 구간에서 환율도 돌아서려고 하는 중.

환율이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이 6월 말부터였고, 그때부터 외국인의 집중매도가 시작. 이번 주 환율이 돌아서려고 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외국인의 매도 강도가 확연히 줄어든 모습.

결국 지금의 변동성은 저점을 잡는 과정에서 나오는 손바뀜에 의한 변동성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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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배열에서는 주간단위로

오늘 시장이 밀리자 주식을 비워둔 수급들이 다시 거봐봐 내 말이 맞았어..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림. 역배열에서 매매는 정배열과 확연히 달라야 하고, 보는 시계열도 일박이일이 아니라 최소 주간단위로 봐야함.

종목별로 다르겠지만 고점 대비 대형주들 중에서는 3분의 1토막 난 종목들이 오늘 또 한번 하방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음. 지금은 일단 변동성이 커져야 바닥을 빨리 잡을 수 있음. 어설프게 반등시도하는 것보다는 그게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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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 이동과 강제 신용 축소

예탁금은 은행으로 가는 중. 코스피 신용잔고도 줄어드는 중. 그런데 문제는 저게 정말 안좋아서 줄이는 것일까??

전자 닉스 합산 시총이 2천조가 넘는데 9조원이라는 신용잔고를 문제 삼아서, 연기금도 방어 역할을 못해주는 상황에서 큰손들까지 매수를 못하게 막는 중. 계속 한도 축소가 나오니 안 그래도 변동성 구간에서 강제로 신용을 줄이게 되는 중.

코스닥은 최근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흐름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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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자신감과 삼성전자에 걸었던 기대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를 들으면서 애네들이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치 미국 기업들의 IR을 듣는 느낌과 같이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줬음. 그래서 삼성전자도 나름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

먼저 실적은 이미 10월 초 잠정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었는데, 확실하게 결정을 안 해주고 내년 1월 말 구체적인 정책과 규모를 확정하겠다.. 여기서 승부사 최태원 회장과 비교되는 모습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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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발표를 둘러싼 의심과 개인적 판단

그런데 오늘 왜 1월 말이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질문이, 홍라희 회장으로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해 세금을 덜 내기 위한 것 아니냐는 나름 합리적인(?) 의심으로 확산. 확정된 이유는 아니지만, 역시 우리나라 총수들은 이래서 안돼.. 국장에서 뭘 기대를 하냐.. 하는 푸념과 함께 강력한 셀온이 전자와 전자우에 집중.

그나마 우선주를 더 많이 매입해서 소각하겠다고 한 것이 구체적으로 업데이트된 내용.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하면.. 만약 주주환원 규모를 줄인다고 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이벤트에 따른 셀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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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과 시총을 비교한 계산, 더 정확한 매매 판단

물론 돈주는 사람 마음이기는 하지만 일단 영업이익은 상당히 잘 나오고 있음.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내년 영업이익은 '750조 ~800조', 올해와 내년 합산은 '대략 1100조', 오늘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300조'로 제시돼 있음. 이 수치들은 단위·규모 확인이 필요한 표현으로 남겨둠.

이를 바탕으로 단순계산하면 내후년까지 벌고 주주환원 안 하고 자진상폐해도 되는 상황이라는 비유. 즉 여기서 팔 이유가 안 보인다는 것.

아니,, 더 정확한 표현은 전자 닉스 전기 정도를 제외하면, 현재와 같이 사방이 노이즈인 구간에서 저걸 팔고 들어갈 정도로 메리트가 있거나 안전해 보이는 종목과 섹터가 아직은 안 보인다.. 가 맞을 것 같기도 함.

10
업황 신뢰와 하이닉스·삼성전기의 차이

이미 하이닉스 컨콜과 마이크론 실적발표, 오늘 삼전까지.. 업황에 대한 의심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굳이 주주환원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다만 자사주 매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한 하이닉스가 그간 솔리다임 노이즈로 더 밀렸던 것도 있기 때문에, 전자 대비 조금 더 탄력적일 것 같기는 함.

삼성전기는 5·6월 고점 부근에서는 그간 글을 통해 부정적인 입장을 말했지만, 현재까지 나오는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내년 기준 PER 20배 정도. 영업이익이 계단식으로 점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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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선물이 조달금리에 영향을 주는 경로

지금 AI케펙스 자금조달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GPU선물의 상장 여부. 이게 뭐냐면, 지금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의 채권금리가 높은 이유가 뭘까? 헤지를 못하니까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 달라는 것.

그런데 GPU선물, 컴퓨트선물이 상장되면 굳이 높은 채권금리를 요구하지 않아도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헤지를 할 수 있음. 반대로 데이터센터 개발자들은 GPU가격 상승에 대한 헤지를 할 수 있음.

그러므로 이 선물이 상장되면 지금의 높은 조달금리도 어느 정도 내려오면서 케펙스 유동성 확대에 도움이 될 것. 심사는 11월 9일까지 할 예정. 대출조건 완화로 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더 열어둘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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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규제 완화와 아직 남은 유동성

여기에 잠깐 잊고 있었던 보우먼 부의장이 주도하는 은행 규제 개선. 은행 규제 완화를 통해 추가 대출을 해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제대로 된 거품은 시장의 유동성을 완전히 쏙 빨아가면서 나와야 할텐데, 그러기에는 아직도 묶여 있는 유동성이 많고 GPU선물 같은 금융공학을 통해 추가 대출을 만들어낼 방법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

그러므로 시장에 대해서는,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극단적인 전망.. 5000이 깨진다거나 하는 전망은 여기서 1만포인트 간다고 하는 것이랑 비슷.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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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 바닥과 조건별 목표라인

2주 전부터 펀더멘털로는 바닥인데 심리와 수급 이슈가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는 중. 연기금이 방어 역할을 못하고, 신용매수를 못하게 하고, 증시에서 예금으로 머니 무브가 일어나는 상황.

현재 기준으로 목표지수를 감안해보면 대략 5300언저리를 바닥으로 보고, 200일선과 50일선 저항이 위치한 6300정도를 아무런 매크로 개선도 없는 상태에서의 1차 목표라인으로. 금리가 좀 안정되거나 은행 규제 완화, 혹은 GPU선물 같은 긍정적 모멘텀이 더해지는 경우 7300을 2차 목표라인으로 생각 중.

이란전쟁이나 러우전쟁 종전과 함께 유가가 70불대까지 쭉 떨어지는 모양이 나타나면 더 열어두겠다는 생각. 이때 수치 표현은 '800포인트 이상'으로 적혀 있어, 목표 수준인지 추가 상승폭인지는 분명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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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 마이너스는 잔고가 없다는 뜻일까

오늘 구글 시간외 급락이 나오면서 AI케펙스 끝난 것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이지 통장잔고가 빵원이라는 뜻이 아님. 이걸 좀 헷갈려하는 것 같음.

예를 들면 연초 통장잔고 1000억원,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 300억원, 공장·장비 투자 500억원. FCF=300-500=-200억원. 이렇게 되면 FCF는 마이너스이지만 다른 현금 이동이 없다면 연말 잔고는 800억원이다.

즉 FCF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사업에서 들어온 현금보다 투자에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그만큼 케펙스에 진심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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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발행과 주주의 지출 견제

만약 이 상태에서 채권을 발행해 500억원을 조달하면 통장잔고는 1300억원. FCF는 마이너스지만 통장잔고는 오히려 증가. 왜냐 대출이나 증자는 FCF에 포함되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메타와 구글의 FCF 마이너스가 투자의 중단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

물론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 막 써도 되냐?? 하면서 태클을 걸 수는 있음. 그것이 최근 메타와 오늘 구글의 주가하락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AI투자는 이제 끝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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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금리·유가 하락과 지정학의 유보

글 쓰는 저녁 현재 금리는 하락하고 유가도 하락 중. 유가는 어제 이스라엘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과 트럼프의 중동 지역 말바꾸기, 이란이 일단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면서 올랐지만 지금은 또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중동 회담의 기대감이 좀 작용하는 것 같음.

어차피 지정학적 이슈의 결과가 나오는 시점은 이해당사국들 제외하고는 알기도 어렵지만, 1년 8개월 동안 4배 급등한 발레로 에너지 같은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유가 관련 지정학적 분위기의 변화 가능성을 감지하고 누군가는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는 뜻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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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형성 판단과 반도체 중심의 포커싱

아무튼 이래저래 악재란 악재는 죄다 선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의 변동성 구간은 오히려 변동성이 커질수록 바닥을 잡는구나.. 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너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반대로 부정적으로 볼 근거들도 빈약하기 때문. 일단 지수를 잡아야 다른 섹터들도 좀 돌아나갈 수 있기 때문에 전자 닉스 전기 전자우 등 반도체 중심으로 계속 포커싱하는 중.

내일 이후부터는 다른 섹터들도 다시 다뤄보면서 과연 여기서 지지는 것이 맞나.. 고민해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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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많을수록 중심을 놓치기 쉬움

워낙 시장의 변동성도 심하고 하루하루 쏟아지는 정보들도 많고, AI로 인해 정리되는 정보들은 더 많아지다 보니 점점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오히려 중심을 놓치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생각하고 정리해서 웬만하면 한두 문장으로 압축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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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게시일·URL·수집 경위 등 본문 앞의 보관 메타데이터와 내용 없는 공백은 흐름에서 생략.
C002, C004, C008
차트·표를 가리키는 표제와 반복 연결 문구는 줄이고, 제공된 텍스트에 있는 변동폭·수급·자금조달 설명은 해당 흐름에 반영.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