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한화 필리조선소의 미사일시험계측선 건조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자료는 이번 수주가 한화의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내 존재감을 높이는 신호이며, 미국 군수시장 내 사업 접점 확대의 한 사례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외신 기준 2척 건조에 약 20억달러(약 3조원) 투입 보도, 트럼프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 '골든돔' 지원 목적 ❗️ 美 미사일방어청 핵심 특수목적선 수주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내 입지 강화 출처: [더트래커] URL: [https://thetracker.co.kr/View.aspx?No=4255932] ───────────────────── 🎴 이런 걸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오르기는 힘들고 [외부 원문 1] [URL] https://thetracker.co.kr/View.aspx?No=4255932 [제목] [단독]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시험계측선 건조 계약 체결 - 더트래커
- 원문 구간 2
Exclusive [단독]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시험계측선 건조 계약 체결 국승한 기자 승인 2026.10.08 06:58 최종 수정 2026.10.08 07:52 0 더트래커 = 국승한 기자 한화가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현지에서 초대형 방산 잭팟을 터뜨렸다.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의 핵심 해상 계측선 건조 사업을 수주한 것. 이번 수주를 신호탄으로 한화그룹은 한미 양국의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게 됐다는 평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필리조선소와 미 선박관리업체 '토트서비스(TOTE Service)'는 미 해사청(MARAD)과 총 3척(옵션 2척 포함)의 미사일시험계측선(MRIV)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 원문 구간 3
힘정은 물론 자주포와 탄약까지 미군 관련 사업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미국 내 생산·사업 기반 구축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산하 미국 방산 법인 한화디펜스 USA는 지난달 22일 미국 아칸소주 파인블러프 육군 조병창(PBA)에 행정 본부를 열었다. 한화는 PBA에 22억달러를 투자해 첨단 제조 캠퍼스를 조성하고 탄약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 육군으로부터 직접 계약도 따냈다. 한화디펜스 USA는 지난 8월 미 육군의 기동형 전술포(MTC) 프로그램에 K9 기동형 자주포(K9MH) 시제품 6문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한화 필리조선소와 토트서비스는 미 해사청과 옵션 2척을 포함한 총 3척의 미사일시험계측선(MRIV)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됐다.
- 필리조선소는 선박 건조를 직접 수행하고, 토트서비스는 건조 총괄 관리(VCM)를 맡으며 1번함 인도 목표는 2030년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Exclusive [단독]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시험계측선 건조 계약 체결 국승한 기자 승인 2026.10.08 06:58 최종 수정 2026.10.08 07:52 0 더트래커 = 국승한 기자 한화가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현지에서 초대형 방산 잭팟을 터뜨렸다.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의 핵심 해상 계측선 건조 사업을 수주한 것. 이번 수주를 신호탄으로 한화그룹은 한미 양국의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게 됐다는 평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필리조선소와 미 선박관리업체 '토트서비스(TOTE Service)'는 미 해사청(MARAD)과 총 3척(옵션 2척 포함)의 미사일시험계측선(MRIV)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 원문 구간 2
이 선박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이 발주한 핵심 해상 계측선 건조 사업의 첫번째 선박이다. MRIV는 미사일 비행시험 시 고도의 정밀 궤적 추적, 원격 측정 데이터 수집 및 통신·시험 결과 분석을 전담하는 첨단 특수 목적 선박이다. 이번 계약으로 토트 서비스는 선박 건조 총괄 관리(VCM)를 맡고, 필리조선소가 핵심인 선박 건조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1번함의 인도 목표 시기는 오는 2030년이다. 필리조선소는 기존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사업에서 입증한 탄탄한 공급망과 생산 라인을 총동원해 MRIV 건조를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화는 미국 군수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사일방어청이 발주한 핵심 해상 계측선의 첫 선박을 필리조선소가 직접 건조하고, 기존 NSMV 사업에서 확인한 공급망과 생산 라인을 활용한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이 선박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이 발주한 핵심 해상 계측선 건조 사업의 첫번째 선박이다. MRIV는 미사일 비행시험 시 고도의 정밀 궤적 추적, 원격 측정 데이터 수집 및 통신·시험 결과 분석을 전담하는 첨단 특수 목적 선박이다. 이번 계약으로 토트 서비스는 선박 건조 총괄 관리(VCM)를 맡고, 필리조선소가 핵심인 선박 건조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1번함의 인도 목표 시기는 오는 2030년이다. 필리조선소는 기존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사업에서 입증한 탄탄한 공급망과 생산 라인을 총동원해 MRIV 건조를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화는 미국 군수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