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리포트 · 황금똥밭 연간 3기방

황금똥밭 연간 3기방 · 12시간 뷰 리포트 · 2026.09.29 00:00

유형
리포트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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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의 장기 성장과 투자 과정의 금융 불안을 분리해 봐야 한다

이 자료는 AI 투자와 한국 증시의 장기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고금리와 자금조달 부담이 이익의 지속성·포트폴리오 구성의 기준을 바꾼다는 대담을 정리한다. 좋은 미래가 오더라도 그 전에 투자와 금융 구조의 균열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핵심이다.

시장 판단은 실적만이 아니라 자금 비용까지 보는 국면으로 옮겨갔다

상반기에는 실적 개선이 다른 악재를 압도했지만, 이제는 금리와 자금조달 부담이 함께 작동한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시장이 그 이익의 지속성을 의심하는지 살펴야 한다.

저금리 복귀를 전제로 하기 어려운 이유는 돈을 필요로 하는 곳이 늘었기 때문이다

정부 재정지출에 민간의 대규모 AI 투자까지 겹치면서 자금 수요가 커졌고, 유가가 안정돼도 장기금리가 과거 수준으로 쉽게 돌아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진단이다.

AI의 장기 방향과 투자 경쟁의 자금 부담은 다른 문제다

AI가 생산성과 비용을 바꿀 수 있다는 방향은 인정하지만, 최종 승자를 겨루는 투자 경쟁은 과열될 수 있다. 발표 이익보다 실제 현금 회수, 투자 부담, 차입과 계약 구조를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반도체는 현재 이익과 미래 사용량 확대를 함께 봐야 한다

낮은 PER만으로 반도체 상승을 설명하기보다 고객의 AI 투자가 이어질지 확인해야 한다. AI 비용 하락과 활용처 확대로 반도체 사용량이 늘어나는 Q 사이클은 장기 기대의 근거로 제시된다.

병목은 메모리 밖의 부품·전력·통신으로 넓어질 수 있다

MLCC, 기판 소재, 광통신, 전력처럼 실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능력이 있는지를 기업별로 봐야 한다. AI 밖에서는 라면·화장품처럼 자체 경쟁력으로 성장하는 소외 기업도 별도로 살핀다.

한국 증시는 장기 노출도와 단기 조정 가능성을 함께 안고 있다

반도체·제조업·전력 관련 산업의 AI 수혜 가능성을 보되, 지수의 장기 낙관론은 순탄한 경로를 뜻하지 않는다. 종목 선별이 어렵다면 지수와 현금, 확신 기업의 비중을 각자의 조건에 맞게 나누는 접근이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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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고금리 환경의 투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 주식의 이익 지속성을 어떻게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자체가 곧바로 문제라는 뜻은 아니지만, 주식은 금리보다 높은 성장을 보여야 하며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이익 지속성을 의심해야 한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게 이게 미국이 투자를 하는 이유가 멈출 수가 없는 이유가 뭐냐면 이것이 패권이 돼 버린 거예요. AI가 그러니까 미국 내에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훨씬 자원 배분이 비율적인데 인건비드 투자를 하다 보니 비용은 더 들죠. 맞아요. 그니까 이거는 멈출 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돈이 부족한 거예요.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첫 번째 요지는 그러면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면 된다는 논리가 계속 지배할 겁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IT 버을 때도 결국은 우리가 원래 5% 이상 금리가 우리는 절대 선은 아니에요. 근데 그때 6%까지도 갔었어요. 10년. 그니까 금리는 올라갈 수 있는데 그 이상의 성장이 나오냐에 대한 질문으로 돌아간다는 거는 사실 투자하기도 굉장히 고민이 커지는 거예요. 아 5% 굉장히 높은 금리인데 우리가 보통 자산간의 비 주식과 채권의 매력도를 비교하는 것 중에 일드 갭이라는게 있어요. 드갭죠. 그 PR의 역수에서 금리를 빼 주는 거 국채 금리가 5%라는 거는 역수라 하면 PR이 20배라는 거예요, 지금. 근데 SMP 500이 한 19.7배 8배이거든요. 똑같아. 똑같죠. 여기서 국채 금리가 5%라는게 무슨 의미인줄 아세요?

  2. 원문 구간 2

    말이 왔다 갔아서 그런데 네. 채권들 중에 우량 채권도 상당히 금리가 좋지 않겠어요? 아, 그러네. 미국 국채가 5%오면 그렇죠. 그리고 요즘 뭐 이런 말도 있어요. 증권사의 과거에는 현금 놔두면 주식 어차피 살 거니까 현금으로 놔뒀는데 CMA 학 딱 착같이 들려고 해요. 금리가 좋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제 말은 금리가 올라와서 5%가 뭐 되면 뭐가 문제가 바로 된다는 건 아니지만 자산 배분상으로 뭔가 주식의 매력이 떨어진 건 맞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또 갑자기 좀 이쪽으로 가서 그랬는데 이젠 종목 선택도 매우 어려워진 거죠.이이 금리 이상으로 뭔가 성장을 보여 주는 것에만 집중돼야 되니까. 그래 그러네요. 그러니까 음 야 이게 어쩌면 그러한 시장이 왔기 때문에 항상 불안정하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어쩔 때는 뭐 뭐 법로 갈 수도 있고 또 여기서 중요한 건 금리는 지금도 뭐 진정되는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도 매우 중요할 것 같고요. 네. 하단이 굉장히 올라올 거예요. 그 예. 그 근걸 말씀드릴게요. 하 항상 미국이 금리를 내리던 한국이 내릴 때도 금리를 안 내리는 나라가 있어요. 전 세계에 있었어요. 원래 예. 어딘 줄 아세요?

  3. 원문 구간 3

    우리가 인과관계는 연세적으로 연결돼 있잖아요. 신동화에 저번에 썼던 칼럼이 그거였는데 우리가 지금 인가한게 반도체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버니까 이익이 들었는데 주가가 왜 올울냐 궁금하냐? P이 역사고 이렇게 내려온 적이 없어요. 이거 이게 사이클 주식이나 아니다. 그 논 논란 해서 뭐예요? 중요한 건 이렇게 계속 돈을 벌 거라는 거에 대한 의심을 하기 때문에 거예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앞단에 대한 고민이 앞단에 우리가 계속 말했던 앞단이 문제가 될까 봐 그러면 그래서 최태현회장도 얘기를 했지만 그냥 앞으로 우리가 많이 만들어서 많이 팔자는 거잖아요. 음. 음 그게 큐사이클이 올 거고 그때가 어느 시절에 그렇게 엄청 많이 쓸 거 같냐면 정말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는 종목들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 그렇죠. 그렇죠. 근데 우리가 나중에 정말 이게 어떤 세상에 와서 많이 쓰게 된다면 오픈 AI N스피 이런 것도 많이 쓰겠지만 음 사실 우리를 대체하는 핵심은 제조 베이스의 피지컬 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그렇겠습니다 예. 그 그 시절이 온다고 봤을 때 그럼 여기서 이제 새로운 고민들이 생기는 거예요. 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정부 재정과 민간 AI 투자가 동시에 자금을 필요로 하고, 미국 국채금리와 주식의 수익률 비교가 언급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중요한 거 그때부터 계속해서 금리가 내려오다가 음 금리가 언제부터 올라왔냐 생각하면 코로나 이후에요. 그 잘 보시면 그전에는 예 너무 돈을 많이 풀어서 문제였던 거예요. 음. 너무 돈을 많이 풀어서 돈이 항상 넘쳐났기 때문에 음. 일본 같은 데는 항상 마이너스 마이너스 금리. 유럽도 그랬고. 아, 돈이 넘쳐나는 세상이었죠. 그랬죠. 근데 코로나 때부터 뭔가 정부 재정이 코로나라는게 우리가 다 멈춰지는 순간이 왔기 때문에 음. 돈도 직접 따아 줘야 돼서 뭔가 돈을 정부가 많이 쓰기 시작을 해요. 그때부터. 음. 음. 그 뒤에 전쟁들한 것도 있고. 뭐하튼 재정이 점점점 안 좋아지고 돈을 많이 쓰고 있다는 거죠. 금리가 예전 같지 않게 올라가고 있었는데 음 본격적으로 정부만 그러고 생각는데 민간에서 돈을 엄청 쓰는 국민이 온고요. 잘 생각해 보시면 지금까지는 민간이 그 정도 투자를 안 했었어요. 그렇지 메그리피센트 세이 투자를 안 하고 뭐 주식 소각을 하니까 주가가 올라갔었죠. 그전의 시대에는 버핏의 시대에는 사실 버핏이 이번에 은퇴를 하셨지만 어떤 기업이 버핏이 선호하는 기업이었나요? 핵심은 돈을 벌어서 투자 많이 안 하고 맞아요. 그래서 버핏이 싫어했던 지표들 있잖아.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게 이게 미국이 투자를 하는 이유가 멈출 수가 없는 이유가 뭐냐면 이것이 패권이 돼 버린 거예요. AI가 그러니까 미국 내에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훨씬 자원 배분이 비율적인데 인건비드 투자를 하다 보니 비용은 더 들죠. 맞아요. 그니까 이거는 멈출 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돈이 부족한 거예요.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첫 번째 요지는 그러면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면 된다는 논리가 계속 지배할 겁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IT 버을 때도 결국은 우리가 원래 5% 이상 금리가 우리는 절대 선은 아니에요. 근데 그때 6%까지도 갔었어요. 10년. 그니까 금리는 올라갈 수 있는데 그 이상의 성장이 나오냐에 대한 질문으로 돌아간다는 거는 사실 투자하기도 굉장히 고민이 커지는 거예요. 아 5% 굉장히 높은 금리인데 우리가 보통 자산간의 비 주식과 채권의 매력도를 비교하는 것 중에 일드 갭이라는게 있어요. 드갭죠. 그 PR의 역수에서 금리를 빼 주는 거 국채 금리가 5%라는 거는 역수라 하면 PR이 20배라는 거예요, 지금. 근데 SMP 500이 한 19.7배 8배이거든요. 똑같아. 똑같죠. 여기서 국채 금리가 5%라는게 무슨 의미인줄 아세요?

  3. 원문 구간 3

    말이 왔다 갔아서 그런데 네. 채권들 중에 우량 채권도 상당히 금리가 좋지 않겠어요? 아, 그러네. 미국 국채가 5%오면 그렇죠. 그리고 요즘 뭐 이런 말도 있어요. 증권사의 과거에는 현금 놔두면 주식 어차피 살 거니까 현금으로 놔뒀는데 CMA 학 딱 착같이 들려고 해요. 금리가 좋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제 말은 금리가 올라와서 5%가 뭐 되면 뭐가 문제가 바로 된다는 건 아니지만 자산 배분상으로 뭔가 주식의 매력이 떨어진 건 맞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또 갑자기 좀 이쪽으로 가서 그랬는데 이젠 종목 선택도 매우 어려워진 거죠.이이 금리 이상으로 뭔가 성장을 보여 주는 것에만 집중돼야 되니까. 그래 그러네요. 그러니까 음 야 이게 어쩌면 그러한 시장이 왔기 때문에 항상 불안정하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어쩔 때는 뭐 뭐 법로 갈 수도 있고 또 여기서 중요한 건 금리는 지금도 뭐 진정되는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도 매우 중요할 것 같고요. 네. 하단이 굉장히 올라올 거예요. 그 예. 그 근걸 말씀드릴게요. 하 항상 미국이 금리를 내리던 한국이 내릴 때도 금리를 안 내리는 나라가 있어요. 전 세계에 있었어요. 원래 예. 어딘 줄 아세요?

해석·전망AI 투자와 자금 병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투자

AI 투자 경쟁에서 금융 구조의 취약성은 어디에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가 생산성을 높이는 장기 방향과 별개로, 경쟁을 멈출 수 없는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차입·계약 구조가 먼저 균열을 만들 수 있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미친듯이 투자를 서로 해야 돼요. 투자 못 멈춰요. 예. 요번에 멈추라고 해도 우리가 경제학에서 게임 이론에서 죄인의 딜레모라고 배신에 대한 보상이 너무 크기 때문에 멈추지 않는데 외뭐 중간중간 멈추는 운명이 반드시 와요. 왜냐면 너무나 돈을 서로 많이 쓰고 있어 서로 돈이 다 떨어져 버렸거든요. 음. 근데 여기서 금리가 어떤 걸 작용으로 오는 거냐면 못 견디는 기업은 나가 떨어지겠죠. 그렇죠. 최근에 어 많이 미디어에서선 보도가 안 되지만 뭐 어 가끔씩 뭐 블루 아웃이라던가 나중에 검색해 보시면 뭐 이런 기업들에 대한 고민이 허죠. 메타도 좋은 얘기가 나왔지만 그런 기업들 다 뭐냐면 우리가 인간이 재무재표를 만든 이유가 어카운트잖아요. 어카운트. 어카운트 4 설명하다는 뜻 나오는 거예요. 예.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우리가 설명하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만든 거예요. 과거를 현재까지 기록을 한게 손익 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 흐름표라는 거예요. 갑자기 이런 재미없는 말씀을 왜 드렸냐면 네. 재밌는데 여기는 특징이 뭐냐면 이익이라든가 이런 재무권은 과거를 기록한 거기 때문에 약간 의도가 개입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대표적인 게 외상으로 물건을 판다 치면 제가 예를 자주 드리는게 가장 쉽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이게 [목을 가다듬음] 예상을 팔면 예를 들어서 열 개를 100만 원씩 만들어 가지고 팔았어요. 150만 원에 그러면 두 개 열 개를 만들어 두 개를 150만 원에 팔면 원가가 100만 원짜리인데 이익은 100만 원이 생기죠. 그렇죠. 그렇죠. 100만 원짜리 원가로 200인데 150에 두 개 팔았으니까 100만 원이 생겼죠. 그렇죠. 그럼 장부에는 이익이 생겼다고 있는데 내통장에는 산원들이 있잖아요. 마이너스 700만 원이죠. 현금은 그니까 우리가 가치를 어디냐 보면 물어보면 너무나 교과서적인 얘기했지만 버핏 이후의 가치의 핵심은 현금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갑자기이 말씀해 드렸냐면 최근에 어떤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놓은 날 왜 주가가 반응이 일했는지를 여기서 한번 복귀를 해 보자는 거예요. 엔비디아가 실적이 나왔을 때 상상을 초라는 실적을 냈어요. 예. 다음에도 어마어마한 투자를 할 거다고 했고 그날부터 엔비디아 주가를 오늘 가서 보십시오. 연휴 때 이해가 마진이 75%인데 예 근데 엔비디아를 딱 따져봤더니 이익을 뒤져봤더니 평가액이 많꽤 있었답니다. 사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이 순환 금융에서 어디 지분 투자한 거를 아 내가 이만큼 이익이 잡혔다 이익은 항상 계상을 한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콧방귀] 미래 이익이네. 그렇죠. 근데 이게 나중에 어떻게 투자한게 이익이 되겠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고 또 하나는 외상 매출금이 너무 많아서 사실 이익이 이만큼 났는데 실제 현금 회수된 건 40%도 안 되는 거예요. 아 다 장부에 깔아 놓은 거죠. 쉽게 말해서 우리가 술 먹고서 깔아 놓은 거예요. [웃음] 예. 근데 이제 그거를 예전에 신경 안 썼어요. 아유 앞으로 잘 될 건데 뭐 그렇지 햄비어가이 선택의 핵심인데 이러면 그만이었는데 어느 날 시장에서 질문을 시작한 거야. 노예들 진짜 나중에 다 회수할 수 있어. 그렇지 않고는 현재 최근에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에게 싸게 유지되고 있는 이유를 설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돈을 다 받는다 그니까 받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이생태의 인구한게 불안하다 본 거예요. 엠미디아가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러네요. 오라클이 실적이 나온 날 시간에서 폭등을 해요. 7% 예 아침에 난리가 났었어요. 뭐 계속 오후됐더니 다시 좌 빠져 버려요. 내용을 봤더니 처음에 왜 올라왔었냐면 오라클이 투자하는 동안 케펙스보다 영업에서 만든이 훨씬 크다고 약간 얘기를 했는데 스스로 얘기를 했거든요. 예. 사람들이 이제 질문 의심하니까 질문한 거죠.

  4. 원문 구간 4

    그 금리가 움직이면 사람들은 이런 것들 균열이 올까 봐 두려운 거죠. 그러네요. 어디서 균열이 생길지도 모르고 모르죠.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 여러 소송권도 나오기 시작했는데 뭐 이런 거예요. 어 우리가 하여튼 뭐 그런 어떤 소송 데이터 센터 말씀하시 그런 것들도 있고 뭐 블루아울 같은데도 있고 여러 가지이 사모 신용 같은데 핵심이 뭐냐면 그리고 뭐 어떤 아까 그런 재무제표 말씀을 드리면 많은 경우에 부채 같은게 숨겨져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를 많이 하기 시작합니다. 그니까 왜 그러냐면 주석 같은데 봐야지만 알 수 있거든. 예를 들어서 요번에 우리가 네이버와 어떤 합자법인 투자했을 때 SPV라고잖아요. 접법인이라잖아요. 예. 근데 그거 왜 만드는 줄 아세요? 내대 내 재무상 대표에 잡기 안 넣고 싶으니까 만들잖아요. 근데이 계약 관계를 우리가 다 알 수 없잖아요. 그 SPV는 뭐 그거를 보고할 의무는 없으니까 나중에 뭐 리스해서 어떻게 한다는데 이게 만약에 나중에 이게 돈을 못 벌면 언제부터 이게이 돈을 투자해 가지고 했는데 이게 돈이 안 들어오면 그 계약 관건 어떻게 되는 거지? 음 이런 것들 우리가 이거 원래 돈된다고 하면 다 돈이 모자르니까 이렇게 투자하잖아요.

  5. 원문 구간 5

    아니, 아닙니다. 아닙니다.이 뜬그룹에서 또 이제 또 다른 인사이트를 갖게 되는 거는 또 여러분의 몫시니까 예. 장 안 예. 굉장히 좋습니다. 예. 그 추석 연휴와 좀 미래를 좀 길 긴 한목으로 좀 생각을 해 보시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윤조 센터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예. 예, 초현습니다. 고맙습니다. ===== 통합 원문 4 / 5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28 17:20:4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158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윤쌘도 위에 언급을 했지만. 돈의 병목에 대해 누차 말씀 드렸지요? 1. AI는 계속 될 것이나 2. 그 과정에서 돈의 병목으로 인한 부침이나 어떤 크러시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여건이란 것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래 이익을 앞당겨 잡는 회계, 회수되지 않은 외상매출, 선수금과 자금조달 구조, AI 투자에 쏠린 자금이 함께 언급됐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게 [목을 가다듬음] 예상을 팔면 예를 들어서 열 개를 100만 원씩 만들어 가지고 팔았어요. 150만 원에 그러면 두 개 열 개를 만들어 두 개를 150만 원에 팔면 원가가 100만 원짜리인데 이익은 100만 원이 생기죠. 그렇죠. 그렇죠. 100만 원짜리 원가로 200인데 150에 두 개 팔았으니까 100만 원이 생겼죠. 그렇죠. 그럼 장부에는 이익이 생겼다고 있는데 내통장에는 산원들이 있잖아요. 마이너스 700만 원이죠. 현금은 그니까 우리가 가치를 어디냐 보면 물어보면 너무나 교과서적인 얘기했지만 버핏 이후의 가치의 핵심은 현금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갑자기이 말씀해 드렸냐면 최근에 어떤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놓은 날 왜 주가가 반응이 일했는지를 여기서 한번 복귀를 해 보자는 거예요. 엔비디아가 실적이 나왔을 때 상상을 초라는 실적을 냈어요. 예. 다음에도 어마어마한 투자를 할 거다고 했고 그날부터 엔비디아 주가를 오늘 가서 보십시오. 연휴 때 이해가 마진이 75%인데 예 근데 엔비디아를 딱 따져봤더니 이익을 뒤져봤더니 평가액이 많꽤 있었답니다. 사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이 순환 금융에서 어디 지분 투자한 거를 아 내가 이만큼 이익이 잡혔다 이익은 항상 계상을 한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콧방귀] 미래 이익이네. 그렇죠. 근데 이게 나중에 어떻게 투자한게 이익이 되겠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고 또 하나는 외상 매출금이 너무 많아서 사실 이익이 이만큼 났는데 실제 현금 회수된 건 40%도 안 되는 거예요. 아 다 장부에 깔아 놓은 거죠. 쉽게 말해서 우리가 술 먹고서 깔아 놓은 거예요. [웃음] 예. 근데 이제 그거를 예전에 신경 안 썼어요. 아유 앞으로 잘 될 건데 뭐 그렇지 햄비어가이 선택의 핵심인데 이러면 그만이었는데 어느 날 시장에서 질문을 시작한 거야. 노예들 진짜 나중에 다 회수할 수 있어. 그렇지 않고는 현재 최근에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에게 싸게 유지되고 있는 이유를 설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돈을 다 받는다 그니까 받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이생태의 인구한게 불안하다 본 거예요. 엠미디아가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러네요. 오라클이 실적이 나온 날 시간에서 폭등을 해요. 7% 예 아침에 난리가 났었어요. 뭐 계속 오후됐더니 다시 좌 빠져 버려요. 내용을 봤더니 처음에 왜 올라왔었냐면 오라클이 투자하는 동안 케펙스보다 영업에서 만든이 훨씬 크다고 약간 얘기를 했는데 스스로 얘기를 했거든요. 예. 사람들이 이제 질문 의심하니까 질문한 거죠.

  3. 원문 구간 3

    따져 봤더니 선수금이 너무 많은 거예요. 아 우리가 자산과 부채의 차이 뭐냐면 자산이라는 거는 나중에 지금 외상 매초도 자산이에요. 근데 이거 나중에 돈을 받을 거니까 자산이 되는데 그렇죠. 부채는 미리 받았기 나중에 돌려 줘야 되는 현금의 부채 그렇죠. 굳이 이런 걸 다 지접보고 있는 거예요. 음. 시장에서 이거 다 뭘 얘기하는 거냐면 아이 비즈니스가 미래는 되게 좋아 보이는데 언제든 어떤 기업이 어떤 이슈로 문제도 될 수 있다는 건 동시에 그걸 검증함을 갖고 있는 단계인 거예요. 그렇구나.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얼마 전에 아스트라가 나왔던 날 예 오픈 AI 상장이 안 돼 있었고 그날 폭등했던 주식이 있었어요. 소디 저 소프트뱅크예요. 음 우리가이 인과 관계를 잘 보시면 예 소프트뱅크 돈으로 오픈 AI가 돌아간 거잖아요. 예 사람들은 다 걱정하는 거죠. 소프트뱅크가 회수 못 하면 어떡하지? 그렇죠. 소프트뱅크 뒤에는 누가 있죠? 일본계 자금이 있어요. 미즈 같은데 다 알게 보면 아까 애나 얘기도 잠깐 드렸잖아요. 그니까 우리가 이런 것들을 이게 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시장은 왜 자꾸 이걸 금리 하나를 뭘 보내 이런 것을 다 보여 줘서 모여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할인율이라는 개념인데 그 중시에 금리라는게 있고 장기체 금리가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 금리가 움직이면 사람들은 이런 것들 균열이 올까 봐 두려운 거죠. 그러네요. 어디서 균열이 생길지도 모르고 모르죠.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 여러 소송권도 나오기 시작했는데 뭐 이런 거예요. 어 우리가 하여튼 뭐 그런 어떤 소송 데이터 센터 말씀하시 그런 것들도 있고 뭐 블루아울 같은데도 있고 여러 가지이 사모 신용 같은데 핵심이 뭐냐면 그리고 뭐 어떤 아까 그런 재무제표 말씀을 드리면 많은 경우에 부채 같은게 숨겨져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를 많이 하기 시작합니다. 그니까 왜 그러냐면 주석 같은데 봐야지만 알 수 있거든. 예를 들어서 요번에 우리가 네이버와 어떤 합자법인 투자했을 때 SPV라고잖아요. 접법인이라잖아요. 예. 근데 그거 왜 만드는 줄 아세요? 내대 내 재무상 대표에 잡기 안 넣고 싶으니까 만들잖아요. 근데이 계약 관계를 우리가 다 알 수 없잖아요. 그 SPV는 뭐 그거를 보고할 의무는 없으니까 나중에 뭐 리스해서 어떻게 한다는데 이게 만약에 나중에 이게 돈을 못 벌면 언제부터 이게이 돈을 투자해 가지고 했는데 이게 돈이 안 들어오면 그 계약 관건 어떻게 되는 거지? 음 이런 것들 우리가 이거 원래 돈된다고 하면 다 돈이 모자르니까 이렇게 투자하잖아요.

  5. 원문 구간 5

    아굳이 이런다는 아 리스크를 오히려 증권주에서 줄여버리고이 이쪽으로 은행주으로 직접 해당 철저하게 그걸로 하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은 이제 제가 아까 돌려 말씀드린게 아니라 많은 비즈니스가 전 세계가 돈이 다 어디로 몰리고 있냐면 모조이 다 AI 투자점만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머지 산업들도 그와 연동된 상태로만 해석이 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조선도 보시면 아 그래 결국 뭐 에너지나 이런 소위 철강 이런 거 마녀도 다이 뭐 전력 이런 것들도 다 그죠 AI 데이터 센터 관련이 프라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제말로 자위 데이터 센터이 이야기 하니까 저는 그래서 왜 그렇게 점점 점점 더 그쪽으로 가고 있냐면 음 시장이 전 세계 투자 거기로 다 돈이 몰려져요. 음. 그니까 우리가이 사이클에서 언젠가 균열이 오면 여기서 타격이 있겠지만 그렇죠. 주식을 성장이란 걸 배팅을 한다면 그런 걸로 선별화된 종목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어 딱 구별하니까 참 쉽지 않잖아요. 그 저는 한국 증시는 그러한 종목들이 많이 익스포된 나라예요. 그렇죠. 그냥 한국 지수가 그거에 완동돼 있다는 거예요.

해석·전망AI 확산과 반도체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의 장기 수요는 어떤 경로로 넓어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활용 비용이 낮아지고 피지컬 AI까지 확산되면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Q 사이클을 기대하지만, 현재 이익과 낮은 PER만으로 주가를 설명할 수는 없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 대신 우리가 많이 써야 되는 거죠. 아, 그니까이 시대와 Q의 시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기대할 수 있는 거는 그 시대가 오면 반도체를 어마어마하게 쓸 거거든요. 그 저는 반도체 한국이 다행이라고 매우 있어요. 얼떨결해. 얼떨결해 우리가 이렇게 해 놔 가지고 원전이랑 두 개 똑같잖아요. 원전도 미국에 원전 사고 나는 바람에 한국에 이게 우리가 이렇게 하다가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그죠. 반도체도 일본 견제하다가 일본 너희도 견제해야 되니까 너 하지 마니까 우리가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중국을 밀어줄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중국이 우리가 이거는 굉장히 우위에 있는 스니스예요. 뭐 이거 의심하는 건 아닌데 어떻게 됐을 때 정말 의미 있게 올라갈 것 같냐면 음 이제 정말 많이 써야 되는 거 음 그러니까 저는 요즘 우리나라의 최고 경영제주 중에서 어찌 됐던간에 가장 글로벌하게 인사이트 있게 의견을 주는 분이 최태훈 회장님이나 보거든요. 뭐 그분 좋하든 싫어하든 뭔가 아 뭔가 알고는 있구나. 뭐 제가 제 수준에서 그게 뭐냐면 결국 반도체 단가를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 그 왜 그렇죠?

  2. 원문 구간 2

    우리가 인과관계는 연세적으로 연결돼 있잖아요. 신동화에 저번에 썼던 칼럼이 그거였는데 우리가 지금 인가한게 반도체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버니까 이익이 들었는데 주가가 왜 올울냐 궁금하냐? P이 역사고 이렇게 내려온 적이 없어요. 이거 이게 사이클 주식이나 아니다. 그 논 논란 해서 뭐예요? 중요한 건 이렇게 계속 돈을 벌 거라는 거에 대한 의심을 하기 때문에 거예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앞단에 대한 고민이 앞단에 우리가 계속 말했던 앞단이 문제가 될까 봐 그러면 그래서 최태현회장도 얘기를 했지만 그냥 앞으로 우리가 많이 만들어서 많이 팔자는 거잖아요. 음. 음 그게 큐사이클이 올 거고 그때가 어느 시절에 그렇게 엄청 많이 쓸 거 같냐면 정말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는 종목들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 그렇죠. 그렇죠. 근데 우리가 나중에 정말 이게 어떤 세상에 와서 많이 쓰게 된다면 오픈 AI N스피 이런 것도 많이 쓰겠지만 음 사실 우리를 대체하는 핵심은 제조 베이스의 피지컬 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그렇겠습니다 예. 그 그 시절이 온다고 봤을 때 그럼 여기서 이제 새로운 고민들이 생기는 거예요. 음.

  3. 원문 구간 3

    우리나라에 단순히 메모리 HMBM뿐만 아니라 잘 보시면 상반기에는 그런 것만 태었잖아요. 갈수록 뭔가 영역의 병목이 확대되고 있어요. 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 그런 시대가 왔을 때 제일 중요한게 뭐죠? 통신이 돼야 될 거 아니에. 그냥 그쪽에서도 뭔가 필요한 병목들이 있을 거고. 음. 음.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스페이스 X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우주에다 저몽 이성망 다 깔아놔 가지고 뭐 안 되는데. 예. 이해가시겠어요? 근데 그 길로 가는 건 어마어마한 자본이 들 거고 생존자들만이 그 파티를 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렇겠죠? 우리가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정 외에는 다 없어진 거잖아요. 음. 그렇게 그런 시대를 앞두고 있다는 거죠. 그 시대로가 갈 건데 그러면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나는 뭔 얘긴 줄 알겠는데 그런 거 복잡하니까 난 10년 보고 투자할 거야. 음 뭐 그것도 방법이 확 확률이 꽤 높아요. 만약에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다른 방식으로 혁신이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다른 방식의 혁신이 나온다면 그럴 수 있는 거죠. 음. 우리가 처음에 마차를 대체하는 기차가 나왔었고 네.

  4. 원문 구간 4

    자동차가 나왔을 때 포드에 자동차가 나왔을 때 그 당시에 자동차 보면 되게 웃겨요. 뭐 이렇게 운전하는 것도 있고 막 다 표준화가 안 돼 있었잖아요. 근데 어느 날 어떤 자동차가 자동차가 됐잖아요. 예. 그렇죠. 그 과정이가 지과 다른게 뭐죠? AI에 관해서 우리가 서비스 어떤지 봤다도 계속 어는 걸 표준화 되지 않을까요? 그렇겠죠. 왜냐면 그 얘네들이 돈을 다 먹게 되니까. 예.이 이 시장이 이만큼 있는데 항상 금융자본 투자자들이 돈이 몰리는 거는이 시장을 거의 다 먹어가는 회사한테 가게 돼 있거든. 그렇죠. 지금은 그걸 위해서 서로 경쟁하고 있는데 점점 점점 그게 선별 될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일이 뭐냐면 그 과정에서 제핵심이 호스트를 낮추어 기술을 혁신시키는이 두 가지 임 되는 건데 시장이 왜 이렇게 지금 이렇게 돈을 벌어도 불안해하냐면 그 과정에서 뭔가 문제되는 기업이 나왔을 때 금융 시장이 영향을 줄까 봐 두려운 거고 그렇죠. 뭐가 문제가 되면 금융시장이 영향을 주죠. 그렇죠. 그런 것 한 번씩 나오지 않겠어? 음나온다니까요. 그럼 이제 여기서 생각하셔야 되는게 그런 걸 나왔을 때는 장기적인 시간에서 보면 정말 철 철의 기회 철어의 기회가 되겠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 투자 경쟁, 반도체의 이익 증가, 메모리·HBM 밖으로 넓어지는 병목이 함께 논의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친듯이 투자를 서로 해야 돼요. 투자 못 멈춰요. 예. 요번에 멈추라고 해도 우리가 경제학에서 게임 이론에서 죄인의 딜레모라고 배신에 대한 보상이 너무 크기 때문에 멈추지 않는데 외뭐 중간중간 멈추는 운명이 반드시 와요. 왜냐면 너무나 돈을 서로 많이 쓰고 있어 서로 돈이 다 떨어져 버렸거든요. 음. 근데 여기서 금리가 어떤 걸 작용으로 오는 거냐면 못 견디는 기업은 나가 떨어지겠죠. 그렇죠. 최근에 어 많이 미디어에서선 보도가 안 되지만 뭐 어 가끔씩 뭐 블루 아웃이라던가 나중에 검색해 보시면 뭐 이런 기업들에 대한 고민이 허죠. 메타도 좋은 얘기가 나왔지만 그런 기업들 다 뭐냐면 우리가 인간이 재무재표를 만든 이유가 어카운트잖아요. 어카운트. 어카운트 4 설명하다는 뜻 나오는 거예요. 예.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우리가 설명하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만든 거예요. 과거를 현재까지 기록을 한게 손익 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 흐름표라는 거예요. 갑자기 이런 재미없는 말씀을 왜 드렸냐면 네. 재밌는데 여기는 특징이 뭐냐면 이익이라든가 이런 재무권은 과거를 기록한 거기 때문에 약간 의도가 개입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대표적인 게 외상으로 물건을 판다 치면 제가 예를 자주 드리는게 가장 쉽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대신 우리가 많이 써야 되는 거죠. 아, 그니까이 시대와 Q의 시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기대할 수 있는 거는 그 시대가 오면 반도체를 어마어마하게 쓸 거거든요. 그 저는 반도체 한국이 다행이라고 매우 있어요. 얼떨결해. 얼떨결해 우리가 이렇게 해 놔 가지고 원전이랑 두 개 똑같잖아요. 원전도 미국에 원전 사고 나는 바람에 한국에 이게 우리가 이렇게 하다가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그죠. 반도체도 일본 견제하다가 일본 너희도 견제해야 되니까 너 하지 마니까 우리가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중국을 밀어줄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중국이 우리가 이거는 굉장히 우위에 있는 스니스예요. 뭐 이거 의심하는 건 아닌데 어떻게 됐을 때 정말 의미 있게 올라갈 것 같냐면 음 이제 정말 많이 써야 되는 거 음 그러니까 저는 요즘 우리나라의 최고 경영제주 중에서 어찌 됐던간에 가장 글로벌하게 인사이트 있게 의견을 주는 분이 최태훈 회장님이나 보거든요. 뭐 그분 좋하든 싫어하든 뭔가 아 뭔가 알고는 있구나. 뭐 제가 제 수준에서 그게 뭐냐면 결국 반도체 단가를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 그 왜 그렇죠?

  3. 원문 구간 3

    우리나라에 단순히 메모리 HMBM뿐만 아니라 잘 보시면 상반기에는 그런 것만 태었잖아요. 갈수록 뭔가 영역의 병목이 확대되고 있어요. 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 그런 시대가 왔을 때 제일 중요한게 뭐죠? 통신이 돼야 될 거 아니에. 그냥 그쪽에서도 뭔가 필요한 병목들이 있을 거고. 음. 음.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스페이스 X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우주에다 저몽 이성망 다 깔아놔 가지고 뭐 안 되는데. 예. 이해가시겠어요? 근데 그 길로 가는 건 어마어마한 자본이 들 거고 생존자들만이 그 파티를 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렇겠죠? 우리가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정 외에는 다 없어진 거잖아요. 음. 그렇게 그런 시대를 앞두고 있다는 거죠. 그 시대로가 갈 건데 그러면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나는 뭔 얘긴 줄 알겠는데 그런 거 복잡하니까 난 10년 보고 투자할 거야. 음 뭐 그것도 방법이 확 확률이 꽤 높아요. 만약에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다른 방식으로 혁신이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다른 방식의 혁신이 나온다면 그럴 수 있는 거죠. 음. 우리가 처음에 마차를 대체하는 기차가 나왔었고 네.

판단 방법AI 병목 기업 선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생태계에서 병목 기업은 어떤 기준으로 찾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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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만 보지 말고 MLCC, 기판 소재, 광통신, 전력처럼 실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능력이 있는 병목을 기업별로 따져야 한다는 판단 방법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나라에 단순히 메모리 HMBM뿐만 아니라 잘 보시면 상반기에는 그런 것만 태었잖아요. 갈수록 뭔가 영역의 병목이 확대되고 있어요. 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 그런 시대가 왔을 때 제일 중요한게 뭐죠? 통신이 돼야 될 거 아니에. 그냥 그쪽에서도 뭔가 필요한 병목들이 있을 거고. 음. 음.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스페이스 X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우주에다 저몽 이성망 다 깔아놔 가지고 뭐 안 되는데. 예. 이해가시겠어요? 근데 그 길로 가는 건 어마어마한 자본이 들 거고 생존자들만이 그 파티를 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렇겠죠? 우리가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정 외에는 다 없어진 거잖아요. 음. 그렇게 그런 시대를 앞두고 있다는 거죠. 그 시대로가 갈 건데 그러면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나는 뭔 얘긴 줄 알겠는데 그런 거 복잡하니까 난 10년 보고 투자할 거야. 음 뭐 그것도 방법이 확 확률이 꽤 높아요. 만약에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다른 방식으로 혁신이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다른 방식의 혁신이 나온다면 그럴 수 있는 거죠. 음. 우리가 처음에 마차를 대체하는 기차가 나왔었고 네.

  2. 원문 구간 2

    그래. 만약에 이것인데 어디가 더 단가를 더 올릴 수가 있고 음 어디가 사람들이 좀 덜 들어가 있고 음 뭐 이렇게 하다 보면 뭐 이런 생각들 하는 거죠. 뭐 예를서 반도체에서도 아 다른 건 좀 찝lı한데 배당을 해도 하니까 삼성전자 우선 줄 사람들이 잠깐 봤던 거고 그랬죠.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막 이런 그런 쪽에서도 지금 PR은 비싸지만 가장 지금 단가를 세게 올리고 있는게 MLCC거든요. 아, 그래서 그럼 물다랑 전기 같은 것들 보는 거죠. 또 뭐가 있을까요? 그 소부장 내에서도 뭐 그 병목에 중심에 있는 것 중에 최근 많이 CCL 같은 것 두산이라는 회사가 있을 거고 그러니까 굉장히 세밀해지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런 소위 그런 뭐 연결 고리 위성여 통신적인 거에 관련된 것도 있고 그러한 기업들을 하나하나의 성장을 따져 봐버 해야 되는 거죠. 광통신 같은 거 말씀하시? 아 그렇죠. 광통신도 막강해지죠. 근데 물론 미국에 더 좋은 회사가 있지만 그렇죠. 그니까 이렇게 찾아보셔야지. 음.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뭐 하여튼 그런 기업들이 Q 사이클에서는 주인공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무조건 PR 싸다고 올라가는 거였다면 삼성자 하인스가 여기서 훨씬 높은 주가에 있었어야 되는데 예 그거는 성장은 하겠지만 아직은 약간 퀘스천이 있다면 좀 쉬는 그건 제한된 상태에서 그 AI 투자 생태에서 나머지들이 그 영향을 좀 가져가는 음 그런 전략이 필요한식이 아닐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MLCC의 가격 인상, CCL, 광통신, 전력과 연결된 사례가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나라에 단순히 메모리 HMBM뿐만 아니라 잘 보시면 상반기에는 그런 것만 태었잖아요. 갈수록 뭔가 영역의 병목이 확대되고 있어요. 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 그런 시대가 왔을 때 제일 중요한게 뭐죠? 통신이 돼야 될 거 아니에. 그냥 그쪽에서도 뭔가 필요한 병목들이 있을 거고. 음. 음.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스페이스 X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우주에다 저몽 이성망 다 깔아놔 가지고 뭐 안 되는데. 예. 이해가시겠어요? 근데 그 길로 가는 건 어마어마한 자본이 들 거고 생존자들만이 그 파티를 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렇겠죠? 우리가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정 외에는 다 없어진 거잖아요. 음. 그렇게 그런 시대를 앞두고 있다는 거죠. 그 시대로가 갈 건데 그러면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나는 뭔 얘긴 줄 알겠는데 그런 거 복잡하니까 난 10년 보고 투자할 거야. 음 뭐 그것도 방법이 확 확률이 꽤 높아요. 만약에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다른 방식으로 혁신이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다른 방식의 혁신이 나온다면 그럴 수 있는 거죠. 음. 우리가 처음에 마차를 대체하는 기차가 나왔었고 네.

  2. 원문 구간 2

    그래. 만약에 이것인데 어디가 더 단가를 더 올릴 수가 있고 음 어디가 사람들이 좀 덜 들어가 있고 음 뭐 이렇게 하다 보면 뭐 이런 생각들 하는 거죠. 뭐 예를서 반도체에서도 아 다른 건 좀 찝lı한데 배당을 해도 하니까 삼성전자 우선 줄 사람들이 잠깐 봤던 거고 그랬죠.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막 이런 그런 쪽에서도 지금 PR은 비싸지만 가장 지금 단가를 세게 올리고 있는게 MLCC거든요. 아, 그래서 그럼 물다랑 전기 같은 것들 보는 거죠. 또 뭐가 있을까요? 그 소부장 내에서도 뭐 그 병목에 중심에 있는 것 중에 최근 많이 CCL 같은 것 두산이라는 회사가 있을 거고 그러니까 굉장히 세밀해지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런 소위 그런 뭐 연결 고리 위성여 통신적인 거에 관련된 것도 있고 그러한 기업들을 하나하나의 성장을 따져 봐버 해야 되는 거죠. 광통신 같은 거 말씀하시? 아 그렇죠. 광통신도 막강해지죠. 근데 물론 미국에 더 좋은 회사가 있지만 그렇죠. 그니까 이렇게 찾아보셔야지. 음.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뭐 하여튼 그런 기업들이 Q 사이클에서는 주인공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무조건 PR 싸다고 올라가는 거였다면 삼성자 하인스가 여기서 훨씬 높은 주가에 있었어야 되는데 예 그거는 성장은 하겠지만 아직은 약간 퀘스천이 있다면 좀 쉬는 그건 제한된 상태에서 그 AI 투자 생태에서 나머지들이 그 영향을 좀 가져가는 음 그런 전략이 필요한식이 아닐까요?

판단 방법현금·채권·주식의 비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판단

수익률 격차가 큰 시장에서 자산 비중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식·채권·현금의 비중은 소득과 자산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전량 매도 후 진입 같은 단순한 접근보다 주식을 일부 보유하면서 기회에 쓸 현금을 두는 쪽을 선호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주식 내에서 이렇게 포트폴리오로 말씀해 주셨는데 제 또 그 궁금한 점이 현 주식 현금 채권이라면 네 그니까 채권은 좀 가지고 간다. 뭐 그래서 한 5% 정도 수익을 내가 그냥 따박따박 먹는다. 네. 현금은 위기 때 들어간다라고 할 때 그 주식 채권 현금의 비중은 어느 정도로 생각을 참 어려운 주제인데 저는 각자가 처한 아주 더 솔직히 말씀 재산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른 거예 [웃음] 그렇긴 해 내가 갖고 있는 부동산이 좀 있어요 예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따박따박 뭐가 들어오니까 현금이라는 거는 주식을 사기 위한 준비 자금일 뿐인 거고요. 그니까 기본적으로 채권 그런 거도 일드가 언저도 확보되는 자산을 갖고 있으면 편하죠. 근데 그게 내가 소득으로 하고 있다면 그 채권 대신 그게 되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예. 그니까 그 자산은 내가이 투자 자금을 건들 수 있지 않게 하는 자금의 용도가 있고. 오케이. 또 하나 중요한 게 ELLS 같은 것도 최근에 좋았었어요. 왜냐면 그거는 약간 위험할 수도 있지만. 예.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고정된 일들을 얻는 방법은 뭐 채권이란게 있는데 어 채권도 뭐 우리가 많이 알려진 하워드 막스 같은 분이 사실 주식 투자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채권 전문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럼 요즘 채권 보다 보면 [콧방귀] 글로벌하게 금지가 진짜 높아요. 음. 7% 8% 확 그러면 뭐 나는 그런 거 그냥 할 거야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렇죠. 좀 채권 내에서 리스크가 있는 걸 해 것도 방법이죠. 미 아니 미국 모기지를 사도 한 7%는 주겠다. 그러니까요. 아까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예 나는 그 이상의 성장을 노리는 그 이상의 수익을 노릴 때 주식 그 비중을 거예요. 그렇죠. 근데 7%를 하기는 1년에 7% 하기는 좀 쉽지는 않죠. 주식에서 내가 최소한 수익률로 연간으로 15% 정도는 보기 다시 해 보표로 해야 투자하는 거죠. 맞아요. 맞아요. 그 자신 없고 나는 안전 안전적으로 할 수 없는 거죠. 근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어 과거에는 무조건 [목을 가다듬음] 들고 가는 전략이 물론 많은 경우에 참 말은 제일 멋지거든요. 저도 와서 그냥 뭐 비즈니스에 집중하시고 뭐 뭐이 나이에 제가 그거 갖고서 뭐 미워할 필요는 없잖아요. 예. 그니까 우리가 그거는 인덱스처하는 방법이에요. 인덱 지수 사실 때 그렇게 하시라고. 지수. 예. 예. 우리 김학근 선단님 요즘도 오시죠?

  3. 원문 구간 3

    예. 오시죠. 항상 그 소신이 아니실까요? 저도 [웃음] 동의하는 거 지수를 계속 사는 거 지수 정립식. 예. 그죠. 예. 종목을 그렇게 한다고요. 그 종목을 선택하는 거가 첫째 되게 어렵고요. 어떤 종목. 그렇죠. 그렇지. 그래서 아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는 저는 현금 비중을 항상 어느 정도 가져가면서 이걸 하는 선호하는 편이에요. 버핏도 항상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저는. 네. 어떤 분은 이말 어피드가 들어오니까 주식은 100% 가져가는 것 틀린 방법이 아니라는 거예요. 음. 근데 제 방 저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전 ELS도 하고요. 예. ELS가 엄청 좋았었어요. 아, 그랬군요. 그럼요. 저는 그 나가웃으로 이렇게 받는 거죠. 그렇죠. 그게 뭐 상마다 하는데 얼마 전에 굉장히 좋았어요. 그런 거가 보이면 일들 때문에 보는 거죠. 지만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채권도 우연한 계기에 엄청 좋은 조건이 있고 괜찮으면 할 수도 있는 거죠. 모든 기준은 지금 뭐가 돼야 되냐면 일대요. 아,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뭐가 변한 거냐면 음, 굉장히 일들의 서로의 갭들이 크니까 음, 어떻게 [콧방귀] 보면 투자의 난이도는 매우 올라와 있기 때문에 맞아요.

  4. 원문 구간 4

    투자 난이도는 높아 올라와 있는데이 난이도가 높아진 시장에서 아주 단순하게 접근하는게 위험하다는 거예요. 음. 음. 그러니까 그니까 예를 들어서 주식을 다 팔고 현금 다 갖고 있다. 갑자기 오늘 다 사고 이게 안 먹힐 거라는 거야. 안 되지. 이제는 안 되는 거야. 철저하게. [웃음] 그니까 주식은 항상 어느 정도 비중을 가져가면서 맞아. 박스권일 때는 현금을 갖고 좀 조절을 하지만 맞아요. 포트폴리오 자체가 상당히 비중 조절하기가 어려운 장. 근데 저는 저 제 개인적인 거는 저는 과거서부터 현금 비중을 좀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지. 네. 또 제 주위에 굉장히 친기해보면 그 친구는 포트폴리오를 철저하게 변경하면서 가는 방법도 있고 또 아까 말씀드렸지만 어떤 분들은 일트 찾아서 헤매는 사람들도 있어요. [콧방귀] 마지막으로 저 이게 개인적인 질문인 거 같은데 왜냐면 인덱스 코스피 200이 한 지금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 하이닉스 그리고 관련된 물산이랄지 SK 요런 것까지 다 합해 버리면 또 삼성전기까지도 다 합해 버리면 코스피 200에 대게 한 6, 7, 7%까지가 되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채권의 5~8% 수준 수익률, ELS, 지수 적립식, 개인별 자산 상황이 비교 대상으로 언급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주식 내에서 이렇게 포트폴리오로 말씀해 주셨는데 제 또 그 궁금한 점이 현 주식 현금 채권이라면 네 그니까 채권은 좀 가지고 간다. 뭐 그래서 한 5% 정도 수익을 내가 그냥 따박따박 먹는다. 네. 현금은 위기 때 들어간다라고 할 때 그 주식 채권 현금의 비중은 어느 정도로 생각을 참 어려운 주제인데 저는 각자가 처한 아주 더 솔직히 말씀 재산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른 거예 [웃음] 그렇긴 해 내가 갖고 있는 부동산이 좀 있어요 예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따박따박 뭐가 들어오니까 현금이라는 거는 주식을 사기 위한 준비 자금일 뿐인 거고요. 그니까 기본적으로 채권 그런 거도 일드가 언저도 확보되는 자산을 갖고 있으면 편하죠. 근데 그게 내가 소득으로 하고 있다면 그 채권 대신 그게 되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예. 그니까 그 자산은 내가이 투자 자금을 건들 수 있지 않게 하는 자금의 용도가 있고. 오케이. 또 하나 중요한 게 ELLS 같은 것도 최근에 좋았었어요. 왜냐면 그거는 약간 위험할 수도 있지만. 예.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고정된 일들을 얻는 방법은 뭐 채권이란게 있는데 어 채권도 뭐 우리가 많이 알려진 하워드 막스 같은 분이 사실 주식 투자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채권 전문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럼 요즘 채권 보다 보면 [콧방귀] 글로벌하게 금지가 진짜 높아요. 음. 7% 8% 확 그러면 뭐 나는 그런 거 그냥 할 거야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렇죠. 좀 채권 내에서 리스크가 있는 걸 해 것도 방법이죠. 미 아니 미국 모기지를 사도 한 7%는 주겠다. 그러니까요. 아까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예 나는 그 이상의 성장을 노리는 그 이상의 수익을 노릴 때 주식 그 비중을 거예요. 그렇죠. 근데 7%를 하기는 1년에 7% 하기는 좀 쉽지는 않죠. 주식에서 내가 최소한 수익률로 연간으로 15% 정도는 보기 다시 해 보표로 해야 투자하는 거죠. 맞아요. 맞아요. 그 자신 없고 나는 안전 안전적으로 할 수 없는 거죠. 근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어 과거에는 무조건 [목을 가다듬음] 들고 가는 전략이 물론 많은 경우에 참 말은 제일 멋지거든요. 저도 와서 그냥 뭐 비즈니스에 집중하시고 뭐 뭐이 나이에 제가 그거 갖고서 뭐 미워할 필요는 없잖아요. 예. 그니까 우리가 그거는 인덱스처하는 방법이에요. 인덱 지수 사실 때 그렇게 하시라고. 지수. 예. 예. 우리 김학근 선단님 요즘도 오시죠?

  3. 원문 구간 3

    예. 오시죠. 항상 그 소신이 아니실까요? 저도 [웃음] 동의하는 거 지수를 계속 사는 거 지수 정립식. 예. 그죠. 예. 종목을 그렇게 한다고요. 그 종목을 선택하는 거가 첫째 되게 어렵고요. 어떤 종목. 그렇죠. 그렇지. 그래서 아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는 저는 현금 비중을 항상 어느 정도 가져가면서 이걸 하는 선호하는 편이에요. 버핏도 항상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저는. 네. 어떤 분은 이말 어피드가 들어오니까 주식은 100% 가져가는 것 틀린 방법이 아니라는 거예요. 음. 근데 제 방 저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전 ELS도 하고요. 예. ELS가 엄청 좋았었어요. 아, 그랬군요. 그럼요. 저는 그 나가웃으로 이렇게 받는 거죠. 그렇죠. 그게 뭐 상마다 하는데 얼마 전에 굉장히 좋았어요. 그런 거가 보이면 일들 때문에 보는 거죠. 지만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채권도 우연한 계기에 엄청 좋은 조건이 있고 괜찮으면 할 수도 있는 거죠. 모든 기준은 지금 뭐가 돼야 되냐면 일대요. 아,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뭐가 변한 거냐면 음, 굉장히 일들의 서로의 갭들이 크니까 음, 어떻게 [콧방귀] 보면 투자의 난이도는 매우 올라와 있기 때문에 맞아요.

해석·전망한국 증시의 AI 사이클 노출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한국 증시를 AI 사이클과 연결해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국은 반도체·제조·전력과 연결된 기업의 노출도가 높아 AI 사이클의 장기 수혜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과정의 조정과 종목 선별 난도도 함께 감수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조선의 엔진도 그렇죠. 우리 원전도 그렇죠. 그렇죠. 뭐 뭐 대강비 다 모든 게 전력 우리나라가 결국 경제 자체가 우리 자체 힘에 의해서 성장이보다는 외부의 변화를 보면서 쫓아가야 되는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저는 한국의 지수 인덱스가 글로벌 성장의 바로미터고 당연히 요번 AI 사이클에서 반도체가 주인공인 것도 변하진 않을 것 같아요. 어떤식이 될지 모르죠. 그래서 뭐 굳이 한다면 우리나라 지수 자체를 하면 뭐 금융주도 다 섞여 있으니까 그냥 그러한 자금을 일정 부분 가져가고 나머지의 소위 하이베타라던가 이런 종목들로 엣지를 주는게 낫지. 그러니까 저는 가끔이 생각을 들어요. 이거 매일매일 여기 오르고 저기 오르는 걸 다 쫓아다닐 자신이 없으시면 어렵고 지수가 그러면 여기서 정말 아 올라봤자 아니야. 음. 지금 물량이 다 쌓여 있는데. 음. 만약 그렇게 생각하면 주를 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그까 지금 전제는 뭐냐면 지금은 좀 올해일지 내년 언제일지 모르지만 이러한 우려들이 좀 지나고 나면 음. 지수는 많이 올라간다는게 전제로 취장을 바라봐야지 추식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센터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 아, 그렇죠. 근데 이제 다시 만까지 이상까지 갈 수 있다. 그니까 사실 저는 사석에서 이런 말 많이 하는데 네. 언제 모르겠죠.만으로 만으로 끝나진 않겠죠? 아,만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그렇죠. 근데 중요한 건 아, 그전에 한번 일했다 갈 거냐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그렇지. 그렇지. 근데 저는 그랬다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그 역사적으로 보면 늘 그래 봤으니까. 그니까 그 사이클이 순탕하게 바로 넘어갈 거냐 그럴 수 있죠. 그 주식을 항상 어느 정도 채워 갖고 다니는 거죠. 하지만 그 만약 그랬을 때 어떤 대비. 근데 정말 5년 뒤, 6년 뒤를 보면 여러 위기는 있겠지만 어쩌면 AI로 생태가 재편되는 경제에서 한국이 가진 위상은 매우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어요. 그렇죠. 그니까 저는 가끔 이런 말씀을 드려요. 그러니깐 생각보다 글로벌하게 제조 베이스를 가진 나라가 많지 않거든요. 오 그렇더라고요. 이게 그니까 우리가 중국을 딱 빼는 순간 예 제조 베이스 유럽 뭐가 생각나서요? 유럽은 쇠락을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독일도 그렇게 일본과 한국과 대만인데 예 일본 한국 정도가 굉장히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 나라인데 일본은 내수 의전도가 꽤 높다 보니까 경제가 이쪽에 오인을 안 했어요.

  3. 원문 구간 3

    우리는 우리의 규모에 비해서 훨씬 큰 익스포를 갖고 있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우리 일본만 바라보면 일본이 좋을 수 있는데 전 세계 경제를 바라보면 한국의 시장이 만약이 사이클이 선고한다면 가장 익스포가 높은 기업이 보유되어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걸 하나하나 선별하는게 좀 어렵다면 저는 가끔이 생각을 들어요. 회 뭐 우리 젊은 세대들은 한국 주식 시장을 좀 장기적으로 나눠서 늘려가는 것도 예금보다 낫겠다 생각을 갖고 있고 아 좀 더 나는 엣지 있게 가고 싶은 사람이 평소에 돈을 많이 모아서 예 뭔가가 문제가 생겼을 때 아까 하이 베타 예 플러스 알파 그렇죠 그런 것들을 하는 것도 방법인데 그거는 각자가 가진 어떤 성격 음성향 성향 [목을 가다듬음] 그런 거 무시 못 하거든요.맞 그거에 따라서 하시게 맞다. 근데 뭐 가끔이 말씀은 드려요. 너도 아들들이 있으니까. 응. 우리 세대 물어보니까 애들이 아빠 세대와 너희 세대의 차이가 뭘까 생각? 우리 세대는 솔직히 기자님 직장생활 열심히 해야지. 기본적으로 집도 사고 이랬잖아요. 그랬죠.

  4. 원문 구간 4

    그런 의미에서는 또 하이 베타인 저 바이오도 좀 살짝 엣지 있게 담아볼 수도 있나? 제가 근데 바이오는 이런 거죠. 성장을 보면 제가 전 바이올 약간 부정적인 사람이니까 너무 글로벌가 차이가 커요. 그렇긴 해요. 또 이것도 현실이야. 그니까 예 우리나라에서 나머지 사업들은 그래도 해 볼 만한 사업이 있는데 바이오가 미국과 경쟁할 확률은 매우 낮아 보이고요. 맞아. 맞아. 이것도 있어요. 맞아요. 매수도 일본과 경쟁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이고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진 거는 정말 요만한 땅덩어리에서 전 세계 경제로 엄청 크게 익스포를 하고 있는 수출주들인데맞아요.이 수출주들을 잘 어쩌면 골라내는 사황 그래서 우리나라는 주도주가 한 번 나오면 화끈한 거예요. 음. 근데 정말 계속 반복된 말씀이지만 요번에 시핀과 트럼프가 만나서 휴전을 하겠지만 무역 휴전을 하겠지만 네. 중국은 해권의 도전국이기 때문에 절대 중국은 용납할 수 없다 봐요. 저는 그죠? 음. 미국이 미국 입장에서 패권을 도전했잖아요. 아니, 전 세계에 로마 제곱이 패권을 도적하면 누가나 죽어야 되는데 그렇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조선 엔진·원전·전력도 데이터센터 투자와 연결되고, 한국의 큰 수출 노출도와 제조 기반이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조선의 엔진도 그렇죠. 우리 원전도 그렇죠. 그렇죠. 뭐 뭐 대강비 다 모든 게 전력 우리나라가 결국 경제 자체가 우리 자체 힘에 의해서 성장이보다는 외부의 변화를 보면서 쫓아가야 되는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저는 한국의 지수 인덱스가 글로벌 성장의 바로미터고 당연히 요번 AI 사이클에서 반도체가 주인공인 것도 변하진 않을 것 같아요. 어떤식이 될지 모르죠. 그래서 뭐 굳이 한다면 우리나라 지수 자체를 하면 뭐 금융주도 다 섞여 있으니까 그냥 그러한 자금을 일정 부분 가져가고 나머지의 소위 하이베타라던가 이런 종목들로 엣지를 주는게 낫지. 그러니까 저는 가끔이 생각을 들어요. 이거 매일매일 여기 오르고 저기 오르는 걸 다 쫓아다닐 자신이 없으시면 어렵고 지수가 그러면 여기서 정말 아 올라봤자 아니야. 음. 지금 물량이 다 쌓여 있는데. 음. 만약 그렇게 생각하면 주를 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그까 지금 전제는 뭐냐면 지금은 좀 올해일지 내년 언제일지 모르지만 이러한 우려들이 좀 지나고 나면 음. 지수는 많이 올라간다는게 전제로 취장을 바라봐야지 추식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우리는 우리의 규모에 비해서 훨씬 큰 익스포를 갖고 있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우리 일본만 바라보면 일본이 좋을 수 있는데 전 세계 경제를 바라보면 한국의 시장이 만약이 사이클이 선고한다면 가장 익스포가 높은 기업이 보유되어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걸 하나하나 선별하는게 좀 어렵다면 저는 가끔이 생각을 들어요. 회 뭐 우리 젊은 세대들은 한국 주식 시장을 좀 장기적으로 나눠서 늘려가는 것도 예금보다 낫겠다 생각을 갖고 있고 아 좀 더 나는 엣지 있게 가고 싶은 사람이 평소에 돈을 많이 모아서 예 뭔가가 문제가 생겼을 때 아까 하이 베타 예 플러스 알파 그렇죠 그런 것들을 하는 것도 방법인데 그거는 각자가 가진 어떤 성격 음성향 성향 [목을 가다듬음] 그런 거 무시 못 하거든요.맞 그거에 따라서 하시게 맞다. 근데 뭐 가끔이 말씀은 드려요. 너도 아들들이 있으니까. 응. 우리 세대 물어보니까 애들이 아빠 세대와 너희 세대의 차이가 뭘까 생각? 우리 세대는 솔직히 기자님 직장생활 열심히 해야지. 기본적으로 집도 사고 이랬잖아요.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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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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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뷰와 원문 범위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입니다. 황금똥밭 연간 3기방이 12시간 동안 이어 낸 관점이고, 외부 링크 대담은 판단의 근거 원문으로, 채널 글은 그 대담을 다시 짚는 보조 설명으로 보겠습니다.

2
채널이 먼저 잡은 결론

핵심은 AI와 한국 증시의 장기 성장에는 참여하되, 그 과정의 금융 불안에 대비할 현금을 남겨두자는 겁니다. 상반기처럼 실적만 압도적으로 보던 질문에서 금리와 자금조달 부담까지 보는 질문으로 바뀌었다고 봅니다.

3
좋은 미래와 중간 충격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시대는 올 수 있지만, 그 전에 투자·금융 구조의 균열이 한 차례 나타날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시점은 모르니 전량 매도 후 폭락만 기다리기보다 주식과 기회용 현금을 함께 두자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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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병목·한국 증시 요약

반도체는 현재 이익의 크기와 고객 AI 투자의 지속성을 같이 봐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비용 하락과 활용처 확대로 Q 사이클을 기대합니다. 메모리 밖의 MLCC·기판·광통신·전력 병목과 소외된 우량 기업도 보고, 한국 증시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되 그 과정이 순탄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성장에 참여할 주식, 투자금을 지킬 현금흐름, 조정 때 사용할 현금이 함께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5
대담의 시작과 현재 질문

추석 전 녹화한 윤지호 평론가 대담을 시작합니다. 10년물 장기채 금리는 5% 아래, 환율은 1,300원 후반대로 안정됐고 AI 의구심은 오간다는 배경에서, 전쟁과 함께 움직였던 가치 변수들이 정말 풀리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6
추세를 만드는 압도적 변수

주식이 오르냐 내리냐보다 지금 무엇이 중요한 변수인지 봐야 합니다. 한 변수가 압도적 우위를 가지면 추세가 생기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기업 실적 개선이 너무 강해 나머지를 무시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7
실적과 거시 환경의 힘겨루기

최근에는 실적의 반대편인 거시경제 환경도 만만치 않아졌습니다. 전쟁은 빨리 끝날 줄 알았지만 길어지고, 유가가 진정돼도 장기금리가 그만큼 내려가지 않을 수 있다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8
갈등이 쉽게 진정되지 않는 배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베트남전처럼 전쟁은 오래 걸렸고, 지금은 미국의 압도적 힘으로 안정되는 모습도 뚜렷하지 않아 갈등이 잘 타협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유가만으로 금리를 설명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이 이어집니다.

9
금융자본주의와 저금리의 시대

1980년대 인플레이션을 잡은 뒤 미국 경제가 금융을 키우며 올라왔고, 영화 월스트리트의 ‘탐욕은 선이다’ 같은 상징도 그 시대를 보여 준다고 말합니다. 그 시대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계속 내려간 금리가 있었다는 겁니다.

10
코로나 이후 늘어난 정부 지출

금리는 코로나 이후 올라왔습니다. 이전에는 돈을 너무 많이 풀어 넘쳐나는 세상이었지만, 코로나로 멈춘 경제를 버티기 위해 정부가 직접 돈을 쓰기 시작했고 전쟁까지 겹치면서 재정도 계속 나빠졌다는 설명입니다.

11
버핏식 기업과 달라진 투자 규모

과거 버핏이 선호한 기업은 투자 부담이 크지 않아도 꾸준히 현금을 버는 해자를 가진 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지난 수십 년에 보기 어려운 규모의 투자가 벌어지고 있어 사방에서 돈이 모자란다고 봅니다.

12
패권이 된 AI 투자

미중 갈등으로 공급망이 갈라지고, 미국은 AI가 패권이 돼버려 국내에서 투자를 멈출 수 없다고 봅니다. 비용이 많이 드는 방식으로 자원을 배분하면서 돈 부족이 이어지고, 금리 이상 성장 여부가 시장의 중심 질문이 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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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주식의 매력 비교

금리는 5%를 넘었다고 곧바로 문제가 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국채와 우량채의 수익률이 좋아지면 자산배분에서 주식 매력은 낮아집니다. 금리 이상으로 뭔가 성장을 보여 주는 것에만 집중돼야 되니까. 종목 선택도 더 어려워졌다는 말입니다.

14
일본 금리와 불안한 차입 구조

항상 낮은 금리였던 일본도 금리를 올리고 더 올려야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합니다. 낮은 금리 국가의 돈을 빌려 쓰던 자금도 불안할 수 있고, 이 우려가 어디에서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는 아직 알기 어렵다고 봅니다.

15
고금리를 이길 성장의 질문

고금리 또는 중금리를 이길 종목이 결국 반도체 같은 IT뿐인지 묻습니다. AI가 실제 업무 환경을 바꾸는 속도와 반도체 이익의 지속성을 같이 봐야 하고, 단순히 금리만 낮아지기를 기다리는 답으로는 부족하다는 흐름입니다.

16
AI가 바꾼 업무와 산업 경쟁

새 AI 모델이 나오자 실무에서 쓸 수 있는 수준인지 모두 놀랐고, 이제 제조·서비스 현장에서 AI를 쓰는 방향이 열린다고 말합니다. 다만 이런 변화가 특정 기업의 확실한 이익으로 바로 연결되는지는 따로 봐야 한다는 대화입니다.

17
멈출 수 없는 투자 경쟁

미친듯이 투자를 서로 해야 돼요. 죄수의 딜레마처럼 경쟁자가 투자했을 때 뒤처지는 보상이 너무 커서 멈추기 어렵고, 그래서 중간중간 멈추는 운명, 즉 투자와 금융의 조정은 반드시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18
미래 이익과 현금 회수의 차이

미래 이익을 먼저 잡아 파는 방식은 실제 현금이 들어오기 전에는 계산상 이익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매출을 올렸어도 외상매출금이 많아 현금 회수가 40%도 안 되는 경우처럼, 이익의 질과 현금흐름을 같이 보자는 설명입니다.

19
선수금과 부채의 시간차

선수금은 먼저 받은 돈이어서 나중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부채가 될 수 있고, 자산과 부채는 현금의 시간차를 품고 있습니다. 계약·투자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표면 이익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맥락을 이어갑니다.

20
금리 변화가 두려운 이유

금리가 움직이면 이런 구조 어디에서 균열이 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어디서 균열이 생길지도 모르고 모르죠. 최근 소송권 이야기도 나오기 시작했다며, 자금이 막히는 국면의 취약점을 염두에 둡니다.

21
금융 균열과 계약 구조

투자와 차입이 큰 기업의 계약은 장부상 이익, 현금 회수, 선수금 의무가 서로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어느 한 곳을 단정하지 않고, 금리 변화가 누적된 구조를 흔들 수 있다는 우려를 유지합니다.

22
국내 자산시장에도 있었던 레버리지

한국에서도 산업센터나 프로젝트에 돈이 된다는 기대가 붙으면 자금을 모아 투자해 왔다고 돌아봅니다. 탐욕이 선이라는 말이 금융자본주의의 본질을 보여 주지만, 그 뒤에는 자금조달이 계속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23
전쟁·유가와 긍정 시나리오

미국 고용은 안정적이고 전쟁이 끝나 유가가 급락하면 인플레이션을 잡고 미국 경제가 잘 나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말합니다. 다만 그것은 가능한 경로일 뿐, 투자 구조의 긴장을 지워 주는 확정 답은 아니라고 이어집니다.

24
1970년대의 인플레이션 기억

과거 미국 주식이 크게 올랐던 시기도 결국 전쟁 뒤 인플레이션이 통제되지 않으면서 문제가 됐다고 회고합니다. 성장 기대가 있는 장세라도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궤도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25
반도체 사용량이 늘어나는 시대

AI가 비용을 낮추고 실제 쓰임을 넓히는 시대가 오면 반도체를 엄청나게 쓸 수 있다고 봅니다. 한국이 반도체를 가진 점은 다행이지만, 지금 많이 버는 이익만 보고 바로 주가가 올라야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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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보다 고객 투자 지속성

반도체가 돈을 많이 버는데도 주가가 왜 오르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역사적으로 PER이 내려간 구간과 고객의 투자 지속성 문제가 겹친다고 답합니다. 이익 규모보다 AI 고객이 계속 투자할지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27
메모리 밖으로 넓어지는 병목

메모리와 HBM만 보던 상반기에서 갈수록 병목이 확대된다고 합니다. 통신, 전력,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자원이 중요해지고, 실제 공급 부족과 가격 결정력이 있는지 보는 쪽으로 관심을 넓혀야 한다고 말합니다.

28
표준화 전의 산업과 Q 사이클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아직 표준화되지 않은 산업은 주인공이 누가 될지 모릅니다. 그래도 사용량이 늘어나는 Q 사이클이 오면 그 산업의 주인공으로 남는 기업은 크게 오를 수 있고, 지금부터 한 기업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29
장기 낙관과 개인별 비중

AI 산업의 주인공이 될 기업은 크게 갈 수 있지만, 누가 그 기업인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는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르고, 과거처럼 한 방향 비중을 기계적으로 늘리는 접근은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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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마다 다른 가격 전가력

단가를 올릴 수 있는 곳, 시장 참여자가 덜 몰린 곳을 따져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반도체 안에서도 배당을 해도 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구분하고, 이익의 절대액보다 경쟁 구조와 가격 전가력을 함께 보겠다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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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CCL·광통신의 관찰

MLCC가 단가를 강하게 올리는 사례를 들고, CCL과 광통신, 전력처럼 AI 인프라의 연결고리를 하나씩 찾습니다. Q 사이클의 주인공은 낮은 PER 자체보다 이 병목에서 성장과 가격을 확인하는 기업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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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현금은 사람마다 다르다

주식·현금·채권의 비중은 재산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부동산이나 소득이 있는 사람에게 현금은 주식 매수 준비자금일 수 있고, 투자 원금을 건드리지 않게 하는 자산이나 채권의 역할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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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가 높은 채권과 주식 기대수익

글로벌 채권의 7~8% 금리, 미국 모기지의 높은 수익률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상의 성장을 노릴 때 주식 비중을 둘 수 있고, 주식에서 연 15% 정도를 기대한다면 그만큼 난도가 높다는 식으로 비교합니다.

34
지수 적립식과 현금 선호

지수는 계속 사는 적립식에 동의하지만 종목 하나를 그렇게 고르는 일은 어렵다고 합니다. 현금 비중을 어느 정도 가져가는 편이고, ELS나 채권도 조건이 좋을 때 볼 수 있지만 모든 기준은 일드, 즉 수익률 격차라고 말합니다.

35
단순하게 매매하기 어려운 장

투자 난이도는 높아 올라와 있는데 이 난이도가 높아진 시장에서 아주 단순하게 접근하는 게 위험하다는 겁니다. 주식을 다 팔고 현금만 들고 있다가 오늘 한꺼번에 사는 방식은 이제는 안 되는 거야. 철저하게. 비중 조절이 더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36
은행주와 증권주의 구분

IT가 흔들려도 한국 경제의 금융 기반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는 질문에, 은행주의 주주환원율 변화와 손해보험 분위기를 언급합니다. 다만 증권주는 투자은행화와 거래대금 의존도가 달라 금융 전체를 한 덩어리로 보지 말자는 답입니다.

37
AI 투자로 쏠리는 전 세계 자금

전 세계 돈이 AI 투자 쪽으로 몰리면서 다른 산업도 그와 연동해 해석된다고 봅니다. 조선·에너지·철강·전력도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이어지고, 이 사이클에서 균열이 오면 그 연결된 영역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조건을 붙입니다.

38
한국 지수의 글로벌 성장 노출

한국 증시는 AI와 연결된 종목에 많이 노출된 나라이고, 조선 엔진·원전·전력도 그 흐름과 만난다고 말합니다. 한국 지수를 글로벌 성장의 바로미터로 보면서 이번 AI 사이클에서 반도체가 주인공이라는 큰 그림은 바뀌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39
지수와 하이베타의 조합

매일 오르는 종목을 다 쫓을 자신이 없다면 지수의 장기 상승 전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우려가 지나간 뒤 지수는 올라갈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지수 자금과 하이베타 종목의 엣지를 섞는 방식을 생각합니다.

40
코스피 1만과 중간 조정

코스피 만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다만 그 전에 한 번 쉬었다 갈지, 사이클이 순탄하게 넘어갈지가 고민이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조정 확률을 높게 보므로 주식을 어느 정도 채우되, 그런 경우에 대비할 여지를 같이 가져가자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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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기반과 한국의 수출 노출

5~6년을 보면 위기는 있어도 AI로 재편되는 경제에서 한국의 위상은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중국을 제외하면 제조 기반을 가진 나라가 많지 않고, 한국은 규모 대비 수출 노출이 커 글로벌 사이클이 성공하면 노출 높은 기업이 많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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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지수와 개인의 성향

종목을 하나하나 고르기 어렵다면 한국 시장을 장기적으로 나눠 늘리는 것도 생각할 수 있고, 더 엣지 있게 가고 싶은 사람은 문제가 생겼을 때 하이베타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성격과 성향을 무시할 수 없다는 단서를 분명히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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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변화와 금융시장

젊은 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투자에 편입되지 않으면 삶의 선택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개인적 체감을 말합니다. 그래서 금융시장이 더 액티브해질 수 있고, 고령화 세대의 자산과 소비를 겨냥한 사업도 커질 수 있다는 생각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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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수출주·미중 패권

바이오는 미국과의 격차가 커 다소 부정적으로 보고, 한국이 가진 강점은 세계 경제로 크게 수출하는 기업이라고 말합니다. 미중 무역 휴전이 있어도 중국은 패권 도전국이라 미국이 쉽게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도 장기 기대의 바탕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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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의 마무리 당부

대담 뒤 채널은 AI는 계속될 것이나 돈의 병목으로 인한 부침이나 어떤 크러시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여건이라고 다시 적습니다. 지금의 매크로를 평가할 기준을 세우고, 주식으로 돈 버는 것보다 먼저 자기 스탠스와 포트 구성, 현금 비중을 찬찬히 정리하라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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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모두 flow에 회수했다.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뜻 없는 반복만 정돈했고, 원문에 없는 수치 교정·시장 전망·투자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전체 회수
원문 구간 C001~C045를 시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다.
대담·채널 글의 구분
외부 영상 대담은 주 근거로, 마지막 채널 게시물은 대담을 다시 압축한 작성자 관점으로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에 섞인 기업명·수치·고유명사의 불명확한 표기는 원문 밖에서 확정하거나 보정하지 않았다.
미확정 사항
금융 구조의 균열 시점과 실제 발생 위치는 원문도 알 수 없다고 했으므로 추가 전망으로 만들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