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펩트론 SmartDepot 기술평가 종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후속 계약의 형태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회사는 상용화 가능성·대량생산성·시장성·IP를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8:50:00+00:00 ~ 2026-10-07T09: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7 ===== [채널] 투짜레이더(미국/한국/AI/팩토리/로봇/우주) [게시일시] 2026.10.07 17:48:3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tuzzarader/587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펩트론이 미국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를 종료했습니다. 기술평가 종료와 동시에 기대됐던 후속 상업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30%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펩트론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7일부로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펩트론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SmartDepot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평가를 진행해왔습니다. 당초 시장에서는 평가 종료를 전후해 라이선스 계약 등 후속 상업화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돼왔습니다.
- 원문 구간 2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습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https://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외부 원문 1] [URL]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제목]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스크롤 이동 상태바 -펩트론 “협력 가능성 종료 아냐…상용화·대량생산성 등 추가 검토” -계약상 평가 절차·대가 수령 완료…구체적 후속 계약 시점은 미정 -NXT 애프터마켓서 29.94% 급락…9만1500원까지 밀려 출처 : 네이버증권 화면 캡쳐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펩트론이 미국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를 종료했다. 기술평가 종료와 동시에 기대됐던 후속 상업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30% 가까이 급락했다. 7일 펩트론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7일부로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 원문 구간 3
펩트론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SmartDepot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평가를 진행해왔다. 당초 시장에서는 평가 종료를 전후해 라이선스 계약 등 후속 상업화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돼왔다. 그러나 평가 종료 시점까지 별도의 상업화 계약은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회사는 이번 평가 종료가 양사 협력 관계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는 계약 체결 당시 계획보다 연구 범위를 확대해 추가적인 기술평가를 진행했다. 펩트론은 공동연구와 기술평가 절차를 계약기간 안에 완료했고, 계약에 따라 약정된 대가도 모두 수령했다. 이에 따라 본 기술평가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와 계약상 제반 절차는 정상적으로 이행·완료됐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향후 사업화 협력에 관한 검토와 협의는 그간 축적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과 대량 생산성, 시장성, 지식재산권(IP) 등 사업화에 필요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펩트론은 밝혔다. 다만 후속 계약 여부와 형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여부와 구체적인 형태 및 시점은 검토와 양사의 의사결정을 통해 정해지는 사항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이번 공동연구 및 기술평가를 통해 축적된 결과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로 이어지고, 향후 파트너사의 상업화 개발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펩트론은 일라이릴리와 진행한 SmartDepot 기술평가 기간이 10월 7일 종료됐고, 종료 시점까지 후속 상업화 계약은 발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계약상 공동연구·평가 절차와 약정 대가는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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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8:50:00+00:00 ~ 2026-10-07T09: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7 ===== [채널] 투짜레이더(미국/한국/AI/팩토리/로봇/우주) [게시일시] 2026.10.07 17:48:3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tuzzarader/587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펩트론이 미국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를 종료했습니다. 기술평가 종료와 동시에 기대됐던 후속 상업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30%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펩트론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7일부로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펩트론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SmartDepot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평가를 진행해왔습니다. 당초 시장에서는 평가 종료를 전후해 라이선스 계약 등 후속 상업화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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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습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https://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외부 원문 1] [URL]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제목]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스크롤 이동 상태바 -펩트론 “협력 가능성 종료 아냐…상용화·대량생산성 등 추가 검토” -계약상 평가 절차·대가 수령 완료…구체적 후속 계약 시점은 미정 -NXT 애프터마켓서 29.94% 급락…9만1500원까지 밀려 출처 : 네이버증권 화면 캡쳐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펩트론이 미국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를 종료했다. 기술평가 종료와 동시에 기대됐던 후속 상업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30% 가까이 급락했다. 7일 펩트론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7일부로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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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SmartDepot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평가를 진행해왔다. 당초 시장에서는 평가 종료를 전후해 라이선스 계약 등 후속 상업화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돼왔다. 그러나 평가 종료 시점까지 별도의 상업화 계약은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회사는 이번 평가 종료가 양사 협력 관계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는 계약 체결 당시 계획보다 연구 범위를 확대해 추가적인 기술평가를 진행했다. 펩트론은 공동연구와 기술평가 절차를 계약기간 안에 완료했고, 계약에 따라 약정된 대가도 모두 수령했다. 이에 따라 본 기술평가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와 계약상 제반 절차는 정상적으로 이행·완료됐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향후 사업화 협력에 관한 검토와 협의는 그간 축적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과 대량 생산성, 시장성, 지식재산권(IP) 등 사업화에 필요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펩트론은 밝혔다. 다만 후속 계약 여부와 형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여부와 구체적인 형태 및 시점은 검토와 양사의 의사결정을 통해 정해지는 사항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이번 공동연구 및 기술평가를 통해 축적된 결과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로 이어지고, 향후 파트너사의 상업화 개발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자 NXT 애프터마켓에서 펩트론은 오후 5시25분 기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8:50:00+00:00 ~ 2026-10-07T09: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7 ===== [채널] 투짜레이더(미국/한국/AI/팩토리/로봇/우주) [게시일시] 2026.10.07 17:48:3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tuzzarader/587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펩트론이 미국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를 종료했습니다. 기술평가 종료와 동시에 기대됐던 후속 상업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30%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펩트론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7일부로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펩트론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SmartDepot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평가를 진행해왔습니다. 당초 시장에서는 평가 종료를 전후해 라이선스 계약 등 후속 상업화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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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과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SmartDepot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평가를 진행해왔다. 당초 시장에서는 평가 종료를 전후해 라이선스 계약 등 후속 상업화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돼왔다. 그러나 평가 종료 시점까지 별도의 상업화 계약은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회사는 이번 평가 종료가 양사 협력 관계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는 계약 체결 당시 계획보다 연구 범위를 확대해 추가적인 기술평가를 진행했다. 펩트론은 공동연구와 기술평가 절차를 계약기간 안에 완료했고, 계약에 따라 약정된 대가도 모두 수령했다. 이에 따라 본 기술평가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와 계약상 제반 절차는 정상적으로 이행·완료됐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향후 사업화 협력에 관한 검토와 협의는 그간 축적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과 대량 생산성, 시장성, 지식재산권(IP) 등 사업화에 필요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펩트론은 밝혔다. 다만 후속 계약 여부와 형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여부와 구체적인 형태 및 시점은 검토와 양사의 의사결정을 통해 정해지는 사항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이번 공동연구 및 기술평가를 통해 축적된 결과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로 이어지고, 향후 파트너사의 상업화 개발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회사는 기술평가 종료가 협력 가능성 종료를 뜻하지는 않지만, 향후 협력은 누적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화 요소를 종합 검토해 정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습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https://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외부 원문 1] [URL]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2 [제목]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 30% 급락 스크롤 이동 상태바 -펩트론 “협력 가능성 종료 아냐…상용화·대량생산성 등 추가 검토” -계약상 평가 절차·대가 수령 완료…구체적 후속 계약 시점은 미정 -NXT 애프터마켓서 29.94% 급락…9만1500원까지 밀려 출처 : 네이버증권 화면 캡쳐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펩트론이 미국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를 종료했다. 기술평가 종료와 동시에 기대됐던 후속 상업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30% 가까이 급락했다. 7일 펩트론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7일부로 일라이릴리와 진행해온 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 원문 구간 2
그러나 평가 종료 시점까지 별도의 상업화 계약은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회사는 이번 평가 종료가 양사 협력 관계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로,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는 계약 체결 당시 계획보다 연구 범위를 확대해 추가적인 기술평가를 진행했다. 펩트론은 공동연구와 기술평가 절차를 계약기간 안에 완료했고, 계약에 따라 약정된 대가도 모두 수령했다. 이에 따라 본 기술평가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와 계약상 제반 절차는 정상적으로 이행·완료됐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향후 사업화 협력에 관한 검토와 협의는 그간 축적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과 대량 생산성, 시장성, 지식재산권(IP) 등 사업화에 필요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펩트론은 밝혔다. 다만 후속 계약 여부와 형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는 “향후 사업화 협력 여부와 구체적인 형태 및 시점은 검토와 양사의 의사결정을 통해 정해지는 사항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이번 공동연구 및 기술평가를 통해 축적된 결과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로 이어지고, 향후 파트너사의 상업화 개발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상업화 계약이 즉시 나오지 않으면서 펩트론 주가는 급락했다.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5시25분 기준 펩트론은 9만1500원으로 29.94% 하락했다. 이날 장중 주가는 13만6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낙폭을 키웠다 유수인 기자 (suin@thebionews.net)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더바이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닫기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 HLB, 간암신약 후보물질도 ‘청신호’…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실사 ‘VAI’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