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데이터센터 지연 시 불가항력 조항 적용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의 부지·전력·건물·자금 제약은 엔비디아도 자유롭지 않은 문제이며, 프로젝트 지연이 반도체 수요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오라클 입장에서 내야 돼서 오라클도 비용이 세어나가지 않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도 연기가 되는 일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엔비디아도이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 실적 보고서에 보면 땅, 전력, 건물, 자금 보족이 우리의 실적을 해칠 수 있다라고 경고를 이미 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도 이걸 이미 알고 있는데다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이 SB 에너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도 보증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 들어가는 GPU를 아마 팔아 주겠다. 뭐 최소 잔종 가치를 보증해 주겠다. 이렇게 했던 거 같은데 어쨌든 엔비디아도이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저자는 지금 상황을 의자 뺏기 게임에 비유한다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인연은 축제였는데이 의자 뺏기 게임이 그거잖아요. 막 음악이 나오고 있는데 음악이 멈추면 자기 앞에 있는 의자에 가서 앉아야 되는데이 의자가 점점 줄어든다라는 겁니다.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의자의 개수가 줄어드니까 점점 앉을 수가 없는 사람들이 생길 건데 그 앉을 수가 없는 사람들이 칩을 잔뜩 들고 있을 거라는 거죠. 반도체를 잔뜩 들고 있을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끝나는게 아니라이 칩이 어떤 칩일 가능성이 높냐면 모건 스탠리에 따르면 비디아 GPU보다는 다른 프로세서들이거나 키 여기서 메모리나 와 관련된 부품일 가능성이 더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 원문 구간 2
지금 이런 데이터 센터의 납기가 연기되는 이슈는 메모리 업체에 더 치명적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왜냐면 GPU는 신모델이 빨리 나오거든요. 비교적 신모델이 빨리 나오기 때문에 과거에 나온 GPU를 미리 사 놓고 데이터 센터가 완공되면 맞춰서 껴야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구형이 되니까 그럴 만한 동기가 클라우드 업체나 개발사 입장에선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의 빅테크도 데이터 센터 가동 몇 달 전에 필요한만큼만 맞춰서 삽니다.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GPU의 수요는 되게 솔직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 완공이 늦어지면 그 구매도 같이 늦춰지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메모리는 취약하다는 거죠. 왜 취약해? 최근에 메모리가 급등하면서 빅테크가 장기 계약으로 물량을 일단 받아 놨잖아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가 늦어져도 그 계약한 물량은 계속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메모리는 신모델이 GPU처럼 빨리빨리 나오는 건 아니야. 그래서 그냥 좀 쟁여놔도 돼. 그냥 좀 갖고 있어도 돼. 그러다 보니까 고객사 창고의 메모리 제고가 쌓일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쌓이고 있다라는게 아니고 쌓일 수도 있는 방향으로 가고 이게 신제품의 사이클이 느린 메모리가 더 불리하다라는게 이글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가스관 허가 문제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불가항력 통지를 냈고, 프로젝트가 멈춘 상태에서도 대출 이자는 내야 한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오라클 입장에서 내야 돼서 오라클도 비용이 세어나가지 않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도 연기가 되는 일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엔비디아도이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 실적 보고서에 보면 땅, 전력, 건물, 자금 보족이 우리의 실적을 해칠 수 있다라고 경고를 이미 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도 이걸 이미 알고 있는데다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이 SB 에너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도 보증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 들어가는 GPU를 아마 팔아 주겠다. 뭐 최소 잔종 가치를 보증해 주겠다. 이렇게 했던 거 같은데 어쨌든 엔비디아도이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저자는 지금 상황을 의자 뺏기 게임에 비유한다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인연은 축제였는데이 의자 뺏기 게임이 그거잖아요. 막 음악이 나오고 있는데 음악이 멈추면 자기 앞에 있는 의자에 가서 앉아야 되는데이 의자가 점점 줄어든다라는 겁니다.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의자의 개수가 줄어드니까 점점 앉을 수가 없는 사람들이 생길 건데 그 앉을 수가 없는 사람들이 칩을 잔뜩 들고 있을 거라는 거죠. 반도체를 잔뜩 들고 있을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끝나는게 아니라이 칩이 어떤 칩일 가능성이 높냐면 모건 스탠리에 따르면 비디아 GPU보다는 다른 프로세서들이거나 키 여기서 메모리나 와 관련된 부품일 가능성이 더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가 가동되지 못하면 장비를 설치할 장소가 없고, 특히 이미 장기계약으로 받아 둔 메모리는 고객사 재고로 쌓일 수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오라클 입장에서 내야 돼서 오라클도 비용이 세어나가지 않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도 연기가 되는 일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엔비디아도이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 실적 보고서에 보면 땅, 전력, 건물, 자금 보족이 우리의 실적을 해칠 수 있다라고 경고를 이미 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도 이걸 이미 알고 있는데다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이 SB 에너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도 보증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 들어가는 GPU를 아마 팔아 주겠다. 뭐 최소 잔종 가치를 보증해 주겠다. 이렇게 했던 거 같은데 어쨌든 엔비디아도이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저자는 지금 상황을 의자 뺏기 게임에 비유한다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인연은 축제였는데이 의자 뺏기 게임이 그거잖아요. 막 음악이 나오고 있는데 음악이 멈추면 자기 앞에 있는 의자에 가서 앉아야 되는데이 의자가 점점 줄어든다라는 겁니다.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의자의 개수가 줄어드니까 점점 앉을 수가 없는 사람들이 생길 건데 그 앉을 수가 없는 사람들이 칩을 잔뜩 들고 있을 거라는 거죠. 반도체를 잔뜩 들고 있을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끝나는게 아니라이 칩이 어떤 칩일 가능성이 높냐면 모건 스탠리에 따르면 비디아 GPU보다는 다른 프로세서들이거나 키 여기서 메모리나 와 관련된 부품일 가능성이 더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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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 데이터 센터의 납기가 연기되는 이슈는 메모리 업체에 더 치명적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왜냐면 GPU는 신모델이 빨리 나오거든요. 비교적 신모델이 빨리 나오기 때문에 과거에 나온 GPU를 미리 사 놓고 데이터 센터가 완공되면 맞춰서 껴야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구형이 되니까 그럴 만한 동기가 클라우드 업체나 개발사 입장에선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의 빅테크도 데이터 센터 가동 몇 달 전에 필요한만큼만 맞춰서 삽니다.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GPU의 수요는 되게 솔직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 완공이 늦어지면 그 구매도 같이 늦춰지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메모리는 취약하다는 거죠. 왜 취약해? 최근에 메모리가 급등하면서 빅테크가 장기 계약으로 물량을 일단 받아 놨잖아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가 늦어져도 그 계약한 물량은 계속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메모리는 신모델이 GPU처럼 빨리빨리 나오는 건 아니야. 그래서 그냥 좀 쟁여놔도 돼. 그냥 좀 갖고 있어도 돼. 그러다 보니까 고객사 창고의 메모리 제고가 쌓일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쌓이고 있다라는게 아니고 쌓일 수도 있는 방향으로 가고 이게 신제품의 사이클이 느린 메모리가 더 불리하다라는게 이글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