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
작성자의 핵심 판단
포스코홀딩스는 2공장 상공정 준공을 통해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체제를 넓혔다. 3·4공장과 2033년 10만t 목표는 아직 추진·대응 구상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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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31?sid=101&igsh=vwbyB6ZCe9DSVm== [제목] 포스코, 8년 집념 결실… 아르헨 염수리튬 5만t 체제 구축 4000m 고지서 2공장 상공정 준공 장인화 “국가 핵심광물 안정적 공급”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 가동에 들어가며 연산 5만t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리튬 자원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인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총 9억5400만 달러(약 1조3000억)가 투입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3000t의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2만5000t)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 리튬 생산 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로 확대됐다. 2공장 생산 탄산리튬은 내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하공정으로 운송돼 연간 2만5000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율촌 공장이 가동되면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5만t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이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연산 2만5000t 규모의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t 생산체제를 갖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서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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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31?igsh=vwbyB6ZCe9DSVm==&sid=101 [제목] 포스코, 8년 집념 결실… 아르헨 염수리튬 5만t 체제 구축 4000m 고지서 2공장 상공정 준공 장인화 “국가 핵심광물 안정적 공급”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 가동에 들어가며 연산 5만t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리튬 자원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인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총 9억5400만 달러(약 1조3000억)가 투입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3000t의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2만5000t)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 리튬 생산 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로 확대됐다. 2공장 생산 탄산리튬은 내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하공정으로 운송돼 연간 2만5000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율촌 공장이 가동되면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5만t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이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연산 2만5000t 규모의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t 생산체제를 갖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서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포스코홀딩스는 10월 6일 현지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으며, 2공장 상공정은 연 2만3000t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을 포함한 현지 생산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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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31?sid=101&igsh=vwbyB6ZCe9DSVm== [제목] 포스코, 8년 집념 결실… 아르헨 염수리튬 5만t 체제 구축 4000m 고지서 2공장 상공정 준공 장인화 “국가 핵심광물 안정적 공급”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 가동에 들어가며 연산 5만t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리튬 자원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인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총 9억5400만 달러(약 1조3000억)가 투입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3000t의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2만5000t)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 리튬 생산 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로 확대됐다. 2공장 생산 탄산리튬은 내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하공정으로 운송돼 연간 2만5000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율촌 공장이 가동되면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5만t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이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연산 2만5000t 규모의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t 생산체제를 갖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서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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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31?igsh=vwbyB6ZCe9DSVm==&sid=101 [제목] 포스코, 8년 집념 결실… 아르헨 염수리튬 5만t 체제 구축 4000m 고지서 2공장 상공정 준공 장인화 “국가 핵심광물 안정적 공급”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 가동에 들어가며 연산 5만t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리튬 자원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인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총 9억5400만 달러(약 1조3000억)가 투입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3000t의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2만5000t)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 리튬 생산 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로 확대됐다. 2공장 생산 탄산리튬은 내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하공정으로 운송돼 연간 2만5000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율촌 공장이 가동되면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5만t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이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연산 2만5000t 규모의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t 생산체제를 갖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서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공장 탄산리튬을 율촌 하공정에서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고, ESS와 LFP 배터리 시장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3·4공장을 추진한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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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31?sid=101&igsh=vwbyB6ZCe9DSVm== [제목] 포스코, 8년 집념 결실… 아르헨 염수리튬 5만t 체제 구축 4000m 고지서 2공장 상공정 준공 장인화 “국가 핵심광물 안정적 공급”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 가동에 들어가며 연산 5만t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리튬 자원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인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총 9억5400만 달러(약 1조3000억)가 투입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3000t의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2만5000t)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 리튬 생산 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로 확대됐다. 2공장 생산 탄산리튬은 내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하공정으로 운송돼 연간 2만5000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율촌 공장이 가동되면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5만t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이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연산 2만5000t 규모의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t 생산체제를 갖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서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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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31?igsh=vwbyB6ZCe9DSVm==&sid=101 [제목] 포스코, 8년 집념 결실… 아르헨 염수리튬 5만t 체제 구축 4000m 고지서 2공장 상공정 준공 장인화 “국가 핵심광물 안정적 공급”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 가동에 들어가며 연산 5만t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리튬 자원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지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인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총 9억5400만 달러(약 1조3000억)가 투입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3000t의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갖췄다. 2024년 상업생산을 시작한 1공장(2만5000t)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 리튬 생산 능력은 총 4만8000t 규모로 확대됐다. 2공장 생산 탄산리튬은 내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하공정으로 운송돼 연간 2만5000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율촌 공장이 가동되면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5만t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이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연산 2만5000t 규모의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t 생산체제를 갖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서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