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매수를 시장 전환으로 보려면 무엇을 함께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강연자는 선물 매도와 미결제 증가를 포지션 구축으로 읽고, 전환 판단에는 기존 포지션의 큰 상환을 기다렸습니다.
- 당일 매수와 미결제가 함께 늘어도 약 5,600억 원으로 기존 포지션을 압도하기 어렵다고 보아 단기 매수와 시장 전환을 구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아 그거를 지키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됐을까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좀 해 봐요. 26:22 절대 절대 그 제가 여행 가기 전 주 그때쯤에 텔레그램에 세오 뉴스에 남겨드렸던 그 이야기는 왜냐하면 외국인이 그때 무슨 짓을 하고 있었냐면 선물을 계속 매도하고 있었어요. 선물을 계속 매도하고 그다음에 그 뭐죠? 이게 미결제 미결제가 늘어나고 있었어요. 이거 이거 완전히 얘네가 큰 시장을 준비한 겁니다. 한 번 푹 빠지면 한 번 완전히 해먹어야지 그래서 제가 그때 드렸던 말씀이 선물이 매수 상한이 나오는 시장까지 기다려라 안 왔습니다. 안 왔고 오늘도 선물을 사긴 사는데 아마 제가 볼 때는 오늘 사는 선물 단타 물량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는 이게 나와야 돼요. 지금 지금 얘네가 위에서 대규모 포지션을 구축해놨기 때문에 이게 나와야 되는데 오늘 모양새가 어때요? 이거란 말이에요 이거 그렇죠 선물이 증가하고 미결제도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얘는 뭐냐면 올라가는 거에 베팅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노래 부르는 게 분노입니다. 27:48 지금 올라가는 거에 베팅을 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금액이 얼마예요? 지금 지금 5600억이야 5600억 안 돼요 안 돼 이거 가지고 안 돼 이거 가지고 물론 이 주체와 이 주체가 다르겠지 외국인이 한두 사람이 아니니까 이 힘이 얘를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 쌓아놓은 이 물량을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5600억 가지고는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얘네를 손절 치게 만들거나 뭐 어 야 저점에서 수익 실현 못하고 좀 올라갔을 때 붙여 놓은 거를 수익 실현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지금 이거는 안 됩니다. 이거는 시장에 따라서 그냥 쑥 꺾이면서 쑥 꺾이면서 그냥 이건 단타 치고 나가는 그런 물량일 거예요.
- 원문 구간 2
삼성전자 우는 한 수익이 11% 정도까지 붙었다가 지금 한 5%로 많이 떨어져 있는데 의미 없고 아무튼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질문을 한번 해볼게요. 여러분들이 제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을 맞닥뜨렸어요. 35:31 근데 수급이 이상해 내가 원하는 수급이 아니야 외국인이 선물을 사주면서 상환을 막 엄청나게 하고 있으면 아 이제 여기가 저점이라고 내가 생각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상황도 아니야 지금 수급을 못 믿겠어 지금 수급적으로 완성되지가 않았어 턴이 완성되지가 않았어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할 겁니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그냥 해요. 그냥 그냥 해요. 뭐 나는 뭐 타점 뭐 야 내가 주차원에서 들은 강의가 100개인데 이 나 50 500개 타점 알아 이씨 그냥 해요. 타점 보이는 대로 뭐 들고 있으면 버티 좀 잘렸겠죠 버텨 버티는 게 맞나? 저는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봐서 버티는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5천 깨지는 거 감당할 수 있으면 버티는 게 맞겠죠. 36:34 사람마다 이제 사람마다 이제 다르겠지만 서킷 매도 타점도 이제 저점 깼으니까 바뀌어버렸고 이렇게 서킷 매도 타점도 이렇게 바뀌어 버렸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지금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 올라설 때까지 매매 안 할 겁니다. 지금 들고 있는 것만 내려오면 추가 매수하고 만약에 올라가면 매도하고 이런 식으로 좀 대응을 하고 새로운 종목 안 살 거예요. 오늘도 새로운 종목은 하나도 안 샀어요. 오늘도 새로운 종목 하나도 안 사고 그다음에 주성엔지니어링 조금 추매하고 그다음에 삼성 SDI 추매해서 전량 손절하고 엘지 에너지 솔루션 같은 거 어 SM 타점으로 좀 추매하고 그 정도만 했지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외국인은 단일 주체가 아니며, 새 매수가 앞서 쌓인 포지션의 손절·수익 실현을 유발할 규모인지 비교했습니다.
- 후반에 선물 매수 규모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고 장 막판 반등이 되돌려질 가능성을 경계했습니다. 후반 금액 단위는 전사가 불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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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 그거를 지키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됐을까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좀 해 봐요. 26:22 절대 절대 그 제가 여행 가기 전 주 그때쯤에 텔레그램에 세오 뉴스에 남겨드렸던 그 이야기는 왜냐하면 외국인이 그때 무슨 짓을 하고 있었냐면 선물을 계속 매도하고 있었어요. 선물을 계속 매도하고 그다음에 그 뭐죠? 이게 미결제 미결제가 늘어나고 있었어요. 이거 이거 완전히 얘네가 큰 시장을 준비한 겁니다. 한 번 푹 빠지면 한 번 완전히 해먹어야지 그래서 제가 그때 드렸던 말씀이 선물이 매수 상한이 나오는 시장까지 기다려라 안 왔습니다. 안 왔고 오늘도 선물을 사긴 사는데 아마 제가 볼 때는 오늘 사는 선물 단타 물량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는 이게 나와야 돼요. 지금 지금 얘네가 위에서 대규모 포지션을 구축해놨기 때문에 이게 나와야 되는데 오늘 모양새가 어때요? 이거란 말이에요 이거 그렇죠 선물이 증가하고 미결제도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얘는 뭐냐면 올라가는 거에 베팅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노래 부르는 게 분노입니다. 27:48 지금 올라가는 거에 베팅을 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금액이 얼마예요? 지금 지금 5600억이야 5600억 안 돼요 안 돼 이거 가지고 안 돼 이거 가지고 물론 이 주체와 이 주체가 다르겠지 외국인이 한두 사람이 아니니까 이 힘이 얘를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 쌓아놓은 이 물량을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5600억 가지고는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얘네를 손절 치게 만들거나 뭐 어 야 저점에서 수익 실현 못하고 좀 올라갔을 때 붙여 놓은 거를 수익 실현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지금 이거는 안 됩니다. 이거는 시장에 따라서 그냥 쑥 꺾이면서 쑥 꺾이면서 그냥 이건 단타 치고 나가는 그런 물량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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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역시 주도주가 나오면 우리가 돈을 번다고 그러니까 기다리면 돼요. 기다리면 돼요. 지금 지금 주도주 출신 중에서 만약에 세오12를 무지성으로 다 들어갔다 힘든 거 뭐 있어요? 2:09:31 한국 첨단 소재 전 안 했는데 한국 첨단 소재 제가 지금 다 모니터링 중인데 주도주 출신 중에서 다 모니터링 중인데 대한광통신 사면 대한광통신은 저쪽 계좌로 했고 3면 이거 뭐 이거 뭐 다 먹힙니다. 이거 사면 뭐 이거 사면 사면 수익이 디지 먹히지 번지 먹혔지 세오 십일 먹혔지 사면 수익이었어요. 사연 수익 사면이 사면 수익이었다. 금호건설 삼미 금속 엑스게이트 금호전기 주도주 출신들 세오 1일 한 거 스윙 들어간 거 다 됩니다. 지금 지금 조금 힘들 만한 게 저는 안 했는데 JW신약 안 했고 그거 그건 확실하진 않아. 힘든지 안 힘든지 정확히 안 봤고 한국 첨단 소재 힘든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고 저 혼자 생각을 좀 했었고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예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SK하이닉스가 나왔으니까 얘기를 해봅시다. 2:10:37 월요일 장 지금 보면 선물 여기 몇 천억이야 6천 원까지 샀다가 3천 원까지 내렸어요. 지금 45분 안 됐는데 이거 마지막에 쭉 뺄 수 있습니다. 도루묵이에요. 그럼 도루묵이에요. 지금 반등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지금 그렇죠 이거 조금 내려오고 조금 내려오고 이거 쫙 뺄 수 있습니다. 반등이라고 생각하기 조금 무섭다. 지금 그렇죠 세호야 내가 너 너 말 안 들었으면 저점 잡을 수 있었는데 그러면 자기 생각대로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