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 유튜브 · 김작가TV

반도체 공장 증설로 돈 쓸어담는다, 영업이익률 30% 찍는 독점 장비주 (권영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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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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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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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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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반도체 증설의 수혜를 장비·부품·설계 생태계의 대체 난이도에서 찾는다

AI용 메모리와 공장 증설이 장비·패키징·부품·전력·설계 도구까지 수요를 넓힐 수 있다는 논지다.

다만 단기 주가 변동과 높은 기대를 분리하고, 대체하기 어려운 기술과 이익률을 장기 판단 기준으로 제시한다.

AI 메모리의 고도화가 고가 장비 수요를 넓힌다

  • HBM과 GPU 수요가 커지고 메모리에도 EUV와 하이 NA 공정이 들어오면 장비 단가와 장비 수요가 함께 커질 수 있다.
  • 작성자는 고성능 공정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글로벌 장비 기업과 국내 본더·테스트 장비를 그 수혜 범위로 들었다.

AI 서버 부품은 제품 난도가 수익성의 근거가 된다

  • AI 서버용 MLCC와 칩·기판을 잇는 FC-BGA는 기존 서버보다 더 많이, 더 높은 성능으로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 삼성전기의 장기계약·증설과 고성능 MLCC 비중을 매출과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의 조건으로 연결했다.

장비주는 증설보다 대체 난이도와 이익률을 함께 본다

  • 여러 나라의 반도체 공장 증설은 장비 발주를 늘리는 배경이지만, 작성자는 단순 수요보다 높은 영업이익률이 가능한 기술 해자를 더 중요하게 봤다.
  • 글로벌 장비 기업의 이익률이 국내 장비 기업보다 높다는 비교를 이 기준의 근거로 제시했다.

패키징·전력·설계도 생산 확대의 연결 고리다

  • HBM 고도화는 2.5D·3D 패키징과 외주 물량을 늘리고, 반도체 생산 확대는 전력 설비와 EDA·디자인하우스 수요도 동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다만 전력 분야에는 고평가와 중국 경쟁 가능성도 남는다고 짚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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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메모리 수요와 반도체 장비의 기술 해자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

AI용 HBM·GPU 수요와 미세공정 도입이 장비 기업의 수요와 이익률을 어떻게 가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수요가 HBM과 GPU 수요를 늘리고, 메모리에 EUV 공정과 고가의 하이 NA 장비가 도입되면서 대체하기 어려운 글로벌 장비 기업과 국내 본더·테스트·원자층증착 장비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1] 반도체 공장 증설로 돈 쓸어담는다, 영업이익률 30% 찍는 독점 장비주 (권영화 교수) 김작가TV 기술적인 어떤 해자가 있는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뭐 그다음에 또 가든지 그다음에 또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뭐든지 이런 기업들은 제가 보기에는 다른 기업에서 대차기가 어렵기 때문에 또 이익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런 것들이 최소한 3년 이상 보시고 투자하셔라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자, 반도체 지금 시장이 점검하고 있는데 메모리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메모리 대기업들의 성장에 따른 수업들은 어디가 있을까요? 예, [콧방귀] 일단은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는데요. 봐야 되는게 일단은 인공지능 수요입니다. 예, 그래서 뭐 HBM이라든지 GPU 이런게 많이 수요를 보겠죠. 근데 또 봐야 되는게 지금 이제 장비값들도 많이 봐야 됩니다. 최근에 메모리에도 보시면은 그 EU 공정을 이제 도입을 했거든요. 최근에 마이크론도 도입을 했어요. 삼성이나 SK는 예전에 도입을 했고요. 하기 때문에이 수요가 또 늘어날 겁니다. 하이 NA 장비가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 하이 NA 장비는 상당히 고가입니다. 예전에 비가 한 2,억 정도 된다 그랬거든요. 한 5,억 되거든요. 훨씬 더 큽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수요를 부겁니다. 예. 그래서 ASM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상당히 수요 볼 거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거고요. 또 마찬가지로 또 장비 기업들도 많이 봅니다. 다른 기업들도 특히나 이제 글로벌 탑이브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뭐 예를 들면 레리치라든지 그다음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라든지 그다음에 도쿄 일렉트론 KL 텐코 이런 기업들입니다.

  2. 원문 구간 2

    [목을 가다듬음] 이런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이 대체 못 해요. 특히나 이제 고성능 시에는 반드시 써야 되거든요. 예. 하기 때문에 다른 기업에서 대치를 못합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우선적으로 써야 됩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수요를 많이 볼 거고 국내 기업들도 수요를 봅니다. 예를 들면 뭐 한미 반도체라든지 DC 본더 하지 않습니까? 그 나중에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도 보겠죠. 근데 일단은 DC 본더가 많이 볼 겁니다.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또 테스트 장비 예. 이런 것도 많이 보겠죠. 예. 이런 기업들도 많이 이제 수열 볼 거고요. 아무튼 이제 인공지능 관련된 기업들, 특히나 이제 HBM이라든지 GPU 관련된 기업들 이런 기업들 많이 수혜를 보게 될 겁니다. 어, 관련 기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 ASM 한미 반도체 예, 한미 반도체 ASML 그다음에 또 뭐 말씀드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그다음에 또 램리서치라든지 KL 탱코라든지 그다음에 또 한미 반도체 그다음에 또 테크윙 뭐 이런 기업들이겠죠.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또 주성 엔지니어잉 뭐 이런 겹도 지금 이제 원자 중착 장비 하기 때문에 이런 겹들도 수를 많이 볼 겁니다. 예. 그리고 AI 서브 MSC 기판이 훨씬 많이 들어가고 빅테크 장기 계혁도 나오는데 삼성전기 전망은 어떤가요? 상당히 좋습니다. 최근에 또 보니까 수를 또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또 수주하는게 보시면 또 LTA 계약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장기 계약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하기 때문에 뭐 몇 년간은 상당히 좋겠죠. 그리고 분기마다 상당히 매출하고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3분기 영업 이익이 뭐 6,600억 정도 된다.

해석·전망AI 서버용 MLCC·FC-BGA와 삼성전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LCC관련 대상 · 기술·제품 · FC-BGA

AI 서버에 필요한 고성능 MLCC와 FC-BGA가 삼성전기의 매출과 이익률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서버에는 기존 서버보다 MLCC가 더 많이 들어가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의 난도가 높으며, 삼성전기가 FC-BGA 증설과 장기계약을 늘리고 있다는 점을 매출·영업이익률 개선 전망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략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네. 예. 상당히 증가하는 거죠. 이게 보면 불가 한두 사이로 계속 올리고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높아지고요. 그다음에 또 MLCC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예, 수요가 상당히 많죠. 그래서 매출액도 삼성 전기가 상당히 오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AI 서버 쪽에 많이 쓰이는 건데요. 그 기존에 했던 서버보다도 AI 서버 쪽에 MLCC가 한 10열배 이상 더 많이 쓰입니다. 반드시 써야 하고요. 그다음에 또이 MLCC가 상당히 고용량 그다음에 고성능입니다. 이쪽에서는 또 삼성 영의가 상당히 잘하거든요. 40% 이상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물았다도 하고 있지만 두 기업에서 거의 과정을 하고 있어요. 다른데도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 이런 기업들은 아무래도 수일이나 이런게 안 나옵니다.이 이게 왜냐면 고성능으로 가게 되면 여러 가지 이제 난이도가 높아지거든요.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삼성 전기가 상당히 수요를 많이 볼 거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삼성기는 또 볼 수 있는게 있어요. FCBJ라고 있는데요. 이건 뭐냐면 이제 칩과 그다음에 기판 사이를 연결하는 그런 패키징 기판입니다. 요것도 상당히 잘하고 있어요. 그래서 LG 이노텍 그다라에 또 삼성 전기가 하고 있는데 이것도 상당히 이쪽 AI 서버를 많이 쓰고 있어요. 그것도 매출이 급작스럽게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케파도 증하고 있고 세종 이쪽에도 지금 엄청나게 케파를 늘리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매출은 상당히 증가할 거고요. 그다음에 또 LT은 앞분에도 계속 이제 늘어날 겁니다. 그다음에 또 많은 또 빅테크 이런 기업들도 지금 이제 수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뭐 많은 기업들 지금 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계속 하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매출은 상당히 증가할 거고요. 그다음에 또 영업 익률도 상당히 높아질 거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그리고 한미일중이 동시에 공장을 늘리며 장비 발주와 급증하는데 장비주는 어떤 기준으로 골러야 하는 거죠? 예. 일단은 장비 시장 규모부터 보시면 올해 23% 이상 증가하고요. 내년 되면은 21% 이상 증가합니다. 그다음에 28년 되면 14%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많이 증가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또 패블 많이 짓고 있어요. 예. 미국 그다음에 일본 중국 한국 다 죽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 많은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또을 짓게 되면 장비를 우선적으로 깔아야 되거든요. 그렇죠. 예. 하기 때문에 많이 수혜를 봅니다. 근데 이제 수혜를 더 많이 볼 수 있는게 저는 중요한게 뭐냐면은 일단 영업 이익이 중요합니다. 근데 글로벌 장비 기업들은 영업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30% 이상 다 되거든요. 거의 상당히 높습니다. 예.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은 그 대체를 못 합니다. 다른 기업들이. 음. 근데 이제 국내 있는 기업들이 한 이거에 한 반밖에 안 됩니다. 네. 그만큼 이제 기술적인 어떤 해자가 크다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국내 있는 장비 기업보다는 해외 장비 이런 겹들이 상당히 더 주가에는 더 많이 반영이 된다. 왜냐면은 가장 중요한게 영업 이익률이거든요. 이게 높아질수록 주가는 더 크게 반영이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에 더 주목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측 경쟁이 첨단 패키징 즉 얼마나 가깝게 쌌느냐를 옮겨 가는데 투자자가 볼 흐름은요.

판단 방법반도체 장비주의 선택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장비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산업

반도체 공장 증설 국면에서 장비 기업을 어떤 수익성과 대체 가능성 기준으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미·일·중의 공장 증설로 장비 수요가 늘어난다는 전망 아래, 작성자는 글로벌 장비 기업의 30% 이상 영업이익률과 대체 난이도를 장비주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계속 하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매출은 상당히 증가할 거고요. 그다음에 또 영업 익률도 상당히 높아질 거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그리고 한미일중이 동시에 공장을 늘리며 장비 발주와 급증하는데 장비주는 어떤 기준으로 골러야 하는 거죠? 예. 일단은 장비 시장 규모부터 보시면 올해 23% 이상 증가하고요. 내년 되면은 21% 이상 증가합니다. 그다음에 28년 되면 14%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많이 증가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또 패블 많이 짓고 있어요. 예. 미국 그다음에 일본 중국 한국 다 죽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 많은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또을 짓게 되면 장비를 우선적으로 깔아야 되거든요. 그렇죠. 예. 하기 때문에 많이 수혜를 봅니다. 근데 이제 수혜를 더 많이 볼 수 있는게 저는 중요한게 뭐냐면은 일단 영업 이익이 중요합니다. 근데 글로벌 장비 기업들은 영업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30% 이상 다 되거든요. 거의 상당히 높습니다. 예.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은 그 대체를 못 합니다. 다른 기업들이. 음. 근데 이제 국내 있는 기업들이 한 이거에 한 반밖에 안 됩니다. 네. 그만큼 이제 기술적인 어떤 해자가 크다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국내 있는 장비 기업보다는 해외 장비 이런 겹들이 상당히 더 주가에는 더 많이 반영이 된다. 왜냐면은 가장 중요한게 영업 이익률이거든요. 이게 높아질수록 주가는 더 크게 반영이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에 더 주목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측 경쟁이 첨단 패키징 즉 얼마나 가깝게 쌌느냐를 옮겨 가는데 투자자가 볼 흐름은요.

사실·구조첨단 패키징의 외주와 수행 능력주 대상 · 산업·업종 · 첨단 패키징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HBM 고도화가 2.5D·3D 패키징 기업의 역할을 왜 키울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 고도화로 2.5D·3D 패키징 수요가 늘고, TSMC가 모든 물량을 처리하기 어려워 ASE와 앰코 같은 외주 패키징 기업에도 물량을 맡길 수밖에 없다는 구조를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그렇죠. 일단은 그 패키징 기업들을 주시할 필요가 있는데요. 보시면 첨단 패키징 있지 않습니까? 네. 2.5D 패하고 3D 케 이런게 이제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앞으로 이제 HBM이 또 고성화되기 때문에 그런 이제 패키징 능력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있어요. 몇 군데 있는데 주로 이제 패키징 하는 기업들이 해외는 AS라든지 그다음에 또 엠코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잘해요. 그런데 이런 기업들이 최근에 많이 성장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삼성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TSMC도 하고 있지만이 기업에서 모든 걸 다 못 합니다. TSMC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외주를 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패키징 기업들한테 외주를 주거든요. 그게 이제 대표적인게 M하고 그다음에 또 AS입니다. ASE는 대만 기업이고요.이 ASE가 큰 기업이 이제 전 세계 넘버원인데 패키징 쪽으로 오색 기업이라고 하는데 왜냐면 이제 예전부터 KSMC의 물량을 다 받아왔어요. 그러면서 이제 큰 거거든요. 그래서이 기업한테 많이 맡깁니다. 또 이제 한 군데 맡기면 안 되니까 또 엠코에도 많이 맡깁니다. 최근에. 그래서 이런 기업 겹들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 그리고 또 3D나 2.5D 패키징은 할 수 있는 데가 많지가 않아요. 이런 겹들은 할 수 있거든요. 그 하기 때문에 이런 겹들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또 국내 있는 기업 겹들도 뭐 하나 마이크론 이런 기업은 아마 3D 패키징은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예. 하지만은 패키징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에 수세는 본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반도체주 말고도 근데 주목해야 될 다른 섹터는 어디일까요?

해석·전망AI 반도체 확대와 전력·EDA·디자인하우스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생태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EDA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

AI 반도체 생산 확대가 전력 설비와 설계 생태계에 어떤 수요 논리를 만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 생산에는 전력이 계속 필요하고, 고성능 칩 설계에는 컴퓨터 시뮬레이션·검증 도구인 EDA와 파운드리 공정에 맞춰 설계를 고치는 디자인하우스가 필요하므로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일단은 제가 말씀드린 뭐 부품주라든지 네 뭐 MLCC라든지 그 외도 이제 많은 부품들이 있거든요. 이런 기업들은 또 이제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혜택을 많이 본다. 그다음에 또 봐야 되는게 또 전력 관련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뭐 효성 중공업 그다음에 LS레터닝 예. LS 일렉트릭 그다음에 또 현대 중공업 말씀드렸죠. 그다음에 또 일진 연기 이런 겹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겹들이 아마 수를 볼 겁니다. 왜냐면 이런 겹들이 상당히 잘하거든요. 그리고 또 대전도 하지만 초고합 변학기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서는 잘합니다. 다 하기 때문에 이쪽에서 수요를 많이 볼 겁니다. 하기 때문에 그것도 이제 장기적으로 보시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하기 때문에 쓸 수밖에 없는 거죠. 어차피 이제 전력은 대체 못하기 때문에. 물론 이제 약간 리스크도 있습니다. 왜냐면 분명히 이제 전력을 많이 안 쓰는 쪽으로 갈 겁니다. 집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갈 거고요. 그다음에 또 냉각도 그렇게 아마 갈 겁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써야 되는 건 있거든요. 분명히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상당히 좋다. 이제 물론 리스크도 있습니다. 최근에 너무 고평하다.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계속 올라올 수 있다 보고요. 그다음에 또 중국 내에서도 일부하고 있어요. 하기 때문에 지금은 경쟁이 안 되지만 나중에는 될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어차피 이제 전력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반도체가 쓰이는 이상은 계속 필요하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부품 장비 패키징 말고도 AI 반도체가 커질수록 같이 커지는 그 분야는요.

  2. 원문 구간 2

    예, 맞습니다. 일단은 봐야 되는게 이제 시스템 반도체적에서 보면 일단은 그 설계를 할 때 이제 툴이 필요합니다. 그게 이제 툴이거든요. 그게 뭐냐면은 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하고 또 검증을 합니다. 설계도 마찬가지로 하고요. 이걸 다 이제 EDA로 하거든요. 그 기업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 중국이나 이런 기업들도 있지만 이게 고성 능칩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하기 때문에 AI 반도체 쪽은 또 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지가 않아요. 이런 기업들이 어디냐면 시노스라든지 그다음에 또 케이던스 이런 기업이에요. 그다음에 또 G맨스 EDA 이런 기업들이 하고 있거든요.이 시장을 하기 때문에 이런 겹들이 많이 수 볼 겁니다. 앞으로도. 왜냐면 과거에도 많이 봤어요. 이런들이 3년마다 주가가 두 배씩 올랐거든요. 물론 최근에 약간 답보 상태긴 하지만 아무래도 이제 어차피 쓸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데서 할 수 없어요. 하기 때문에 계속 올라갈 겁니다. 어차피 칩을 계속 만드는 이상을 써야 되기 때문에 네. 또 대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봐야 되는게 또 디자인하우스가 있어요. 이게 뭐냐면은 그 팬밀리 서체에서 이제 설계를 하게 되면 이걸 이제 파운더리 쪽에 맡기지 않습니까? 네마다 다 공정 그 설계 방식 다 달라요. 하기 때문에 그 민스 기업에서 설계한 걸 또 그 공정에 맞게끔 다시 설계를 또 해야 되거든요.이 역할이 바로 이제 디자인하우스에서 하게 됩니다. 하기 때문에 반드시 디자인하우스를 거쳐야 되거든요. 그다음에 또 디자인하우스가 할 수 있는게 또 영업을 합니다. 하기 때문에 최근에 뭐 큰 기업들은 뭐 굳이 안 하지만 일단은 중소 기업들은 다 이제 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영업을 이런 기업들이 다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런 기업들이 또 삼성 파운드가 또 잘하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또 매출이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겹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예. 예를 들면 이런 기업들이에요. AD 테크놀로지라든지 그다음에 알파집스 그다음에 또 코아시아 세미 그다음에 세미파 이런 겹들이에요. 최근에 매출이 많이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 볼 수밖에 없어요. 파운드리가 커지기 때문에 이런 겹들이 수 봅니다. 아기 때문에 이런 겹들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다양한 섹터 집업 받는데 그럼이 중 가장 유망하게 보는 곳은요? 예. 일단은 저는 일단은 장비 기업하고 그다음에 또 2대 [목을 가다듬음] 기업들이 상당히 수요 많이 볼 거라고 봅니다. 예. 이디어들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이제 과점 처제거든요. 케이던스하고 그다음에 시노십스하고 G맨스 E데 이쪽에서 거의 다 합니다. 거의 뭐 90% 가까이 합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칩을 만들게 되면 반드시 써야 돼요. 이런 기업들이 수를 많이 본다.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또 장비 기업들도 이런 제가 말씀드린 다섯 개 기업들 이런 겹들은 또 고성능 반도체 특히나 이제 2만나노 반도체 이렇게 가게 되면 반드시 써야 되거든요. 다른 데치 못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의 수혜를 반드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신다 그러면은 장의적으로 보면 괜찮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릴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요즘에 반도체 상승장이 이제 가격에서 물량 QP에서 Q로 넘어가면서 소부장이 뜬다는 분석들인데 이거는 교수님도 같은 얘기시가?

해석·전망반도체 물량 성장과 기대 수준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투자판단

반도체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를 구분할 때 소부장 수요와 주가 변동성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격 상승만으로도 매출과 이익은 늘 수 있지만 물량 증가는 더 많은 제조 장비·부품·소재를 필요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높은 기대, 환율·금리·전쟁 이슈와 레버리지 ETF 변동성이 한국 반도체주 조정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럴 수밖에 없죠. 왜냐면은 일단 가격이 오르면은 그렇다고 이제 물량을 더 많이 쓰는 건 아니거든요. 왜냐면 가격 때문에 매출이 올라갈 수 있는 거거든요. 이익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제 물량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더 많이 제조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더 많은 장비가 필요하겠죠. 그다음에 더 많은 부품과 소재가 필요하겠죠. 하기 때문에 소부장 기업들이 더 필요하게 되는 거죠. 그럼 교수님은 이제 삼성전자와 소부장 다 좋게 보시는데 외국인 한국 반도체 왜 드러낼까요? 예. 일단 말씀드린 대로 일단은 또 환율이 또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있겠죠. 분명히 한 오류은 아무래도 손해니까 투자자 입증에서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금리가 또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 전쟁 이슈도 상당히 컸지 않습니까? 그 호르무 지역 이쪽 관련돼서 그런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또 ETF 레브리지 ETF 때문에 상당히 또 변동이 상당히 컸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또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요. 여러 가지로 많이 영향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예. 그런 것 때문에 그랬고요. 그다음에 또 반도체에 대한 기대 심리가 너무 높아요. 하다 보니까 그런 어떤 그 기대를 맞춘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음. 너무 높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있지 않았나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 그럼 현금 한 5천만 있는 분이라면 반도체에는 어떤 주식 좀 사면 좀 좋을까요, 교수님? 일단은 저는 기술적인 어떤 해자가 있는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대체 못하는 기업들. 예를 들면 뭐 ASML 그다음에 또 TSMC라든지 그다음에 또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뭐 삼성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제가 보기에는 다른 기업에서 대차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장기적 투자한다러면은 반드시 이제 매출은 성장하고 또 이익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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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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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해자와 AI 메모리 장비

기술적인 해자가 있는 기업은 다른 기업이 대체하기 어려워 이익률도 상당히 높습니다. 최소한 3년 이상 보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메모리 시장이 성장하면 AI 수요, HBM과 GPU를 봐야 하고요. 메모리에도 EUV 공정이 도입되면서 하이 NA 장비 수요가 늘 수 있습니다. 이 장비는 예전보다 훨씬 고가라 수요를 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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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하기 어려운 장비와 국내 장비

ASML,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도쿄일렉트론, KLA텐코 같은 글로벌 장비 기업은 고성능 공정에서 반드시 써야 하니 다른 기업들이 대체 못 해요. 국내에서는 한미반도체의 TC 본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와 테스트 장비, 테크윙, 주성엔지니어링의 원자층증착 장비도 AI·HBM·GPU 수요의 수혜 범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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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MLCC와 기판 증설

삼성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장기계약을 많이 하고 있고 분기마다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LCC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AI 서버에는 기존 서버보다 MLCC가 10배 이상 더 들어가고, 고용량·고성능 제품일수록 난도가 높습니다. FC-BGA는 칩과 기판 사이를 연결하는 패키징 기판인데 AI 서버에 많이 쓰이고, 세종 쪽에서도 케파를 크게 늘리고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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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증설과 장비주 선택 기준

장비 시장은 올해 23% 이상, 내년 21% 이상 증가하고 2028년에도 14% 증가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미국·일본·중국·한국이 팹을 많이 짓고, 공장을 지으면 장비를 먼저 깔아야 하니까요. 다만 더 많이 수혜를 보려면 영업이익률이 중요합니다. 글로벌 장비 기업은 30% 이상으로 높고, 이익률 차이는 대체하지 못하는 기술 해자가 크다는 뜻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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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고도화와 첨단 패키징

패키징 기업도 봐야 합니다, 그렇죠. HBM이 고도화되면 2.5D와 3D 패키징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TSMC와 삼성도 하지만 모든 물량을 다 할 수는 없어서 ASE와 앰코 같은 기업에 외주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3D나 2.5D 패키징은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 이런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고, 국내 기업도 패키징 자체가 늘어나면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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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과 전력 수요, 남는 위험

부품주와 MLCC 외에도 전력 관련 기업을 봐야 합니다.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중공업, 일진전기 같은 기업이 초고압 변압기 쪽에서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전력을 덜 쓰는 방향과 냉각 효율화가 진행될 수 있고 최근 고평가라는 말도 있지만, 반도체가 쓰이는 이상 전력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 수요는 남는다고 봅니다. 중국도 일부 하고 있어 지금은 경쟁이 안 되더라도 나중에는 될 수 있다는 위험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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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와 디자인하우스의 역할

시스템 반도체 설계에는 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고 검증하는 EDA 툴이 필요합니다. 보시면 고성능 AI 칩은 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아 시놉시스, 케이던스, 지멘스 EDA 같은 곳을 씁니다. 이런 기업들이 칩을 만들게 되면 반드시 써야 돼요. 설계한 칩을 각 파운드리 공정에 맞춰 다시 설계하는 디자인하우스도 반드시 거치게 되고, 중소기업에는 영업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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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생태계와 우선순위

삼성 파운드리가 잘하면서 AD테크놀로지, 알파홀딩스, 코아시아, 세미파이브 같은 디자인하우스 매출이 늘고 있다고 봤습니다. 가장 유망하게 보는 곳은 장비 기업과 EDA 기업입니다. EDA는 케이던스·시놉시스·지멘스 EDA가 시장의 거의 90%를 차지하고, 고성능 반도체가 2나노로 갈수록 장비도 대체하기 어렵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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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상승과 물량 성장의 차이

반도체 상승장이 가격에서 물량, 즉 P에서 Q로 넘어가면 소부장이 뜰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이 오르면 매출과 이익은 늘 수 있지만, 물량이 늘면 더 많이 제조해야 하니 장비·부품·소재가 더 필요해집니다. 외국인의 한국 반도체 매도에는 환율과 금리, 전쟁 이슈, 레버리지 ETF 변동성이 영향을 줬을 수 있고, 반도체 기대가 너무 높은 점도 맞추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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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 조언과 마무리

현금이 있다면 ASML·TSMC·삼성전자처럼 대체하기 어려운 기술 해자가 있고 매출 성장과 높은 이익률이 가능한 기업을 장기적으로 보라고 합니다. 단기 악재로 흔들릴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 이익이 크게 나면 주가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판단입니다. 너무 외부의 어떤 악재에 너무일비 하지 마시고요. 최소 3년 이상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셔야 한다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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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일부 장비명·기업명과 수치는 문맥으로 임의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마지막 인사와 감사 표현만 제외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과 반복적인 접속어만 정리했다. 장비·부품·패키징·전력·설계 생태계의 사례, 수치, 조건과 위험은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마지막 인사와 채널 운영성 감사 표현은 투자·산업 판단과 직접 관련이 없어 제외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EUV, 하이 NA, TC 본더, 일부 기업명과 ‘2나노’ 표현에는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 문맥을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