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 유튜브 · 체슬리TV

반도체 기판 주식 심층분석, 삼성전기·심텍·대덕전자 | 체슬리투자자문 박성구 대리 & 이승준 대표 & 왕선량 이사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인턴십) / 26.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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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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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기판의 이익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수주·판가·증설과 세 기업의 시차

기판은 수주 증가에 고부가 제품 확대와 가격 인상이 겹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가동률이 얼마나 차 있는지, 다음 공장이 언제 들어오는지에 따라 삼성전기·심텍·대덕전자의 이익 경로는 다르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수주가 늘어도 다음 증설까지의 시간은 다릅니다

  • 주요 기판 다섯 업체의 2분기 합산 수주잔고는 2.1조원으로 전분기보다 약 39% 늘었습니다.
  • 리드타임이 2~3개월로 짧아서 다음 분기 실적과 연결되는데, 이미 가동률이 높은 업체는 다음 증설까지 가격이 중요해지는 구간입니다.
  • 심텍의 수주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아도 기존 수주 기반이 컸다는 차이를 같이 봐야 합니다.
  • 심텍·TLB·대덕전자는 신규 생산능력이 들어오는 시점이 달라 이익이 올라가는 시기도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짧은 리드타임의 의미
  • 심텍·TLB·코리아써키트, FC-BGA의 대덕전자, MLB의 이수페타시스를 보면 주요 기판 영역을 함께 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섯 업체의 2분기 합산 수주잔고는 2.1조원으로, 1분기 1.5조원보다 약 39% 증가했습니다.
  • 이 업체들은 리드타임이 2~3개월로 굉장히 짧거든요. 주문 생산 비중도 높아서 수주잔고 증가는 먼 미래의 주문이라기보다 다음 분기 실적 가시성과 가깝게 연결해서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증가율만으로 순서를 바꾸면 안 됩니다
  • 심텍의 2분기 수주잔고는 3.9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19% 늘었고, TLB는 1,318억원으로 145%, 대덕전자는 3,328억원으로 40%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심텍은 먼저 수주를 받는 업체여서 기존 잔고가 이미 높았다는 점을 같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먼저 퍼스트 티어에 주문을 주고 뒤이어 후행 업체로 주문이 퍼지면, 뒤쪽 업체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이 더 크게 보일 수 있거든요. TLB의 경우 SOCAM과 기업용 SSD 같은 고부가 제품 중심의 증가이고, 대덕전자는 선두 업체들이 첨단 FC-BGA로 생산능력을 옮기면서 기존 제품 쪽 공급 여력이 줄어드는 수혜를 보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가동률과 증설의 시차
  • 고부가 제품은 적층 과정의 반복 공정 때문에 면적 기준 생산량이 매출 증가만큼 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시 가동률에 여유가 있어 보여도 실제 생산은 상당히 차 있을 수 있고, SOCAM 업체는 90% 정도면 사실상 풀가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 심텍은 2026년 8월 2,700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2028년 1분기부터 생산능력 확대가 반영되는 그림입니다. 발표자는 올해 하반기 이익 증가 뒤 2027년에는 대체로 정체하고 2028년 초 다시 올라가는 경로를 제시하면서도, BT 기판 가동률이나 추가 가격 인상에 따라 내년 이익이 더 올라갈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 TLB는 안산과 베트남 가동에 이어 2027년 생산능력 확대를, 대덕전자는 2027년 중반 이후 확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업체의 큰 신규 물량은 2028년부터여서 내년에도 수급 불균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짧은 리드타임의 의미

2.1조원으로 1분기 1.5조원 대비 Q로 한 39% 정도 증가

근거 2 · 관련 설명: 짧은 리드타임의 의미

리드 타임이 2에서 3개월 정도로 굉장히 짧고

근거 3 · 관련 설명: 증가율만으로 순서를 바꾸면 안 됩니다

수요 전고가 3.9억 달러로 어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고

근거 4 · 관련 설명: 증가율만으로 순서를 바꾸면 안 됩니다

TLB가 전분기 대비 145% 층간 어 1318억 원

근거 5 · 관련 설명: 증가율만으로 순서를 바꾸면 안 됩니다

기존에 있던 FCBJ 어 케파가 줄어드는 수혜

근거 6 · 관련 설명: 가동률과 증설의 시차

면적 기준 생산 실적은 매출액 증가폭에 못미치고

근거 7 · 관련 설명: 가동률과 증설의 시차

올해 하반기까지 이익이 늘어나다가 내 같은 경우에는 플랫 그리고 28년도 초반부터 다시 이익이 올라가는

근거 8 · 관련 설명: 가동률과 증설의 시차

신규 증설 물량이 28년부터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8년도 1분기부터 5,000원으로 케파가 확대되면서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7월 달에 1300원 규모의 유상증자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총 8,억 투자를

물량보다 가격과 제품 구성이 이익을 밀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기존 제품 가격도 올려가며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상반기의 원가 전가와 달리 하반기 인상이 공급 부족 때문이라면, 추가 인상분이 이익으로 연결될 여지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SOCAM의 높은 수익성과 저부가 제품 축소가 함께 작용하지만, SOCAM만의 이익 기여를 정확히 분리한 수치는 아닙니다.
  • 심텍의 SOCAM 물량 우위와 분기 매출 증가를 보고 있으며, 4분기 상단 전망은 별도 시나리오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평소와 다른 가격 협상
  •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과거 사이클이랑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보통은 연간 한두 번 가격을 내리고, 사양 변경이나 신제품에서 가격을 올려 전체 이익률을 유지하거나 조금 높이는 흐름이었다고 합니다.
  • 이번에는 공급이 부족해 고객이 기존 제품의 가격까지 올려주면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4월 인상이 원재료 비용을 보전하는 성격이었다면, 하반기 협상은 원재료 상승분을 상쇄하는 수준을 넘어 공급 부족 때문에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차이를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인상분이 이익이 되는 조건
  • 발표자는 비용 보전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은 가격 인상이라면, 예를 들어 10%를 올렸을 때 그 인상분이 그대로 이익에 기여할 수 있다는 쪽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협상이 그렇게 진행되면 기판 업체 실적 추정치가 한 번 더 크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만 가격 인상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것과 인상 효과가 실적에 확정 반영됐다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대덕전자 설명에서도 4월의 원가 전가와 이번 수급 기반 인상을 나눠 보고 있고, 추가 인상이 단행되는 경우를 조건으로 이익 효과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SOCAM 수익성은 아직 추정입니다
  • SOCAM은 기존 고부가 제품보다 수익성이 1.5~2배 높다는 리포트 설명이 있었고, 발표자는 개인적으로 그보다 높을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다른 제품과 섞인 실적이 나오고 있어서 정확한 수익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바로 유보했습니다.
  • 심텍은 글로벌 SOCAM 물량의 약 55~60%를 담당하는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1분기 115억원, 2분기 390억원, 3분기 720억원으로 이어지는 매출 전망과 저부가 텐팅 비중 축소를 함께 보고 있는데, 여기서 4분기 전망은 리포트마다 차이가 큽니다.
  • 뒤의 질의응답에서는 심텍 이익률 개선을 전부 SOCAM 덕분으로 돌리면 SOCAM 마진이 50%를 넘어가는 무리한 추정이 된다고 했습니다. 회사가 제품별로 나눠준 실적이 아니라, 업계의 약 7% 가격 인상과 SOCAM 출하 증가가 함께 작용했을 것으로 보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평소와 다른 가격 협상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과거 사이클이랑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평소와 다른 가격 협상

기존 제품에도 단가 인상을 진행하면서까지

근거 3 · 관련 설명: 인상분이 이익이 되는 조건

보통 10%를 올려 준다라고 하면은

근거 4 · 관련 설명: 인상분이 이익이 되는 조건

2번 인상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SOCAM 수익성은 아직 추정입니다

저부가 그리고 저맞짐에 해당되는 어 텐팅 비중 감소

근거 6 · 관련 설명: SOCAM 수익성은 아직 추정입니다

수익성이 약 1.5배에서 두 배 높은 것으로

근거 7 · 관련 설명: SOCAM 수익성은 아직 추정입니다

한 55에서 60% 정도

근거 8 · 관련 설명: SOCAM 수익성은 아직 추정입니다

안 발라줬는데

근거 9 · 관련 설명: SOCAM 수익성은 아직 추정입니다

소캠 마진이 50%가 넘어갑니다. 사실 그건 말이 안 된 거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4분기 때 1억 원을 좀 적어 놓으셨거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진짜 1천억 원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메모리 가격 사이클과 기판 물량 사이클을 나눠 봅니다

  • 메모리 가격, 장비 투자, 생산량 확대에 따른 소재·부품 순서로 사이클을 보고 있습니다.
  • 기판은 뒤쪽에 있다는 해석인데, 수출도 중량보다 금액이 늘어 아직 가격과 제품 구성의 힘이 컸다는 설명입니다.
  • 2028년 메모리 공급 증가 우려가 언제 해소될지는 2027년 하반기 가격과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고 봤습니다.
  • 기판의 후행성은 과거 사례이지 이번 사이클의 고점 시점을 확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에서 물량으로 넘어가는 순서
  • 리포트는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하면서, 2019년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와 기판 업체의 주가 상관계수가 약 0.92라고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메모리의 가격 상승, 신규 증설에 따른 장비, 생산량 확대에 따른 소재·부품 순으로 주가가 정점을 만드는 시차에도 주목했습니다.
  • 2020~2022년 사례에서는 메모리가 먼저, 장비가 그다음, 기판이 마지막으로 정점을 찍었다는 설명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물량 사이클이 시작되지 않았으니 기판에 더 여지가 있다는 것이 리포트의 판단이지, 과거 순서만으로 현재 고점을 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2028년 우려를 확인할 시간
  • 메모리 쪽은 2028년 중국 업체와 마이크론의 생산량 증가가 가격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발표자는 현재 가격이 하락 사이클을 많이 반영했다는 개인 판단을 제시하면서도, 그 의심이 풀리려면 2027년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 가격과 생산량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봤습니다.
  • 생산량이 늘 때 가격이 그보다 덜 떨어지면 실적 추정치가 다시 올라갈 수도 있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그때까지 기다리기 어렵다면 2027년 상반기라는 짧은 시계에서는 현재 추정치를 밀어 올리는 기판·소부장이나 미국 광통신 쪽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는 개인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수출 금액과 중량의 차이
  • 국내 PCB 월평균 수출액은 2020~2022년 2.2억 달러에서 올해 1~9월 2.8억 달러로 약 25% 높아졌다고 합니다. 반면 월평균 중량은 1,120톤으로 비교 기간의 1,153톤보다 약 3% 적었습니다.
  • 적층과 고부가 제품 구성, 판가 상승이 금액을 밀어 올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기판도 가격 중심의 사이클이었다는 설명입니다.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은 25.2억 달러로 지난해 20.3억 달러보다 약 24% 증가했고, 중국과 대만도 과거 사이클 대비 월평균 수출액이 각각 84%, 26% 늘었다고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에서 물량으로 넘어가는 순서

최근 조정은 명백한 매수 기회다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에서 물량으로 넘어가는 순서

아직 Q 사이클은 시작도 안 했기 때문에

근거 3 · 관련 설명: 가격에서 물량으로 넘어가는 순서

메모리 업체들보다 후행적으로 빠지는 경향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에서 물량으로 넘어가는 순서

피크로부터 살짝 왼쪽 살짝 오른쪽이 아닐까

근거 5 · 관련 설명: 2028년 우려를 확인할 시간

28년도가 되면은

근거 6 · 관련 설명: 2028년 우려를 확인할 시간

27년도 하반기는 돼야지 저는 확인이 가능할 거다

근거 7 · 관련 설명: 2028년 우려를 확인할 시간

조금 더 확률상 높은 배팅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근거 8 · 관련 설명: 수출 금액과 중량의 차이

올해 1월에서 9월 평균 2.8억 달러로 25% 정도

근거 9 · 관련 설명: 수출 금액과 중량의 차이

1120톤 정도로 어 동기 1153톤 대비 3%가 오히려 감소

근거 10 · 관련 설명: 수출 금액과 중량의 차이

중국은 84% 그래 대만은 26% 증가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PBR 100까지 지금 떨어진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단가가 한 20% 정도 빠졌는데 그 Q가 뭐 30% 늘어났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ASP 같은 경우에는 250억 달러로 27% 정도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작년 202억 달러 그리고 올해는 250억 달러로 약 23%

증설의 고정비 위험과 SOCAM 고객 확대 가능성

  • 2022년 증설 뒤 수요가 둔화되면서 가동률과 이익률이 함께 떨어졌던 위험은 이번에도 남아 있습니다.
  • 다만 고부가 제품으로의 재편, AMD 등의 SOCAM 채택 가능성이 과거와 다른 성장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쪽을 보고 있습니다.
  • AMD 채택은 확인된 양산 실적이 아니라 가능성입니다.
  • 실제 채택과 업체별 공급 범위를 나눠 봐야 합니다.
  • 가동률이 꽉 찬 뒤 신규 공장이 들어오기 전에는 가격과 마진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과거에 고정비가 드러난 방식
  • 코로나19 시기에 기판 공급이 부족하자 업체들이 함께 증설했는데, 이후 금리 상승과 전방 수요 둔화로 출하가 줄면서 가동률도 떨어졌습니다. 2022년에서 2023년으로 넘어갈 때 심텍은 85%에서 59%, TLB는 82%에서 68%, 대덕전자는 87%에서 82%로 낮아졌다는 사례입니다.
  • 늘어난 설비의 고정비를 적은 생산량이 나눠 부담하게 되면서 적자나 낮은 한 자릿수 이익률로 이어졌다는 것이 위험의 핵심입니다. 4년 만에 증설 계획을 다시 발표했다고 해서 이번에는 고정비 부담에서 자유롭다는 뜻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이번에 달라질 수 있는 수요
  • 이번에는 단기 세트 수요보다 SOCAM·하이엔드 FC-BGA·MLB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있다는 점을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SOCAM 채택을 엔비디아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AMD의 내년 제품 채택 가능성과 퀄컴으로의 확대, 장기적인 CXL·DDR6 전환을 다음 수요로 제시했습니다.
  • 발표자는 AMD가 같은 가속기 기준 메모리를 더 많이 탑재하는 경향을 근거로, 실제 SOCAM을 채택하면 물량 효과가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로의 채택 확산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이지만, AMD 제품 출시와 채택은 아직 조건부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업체별로 남은 여유를 봅니다
  • 발표자는 가동률이 거의 100%에 도달했는데 다음 공장 양산까지 시간이 길다면, 중장기 전망이 좋아도 마진 유지 여부를 보며 비중을 줄이는 방안을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생산 여유가 남은 업체는 추가 주문을 받아 이익을 늘릴 공간이 있을 수 있다는 개인 판단입니다.
  • 다만 낮은 가동률에는 이유가 있을 수 있거든요. TLB 73%, 코리아써키트 52%를 제시하면서 품질 인증이나 고객 공급 범위의 문제도 언급했고, 단순히 가동률이 낮으니 더 낫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코리아써키트는 시장이 우려했던 실적 쇼크와 달리 최근 리포트에서 5~10% 상회 가능성을 제시한 점을 주가 강세의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과거에 고정비가 드러난 방식

85에서 59%까지 하락

근거 2 · 관련 설명: 과거에 고정비가 드러난 방식

고정비 부담으로 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근거 3 · 관련 설명: 과거에 고정비가 드러난 방식

23년도 24년도 적자를 보게 되던가 아니면은 로우싱글 마진

근거 4 · 관련 설명: 이번에 달라질 수 있는 수요

소캠을 채택할 수도 있다는 얘기

근거 5 · 관련 설명: 이번에 달라질 수 있는 수요

CXL이나 아니면 DDR 6 전환

근거 6 · 관련 설명: 이번에 달라질 수 있는 수요

만약에 AMD가 진짜로 내년 중반기 정도에

근거 7 · 관련 설명: 업체별로 남은 여유를 봅니다

마진이 유지가 되는지

근거 8 · 관련 설명: 업체별로 남은 여유를 봅니다

TLB가 73%고 코리아 스키트가 52%

근거 9 · 관련 설명: 업체별로 남은 여유를 봅니다

양산 시점까지 시간이 좀 많이 남는다라고 하면은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심택은 오히려 8.5 3.8% 적자를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덕 전자는 2.6% 6% 정도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제가 알기로는

삼성전기: 엔비디아 공급 확대와 가격 가정의 차이

  • 삼성전기는 올해 엔비디아 네트워킹용 기판 공급을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 큰 증설은 2028년에 들어오는데 대면적 기판 수요는 먼저 늘어서, 내년 매출과 이익은 보완 투자뿐 아니라 판가를 얼마나 가정하느냐에 크게 달려 있다는 설명입니다.
  • 엔비디아의 삼성전기 증설 지원 규모는 공식 공개가 아니며, 공장 비용의 60~70%라는 이야기도 시장 전언입니다.
  • 2027년 FC-BGA 매출 3조원 전망은 물량 20%·가격 20% 증가 가정으로 설명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새 공급 영역과 고객 지원
  • 삼성전기는 기존 CSP와 서버 CPU 중심에서 2026년 2분기부터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FC-BGA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발표자는 엔비디아가 공급사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증설 자금을 지원하는 움직임을 수요 가시성과 공급 부족 우려가 함께 드러나는 신호로 읽었습니다.
  • 다만 삼성전기에 대한 지원 규모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증설 비용의 상당 부분을 지원금으로 충당한다는 판단과, 공장 비용의 60~70%를 선지급했다는 시장 이야기는 확인된 계약 금액과 구분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2027년은 기존 설비로 버텨야 합니다
  • 유니마이크론은 2027년 2분기 추가 설비 가동 뒤 2028년 중반에 완전 가동, 이비덴은 2028년 1분기부터 가동 확대, 삼성전기 신공장은 2028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라는 일정으로 설명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의 대면적 기판 수요를 기존 설비와 일부 보완 투자로 감당해야 한다는 전망입니다.
  • 리포트의 삼성전기 FC-BGA 매출은 2026년 2.1조원에서 2027년 약 3조원으로 증가하는 그림입니다. 이를 물량 20% 증가와 가격 20% 상승을 가정한 수치로 설명하면서, 더 강한 가격 인상이 나오면 추정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가격 전망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
  • 발표자는 트렌드포스의 2027년 4분기까지 분기마다 ABF 가격이 10~15%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들어, 내년 연간 가격 상승 폭이 50%를 넘을 가능성도 이야기했습니다. 가격 50%와 물량 20% 증가를 결합하면 약 80% 매출 증가를 생각할 수 있다는 별도 가정으로, 리포트의 약 42% 성장 전망보다 강한 시나리오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2028년 이후 공급 증가를 의심받는 반면 삼성전기는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가시성이 더 높아지는 쪽이라고 발표자는 보고 있습니다. 3분기에는 시장 이익 전망이 약 6,400억원까지 올라왔고, 최근 더 높은 전망도 있어 소폭 상회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새 공급 영역과 고객 지원

26년도 2분기부터

근거 2 · 관련 설명: 새 공급 영역과 고객 지원

지원 규모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진 않고

근거 3 · 관련 설명: 새 공급 영역과 고객 지원

공급사의 징설 자금을 직접 대는 것은

근거 4 · 관련 설명: 2027년은 기존 설비로 버텨야 합니다

28년도 하반기부터 양산이 본격화

근거 5 · 관련 설명: 2027년은 기존 설비로 버텨야 합니다

26년도에 2.1조원에서 27년도에 3조원

근거 6 · 관련 설명: 2027년은 기존 설비로 버텨야 합니다

Q 증가에서 20% 그리고 판가 증상하는 거 20%를 가정

근거 7 · 관련 설명: 가격 전망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

매 붕기마다 10에서 15% 인상

근거 8 · 관련 설명: 가격 전망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

28년도 이후에 조금 더 공급 부족 그리고 단가 인상

근거 9 · 관련 설명: 가격 전망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

한 6,400억 정도까지 올라왔는데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7조원 영업 이익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3조원 3조원 영업 이익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4.3조원 그리고 28년도에 6.6조원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시가 총액이 일단 87조원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지금 20년도 4분기잖아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시가총행이 80조 초반

심텍: 가격 인상이 겹칠 때의 이익 탄력

  • 심텍은 SOCAM 출하 증가와 저부가 제품 축소에 가격 인상이 겹치는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 3분기는 환율 때문에 기대에 조금 못 미칠 수 있지만, 추가 가격 인상은 아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2분기 이익률 개선은 가격 인상과 제품 구성 변화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설명했습니다.
  • 4분기 SOCAM 매출 1,000억원과 영업이익 약 1,200억원은 풀가동을 전제로 한 발표자의 상단 시나리오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3분기 기대와 환율
  • 리포트의 심텍 3분기 전망은 매출 5,500억원, 영업이익 850억원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보다 조금 낮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발표자는 덧붙였습니다.
  • SOCAM 관련 모듈 PCB 출하가 늘고 저부가 제품 비중이 줄면서 평균판매가격이 올라가는 구조는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베라 CPU 수요와 고객의 물량 확보 경쟁 때문에 가격보다 안정적인 공급을 우선하는 분위기도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가격과 가동률이 겹치는 효과
  • 심텍은 4월 약 7%의 업계 가격 인상 뒤 영업이익률이 1분기 3.2%에서 2분기 15%대로 올라온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금·구리 등 원재료 비중이 높고 모듈 PCB와 기판 양쪽에서 가격 인상 효과를 받을 수 있어, 가격 변화가 이익에 크게 연결된다는 설명입니다.
  • 해당 리포트 추정치에는 추가 가격 인상이 아직 들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향후 인상이 구체화되고 가동률 확대까지 겹치면 다른 국내 업체보다 큰 영업 레버리지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지, 추가 인상이 이미 실현된 실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4분기 상단은 조건부입니다
  • 리포트의 4분기 SOCAM 매출 가정은 약 750억원이고 영업이익 전망은 약 950억원으로 소개됐습니다. 발표자는 다른 리포트처럼 SOCAM 매출이 1,000억원에 이르고 이미 풀가동인 상태라면, 추가 매출 250억원이 이익에 크게 기여해 영업이익 약 1,200억원까지도 열어둘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여기에 진행 중인 추가 가격 인상이 성사되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회사가 확인해준 제품별 이익 계산은 아니며, SOCAM 자체 수익성을 정확히 분리하기 어렵다는 앞의 유보를 함께 남겨야 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3분기 기대와 환율

5,500억 원 그리고 영경비익은 850억 원

근거 2 · 관련 설명: 3분기 기대와 환율

그거는 환율 때문에

근거 3 · 관련 설명: 3분기 기대와 환율

가격보다는 안정적인 공금 그리고 생산 차질 방지에 우선 순위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과 가동률이 겹치는 효과

4월 달에 가격 인상을 7% 정도

근거 5 · 관련 설명: 가격과 가동률이 겹치는 효과

현재 당사 실적 추진체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

근거 6 · 관련 설명: 4분기 상단은 조건부입니다

정확하게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는 애널리스트는 없을 것 같고

근거 7 · 관련 설명: 4분기 상단은 조건부입니다

4분기 자체가 풀 가동

근거 8 · 관련 설명: 4분기 상단은 조건부입니다

4분기 영업 이익은 거의 1,200억 정도까지도

근거 9 · 관련 설명: 4분기 상단은 조건부입니다

회사에서 그걸 좀 발라 줬었나요? 안 발라줬는데

근거 10 · 관련 설명: 4분기 상단은 조건부입니다

한 절반 정도로 보고 싶은 거 같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분기 때 15%로 증가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나머지 250억 원이 다 마진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분는 15.4로 올라오는

대덕전자: 장기 성장과 단기 이익 정체를 함께 봅니다

  • 대덕전자는 선두 업체의 첨단 기판 전환에 따른 수혜와 장기 공급 가시성을 높게 봤습니다.
  • 다만 이미 가동률이 높아서 추가 가격 인상이 없다면 2027년 중반까지 이익이 정체할 수 있다는 단기 우려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760억원에서 812억원으로 올라갔지만 환율 부담이 있었습니다.
  • 가격 인상 논의와 FC-BGA 가이던스 가능성은 아직 확정 결과와 구분해야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첨단 기판 전환의 반대편 수혜
  • 삼성전기 등 선두 업체가 더 첨단인 FC-BGA로 설비를 옮기면서 기존 제품 생산능력이 줄고, 대덕전자가 그쪽 수요를 받는 구조로 설명했습니다. 비메모리 고객 요구 물량은 현재 생산능력의 2~3배 수준으로 파악된다며 가격 인상·장기공급계약·제품 구성 개선을 기대했습니다.
  • 발표자는 SOCAM보다 FC-BGA가 마진과 장기 성장 가시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장기적으로 대덕전자를 좋게 봤습니다. 그렇지만 이 평가는 당장 다음 분기의 이익 증가 폭과는 나눠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상향된 3분기와 가격 협상
  •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기존 760억원에서 812억원으로 올라갔고, FC-BGA 가동률 개선과 MLB 증설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설명입니다. 환율이 그대로였다면 약 900억원, 전분기 대비 약 20% 증가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것은 별도의 가정입니다.
  • 메모리 패키지 기판 가격 인상 논의는 빠르면 4분기 중 단행될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4월처럼 원재료 비용을 옮기는 인상과 달리 이번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근거라는 점에서 이익 기여를 기대했고, 실적 발표 뒤 FC-BGA 가이던스를 처음 제시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다음 공장 전까지의 빈 구간
  • 대덕전자는 이미 가동률이 높아 생산량만 더 늘리기는 어렵다는 것이 단기 우려입니다. 발표자는 2027년 중반 증설이 들어오기 전까지 추가 가격 인상이 없다면 이익이 대체로 정체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그 기간에 마진까지 훼손될 우려가 생기면, 중장기 전망이 좋아도 비중을 줄이거나 다른 업체로 옮기는 방안을 생각하겠다는 개인 의견입니다. 장기 성장성이 있다는 판단과 신규 생산능력이 들어오기 전의 정체 구간을 함께 놓고 보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첨단 기판 전환의 반대편 수혜

현재 케파를 두 개에서 어 세배 능가 수준

근거 2 · 관련 설명: 첨단 기판 전환의 반대편 수혜

장기적인 어 시계열로 봤을 때는 전 개인적으로 대덕 전자가 제일 괜찮은

근거 3 · 관련 설명: 첨단 기판 전환의 반대편 수혜

올해 하반기까지 이익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근거 4 · 관련 설명: 상향된 3분기와 가격 협상

기존 760억 원에서 812억 원으로

근거 5 · 관련 설명: 상향된 3분기와 가격 협상

환율만 그 제자리 위치에 있었다라고 하면은

근거 6 · 관련 설명: 상향된 3분기와 가격 협상

빠르면 4분기 중에 단행

근거 7 · 관련 설명: 상향된 3분기와 가격 협상

처음으로 가이던스를 좀 제시를 할 수도

근거 8 · 관련 설명: 다음 공장 전까지의 빈 구간

내년도 중반 이후사부터 이익이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구조

근거 9 · 관련 설명: 다음 공장 전까지의 빈 구간

내년도 초반까지는 이익이 플랫할 가능성

근거 10 · 관련 설명: 다음 공장 전까지의 빈 구간

만약에 단간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근거 11 · 관련 설명: 다음 공장 전까지의 빈 구간

94%라서 단가 인상이 없으면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6년도 2분기 기준으로 94% 가동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요거는 FC BG만 좀 한정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공장 가동률은 이미 98%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금 94%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시가총액은 6.5조원 5조원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6년 작년도 4분기에도 820억 원

싸다는 판단보다 마진의 방향을 보겠다는 원칙

  • “지금 기판이 고점 근처라면 이미 빠진 메모리가 낫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발표자는 고점은 모르지만 마진이 올라가는 쪽을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 싸다는 이유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한국의 사이클 장세와도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 실적이 계속 늘어도 미래 이익에 대한 의심 때문에 주가가 몇 달 쉬었던 과거 메모리 사례를 들었습니다.
  • 급락 뒤 반등과 전고점 회복은 다르며, 박스권 대응 역시 출연자의 개인 판단으로 제시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고점 질문에 대한 답
  • 기판의 펀더멘털에는 동의하지만 이미 고점 부근이라면, 많이 조정받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두고 기판을 사는 데 기회비용이 생기지 않겠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답은 고점을 자신 있게 맞힐 수 있다는 쪽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마진 보고 가자.
  • 발표자는 사이클 기업은 마진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크게 움직이고, 싸다고 생각해도 시장이 그 가치를 바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주도 업종에서 마진이 올라가면 비싸 보이거나 본인이 가격을 인정하기 어려워도 어느 정도 참여하겠다는 개인 투자 원칙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원칙도 틀리면 바꿉니다
  • 메모리 쪽은 마진이 더 높아지기 어려워지고 일부 이익 추정치도 내려오는 반면, 기판은 지금 이익의 증가 방향이 더 강하다는 것이 발표자의 판단입니다. 어느 쪽의 최종 성과가 더 좋을지는 별개로, 현재는 마진과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는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겠다는 설명입니다.
  • 근데 만약에 또 틀리게 되면 또 제가 교체를 할 건데, 라는 유보도 남겼습니다. 변압기 역시 가격이 원가와 관세 부담을 넘어설 때는 이익률과 주가가 같이 올랐지만, 비용 증가가 더 커져 마진이 더 오르기 어렵다고 판단한 뒤에는 시각을 바꿨던 사례로 들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 조선·방산·전력기기가 싸졌다고 생각한 뒤에도 더 빠지는 사례를 놓고, 한국 시장은 업종 안의 우량 기업도 업종 자체의 사이클을 피하기 어렵다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이익이 올라가는 업종을 찾기 쉽지 않은 만큼 지수는 대형주의 가격을, 종목 투자는 남아 있는 성장 업종 안의 개별 기업을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 2024년 하반기 SK하이닉스는 이후 이익이 계속 늘었는데도 주가가 약 6개월 쉬었던 사례를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2028년 이후 실적에 대한 의심이 해소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유보입니다.
  • 삼성전자 급락 뒤 반등을 노리는 박스권 대응 의견도 나왔지만, 반등이 곧 전고점 회복이라는 뜻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과 단기 수급 충격도 함께 논의했고, 각자 기존 포트폴리오에 따라 이 대화를 적용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고점 질문에 대한 답

기회비용이 혹시 생기지 않을까

근거 2 · 관련 설명: 고점 질문에 대한 답

그냥 마진 보고 가자.

근거 3 · 관련 설명: 원칙도 틀리면 바꿉니다

마진이 올라오고 펀더멘탈이 밀로오고 올라올 수 있는

근거 4 · 관련 설명: 원칙도 틀리면 바꿉니다

근데 만약에 또 틀리게 되면 또 제가 교체를 할 건데

근거 5 · 관련 설명: 원칙도 틀리면 바꿉니다

미분값이 플러스로 나는 가장 센 거는 현재 기판

근거 6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많이 싸져 가지고 샀다가

근거 7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업 자체가 사이클이 있다 보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한국 시장 투자자라면 좀 각오를 하고

근거 9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한 6개월 정도는 계속 쉬더라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다시 전고점까지 가지는 못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단기 수급을 정말 세게 맞아서

근거 12 · 관련 설명: 한국 시장의 변동성과 확인 시간

포트폴리오가 현재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전자닉스 세배인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0%에서 어딜 더 가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주가가 막 300배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실제 강남집값은 그런 조정이 없지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국내 PCB 업계 판가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가격 인상은 심텍의 2분기 이익률 개선에 크게 작용했지만, SOCAM 출하 효과와 정확히 분리한 회사 제공 수치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이 26년도 1분기 때 3.2%에서 2분기 때 15%로 증가를 했습니다. 근데 이의 임미는 7%의 맞진 상승이이 심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전체 다음에 영업이 맞은 상승으로 정리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5에서 10% 같은 경우에는 소캠 물 그 출화량이 올라오면서 15%까지 한 분기만에 12% 영어진이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는 이는 탈 PCB 업체 대비, 금, 구리 등 원자 원자재 원가 비중이 높은 가운데 모델 PCB 그리고 기판 양 부분에서 동시에 판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재 당사 실적 추진체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향후 가격 인상 흐름이 구차될 경우이를 추정체에 반영할 계획이고 특히나 추가적인 HP의 상승 그리고 가동력 확대가 마물 경우 어 구운의 피어를 상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차 나타나며 어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어 기대가 된다라는 말씀을 해줬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심택은 텐팅에 다닐 제품 말고도 지금 저진에 해당해 제품들은 다 케파를 줄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진이 낮은 제품군 중에 하나 정도로 그냥 일단 공부를 좀 더 해보는 걸로네. 그리고 어 밑에 부분에 그 심텍 그 자료 설명해 주실 때 4페이지 밑에서 세 번째 줄 보시면 영업 이익률 1분기 3.2인데 2분는 15.4로 올라오는요 텍스트가 있는데 아까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 하겠는데 어 이렇게 한 12% 정도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는 거를 소임 기업분하고 이게 나눠 주셨어요. 네. 근데 아까 또 말씀해 주실 때는 이게 쏘캠 기업운을 구분하는게 상당히 어렵다. 믹스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말씀도 주셨는데 그러면 이제 1분기 실적 2분기 실적은 확정이 된 거니까 회사에서 그걸 좀 발라 줬었나요? 안 발라줬는데 사실 만약에 1분 4월 달에 올려 준 거는 전반적인 업계 전반적으로 기판 업체들한테 한 7% 내외로 올려 준 걸로 알고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모든 업체들한테. 음. 그럼 이제 AF ASP 상승분으로 네. 네. ASP 상승분으로 올려줬는데 만약에 그거 제외하고 코스트 증가분을 제외하고 만약에 진짜 소캠 때문에 이런 12% 영업 이익률 증가가 나왔다라고 하면은 소캠 마진이 50%가 넘어갑니다. 사실 그건 말이 안 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절반 정도로 보고 싶은 거 같아요. 대부분 한 절반 정도가 소캠 출애랑 증가하면서 영어 마진이 늘어났고 한 절반 정도는 4월부터 마진 올려 준 것 때문에 늘어나지 않았나 이렇게 보시는 거 같아. 음. 알겠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도 한 20% 중후반 정도는 소캠 영업률이 나오지 않나라고 다 추정을 좀 하시는 거 같긴 합니다. 네. 소켓 부분을 정확히 발라 준 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어깨에서 한 7% 정도 가격 올려 줬으니까 그거 뺀 나머지가 기업분이 아니겠느냐라고 추정해 주신 거 같아요. 맞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점이이 페이지 위쪽 페이지에 다 나왔는데 먼저 저희가 보통 반도체 사이클 이제 메모리 사이클을 얘기할 때 보면 맨 윗출 그니까 반도체 호항이 보통이 사이클로 이제 그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6년 4월 기판 업계 전반에서 약 7%의 가격 인상이 진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올해 4월 같은 경우에 기판 업체들이 최초로 단가 인생이 진행이 됐었는데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과거 사이클이랑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왜냐면은이 기판업청들의 특징이 어 통상적으로 연간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단가 인하가 진행이 되고 그리고 사양 변경이나 아니면 신제품 출시가 나오게 되면서 그 나머지 부분들에서 가격을 인상하면서 오피 마진이 유지되거나 조금씩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나타났었는데 이래적으로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되자 고객사 측에서 기존 제품에도 단가 인상을 진행하면서까지 어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하반기 같은 경우에는 원자집이 상승분을 상사할 수준에 가게 인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이 코스트가 증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단가를 올려 주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다라고 하면은 올해 하기 때 지금 계약이 진행되는 거는 오로지 쇼티지로 인해서 지금 단가가 올라갈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한 번 더 던 전 주시는 거 같습니다. 근데 사실 저도 이거가 굉장히 좀 서프레이저가 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3분기 같은 경우에는 소켓 관련 모드 PCB 어 출애량 증가의 어 저부가 제품 비중 축소에 따라서 AS 상승 효과가 더해지면서 어 실적 성장을 견여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특히 소크인 관련 물동량은 베라 CPU 수요 확대에 맞물려서 어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고 어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지속되면서 ASP 역시 당초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기 때문에 위원님이 다르시잖아요. 네원찍을당사는 지난 4월에 군의 PCB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적인 AS 상승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특히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화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보다는 안정적인 공금 그리고 생산 차질 방지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분위기로 확산이 되고 있고 밑에 보시면은 이게 사실 심택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어 동사는 4월 PCB 판가 인상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국내 PO 중 가장 크게 나타난 업체인데 보시면은 4월 달에 가격 인상을 7% 정도 업게 전반적으로 해줬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심택은 텐팅에 다닐 제품 말고도 지금 저진에 해당해 제품들은 다 케파를 줄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진이 낮은 제품군 중에 하나 정도로 그냥 일단 공부를 좀 더 해보는 걸로네. 그리고 어 밑에 부분에 그 심텍 그 자료 설명해 주실 때 4페이지 밑에서 세 번째 줄 보시면 영업 이익률 1분기 3.2인데 2분는 15.4로 올라오는요 텍스트가 있는데 아까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 하겠는데 어 이렇게 한 12% 정도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는 거를 소임 기업분하고 이게 나눠 주셨어요. 네. 근데 아까 또 말씀해 주실 때는 이게 쏘캠 기업운을 구분하는게 상당히 어렵다. 믹스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말씀도 주셨는데 그러면 이제 1분기 실적 2분기 실적은 확정이 된 거니까 회사에서 그걸 좀 발라 줬었나요? 안 발라줬는데 사실 만약에 1분 4월 달에 올려 준 거는 전반적인 업계 전반적으로 기판 업체들한테 한 7% 내외로 올려 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심텍은 모듈 PCB와 기판 양쪽에서 인상 효과를 받을 수 있어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났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이 26년도 1분기 때 3.2%에서 2분기 때 15%로 증가를 했습니다. 근데 이의 임미는 7%의 맞진 상승이이 심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전체 다음에 영업이 맞은 상승으로 정리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5에서 10% 같은 경우에는 소캠 물 그 출화량이 올라오면서 15%까지 한 분기만에 12% 영어진이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는 이는 탈 PCB 업체 대비, 금, 구리 등 원자 원자재 원가 비중이 높은 가운데 모델 PCB 그리고 기판 양 부분에서 동시에 판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재 당사 실적 추진체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향후 가격 인상 흐름이 구차될 경우이를 추정체에 반영할 계획이고 특히나 추가적인 HP의 상승 그리고 가동력 확대가 마물 경우 어 구운의 피어를 상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차 나타나며 어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어 기대가 된다라는 말씀을 해줬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반도체 기판심텍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심텍 시설 투자 계획 공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표자는 증설 반영 전인 2027년에는 이익이 대체로 정체하고 2028년 초 다시 늘어나는 경로를 보면서, 가동률과 추가 가격 인상에 따른 상향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28년도 1분기부터 5,000원으로 케파가 확대되면서 전사 케파는 3조원으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심택 같은 경우에는 사실 내년 같은 경우에는 BT 기판 가동률 상승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소캠 쪽에서 추가적으로 단가가 올라갈 수 있으면은 영업 이익 추체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침택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하반기까지 이익이 늘어나다가 내 같은 경우에는 플랫 그리고 28년도 초반부터 다시 이익이 올라가는 어 그림을 어 뜰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같은 경우에는 올해 중순부터 안산 이공장 그리고 베트남 대량적 라인이 과동 중이며 베트남 2공장 실축이 위해서 7월 달에 1300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을 했고이 27년도부터 케파가 6,500억이기 때문에 같은 경우에 내년도까지도 조금씩 우상하는 흐름이 나타날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7,100억 원에 과거한 900억 원을 합산해서 총 8,억 투자를 예정 어 예정을 했고 케파는 내년 중반부터 연 1조원 후반대로 확대가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장기적인 어 시계열로 봤을 때는 전 개인적으로 대덕 전자가 제일 괜찮은 거 같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심텍은 8월 2,70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 계획을 공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게 이제 가동률인데 어 3반기 주요 업체들은 모두 풀캐파에 가까운 가동률을 기록을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보시면 심택 같은 경우에 80% 그리고 대덕 전는 90% 후반 그리고 이수 페달시스도 90% 후반 가득률을 기록을 하고 있는데 공지상으로 보게 되면은 가동률은 최대치까지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소켓과 같은 구부가 제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면적 기준 생산 실적은 매출액 증가폭에 못미치고 있고이 적층 과정에서 반복 공정 그리고 성품 대비 낮은 술 영량이며 레거시 제품 또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주요 기파 업체는 올해 이따 다른 증설 계획을 발표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거의 90% 정도가 되면은 풀케파 소캠 업체들 기준으로는 풀 케파에 이제 도달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언제 또 이거를 또 케파를 늘릴 수 있냐라고 저희가 봐야 될 것 같은데 심 같은 경우에는 아시는 것처럼 8월 달에 2,700억 원 규모에 시설 투자 계획을 공시를 했고 이준 1500억은 스토 나머지 같은 경우에는 뭐 BT 기판 이쪽에다가 사용된다라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규 생산능력 확대가 2028년 1분기부터 반영된다는 일정과 현재 제품별 가동 여유를 연결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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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28년도 1분기부터 5,000원으로 케파가 확대되면서 전사 케파는 3조원으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심택 같은 경우에는 사실 내년 같은 경우에는 BT 기판 가동률 상승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소캠 쪽에서 추가적으로 단가가 올라갈 수 있으면은 영업 이익 추체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침택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하반기까지 이익이 늘어나다가 내 같은 경우에는 플랫 그리고 28년도 초반부터 다시 이익이 올라가는 어 그림을 어 뜰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같은 경우에는 올해 중순부터 안산 이공장 그리고 베트남 대량적 라인이 과동 중이며 베트남 2공장 실축이 위해서 7월 달에 1300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을 했고이 27년도부터 케파가 6,500억이기 때문에 같은 경우에 내년도까지도 조금씩 우상하는 흐름이 나타날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7,100억 원에 과거한 900억 원을 합산해서 총 8,억 투자를 예정 어 예정을 했고 케파는 내년 중반부터 연 1조원 후반대로 확대가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장기적인 어 시계열로 봤을 때는 전 개인적으로 대덕 전자가 제일 괜찮은 거 같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8년 증설 이후 전사 생산능력을 3조원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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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28년도 1분기부터 5,000원으로 케파가 확대되면서 전사 케파는 3조원으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심택 같은 경우에는 사실 내년 같은 경우에는 BT 기판 가동률 상승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소캠 쪽에서 추가적으로 단가가 올라갈 수 있으면은 영업 이익 추체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침택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하반기까지 이익이 늘어나다가 내 같은 경우에는 플랫 그리고 28년도 초반부터 다시 이익이 올라가는 어 그림을 어 뜰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같은 경우에는 올해 중순부터 안산 이공장 그리고 베트남 대량적 라인이 과동 중이며 베트남 2공장 실축이 위해서 7월 달에 1300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을 했고이 27년도부터 케파가 6,500억이기 때문에 같은 경우에 내년도까지도 조금씩 우상하는 흐름이 나타날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7,100억 원에 과거한 900억 원을 합산해서 총 8,억 투자를 예정 어 예정을 했고 케파는 내년 중반부터 연 1조원 후반대로 확대가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장기적인 어 시계열로 봤을 때는 전 개인적으로 대덕 전자가 제일 괜찮은 거 같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심텍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삼성전기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기판 공급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존 CSP·서버 CPU 중심에서 엔비디아 네트워킹으로 공급 영역이 확대된 변화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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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전기부터 어 세 개의 업체 좀 짧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기 먼저 말씀을 드리면은 어제 있었던 바로 이슈인데요. 시가 총액이 일단 87조원에 포워드 멀티플은 30배 정도까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26년도 2분기부터 그 전기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APC BJ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는 CSP나 아니면 서브형 CPU에만 들어갔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NBI가 잘하고 있는 네트워킹 쪽으로 들어간 거는 올해가 처음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두 번째로 봐 주시면은 이베비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가 케파 예약 선급금을 그리고 유니메이크론에는 어 케파 예약 계약어 계약을 제공했고 어 테스트 업체인 대만의 직무한전자에도 11억 달러 정도의 선거금을 인급한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동사의 엔비디아의 지원 규모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진 않고 있지만 어 동사 역시 증설 금액 금액의 상당 부분은 어 지원금으로 충당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고 지금 시장에서 나온 얘기는 전체 공장을 짓는 금액이 한 6, 70% 정도를 엔비디아가 어 선 지급을 했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6년 2분기부터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FC-BGA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문은 시작 분기를 제시하지만 발생월은 특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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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전기부터 어 세 개의 업체 좀 짧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기 먼저 말씀을 드리면은 어제 있었던 바로 이슈인데요. 시가 총액이 일단 87조원에 포워드 멀티플은 30배 정도까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26년도 2분기부터 그 전기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APC BJ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는 CSP나 아니면 서브형 CPU에만 들어갔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NBI가 잘하고 있는 네트워킹 쪽으로 들어간 거는 올해가 처음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두 번째로 봐 주시면은 이베비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가 케파 예약 선급금을 그리고 유니메이크론에는 어 케파 예약 계약어 계약을 제공했고 어 테스트 업체인 대만의 직무한전자에도 11억 달러 정도의 선거금을 인급한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동사의 엔비디아의 지원 규모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진 않고 있지만 어 동사 역시 증설 금액 금액의 상당 부분은 어 지원금으로 충당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고 지금 시장에서 나온 얘기는 전체 공장을 짓는 금액이 한 6, 70% 정도를 엔비디아가 어 선 지급을 했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의 공급사 증설 지원을 중기 수요 가시성과 공급 부족 우려의 신호로 해석했으나, 삼성전기 지원 규모는 공식 공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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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전기부터 어 세 개의 업체 좀 짧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기 먼저 말씀을 드리면은 어제 있었던 바로 이슈인데요. 시가 총액이 일단 87조원에 포워드 멀티플은 30배 정도까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26년도 2분기부터 그 전기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APC BJ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는 CSP나 아니면 서브형 CPU에만 들어갔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NBI가 잘하고 있는 네트워킹 쪽으로 들어간 거는 올해가 처음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두 번째로 봐 주시면은 이베비 같은 경우에는 엔비디아가 케파 예약 선급금을 그리고 유니메이크론에는 어 케파 예약 계약어 계약을 제공했고 어 테스트 업체인 대만의 직무한전자에도 11억 달러 정도의 선거금을 인급한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동사의 엔비디아의 지원 규모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진 않고 있지만 어 동사 역시 증설 금액 금액의 상당 부분은 어 지원금으로 충당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고 지금 시장에서 나온 얘기는 전체 공장을 짓는 금액이 한 6, 70% 정도를 엔비디아가 어 선 지급을 했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구매자인 엔비디아가 공급사의 징설 자금을 직접 대는 것은 그만큼 28년까지의 수요 과실성에 어 자신이 있고 동시에 공급부족 가능성을 심각하게 어 인지하고 있다라는 의미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어 증사 케파의 대부분이 28년도에 들어오며 당장 내년에도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유니마이크로는 27년도 2분기부터 추가 케파가 가동되며 28년도 중반해야 풀 케파에 도달하고 이비 같은 경우에는 28년 8년도 1분기부터 램퍼 그리고 동사 신공장 증설부도 28년도 하반기부터 양산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내년 같은 경우에는 어깨 전반이 늘어나는 대면적 기판 수요를 기존 케파와 일부 보안 투자만으로 감당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이 4페이지 중간 쪽 자료를 말씀드리려고이 리포트를 한번 가져왔었는데 보시면은 위에 오른쪽 그림 4번입니다. 27년도 동사의 FC BC의 매출이 보시면은 그 26년도에 2.1조원에서 27년도에 3조원 정도로 늘어나는 걸로 지금 되어져 있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큰 증설이 2028년에 집중돼 2027년에는 기존 설비와 보완 투자로 대면적 기판 수요를 감당해야 할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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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기 때문에 구매자인 엔비디아가 공급사의 징설 자금을 직접 대는 것은 그만큼 28년까지의 수요 과실성에 어 자신이 있고 동시에 공급부족 가능성을 심각하게 어 인지하고 있다라는 의미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어 증사 케파의 대부분이 28년도에 들어오며 당장 내년에도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유니마이크로는 27년도 2분기부터 추가 케파가 가동되며 28년도 중반해야 풀 케파에 도달하고 이비 같은 경우에는 28년 8년도 1분기부터 램퍼 그리고 동사 신공장 증설부도 28년도 하반기부터 양산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내년 같은 경우에는 어깨 전반이 늘어나는 대면적 기판 수요를 기존 케파와 일부 보안 투자만으로 감당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이 4페이지 중간 쪽 자료를 말씀드리려고이 리포트를 한번 가져왔었는데 보시면은 위에 오른쪽 그림 4번입니다. 27년도 동사의 FC BC의 매출이 보시면은 그 26년도에 2.1조원에서 27년도에 3조원 정도로 늘어나는 걸로 지금 되어져 있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기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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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기판 수주잔고와 실적 가시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판

기판 업체의 수주잔고 증가를 왜 다음 분기 실적과 가깝게 연결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주문 생산 비중이 높고 리드타임이 2~3개월로 짧아 수주잔고와 다음 분기 실적의 관련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업체별 수주 증가율은 기존 잔고 수준과 퍼스트 티어에서 후행 업체로 주문이 확산하는 순서를 함께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모리 사이클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되자 어 메모리 업체의 요구 물량 규모 그리고 속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어 3분기에도 우상의 흐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제가 수주 장고가 1분기 대비해서 2분기 대증가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위 다섯 개 기판 업체들 특징이 리드 타임이 2에서 3개월 정도로 굉장히 짧고 수주 장고가 40% 증가했다라는 거는 바로 다음 분기 때 40% 증가할 수 있다라는 걸 뜻하고 있습니다. 주문 생산 비중이 압도적인 업종 특성상 어 수주 장군는 차분기 실적 가시성과 높은 상각성을 지니는데 올해 급정하고 있는 수주 장군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소캠 그리고 고성능 FCBGA MB 세 개 정도만 보면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이 고소익성 제품 중심에 수전고 증가는 가동률 그리고 ASP 상승으로 어 연결된다라고 합니다. 심택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수요 전고 증가율이 좀 낮은데 2분기 같은 경우에는 수요 전고가 3.9억 달러로 어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고 어 주목할 점은 소캠인데 25년도 샘플 테스트 물량 공급 당시 어 매출액 규모는 55억 원에 불과하했다라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올해 2분기부터는 베라 루빈 양산으로 어 소킴 추라가 본격화되며 고생장을 견인했고 어 3분기 동안 소캠 중심으로 증가할 전망이다라고 하면서 이에 따라서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이 저부가 그리고 저맞짐에 해당되는 어 텐팅 비중 감소를 예상한다라고 합니다. 근데 밑에 일단 잠깐 봐 주시면은 TLB가 전분기 대비 145% 층간 어 1318억 원을 기록을 했고 그 밑에 대덕 전자를 보시면은 3,32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40% 증가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심대이 저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제일 잘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기 수주 받았던 수주고가 워낙 높아서 보게 되면은 수주고가 좀 적게 늘어난 걸로 좀 보여지고 있고 반면에 그 후행하는 업체인 테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퍼스트 티어한테 먼저 수주를 준 다음에 뭐 세컨드 티어 티어 이렇게 수주를 주잖아요. 보통. 그렇기 때문에 심택보다도 어 QQ로 보게 되면은 수고가 확 늘어난 것처럼 좀 보일 수 있다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분기 최초 1천억대 수주 장고이고 소캠 그리고 ESSD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주가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고 어 3분기에도이 같은 흐름의 지속으로 2분기를 상하는 규모가 기대가 된다라고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요 다섯 업체의 2분기 합산 수주잔고는 2.1조원으로 1분기보다 약 3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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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네. 기판 중에서도 사실 산업 리포트 같은 경우에는 그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랑 크게 변동된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한번 짚어보고자 가져왔고 그 기판 업체들이 대부분 다 실적이 좀 잘 나올 걸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당장 그 다음 달 초면은 실적들이 발표가 되기 시작을 할 겁니다. 그래서 어 3분기 실적들도 이게 소부장이다 보니까 한번 분기 쇼크가 나더라도 주가가 좀 크게 흔드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3분기 실적을 미리 짚어보고자 가져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분기 주요 업체들인 어 심택이나 아니면 TLB 대덕 전자 코리아 스키트 이수페타시스 이렇게 다섯 개 업체들을 갖고 오셨는데 보시면은 딱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소켓을 하고 있는 심텍, TLB, 코리아 서큐티 이렇게 세 개가 있고 FC BJ를 하고 있는 대덕 전자 그리고 MLB를 하고 있는 이수 페타시스이기 때문에 요렇게 딱 제 생각에도 다섯 개 업체만 좀 보면은 다 커버가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이 다섯 개 업체들의 합산 수술 정보는 2.1조원으로 1분기 1.5조원 대비 Q로 한 39% 정도 증가를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해석·전망기판 가격 인상의 성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심텍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대덕전자

원가 전가와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은 이익에 어떤 차이를 만들 수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통상적인 가격 인하와 신제품 인상을 통한 이익률 유지와 달리, 이번에는 고객이 기존 제품 가격까지 올려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하반기 인상이 추가 비용 보전을 넘어 공급 부족에 기반하면 이익 기여가 커져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발표자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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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올해 4월 같은 경우에 기판 업체들이 최초로 단가 인생이 진행이 됐었는데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과거 사이클이랑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왜냐면은이 기판업청들의 특징이 어 통상적으로 연간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단가 인하가 진행이 되고 그리고 사양 변경이나 아니면 신제품 출시가 나오게 되면서 그 나머지 부분들에서 가격을 인상하면서 오피 마진이 유지되거나 조금씩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나타났었는데 이래적으로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되자 고객사 측에서 기존 제품에도 단가 인상을 진행하면서까지 어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하반기 같은 경우에는 원자집이 상승분을 상사할 수준에 가게 인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이 코스트가 증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단가를 올려 주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다라고 하면은 올해 하기 때 지금 계약이 진행되는 거는 오로지 쇼티지로 인해서 지금 단가가 올라갈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한 번 더 던 전 주시는 거 같습니다. 근데 사실 저도 이거가 굉장히 좀 서프레이저가 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보통 10%를 올려 준다라고 하면은 10%가 오로지 그냥 다 마진으로 정가가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나타나기 되면은 어 기판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는 한 번도 좀 세게 올라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근 조정은 명백한 매수 기회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2019년도 이후로 국내 메모리 업체와 그리고 기판 업체들의 주가 상관 계수는 92%에 다른 말씀을 해 주셨고 뭐 높은 상관계수 외에도 주목할 점은 반도체 세보 업종 내의 주가 피크 순서다라고 합니다. 총상 반도체 호환계는 첫 번째로이 P 사이클로 인해서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이 어 강세를 보이고 어 두 번째로는 신규 증에 따라서 장비주들의 실적이 좋아지고 어 마지막으로 생산량이 확대되는 Q 사이클에서는 어 소재 부품 우유로 이어지면서 기판에 주목하는 이유인데 왼쪽에 보시게 되면은이 연한 파란색이다라고 할까요? 면한 파란색이 기판 업체들의 주가인데 20년도, 21년도, 22년도에도 마찬가지로 21년도에 메모리 업체들이 먼저 주가 피크를 치고 그리고 21년도 중반에 장비 업체들이 주가를 피크를 치고 그리고 나서 22년도가 넘어가고 나서 기판 업체들이 어 피크를 쳤었잖아요.

  3. 원문 구간 3

    APC BJ 가동률 개선 그리고 MBL 증서 효과가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 만약에 3분기 환율만 그 제자리 위치에 있었다라고 하면은 3분기 영업 이익은 900억원으로 어 휴업 20%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 의견을 반영해서 올해 그리고 내년도 28년도 영업 이익 주형치를 대부분 다 상향 조정을 했고 어 4분기에도 Q교 이익증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메모리 패키지 기판에 대한 판가 인상 논의가 진행이 되고 있고 빠르면 4분기 중에 단행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FC BG만 좀 한정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중요한 거는 인상의 성격인데 지난 4월에 판가 인상이 원제 가격 상승분에 대한 전가였다면 2번 인상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2번에 단가를 올리게 되면은 이게 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 다 그냥 마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말씀을 좀 해 주셨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4월 인상은 원재료 가격 상승분 전가로, 이후 인상 논의는 타이트한 수급에 기반한 것으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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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PC BJ 가동률 개선 그리고 MBL 증서 효과가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 만약에 3분기 환율만 그 제자리 위치에 있었다라고 하면은 3분기 영업 이익은 900억원으로 어 휴업 20%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 의견을 반영해서 올해 그리고 내년도 28년도 영업 이익 주형치를 대부분 다 상향 조정을 했고 어 4분기에도 Q교 이익증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메모리 패키지 기판에 대한 판가 인상 논의가 진행이 되고 있고 빠르면 4분기 중에 단행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FC BG만 좀 한정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중요한 거는 인상의 성격인데 지난 4월에 판가 인상이 원제 가격 상승분에 대한 전가였다면 2번 인상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2번에 단가를 올리게 되면은 이게 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 다 그냥 마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말씀을 좀 해 주셨습니다.

해석·전망SOCAM 채택 고객 확대주 대상 · 기술·제품 · SOCA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심텍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LB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리아써키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D

AMD 등 신규 채택 가능성이 SOCAM 업체의 성장 범위를 바꿀 수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AMD의 내년 SOCAM 채택 가능성, 퀄컴 신규 채택, 장기적인 CXL·DDR6 전환을 성장 범위 확대의 가능성으로 제시했습니다.
  • AMD가 실제 채택하면 많은 메모리 탑재량과 다른 업체로의 확산을 통해 물량·가격·성장 기간이 함께 좋아질 수 있다는 조건부 개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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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덕 전자는 2.6% 6% 정도 어 하락을 했기 때문에이 OP 마진 자체는 고정비 부담 때문에 대폭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올해 기판 업체들은 징설 계획을 4년 만에 발표했지만 어 고정비 부담으로 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러나 이번에는 달라진 체질에 주목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과거 세트 수요와 같은 단기적 호재가 아니고 고부가 네고시 제품이 고부가 제품으로 어 포트폴리오 재편이 어 이루어지고 있고 어 중장기 성장을 을 담보하는 소캠 그리고 하이엔드 FCBGA MLBA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밑에 적어 놓은 것처럼 전 소미 업체들이 한번 레벨업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게 바로 그 소캠체들이 지금 엔비디아만 유일하게 소켓을 지금 채택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내년 출시 예정인 EPYC 베라루 어 베라노의 소캠을 채택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지금 조금씩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물량 본격화 그리고 퀄컴 신규 채택시 더욱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어 장기적으로 뭐 CXL이나 아니면 DDR 6 전환 등 샤스대 제품 시장에 야도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이 AMD 물량이 적용이 되게 되면은 엔비디아보다도 조금 더 파공력이 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게 메모리만 단적으로 보게 되면은 같은 가속기의 용량이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가 그 메모리를 탑재하는 양보다 가 AMD가 훨씬 많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음. 왜냐면 AMD가 기술력이 따르 딸리기 때문에 메모리를 진짜 많이 그냥 때려넣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이 소 같은 경우도 지금 엔비디아가 단일만 엔비디아만 단일히 채팅을 하고 있는데 AMD까지 사용을 한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를 제외한 다른 업체들도 사용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엔비디아가 넣는 것보다 AMD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많은 양을 넣기 때문에 만약에 AMD가 진짜로 내년 중반기 정도에 출시를 소캠을 달고 출시를 한다라고 하면은이 소캠적 업체들은 생각보다도 업사이드가 크게 열릴 수도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심택이 어세 업체들을 전자, 닉스, 마이크론 이렇게 세 개 업체들을 다 하고 있고 지금 TLB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닉스 마이크론 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코리아 서트는 마이크론 하나만 하고 있고 지금 어 SK이닉스 퀄는 떨어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다른 업체들까지 AMD가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그 3 4 모두 다 Q하고 P가 올라갈 수도 있는 그리고 장기적인 시계까지도 열릴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현재 채택은 엔비디아 중심으로 설명됐으며, 공급 업체마다 메모리 고객과 인증 범위가 다르다는 유보된 설명이 붙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덕 전자는 2.6% 6% 정도 어 하락을 했기 때문에이 OP 마진 자체는 고정비 부담 때문에 대폭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올해 기판 업체들은 징설 계획을 4년 만에 발표했지만 어 고정비 부담으로 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러나 이번에는 달라진 체질에 주목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과거 세트 수요와 같은 단기적 호재가 아니고 고부가 네고시 제품이 고부가 제품으로 어 포트폴리오 재편이 어 이루어지고 있고 어 중장기 성장을 을 담보하는 소캠 그리고 하이엔드 FCBGA MLBA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밑에 적어 놓은 것처럼 전 소미 업체들이 한번 레벨업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게 바로 그 소캠체들이 지금 엔비디아만 유일하게 소켓을 지금 채택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내년 출시 예정인 EPYC 베라루 어 베라노의 소캠을 채택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지금 조금씩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물량 본격화 그리고 퀄컴 신규 채택시 더욱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어 장기적으로 뭐 CXL이나 아니면 DDR 6 전환 등 샤스대 제품 시장에 야도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이 AMD 물량이 적용이 되게 되면은 엔비디아보다도 조금 더 파공력이 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게 메모리만 단적으로 보게 되면은 같은 가속기의 용량이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가 그 메모리를 탑재하는 양보다 가 AMD가 훨씬 많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음. 왜냐면 AMD가 기술력이 따르 딸리기 때문에 메모리를 진짜 많이 그냥 때려넣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이 소 같은 경우도 지금 엔비디아가 단일만 엔비디아만 단일히 채팅을 하고 있는데 AMD까지 사용을 한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를 제외한 다른 업체들도 사용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엔비디아가 넣는 것보다 AMD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많은 양을 넣기 때문에 만약에 AMD가 진짜로 내년 중반기 정도에 출시를 소캠을 달고 출시를 한다라고 하면은이 소캠적 업체들은 생각보다도 업사이드가 크게 열릴 수도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심택이 어세 업체들을 전자, 닉스, 마이크론 이렇게 세 개 업체들을 다 하고 있고 지금 TLB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닉스 마이크론 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코리아 서트는 마이크론 하나만 하고 있고 지금 어 SK이닉스 퀄는 떨어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다른 업체들까지 AMD가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그 3 4 모두 다 Q하고 P가 올라갈 수도 있는 그리고 장기적인 시계까지도 열릴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기 FC-BGA 성장 가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관련 대상 · 기술·제품 · FC-BGA

삼성전기의 2027년 기판 성장 전망은 어떤 가격·물량 가정에 달려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리포트의 FC-BGA 매출 2.1조원에서 3조원으로의 증가는 물량 20%·가격 20% 증가 가정으로 설명됐습니다.
  • 발표자는 더 강한 ABF 가격 상승 전망을 근거로 가격 50%·물량 20% 증가의 별도 상단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 2028년 이후 공급 증가를 의심받는 메모리와 달리 삼성전기는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가시성이 높아지는 쪽이라는 개인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렇기 때문에 구매자인 엔비디아가 공급사의 징설 자금을 직접 대는 것은 그만큼 28년까지의 수요 과실성에 어 자신이 있고 동시에 공급부족 가능성을 심각하게 어 인지하고 있다라는 의미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어 증사 케파의 대부분이 28년도에 들어오며 당장 내년에도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유니마이크로는 27년도 2분기부터 추가 케파가 가동되며 28년도 중반해야 풀 케파에 도달하고 이비 같은 경우에는 28년 8년도 1분기부터 램퍼 그리고 동사 신공장 증설부도 28년도 하반기부터 양산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내년 같은 경우에는 어깨 전반이 늘어나는 대면적 기판 수요를 기존 케파와 일부 보안 투자만으로 감당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이 4페이지 중간 쪽 자료를 말씀드리려고이 리포트를 한번 가져왔었는데 보시면은 위에 오른쪽 그림 4번입니다. 27년도 동사의 FC BC의 매출이 보시면은 그 26년도에 2.1조원에서 27년도에 3조원 정도로 늘어나는 걸로 지금 되어져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네. 근데 요거에 대한 어떻게 계산이 되냐라고 봐주면은 보안 투자를 하는 Q 증가에서 20% 그리고 판가 증상하는 거 20%를 가정한 수치다라고 합니다. 근데 트렌드 포스가 최근에 낸 자료에 따르면은 트렌드퍼스가이 조사하는 기간 중에서도 그래도 제일 보수적인 업체이거든요. 근데도 ABF 기판 판가가 27년도 4분기까지 지금 20년도 4분기잖아요. 근데 27년도 4분기까지 매 붕기마다 10에서 15% 인상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 판가 인상 온기로 봤을 때는 50%가 넘어갈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50% * 20%이기 때문에 뭐 한 80% 증가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유원님이 42% 성장을 가정을 했기 때문에 유원님의 추장치는 굉장히 좋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실제로 외사가 나온 이게 오른쪽에 보시면은 모건스틴이 자료인데 이게 한 3, 4개월 정도 전에 나온 리포트 자료입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27년도에 그 모건스텐은 5.7조원 영업 이익을 찍어 놨고 28년도에는 8.3조원 3조원 영업 이익을 찍어 놨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위원님 같은 경우에는 27년도에 어 4.3조원 그리고 28년도에 6.6조원을 6조원을 찍어 놨습니다. 그래서 요런 차이가 아마 단가 이상의 차이에서 비롯된 영업 이익이익 추장치 차이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또 28년도를 말씀드려서 너무 죄송하긴 한데 어 아마이 최근 나온 모가스텔리 자료를 제가 못 차아서 사실 3개월 전 자료로 갖고 온 거거든요. 근데 3개월 전보다 기판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단가 인상 폭이 조금 더 세게 확고해지는 단계이기 때문에 전 개인적으로 이게 9조원 10조원이 넘을 가능성도 좀 크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8조원 정도면은 지금 시가총행이 80조 초반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해 볼 만한 밸루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저는 전자닉스하고 삼성 전기는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삼성 전자하고 닉스 같은 경우에 사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28년도 이후에 대해서 의구심이 조금 더 시장에서 짙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전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지금 28년도 이후에 조금 더 공급 부족 그리고 단가 인상이 조금 더 가시성이 높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거든요.

  4. 원문 구간 4

    가면 갈수록 확고해지기. 그렇기 때문에 어 전자닉스에 대비해서는 전기 같은 경우에는 조금 28년도 이후에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 같은 경우에 3분기 실적에 대해서 간략하게만 말씀을 드리면은 지금 시약 컨센이 최근에 많이 올라와서 한 6,400억 정도까지 올라왔는데 최근에 나오 리퍼텔 보면은 6,억 후반대 중후반대를 찍어 놓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어 전기 같은 경우에는 어 소폭 서프라이즈가 좀 나지 않을까라고 시에서는 좀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로 바로 심택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택 보시면은 시가총이 4.8조원에 어 포워드 PR이 15배가 지금 깨졌습니다. 보시면은 어 3분기 연결실 실적이 5,500억 원 그리고 영경비익은 850억 원으로 어 시장 기준 컨센서에 보합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사실 최근에 조금 나오는 이기로는 영업 이익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 대비해서 소폭 미달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그거는 환율 때문에 그런 역량이 나올 거다라고 얘기가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요 업체의 큰 증설이 2028년에 집중돼 2027년에는 기존 생산능력과 보완 투자로 수요를 감당해야 한다는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기 때문에 구매자인 엔비디아가 공급사의 징설 자금을 직접 대는 것은 그만큼 28년까지의 수요 과실성에 어 자신이 있고 동시에 공급부족 가능성을 심각하게 어 인지하고 있다라는 의미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어 증사 케파의 대부분이 28년도에 들어오며 당장 내년에도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유니마이크로는 27년도 2분기부터 추가 케파가 가동되며 28년도 중반해야 풀 케파에 도달하고 이비 같은 경우에는 28년 8년도 1분기부터 램퍼 그리고 동사 신공장 증설부도 28년도 하반기부터 양산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내년 같은 경우에는 어깨 전반이 늘어나는 대면적 기판 수요를 기존 케파와 일부 보안 투자만으로 감당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이 4페이지 중간 쪽 자료를 말씀드리려고이 리포트를 한번 가져왔었는데 보시면은 위에 오른쪽 그림 4번입니다. 27년도 동사의 FC BC의 매출이 보시면은 그 26년도에 2.1조원에서 27년도에 3조원 정도로 늘어나는 걸로 지금 되어져 있잖아요.

해석·전망심텍의 가격 인상과 영업 레버리지주 대상 · 기업·종목 · 심텍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CAM

SOCAM 출하와 가격 인상이 겹치면 심텍의 이익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추가 가격 인상이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 상승과 가동률 확대가 겹치면 큰 영업 레버리지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4분기 SOCAM 매출 750억원 가정과 달리 1,000억원이 나오고 풀가동이 유지되면, 영업이익 950억원 전망에서 약 1,200억원까지 열어볼 수 있다는 발표자의 시나리오입니다.
  • 제품별 이익은 회사가 분리 제공한 것이 아니며, 2분기 이익률 개선을 SOCAM 효과와 가격 인상 효과로 나누는 것은 추정이라고 질의응답에서 확인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이 26년도 1분기 때 3.2%에서 2분기 때 15%로 증가를 했습니다. 근데 이의 임미는 7%의 맞진 상승이이 심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전체 다음에 영업이 맞은 상승으로 정리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5에서 10% 같은 경우에는 소캠 물 그 출화량이 올라오면서 15%까지 한 분기만에 12% 영어진이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는 이는 탈 PCB 업체 대비, 금, 구리 등 원자 원자재 원가 비중이 높은 가운데 모델 PCB 그리고 기판 양 부분에서 동시에 판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재 당사 실적 추진체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향후 가격 인상 흐름이 구차될 경우이를 추정체에 반영할 계획이고 특히나 추가적인 HP의 상승 그리고 가동력 확대가 마물 경우 어 구운의 피어를 상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차 나타나며 어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어 기대가 된다라는 말씀을 해줬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밑에 보시면은 위원 님은 아직도 4분기 소캠 추정치를 어 탑라인 기준으로 한 750억 원 정도 찍어 놓은 거기 때문에 진짜로 1억 원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나머지 250억 원이 다 마진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면은 4분기 자체가 풀 가동이기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이 지금 밑에 950억 원으로 적어 놨잖아요. 근데 IM증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1천억 원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4분기 영업 이익은 거의 1,200억 정도까지도 다올 수 있다라는 걸 저희가 열어놔야 될 거 같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판가 인상 지금 계약이 추진 중이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나온다라고 하면은 침택은 사무기실적은 생각보다도 좀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대덕 전자인데 어 시가총액은 6.5조원 5조원 그리고 확실히 멀티플이 높습니다. 배의 위치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3분기 영업 이익 추치를 기존 760억 원에서 812억 원으로 상여하면서 어 시 컨센서스를 상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심택은 텐팅에 다닐 제품 말고도 지금 저진에 해당해 제품들은 다 케파를 줄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진이 낮은 제품군 중에 하나 정도로 그냥 일단 공부를 좀 더 해보는 걸로네. 그리고 어 밑에 부분에 그 심텍 그 자료 설명해 주실 때 4페이지 밑에서 세 번째 줄 보시면 영업 이익률 1분기 3.2인데 2분는 15.4로 올라오는요 텍스트가 있는데 아까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 하겠는데 어 이렇게 한 12% 정도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는 거를 소임 기업분하고 이게 나눠 주셨어요. 네. 근데 아까 또 말씀해 주실 때는 이게 쏘캠 기업운을 구분하는게 상당히 어렵다. 믹스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말씀도 주셨는데 그러면 이제 1분기 실적 2분기 실적은 확정이 된 거니까 회사에서 그걸 좀 발라 줬었나요? 안 발라줬는데 사실 만약에 1분 4월 달에 올려 준 거는 전반적인 업계 전반적으로 기판 업체들한테 한 7% 내외로 올려 준 걸로 알고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모든 업체들한테. 음. 그럼 이제 AF ASP 상승분으로 네. 네. ASP 상승분으로 올려줬는데 만약에 그거 제외하고 코스트 증가분을 제외하고 만약에 진짜 소캠 때문에 이런 12% 영업 이익률 증가가 나왔다라고 하면은 소캠 마진이 50%가 넘어갑니다. 사실 그건 말이 안 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절반 정도로 보고 싶은 거 같아요. 대부분 한 절반 정도가 소캠 출애랑 증가하면서 영어 마진이 늘어났고 한 절반 정도는 4월부터 마진 올려 준 것 때문에 늘어나지 않았나 이렇게 보시는 거 같아. 음. 알겠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도 한 20% 중후반 정도는 소캠 영업률이 나오지 않나라고 다 추정을 좀 하시는 거 같긴 합니다. 네. 소켓 부분을 정확히 발라 준 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어깨에서 한 7% 정도 가격 올려 줬으니까 그거 뺀 나머지가 기업분이 아니겠느냐라고 추정해 주신 거 같아요. 맞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점이이 페이지 위쪽 페이지에 다 나왔는데 먼저 저희가 보통 반도체 사이클 이제 메모리 사이클을 얘기할 때 보면 맨 윗출 그니까 반도체 호항이 보통이 사이클로 이제 그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SOCAM 물량 증가, 저부가 제품 축소, 약 7%의 4월 가격 인상이 함께 실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분기 같은 경우에는 소켓 관련 모드 PCB 어 출애량 증가의 어 저부가 제품 비중 축소에 따라서 AS 상승 효과가 더해지면서 어 실적 성장을 견여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특히 소크인 관련 물동량은 베라 CPU 수요 확대에 맞물려서 어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고 어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지속되면서 ASP 역시 당초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기 때문에 위원님이 다르시잖아요. 네원찍을당사는 지난 4월에 군의 PCB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적인 AS 상승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 특히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화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보다는 안정적인 공금 그리고 생산 차질 방지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분위기로 확산이 되고 있고 밑에 보시면은 이게 사실 심택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어 동사는 4월 PCB 판가 인상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국내 PO 중 가장 크게 나타난 업체인데 보시면은 4월 달에 가격 인상을 7% 정도 업게 전반적으로 해줬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이 26년도 1분기 때 3.2%에서 2분기 때 15%로 증가를 했습니다. 근데 이의 임미는 7%의 맞진 상승이이 심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전체 다음에 영업이 맞은 상승으로 정리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5에서 10% 같은 경우에는 소캠 물 그 출화량이 올라오면서 15%까지 한 분기만에 12% 영어진이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는 이는 탈 PCB 업체 대비, 금, 구리 등 원자 원자재 원가 비중이 높은 가운데 모델 PCB 그리고 기판 양 부분에서 동시에 판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재 당사 실적 추진체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향후 가격 인상 흐름이 구차될 경우이를 추정체에 반영할 계획이고 특히나 추가적인 HP의 상승 그리고 가동력 확대가 마물 경우 어 구운의 피어를 상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차 나타나며 어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높아진 것으로 어 기대가 된다라는 말씀을 해줬습니다.

해석·전망대덕전자의 증설 전 이익 정체 구간주 대상 · 기업·종목 · 대덕전자

장기 수요가 좋아도 대덕전자 이익이 단기적으로 쉬어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미 높은 가동률 때문에 물량 확대 여지가 제한되며, 추가 가격 인상이 없다면 2027년 중반 신규 생산능력 반영 전까지 이익이 대체로 정체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그 사이 마진 훼손이 우려되면 중장기 전망과 별개로 비중을 줄이거나 가동 여유가 있는 업체로 옮기는 방안을 생각한다는 발표자의 의견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문제가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미 지금 26년도 2분기 기준으로 94% 가동률입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까지 이익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걸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오로지 단가가 올라갈 수 있는 것만이 초용치가 올라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대덕전자는 여기서도 나와 있는 것처럼 내년도 중반 이후사부터 이익이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구조기 때문에 대덕 전자는 확 올라갔다가 지금 좀 쉬고 있는 단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호항 사이클 수주 장고 급증 가동률 상승 그리고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고 실적이 개성되면서 또 캐파를 증서하면 하는 그런 선순한 구간에 진입을 했고 대다수 업체의 어 신규 증설 물량이 28년부터 공급때 예정이며 수요 괜히 사이클 지속으로 수급 불균형해서는 내년에도 월요일 전망이다라는 말씀 해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ASP 쪽인데 어 27년까지의 케파 제약에도 하반기 실적에서는 어 소수익성 제품 확대 그리고 기판 자체 ASP 상승이 괜할 전망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소캠은 기존 구부가 제품 대비해서도 수익성이 약 1.5배에서 두 배 높은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 제 생각에는 한 세 배 정도 이상 되는 거 같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그럴 기간 동안에는 아무리 중장기 시계열로 자기가 좋게 본인이 좋게 본다라고 하더라도 조금은 비중을 줄이고 진짜로 마진이 유지가 되는지 아 아니면 마진이 우상향을 계속 나을 수 있는지 요런 것들은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동률이 100%를 찍고 다음 케파가 들어오면서 양상이 되기까지는 그때까지 좀 조심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업체별로는. 음. 그래서 위에서 미스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딱 대덕전자가 그런 케이스인 거 같거든요. 대덕전자가 27년도 중반서부 중반까지 실적이 플랫할 것 같아요. 만약에 단간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공장 가동률은 이미 98%이기 때문에 더 이상 공장 가동률을 올릴 수 없는 단기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런 기간 동안 마진에 조금이라도 훼손이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다라고 하면은 조금은 비중을 줄이고 타업체로 도망가 있거나 아니면 그런 방안도 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아야 되 생각을 합니다.

  3. 원문 구간 3

    말씀처럼 지금 1페이지에 1페이지에 그 중간쪽에 있는 표가 있는데요. 거기에 이제 기판들의 가동률이 있어요. 그래서 대덕전자 말씀주신 것처럼 지금 94%라서 단가 인상이 없으면 좀 조심해야 될 거 같고 이수페타시스가 98%고 아직까지 심택하고 뭐 코리아 서킷트 얘네들은 아직까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쪽 질문은 없습니다. 네. 이게 그 반대로 얘기해서 보시면 1페이지 중간쪽 보시면은 TLB가 73%고 코리아 스키트가 52%거든요. 네. 근데이 업체들은 다 조금 화자가 있었거든요. 뭐 콜테스트에 떨어진다든지 아니면은 3, 4 다 나가야 되는데 다 못 나간다든지 이런 경우들도 있는데 그지금 코리아 서큐트 같은 경우에는 이번 분기 많이 쇼크가 날 걸로 시장에서는 원래 봤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기판 업체들 중에서 주가가 제일 셉니다. 제일 생게 어 3분기 때 시장은 원래 컨센 대비 대폭 화이나 실적 발표를 할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한 5에서 10% 정도 서프라이즈가 난다고 양승 위원님이 그저께가 리포트를 쓰셨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래가지고 주가가 최근에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오히려 가동률이 거의 100%에 다가 가까운 업체들이면은 만약에 양산 시점까지 시간이 좀 많이 남는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비중을 조금 덜어서 어 가동률이 많이 남아 있는 좀 절고 있었던 그런 업체들한테 조금 비중을 태우는 것도 수익률처만 해서 조금 더 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우선 제가 짜투리 질문 두 개만 먼저 하고 좀 큰 질문 하나 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먼저 첫 번째 페이지에 요건 제가 몰라서요. 중간쯤에 이제 심텍 2분기 수주 장구는 3.9억 달러라고 되어 있는 부분 보면 조금만 올려 주시면 그네 번째 줄에 저부가 제품인 텐팅 비중 감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제가 텐팅을 몰라요. 저도 잘 모르는데 그 소심이 하고 있는 것들이 워낙에 많아 가지고 근데 제가 알기로는이 텐팅 같은 비중 감소를 하고 있다라고 했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선두 업체들의 첨단 FC-BGA 전환으로 기존 제품 공급이 줄어드는 수혜와 장기 성장 가시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3분기 이익 전망 상향과 4분기 가격 인상 논의도 함께 제시됐으므로, 정체 전망은 사업 훼손이 확인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대석전자가도 수주가 크게 증가했는데 어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FC BJ 중심 케파 할당이 위한 어 BT 기판 그리고 하이엔드급 FC BJ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비매모리 부분 고객사 유구 물량은 현재 케파를 두 개에서 어 세배 능가 수준으로 파악이 되고 있기 때문에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 사실 삼성전기가 하고 있는 FCBG는 뭐 루빈 울트라라든지 아니면 루빈 엔비디아 쪽으로 집납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FC BJ 케파를 줄이고 완전히 최첨단 쪽으로 선단 쪽으로 지금 어 기판을 늘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이 어 선단 쪽으로 넘어가서 기존에 있던 FCBJ 어 케파가 줄어드는 수혜를 누리고 있는게 대답 전자 쪽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가격 인상이라든지 아니면 LTA 기반 물량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이 기대가 된다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소캠 쪽보다는 확실히 FCBJ가 어 마진이나 아니면은 장기 가시성 높은 성장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은 어이 FCBJ 대덕 전자가 오고 있는 FCBJ가 어 밸루에이션이 더 높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를 좀 어 미리 기억을 좀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밑에 보시면은 위원 님은 아직도 4분기 소캠 추정치를 어 탑라인 기준으로 한 750억 원 정도 찍어 놓은 거기 때문에 진짜로 1억 원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나머지 250억 원이 다 마진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면은 4분기 자체가 풀 가동이기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이 지금 밑에 950억 원으로 적어 놨잖아요. 근데 IM증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1천억 원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4분기 영업 이익은 거의 1,200억 정도까지도 다올 수 있다라는 걸 저희가 열어놔야 될 거 같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판가 인상 지금 계약이 추진 중이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나온다라고 하면은 침택은 사무기실적은 생각보다도 좀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대덕 전자인데 어 시가총액은 6.5조원 5조원 그리고 확실히 멀티플이 높습니다. 배의 위치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3분기 영업 이익 추치를 기존 760억 원에서 812억 원으로 상여하면서 어 시 컨센서스를 상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APC BJ 가동률 개선 그리고 MBL 증서 효과가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 만약에 3분기 환율만 그 제자리 위치에 있었다라고 하면은 3분기 영업 이익은 900억원으로 어 휴업 20%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 의견을 반영해서 올해 그리고 내년도 28년도 영업 이익 주형치를 대부분 다 상향 조정을 했고 어 4분기에도 Q교 이익증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메모리 패키지 기판에 대한 판가 인상 논의가 진행이 되고 있고 빠르면 4분기 중에 단행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FC BG만 좀 한정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중요한 거는 인상의 성격인데 지난 4월에 판가 인상이 원제 가격 상승분에 대한 전가였다면 2번 인상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2번에 단가를 올리게 되면은 이게 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 다 그냥 마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말씀을 좀 해 주셨습니다.

판단 방법사이클 기업의 마진과 증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이클 기업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판

싼 가격과 상승하는 마진 중 무엇을 우선하며 증설 위험은 어떻게 보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발표자는 고점 예측보다 마진과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는 방향을 우선하고, 틀리면 바꾸겠다는 개인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 풀가동 이후 다음 설비 양산 전의 공백에는 마진이 유지되는지 보며, 증설 뒤 수요 둔화와 고정비가 겹치는 위험을 경계했습니다.
  • 실적이 계속 늘어도 미래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수개월 정체할 수 있고, 급락 뒤 반등이 곧 전고점 회복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1
  1. 원문 구간 1

    가운데가 이제 후공정인 거 같고 그다음에 맨 오른쪽이 어 이렇게 옅은 파란색이 기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요게 순서적으로 다 이렇게 사이클은 피할 수 없으나 사이클의 순서가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던 거 같고 지나고 보면 여기 오른쪽처럼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기판간의 주가 상관계수는 0.92니까 92니까 뭐 사실은 거의 동행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데 요약을 하면 지금 우리가 보자고 했던이 다섯 개의 그 깊판 종목들이 대표 종목이고 굉장히 펀더멘탈 탄탄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다 동의하는데 같이 여기 지금 빨간색 원이 그려져 있는 것처럼 피크로부터 살짝 왼쪽 살짝 오른쪽이 아닐까 그러면 지금 괜히 들어가면 어 이미 많이 그 주가가 조정받은 그냥 반도체 탑 2에 있는 것보다 기회비용이 혹시 생기지 않을까 뭐 요런 이제 흐름 때문에 그냥 이러고 있는 건데 저처럼 생각하는 투자자에게 혹시 주실 조언이 있으시면 근데 이거는 사실 저는 그거에 대해서 제 자신도 좀 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제가 바보라고 생각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무슨 뜻이에요? 그냥 마진 보고 가자. 음. 이거 모른다. 그러니까 매번 느끼는게 이게 시클리컵 기업들은 마진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이 위아를 흐르는 경향이 굉장히 큰 거 같아요. 네. 그래서 비싼지 싼지도 사실 뭐 전자닉스 세배인데 당연히 싼 거잖아요. 그냥 절대적인 객관적인 지표로 봤을 때 단토막도 여섯 배니까. 네. 왜냐면 회사 적고 그냥 3년 장사하면은 지금 투자한 거에 원금 다 뽑아먹을 수 있는 그런 단계인데 근데 시장은 그렇게 인정을 안 한 거잖아요. 그리고 뭐 불가 2, 3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소부장들 중에서는 대부분 아 대부분이 아니라 매면 업체들은 뭐 전구점을 뚫고 올라면에 전에쓰는 거의 신자가의 위치에 있고 그런 거 보면은 주식이라는게 내가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닌 거 같다. 음주도시에서 정는 그리고 마진이 올라가게 되면은 펀더멘탈이 밀고 올라간다라는 걸 뜻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주도 섹터인데 마진이 올라온다라고 하면 비싸든 싸든 그리고 내가 그게 인정이 되든 아니든 어느 정도는 발담고 가자.

  3. 원문 구간 3

    음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 때문에 전자하고 닉스는 마신이 뭐 전자는 좀 다를 수 있긴 하지만 어 조금 플랫으로 이미 들어간 거 같아요. 특히나 닉스 같은 경우에는 80%에서 어딜 더 가요. 그러니까 그죠. 네. 그리고 닉스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 추향치가 FN 가이드로 올해 연초서부터 쭉 그려 보면은 좀 빠지고 있거든요. 닉스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싸더라도이 추향치가 빠지고 마진이 플랫한 거는 보다는 어 좀 비싸고 내가 인정을 못 하겠지만 마진이 올라오고 펀더멘탈이 밀로오고 올라올 수 있는 종목이나 섹터군들 위주로 투자를 하자라는 제 개인적으로 좀 투자 하락이 생기는 거 같아요. 가갈수록 그래서 그렇게 좀 네는 거 같습니다. 성과가 어느게 더 좋을지는 차후 문제로 나는 그 원칙을 가지고 계속 포트폴리오 조정하겠다. 어, 이게 결국은 저희가이 전문용으로 내 스타일에는 드리프트가 없다.

  4. 원문 구간 4

    음. 근데 만약에 또 틀리게 되면 또 제가 교체를 할 건데 지금까지는 사실 그런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실제로 그 아침에도 오장님이 변학기 업체들 말씀해 주셨지만 변학기에 관련해서 1분기 내내 그 주관 시장 트렌드 할 때 아 이거 더 이상 주가 못 갈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던 게 마진이 빠지고 있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변합기 단가 자체가 지금까지 막 밀고 올라오면서 뭐 관세 붙이든 아니면 원자재 비용이 올라가든 그럼에도 불구 갖고 단가가 워낙에 세게 올라오다 보니까 그걸 다 뚫고 영업률이 쭉 올라오면서 주가가 막 300배 이렇게 올랐었던 거였잖아요. 근데 1분기부터 단가가 올라오는 것보다 원제 가격이 올라오는거나 아니면은 뭐 관세 맞는 거거나 이런 영향들이 더 컸기 때문에 영업기를 더 못 올라오겠다라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었던 건데 전자하고 닉슨 딱 요런 교관에 지금 들어갔지 않나음이 더 못 올라오는 이해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리고 PCB 생 최대 생산지인 중국 대만도 비슷한 추위를 보고 있는데 올해 월평균 수출액은 20년에서 22년 대비 중국은 84% 그래 대만은 26% 증가했기 때문에 어 전 세계적으로 지금 기판이 같은 경우에는 호황 사이클로 진입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리스크 요인으로 점검해 주실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정비를 하나 좀 꼽아 주셨는데 어 코로나 19 사이클 당시 기판 공급 부족이 지속되자 주요 업체들은 일제히 증설이 나섰고 어 그러나 증설 직후에 금리 상승 그리고 정방시화 둔화 등으로 어 출화량이 극가하면서 가동률도 현장에 하락했다라고 합니다. 22년하고 23년도 강동률을 보게 되면은 신택은 85에서 59%까지 하락을 했고 태비는 82에서 68 그리고 대덕 전자는 87에서 82%로 감소로 했는데이 전방 침체 그리고 대규물 증상들에 대한 고정비분함 증폭이 맞물리게 되면서 23년도 24년도 오피마을 보게 되면은 심택은 오히려 8.5 3.8% 적자를 기록을 했고 어 심택은 1.8% 그리고

  6. 원문 구간 6

    대덕 전자는 2.6% 6% 정도 어 하락을 했기 때문에이 OP 마진 자체는 고정비 부담 때문에 대폭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올해 기판 업체들은 징설 계획을 4년 만에 발표했지만 어 고정비 부담으로 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러나 이번에는 달라진 체질에 주목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과거 세트 수요와 같은 단기적 호재가 아니고 고부가 네고시 제품이 고부가 제품으로 어 포트폴리오 재편이 어 이루어지고 있고 어 중장기 성장을 을 담보하는 소캠 그리고 하이엔드 FCBGA MLBA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밑에 적어 놓은 것처럼 전 소미 업체들이 한번 레벨업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게 바로 그 소캠체들이 지금 엔비디아만 유일하게 소켓을 지금 채택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내년 출시 예정인 EPYC 베라루 어 베라노의 소캠을 채택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지금 조금씩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물량 본격화 그리고 퀄컴 신규 채택시 더욱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어 장기적으로 뭐 CXL이나 아니면 DDR 6 전환 등 샤스대 제품 시장에 야도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이 AMD 물량이 적용이 되게 되면은 엔비디아보다도 조금 더 파공력이 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게 메모리만 단적으로 보게 되면은 같은 가속기의 용량이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가 그 메모리를 탑재하는 양보다 가 AMD가 훨씬 많거든요.

  7. 원문 구간 7

    제가 물어보기 전에 왕의사 먼저 할래요? 아니 제가 먼저 할까요? 네. 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아니 저희가 기판 쪽은 많이 달았었잖아요. 그래서 그 많은 질문은 없고요. 어 한 가지 궁금한게 어 최근에 이제 시장도 많이 좀 조종받고 있고 그래서 리스크 요인으로 이제 선구 매니저가 바라보는 어 이런 것들은 좀 리스크 요인으로 좀 조심히 봐야 될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좀 뭐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음 음. 저는 여기 위원님이 적어 놓으신 거랑 사실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똑같은 리스크 요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증서를 하게 되면은 사실 안전 과거들이 항상 좀 많았었잖아요. 특히나 22년도 때 대규모 증사이 들어가고 나서 23년도 24년도 적자를 보게 되던가 아니면은 로우싱글 마진을 내거나 이런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아마 시장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계속 조금 트래킹을 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서 과동률이 어느 정도 100%까지 올라오게 되면은 올라오고 그리고 증상 물량이 양산이 실질적으로 개시가 되는 그 사이 기간이 있을 거잖아요.

  8. 원문 구간 8

    근데 그럴 기간 동안에는 아무리 중장기 시계열로 자기가 좋게 본인이 좋게 본다라고 하더라도 조금은 비중을 줄이고 진짜로 마진이 유지가 되는지 아 아니면 마진이 우상향을 계속 나을 수 있는지 요런 것들은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동률이 100%를 찍고 다음 케파가 들어오면서 양상이 되기까지는 그때까지 좀 조심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업체별로는. 음. 그래서 위에서 미스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딱 대덕전자가 그런 케이스인 거 같거든요. 대덕전자가 27년도 중반서부 중반까지 실적이 플랫할 것 같아요. 만약에 단간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공장 가동률은 이미 98%이기 때문에 더 이상 공장 가동률을 올릴 수 없는 단기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런 기간 동안 마진에 조금이라도 훼손이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다라고 하면은 조금은 비중을 줄이고 타업체로 도망가 있거나 아니면 그런 방안도 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아야 되 생각을 합니다.

  9. 원문 구간 9

    그러면 이제 지수 관점에서는 정말 큰 종목들이 충분히 싸져 있는지 뭐 이제 그런 관점으로 이제 더는 많이 안 밀리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해보되 이렇게 스탁 피커 음 그러니까 액티브 어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이제 그런 업종 내에서 좀 종목을 찾아봐야 되지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예 저는 메모리 업체에 대해서 아 이거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28년도 이후에 대한 실적의 의심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24년도 하반기에도 SK닉스 주가 많이 빠졌었거든요. 근데 24, 25, 26년도 넘어오면서 SK닉스가 영업 이익이 줄었냐? 안 줄었거든요. 계속 올라왔었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한번 이렇게 의구심을 바꾸면서 빠지니까 한 6개월 정도는 계속 쉬더라고요. 그래서 요런 기간들이 좀 다져져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 원문 구간 10

    지금 반도체가 6월 정도부터 조정이었다고 봐야 되죠. 네. 그럼 6월 중하순이라고 보면 7, 8, 90네 달 정도.네 달 정도 됐네. 알겠습니다. 반도체가 좀 많이잖아요. 그러니까 많이 신 것보다도 고점 대비 하락한 폭이 굉장히 좀 크게 지금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기준으로도 저도 계속 체크를 해 보는데 과거에이 반토막난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삼성전자 주가 기준으로. 음. 근데 주가 기준으로 최근에 고점 대비해가지고 한 43% 정도 오늘까지는 그 정도 빠져 있어요. 반토막이 안 난다라고 보면은 그러면 20년 코로나 이후로 해 가지고 봤을 때 한 40% 정도 빠지면은 일상 거기서 반등이 또 나오더라고요. 근데 반등이 나오는데 다시 전고점까지 가지는 못해요. 네. 음. 근데이 그 사이에 밴드의 절반값까지 올라왔다. 또 하락하고 좀 지루하게.

  11. 원문 구간 11

    저런을 급게 하락할 때는 그런 것들을 려봐가지고 좀 박스권 트레이딩 그런 것도 한번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하거든요. 어제도 화장실 갔다가 최료부 사장 만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약에 미국에 상장되어 있었으면 지순의 비중이 요만큼이었을 거라서 이렇게 크게 하락 안 했을 거다. 어, 이제 한국 시장을 덜어내는데 있어서 50%의 비중에 있기 때문에 단기 수급을 정말 세게 맞아서 과도하게 빠르게 빠진 부분은 있는 거 같다.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왕의사가 또 다른 각도에서 설명해 주신 거 같아요. 늘 한국 시장의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다 보니까 맞을 때 세게 맞고 그러니까 좀 반등을 보이는데 업항이 완전히 돌아섰다는 믿음이 없으니까 전고점은 못 가고 계속해서 그런 이제 파도가 이렇게 좀 잦아지다가 이제 그다음에 방향성 방향성 찾고 갖고네 맞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과거 기판 증설 후 가동률 하락과 변압기 가격 상승보다 비용 부담이 커졌던 사례를 이 원칙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PCB 생 최대 생산지인 중국 대만도 비슷한 추위를 보고 있는데 올해 월평균 수출액은 20년에서 22년 대비 중국은 84% 그래 대만은 26% 증가했기 때문에 어 전 세계적으로 지금 기판이 같은 경우에는 호황 사이클로 진입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리스크 요인으로 점검해 주실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정비를 하나 좀 꼽아 주셨는데 어 코로나 19 사이클 당시 기판 공급 부족이 지속되자 주요 업체들은 일제히 증설이 나섰고 어 그러나 증설 직후에 금리 상승 그리고 정방시화 둔화 등으로 어 출화량이 극가하면서 가동률도 현장에 하락했다라고 합니다. 22년하고 23년도 강동률을 보게 되면은 신택은 85에서 59%까지 하락을 했고 태비는 82에서 68 그리고 대덕 전자는 87에서 82%로 감소로 했는데이 전방 침체 그리고 대규물 증상들에 대한 고정비분함 증폭이 맞물리게 되면서 23년도 24년도 오피마을 보게 되면은 심택은 오히려 8.5 3.8% 적자를 기록을 했고 어 심택은 1.8% 그리고

  2. 원문 구간 2

    대덕 전자는 2.6% 6% 정도 어 하락을 했기 때문에이 OP 마진 자체는 고정비 부담 때문에 대폭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올해 기판 업체들은 징설 계획을 4년 만에 발표했지만 어 고정비 부담으로 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러나 이번에는 달라진 체질에 주목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과거 세트 수요와 같은 단기적 호재가 아니고 고부가 네고시 제품이 고부가 제품으로 어 포트폴리오 재편이 어 이루어지고 있고 어 중장기 성장을 을 담보하는 소캠 그리고 하이엔드 FCBGA MLBA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밑에 적어 놓은 것처럼 전 소미 업체들이 한번 레벨업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게 바로 그 소캠체들이 지금 엔비디아만 유일하게 소켓을 지금 채택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내년 출시 예정인 EPYC 베라루 어 베라노의 소캠을 채택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지금 조금씩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AMD가 물량 본격화 그리고 퀄컴 신규 채택시 더욱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어 장기적으로 뭐 CXL이나 아니면 DDR 6 전환 등 샤스대 제품 시장에 야도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이 AMD 물량이 적용이 되게 되면은 엔비디아보다도 조금 더 파공력이 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게 메모리만 단적으로 보게 되면은 같은 가속기의 용량이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가 그 메모리를 탑재하는 양보다 가 AMD가 훨씬 많거든요.

  3. 원문 구간 3

    음. 근데 만약에 또 틀리게 되면 또 제가 교체를 할 건데 지금까지는 사실 그런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실제로 그 아침에도 오장님이 변학기 업체들 말씀해 주셨지만 변학기에 관련해서 1분기 내내 그 주관 시장 트렌드 할 때 아 이거 더 이상 주가 못 갈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던 게 마진이 빠지고 있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변합기 단가 자체가 지금까지 막 밀고 올라오면서 뭐 관세 붙이든 아니면 원자재 비용이 올라가든 그럼에도 불구 갖고 단가가 워낙에 세게 올라오다 보니까 그걸 다 뚫고 영업률이 쭉 올라오면서 주가가 막 300배 이렇게 올랐었던 거였잖아요. 근데 1분기부터 단가가 올라오는 것보다 원제 가격이 올라오는거나 아니면은 뭐 관세 맞는 거거나 이런 영향들이 더 컸기 때문에 영업기를 더 못 올라오겠다라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었던 건데 전자하고 닉슨 딱 요런 교관에 지금 들어갔지 않나음이 더 못 올라오는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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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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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까지 가격을 올리는 사이클

이번에는 기판 공급 부족이 심해지니까 고객들이 기존 제품의 가격까지 올려주면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반기는 비용이 늘어서 가격을 올려줬다면, 하반기 계약은 원재료 상승분을 보전하는 수준을 넘어 오로지 공급 부족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턴 여러분. 이번 주는 신한투자증권의 전기전자 리포트입니다. 반도체 자체보다는 기판처럼 저희가 흔히 전기전자 업종이라고 부르는 쪽 이야기인 거죠? 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2
3분기 실적을 미리 보는 이유

기판 산업의 큰 내용은 지난번 말씀드렸던 것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게 한번 짚어보고자 가져왔고, 업체들 대부분 실적이 잘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거든요. 다음 달 초부터 실적 발표가 시작될 텐데, 소부장은 한 분기만 쇼크가 나도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3분기 실적을 미리 짚어보고자 가져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심텍·TLB·대덕전자·코리아써키트·이수페타시스, 이렇게 다섯 업체를 가져왔습니다. SOCAM 관련 업체 세 곳, FC-BGA의 대덕전자, MLB의 이수페타시스를 보면 주요 영역은 커버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섯 업체의 2분기 합산 수주잔고는 2.1조원으로 1분기 1.5조원보다 약 39% 늘었다고 합니다.

3
수주잔고가 곧 다음 분기를 가리키는 구조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들어가면서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과 그 속도가 빠르게 커지고 있고, 3분기에도 올라가는 흐름이라고 합니다. 이 다섯 업체는 리드타임이 2~3개월로 굉장히 짧거든요. 그래서 2분기 수주잔고가 약 40% 늘었다는 걸 바로 다음 분기 성장과 연결해서 보는 겁니다.

주문 생산 비중이 압도적이라 수주잔고와 다음 분기 실적의 관련성이 높고, 지금 늘어나는 것도 SOCAM·고성능 FC-BGA·MLB 같은 고수익 제품 중심입니다. 가동률과 평균판매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죠. 심텍의 2분기 수주잔고는 3.9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19% 늘었습니다. SOCAM은 2025년 샘플 테스트 때 매출이 55억원에 불과했다는 점을 먼저 봐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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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과 후행 업체의 증가율을 비교할 때

올해 2분기부터 베라 루빈 양산으로 SOCAM 출하가 본격화됐고, 3분기에도 SOCAM 중심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합니다.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저부가·저마진인 텐팅 비중이 줄어드는 그림입니다.

TLB는 수주잔고가 전분기보다 145% 증가한 1,318억원, 대덕전자는 40% 증가한 3,328억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심텍은 먼저 수주를 받는 업체여서 원래 잔고가 높았습니다. 퍼스트 티어에 먼저 주문을 준 다음 후행 업체로 넘어가면 뒤쪽 업체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이 확 커 보일 수 있다는 겁니다. TLB는 처음으로 분기 수주잔고가 1천억원대에 들어왔고, SOCAM과 기업용 SSD 중심이라 3분기에는 2분기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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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가 받는 설비 재배치의 수혜

대덕전자도 수주가 크게 늘었는데, 글로벌 업체들이 FC-BGA 중심으로 설비를 배분하면서 BT 기판과 하이엔드 FC-BGA 쪽 수요가 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비메모리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은 현재 생산능력의 2~3배 수준으로 파악된다고 합니다.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의 루빈이나 루빈 울트라처럼 더 첨단인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기존 FC-BGA 생산 여력이 줄고, 그 수혜를 대덕전자가 받는 구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반기 가격 인상, 장기공급계약 기반 물량 확대, 제품 구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SOCAM보다 FC-BGA가 마진과 장기 성장 가시성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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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가동률보다 실제 생산이 더 찰 수 있습니다

3분기 주요 업체들은 대부분 풀가동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심텍은 80%, 대덕전자와 이수페타시스는 90% 후반이라는 설명인데, 공시 숫자만 보면 아직 여유가 있어 보일 수 있거든요.

그런데 SOCAM 같은 고부가 제품이 늘면 적층 과정에서 같은 공정을 반복해야 해서 면적 기준 생산량이 매출 증가만큼 늘지 않습니다. 레거시 제품까지 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황이고, SOCAM 업체는 90% 정도면 사실상 풀가동에 도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생산능력은 언제 들어오느냐를 봐야겠죠. 심텍은 8월에 2,700억원 시설 투자 계획을 공시했고, 그중 1,500억원과 나머지를 서로 다른 기판 투자에 배분하는 내용으로 설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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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TLB·대덕전자의 증설 시간표

심텍은 2028년 1분기부터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전사 생산능력은 3조원으로 예상하는 그림입니다. 내년에는 BT 기판 가동률이 더 올라가거나 SOCAM 가격이 추가로 오르면 이익이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늘고 내년에는 대체로 정체했다가 2028년 초부터 다시 올라가는 경로로 보고 있습니다.

TLB 쪽은 올해 중순부터 안산과 베트남 라인이 가동되고 있고, 베트남 2공장을 위한 7월 유상증자와 2027년 생산능력 6,500억원을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조금씩 올라가는 흐름을 보고 있습니다. 대덕전자는 7,100억원에 과거 투자 900억원을 더하는 투자 계획과 내년 중반부터 연 1조원 후반대로의 생산능력 확대를 이야기했습니다. 장기적인 시계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대덕전자가 제일 괜찮은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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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의 단기 정체와 제품 구성 효과

그런데 대덕전자는 2026년 2분기 가동률이 이미 94%라고 나와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이익이 크게 늘기보다는, 가격이 올라가야 추정치가 더 올라갈 수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 중반 이후 생산능력이 들어와야 다시 이익이 올라갈 수 있으니까, 한 번 크게 올라갔다가 지금 쉬는 단계라는 거죠.

업종 전체로는 수주잔고 증가, 가동률 상승, 고정비 부담 완화, 실적 개선, 다시 증설하는 선순환에 들어갔다는 설명입니다. 큰 신규 물량은 대체로 2028년부터 들어오므로 내년에도 수급 불균형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고수익 제품 확대와 기판 자체 가격 상승이 실적을 이끌 수 있고, SOCAM은 기존 고부가 제품보다 수익성이 1.5~2배 높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보다 높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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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AM 수익성의 유보와 심텍 물량 우위

다만 정확한 수익성은 지금 판단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직 다른 제품들과 섞여서 실적이 나오는 상황이잖아요. 그걸 정확히 나눠 판단할 수 있는 애널리스트는 없을 것 같고, 2분기 베라 루빈 양산 이후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고 있다는 정도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심텍은 글로벌 SOCAM 물량의 약 55~60%를 담당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고객사의 퍼스트 벤더라는 지위가 신제품 배분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거죠. SOCAM 매출은 1분기 115억원, 2분기 390억원, 3분기 720억원으로 제시했고, 4분기는 시장에서 많이 보는 800~850억원보다 더 높은 전망을 가져온 것 같습니다. 여기에 SOCAM 가격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보는 것 같은데, 그 상단이 나오면 상당한 서프라이즈라는 이야기입니다. 하반기에는 기판 업체 전반에서 추가 가격 인상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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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 가격까지 오르는 변화

올해 4월에 처음 가격 인상이 있었는데,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과거 사이클이랑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보통 기판은 1년에 한두 번 가격을 내리고 사양 변경이나 신제품에서 가격을 올려서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거나 조금 높이는 흐름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공급 부족 때문에 고객들이 기존 제품 가격까지 올려주면서 물량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상반기에는 비용이 늘어서 올려준 것이었다면, 하반기 계약은 원재료 상승분을 상쇄하는 수준을 넘어 공급 부족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부분은 생각보다 큰 실적 차이를 만들 수도 있겠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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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이익 효과와 과거 주가 정점 순서

예를 들어 가격을 10% 올려줬는데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면 그 인상분이 그대로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일이 나타나면 기판 업체 실적 추정치가 한 번 더 세게 올라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리포트에서는 최근 조정이 명백한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2019년 이후 국내 메모리와 기판 업체 주가 상관계수는 약 0.92인데, 상관성뿐 아니라 정점에 도달하는 순서도 보자는 겁니다. 먼저 가격 상승으로 메모리 실적이 좋아지고, 신규 증설로 장비가 좋아지고, 마지막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는 물량 사이클에서 소재·부품으로 이어집니다. 2020~2022년에도 메모리가 먼저, 장비가 그다음, 기판이 마지막으로 정점을 찍었던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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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2028년 공급 우려

그렇게 보면 아직 물량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으니 기판에는 여지가 남아 있다는 것이 리포트의 판단입니다. 반면 시장이 메모리에서 의심하는 건 2028년에 중국 메모리 업체와 마이크론의 물량이 크게 늘었을 때 가격과 실적이 떨어질 수 있지 않느냐는 부분이거든요.

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금 가격은 하락 사이클 우려를 상당히 반영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8년 이후 실제 실적이 떨어지는 경우와, 가격이 유지된 채 물량이 늘어 오히려 추정치가 올라가는 경우를 다 놓고 보더라도 개인적으로는 매수해서 기다릴 구간이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다만 그건 제 가격 판단이고, 미래 결과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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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풀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그 의구심이 풀리려면 2027년 상반기는 지나야 할 것 같습니다. 하반기가 됐는데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가격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추정치는 다시 올라갈 수 있잖아요. 가격과 물량을 함께 봐야 한다는 거죠.

여기서는 가격이 20% 내려가고 물량이 30% 늘면 이익이 오히려 10% 늘 수도 있다는 단순 예시를 들었는데, 가격과 물량의 조합을 보자는 취지이지 확정 이익 계산은 아닙니다. 실제 확인은 2027년 하반기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경우 모두 지금 사서 기다리는 쪽이라고 판단해도, 그때까지 기다리기 어렵다면 2027년 상반기까지는 현재 추정치가 올라가는 기판이나 소부장, 미국의 광통신 쪽에 가 있는 것이 단기적으로 더 확률 높은 선택일 수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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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중량보다 금액이 늘었습니다

과거에도 기판은 메모리보다 뒤늦게 내려가는 경향이 있었으니, 그런 시차와 밸류에이션을 함께 보면 괜찮은 선택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출 데이터도 보겠습니다. PCB 월평균 수출액은 2020~2022년 2.2억 달러였는데 올해 1~9월에는 2.8억 달러로 약 25% 높다고 합니다.

반면 월평균 중량은 올해 1,120톤으로 비교 기간의 1,153톤보다 약 3% 줄었습니다. 적층과 제품 구성 변화가 있고, 가격이 올라서 중량보다는 금액이 늘었다는 설명입니다. ASP 상승률은 과거 사이클 대비 약 27%로 제시했고, 그래서 지금까지 기판도 가격 사이클이었다고 보는 겁니다.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은 25.2억 달러로 작년 20.3억 달러보다 약 24% 늘었고, 전년 대비 ASP 상승률은 약 23%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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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호황과 과거 증설의 대가

중국과 대만도 비슷합니다. 올해 월평균 수출액이 2020~2022년보다 중국은 84%, 대만은 26% 증가했으니 전 세계 기판이 호황 사이클에 들어갔다는 설명입니다.

그런데 위험은 고정비를 짚었습니다. 코로나19 때 공급이 부족해서 업체들이 일제히 증설했는데, 증설 직후 금리가 오르고 전방 수요가 둔화되면서 출하와 가동률이 떨어졌거든요. 2022년에서 2023년으로 심텍은 85%에서 59%, TLB는 82%에서 68%, 대덕전자는 87%에서 82%로 가동률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수요가 줄어드는 것과 큰 증설의 고정비 부담이 겹쳐, 이후 적자나 낮은 이익률로 내려갔던 경험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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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 재편과 AMD 채택 가능성

결국 과거에는 고정비 때문에 영업이익률이 크게 떨어졌고, 올해 4년 만에 증설을 다시 발표한 업체들도 그 부담에서 자유롭지는 않다는 말씀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단기 세트 수요보다 SOCAM·하이엔드 FC-BGA·MLB로 제품 구성이 바뀌는 점에 주목하자는 겁니다.

저는 SOCAM 업체들이 한 번 더 올라설 수 있다고 보는 게, 지금은 엔비디아 중심으로 채택하고 있지만 AMD의 내년 EPYC 제품에서도 SOCAM을 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AMD 물량이 본격화되거나 퀄컴이 새로 채택하면 더 강한 동력이 될 수 있고, 장기적으로 CXL이나 DDR6 같은 차세대 제품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가속기 용량으로 보면 AMD가 엔비디아보다 메모리를 많이 탑재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 때문에, 실제 채택 시 물량 효과를 크게 보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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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 확산은 아직 조건부입니다

저는 AMD가 기술 차이를 메모리를 많이 넣는 방식으로 보완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OCAM도 AMD까지 쓰면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이 사용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겠죠. 만약 AMD가 내년 중반쯤 SOCAM을 달고 제품을 내놓는다면 업체들의 성장 여지가 생각보다 크게 열릴 수도 있다는 개인 생각입니다.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심텍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세 고객을 다 하고, TLB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코리아써키트는 마이크론 중심이고 SK하이닉스 인증은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체별 고객 범위는 차이가 있는 겁니다. AMD까지 채택이 넓어진다면 관련 업체들의 물량과 가격, 장기적인 성장 시계가 함께 열릴 수 있는 계기로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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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엔비디아 공급 확대

이제 삼성전기부터 세 업체를 짧게 보겠습니다. 시가총액과 선행 배수를 제시하면서 선행 배수가 약 30배까지 내려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기는 2026년 2분기부터 엔비디아 네트워킹 IC용 FC-BGA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CSP나 서버 CPU 중심이었으니 엔비디아 네트워킹으로 들어간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는 설명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비덴에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 유니마이크론에 예약 계약을 제공했고 대만 테스트 업체에도 약 11억 달러 선급금을 지급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삼성전기도 증설 금액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는 것으로 판단한다는 건데, 공식 지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시장에서는 공장 비용의 60~70%를 엔비디아가 선지급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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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증설 자금을 대는 이유와 공급 일정

구매자인 엔비디아가 공급사 증설 자금을 직접 댄다는 건 그만큼 2028년까지 수요에 자신이 있고 공급 부족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로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증설 물량은 2028년에 들어오니까 당장 내년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유니마이크론은 2027년 2분기부터 추가 설비가 가동되고 2028년 중반에 완전 가동, 이비덴은 2028년 1분기부터 가동 확대, 삼성전기 신공장은 2028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라고 합니다. 내년의 대면적 기판 수요는 기존 설비와 일부 보완 투자로 감당해야 한다는 거죠. 제가 이 리포트를 가져온 핵심은 이 부분인데, 삼성전기 FC-BGA 매출이 2026년 2.1조원에서 2027년 약 3조원으로 늘어나는 그림을 봐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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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매출 전망도 가격 가정에 달려 있습니다

그 3조원은 보완 투자로 물량이 20% 늘고 가격이 20% 오른다는 가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트렌드포스는 2027년 4분기까지 ABF 기판 가격이 분기마다 10~15%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저는 이 조사기관을 비교적 보수적으로 보는데, 그런 곳에서도 이 정도라면 내년 연간 가격 상승은 50%가 넘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50% 증가에 물량 20% 증가를 결합하면 매출이 약 80% 늘 수 있는 거잖아요. 리포트의 약 42% 성장보다 더 강한 경우를 열어보는 겁니다. 오른쪽 모건스탠리 자료는 3~4개월 전에 나온 것인데 2027년과 2028년 전망을 더 높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표의 금액과 영업이익 항목은 전사에 불명확한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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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을 보는 메모리와 삼성전기의 차이

국내 리포트와 모건스탠리 자료의 추정치 차이는 아마 가격 인상 가정에서 나온 것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계 자료를 찾지 못해 약 3개월 전 자료를 가져온 건데, 그때보다 지금은 가격 인상 폭이 더 강해지는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높은 이익 가능성과 그 경우의 밸류에이션 여지를 이야기한 겁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2028년 이후 공급 증가에 대한 의심이 짙어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삼성전기는 오히려 2028년 이후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더 뚜렷해지는 쪽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삼성전기의 이후 추정치는 올라갈 가능성을 더 크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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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3분기와 심텍의 환율 변수

삼성전기는 시간이 갈수록 그런 전망이 더 확고해지는 것 같아서 메모리보다 2028년 이후 추정치가 올라갈 여지를 높게 보고 있습니다. 3분기 시장 영업이익 전망은 최근 약 6,400억원까지 올라왔고, 최근 리포트는 6천억원대 중후반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시장도 소폭 상회를 보는 것 같습니다.

바로 심텍을 보겠습니다. 시가총액은 4.8조원, 선행 PER은 15배 아래로 내려왔다는 설명입니다. 3분기 연결 매출 5,500억원과 영업이익 850억원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한다는 전망인데, 최근에는 영업이익이 기대보다 조금 낮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건 환율 영향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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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의 물량 확보 경쟁과 가격 효과

심텍은 SOCAM 관련 모듈 PCB 출하가 늘고 저부가 제품 비중이 줄면서 평균판매가격이 높아져 실적이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베라 CPU 수요가 늘면서 관련 물량도 견조하고, 고객의 물량 확보 경쟁 때문에 가격도 당초 예상보다 가파르게 올라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가격보다는 안정적인 공급과 생산 차질을 막는 걸 먼저 생각하는 분위기라는 겁니다. 심텍에서 중요한 건 4월 가격 인상 때 영업 레버리지가 국내 비교 업체 중 가장 크게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당시 업계 전반적으로 약 7% 가격을 올려줬다는 설명부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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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이익률 상승을 어떻게 나눠 볼까

심텍 영업이익률은 1분기 3.2%에서 2분기 15%대로 올라갔습니다. 여기서는 약 7% 가격 인상 효과가 이익률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SOCAM 출하 증가가 더해진 것으로 나눠 설명한 겁니다. 다만 이 구분은 뒤에서 다시 질문이 나오는데, 회사가 제품별로 떼어 확인해준 수치는 아닙니다.

심텍은 금·구리 등 원재료 원가 비중이 높고 모듈 PCB와 기판 양쪽에서 가격 인상을 받을 수 있어 효과가 컸다는 설명입니다. 현재 리포트 추정치에는 추가 가격 인상을 아직 넣지 않았고, 실제로 구체화되면 반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추가 가격 상승에 가동률 확대까지 겹치면 다른 국내 업체보다 큰 영업 레버리지가 다시 나타나면서 추정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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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4분기 상단 시나리오와 대덕전자 전망

이 리포트는 4분기 SOCAM 매출을 약 750억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리포트처럼 정말 1,000억원이 나온다면 추가 250억원이 이익에 크게 연결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4분기가 풀가동이라는 전제 때문이죠. 영업이익 전망은 약 950억원인데, 그 상단 물량이 나오면 약 1,200억원까지도 열어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 가격 인상 협상까지 성사되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고요.

마지막은 대덕전자입니다. 멀티플은 확실히 더 높은 위치라고 설명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760억원에서 812억원으로 올리면서 시장 기대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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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상향의 이유와 다음 가격 협상

FC-BGA 가동률 개선과 MLB 증설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다고 합니다. 만약 3분기 환율이 그대로였다면 영업이익은 약 9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약 20% 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는 별도 가정입니다. 이를 반영해 올해와 내년, 2028년 이익 전망을 대체로 올렸고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패키지 기판 가격 인상도 논의 중이고 빠르면 4분기 중 단행될 수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인상의 성격입니다. 4월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옮기는 것이었다면, 이번은 타이트한 수급을 근거로 올리는 것이어서 실제 인상이 되면 이익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크게 보는 겁니다. 적용 제품 범위는 이 설명에서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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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전망과 별개로 이익이 쉬어갈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끝나면 FC-BGA에 대해 처음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도 있고, 그게 나오면 평가가 높아질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스위치용 FC-BGA와 MLB 내용도 간단히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표에는 3분기 약 810억원과 4분기 약 820억원을 제시하며 이익이 비슷한 구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대덕전자에서 단기적으로 가장 우려하는 건 내년 초반까지 이익이 대체로 정체할 가능성입니다. 그 부분만 염두에 두면 장기 시계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네, 여기까지입니다. 말씀을 듣고 궁금했던 점들이 있는데, 다음 페이지에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내용이 꽤 정리돼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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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무엇을 위험으로 봐야 하나요

제가 먼저 할까요? 기판은 저희가 여러 번 다뤘으니 질문은 많지 않습니다. 최근 시장도 많이 조정받고 있는데, 지금 어떤 부분을 위험으로 조심해서 보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리포트에서 적은 것과 지난번 말씀드린 위험이 같습니다. 증설 뒤 안 좋았던 과거가 많았잖아요. 특히 2022년에 크게 증설한 다음 2023~2024년에 적자가 나거나 낮은 한 자릿수 이익률에 머문 경우가 많아서, 시장도 이 부분을 계속 추적할 것 같습니다. 가동률이 거의 100%까지 올라간 뒤 새 증설 물량이 실제 양산되는 사이에 시간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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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가동 뒤 증설 전에는 마진을 확인합니다

그 기간에는 아무리 중장기로 좋게 보더라도 저는 비중을 조금 줄이고, 진짜 마진이 유지되는지 아니면 계속 올라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동률이 거의 꽉 찬 뒤 다음 생산능력이 들어와 양산되기까지는 업체별로 조심해야 하는 겁니다.

대덕전자가 그런 경우인 것 같거든요. 추가 가격 인상이 없다면 2027년 중반까지 실적이 정체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가동률이 높아서 더 올리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런 기간에 마진까지 조금 훼손될 수 있다고 판단하면 비중을 줄이거나 다른 업체에 가 있는 방안도 생각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개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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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여유와 실적 기대 변화

표로 보면 대덕전자는 가동률 94%라 가격 인상이 없으면 조심할 필요가 있고, 이수페타시스는 98%입니다. 심텍과 코리아써키트는 아직 그 수준은 아니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반대로 TLB는 73%, 코리아써키트는 52%라고 나옵니다. 다만 이 업체들은 인증에서 떨어지거나 필요한 고객 모두에 공급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었거든요. 코리아써키트는 원래 이번 분기 실적이 크게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시장이 봤는데, 최근에는 기판 중 주가가 가장 강합니다. 며칠 전 리포트에서 오히려 시장 기대보다 5~10% 좋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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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여유를 보는 의견과 텐팅 질문

그래서 코리아써키트 주가가 최근 좋았다는 설명입니다. 반대로 거의 풀가동인 업체가 다음 양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일부 비중을 덜고, 아직 가동 여유가 남아 있던 업체에 옮기는 것도 수익률 측면에서 나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작은 질문 두 개와 큰 질문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첫 페이지 심텍 수주잔고 설명에 저부가 제품 텐팅 비중 감소라고 나오는데, 제가 텐팅을 몰라요.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심텍이 하는 제품이 워낙 많아서요. 다만 텐팅뿐 아니라 낮은 마진의 제품을 줄이는 흐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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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기여를 회사가 나눠줬나요

심텍은 텐팅만이 아니라 마진이 낮은 제품군 전반의 생산능력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텐팅은 저마진 제품 중 하나 정도로 이해하고 더 공부해보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심텍 영업이익률입니다. 1분기 3.2%에서 2분기 15.4%로 올라간 것을 아까 SOCAM 기여와 가격 인상 기여로 나눠주셨잖아요. 그런데 다른 제품과 섞여서 SOCAM 수익성을 구분하기 어렵다고도 하셨는데, 확정된 1·2분기 실적을 회사에서 따로 나눠줬나요? 아니요, 회사가 그렇게 나눠준 건 아닙니다. 다만 4월에 업계 전반적으로 약 7%씩 가격을 올려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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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개선의 절반씩이라는 추정

평균판매가격 인상이 있었고, 그 영향과 비용 변화를 빼지 않은 채 이익률 약 12%포인트 상승을 전부 SOCAM 때문이라고 하면 SOCAM 마진이 50%를 넘게 됩니다. 사실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대략 절반은 SOCAM 출하 증가, 절반은 4월 가격 인상 효과가 아니었을까 보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SOCAM 영업이익률을 20%대 중후반 정도로 추정하는 것 같긴 합니다. 정확히 떼어낸 수치는 아니지만, 업계에서 약 7% 가격을 올려줬으니 그 나머지를 제품 구성과 물량 기여로 추정한 거군요? 맞습니다. 이제 제가 크게 궁금했던 건 메모리 사이클과 기판 사이클을 어떻게 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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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설비를 채우고 다시 증설하는 순환

보통은 미리 늘려놓은 생산능력을 수요가 충분히 못 따라오다가, 수요가 따라와 가동률이 차면 다음 증설 전에 가격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서 마진과 실적이 좋아지고요. 다시 미래 수요를 보고 생산능력을 늘리면 주가는 조정을 받고, 그 설비를 다음 수요가 채우면 평균판매가격이 올라오는 사이클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수요가 휴머노이드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겠죠.

코로나19 때 업종별 주가와 메모리 실적을 보여주는 표가 있는데, 세로 점선 세 개가 각각 세부 업종의 정점을 표시한 것 같습니다. 맨 왼쪽은 메모리, 가운데와 맨 오른쪽은 그다음 업종들의 정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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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금 기판이 이미 고점 근처라면

맨 오른쪽 옅은 파란색이 기판이고, 사이클은 피할 수 없어도 순서는 이렇게 다르다는 설명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메모리와 기판 주가 상관계수가 0.92니까 거의 같이 움직인다고도 할 수 있잖아요.

다섯 기판 종목의 펀더멘털이 좋다는 데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지금이 정점의 조금 왼쪽이나 오른쪽이면, 이미 크게 조정받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기판에 들어갔을 때 기회비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저처럼 생각하는 투자자에게 조언이 있을까요? 사실 저는 제 자신도 그런 데서 배우고 있는 상황이라, 제가 바보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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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대신 마진의 방향을 보겠다는 답

무슨 뜻인가요? 그냥 마진 보고 가자. 이거 모른다는 겁니다. 매번 느끼는 게 사이클 기업은 마진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경향이 굉장히 크더라고요.

메모리 업체는 숫자만 보면 아주 싸다고 생각할 수 있죠. 몇 년 이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볼 정도라도 시장은 그 평가를 인정하지 않고 있잖아요. 얼마 전까지도 소부장 일부는 전고점을 넘고 있었고요. 그런 걸 보면 주식이 제 판단대로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도 업종에서 마진이 올라간다는 건 펀더멘털이 밀어 올린다는 뜻이니, 비싸든 싸든 제가 그 가격을 인정하든 못 하든 어느 정도는 발을 담그고 가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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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와 별개로 지키는 투자 원칙

삼성전자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메모리는 마진이 대체로 정체하는 구간에 들어온 것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여기서 더 높아질 여력이 얼마나 있느냐는 생각이고, 연초부터 그려본 내년 이익 추정치도 좀 내려오는 흐름이라고 봤습니다.

아무리 싸더라도 추정치가 내려가고 마진이 정체하는 것보다는, 좀 비싸고 제가 인정하기 어렵더라도 마진과 펀더멘털이 올라오는 업종이나 종목에 투자하자는 개인 원칙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느 쪽 성과가 더 좋을지는 나중 문제로 두고 그 원칙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겠다는 거군요. 네, 제 스타일이 흔들리지 않게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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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도 가격보다 남는 이익을 봤습니다

근데 만약에 또 틀리게 되면 또 제가 교체를 할 건데, 지금까지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변압기도 1분기 내내 더 이상 주가가 가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씀드렸던 건 마진이 내려오기 시작했기 때문이었거든요.

그전에는 변압기 가격이 워낙 강하게 올라서 관세나 원재료 비용 증가를 다 넘어섰고, 이익률과 주가가 같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1분기부터는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원재료나 관세 부담이 더 커져서 이익률이 더 높아지기 어렵겠다고 생각한 겁니다. 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지금 조금 그런 구간에 들어간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마진이 더 오르기 어려운 구간이라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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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익의 증가 방향이 가장 강한 곳

성과는 다음 문제로 두고 그 원칙으로 투자하겠다는 거군요. 기판이 지금 정점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반도체와 전기전자 안에서 영업이익이 올라가는 방향, 미분값이 플러스인 힘이 가장 센 쪽은 현재 기판 같다는 말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럼 업종을 넓혀보면 이익의 증가 방향이 계속 강한 곳이 뭐가 남아 있나요? 거의 없죠. 그러면 싸지면 사고 비싸지면 파는 밸류에이션 매매를 해야 하는데, 요즘은 많이 싸졌다고 샀다가 더 크게 맞을 수 있습니다. 조선도 환율이나 실적 영향은 있겠지만 이 정도로 과하게 떨어질 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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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진 뒤에도 더 빠지는 한국의 사이클 장세

정말 많이 싸졌는데도 여기서 또 빠집니다. 방산도 급락했고 전력기기도 그랬죠. LS일렉트릭은 실적이 좋아 하루 크게 올랐다가 다시 빠지는 식입니다. 예전에는 먹혔던 가격 대응이 지금은 잘 안 먹히는 느낌이고, 시장이 하루에 몇 퍼센트씩 움직이니까요.

미국과 한국의 큰 차이 중 하나는 사이클 기업의 비중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업종 안에서 우량 기업이고 조선의 HD현대중공업도 그렇지만, 업종 자체에 사이클이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의 사이클이 덜한 우량 기업들이 만들어주는 좁은 변동성을 한국에서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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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감수하며 남은 성장 업종 찾기

한국 시장에 투자한다면 그 특성을 충분히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값에 빗댄 말도 나왔지만 실제 강남 집값이 그렇게 조정된다는 뜻은 아니고요. 중간 과정의 변동성을 거꾸로 타거나 대응하지 못하면 고통이 크니, 한국 투자자로서 어느 정도 각오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입니다.

계속 업종을 업데이트하고 있는데도 영업이익 증가 방향이 좋은 곳을 물었을 때 바로 여러 개가 나오지 않는 걸 보니 정말 많지 않은가 봅니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정유 같은 연료 쪽과 블룸에너지 관련 일부 작은 업체들 정도 외에는 찾기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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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늘어도 주가는 몇 달 쉴 수 있습니다

지수로 보면 큰 종목들이 충분히 싸져서 더는 크게 밀리지 않을지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개별 종목을 적극적으로 고르는 투자자는 그런 업종 안에서 종목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메모리 업체에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의심하는 건 2028년 이후 실적이잖아요. 2024년 하반기에도 SK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2024년에서 2025년, 2026년으로 오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나요? 안 줄고 계속 올라왔거든요. 그래도 미래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한 번 꺾이니까 약 6개월은 쉬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다지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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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뒤 반등과 전고점 회복은 다릅니다

지금 반도체 조정이 6월 중하순부터라면 7·8·9·10월, 한 네 달 정도 된 거네요. 쉬었던 기간도 있지만 고점에서 빠진 폭이 상당히 큽니다. 삼성전자는 제가 계속 보는데 과거 주가가 반토막 난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오늘까지 고점 대비 약 43% 내려왔다는 말씀입니다.

2020년 코로나 이후를 보면 약 40% 떨어진 곳에서 반등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만 반등해도 바로 전고점까지 가는 건 아니에요. 하락 폭의 중간 정도까지 돌아왔다가 다시 내려가는 식으로 지루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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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의견과 시가총액 상위주의 수급

급하게 빠질 때는 그런 과거 구간을 보고 박스권 매매를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돼 지수 비중이 더 작았다면 이렇게 세게 빠지지 않았을 수 있다는 대화도 했거든요.

한국 시장을 줄이는 수급에서 이 두 종목의 비중이 워낙 크니까 단기 충격을 세게 맞아 과도하게 빠른 하락이 나온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어서 맞을 때 세게 맞는 거죠. 이후 반등하더라도 업황이 완전히 돌아섰다는 믿음이 없으면 전고점은 못 가고, 위아래 파도가 잦아들다가 다음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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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에 따라 적용은 달라집니다

제가 드리고 싶었던 질문은 다 드렸는데 두 분 추가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네, 없습니다. 저도 없습니다.

저희가 나눈 대화는 포트폴리오가 현재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운용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잘 대응하셨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했더라도 살아 있으면 다음 기회는 또 있는 거니까요.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함께 계속 공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전기전자 업종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인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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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19, C027, C031, C045
제목·채널명 등 반복 메타데이터와 뜻 없는 추임새·말더듬·화면 위치를 반복 조정하는 요청은 줄였습니다. 도입의 가격 인상 설명과 마지막 포트폴리오 관련 당부는 흐름에 남겼습니다.
C007, C012, C014, C015, C016, C018, C020, C021, C025, C027
자릿수·단위·항목이 불완전한 삼성전기 시가총액 및 장기 이익 금액, PCB ASP 절대값, 일부 증설 금액과 과거 업체별 이익률은 확정 숫자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비교의 취지와 기간은 flow에 남기고 문제 문자열은 소주제별 transcriptionCautions에 보존했습니다.
C002, C003, C009, C018, C026
‘소켓·소캠’ 및 ‘FC BJ·APC BJ’ 등 반복되는 명백한 용어 전사 혼재는 문맥이 분명한 곳에서 SOCAM·FC-BGA로 정리했습니다. 제품 범위나 수치가 달라질 수 있는 대목은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