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메모리 공급 전망 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3년 완판이라는 간결하고 강한 메시지가 영업이익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었다는 평가입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은 전날 하이닉스가 실적을 발표하고 2029년까지 판매 완료, 2030년에도 타이트한 수급을 이야기했다고 전했습니다.
- 장기계약을 요구하는 고객이 일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다른 고객으로 넓어졌다는 회사의 지속성 설명을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은 하이닉스 발표에는 투자자들이 열광했고 삼성전자 발표에는 실망했다고 비교했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고객 수요가 넓어지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업황 전체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는 회사 설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메모리 업체들은 고객과 수급을 공유하므로 회사별 주가 반응 차이를 업황 차이보다 전달 방식의 차이로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