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 유튜브 · 삼성증권

[Tech Talk 시즌2] AI 문제가 아닌 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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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9
강연자/작성자
삼성증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50분 30초 · 전사문 23,67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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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가 되느냐보다, 누가 현금을 벌고 돌려주느냐

AI의 방향성과 메모리의 중요성이 하루 만에 바뀐 걸까요?

지금 주가를 흔드는 것은 이익의 지속성과 현금 환원, 그리고 돈을 조달하는 금융 시장의 잣대가 바뀐 문제에 가깝습니다.

메모리 업황은 공유되고, 전달 방식은 달랐어요

  • 하이닉스는 3년 완판이라는 간결한 메시지로 이익 지속성의 우려를 덜어줬죠.
  • 그렇다고 삼성전자·마이크론이 다른 업황에 있는 것은 아니에요.
  • 장기계약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넓어지는 것이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입니다.
  • 삼성전자는 내년 HBM 계약과 물량 소진,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공급 부족을 이야기했어요.
  • 장기 공급계약 수요가 모바일·자동차 등으로 넓어지면 한두 고객의 약속이 깨져도 업황이 무너질 가능성을 낮춰 볼 수 있죠.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좋은 실적보다 오래 갈 실적
  • 이번 실적의 첫 번째 화두는 영업이익의 지속성이었어요. 투자자들은 지금 얼마나 잘 버느냐에 더해서, 이 호실적이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느냐는 불안을 기업들이 해소해 주기를 원했던 거죠.
  • 하이닉스는 앞으로 3년간 완판이라는 간결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마이크론이 2028년까지 대부분 판매됐다고 이야기한 데서 더 나아가, 2029년까지 모두 판매됐고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고 이야기했어요.
📎 원문 근거 1 · 2
⚙️ 고객의 투자 계획은 같은 해를 봅니다
  • 그런데 이걸 하이닉스의 입으로 들었느냐, 마이크론의 입으로 들었느냐의 차이는 있어도 메모리 업체들이 서로 다른 업황을 공유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마이크론의 서버 D램 가격이 빠지는데 하이닉스의 서버 D램 가격만 오르는 상황을 생각하기는 어렵잖아요.
  •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2029년 투자 계획을 세우면서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하겠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거예요. 고객의 투자 계획과 메모리 조달 시점이 연결돼 있으니, 실제 업황보다는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의 차이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삼성전자도 장기 공급 부족을 이야기했어요
  • 삼성전자도 올해보다 내년이 더 타이트하기 때문에 내년 내내 D램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내년 HBM 계약과 물량도 거의 소진됐다고 이야기했어요.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있었죠.
  • 장기 공급계약인 LTA, SCA, 3년 완판, 5년 뒤를 보며 갱신하는 계약 이야기는 모두 이익이 오래 갈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제시하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더 먼 시점의 고객 수요를 논의하는데 가까운 시기에 업황이 깨진다고 보는 것이 맞느냐는 접근이에요.
📎 원문 근거 6 · 7 · 8
⚙️ 고객이 넓어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
  • 원래 하이퍼스케일러 몇 곳이 주로 요구하던 장기계약을 이제는 모바일·자동차 등 다른 고객들도 요구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이닉스가 지속성을 설명할 때 제시한 이유와 삼성전자의 설명이 같았죠.
  • 여기저기에서 요구가 들어오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업황 전체가 무너지지 않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매출의 3분의 1을 LTA로 묶는 상황도 가시성 있게 바라보고 있다고 이야기했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분기 100조원의 상징과 남은 조건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바라본다는 것은 상징적인 이야기예요. 불과 2년 전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1년 영업이익을 다 합쳐도 100조원이 안 나오던 때였는데, 이제 한 기업이 한 분기에 그 금액을 내는 시대로 간다는 거죠.
  • 방송에서는 다음 분기 하이닉스도 100조원에 도전하고, 내년에는 별 이변이 없는 한 두 회사 모두 분기 100조원 이상을 내는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메모리가 성능을 좌우하는 상황과 장기기억·AI 에이전트가 메모리 요구를 높이는 방향이 유지된다는 것이 이 설명의 배경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좋은 실적보다 오래 갈 실적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

근거 2 · 관련 설명: 좋은 실적보다 오래 갈 실적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

근거 3 · 관련 설명: 고객의 투자 계획은 같은 해를 봅니다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고객의 투자 계획은 같은 해를 봅니다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

근거 5 · 관련 설명: 고객의 투자 계획은 같은 해를 봅니다

같은 해를 같은 서플라이로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장기 공급 부족을 이야기했어요

27년 넘어서 28년까지도 쇼티지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근거 7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장기 공급 부족을 이야기했어요

5년 뒤를 롤링으로 계약하고 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도 장기 공급 부족을 이야기했어요

다양한 관점에서의 증거들을 확보해서 분기별로 제시

근거 9 · 관련 설명: 고객이 넓어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고객이 넓어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

근거 11 · 관련 설명: 고객이 넓어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근거 12 · 관련 설명: 분기 100조원의 상징과 남은 조건

별 이변이 없는 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근거 13 · 관련 설명: 분기 100조원의 상징과 남은 조건

분기 100조원 이상을 꽂아 주는 기업

근거 14 · 관련 설명: 분기 100조원의 상징과 남은 조건

메모리의 요구 사항만 높여줄 뿐이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게 원래는 열개 플러스 열 개가 아니었거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3년 20 31년 2031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같은 100조원도 다르게 들렸죠

  • 번 돈은 재투자, M&A, 그다음 주주 환원의 순서로 생각할 수 있어요.
  • 하이닉스의 100조원은 강하게 전달됐지만 삼성전자도 비슷한 규모입니다.
  • 내년 환원액은 방송 추정으로 하이닉스 130조원, 삼성전자 160조원이었어요.
  • 하이닉스의 올해 FCF 170조원과 내년 260조원, 배당·자사주 비중은 방송의 추정치입니다.
  • ADR·보조금 등으로 들어온 재무 현금과 FCF를 구분해야 하고, 키옥시아 매각 대금의 특별배당은 별도로 이야기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자들이 무조건 환원만 원하는 건 아니에요
  • 이렇게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가 두 번째 화두였어요. 투자로 더 높은 성장과 영업이익을 가져올 수 있으면 투자하고, 그게 아니면 M&A로 새로운 해자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겠죠.
  • 재투자할 것도, M&A할 것도 아니라면 나머지는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자사주 매입·소각을 훨씬 선호하는 것으로 느껴지지만, 글로벌 투자자나 일부 기관은 배당을 선호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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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다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
  • 삼성전자는 배당 중심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자사주 매입도 검토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중심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배당도 검토한다고 했어요. 둘 다 주주들의 의사와 피드백을 듣고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차이는 메시지였죠. 하이닉스의 100조원 환원은 당시 시가총액이 1천조원에 못 미쳤다는 점과 함께 강하게 각인됐어요. 비슷한 환원 규모라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투자자가 받아들이는 강도는 달랐던 겁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하이닉스 100조원과 130조원의 계산
  • 방송의 올해 하이닉스 FCF, 즉 프리캐시플로 추정은 약 170조원이었어요. 이 가운데 약 100조원을 환원하고, 30조원 이상은 배당, 약 70조원은 자사주 매입·소각에 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내년 FCF는 약 260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봤고, 절반 이상을 환원한다는 정책에 맞춰 최소 수준인 130조원을 추정치로 잡았어요. 배당 절대액은 조금씩 늘리고 배당성향은 약 10%를 맞춘다는 가정도 반영했습니다. 실제 집행액이 모두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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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쪽의 내년 증가분
  • 삼성전자는 올해 90조~110조원 환원을 공시했다고 소개했고, 방송에서는 그중 105조원 정도를 추정치에 반영했어요. 내년에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는 시장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총 160조원 정도를 환원할 것으로 봤습니다.
  • 올해는 두 회사 모두 대략 100조원인데 내년은 하이닉스 130조원, 삼성전자 160조원이라면 환원 증가분은 삼성전자가 더 가파르다는 거죠. 방송은 이것을 단기 뉴스만 따라갈 때 생기는 종목 간 갈아타기 문제와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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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에서 번 돈과 별도 유입 자금
  • 하이닉스의 올해 환원에는 ADR에 따른 재무 현금 유입이나 키옥시아 매각 차익과 관련한 이야기도 있었어요. 방송은 유상증자 등 재무 활동으로 들어온 금액과 기업이 환원 기준으로 제시하는 FCF를 구분했습니다.
  • 마이크론이 받은 정부 보조금도 환원 대상 FCF와 별개라고 설명했죠. 다만 하이닉스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맞춰 키옥시아 매각 대금을 특별배당으로 돌려주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것이 환호를 얻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7 · 18 · 19 · 2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자들이 무조건 환원만 원하는 건 아니에요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자들이 무조건 환원만 원하는 건 아니에요

새로운 해자를 만들거나 신성장 동력을 확보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자자들이 무조건 환원만 원하는 건 아니에요

배당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세요

근거 4 · 관련 설명: 둘 다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고 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둘 다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

근거 6 · 관련 설명: 둘 다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둘 다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

똑같은 100조원처럼 느껴지지 않는

근거 8 · 관련 설명: 하이닉스 100조원과 130조원의 계산

170조 정도 된다고 저희는 추정

근거 9 · 관련 설명: 하이닉스 100조원과 130조원의 계산

30조 이상은 배당을 하고

근거 10 · 관련 설명: 하이닉스 100조원과 130조원의 계산

70조 정도는 자사주 매입 소각

근거 11 · 관련 설명: 하이닉스 100조원과 130조원의 계산

최소 단위인 130조 정도

근거 12 · 관련 설명: 하이닉스 100조원과 130조원의 계산

10% 정도의 배당 성향

근거 13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쪽의 내년 증가분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

근거 14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쪽의 내년 증가분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

근거 15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쪽의 내년 증가분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

근거 16 · 관련 설명: 삼성전자 쪽의 내년 증가분

주주 환원의 증분으로 치게 되면 삼성전자가 더 가파르게

근거 17 · 관련 설명: 영업에서 번 돈과 별도 유입 자금

ADR 때문에 재무 현금 흐름이 늘어난 것도 있고

근거 18 · 관련 설명: 영업에서 번 돈과 별도 유입 자금

유상증자를 통해서 드러난 금액은 주주 환원의 대상이 아니에요

근거 19 · 관련 설명: 영업에서 번 돈과 별도 유입 자금

다들 프리캐시플로만 얘기

근거 20 · 관련 설명: 영업에서 번 돈과 별도 유입 자금

키옥시아 판돈 특별 배당

주주 환원을 하루짜리 호재로 쓰기에는 아깝습니다

  • 100조원 환원 뉴스가 낡았다고 그 가치도 사라지는 걸까요?
  • 주식 수가 줄면서 주당이익이 높아지는 효과는 오래 걸립니다.
  • 방송은 환원을 길게 보자고 제언했고, 싸다고 생각하면서도 파는 현상은 기업보다 금융 시장의 문제로 연결했어요.
  • S&P500의 자사주 소각 효과는 15년에 걸친 점진적 변화로 설명했어요.
  •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장기 시가총액 배분은 FCF와 환원 비중을 따라갈 것이라는 것이 방송의 판단입니다.
  • 삼성전자 주주 환원 정책의 다음 업데이트는 내년 1월을 보자고 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환원 자체와 환원 뉴스의 가치
  • 주주 환원을 세게 했다는 뉴스에 주가가 오르는 데 더 관심을 두고, 그 환원으로 실제로 돈을 받는 데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수요가 느껴져요. 주가를 이벤트 중심으로 롱·숏하고 싶은 거죠.
  • 그런데 어제 100조원 환원에 열광해 샀다면 오늘은 새 뉴스가 아니고 일주일 뒤에는 낡은 뉴스가 됩니다. 그때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기업의 멋진 변화를 너무 단기적인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소각이 주가에 작동하는 시간
  • S&P500이 주주 환원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올라온 사례는 15년에 걸친 점진적인 변화로 설명했어요. 소각이 새로운 매수 주체로 하방을 막아주기만 한 것보다, 주식 수가 계속 줄면서 EPS, 즉 주당이익이 조금씩 올라간 효과가 더 컸다는 겁니다.
  • 성공 사례를 보면 장기적으로 일어난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그래서 방송의 제언은 주주 환원을 조금 더 길게 생각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두 회사의 상대가치를 보는 기준
  • 올해 환원액이 비슷하더라도 내년 증가분은 다를 수 있고, 뉴스가 나오는 시기도 다를 수 있어요. 이걸 모멘텀으로만 접근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오가며 타이밍을 재는 이야기가 되기 쉽죠.
  • 방송은 장기적으로 두 회사의 주가 비율을 주주 환원 비율과 연결하고, 시가총액도 FCF 비중대로 배분될 것으로 봤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느 쪽에 더 강한 모멘텀이 붙었느냐와는 구분한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8 · 9 · 10
📌 싸지만 판다는 시장
  • 방송에서는 두 회사가 이미 바닥을 잡았다고 판단했어요. 1.4배를 이번 사이클의 바닥으로 제시하면서, 삼성전자는 HBM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느냐는 의심이 컸던 과거 수준, 하이닉스는 서버 D램 가격이 오르지 않고 HBM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했던 작년 7월 수준의 밸류에이션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 여기서 더 떨어지려면 다음 다운턴을 반영해야 하는데, 만나 본 투자자 중 다운사이클 진입을 믿는 사람은 없었다는 거예요. AI가 더 남았고 밸류에이션도 싸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파는 상황이라는 관찰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1월 업데이트와 우선주의 차이
  • 삼성전자는 기존 3년 프로그램의 마지막 두 달을 앞두고 갑자기 정책을 바꾸는 스타일은 아니니 내년 1월을 지켜보자는 답변이었어요. 그때 삼성전자에 모멘텀이 올 수는 있지만, 그걸 따라가는 것은 주주 환원 자체보다 뉴스 이벤트의 가치를 좇는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 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는 업황이 나쁠수록 좁아지고 업턴에는 다시 벌어지는 것으로 설명했어요. 상승을 노리면 보통주, 주가가 떨어질 것 같아 배당이라도 챙기려면 우선주를 찾는 수요 때문에, 우선주는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환원 자체와 환원 뉴스의 가치

그 뉴스에 주가가 오르는 것에 더 큰 관심

근거 2 · 관련 설명: 환원 자체와 환원 뉴스의 가치

일주일 뒤가 되면 100조원은 이제 낡은 뉴스

근거 3 · 관련 설명: 환원 자체와 환원 뉴스의 가치

너무 단기적인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 버리는

근거 4 · 관련 설명: 소각이 주가에 작동하는 시간

15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근거 5 · 관련 설명: 소각이 주가에 작동하는 시간

주식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근거 6 · 관련 설명: 소각이 주가에 작동하는 시간

EPS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근거 7 · 관련 설명: 소각이 주가에 작동하는 시간

길게 길게 생각하시는 것이 맞다

근거 8 · 관련 설명: 두 회사의 상대가치를 보는 기준

주가 비율은 주주 환원의 비율대로

근거 9 · 관련 설명: 두 회사의 상대가치를 보는 기준

프리케시플로우의 비중대로

근거 10 · 관련 설명: 두 회사의 상대가치를 보는 기준

시가 총액이 어, 배분될 것이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싸지만 판다는 시장

이미 바닥은 잡았다고 생각

근거 12 · 관련 설명: 싸지만 판다는 시장

1.4배는 이번 사이클의 찐바닥

근거 13 · 관련 설명: 싸지만 판다는 시장

작년 7월의 밸루에이션

근거 14 · 관련 설명: 싸지만 판다는 시장

싸지만 판다

근거 15 · 관련 설명: 1월 업데이트와 우선주의 차이

뉴스 이벤트의 가치인 거잖아요

근거 16 · 관련 설명: 1월 업데이트와 우선주의 차이

삼성전자가 실제로 3년 프로그램을 이행

근거 17 · 관련 설명: 1월 업데이트와 우선주의 차이

내년 1월 달에 한번 지켜보시죠

근거 18 · 관련 설명: 1월 업데이트와 우선주의 차이

다운턴 때 없어지고요. 업턴일 때 다시 생겨요

근거 19 · 관련 설명: 1월 업데이트와 우선주의 차이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4배를 터치를 했고이 1.4배는 이번 사이클의 찐바닥

앤트로픽 IPO의 핵심은 시장 크기보다 현금이었어요

  • 앤트로픽 상장 서류에서 기대했던 핵심은 얼마나 큰 시장에 들어가느냐였는데, 실제로는 언제 흑자와 현금을 만들 수 있느냐였어요.
  • AI가 되느냐보다 AI로 누가 얼마나 돈을 당겨올 수 있느냐를 줄 세우기 시작했다는 해석입니다.
  • 올해부터 흑자 전환이 가능하고 누적 조달액의 90%가 현금으로 남아 있다는 서류 설명을 소개했어요.
  • 상장 뒤 앤트로픽 주가는 토큰 수요와 반도체 모멘텀을 보는 또 하나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상장 공식화와 예상 수급 시점
  • 앤트로픽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S1 서류가 공개되면서 상장이 공식화됐다고 소개했어요. 방송에서는 11월 마지막 주 상장을 예상했고, 그에 따른 수급의 바닥은 약 2주 전인 11월 첫째 주나 둘째 주일 것으로 봤습니다.
  • 상장 시점과 수급 바닥 모두 방송의 예상이에요. 그 이후에는 앤트로픽을 따라 주식 투자의 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매출에서 토큰과 반도체를 읽는 방법
  • 미국 헤지펀드와의 대화에서는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 추이가 반도체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매출이 잘 들어온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토큰 수요가 급등했다는 뜻이고, 반도체 모멘텀도 붙을 수 있다는 연결입니다.
  • 비상장일 때는 한국에서 시시각각의 변화를 알기 어려웠지만 상장하면 주가라는 결과물을 볼 수 있겠죠. 앤트로픽 주가도 삼성전자 주가처럼 전 세계 투자자가 참고하는 AI의 또 다른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예상했던 TAM과 실제 강조점
  • 원래 기대했던 IPO 보고서의 핵심은 TAM, 즉 얼마나 큰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느냐였어요. 앞으로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를 보여주면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1년에 천조원씩 투자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작은 일이라고 강조할 것으로 생각했던 거죠.
  •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였습니다. 언제 흑자로 전환하고 언제 현금을 당겨올 수 있느냐, 현금 창출 능력이 있느냐에 설명이 집중됐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
  • 서류 설명으로는 당장 올해부터 흑자 전환이 가능하고 조기에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으며, 누적으로 조달한 금액의 90%가 아직 현금으로 쌓여 있다고 소개했어요. 생각보다 돈을 덜 쓰고 있다는 이야기죠.
  • 이제 주식 시장의 중요한 논란은 AI가 되느냐 안 되느냐보다 AI로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당겨올 수 있느냐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는 계속하되 예전의 '돈은 언제 벌어?'에서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겠다'는 기대로 옮겨가면 앤트로픽의 밸류에이션도 높아질 수 있다는 해석이에요.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상장 공식화와 예상 수급 시점

S1 서류가 공식 공개되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상장 공식화와 예상 수급 시점

저희의 예상으로는 11월 마지막 주

근거 3 · 관련 설명: 상장 공식화와 예상 수급 시점

11월 첫째 주나 둘째 주

근거 4 · 관련 설명: 매출에서 토큰과 반도체를 읽는 방법

ARR이 잘 나온다는 매출이 잘 꽂힌다는 이야기는

근거 5 · 관련 설명: 매출에서 토큰과 반도체를 읽는 방법

토큰 수요가 급등

근거 6 · 관련 설명: 매출에서 토큰과 반도체를 읽는 방법

주가야 결과물만 보면 되는

근거 7 · 관련 설명: 매출에서 토큰과 반도체를 읽는 방법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

근거 8 · 관련 설명: 예상했던 TAM과 실제 강조점

핵심은 템이었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예상했던 TAM과 실제 강조점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우

근거 10 · 관련 설명: 예상했던 TAM과 실제 강조점

언제 흑자 전환을 하고 언제 돈 현금을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

근거 11 · 관련 설명: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

당장 올해부터 맞는 흑자 전환을 할 수 있고

근거 12 · 관련 설명: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

펀딩한 금액의 90%가 아직 현금

근거 13 · 관련 설명: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

근거 14 · 관련 설명: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

엔트로픽의 밸루에이션을 높일 것이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을 관통하는 돈 문제

  • 알파벳의 광고와 FCF,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 조정, 오라클의 조달 한도는 같은 줄기로 볼 수 있어요.
  • 유동성이 마르고 조달금리가 올라가니, AI 투자 규모보다 그 돈으로 언제 현금을 벌 수 있느냐가 중요해진 겁니다.
  • 알파벳은 FCF에 노란불이 켜졌다는 평가였어요.
  • AI 경쟁력 자체가 꺾였다는 설명은 아니었습니다.
  • 미국 국채로의 자금 이동과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의 유동성 흡수는 함께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알파벳에는 빨간불보다 노란불
  • 알파벳은 캐시플로에 노란불이 켜졌다고 볼 수 있어요. 올해 2분기부터 FCF가 적자로 바뀌었고 유상증자와 회사채 조달도 했지만, 회사채 금리의 미국 10년 국채 대비 스프레드는 100bp도 안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그러니 국채와 거의 동급의 안전한 채권으로 인식됐다는 거죠. 다만 계속 투자하고 현금을 벌지 못한다면 FCF는 언제 흑자로 돌아오느냐는 질문이 중요해졌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같은 광고 부진을 다르게 보는 이유
  • AI가 늘어나면 기존 광고 사업 일부를 잠식할 수 있기 때문에, 알파벳이 자기 살점을 파먹으면서까지 AI로 바뀔 수 있느냐는 우려가 있었어요. 광고가 줄어도 AI·클라우드 매출이 더 빠르게 자라면 감내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죠.
  • 작년에도 광고 매출이 떨어진 때가 기억나는 것만 두 차례 정도 있었는데, 지금 다시 문제가 되는 이유는 투자자의 시선이 돈 문제로 바뀌었기 때문이라는 해석입니다. 같은 사업을 보더라도 미래의 성장과 당장의 현금 중 어디에 무게를 두느냐가 달라진 거예요.
📎 원문 근거 6 · 7 · 8 · 9
💡 CapEx 감소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시기
  • 한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설비투자, 즉 CapEx를 못 하면 AI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어요. 반도체·전력 확보나 규제 승인 때문에 데이터센터가 늦어지는 것도 큰 문제로 보던 때가 있었죠.
  • 지금은 투자하는 달이 이번 달이냐 다음 달이냐보다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느냐를 증명하라는 시기에 가깝습니다. CapEx 하향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것은 기업 내부의 AI 잣대보다 금융 시장에서 투자자를 평가하는 잣대가 바뀐 것으로 이해하는 편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유동성과 조달금리가 바꾼 저울
  • 예전에는 현금을 많이 써도 옆에서 빌릴 돈이 충분했지만 지금은 유동성이 마르고 돈을 빌리기 어려워졌다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조달금리가 올라가니 현금이 중요해지고, AI로 벌 수 있는 돈의 가치에도 더 강하게 밸류에이션을 주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 국채로 투자자금이 이동하는 것과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가 시장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것은 구분해서 볼 수 있어요. 회사채 신규 발행 규모 자체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니, 투자자들의 국채 선호와 별개로 발행 기업이 유동성을 흡수하는 주체라는 설명은 성립한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17 · 18
💡 오라클의 현금 한도와 이후의 구분
  •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AI 기술이나 데이터센터 능력, 고객보다 현금이었다는 거예요. 현금 부담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에 한도를 주겠다고 하니 투자자들이 열광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방송에서 소개한 전망은 2028년 말~2029년부터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점차 플러스로 바뀐다는 것이었어요. 모두 현금을 쓰는 지금보다, 다른 기업들이 현금을 벌기 시작한 뒤에도 벌지 못하는 기업이 누구인지를 가려내는 순간이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9 · 20 · 21 · 22 · 2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알파벳에는 빨간불보다 노란불

빨간 불은 아니네요

근거 2 · 관련 설명: 알파벳에는 빨간불보다 노란불

노란불이 켜졌다

근거 3 · 관련 설명: 알파벳에는 빨간불보다 노란불

올해 2분기부터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

근거 4 · 관련 설명: 알파벳에는 빨간불보다 노란불

스프레드가 100BP조차

근거 5 · 관련 설명: 알파벳에는 빨간불보다 노란불

돈은 언제 벌래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은 광고 부진을 다르게 보는 이유

내가 내 살점을 파먹는 한이 있더라도

근거 7 · 관련 설명: 같은 광고 부진을 다르게 보는 이유

광고 매출이 떨어지는 것 정도는 우리 감내

근거 8 · 관련 설명: 같은 광고 부진을 다르게 보는 이유

제가 기억하는 것만 두어 차례

근거 9 · 관련 설명: 같은 광고 부진을 다르게 보는 이유

투자자들의 시선이 돈 문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근거 10 · 관련 설명: CapEx 감소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시기

AI 경쟁에서 뒤쳐지게 되는 원인

근거 11 · 관련 설명: CapEx 감소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시기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느냐만 증명해라

근거 12 · 관련 설명: CapEx 감소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시기

케팩스가 하향 조정된 거에 대해서 공포심을 갖지 않는

근거 13 · 관련 설명: CapEx 감소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시기

금융 시장에서 버리는 잣대가 바뀐

근거 14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조달금리가 바꾼 저울

유동성이 마르고 현금은 빌리기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조달금리가 바꾼 저울

돈의 가치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세게

근거 16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조달금리가 바꾼 저울

회사체보다는 국채로 쏠리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조달금리가 바꾼 저울

신규 발행의 건수

근거 18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조달금리가 바꾼 저울

시장의 유동성을 어 이제 빨아들이고 있는 주체

근거 19 · 관련 설명: 오라클의 현금 한도와 이후의 구분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근거 20 · 관련 설명: 오라클의 현금 한도와 이후의 구분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근거 21 · 관련 설명: 오라클의 현금 한도와 이후의 구분

28년 말에서 29년부터는

근거 22 · 관련 설명: 오라클의 현금 한도와 이후의 구분

프리캐시 플로우가 점점 더 플러스로

근거 23 · 관련 설명: 오라클의 현금 한도와 이후의 구분

전문가가 되지 못한 젊은이가 누구냐

리스크 오프를 따라갈지, 변동을 견딜지

  • 현금과 성장 중 어느 쪽을 더 중시할지는 시시각각 바뀌고 미리 맞히기도 어렵습니다.
  • 방송은 리스크 오프를 따라 방어적으로 움직이거나, AI와 메모리의 방향이 유지된다는 전제에서 변동을 견디는 두 선택을 제시했어요.
  • 리스크 온에서는 메모리를 고베타로, 방어적 수요에는 현금 창출과 AI 수혜가 섞인 미국 빅테크를 연결했어요.
  • 연말 전후 분위기 완화를 예상했지만, 고베타를 계속 가져가려면 참을성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둘 다 중요해서 잣대가 바뀝니다
  • 돈을 중시하는 시기와 AI의 미래 성장을 중시하는 시기를 미리 구분할 수 있느냐고요? 못합니다. 둘 다 중요하고 어느 쪽에 무게를 더 주느냐는 관점의 문제여서 시시각각 바뀔 수 있어요.
  • 경제·전쟁·미국 중간선거처럼 모르는 것이 많아지면 주식 시장은 위험하다고 받아들이죠. 그러면 단순히 현금뿐 아니라 당장 내 손안에 들어오는 현금을 중시하게 되고, 다시 리스크 온이 되면 그 현금으로 더 높은 영업이익을 만들어줄 기업을 찾게 될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바뀌면 다시 봐야 할 것
  • 방송은 AI의 방향성이나 AI 안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바뀐다면 투자 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봤어요. 반대로 그 두 가지가 바뀌지 않았다면 리스크 온·오프, 선진국·신흥국, 현금·채권·주식 사이의 투심 이동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그 타이밍을 먼저 맞히기는 어렵고, 변동을 매번 따라다니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접근이었어요. 하루에도 시초에는 자신 있다가 오후에는 팔고 싶어지는 투심과 글로벌 투자자의 변덕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죠.
📎 원문 근거 5 · 6 · 7
🔀 두 선택의 서로 다른 부담
  • 방송이 제시한 전략은 두 가지예요. 지금의 리스크 오프를 쫓아가겠다고 결심하거나, 수시로 바뀌고 예측도 어려운 투심 때문에 떨어지는 주가에는 귀를 닫고 눈을 감고 있겠다고 결심하는 겁니다.
  • 매크로를 계속 따라가면 바쁘고 피곤한데 실익이 없을 수 있어요. 반대로 견디는 쪽은 당분간 손실과 불편한 구간을 지켜봐야 할 수 있지만, 다시 리스크 온이 왔을 때 초과이익의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느냐는 선호의 문제로 남겼어요.
📎 원문 근거 8 · 9 · 10
📌 미국 빅테크와 한국 메모리
  • 방송은 메모리를 리스크 오프의 최강자로 보지는 않았어요.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으로 모멘텀을 얻고 있어도 메모리는 모두가 위험을 감수하는 리스크 온에서 고베타로 올라갈 수 있는 쪽이라는 겁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애플 같은 미국 빅테크는 AI 수혜와 돈을 잘 버는 사업이 섞여 있는 세트 메뉴로 설명했어요. 방어적인 투자자가 많을 때도 수익률을 놓치지 않으려는 수요에 맞을 수 있어, 선호에 따라 미국 클라우드와 한국 메모리를 선택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고베타에는 인내가 필요해요
  • 질의응답에서는 고베타를 계속 가져가는 것이 유효하다고 답했지만 참을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고베타와 가치주 중 어느 쪽이 언제 유리해질지를 저울질할 능력은 자신에게도 없고,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없을 것이라는 유보가 있었습니다.
  • 어려운 분위기는 가장 빠르면 중간선거 직후, 늦어도 연말을 지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어요. 그때까지 인내하거나 방어적인 쪽을 오가는 트레이딩도 가능하다는 방송의 선택지이며, 리스크 온 전환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둘 다 중요해서 잣대가 바뀝니다

이걸 미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

근거 2 · 관련 설명: 둘 다 중요해서 잣대가 바뀝니다

실제로는 둘 다 중요하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둘 다 중요해서 잣대가 바뀝니다

당장 내 손안의 캐시

근거 4 · 관련 설명: 둘 다 중요해서 잣대가 바뀝니다

더 높은 영업 이익

근거 5 · 관련 설명: 바뀌면 다시 봐야 할 것

AI의 방향성이 바뀌었거나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바뀌었다면

근거 6 · 관련 설명: 바뀌면 다시 봐야 할 것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것이 투심

근거 7 · 관련 설명: 바뀌면 다시 봐야 할 것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근거 8 · 관련 설명: 두 선택의 서로 다른 부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순간

근거 9 · 관련 설명: 두 선택의 서로 다른 부담

실익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두 선택의 서로 다른 부담

남들보다 초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

근거 11 · 관련 설명: 미국 빅테크와 한국 메모리

리스크 오프 모드의 최강자는 사실은 메모리가 아니에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미국 빅테크와 한국 메모리

가장 하이 베타로

근거 13 · 관련 설명: 미국 빅테크와 한국 메모리

세트 메뉴

근거 14 · 관련 설명: 미국 빅테크와 한국 메모리

고베타를 지금 계속 가져가는 것은 유효

근거 15 · 관련 설명: 고베타에는 인내가 필요해요

저울질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한테는 없어요

근거 16 · 관련 설명: 고베타에는 인내가 필요해요

참물성이 필요해요

근거 17 · 관련 설명: 고베타에는 인내가 필요해요

연말 어 정도가 지나고 나면

근거 18 · 관련 설명: 고베타에는 인내가 필요해요

가장 빠르게 보면 중간 선거 직후

근거 19 · 관련 설명: 고베타에는 인내가 필요해요

가장 느게 보아도 연말을 지나가지는

HBM 가격·적층·커스텀화는 구분해서 봐야죠

  • HBM 가격은 제품 구성이 바뀌는 효과까지 포함해 봐야 해요.
  • 엔비디아의 12단 포기와 HBM 전체의 범용화도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각 고객이 직접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라는 거죠.
  • 블렌디드 ASP 100% 상승 해석과 HBM4 가격의 HBM3 대비 약 3배 설명을 구분했어요.
  • 삼성전자는 시장 가격 상승, 하이닉스는 고객 관계와 계약을 더 중시하는 전략으로 비교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평균 가격 두 배와 제품 가격 세 배
  • HBM 계약 단가가 시장 예상대로 100% 정도 오른 것이냐는 질문에, 방송은 블렌디드 ASP, 즉 여러 제품을 섞은 평균판매가격 기준으로 100%이고 그 이상으로 해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답했어요.
  • 작년의 주력이 HBM3였다면 올해와 내년은 HBM4가 주력이고, HBM4 가격이 HBM3보다 거의 세 배 올랐다는 설명입니다. 제품 자체의 가격 차이와 판매 구성 변화가 섞인 평균 가격 상승을 구분해야 하며, 이런 변화 속에서 마진율 격차도 많이 좁혀질 것으로 봤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8단 비중 확대와 12단 포기는 달라요
  • 엔비디아가 12단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답했어요. 대신 8단의 비중을 계속 늘리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고 했고, 12단은 내년 울트라 신제품까지도 주문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8단 비중이 늘어난다는 관찰을 12단 수요가 사라진다는 결론으로 바꾸지 않은 답변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가격을 즐길지, 고객 관계를 중시할지
  • 판매가 모두 완료되지 않은 편이 가격 우위를 누리기 좋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도 일리가 있다고 했어요. 삼성전자는 시장 가격의 상승을 더 즐기려는 쪽이고, 하이닉스는 고객 관계와 공급계약을 더 중시하는 쪽이라는 비교였습니다.
  • LTA의 옵션에도 조금 다른 철학이 반영될 것으로 추측했어요. 업턴에서 이익 증가분이 삼성전자 중심으로 나타나는 것도 그 선택과 연결했지만, 하이닉스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며 투자자의 철학과 기업의 철학이 얼마나 맞느냐의 문제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12
⚙️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고객은 한정돼요
  • 엔비디아가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맞추는 것을 메모리 업체에 유리하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딱히 크게 불리하다고 볼 것도 없다는 답변이었어요. 직접 커스텀을 만들 수 있는 고객은 사실상 엔비디아·AMD, 넓혀도 구글 정도로 한정된다는 이유입니다.
  • 반면 새로 늘어나는 HBM 수요는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앤트로픽·메타처럼 AI 반도체를 만드는 다른 업체들에서도 나옵니다. 이 고객들은 독자 커스텀을 쓸 물량이 충분하지 않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제시하는 몇 가지 모델, 세트 메뉴를 제공받을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에요.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17
💡 전체 HBM으로 확대하지 않는 판단
  • 그래서 일부 고객의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HBM 전체가 범용 상품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봤어요. AI 반도체 경쟁사가 늘어나는 것은 엔비디아의 디레이팅 요인으로 설명했지만, 그 고객 확대가 모두 독자 커스텀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구분입니다.
  • 하이닉스의 HBM 관련 이슈는 공식 설명을 근거로 해소됐다고 봐도 될 것 같다는 답변도 있었어요. 다만 해당 이슈의 명칭과 충당금 설명은 전사에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구체적인 결함이나 비용 규모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원문 근거 18 · 19 · 2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3개

근거 1 · 관련 설명: 평균 가격 두 배와 제품 가격 세 배

100% 정도 상승한게 맞을까요

근거 2 · 관련 설명: 평균 가격 두 배와 제품 가격 세 배

블렌디드 ASP로 100%

근거 3 · 관련 설명: 평균 가격 두 배와 제품 가격 세 배

HBM4 가격은 거의 세 배

근거 4 · 관련 설명: 평균 가격 두 배와 제품 가격 세 배

마진율 갭은 많이 좁혀질

근거 5 · 관련 설명: 8단 비중 확대와 12단 포기는 달라요

12단 포기에 한 건 맞지는 않고요

근거 6 · 관련 설명: 8단 비중 확대와 12단 포기는 달라요

8단의 비중을 계속 늘리고

근거 7 · 관련 설명: 8단 비중 확대와 12단 포기는 달라요

울트라 신제품까지도 어 오더

근거 8 · 관련 설명: 가격을 즐길지, 고객 관계를 중시할지

시장의 가격에 어, 이제 상승을 어, 즐기고

근거 9 · 관련 설명: 가격을 즐길지, 고객 관계를 중시할지

고객가의 릴레이션십

근거 10 · 관련 설명: 가격을 즐길지, 고객 관계를 중시할지

상반된 옵션의 계약

근거 11 · 관련 설명: 가격을 즐길지, 고객 관계를 중시할지

이익의 증가분이 삼성전자 중심

근거 12 · 관련 설명: 가격을 즐길지, 고객 관계를 중시할지

투자자들의 철학이 기업의 철학과

근거 13 · 관련 설명: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고객은 한정돼요

유리하다 이렇게 표현하기는 힘들

근거 14 · 관련 설명: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고객은 한정돼요

커스텀으로 만들 수 있는 고객사는 굉장히 한정

근거 15 · 관련 설명: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고객은 한정돼요

마이크로소프트 어 아니면 오픈 AI 엔트로픽

근거 16 · 관련 설명: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고객은 한정돼요

커스텀을 쓸 수 있는 어,이 물량이 안 나와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고객은 한정돼요

몇 가지 모델 커스텀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체 HBM으로 확대하지 않는 판단

엔비디아 디레이팅의 핵심 요인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체 HBM으로 확대하지 않는 판단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체 HBM으로 확대하지 않는 판단

해소됐다고 어, 봐도 될 것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TSMC 2호를 활용하게 되면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하이닉스의 HBM 분량 이슈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애초에 충단금 규모가 그렇게 많았다고 생각도

돈 문제 다음에는 공급 사이클을 봅니다

  • 빅테크 CapEx만으로 반도체 이탈 시점을 잡기 어렵다면 네오클라우드 투자도 얹혀 봐야겠죠.
  • 방송은 돈 문제가 해결된 뒤 공급 사이클을 보자고 했고, EBITDA·CapEx 증가율과 메가 클린룸 준공을 기존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어요.
  • 내년 2분기 메가 클린룸 준공을 변곡점으로 봤지만 그때 급히 팔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어요.
  • 변곡점 뒤에도 기회가 있을 수 있으나 기대수익률은 크게 낮춰 생각하자는 설명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가 다른 곳으로 옮겨갔을 때
  •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서 자체 CapEx가 낮아졌다면, 빅테크 투자만 보고 반도체에서 빠져나갈 시점을 정하기는 어려워 보인다는 질문이었어요. 답은 네오클라우드의 CapEx를 함께 얹혀 보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이탈 시점을 찾는 지표는 돈 문제가 해결된 다음에 봐야 하느냐는 후속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어요. 지금 시장이 적용하는 현금의 잣대와 이후 공급 사이클의 신호를 순서상 구분한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이익 증가가 먼저, 투자 증가는 나중
  • 재작년 연간 전망에서 제시했던 아이디어는 EBITDA 증가율과 CapEx 증가율의 관계를 보자는 것이었어요. 반도체의 EBITDA 증가율은 먼저 올라갔다가 둔화하고, CapEx는 처음에 둔화된 상태로 가다가 뒤늦게 올라오는 순서를 설명했습니다.
  • 그래서 EBITDA 증가율이 올라갈 때 사고 CapEx 증가율이 올라갈 때 파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방송의 판단 방법이었어요. 구체적인 수치 임계값이나 계산 결과는 이 구간에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공급 증가를 어디서 끊어 볼까요
  • 증설은 중간중간 계속 일어나기 때문에 어디부터 공급 증가로 볼 것이냐가 중요하다는 설명이었어요. 방송은 메가 클린룸 준공을 기준점으로 잡으면 사이클을 보기에 편하겠다고 판단했고, 내년 2분기를 변곡점으로 봤습니다.
  • 지난 사이클에는 변곡점 뒤에도 매도 기회와 주가 수익률이 나는 구간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급하게 팔 필요는 없다고 했어요. 다만 그때부터 기대수익률은 대폭 낮춰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며, 내년을 위한 새 아이디어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가 다른 곳으로 옮겨갔을 때

네오클라우드의 케펙스를 같이 얹혀서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가 다른 곳으로 옮겨갔을 때

돈 문제가 어 해결되고 난 시점에

근거 3 · 관련 설명: 이익 증가가 먼저, 투자 증가는 나중

에비다 증가율 분의 케팩스 증가율

근거 4 · 관련 설명: 이익 증가가 먼저, 투자 증가는 나중

먼저 올라갔다가 둔화

근거 5 · 관련 설명: 이익 증가가 먼저, 투자 증가는 나중

케팩스 증가율이 올라갈 때는 파는

근거 6 · 관련 설명: 공급 증가를 어디서 끊어 볼까요

공급 증가를 어디서부터 봐야 되느냐

근거 7 · 관련 설명: 공급 증가를 어디서 끊어 볼까요

메가 클린룸 준공

근거 8 · 관련 설명: 공급 증가를 어디서 끊어 볼까요

내년 2분기를 변곡점

근거 9 · 관련 설명: 공급 증가를 어디서 끊어 볼까요

급하게 팔 필요는 없지만

근거 10 · 관련 설명: 공급 증가를 어디서 끊어 볼까요

수익률을 대폭 낮춰서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올해 제시했던 이야기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작년 연간 전망 때 시작된 이야기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메모리 공급 전망 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3년 완판이라는 간결하고 강한 메시지가 영업이익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었다는 평가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은 전날 하이닉스가 실적을 발표하고 2029년까지 판매 완료, 2030년에도 타이트한 수급을 이야기했다고 전했습니다.
  • 장기계약을 요구하는 고객이 일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다른 고객으로 넓어졌다는 회사의 지속성 설명을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은 하이닉스 발표에는 투자자들이 열광했고 삼성전자 발표에는 실망했다고 비교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고객 수요가 넓어지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업황 전체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는 회사 설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메모리 업체들은 고객과 수급을 공유하므로 회사별 주가 반응 차이를 업황 차이보다 전달 방식의 차이로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실적 컨퍼런스콜의 메모리 수급·LTA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삼성전자도 이익의 장기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시했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2. 원문 구간 2

    네. 그래서 어,이 시대를 열었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요. 역시나 어 계속 1년 내내 반복하고 있는 내용이죠. 올해 굉장히 타이트하지만 내년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하기 때문에 내년 1년 내내 디램 가격은 지속 상승할 개헌성이 높고 내년도에 HBM 계약도 완판했고 내년도에 물량도 거의 대부분 소진을 했고 27년 넘어서 28년까지도 쇼티지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누누히 28년 그리고 그 이상까지의 쇼티지를 어 계속 언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리고 그것을 어 투자자들이 증거를 요청을 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증거를 제시하고 있죠. LTA SCA도 그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3년간 완판이라는 뭐 상장 상징적인 어 이야기도 어 그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뭐 계약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다. 5년 뒤를 롤링으로 계약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이미 우리는 고객들과 23년 20 31년 2031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7 7년 28년에 깨지는 것이 웬 말이냐?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은 당일 삼성전자가 실적을 발표하고 내년 HBM 계약 완료와 물량 소진,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공급 부족을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 장기 공급계약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모바일·자동차 등으로 확대되고, 2030년까지 매출의 3분의 1을 LTA로 묶을 가능성을 회사가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2. 원문 구간 2

    네. 그래서 어,이 시대를 열었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요. 역시나 어 계속 1년 내내 반복하고 있는 내용이죠. 올해 굉장히 타이트하지만 내년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하기 때문에 내년 1년 내내 디램 가격은 지속 상승할 개헌성이 높고 내년도에 HBM 계약도 완판했고 내년도에 물량도 거의 대부분 소진을 했고 27년 넘어서 28년까지도 쇼티지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누누히 28년 그리고 그 이상까지의 쇼티지를 어 계속 언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리고 그것을 어 투자자들이 증거를 요청을 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증거를 제시하고 있죠. LTA SCA도 그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3년간 완판이라는 뭐 상장 상징적인 어 이야기도 어 그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뭐 계약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다. 5년 뒤를 롤링으로 계약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이미 우리는 고객들과 23년 20 31년 2031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7 7년 28년에 깨지는 것이 웬 말이냐?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삼성전자 주가와 시장이 장중 급등락했고, 투자자 피드백에서는 장기 전망의 표현 강도와 주주 환원 메시지에 아쉬움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모든 투자자들이 어 실시간으로 생방송으로 들어가면서 어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현장들인데요. 어 저도 물론 어 그 사이에 껴 가지고 열심히 들으면서 어 생각도 하고 그다음에 업데이트도 하는 어 이런 시간들을 갖고 있습니다. 와 이번 주 아 진짜 나이 들고서 못 하겠어요. 어 이제 체력적인 한계가 부딪고 있는데 아 오늘도 지각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어 어,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나왔잖아요. 그리고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가 너무 어 파괴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갑자기 급락하다가 또 뭐 이제 격차도 굉장히 커지다가 또 오라클은 굉장히 잘 나왔다가 구글은 굉장히 안 나왔다가 뭐 그러니까 어느 쪽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그리고 어 이게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급등을 하더니 오늘은 또 뭐 이제 삼성원자 하이닉스뿐만이 아니라 장 자체가 굉장히 급등을 하는 장이더니 지금 지금은 또 급락을 하는 장애요. 그러면 어제 금등한 것은 도대체 무슨 분위기였냐? 오늘 급락은 그러면 또 무위가 바뀐 거냐? 이게 1위일비 하루하루 바뀔 정도로 AI의 업항이 CC시 각각 변하고 있느냐 뭐 이런 어 질문들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3. 원문 구간 3

    물론 이것도 공격적이지 않았다. 조금 더 왜 세게 말하지 않았냐 이런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들은 계셨어요. 근데 어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를 안 했거나 주주환 을 안 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 어 아까 저희가 삼성 이제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그리고 내년 조에는 130조 환원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조금 역산을 해 보면 올해는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를 했죠. 그리고 저희는 그 중에서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라고 추측을 해서 저희의 추청 치료는 105조원을 어 이제 감안을 해 놓고 있고요. 요게 이제 내년이 되면 삼성전 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 시장 컨센서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어이 삼성전자는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여러 메모리 업체가 장기 공급 부족을 공통으로 이야기하고 고객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어,이 시대를 열었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요. 역시나 어 계속 1년 내내 반복하고 있는 내용이죠. 올해 굉장히 타이트하지만 내년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하기 때문에 내년 1년 내내 디램 가격은 지속 상승할 개헌성이 높고 내년도에 HBM 계약도 완판했고 내년도에 물량도 거의 대부분 소진을 했고 27년 넘어서 28년까지도 쇼티지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누누히 28년 그리고 그 이상까지의 쇼티지를 어 계속 언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리고 그것을 어 투자자들이 증거를 요청을 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증거를 제시하고 있죠. LTA SCA도 그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3년간 완판이라는 뭐 상장 상징적인 어 이야기도 어 그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뭐 계약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다. 5년 뒤를 롤링으로 계약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이미 우리는 고객들과 23년 20 31년 2031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7 7년 28년에 깨지는 것이 웬 말이냐?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방송은 별 이변이 없으면 내년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모두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이상을 내는 기업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그래서 저희가 최소 단위인 130조 정도를 어 이제 내년도에 추정치로 달아놨고 그중에서 올해보다 배당액을 늘리는 것은이 배당 어 어, 펀드에 대한 예의 그러니까 어, 배당액은 절대 가격이 조금씩 조금씩 절대 금액이 오르기는 할 거예요. 그런 것들을 조금씩 감안해서 어, 10% 정도의 배당 성향을 맞출 것이다라고 감안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어, 이런 어, 진짜 말도 안 되는 배당 성향을 갖추게 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어떨까요? 삼성전자도 상징적인 이야기가 있었죠. 어, 분기 100조원의 영업 이익을 본다. 이게 말이 100조원이지 저희가 2년 전만 하더라도 삼성, 하이닉스 둘 다 합치고 1, 2, 3, 4분기 1년 내내 합쳐도 100조원이 안 나오던 시절이 불과 2년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어, 지금은 한 기업이 한 분기에 100조원을 내고 이제 다음 분기가 되면 하이닉스도 100조원에 도전하는 분기가 되겠죠. 그리고 내년이 되면 어, 별 이변이 없는 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따박따박 분기 100조원 이상을 꽂아 주는 기업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분기 배당과 추가 자사주 취득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100조원이라는 강하고 명확한 메시지가 투자자에게 크게 각인됐지만, 주주 환원은 단기 뉴스보다 장기적인 가치 변화로 보자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

  2. 원문 구간 2

    여기서부터 제가 솔직하게 생각하는 어 내용들을 말씀을 어 조금 공유를 하고 싶어요. 뭐 이게 그 저의 뭐 강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이런 이야기예요. 사람들이 주주 환원을 이야기를 할 때이 주주 환원의 뉴스 자체를 모멘텀으로 주식 플레이를 하시려는 수요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저는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주 환원을 세게 하면 막상 그 주주 환원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고요. 주주 환원을 세게 했다는 그 뉴스에 주가가 오르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주가 자체를 약간 이벤트 드리븐으로 어 롱숏 플레이를 하고 싶어 하시는 거예요. 근데 실은 어 미국에서 SP 500이 주주 환원과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가 오은 것은 는 어 1년에 10% 20%씩 이렇게 오른 것이 아니라 SP가 15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올라간 거거든요. 주식 캔슬라는 것의 효과는 어이 모멘텀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그게 하나의 매수 주체가 되어서 어 우리 주가의 하방을 좀 막아주는 새로운 어 이제 그 주체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요.

  3. 원문 구간 3

    실제로 SP 주식이 오르는 것에 이면에는 그것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어이 주식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EPS가 이제 그 과대에서 상계되는 그러니까 EPS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이게 주가를 밀어올린 효과가 좀 더 컸거든요. 그러니까 어 우리 주주 환원을 통해서 주가가 부양되었던 어이 실사례들 성공 사례들을 지켜보면 이거는 장기적으로 일어났던 케이스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이 주주 환원을 뭐 제 잘하겠다 그래서 하이닉스를 어제 우와 100조원이나 한다고 하면서 샀어요. 그러면 오늘은 100조원이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일주일 뒤가 되면 100조원은 이제 낡은 뉴스가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를 팔아야 될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가이 기업들이 주주환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던이 멋진 변화를 너무 단기적인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 버리는 것이 아니냐.이 아까운 좋은 소재를 너무 단기적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니냐라는 어 좀 우려와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러니까이 주주 환원은 어 조금 더 길게 길게 생각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감히 어 이렇게 좀 제언을 드리는 상황이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하이닉스가 100조원 환원 메시지를 내고 배당을 검토했으며 FCF의 절반 이상을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

  3. 원문 구간 3

    뭐 이런 정도로 이제 각인되기에 충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이닉스가 얼마나 주주 환원을 하게 되냐면요. 아 이게 지금 깨알같이 숫자들이 적혀 있기는 한데요. 저희 보고서에도 있는 내용입니다. 그 26년 칸이 가운데 칸이잖아요. 그 가운데 칸의 중간을 보시면 FCF라고 적혀 있어요. 요게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해서 어 기업이 영업으로 얼마나 돈을 벌어들이느냐를 이제 네팅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올해 영업으로 벌어드린 돈이 한 170조 정도 된다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170조 중에 무려 100조원 정도랑을 환원을 할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 30조 이상은 배당을 하고 어 이제 어 70조 정도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죠. 그러고 나서 내년이 되면 이렇게 프리캐시 플로우로 영업으로 이제 벌어들이는 어 네팅친 돈은 어 170조에서 260조 정도로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하이닉스는 이것의 절반 이상은 무조건 환원하겠다라고 이번에 정책을 발표를 했으니 어이 정책대로 130조플러스 알파는 어 환원을 할하게 되겠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은 100조원 환원에 투자자들이 열광했고 하이닉스가 환원 모멘텀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

  2. 원문 구간 2

    어, 이런 어, 리스크 오프 모드의 최강자는 사실은 메모리가 아니에요. 지금 보면은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 때문에 어, 모멘텀을 얻고서 투자 이익을 얻고 있지만 메모리는 리스크 온이 되었을 때 리스크를 모두가 배팅했을 때 가장 하이 베타로 올라갈 수 있는 최선도에 있고요. 이렇게 모두가 움추이고 있을 때 가장 큰 화두가 될 수 있을 만한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어, 이제 구글 아마존, 메타, 어, 애플 뭐 이렇게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또이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어, AI의 수혜를 전혀 못 받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적절하게 AI의 콩꼬물도 섞여 있으면서 어, 적절하게 돈도 잘 벌면서 이런 어, 좀 방어적인 스탠스의 어, 투자자들이 많은 속에서도 어,이 주가 수익률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뭐 적절하게 버무려져 있는 어, 세트 메뉴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저희는요 선호도에 따라서 미국 클라우드냐, 한국의 매물이냐 뭐 이렇게 결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당시 시가총액이 1천조원 미만이었다는 점이 환원 규모의 인상을 키웠고, 장기적으로는 소각에 따른 주식 수 감소와 주당이익 증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올해 FCF 170조원, 환원 100조원, 배당 30조원 이상과 자사주 매입·소각 약 70조원은 방송의 추정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

  2. 원문 구간 2

    실제로 SP 주식이 오르는 것에 이면에는 그것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어이 주식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EPS가 이제 그 과대에서 상계되는 그러니까 EPS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이게 주가를 밀어올린 효과가 좀 더 컸거든요. 그러니까 어 우리 주주 환원을 통해서 주가가 부양되었던 어이 실사례들 성공 사례들을 지켜보면 이거는 장기적으로 일어났던 케이스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이 주주 환원을 뭐 제 잘하겠다 그래서 하이닉스를 어제 우와 100조원이나 한다고 하면서 샀어요. 그러면 오늘은 100조원이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일주일 뒤가 되면 100조원은 이제 낡은 뉴스가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를 팔아야 될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가이 기업들이 주주환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던이 멋진 변화를 너무 단기적인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 버리는 것이 아니냐.이 아까운 좋은 소재를 너무 단기적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니냐라는 어 좀 우려와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러니까이 주주 환원은 어 조금 더 길게 길게 생각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감히 어 이렇게 좀 제언을 드리는 상황이고요.

  3. 원문 구간 3

    뭐 이런 정도로 이제 각인되기에 충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이닉스가 얼마나 주주 환원을 하게 되냐면요. 아 이게 지금 깨알같이 숫자들이 적혀 있기는 한데요. 저희 보고서에도 있는 내용입니다. 그 26년 칸이 가운데 칸이잖아요. 그 가운데 칸의 중간을 보시면 FCF라고 적혀 있어요. 요게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해서 어 기업이 영업으로 얼마나 돈을 벌어들이느냐를 이제 네팅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올해 영업으로 벌어드린 돈이 한 170조 정도 된다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170조 중에 무려 100조원 정도랑을 환원을 할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 30조 이상은 배당을 하고 어 이제 어 70조 정도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죠. 그러고 나서 내년이 되면 이렇게 프리캐시 플로우로 영업으로 이제 벌어들이는 어 네팅친 돈은 어 170조에서 260조 정도로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하이닉스는 이것의 절반 이상은 무조건 환원하겠다라고 이번에 정책을 발표를 했으니 어이 정책대로 130조플러스 알파는 어 환원을 할하게 되겠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내년 FCF를 260조원으로 추정하고 절반 이상 환원 정책을 적용해 최소 130조원의 환원을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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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정도로 이제 각인되기에 충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이닉스가 얼마나 주주 환원을 하게 되냐면요. 아 이게 지금 깨알같이 숫자들이 적혀 있기는 한데요. 저희 보고서에도 있는 내용입니다. 그 26년 칸이 가운데 칸이잖아요. 그 가운데 칸의 중간을 보시면 FCF라고 적혀 있어요. 요게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해서 어 기업이 영업으로 얼마나 돈을 벌어들이느냐를 이제 네팅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올해 영업으로 벌어드린 돈이 한 170조 정도 된다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170조 중에 무려 100조원 정도랑을 환원을 할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 30조 이상은 배당을 하고 어 이제 어 70조 정도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죠. 그러고 나서 내년이 되면 이렇게 프리캐시 플로우로 영업으로 이제 벌어들이는 어 네팅친 돈은 어 170조에서 260조 정도로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하이닉스는 이것의 절반 이상은 무조건 환원하겠다라고 이번에 정책을 발표를 했으니 어이 정책대로 130조플러스 알파는 어 환원을 할하게 되겠죠.

  2. 원문 구간 2

    어 그래서 저희가 최소 단위인 130조 정도를 어 이제 내년도에 추정치로 달아놨고 그중에서 올해보다 배당액을 늘리는 것은이 배당 어 어, 펀드에 대한 예의 그러니까 어, 배당액은 절대 가격이 조금씩 조금씩 절대 금액이 오르기는 할 거예요. 그런 것들을 조금씩 감안해서 어, 10% 정도의 배당 성향을 맞출 것이다라고 감안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어, 이런 어, 진짜 말도 안 되는 배당 성향을 갖추게 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어떨까요? 삼성전자도 상징적인 이야기가 있었죠. 어, 분기 100조원의 영업 이익을 본다. 이게 말이 100조원이지 저희가 2년 전만 하더라도 삼성, 하이닉스 둘 다 합치고 1, 2, 3, 4분기 1년 내내 합쳐도 100조원이 안 나오던 시절이 불과 2년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어, 지금은 한 기업이 한 분기에 100조원을 내고 이제 다음 분기가 되면 하이닉스도 100조원에 도전하는 분기가 되겠죠. 그리고 내년이 되면 어, 별 이변이 없는 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따박따박 분기 100조원 이상을 꽂아 주는 기업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삼성전자 대규모 배당·자사주 환원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이닉스와 비슷한 규모의 환원이 다르게 받아들여졌으며, 환원을 장기로 보면 삼성전자의 내년 환원 증가분도 달리 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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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보면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이 조금 달리 보이실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당장 어이 100조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았던 하이닉스가 100조원에 환원을 한다는 것에 열광하는 건 저는 굉장히 공감이 돼요. 100조원이라니 게다가 장표 보셨나요? 이건 뭐 반점 지나간 이야기지만 장표 보면은이 한 가득 검은색 바탕의 빨간색 글씨로 큰 글씨로 어이 짙은 어 고딕체로 백조원 주환원이라고 장표를 채웠어요. 어 그러니까 얼마나 자극적이고 사람들의 불씨를 이렇게 일으키는 우와 나한테 100조원이라니 이런 생각이 들게 어 만들었잖아요. 저는 이거는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이런 생각이 들다가 삼성전자를 봤더니 슬라이드 하나를 다 쓰지도 않았어요. 한쪽 기퉁 위에 어 저희도 한 100조원 해요라고 하는데 그 100조원이 똑같은 100조원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똑같은 100조원처럼 느껴지지 않는 거죠. 그리고 어이 내년도에 보면은 하이닉스는 올해이 환원하는 것 중에 일부는 ADR 때문에 재무 현금 흐름이 늘어난 것도 있고 키옥시아 때 키옥시아의 매각 차익으로 재무 현금이 늘어난 것도 있는데 엄밀하게 얘기하면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 모드 재무 현금으로 늘어난 어 금액 그러니까 유상증자를 통해서 드러난 금액은 주주 환원의 대상이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그 어 마이크론도 그 정보로부터 보조금을 받았지 않습니까? 근데이 보조금은 재무 현금으로 들어온 거기 때문에 이건 주주환의 대상이 아니에요. 그게 다들 프리캐시플로만 얘기 를 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투자들의 요구가 있으니 내 그 요구에 부흥해서 키옥시아 판돈 특별 배당으로 때려 주겠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또 투자자들이 와하고 열광을 하죠. 그렇게 해서 100조원을 하고 나면 내년에 130조원이란 말이죠.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올해 100조원 하고 나면 내년에 160조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년에 어이 그 주주 환원의 증분으로 치게 되면 삼성전자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렇게 모멘텀 플레이로 주주 환원 을 접근하게 되면 이거는 어 삼성 갔다, 하이닉스 갔다 복잡하게 타이밍 재야 되는 가라타기의 이야기로 어 이제 해석될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까 저희는 장기적으로 어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비율은 주주 환원의 비율대로 치환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한다고 밝혔고, 올해 90조~110조원 환원을 이미 공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M&는 새로운 해자를 만들거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겠죠. 그리고 M& 할 것도 아니고 재투자 할 것도 아니면 주주 주 환원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해서 그 나머지는 주주 환원을 정말로 할 수 있는지 어 이런 것들을 보게 되는 거겠죠. 주주 환원도 모르겠어요. 제가 느끼는 어 국내 투자자분들은 자사주 매입 소각을 훨씬 더 선호하십니다. 이거는 저희가 아 정말 트렌드가 있구나라를 생각할 정도로 이게 일방적으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좋아하는데요. 글로벌 투자자들이나 아니면 기관 투자자 일부들을 보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세요.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로 어 재무적으로 보나 아니면 어 투자자들의 서웨이로 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배당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니까 뭐 이거는 제 저울지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보면은 삼성전자의 경우에도 뒤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원래는 배당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새롭게 나온 이유가 이슈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이것도 공격적이지 않았다. 조금 더 왜 세게 말하지 않았냐 이런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들은 계셨어요. 근데 어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를 안 했거나 주주환 을 안 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 어 아까 저희가 삼성 이제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그리고 내년 조에는 130조 환원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조금 역산을 해 보면 올해는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를 했죠. 그리고 저희는 그 중에서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라고 추측을 해서 저희의 추청 치료는 105조원을 어 이제 감안을 해 놓고 있고요. 요게 이제 내년이 되면 삼성전 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 시장 컨센서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어이 삼성전자는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투자자 피드백에서는 주주 환원 메시지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는 실망이 컸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이것도 공격적이지 않았다. 조금 더 왜 세게 말하지 않았냐 이런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들은 계셨어요. 근데 어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를 안 했거나 주주환 을 안 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 어 아까 저희가 삼성 이제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그리고 내년 조에는 130조 환원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조금 역산을 해 보면 올해는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를 했죠. 그리고 저희는 그 중에서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라고 추측을 해서 저희의 추청 치료는 105조원을 어 이제 감안을 해 놓고 있고요. 요게 이제 내년이 되면 삼성전 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 시장 컨센서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어이 삼성전자는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방송은 올해 환원액을 105조원으로 추정하고, 내년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더 많은 돈을 번다는 시장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160조원 환원을 추정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이것도 공격적이지 않았다. 조금 더 왜 세게 말하지 않았냐 이런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들은 계셨어요. 근데 어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를 안 했거나 주주환 을 안 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 어 아까 저희가 삼성 이제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그리고 내년 조에는 130조 환원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조금 역산을 해 보면 올해는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를 했죠. 그리고 저희는 그 중에서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라고 추측을 해서 저희의 추청 치료는 105조원을 어 이제 감안을 해 놓고 있고요. 요게 이제 내년이 되면 삼성전 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 시장 컨센서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어이 삼성전자는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기존 3년 환원 프로그램이 연말에 끝나는 만큼 내년 1월 정책 업데이트를 지켜보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행복 나누기님. 어 네. 그죠. 상당한 규모 주주 환원 뭐이 이것에 대해서 좀 실망감을 있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저희가 주수환원도 그래서 좀 길게 말씀을 그니까 제 의도적으로 길게 말씀을 드렸어요. 충분히 하게 좀 이해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어, 이걸 모멘텀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아마 1월 달이 되면 하이닉스는 지난 3개월간 특별히 다른 이야기가 없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달에는 3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어 업데이트 자리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 이야기가 조금 더 어 삼성전자한테 모멘텀이 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이 모멘텀을 따라서 찾아갈 것이냐? 그러면 이거는 주주 환원의 가치가 주주 환원의 가치가 아니라 뉴스 이벤트의 가치인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이런 방식으로 적 하면 아마 주주 환원에 대한 어 이해가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보이지 않을까 어 그렇게 바래봅니다. 모르겠어요.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 그게 주주 환원의 진정한 어 이제 맛 어 진정하게 느낄 수 있는 맛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컨퍼런스 콜에서 HBM의 계약 단가를 모두 디랭과 비슷하다 만족하게 얻었다라고 답변한 거 같은데 시장 컨센서스대로 100% 정도 상승한게 맞을까요?네 맞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실제로는 채권으로 이동하는 거는 어 사실인데이 채권이 어 확실히 저평가라고 인정받고 있는 국채 중심으로 가고 있느냐 미국체죠. 아니면 어 회사 중심으로 가고 있느냐 어라고 하면은 미국체 투자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다만 어이 발행 실적으로 보게 되면 신규 발행의 건수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회사 그니까 하이퍼클라우드 업체들 하이퍼스러들의 어이 회사체 발행의 규모가 가 국채만큼이나 굉장히 가속화돼서 발행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의 유동성을 어 이제 빨아들이고 있는 주체로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 회사체가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어 그래도 맞는 이야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네. JW 어 님께서 어 저랑 이니셜이 똑같네요. 어 3년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하면 장기적으로 이익이 회사가 자신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줄 수가 있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삼성전자가 실제로 3년 프로그램을 이행하고 있죠.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어 올해 말이 마지막인데 올해 말 3년 중에서 마지막 두 달을 앞두고 근데 갑자기 바뀌었어라고 말하는 건 어 삼성 스타일이 아닙니다. 내년 1월 달에 한번 지켜보시죠. 삼성전자 우선주는 버티는데 본주만 학께서 개류율이 없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 이건 제가 제가 어 잘 언급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저희도 다 해 보지 않았겠어요? 모두가 다 이거 비슷한 거 해 봤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율은 언제 없어지냐면 다운턴 때 없어지고요. 업턴일 때 다시 생겨요. 그러니까 어 사람들이 업턴이 되게 되면요. 배당이 궁금한게 아니라 주가 상승이 어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주가 상승을 노리고 싶을 때는 보통주를 보통 사시고요. 주가가 떨어질 것 같은데 배당이라도 챙겨야지라고 생각했을 때는 우선주를 노리세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어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는 업항이 안 좋을수록 달라붙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 상장 서류 제출과 재무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IPO 보고서의 핵심은 예상했던 시장 규모보다 캐시플로였고, AI의 가능성보다 누가 얼마나 현금을 창출하느냐가 시장의 핵심 질문이 됐다는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만약에 엔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저희는 주가야 결과물만 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의 주가가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 세계 투자자들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엔트로픽도 또 하나의 캔디셋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어이 서류에서 이야기한 것 중에 핵심은 원래 저희 제 스스로만 저만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근데 원래 제가 생각했던 앤트로픽 IPO 보고서의 핵심은 템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앤트로픽이 얼마나 큰 시장으로 진입을 하는 거냐. 지금 우리가 뭐 10조, 100조 10조와 100조는 너무 열배 차인가요? 이렇게 벌고 있지만 장차 엔트로픽이 얼마나 더 큰 시장에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1년에 천조씩 투자하는 것은 얼마나 하찮는 일인가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것에 하해하려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실제로 그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정황들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우에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언제 흑자 전환을 하고 언제 돈 현금을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거는 당장 올해부터 맞는 흑자 전환을 할 수 있고 어 이제 조기에 현금 흐름을 챙겨울 수 있을 것이다. 현금 창출 능력이 있다. 어 실제로 어 이들이 누적으로 펀딩한 금액의 90%가 아직 현금으로 쌓여 있다. 네. 돈을 생각보다 덜 쓰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로 좀 집중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 이제 AI가 확신이 있다. AI는 됩니다. 안 됩니다?이 논란은 이제 더 이상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논란이 아니에요. AI는 당연히 될 건데 AI가 되냐 안 되냐를 지금 왜 떠드냐? 지금 떠드는 것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AI로 면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를 나래비 세우기 시작했다. 이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오늘 제가 전달시키 전달드리고 싶었던 내용의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IPO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는 할 거예요. 투자는 하긴 할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이렇게 투자하게 되면 돈 언제 버라고 했다면 와 지금은 투자하는 족쪽 돈을 벌 수 있는 어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은 앤트로픽이 상장 신고서를 제출하고 S1 서류를 공개했다고 전했습니다. 공개 시점은 '지난주'로만 표현했습니다.
  • 공개 서류의 설명으로 올해 흑자 전환 가능성, 조기 현금 창출 능력, 누적 조달액의 90%가 현금으로 남아 있다는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어 우리 우리 아직도 AI 어 더 남았다고 믿지만 일단 팔개. 우리 아직 밸루에이션 싸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팔개. 뭐 이렇게 어 밸류에이션이나 아니면 사이클에 대해서 발론을 일으키는 투자자들이 많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이 상황들을 목격하면서 판다. 싸지만 판다. 네. 이렇게 어 접근하는 쪽이 더 맞는 거 같아요. 왜 싸지만 팔 것이냐. 이게 이제 저희의 결론인 건데 그거는 뒤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어 AI 어 이야기들을 보면 올해 올해 가장 큰 화두 중에 하나의 것이 지난주에 터졌죠. 바로 엔스로픽의 상장이 공식화되었다. 아 물론 엔스로픽은 누가 봐도 상장할 거였는데 이제 증권 신고서를 제출하고 S1 서류가 공식 공개되면서 어 상장이 공식화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저희의 예상으로는 11월 마지막 주에 상장을 하게 될 거 같고 이렇게 되면 이것으로 인한 수급의 바닥은 아마 2주 정도 전인 어 11월 첫째 주나 둘째 주 정도가 될 거 같고 그 이후에는 엔트로픽 따라서 어 이제 주식 투자가 결정이 되겠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만약에 엔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저희는 주가야 결과물만 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의 주가가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 세계 투자자들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엔트로픽도 또 하나의 캔디셋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어이 서류에서 이야기한 것 중에 핵심은 원래 저희 제 스스로만 저만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근데 원래 제가 생각했던 앤트로픽 IPO 보고서의 핵심은 템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앤트로픽이 얼마나 큰 시장으로 진입을 하는 거냐. 지금 우리가 뭐 10조, 100조 10조와 100조는 너무 열배 차인가요? 이렇게 벌고 있지만 장차 엔트로픽이 얼마나 더 큰 시장에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1년에 천조씩 투자하는 것은 얼마나 하찮는 일인가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것에 하해하려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실제로 그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정황들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우에 있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언제 흑자 전환을 하고 언제 돈 현금을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거는 당장 올해부터 맞는 흑자 전환을 할 수 있고 어 이제 조기에 현금 흐름을 챙겨울 수 있을 것이다. 현금 창출 능력이 있다. 어 실제로 어 이들이 누적으로 펀딩한 금액의 90%가 아직 현금으로 쌓여 있다. 네. 돈을 생각보다 덜 쓰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로 좀 집중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 이제 AI가 확신이 있다. AI는 됩니다. 안 됩니다?이 논란은 이제 더 이상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논란이 아니에요. AI는 당연히 될 건데 AI가 되냐 안 되냐를 지금 왜 떠드냐? 지금 떠드는 것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AI로 면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를 나래비 세우기 시작했다. 이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오늘 제가 전달시키 전달드리고 싶었던 내용의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IPO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는 할 거예요. 투자는 하긴 할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이렇게 투자하게 되면 돈 언제 버라고 했다면 와 지금은 투자하는 족쪽 돈을 벌 수 있는 어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계속 투자하더라도 조기에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기면 앤트로픽의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매출 추이를 토큰 수요와 반도체 모멘텀에 연결하는 미국 헤지펀드의 아이디어에 공감했고, 상장 뒤에는 주가가 AI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언제 흑자 전환을 하고 언제 돈 현금을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거는 당장 올해부터 맞는 흑자 전환을 할 수 있고 어 이제 조기에 현금 흐름을 챙겨울 수 있을 것이다. 현금 창출 능력이 있다. 어 실제로 어 이들이 누적으로 펀딩한 금액의 90%가 아직 현금으로 쌓여 있다. 네. 돈을 생각보다 덜 쓰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로 좀 집중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 이제 AI가 확신이 있다. AI는 됩니다. 안 됩니다?이 논란은 이제 더 이상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논란이 아니에요. AI는 당연히 될 건데 AI가 되냐 안 되냐를 지금 왜 떠드냐? 지금 떠드는 것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AI로 면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당겨올 수 있을 것이냐를 나래비 세우기 시작했다. 이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오늘 제가 전달시키 전달드리고 싶었던 내용의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IPO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는 할 거예요. 투자는 하긴 할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이렇게 투자하게 되면 돈 언제 버라고 했다면 와 지금은 투자하는 족쪽 돈을 벌 수 있는 어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2. 원문 구간 2

    그게 엔트로픽의 밸루에이션을 높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맥락을 이해하고 나시면 아마 오늘 알파벳이 왜 이렇게 투자자들에게 걱정을 했는지의 맥락도 이해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는이 연장 선상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이 연장 선상이라는 것은 아 바로 어 알파벳의 경우에는 케펙스 그니까 캐시 플로우에 좀 빨간 불이 켜졌다. 빨간 불은 아니네요. 아 죄송해요. 잘못 말했어요. 노란불이 켜졌다.네 어 볼 수 가 있습니다.이 노란불을 이제 알파벳이 어떻게 끌 거냐에 대한 이야기야데요. 이미 올해 2분기부터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면서 유상증자도 하고 회사체도 하고 그런데이 회사체의 금리에 대해서는 아무런 변동이 없었단 말이죠. 미국 10년만기 국채에 비해서 스프레드가 100BP조차 차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미국 국채랑 거의 동급의 안전한 채권으로 인식이 되었었단 말이죠. 그런데 알파벳이 계속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돈을 벌지 못하면 어이 프리캐시 플로우는 언제 흑자 전환을 할 것이냐?

  3. 원문 구간 3

    저희가 미국의 해치 펀드들이랑 이야기를 해 봤더니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어 한국의 주식 투자자들이 어떻게 어 저기 반응을 하고 있는지는 대응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기네들은이 엔드로픽과 오픈 AI의 AR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반도체 주가의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대요. 그리고 이게 단기적으로 보면은 그 영향력이 뭐 그렇게 달라질 건 없겠지만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 엔트로픽과 오픈 AI의 ARR이 잘 나온다는 매출이 잘 꽂힌다는 이야기는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토큰 수요가 급등했다는 거고 이러면 반도체 모멘텀이 붙은 거고 마찬가지로 이게 빠지게 된다면 어 단기적으로 반도체 모멘텀이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매출을 확인하는 것이 반도체 투자에 좋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를 저한테 제시해 주시는 분이 계셨어요. 근데 저는 굉장히 공감하는 이야기예요. 근데 이건 미국 본토에서는 좀 시도해 볼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먼 한국당에서 엔트로픽이 시시 각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비상장이니까 사실 알기가 되게 힘들었단 말이죠.

  4. 원문 구간 4

    근데 만약에 엔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저희는 주가야 결과물만 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의 주가가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 세계 투자자들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엔트로픽도 또 하나의 캔디셋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어이 서류에서 이야기한 것 중에 핵심은 원래 저희 제 스스로만 저만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근데 원래 제가 생각했던 앤트로픽 IPO 보고서의 핵심은 템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앤트로픽이 얼마나 큰 시장으로 진입을 하는 거냐. 지금 우리가 뭐 10조, 100조 10조와 100조는 너무 열배 차인가요? 이렇게 벌고 있지만 장차 엔트로픽이 얼마나 더 큰 시장에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1년에 천조씩 투자하는 것은 얼마나 하찮는 일인가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것에 하해하려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실제로 그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정황들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우에 있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1월 마지막 주 상장과 그보다 약 2주 앞선 11월 첫째~둘째 주 수급 바닥을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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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어 우리 우리 아직도 AI 어 더 남았다고 믿지만 일단 팔개. 우리 아직 밸루에이션 싸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팔개. 뭐 이렇게 어 밸류에이션이나 아니면 사이클에 대해서 발론을 일으키는 투자자들이 많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이 상황들을 목격하면서 판다. 싸지만 판다. 네. 이렇게 어 접근하는 쪽이 더 맞는 거 같아요. 왜 싸지만 팔 것이냐. 이게 이제 저희의 결론인 건데 그거는 뒤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어 AI 어 이야기들을 보면 올해 올해 가장 큰 화두 중에 하나의 것이 지난주에 터졌죠. 바로 엔스로픽의 상장이 공식화되었다. 아 물론 엔스로픽은 누가 봐도 상장할 거였는데 이제 증권 신고서를 제출하고 S1 서류가 공식 공개되면서 어 상장이 공식화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저희의 예상으로는 11월 마지막 주에 상장을 하게 될 거 같고 이렇게 되면 이것으로 인한 수급의 바닥은 아마 2주 정도 전인 어 11월 첫째 주나 둘째 주 정도가 될 거 같고 그 이후에는 엔트로픽 따라서 어 이제 주식 투자가 결정이 되겠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트로픽AI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장기 매출 전망과 추가 자금 조달 상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라클에서 투자자의 가장 큰 관심사는 AI 기술·데이터센터·고객보다 현금이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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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지만 AI의 성장 방향이 바뀌지 않았고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도 그 중요도의 정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어 이렇게 투심이 리스크 온이냐 오프냐 글로벌이냐 아니 그니까 저희 선 진국이냐 신흥국이냐 캐시냐 채권이냐 지식이냐 이렇게 바뀌는 거는 언제든지 시시 각각 변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을 우리가 먼저 예측하기는 좀 힘들지만 어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변동되는 걸로 내가 따라가면이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어 뭐랄까 실익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저희가 드리고 싶었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가장 관 관심 있었던 것이 오라클의 AI 기술도 아니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케파도 아니고 오라클의 고객사도 아니에요.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관심사였다니까요. 그래서 그 현금에서 우리는 어 현금 부담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맞겠다. 이렇게 해서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오라클 완전 우와 열광을 하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오라클이 인베스터데이에서 현금 부담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에 한도를 두는 설명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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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지만 AI의 성장 방향이 바뀌지 않았고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도 그 중요도의 정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어 이렇게 투심이 리스크 온이냐 오프냐 글로벌이냐 아니 그니까 저희 선 진국이냐 신흥국이냐 캐시냐 채권이냐 지식이냐 이렇게 바뀌는 거는 언제든지 시시 각각 변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을 우리가 먼저 예측하기는 좀 힘들지만 어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변동되는 걸로 내가 따라가면이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어 뭐랄까 실익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저희가 드리고 싶었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가장 관 관심 있었던 것이 오라클의 AI 기술도 아니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케파도 아니고 오라클의 고객사도 아니에요.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관심사였다니까요. 그래서 그 현금에서 우리는 어 현금 부담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맞겠다. 이렇게 해서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오라클 완전 우와 열광을 하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은 조달과 지출의 한도를 제시하자 투자자가 열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지만 AI의 성장 방향이 바뀌지 않았고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도 그 중요도의 정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어 이렇게 투심이 리스크 온이냐 오프냐 글로벌이냐 아니 그니까 저희 선 진국이냐 신흥국이냐 캐시냐 채권이냐 지식이냐 이렇게 바뀌는 거는 언제든지 시시 각각 변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을 우리가 먼저 예측하기는 좀 힘들지만 어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변동되는 걸로 내가 따라가면이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어 뭐랄까 실익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저희가 드리고 싶었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가장 관 관심 있었던 것이 오라클의 AI 기술도 아니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케파도 아니고 오라클의 고객사도 아니에요.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관심사였다니까요. 그래서 그 현금에서 우리는 어 현금 부담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맞겠다. 이렇게 해서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오라클 완전 우와 열광을 하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기업을 보는 잣대가 성장 투자에서 현금 창출과 조달 부담으로 옮겨간 현상과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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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AI에 많이 투자할 거야. 그러니까 어 AI에 많이 투자하는 것이 이번 달이냐 다음 달이냐 다 달이냐는 그래 중요하지 않고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느냐만 증명해라. 뭐 이런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케팩스가 줄어드는 거에 대해서 한 때는 공포심을 가졌지만 지금은 케팩스가 하향 조정된 거에 대해서 공포심을 갖지 않는 사이클인 거예요. 이거 굉장히 헷갈리잖아요. 이게 진짜 헷갈려요. 왜냐면 언제는 그니까 자태 가 계속 바뀌는 거예요.이 잣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AI를 통해서 받는 잣대가 아니라요. 마이크로소프트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어 금융 시장에서 버리는 잣대가 바뀐다고 보시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이 금융 시장의 잣대는 왜 바뀌었냐면요. 예전에는 현금은 펑펑 써도 되고 안 되면 옆에서 빌릴 것도 굉장히 많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유동성이 마르고 현금은 빌리기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어이 금리는 조달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네 그러다 보니까 가 어 현금이 굉장히 중요해졌고 AI도 방향성은 전 세계는 모든 투자들에서 반박한 사람들이 이제 없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 AI로 벌어들릴 수 있는 돈이 돈의 가치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세게 때려 주겠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이 일관적인 이야기로 마이크로소프트도 이해가 되고 구글도 이해가 되고 오라클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모습들이 어 이제 하나의 줄기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돈을 중시하는 시기와 AI의 그 미래 방향성과 그 성장을 중요시 하는 시기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이걸 미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제가 단원할 수 있는 건 이건 시시 각각 변할 수 있습니다. 이건 관점 차이기 때문 관점 차이고 실제로는 둘 다 중요하거든요. 둘 다 중요한데 어느 것에 어 이제 그 저울질에 더 무겁게 달아줄 것이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경제도 좀 위기인 거 같고 뭐랄까 전쟁도 잘 모르겠고 미국의 중간 선거도 잘 모르겠고 모르겠는 건 투상이잖아요. 모르겠는 것은 이제 똑같은 이야기로 위험하다와 똑같은 이야기는 주식 시장에서는요.

  3. 원문 구간 3

    하지만 AI의 성장 방향이 바뀌지 않았고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도 그 중요도의 정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어 이렇게 투심이 리스크 온이냐 오프냐 글로벌이냐 아니 그니까 저희 선 진국이냐 신흥국이냐 캐시냐 채권이냐 지식이냐 이렇게 바뀌는 거는 언제든지 시시 각각 변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을 우리가 먼저 예측하기는 좀 힘들지만 어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변동되는 걸로 내가 따라가면이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어 뭐랄까 실익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저희가 드리고 싶었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가장 관 관심 있었던 것이 오라클의 AI 기술도 아니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케파도 아니고 오라클의 고객사도 아니에요.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관심사였다니까요. 그래서 그 현금에서 우리는 어 현금 부담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맞겠다. 이렇게 해서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오라클 완전 우와 열광을 하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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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장기계약과 이익 지속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장기계약 고객의 확대가 메모리 이익 지속성을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장기계약 요구가 하이퍼스케일러 몇 곳에서 모바일·자동차 등으로 확대되면 한두 고객의 약속 불이행이 업황 전체를 무너뜨릴 위험을 낮춰 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메모리 업체들이 같은 고객의 투자 시점과 수요를 공유하므로 한 업체의 장기 완판 메시지를 다른 업체와 완전히 다른 업황으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 이제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제 실적을 까봤더니 배당도 검토하고 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둘 다 하이브리드로 가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거는 당연히 어 너무 당연하지만 어 기업들이 어 주주들의 어 의사 결정과 피드백을 듣고서 결정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그렇게 두 가지 정도가 이번 실적의 화두였는데 삼성전자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하이닉스도 그 이야기가 있긴 했거든요. 근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왜 하이닉스 때는 사람들이 열광을 했고 삼성전자 때는 아 사람들이 칠망을 했을까? 뭐 이야기가 저희 첫 파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시지가 간결했고 그다음에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은 마이크론조차도 28년도까지도 대부분이 솔드였다 정도의 이야기였는데 하이닉스는 거기서 한 술 더 떠서 29년까지 모두 솔더아웃이 되었으며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 실은 이게 어 하이닉스의 입을 빌러서 들었느냐 아니면 마이크론의 입을 빌어서 들었느냐이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메모리 3 4가 다른 업항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마이크론의 서버디램의 가격이 빠지면서 하이닉스의 서버디 가격이 오를 리도 없고요. 어이 고객사들이 마이크론한테는 28년 오더를 주면서 사이닉스에만 29년 오더를 주는 경우도 있을 순 없어요.이 이건 어 기본적으로 커머디티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만약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 계획을 세울 때 29년을 세울 때 어 29년은 우리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는 고객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업항은 실제로는 공유되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이 차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어이 주지 환원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가 훨씬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죠. 캐치 프레이가 있었잖아요. 캐치 프레이즈가 있었잖아요. 100조 어 환원하겠다. 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러니까 어 100조 환원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고 그 백조 환원을 계획했던 그 당시에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1천조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씩 주주한테 환원하는 어이 어 말도 안 되는 값싼 주식이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어 실은 지금 AI에서 중요한 건 AI가 아니게 되었다. 이렇게 일맥 상통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장표예요.네 메모리의 문제는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의 전방 시장의 문제이고요. 메모리를 둘러싼 금융 시장의 문제인 거예요. 3년간 디램과 HBM 완판했다고 SK 하이닉스가 얘기했어요. 그러면 SK 하이닉스만 서버디램이 3년 완판되고 마이크럼과 삼성전자는 아직 오랫껏 못 판 요런 상황들이 될까요? 결국은 고객사들은 똑같은 커모디티의 수요 그다음에 똑같은 커모디티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HBM의 버 계획을 같은 해를 같은 서플라이로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그리고 메모리가 성능을 좌우하는 상황들이 바뀔까요? 메모리 3사뿐만이 아니라 클라우드 업체들이나 아니면 산업의 구루들조차도 메모리의 중요도는 과거보다 더 올라가고 있다. 어 심지어 더 올라가고 있다. 왜냐하면 장기 기업과 AI 에이전트가 발달 발달할수록 메모리의 기능만 높여줄 뿐이다. 메모리의 요구 사항만 높여줄 뿐이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공통으로 고객 범위 확대를 이익 지속성의 근거로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 장기기억과 AI 에이전트의 발달이 메모리 요구를 높이는 방향이라는 업계 설명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개랑은 이미 완료가 됐고 탑 10는 다 우리 걸 쓰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개 회사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이게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모바일, 오토 등도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이거는 어제 하이닉스도 똑같이 얘기했단 말이에요. 우리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Q&A 어 답변이 뭐였냐면 우리가 이게 지속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고객사가 원래는 하이퍼스케 러 몇 개가 어 많이 요구하는 거였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건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한두 업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이 업항이 무너지지 않겠구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라고 어 하이닉스가 얘기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만 사갔었는데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모두 다 사가고 있더라. 그래서 2030년까지 전체 1을 매출의 1/3을 어 LTA로 묶는 어 상황들은 어 앞으로도 이제 가능성 높게 가시성 높게 벌어질 수 있을 것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사람들이 어 제가 이제 여기저기 좀 피드백을 얻기로는 사람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이 삼성전자의 그 장기 아웃룩에 대한 이야기.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어 실은 지금 AI에서 중요한 건 AI가 아니게 되었다. 이렇게 일맥 상통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장표예요.네 메모리의 문제는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의 전방 시장의 문제이고요. 메모리를 둘러싼 금융 시장의 문제인 거예요. 3년간 디램과 HBM 완판했다고 SK 하이닉스가 얘기했어요. 그러면 SK 하이닉스만 서버디램이 3년 완판되고 마이크럼과 삼성전자는 아직 오랫껏 못 판 요런 상황들이 될까요? 결국은 고객사들은 똑같은 커모디티의 수요 그다음에 똑같은 커모디티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HBM의 버 계획을 같은 해를 같은 서플라이로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그리고 메모리가 성능을 좌우하는 상황들이 바뀔까요? 메모리 3사뿐만이 아니라 클라우드 업체들이나 아니면 산업의 구루들조차도 메모리의 중요도는 과거보다 더 올라가고 있다. 어 심지어 더 올라가고 있다. 왜냐하면 장기 기업과 AI 에이전트가 발달 발달할수록 메모리의 기능만 높여줄 뿐이다. 메모리의 요구 사항만 높여줄 뿐이다.

사실·구조주주 환원의 가치가 나타나는 시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환원

자사주 소각을 단기 뉴스보다 장기 주당이익 변화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주주 환원 뉴스는 금방 낡아지지만 주식 수 감소에 따른 EPS 상승은 장기에 걸쳐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재투자나 M&A로 성장과 해자를 만들 수 있으면 그 선택을 먼저 고려하고, 남는 돈을 환원하는 순서로 자금 배분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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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여기서부터 제가 솔직하게 생각하는 어 내용들을 말씀을 어 조금 공유를 하고 싶어요. 뭐 이게 그 저의 뭐 강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이런 이야기예요. 사람들이 주주 환원을 이야기를 할 때이 주주 환원의 뉴스 자체를 모멘텀으로 주식 플레이를 하시려는 수요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저는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주 환원을 세게 하면 막상 그 주주 환원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고요. 주주 환원을 세게 했다는 그 뉴스에 주가가 오르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주가 자체를 약간 이벤트 드리븐으로 어 롱숏 플레이를 하고 싶어 하시는 거예요. 근데 실은 어 미국에서 SP 500이 주주 환원과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가 오은 것은 는 어 1년에 10% 20%씩 이렇게 오른 것이 아니라 SP가 15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올라간 거거든요. 주식 캔슬라는 것의 효과는 어이 모멘텀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그게 하나의 매수 주체가 되어서 어 우리 주가의 하방을 좀 막아주는 새로운 어 이제 그 주체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요.

  2. 원문 구간 2

    실제로 SP 주식이 오르는 것에 이면에는 그것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어이 주식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EPS가 이제 그 과대에서 상계되는 그러니까 EPS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이게 주가를 밀어올린 효과가 좀 더 컸거든요. 그러니까 어 우리 주주 환원을 통해서 주가가 부양되었던 어이 실사례들 성공 사례들을 지켜보면 이거는 장기적으로 일어났던 케이스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이 주주 환원을 뭐 제 잘하겠다 그래서 하이닉스를 어제 우와 100조원이나 한다고 하면서 샀어요. 그러면 오늘은 100조원이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일주일 뒤가 되면 100조원은 이제 낡은 뉴스가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를 팔아야 될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가이 기업들이 주주환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던이 멋진 변화를 너무 단기적인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 버리는 것이 아니냐.이 아까운 좋은 소재를 너무 단기적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니냐라는 어 좀 우려와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러니까이 주주 환원은 어 조금 더 길게 길게 생각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감히 어 이렇게 좀 제언을 드리는 상황이고요.

  3. 원문 구간 3

    아 오늘은 뭐 어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요약해서 짧게 짧게 어 하도록 할게요.네 메모리 실적 발표를 했었죠.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어떻게 보셨든지 굉장히 궁금해요. 어, 어제와 오늘의 사실은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뭐 하나는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라고 저는 이제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죠. 어, 그러니까 언제까지이 호실적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느냐에 대한 그 불안감이 투자자들이 있는데 이걸 기업들이 해소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우리 앞으로 3년간 완판이다라는 어, 이제 간결하면서 명확한 캐치 프레이즈로 어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의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무조건 주주 환원을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 저희가 이제 이야기해 보면 어 투자를 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는 더 높은 성장과 영업 이익을 어 거슬러 올 거죠. 그게 아니면 M&를 해라.

  4. 원문 구간 4

    M&는 새로운 해자를 만들거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겠죠. 그리고 M& 할 것도 아니고 재투자 할 것도 아니면 주주 주 환원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해서 그 나머지는 주주 환원을 정말로 할 수 있는지 어 이런 것들을 보게 되는 거겠죠. 주주 환원도 모르겠어요. 제가 느끼는 어 국내 투자자분들은 자사주 매입 소각을 훨씬 더 선호하십니다. 이거는 저희가 아 정말 트렌드가 있구나라를 생각할 정도로 이게 일방적으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좋아하는데요. 글로벌 투자자들이나 아니면 기관 투자자 일부들을 보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세요.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로 어 재무적으로 보나 아니면 어 투자자들의 서웨이로 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배당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니까 뭐 이거는 제 저울지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보면은 삼성전자의 경우에도 뒤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원래는 배당 중심으로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새롭게 나온 이유가 이슈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고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S&P500의 환원·소각 효과를 15년에 걸친 점진적인 변화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여기서부터 제가 솔직하게 생각하는 어 내용들을 말씀을 어 조금 공유를 하고 싶어요. 뭐 이게 그 저의 뭐 강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이런 이야기예요. 사람들이 주주 환원을 이야기를 할 때이 주주 환원의 뉴스 자체를 모멘텀으로 주식 플레이를 하시려는 수요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저는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주 환원을 세게 하면 막상 그 주주 환원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고요. 주주 환원을 세게 했다는 그 뉴스에 주가가 오르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주가 자체를 약간 이벤트 드리븐으로 어 롱숏 플레이를 하고 싶어 하시는 거예요. 근데 실은 어 미국에서 SP 500이 주주 환원과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가 오은 것은 는 어 1년에 10% 20%씩 이렇게 오른 것이 아니라 SP가 15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올라간 거거든요. 주식 캔슬라는 것의 효과는 어이 모멘텀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그게 하나의 매수 주체가 되어서 어 우리 주가의 하방을 좀 막아주는 새로운 어 이제 그 주체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요.

  2. 원문 구간 2

    실제로 SP 주식이 오르는 것에 이면에는 그것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어이 주식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EPS가 이제 그 과대에서 상계되는 그러니까 EPS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이게 주가를 밀어올린 효과가 좀 더 컸거든요. 그러니까 어 우리 주주 환원을 통해서 주가가 부양되었던 어이 실사례들 성공 사례들을 지켜보면 이거는 장기적으로 일어났던 케이스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이 주주 환원을 뭐 제 잘하겠다 그래서 하이닉스를 어제 우와 100조원이나 한다고 하면서 샀어요. 그러면 오늘은 100조원이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일주일 뒤가 되면 100조원은 이제 낡은 뉴스가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를 팔아야 될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가이 기업들이 주주환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던이 멋진 변화를 너무 단기적인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 버리는 것이 아니냐.이 아까운 좋은 소재를 너무 단기적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니냐라는 어 좀 우려와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러니까이 주주 환원은 어 조금 더 길게 길게 생각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감히 어 이렇게 좀 제언을 드리는 상황이고요.

해석·전망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대가치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두 메모리 기업의 장기 시가총액 배분을 무엇과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방송은 장기 주가 비율을 환원 비율과 연결하고 시가총액도 FCF 비중대로 배분될 것으로 봤습니다.
  • 올해 환원액이 비슷해도 내년 추정은 하이닉스 130조원, 삼성전자 160조원으로 달라 단기 뉴스의 강도와 장기 환원 증가분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어 마이크론도 그 정보로부터 보조금을 받았지 않습니까? 근데이 보조금은 재무 현금으로 들어온 거기 때문에 이건 주주환의 대상이 아니에요. 그게 다들 프리캐시플로만 얘기 를 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투자들의 요구가 있으니 내 그 요구에 부흥해서 키옥시아 판돈 특별 배당으로 때려 주겠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또 투자자들이 와하고 열광을 하죠. 그렇게 해서 100조원을 하고 나면 내년에 130조원이란 말이죠.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올해 100조원 하고 나면 내년에 160조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년에 어이 그 주주 환원의 증분으로 치게 되면 삼성전자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렇게 모멘텀 플레이로 주주 환원 을 접근하게 되면 이거는 어 삼성 갔다, 하이닉스 갔다 복잡하게 타이밍 재야 되는 가라타기의 이야기로 어 이제 해석될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까 저희는 장기적으로 어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비율은 주주 환원의 비율대로 치환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올해는 그러니까 그 둘의 주주 환원액이 비슷하니까 하이닉스에 조금 더 모멘텀을 받는 거 같아도 결국 장기적으로는 어 프리케시플로우의 비중대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이 어, 배분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삼성자와 하이닉스는 저는 이미 바닥은 잡았다고 생각을 해요. 이제 1.4배를 터치를 했고이 1.4배는 이번 사이클의 찐바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정말 HBM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야? 어, 맞아. 뭐 이렇게 의심하던 가장 최악의 어, 삼성전자가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그 어, 몹쓸 과거에 봤던 밸루에이션까지 떨어졌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그 밸루에이션이 있었어요. 디램 가격은 서버디램 가격은 올라가지 않는데 HBM 가격은 떨어지기 시작했던게 작년 7월 달에 있었거든요. 그 작년 7월의 밸루에이션으로 회기를 했다. 네. 그렇게 보면은 실은 여기에서 더 떨어진다는 것은 이제이 사이클 끝났다. 다음 사이클로 넘어가자 하면서 다운 턴의 사이클을 반영하기 시작하는 건데 이건 저희가 투자자들하고 이야기해 보면 다운 사이클에 진입했다라고 믿는 투자자들을 제가 만나 보지는 못했어요.

  3. 원문 구간 3

    물론 이것도 공격적이지 않았다. 조금 더 왜 세게 말하지 않았냐 이런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들은 계셨어요. 근데 어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를 안 했거나 주주환 을 안 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 어 아까 저희가 삼성 이제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그리고 내년 조에는 130조 환원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조금 역산을 해 보면 올해는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를 했죠. 그리고 저희는 그 중에서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라고 추측을 해서 저희의 추청 치료는 105조원을 어 이제 감안을 해 놓고 있고요. 요게 이제 내년이 되면 삼성전 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 시장 컨센서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어이 삼성전자는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전자 내년 환원액은 더 많은 이익을 낼 것이라는 시장 컨센서스에 기초한 방송의 추정이며, 확정 집행액과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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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물론 이것도 공격적이지 않았다. 조금 더 왜 세게 말하지 않았냐 이런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들은 계셨어요. 근데 어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를 안 했거나 주주환 을 안 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 어 아까 저희가 삼성 이제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그리고 내년 조에는 130조 환원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저희가 어 삼성전자를 조금 역산을 해 보면 올해는 90조에서 110조 환원이라고 이미 공시를 했죠. 그리고 저희는 그 중에서 105조원 정도가 아니겠느냐라고 추측을 해서 저희의 추청 치료는 105조원을 어 이제 감안을 해 놓고 있고요. 요게 이제 내년이 되면 삼성전 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이 시장 컨센서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어이 삼성전자는 총 160조원 정도의 주주 환원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I 기업을 평가하는 금융 시장의 잣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알파벳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거시·정책 · 금융 유동성

AI 투자 확대와 CapEx 감소에 대한 시장 반응이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유동성이 마르고 조달금리가 오르면 미래 성장보다 당장의 현금 창출에 무게를 더 주게 되며, 같은 AI 투자도 다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 알파벳의 광고 부진 재부각,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하향에 대한 반응, 오라클의 조달 한도 호응을 현금이라는 공통 기준으로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리고 AI에 많이 투자할 거야. 그러니까 어 AI에 많이 투자하는 것이 이번 달이냐 다음 달이냐 다 달이냐는 그래 중요하지 않고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느냐만 증명해라. 뭐 이런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케팩스가 줄어드는 거에 대해서 한 때는 공포심을 가졌지만 지금은 케팩스가 하향 조정된 거에 대해서 공포심을 갖지 않는 사이클인 거예요. 이거 굉장히 헷갈리잖아요. 이게 진짜 헷갈려요. 왜냐면 언제는 그니까 자태 가 계속 바뀌는 거예요.이 잣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AI를 통해서 받는 잣대가 아니라요. 마이크로소프트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어 금융 시장에서 버리는 잣대가 바뀐다고 보시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이 금융 시장의 잣대는 왜 바뀌었냐면요. 예전에는 현금은 펑펑 써도 되고 안 되면 옆에서 빌릴 것도 굉장히 많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유동성이 마르고 현금은 빌리기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어이 금리는 조달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네 그러다 보니까 가 어 현금이 굉장히 중요해졌고 AI도 방향성은 전 세계는 모든 투자들에서 반박한 사람들이 이제 없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 AI로 벌어들릴 수 있는 돈이 돈의 가치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세게 때려 주겠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이 일관적인 이야기로 마이크로소프트도 이해가 되고 구글도 이해가 되고 오라클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모습들이 어 이제 하나의 줄기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돈을 중시하는 시기와 AI의 그 미래 방향성과 그 성장을 중요시 하는 시기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이걸 미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제가 단원할 수 있는 건 이건 시시 각각 변할 수 있습니다. 이건 관점 차이기 때문 관점 차이고 실제로는 둘 다 중요하거든요. 둘 다 중요한데 어느 것에 어 이제 그 저울질에 더 무겁게 달아줄 것이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경제도 좀 위기인 거 같고 뭐랄까 전쟁도 잘 모르겠고 미국의 중간 선거도 잘 모르겠고 모르겠는 건 투상이잖아요. 모르겠는 것은 이제 똑같은 이야기로 위험하다와 똑같은 이야기는 주식 시장에서는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어이 위험을 감지했고 위험하다면 당장 내 손안의 캐시 어 이거는 캐시도 중요하고 당장 내손환이라는 단어도 되게 중요해요. 이걸 굉장히 중시하게 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거는 시시 각각 변하는 것은 어 저희가 컨빅션이 있기 때문에 언제 다시 또 리스크 온 모드가 되어서 어 당장 내 손하는 캐시는 중요하지 않고이 캐시를 가지고서 나한테 더 높은 영업 이익을 어 줄 선수 이걸 더 중시하는 시기로 바뀔 거거든요. 이건 어 계속 바뀌어요.이 금융 시장의 변덕성이라는 것은 어 상상 이상해요. 여러분들도 느끼시지 않나요? 어 시초에 주가가 빵 뛸 때는 자신 만만하다가 오후에 주가가 떨어질 때는 팔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것이 투심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글로벌 투자도 크게 바뀔 건 없, 달라진 건 없습니다. 오히려 AI의 방향성이 바뀌었거나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바뀌었다면 이거는 우리가 심각하게 제투자와 투자 변경을 고려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4. 원문 구간 4

    그게 엔트로픽의 밸루에이션을 높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맥락을 이해하고 나시면 아마 오늘 알파벳이 왜 이렇게 투자자들에게 걱정을 했는지의 맥락도 이해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는이 연장 선상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이 연장 선상이라는 것은 아 바로 어 알파벳의 경우에는 케펙스 그니까 캐시 플로우에 좀 빨간 불이 켜졌다. 빨간 불은 아니네요. 아 죄송해요. 잘못 말했어요. 노란불이 켜졌다.네 어 볼 수 가 있습니다.이 노란불을 이제 알파벳이 어떻게 끌 거냐에 대한 이야기야데요. 이미 올해 2분기부터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면서 유상증자도 하고 회사체도 하고 그런데이 회사체의 금리에 대해서는 아무런 변동이 없었단 말이죠. 미국 10년만기 국채에 비해서 스프레드가 100BP조차 차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미국 국채랑 거의 동급의 안전한 채권으로 인식이 되었었단 말이죠. 그런데 알파벳이 계속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돈을 벌지 못하면 어이 프리캐시 플로우는 언제 흑자 전환을 할 것이냐?

  5. 원문 구간 5

    너네 AI 잘하는 거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AI는 그렇다 치고 돈은 언제 벌래? 이렇게 투자자들이 반문을 하는 타이밍이라는 거죠. 네. 물론 그게 중요한 순간도 있고 아닌 순간도 있지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 순간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네. 그러니까 어 알파벳에서도 어 당장의 현금이 중요한 거고 그래서 옛날에는 광고 시장이 떨어져도 사실은 1도 관심이 없던 타이밍도 있었거든요. 그 말이 뭐냐면 어차피 어차피 알파벳이라는요 비즈니스 모델은 AI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광고 사업이 카니발라이션으로 줄어드는 비즈니스로 바뀔 가능성이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알파벳은 AI를 잘 못 할 것이다라는 어이 취장의 우려도 있었는데 그 우려를 딛고 알파벳이 용기를 얻었죠. 내가 내 살점을 파먹는 한이 있더라도 AI가 미래라면 나는 AI로 탈바꿈을 하겠다. 광고 매출이 떨어지는 것 정도는 우리 감내할 수 있다. 그거보다 훨씬 더 큰 속도로 AI 하이클라우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어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6. 원문 구간 6

    그게 사실은 AI 클라우드 매출에 모두가 시선이 집중된 상태로 와 그래 AI가 내 미래를 바꾸겠지 내 자식은 어떻게 살까 이런 고민을 할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다가 어 지금과 같은 때에 광고 비즈니스가 안 되는 것이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기 시작했다. 왜냐면 작년에도 광고 매출이 떨어졌던 때는 어 제가 기억하는 것만 두어 차례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부각된 것은 알파벳의 문제가 아니라 알파벳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선이 돈 문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느낌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케펙스를 못 하는 건 AI 경쟁에서 뒤쳐지게 되는 원인이 될까요? 한때 그렇게 생각하던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죠. AI 반도체를 못 구해서 또는 에너지를 못 구해서 규제 때문에 승인을 받는 것이 늦어져서 어이 데이터 센터가 늦어졌다. 이런 것들이 지금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는 상황인 겁니다. 너 AI에 투자할 거야.

  7. 원문 구간 7

    하지만 AI의 성장 방향이 바뀌지 않았고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도 그 중요도의 정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어 이렇게 투심이 리스크 온이냐 오프냐 글로벌이냐 아니 그니까 저희 선 진국이냐 신흥국이냐 캐시냐 채권이냐 지식이냐 이렇게 바뀌는 거는 언제든지 시시 각각 변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을 우리가 먼저 예측하기는 좀 힘들지만 어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변동되는 걸로 내가 따라가면이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어 뭐랄까 실익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저희가 드리고 싶었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가장 관 관심 있었던 것이 오라클의 AI 기술도 아니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케파도 아니고 오라클의 고객사도 아니에요.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관심사였다니까요. 그래서 그 현금에서 우리는 어 현금 부담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맞겠다. 이렇게 해서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오라클 완전 우와 열광을 하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방송은 알파벳의 FCF가 올해 2분기부터 적자였고 회사채의 국채 대비 스프레드는 100bp 미만이었다고 설명하며 현금 흐름에 노란불이 켜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현금과 미래 성장은 모두 중요하므로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둘지는 시시각각 바뀌고 사전에 예측하기 어렵다고 유보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엔트로픽의 밸루에이션을 높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맥락을 이해하고 나시면 아마 오늘 알파벳이 왜 이렇게 투자자들에게 걱정을 했는지의 맥락도 이해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는이 연장 선상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이 연장 선상이라는 것은 아 바로 어 알파벳의 경우에는 케펙스 그니까 캐시 플로우에 좀 빨간 불이 켜졌다. 빨간 불은 아니네요. 아 죄송해요. 잘못 말했어요. 노란불이 켜졌다.네 어 볼 수 가 있습니다.이 노란불을 이제 알파벳이 어떻게 끌 거냐에 대한 이야기야데요. 이미 올해 2분기부터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면서 유상증자도 하고 회사체도 하고 그런데이 회사체의 금리에 대해서는 아무런 변동이 없었단 말이죠. 미국 10년만기 국채에 비해서 스프레드가 100BP조차 차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미국 국채랑 거의 동급의 안전한 채권으로 인식이 되었었단 말이죠. 그런데 알파벳이 계속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돈을 벌지 못하면 어이 프리캐시 플로우는 언제 흑자 전환을 할 것이냐?

  2. 원문 구간 2

    그 AI로 벌어들릴 수 있는 돈이 돈의 가치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세게 때려 주겠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이 일관적인 이야기로 마이크로소프트도 이해가 되고 구글도 이해가 되고 오라클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모습들이 어 이제 하나의 줄기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돈을 중시하는 시기와 AI의 그 미래 방향성과 그 성장을 중요시 하는 시기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이걸 미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제가 단원할 수 있는 건 이건 시시 각각 변할 수 있습니다. 이건 관점 차이기 때문 관점 차이고 실제로는 둘 다 중요하거든요. 둘 다 중요한데 어느 것에 어 이제 그 저울질에 더 무겁게 달아줄 것이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경제도 좀 위기인 거 같고 뭐랄까 전쟁도 잘 모르겠고 미국의 중간 선거도 잘 모르겠고 모르겠는 건 투상이잖아요. 모르겠는 것은 이제 똑같은 이야기로 위험하다와 똑같은 이야기는 주식 시장에서는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어이 위험을 감지했고 위험하다면 당장 내 손안의 캐시 어 이거는 캐시도 중요하고 당장 내손환이라는 단어도 되게 중요해요. 이걸 굉장히 중시하게 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거는 시시 각각 변하는 것은 어 저희가 컨빅션이 있기 때문에 언제 다시 또 리스크 온 모드가 되어서 어 당장 내 손하는 캐시는 중요하지 않고이 캐시를 가지고서 나한테 더 높은 영업 이익을 어 줄 선수 이걸 더 중시하는 시기로 바뀔 거거든요. 이건 어 계속 바뀌어요.이 금융 시장의 변덕성이라는 것은 어 상상 이상해요. 여러분들도 느끼시지 않나요? 어 시초에 주가가 빵 뛸 때는 자신 만만하다가 오후에 주가가 떨어질 때는 팔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것이 투심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글로벌 투자도 크게 바뀔 건 없, 달라진 건 없습니다. 오히려 AI의 방향성이 바뀌었거나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바뀌었다면 이거는 우리가 심각하게 제투자와 투자 변경을 고려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판단 방법AI 매출과 반도체 수요의 관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반도체 투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앤트로픽·오픈AI 매출을 반도체 모멘텀의 지표로 연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AI 기업 매출의 증가를 단기 토큰 수요 증가와 반도체 모멘텀으로 연결하는 미국 헤지펀드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공감했습니다.
  • 비상장 기업의 실시간 상황은 알기 어렵지만 상장 후에는 주가가 또 하나의 AI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희가 미국의 해치 펀드들이랑 이야기를 해 봤더니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어 한국의 주식 투자자들이 어떻게 어 저기 반응을 하고 있는지는 대응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기네들은이 엔드로픽과 오픈 AI의 AR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반도체 주가의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대요. 그리고 이게 단기적으로 보면은 그 영향력이 뭐 그렇게 달라질 건 없겠지만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 엔트로픽과 오픈 AI의 ARR이 잘 나온다는 매출이 잘 꽂힌다는 이야기는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토큰 수요가 급등했다는 거고 이러면 반도체 모멘텀이 붙은 거고 마찬가지로 이게 빠지게 된다면 어 단기적으로 반도체 모멘텀이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매출을 확인하는 것이 반도체 투자에 좋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를 저한테 제시해 주시는 분이 계셨어요. 근데 저는 굉장히 공감하는 이야기예요. 근데 이건 미국 본토에서는 좀 시도해 볼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먼 한국당에서 엔트로픽이 시시 각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비상장이니까 사실 알기가 되게 힘들었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만약에 엔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저희는 주가야 결과물만 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의 주가가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 세계 투자자들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엔트로픽도 또 하나의 캔디셋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어이 서류에서 이야기한 것 중에 핵심은 원래 저희 제 스스로만 저만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근데 원래 제가 생각했던 앤트로픽 IPO 보고서의 핵심은 템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앤트로픽이 얼마나 큰 시장으로 진입을 하는 거냐. 지금 우리가 뭐 10조, 100조 10조와 100조는 너무 열배 차인가요? 이렇게 벌고 있지만 장차 엔트로픽이 얼마나 더 큰 시장에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1년에 천조씩 투자하는 것은 얼마나 하찮는 일인가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것에 하해하려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실제로 그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정황들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우에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 방법은 실제 매출 추이를 참고하자는 아이디어이며, 앤트로픽 주가가 바로미터로 기능한다는 것은 상장 이후에 대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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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저희가 미국의 해치 펀드들이랑 이야기를 해 봤더니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어 한국의 주식 투자자들이 어떻게 어 저기 반응을 하고 있는지는 대응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기네들은이 엔드로픽과 오픈 AI의 AR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반도체 주가의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대요. 그리고 이게 단기적으로 보면은 그 영향력이 뭐 그렇게 달라질 건 없겠지만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 엔트로픽과 오픈 AI의 ARR이 잘 나온다는 매출이 잘 꽂힌다는 이야기는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토큰 수요가 급등했다는 거고 이러면 반도체 모멘텀이 붙은 거고 마찬가지로 이게 빠지게 된다면 어 단기적으로 반도체 모멘텀이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매출을 확인하는 것이 반도체 투자에 좋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를 저한테 제시해 주시는 분이 계셨어요. 근데 저는 굉장히 공감하는 이야기예요. 근데 이건 미국 본토에서는 좀 시도해 볼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먼 한국당에서 엔트로픽이 시시 각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비상장이니까 사실 알기가 되게 힘들었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만약에 엔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저희는 주가야 결과물만 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의 주가가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 세계 투자자들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엔트로픽도 또 하나의 캔디셋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어이 서류에서 이야기한 것 중에 핵심은 원래 저희 제 스스로만 저만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근데 원래 제가 생각했던 앤트로픽 IPO 보고서의 핵심은 템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앤트로픽이 얼마나 큰 시장으로 진입을 하는 거냐. 지금 우리가 뭐 10조, 100조 10조와 100조는 너무 열배 차인가요? 이렇게 벌고 있지만 장차 엔트로픽이 얼마나 더 큰 시장에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1년에 천조씩 투자하는 것은 얼마나 하찮는 일인가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것에 하해하려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실제로 그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정황들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우에 있었습니다.

해석·전망리스크 선호에 따른 AI 투자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리스크 선호에 따른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빅테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리스크 오프와 리스크 온에서 미국 빅테크와 한국 메모리를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방송은 메모리를 리스크 온의 고베타 대상으로, 미국 빅테크를 AI 수혜와 기존 현금 창출이 섞인 방어적 선택으로 설명했습니다.
  • 투심 변화를 따라가거나 변동을 견디는 선택 모두 부담이 있으며, AI 성장과 메모리의 중요성이 유지된다는 전제에서는 매번 투심을 추종하는 것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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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이런 어, 리스크 오프 모드의 최강자는 사실은 메모리가 아니에요. 지금 보면은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 때문에 어, 모멘텀을 얻고서 투자 이익을 얻고 있지만 메모리는 리스크 온이 되었을 때 리스크를 모두가 배팅했을 때 가장 하이 베타로 올라갈 수 있는 최선도에 있고요. 이렇게 모두가 움추이고 있을 때 가장 큰 화두가 될 수 있을 만한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어, 이제 구글 아마존, 메타, 어, 애플 뭐 이렇게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또이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어, AI의 수혜를 전혀 못 받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적절하게 AI의 콩꼬물도 섞여 있으면서 어, 적절하게 돈도 잘 벌면서 이런 어, 좀 방어적인 스탠스의 어, 투자자들이 많은 속에서도 어,이 주가 수익률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뭐 적절하게 버무려져 있는 어, 세트 메뉴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저희는요 선호도에 따라서 미국 클라우드냐, 한국의 매물이냐 뭐 이렇게 결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어이 위험을 감지했고 위험하다면 당장 내 손안의 캐시 어 이거는 캐시도 중요하고 당장 내손환이라는 단어도 되게 중요해요. 이걸 굉장히 중시하게 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거는 시시 각각 변하는 것은 어 저희가 컨빅션이 있기 때문에 언제 다시 또 리스크 온 모드가 되어서 어 당장 내 손하는 캐시는 중요하지 않고이 캐시를 가지고서 나한테 더 높은 영업 이익을 어 줄 선수 이걸 더 중시하는 시기로 바뀔 거거든요. 이건 어 계속 바뀌어요.이 금융 시장의 변덕성이라는 것은 어 상상 이상해요. 여러분들도 느끼시지 않나요? 어 시초에 주가가 빵 뛸 때는 자신 만만하다가 오후에 주가가 떨어질 때는 팔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것이 투심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글로벌 투자도 크게 바뀔 건 없, 달라진 건 없습니다. 오히려 AI의 방향성이 바뀌었거나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바뀌었다면 이거는 우리가 심각하게 제투자와 투자 변경을 고려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3. 원문 구간 3

    하지만 AI의 성장 방향이 바뀌지 않았고 AI 내에서 메모리의 중요도 그 중요도의 정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어 이렇게 투심이 리스크 온이냐 오프냐 글로벌이냐 아니 그니까 저희 선 진국이냐 신흥국이냐 캐시냐 채권이냐 지식이냐 이렇게 바뀌는 거는 언제든지 시시 각각 변할 수 있다. 그 타이밍을 우리가 먼저 예측하기는 좀 힘들지만 어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변동되는 걸로 내가 따라가면이 따라다니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어 뭐랄까 실익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를 저희가 드리고 싶었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 가장 관 관심 있었던 것이 오라클의 AI 기술도 아니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케파도 아니고 오라클의 고객사도 아니에요. 오라클의 현금이 제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관심사였다니까요. 그래서 그 현금에서 우리는 어 현금 부담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맞겠다. 이렇게 해서 버짓에 한계를 주니까 오라클 완전 우와 열광을 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어 마지막 결론을 내겠습니다. 저희의 전략은 둘 중에 하나가 될 거 같아요. 어 하나는 지금은이 현상들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다 리스크 오프 모드가 되었다.이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이 리스크 오프 모드가 되었던요 상황을 일단 내가 쫓아가겠다. 이렇게 결심을 하거나 아 리스크 온이나 리스크 오픈은 예측하기도 힘들고 수시로 바뀐다이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내가 귀닫고 눈 꼭 감고 있겠다라고 한다거나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순간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어이 두 개의 부터는 저희의 기호의 문제예요. 한쪽은 어 제 생각에는 계속 쫓아 호동지둥 쫓아다니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매크로를 쫓아다니면 주식 투자자들이 매크로를 쫓아다니면 굉장히 피곤해요. 힘들어요. 실익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한 쪽은 당분간 초한 골을 어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거의 이제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어 이게 스트레스를 받고 난 뒤에는 뭔가 언젠가 다시 리스크 온 모드가 들어와 봤을 때 남들보다 초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이 두 가지를 선택해서 결정하시면 될 거 같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고베타를 계속 보유하는 것은 유효하다고 보면서도 어느 스타일이 언제 유리할지는 예측할 수 없고 참을성이 필요하다고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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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이상이고요. 저희 어 질문 몇 개만 어 이제 읽고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 네. 첫 번째 질문 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요. 이게 제가 오늘 말씀드렸던 이야기의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저는 고베타를 지금 계속 가져가는 것이 그렇게 나쁘다고 보진 않아요. 다만 아까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고베타가 유리하냐 아니면 어 이제 밸류가 유리하냐이 두 개를 저울질할 수 있는 언제부터가 언제부터인지 이걸 저울질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한테는 없어요. 위안이 되는 건 남들도 아마 대부분은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어 저희는 어 고베타를 지금 계속 가져가는 것은 유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물성이 필요해요. 네. 어 레버리지 풀베팅 님 어 풀배팅을 하다 말는지 풀배티이네요. 어 성원자 너무하네요. 뭐 이렇게 나왔는데 어네 맞습니다. 근데 아 모르겠어요.이 이거는 뭐랄까 기업의 문제를 벗어난 이제 금융 시장의 문제라고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해석·전망HBM 가격과 제품 구성주 대상 · 기술·제품 · HBM

HBM 평균판매가격 상승과 개별 세대 가격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방송은 블렌디드 ASP 기준 약 100% 상승을 설명하면서 HBM3에서 HBM4로 주력이 이동하는 구성 효과와 HBM4의 HBM3 대비 약 3배 가격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 엔비디아의 8단 비중 확대와 12단 포기를 구분했고, 12단은 내년 울트라 제품까지 주문이 나올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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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행복 나누기님. 어 네. 그죠. 상당한 규모 주주 환원 뭐이 이것에 대해서 좀 실망감을 있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저희가 주수환원도 그래서 좀 길게 말씀을 그니까 제 의도적으로 길게 말씀을 드렸어요. 충분히 하게 좀 이해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어, 이걸 모멘텀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아마 1월 달이 되면 하이닉스는 지난 3개월간 특별히 다른 이야기가 없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달에는 3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어 업데이트 자리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 이야기가 조금 더 어 삼성전자한테 모멘텀이 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이 모멘텀을 따라서 찾아갈 것이냐? 그러면 이거는 주주 환원의 가치가 주주 환원의 가치가 아니라 뉴스 이벤트의 가치인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이런 방식으로 적 하면 아마 주주 환원에 대한 어 이해가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보이지 않을까 어 그렇게 바래봅니다. 모르겠어요.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 그게 주주 환원의 진정한 어 이제 맛 어 진정하게 느낄 수 있는 맛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컨퍼런스 콜에서 HBM의 계약 단가를 모두 디랭과 비슷하다 만족하게 얻었다라고 답변한 거 같은데 시장 컨센서스대로 100% 정도 상승한게 맞을까요?네 맞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저는 블렌디드 ASP로 100%고요. 어, 이거를 어, 100% 이상이라고 해석해도 이상할게 없다. 그러니까 HBM3가 주력이었잖아요. 작년에는. 그리고 올해나 내년에는 HBM4가 주력이잖아요. 네. 그렇게 보면은 HBM3 가격보다 HBM4 가격은 거의 세 배 이렇게 올라갔어요. 네. 그러니까 블렌디드 ASP로만 봤을 때에도 두 배가 점프했다. 네. 그러면서 마진율 갭은 많이 좁혀질 것 같아요. 엔비디아는 12단 포기에 한 건 맞지는 않고요. 대신에 8단의 비중을 계속 늘리고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12단은 내년 어 울트라 신제품까지도 어 오더가 나올 것 같아요. 네. 킴 님께서 글로벌 금융자금이 채권으로 이동했지만 투자 수요는 같은 맥락이라고 어 했는데 어 채권 금리도 상승하고 있고 미국체 금리는 하락했는데 회사체보다는 국채로 쏠리고 있는게 맞다고 봐야지 않은 건지 궁금합니다. 아네 말은 저는 는 맞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평균 가격 상승과 함께 마진율 격차가 좁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구체적인 비교 대상별 마진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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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저는 블렌디드 ASP로 100%고요. 어, 이거를 어, 100% 이상이라고 해석해도 이상할게 없다. 그러니까 HBM3가 주력이었잖아요. 작년에는. 그리고 올해나 내년에는 HBM4가 주력이잖아요. 네. 그렇게 보면은 HBM3 가격보다 HBM4 가격은 거의 세 배 이렇게 올라갔어요. 네. 그러니까 블렌디드 ASP로만 봤을 때에도 두 배가 점프했다. 네. 그러면서 마진율 갭은 많이 좁혀질 것 같아요. 엔비디아는 12단 포기에 한 건 맞지는 않고요. 대신에 8단의 비중을 계속 늘리고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12단은 내년 어 울트라 신제품까지도 어 오더가 나올 것 같아요. 네. 킴 님께서 글로벌 금융자금이 채권으로 이동했지만 투자 수요는 같은 맥락이라고 어 했는데 어 채권 금리도 상승하고 있고 미국체 금리는 하락했는데 회사체보다는 국채로 쏠리고 있는게 맞다고 봐야지 않은 건지 궁금합니다. 아네 말은 저는 는 맞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해석·전망HBM 커스텀 베이스다이의 확산 범위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일부 고객의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HBM 전체의 범용화로 확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독자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수 있는 고객은 엔비디아·AMD·구글 정도로 한정된다고 보고, 늘어나는 다른 AI 반도체 고객은 물량상 메모리 업체의 모델형 커스텀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엔비디아의 커스텀을 메모리 업체에 유리하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크게 불리하다고 볼 것도 없으며, HBM 전체의 범용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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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닭딱히 그렇게 불리하다고 생각할 것이 없는 것을 저희가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었죠. 어 이제 두 가지 이야기만 간단하게 드릴게요. 첫 번째로는이 베이스타일을 커스텀으로 만들 수 있는 고객사는 굉장히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그 한정되어 있는 것은 사실상 엔비디아 또는 AMD 뭐 잘해 봐야 구글 뭐요 정도인데 지금 어 이제 HBM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쪽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어 아니면 오픈 AI 엔트로픽 어 그다음에 메타 이런 업체들이 계속 AI를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엔비디아 주가 이렇게 방치 안 할 거잖아요. 어,이 AI 경쟁사들이 계속 늘고 있다는 것이 어, 지금 엔비디아 디레이팅의 핵심 요인 아니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는 이쪽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어, 이쪽은 커스텀을 쓸 수 있는 어,이 물량이 안 나와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앞으로도 커스텀을 안 쓰고 만약에 쓴다면 삼성전자나 하이니스가 제시해 주는 몇 가지 모델 커스텀, 그러니까 이제 세트 메뉴들을 어, 이제 제공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이게 HBM의 커디트로 변한다라고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고 있습니다. 네. 어, 하이닉스의 HBM 분량 이슈는 공식적으로도 말씀을 해 주셨죠. 하이닉스가 어, 이제 해소됐다고 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뭐 애초에 충단금 규모가 그렇게 많았다고 생각도 이제 있다고 하더라도 많았다고 생각도 들지는 않습니다. 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이 굉장히 힘든 순간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 저희 가 어 고객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이 힘든 순간은 아마 연말 어 정도가 지나고 나면 어 빨리 희석이 되지 않을까?

  3. 원문 구간 3

    네. 그리고 변곡점 뒤에도 한동안 팔 수 있는 기회를 주니까 그리고 그 뒤로도 어이 주가 수익률이 나는 어 찬스들이 지난 사이클에서 몇 번 보였으니까 뭐 급하게 팔 필요는 없지만 그때부터는 어 수익률을 대폭 낮춰서 이제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 이렇게 어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 작년 연간 전망 때 시작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올해는 올해 아이디어로 이제 내년을 맞춰야 될 텐데 어 요것도 저희가 좀 어 준비를 해 놓고 있겠습니다. 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 베이스타이를 TSMC 2호를 활용하게 되면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는 우인는 희석된다고 봐도 될까요? 어이 얘기가 지금 어 3주째에 계속되고 있는 이야기예요.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어 실제로 엔비디아가 커스텀 베이스타일을 맞추는 것은 메모리 업체들한테 뭐 유리하다 이렇게 표현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앤트로픽·메타 등 새로운 AI 반도체 개발 주체의 확대와 독자 커스텀을 사용할 수 있는 물량 규모를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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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닭딱히 그렇게 불리하다고 생각할 것이 없는 것을 저희가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었죠. 어 이제 두 가지 이야기만 간단하게 드릴게요. 첫 번째로는이 베이스타일을 커스텀으로 만들 수 있는 고객사는 굉장히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그 한정되어 있는 것은 사실상 엔비디아 또는 AMD 뭐 잘해 봐야 구글 뭐요 정도인데 지금 어 이제 HBM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쪽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어 아니면 오픈 AI 엔트로픽 어 그다음에 메타 이런 업체들이 계속 AI를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엔비디아 주가 이렇게 방치 안 할 거잖아요. 어,이 AI 경쟁사들이 계속 늘고 있다는 것이 어, 지금 엔비디아 디레이팅의 핵심 요인 아니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는 이쪽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어, 이쪽은 커스텀을 쓸 수 있는 어,이 물량이 안 나와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앞으로도 커스텀을 안 쓰고 만약에 쓴다면 삼성전자나 하이니스가 제시해 주는 몇 가지 모델 커스텀, 그러니까 이제 세트 메뉴들을 어, 이제 제공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이게 HBM의 커디트로 변한다라고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고 있습니다. 네. 어, 하이닉스의 HBM 분량 이슈는 공식적으로도 말씀을 해 주셨죠. 하이닉스가 어, 이제 해소됐다고 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뭐 애초에 충단금 규모가 그렇게 많았다고 생각도 이제 있다고 하더라도 많았다고 생각도 들지는 않습니다. 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이 굉장히 힘든 순간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 저희 가 어 고객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이 힘든 순간은 아마 연말 어 정도가 지나고 나면 어 빨리 희석이 되지 않을까?

판단 방법반도체 공급 사이클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사이클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EBITDA·CapEx 증가율과 클린룸 준공을 어떻게 사이클 기준으로 사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EBITDA 증가율이 먼저 상승한 뒤 둔화하고 CapEx 증가율은 뒤늦게 상승한다는 순서를 근거로, 이익 증가 시기와 투자 증가 시기의 매매 판단을 달리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 연속적인 증설 중 공급 증가의 기준점을 메가 클린룸 준공으로 잡고 내년 2분기를 변곡점으로 봤습니다. 이후에도 매도·수익 기회가 있을 수 있으나 기대수익률은 낮춰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빅테크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양쪽 CapEx를 함께 보고, 시장의 돈 문제가 해결된 뒤 사이클 이탈 지표를 보자는 순서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그런데 어 도망쳐야 될 실점을 정하는 지표는 어 돈 문제가 해결된 다음 시점에서 해결해 봐야 될까요?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돈 문제가 어 해결되고 난 시점에 봐야 될 거 같고요. 저는 이제 사이클이 너무 중요한 사람이라서 제 인생을 사이클에 건 사람이라서 어떻게 사이클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느냐. 그래서 제작년에 제가 연간 전망에 에서 제시했던 이야기는 어 이제 에비다 증가율 분의 케팩스 증가율을 보자. 그래서 에비따 증가율은 어 반도체의 경우에는 먼저 올라갔다가 둔화되는데 케팩스는 처음에는 둔화된 상태로 갔다가 나중에 올라가니까 어이 에비타 증가율이 올라갈 때는 샀다가 케팩스 증가율이 올라갈 때는 파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이게 저희가 재작년에 제시했던 아이디어고 올해 제시했던 이야기는 어이 투자 투자 중에서도 공급 증가를 어디서부터 봐야 되느냐가 진짜 화두거든요. 왜냐면 중간은 어 계속해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걸 어느 부분을 끊느냐가 중요한데 저희는 그것을 메가 클린룸 준공 요걸로 딱 끊으면 어 우리가 사이클을 보기에 조금 편할 것 같다라고 해서 메가 준공인 내년 2분기를 변곡점으로 봤었죠.

  2. 원문 구간 2

    네. 그리고 변곡점 뒤에도 한동안 팔 수 있는 기회를 주니까 그리고 그 뒤로도 어이 주가 수익률이 나는 어 찬스들이 지난 사이클에서 몇 번 보였으니까 뭐 급하게 팔 필요는 없지만 그때부터는 어 수익률을 대폭 낮춰서 이제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 이렇게 어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 작년 연간 전망 때 시작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올해는 올해 아이디어로 이제 내년을 맞춰야 될 텐데 어 요것도 저희가 좀 어 준비를 해 놓고 있겠습니다. 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 베이스타이를 TSMC 2호를 활용하게 되면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는 우인는 희석된다고 봐도 될까요? 어이 얘기가 지금 어 3주째에 계속되고 있는 이야기예요.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어 실제로 엔비디아가 커스텀 베이스타일을 맞추는 것은 메모리 업체들한테 뭐 유리하다 이렇게 표현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어 각자가이 회사의 철학에 따라서 이해 관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업턴일 때 돈을 더 바짝 버는 것이 어 주주들한테 유리하다라고 판단한 쪽은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자 쪽인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도 업턴일 때 이익의 증가분이 삼성전자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죠. 뭐 그렇다고 해서 하이닉스가 나쁘다고 보는 것도 아니고요. 이거는 어 투자자들의 철학이 기업의 철학과 얼마나 어 매치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두 가지 질문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케펙스는 동일하게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하느라 낮아진다고 언급한 부분이 컨퍼런스 코로에 나온 것으로 아는데요. 그럼 빅테크와 텍스만 바라보면서 담도체 주에서 도망쳐야 할 실점을 살펴보는 전략을 가지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이럴 때는 네오클라우드의 케펙스를 같이 얹혀서 보면은 똑같아 보이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변곡점 이후에도 수익 기회가 있었던 지난 사이클을 근거로 준공 시점의 즉각적인 매도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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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그리고 변곡점 뒤에도 한동안 팔 수 있는 기회를 주니까 그리고 그 뒤로도 어이 주가 수익률이 나는 어 찬스들이 지난 사이클에서 몇 번 보였으니까 뭐 급하게 팔 필요는 없지만 그때부터는 어 수익률을 대폭 낮춰서 이제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 이렇게 어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 작년 연간 전망 때 시작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올해는 올해 아이디어로 이제 내년을 맞춰야 될 텐데 어 요것도 저희가 좀 어 준비를 해 놓고 있겠습니다. 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 베이스타이를 TSMC 2호를 활용하게 되면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는 우인는 희석된다고 봐도 될까요? 어이 얘기가 지금 어 3주째에 계속되고 있는 이야기예요.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어 실제로 엔비디아가 커스텀 베이스타일을 맞추는 것은 메모리 업체들한테 뭐 유리하다 이렇게 표현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해석·전망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업황에 따라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격 괴리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업턴에는 주가 상승을 노리는 보통주 수요가 커지고 다운턴에는 배당을 찾는 우선주 수요가 생겨, 괴리는 다운턴에 좁아지고 업턴에 다시 벌어진다는 설명입니다.
  • 그 결과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 특징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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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 올해 말이 마지막인데 올해 말 3년 중에서 마지막 두 달을 앞두고 근데 갑자기 바뀌었어라고 말하는 건 어 삼성 스타일이 아닙니다. 내년 1월 달에 한번 지켜보시죠. 삼성전자 우선주는 버티는데 본주만 학께서 개류율이 없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 이건 제가 제가 어 잘 언급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저희도 다 해 보지 않았겠어요? 모두가 다 이거 비슷한 거 해 봤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율은 언제 없어지냐면 다운턴 때 없어지고요. 업턴일 때 다시 생겨요. 그러니까 어 사람들이 업턴이 되게 되면요. 배당이 궁금한게 아니라 주가 상승이 어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주가 상승을 노리고 싶을 때는 보통주를 보통 사시고요. 주가가 떨어질 것 같은데 배당이라도 챙겨야지라고 생각했을 때는 우선주를 노리세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어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는 업항이 안 좋을수록 달라붙어요.

  2. 원문 구간 2

    그 말은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게 어 우선주의 특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오히려 판매 완료 안 된게 좋은 것일 수 있지 않아요. 가격 우유를 점할 수 있는 것 같아서요. 어, 닉스권만 일부러 살 이유는 없잖아요. 어,이 문제도 사실이에요. 그리고 요게 이제 어, 저희가 연초에 잠깐 말씀을 드렸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략 차이에 대해서 이제 지나가듯 말씀드린게 있었어요. 근데 어, 삼성전자는 조금 더 시장의 가격에 어, 이제 상승을 어, 즐기고 싶어 하는 쪽이고 하이닉스는 고객가의 릴레이션십과 단기 공급 계약을 조금 더 중시하는 입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LTA의 어 계약도 아마요 철학이 반영된 조금은 상반된 옵션의 계약이 될 거라고 저희는 추측하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뭐이 이건 사실은 무엇이 오른다 옳다 그러다라고 말할 수 없어요. 회사의 전략이 모두 다 똑같은 전략일 수는 없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전자 우선주는 버티는데 보통주가 떨어져 괴리가 없어질 수 있느냐는 시청자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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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 올해 말이 마지막인데 올해 말 3년 중에서 마지막 두 달을 앞두고 근데 갑자기 바뀌었어라고 말하는 건 어 삼성 스타일이 아닙니다. 내년 1월 달에 한번 지켜보시죠. 삼성전자 우선주는 버티는데 본주만 학께서 개류율이 없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 이건 제가 제가 어 잘 언급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저희도 다 해 보지 않았겠어요? 모두가 다 이거 비슷한 거 해 봤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율은 언제 없어지냐면 다운턴 때 없어지고요. 업턴일 때 다시 생겨요. 그러니까 어 사람들이 업턴이 되게 되면요. 배당이 궁금한게 아니라 주가 상승이 어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주가 상승을 노리고 싶을 때는 보통주를 보통 사시고요. 주가가 떨어질 것 같은데 배당이라도 챙겨야지라고 생각했을 때는 우선주를 노리세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어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는 업항이 안 좋을수록 달라붙어요.

  2. 원문 구간 2

    그 말은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게 어 우선주의 특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오히려 판매 완료 안 된게 좋은 것일 수 있지 않아요. 가격 우유를 점할 수 있는 것 같아서요. 어, 닉스권만 일부러 살 이유는 없잖아요. 어,이 문제도 사실이에요. 그리고 요게 이제 어, 저희가 연초에 잠깐 말씀을 드렸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략 차이에 대해서 이제 지나가듯 말씀드린게 있었어요. 근데 어, 삼성전자는 조금 더 시장의 가격에 어, 이제 상승을 어, 즐기고 싶어 하는 쪽이고 하이닉스는 고객가의 릴레이션십과 단기 공급 계약을 조금 더 중시하는 입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LTA의 어 계약도 아마요 철학이 반영된 조금은 상반된 옵션의 계약이 될 거라고 저희는 추측하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뭐이 이건 사실은 무엇이 오른다 옳다 그러다라고 말할 수 없어요. 회사의 전략이 모두 다 똑같은 전략일 수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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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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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가 몰린 한 주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의 뜨거운 IT 화두를 뽑아 주식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시간,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삼성증권의 이종욱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는 해외에서도 한국에서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는 굉장히 바쁜 주간이에요. 예전보다 실적 발표 때 기업들, 특히 국내외 탑 매니지먼트의 발언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여파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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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AI 업황이 바뀐 걸까요

투자자들이 실시간 생방송으로 관심을 보이는 현장이고, 저도 그 사이에 껴서 열심히 듣고 생각하고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진짜 체력적인 한계가 오네요. 오늘도 지각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나왔잖아요. 그 뒤로 주가가 너무 파괴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갑자기 급락하고 격차도 커지고, 오라클은 굉장히 잘 나왔다가 구글은 굉장히 안 나왔다가 하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죠. 어제는 그렇게 급등했는데 오늘은 삼성전자·하이닉스뿐 아니라 장 자체가 급등하다가 지금은 또 급락하는 장이에요.

그러면 어제 급등한 것은 무슨 분위기였냐, 오늘 급락은 분위기가 또 바뀐 거냐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루하루 일희일비할 정도로 AI 업황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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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은 이익의 지속성

오늘은 이런 질문들을 최대한 짧게 말씀드릴게요. 어제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가 메모리 실적을 발표했죠.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사실 어제와 오늘 컨텐츠의 내용은 크게 바뀐 게 없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첫 번째는 영업이익의 지속성입니다. 이 호실적이 언제까지 오래 유지될 수 있느냐는 불안감이 투자자에게 있고 기업들이 그걸 해소해 줬으면 하는 거예요. 하이닉스는 앞으로 3년간 완판이라는 간결하고 명확한 캐치프레이즈로 그 우려를 해소해 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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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질문은 번 돈의 사용처

또 하나는 이렇게 번 돈을 어떻게 쓸 것이냐예요. 투자자들이 무조건 주주 환원만 원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희가 이야기해 보면 투자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죠. 그 투자가 더 높은 성장과 영업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 테니까요. 그게 아니면 M&A를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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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자·M&A 다음의 환원과 선호 차이

M&A는 새로운 해자를 만들거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겠죠. M&A할 것도 재투자할 것도 없다면 주주 환원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고 생각해서, 나머지는 정말 환원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겁니다.

제가 느끼기에 국내 투자자들은 자사주 매입·소각을 훨씬 선호하세요. 트렌드가 있구나 싶을 정도로 일방적으로 좋아하시는데, 글로벌 투자자나 일부 기관은 배당을 선호하는 분도 많아요. 재무적으로 보거나 투자자 설문으로 보거나 양쪽 수요가 있으니 저울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는 원래 배당 중심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늘 새롭게 나온 이슈는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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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간결하고 강한 메시지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중심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어제 실적을 보니 배당도 검토한다고 했죠. 둘 다 혼합형으로 가는 모습이고, 주주들의 의사와 피드백을 듣고 결정한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이익의 지속성과 번 돈의 사용처라는 두 화두는 두 회사 모두 이야기했거든요. 그런데 왜 하이닉스 때는 열광하고 삼성전자 때는 실망했을까요? 하이닉스는 메시지가 간결하고 강했습니다. 마이크론조차 2028년까지 대부분 판매됐다는 정도였는데 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모두 판매됐고 2030년에도 타이트하다고 했죠.

하지만 하이닉스 입으로 들었느냐 마이크론 입으로 들었느냐의 차이일 뿐, 메모리 업체들이 다른 업황을 공유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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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황과 100조원이라는 상징

마이크론의 서버 D램 가격이 빠지는데 하이닉스의 서버 D램 가격이 오를 리는 없고요. 고객들이 마이크론에는 2028년 주문만 주고 하이닉스에만 2029년 주문을 주는 상황도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커머디티 성향이 있고,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2029년 계획을 세우면서 하이닉스하고만 독점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거예요. 업황은 공유되는데 누가 어떻게 잘 전달했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주 환원도 하이닉스가 훨씬 간결하고 명확했죠. 100조원 환원하겠다, 얼마나 상징적이에요. 그 계획 당시 시가총액이 1천조원도 안 됐으니, 1천조원짜리 회사가 1년에 100조원씩 돌려주는 말도 안 되게 값싼 주식이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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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이닉스 환원액의 추정 구성

하이닉스가 얼마나 환원하느냐를 저희 보고서 숫자로 볼게요. 가운데 2026년 칸 중간의 FCF가 프리캐시플로예요. 영업으로 벌어들인 돈을 네팅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저희는 올해 그 돈이 약 170조원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중 무려 100조원 정도를 환원하고, 30조원 이상은 배당, 약 70조원은 자사주 매입·소각에 쓸 것으로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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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최소 130조원이라는 계산

내년에는 이렇게 네팅한 프리캐시플로가 170조원에서 260조원 정도로 늘어날 것 같아요. 하이닉스가 이것의 절반 이상은 무조건 환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으니, 정책대로면 130조원 플러스알파를 환원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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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가정과 분기 100조원의 시대

그래서 저희는 최소 단위인 130조원 정도를 내년 추정치로 달아놨습니다. 배당액의 절대 금액은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봤고, 그런 점을 감안해 배당성향을 약 10%로 맞출 것이라고 가정했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규모의 배당을 갖추게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삼성전자도 상징적인 이야기가 있었죠.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본다는 겁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네 분기 영업이익을 모두 합쳐 100조원이 안 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한 기업이 한 분기에 100조원을 내는 거예요.

다음 분기에는 하이닉스도 100조원에 도전하는 분기가 되겠죠. 내년에는 별 이변이 없는 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분기마다 100조원 이상을 내는 기업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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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공급 부족에 대해 제시하는 증거

그런 시대를 열었다는 상징이 있고, 올해 내내 반복해 온 내용도 있었어요. 올해도 타이트하지만 내년이 더 타이트해서 내년 내내 D램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내년 HBM 계약과 물량도 거의 소진됐다는 이야기죠.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도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은 2028년, 그 이상까지의 공급 부족을 계속 언급하고 있어요. 투자자가 증거를 요구하면 여러 방식으로 제시하죠. LTA와 SCA도 그중 하나이고 3년 완판도 상징적인 증거입니다. 계약이 거의 끝나간다, 5년 뒤를 롤링으로 계약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먼 시점의 고객 수요를 이미 논의하는데 2027~2028년에 업황이 깨진다는 게 무슨 말이냐는 접근입니다. 다만 더 먼 계약 연도를 나열한 부분은 전사가 겹쳐 있어 정확한 연도로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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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이 증거를 계속 요구하는 배경

이게 메모리의 기본 관점이에요.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계속 요구하는 것도 기본 방향에는 공감하기 때문 아닐까요? AI에서 메모리는 앞으로도 중요하고, 좀 비싸더라도 클라우드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사려고 노력할 것이고, 이 영업이익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 말이에요.

그 생각에 공감하니 주주 환원도 요청하고 LTA도 업데이트하는 것 아니겠어요? 기업들도 주주가 요구하는 다양한 관점의 증거를 확보해서 분기마다 제시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의 고객 수도 원래 이야기하던 것보다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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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넓어진 장기계약

삼성전자는 일부 고객과 협의를 완료했고 상위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추가 협의 고객 수도 이야기했는데 그 숫자는 전사에서 빠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원래 하이퍼스케일러였던 장기 공급계약 수요가 모바일·자동차 등으로 넓어졌다는 거예요.

어제 하이닉스의 첫 Q&A 답변도 같았어요.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 몇 곳이 많이 요구했는데 이제 여기저기서 다 요구하니 한두 업체가 무너지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업황이 무너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는 겁니다. 오늘 삼성전자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죠.

그래서 2030년까지 매출의 3분의 1을 LTA로 묶는 상황이 가시성 있게 일어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서 피드백을 받아보니 삼성전자 장기 전망을 조금 더 세게 말하지 않았느냐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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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환원에 대한 실망과 추정치

장기 전망이 더 공격적이지 않았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가장 아쉬워했던 것은 주주 환원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었어요. 그렇다고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거나 환원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잖아요.

하이닉스는 100조원 투자, 100조원 환원, 내년에는 약 130조원 환원으로 이야기했죠. 삼성전자를 역산해 보면 올해 90조~110조원 환원은 이미 공시했고, 저희는 그중 105조원 정도로 추정해 반영했습니다.

내년에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는 게 시장 컨센서스예요. 거기에 맞춰 저희는 삼성전자가 총 160조원 정도를 환원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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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원 뉴스로 주가를 거래하려는 수요

여기서부터 솔직하게 생각하는 내용을 조금 공유하고 싶어요. 강하게 단정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주 환원 자체보다 그 뉴스를 모멘텀으로 주식을 거래하려는 수요가 굉장히 많다고 느껴요. 환원으로 돈을 받는 것보다 세게 환원했다는 뉴스에 주가가 오르는 것에 관심이 더 크더라고요. 이벤트 중심으로 롱·숏을 하고 싶은 거죠.

그런데 미국 S&P500이 주주 환원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오른 효과는 15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일어난 거거든요. 모멘텀 투자자들은 소각이 새로운 매수 주체가 돼서 주가 하방을 막아주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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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의 장기 효과를 단기 호재로 끝낼까요

실제 S&P500 주가 상승의 이면에는 주식 수가 계속 줄면서 EPS, 주당이익이 조금씩 올라가 주가를 밀어 올린 효과가 더 컸어요. 주주 환원의 성공 사례를 보면 장기적으로 일어난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어제 하이닉스를 100조원이나 환원한다며 샀다면 오늘은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일주일 뒤면 낡은 뉴스가 될 텐데, 그러면 팔아야 할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업들이 환원하겠다는 멋진 변화를 너무 단기 호재로 소비하고 끝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안타까움이 있어요.

아까운 좋은 소재를 너무 단기적으로 치부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주주 환원은 조금 더 길게 길게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감히 제언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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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표 한 장이 만든 체감 차이

그렇게 보면 삼성전자 환원도 달리 보일 수 있어요. 100조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던 하이닉스가 그만큼 돌려준다는 데 열광한 것은 공감됩니다. 장표도 검은 바탕에 빨간 큰 글씨, 짙은 고딕체로 100조원 주주 환원을 가득 채웠잖아요. 나에게 100조원이라니 하는 불씨를 잘 일으켰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슬라이드 하나를 다 쓰지도 않고 한쪽 귀퉁이에서 저희도 한 100조원 한다고 하는 느낌이었어요. 똑같은 100조원인데 똑같게 느껴지지 않은 거죠.

하이닉스의 올해 현금에는 ADR에 따른 재무 현금 증가나 키옥시아 매각 차익 이야기도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유상증자 등으로 들어온 재무 현금은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이 말하는 주주 환원 대상과 구분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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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 기준과 내년 환원 증가분

마이크론도 정부 보조금을 받았잖아요. 그런 돈은 재무 현금으로 들어온 것이니 환원 대상과 별개라는 설명이고, 다들 프리캐시플로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투자자 요구에 부응해서 키옥시아 판 돈을 특별배당으로 돌려주겠다고 하니 또 열광한 거죠.

그렇게 하이닉스가 올해 100조원을 하고 내년에 130조원을 한다면, 삼성전자는 올해 약 100조원 뒤 내년에 160조원이라는 겁니다. 내년 환원의 증가분은 삼성전자가 더 가파르거든요.

주주 환원을 모멘텀으로만 접근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오가며 복잡하게 타이밍을 재는 갈아타기 이야기가 되기 쉬워요. 저희는 장기적으로 두 회사 주가 비율을 환원 비율과 연결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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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 비중과 과거 바닥 밸류에이션

올해 환원액은 비슷하니 하이닉스가 모멘텀을 더 받는 것 같아도, 장기적으로는 FCF 비중대로 두 회사 시가총액이 배분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미 바닥은 잡았다고 봐요. 1.4배를 터치했고 이번 사이클의 진짜 바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여기서 그 배수의 지표명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HBM을 정말 만들 수 있느냐고 의심하던,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과거의 밸류에이션까지 내려왔어요. 하이닉스도 서버 D램 가격은 오르지 않는데 HBM 가격은 떨어지기 시작했던 작년 7월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겁니다.

여기서 더 떨어지면 이번 사이클이 끝나고 다운턴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반영하기 시작하는 셈이에요. 그런데 제가 이야기해 본 투자자 중 다운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믿는 사람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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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만 파는 시장과 앤트로픽 상장

AI가 더 남았다고 믿지만 일단 팔고, 밸류에이션이 싸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파는 거예요. 밸류에이션이나 사이클에 반론이 많지 않은데도 지금 상황을 보면서 판다, 싸지만 판다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는 뒤에서 말씀드릴게요.

두 번째는 AI 이야기입니다. 올해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지난주에 나왔죠. 앤트로픽의 상장이 공식화됐습니다. 누구나 상장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S1 서류가 공개됐다는 의미예요.

저희는 11월 마지막 주 상장을 예상하고, 이에 따른 수급 바닥은 약 2주 전인 11월 첫째 주나 둘째 주로 생각합니다. 그 뒤에는 앤트로픽을 따라 주식 투자 방향이 정해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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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과 반도체 모멘텀의 연결

미국 헤지펀드들과 이야기해 보니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 추이가 반도체 주가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하더라고요. 매출이 잘 들어온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토큰 수요가 급등했다는 뜻이고 반도체 모멘텀이 붙는 것이며, 반대로 매출이 빠지면 모멘텀도 약해진다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매출을 확인하는 것이 반도체 투자에 좋지 않겠느냐는 제안이었고 저는 굉장히 공감했어요. 미국에서는 시도할 만하지만 한국에서 비상장 앤트로픽에 시시각각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알기는 어려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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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시장 규모, 실제로는 현금 흐름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주가라는 결과물을 볼 수 있겠죠. 또 다른 AI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삼성전자 주가가 전 세계 투자자의 바로미터가 되는 것 같은데 앤트로픽도 하나의 후보가 되는 거예요.

제가 원래 생각했던 IPO 보고서의 핵심은 TAM이었어요. 얼마나 큰 시장에 진입하느냐는 거죠. 지금 버는 돈이 앞으로 얼마나 큰 시장으로 이어지고, 그래서 클라우드 업체가 1년에 천조원씩 투자하는 것도 얼마나 작은 일인지를 강조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준비 정황도 있었고요.

그런데 실제 보고서의 핵심은 캐시플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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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과 남아 있는 현금

언제 흑자 전환을 하고 언제 현금을 당겨올 수 있느냐는 거예요. 당장 올해부터 흑자로 전환하고 조기에 현금 흐름을 챙길 수 있다, 현금 창출 능력이 있다는 설명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누적으로 조달한 금액의 90%가 아직 현금으로 쌓여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생각보다 돈을 덜 쓰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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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가능성에서 돈 버는 순위로

AI가 됩니다, 안 됩니다 하는 논란은 이제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논란이 아니라는 거예요. AI는 당연히 될 건데 왜 지금 그걸 이야기하느냐는 겁니다. 문제가 그것보다 AI로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당겨올 수 있느냐를 줄 세우기 시작한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전달드리고 싶었던 핵심이에요.

투자는 계속할 겁니다. 다만 예전에는 이렇게 투자해서 돈을 언제 버느냐고 했다면 지금은 투자하는 족족 돈을 벌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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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기대와 알파벳의 노란불

그 기대가 앤트로픽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맥락을 이해하면 오늘 알파벳을 왜 걱정했는지도 같은 선상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CapEx와 캐시플로에 빨간불이, 아니 빨간불은 아니네요. 노란불이 켜졌다고 볼 수 있어요. 올해 2분기부터 FCF가 적자로 바뀌었고 유상증자도 회사채 발행도 했죠. 그런데 회사채 금리는 미국 10년 국채 대비 스프레드가 100bp도 안 됐어요. 국채와 거의 동급으로 안전하게 인식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계속 투자하고 돈을 벌지 못하면 FCF는 언제 흑자로 전환할 것이냐는 질문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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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알겠는데 돈은 언제 벌래요

AI 잘하는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돈은 언제 벌래, 하고 투자자들이 반문하는 타이밍이라는 거죠. 그 질문이 중요할 때와 아닐 때가 있지만 지금은 중요한 때가 됐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알파벳 광고 매출이 떨어져도 관심이 거의 없는 때가 있었어요. AI가 늘어날수록 광고 사업 일부가 잠식될 가능성이 있으니 알파벳은 AI를 잘 못 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죠. 그런데 자기 살점을 파먹더라도 AI가 미래라면 AI로 탈바꿈하겠다는 용기를 보였습니다.

광고 매출 하락은 감내할 수 있고 그보다 AI·클라우드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한다는 설명이었어요. 지금도 그 부분은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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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시선이 현금으로 옮겨간 때

모두가 AI·클라우드 매출을 보며 미래가 어떻게 바뀌고 자식은 어떻게 살까 고민할 때는 광고 부진이 전혀 문제가 아니었는데 지금은 새롭게 부각된 거예요. 작년에도 광고 매출이 떨어진 때가 제가 기억하는 것만 두어 차례 있었거든요. 알파벳 자체보다 투자자의 시선이 돈 문제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비슷해요. CapEx를 못 하면 AI 경쟁에 뒤처질 것이냐고 걱정한 때가 있었죠. 반도체나 전력을 못 구해서, 규제 승인이 늦어서 데이터센터가 지연되는 일이 지금은 그만큼 중요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AI에 투자할 것이라는 방향은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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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보다 현금 창출 증명

많이 투자할 것이라는 건 알겠으니 이번 달인지 다음 달인지보다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느냐만 증명하라는 이야기예요. 한때는 CapEx가 줄면 공포를 느꼈지만 지금은 하향 조정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 사이클입니다. 이거 굉장히 헷갈리잖아요. 이게 진짜 헷갈려요.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AI 잣대라기보다 금융 시장에서 투자자가 보는 잣대가 바뀐 것으로 이해하는 편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현금을 펑펑 써도 빌릴 곳이 많았지만 지금은 유동성이 마르고 현금을 빌리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조달금리가 계속 올라가니 현금이 중요해진 거죠. AI의 방향성에 반박하는 투자자는 이제 거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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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현금의 무게는 예측할 수 있을까요

이제 AI로 벌 수 있는 돈의 가치에 밸류에이션을 더 강하게 주겠다는 겁니다. 이 이야기로 마이크로소프트·구글·오라클·삼성전자·하이닉스를 하나의 줄기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러면 돈을 중시하는 때와 AI의 미래 방향·성장을 중시하는 때를 어떻게 구분할까요? 못합니다.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시시각각 변할 수 있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어요. 관점 차이이고 실제로는 둘 다 중요하거든요.

어느 쪽에 더 무겁게 달아줄 것이냐의 문제예요. 지금은 경제도 위기인 것 같고 전쟁도, 미국 중간선거도 모르겠고 모르는 게 많잖아요. 주식 시장에서는 모른다는 말이 위험하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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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 손안의 현금과 투심의 변덕

위험을 감지하면 당장 내 손안의 캐시를 중시하게 됩니다. 캐시도 중요하지만 당장 내 손안이라는 표현도 중요해요. 다시 리스크 온이 되면 그 현금으로 더 높은 영업이익을 줄 기업을 중시하는 때로 바뀔 겁니다. 이건 계속 바뀌어요.

금융 시장의 변덕은 상상 이상이죠. 여러분들도 느끼시지 않나요? 시초에 주가가 뛰면 자신 있다가 오후에 떨어지면 팔고 싶잖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투심이고 글로벌 투자자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AI의 방향성이나 AI 안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바뀌었다면 심각하게 투자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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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그대로라면, 오라클도 같은 이야기

AI 성장 방향과 그 안에서 메모리의 중요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리스크 온·오프, 선진국·신흥국, 현금·채권·주식 사이의 투심 이동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타이밍을 먼저 예측하기는 힘들고 그 변동을 따라다니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접근이 실익이 있다고 생각해요.

오라클 인베스터데이에서도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AI 기술도 데이터센터 능력도 고객도 아니었어요. 현금이었다니까요. 현금 부담을 줄이고 추가 자금 조달도 한도를 두겠다고 하니 투자자가 열광한 겁니다.

32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었던 메모리 주가

지금 AI에서 중요한 것은 AI가 아니게 됐다는 이야기로 연결됩니다. 메모리의 문제도 메모리 자체보다 전방 시장과 메모리를 둘러싼 금융 시장의 문제였어요.

하이닉스가 D램과 HBM을 3년 완판했다고 해서 하이닉스만 서버 D램을 다 팔고 마이크론과 삼성전자는 오랫동안 못 파는 상황일까요? 고객은 같은 시점의 수요와 HBM 계획을 공급사들로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메모리가 성능을 좌우하는 상황이 바뀔까요? 메모리 3사뿐 아니라 클라우드 업체와 산업 전문가들도 메모리의 중요도가 과거보다 더 높아진다고 하죠. 장기기억과 AI 에이전트가 발달할수록 메모리 기능과 요구 사항을 더 높여줄 뿐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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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기간과 내 주머니의 현금

이제 사람들은 메모리로 얼마나 버느냐, 가격이 얼마나 가파르게 오르느냐보다 그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고 그동안 내 주머니에 현금이 얼마나 들어오느냐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겁니다.

하이퍼스케일러도 같아요. 지금 구글을 불안해하고 오라클에 흥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 쓴 돈과 번 돈을 저울질하는 것이고 이 저울은 앞으로도 여러 차례 바뀔 거예요.

저희 쪽에서 소개한 전망으로는 2028년 말~2029년부터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점점 플러스로 바뀔 것으로 보고 있어요. 모두 현금을 벌기 시작하는 동안에도 못 버는 기업이 누구냐를 가리는 순간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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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젊은이와 전문가의 비유

젊을 때 서툰 것은 모두 인정하지만 그 친구들이 하나둘 기라성 같은 전문가가 되는 동안에도 전문가가 되지 못한 사람이 누구냐를 꼽게 되는 순간이 중요하다는 비유예요. 모두가 서툰 젊은 시절에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지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주식 시장의 촉매는 AI 내부의 경쟁력과 마진율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금리·유가·중간선거 같은 거시 환경, 그에 따른 데이터센터 실행과 조달금리, 누가 얼마를 조달하는지의 현금 문제가 중요해졌습니다.

현금으로 누가 돈을 벌고 누가 계속 쓰는지, 누가 승자와 패자인지, 당장 내 손에 현금을 얹어줄 기업이 누구인지를 보게 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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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오프를 따라가는 선택

마지막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저희 전략은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상을 한마디로 하면 리스크 오프 모드가 됐다는 것이니, 일단 그 흐름을 쫓아가겠다고 결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크로를 계속 쫓으면 허둥지둥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커요. 주식 투자자가 매크로를 쫓아다니면 굉장히 피곤하고 힘듭니다. 실익이 없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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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기 어려운 변동을 견디는 선택

다른 하나는 리스크 온·오프가 예측하기 어렵고 수시로 바뀌니, 그것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귀 닫고 눈 감고 있겠다는 선택입니다. 둘 중 무엇을 택하느냐는 선호의 문제예요.

이쪽은 당분간 불편한 하락 구간을 지켜봐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그 스트레스를 지나 다시 리스크 온이 왔을 때 남들보다 초과이익을 얻을 기회도 열려 있어요.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해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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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적인 빅테크, 리스크 온의 메모리

이런 리스크 오프에서 최강자는 사실 메모리가 아니에요. 하이닉스가 환원 모멘텀으로 이익을 주고 있어도, 메모리는 모두가 리스크를 감수하는 리스크 온에서 고베타로 올라갈 수 있는 선두 쪽입니다.

모두가 움츠릴 때 화두가 될 만한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애플 같은 미국 빅테크예요. AI 수혜도 적절히 섞여 있고 돈도 잘 벌고 있으니 방어적인 투자자가 많을 때도 수익률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세트 메뉴로 볼 수 있죠.

그래서 저희는 선호에 따라 미국 클라우드냐 한국 메모리냐로 결론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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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타를 계속 가져가도 되나요

이상이고 질문 몇 개만 읽고 마치겠습니다. 첫 질문이 오늘 말씀드린 핵심과 연결돼요. 저는 고베타를 계속 가져가는 것이 그렇게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베타와 가치주 중 언제부터 어느 쪽이 유리할지를 저울질할 능력은 저에게 없어요. 위안이 되는 것은 남들도 대부분 없을 거라는 점입니다.

고베타를 계속 가져가는 것은 유효하다고 생각하지만 참을성이 필요해요. 삼성전자가 너무하다는 말씀도 있는데, 이건 기업의 문제를 벗어난 금융 시장의 문제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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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환원 정책 뉴스와 환원의 진짜 가치

상당한 규모의 주주 환원이라는 표현에 실망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의도적으로 환원을 길게 말씀드렸고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멘텀으로 접근한다면 내년 1월에는 하이닉스가 지난 3개월과 특별히 다른 이야기가 없을 수 있고, 삼성전자는 3년마다 돌아오는 정책 업데이트 자리이니 그쪽에 모멘텀이 올 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 모멘텀을 찾아갈까요? 그건 주주 환원의 가치가 아니라 뉴스 이벤트의 가치잖아요.

이런 관점으로 보면 환원이 조금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바랍니다.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게 주주 환원의 진정한 맛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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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계약 가격 상승에 대한 질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컨퍼런스콜에서 HBM 계약 단가를 D램과 비슷하게 만족스럽게 얻었다고 한 것 같은데, 시장 컨센서스대로 100% 정도 상승한 것이 맞느냐는 질문이네요. 네, 맞습니다. 어떤 가격 기준으로 말씀드리는지는 이어서 설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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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디드 ASP와 8단·12단 수요

저는 블렌디드 ASP로 100%라는 뜻이고 그 이상으로 해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작년에는 HBM3가 주력이었지만 올해나 내년에는 HBM4가 주력이잖아요. HBM4 가격은 HBM3보다 거의 세 배 올라갔어요. 섞어서 본 평균판매가격만으로도 두 배 점프했고 마진율 격차도 많이 좁혀질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12단을 포기한 것은 아니고요. 대신 8단 비중을 계속 늘리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12단은 내년 울트라 신제품까지도 주문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다음은 글로벌 금융자금의 채권 이동에 관한 질문이에요.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데 회사채보다 국채로 쏠리는 것으로 봐야 하지 않느냐는 말씀에는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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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선호와 회사채의 유동성 흡수

채권으로 이동하는 자금이 저평가로 인정받는 미국 국채로 가느냐, 회사채로 가느냐를 나누면 미국 국채 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다만 신규 발행 실적으로 보면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도 국채만큼 굉장히 빠르게 발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장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주체로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가 있다는 설명도 맞다고 생각해요.

3년 프로그램처럼 장기 환원 계획을 주면 이익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전달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도 주셨네요. 삼성전자는 실제로 3년 프로그램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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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정책 시점과 보통주·우선주

올해 말이 그 3년 중 마지막인데 두 달을 앞두고 갑자기 바꿨다고 하는 것은 삼성 스타일이 아니에요. 내년 1월을 한번 지켜보시죠.

우선주는 버티는데 보통주만 빠져서 괴리율이 없어지면 어떡하느냐는 질문도 잘 짚으셨어요. 저희도 비슷한 분석을 해봤죠. 삼성전자 우선주와 보통주의 괴리는 다운턴에 없어지고 업턴에 다시 생깁니다.

업턴에는 배당보다 주가 상승이 좋아서 보통주를 사고, 주가가 떨어질 것 같은데 배당이라도 챙기려면 우선주를 찾는 거예요. 그래서 업황이 안 좋을수록 두 주식의 괴리가 달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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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판매 물량과 두 회사의 계약 철학

그러니까 우선주는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때 덜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 팔지 않은 편이 가격 우위를 누릴 수 있어 좋은 것 아니냐, 하이닉스 물량만 일부러 살 이유는 없지 않느냐는 질문도 일리가 있어요. 연초에도 두 회사의 전략 차이를 잠깐 이야기했는데, 삼성전자는 시장 가격 상승을 더 즐기고 싶어 하고 하이닉스는 고객 관계와 공급계약을 더 중시하는 입장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LTA도 그 철학을 반영한 조금은 상반된 옵션의 계약일 것으로 저희는 추측해요. 어느 쪽이 옳고 그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회사의 전략이 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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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철학과 네오클라우드 투자

각자 회사 철학에 따른 이해관계가 있을 거예요. 업턴에 더 바짝 벌어주는 편이 주주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한 쪽은 삼성전자이고, 실제 업턴의 이익 증가분도 삼성전자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죠. 그렇다고 하이닉스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투자자의 철학과 기업의 철학이 얼마나 맞느냐의 문제예요.

두 질문만 더 볼게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서 CapEx를 낮춘다면, 빅테크 CapEx만 보고 반도체에서 도망칠 시점을 찾기는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입니다. 그럴 때는 네오클라우드의 CapEx를 함께 얹혀 보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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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 이후의 사이클 판단법

도망칠 시점을 정하는 지표는 돈 문제가 해결된 다음에 봐야 하느냐고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돈 문제가 해결된 시점에 봐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인생을 사이클에 건 사람이라 미리 어떻게 파악할지가 중요하거든요. 재작년 연간 전망에서 제시했던 아이디어는 EBITDA 증가율과 CapEx 증가율의 관계를 보자는 것이었어요. 반도체는 EBITDA 증가율이 먼저 올라갔다가 둔화하고, CapEx는 처음에 둔화된 상태로 가다가 나중에 올라옵니다.

그래서 EBITDA 증가율이 올라갈 때 사고 CapEx 증가율이 올라갈 때 파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아이디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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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증가의 기준점은 메가 클린룸

또 제시했던 이야기는 투자 중에서도 공급 증가를 어디서부터 볼 것이냐였어요. 증설이 중간중간 계속 일어나니 어느 지점에서 끊어 볼지가 중요하거든요.

저희는 메가 클린룸 준공을 기준으로 딱 끊으면 사이클을 보기에 편할 것 같다고 했고, 메가 준공인 내년 2분기를 변곡점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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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 뒤의 기회와 베이스다이 질문

변곡점 뒤에도 한동안 팔 기회를 주고, 지난 사이클에도 그 뒤 주가 수익률이 나는 기회가 몇 번 있었으니 급하게 팔 필요는 없다고 봐요. 다만 그때부터는 기대수익률을 대폭 낮춰 생각해야겠다는 것이 작년 연간 전망 때부터 이어온 이야기입니다. 올해 아이디어로 내년을 보려면 새로운 준비도 해놓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 베이스다이에 TSMC를 활용하면 파운드리를 가진 이점이 희석되느냐는 질문이네요. 공정 표기는 전사에 불명확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 질문이 3주째 이어질 만큼 중요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엔비디아가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맞추는 것을 메모리 업체에 유리하다고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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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을 만들 수 있는 고객의 범위

다만 딱히 그렇게 불리하다고 볼 것도 없다는 말씀을 지난주에 드렸죠. 두 가지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커스텀 베이스다이를 만들 수 있는 고객은 굉장히 한정돼 있어요. 사실상 엔비디아나 AMD, 잘해 봐야 구글 정도입니다.

지금 HBM 수요가 늘어나는 쪽은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앤트로픽·메타처럼 계속 AI 반도체를 만드는 다른 업체들이잖아요. 이런 경쟁사들이 늘어나는 것이 엔비디아 디레이팅의 핵심 요인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런데 이쪽 고객이 늘어도 독자 커스텀을 쓸 수 있는 물량이 나오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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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메뉴형 HBM과 남아 있는 어려움

그 고객들은 앞으로도 커스텀을 안 쓰거나, 쓴다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제시하는 몇 가지 모델, 세트 메뉴를 제공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걸 HBM 전체가 범용화된다는 것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이닉스 HBM 관련 이슈도 공식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해소됐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이슈 명칭과 충당금 대목은 전사가 불명확해서 구체적인 문제나 금액까지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비용 규모가 크다고 보지는 않는다는 취지의 답변이었어요.

지금이 굉장히 힘든 순간이라는 것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고객들과 이야기해 보면 이런 어려움도 연말 정도를 지나면 빨리 희석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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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전후를 기다리며

가장 빠르면 중간선거 직후, 가장 늦어도 연말을 지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벌써 연말이잖아요. 날씨도 추워졌고 제 옷에도 없던 옷이 생겼네요.

연말을 지나 새로운 리스크 온이 들어올 것으로 보니 조금 더 인내하셔도 되고, 그전까지 다른 곳에서 즐기다 오겠다는 분은 방어적인 쪽을 오가는 트레이딩도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바쁜 와중에 한 주간 수고 많으셨고 저희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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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게시일·URL·전사 보존 경로 등 입력 헤더는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34, C035, C036, C037
시청자 닉네임과 닉네임을 읽으며 나온 말장난, 내용 없는 반복과 머뭇거림은 줄였습니다. 질문의 논점과 답변은 흐름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