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 유튜브 · 체슬리TV

이번주 목요일(10/15) 험악했던 장을 마감하고 말씀드렸던 내용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인턴십) / 26.10.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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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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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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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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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급락을 반등 통계가 아니라 수급과 주도주 변화의 시험대로 본다

이 자료는 10월 15일 한국 시장의 급락 뒤 반등 통계를 살피되, 지금의 하락이 과거의 구조적 약세장과 같은지, 반도체·메모리 쏠림과 레버리지 정리에서 나온 조정인지 따져 본다.

이 비교의 핵심 근거는 시장 국면과 수급 구조이며, 단기 반등이 있어도 어떤 종목이 저점을 지키고 다시 주도주가 되는지를 구분해야 한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급락 뒤 상승 통계는 시장 국면과 함께 읽어야 한다

  • 삼성전자 하루 10% 이상 급락 사례에서는 다음 날과 5일 뒤 상승 비율이 높고, 고점 대비 40% 넘게 밀린 뒤 급락한 경우 12개월 성과도 좋았다.
  • 다만 2000년대 초·9·11·리먼 사태 사례는 구조적 약세장과 겹쳤고, 올해 사례는 아직 과거로 보기 애매하다.
  • 통계의 적용 조건을 먼저 따져야 하는 이유다.

이번 하락은 미국발 전면 위기보다 국내 수급 정리로 해석된다

  • 외국인은 약 5조원을 팔았지만 코스닥과 선물은 샀고, 최근 강했던 반도체·전력기기 종목에는 반대매매가 겹쳤다고 본다.
  • S&P 500의 고점 대비 하락폭은 작다는 비교를 들어, 이번 조정의 중심을 국내 메모리 쏠림과 신용·CFD 레버리지 해소에서 찾는다.
  • 이는 전면적 위험 회피와 구별해야 할 원인이다.

과거 주도주의 오른쪽 어깨는 반등 이후의 위험을 보여준다

  • 롯데케미칼과 기아차는 큰 상승 뒤 반등이 나와도 이전 저점을 다시 깨고, 공급 물량이나 엔화처럼 매크로 조건이 달라지며 주도주에서 이탈한 사례로 제시된다.
  • 이를 반도체에 기계적으로 대입하지는 않지만, 내년 이후 공급 우려가 커지면 반등만으로 추세 훼손이 해소되지 않을 수 있다.
  • 반등의 높이보다 저점과 공급 조건이 판단 기준이다.

금리와 유가의 꺾임이 안도 랠리의 확인 조건이다

  • 10년물 금리가 2022년·2023년 10월처럼 고점을 만든 뒤 내려온 사례와 현재 흐름을 비교하며, 금리가 5주 이동평균선을 확실히 깨고 유가도 낮아지는 고점을 이어가는지를 본다.
  • 이 조건이 확인되기 전의 기술적 반등과, 반등 뒤 다시 주도주가 될 종목은 구별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10-15

26-10 한국 주식시장 급락과 디레버리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조정은 미국 시장 전반의 위기보다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메모리로 쏠린 수급과 신용·CFD 레버리지 정리가 겹친 결과로 보며, 반등 국면에서는 저점을 지킬 종목과 주도주로 돌아올 종목을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이수페타시스도 15% 예, 급락. 세아베스트, 후성 두산, DB 하이텍, LS, 현대 오토에버, 한미 반도체, LNF. [콧방귀] 네. 어 최근에 반등 들어 같은 거 이게 싸그리 어 지금 뭐 반대 매매가 많이 지점에서 나온다고 하니까 최근에 좋았던 종목들 들어간 선수도 다 지금 반대 매매가 쏟아지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 SK 이런 거는 어 어떻게 보면 밸류압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그 최태원 회장님이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주식이잖아요. 예. 그랬을 때 아 우리도 이런 주식을 좀 가지고 있었으면 그런 마음이 들잖아요. 그죠? 이게 자사주가 25분나 있는데 그거 이제 다 속아간다고 하니까 [한숨] 아 그래서 아 이거 올라오기 전에 좀 살 걸. 예. 그랬던 주식이 지금 반토막 났거든요. 그 이번에 떨어지면이 주 SK가 물론 하이닉스가 때돈 벌다 보니까 올라간 부분도 있긴 한데 예. 예. 떨어지면 사야 되는 주식 중에 하나가 주 SK 이런 것도 예 밸류압 주식으로 제일 수혜로 보는 많이 빠진 주식이 너무 많습니다. LS SKC 확실히 이번에 LG 노택이 딱 올라가고 시장이네 빠져 버렸네요. 자 미래 세청권도 지금 고점 대비 이제 72%나 빠졌습니다. 아 정말 심하다 그죠? 올해 상승을 다 반납을 했네요. 보니까 이제는요 매물대에 들어왔고요. [콧방귀] 뭐 가격적으로는 아주 착해졌습니다. PBR도 1.2300까지 PR 7.5배. 자,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주식들도 다 빠지고 코스모 SDI도 9.98% 빠졌습니다. 오늘 같은 날도 어 기관은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외국인 매도 중에 어 CFT 계좌 CFT 계좌를 쓰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많대 있잖아요. 예. 그분들이이 CFD 계좌가이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가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런 매도는 신용 털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뭘 나빠서 발기보다는 CFD 계좌를 쓰는 어 슈퍼 개미들이 신용 틀리듯이네 매도가 나오고 있다. 삼성물산도 요때 7월 고점을 저점을 깼네요. 아, [헉 소리] 한정 기술 이런 것도 반등 들어가다가 다 빠지고요.이 요런 자리 여기서 무너지면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신용이 좀 늘어났었죠. 그러면 이것도 고점 대비 지금 36% 빠졌거든요. 그 여기서 매수 들어갔던 선수들은 여기 보면 A, B, C로 이제 빠지면서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예, 손절하는 모습이 나올 건데 월봉으로 보면 지금요 데드 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에서 20개월이 병선 밑에서 사면 먹었잖아요. 기관, 외국인 다 샀네 보니까. 예. 마지막으로 어 [콧방귀] 지금 뭐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오픈 AI 앤스로픽의 매출 뭐 이런 걸로 뭐 난리들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 주식 차트를 보면요. [콧방귀]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세요. SMP 500 기준으로 -1.6%야. 고점 대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시장의 수급 그리고 특히 반도체 메모리로 많이 쏠려 있었던 그거에 대한 이제 거품 예 거품이 좀 꺼지는 부분이고 관건은 요거 했잖아요. 10년물 국제금 결국은 지난주에 지난주에 음봉이 나오고 그죠 이번 주에도 예 빠지고 있습니다. 그 여기서 약간 기술적 반등 같은게 있을 수는 있지만 어 제가 [콧방귀] 말씀드렸듯이 RSI로 보면 아 드디어 이번에 거의 고점 친 거 같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요때처럼 22년 10월 그리고 23년 10월처럼 요렇게 금리가 빠질 건데이 금리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SP 오베하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예 바닥을 치고 돌아서 우리 시장만네 그때도 여때 23년 보면 어 SP 500도 10월 27일까지는 추가로 빠졌네요.

  3. 원문 구간 3

    예. 반등이 들어가다가 다시 추가 빠졌다가 예. 그러고 올라왔었네요. 나스닥 한번 볼까요? 23년 9월, 10월음 나스닥도 10월 26일까지 빠졌다가 올라왔었네요. 자, 그러면 10년물 국채를 보면 이게 선으로 돼 있긴 한데요. 20 3년에 보시면 자, 10월 19일 날 금리 고점이었고요. 그 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나중에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빠졌네요. 어, 10월 19일이었네요. 그리고 22년 10월 달에는 10월 24일이 고점이었었네요. [콧방귀] 자, 그리고 지금은 [목을 가다듬음] 10월 5일이 고점 났고 요렇게 나오는데 RSI로 [콧방귀] 봤을 때는 저는 음, 이제 고점은 거의 친 거 같다. 그래서 요게 본격적으로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그때서야 예 주식 시장이 안도렐리가 예 시작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는 예 반등은 들어오지만 유가는 보시면이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예 요런 패턴으로 이미 이제 고점을 쳤다고 보거든요. 그죠? 요렇게 연결해도 되고 요렇게 연결해도 되는데 많이 올라야 104불 그래서 어이 변동성에 조금만 힘 내시고요. 뭐 5,500인데 여기서는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전점을 깨질 종목인지 아니면 반등이 들어왔을 때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올라갈 주식인지 답은 [콧방귀] 좀 나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도 리밸런싱하고 오늘 신차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 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외국인이 당일 약 5조원을 순매도했고 코스닥과 선물은 순매수했으며, 이수페타시스 등 최근 강했던 종목에서 급락과 반대매매가 나왔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요런 얘기 리포트가 있었고요.에 요때 앵큐리 트레이드 청산 때문에 -10.3 있었고 코스피가 8.8% 빠졌는데 1개월 뒤, 3개월, 6개월 뒤에 어 6개월 뒤에도 별로 안 좋았습니다. 요렇게 봐. 보시면 되고 그다음은 어 2026년 3월 요때는이 전쟁이 발발하면서 빠진 거였잖아요. 예. 그러고 나서 23개월 뒤 뭐 100% 올랐고요. 그다음에 26년 전부요 최근 다섯 번은 전부 다 올해 발생했네요. 올해 그 올해 발생한 거는 아직까지 케이스가 그죠. 과거 사례라기보다는 지금 시장의 한 부분이니까 [콧방귀] 어 좀 애매하네요. 보니까요 2008년 전에는 전부 다 이거는 [콧방귀] 구조적 약세장에서 발생했던 하락이었고 어쨌든 뭐 이런 거 다 감안을 해서이 결론이 급락 다음날은 77% 상승 어 그리고 77% 그리고 5일 뒤에는 92% 확률로 상승한다는 거고요. 어, 고점 대비 40% 넘게 빠진 뒤에 급락은 어, 12개월 뒤에는 여섯 번 중 다섯 번은 다 상승했고 예, 평균 한 42% 올랐다는 거고요. 급락 이후에는 코스피보다는 더 많이 반등을 한다. 네, 요렇게 돼 있습니다. 자, 내일 아침에 모닝 브리퍼 때요 부분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차트를 좀 보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투자자 동량부터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어, 오늘도 한 5조 팔았네요. 예, 많이 팔았다. 그죠? 그리고 코스닥은 오히려 샀습니다. 어, 그리고 선물도 샀네요. 선물도 많이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코은 매도, 풋은 여전히 매수. 자, 이런 모습이었고 지금요 차트는 삼성전자 차트입니다. 그 삼성전자는 아직까지요 7월 요때 29일에 저점을 깨지는 않았는데이 하이닉스는 요때의 저점을 깨버렸어요. 이러니까 되게 어 아마 이번에 하이닉스 주주가 400만 명이 넘는다고 들었었는데 어 지금 굉장히 참이 상실감이 크실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자, 이수페타시스도 15% 예, 급락. 세아베스트, 후성 두산, DB 하이텍, LS, 현대 오토에버, 한미 반도체, LNF. [콧방귀] 네. 어 최근에 반등 들어 같은 거 이게 싸그리 어 지금 뭐 반대 매매가 많이 지점에서 나온다고 하니까 최근에 좋았던 종목들 들어간 선수도 다 지금 반대 매매가 쏟아지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 SK 이런 거는 어 어떻게 보면 밸류압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그 최태원 회장님이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주식이잖아요. 예. 그랬을 때 아 우리도 이런 주식을 좀 가지고 있었으면 그런 마음이 들잖아요. 그죠? 이게 자사주가 25분나 있는데 그거 이제 다 속아간다고 하니까 [한숨] 아 그래서 아 이거 올라오기 전에 좀 살 걸. 예. 그랬던 주식이 지금 반토막 났거든요. 그 이번에 떨어지면이 주 SK가 물론 하이닉스가 때돈 벌다 보니까 올라간 부분도 있긴 한데 예. 예. 떨어지면 사야 되는 주식 중에 하나가 주 SK 이런 것도 예 밸류압 주식으로 제일 수혜로 보는 많이 빠진 주식이 너무 많습니다. LS SKC 확실히 이번에 LG 노택이 딱 올라가고 시장이네 빠져 버렸네요. 자 미래 세청권도 지금 고점 대비 이제 72%나 빠졌습니다. 아 정말 심하다 그죠? 올해 상승을 다 반납을 했네요. 보니까 이제는요 매물대에 들어왔고요. [콧방귀] 뭐 가격적으로는 아주 착해졌습니다. PBR도 1.2300까지 PR 7.5배. 자,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주식들도 다 빠지고 코스모 SDI도 9.98% 빠졌습니다. 오늘 같은 날도 어 기관은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외국인 매도 중에 어 CFT 계좌 CFT 계좌를 쓰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많대 있잖아요. 예. 그분들이이 CFD 계좌가이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가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런 매도는 신용 털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뭘 나빠서 발기보다는 CFD 계좌를 쓰는 어 슈퍼 개미들이 신용 틀리듯이네 매도가 나오고 있다. 삼성물산도 요때 7월 고점을 저점을 깼네요. 아, [헉 소리] 한정 기술 이런 것도 반등 들어가다가 다 빠지고요.이 요런 자리 여기서 무너지면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신용이 좀 늘어났었죠. 그러면 이것도 고점 대비 지금 36% 빠졌거든요. 그 여기서 매수 들어갔던 선수들은 여기 보면 A, B, C로 이제 빠지면서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예, 손절하는 모습이 나올 건데 월봉으로 보면 지금요 데드 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에서 20개월이 병선 밑에서 사면 먹었잖아요. 기관, 외국인 다 샀네 보니까. 예. 마지막으로 어 [콧방귀] 지금 뭐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오픈 AI 앤스로픽의 매출 뭐 이런 걸로 뭐 난리들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 주식 차트를 보면요. [콧방귀]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세요. SMP 500 기준으로 -1.6%야. 고점 대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시장의 수급 그리고 특히 반도체 메모리로 많이 쏠려 있었던 그거에 대한 이제 거품 예 거품이 좀 꺼지는 부분이고 관건은 요거 했잖아요. 10년물 국제금 결국은 지난주에 지난주에 음봉이 나오고 그죠 이번 주에도 예 빠지고 있습니다. 그 여기서 약간 기술적 반등 같은게 있을 수는 있지만 어 제가 [콧방귀] 말씀드렸듯이 RSI로 보면 아 드디어 이번에 거의 고점 친 거 같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요때처럼 22년 10월 그리고 23년 10월처럼 요렇게 금리가 빠질 건데이 금리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SP 오베하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예 바닥을 치고 돌아서 우리 시장만네 그때도 여때 23년 보면 어 SP 500도 10월 27일까지는 추가로 빠졌네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S&P 500의 고점 대비 하락폭이 약 1.6%라는 비교와 함께, 한국 시장의 조정을 메모리 쏠림의 거품 축소 및 레버리지 계좌의 매도 압력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런 매도는 신용 털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뭘 나빠서 발기보다는 CFD 계좌를 쓰는 어 슈퍼 개미들이 신용 틀리듯이네 매도가 나오고 있다. 삼성물산도 요때 7월 고점을 저점을 깼네요. 아, [헉 소리] 한정 기술 이런 것도 반등 들어가다가 다 빠지고요.이 요런 자리 여기서 무너지면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신용이 좀 늘어났었죠. 그러면 이것도 고점 대비 지금 36% 빠졌거든요. 그 여기서 매수 들어갔던 선수들은 여기 보면 A, B, C로 이제 빠지면서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예, 손절하는 모습이 나올 건데 월봉으로 보면 지금요 데드 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에서 20개월이 병선 밑에서 사면 먹었잖아요. 기관, 외국인 다 샀네 보니까. 예. 마지막으로 어 [콧방귀] 지금 뭐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오픈 AI 앤스로픽의 매출 뭐 이런 걸로 뭐 난리들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 주식 차트를 보면요. [콧방귀]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세요. SMP 500 기준으로 -1.6%야. 고점 대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시장의 수급 그리고 특히 반도체 메모리로 많이 쏠려 있었던 그거에 대한 이제 거품 예 거품이 좀 꺼지는 부분이고 관건은 요거 했잖아요. 10년물 국제금 결국은 지난주에 지난주에 음봉이 나오고 그죠 이번 주에도 예 빠지고 있습니다. 그 여기서 약간 기술적 반등 같은게 있을 수는 있지만 어 제가 [콧방귀] 말씀드렸듯이 RSI로 보면 아 드디어 이번에 거의 고점 친 거 같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요때처럼 22년 10월 그리고 23년 10월처럼 요렇게 금리가 빠질 건데이 금리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SP 오베하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예 바닥을 치고 돌아서 우리 시장만네 그때도 여때 23년 보면 어 SP 500도 10월 27일까지는 추가로 빠졌네요.

  2. 원문 구간 2

    예. 반등이 들어가다가 다시 추가 빠졌다가 예. 그러고 올라왔었네요. 나스닥 한번 볼까요? 23년 9월, 10월음 나스닥도 10월 26일까지 빠졌다가 올라왔었네요. 자, 그러면 10년물 국채를 보면 이게 선으로 돼 있긴 한데요. 20 3년에 보시면 자, 10월 19일 날 금리 고점이었고요. 그 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나중에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빠졌네요. 어, 10월 19일이었네요. 그리고 22년 10월 달에는 10월 24일이 고점이었었네요. [콧방귀] 자, 그리고 지금은 [목을 가다듬음] 10월 5일이 고점 났고 요렇게 나오는데 RSI로 [콧방귀] 봤을 때는 저는 음, 이제 고점은 거의 친 거 같다. 그래서 요게 본격적으로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그때서야 예 주식 시장이 안도렐리가 예 시작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는 예 반등은 들어오지만 유가는 보시면이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예 요런 패턴으로 이미 이제 고점을 쳤다고 보거든요. 그죠? 요렇게 연결해도 되고 요렇게 연결해도 되는데 많이 올라야 104불 그래서 어이 변동성에 조금만 힘 내시고요. 뭐 5,500인데 여기서는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전점을 깨질 종목인지 아니면 반등이 들어왔을 때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올라갈 주식인지 답은 [콧방귀] 좀 나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도 리밸런싱하고 오늘 신차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 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반도체·메모리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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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급락 뒤 반등 통계와 시장 국면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급락 뒤 과거 상승 확률을 현재 시장 판단에 어떻게 제한적으로 써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 하루 10% 이상 급락 13개 사례에서 다음 날과 5일 뒤 상승 비율,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 뒤 12개월 성과를 제시하지만, 2008년 이전 사례는 구조적 약세장·9·11·리먼 사태와 겹쳤고 올해 사례는 아직 과거 사례로 보기 애매하다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7] 이번주 목요일(10/15) 험악했던 장을 마감하고 말씀드렸던 내용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인턴십) / 26.10.15.목] 체슬리TV 급락 다음날은 77% 상승. 어, 그리고 77%. 그리고 5일 뒤에는 92% 확률로 상승한다는 거고요. 어, 고점 대비 40% 넘게 빠진 뒤에 급락은 어, 12개월 뒤에는 여섯 번 중 다섯 번은 다 상승했고 평균 한 42% 올랐다는 거고요. 급락 이후에는 코스피보다는 더 많이 반등을 한다. 네. 예. 요렇게 돼 있습니다. [음악] 자, 신기한 차트 분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내일 아침에 오과장이 발표할 내용이라고 하면서 삼성전자가 10% 이상 하락한 경우에 대한 부분을 방금 자료로 받았는데요. 한번 볼게요. 아, 제목 자체가 삼성전자 하루 10% 급락 이후 흐름은 2000년 이후 어 10% 이상 급락한 13번의 케이스로 본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수익률인데요. 뭐 요렇게 과거 언제 이렇게 급락을 했는지 10% 이상 급락한 거 11.8 13.6 요때 2000년 초에는 이게 다 큰 법을 깨질 때 4월, 9월, 10월 어 그다음에 2001년 1월 그리고 2001년 9월 10일은이 91테러가 터졌을 테죠. 그리고 2008년 10월 24일은 리만 청산 파산 이후에 시장이 급락할 때 모습이고 그래서 [콧방귀] 요때는 뭐 시장 코스피 당일 뭐 또 요렇게 이제 큰폭으로 빠지면서 어 이때는 마켓 전체가 이제 폭락할 때였으니까 지금 미국 시장이 뭐 이렇게 급락하던 모습은 아니었잖아요. 다요 2008년까지의요 케이스는 전부 다 약간 구조적 약세장이었고요. 2001년 9월은 912 테러라는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과 다컴버블이 깨질 때랑 겹쳐졌었고요. 때 겹쳐지고 3개월 뒤 61%, 6개월 뒤 115% 이렇게 오르게 했었는데 요때 제외하고 24년 8월 5일이 어 요때도 9월 달에 반도체 개온다.

  2. 원문 구간 2

    요런 얘기 리포트가 있었고요.에 요때 앵큐리 트레이드 청산 때문에 -10.3 있었고 코스피가 8.8% 빠졌는데 1개월 뒤, 3개월, 6개월 뒤에 어 6개월 뒤에도 별로 안 좋았습니다. 요렇게 봐. 보시면 되고 그다음은 어 2026년 3월 요때는이 전쟁이 발발하면서 빠진 거였잖아요. 예. 그러고 나서 23개월 뒤 뭐 100% 올랐고요. 그다음에 26년 전부요 최근 다섯 번은 전부 다 올해 발생했네요. 올해 그 올해 발생한 거는 아직까지 케이스가 그죠. 과거 사례라기보다는 지금 시장의 한 부분이니까 [콧방귀] 어 좀 애매하네요. 보니까요 2008년 전에는 전부 다 이거는 [콧방귀] 구조적 약세장에서 발생했던 하락이었고 어쨌든 뭐 이런 거 다 감안을 해서이 결론이 급락 다음날은 77% 상승 어 그리고 77% 그리고 5일 뒤에는 92% 확률로 상승한다는 거고요. 어, 고점 대비 40% 넘게 빠진 뒤에 급락은 어, 12개월 뒤에는 여섯 번 중 다섯 번은 다 상승했고 예, 평균 한 42% 올랐다는 거고요. 급락 이후에는 코스피보다는 더 많이 반등을 한다. 네, 요렇게 돼 있습니다. 자, 내일 아침에 모닝 브리퍼 때요 부분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차트를 좀 보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투자자 동량부터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어, 오늘도 한 5조 팔았네요. 예, 많이 팔았다. 그죠? 그리고 코스닥은 오히려 샀습니다. 어, 그리고 선물도 샀네요. 선물도 많이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코은 매도, 풋은 여전히 매수. 자, 이런 모습이었고 지금요 차트는 삼성전자 차트입니다. 그 삼성전자는 아직까지요 7월 요때 29일에 저점을 깨지는 않았는데이 하이닉스는 요때의 저점을 깨버렸어요. 이러니까 되게 어 아마 이번에 하이닉스 주주가 400만 명이 넘는다고 들었었는데 어 지금 굉장히 참이 상실감이 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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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과 기아차의 과거 차트를 들어, 고점 뒤 반등이 나와도 이전 저점을 다시 깨고 매크로·공급 변화가 겹치면 주도주가 바뀔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근거로 내년 공급 물량 우려가 현실화하면 반도체에도 비슷한 경로가 나올 수 있다는 조건부 견해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죠? 음. SK 스퀘어도 마찬가지고요. 예.요 앞전에 저점을 깼습니다. 과거 차정 정세 때 말씀드렸잖아요. 그죠? 그때 주도주 중에 하나였던 로텍 케미칼이 그때 2011년 8월 달에 신용등근 강등으로 시장이 한번 부러지고 그다음에 올라올 때이 주도주의 변화가 일어나는데 자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지금 요게 2009년 10년 보시면이 롯데 케미칼이 3만 원 찍고 2008년 11월에 3만 원 찍고 예 계속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가고 요때도 유가가 급락을 하고 어 제품 가격이 나중에 [헉 소리] 어 떨어지면서이 제품 스프레드가 좋아졌었고요. 이게 지금 보시면 계속 올라가죠. [콧방귀] 이런 모습이 나오다 보니까 와 화학 정류는 불패구나 막 이렇게 봅니다. 그게 3만 원이 지금 보세요. [콧방귀] 어 지금 일곱배 가까이 오르고 7 3 20에 38이 24 지금 25만9,000원 26만4,000원까지 갔다가 계속 올라가죠. 지금 보시면 그러면서 2011년 초에 30만 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그게 10열배 올랐죠. 10배. 그 오늘 아침에 이거전에서 어 [콧방귀] 오장이 hmm 코로나 때 HMM하고 그리고 하이닉스 차트가 비슷하다. 뭐 그랬었는데 예. 그런 차트가 되게 많습니다. 그렇게 열배 옳은 차트. 그 여기 보면 3만 원이 이제 35만 1,000원까지 가죠. 네. 그렇게 갔다가 어때? 2월 달에 한번 확 빠집니다. 35만 원에서 30만 원을 깨는 모습. 나왔다가 또 다시 들어올리면서 38만6,000원 거의 [콧방귀] 13배가 나게 되죠. 39만4,000원 하면서 13배가 나왔고요. 거기서 또 쳐올립니다. 43만9,000원까지. 그러니깐 14배 거의 15배까지 지금 이런 모습이 나오다 보니까 어 [콧방귀] 화학 정류만 사면 밀릴 때마다 사기만 사면 못 먹는다.

  2. 원문 구간 2

    요런 걸 학습시켜 놓고 5월 달부터 6월 달에 갈 때음 [목을 가다듬음] 꽤 오래 쉬었네요. 올라가다가 뭐 못 올라가고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고 예, 요런 모습이었고 그러면서 7월 달에 다시 반등이 들어가는데 어,요 고점을 아,요 고점을 살짝 뚫래요. 보니까 8월 초에 452,917원에서 뚫어 놓고 그리고 미국 신용 등급 강등이 나오면서네 이렇게 급락합니다. 그게 45만 원에서 얼마까지 빠졌냐면요. 27만 원은 빠졌으니까 어 17만 원. 17만 원, 한 18만 원 빠졌네요. 그렇게 빠지면서 18만 원 빠졌으니까 30% 이상 빠진 거죠. 그죠? 5만 원, 50만 원이었다 하더라도 30% 뭐 15만 원인데 이게 30% 이상 급락하는 모습이 나오고 그러고 나서 요렇게 반등이 들어가는데 요때 보시면이 반등이 어 [콧방귀] 9월 달에 반등이 들어가는 듯 했다가 그전에는 3여 먹었잖아요. 예. 항상 삼아 먹는 주식이었는데 [콧방귀] 요때 낙폭에 자 피곤하치수열러 낙폭에 한 50% 정도 낙폭이 한 50% 정도를 회복하는 듯하다가 다시 밀리는데 여기서이 저점을 깨 버리죠. 예. 이렇게 저점을 깨는 모습이 나오고 그러고 [콧방귀] 나서 이렇게 한 번 더 저점이 깨지고요. 그러면서 45만 원에서 20만 원 가섰으니까 [콧방귀] 네. 이러니깐 거의 60% 빠졌다. 그죠? 60%. 예. 60% 빠지고 그러고 나서 요렇게 반등이 들어가는 모습인데 요때의 [콧방귀] 고점까지 못 올라오고요. 이게 한참 고생시킵니다. 한참 고생시켰다가 그다음에 2월 달에 2월 달에어요 오른쪽 어깨가 다시 만들어지네요. 37만 한 38만 원까지 20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38만 원 갔으니까 2 8이 16 29 18 예 20만 원에서 90% 수익 났네요. 예. 90% 올라가고 그다음에 보면 네.

  3. 원문 구간 3

    요렇게 다시 또 꺾입니다. 요렇게 꺾이면서 다시 20만 원 건까지 빠졌다가 예, 20만 원을 깨게 되죠. 어떻게 보면 이런 모습으로 어 내년 하반기에 만약에 내후년에 정설된 물량들이 쏟아지면서 그 [콧방귀] 우려감에 피가 빠지면음 반도체가 요런 모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이 오른쪽 [콧방귀] 어깨가 내년 저는 1월 달에 내년 [목을 가다듬음] 1월 달쯤 이번에 7월에 급락이 나왔었으니까 거의 얼주 비슷하겠네요. 요때 8월에 8월에 급락이 나오고 그다음에 2월 달 초에요 오른쪽에 어깨가 나왔으니까 이번에 7월에 급락 나오고 잘하면 1월 말에 실적이 되게 좋게 나오면서 예 그러면서요 정도 어깨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 예 그거를 어 기대는 하는데 꼭 이렇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이런 패턴이 많습니다. 기아차 한번 볼까요? 예. 기아차도 과거에 한번 볼게요.이 차정 장세의 차였잖아요. 차. 자, 지금 보면이 기아차거든요. 자, 요렇게 자동차도 [콧방귀] 어, 4월에 고점 치고 자, 요런 모습 이렇게 요렇게 다시 한참 떨어졌다가 예, 8만4,000원 갔다가 5만 뭐 8,000원까지 갔다가요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 주거든요.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 주는데 제가 좀 전에 그런 패턴을 많이 알다 보니까이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 줄 때 아주 위험한 차트가 나왔다고 그때 그때도 뭐 이래저래 방송을 좀 하고 있었긴 했는데 요때 2012년 아 요때는 아직까지 엔고였었기 때문에 차정 장세가 어 전차 마지막에이 전차 부대라고 해 가지고 [콧방귀] 어 12년까지는 12년 내네 자동차는 12년이 고점이었네. 그래서 화학은 주도주 섹터에서 이제 어 이탈했고요. 자동차랑 요때 2011년부터 삼성전자가 올라왔다 했잖아요. 그래서 전차부대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자동차가 다시 뭐 58,000원에서 8만4,000원까지 왔다가 그리고 이제 무너지게 되는데 2012년 말에 아베노믹스 그 아베가 집권하면서 양구 하나 조치하면서 엔치를 확 떨어뜨리 있거든요. 이게 매크로의 자동차가 매크로의 이슈에 취약하잖아요. 그래서 여기 오른쪽 쌍봉 만들고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은 이제 무너지게 됩니다. 이게 똑같지는 않지만 어 비슷한 패턴이이 크게 어 10열 배 이상 오은 주식 중에 어 약간 시클리컬 어 사이클 다운 턴에 들어가는 패턴이 진행이 되면 어 [콧방귀] 저런 비슷한 아까 롯데 케미칼에서 보았던 그런 차트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 [콧방귀] 예 그렇게 염두를 해 주시면 되고요. 코덱스 200 종목 중에서 오늘 플러스가 난 거 한번 보겠습니다. S1이 와이 [콧방귀] 원화강세 국면으로 가서 그런지 S1이 치고 올라가고요. 약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팔아서 그럼 뭐 살 건데 뭐 살 건데에서 어 수출 기업을 줄이고 내수를 산다면 뭐 이런 S1 같은 걸 샀나 뭐 그런 생각인데 저는 [콧방귀] 뭐 그렇게 S1을 [목을 가다듬음] 뭐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기업이긴 한데요. 좋은 기업이긴 한데 투자하기에는 되게 무거운 주식이라서 이게 S1 차트이거든요. 근데 차트 모양은 좋네요. 보니까. 자, 거기에다가 BGF 리테일 그다음에 유원액 그리고 삼성 바이오. 삼성 바이오도 너무 많이 빠졌어. 그죠? 이번에 유성 정책까지 하면서 예, 여기 100만 원까지 다시 300만 원, 200만 원이었나요? 197만 원 갔다가네 115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근데 고점 대비 38%네요. 되게 많이 빠진 거 같은데 요즘 뭐 웬만한 종목들은 한번 빠질 때 그냥 순식간에 4, 50% 빠지니까 한편으로는 양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점 관찰금리·유가의 고점 형성과 주식시장 안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15

금리와 유가 흐름을 시장 반등의 조건으로 어떻게 관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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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과 2023년 10월의 미국 10년물 금리 고점 사례와 현재 10월 5일 고점이라는 차트를 비교하며, 5주 이동평균선 하향 이탈과 유가의 낮아지는 고점을 주식시장 안도 국면의 관찰 기준으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반등이 들어가다가 다시 추가 빠졌다가 예. 그러고 올라왔었네요. 나스닥 한번 볼까요? 23년 9월, 10월음 나스닥도 10월 26일까지 빠졌다가 올라왔었네요. 자, 그러면 10년물 국채를 보면 이게 선으로 돼 있긴 한데요. 20 3년에 보시면 자, 10월 19일 날 금리 고점이었고요. 그 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나중에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빠졌네요. 어, 10월 19일이었네요. 그리고 22년 10월 달에는 10월 24일이 고점이었었네요. [콧방귀] 자, 그리고 지금은 [목을 가다듬음] 10월 5일이 고점 났고 요렇게 나오는데 RSI로 [콧방귀] 봤을 때는 저는 음, 이제 고점은 거의 친 거 같다. 그래서 요게 본격적으로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그때서야 예 주식 시장이 안도렐리가 예 시작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는 예 반등은 들어오지만 유가는 보시면이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예 요런 패턴으로 이미 이제 고점을 쳤다고 보거든요. 그죠? 요렇게 연결해도 되고 요렇게 연결해도 되는데 많이 올라야 104불 그래서 어이 변동성에 조금만 힘 내시고요. 뭐 5,500인데 여기서는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전점을 깨질 종목인지 아니면 반등이 들어왔을 때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올라갈 주식인지 답은 [콧방귀] 좀 나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도 리밸런싱하고 오늘 신차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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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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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뒤 반등 통계부터 확인한다

급락 다음날은 77% 상승, 5일 뒤에는 92% 확률로 상승한다는 자료입니다. 고점 대비 40% 넘게 빠진 뒤 급락한 경우에는 12개월 뒤 여섯 번 중 다섯 번이 올랐고 평균 42% 올랐다고 해요. 급락 이후에는 코스피보다 더 많이 반등한다는 겁니다. 삼성전자 하루 10% 급락 뒤 흐름도 2000년 이후 13개 사례로 1·3·6·12개월 수익률을 본 자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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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례를 현재와 섞지 않는다

2000년 초 버블 붕괴, 2001년 9월 11일, 2008년 10월 리먼 이후 사례는 시장 전체가 폭락하던 구조적 약세장이었습니다. 2024년 8월 5일에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삼성전자와 코스피가 빠졌지만 6개월 뒤 성과가 좋지 않았고요. 올해 최근 다섯 번은 아직 시장의 한 부분이지 과거 사례라고 보긴 애매합니다. 이런 차이를 감안한 통계라는 점을 다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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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수급과 하이닉스의 저점 이탈

오늘 외국인이 약 5조원을 팔았는데 코스닥은 오히려 사고 선물도 샀네요. 콜은 매도, 풋은 여전히 매수인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는 7월 29일 저점을 아직 깨지 않았지만 하이닉스는 깨버렸고, SK스퀘어도 앞선 저점을 깼습니다. 하이닉스 주주가 400만 명이 넘는다고 들었는데 상실감이 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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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의 장기 상승과 균열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시장이 꺾인 뒤 주도주가 바뀌었던 때를 떠올립니다. 롯데케미칼은 2008년 11월 3만원 부근에서 유가 급락과 제품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좋아지며 계속 올랐고, 2011년 초에는 30만원을 넘었습니다. 화학 정류는 불패구나, 밀릴 때마다 사면 된다는 학습이 생길 정도로 10배 이상 오른 차트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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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뒤 저점 이탈이 이어진 과정

롯데케미칼은 8월 초 고점을 살짝 뚫은 뒤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함께 30% 넘게 급락했습니다. 낙폭 절반가량을 되돌리는 듯한 9월 반등 뒤에도 저점을 깼고, 45만원에서 20만원 부근까지 밀려 거의 60% 빠졌습니다. 다시 90% 가까이 오르는 오른쪽 어깨가 나와도 고점에는 못 왔고 또 꺾였죠. 내년 이후 증설 물량 우려가 커지면 반도체도 이런 모습으로 갈 가능성을 염두에 둡니다. 다만 꼭 이렇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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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사례와 매크로 변화

기아차도 과거 차화정 장세의 주도주로, 고점 뒤 많이 떨어졌다가 오른쪽 어깨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2012년 말 아베노믹스로 엔화가 급락하면서 자동차처럼 매크로 이슈에 취약한 업종은 결국 무너졌습니다. 크게 오른 경기민감주가 사이클 다운턴에 들어가면 롯데케미칼과 비슷한 차트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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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종목과 방어주로의 이동

코덱스200에서 플러스인 종목을 보니 S1, BGF리테일, 유한양행, 삼성바이오 등이 보입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를 팔고 수출주를 줄인 자금이 S1 같은 내수주로 갔을 수 있지만, 좋은 기업이어도 투자하기에는 무거운 주식이라고 봅니다. 기관은 현금을 들 수 없는 펀드 구조상 LG유플러스 같은 현금 같은 주식, 농심·코웨이 같은 방어주로 대피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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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물량과 최근 강세주의 급락

산일전기처럼 최근 베타가 높았던 종목은 지난주 고점 대비 30% 빠졌고, 삼성전기도 이달 25% 하락했다고 봅니다. 금리가 안정되고 실적을 다시 볼 때 박스권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도 둡니다. 효성중공업은 7월 29일 저점을 깨 모양이 좋지 않다고 하고, 이수페타시스·두산·DB하이텍·LS·현대오토에버·한미반도체 등 최근 반등한 종목에는 반대매매가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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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매도와 기술적 손절 구간

주SK는 밸류업 과정과 하이닉스 이익 기대가 반영됐던 주식인데 반토막이 났다고 말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점 대비 72% 빠졌고, PBR과 PER 기준 가격은 낮아졌다고 봅니다. 외국인 매도에는 CFD 계좌를 쓰는 투자자의 레버리지 매도가 섞일 수 있어 신용 털림과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삼성물산처럼 저점이 무너지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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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유가를 보고 반등 뒤 주도주를 가린다

S&P 500은 고점 대비 약 1.6%라서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한국 시장의 수급, 특히 반도체 메모리 쏠림의 거품이 꺼지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10년물 금리는 2022년·2023년 10월 고점 뒤 내려왔고 현재도 10월 5일 고점일 가능성을 RSI로 봅니다.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야 안도 랠리가 시작된다고 하며, 유가도 낮아지는 고점 패턴으로 이미 고점을 쳤다고 봅니다. 저점을 깰 종목인지 반등 때 주도주가 될 종목인지 답은 나와 있다며 리밸런싱하고 마칩니다. 변동성에 조금만 힘 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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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종목명·지표명 일부가 불분명해, 의미가 분명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같은 종목의 반복적인 가격 호가와 같은 결론의 화면 전환만 합쳤으며, 급락 통계·차트 사례·수급·금리·유가 논점은 flow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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