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한국 주식시장 급락과 디레버리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조정은 미국 시장 전반의 위기보다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메모리로 쏠린 수급과 신용·CFD 레버리지 정리가 겹친 결과로 보며, 반등 국면에서는 저점을 지킬 종목과 주도주로 돌아올 종목을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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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수페타시스도 15% 예, 급락. 세아베스트, 후성 두산, DB 하이텍, LS, 현대 오토에버, 한미 반도체, LNF. [콧방귀] 네. 어 최근에 반등 들어 같은 거 이게 싸그리 어 지금 뭐 반대 매매가 많이 지점에서 나온다고 하니까 최근에 좋았던 종목들 들어간 선수도 다 지금 반대 매매가 쏟아지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 SK 이런 거는 어 어떻게 보면 밸류압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그 최태원 회장님이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주식이잖아요. 예. 그랬을 때 아 우리도 이런 주식을 좀 가지고 있었으면 그런 마음이 들잖아요. 그죠? 이게 자사주가 25분나 있는데 그거 이제 다 속아간다고 하니까 [한숨] 아 그래서 아 이거 올라오기 전에 좀 살 걸. 예. 그랬던 주식이 지금 반토막 났거든요. 그 이번에 떨어지면이 주 SK가 물론 하이닉스가 때돈 벌다 보니까 올라간 부분도 있긴 한데 예. 예. 떨어지면 사야 되는 주식 중에 하나가 주 SK 이런 것도 예 밸류압 주식으로 제일 수혜로 보는 많이 빠진 주식이 너무 많습니다. LS SKC 확실히 이번에 LG 노택이 딱 올라가고 시장이네 빠져 버렸네요. 자 미래 세청권도 지금 고점 대비 이제 72%나 빠졌습니다. 아 정말 심하다 그죠? 올해 상승을 다 반납을 했네요. 보니까 이제는요 매물대에 들어왔고요. [콧방귀] 뭐 가격적으로는 아주 착해졌습니다. PBR도 1.2300까지 PR 7.5배. 자,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주식들도 다 빠지고 코스모 SDI도 9.98% 빠졌습니다. 오늘 같은 날도 어 기관은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외국인 매도 중에 어 CFT 계좌 CFT 계좌를 쓰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많대 있잖아요. 예. 그분들이이 CFD 계좌가이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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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매도는 신용 털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뭘 나빠서 발기보다는 CFD 계좌를 쓰는 어 슈퍼 개미들이 신용 틀리듯이네 매도가 나오고 있다. 삼성물산도 요때 7월 고점을 저점을 깼네요. 아, [헉 소리] 한정 기술 이런 것도 반등 들어가다가 다 빠지고요.이 요런 자리 여기서 무너지면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신용이 좀 늘어났었죠. 그러면 이것도 고점 대비 지금 36% 빠졌거든요. 그 여기서 매수 들어갔던 선수들은 여기 보면 A, B, C로 이제 빠지면서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예, 손절하는 모습이 나올 건데 월봉으로 보면 지금요 데드 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에서 20개월이 병선 밑에서 사면 먹었잖아요. 기관, 외국인 다 샀네 보니까. 예. 마지막으로 어 [콧방귀] 지금 뭐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오픈 AI 앤스로픽의 매출 뭐 이런 걸로 뭐 난리들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 주식 차트를 보면요. [콧방귀]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세요. SMP 500 기준으로 -1.6%야. 고점 대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시장의 수급 그리고 특히 반도체 메모리로 많이 쏠려 있었던 그거에 대한 이제 거품 예 거품이 좀 꺼지는 부분이고 관건은 요거 했잖아요. 10년물 국제금 결국은 지난주에 지난주에 음봉이 나오고 그죠 이번 주에도 예 빠지고 있습니다. 그 여기서 약간 기술적 반등 같은게 있을 수는 있지만 어 제가 [콧방귀] 말씀드렸듯이 RSI로 보면 아 드디어 이번에 거의 고점 친 거 같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요때처럼 22년 10월 그리고 23년 10월처럼 요렇게 금리가 빠질 건데이 금리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SP 오베하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예 바닥을 치고 돌아서 우리 시장만네 그때도 여때 23년 보면 어 SP 500도 10월 27일까지는 추가로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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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반등이 들어가다가 다시 추가 빠졌다가 예. 그러고 올라왔었네요. 나스닥 한번 볼까요? 23년 9월, 10월음 나스닥도 10월 26일까지 빠졌다가 올라왔었네요. 자, 그러면 10년물 국채를 보면 이게 선으로 돼 있긴 한데요. 20 3년에 보시면 자, 10월 19일 날 금리 고점이었고요. 그 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나중에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빠졌네요. 어, 10월 19일이었네요. 그리고 22년 10월 달에는 10월 24일이 고점이었었네요. [콧방귀] 자, 그리고 지금은 [목을 가다듬음] 10월 5일이 고점 났고 요렇게 나오는데 RSI로 [콧방귀] 봤을 때는 저는 음, 이제 고점은 거의 친 거 같다. 그래서 요게 본격적으로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그때서야 예 주식 시장이 안도렐리가 예 시작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는 예 반등은 들어오지만 유가는 보시면이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예 요런 패턴으로 이미 이제 고점을 쳤다고 보거든요. 그죠? 요렇게 연결해도 되고 요렇게 연결해도 되는데 많이 올라야 104불 그래서 어이 변동성에 조금만 힘 내시고요. 뭐 5,500인데 여기서는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전점을 깨질 종목인지 아니면 반등이 들어왔을 때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올라갈 주식인지 답은 [콧방귀] 좀 나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도 리밸런싱하고 오늘 신차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 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외국인이 당일 약 5조원을 순매도했고 코스닥과 선물은 순매수했으며, 이수페타시스 등 최근 강했던 종목에서 급락과 반대매매가 나왔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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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얘기 리포트가 있었고요.에 요때 앵큐리 트레이드 청산 때문에 -10.3 있었고 코스피가 8.8% 빠졌는데 1개월 뒤, 3개월, 6개월 뒤에 어 6개월 뒤에도 별로 안 좋았습니다. 요렇게 봐. 보시면 되고 그다음은 어 2026년 3월 요때는이 전쟁이 발발하면서 빠진 거였잖아요. 예. 그러고 나서 23개월 뒤 뭐 100% 올랐고요. 그다음에 26년 전부요 최근 다섯 번은 전부 다 올해 발생했네요. 올해 그 올해 발생한 거는 아직까지 케이스가 그죠. 과거 사례라기보다는 지금 시장의 한 부분이니까 [콧방귀] 어 좀 애매하네요. 보니까요 2008년 전에는 전부 다 이거는 [콧방귀] 구조적 약세장에서 발생했던 하락이었고 어쨌든 뭐 이런 거 다 감안을 해서이 결론이 급락 다음날은 77% 상승 어 그리고 77% 그리고 5일 뒤에는 92% 확률로 상승한다는 거고요. 어, 고점 대비 40% 넘게 빠진 뒤에 급락은 어, 12개월 뒤에는 여섯 번 중 다섯 번은 다 상승했고 예, 평균 한 42% 올랐다는 거고요. 급락 이후에는 코스피보다는 더 많이 반등을 한다. 네, 요렇게 돼 있습니다. 자, 내일 아침에 모닝 브리퍼 때요 부분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차트를 좀 보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투자자 동량부터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어, 오늘도 한 5조 팔았네요. 예, 많이 팔았다. 그죠? 그리고 코스닥은 오히려 샀습니다. 어, 그리고 선물도 샀네요. 선물도 많이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코은 매도, 풋은 여전히 매수. 자, 이런 모습이었고 지금요 차트는 삼성전자 차트입니다. 그 삼성전자는 아직까지요 7월 요때 29일에 저점을 깨지는 않았는데이 하이닉스는 요때의 저점을 깨버렸어요. 이러니까 되게 어 아마 이번에 하이닉스 주주가 400만 명이 넘는다고 들었었는데 어 지금 굉장히 참이 상실감이 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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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수페타시스도 15% 예, 급락. 세아베스트, 후성 두산, DB 하이텍, LS, 현대 오토에버, 한미 반도체, LNF. [콧방귀] 네. 어 최근에 반등 들어 같은 거 이게 싸그리 어 지금 뭐 반대 매매가 많이 지점에서 나온다고 하니까 최근에 좋았던 종목들 들어간 선수도 다 지금 반대 매매가 쏟아지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 SK 이런 거는 어 어떻게 보면 밸류압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그 최태원 회장님이 제일 많이 들고 있는 주식이잖아요. 예. 그랬을 때 아 우리도 이런 주식을 좀 가지고 있었으면 그런 마음이 들잖아요. 그죠? 이게 자사주가 25분나 있는데 그거 이제 다 속아간다고 하니까 [한숨] 아 그래서 아 이거 올라오기 전에 좀 살 걸. 예. 그랬던 주식이 지금 반토막 났거든요. 그 이번에 떨어지면이 주 SK가 물론 하이닉스가 때돈 벌다 보니까 올라간 부분도 있긴 한데 예. 예. 떨어지면 사야 되는 주식 중에 하나가 주 SK 이런 것도 예 밸류압 주식으로 제일 수혜로 보는 많이 빠진 주식이 너무 많습니다. LS SKC 확실히 이번에 LG 노택이 딱 올라가고 시장이네 빠져 버렸네요. 자 미래 세청권도 지금 고점 대비 이제 72%나 빠졌습니다. 아 정말 심하다 그죠? 올해 상승을 다 반납을 했네요. 보니까 이제는요 매물대에 들어왔고요. [콧방귀] 뭐 가격적으로는 아주 착해졌습니다. PBR도 1.2300까지 PR 7.5배. 자,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주식들도 다 빠지고 코스모 SDI도 9.98% 빠졌습니다. 오늘 같은 날도 어 기관은 샀네요. 보니까. 그리고 외국인 매도 중에 어 CFT 계좌 CFT 계좌를 쓰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많대 있잖아요. 예. 그분들이이 CFD 계좌가이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가 있거든요.
-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런 매도는 신용 털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뭘 나빠서 발기보다는 CFD 계좌를 쓰는 어 슈퍼 개미들이 신용 틀리듯이네 매도가 나오고 있다. 삼성물산도 요때 7월 고점을 저점을 깼네요. 아, [헉 소리] 한정 기술 이런 것도 반등 들어가다가 다 빠지고요.이 요런 자리 여기서 무너지면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신용이 좀 늘어났었죠. 그러면 이것도 고점 대비 지금 36% 빠졌거든요. 그 여기서 매수 들어갔던 선수들은 여기 보면 A, B, C로 이제 빠지면서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예, 손절하는 모습이 나올 건데 월봉으로 보면 지금요 데드 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에서 20개월이 병선 밑에서 사면 먹었잖아요. 기관, 외국인 다 샀네 보니까. 예. 마지막으로 어 [콧방귀] 지금 뭐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오픈 AI 앤스로픽의 매출 뭐 이런 걸로 뭐 난리들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 주식 차트를 보면요. [콧방귀]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세요. SMP 500 기준으로 -1.6%야. 고점 대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시장의 수급 그리고 특히 반도체 메모리로 많이 쏠려 있었던 그거에 대한 이제 거품 예 거품이 좀 꺼지는 부분이고 관건은 요거 했잖아요. 10년물 국제금 결국은 지난주에 지난주에 음봉이 나오고 그죠 이번 주에도 예 빠지고 있습니다. 그 여기서 약간 기술적 반등 같은게 있을 수는 있지만 어 제가 [콧방귀] 말씀드렸듯이 RSI로 보면 아 드디어 이번에 거의 고점 친 거 같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요때처럼 22년 10월 그리고 23년 10월처럼 요렇게 금리가 빠질 건데이 금리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SP 오베하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예 바닥을 치고 돌아서 우리 시장만네 그때도 여때 23년 보면 어 SP 500도 10월 27일까지는 추가로 빠졌네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S&P 500의 고점 대비 하락폭이 약 1.6%라는 비교와 함께, 한국 시장의 조정을 메모리 쏠림의 거품 축소 및 레버리지 계좌의 매도 압력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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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매도는 신용 털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뭘 나빠서 발기보다는 CFD 계좌를 쓰는 어 슈퍼 개미들이 신용 틀리듯이네 매도가 나오고 있다. 삼성물산도 요때 7월 고점을 저점을 깼네요. 아, [헉 소리] 한정 기술 이런 것도 반등 들어가다가 다 빠지고요.이 요런 자리 여기서 무너지면이 테크니컬 매매하는 선수들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자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신용이 좀 늘어났었죠. 그러면 이것도 고점 대비 지금 36% 빠졌거든요. 그 여기서 매수 들어갔던 선수들은 여기 보면 A, B, C로 이제 빠지면서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예, 손절하는 모습이 나올 건데 월봉으로 보면 지금요 데드 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에서 20개월이 병선 밑에서 사면 먹었잖아요. 기관, 외국인 다 샀네 보니까. 예. 마지막으로 어 [콧방귀] 지금 뭐 창신 메모리도 그렇고 오픈 AI 앤스로픽의 매출 뭐 이런 걸로 뭐 난리들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 주식 차트를 보면요. [콧방귀]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세요. SMP 500 기준으로 -1.6%야. 고점 대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무슨 마켓 리스크 위기가 발생해서 나오는 조정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시장의 수급 그리고 특히 반도체 메모리로 많이 쏠려 있었던 그거에 대한 이제 거품 예 거품이 좀 꺼지는 부분이고 관건은 요거 했잖아요. 10년물 국제금 결국은 지난주에 지난주에 음봉이 나오고 그죠 이번 주에도 예 빠지고 있습니다. 그 여기서 약간 기술적 반등 같은게 있을 수는 있지만 어 제가 [콧방귀] 말씀드렸듯이 RSI로 보면 아 드디어 이번에 거의 고점 친 거 같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요때처럼 22년 10월 그리고 23년 10월처럼 요렇게 금리가 빠질 건데이 금리가 빠지는 와중에서도 SP 오베하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예 바닥을 치고 돌아서 우리 시장만네 그때도 여때 23년 보면 어 SP 500도 10월 27일까지는 추가로 빠졌네요.
- 원문 구간 2
예. 반등이 들어가다가 다시 추가 빠졌다가 예. 그러고 올라왔었네요. 나스닥 한번 볼까요? 23년 9월, 10월음 나스닥도 10월 26일까지 빠졌다가 올라왔었네요. 자, 그러면 10년물 국채를 보면 이게 선으로 돼 있긴 한데요. 20 3년에 보시면 자, 10월 19일 날 금리 고점이었고요. 그 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나중에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빠졌네요. 어, 10월 19일이었네요. 그리고 22년 10월 달에는 10월 24일이 고점이었었네요. [콧방귀] 자, 그리고 지금은 [목을 가다듬음] 10월 5일이 고점 났고 요렇게 나오는데 RSI로 [콧방귀] 봤을 때는 저는 음, 이제 고점은 거의 친 거 같다. 그래서 요게 본격적으로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그때서야 예 주식 시장이 안도렐리가 예 시작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는 예 반등은 들어오지만 유가는 보시면이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예 요런 패턴으로 이미 이제 고점을 쳤다고 보거든요. 그죠? 요렇게 연결해도 되고 요렇게 연결해도 되는데 많이 올라야 104불 그래서 어이 변동성에 조금만 힘 내시고요. 뭐 5,500인데 여기서는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전점을 깨질 종목인지 아니면 반등이 들어왔을 때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올라갈 주식인지 답은 [콧방귀] 좀 나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도 리밸런싱하고 오늘 신차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