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아테네] 삼성전자가 반도체 시장에서 그리는 그림은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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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8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70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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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삼성의 통합 구도는 첨단 패키징에서 완성 여부가 갈린다

이 대화는 삼성의 설계·파운드리·HBM·패키징 통합 전략과 TSMC가 쥔 첨단 패키징 관문을 비교한다.

삼성의 HBM·파운드리 회복과 후공정 전환이 실제 수율·점유율·수주로 이어지는지가 구도 변화의 핵심이다.

통합 구조의 마지막 조각은 첨단 패키징이다

  • 삼성은 설계·파운드리·HBM·패키징을 함께 보유하지만, 로직과 메모리를 하나로 묶는 첨단 패키징까지 갖춰야 이 구조가 완성된다.
  • 파운드리 점유율은 TSMC 70%, 삼성 7%로 제시됐고 HBM은 SK하이닉스를 따라가는 단계라는 전제도 남아 있다.

TSMC는 파운드리와 CoWoS로 AI 가속기의 관문을 쥔다

  • AI 가속기는 TSMC의 CoWoS 같은 첨단 패키징을 거쳐야 해 공급 부족이 반복됐다는 설명이다.
  • 이 관문은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에도 원가와 로직 칩 의존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진다.

EMIB와 외주가 CoWoS 병목의 균열로 거론된다

  • 인텔 EMIB 기반의 구글 TPU와 AWS 테스트, ASE·앰코테크놀로지로의 공정 일부 외주는 CoWoS 독점을 완화할 수 있는 흐름으로 소개된다.
  • 다만 TSMC도 SoIC·CoPoS·SoW-X 같은 후속 패키징을 넓히고 있어 대체가 곧 우위 전환을 뜻하지는 않는다.

삼성의 전환은 투자와 검증 신호를 함께 요구한다

  • 삼성은 범용 후공정 라인을 조정하고 HBM·첨단 패키징 투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제시된다.
  • HBM 양품과 점유율, 첨단 파운드리 고객 수주, 하이브리드 본딩 역량이 갖춰져야 통합 전략이 현실로 가는지 판단할 수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인텔 EMIB 기반 AI 가속기 채택·테스트

작성자의 핵심 판단

TSMC의 CoWoS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구도가 EMIB 활용으로 조금씩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의 8세대 TPU가 미디어텍 설계와 인텔 EMIB 공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고 소개됐고, 아마존웹서비스도 EMIB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가속기 제작에 쓰이는 패키징 공정으로 EMIB가 언급되고, 구글 TPU와 AWS 테스트 사례가 함께 거론됐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텔첨단 패키징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인텔의 HBM 베이스 다이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HBM 베이스 다이의 TSMC 의존이 완화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흐름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BM 베이스 다이에서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TSMC에 의존해 왔지만, 최근 인텔에 생산을 의뢰하는 흐름이 나온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EMIB가 AI 가속기 패키징의 대안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인텔 생산 의뢰 흐름도 함께 나온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인텔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삼성전자 천안 엑시노스 패키징의 HBM 설비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범용 후공정을 줄이고 첨단 패키징에 투자하는 과정이 삼성의 세 번째 역량을 갖추기 위한 단계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은 온양·천안의 범용 후공정 라인을 외부로 돌리고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려는 것으로 소개됐으며, 온양에 6조원을 투입한 HBM 신규 공장 착공과 베트남 테스트 전용 팹의 장비 1,600대 설치 계획도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첨단 패키징에는 큰 투자가 필요하고, 기존 후공정 거점의 범용 라인을 조정해야 한다는 설명을 연결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하려면 결국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문제는 기조돼 있던 앱이죠. 온양하고 천안패비 이제 후공정을 주로 담당하는 건데 거기에 범용 라인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외부로 좀 드러내고 대신에 이제 첨단 패키징 공정을 깔겠다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양의 6조번을 투입해서 지금 HBM 신규 공장을 또 착공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베트남에다가 테스트 전용 펩 예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장비 1600대 정도를 또 셋업을 한다고 하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이제는 삼성이 인피니티 스톤을 또 갈고 닦아서 보석으로 만들기 위한 그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이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을 모두 자체적으로 완성하면 한국 반도체가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준자로 올라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현실이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 속도의 문제겠죠. 네. 뭐 어쨌든 방향성은 저거는 믿고 있습니다만은 항상 뭐 또 기술이라는 거는 선도업체가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뭔가 또 추월 하기 위해서 엄청난 가속도를 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삼성이 얼마나 또 인력과 자본과 자원과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데 뭐 냉장하게 보면 HBM에서는 지금 격차를 많이 줄이고 있고 파운드리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격차는 있는 상황이고 아직 뭐 따라 잡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텔도 지금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또 잘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EMIB나 이런 쪽에서 또 뭔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TSMC하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삼성 파운더리는 인텔하고 경쟁일 수도 있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하여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만약에 삼성이 그런 혁신에 성공한다 그러면 진짜 주가 측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한 가격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첨단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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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삼성전자의 반도체 통합 밸류체인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첨단 패키징

설계·파운드리·HBM·첨단 패키징을 한 회사 안에 갖추는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는 설계, 파운드리, HBM, 패키징을 한 지붕 아래 가진 회사로 제시된다. 이 가운데 첨단 로직과 메모리를 하나로 묶는 첨단 패키징이 통합 구조를 완성하는 마지막 요소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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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28] [아테네] 삼성전자가 반도체 시장에서 그리는 그림은 이겁니다!! IT의 신 이형수 자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음악] 아테네. 오랜만이죠. 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설계, 파운드리, HBM, 패키징을 한지붕 아래 가진 회사는 세계에서 삼성전자뿐이라고 하셨는데요. 구조만 보면 완벽한데 왜 그동안 이기지 못했을까요? 가진게 많은게 독이됐던 걸까요? 오늘은 제가 삼성의 제국과 연합 공간의 구도를 영화 어벤져스에 좀 비율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약간 또 진입 장벽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제 채널에 또 이렇게 나이가 꽤 있으신 분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래도 영화가 뭔지는 대충 아실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는 캡틴 아메리카하고 아이언맨하고 블랙 펜서 뭐 이런 각 영웅들이 힘을 합쳐서 그죠. 네. 타노스라고 하는 엄청난 빌런하고 싸우는 건데 타노스가요 탁 건틀렛이 있어요. 엄청난 건틀렛이 있는데 영화 마지막 부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하노스가 이렇게 딱 하면요 전 우주의 인구 절반이 사라지거든요. 예. 그만큼 강력합니다. 근데 그 건틀렛이 강력해지려면 필요한게 있죠. 여기 스톤을 박아야 됩니다. 스톤. 스톤을 세 개를 박아야 되는데 삼성이 타노스 같아요. 근데 삼성은 첨단 파운더리가 있고 그리고 메모리가 있죠. 두 개 있죠. 마지막 한 개건 뭡니까? 첨단 로직과 메모리를 하나로 패키징할 수 있는 첨단 패키징. 그게 이제 세 번째 스톤인데 삼성이 이제 강력한 그걸 가지고 있는 구도는 좋은데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다 밀리죠. 설계하고 파운더리 쪽에서 보면 엔비디아가 설계고 TSMC가 파운더리 특히나 이제 전공정 쪽에 파운더리인데 삼성이 압도적으로 밀리죠. 네. 지금 파운드리 쪽에서는 TSMC 점유율이 70% 삼성이 지금 7% 그러니까 거의 10배 차이 나기 때문에 엄청나게 밀리고 뭐 설계는 말할 것 없고요. 그나마 다행인 거는 HBM에서는 SK 하이닉스한테 많이 밀리다가 최근에 좀 많이 따라가는 형국입니다.

해석·전망TSMC 첨단 패키징의 관문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TSMC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첨단 패키징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

AI 가속기 공급망에서 TSMC 첨단 패키징은 왜 협력사에도 제약으로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TSMC가 파운드리 점유율과 CoWoS를 비롯한 2.5D·3D 패키징 역량을 통해 AI 가속기의 관문을 쥐고 있다고 본다.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 하락에는 메모리뿐 아니라 오르는 파운드리 가격도 부담이며, HBM에 로직 칩 비중이 커지면 부가가치가 TSMC로 쏠릴 수 있다는 우려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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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봄용 메모리가 좋은 상황이고 마지막 스톤 하나가 첨단 패키징이에요. 이제 TSMC의 코어워스라고 하는 이조모디 패키징. 예. 곡을 따라가는게 되게 중요한데 삼성이 이제 그동안에는 세 개다 스톤에 세 개다 뭔가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메모리와 첨단 파운드리 쪽에서 좀 뭔가 나오고 있다. TSMC에 비해서 여전히 파운드리가 밀리긴 하지만 최근에 그래도 2난노 쪽에서 70% 수준의 수율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제 지금 고객들 상황들이 제 본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잘 파악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좋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 연합이 어벤져스처럼 보이지만 실은 TSMC 한 명이 관문을 쥐고 있었다고 하셨는데요.이 구조에서 엔비디아와 SK 하이닉스는 실제로 얼마나 불리한 위치에 있는 건가요? 어, 그렇죠. 우리는 이제 타노스가 삼성전자인 줄 알았는데 지금이 AI 혁명이라는게 지금 몇 년 지났잖아요. 딱 보니까 지금은 TSMC가 타노스 같은 거죠. 왜 그런지 봤더니 파운 쪽에서 지금 70%의 점유율과 저 정도의 고마진을 독점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부분. 또 하나가 이제 첨단 패키징입니다. AI 가속기를 만들려면 다 TSMC 코워스라는 관문을 지나야 되는데 그게 진짜 압도적인 거죠. 지금은 코버스만 이야기하고 있지만 3D 패키징인 SIC나 아니면 이제 팬아웃 기술인 인포 뭐 이런 쪽에서 2.5D 3D 패키징에서는 진짜 여전히 압도적인 타노스. [콧방귀] 근데 정말 안 드러나게 뒤에서 웃고 있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영화라는게 참 반전이 중요한데 앞에 있던 삼성이 타노스인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TSMC가 타노스더라 이런 거고 점점 더 이제 파운드리의 역할이 커지고 그동안에 연합군으로 있던 엔비디아와 SK 하이닉스가 점점 TSMC한테 좀 끌려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도도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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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M비DI의 매출 총 이익률이 75% 정도 수준인데 점점 분기 지날수록 조금씩 꺾인다라고 보고 있죠. 결국 원가 인상에 대한 부담인데 물론 거기에는 이제 메모리가 제일 큰 역할을 합니다만은 파운더리 가격도 계속해서 올라가는 것도 무시할 수 없죠.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메모리 가격 인상으로 굉장히 지금 해피한 상황이긴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HBM의 베이스 다이라든지 아니면 SSD의 컨트롤러 같은 것들이 또 로직 칩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또 역할들이 커지는데 거기서 TSMC의 어떤 강력한 힘이 더 부각될 수도 있다. 자칫 타다가는 부과 가치가 TSMC로 빨려갈 수도 있다. 이런 걱정도 있는 거죠. 코어스 케파가 인피니티 스톤이라고 하셨는데요. 모두가 원하지만 하나뿐인 거라는 건데 지금 코어스를 못 구해서 실제로 생산이 막힌 사례가 있나요? 어, 실제로 지금 병목이 사실 메모리가 제일 병목이긴 합니다만은 TSMC의 코워스가 AI 혁명 이후로 병목이 아닌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AI 가속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코워스라는 첨단 패키징을 거쳐야 되는데 거기가 항상 부족하죠. 그래서 TSMC도 열심히 케파를 증설하고 있긴 한데 수요가 늘어난 속도가 훨씬 더 빠른 거죠. 근데 이제 최근에 그 인피니티 스톤에 약간 이제 균열이 갈 수 있는 이슈들이 나오긴 합니다. 일단은 인텔의 부상이죠. 인텔이 이제 EMIB라고 하는 2.5D 모디 패키징의 어떤 대한이 될 수 있고 삼성의 아이큐브가 대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사실 삼성의 아이큐브는 지금 존재감이 없는 상황이고 인테리IB가 되게 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는 TSMC 코어스가 다 인하우스 TSMC 내에서 다 모든 것들을 처리를 했었는데 이제 글로벌 오사 업체 1등 2등 ASE하고 2등 M코 테크놀로지가 이제 코워스 공장의 일부를 외주를 이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쪽에서도 조금씩 이제 균열이 가고 있다.

사실·구조CoWoS 대안으로 거론되는 첨단 패키징주 대상 · 산업·업종 · 첨단 패키징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인텔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CoWoS 병목을 완화할 수 있는 패키징 기술과 공급 경로에는 무엇이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oWoS는 AI 혁명 이후 계속 병목이었고 TSMC의 증설보다 수요 증가가 빨랐다고 설명한다. 인텔 EMIB, ASE·앰코테크놀로지로의 CoWoS 공정 일부 외주가 대안 또는 공급 경로 변화로 언급되지만, TSMC도 SoIC·CoPoS·SoW-X 같은 패키징을 더 확보하려 한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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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코어스 뿐만이 아니죠. 네. 코버스도 그렇지만 SIC 같은 3D 패키징 그리고 이제 코포스라고 하는 차세대 또 패키징 그리고 이제 소우 X라고 하는 정말 대면적의 패키징 이런 것들을 통해서 TSMC는 점점 더 스톤을 하나 둘씩 더 확보를 해 가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어벤져스는 건틀렛을 빼앗은게 아니라 새로 만들어서 이겼다고 하셨는데요. SK 하이닉스가 인텔과 손잡은게 그 장면이라고 하셨는데 인텔 EMIB가 정말 TSMC의 대한이 될 수 있을까요? 어 그동안에는 TSMC의 코어스를 거치지 않으면 AI 가속기를 못 만든다라는게 정설이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최근에 구글이 TPU TPU 이제 8세대 버전인데 후모피시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유명한 TPU가 있죠. 그게 이제 미디어텍이 설계한 건데 EMIB 공정을 기반으로 만든다라고 해서 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아마존 웹서비스도 EMIB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점점 더 그동안에는 코어스의 독점을 거치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조금씩 이제 완화되는 거 아니냐 요런 좀 기대감을 갖고 있고 그리고 이제 HBM의 베이스 다이 같은 경우는 SK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둘 다 TSMC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최근에는 이제 인텔의 베이스 다이를 또 생산 의뢰를 하는 그런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이 천한 운양 범용 라인을 HBM으로 전환하고 신규 범용 패키징은 전량 외주로 돌린다고 하는데요. 범용을 포기하고 첨단에 올인하는 전략인데 이게 성공하지 못하면 어떤 리스크가 있을까요? 어, 성공하지 못하면 큰일 나죠. 네. 또 장기간 고생해야 될 수도 있고. 근데 이제 삼성이 지금 분위기 탔어요. 지금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첨단 파운드리 쪽도 최근에는 전마적인 분위기가 되게 좋은 상황이고 그리고 HBM이나 이런 쪽에도 지금 탄력이 붙었죠.

판단 방법삼성 반도체 통합 전략의 실행 확인 기준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첨단 패키징

삼성의 HBM·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전략이 진행되는지는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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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은 D램 웨이퍼 투입이 올해 월 18만장에서 내년 24만장으로 늘어나는 계획이 실제 양품과 비트 기준의 의미 있는 점유율로 이어지는지를 본다. 첨단 파운드리는 고객 수주와 테슬라 AI6 같은 대형 프로젝트 유입, 첨단 패키징은 12단 이상 HBM과 실리콘 포토닉스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역량을 확인 신호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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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기본적인 상상이죠. 아직은 상상이고 갈길이 멀다고 하셨지만 상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고도 하셨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이 상상이 현실로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는 무엇인가요? 일단 이제 HBM 쪽에 점유율이 얼마나 더 확대됐는지 실제로 지금 생산 그니까 웨이퍼 투입 기준으로 보면 올해 디램에 월 18만 장 정도를 HBM에 투입을 하거든요. 근데 삼성이 전체 디램 케파가한 65만 장 정도 됩니다. 65만 장 중에서 18만 장을 지금 HBM 투입하려고 가고 있고 내년에는 24만 장까지 늘리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얼마나 또 양품으로 나와서 비트 기준으로 HBM에서 얼마나 또 의미 있는 점유율을 확보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첨단 공정 파운더리 공정에서 또 고객들 수주받는 흐름들도 되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빅테크들 큰 프로젝트 테슬라 AI6 같은 큰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들어올 수 있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일단 첨단 패키징은 당장 뭐 TSMC 코워스를 대체하기보다는 오히려 HBM 쪽에 조금 이제 먼저 우선 손을 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HBM이 지금은 12단에서 16단, 20단 이런 올라가려면 결국 하이브리드 본딩이라는 공정이 필요한데 그게 이제 결국은 TSMC SIC 같은 기술라고도 또 뭔가 해야 되고 이게 결국은 실리콘 포트닉스의 광자 기반으로 가려면 또 하이브리드 본딩이 중요합니다. 네. 그런 것들을 또 얼마나 기술이 잘 갖추어져 나가는지를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이 투자에 잘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에네 다음 시간에도 계속해서 좋은 테크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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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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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세 가지 스톤과 남은 패키징

설계, 파운드리, HBM, 패키징을 한 지붕 아래 가진 회사는 삼성전자뿐이잖아요. 어벤져스의 건틀렛처럼 보자면 삼성이 타노스 같아요. 첨단 파운드리와 메모리는 있는데, 마지막 스톤은 첨단 로직과 메모리를 하나로 패키징하는 첨단 패키징입니다. 다만 하나하나 보면 설계는 엔비디아, 전공정 파운드리는 TSMC에 밀리고, TSMC 점유율 70%와 삼성 7%라는 차이도 커요. HBM도 SK하이닉스에 밀리다 최근 따라가는 형국이고요. 그래도 2나노 수율이 70% 수준으로 나온다는 얘기와 고객 상황을 보면, 지금 분위기는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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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뒤의 TSMC 관문

AI 혁명이 몇 년 지나고 보니 지금은 TSMC가 타노스더라, 이렇게 보입니다. 파운드리 70% 점유율과 고마진을 유지하고 있고, AI 가속기를 만들려면 CoWoS라는 관문을 지나야 하니까요. CoWoS뿐 아니라 2.5D·3D 패키징에서도 압도적입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연합군처럼 보이지만 점점 TSMC에 끌려갈 수밖에 없는 구도가 걱정돼요. 엔비디아 매출총이익률은 약 75%인데 분기마다 조금씩 꺾이고, 메모리뿐 아니라 오르는 파운드리 가격도 부담입니다. HBM 베이스 다이와 SSD 컨트롤러처럼 로직 칩 비중이 커지면 부가가치가 TSMC로 빨려갈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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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S 병목과 대안의 등장

병목은 메모리가 제일 크지만 CoWoS도 AI 혁명 이후 병목이 아닌 적이 없었어요. TSMC가 케파를 늘려도 수요가 더 빠르게 늘었죠. 최근에는 인텔 EMIB가 2.5D 패키징의 대안이 될 수 있고, 삼성 아이큐브도 대안이 됐으면 좋겠지만 아직 존재감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TSMC가 인하우스로 하던 CoWoS 공장 일부를 ASE와 앰코테크놀로지에 외주 주기 시작한 것도 균열로 볼 수 있어요. 그렇다고 TSMC가 멈추는 건 아니고 SoIC, CoPoS, SoW-X 같은 더 큰 패키징을 하나둘 확보하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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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EMIB를 통한 우회 가능성

그동안 CoWoS를 거치지 않으면 AI 가속기를 못 만든다는 게 정설이었잖아요. 그런데 구글 8세대 TPU는 미디어텍이 설계했고 EMIB 공정을 기반으로 만든다고 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AWS도 EMIB를 테스트한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CoWoS 독점을 꼭 거치지 않을 가능성이 조금씩 생기는 거 아니냐는 기대입니다. HBM 베이스 다이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TSMC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는데, 최근 인텔에 생산을 의뢰하는 흐름이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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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후공정에서 첨단 패키징으로

삼성이 범용 라인을 HBM으로 전환하고 신규 범용 패키징을 외주로 돌리는 전략이 성공하지 못하면 큰일 나죠. 장기간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첨단 파운드리와 HBM 쪽에 탄력이 붙은 분위기예요. 첨단 패키징을 하려면 투자해야 하고, 온양과 천안의 후공정 범용 라인을 외부로 돌린 뒤 첨단 공정을 깔려는 것 같습니다. 온양에 6조원을 투입해 HBM 신규 공장을 착공하고, 베트남에는 1천만 달러를 들여 테스트 전용 팹과 장비 1,600대를 설치한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인피니티 스톤을 갈고닦아 보석으로 만드는 과정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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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지 보는 기준

방향성은 믿지만 선도업체도 가만히 있지 않으니, 삼성이 인력·자본·자원을 얼마나 투입하는지가 중요합니다. HBM과 파운드리 격차를 줄이고 있어도 아직 따라잡은 건 아니고, 파운드리에서는 TSMC뿐 아니라 EMIB에서 뭔가를 내는 인텔도 봐야 해요. 확인할 신호는 HBM입니다. 올해 D램 월 18만 장을 HBM에 투입하고 내년 24만 장까지 늘리려는데, 양품이 나와 비트 기준 의미 있는 점유율을 확보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첨단 파운드리는 고객 수주와 테슬라 AI6 같은 큰 프로젝트 유입이 중요하고, HBM 12단·16단·20단과 실리콘 포토닉스로 갈수록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도 지켜봐야 합니다. 아직은 상상이고 갈 길은 멉니다. 그래도 상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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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 나타난 일부 패키징 기술명과 TPU 프로젝트명은 발음상 표기가 불확실하다.
생략 기록
  • 채널 인사와 배경음악 표시는 내용 분석과 무관해 별도 보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영화 어벤져스의 등장인물과 건틀렛·스톤을 설명하는 도입은 비유의 기능만 남기고 줄였다.
잡담/운영
인트로 음악, 채널 인사와 마무리 인사는 흐름에서 제외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CoWoS, SoIC, CoPoS, SoW-X, 아이큐브와 구글 TPU 프로젝트명은 자동전사 표기가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문맥상 읽히는 표기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