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미국 IPO 계획 철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복상장과 지배구조 걱정을 덜어 주는 반면, 향후 증설 자금 부담이 모회사 현금흐름에 남는 양면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음 이게 미국시장도 그 중복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 올라야 되는데 우리가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와 이걸로 한번 방어를 해 낼까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었는데 뭐 방어를 해 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리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니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예. 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3등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이제 SKNX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음.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 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 지을 줘. 하이닉스 솔리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님 아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님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음. 아 감 떨어진 거예요? 예. 감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 면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집배고조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의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철회 소식이 금요일 장전에 발표됐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음 이게 미국시장도 그 중복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 올라야 되는데 우리가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와 이걸로 한번 방어를 해 낼까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었는데 뭐 방어를 해 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리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니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예. 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3등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이제 SKNX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음.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 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 지을 줘. 하이닉스 솔리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님 아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님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음. 아 감 떨어진 거예요? 예. 감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 면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집배고조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의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하이닉스가 하락에서 3% 이상 상승으로 전환했고 ADR도 4% 이상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아싸 142원. 만복이 걸어서 돈이 돼? 걸으면 행운권이 나와. 3% 캐시에서 프로또 응모할 거야. 너무 추워. 나는 3프 캐시로 주식 상품권 바꿔서 투자했지. 티끌모아 태산. 3% 캐시. 든든한 투자급이 됩니다. 같은 미래를 마주해도 누군가는 뉴스로 접하고 누군가는 그 변화가 시작되는 현장에서 있습니다. 중요한 건 기술을 보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 기술이 바꿀는 것. 삼프로TV와 함께 미래의 흐름을 발견하세요. 2027년 세해 미래를 듣는 사람에서 미래를 경험하는 사람으로 CES 2027 3% 탐방단 지금 바로 영상하단 링크를 확인하세요. 깊이가 다른 경제 콘텐츠 3프TV 오늘 아침 라이브 정영진 김동환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이구야. 이게 몇 년만입니까? 이게 어찌 된 일입니까? 아유 정말 한 3년 한 3년 그죠? 한 3년 넘나? 3년 정도 만에 아침 라이브에 우리 김프로 형님이 오셨습니다. 네. 너무 외로웠어요. 뭐가 여기라도 와야지. 좀 힐링이 될 거 같아서 네. 안 힘드셨죠? 아이고 뭐 하나 되는 일도 없고. 아이고. 네. 아니 근데 되는 일이 없는 건 아니고 굉장히 좋은 경험을 한 거죠. 제가 제가 아니라 우리 산프로TV가 한번 큰 도전을 해 봤는데 끝은 이루지 못했지만 뭐 성원해 주신 분들이 많아서 예. 예. 다른 또 기회를 한번에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아 한번 또 이렇게 어려움이 있어야 또 그다음에 또 큰 그러니까요. 보람이 오겠죠. 야, 근데 진짜 좋아졌다. 뭐가요? 여러 가지로 스튜디오 어이 체제가 딱 잡혔구만 보니까. 고맙습니다. 자, 하여튼 아, 한 번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예, 우리가 또 크게 또 나아갈 기회들을 찾아야 되잖아요. 예. 그래서 그 기회를 우리가 CES에서 좀 찾지 않습니까? 네. CES 매년 초에 그 CES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거기를 이제 우리가 제가 한번 갔었잖아. 2년 전에 갔잖아요. 네. 솔직히 여러분 그냥은 가지 마세요. 그냥 가면은 예. 그냥 쭉 쏠렸다.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아, 별로 도움이 안 돼. 뭐 하나? 제대로 못 보고 별로 도움이 안 돼. 그래서 진짜 여기는 도순 준비된 도랑 같이 가야 되지. 네네. 네. 예. 진짜 도움이면 안 되더. 예. 그 도순가 그래서 누가 가느냐? 아, 우리 최고의 기자분들이 함께 갑니다. 류종은 기자. 또 권순은 취네. 장 순서를 그렇게 하면 저 저 써야지. 아니 역순으로 가는 거죠. 네. 그 제일 주인공이 뒤에 있으니까. 네. 그리고 또 이선엽 대표. 네. 이분도 함께 갑니다. 그래서 라스베가스 가서 그분들과 함께 저기저기 전시장들 보시면서 아, 요거는 이제 어떤 기술에 이제 시금석이 된다. 이런 것들 이제 같이 이야기 나누시는 거죠. 여기 가실 분들 지금 빨리빨리 미리미리에 신청을 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항공숙박 식사 교통 TS 입장권, 관광지 입장권 등 모든게 포함이 된 거고요. 음. 자, 이게 순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시죠? 하도 오랜만에 오셔서. 뉴스 아님. 아, 맞습니다. 예. 이제 하던 대로 하겠지. 아,이 내가 안 왔지만 매일 보지. 아,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뉴스 우리 권순우 취재 팀장 바로 모셔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삼프로TV 권순원 취재팀장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 원문 구간 2
음 이게 미국시장도 그 중복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 올라야 되는데 우리가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와 이걸로 한번 방어를 해 낼까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었는데 뭐 방어를 해 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리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니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예. 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3등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이제 SKNX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음.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 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 지을 줘. 하이닉스 솔리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님 아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님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음. 아 감 떨어진 거예요? 예. 감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 면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집배고조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의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그렇게 판단한 이유
솔리다임이 상장하지 않고 미국에서 증설하면 하이닉스가 투자금을 넣어 배당 가능한 현금흐름이 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음 이게 미국시장도 그 중복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 올라야 되는데 우리가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와 이걸로 한번 방어를 해 낼까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었는데 뭐 방어를 해 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리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니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예. 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3등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이제 SKNX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음.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 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 지을 줘. 하이닉스 솔리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님 아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님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음. 아 감 떨어진 거예요? 예. 감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 면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집배고조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의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