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 유창희 대표는 환원을 일시적으로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점 자체를 또 다른 이정표로 평가했습니다.
- 내재가치보다 싸게 매입했다는 회사의 설명이 현재 주가에 대한 주주의 기대와 믿음을 만들어준 것이 중요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어 전자는 가려질 거 같아. 왜요? 어 닉스보다 좋을게 뭐 있겠어요? 이미 전자는 실적이 나왔잖아요. 아 숫자만 나왔잖아. 아 숫자만 나와서 또 LTA랑 주주환원이랑 LTA 이미 80% 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고 주주환원 주주환원도 이스가 이미 100조를 찍었잖아요. 음 그 삼성전자가 100조 100 뭐 105조 107조가 나와도 닉스가 100조인데 삼성전자보다도 2, 30% 덜 버는 닉스가 100조인데 넌 겨우 이거냐라고 할 수도 있죠. 아 별로 크게 기대를 안 하나 보네요. 그러니까 조만간 정리하려고 저러시 왜 그러지? 조만간 삼성전자 정리하려고. 아, 그 뜻은 아닌데. 아, 근데 이런 건 있어요. 뭐가 있냐면 어, 물론 이제 오늘 하루만 가지고 딱 결 단정 지을 순 없죠. 주가가 또 빠질 수도 있죠. 근데 어,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실적에서 주조하는 책을 기대했었던게 뭐냐면 단순하게 나 돈 얼마 줄 거야가 아니라 그 앞으로 꾸준하게 주주원에 대한 의지가 있냐 없냐.
- 원문 구간 2
그냥 지금 돈 잠깐 벌 때만 하고 또 나중에 나몰날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어 발언들을 했어요. 하이닉스가 뭐라고 말했냐면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음. 그러면 우리가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이다 더 벌면 더 벌지 덜 번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60 소각용으로 60조를 한다 그랬어요. 60조를 소각을 하겠다 그랬니까 자서지 매입해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거든요. 예. 그러면 지난 3분기 때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 달에 진짜 너무 급 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를 때렸고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또 10조가 20조 합니다.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데 그냥 60조라고 잡고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음. 어. 어.
- 원문 구간 3
그 누가 사냐 맨날이 얘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나 혼자 사든 어 뭐가 됐든 좌사주를 매입에 소각한다는 거 자체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거 자체도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그냥 딱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것도 좋았고. 그리고 어 제가 제일 좋았던 거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기업이 어 자사주 매입할 때가 저점인 경우가 많다. 음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네 그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제 가치보다 다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 우리 네. 뭐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싸게 샀다라고 물론 뭐 이렇게 립서비스일지 언저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는 그뭐 어 그러면 한 200만 원 이상을 생각하고 있나 보다.
- 원문 구간 4
회사 쪽에서는 적정 주가를 그럼 지금 140만 원, 150만 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어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요. 저는 삼성 컨도 약간 같은 강도에서 좀 같이 왼발 오는 발 맞춰주면 그니까 그 정도의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니까 단순하게 뭐 뭐가 나와요? 감동의 뭐가 메디슨 황이랑 뭐 결혼한다 뭐 이런 메디슨 누가 결혼해? 이재용이 재혼난다 뭐 이런 아이 되는 소리를 해요? 아니에요. 아 근데 그런 거 나오면 진짜 오르긴 하겠다. 어 젠슨 딸내이랑 이재용이랑 사귄다 이러면은 또 시너지가 날 수도 있잖아. 오늘 메디슨 온다고 로봇주 엄청 오르더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근데 저는 삼성은음 조금 금액도 금액이지만 조금 어떤 식으로 뭐 좀 아 모르겠어. 저 사실은 너무 하이닉스에 심취해 있어서 아예또 그 여운이 아직 안 가셔 가지고 기고백 아직또 그 여운이 안 가셔 가지고 아 삼성은 사실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하이닉스가 매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고 발언했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 회사 측이 이번 자사주를 자신들이 생각하는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매입했다고 말했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 방송은 올해 소각용 자사주 매입 60조원과 추가 취득 20조원을 언급했으며, 추가 취득은 소각용 10조원과 임직원용 10조원으로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냥 지금 돈 잠깐 벌 때만 하고 또 나중에 나몰날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어 발언들을 했어요. 하이닉스가 뭐라고 말했냐면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음. 그러면 우리가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이다 더 벌면 더 벌지 덜 번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60 소각용으로 60조를 한다 그랬어요. 60조를 소각을 하겠다 그랬니까 자서지 매입해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거든요. 예. 그러면 지난 3분기 때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 달에 진짜 너무 급 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를 때렸고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또 10조가 20조 합니다.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데 그냥 60조라고 잡고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음. 어. 어.
- 원문 구간 2
그 누가 사냐 맨날이 얘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나 혼자 사든 어 뭐가 됐든 좌사주를 매입에 소각한다는 거 자체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거 자체도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그냥 딱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것도 좋았고. 그리고 어 제가 제일 좋았던 거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기업이 어 자사주 매입할 때가 저점인 경우가 많다. 음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네 그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제 가치보다 다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 우리 네. 뭐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싸게 샀다라고 물론 뭐 이렇게 립서비스일지 언저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는 그뭐 어 그러면 한 200만 원 이상을 생각하고 있나 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은 당일 하이닉스가 반올림해 약 12% 상승했으며 가격이 149만 7천원이라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아유,요 정도면 너무 좋죠. 야, 대단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 했죠? 예. 그럼요. 하이닉스가 12% 반올림합니다. 12% 149만 7,000원. 아, 150만 원에서는 안 끝났네. 근데 150만 원 지금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음. 힘이 좋아. 음. 힘이 좋아. 예. 가지고 있어요. 아직 왜 제 아픈 데를 건드리시죠? 왜요? 언제 판 거예요? 120만 원대에서 팔았습니다. 손절했다고요? 예, 손절했죠. 아,요 얘기 안 했나? 누나가 술을 먹어야겠다. 제가 팔아서 오른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왜 안 믿 왜 안 믿고 누구신데 자꾸 껴드시 오프닝하고 있 아직 소개 안 드렸는데요. 신났네. 저형 오늘 많이 신났네. 예. 하이닉스가 12%, 삼성전자가 10%, 삼성 전기가 9.5%, 스퀘어가 12% 등등등 많은 종목들이 좋았습니다. 예. 예. 그리고 가장 또 저기 코스닥에서 어 또 좋았던게 여러 종목들. 예. 좋은 거 많았죠. 야, 멜콘 이거 뭔데?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주주들이 궁금했던 것은 당장의 환원액뿐 아니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좋을 때가 지난 뒤에도 환원을 계속할 의지가 있는지였다는 설명입니다.
- 연간 60조원을 네 분기로 나눠 분기당 15조원 매입·소각을 기대할 수 있다고 계산했습니다. 내년 이익이 올해보다 줄 것으로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제이며 확정 분기 집행액은 아닙니다.
- 170만~190만원대 평균 매입가격도 싸다고 한다면 회사가 200만원 이상을 생각할 수 있다는 주주 입장의 해석을 제시했고, 립서비스일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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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어 전자는 가려질 거 같아. 왜요? 어 닉스보다 좋을게 뭐 있겠어요? 이미 전자는 실적이 나왔잖아요. 아 숫자만 나왔잖아. 아 숫자만 나와서 또 LTA랑 주주환원이랑 LTA 이미 80% 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고 주주환원 주주환원도 이스가 이미 100조를 찍었잖아요. 음 그 삼성전자가 100조 100 뭐 105조 107조가 나와도 닉스가 100조인데 삼성전자보다도 2, 30% 덜 버는 닉스가 100조인데 넌 겨우 이거냐라고 할 수도 있죠. 아 별로 크게 기대를 안 하나 보네요. 그러니까 조만간 정리하려고 저러시 왜 그러지? 조만간 삼성전자 정리하려고. 아, 그 뜻은 아닌데. 아, 근데 이런 건 있어요. 뭐가 있냐면 어, 물론 이제 오늘 하루만 가지고 딱 결 단정 지을 순 없죠. 주가가 또 빠질 수도 있죠. 근데 어,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실적에서 주조하는 책을 기대했었던게 뭐냐면 단순하게 나 돈 얼마 줄 거야가 아니라 그 앞으로 꾸준하게 주주원에 대한 의지가 있냐 없냐.
- 원문 구간 2
그냥 지금 돈 잠깐 벌 때만 하고 또 나중에 나몰날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어 발언들을 했어요. 하이닉스가 뭐라고 말했냐면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음. 그러면 우리가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이다 더 벌면 더 벌지 덜 번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60 소각용으로 60조를 한다 그랬어요. 60조를 소각을 하겠다 그랬니까 자서지 매입해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거든요. 예. 그러면 지난 3분기 때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 달에 진짜 너무 급 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를 때렸고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또 10조가 20조 합니다.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데 그냥 60조라고 잡고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음. 어. 어.
- 원문 구간 3
그 누가 사냐 맨날이 얘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나 혼자 사든 어 뭐가 됐든 좌사주를 매입에 소각한다는 거 자체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거 자체도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그냥 딱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것도 좋았고. 그리고 어 제가 제일 좋았던 거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기업이 어 자사주 매입할 때가 저점인 경우가 많다. 음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네 그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제 가치보다 다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 우리 네. 뭐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싸게 샀다라고 물론 뭐 이렇게 립서비스일지 언저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는 그뭐 어 그러면 한 200만 원 이상을 생각하고 있나 보다.
- 원문 구간 4
회사 쪽에서는 적정 주가를 그럼 지금 140만 원, 150만 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어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요. 저는 삼성 컨도 약간 같은 강도에서 좀 같이 왼발 오는 발 맞춰주면 그니까 그 정도의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니까 단순하게 뭐 뭐가 나와요? 감동의 뭐가 메디슨 황이랑 뭐 결혼한다 뭐 이런 메디슨 누가 결혼해? 이재용이 재혼난다 뭐 이런 아이 되는 소리를 해요? 아니에요. 아 근데 그런 거 나오면 진짜 오르긴 하겠다. 어 젠슨 딸내이랑 이재용이랑 사귄다 이러면은 또 시너지가 날 수도 있잖아. 오늘 메디슨 온다고 로봇주 엄청 오르더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근데 저는 삼성은음 조금 금액도 금액이지만 조금 어떤 식으로 뭐 좀 아 모르겠어. 저 사실은 너무 하이닉스에 심취해 있어서 아예또 그 여운이 아직 안 가셔 가지고 기고백 아직또 그 여운이 안 가셔 가지고 아 삼성은 사실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하이닉스 발표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추가 상승하려면 그에 더해 감동을 줄 내용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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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회사 쪽에서는 적정 주가를 그럼 지금 140만 원, 150만 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어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요. 저는 삼성 컨도 약간 같은 강도에서 좀 같이 왼발 오는 발 맞춰주면 그니까 그 정도의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니까 단순하게 뭐 뭐가 나와요? 감동의 뭐가 메디슨 황이랑 뭐 결혼한다 뭐 이런 메디슨 누가 결혼해? 이재용이 재혼난다 뭐 이런 아이 되는 소리를 해요? 아니에요. 아 근데 그런 거 나오면 진짜 오르긴 하겠다. 어 젠슨 딸내이랑 이재용이랑 사귄다 이러면은 또 시너지가 날 수도 있잖아. 오늘 메디슨 온다고 로봇주 엄청 오르더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근데 저는 삼성은음 조금 금액도 금액이지만 조금 어떤 식으로 뭐 좀 아 모르겠어. 저 사실은 너무 하이닉스에 심취해 있어서 아예또 그 여운이 아직 안 가셔 가지고 기고백 아직또 그 여운이 안 가셔 가지고 아 삼성은 사실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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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 예 CFO가 다 불러 가지고 애널리스트들을 아니 직원들 불러가지고 임원들 CFO가 직원들 이렇게 불러서 예 불러 가지고 CFO가 돈 관리하는 사람이잖아요. 불러 가지고 뭔가 얘기를 했대요. 어 뭐 배당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결정난게 있대요. 그래서 그때 뭐들은 얘기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게 그대로 나온다고 했을 때 감동을 하이닉스 내용을 보면 감동을 줄까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근데 저도 놀리긴 했지만 공감이 되기는 해요. 왜요? 그냥 닉스 얘기가 너무 좋게 나왔으니까 그걸로 3전도 같이 올랐는데 뭔가 추가로 여기서 플러스 오르려면은 진짜 찐 감동이 있어야 될 거 같기도 음. 그게 좀 쉽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이런 느낌. 음. 네. 근데 오래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모르죠. 저요? 저는 주주도 아니니까 뭐 그렇긴 해. 주주도 아니 뭐 갖지도 갖고 있지도 않은 사람이 뭘 노네. 굳이 말 섞기 싫긴 해. 그러면은 이번 주 이벤트는 나머지 거는 뭐 다 별로 걱정할 거는 없게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