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삼전닉스에서 소부장으로 확산되는 자리, 이렇게 확인하세요ㅣ명민준, 박가영, 유창희 [주린이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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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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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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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삼전닉스 반등 다음은 소부장일까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보는 기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급등했지만, 오늘 같은 상승이 계속될 거라고 기대하면 욕심이에요.

저점 확인 가능성과 함께 소부장으로 힘이 번질 조건, 반등장에서 보유 종목을 다시 고르는 기준을 짚어봅니다.

저점은 나왔을 수 있지만, 급등의 반복은 아직이에요

  • 오늘은 삼전닉스만 오른 게 아니라 많은 기업이 같이 올랐어요.
  • 저점이 나왔을 가능성은 높게 보지만, 미국 실적과 FOMC에 큰 문제가 없다는 조건이고 오늘 같은 급등을 또 기대하기에는 이르다는 얘기예요.
  • 코스닥도 3.6~3.7% 가까이 올랐고, 상승 종목은 코스피 598개·코스닥 1,094개였어요.
  • 6,200까지 갔다가 6,000으로 내려오는 굴곡은 있을 수 있다는 전망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6천은 예상보다 빨리 왔어요
  • 월요일에 이번 주 6천 이상은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조금 빨리 오긴 했죠. 더 올라가면 다시 내려올 수는 있어요. 예를 들어 6,200까지 갔다가 6,000으로 내려오는 모습은 가능하지만, 다시 5,500까지 갈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만 내일이 중요하겠죠. FOMC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에 큰 문제가 없으면 지금 저점은 나왔을 가능성이 높고, 완만한 상승이 조금 더 유지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에요. 11월 중간선거는 잘 모르겠다는 유보도 붙어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미국은 현금흐름도 봐야죠
  • 미국에는 아직 걱정거리가 있어요. 아마존은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구글은 제미나이에 대한 평가와 투자 이후의 영업현금흐름을 좀 봐야 한다는 얘기예요. 돈을 잘 버는 것과 별개로, 그 현금흐름이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샌디스크 실적 일정도 남아 있지만, 오늘 상승의 의미는 우선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는 신호 정도예요. 그 뒤로 계속 쭉쭉 치고 올라간다고 장담하는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대형주만 오른 날과 달랐어요
  •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 때문에 코스피만 엄청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코스닥도 3.6~3.7% 가까이 올랐거든요. 삼전닉스만 치고 가고 나머지는 못 갔던 최근 상승일과 달리, 오늘은 전체적으로 올랐다는 점을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 코스피 상승 종목이 598개, 코스닥은 1,094개였어요. 몇 종목이 지수를 끌어올린 것뿐 아니라 많은 기업이 같이 올랐기 때문에, 지난 월요일 혹은 지난주 금요일의 저점이 확인되는 것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한 번 더 급등하면 좋겠지만
  • 오늘 같은 상승이 한 번 더 나오면, 7일 연속 하락하면서 20% 넘게 빠졌던 구간을 바로 되돌리는 기폭제가 되겠죠. 그런데 그걸 지금부터 기대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는 생각이에요.
  • 유창희 대표는 악재가 나올 만큼 나왔다고 판단하면서도, 이제는 좌절보다 기대감을 갖고 버티는 쪽을 제시했습니다. 선거 이후가 좋았다는 과거 이야기는 본인도 잘 모르겠다고 했고, 그걸 확정적인 상승 근거로 삼지는 않았어요.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6천은 예상보다 빨리 왔어요

전 6천 이상은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드렸었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6천은 예상보다 빨리 왔어요

그래서 그것만 큰 문제가 없으면 어쨌든 지금 저점은 나왔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근거 3 · 관련 설명: 미국은 현금흐름도 봐야죠

영업 현금 흐름 표가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되는 거고

근거 4 · 관련 설명: 미국은 현금흐름도 봐야죠

그 뒤로 쭉쭉 이런 식으로 치고 올라간다라는 거는 장담하기 어렵고

근거 5 · 관련 설명: 대형주만 오른 날과 달랐어요

코스닥 3.6% 3.7% 가까이 올랐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대형주만 오른 날과 달랐어요

오늘 코스피 오른 종목이 598개 그리고 코스닥은 1094개

근거 7 · 관련 설명: 한 번 더 급등하면 좋겠지만

지난번 7일 연속 하락하면서 20%가 넘게 빠졌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한 번 더 급등하면 좋겠지만

악재가 나올만큼 나왔다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6032까지 갔다가 막판 스퍼트 603까지 갔다가 살짝 빠졌습니다.

하이닉스에서 좋았던 건 환원의 지속 의지였어요

  • 얼마를 주느냐도 중요하지만, 돈을 잠깐 벌 때만 하고 말 거냐는 의심이 있었잖아요.
  • 매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는 발언과 내재가치보다 싸게 샀다는 설명이 기대와 믿음을 만들어 줬다는 평가예요.
  • 연간 60조원을 전제로 분기당 15조원을 기대한 계산은 확정된 분기 집행액과 구분해야 해요.
  • 삼성전자는 이미 하이닉스 호재로 같이 오른 만큼, 추가 상승에는 더 큰 감동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잠깐 하고 말 건 아니라는 신호
  • 실적에서 기대했던 건 단순하게 나한테 돈 얼마 줄 거냐만은 아니었어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주주환원을 할 의지가 있는지, 지금 돈을 잠깐 벌 때만 하고 나중에는 모른 척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의심이 있었잖아요.
  • 하이닉스가 매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고 말한 점을 좋게 봤습니다.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 게 아니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 자체가 또 다른 이정표라는 평가예요. 다만 오늘 하루의 상승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고 주가는 다시 빠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분기당 15조원은 기대 계산이에요
  • 방송에서는 올해 소각용 자사주 매입을 60조원으로 놓고, 분기당 15조원씩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설명했어요. 내년에도 올해보다 덜 벌 것이라고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붙어 있습니다.
  • 8월에는 주주들의 요구 속에 급하게 40조원을 집행했고, 내일부터는 총 20조원 가운데 10조원은 소각용, 10조원은 임직원용으로 한다는 설명도 있었어요. 소각용과 임직원용의 목적은 다르고, 60조원을 네 분기로 나눈 기대가 매분기 확정 집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회사가 싸게 샀다고 했다는 점
  • 자사주를 매입한 가격이 회사가 생각하는 내재가치보다 낮았다고 직접 말했다는 점을 특히 좋게 봤어요. 한마디로 회사는 싸게 잘 샀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 방송에서 제시한 평균 매입가격은 170만~190만원 사이였어요. 그 가격도 싸다고 한다면 주주는 회사가 200만원 이상을 생각하나 보다, 지금 140만~150만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 하는 기대를 가질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회사의 적정주가 발표나 확정 목표가격이 아니라, 립서비스일 가능성도 열어둔 주주 입장의 해석이에요.
📎 원문 근거 6 · 7 · 8
⚠️ 삼성전자가 더해 줄 감동은
  • 하이닉스가 너무 많은 걸 보여줘서 삼성전자 발표가 가려질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삼성전자는 이미 실적 숫자가 나왔고, LTA 계약 비중 관련 뉴스도 나온 상황이라 추가로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 삼성전자 CFO가 2주 전에 사람들을 불러 배당을 논의했다는 이야기는 들은 얘기로 제시됐어요. 내용이 그대로 나오더라도 하이닉스 발표만큼 감동을 줄지는 모르겠다는 반응이었고, 이미 하이닉스 호재로 삼성전자도 같이 오른 만큼 추가 상승에는 진짜 감동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잠깐 하고 말 건 아니라는 신호

오늘 하루만 가지고 딱 결 단정 지을 순 없죠. 주가가 또 빠질 수도 있죠.

근거 2 · 관련 설명: 잠깐 하고 말 건 아니라는 신호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근거 3 · 관련 설명: 잠깐 하고 말 건 아니라는 신호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근거 4 · 관련 설명: 분기당 15조원은 기대 계산이에요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거 5 · 관련 설명: 분기당 15조원은 기대 계산이에요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

근거 6 · 관련 설명: 회사가 싸게 샀다고 했다는 점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근거 7 · 관련 설명: 회사가 싸게 샀다고 했다는 점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회사가 싸게 샀다고 했다는 점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삼성전자가 더해 줄 감동은

어 전자는 가려질 거 같아.

근거 10 · 관련 설명: 삼성전자가 더해 줄 감동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삼성전자가 더해 줄 감동은

추가로 여기서 플러스 오르려면은 진짜 찐 감동이 있어야 될 거 같기도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주주환원도 이스가 이미 100조를 찍었잖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삼성전자가 100조 100 뭐 105조 107조가 나와도

같은 자사주 매입이어도 신용과 심리는 달라졌어요

  • 자사주를 살 때 외국인이 또 팔아서 주가가 눌릴 수는 있죠.
  • 다만 이번에는 신용이 줄었고, 반등하면 나가겠다는 개인도 더 많을 수 있어서 이전과 똑같이 흘러간다고 보지는 않는다는 얘기예요.
  • 신용융자는 29조원 아래로 내려왔고, 일부 증권사는 삼전닉스 신용거래를 막았다는 설명이에요.
  • 외국인이 크게 팔지 않거나 관망하고, 개인만 파는 경우도 열어뒀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신용이 급증했던 때와 달라요
  • 이전 자사주 매입 때 외국인이 팔아서 주가가 눌렸으니 이번에도 그러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있었어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때와 지금은 시장이 다르다는 답이었습니다.
  • 7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신용이 약 26조원에서 32조~33조원 수준으로, 한 번에 약 6조원 늘었다는 비교예요. 지금은 신용융자가 29조원 아래로 내려왔고 삼성전자·하이닉스 신용거래를 막은 증권사도 많아서, 예전처럼 신용이 확 늘기 어려운 구조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이번에는 도망가겠다는 심리
  • 첫 하락 때는 말도 안 되는 하락이니 반등을 믿어보자는 분위기가 강했다면, 이번에는 반등하면 진짜 나가겠다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어요. 특히 8월 중순 이후부터 10월 초 사이에 산 사람들은 다시는 주식을 안 하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 전문가들의 시각도 이전보다 더 부정적으로 갈렸다고 봤어요. 이런 심리 차이까지 감안하면 자사주 매입 때 외국인이 크게 팔지 않을 수도 있고, 외국인은 관망하고 개인만 던질 수도 있죠.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전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신용이 급증했던 때와 달라요

신용 융자가 29조가 깨졌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신용이 급증했던 때와 달라요

삼성자 하이니스의 한해는 신용을 막은 증권사들이 많이 있으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이번에는 도망가겠다는 심리

지금은 진짜 내가 이번에 도망간다.

근거 4 · 관련 설명: 이번에는 도망가겠다는 심리

혹은 외국인은 그냥 관망하고 개인만 던지는 것일 수도 있죠.

근거 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8조 6,억까지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근거 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 기준이 아니라 아마 그저께 기준일 거예요.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3조 32조 5,000원까지 한 6조원이 단번에 팍 늘었어요.

장기계약과 수율이 반도체 회복 기대의 근거예요

  • 하이닉스 180만원 회복은 가능하게 보지만 시간은 걸릴 수 있어요.
  • 더 먼 고점 회복 기대에는 장기공급계약과 증설 뒤 수율이 올라오는 시간이 근거로 붙고, 빠르면 내년 상반기라는 전망에도 굴곡은 있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 새 공장을 지어도 기존 수율까지 올라오는 데 2~3년이 걸릴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 계약이 깨질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물건을 달라는 고객의 계약 행동을 믿고 보자는 입장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180만원과 300만원의 시간은 달라요
  • 하이닉스가 180만~190만원을 회복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유창희 대표는 180만원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어요. 다만 빠르게 가려면 미국장도 다시 신고가를 내야 하니 그것까지 장담할 수는 없고, 170만원 언저리를 먼저 올려놓은 뒤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었습니다.
  •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니고 매입단가가 낮은 시청자의 300만원 회복 질문에는 더 긴 시각으로 답했어요. 로봇 시대는 아직 열리지 않았고 그때 반도체가 더 필요해질 수 있다면서, 빠르면 6개월 또는 내년 상반기, 1년 안에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삼성전자 36만~37만원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지만, 다만 굴곡은 있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LTA를 두고 해석이 바뀌었어요
  • 지난여름 장기공급계약, LTA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반도체가 경기순환 산업에서 유틸리티 같은 산업으로 바뀌는 증거라는 해석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후에는 마음만 먹으면 계약을 깰 수 있다, 장기계약 때문에 가격을 충분히 못 올리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왔죠.
  • 이번에는 회사가 계약이 꽉 찼고 사실상 솔드아웃이라고 말한 점, LTA가 최소 2028년까지 또는 그 이상 이어진다는 설명에 무게를 뒀습니다. 계약 체결을 곧바로 모든 불확실성이 사라졌다는 뜻으로 삼은 것은 아니에요.
📎 원문 근거 6 · 7 · 8
⚙️ 공장부터 짓는다고 바로 나오진 않아요
  • 자동차 공장은 옆에 동일한 공장을 지으면 비교적 빠르게 기존 생산량을 뽑을 수 있다는 비유가 나왔어요. 반도체는 같은 공장에 같은 기계를 넣어도 온도나 지역 같은 조건에 따라 수율이 달라서, 처음에는 수율이 50%도 안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새 공장이 기존 공장 수율까지 올라오려면 보통 3년, 정말 빠르면 2년이 걸린다는 얘기예요. 용인과 평택처럼 위치가 달라도 조건을 다시 맞춰야 하니, 지금 증설한다고 제품이 붕어빵처럼 바로 나와 공급과잉이 되는 건 아니라는 논리입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고객이 계약하자는 행동을 보자는 거죠
  • 3년 뒤에도 공급부족일지 회사가 어떻게 아느냐는 반론이 있었어요. 이에 물건을 달라는 계약 당사자가 그렇게 계약하자고 한다는 점을 믿고 가자는 답이 나왔습니다.
  • 전세계약을 쓰면서 처음부터 상대가 사기 칠 거라고만 생각할 수는 없다는 비유예요. 계약이 깨질 수 있다는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일부 문제를 전체 계약으로 넓혀 고객의 요구까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무엇을 봐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180만원과 300만원의 시간은 달라요

저는 충분히 180만 원은 갈 수 있다.

근거 2 · 관련 설명: 180만원과 300만원의 시간은 달라요

그러려면은 미국장도 막 신고가 다시 한번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근거 3 · 관련 설명: 180만원과 300만원의 시간은 달라요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니라고.

근거 4 · 관련 설명: 180만원과 300만원의 시간은 달라요

하이닉스 300만 원 불가능한 건 아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180만원과 300만원의 시간은 달라요

다만 굴곡은 있다.

근거 6 · 관련 설명: LTA를 두고 해석이 바뀌었어요

약간 유틸리티 같은 산업이 될 것이다.

근거 7 · 관련 설명: LTA를 두고 해석이 바뀌었어요

LTA 계약 때문에 가격 못 올려.

근거 8 · 관련 설명: LTA를 두고 해석이 바뀌었어요 / 전사 주의 1

LTA 계약 2028년까지 되어 뭐 최소 그리고 뭐 그 이상 되어 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공장부터 짓는다고 바로 나오진 않아요

기존의 공장의 수율만큼 올라오려면 한 3년 걸린다고.

근거 10 · 관련 설명: 공장부터 짓는다고 바로 나오진 않아요

처음에는 수율이 한 50%도 안 된대요.

근거 11 · 관련 설명: 공장부터 짓는다고 바로 나오진 않아요

붕어빵 찍듯이 제품이 쭉쭉 뽑아져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근거 12 · 관련 설명: 고객이 계약하자는 행동을 보자는 거죠

3년 뒤에 계속 쇼티지일지 어떻게 알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고객이 계약하자는 행동을 보자는 거죠

물건 달라는 사람이 그렇게 계약을 하자고 하잖아요.

근거 14 · 관련 설명: 고객이 계약하자는 행동을 보자는 거죠

파괴를 칠 수 있긴 하죠.

근거 15 · 관련 설명: 고객이 계약하자는 행동을 보자는 거죠

이게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하면 뭘 봐도 안 되는 거지.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28년까지 2009년까지 계약 꽉 찼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영업 이익률이 예를 들어서 110%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90%밖에 못 가져가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공급 부족 사태는 2029년이가도 안 풀린다.

소부장 확산은 삼전닉스가 무너지지 않는 게 전제예요

  • 저점에서는 시총 1·2위가 먼저 가야 시장이 움직인다고 봤어요.
  • 이제 삼전닉스가 월요일 저점 대비 15% 이상 오른 만큼, 급락하지 않고 제한적으로 오른다면 덜 오른 소부장이 더 힘을 낼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 심텍·TLB는 저항 돌파, PSK홀딩스는 강한 반등, HPSP는 부진한 반등으로 구분했어요.
  • 같은 소부장이라도 종목마다 위치와 힘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저점에서는 대형주가 먼저였어요
  • 유창희 대표는 월요일까지, 어제까지도 현금이 있어서 사야 한다면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먼저 사는 게 맞겠다고 얘기했어요. 좋든 싫든 시가총액 1·2위가 의미 있게 올라야 시장이 저점을 찍고 치고 나갈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두 종목이 월요일 저점보다 15% 이상 올라왔잖아요. 이 속도로 계속 오를 수는 없으니, 이제는 다른 소부장이 더 힘을 낼 수도 있다는 쪽으로 설명이 넘어갔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기판과 장비도 위치가 달라요
  • 기판에서는 심텍이 13만원 저항대를 아직 돌파하지 못했고, TLB도 막 돌파를 시도하는 구간으로 봤어요. 이런 종목이 더 힘을 낼 수 있다는 조건은 삼성전자·하이닉스가 급락하지 않고 제한된 상승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장비에서는 PSK홀딩스가 하루 14% 올랐어도 더 치고 나가면 신고가로 갈 수 있는 위치라고 봤고, HPSP는 아예 오르지 못한 사례로 구분했어요. 하나마이크론도 이날 약 5% 올랐지만 저항대를 아직 넘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확산 기대에도 전제가 있어요
  •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안 무너지면 이런 소부장 종목도 갈 수 있겠죠. 그래서 소부장 투자가 좋은 전략일 수 있다는 의견이었지만, 같은 소부장이라고 전부 같이 가는 건 아니에요.
  • 보유 종목이 지수보다 강한지 약한지 계속 비교해야 한다는 얘기가 바로 이어졌습니다. 대형주에서 소부장으로 옮긴다는 업종 선택만으로 끝내지 않고, 개별 종목의 저항 돌파와 회복 강도를 같이 보자는 것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저점에서는 대형주가 먼저였어요

지금 내가 현금이 있어서 사야 된다.

근거 2 · 관련 설명: 저점에서는 대형주가 먼저였어요

삼전닉스가 시총 1, 2위 기업이기 때문에

근거 3 · 관련 설명: 저점에서는 대형주가 먼저였어요

월요일 저점 대비 한 15% 이상 올라온 거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기판과 장비도 위치가 달라요

13만 원을 돌파를 못 했고 TLB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기판과 장비도 위치가 달라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급락이 아니라 조금 제한된 상승을 보여 준다라면

근거 6 · 관련 설명: 기판과 장비도 위치가 달라요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오늘 5% 정도 올라왔는데

근거 7 · 관련 설명: 확산 기대에도 전제가 있어요

삼성자 하이니스가 안 무너지면 갈 수 있겠죠.

근거 8 · 관련 설명: 확산 기대에도 전제가 있어요

주가 지수보다 약한 종목이 있을 거고 강한 종목이 있을 거잖아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3만 네 한 4만 원을 가져야지 좀 안정권이다

강한 종목은 나중에 팔고, 못 오른 이유를 물어보자는 거예요

  • 시장이 올랐으니 내 종목도 뒤따라 가겠지보다, 이렇게 오르는데 왜 내 종목은 안 가지를 물어보자는 얘기예요.
  • 유창희 대표는 지수보다 먼저 돌파하고 더 많이 회복한 강한 종목을 나중에 파는 기준을 제시했어요.
  • PSK홀딩스는 하락폭의 절반 이상을 회복했지만 코스닥은 30%도 되돌리지 못했다는 비교예요.
  • 하이닉스는 지수보다 하루 먼저 박스를 돌파했고, 삼성전자는 지수와 같은 날 돌파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회복률을 지수와 비교해요
  • PSK홀딩스는 고점에서 약 12% 밀린 상태이고, 이번 반등으로 하락한 폭의 절반 이상을 되돌렸다는 설명이었어요. 반면 코스닥은 하락폭의 30%도 되돌리지 못했으니 지수보다 센 종목이라는 비교입니다.
  • 유창희 대표는 이런 강한 종목은 계속 보유하는 쪽, 신규 진입도 강한 종목을 고르는 쪽을 제시했어요. 회사가 좋으냐 나쁘냐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시장이 반등할 때 주가가 실제로 어떤 힘을 보이느냐를 보자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못 오른 종목은 질문을 바꿔요
  • 지수가 하락할 때 같이 빠졌는데 반등할 때는 지수보다도 밑에 남아 있다면, 이제부터는 손절을 고민할 수 있다는 의견이었어요. 이 회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라고 먼저 선을 그었습니다.
  • 시장이 이만큼 올랐으니 내 종목도 뒤따라 가겠지가 아니라, 시장이 이렇게 오르는데도 내 종목은 왜 안 가지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거죠. 반등하지 못하는 종목을 무조건 뒤늦은 상승 후보로 보는 건 경계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누가 먼저 박스를 나왔나요
  • 코스피는 크게 빠진 뒤 7~8거래일 횡보하다가 오늘 박스를 돌파했어요. 하이닉스는 어제 이미 돌파했고 오늘 다시 양봉이 나왔고, 삼성전자는 오늘 돌파했으니 이 비교에서는 하이닉스가 더 강하다는 판단입니다.
  • 둘 중 하나를 정리해야 한다면 약한 쪽을 먼저 줄일 수 있다는 예시였어요.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위라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고, 두 종목을 꼭 그렇게 매매하라는 뜻이 아니라 각자 보유 종목에 같은 비교 기준을 적용하자는 설명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기다리는 구간과 고르는 구간
  • 기술적 반등을 기다리는 구간에서는 어디가 더 많이 오를지 재면서 갑자기 종목을 바꾸기보다 기다리자는 입장이었어요. 반대로 4천이나 4,500까지 무너질 거라고 확신했다면 이미 팔았어야 한다는 얘기였죠.
  • 이제 지수가 6,200이나 6,500으로 더 가고 코스닥도 800에서 850~900으로 간다는 전제를 둔다면, 그때부터는 새로운 주도주를 고르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지수보다 먼저 움직이고 테마가 살아 있는 종목을 고민하되, 본인이 좋아하지 않는 보안주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었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회복률을 지수와 비교해요

고점 대비 지금 12%밖에 안 밀린 거고

근거 2 · 관련 설명: 회복률을 지수와 비교해요

하락한 거에 절반 이상을 되돌렸잖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회복률을 지수와 비교해요

30%도 되돌림이 안 나온 거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못 오른 종목은 질문을 바꿔요

이 회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근거 5 · 관련 설명: 못 오른 종목은 질문을 바꿔요

시장이 이렇게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내 종목이 왜 안 가지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죠.

근거 6 · 관련 설명: 누가 먼저 박스를 나왔나요

하이닉스는요이 박스를 어저께 돌파해 줬죠.

근거 7 · 관련 설명: 누가 먼저 박스를 나왔나요

오늘 돌파한 거예요.

근거 8 · 관련 설명: 누가 먼저 박스를 나왔나요

이 두 개를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근거 9 · 관련 설명: 기다리는 구간과 고르는 구간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다 했을 때는 그냥 기다리는 거예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기다리는 구간과 고르는 구간

6,200이든 6,500이든

근거 11 · 관련 설명: 기다리는 구간과 고르는 구간

또 테마가 살아 있는 쪽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근데 신성 이해 이제이 회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강한 거의 기준은 빠질 때 더 빠지고 시장이 올라오는데 먼저 가거나 하는 쪽

소외 업종은 같은 반등을 기다리기 전에 이야기를 다시 봐야죠

  • 조선·자동차·변압기를 모두 같은 이유로 기다릴 수는 없다는 얘기예요.
  • 유창희 대표는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더 기다릴 수 있다고 보면서도, 자동차의 이익률과 변압기 수요 방향처럼 기업별 이야기를 다시 보자고 했어요.
  • 현대차는 영업이익률이 8~9%에서 5%대로 낮아졌다는 설명과 함께 로봇 하나만 볼 수 있느냐고 물었어요.
  • 변압기는 대규모 인프라에서 자가발전으로 초점이 옮겨가면 쓰이는 양도 달라질 수 있다는 해석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조선은 알려진 호재만으로 될까요
  • 반도체는 크게 올랐지만 증권·원전·변압기·조선·방산 같은 대형주에서는 반등이 작거나 오히려 하락한 종목도 있었어요. 조선은 오늘도 하락했는데, 유창희 대표는 올라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 미국에서 배를 만든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려져 있고, 환율이나 실적 분위기가 내일 당장 좋아진다고 말할 수 없다는 이유예요. 전부를 한 번에 정리하기 어렵다면 절반 정도 손절을 생각할 수 있다는 의견이었지만, 기업별로 이야기가 다르고 본인 판단이 정답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자동차는 로봇 하나만 볼 수 있나요
  • 현대차 영업이익률이 과거 8~9%에서 5%대로 떨어졌다는 설명이 나왔어요. 유창희 대표는 이를 환율과 연결했고, 도요타와 경쟁하던 환율상 여건이 약해졌으며 전기차에서는 중국에 밀렸다고 평가했습니다.
  • 그런 상황에서 현대차를 로봇 하나만 보고 끌고 갈 수 있느냐는 문제 제기예요. 로봇 기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존 자동차 사업의 이익과 경쟁 상황을 넘어갈 수 있는지 고민해 보자는 의견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AI 안에서도 수요 방향은 바뀌죠
  •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좀 더 기다려 볼 수 있다고 봤지만, 자동차나 조선을 같은 범위로 보지는 않았어요. 변압기도 예전에는 대규모 인프라에 초점이 있었다면 지금은 자가발전 쪽으로 바뀌고 있어, 쓰이는 양이 달라질 수 있다는 해석이었습니다.
  • 반대로 본인이 좋아하지 않는 보안주도 계속되는 해킹으로 큰 흐름이 될 수 있다고 열어뒀어요. 과거에 좋아했던 업종을 그대로 기다리기보다, 수요와 시장의 시각이 어떻게 바뀌는지 계속 고민하자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교체가 무서워도 판단은 필요해요
  • 다른 종목을 샀는데 또 빠지면 어떡하느냐는 걱정도 있었죠. 이에 유창희 대표는 그 두려움 때문에 아무 선택도 할 수 없다면 주식투자 자체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습니다.
  • 이미 80% 손실인 종목이 원금을 회복하면 떠나겠다고 버티는 것도 쉽지 않다는 얘기예요. 무조건 갈아타면 된다는 보장보다는, 각 기업을 객관적으로 보고 믿고 기다릴지 일부를 정리하고 다른 쪽을 볼지 선택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조선은 알려진 호재만으로 될까요

조선은 떨어졌어요. 오늘

근거 2 · 관련 설명: 조선은 알려진 호재만으로 될까요

배 만드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근거 3 · 관련 설명: 조선은 알려진 호재만으로 될까요

제가 이걸 이게 정답은 아니니까 각자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자동차는 로봇 하나만 볼 수 있나요

현대차가 영업 이익률이 5%대로 떨어졌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자동차는 로봇 하나만 볼 수 있나요

현대차를 로봇 하나만 보고 끌고 간다.

근거 6 · 관련 설명: 자동차는 로봇 하나만 볼 수 있나요

저는 그건 사실은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AI 안에서도 수요 방향은 바뀌죠

AI, DC 밸류 체인은 좀 기다려 봐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AI 안에서도 수요 방향은 바뀌죠

지금은 자가 발전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바뀌니까

근거 9 · 관련 설명: AI 안에서도 수요 방향은 바뀌죠

보안주가 엄청난 대세가 될 수도 있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교체가 무서워도 판단은 필요해요

나는 이거를 이걸 믿는다 그러면 뭐 기다리든가 하는 선택을 해야 된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교체가 무서워도 판단은 필요해요

다른 거 샀는데 다른 거 또 빠지면 어떡하냐?

근거 12 · 관련 설명: 교체가 무서워도 판단은 필요해요

내가 이미 지금 -80%인데 이게 복구가 돼 가지고 내가 이걸 떠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8

26-10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 유창희 대표는 환원을 일시적으로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점 자체를 또 다른 이정표로 평가했습니다.
  • 내재가치보다 싸게 매입했다는 회사의 설명이 현재 주가에 대한 주주의 기대와 믿음을 만들어준 것이 중요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 전자는 가려질 거 같아. 왜요? 어 닉스보다 좋을게 뭐 있겠어요? 이미 전자는 실적이 나왔잖아요. 아 숫자만 나왔잖아. 아 숫자만 나와서 또 LTA랑 주주환원이랑 LTA 이미 80% 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고 주주환원 주주환원도 이스가 이미 100조를 찍었잖아요. 음 그 삼성전자가 100조 100 뭐 105조 107조가 나와도 닉스가 100조인데 삼성전자보다도 2, 30% 덜 버는 닉스가 100조인데 넌 겨우 이거냐라고 할 수도 있죠. 아 별로 크게 기대를 안 하나 보네요. 그러니까 조만간 정리하려고 저러시 왜 그러지? 조만간 삼성전자 정리하려고. 아, 그 뜻은 아닌데. 아, 근데 이런 건 있어요. 뭐가 있냐면 어, 물론 이제 오늘 하루만 가지고 딱 결 단정 지을 순 없죠. 주가가 또 빠질 수도 있죠. 근데 어,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실적에서 주조하는 책을 기대했었던게 뭐냐면 단순하게 나 돈 얼마 줄 거야가 아니라 그 앞으로 꾸준하게 주주원에 대한 의지가 있냐 없냐.

  2. 원문 구간 2

    그냥 지금 돈 잠깐 벌 때만 하고 또 나중에 나몰날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어 발언들을 했어요. 하이닉스가 뭐라고 말했냐면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음. 그러면 우리가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이다 더 벌면 더 벌지 덜 번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60 소각용으로 60조를 한다 그랬어요. 60조를 소각을 하겠다 그랬니까 자서지 매입해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거든요. 예. 그러면 지난 3분기 때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 달에 진짜 너무 급 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를 때렸고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또 10조가 20조 합니다.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데 그냥 60조라고 잡고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음. 어. 어.

  3. 원문 구간 3

    그 누가 사냐 맨날이 얘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나 혼자 사든 어 뭐가 됐든 좌사주를 매입에 소각한다는 거 자체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거 자체도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그냥 딱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것도 좋았고. 그리고 어 제가 제일 좋았던 거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기업이 어 자사주 매입할 때가 저점인 경우가 많다. 음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네 그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제 가치보다 다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 우리 네. 뭐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싸게 샀다라고 물론 뭐 이렇게 립서비스일지 언저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는 그뭐 어 그러면 한 200만 원 이상을 생각하고 있나 보다.

  4. 원문 구간 4

    회사 쪽에서는 적정 주가를 그럼 지금 140만 원, 150만 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어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요. 저는 삼성 컨도 약간 같은 강도에서 좀 같이 왼발 오는 발 맞춰주면 그니까 그 정도의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니까 단순하게 뭐 뭐가 나와요? 감동의 뭐가 메디슨 황이랑 뭐 결혼한다 뭐 이런 메디슨 누가 결혼해? 이재용이 재혼난다 뭐 이런 아이 되는 소리를 해요? 아니에요. 아 근데 그런 거 나오면 진짜 오르긴 하겠다. 어 젠슨 딸내이랑 이재용이랑 사귄다 이러면은 또 시너지가 날 수도 있잖아. 오늘 메디슨 온다고 로봇주 엄청 오르더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근데 저는 삼성은음 조금 금액도 금액이지만 조금 어떤 식으로 뭐 좀 아 모르겠어. 저 사실은 너무 하이닉스에 심취해 있어서 아예또 그 여운이 아직 안 가셔 가지고 기고백 아직또 그 여운이 안 가셔 가지고 아 삼성은 사실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하이닉스가 매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고 발언했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 회사 측이 이번 자사주를 자신들이 생각하는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매입했다고 말했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 방송은 올해 소각용 자사주 매입 60조원과 추가 취득 20조원을 언급했으며, 추가 취득은 소각용 10조원과 임직원용 10조원으로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냥 지금 돈 잠깐 벌 때만 하고 또 나중에 나몰날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어 발언들을 했어요. 하이닉스가 뭐라고 말했냐면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음. 그러면 우리가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이다 더 벌면 더 벌지 덜 번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60 소각용으로 60조를 한다 그랬어요. 60조를 소각을 하겠다 그랬니까 자서지 매입해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거든요. 예. 그러면 지난 3분기 때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 달에 진짜 너무 급 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를 때렸고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또 10조가 20조 합니다.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데 그냥 60조라고 잡고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음. 어. 어.

  2. 원문 구간 2

    그 누가 사냐 맨날이 얘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나 혼자 사든 어 뭐가 됐든 좌사주를 매입에 소각한다는 거 자체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거 자체도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그냥 딱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것도 좋았고. 그리고 어 제가 제일 좋았던 거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기업이 어 자사주 매입할 때가 저점인 경우가 많다. 음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네 그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제 가치보다 다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 우리 네. 뭐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싸게 샀다라고 물론 뭐 이렇게 립서비스일지 언저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는 그뭐 어 그러면 한 200만 원 이상을 생각하고 있나 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은 당일 하이닉스가 반올림해 약 12% 상승했으며 가격이 149만 7천원이라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유,요 정도면 너무 좋죠. 야, 대단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 했죠? 예. 그럼요. 하이닉스가 12% 반올림합니다. 12% 149만 7,000원. 아, 150만 원에서는 안 끝났네. 근데 150만 원 지금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음. 힘이 좋아. 음. 힘이 좋아. 예. 가지고 있어요. 아직 왜 제 아픈 데를 건드리시죠? 왜요? 언제 판 거예요? 120만 원대에서 팔았습니다. 손절했다고요? 예, 손절했죠. 아,요 얘기 안 했나? 누나가 술을 먹어야겠다. 제가 팔아서 오른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왜 안 믿 왜 안 믿고 누구신데 자꾸 껴드시 오프닝하고 있 아직 소개 안 드렸는데요. 신났네. 저형 오늘 많이 신났네. 예. 하이닉스가 12%, 삼성전자가 10%, 삼성 전기가 9.5%, 스퀘어가 12% 등등등 많은 종목들이 좋았습니다. 예. 예. 그리고 가장 또 저기 코스닥에서 어 또 좋았던게 여러 종목들. 예. 좋은 거 많았죠. 야, 멜콘 이거 뭔데?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주주들이 궁금했던 것은 당장의 환원액뿐 아니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좋을 때가 지난 뒤에도 환원을 계속할 의지가 있는지였다는 설명입니다.
  • 연간 60조원을 네 분기로 나눠 분기당 15조원 매입·소각을 기대할 수 있다고 계산했습니다. 내년 이익이 올해보다 줄 것으로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제이며 확정 분기 집행액은 아닙니다.
  • 170만~190만원대 평균 매입가격도 싸다고 한다면 회사가 200만원 이상을 생각할 수 있다는 주주 입장의 해석을 제시했고, 립서비스일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 전자는 가려질 거 같아. 왜요? 어 닉스보다 좋을게 뭐 있겠어요? 이미 전자는 실적이 나왔잖아요. 아 숫자만 나왔잖아. 아 숫자만 나와서 또 LTA랑 주주환원이랑 LTA 이미 80% 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고 주주환원 주주환원도 이스가 이미 100조를 찍었잖아요. 음 그 삼성전자가 100조 100 뭐 105조 107조가 나와도 닉스가 100조인데 삼성전자보다도 2, 30% 덜 버는 닉스가 100조인데 넌 겨우 이거냐라고 할 수도 있죠. 아 별로 크게 기대를 안 하나 보네요. 그러니까 조만간 정리하려고 저러시 왜 그러지? 조만간 삼성전자 정리하려고. 아, 그 뜻은 아닌데. 아, 근데 이런 건 있어요. 뭐가 있냐면 어, 물론 이제 오늘 하루만 가지고 딱 결 단정 지을 순 없죠. 주가가 또 빠질 수도 있죠. 근데 어,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실적에서 주조하는 책을 기대했었던게 뭐냐면 단순하게 나 돈 얼마 줄 거야가 아니라 그 앞으로 꾸준하게 주주원에 대한 의지가 있냐 없냐.

  2. 원문 구간 2

    그냥 지금 돈 잠깐 벌 때만 하고 또 나중에 나몰날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어 발언들을 했어요. 하이닉스가 뭐라고 말했냐면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다. 음. 그러면 우리가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이다 더 벌면 더 벌지 덜 번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60 소각용으로 60조를 한다 그랬어요. 60조를 소각을 하겠다 그랬니까 자서지 매입해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거든요. 예. 그러면 지난 3분기 때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 달에 진짜 너무 급 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를 때렸고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또 10조가 20조 합니다. 그 10조는 소각용, 10조는 이제 임직용으로 해서 근데 그냥 60조라고 잡고 그럼 분기당 15조씩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음. 어. 어.

  3. 원문 구간 3

    그 누가 사냐 맨날이 얘기 했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나 혼자 사든 어 뭐가 됐든 좌사주를 매입에 소각한다는 거 자체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거 자체도 저는 또 다른 이정표다. 그냥 딱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것도 좋았고. 그리고 어 제가 제일 좋았던 거는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기업이 어 자사주 매입할 때가 저점인 경우가 많다. 음 뭐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네 그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들이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제 가치보다 다 내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자사주 매입했다라고 자기들은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 우리 네. 뭐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평균 자사주 매입 가격이 한 170에서 190만 사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싸게 샀다라고 물론 뭐 이렇게 립서비스일지 언저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는 그뭐 어 그러면 한 200만 원 이상을 생각하고 있나 보다.

  4. 원문 구간 4

    회사 쪽에서는 적정 주가를 그럼 지금 140만 원, 150만 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어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요. 저는 삼성 컨도 약간 같은 강도에서 좀 같이 왼발 오는 발 맞춰주면 그니까 그 정도의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니까 단순하게 뭐 뭐가 나와요? 감동의 뭐가 메디슨 황이랑 뭐 결혼한다 뭐 이런 메디슨 누가 결혼해? 이재용이 재혼난다 뭐 이런 아이 되는 소리를 해요? 아니에요. 아 근데 그런 거 나오면 진짜 오르긴 하겠다. 어 젠슨 딸내이랑 이재용이랑 사귄다 이러면은 또 시너지가 날 수도 있잖아. 오늘 메디슨 온다고 로봇주 엄청 오르더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근데 저는 삼성은음 조금 금액도 금액이지만 조금 어떤 식으로 뭐 좀 아 모르겠어. 저 사실은 너무 하이닉스에 심취해 있어서 아예또 그 여운이 아직 안 가셔 가지고 기고백 아직또 그 여운이 안 가셔 가지고 아 삼성은 사실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하이닉스 발표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추가 상승하려면 그에 더해 감동을 줄 내용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회사 쪽에서는 적정 주가를 그럼 지금 140만 원, 150만 원이면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어 기대감, 믿음을 만들어 준게 저는 좀 주요했다 생각을 합니다. 음. 그래요. 저는 삼성 컨도 약간 같은 강도에서 좀 같이 왼발 오는 발 맞춰주면 그니까 그 정도의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그니까 단순하게 뭐 뭐가 나와요? 감동의 뭐가 메디슨 황이랑 뭐 결혼한다 뭐 이런 메디슨 누가 결혼해? 이재용이 재혼난다 뭐 이런 아이 되는 소리를 해요? 아니에요. 아 근데 그런 거 나오면 진짜 오르긴 하겠다. 어 젠슨 딸내이랑 이재용이랑 사귄다 이러면은 또 시너지가 날 수도 있잖아. 오늘 메디슨 온다고 로봇주 엄청 오르더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근데 저는 삼성은음 조금 금액도 금액이지만 조금 어떤 식으로 뭐 좀 아 모르겠어. 저 사실은 너무 하이닉스에 심취해 있어서 아예또 그 여운이 아직 안 가셔 가지고 기고백 아직또 그 여운이 안 가셔 가지고 아 삼성은 사실은 제가 그냥들은 얘기에 의하면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2. 원문 구간 2

    소집 예 CFO가 다 불러 가지고 애널리스트들을 아니 직원들 불러가지고 임원들 CFO가 직원들 이렇게 불러서 예 불러 가지고 CFO가 돈 관리하는 사람이잖아요. 불러 가지고 뭔가 얘기를 했대요. 어 뭐 배당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결정난게 있대요. 그래서 그때 뭐들은 얘기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게 그대로 나온다고 했을 때 감동을 하이닉스 내용을 보면 감동을 줄까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근데 저도 놀리긴 했지만 공감이 되기는 해요. 왜요? 그냥 닉스 얘기가 너무 좋게 나왔으니까 그걸로 3전도 같이 올랐는데 뭔가 추가로 여기서 플러스 오르려면은 진짜 찐 감동이 있어야 될 거 같기도 음. 그게 좀 쉽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이런 느낌. 음. 네. 근데 오래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모르죠. 저요? 저는 주주도 아니니까 뭐 그렇긴 해. 주주도 아니 뭐 갖지도 갖고 있지도 않은 사람이 뭘 노네. 굳이 말 섞기 싫긴 해. 그러면은 이번 주 이벤트는 나머지 거는 뭐 다 별로 걱정할 거는 없게 된 거예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삼성전자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한국 주식시장 저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저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대형주 급등과 시장 전반의 저점 확인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삼전닉스만 오르고 다른 종목은 못 가던 날과 달리, 코스피 598개·코스닥 1,094개 종목이 같이 오른 점을 저점 확인 가능성을 높이는 근거로 봤습니다.
  • 급등의 반복까지 기대하기에는 이르며, FOMC와 미국 주요 기업 실적에 큰 문제가 없다는 조건에서 완만한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사실 오늘은 어, 삼성전자 하이니스 때 삼성전자 하이니스 뭐 삼성 전기 때문에 코스피가 엄청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음. 실제로는 코스닥하고 코스피랑 비슷한 수준을 오른 거예요. 오히려 코스닥이 더 좋았다라고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코스닥 3.6% 3.7%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어 보통 이렇게 삼성자 하이니스만 치고 가면은 다른 종목을 못 가는 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예외가 최근에 있었던게 지난 수요일이었을 지난주 수요일인가 그랬을까? 그때 꽤 많이 올랐는데 그때 3전 닉스만 오르고 나머지 종목은 못 갔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전체적으로 올랐으니까 이것 이것 자체 이것 이런 것 때문에 어쩌면 바닥에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또 평가를 하는 거죠. 네. 주가 오게 아니라 많은 기업이 오늘 코스피 오른 종목이 598개 그리고 코스닥은 1094개 이렇게 올라 오르면서 주가 지수도 많이 올라왔으니까 어쩌면 어 지난 월요일 혹은 뭐 지난주 금요일의 저점이 어 확인되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월요일에 이번 주 어디까지 보냐? 전 6천 이상은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드렸었거든요. 근데 조금 빨리 오긴 했죠. 6천까지 좀 빨리 오긴 했는데 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좀 더 내려올 수 있겠지만 그 예를 들어서 뭐 6,200 갔다가 다시 6,000으로 내려올 수 있겠지만 막 그 다시 5,500 이렇게 갈 가능성은 없지 않을까? 음. 물론 내일이 중요하겠죠. 내일 FMC,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사실 삼성전자보다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중요하니까. 네. 그래서 그것만 큰 문제가 없으면 어쨌든 지금 저점은 나왔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러면 어 11월 중가 선거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완만한 상승이 조금 더 유지되지 않을까라는 일단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음 그 오늘 같이 아드레날린 터지는 이런 상승은 또 기대하면 욕심이에요. 아 오늘 닉스가 한번 쳐주고 그 전자 컨콜이 한번 더 쳐 줘 가지고 근데 닉스가 사실은 너무 많은 걸 보여줬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뭐 우리는 그렇죠. 우리는 예. 우리는 오 근데 이제 어 미국이 미국은 걱정거리가 아직 있죠. 뭐 그 뭐냐 저기 그 구글 하고 아마존. 전 사실 아마존은 별 걱정 안 하거든요. 근데 구글이 요즘에 좀 제대로 하고 있는게 없잖아요. 음. AI 재미나이도 뭐 별로라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돈은 잘 벌겠지만 투자 잉여 현금 어 영업 영업 현금 흐름 표가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약간의 걸림돌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음 그거 말고는 사실은 이번 주는 없죠. 이번 주는 없다. 예. 뭐 금요일인가요? 샌디스크 실적 발표 있긴 한데 네네 뭐 그건 아마 우리 장 끝나고 금요일 새벽 아니면 장 끝나고 하는 거니까 그럼 정리하자면 오늘 이제 크게 상승 나온 거는 바닥 찍고 올라간다는 그런 시그널을 준 것 정도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 뒤로 쭉쭉 이런 식으로 치고 올라간다라는 거는 장담하기 어렵고 완만하게 그냥 상승하면서 계속 한번 지켜보자라는 게 얘기인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렇죠. 뭐 오늘과 같은 상승이 한 번 더 나와주면 진짜 좋긴 하죠. 그러면 진짜로네. 어이 지난번 7일 연속 하락하면서 20%가 넘게 빠졌잖아요. 네. 맞아요. 그거를 어 바로 되돌릴 수가 있는 한 기폭가 되겠죠. 근데 그거를 우리가 기대하기에는 조금은 이르다. 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거 한번 여쭤 볼게요. 저희 차트 지금 띄워 주셨으니까. 네. 사실 우리가 오늘 올라서 박수는 치지만 네. 지금 사실 180만 원, 190만 원대도 그죠. 아, 주가 더럽게 안 간다. 300만 원에서 떨어져서 이거 언제 회복하냐 이러고 있었는데 얻어맞아서 정신을 못 차렸던 거잖아요. 근데 오늘 올라도 떨어진 거에 반밖에 회복을 못 했어. 맞아요. 그러면 저 180만 원, 190만 원까지는 회복 가능할까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시간은 걸리겠지만 이게 하니스 차트거든요. 어. 어, 저는 충분히 180만 원은 갈 수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닥도 3.6~3.7% 가까이 상승했으며, 대형주 때문에 코스피만 강해 보이는 것과 실제 시장의 폭은 구분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실 오늘은 어, 삼성전자 하이니스 때 삼성전자 하이니스 뭐 삼성 전기 때문에 코스피가 엄청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음. 실제로는 코스닥하고 코스피랑 비슷한 수준을 오른 거예요. 오히려 코스닥이 더 좋았다라고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코스닥 3.6% 3.7%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어 보통 이렇게 삼성자 하이니스만 치고 가면은 다른 종목을 못 가는 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예외가 최근에 있었던게 지난 수요일이었을 지난주 수요일인가 그랬을까? 그때 꽤 많이 올랐는데 그때 3전 닉스만 오르고 나머지 종목은 못 갔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전체적으로 올랐으니까 이것 이것 자체 이것 이런 것 때문에 어쩌면 바닥에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또 평가를 하는 거죠. 네. 주가 오게 아니라 많은 기업이 오늘 코스피 오른 종목이 598개 그리고 코스닥은 1094개 이렇게 올라 오르면서 주가 지수도 많이 올라왔으니까 어쩌면 어 지난 월요일 혹은 뭐 지난주 금요일의 저점이 어 확인되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해석·전망자사주 매입기 수급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사주 매입기 수급 판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과거 자사주 매입 때의 외국인 매도가 그대로 반복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외국인 매도로 주가가 눌릴 가능성은 인정했지만, 신용 축소와 신용거래 제한, 반등 시 탈출하려는 심리 때문에 과거와 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외국인이 크게 팔지 않거나 관망하고 개인만 파는 대안적 수급도 가능하다고 했으며, 실제 결과는 모른다는 유보를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주가 눌렸다. 네. 이렇게 되는 건 아닌가요? 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는데 또 하나는 그때와 지금은 또 시장이 또 다르죠. 음. 뭐가 다르냐면은 뭐 대표적인 예로 신용이죠. 신용. 예. 신용 융자가 29조가 깨졌습니다. 드디어 29조가 깨지고 28조 6,억까지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오늘 기준이 아니라 아마 그저께 기준일 거예요. 그럼 오늘 개인 투자자가 2조 팔았잖아요. 2조 팔았을 때 여기도 신용 물량이 전 꽤 있을 거라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때 당시에는 7월 31일에부터 9월 1일까지 신용이 26조에서 33조 32조 5,000원까지 한 6조원이 단번에 팍 늘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신용이 늘 늘어날 수가 없는 구조죠. 왜냐면 일단 삼성자 하이니스의 한해는 신용을 막은 증권사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신용이 확 늘어날 수 없다는 얘기는 개인이 조금 적극적으로 주식을 살 수 없을 수도 있고요.

  2. 원문 구간 2

    네. 또 그때보다 지금이 더 이런게 있을걸요. 그때는 그래 이거는 말도 안 되니까 한번 믿어보자 하는 심리가 있다라면 지금은 진짜 내가 이번에 도망간다. 음. 음. 이번에 진짜 만약에 9월 달 뭐 8월 중순 이후에 10월 초까지에서 주식을 사신 분들은 나 이번에 진짜 도망간다. 내 드루거 취소해서 다시는 주식 안 한다. 안 한다. 이런 사람이 7월 말보다는 지금이 더 많을까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그때는 정말 말도 안된 첫 하락이었고 그때는 어 방송에 나오시는 분의 90%가 이건 말도 안 되는 하락이고 반등이 나올 거다. 그리고 시장이 좀 정상화되면 조금 더 좋아질 거라는 얘기를 더 많이 했으니까. 근데 지금은 뭐예요? 그때보다 더 그때보다 안 좋게 보는 뭐 전문가들도 계시잖아요. 뷰가. 예를 들어서 이주원 박사도 그렇고 아니 뭐 그건 모르겠고 어떤 사람은 뭐 한 4천 간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뭐 5,000원은 깨야 된다 이런 사람도 있고 7만 원 20만 원.

  3. 원문 구간 3

    예. 아이 그건 모르겠고 아니 그런 분 계셔. 그니까 그런 분들도 있잖아요. 은근이 많이 있잖아. 그때보다 지금 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오히려 시장은 역으로 이번 자사주 할 때 외국인들도 크게 안 팔 수도 있죠. 혹은 외국인은 그냥 관망하고 개인만 던지는 것일 수도 있죠. 음. 그래서 뭐 저도 뭐 어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네. 어 그 전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네. 네. 아, 오늘 오르다 보니까 질문이 꽤 많네요. 예. 오늘 슈퍼챗 많이 보내 주시는데. 네. 우리 라이스케 님 5,000원 슈퍼챗 보내 주시면서 3전 15만 원. 하이닉스는 83만 원이 평단이래요. 그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이제 매도 안 했는데 와. 이거 묶혀두면 다시 고점이 올까요? 이분이 말씀하신 고점은 이제 300. 그렇죠? 예. 300. 저는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니라고. 단사를 붙이셨는데 저는 아직 로봇 시대는 열지도 않았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7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신용이 약 6조원 급증했던 시기와, 최근 신용융자가 29조원 아래로 내려온 상황을 비교했습니다. 세부 잔액의 전사는 불명확하고 최근 수치도 당일 기준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첫 하락 때의 반등 신뢰와 달리 이번에는 주가가 회복되면 나가겠다는 투자자가 더 많을 수 있다는 심리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주가 눌렸다. 네. 이렇게 되는 건 아닌가요? 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는데 또 하나는 그때와 지금은 또 시장이 또 다르죠. 음. 뭐가 다르냐면은 뭐 대표적인 예로 신용이죠. 신용. 예. 신용 융자가 29조가 깨졌습니다. 드디어 29조가 깨지고 28조 6,억까지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오늘 기준이 아니라 아마 그저께 기준일 거예요. 그럼 오늘 개인 투자자가 2조 팔았잖아요. 2조 팔았을 때 여기도 신용 물량이 전 꽤 있을 거라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때 당시에는 7월 31일에부터 9월 1일까지 신용이 26조에서 33조 32조 5,000원까지 한 6조원이 단번에 팍 늘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신용이 늘 늘어날 수가 없는 구조죠. 왜냐면 일단 삼성자 하이니스의 한해는 신용을 막은 증권사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신용이 확 늘어날 수 없다는 얘기는 개인이 조금 적극적으로 주식을 살 수 없을 수도 있고요.

  2. 원문 구간 2

    네. 또 그때보다 지금이 더 이런게 있을걸요. 그때는 그래 이거는 말도 안 되니까 한번 믿어보자 하는 심리가 있다라면 지금은 진짜 내가 이번에 도망간다. 음. 음. 이번에 진짜 만약에 9월 달 뭐 8월 중순 이후에 10월 초까지에서 주식을 사신 분들은 나 이번에 진짜 도망간다. 내 드루거 취소해서 다시는 주식 안 한다. 안 한다. 이런 사람이 7월 말보다는 지금이 더 많을까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그때는 정말 말도 안된 첫 하락이었고 그때는 어 방송에 나오시는 분의 90%가 이건 말도 안 되는 하락이고 반등이 나올 거다. 그리고 시장이 좀 정상화되면 조금 더 좋아질 거라는 얘기를 더 많이 했으니까. 근데 지금은 뭐예요? 그때보다 더 그때보다 안 좋게 보는 뭐 전문가들도 계시잖아요. 뷰가. 예를 들어서 이주원 박사도 그렇고 아니 뭐 그건 모르겠고 어떤 사람은 뭐 한 4천 간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뭐 5,000원은 깨야 된다 이런 사람도 있고 7만 원 20만 원.

해석·전망메모리 장기계약과 증설 속도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장기공급계약

장기계약과 신규 공장 수율은 반도체 수급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장기계약의 해지 가능성과 가격 상승 제약이라는 반론이 있었지만, 회사가 최소 2028년까지 또는 그 이상 계약돼 있다고 설명한 점과 고객이 직접 계약을 요구한다는 점에 무게를 뒀습니다.
  • 새 공장이 기존 공장 수율에 도달하는 데 통상 3년, 빠르면 2년 걸릴 수 있어 증설이 즉각적인 공급과잉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 이런 수급 설명을 주가 재상승 가능성과 연결했지만, 향후 경로가 쌍봉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유보를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제는 반도체가 어 시크니컬 산업이 아니라 어 약간 유틸리티 같은 산업이 될 것이다. 그것을 반영 반증하는게 LTA 계약이다라고 일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셨어요. 많이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예. 네. 근데 그다음에 나온 뉴스가 내용들이 뭐냐면 야 그거 만만 먹으면 깰 수 있어. 옛날에는 없었지 알아? 막 이러면서 LTA 계약에 대해서 되게 막 부정적으로 그리고 LTA 계약 때문에 가격 못 올려. 그러면은 영업 이익률이 예를 들어서 110%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90%밖에 못 가져가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사람들이 LTA 계약이 안 좋은 거 아니야라고 어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게 지난 7월 달에 좀 하락을 가속화시켰고 이번에는 그런 얘기를 해도 믿지 않는다라고 말을 했는데 하이니스 어 박사장님이 나와서 말한게 뭐냐면 2028년까지 2009년까지 계약 꽉 찼다. 솔드웃이다. 솔드웃이나 마찬가지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LTA 계약 2028년까지 되어 뭐 최소 그리고 뭐 그 이상 되어 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공장이라는게 반도체 공장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아 물론 이게 그게 딱 그렇다라고 말을 못 하지만 그냥 자동차라고 칠게요. 현대차가 현대차가 동일한 공장을 옆에다가 지었어요. 그러면 동일 기존의 공장에서 만약에 한 1천000대 생산이 돼. 음. 그러면 새로 지은 공정에서 빠른 시간 안에 천대가 바로 뽑아져 나오거든요. 근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동일한 공장을 지었는데 얘가 새로운 공장이 기존의 공장의 수율만큼 올라오려면 한 3년 걸린다고. 올라오면 음. 정말 빠르면 2년. 음. 왜냐면 이게 반도체가 되게 민감하기 때문에 똑같은 공장에 똑같은 기계를 넣어도 그 모습 이런 거에 따라서 수율이 되게 낮아진대. 그래서 처음에는 수율이 한 50%도 안 된대요. 음. 그거 이제 조금씩 조금씩 그걸 맞춰 가면서 이걸 높이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어쨌든 그 뭐냐한 돈 계약 당사자 돈 달 그 물건 달라는 사람이 그렇게 계약을 하자고 하잖아요. 그래요? 예. 그걸 믿고 가야지. 아니이 사람 그니까 뭐 약간 약간 비유가 좀 애매하지만 전 사람이 나한테 전세 계약을 칠 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계약서 쓰는 건 아니잖아요. 예. 예. 전세 계약을 칠 거라고. 그 내가 만약에 전세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요즘 전세 사기가 유행한다고 해서 사기칠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이 부동산에가 가지고 계약서를 쓰는데이 사람이 나한테 전 세계가 사기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면서 계약서 쓸 순 없는 거잖아요. 음. 예. 파괴를 칠 수 있긴 하죠. 그죠? 아 그러니까 그 많잖아. 말은 LTA 계약. 그러니까 근데 우리가 전세 계약, 전세 계약 하지만 전체 전세 계약에서 몇 %가 전세 계약으로 나올까요? 아, 전세 사기. 전세 사기가 적긴 하겠죠. 전체면 그죠. 전체 전세 계약권에서 전세 사기는 얼마 안 될 거란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음. 그런 것처럼 우리가 그 LTA 계약이든이 사람이 공 상대방이 나한테 물건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계속 뭔가 얘기를 하는게 이게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하면 뭘 봐도 안 되는 거지. 그렇네. 형 팬들 다시 돌아왔네. 나한테 집요하게 물어보지 말라고 나한테. 우리 물리학 형님도 그렇고 야 팬들 다시 돌아왔네. 야 주가에 따라서 팬심이 흔들리는 거는 형밖에 없을 것 같은데. 코어가 아니긴 하네. 저는 올라가면 좀 펜심이 떨어지고 떨어지면 좀 팬심이 부. 아 그렇구나. 아, 근데 저희가 지난주에 채팅창 분위기 보니까 다음 주 오를 거 같긴 하다고 했잖아요. 그 좀 그래도 맞은 거 같아요. 맞아요. 그죠? 그니까 채팅창에서 진짜 험악하고 진짜 너무 힘들어하고 저희도 진행하는 저희도 힘들고 막 우는 분 계시고 이러면 네. 거의 바닥일 때가 그런 경우가 많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나온게 어쩌면은 지금이 제일 두려운 구간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공장은 똑같아도 거기에 온도 조절이라든지 거기에 뭐 이런 부분들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또 어느 지역에서 만들었느냐. 어느 그니까 공장이 용인에 있냐? 평택 있냐 이런 거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지금 우리가 증서를 한다고 해도 이게 바로 어 붕어빵 찍듯이 제품이 쭉쭉 뽑아져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공급 과잉이 바로 이뤄지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다른 어 연 분석 연구서에서도 보면은 어 공급 부족 사태는 2029년이가도 안 풀린다.음 음들이에 그런 것들이 만약에 내년 상반기에 주가는 정말로 가파르게 다시 한번 저 올라갈 수 있다. 물론 그게 뭐 쌍봉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예 불가능하진 않다. 근데 걔네들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뭐 전자나 닉스나 그 뭐 직원이나 사장이나 뭐 그 사람들은 솔직히 사람 일이란게 내일 모래도 모르는데 3년 뒤에 계속 쇼티지일지 어떻게 알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같은 기계라도 온도와 공장 위치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고, 초기 수율이 50% 미만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계약 파기 가능성 자체는 인정하면서, 전세계약의 일부 사기 사례를 전체로 일반화하지 않는다는 비유로 고객 계약을 믿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LTA 계약 2028년까지 되어 뭐 최소 그리고 뭐 그 이상 되어 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공장이라는게 반도체 공장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아 물론 이게 그게 딱 그렇다라고 말을 못 하지만 그냥 자동차라고 칠게요. 현대차가 현대차가 동일한 공장을 옆에다가 지었어요. 그러면 동일 기존의 공장에서 만약에 한 1천000대 생산이 돼. 음. 그러면 새로 지은 공정에서 빠른 시간 안에 천대가 바로 뽑아져 나오거든요. 근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동일한 공장을 지었는데 얘가 새로운 공장이 기존의 공장의 수율만큼 올라오려면 한 3년 걸린다고. 올라오면 음. 정말 빠르면 2년. 음. 왜냐면 이게 반도체가 되게 민감하기 때문에 똑같은 공장에 똑같은 기계를 넣어도 그 모습 이런 거에 따라서 수율이 되게 낮아진대. 그래서 처음에는 수율이 한 50%도 안 된대요. 음. 그거 이제 조금씩 조금씩 그걸 맞춰 가면서 이걸 높이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공장은 똑같아도 거기에 온도 조절이라든지 거기에 뭐 이런 부분들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또 어느 지역에서 만들었느냐. 어느 그니까 공장이 용인에 있냐? 평택 있냐 이런 거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지금 우리가 증서를 한다고 해도 이게 바로 어 붕어빵 찍듯이 제품이 쭉쭉 뽑아져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공급 과잉이 바로 이뤄지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다른 어 연 분석 연구서에서도 보면은 어 공급 부족 사태는 2029년이가도 안 풀린다.음 음들이에 그런 것들이 만약에 내년 상반기에 주가는 정말로 가파르게 다시 한번 저 올라갈 수 있다. 물론 그게 뭐 쌍봉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예 불가능하진 않다. 근데 걔네들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뭐 전자나 닉스나 그 뭐 직원이나 사장이나 뭐 그 사람들은 솔직히 사람 일이란게 내일 모래도 모르는데 3년 뒤에 계속 쇼티지일지 어떻게 알아요?

  3. 원문 구간 3

    어쨌든 그 뭐냐한 돈 계약 당사자 돈 달 그 물건 달라는 사람이 그렇게 계약을 하자고 하잖아요. 그래요? 예. 그걸 믿고 가야지. 아니이 사람 그니까 뭐 약간 약간 비유가 좀 애매하지만 전 사람이 나한테 전세 계약을 칠 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계약서 쓰는 건 아니잖아요. 예. 예. 전세 계약을 칠 거라고. 그 내가 만약에 전세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요즘 전세 사기가 유행한다고 해서 사기칠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이 부동산에가 가지고 계약서를 쓰는데이 사람이 나한테 전 세계가 사기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면서 계약서 쓸 순 없는 거잖아요. 음. 예. 파괴를 칠 수 있긴 하죠. 그죠? 아 그러니까 그 많잖아. 말은 LTA 계약. 그러니까 근데 우리가 전세 계약, 전세 계약 하지만 전체 전세 계약에서 몇 %가 전세 계약으로 나올까요? 아, 전세 사기. 전세 사기가 적긴 하겠죠. 전체면 그죠. 전체 전세 계약권에서 전세 사기는 얼마 안 될 거란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음. 그런 것처럼 우리가 그 LTA 계약이든이 사람이 공 상대방이 나한테 물건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계속 뭔가 얘기를 하는게 이게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하면 뭘 봐도 안 되는 거지. 그렇네. 형 팬들 다시 돌아왔네. 나한테 집요하게 물어보지 말라고 나한테. 우리 물리학 형님도 그렇고 야 팬들 다시 돌아왔네. 야 주가에 따라서 팬심이 흔들리는 거는 형밖에 없을 것 같은데. 코어가 아니긴 하네. 저는 올라가면 좀 펜심이 떨어지고 떨어지면 좀 팬심이 부. 아 그렇구나. 아, 근데 저희가 지난주에 채팅창 분위기 보니까 다음 주 오를 거 같긴 하다고 했잖아요. 그 좀 그래도 맞은 거 같아요. 맞아요. 그죠? 그니까 채팅창에서 진짜 험악하고 진짜 너무 힘들어하고 저희도 진행하는 저희도 힘들고 막 우는 분 계시고 이러면 네. 거의 바닥일 때가 그런 경우가 많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나온게 어쩌면은 지금이 제일 두려운 구간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

해석·전망반도체 대형주에서 소부장으로의 확산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대형주 반등 이후 소부장이 더 강해질 조건은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시장 저점에서는 시총 1·2위가 먼저 올라야 한다고 봤지만, 월요일 저점 대비 두 종목이 15% 이상 반등한 뒤에는 다른 소부장이 더 힘을 낼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 삼성전자·하이닉스가 급락하지 않고 제한된 상승을 보여주는 것이 확산 기대의 조건입니다. 기판·장비·후공정도 종목마다 저항 돌파와 회복 정도가 다르다고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뭐 코스 닭은 별로 관심이 크게 없으신가 보네. 보유주가 없어 가지고 보유하냐면 왜 내가 말한게 지금 되게 성이 없어 보였나요? 아니 별 얘기를 안 하니까 우리가 사실 월화에도 그걸 여쭤봤거든요. 만약에 산다면 코스피랑 코스닥가 어떤게 좀 더 유리할까? 그니까 다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간다라고 하면 어 쫙 봄뿌지를 해서 가면 좋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덜 가는 한 3%에서 4% 이렇게 가면 에이 역시 지금은 소부장에서 탄력 좋다 이러면서 개인은 소부장으로 쏠릴 가능성도 있었고 오늘 뭐 전자닉스 너무 좋은 모습이지만 또 코스닥에서 소부장 일부 종목들은 그거를 쓸 또 아웃퍼포하는 또 수익률이 나오기도 했으니까 음. 만약에 지금 뭐 교체매나 혹은 신규진입이나 이런 걸 한다면 코스닥 소부장은 어떨까? 어 제가 이제 월요일까지는 혹 어저께까지도 그런 얘기는 드렸어요. 무슨 얘기를 드렸냐면 지금 내가 현금이 있어서 사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삼성자 한사 사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드렸거든요. 왜냐면 좋든 싫든 삼전닉스가 시총 1, 2위 기업이기 때문에 시장이 저점을 찍고 의미 있는 매수가 들어오든 의미 있는 상승이 나오려 그러면 1, 2위가 가져야지 시장이 치고 나가 주는 거지. 1, 저 밑에 꼬라받고 있는데 나머 종목이 올라갈 수 없을 거다. 그래서 지금 우선적으로 산다 그러면 삼성자 하이니스를 먼저 사는게 맞다라고 그게 맞는 거 같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된 거예요? 이미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어 월요일 저점 대비 한 15% 이상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면은 이제부터는 삼성자 하이닉스가이 속도로 계속 올라갈 순 없는 거기 때문에 어 좀 다른 쪽 소부장이 오히려 더 힘을 낼 수도 있는 거죠. 오늘 소부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 주성이 뭐 10몇 %가 올랐네 뭐 하지만 사실은 또 그만큼 못 오은 기업들도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뭐 기판 같은 경우는 여전히 어 여기를 아예 심택 같은 경우에 차트 좀 보여 주신다 그러면 지난주에이 저항대를 아직 돌파를 못 했어요. 13만 원을 돌파를 못 했고 TLB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막 여기를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조금 더 힘을 낼 수도 있다. 삼성자 하이닉스가 급락이 아니라 조금 제한된 상승을 보여 준다라면 말이죠. 그리고 장비주도 마찬가지예요. 뭐 PSK 홀딩스가 오늘 14% 올라왔지만 사실은 여전히 어 뭐 그니까 여기서 이제 좀 더 치고 나가면 신고가로 갈 수 있는 거죠. 그니까 여전히 매력적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뭐 뭐 HPSP 같은 경우는 아예 오르지도 못했던 거죠. 그러니까 저는 소부장에서 좀 좋은 기업들 예를 들어서 뭐 오사트 관련해서도음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오늘 5% 정도 올라왔는데 아직은 저항대를 여기 돌파를 못 했어요.

  4. 원문 구간 4

    한 3만 네 한 4만 원을 가져야지 좀 안정권이다라고 말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삼성자 하이니스가 안 무너지면 갈 수 있겠죠. 음. 그니까 이런 종목에 대해서 내가 어신 투자를 해보겠다라는 것도 좋은 전략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어 제가이 얘기는 계속 드리고 있지만 주가 지수랑 본인 지금 구독하시는 분들,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가지고 있는 종목하고 계속 비교를 하셔야 돼요. 어 그게 무슨 소리예요? 주가 지수보다 약한 종목이 있을 거고 강한 종목이 있을 거잖아요. 시장 대비 아웃퍼하는지 그죠? 예. 그래서 그게 같은 반드시 소부장이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PSK 홀딩스를 설명해 드린다면 시장보다 아웃퍼 하는 거죠. 예. 고점 대비 지금 12%밖에 안 밀린 거고 반등도 엄청 세게 지금 하락한 거에 절반 이상을 되돌렸잖아요. 어 진짜 힘 좋다. 네. 근데 코스닥은 어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심텍의 13만원 저항, TLB의 돌파 시도, PSK홀딩스의 강한 반등, HPSP의 부진한 반등, 하나마이크론의 미돌파를 사례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뭐 기판 같은 경우는 여전히 어 여기를 아예 심택 같은 경우에 차트 좀 보여 주신다 그러면 지난주에이 저항대를 아직 돌파를 못 했어요. 13만 원을 돌파를 못 했고 TLB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막 여기를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조금 더 힘을 낼 수도 있다. 삼성자 하이닉스가 급락이 아니라 조금 제한된 상승을 보여 준다라면 말이죠. 그리고 장비주도 마찬가지예요. 뭐 PSK 홀딩스가 오늘 14% 올라왔지만 사실은 여전히 어 뭐 그니까 여기서 이제 좀 더 치고 나가면 신고가로 갈 수 있는 거죠. 그니까 여전히 매력적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뭐 뭐 HPSP 같은 경우는 아예 오르지도 못했던 거죠. 그러니까 저는 소부장에서 좀 좋은 기업들 예를 들어서 뭐 오사트 관련해서도음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오늘 5% 정도 올라왔는데 아직은 저항대를 여기 돌파를 못 했어요.

판단 방법반등장에서 종목을 고르는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상대 강도 비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PSK홀딩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보유 종목의 상대 강도를 무엇으로 비교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고점 대비 남은 하락폭, 하락분을 되돌린 비율, 지수보다 먼저 박스를 돌파했는지를 비교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 유창희 대표는 강한 종목을 나중에 팔고, 반등하지 못하는 종목은 뒤따라 오를 것이라고 기다리기보다 왜 오르지 못하는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추가 지수 상승을 전제로 새로운 주도주를 고르는 판단과, 기술적 반등을 기다리던 구간에서의 보유 판단을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한 3만 네 한 4만 원을 가져야지 좀 안정권이다라고 말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삼성자 하이니스가 안 무너지면 갈 수 있겠죠. 음. 그니까 이런 종목에 대해서 내가 어신 투자를 해보겠다라는 것도 좋은 전략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어 제가이 얘기는 계속 드리고 있지만 주가 지수랑 본인 지금 구독하시는 분들,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가지고 있는 종목하고 계속 비교를 하셔야 돼요. 어 그게 무슨 소리예요? 주가 지수보다 약한 종목이 있을 거고 강한 종목이 있을 거잖아요. 시장 대비 아웃퍼하는지 그죠? 예. 그래서 그게 같은 반드시 소부장이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PSK 홀딩스를 설명해 드린다면 시장보다 아웃퍼 하는 거죠. 예. 고점 대비 지금 12%밖에 안 밀린 거고 반등도 엄청 세게 지금 하락한 거에 절반 이상을 되돌렸잖아요. 어 진짜 힘 좋다. 네. 근데 코스닥은 어때요?

  2. 원문 구간 2

    코스닥 지수를 보면 겨우 요거밖에 못 올라온 거예요. 아 30%도 되돌림이 안 나온 거잖아요. 하락한 거이 하락에. 그러니까 주가 직수보다 센 건 맞죠. 그러니까 당연히 PSK 홀딩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계속 갖고 있는게 맞는 거예요. 근데 뭐 이게 반도체 소부장에서 말씀드려야 되나? 저런 종목 신규 진입하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신규 진입한다면 강한 종목을 뭐 해야 된다고 생각나고 있어요. 근데 신성 이해 이제이 회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근데 보면 오늘도 반등 아예 못 졌잖아요. 그리고 코스닥 하락할 때 같이 빠졌고 코스닥 지수는 그래도요 정도에 있는데 얘는 그 밑에 있는 거잖아요. 그럼 이런 종목을 갖고 계시다 그러면 이제부턴 손절을 좀 고민을 하셔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아 시장이 이만큼 올랐으니까 내 종목이 못 갔어. 그럼 내 종목이 뒤따라 가겠지라는 생각이 아니라 시장이 이렇게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내 종목이 왜 안 가지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음. 그래서 그렇게 보시는게 맞고 코스피도 마찬가지예요. 코스피 같은 경우도 제가 어 그냥 종합 주가 지수로 설명해 드린다. 그러면 이제 한번 크게 빠졌고이 딱 한 7거래 8거래 행보하고 오늘 딱 돌파하면서 양봉이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삼성하고 하이닉스를 비교해 드릴게요. 하이닉스는요이 박스를 어저께 돌파해 줬죠. 어제 돌파해 주고 오늘 양봉이 나왔죠. 근데 삼성전자를 보시면 어때요? 오늘 돌파한 거예요. 그러니까 얘는 종합주가 지수 있으면 똑같이 움직이는 거죠. 그럼 더 강한 건 하이닉스인 거죠. 그럼 만약에 삼성하고 하이닉스를 두 개를 들고 있다 그러면은 내가 하나를 정리해야 된다. 그러면 삼성을 정리하는게 맞을 수도 있는 거야. 왜 왜 웃어요? 정대는 중. 잘 잘 안 들려. 아니 비례적으로 줄이면 되지 뭐. 하나를 그렇게 하나 더해서 좀 그러니까 비례적으로 줄여야 되는데 만약에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내가 어떻게 선택을 해야 될 순간이 오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강한 종목은 제일 나중에 파는 거라는 거예요. 음. 제일 약한 종목. 예를 들어서 똑같은 비교를 하면은 현대차 같은 경우 현대차는 여전히 밑에 있어요. 전혀 오르질 못했잖아요.이요이 박스의 하단에서 아직 올라오지도 못했단 말이에요. 기술적으로 본다. 그러면 그러면 이러한 종목을 먼저 파는 거지. 아, 현대차도 삼성전자처럼 곧 오르겠지 하면서 기다리는 건 아니라는 거죠. 음. 음. 근데 닉스가 더 많이 빠져서 오은 거니까 사실 약간 위험 부담을 줄인다는 차원에서는 3전이 나은 건 아니에요. 사실은 위험보다 그러니까 그냥 삼성전자는 닉스보다 덜 빠지고 오를 때도 덜 오를 거예요. 덜 오를 거니까. 조금 그래도 안정적이다니까. 그죠? 어쨌든 시가 총에 1위 기업이니까 안정적인 건 맞죠. 안정적이 맞는데 그러니까 제가 두 개를 그냥 예시로 건 거지.이 이 두 개를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지금 구독하시는 분들이 보고 있는 종 가지고 보유하고 계신 종목이 이러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게 있을 거란 말이에요.

  5. 원문 구간 5

    그러면 아 지금까지는 사실은 오늘까지는 그냥 두 손 놓고 그냥 보는 거예요. 오르든 떨어지든 막 4천 간다. 5천 깬다. 4,500 깬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이미 던 그냥 팔았어야 되는 거고 그게 아니라 기수첩 반등이 들어올 겁니다. 이렇게 어 어느 포인트인지 모르겠지만 6,200일지 6,300일지 6,000일지 모르겠지만 기수첩 반등이 들어올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다 했을 때는 그냥 기다리는 거예요. 여기서 갑자기 그 기수 반등을 노리면서 어디가 더 많이 올라갈지를 재면서 내가 종목을 교체해야지 이게 아니라. 음 올라고 어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이게 더 간단한 전제로 뭐 6,200이든 6,500이든 또 코스닥도 뭐 800에서 850- 900 이렇게 간다라고 전제를 깐다라면 이제부터는 선택을 해야 되겠죠. 내가 여기서는 종목을 교체를 해서 새로운 주도주 쪽으로 움직일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주가 지수 대비 강한 거 강한 거의 기준은 빠질 때 더 빠지고 시장이 올라오는데 먼저 가거나 하는 쪽 또 테마가 살아 있는 쪽 뭐 저는 좋아하지 않지만 뭐 보안주 같은 거 이런 것들도 고민해 볼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PSK홀딩스는 고점 대비 약 12% 하락 상태에서 하락분의 절반 이상을 회복했지만, 코스닥은 하락분의 30%도 회복하지 못했다는 비교입니다.
  • 하이닉스는 코스피보다 하루 먼저 박스를 돌파했고, 삼성전자는 지수와 같은 날 돌파했다는 사례입니다. 두 종목에 대한 일률적인 매매 지시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한 3만 네 한 4만 원을 가져야지 좀 안정권이다라고 말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삼성자 하이니스가 안 무너지면 갈 수 있겠죠. 음. 그니까 이런 종목에 대해서 내가 어신 투자를 해보겠다라는 것도 좋은 전략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어 제가이 얘기는 계속 드리고 있지만 주가 지수랑 본인 지금 구독하시는 분들,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가지고 있는 종목하고 계속 비교를 하셔야 돼요. 어 그게 무슨 소리예요? 주가 지수보다 약한 종목이 있을 거고 강한 종목이 있을 거잖아요. 시장 대비 아웃퍼하는지 그죠? 예. 그래서 그게 같은 반드시 소부장이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PSK 홀딩스를 설명해 드린다면 시장보다 아웃퍼 하는 거죠. 예. 고점 대비 지금 12%밖에 안 밀린 거고 반등도 엄청 세게 지금 하락한 거에 절반 이상을 되돌렸잖아요. 어 진짜 힘 좋다. 네. 근데 코스닥은 어때요?

  2. 원문 구간 2

    코스닥 지수를 보면 겨우 요거밖에 못 올라온 거예요. 아 30%도 되돌림이 안 나온 거잖아요. 하락한 거이 하락에. 그러니까 주가 직수보다 센 건 맞죠. 그러니까 당연히 PSK 홀딩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계속 갖고 있는게 맞는 거예요. 근데 뭐 이게 반도체 소부장에서 말씀드려야 되나? 저런 종목 신규 진입하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신규 진입한다면 강한 종목을 뭐 해야 된다고 생각나고 있어요. 근데 신성 이해 이제이 회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근데 보면 오늘도 반등 아예 못 졌잖아요. 그리고 코스닥 하락할 때 같이 빠졌고 코스닥 지수는 그래도요 정도에 있는데 얘는 그 밑에 있는 거잖아요. 그럼 이런 종목을 갖고 계시다 그러면 이제부턴 손절을 좀 고민을 하셔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아 시장이 이만큼 올랐으니까 내 종목이 못 갔어. 그럼 내 종목이 뒤따라 가겠지라는 생각이 아니라 시장이 이렇게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내 종목이 왜 안 가지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음. 그래서 그렇게 보시는게 맞고 코스피도 마찬가지예요. 코스피 같은 경우도 제가 어 그냥 종합 주가 지수로 설명해 드린다. 그러면 이제 한번 크게 빠졌고이 딱 한 7거래 8거래 행보하고 오늘 딱 돌파하면서 양봉이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삼성하고 하이닉스를 비교해 드릴게요. 하이닉스는요이 박스를 어저께 돌파해 줬죠. 어제 돌파해 주고 오늘 양봉이 나왔죠. 근데 삼성전자를 보시면 어때요? 오늘 돌파한 거예요. 그러니까 얘는 종합주가 지수 있으면 똑같이 움직이는 거죠. 그럼 더 강한 건 하이닉스인 거죠. 그럼 만약에 삼성하고 하이닉스를 두 개를 들고 있다 그러면은 내가 하나를 정리해야 된다. 그러면 삼성을 정리하는게 맞을 수도 있는 거야. 왜 왜 웃어요? 정대는 중. 잘 잘 안 들려. 아니 비례적으로 줄이면 되지 뭐. 하나를 그렇게 하나 더해서 좀 그러니까 비례적으로 줄여야 되는데 만약에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내가 어떻게 선택을 해야 될 순간이 오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강한 종목은 제일 나중에 파는 거라는 거예요. 음. 제일 약한 종목. 예를 들어서 똑같은 비교를 하면은 현대차 같은 경우 현대차는 여전히 밑에 있어요. 전혀 오르질 못했잖아요.이요이 박스의 하단에서 아직 올라오지도 못했단 말이에요. 기술적으로 본다. 그러면 그러면 이러한 종목을 먼저 파는 거지. 아, 현대차도 삼성전자처럼 곧 오르겠지 하면서 기다리는 건 아니라는 거죠. 음. 음. 근데 닉스가 더 많이 빠져서 오은 거니까 사실 약간 위험 부담을 줄인다는 차원에서는 3전이 나은 건 아니에요. 사실은 위험보다 그러니까 그냥 삼성전자는 닉스보다 덜 빠지고 오를 때도 덜 오를 거예요. 덜 오를 거니까. 조금 그래도 안정적이다니까. 그죠? 어쨌든 시가 총에 1위 기업이니까 안정적인 건 맞죠. 안정적이 맞는데 그러니까 제가 두 개를 그냥 예시로 건 거지.이 이 두 개를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지금 구독하시는 분들이 보고 있는 종 가지고 보유하고 계신 종목이 이러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게 있을 거란 말이에요.

해석·전망현대차의 자동차 수익성과 로봇 기대주 대상 · 기업·종목 · 현대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자동차

로봇 기대만으로 기존 자동차 사업의 약화를 넘어갈 수 있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창희 대표는 영업이익률이 과거 8~9%에서 5%대로 낮아졌다고 설명하면서, 현대차를 로봇 하나만 보고 계속 보유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쉬운게 아니라는게 무슨 뜻이에요? 올라갈 것 같아서 못 자르겠다요. 아니면 떨어진게 너무 커 가지고 잘라도 시릭이 없다고. 아, 그게 아니라 올라가기가 쉽진 않을 것 같아. 아, 그러니까 잘 좀 왜요? 전부 다 손절하긴 모하지만 한 절반 정도는 손절을 해야 되지 않나? 미국에서 배 만들잖아요. 배 만드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그리고 그게 어 실적으로 봤을 때 어 환율이라든지 이런 분위기가 내일 당장 좋아진다라고 말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현대차가 영업 이익률이 5%대로 떨어졌어요.이 회사가 영업 이익률이 한 8% 9% 왔다 갔다 했는데 5% 떨어진 이유가 환율 때문이거든요. 음. 음. 우리가 이제 유일하게 도요타랑 경쟁할 수 있었던게 환율 때문에 경쟁을 한 건데 그것도 안 되고 또 어 전기차 시장은 이미 중국한테 다 빼앗겼고 그런 상황에서 현대차를 로봇 하나만 보고 끌고 간다.

  2. 원문 구간 2

    저는 그건 사실은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기업마다 지금 스토리가 좀 다르기 때문에 어 물론 저 제가 이걸 이게 정답은 아니니까 각자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거죠. 투자하시는 분들이 구독자분들이 생각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 뭐 전부 다 한 번에 손절을 못 하겠지만 한 절반 정도는 이번에 손절을 좀 하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나서 다른 쪽을 보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다른 거 샀는데 다른 거 또 빠지면 어떡하냐? 맞아. 아 그거 맞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주식을 아예 하지 마세요. 와 세게 말하네. 오늘 자신감 붙었네. 그냥 없어 뭘 거죠? 주식을 하지 마. 넌 안 될 놈이야 이거잖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익률 하락을 환율과 연결했고, 도요타와의 경쟁 여건 및 중국 전기차와의 경쟁을 부정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각 기업의 이야기가 다르고 본인 판단이 정답은 아니라는 유보도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쉬운게 아니라는게 무슨 뜻이에요? 올라갈 것 같아서 못 자르겠다요. 아니면 떨어진게 너무 커 가지고 잘라도 시릭이 없다고. 아, 그게 아니라 올라가기가 쉽진 않을 것 같아. 아, 그러니까 잘 좀 왜요? 전부 다 손절하긴 모하지만 한 절반 정도는 손절을 해야 되지 않나? 미국에서 배 만들잖아요. 배 만드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그리고 그게 어 실적으로 봤을 때 어 환율이라든지 이런 분위기가 내일 당장 좋아진다라고 말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현대차가 영업 이익률이 5%대로 떨어졌어요.이 회사가 영업 이익률이 한 8% 9% 왔다 갔다 했는데 5% 떨어진 이유가 환율 때문이거든요. 음. 음. 우리가 이제 유일하게 도요타랑 경쟁할 수 있었던게 환율 때문에 경쟁을 한 건데 그것도 안 되고 또 어 전기차 시장은 이미 중국한테 다 빼앗겼고 그런 상황에서 현대차를 로봇 하나만 보고 끌고 간다.

  2. 원문 구간 2

    저는 그건 사실은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기업마다 지금 스토리가 좀 다르기 때문에 어 물론 저 제가 이걸 이게 정답은 아니니까 각자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거죠. 투자하시는 분들이 구독자분들이 생각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 뭐 전부 다 한 번에 손절을 못 하겠지만 한 절반 정도는 이번에 손절을 좀 하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나서 다른 쪽을 보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다른 거 샀는데 다른 거 또 빠지면 어떡하냐? 맞아. 아 그거 맞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주식을 아예 하지 마세요. 와 세게 말하네. 오늘 자신감 붙었네. 그냥 없어 뭘 거죠? 주식을 하지 마. 넌 안 될 놈이야 이거잖아.

해석·전망AI 관련 업종의 수요 방향 재평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변압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정보보안

AI 관련 업종도 같은 성장 이야기로 묶어 기다려도 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더 기다려 볼 수 있다고 봤지만, 변압기는 대규모 인프라에서 자가발전으로 초점이 바뀌면 사용량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 반복되는 해킹으로 보안주에 대한 시각이 바뀔 수 있고 큰 흐름이 될 가능성도 열어두면서, 좋아하던 업종을 고정적으로 보기보다 계속 재검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와 멋있다. 계속 그렇게 되면 이제 민주식을 아는 거죠. 나를 이제 파래. 아 그러니까 다른 거 사서 무서웠다라면은 사실 주식하면 안 되는 거죠. 다른 걸 사서 내가 이걸 많이 해야겠다 생각을 해야지 내가 이미 지금 -80%인데 이게 복구가 돼 가지고 내가 이걸 떠난다. 이거를 내가 이겨낸다고 하는 것은 사실 쉬운 건 아니에요. 음. 음. 사실은 쉬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게 조선, 원전 방산, 변합기, 자동차 다 똑같아요. 아니, 그러니까 계속 말세 AI, DC 밸류 체인은 좀 기다려 봐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자동차는 아니잖아요. 조선도 아니고. 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악기도 근데 변합기 약간 바뀌었잖아요, 흐름이. 왜냐면 왜냐면 예전에는 대규모 인프라 쪽이 포커스였다라면 지금은 자가 발전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바뀌니까 변악기 쓰는게 양이 좀 달라지겠죠.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자라는 겁니다. 음. 오히려 지금 제가 우리 보완주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씀드렸지만 보안주가 엄청난 대세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계속 해킹을 해킹하고 있으니까 어마어마하게.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어떤 시각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조금 종목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음. 아 호박단 출동 많이 했네 지금 단호박 지표부터 시작해 가지고 호화이형 미쳤다. 맞는 말이다. 와 저말이 맞아? 몇 주 전에 여론이랑 어쩌 이렇게 다를까? 몇 주도 아니에요. 지난주랑 달라요. 지난주랑 예 지난주에도 동종표로도 있었을 텐데. 그 지난주에 뭐 밀사 올사회 한참 얘기했잖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기업마다 이야기가 다르므로 조선·자동차와 AI·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을 같은 이유로 기다리지는 않는다는 구분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는 그건 사실은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기업마다 지금 스토리가 좀 다르기 때문에 어 물론 저 제가 이걸 이게 정답은 아니니까 각자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거죠. 투자하시는 분들이 구독자분들이 생각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 뭐 전부 다 한 번에 손절을 못 하겠지만 한 절반 정도는 이번에 손절을 좀 하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나서 다른 쪽을 보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다른 거 샀는데 다른 거 또 빠지면 어떡하냐? 맞아. 아 그거 맞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주식을 아예 하지 마세요. 와 세게 말하네. 오늘 자신감 붙었네. 그냥 없어 뭘 거죠? 주식을 하지 마. 넌 안 될 놈이야 이거잖아.

  2. 원문 구간 2

    우와 멋있다. 계속 그렇게 되면 이제 민주식을 아는 거죠. 나를 이제 파래. 아 그러니까 다른 거 사서 무서웠다라면은 사실 주식하면 안 되는 거죠. 다른 걸 사서 내가 이걸 많이 해야겠다 생각을 해야지 내가 이미 지금 -80%인데 이게 복구가 돼 가지고 내가 이걸 떠난다. 이거를 내가 이겨낸다고 하는 것은 사실 쉬운 건 아니에요. 음. 음. 사실은 쉬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게 조선, 원전 방산, 변합기, 자동차 다 똑같아요. 아니, 그러니까 계속 말세 AI, DC 밸류 체인은 좀 기다려 봐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자동차는 아니잖아요. 조선도 아니고. 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변악기도 근데 변합기 약간 바뀌었잖아요, 흐름이. 왜냐면 왜냐면 예전에는 대규모 인프라 쪽이 포커스였다라면 지금은 자가 발전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바뀌니까 변악기 쓰는게 양이 좀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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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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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도 슬퍼도 소주 한잔

주린이 구조대 어서 오세요. 오늘 같은 날은 정말 소주 한잔하고 싶네요. 좋아도 한잔, 슬퍼도 한잔이죠. 좋은 날 마시는 소주는 달아서 무한정 들어가고, 수익 났는데 한 병 더 못 먹냐고 또 시키고요. 손실 나면 돈 잃어서 속 아픈데 한 병 더 못 먹냐고 또 시키고, 어찌 됐든 다 먹는 거네요.

어제 한잔하셨냐고요? 아닙니다. 요새 술은 잘 안 먹는데 오늘은 그러고 싶은 기분이에요. 시장이 좋았죠. 6.6% 상승했고 거의 고점에서 마무리했어요. 6천 선까지 올라왔다가 마지막에 살짝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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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급등과 먼저 판 아쉬움

이 정도면 너무 좋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다 했죠? 하이닉스는 반올림해서 12%, 149만 7천원이에요. 150만원에서 끝나지는 않았는데 지금도 계속 그 근처를 왔다 갔다 하네요. 힘이 좋아요.

아직 가지고 있냐고요? 왜 아픈 데를 건드리세요. 저는 120만원대에서 손절했습니다. 제가 팔아서 오른 거라고 생각할게요. 아직 소개도 안 했는데 벌써 끼어드시는 분도 오늘 많이 신났네요. 하이닉스 12%, 삼성전자 10%, 삼성전기 9.5%, 스퀘어 12% 등 많은 종목이 좋았습니다. 코스닥에서도 좋은 종목이 많았죠. 멜콘은 이게 뭔데 이렇게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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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 종목과 유창희 대표 소개

멜콘이 21%, 빛과전자는 상한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5%예요. 보안주도 18%, 원익홀딩스도 17%, 미코도 17%라니 시원하네요. 오늘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고,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도파민이 가장 폭발하고 있는 사람, 유스타 유창희 대표님 모셨습니다. 좋죠? 당연히 좋죠. 신기하게 얼굴빛이 달라져요. 시황을 안 보고 호박이형 방송만 봐도 오늘 올랐구나, 내렸구나 어느 정도 알겠어요. 오늘은 얼굴이 화사하십니다. 지금 포트 상황도 업데이트 좀 해 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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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아직 손실, 삼성전자는 수익 전환

하이닉스는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손해고요. 삼성전자는 이제 플러스 전환됐습니다. 하이닉스 평단을 또 말해야 돼요? 이제 외울 때도 되지 않았어요? 167만원입니다. 수익 낸 것도 있지만 일단 평단은 167만원이에요. 삼성전자는 평단 23만원 정도고 8천원쯤 수익권입니다.

저는 삼성전자 물도 타서 22만원인가에 가지고 있어요. 다 수익 나면 좋은 거죠. 그런데 삼성전자 얼마에 손절하셨죠? 저는 익절했는데요? 아니, 21만원에 손절했잖아요. 저도 손절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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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이야기에서 남은 이벤트로

삼성전자를 22만원인가에 사서 7% 마이너스 보고 잘랐어요. 그러고 어제 산 PSK홀딩스로 오늘 14% 먹었죠. 이런 단타들이 물러나야 진득하게 가지고 가는데요. 그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오늘은 수익이었겠네요. 시청자 여러분이 더 잘하시네요.

저희가 손절한 건 둘째 치고, 가지고 계신 시청자분들이 오늘 그래도 살아난 게 다행이죠. 지금 10월 마지막 주에 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은 했고 삼성전자 컨퍼런스콜, FOMC, 중간선거가 남아 있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세요? 월요일에도 똑같은 질문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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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도달 이후의 조건부 전망

월요일에 이번 주 어디까지 보느냐고 하셔서 6천 이상은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조금 빨리 오긴 했죠. 여기서 더 올라가면 더 내려올 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6,200 갔다가 다시 6,000으로 내려올 수는 있어도 다시 5,500까지 갈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 중요하겠죠. FOMC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요. 사실 삼성전자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중요하니까, 거기만 큰 문제가 없으면 지금 저점은 나왔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해요. 11월 중간선거는 잘 모르겠지만 완만한 상승이 조금 더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아드레날린 터지는 상승을 또 기대하면 욕심이에요. 하이닉스가 너무 많은 걸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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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발표가 가려질 수도 있겠네요

삼성전자는 좀 가려질 것 같아요. 하이닉스보다 좋을 게 뭐가 있겠어요? 이미 실적 숫자도 나왔고 LTA를 80% 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잖아요. 주주환원 이야기도 하이닉스가 워낙 크게 보여줘서 삼성전자가 뭘 더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거죠. 그렇다고 조만간 삼성전자를 정리하려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오늘 하루만 가지고 단정 지을 순 없어요. 주가가 또 빠질 수도 있죠. 그런데 이번 실적에서 사람들이 주주환원 정책을 기대했던 건 단순히 나한테 얼마 줄 거냐가 아니라, 앞으로 꾸준하게 주주환원을 할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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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분기 매입·소각하겠다는 의지

지금 돈을 잠깐 벌 때만 하고 나중에는 나 몰라라 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계속 있었잖아요. 하이닉스가 그 의심을 상당 부분 지워주는 발언을 했어요. 대표적으로 매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는 겁니다.

내년에 올해보다 조금 더 벌면 더 벌지 덜 벌 거라고는 아직 생각하지 않잖아요. 올해 소각용으로 60조원을 한다고 했으니,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는 게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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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을 분기로 나눠 보는 기대

지난 3분기에는 너무 급하게 한 거죠. 8월에 주주들이 원하니까 급하게 40조원을 했고, 내일부터 또 20조원을 합니다. 그중 10조원은 소각용, 10조원은 임직원용이에요.

그냥 소각용 60조원으로 잡으면 분기당 15조원씩 자사주 매입·소각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 자체가 되게 좋은 거죠. 확정된 분기별 금액을 말하는 게 아니라 이런 기대가 만들어졌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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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느냐는 질문에 회사가 답했어요

맨날 누가 사느냐는 얘기 했었잖아요. 나 혼자 사든 뭐가 됐든,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 자체가 저는 또 다른 이정표라고 생각해요. 어느 순간에만 하고 마는 게 아니라는 점이 좋았어요.

제가 제일 좋았던 건 회사가 직접, 이번 자사주를 자기들이 생각하는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샀다고 말한 거예요. 한마디로 싸게 잘 샀다는 거죠. 평균 매입가격이 170만~190만원 사이인데도 싸게 샀다고 한다면, 물론 립서비스일 수도 있지만 주주 입장에서는 회사가 200만원 이상을 생각하나 보다 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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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에 대한 믿음과 삼성전자 기대

회사 쪽에서 적정주가를 그 정도로 생각한다면 지금 140만~150만원은 더 갈 수 있겠네 하는 기대감과 믿음을 만들어준 게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컨퍼런스콜도 비슷한 강도로 발을 맞춰주면 좋겠죠. 단순히 금액만이 아니라 그 정도 감동을 줄 수 있느냐는 거예요.

젠슨 황이나 가족 이야기를 섞어 농담도 나오는데, 오늘 방문 기대에 로봇주가 많이 오르긴 했죠. 레인보우로보틱스도 그렇고요. 저는 아직 하이닉스에 너무 심취해 있어서 여운이 안 가셨습니다. 삼성전자는 제가 그냥 들은 얘기로는 2주 전에 소집을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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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관련 전언이 감동으로 이어질까요

CFO가 사람들을 불러서 돈 관리와 배당을 어떻게 할지 얘기했고, 결정된 게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들은 내용이 그대로 나온다고 해도, 하이닉스 내용을 본 뒤에 그만큼 감동을 줄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놀리긴 했지만 공감은 돼요. 하이닉스 이야기가 너무 좋게 나와서 삼성전자도 같이 올랐는데 여기서 추가로 오르려면 진짜 감동이 있어야 할 것 같거든요.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오를지 안 오를지 제가 아는 건 아니죠. 주주도 아닌 사람이 무슨 얘기냐는 농담도 나오네요. 그러면 이번 주 나머지 이벤트는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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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적에서는 현금흐름을 봐야죠

우리는 그렇지만 미국은 아직 걱정거리가 있죠. 구글하고 아마존이요. 저는 사실 아마존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데, 구글은 요즘 제대로 하고 있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미나이도 별로라는 말이 있고요. 돈은 잘 벌겠지만 투자와 영업현금흐름이 어떻게 될지 봐야 합니다. 그런 부분이 걸림돌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금요일인가 샌디스크 실적 발표도 있는데 우리 장이 끝난 뒤 일정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오늘 큰 상승은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는 신호 정도로 의미를 두자는 거죠. 그 뒤로 계속 이렇게 쭉쭉 오른다고 장담하기는 어렵고, 완만하게 상승하는지 지켜보자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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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원 회복 가능성과 속도

오늘 같은 상승이 한 번 더 나오면 정말 좋겠죠. 지난번 7일 연속 하락하면서 20% 넘게 빠진 걸 바로 되돌리는 기폭제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걸 기대하기에는 조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차트를 보면 180만~190만원일 때도 300만원에서 떨어져 언제 회복하느냐고 했는데, 거기서 다시 얻어맞았잖아요. 오늘 올라도 떨어진 것의 반밖에 회복을 못 했어요. 180만~190만원까지는 가능할까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하이닉스 180만원은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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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 신고가까지 장담할 수는 없어요

다만 빠르게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정말 빨리 갈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미국장도 다시 신고가를 가야 하니까 그것까지 제가 장담하지는 못하겠고요. 최소한 170만원 언저리는 좀 빠르게 올려놓을 수 있고, 그다음부터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0일선은 지금 160만원 초반 정도로 보고 있어요.

이전 첫 하락 때보다 빨리 되돌린 것 아니냐고요? 그때는 두 달 걸렸죠. 다만 13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한 번에 갔다가 쉬고 다시 올라온 과정도 있었잖아요. 이번에도 그런 식의 모습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시청자 질문이 왔네요. 자사주 매입은 좋지만, 예전처럼 외국인이 그때 팔아서 주가를 누르는 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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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와 매수 여건의 차이

그럴 수도 있죠. 그런데 그때와 지금은 시장이 달라요. 대표적인 게 신용입니다. 신용융자가 드디어 29조원 아래로 내려왔어요. 이건 오늘 기준이 아니라 아마 그저께 기준일 겁니다. 오늘 개인이 2조원 팔았는데 거기에도 신용 물량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때는 7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신용이 26조원에서 32조~33조원 수준으로 약 6조원 한 번에 늘었어요. 지금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 신용을 막은 증권사가 많으니 그렇게 확 늘기 어려운 구조죠. 개인이 예전처럼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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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면 나가겠다는 사람도 많겠죠

그때는 말이 안 되는 하락이니까 한번 믿어보자는 심리가 있었다면, 지금은 이번에 진짜 도망간다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어요. 8월 중순 이후부터 10월 초 사이에 산 사람들은 이번에 나오면 다시는 주식을 안 하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7월 말보다는 그런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때는 첫 하락이었고 방송에 나오는 분들 대부분이 말도 안 되는 하락이니 반등하고 정상화되면 좋아질 거라고 얘기했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더 안 좋게 보는 전문가도 있죠. 4천 간다는 사람, 5천은 깨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요. 특정 사람의 전망을 여기서 확정하려는 건 아니고,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더 많아졌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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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꼭 같은 방식으로 팔까요

그런 걸 감안하면 오히려 이번 자사주 매입 때 외국인도 크게 안 팔 수 있죠. 외국인은 그냥 관망하고 개인만 던지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저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전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오르니 질문이 많네요. 삼성전자 평단 15만원, 하이닉스 83만원인데 한 번도 팔지 않은 분이 있어요. 당장 필요한 돈은 아니고, 묻어두면 다시 고점 300만원이 올까요? 저는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아직 로봇 시대는 열지도 않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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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회복을 보는 긴 시각

로봇 시대가 열릴 때 반도체가 진짜 필요한 거거든요. 당장 필요한 돈도 아니고 평단도 낮으면 그냥 묻어두면 되는 것 아니에요? 일부 이익 실현을 하라는 얘기도 나오는데, 저는 왜 굳이 지금 이익 실현을 하느냐는 입장이에요.

솔직히 하이닉스 300만원은 1년 안에도 갈 수 있다고 봐요. 정말 빠르면 6개월, 내년 상반기 6월까지도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36만~37만원이 불가능한 건 아니고요. 다만 굴곡은 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면 지난여름 LTA 계약 이야기가 처음 나올 때 했던 얘기로 돌아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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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를 좋게 봤다가 나쁘게 본 과정

그때 일부에서는 이제 반도체가 경기순환 산업이 아니라 유틸리티 같은 산업이 될 거고, 그걸 보여주는 게 LTA 계약이라고 많이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다음에는 마음만 먹으면 깰 수 있다, 옛날에는 그런 계약이 없었느냐는 식의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왔죠.

또 LTA 때문에 가격을 못 올린다는 얘기도 했어요. 예를 들어 영업이익률을 110%까지 가져갈 수 있는데 90%밖에 못 가져간다는 식의 말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장기계약이 안 좋은 것 아니냐고 생각하게 된 거죠. 이건 당시 논리를 설명하는 예시였어요. 저는 그런 분위기가 지난 7월 하락을 가속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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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계약이 꽉 찼다는 설명

이번에는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하이닉스 박 사장님이 나와서 계약이 꽉 찼다, 솔드아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한 거예요. 계약 연도를 여러 번 얘기하는 대목도 있었고요. 중요한 건 고객이 물건을 달라고 장기계약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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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장과 반도체 공장은 달라요

LTA 계약은 최소 2028년까지, 그 이상도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공장을 새로 짓는다고 바로 제품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딱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자동차로 비유해 볼게요. 현대차가 옆에 같은 공장을 지었는데 기존 공장에서 천 대를 만들었다면, 새 공장도 비교적 빠르게 천 대를 뽑을 수 있잖아요.

반도체는 같은 공장을 지어도 기존 공장 수율까지 올라오는 데 3년, 정말 빠르면 2년이 걸린대요. 같은 기계를 넣어도 워낙 민감해서 수율이 낮아지고, 처음에는 50%도 안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조금씩 조건을 맞추면서 높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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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설이 곧 공급과잉은 아니라는 논리

공장이 같아도 온도 조절이나 여러 조건이 다르고, 용인에 있느냐 평택에 있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증설해도 붕어빵 찍듯 제품이 바로 쭉쭉 나오는 게 아니니까 공급과잉이 바로 생기지는 않는다는 얘기예요.

다른 분석에서도 공급부족이 2029년에도 안 풀린다는 전망을 소개했어요. 그런 것들이 맞는다면 내년 상반기에 주가가 다시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고, 그게 쌍봉이 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아예 불가능하진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회사 사람들은 내일모레도 모르는데 3년 뒤에도 공급부족일지 어떻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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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믿는다는 것의 비유

물건을 달라는 사람이 그렇게 계약하자고 하잖아요. 그걸 믿고 가야죠. 비유가 좀 애매하지만, 전세계약을 쓰면서 처음부터 상대가 나한테 사기 칠 거라고 생각하고 쓰는 건 아니잖아요. 요즘 전세사기가 유행한다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쓰는 내내 이 사람이 사기 치는 것 아닌가만 생각할 수는 없다는 거죠.

계약이 깨질 수 있기는 하죠. 그런데 전체 전세계약 중에서 전세사기가 얼마나 되겠어요? 전체로 보면 많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일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과 모든 계약을 믿지 않는 건 구분해야 한다는 비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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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요구와 공포가 컸던 채팅창

LTA든 뭐든 상대방이 물건을 달라고 계속 얘기하는 것까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뭘 봐도 안 되는 거죠. 그렇네요. 오늘은 형 팬들도 다시 돌아왔네요. 주가에 따라 팬심이 달라진다고 놀리는데, 올라가면 팬심이 떨어지고 떨어지면 오히려 붙는다는 분도 있네요.

지난주 채팅창을 보면서 다음 주에는 오를 것 같다고 했잖아요. 진짜 험악하고 너무 힘들어하고, 진행하는 저희도 힘들고 우는 분까지 계시면 거의 바닥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가장 두려운 구간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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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 확인 뒤에는 못 살 수도 있어요

저점을 확인하고 사려고 하면 못 살 수도 있어요. 오늘처럼 확 떠버리면 못 사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버티는 게 맞다는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호박이형 팬들이 많이 오셨으니 광고도 한번 해 주세요. 오늘 돈 버셨으면 이번 주 저녁은 고등어로 가시죠. 화덕 순살 고등어를 처음으로 3만원대에 가져왔습니다. 고온 화덕으로 구웠고 가시 걱정 없는 순살이라고 해요.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포장된 걸 집에서 조리하면 된다는 제품입니다. 광고 사진처럼 정말 그렇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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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고등어 시식과 가격 안내

따뜻하고 촉촉해서 맛있어요. 뼈가 없으니 밥이랑 같이 먹기 좋고, 소주 안주로도 괜찮겠네요. 고깃집 다음에 고등어구이 하나 시켜 먹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왜 이렇게 다들 공감하세요.

밖에서 구이를 사 먹으면 만원에서 1만 5천원쯤 하는데 이건 하나당 3,900원, 열 개에 3만 9천원입니다. 고등어가 잘못하면 퍽퍽한데 이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네요. 노르웨이산이라고 하고, 국부펀드로 유명한 나라니 물고기도 여유가 있겠다는 농담도 해 봅니다. 보니까 구워서 오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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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조리와 카본 매트 광고 전환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면 된다고 하네요. 생고등어가 아니라 조리된 제품이니까 화덕구이 느낌이 나는 거죠. 저도 이건 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사려고 했는데 벌써 품절됐어요. 저희가 저녁 광고라 품절되는 경우가 많으니 관심 있으면 빨리 보셔야겠네요. 언제 오느냐는 질문에는 내일모레쯤 아니겠냐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홀란드의 나라, 고등어의 나라 노르웨이네요. 다음은 프리미엄 카본 매트를 5만원대로 가져왔습니다. 배부르고 나면 등도 따뜻해야 하잖아요. 오늘 정말 춥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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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매트의 전기료와 구성

전기담요 쓸 때 전기료 걱정하잖아요. 이건 풀로 켜도 월 전기료가 1,130원이라고 합니다. 1만 1천원이 아니라 1,130원이래요. 탄소피복 열선을 써서 전자파 부담도 최소화했다고 해요.

기존보다 솜을 두 배 충전해서 폭신하고, 오래 누워 있을 때 등이 배기는 것도 줄였다는 설명입니다. 엠보싱도 있고 가격은 5만 9천원이에요. 반대편은 논슬립 패드라 침대나 바닥 위에서 미끄러지는 것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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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매트와 세탁 가능한 매트 이야기

논슬립 패드까지 해서 5만 9천원입니다. 저는 온수 매트는 물 넣고 관리하는 게 귀찮아서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물이 영구적으로 들어 있는 게 아니라 데워서 순환시키는 방식이라는 얘기가 나오네요. 두껍고 무겁다거나, 뾰족한 걸로 찔렀을 때 물이 새는 것 아니냐는 농담도 하고요. 옛날 제품은 터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건 세탁할 수도 있는 워셔블 매트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전자파를 줄였다는 점과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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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마무리 뒤 코스닥으로

전자파 차단이 된다고 하네요. 뜨끈뜨끈한 걸 물리치료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겠다는 농담도 나오고, 바나나에도 방사능이 있다는 이야기까지 갑니다. 하이닉스를 팔고 얼굴이 노래졌다는 농담도 하고요. 온수 매트 광고가 들어오면 그때는 또 열심히 할 거라는 얘기도 하네요.

고정 댓글에 링크가 있으니 고등어도 보시고, 몸 따뜻하게 감기 안 걸리도록 매트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호박이형한테 돌아갈게요. 오늘 코스닥 얘기도 할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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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만 오른 날은 아니었어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삼성전기 때문에 코스피가 엄청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코스닥도 비슷한 수준으로 올랐어요. 저는 오히려 코스닥이 더 좋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이 3.6~3.7% 가까이 올랐거든요.

보통 삼전닉스만 치고 가면 다른 종목은 못 가는 경우가 많죠. 최근 지난주 수요일쯤에도 두 종목만 많이 오르고 나머지는 못 갔어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올랐으니까 바닥이 나왔을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겁니다. 코스피에서 오른 종목이 598개, 코스닥은 1,094개예요. 많은 기업과 지수가 같이 올랐으니 지난 월요일이나 지난주 금요일 저점이 확인되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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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진입은 소부장이 나을까요

코스닥은 보유 종목이 없어서 관심이 적으신 것 아니에요? 방금 얘기가 성의 없어 보였나요? 저희가 월요일과 화요일에도 물어봤잖아요. 지금 산다면 코스피와 코스닥 중에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삼전닉스가 다시 가더라도 기대보다 적게 3~4%씩 오르면 개인은 탄력이 더 좋은 소부장으로 쏠릴 수 있죠. 오늘도 일부 소부장은 전자와 하이닉스보다 수익률이 더 좋았고요. 교체매매나 신규 진입으로 코스닥 소부장은 어떨까요? 저는 월요일까지, 어제까지도 현금이 있어서 사야 한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먼저 사야 한다고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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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가 먼저였지만 이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좋든 싫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총 1·2위니까, 시장이 저점을 찍고 의미 있게 올라가려면 그 두 종목이 가야 하거든요. 두 종목이 밑으로 내려가는데 나머지만 올라서 시장이 치고 나가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산다면 두 종목이 맞겠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월요일 저점 대비 15% 이상 올라온 거잖아요. 이 속도로 계속 올라갈 수는 없으니 이제는 다른 소부장이 더 힘을 낼 수도 있어요. 오늘 주성처럼 10몇 퍼센트 오른 종목도 있지만, 그만큼 못 오른 기업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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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장비·후공정 종목의 위치

기판에서 심텍 차트를 보면 지난주 저항대인 13만원을 아직 돌파하지 못했어요. TLB도 이제 막 돌파를 시도하는 모습이고요. 삼성전자·하이닉스가 급락하지 않고 제한된 상승을 보여준다면 이런 기업들이 조금 더 힘을 낼 수도 있죠.

장비도 마찬가지예요. PSK홀딩스가 오늘 14% 올랐지만 여기서 더 치고 나가면 신고가로 갈 수 있으니 여전히 매력적으로 볼 수 있어요. HPSP는 아예 오르지 못했고요. 후공정 쪽 하나마이크론은 오늘 5% 정도 올랐는데도 아직 저항대를 돌파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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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도 지수와 계속 비교해야죠

하나마이크론도 저항대를 넘어야 안정권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안 무너지면 갈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종목에 투자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만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가지수와 본인이 보유한 종목을 비교하셔야 돼요. 지수보다 약한 종목도 있고 강한 종목도 있잖아요. 같은 소부장이라도 PSK홀딩스는 시장보다 강해요. 고점 대비 12%밖에 밀리지 않았고 이번 반등으로 하락한 것의 절반 이상을 되돌렸잖아요. 진짜 힘이 좋은 거죠. 그런데 코스닥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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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종목 보유와 신규 진입의 기준

코스닥은 겨우 이 정도 올라왔어요. 하락한 폭의 30%도 되돌리지 못했잖아요. 그러니까 PSK홀딩스가 지수보다 센 건 맞죠. 저는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계속 가지고 있는 게 맞다고 보고, 신규 진입을 하더라도 강한 종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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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따라 오르겠지보다 왜 못 오르지

반대로 지금 보는 이 회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런데 오늘도 반등하지 못했고, 코스닥이 빠질 때 같이 빠졌는데 지수가 올라온 지금도 그 밑에 있잖아요. 이런 종목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부터는 손절을 고민해야 한다는 거예요.

시장이 이만큼 올랐는데 내 종목은 못 갔으니 뒤따라 가겠지 하는 게 아니라, 시장이 이렇게 오르는데도 내 종목은 왜 안 가지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죠. 같은 업종이라는 이유만으로 다 같은 반등을 기대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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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보다 먼저 돌파한 하이닉스

코스피도 같아요. 크게 빠진 뒤 7~8거래일 횡보하다가 오늘 박스를 돌파하면서 양봉이 나왔죠. 하이닉스는 어제 이미 박스를 돌파했고 오늘 또 양봉이 나왔어요. 삼성전자는 오늘 돌파했으니 종합주가지수와 똑같이 움직인 거죠. 이 비교에서는 하이닉스가 더 강합니다.

만약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둘 다 들고 있는데 하나를 정리해야 한다면 삼성전자를 먼저 정리하는 게 맞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줄이면 되지 않느냐는 얘기도 나오는데, 꼭 이 두 종목을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선택해야 할 순간에 어떤 기준을 쓸 거냐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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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종목은 제일 나중에 파는 거예요

강한 종목은 제일 나중에 파는 거예요. 약한 종목부터 보는 거죠. 같은 비교로 현대차는 여전히 밑에 있고 박스 하단에서 올라오지도 못했어요. 기술적으로 보면 이런 종목을 먼저 파는 거지, 현대차도 삼성전자처럼 곧 오르겠지 하면서 기다리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하이닉스가 더 많이 빠졌다가 올라서 위험 부담을 줄이려면 삼성전자가 낫지 않으냐고요? 삼성전자는 덜 빠지고 오를 때도 덜 오를 수 있겠죠. 시총 1위니까 안정적인 건 맞아요. 두 종목을 꼭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각자 가지고 있는 종목 중에 이런 모습이 있을 테니 그걸 비교하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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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을 기다릴 때와 교체를 판단할 때

오늘까지는 사실 그냥 두 손 놓고 보는 구간이었어요. 4천 간다, 5천이나 4,500을 깬다고 생각했다면 이미 팔았어야 하고요. 그게 아니라 어느 지점까지인지는 몰라도 기술적 반등이 들어올 거니 기다리자고 했다면 그냥 기다리는 겁니다. 반등을 노리면서 갑자기 어디가 더 많이 오를지 재고 종목을 바꾸자는 건 아니었어요.

이제 여기서부터 지수가 6,200이든 6,500이든 더 가고, 코스닥도 800에서 850~900으로 간다는 전제를 깔면 선택해야겠죠. 종목을 교체해 새 주도주로 움직일 생각도 해야 합니다. 지수보다 먼저 움직이는 쪽, 테마가 살아 있는 쪽이요. 저는 좋아하지 않지만 보안주 같은 것도 고민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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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밖 대형주를 가진 사람의 고민

조금 슬픈 얘기지만 시장 대비 강하고 약한 걸 말씀하셨으니 여쭤볼게요. 오늘 전자와 하이닉스는 좋았지만 증권주, 원전, 변압기, 조선, 방산 같은 대형주는 바닥에서 올라와도 2~4% 정도고 심지어 조선은 오늘 떨어졌어요. 이런 걸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민해야죠. 손절도 고민해야 한다는 거예요. 내일이나 모레 정말 손절할지, 아니면 이 기업을 믿고 기다릴지 선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조선주는 올라가는 게 쉬운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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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자동차를 다르게 보는 이유

쉬운 게 아니라는 게 너무 많이 떨어져 잘라도 실익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올라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겁니다. 전부 손절하기 어렵다면 절반 정도는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에서 배를 만든다는 건 이미 다 아는 내용이고, 환율이나 실적 분위기가 내일 당장 좋아진다고 말할 수도 없잖아요.

현대차 영업이익률도 8~9% 왔다 갔다 하다가 5%대로 떨어졌어요. 저는 그 이유를 환율로 보고 있습니다. 도요타와 경쟁할 수 있던 환율 여건도 약해지고, 전기차 시장은 중국에 밀렸다고 보는 상황에서 현대차를 로봇 하나만 보고 끌고 가도 되느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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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아니지만 각자 판단해야 해요

저는 그건 고민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마다 이야기가 다르니까 제 말이 정답은 아니고, 각자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아니다 싶다면 전부 한 번에 손절하지 못해도 절반 정도 정리하고 다른 쪽을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꼭 다른 걸 샀다가 또 빠지면 어떡하느냐고 하세요. 그 걱정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겠다면 주식을 아예 하지 말라는 겁니다. 오늘은 말이 세다고들 하시는데, 교체해서도 손실 볼까 무섭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종목을 계속 가져가는 게 답이냐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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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밸류체인과 변압기 수요 변화

다른 걸 사는 게 무섭기만 하다면 주식하기 어렵죠. 다른 걸 사서 잘해보겠다는 생각이 있어야지, 이미 80% 손실인 종목이 다 복구되면 떠나겠다고 버티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조선·원전·방산·변압기·자동차를 다 똑같이 보느냐고요? AI와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좀 기다려 봐도 된다고 생각해요. 자동차와 조선은 그건 아니잖아요. 변압기도 예전에는 대규모 인프라가 초점이었다면 지금은 자가발전 쪽으로 흐름이 바뀌니까, 쓰이는 양도 달라지겠죠. 그런 차이를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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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던 보안주도 달라질 수 있어요

제가 보안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오히려 보안주가 엄청난 대세가 될 수도 있어요. 계속 해킹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그런 것에 대한 시각이 바뀌고 있으니 종목도 계속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채팅창에는 호박단이 많이 출동했네요. 맞는 말이다, 오늘 미쳤다는 반응도 있는데 지난주 여론과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요. 몇 주도 아니고 지난주와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주가에 따라 분위기도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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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보다 기대를 가져갈 때라는 마무리

오늘 올라서 흥분하신 분도 있고 차분하게 보려는 분도 있고, 소외된 종목 때문에 마음 아픈 분도 있을 텐데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좌절할 때는 아니다. 좌절은 어제나 지난주로 끝내고 조금 기대감을 가져갈 시기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이후에 과거에는 좋았다면서요? 저는 과거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 악재는 나올 만큼 나왔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조금 긍정적으로 계속 버티기 모드로 가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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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인사와 방송 종료

개인 방송에서 위로를 많이 받았다는 감사 인사도 오고, 10시에 보자는 분도 계시네요. 호박이형 보내지 말라는 말씀도 있는데 적당히 하시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개인 방송도 찾아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활기차게 함께해 주신 유스타의 단호박 주식 유창희 대표님과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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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채널명이 반복되는 C001의 머리말은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01, C002, C003, C004, C005, C014, C017, C023, C024, C025, C026, C027, C028, C029, C043, C044, C045
인사·맞장구·말더듬과 같은 의미의 반복, 슈퍼챗 후원액 및 일부 시청자 닉네임은 줄였습니다. 포트폴리오 고백, 질문의 조건, 투자 판단의 반론과 광고의 주요 내용은 흐름 안에 남겼습니다.
C001, C003, C007, C015, C019, C034, C035, C038
정확한 지수 고점·일부 종목명·신용 잔액 세부 금액·충돌하는 계약 연도·불명확한 저항가격은 추측해 복구하지 않았습니다. 관련 문제는 소주제별 전사 유보에 구체적인 발췌와 함께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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