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전고점 기대 접어야 하나…주가는 헤매도 업황은 좋다! 다음 반등은 어디서?ㅣ명민준, 서수진, 황유현 [주린이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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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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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은 좋은데 주가는 왜 헤맬까…반도체의 시간과 다음 주도주

반도체가 돈을 잘 버는 것과 주가가 전고점으로 돌아가는 건 다른 문제잖아요.

황유현 팀장님은 당장 급락을 예고하기보다, 외국인 수급과 매물 소화에 시간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봤습니다.

바닥 같은 공포인데, 반등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 악성 물량은 줄어든 것 같고 신용 잔고도 고점보다 약 15% 감소했어요.
  • 그런데 3주째 급등락이 이어지니, 바닥 근처를 떠올릴 만한 심리와 실제로 버틸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가 되는 거죠.
  • 천천히 하락하던 과거에는 틈새 종목 매매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여러 분석 방법이 잘 먹히지 않는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줄어든 악성 물량과 남아 있는 매도
  • 변동성이 이렇게 큰데도 예수금이나 신용 물량을 보면, 정말 극단에 있던 악성 물량은 어느 정도 소화된 것 같아요. 오늘도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식의 하락은 아니었고, 외국인이 하루 종일 한 방향으로 밀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그러니까 강제적으로 쓸려 나오는 물량이 줄었다는 것과 외국인 매도가 끝났다는 건 구분해야 되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바닥 신호와 피로도가 함께 쌓여요
  • 주가는 단기간에 많이 내려왔고 신용 잔고도 고점에서 거의 15% 줄었어요. 심리와 수급, 공포·탐욕 지수, 대외 환경을 함께 보면 과거 통계상 바닥 근처라고 생각할 만한 요소들이 있다는 얘기예요.
  • 그런데 빠졌다 반등하고, 또 빠졌다 반등하는 고통이 3주째 이어졌잖아요. 피로도가 거의 최대치가 되면 그냥 홧김에 매도하는 분들도 나올 수 있고, 모두가 포기할 때 반등이 온다고 해도 그 근처에서 버티는 건 너무 힘들죠.
📎 원문 근거 3 · 4 · 5
⚖️ 과거보다 어렵다는 이유
  • 황유현 팀장님은 지금을 자신이 경험한 시장 가운데 기간과 강도 모두 가장 어렵게 느끼고 있어요. 이전까지 단기 충격의 기준은 2018년 10월이었고, 코로나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파악하기도 전에 주가가 올라 고통이 치유됐다는 비교입니다.
  • 2022년 전쟁과 이후 유동성 축소를 거치는 과정에서도 대형 반도체가 부진했을 뿐 소비재 등 다른 종목에서는 해 볼 만한 구간이 있었어요. 천천히 하락할 때의 모멘텀 매매와 달리, 지금은 펀더멘털·기술적 분석·수급 분석이 잘 작동하지 않고 투자 심리와 공포가 크게 남아 있다는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줄어든 악성 물량과 남아 있는 매도

정말 극단에 있는 진짜 악성 물량들은 어느 정도 많이 이제 소화가 된 거 같고

근거 2 · 관련 설명: 줄어든 악성 물량과 남아 있는 매도

그냥 외인이 외국인들이 그냥 오늘 하루처럼 원웨로 밀었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바닥 신호와 피로도가 함께 쌓여요

신용 장고도 거의 고점에서 15% 줄었고

근거 4 · 관련 설명: 바닥 신호와 피로도가 함께 쌓여요

지금 그게 3주째 이러다 보니까 지금 피로도가 거의 최대 치로 되어 있는 상황일 겁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바닥 신호와 피로도가 함께 쌓여요

모두가 포기했을 때 항상 반등이 나오기는 하는데

근거 6 · 관련 설명: 과거보다 어렵다는 이유

기간과 기간적으로도 1번이고 강도로도 1번인 거 같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과거보다 어렵다는 이유

다른 종목들은 할 만했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과거보다 어렵다는 이유

오로지 시장에는 투자 심리와 공포 남아 있습니다.

외국인은 기업 분석보다 자산 비중부터 줄이는 것 같아요

  • 오늘은 외국인 프로그램 매도가 한 방향으로 시장을 눌렀어요.
  • 미국 반도체 관련 상품의 200일선 이탈과 위험 관리가 연결됐다는 해석인데, 선물 누적 방향은 아직 플러스여서 현물 수급이 돌아올 가능성까지 닫지는 않았습니다.
  • 장 초반 비차익 매수가 들어오는지, 장 막판 매도 일부를 되사는지가 단기 방향을 보는 단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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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비차익 매수를 보는 이유
  • 미국 시장이 크게 빠져 주말 내내 불안했던 날도, 막상 월요일 국내 시장이 예상보다 강하게 출발한 적이 있었잖아요. 그런 날은 외국인이 오전 8시부터 비차익으로 들어왔고, 지난주 월요일에는 오전 9시 전에 몇천억 원씩 사 놓고 시작했다는 겁니다.
  • 그래서 장 초반 매매를 할지 말지 판단할 때 외국인 비차익 수급을 먼저 보자는 얘기예요. 전날에도 비차익 매수가 들어왔지만, 그 사실만으로 오늘의 방향이 보장되지는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200일선 이탈과 기계적인 위험 관리
  • 화면에 띄운 미국 반도체 관련 ETF가 200일선 아래로 내려왔어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그 상품에 들어 있지 않더라도 영향을 받으니 빨리 회복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외국인 입장에서는 더 내려갈지 모르잖아요. 일단 한국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된다는 식으로 기계적인 위험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거죠. 프로그램 매매에는 이런 ETF 매매와 자산 방향성에 따른 거래가 함께 들어 있다고 설명했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7
💡 차익·비차익이 함께 파는 날
  • 오늘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함께 순매도였어요. 방송에서는 베이시스를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로 설명하면서, 마이너스 0.5인 상태를 선물에 비해 현물이 더 비싼 상황으로 읽었습니다.
  • 이런 상대가격 때문에 나오는 차익 매도와 자산 비중을 줄이는 비차익 매도가 겹쳤다는 해석이에요. 장 막판에는 일부 되사는 모습이 있었지만, 전날의 매수 후 되돌림과 오늘의 매도 후 일부 회복은 절대 규모부터 달랐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선물에서 남아 있는 가능성
  • 그나마 선물은 9월 11일 만기 이후 누적으로 플러스 1만 1,000계약이라고 했어요. 외부 상황이 바뀌면 현물 비차익이 따라 들어올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근거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전날 같은 매수가 내일 다시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다만 가능성이 있다는 것과 내일 무조건 나온다고 말하는 건 다른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아침 비차익 매수를 보는 이유

아침 9시도 되기 전에 몇 천억씩 사 놓고 시작했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아침 비차익 매수를 보는 이유

아침에 외국인들이 비차익으로 사느냐 마느냐 그거를 보고 그날의 방향성을 결정 지을 수 있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아침 비차익 매수를 보는 이유

아 꿈인 줄 알았어. 내가 아직 덜 깼나?

근거 4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과 기계적인 위험 관리 / 전사 주의 2

요거 이제 속스 이제 ETF긴 한데 거의 결이 비슷하니까

근거 5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과 기계적인 위험 관리

요게 이제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과 기계적인 위험 관리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200일선 이탈과 기계적인 위험 관리

이런 ETF 매매나 한국 주식 그 이런 뭔가 자산에 대한 그 방향성 매매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차익·비차익이 함께 파는 날

어제는 원회로 쫙 사다가 이렇게 팔고 끝났어요.

근거 9 · 관련 설명: 차익·비차익이 함께 파는 날

오늘은 팔았다가 조금 되지만

근거 10 · 관련 설명: 차익·비차익이 함께 파는 날

현물의 차가 -0.5라는 거거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차익·비차익이 함께 파는 날

오늘 차익거래도 순매도, 비차익도 순매도.

근거 12 · 관련 설명: 선물에서 남아 있는 가능성

9월 11일부터 보면 다행히 방향성은 플러스 11,000 계약입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선물에서 남아 있는 가능성

내일 무조건 나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냐? 사실 그것도 아니에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양이 1주 5천 비차액 계서 1주 5천.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 절대 규모가네 1주 5천억인데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 1.6천억 정도 나왔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판게 4,억 좀 더 있었던 거죠.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속스인데요.

반도체 시즌 종료는 전고점 눈높이를 낮추자는 얘기예요

  • 황 팀장님의 '시즌 종료'는 앞으로 대폭락한다는 뜻이 아니라, 단기간에 전고점을 다시 볼 확률이 낮아졌다는 판단이에요.
  • 돈을 잘 벌고 배당을 주더라도 주가는 매물 소화와 다음 사이클을 기다릴 수 있다는 거죠.
  • 상승분의 약 66%를 되돌린 저점과 달라진 주주환원이 버팀목이라는 해석이지만, 지지를 확신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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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멈춤과 상승 재개는 달라요
  • 반도체는 한 번 더 박스 상단을 향해 가며 물량을 소화할 수 있다고 봐요. 다만 거기서 물량을 받아 내고 위로 뚫으려면 에너지가 필요한데, 지금은 그 힘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 황 팀장님이 한두 달 지켜보자고 했던 것도 그 기간에 오른다는 뜻은 아니었어요. 하락이 멈췄다는 것과 다시 상승한다는 건 다른 얘기고, 당장은 새 주도주를 찾는 구간으로 보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마지막 저점을 보는 경험적 기준
  • 차트에서 중요하게 보는 건 작년 8~9월부터 시작된 상승분을 100으로 놓았을 때 약 66%를 되돌린 자리예요. 고점 가격에서 66% 하락했다는 계산과는 구분해야 하고, 황 팀장님이 개인적으로 등분선을 활용해 온 경험적 기준입니다.
  • 방송에서는 120만 원 초반과 전저점 약 118만 원을 거론하면서 이 자리가 깨지면 주도력을 더 잃을 수 있다고 봤어요. 앞서 210만 원이 깨질 때 추세 훼손을 경고했고 이후 추가 하락이 나왔다는 경험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7
💡 이번 사이클에서 달라진 버팀목
  • 매수 세력이 응집해야 하는데 아직은 비중을 줄이려는 쪽과 계속 경쟁하고 있어요. 그나마 시간이 조금 더 있다고 보는 이유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콘퍼런스콜 등을 통해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는 없었던 변화이고, 국제적인 기준에 맞추려면 이런 태도를 지켜야 하니 현재 가격대를 받치는 요인으로 보고 있어요. 실제로 저점을 지켜 낼지는 별개의 문제이고, 주주환원만으로 상승 재개를 확정한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기업의 이익과 주가의 시간
  • 시즌 종료라는 표현은 황 팀장님의 판단이고, 전고점에 대한 눈높이와 확률이 낮아졌다는 뜻으로 정리됐어요. 보유한 분들은 펀더멘털이 좋다는 전제에서 시간을 좀 더 길게 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주가는 여기서 헤매도 돈은 계속 잘 벌 수 있고 배당도 줄 수 있잖아요. 현대차·전력기기·조선 등 다른 업종도 주가가 이전 시세의 출발 부근으로 돌아온 사례를 들어, 좋은 사업과 빠른 주가 회복을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된다는 맥락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하락 멈춤과 상승 재개는 달라요

그 빵 넘으려면 그 에너지가 지금은 없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하락 멈춤과 상승 재개는 달라요

하락도 멈췄지만 올라간다는 뜻도 아닌 거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마지막 저점을 보는 경험적 기준 / 전사 주의 1

상승폭의 66% 되돌림한 부분이에요.

근거 4 · 관련 설명: 마지막 저점을 보는 경험적 기준

요거를 상승분을 100이라고 봤을 때

근거 5 · 관련 설명: 마지막 저점을 보는 경험적 기준

210만 원 깨질을 때 이제 추세 깨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마지막 저점을 보는 경험적 기준

전자점이 딱 118만 원 정도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마지막 저점을 보는 경험적 기준

주도력을 더 크게 잃러 잃었 잃는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근거 8 · 관련 설명: 이번 사이클에서 달라진 버팀목

주주 환원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바뀌었잖아요.

근거 9 · 관련 설명: 이번 사이클에서 달라진 버팀목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는 없었던 거예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이번 사이클에서 달라진 버팀목

깨져 버리면

근거 11 · 관련 설명: 기업의 이익과 주가의 시간

전고점을 기대하던 그런 눈높이들이 확률이 매우 낮아졌다.

근거 12 · 관련 설명: 기업의 이익과 주가의 시간

주가는 지금 여기서 이렇게 헤매도 뭐 돈은 여전히 계속 잘 벌 수 있고

근거 13 · 관련 설명: 기업의 이익과 주가의 시간

조선도 마찬가지죠.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고점에서 주도준 30% 깨지 깨지 않는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120만 원 정도 대략적으로 120만 원 정도가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고점에서 66% 정도 조정폭을 견디고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예를 들어 삼성전 400조 벌잖아요.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연간으로 그래도 한 7, 800조는 벌어야 갈 겁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한 400조로 길게 번다 그러면 가겠죠.

악재가 풀려도 V자보다 횡보와 재매집의 시간이 필요해요

  • 전쟁 완화와 유가·금리 하락으로 돈이 주식에 돌아오는 그림은 가능해요.
  • 다만 동시에 맞아야 할 조건이 많고, 손바뀜과 외국인 재매집까지 생각하면 곧바로 V자로 전고점을 회복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 급반등하면 본전 부근에서 덜어내려는 물량이 나올 수 있어, 옆으로 움직이며 에너지를 모으는 쪽을 더 낫게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최악이 지나도 주가가 바로 반응하지 않아요
  • 유가가 110~120달러를 걱정하던 때와 달리 96~97달러까지 내려왔고, 미국 10년물 금리도 5.3%를 봤던 때와 달리 4.9% 부근까지 내려왔어요. 선거도 결과가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 그렇다고 유가가 낮다는 뜻은 아니고, 하루아침에 10달러가 튈 수도 있다는 유보가 붙습니다. 전쟁이 끝나면 반등을 줄 수는 있어도 그것만으로 전고점 회복까지 연결한 건 아니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주식으로 돌아오는 돈의 조건
  • 전쟁이 완화되고 유가가 70~80달러대로 내려오고, 인플레이션이 잡히면서 금리까지 내려가면 주식시장으로 돈이 돌아올 수 있겠죠. 개인들이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안 사는 것뿐이니, 주가가 회복되면 개인 매수까지 더해질 수 있다는 낙관적인 시나리오예요.
  • 황 팀장님의 답은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동시에 충족해야 할 조건이 너무 많다는 거였어요. 실제로 전날 유가가 빠져 야간 선물이 올랐다가 다시 내려온 경험을 들며, 지금을 강하게 볼 위치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본전이 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죠
  • 빠르게 V자로 올리면 높은 가격에 산 분들이 본전 부근에서 모두 계속 보유할까요? 올해 4~5월에 처음 샀을 때와는 마음이 달라져서, 누군가는 덜어내고 누군가는 일부만 남길 수 있다는 얘기예요.
  • 그래서 옆으로 횡보하며 물량을 소화하고 에너지를 응축하는 경로를 더 낫게 봤습니다. 일시적으로 120만 원 아래로 내려가더라도 곧 회복하고, 이후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면 올라갈 가능성 자체는 남겨 뒀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외국인도 다시 살 시간이 필요해요
  • 큰 물량을 판 외국인이 다시 산다고 해도 바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과는 다르다는 논리예요. 시장가로 계속 올리면 필요한 물량을 채우기 전에 가격부터 높아져 의미 있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겁니다.
  • 황 팀장님은 재매집에 못 해도 반년에서 1년은 필요하다고 봤어요. 외국인이 하나의 주체는 아니지만, 기관투자자들이 펀더멘털과 사이클을 보는 결은 비슷하다는 전제이고, 실제 매수가 언제 시작될지는 모른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빠른 회복의 과거 사례도 있어요
  • 미국 반도체 관련 상품이 200일선을 이탈한 뒤 바로 회복할 가능성도 닫지는 않았어요. 비교한 건 2025년 3~4월 트럼프 관세 충격이고, 그때는 두 달가량 고생했다고 했습니다.
  • 이번에도 중동 전쟁 등 악재가 마무리되면 다시 들어 올릴 수는 있겠죠. 다만 지금 이탈한 상태에서는 외국인이 추가 하락 위험부터 관리할 수 있으니, 과거의 회복 사례가 이번의 즉시 반등을 보장하는 건 아니라는 설명이에요.
📎 원문 근거 16 ·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최악이 지나도 주가가 바로 반응하지 않아요

물론 이게 유가가 낮다는게 아닙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최악이 지나도 주가가 바로 반응하지 않아요

하루 아침에 갑자기 뭐 10달러 튀어버리는게

근거 3 · 관련 설명: 최악이 지나도 주가가 바로 반응하지 않아요

10년물 국채 금리도 역시나 4.9도 지금 깨지네 만에 하고 있는 상황.

근거 4 · 관련 설명: 최악이 지나도 주가가 바로 반응하지 않아요

전쟁이 끝나면 반등은 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근거 5 · 관련 설명: 주식으로 돌아오는 돈의 조건

유가 좀 70달러 80달러대로 내려오고

근거 6 · 관련 설명: 주식으로 돌아오는 돈의 조건

개인들이 돈이 없는게 아니에요. 안 사는 것뿐이지.

근거 7 · 관련 설명: 주식으로 돌아오는 돈의 조건

엔드 조건이 너무 많아.

근거 8 · 관련 설명: 주식으로 돌아오는 돈의 조건

지금 어쨌든 세게 보는 위치는 아닙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본전이 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죠

에너지를 좀 응축하면 올라갈 수는 있다라고 봅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본전이 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죠

차라리 옆으로 횡보하면서 에너지 모으는게 낫지.

근거 11 · 관련 설명: 본전이 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죠

누군가는 덜어낼 거고 누군가는 보유할 건데

근거 12 · 관련 설명: 외국인도 다시 살 시간이 필요해요

최소 반년에서 1년 걸려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외국인도 다시 살 시간이 필요해요

외국인들이 하나의 주체는 아닙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외국인도 다시 살 시간이 필요해요

어느 시점인지는 몰라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외국인도 다시 살 시간이 필요해요

산다고 바로 올라가지 않을 거고 매집 기간이 거칠 겁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빠른 회복의 과거 사례도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뭐 관세에 매긴다고 했을 때

근거 17 · 관련 설명: 빠른 회복의 과거 사례도 있어요

2025년 3월 달 4월 달

근거 18 · 관련 설명: 빠른 회복의 과거 사례도 있어요

이때 사실 두 달 고생했었어요.

근거 19 · 관련 설명: 빠른 회복의 과거 사례도 있어요

한국 주식을 비중을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예요.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리고 1년 지금부터 1년 동안 보겠습니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53조 팔았네.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개인이 135조. 저 금투가 76조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50조를 팔았잖아요.

단기 반등은 조건을 확인하고, 강하게 베팅할 자리는 아니에요

  • 황 팀장님은 미국 시장이 무난하고 아침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가 확인되면 단기 반등을 노릴 여지는 있다고 봤어요.
  • 다만 선거 결과에 따른 2차전지 반등도 조건부이고, 지금은 움츠리고 있을 때라는 개인투자자 관점의 판단입니다.
  • 코스피 약 6,400 회복을 대형주 매매 여건이 나아지는 경험적 기준으로 제시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하루 반등을 노린다면
  • 모든 면이 최악인 날에는 오히려 단기 베팅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게 황 팀장님의 의견이에요. 다른 방법은 미국 시장에 별일이 없었던 다음 날 아침, 한 시간 정도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가 몇천억 원씩 잡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 그런 날은 당일 상승 확률을 더 높게 본다는 얘기이지, 무조건 오르는 공식은 아니에요. 여러 시나리오가 보여도 실제 매수 버튼을 누르기 어려울 만큼 심리가 위축돼 있다는 말도 함께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선거와 2차전지의 조건부 반등
  • 민주당이 하원에서 이기는 식의 결과가 나온다면 2차전지 등 관련 종목에서 빠른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봤어요. 당일에도 2차전지는 초반에 잘 버티다가 시장 전체 매도에 함께 쓸려 내려간 느낌이 강했고, 그래서 하락 이유가 과하다고 판단한 겁니다.
  • 단기적으로는 낙폭이 큰 종목이 유리할 수 있지만, 이런 와중에도 살아 있는 종목을 같이 봐야 한다고 했어요. 선거 결과와 수급에 따라 달라지는 매매 의견이고, 업종의 장기 실적 개선을 확인한 얘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역배열에서 숫자 하나를 확신하지 않아요
  • 코스피 약 6,400을 넘어야 대형주가 다시 박스권을 만들거나 매매할 만한 종목이 본격적으로 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봤어요. 현재보다 대략 10%를 넘는, 대화 중에는 14~15% 정도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 지금은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인 데다 공포심이 크게 작용해 차트 해석이 잘 안 먹히는 구간이라고 했어요. 6,400은 황 팀장님의 경험적 기준이지, 그 숫자만 넘으면 추세가 확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의견은 바뀔 수 있고, 확인 뒤 대응할 수 있어요
  • 오늘의 판단은 지금 이 순간의 변수에 근거한 거예요. 선거가 끝난 뒤 시장이 급등하고 수급이 들어오면 생각도 달라질 수 있다고 전제했습니다.
  •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 움츠리고 있다가 주도주가 나올 때 대응하자는 게 황 팀장님의 결론입니다. 예상과 달리 하이닉스가 다시 주도주가 되더라도 그때 하면 된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하루 반등을 노린다면

가능성은 항상 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하루 반등을 노린다면

오늘 미국 시장이 별 일 없었고

근거 3 · 관련 설명: 하루 반등을 노린다면

아침 한시간 보니까 외국인 프로그램이 아침부터 한 몇 천 잡혀 있어.

근거 4 · 관련 설명: 하루 반등을 노린다면

클릭 버튼 누리기가 어려워요.

근거 5 · 관련 설명: 선거와 2차전지의 조건부 반등

민주당이 하원을 최소한 이겨야 되는데

근거 6 · 관련 설명: 선거와 2차전지의 조건부 반등

오늘은 사실 조금 빠지는 이유가 좀 말이 안 됐다라고 생각했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선거와 2차전지의 조건부 반등

장 초반에 보면 2차전지는 상당히 잘 버텼었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선거와 2차전지의 조건부 반등

지금 살아 있는 애들을 좀 잘 보시긴 하셔야 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역배열에서 숫자 하나를 확신하지 않아요

제가 그냥 생각하는 기준은 6,400 정도 됩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역배열에서 숫자 하나를 확신하지 않아요

15% 14% 그 정도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역배열에서 숫자 하나를 확신하지 않아요

역배열에서는 차트 해석 잘 안 먹혀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의견은 바뀔 수 있고, 확인 뒤 대응할 수 있어요

오늘 지금이 순간의 변수만 보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의견은 바뀔 수 있고, 확인 뒤 대응할 수 있어요

지금은 조금은 움추리고 있어야 될 때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의견은 바뀔 수 있고, 확인 뒤 대응할 수 있어요

하이닉스 다시 주도주가 된다. 우리 예상과 다르게. 그럼 그때 하면 됩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0% 이하는 갖고 있어야죠.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 40 50까지도 가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그러다가 오후 한 10시 되니까

다음 주도주는 지금 찍기보다, 회복할 때 더 센 종목에서 찾아야죠

  • 로봇·2차전지·바이오가 후보로 거론됐지만 다음 주도주를 지금 예상할 수는 없다고 했어요.
  • 악재를 통과하며 지수보다 강하게 움직이는 종목, 그 상대 강도에서 다음 주도주의 단서를 찾자는 얘기입니다.
  • 직전 주도주가 곧바로 다시 주도하지 않았다는 경험칙에도, 이번 반도체는 다를 수 있다는 예외를 남겼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도주의 기준은 상대적인 성장
  • 한 업종이 좋아지는 것만으로는 주도주가 되기 어렵고, 그해 다른 업종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야 하잖아요. 반도체는 주기적으로 좋아질 수 있지만, 다시 성장률 1위가 될지는 다른 업종과 함께 봐야 한다는 겁니다.
  • 로봇과 2차전지가 후보로 거론됐고, 수급이 비어 있다는 측면에서는 바이오가 가볍다는 의견도 나왔어요. 미국 바이오가 신고가를 간다는 언급과 달리 국내에서는 무서워서 사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어, 다음 주도주를 확정한 대화는 아니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직전 주도주에 대한 경험과 예외
  • 황 팀장님은 자신이 본 최소 30년의 국내 시장에서는 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주가 된 사례가 없었다고 했어요. 스스로 편향일 수 있다고 전제한 경험칙입니다.
  • 큰 수급 주체가 모은 주식이 상승 과정에서 개인과 기관으로 퍼지고, 매도 뒤 돈도 흩어지면 그 자금이 곧바로 같은 업종에 다시 모이기 어렵다는 설명이에요. 다만 이번 반도체는 다르다는 전제가 있고, 내년의 뚜렷한 대안을 찾기도 쉽지 않아 예외 가능성은 남겨 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틈새 급등과 분석 가능한 주도주
  • 지수가 좋지 않았던 과거에도 소비재·통신·바이오, 극단적으로는 남북 경협주처럼 수급이 쏠린 틈새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오늘 갑자기 오른 종목에 아쉬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 한진칼처럼 갑자기 나온 이슈와 테마 성격의 상승은, 공부하고 분석한 내용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종목을 찾는 것과는 결이 달라요.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면 소부장에서는 더 강한 반등과 신고가 종목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도 있었지만, 먼저 시장의 공포가 걷혀야 한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상대 강도는 회복 과정에서 보여요
  • 다음 주도주를 찾는 데는 한두 달 정도 걸릴 수 있다고 봤어요. 선거가 지나고 악재를 하나씩 통과하면서 코스피나 코스닥보다 더 강하게 움직이는 종목들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 이걸 상대 강도라고 부르고, 그런 종목이 향후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지금 미리 종목을 맞힐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 시장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실제로 드러나는 힘을 보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도주의 기준은 상대적인 성장

그 업종이 타 업종보다 그 해야 사실 주도주가 되는 거잖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주도주의 기준은 상대적인 성장

로보토 어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근거 3 · 관련 설명: 주도주의 기준은 상대적인 성장

2차전지도 후보군이고

근거 4 · 관련 설명: 주도주의 기준은 상대적인 성장

수급의 빈집으로 얘기하면 제일 가벼은 사실 바이오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직전 주도주에 대한 경험과 예외

이건 편양일 수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직전 주도주에 대한 경험과 예외

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주가 된 케이스는 없었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직전 주도주에 대한 경험과 예외

반도체는 근데 이번에도 다르다라는

근거 8 · 관련 설명: 직전 주도주에 대한 경험과 예외

내년도에 주도주가 나올 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사실 그것도 없기는 해요.

근거 9 · 관련 설명: 틈새 급등과 분석 가능한 주도주

소비제 좋았을 때도 있었고 통신 좋았을 때도 있었고 바이오 좋았을 때도 있었고

근거 10 · 관련 설명: 틈새 급등과 분석 가능한 주도주

한진칼 뭐 이런 이슈들은 갑자기 뚝 떨어진 이슈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틈새 급등과 분석 가능한 주도주

그럼 소부장은 더 많이 올라와져 있겠죠.

근거 12 · 관련 설명: 틈새 급등과 분석 가능한 주도주

지금 공포가 좀 거쳐 놔야 되거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상대 강도는 회복 과정에서 보여요

요게 한두 달 걸릴 겁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상대 강도는 회복 과정에서 보여요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보다 더 세게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을 겁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상대 강도는 회복 과정에서 보여요

이걸 상대 강도라고 하는데

근거 16 · 관련 설명: 상대 강도는 회복 과정에서 보여요

지금은 그걸 예상 못합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1-3

26-11 외국인 매도와 대형주 중심 프로그램 순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황유현 팀장은 기업 펀더멘털을 따지는 매매보다 한국 주식의 자산 비중을 기계적으로 줄이는 거래에 가깝다고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진짜 무섭 얼마나 내일 또 이거 눈치 보면서 변동성이 크겠습니까? 네. 어, 특히나 이제 중목들이 엄청 많이 올라갔다가 내려온 상황에서의 이런 불확실성을 맞다 보니 어, 지금 투자자들이 이런 정 이성적인 분석 뭐 사실 이성적인 분석이라기보다는 지금은 완전히 컴퓨터에 의한 매매, 외국인들이 그냥 지금은 펀더멘탈 뭐 이런 거 보고 하는게 아니라 자산 비중 줄여. 약간이 느낌이에요. 한국 주식 팔아. 어, 오늘은 완전 저 이게 오늘 프로그램 매매 차트거든요. 네. 그나마 다행인 거는 오늘 원웨이로 쫙 밀었습니다. 쫙 밀었죠. 근데 여기 보시면 3시 반. 오 사실 반에 빵 어제 선 어제 반대였거든요. 어제는 원회로 쫙 사다가 이렇게 팔고 끝났어요. 그니까 요게 사실 오늘 좀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퐁당퐁당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해요. 외국인들이 막판에 좀 대갚는 부분들이 있었고 근데 오늘 양이 엄청납니다. 양이 1주 5천 비차액 계서 1주 5천. 네. 어제 보면 5,000원밖에 안 샀어요.

  2. 원문 구간 2

    2025년 3월 달 4월 달 아 뭐 이상한 뭐 펭귄한테도 관세기네 많이 했던 때 있었죠. 그때 밀렸는데 이때 사실 두 달 고생했었어요. 예. 그죠. 네. 뭐 일시적으로 요런 요런 이슈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사실 요게 뿌영했다가 다시 바로 들어올릴 수도 있기는 해요. 말씀 주셨던 대로 뭐 중동 전쟁이라던가 뭐 이런저런 이슈들이 마무리돼서 중동 진쟁이 되면 되는데 어쨌든 지금은 이게 뚫고 내려오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요렇게 뭐 예를 들어서 요런 구간에 나올 줄 어떻게 알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걔네들 입장에서선. 그러니까 한국 주식을 비중을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사실. 음. 그렇죠. 그렇죠. 예.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매가 손절매 어렵지만 외국인들은 그냥 가차없이 기계를 잘라내는 거죠. 그냥 어 속수 빠졌어 그러면 어 한국 주식 반도체 다 일단 줄여.

  3. 원문 구간 3

    이게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필 그이 여기 프로그램 매매는 이런 ETF 매매나 한국 주식 그 이런 뭔가 자산에 대한 그 방향성 매매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오늘은 이제 그런 매도가 1주 5천억 나왔던 거죠. 그니까 지금은 어 그니까 요거 요것도 웃겨요. 사실 오늘 지금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긴 했는데 어 아 베이시가 좀 플러스의 정상이 좋죠. 음. 이게 그 현물의 차가 -0.5라는 거거든요. 원래 플러스해야 정상 시장이라고 하고 마이너스면 이제 비정상 시장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현물이 더 비싸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물이 고평가됐다고 보는 거야. 지금도. 음. 그러면 그러니까 이제 차익거래가 계속 순매도가 나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매도가 나온다는 거는 지금도 현물이 비싸다. 예. 주식이 비싸다. 쉽게 말해서. 네. 그러니까 오늘 차익거래도 순매도, 비차익도 순매도.이 양으로 쌍 쌍으로 순매도가 나오다 보니까 오늘 1.6천억 정도 나왔고 그나마 오늘 이제 여기 보면 2조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당일 외국인이 한 방향으로 매도했고,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 모두 순매도였다고 전했습니다. 장 막판에는 매도의 일부를 되사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저게 할 말이 많을 거라 그래 가지고 갑자기 하고 왔어요 뭔가. 아 아니 그 어제 오셔 가지고 지금 하신 말씀이 어제 오늘은 좀 갈 것 같아서 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근데 오늘 요런 상황이 펼쳐지더라. 네. 어제는 왜 그래도 조금 긍정적인 생각을 좀 들게 하는 요소들이 뭐였습니까? 이제 사실 요즘에 퐁당 퐁퐁당이었잖아요. 사실 좀 깊이가 심해서 사실 퐁당퐁당이라는 표현보다는 좀 풍덩이라는 표현이 좀 더 맞을 거 같은데. 음. 사실 뭐 개 예수금이나 신용 물량이나 뭐 최근에 변동성이 큼에도 불구하고 뭔가 쓸려 나오는 물량들이 이제 확실히 좀 줄어들기는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정말 극단에 있는 진짜 악성 물량들은 어느 정도 많이 이제 소화가 된 거 같고 오늘도 어제 보면 이제 또 내일 대봐야 오늘 물량을 보기는 해야겠지만 오늘도 장 마감할 때 보면 뭔가 매도가 매도를 부른듯한 느낌의 하락도 여전히 오늘도 없었거든요. 어. 예. 그냥 외인이 외국인들이 그냥 오늘 하루처럼 원웨로 밀었어요.

  2. 원문 구간 2

    진짜 무섭 얼마나 내일 또 이거 눈치 보면서 변동성이 크겠습니까? 네. 어, 특히나 이제 중목들이 엄청 많이 올라갔다가 내려온 상황에서의 이런 불확실성을 맞다 보니 어, 지금 투자자들이 이런 정 이성적인 분석 뭐 사실 이성적인 분석이라기보다는 지금은 완전히 컴퓨터에 의한 매매, 외국인들이 그냥 지금은 펀더멘탈 뭐 이런 거 보고 하는게 아니라 자산 비중 줄여. 약간이 느낌이에요. 한국 주식 팔아. 어, 오늘은 완전 저 이게 오늘 프로그램 매매 차트거든요. 네. 그나마 다행인 거는 오늘 원웨이로 쫙 밀었습니다. 쫙 밀었죠. 근데 여기 보시면 3시 반. 오 사실 반에 빵 어제 선 어제 반대였거든요. 어제는 원회로 쫙 사다가 이렇게 팔고 끝났어요. 그니까 요게 사실 오늘 좀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퐁당퐁당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해요. 외국인들이 막판에 좀 대갚는 부분들이 있었고 근데 오늘 양이 엄청납니다. 양이 1주 5천 비차액 계서 1주 5천. 네. 어제 보면 5,000원밖에 안 샀어요.

  3. 원문 구간 3

    이게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필 그이 여기 프로그램 매매는 이런 ETF 매매나 한국 주식 그 이런 뭔가 자산에 대한 그 방향성 매매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오늘은 이제 그런 매도가 1주 5천억 나왔던 거죠. 그니까 지금은 어 그니까 요거 요것도 웃겨요. 사실 오늘 지금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긴 했는데 어 아 베이시가 좀 플러스의 정상이 좋죠. 음. 이게 그 현물의 차가 -0.5라는 거거든요. 원래 플러스해야 정상 시장이라고 하고 마이너스면 이제 비정상 시장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현물이 더 비싸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물이 고평가됐다고 보는 거야. 지금도. 음. 그러면 그러니까 이제 차익거래가 계속 순매도가 나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매도가 나온다는 거는 지금도 현물이 비싸다. 예. 주식이 비싸다. 쉽게 말해서. 네. 그러니까 오늘 차익거래도 순매도, 비차익도 순매도.이 양으로 쌍 쌍으로 순매도가 나오다 보니까 오늘 1.6천억 정도 나왔고 그나마 오늘 이제 여기 보면 2조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장이 하락한 가운데 하이닉스는 전날 저점을 지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는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실 이제 어제도 이런 흐름이긴 했지만 어제는 샀다가 되돌렸지만 오늘은 팔았다가 조금 되지만 그 절대 규모가네 1주 5천억인데요. 네 10억 100억 1천억 줘봤죠. 예. 근데 지금 보면 우리가 9월 달에도 보면 엄청 많이 팔았어요. 사실 많이 있었습니다. 규모들이이 정도. 특히 10월 달 들어오면서 막 2조 3조씩 팔았어요. 차익으로. 사실 그래서 사실 여기서 사고 팔게 뭐가 있나 싶기는 했어요. 군데도 여전히 오늘은 좀 나왔고. 그나마 이제 시장이 퐁당퐁당의 관점에서 보면 오늘 그래도 하이닉스 같은 종목들은 뭐 이게 자사주 매입 때문에 그런지 뭐 여러 가지 이슈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도 저점은 지켜냈습니다. 음. 음. 그나마 어제의 저점을 지켜냈어요. 그 그나마 긍정적인 점 찾으라면 어제 저점을 지켜냈고 낮은 박스권에서의 퐁당퐁당을 갈 수 있는 오늘 사실 양봉으로 끝내면 훨씬 더 좋긴 하거든요. 근데이 투 위주로는 차트가 지금 예측하는 대로 가고 있나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반도체 관련 ETF의 200일선 이탈에 대응한 위험 관리와, 음수 베이시스에서 현물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차익거래 판단을 매도 경로로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250조를 팔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느 순간부터 또 매수 들어올 때가 있을 거예요. 어, 어느 시점인지는 몰라요. 어느 시점인지 모르는데 외국인들이 야금야금 한국 주식을 살 때가 있을 거예요. 산다고 바로 올라가지 않을 거고 매집 기간이 거칠 겁니다. 근데 이제 과연 그 구간이 언제 나오냐?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 시간이 좀 필요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음. 지금 그 뭐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속스인데요. 이제 요게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어요. 요거 이제 속스 이제 ETF긴 한데 거의 결이 비슷하니까 요게 이제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음. 네.요 내려가면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여기 들어 있지 않지만 당연히 영향을 받으니까요. 네. 네. 빨리 회복해야 되는 케 빨리 회복을 해야 됩니다. 요때가 이제 급격하게 하락했을 때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관세에 매긴다고 했을 때 네네. 몇 년도예요?

  2. 원문 구간 2

    2025년 3월 달 4월 달 아 뭐 이상한 뭐 펭귄한테도 관세기네 많이 했던 때 있었죠. 그때 밀렸는데 이때 사실 두 달 고생했었어요. 예. 그죠. 네. 뭐 일시적으로 요런 요런 이슈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사실 요게 뿌영했다가 다시 바로 들어올릴 수도 있기는 해요. 말씀 주셨던 대로 뭐 중동 전쟁이라던가 뭐 이런저런 이슈들이 마무리돼서 중동 진쟁이 되면 되는데 어쨌든 지금은 이게 뚫고 내려오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요렇게 뭐 예를 들어서 요런 구간에 나올 줄 어떻게 알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걔네들 입장에서선. 그러니까 한국 주식을 비중을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사실. 음. 그렇죠. 그렇죠. 예.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매가 손절매 어렵지만 외국인들은 그냥 가차없이 기계를 잘라내는 거죠. 그냥 어 속수 빠졌어 그러면 어 한국 주식 반도체 다 일단 줄여.

  3. 원문 구간 3

    이게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필 그이 여기 프로그램 매매는 이런 ETF 매매나 한국 주식 그 이런 뭔가 자산에 대한 그 방향성 매매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오늘은 이제 그런 매도가 1주 5천억 나왔던 거죠. 그니까 지금은 어 그니까 요거 요것도 웃겨요. 사실 오늘 지금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긴 했는데 어 아 베이시가 좀 플러스의 정상이 좋죠. 음. 이게 그 현물의 차가 -0.5라는 거거든요. 원래 플러스해야 정상 시장이라고 하고 마이너스면 이제 비정상 시장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현물이 더 비싸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물이 고평가됐다고 보는 거야. 지금도. 음. 그러면 그러니까 이제 차익거래가 계속 순매도가 나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매도가 나온다는 거는 지금도 현물이 비싸다. 예. 주식이 비싸다. 쉽게 말해서. 네. 그러니까 오늘 차익거래도 순매도, 비차익도 순매도.이 양으로 쌍 쌍으로 순매도가 나오다 보니까 오늘 1.6천억 정도 나왔고 그나마 오늘 이제 여기 보면 2조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9월 11일 이후 외국인 선물 누적 방향이 플러스 1만 1,000계약이라는 점에서 외부 여건 개선 시 비차익 매수가 따라올 가능성을 열어 뒀지만, 다음 날의 매수 전환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추가적으로 외국인들을 뭔가 이제 판게 4,억 좀 더 있었던 거죠. 네. 근데 어제 보면 사실 유체 요래 가지고 오늘 좀 기대봐도 되지 않을까 했었어요. 어제 150 뭐 시장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근데 선물 쪽에서도 플러스가 들어왔었고 그래서 그랬는데 네 그나마 선물 쪽에서는 지난번 만기 이후에 9월 달 만겼죠. 9월 11일부터 보면 다행히 방향성은 플러스 11,000 계약입니다. 이거 하나? 음. 예. 언제든지 뭐 외부 상황 바뀌면 현물이 따라 비차액은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지금은 여전히 가능성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같은 상황이 내일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가능성은 항상 있어요. 최근에는. 음. 예. 근데 그거를 음 내일 무조건 나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냐? 사실 그것도 아니에요. 지금은요. 네. 네. 그래서 지금은 사실 우리지 이걸 역으로 잘 이용을 해 보면 지금까지 보면 아까 풍덩 매매라 그랬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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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반도체 주가 사이클과 사업 실적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업황과 이익이 좋아도 전고점 회복에는 왜 시간이 걸릴 수 있을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황유현 팀장의 반도체 '시즌 종료'는 대폭락 예고가 아니라 단기 전고점 회복 확률을 낮추는 판단입니다. 좋은 펀더멘털과 이익·배당이 유지돼도 주가는 매물 소화와 시간을 필요로 할 수 있다고 구분했습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변화를 과거 사이클과 다른 버팀목으로 해석했지만, 저점 지지나 상승 재개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깨져 버리면 이제 전자 닉스는 조금 이제 주도력을 더 크게 잃러 잃었 잃는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 뭐 이거를 보시는 오늘도 15,000 분 들어와 계시는데 이거를 뭐 보시는 분이 매일 보시지는 않으니까 우리 황현 팀장님은 어 최근에 이제 매번 나오실 때마다 좀 신중하고 보수적인 의견을 많이 전달을 해 주셨고 이제 가실 때마다에 본인이 이제 틀리기를 희망하시면서 제발 올라가기 기대하면서 이러고 어 가셨던 그런 최근의 기억들이 있는데 어 다시 여쭤보자면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네 이번 시즌은 종료됐다고 봐야 되죠. 시즌 1 종류 반도체네 아니 확실 거실네 반도체 시즌은 종료 새로운 주도주 찾는 구간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아니 근데 한 2개월 지켜보자고 하셨잖아요. 예 근데 아 그게 지켜보는 게 일단 시즌 올라 올라가는 올라간다는 뜻은 아니죠. 하락도 멈췄지만 올라간다는 뜻도 아닌 거니까. 예. 아 형님 근데 설득을 해 볼게요.여 자 이제 제일 중요한 건 뭐냐?

  2. 원문 구간 2

    네. 네. 그랬으면 오늘 사실 배팅을 한번 해 볼 수는 있었어요. 모든 면이 다 최악이라서. 음. 예. 그리고 아니면 내일 아침 시초가 정도 공략. 내일 아침에 딱 어 오늘 미국 시장이 별 일 없었고 내일 아침 시작했는데 아침 한시간 보니까 외국인 프로그램이 아침부터 한 몇 천 잡혀 있어. 음. 그러면 그날은 또 올라갈 확률이 높거든요. 그러면 사실 지금 어 예상대로라면 민주당이 하원을 최소한 이겨야 되는데 그러면 뭐 그거에 걸맞는 종목들 뭐 2차전지라던가 뭐 그런 쪽에서의 빠른 반등은 좀 나올 수 가능성은 좀 있겠죠. 이제 그런 거를 좀 고려하면서 매매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것조차도 아마 신경 쓰기 싫을 거예요. 네. 왜냐면 저도 이렇게 많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시장을 보지만 클릭 버튼 누리기가 어려워요. 네. 그럼요. 그런 상황. 그러니까 뭐 오해가 혹시 있으실까 봐 좀 클리어하게 말씀을 드리면 시즌 종료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황유현 팀장님의 생각이고 시즌 종료라는게 앞으로 이제 대폭락이 온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전고점을 기대하던 그런 눈높이들이 확률이 매우 낮아졌다.

  3. 원문 구간 3

    요런 쪽으로 말씀을 하시는 거고 갖고 계신 분들은 사실은 뭐 펀더멘탈은 워낙 좋으니까 그냥 시간을 좀 많이 투자해서 조금 길게 더 시간을 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고 또 주가랑 또 사업의 내용이랑은 또 다릅니다. 그래서 주가는 지금 여기서 이렇게 헤매도 뭐 돈은 여전히 계속 잘 벌 수 있고 배당도 주고음 배당도 주고 그러니까 사실 뭐야 HD 현대 인맥이나 네 뭐 전력기 봐 보세요. 이러 이렇게 되는 케이스를 예상했을 했겠냐고요? 그렇죠. 어 보면 얘네들은 지금 다시 작년 시세 줄 때부 그 자리 내려왔어요. 현대차도 그렇고요. 뭐 LG 그룹주도 그렇고요. 아 사실 뭐 다 그렇죠. 최근에 올라간 삼성 바이로식 빼고는 다 제자리로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그나마 제일 대장이었던 전자한 닉스만 고점에서 66% 정도 조정폭을 견디고 버티고 있는 거지. 금의 나머지 종목들은 사실 시즌 종료라고 해도 될 만큼의 주가예요.

  4. 원문 구간 4

    근데 깼잖아요. 깨고 나서 지금 거기서 30% 더 빠진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금부터 마지막으로 이제 버티는 힘과 수급하고 이제 뭐라 그럴까요? 이제 매수 세력이 좀 응집해서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거고 이제 비중을 줄이려고 하는 쪽 쪽이랑 계속 지금 경쟁하는 중인 거죠. 음. 음. 근데 이제 저는 아직 조금 시간이 있다라고 보는게 이번 사이클은 다르다라고 본다면 이번에 삼성 하이닉스 콘콜에서도 그렇고 어쨌든 우리나라 전자닉스가 주주 환원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바뀌었잖아요. 이거는 과거에는 사실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는 없었던 거예요. 그냥 처음 앉는 대로 지금 줄줄줄줄 빠졌었죠. 이제 그 부분을 이제 지켜 주려면 국제적인 스탠스 이제 뭔가 스탠더드에 들어가려면 이제 그 부분을 좀 지켜주고이 가격대가 지금 지켜주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어요 가격이 마장에 뭐야 한 120만 원 정도 대략적으로 120만 원 정도가 여기 한 전자점이 딱 118만 원 정도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상승분 약 66% 되돌림을 개인적인 기술적 기준으로 사용했고, 매수 세력의 응집과 비중 축소 세력의 경쟁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사업가치 산식이나 두 회사 공통의 가격 기준이 아닙니다.
  • 주가는 부진해도 기업은 계속 돈을 벌고 배당할 수 있다는 설명에 현대차·전력기기·조선 등의 주가 회귀 사례를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렇죠. 관찰 편 내년에 여름에 관찰 지수 들어가고 또 1년 지나서 그때 확정되는 거니까 아무리 못해도 2년 남았어요. 오케. 그런 건 현실적으로 좀 어렵고 어 좀 치기 창조인 거 같고 그러려면 다시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서 반도체 자체의 체력으로 올라가려면 네 최소 지금 상승분의 만큼의 조정은 전 필요하다라고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음이 요게 지금 듣고 싶은 얘기예요? 아니면 냉정한 얘기예요. 얘기. 아, 냉정한 얘기. 냉정한 얘기. 듣고 싶은 얘기는 기다리면 올라간다. 올라가고. 어, 그러니까요 그나마 이제 지금 되게 중요한 위치예요. 전자닉스는요. 그러니까 저가 개인적으로 여기 깨지면 아, 얘는 이제 끝이구나. 네. 하는게 이제 이번 저점이었거든요. 이게 그냥 120만 원 초반 때. 음. 이게 단순한 건 아니고 그냥 제 경험인데 상승폭의 66% 되돌림한 부분이에요. 네. 상승률을 100으로 봤을 때 뭐 이제 고점에서 빠진 거는 지금 얼마나 빠졌을까요?요 요 정도가 쭉 빠진 거 보면 대략적으로 한 60% 정도 빠졌네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이거를 요만큼을 상승이라고 봤을 때 작년 8, 9월 때부터 지금 모든 세상에이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 반도체 이제 전 세계 반도체 지수들이 다 이제 이때부터 올랐는데 요거를 상승분을 100이라고 봤을 때 이제 딱 대략적으로 여기가 딱 이제 66% 세 등분이니까 33 33이잖아요. 66% 되돌림이에요. 저는이 이제 그 등분선을 이제 잘 활용을 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이제 여기가 깨지면 아 이제 그러면 밑에가 없어요. 저는 이제는 모든 스킬이 잘 안 먹힐 거라고 봅니다. 그거는 정말 이제 흘러가는 대로 가는 거예요. 와 지금도 이미 그런데 지금은 아니에요. 어 그래요? 지금은 여전히 팽팽해요. 지금은 그나마 팽팽합니다. 와, 너무 무서운데요. 그러니까 지금 무 그니까 무서운 얘기일까 봐 제가 말씀 못 그니까 무서운 얘기가 아니라 대응을 하자는 거예요. 저 여기 210만 원 깨질을 때 이제 추세 깨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고점에서 주도준 30% 깨지 깨지 않는다.

  3. 원문 구간 3

    근데 깼잖아요. 깨고 나서 지금 거기서 30% 더 빠진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금부터 마지막으로 이제 버티는 힘과 수급하고 이제 뭐라 그럴까요? 이제 매수 세력이 좀 응집해서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거고 이제 비중을 줄이려고 하는 쪽 쪽이랑 계속 지금 경쟁하는 중인 거죠. 음. 음. 근데 이제 저는 아직 조금 시간이 있다라고 보는게 이번 사이클은 다르다라고 본다면 이번에 삼성 하이닉스 콘콜에서도 그렇고 어쨌든 우리나라 전자닉스가 주주 환원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바뀌었잖아요. 이거는 과거에는 사실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는 없었던 거예요. 그냥 처음 앉는 대로 지금 줄줄줄줄 빠졌었죠. 이제 그 부분을 이제 지켜 주려면 국제적인 스탠스 이제 뭔가 스탠더드에 들어가려면 이제 그 부분을 좀 지켜주고이 가격대가 지금 지켜주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어요 가격이 마장에 뭐야 한 120만 원 정도 대략적으로 120만 원 정도가 여기 한 전자점이 딱 118만 원 정도거든요.

  4. 원문 구간 4

    요런 쪽으로 말씀을 하시는 거고 갖고 계신 분들은 사실은 뭐 펀더멘탈은 워낙 좋으니까 그냥 시간을 좀 많이 투자해서 조금 길게 더 시간을 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고 또 주가랑 또 사업의 내용이랑은 또 다릅니다. 그래서 주가는 지금 여기서 이렇게 헤매도 뭐 돈은 여전히 계속 잘 벌 수 있고 배당도 주고음 배당도 주고 그러니까 사실 뭐야 HD 현대 인맥이나 네 뭐 전력기 봐 보세요. 이러 이렇게 되는 케이스를 예상했을 했겠냐고요? 그렇죠. 어 보면 얘네들은 지금 다시 작년 시세 줄 때부 그 자리 내려왔어요. 현대차도 그렇고요. 뭐 LG 그룹주도 그렇고요. 아 사실 뭐 다 그렇죠. 최근에 올라간 삼성 바이로식 빼고는 다 제자리로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그나마 제일 대장이었던 전자한 닉스만 고점에서 66% 정도 조정폭을 견디고 버티고 있는 거지. 금의 나머지 종목들은 사실 시즌 종료라고 해도 될 만큼의 주가예요.

  5. 원문 구간 5

    어. 예, 맞잖아. 조선도 마찬가지죠.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음, 이제 종목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다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다 제자리 됐어요. 그나마 전자 닉스로 지금 지수가 이렇게 버티는 거지. 예. 이제 그러면 다음 주도주가 뭘까? 냉정하게 네. 찾아봐야 되는데 요게 한두 달 걸릴 겁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잠깐 광고하라 그래서 광고하고 또 개별적으로 또 여쭤볼게 있어 가지고 여쭤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돈가스 뭐 아까 저희 방송 시작 전에 정프로님이 맛있게 드시는 거 또 보셨을 텐데요. 금황돈가스입니다. 틀로 찍어내지 않고 수제로 만든 아주 맛있는 옛날 경양식 돈가스입니다.이 습식 빵가루로 완성된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이 있고요. 100% 국내산 돼지고기입니다. 국내산. 100% 국내산 돼지고기. 통신만을 사용. 음. 예. 요렇게 해서 어 돈가스 150g. 소스 100g 열 개. 요렇게 해 가지고 37,900원.

사실·구조외국인 프로그램 수급과 위험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프로그램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업 전망과 별개로 프로그램 매도가 시장을 누르는 경로는 무엇일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프로그램 매매에는 ETF와 자산 방향성에 따른 거래가 포함되며, 외국인은 반도체 관련 지표의 기술적 이탈에 대응해 한국 반도체 비중을 기계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방송은 음수 베이시스를 선물에 비해 현물이 더 비싼 상태로 설명하고, 차익 순매도와 자산 비중 축소에 따른 비차익 순매도가 겹치는 상황을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250조를 팔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느 순간부터 또 매수 들어올 때가 있을 거예요. 어, 어느 시점인지는 몰라요. 어느 시점인지 모르는데 외국인들이 야금야금 한국 주식을 살 때가 있을 거예요. 산다고 바로 올라가지 않을 거고 매집 기간이 거칠 겁니다. 근데 이제 과연 그 구간이 언제 나오냐?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 시간이 좀 필요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음. 지금 그 뭐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속스인데요. 이제 요게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어요. 요거 이제 속스 이제 ETF긴 한데 거의 결이 비슷하니까 요게 이제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음. 네.요 내려가면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여기 들어 있지 않지만 당연히 영향을 받으니까요. 네. 네. 빨리 회복해야 되는 케 빨리 회복을 해야 됩니다. 요때가 이제 급격하게 하락했을 때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관세에 매긴다고 했을 때 네네. 몇 년도예요?

  2. 원문 구간 2

    2025년 3월 달 4월 달 아 뭐 이상한 뭐 펭귄한테도 관세기네 많이 했던 때 있었죠. 그때 밀렸는데 이때 사실 두 달 고생했었어요. 예. 그죠. 네. 뭐 일시적으로 요런 요런 이슈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사실 요게 뿌영했다가 다시 바로 들어올릴 수도 있기는 해요. 말씀 주셨던 대로 뭐 중동 전쟁이라던가 뭐 이런저런 이슈들이 마무리돼서 중동 진쟁이 되면 되는데 어쨌든 지금은 이게 뚫고 내려오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요렇게 뭐 예를 들어서 요런 구간에 나올 줄 어떻게 알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걔네들 입장에서선. 그러니까 한국 주식을 비중을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사실. 음. 그렇죠. 그렇죠. 예.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매가 손절매 어렵지만 외국인들은 그냥 가차없이 기계를 잘라내는 거죠. 그냥 어 속수 빠졌어 그러면 어 한국 주식 반도체 다 일단 줄여.

  3. 원문 구간 3

    이게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필 그이 여기 프로그램 매매는 이런 ETF 매매나 한국 주식 그 이런 뭔가 자산에 대한 그 방향성 매매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오늘은 이제 그런 매도가 1주 5천억 나왔던 거죠. 그니까 지금은 어 그니까 요거 요것도 웃겨요. 사실 오늘 지금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긴 했는데 어 아 베이시가 좀 플러스의 정상이 좋죠. 음. 이게 그 현물의 차가 -0.5라는 거거든요. 원래 플러스해야 정상 시장이라고 하고 마이너스면 이제 비정상 시장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현물이 더 비싸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물이 고평가됐다고 보는 거야. 지금도. 음. 그러면 그러니까 이제 차익거래가 계속 순매도가 나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매도가 나온다는 거는 지금도 현물이 비싸다. 예. 주식이 비싸다. 쉽게 말해서. 네. 그러니까 오늘 차익거래도 순매도, 비차익도 순매도.이 양으로 쌍 쌍으로 순매도가 나오다 보니까 오늘 1.6천억 정도 나왔고 그나마 오늘 이제 여기 보면 2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외국인은 가격이 회복되면 다시 살 수 있으므로 개인보다 기계적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을 제시했습니다.
  • 장 초반 외국인 비차익 매수가 강했던 날과 당일 매도를 비교했고, 선물 누적 매수가 남아 있어도 현물 매수의 시점을 확정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025년 3월 달 4월 달 아 뭐 이상한 뭐 펭귄한테도 관세기네 많이 했던 때 있었죠. 그때 밀렸는데 이때 사실 두 달 고생했었어요. 예. 그죠. 네. 뭐 일시적으로 요런 요런 이슈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사실 요게 뿌영했다가 다시 바로 들어올릴 수도 있기는 해요. 말씀 주셨던 대로 뭐 중동 전쟁이라던가 뭐 이런저런 이슈들이 마무리돼서 중동 진쟁이 되면 되는데 어쨌든 지금은 이게 뚫고 내려오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요렇게 뭐 예를 들어서 요런 구간에 나올 줄 어떻게 알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걔네들 입장에서선. 그러니까 한국 주식을 비중을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사실. 음. 그렇죠. 그렇죠. 예.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매가 손절매 어렵지만 외국인들은 그냥 가차없이 기계를 잘라내는 거죠. 그냥 어 속수 빠졌어 그러면 어 한국 주식 반도체 다 일단 줄여.

  2. 원문 구간 2

    던져버렸죠. 그냥 냅다 질렀죠. 선물도 진짜 선물은 던졌다고 하기에는 미미한 수준이고 누적으로 봤을 땐 여전히 상방입니다. 오. 그나마 그거 하나 믿을 만하고 예. 그나마 네. 어 이제 외국인들은 오늘 비차액에서 제가 계속 장 초반에 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또 단타를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말씀드릴 때 이제 외국의 비차익거래 보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네. 오늘도 그러니까 최근에 보면 8시에서 9시 사이 우리가 넥스트장에서도 과감하게 매매 들어올 때가 있기는 있어요. 특히 지난주 월요일 날 그리고 이번 주 월요일 날 그 전주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고 주말 내내 고통스럽게 했는데 막상 장 뚜껑 열어 보니까 생각보다 셌었잖아요. 음. 그런 날 보면 외국인들이 아침부터 8시부터 비차익으로 되게 많이 들어왔어. 음. 특히 지난주 월요일은 그냥 뭐 아침 9시도 되기 전에 몇 천억씩 사 놓고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아침에 외국인들이 비차익으로 사느냐 마느냐 그거를 보고 그날의 방향성을 결정 지을 수 있는데 사실 어제도 외국인들이 그래도 비차입 쪽에서 많이 사 줬어요.

  3. 원문 구간 3

    네. 추가적으로 외국인들을 뭔가 이제 판게 4,억 좀 더 있었던 거죠. 네. 근데 어제 보면 사실 유체 요래 가지고 오늘 좀 기대봐도 되지 않을까 했었어요. 어제 150 뭐 시장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근데 선물 쪽에서도 플러스가 들어왔었고 그래서 그랬는데 네 그나마 선물 쪽에서는 지난번 만기 이후에 9월 달 만겼죠. 9월 11일부터 보면 다행히 방향성은 플러스 11,000 계약입니다. 이거 하나? 음. 예. 언제든지 뭐 외부 상황 바뀌면 현물이 따라 비차액은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지금은 여전히 가능성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같은 상황이 내일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가능성은 항상 있어요. 최근에는. 음. 예. 근데 그거를 음 내일 무조건 나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냐? 사실 그것도 아니에요. 지금은요. 네. 네. 그래서 지금은 사실 우리지 이걸 역으로 잘 이용을 해 보면 지금까지 보면 아까 풍덩 매매라 그랬잖아요.

해석·전망주식 분산과 외국인 재매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수급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큰 시세 뒤에는 왜 즉각적인 V자 회복보다 횡보가 필요하다고 볼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큰 시세 이후 주식과 자금이 여러 투자자에게 분산되면 같은 업종으로 곧바로 다시 모이기 어렵고, 높은 가격에 산 투자자는 본전 회복 시 일부를 팔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 외국인이 재매수하더라도 가격부터 끌어올리면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전에 수익 여지가 줄기 때문에, 황유현 팀장은 재매집에 최소 반년~1년이 걸릴 수 있다고 봤습니다. 매수 시작 시점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상대 성장률 측면에서 너무 과대. 예. 일단 제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좀 강하게 편양을 갖고 있는 건 뭐냐면 이건 편양일 수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30년 최소 제가 봐왔던 30년 동안의 우리나라 주식장에서는 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주가 된 케이스는 없었어요. 음. 이게 제일 큽니다. 이거는 주식의 분수급 그 분산 매집과 분산하고 연결되 있는 거예요. 주식이 누군가가 왕창 사서 그 주식이 좋아질 걸로 보는 어떤 수급 주체들이 왕창 사서 이제 주가가 상승하면서 주가가 이제 뭐 개인도 달려들고 기관도 달려들고 하면서 큰 시세를 내 그러면서 다 팔고 나서 분산이 쫙 되죠. 돈이 쫙 흩어져. 그럼 흩어졌던 돈들이 다시 그 섹터를 또 사느냐? 음. 반도체는 근데 이번에도 다르다라는 이제 전체 조건이 있기 때 다를 수도 있다라는게 사실 있기는 하죠. 음. 사실 냉정하게 보면 내년도에 주도주가 나올 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사실 그것도 없기는 해요.

  2. 원문 구간 2

    로봇. 그러니까 로봇 로봇이나 이제 그런 뭐가 세부 섹터들 과거에 지수가 별로 안 좋았을 때 그런 뭔가 틈새 섹터들이 있긴 있었어요. 다 뭐 소비제 좋았을 때도 있었고 통신 좋았을 때도 있었고 바이오 좋았을 때도 있었고 뭐 극극 뭐 극단적인 예로는 남부 경협주 좋았을 때도 있었고 예. 그쪽 수급이 확 쏠 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는 이제 그런 케이스들이 더 많았기 때문에 반도체 하드웨어가 요렇게 올랐다 내려왔는데 이제이 구간을 이게 한 번에 다시 V자로 올린다 사실라고 하면 여기서 빠르게 올리죠. 그러면 어 진짜 안 돼요. 차라리 옆으로 횡보하면서 에너지 모으는게 낫지. 음. 바로자로 올라간다. 그러면 여기서 물량 지금 하이닉스 200 한 2, 30만 원대 위에서 사셨던 분들이 본 그냥 계속 보유해서 가보자이 생각일까요? 이때처럼 올해 4, 5월 달 그때 샀을 때 마인드처럼 과연 내가 본전 본전하면 어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야라고 버티는 버티는 이제 버티는 상황일까?

  3. 원문 구간 3

    저는 최소한 반반은 생각이 바뀌었을 거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덜어낼 거고 누군가는 보유할 건데 또는 내가 100을 갖고 있으면 한 30% 덜어내고 나머지만 봐야지. 음. 이제 이미 거기서부터 많이 생각이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니까 주식이 쏠렸던 투자 투심 자체가 근데 그 개인의 투심도 중요하게 봐야 돼요. 왜냐면 외국인들이 그냥 멱살 잡고 끌어 올리면 그렇죠. 수 있는 아 있죠. 있죠. 네. 그러기에는 외국인들이 너무 많이 팔았어요. 음. 그러면 이만큼이 기간 동안 그냥 대략적으로 외국인들이 얼마나 팔았는지 한번 봐 볼까요? 올해 코스피에서 올해 작년 200 200조 넘었죠? 210조 뿅. 그리고 1년 지금부터 1년 동안 보겠습니다. 금액 220조 그렇죠. 200 250조 정도 나오네요. 어디 어디 써 있어요? 여기 아 그 253조 팔았네.네 10억 100억 1천억 조 10조 100조 253조 그죠? 그러면 팔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 저 ETF랑 개인이 다 받았네. 개인이 135조. 저 금투가 76조 합치면 210조. 개인이 다 받았네. 기타 법인도 아휴. 바이닉스도. 자, 그럼 팔았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이이 돈을 팔았으니까 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제 외국인들이 살 일만 남았어요. 이제 언제까지 팔았다가 살지는 모르겠지만 음 그거 사야 되거든요. 사는 기간이 필요하다니깐요. 사는 기간 사는 기간이 못 해도 최소 반년에서 1년 걸려요.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예를 들어 지금 V자로 외국인이 들어올린다. 네. 그러면 뭔가 시장가로 계속 사면서 올려야 될 건데. 음. 음. 그러면 물량을 다 채우지도 못했는지 올라가는 거니까. 그럼 얘네들은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가 없어요.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그니까 외국인들이 하나의 주체는 아닙니다. 분명 뭐 중국계 자금도 있고 뭐 미국계 자금도 있고 뭐 중동, 유럽 다 이렇게 있는데 이제 그 기관 투자자들은 대부분 이제 펀더멘탈이라던가 이런 전체적인 사이클 기반한 투자를 하니까 결이 좀 비슷하죠.

  5. 원문 구간 5

    근데 지금 250조를 팔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느 순간부터 또 매수 들어올 때가 있을 거예요. 어, 어느 시점인지는 몰라요. 어느 시점인지 모르는데 외국인들이 야금야금 한국 주식을 살 때가 있을 거예요. 산다고 바로 올라가지 않을 거고 매집 기간이 거칠 겁니다. 근데 이제 과연 그 구간이 언제 나오냐?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 시간이 좀 필요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음. 지금 그 뭐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속스인데요. 이제 요게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어요. 요거 이제 속스 이제 ETF긴 한데 거의 결이 비슷하니까 요게 이제 200일선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음. 네.요 내려가면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여기 들어 있지 않지만 당연히 영향을 받으니까요. 네. 네. 빨리 회복해야 되는 케 빨리 회복을 해야 됩니다. 요때가 이제 급격하게 하락했을 때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관세에 매긴다고 했을 때 네네. 몇 년도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횡보와 일시적인 상하단 이탈을 거치며 매물을 소화하고 에너지를 모으면 반등할 수 있다는 경로를 최선의 경우로 제시했습니다.
  • 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하기 어렵다는 주장은 최소 30년의 개인 경험에 근거하며, 본인의 편향일 수 있고 이번 반도체는 다를 수도 있다는 유보를 붙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사실 어제 유가가 빠지길래 야간 선물이 엄청 든요. 사실 그래서 그 밤에 오밤 중에 너무 기분이 좋아서 됐다. 그래도 오늘은 숨 좀 쉬겠구나 하고 그 야밤에 뛰어 나갔어요. 전 사실. 그리고 자리고 보니까 아 다시 내려와 가지고 에이 뭐 장 일어나면 괜찮아 있겠지 했는데 네. 요 사단이 난 건데요. 어 지금 어쨌든 세게 보는 위치는 아닙니다. 음. 네. 그러니까 지금 버티시는 거는 오케이에요. 저도 아 버티시는 건 오케이. 그리고 만약에 여기서 베스트 케이스로 옆으로 계속 횡보 횡보 횡보 하면서 뭐 조금 오버슈팅했다가 언더슈팅했다가 왔다 갔다 하면서 뭐 일시적으로라도 뭐 120만 원 깨질 수 있겠죠. 근데 바로 여기처럼 바로 들어올리고 위로 올라가더라도 물량 소화하는 과정 거치면서 어 가더라도 이제 그러면서 에너지를 좀 응축하면 올라갈 수는 있다라고 봅니다. 없다 있다라고 보는데 아마 그때쯤 되면 저는 예를 들어서 갑자기 전쟁에 좋아지고 또 금리가 인하를 하게 되면 하드웨어보다 더 좋은 섹터들이 나타날 거라고는 봐요.

  2. 원문 구간 2

    로봇. 그러니까 로봇 로봇이나 이제 그런 뭐가 세부 섹터들 과거에 지수가 별로 안 좋았을 때 그런 뭔가 틈새 섹터들이 있긴 있었어요. 다 뭐 소비제 좋았을 때도 있었고 통신 좋았을 때도 있었고 바이오 좋았을 때도 있었고 뭐 극극 뭐 극단적인 예로는 남부 경협주 좋았을 때도 있었고 예. 그쪽 수급이 확 쏠 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는 이제 그런 케이스들이 더 많았기 때문에 반도체 하드웨어가 요렇게 올랐다 내려왔는데 이제이 구간을 이게 한 번에 다시 V자로 올린다 사실라고 하면 여기서 빠르게 올리죠. 그러면 어 진짜 안 돼요. 차라리 옆으로 횡보하면서 에너지 모으는게 낫지. 음. 바로자로 올라간다. 그러면 여기서 물량 지금 하이닉스 200 한 2, 30만 원대 위에서 사셨던 분들이 본 그냥 계속 보유해서 가보자이 생각일까요? 이때처럼 올해 4, 5월 달 그때 샀을 때 마인드처럼 과연 내가 본전 본전하면 어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야라고 버티는 버티는 이제 버티는 상황일까?

  3. 원문 구간 3

    아, 상대 성장률 측면에서 너무 과대. 예. 일단 제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좀 강하게 편양을 갖고 있는 건 뭐냐면 이건 편양일 수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30년 최소 제가 봐왔던 30년 동안의 우리나라 주식장에서는 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주가 된 케이스는 없었어요. 음. 이게 제일 큽니다. 이거는 주식의 분수급 그 분산 매집과 분산하고 연결되 있는 거예요. 주식이 누군가가 왕창 사서 그 주식이 좋아질 걸로 보는 어떤 수급 주체들이 왕창 사서 이제 주가가 상승하면서 주가가 이제 뭐 개인도 달려들고 기관도 달려들고 하면서 큰 시세를 내 그러면서 다 팔고 나서 분산이 쫙 되죠. 돈이 쫙 흩어져. 그럼 흩어졌던 돈들이 다시 그 섹터를 또 사느냐? 음. 반도체는 근데 이번에도 다르다라는 이제 전체 조건이 있기 때 다를 수도 있다라는게 사실 있기는 하죠. 음. 사실 냉정하게 보면 내년도에 주도주가 나올 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사실 그것도 없기는 해요.

판단 방법공포 구간의 단기 반등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수급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

단기 반등 가능성을 판단할 때 어떤 조건과 수급을 확인했을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황유현 팀장은 미국 시장에 별일이 없었던 다음 날 아침, 첫 한 시간에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가 몇천억 원씩 들어오는지를 당일 반등 가능성의 단서로 제시했습니다.
  •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이기는 결과 등을 조건으로 2차전지 단기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낙폭과대 종목뿐 아니라 하락장에서 버티는 종목도 함께 보자는 의견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네. 그랬으면 오늘 사실 배팅을 한번 해 볼 수는 있었어요. 모든 면이 다 최악이라서. 음. 예. 그리고 아니면 내일 아침 시초가 정도 공략. 내일 아침에 딱 어 오늘 미국 시장이 별 일 없었고 내일 아침 시작했는데 아침 한시간 보니까 외국인 프로그램이 아침부터 한 몇 천 잡혀 있어. 음. 그러면 그날은 또 올라갈 확률이 높거든요. 그러면 사실 지금 어 예상대로라면 민주당이 하원을 최소한 이겨야 되는데 그러면 뭐 그거에 걸맞는 종목들 뭐 2차전지라던가 뭐 그런 쪽에서의 빠른 반등은 좀 나올 수 가능성은 좀 있겠죠. 이제 그런 거를 좀 고려하면서 매매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것조차도 아마 신경 쓰기 싫을 거예요. 네. 왜냐면 저도 이렇게 많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시장을 보지만 클릭 버튼 누리기가 어려워요. 네. 그럼요. 그런 상황. 그러니까 뭐 오해가 혹시 있으실까 봐 좀 클리어하게 말씀을 드리면 시즌 종료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황유현 팀장님의 생각이고 시즌 종료라는게 앞으로 이제 대폭락이 온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전고점을 기대하던 그런 눈높이들이 확률이 매우 낮아졌다.

  2. 원문 구간 2

    어, 특히나 이제 민주당이 블루뷰 쪽이 나온다면 사실 오늘 장 초반에 보면 2차전지는 상당히 잘 버텼었거든요. 그러다가 오후 한 10시 되니까 같이 그냥 도메로 그냥 확 그냥 쓸려 내려간 느낌이 되게 강했어요. 뭔가 팔려던 살려던 사람들도 그냥 안 사 버리고 그냥 손 놓 느낌. 이제 그러면 내일 사실 선거 결과가 조금씩까지 까보면서 이제 2차전지 같은 거는 반등 나올 확률이 좀 높거 높다라고 보거든요.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클래식 국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 매매가 잘 될 수 있는 것도 나올 거 단기 매매를 하려면 지금 낙폭과돼 있는 종목을 노리느냐 음 아니면이 와중에도 잘 버티는 거 매매하느냐고 체가 있을 건데 어 뭐 단기적으로는 낙폭과대 애들이 좀 더 좋긴 할 건데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살아 있는 애들을 좀 잘 보시긴 하셔야 됩니다. 네네 그런 종목들을 좀 보시긴 하셔야 될 거고 이제 하나 둘씩 시간 가면서 먼저 장 이제 정별로 들어온 종목들이 하나 둘씩 들어올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이전 강한 월요일에는 오전 8시부터 비차익 매수가 유입됐고, 지난주 월요일은 오전 9시 이전부터 몇천억 원이 들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 현재 판단은 선거 뒤 수급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움츠리고 있다가 주도주가 확인되면 대응할 수 있다는 전제를 붙였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던져버렸죠. 그냥 냅다 질렀죠. 선물도 진짜 선물은 던졌다고 하기에는 미미한 수준이고 누적으로 봤을 땐 여전히 상방입니다. 오. 그나마 그거 하나 믿을 만하고 예. 그나마 네. 어 이제 외국인들은 오늘 비차액에서 제가 계속 장 초반에 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또 단타를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말씀드릴 때 이제 외국의 비차익거래 보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네. 오늘도 그러니까 최근에 보면 8시에서 9시 사이 우리가 넥스트장에서도 과감하게 매매 들어올 때가 있기는 있어요. 특히 지난주 월요일 날 그리고 이번 주 월요일 날 그 전주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고 주말 내내 고통스럽게 했는데 막상 장 뚜껑 열어 보니까 생각보다 셌었잖아요. 음. 그런 날 보면 외국인들이 아침부터 8시부터 비차익으로 되게 많이 들어왔어. 음. 특히 지난주 월요일은 그냥 뭐 아침 9시도 되기 전에 몇 천억씩 사 놓고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아침에 외국인들이 비차익으로 사느냐 마느냐 그거를 보고 그날의 방향성을 결정 지을 수 있는데 사실 어제도 외국인들이 그래도 비차입 쪽에서 많이 사 줬어요.

  2. 원문 구간 2

    진짜 강롱쟁이 초대형 저 회사에서도 유명한 롱쟁이에요. 숏 한 투자 증권 아 아이고 아이고 킨스 진짜 저도 지금 아니 그럼 오케이 아 지금이 상황에서 물론이 뷰도 내일모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갑자기 시장 급등하고 막 수금 막 들어오고 이러면 또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그러니까 오늘 지금이 순간의 변수만 보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 바뀔지 모르고 어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 저기 투자자분들이 현금 비중 몇 % 정도 가지고 있어야 적당합니까? 50% 이하는 갖고 있어야죠. 30 30 40 원래 3, 40이었잖아요. 네. 3, 40 50까지도 가요. 뭐 그때 그때 따라서 사실 저는 오늘 한번 단기 자금으로는 좀 해도 되지 않았나 싶기는 했었어요. 2차전 과에서. 오늘은 사실 조금 빠지는 이유가 좀 말이 안 됐다라고 생각했어요. 오늘 뭔가 이제 그래도 뭐랄까요? 어제 반도체가 빠지긴 했지만 미국 시장 보면 전형적인 미국도 순환매 양상항이었고 네.

  3. 원문 구간 3

    예 그게 단 거 같아. 뭐 제가 떨어진다고 해서 뭐 떨어지겠습니까? 그 뭐 각자 뷰가 다를 수 있지. 누군 틀릴 수 있고 누가 누군 맞을 수 있. 어쨌든 지금은 다시 올라갈 때를 기다려더라도 개인 저 개인 투자 입장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은 조금은 움추리고 있어야 될 때요. 아, 네. 네. 네. 올라갈 때 주도주 나왔을 때 그때 그니까 하이닉스 다시 주도주가 된다. 우리 예상과 다르게. 그럼 그때 하면 됩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신한 투자 증권의 우리 시찬이형. 네. 우리 황유현. 에이스 팀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판단 방법상대 강도로 찾는 다음 주도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상대 강도 분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불확실한 시장에서 다음 주도주의 단서를 어떻게 찾을까?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선거 등 악재를 통과해 시장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코스피·코스닥보다 강하게 움직이는 종목을 상대 강도가 높은 종목으로 설명하고, 향후 주도주가 될 가능성의 단서로 제시했습니다.
  • 다음 주도주 탐색에는 한두 달이 걸릴 수 있고, 지금 당장 무엇이 주도주가 될지는 예상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제 하나하나 악재들이 걷어놔야 되는데 일단은네 내일 선거 좀 제끼고 선거 좀 끝나고 그다음에 지금 유가가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이 어제 작동 안 했잖아요. 미국도 지금 공포가 엄청 가득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 미국 애들도 지금 역사상 최대로 뭐 현금 비중이 높다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상호 해치 펀드들이 이제 그런 거 채울 때가 좀 있겠죠. 이제 우리나라가 그 역경을 해치고 올라가는 과정에서 네. 주 종합 주가 지수나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보다 더 세게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을 겁니다. 그 종목이 이제 이걸 상대 강도라고 하는데 이제 그런 종목이 향후 주도주될 가능성이 좀 높겠죠. 지금은 그걸 예상 못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화요일이죠? 예. 이번 주 금요일엔 안 나오시죠?

  2. 원문 구간 2

    어. 예, 맞잖아. 조선도 마찬가지죠.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음, 이제 종목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다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다 제자리 됐어요. 그나마 전자 닉스로 지금 지수가 이렇게 버티는 거지. 예. 이제 그러면 다음 주도주가 뭘까? 냉정하게 네. 찾아봐야 되는데 요게 한두 달 걸릴 겁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잠깐 광고하라 그래서 광고하고 또 개별적으로 또 여쭤볼게 있어 가지고 여쭤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돈가스 뭐 아까 저희 방송 시작 전에 정프로님이 맛있게 드시는 거 또 보셨을 텐데요. 금황돈가스입니다. 틀로 찍어내지 않고 수제로 만든 아주 맛있는 옛날 경양식 돈가스입니다.이 습식 빵가루로 완성된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이 있고요. 100% 국내산 돼지고기입니다. 국내산. 100% 국내산 돼지고기. 통신만을 사용. 음. 예. 요렇게 해서 어 돈가스 150g. 소스 100g 열 개. 요렇게 해 가지고 37,900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당일 한진칼 같은 갑작스러운 이슈·테마 상승을 놓친 데 아쉬워하기보다, 공포가 걷힌 뒤 분석한 내용대로 움직이는 종목을 찾자는 설명입니다.
  • 예상과 달리 하이닉스가 다시 주도주가 되더라도 확인된 시점에 대응하면 된다는 입장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것 또한 뭔가 좀 새로운 시대이기는 합니다. 새로운 시대라서 예측이 못해. 그래서 틀리기를 바래요. 저도 다시 올라가야 저도 뭐 다시 뭐 하이닉스 손실난 거 메꾸고 다른 걸로 매매를 하고 왜냐면 닉스가 반등하면 전자 닉스가 반등을 해야 그럼 소부장은 더 많이 올라와져 있겠죠. 네. 그러면 거기서 매매할 거리도 되게 많이 나올 거고 신고가 가는 것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오늘처럼 사실 한진칼 뭐 이런 이슈들은 갑자기 뚝 떨어진 이슈기 때문에 사실 이거를 뭐 알고 우리가 계속 갖고 있다가 뭐 하면 뭐면 모를까 올해 내내 재미없다가 올라간 거라서 큰 의미는 없는 종목들이잖. 오늘 오늘 올라간 종목들 보면 사실 시총사 자꾸 약간 테마주성한 경향이기 때문에 거기에 뭐 아쉬움 가지실 것도 없고 가지시지도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어 우리가 정말 분석한 대로 공부한 대로 가는 주식들이 나오려면 지금 공포가 좀 거쳐 놔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예 그게 단 거 같아. 뭐 제가 떨어진다고 해서 뭐 떨어지겠습니까? 그 뭐 각자 뷰가 다를 수 있지. 누군 틀릴 수 있고 누가 누군 맞을 수 있. 어쨌든 지금은 다시 올라갈 때를 기다려더라도 개인 저 개인 투자 입장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은 조금은 움추리고 있어야 될 때요. 아, 네. 네. 네. 올라갈 때 주도주 나왔을 때 그때 그니까 하이닉스 다시 주도주가 된다. 우리 예상과 다르게. 그럼 그때 하면 됩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신한 투자 증권의 우리 시찬이형. 네. 우리 황유현. 에이스 팀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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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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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샀다는 이야기로 시작

주린이 구조대입니다. 수진 씨가 다 한다고 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제가 언제요? 타이밍을 못 맞췄네요. 방송이 늦게 시작하면 항상 제가 지각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지각 아닙니다. 섭섭하려고 그래요.

시청자분이 전문가들을 더 쥐어짜 달라고 하셨어요. 또 웃음이 나오냐고 하시는데, 안 나오죠. 그렇지만 오늘 공포에 매수했습니다. 하이닉스요. 진짜 샀고요. 그런데 평단은 아직 170이긴 해요.

2
하이닉스 가격 대화와 황유현 팀장 소개

170이면 싸네. 노무라에서는 목표가 500만 원도 부르지 않았어요? 그러면 170에 사도 세 배 넘게 가네요. 저는 140 밑으로 내려오면 싸지 않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좀 늦게 들어갔네요. 잘했습니다.

도대체 언제 구조되냐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오늘은 황유현 팀장님과 이지원 대표님이 나오십니다. 팀장님 표정이 너무 안 좋으신데, 저희끼리 얘기해서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할 말씀이 많으실 것 같아요. 에이스는 항상 답이 있고, 답이 없으면 만들어 가는 겁니다. 황유현 팀장님 어서 오십시오. 옆에서 얘기 듣다가 심장 밑에 담이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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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을 기대했던 근거와 당일의 외국인 매도

어제는 오늘 좀 갈 것 같다고 생각하셨다는데, 긍정적으로 보신 요소가 뭐였습니까? 요즘 퐁당퐁당이었잖아요. 그런데 깊이가 심해서 퐁당보다는 풍덩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아요.

예수금이나 신용 물량을 보면 변동성이 큰데도 쓸려 나오는 물량은 확실히 줄기는 했어요. 정말 극단에 있던 악성 물량은 어느 정도 소화된 것 같고요. 오늘 물량은 내일 더 봐야겠지만, 장 마감까지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느낌의 하락은 없었거든요. 그냥 외국인이 오늘 하루 한 방향으로 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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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비차익 수급으로 본 강한 날의 공통점

외국인이 그냥 던져 버렸죠. 선물은 던졌다고 하기에는 미미하고, 누적으로 보면 여전히 상방입니다. 그나마 그거 하나 믿을 만해요.

제가 장 초반에 사야 하느냐, 단타를 해야 하느냐 말씀드릴 때 외국인 비차익거래를 보자고 했잖아요. 오전 8~9시 넥스트장부터 과감하게 들어오는 날이 있어요. 지난주 월요일과 이번 주 월요일처럼, 전주 금요일 미국 시장이 굉장히 나빠서 주말 내내 고통스러웠는데 막상 열어 보니 생각보다 강했던 날이요. 그런 날은 오전 8시부터 비차익이 많이 들어왔어요. 지난주 월요일은 9시도 되기 전에 몇천억 원씩 사 놓고 시작했거든요. 어제도 엄청난 정도는 아니지만 비차익에서 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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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금리가 진정돼 편히 잠들었는데

일주일 동안 퐁당퐁당하면서 이 정도면 팔 만큼은 팔았다고 체감했고, 지긋지긋한 10월도 끝났잖아요. 금리도 좀 진정되는 느낌이었고 어젯밤 유가도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어제 잘 때만 해도 편안했습니다. 오랜만에 운동도 하고, 내일은 변동성이 좀 줄겠지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눈 떠서 보는데 아 꿈인 줄 알았어. 내가 아직 덜 깼나? 야간 선물부터 왜 그렇게 됐나 싶었죠. 요즘 증권사 직원들도 자다가 계속 확인해요. 주식을 좋아하고 주식 비중이 높은 영업 직원들은 아마 계속 자다가 보고 있을 거예요. 스트레스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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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감소와 3주째 누적된 피로

자다가 두세 시쯤 봤는데 마이너스면 꿈인가, 잘못 봤나 하면서 눈을 비비다가 밤을 새는 거예요. 사실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요. 심리가 그만큼 최악인 상황이고, 이게 지금 한 3주째입니다.

단기간에 주가도 많이 내렸고 신용 잔고도 거의 고점에서 15% 줄었어요. 심리와 수급, 공포·탐욕 지수와 대외 매크로 환경까지 생각하면 과거 통계상 이 정도면 바닥 근처라고 할 만한 요소는 있어요. AI가 버블이라고 해도 원웨이로만 빠지지는 않잖아요. 빠졌다 반등하고 다시 빠지는데 그게 3주째니까 피로도가 거의 최대치일 겁니다. 오늘은 그냥 홧김에 에라 하면서 매도하신 분도 꽤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미국 시장으로 갈 수 있나요?

7
경험상 가장 어렵게 느끼는 시장

미국 시장도 난장판이에요. 너무 힘듭니다. 모두가 포기했을 때 항상 반등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 근처에서 버티는 게 너무 힘들죠.

경험해 보신 시장 중 지금 난이도는 몇 번입니까? 저는 1번입니다. 기간으로도, 강도로도 1번인 것 같아요. 예측과 대응이 어렵고 불확실성이 많아서인가요? 불확실성은 항상 있었죠. 과거의 여러 이슈와 비교해서 지금 고통이 그때보다 정말 더 컸을까, 스스로 계속 묻고 있어요. 제가 계속 말씀드린 2018년 10월이 단기 충격으로는 지금까지 1등이었어요. 코로나 때는 어쩔 수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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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다른 종목이라도 할 만했어요

코로나 때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하다가 올라왔잖아요. 고통을 느낄 수도 없이 치유가 됐던 상황이었어요. 우크라이나 전쟁 때인 2022년, 이후 유동성이 해소되면서 2023~2024년 재미없던 때도 전자·닉스 같은 대형주가 안 갔을 뿐 다른 종목은 할 만했습니다. 소비재가 가기도 했고요.

단기간에 이렇게 말려 죽이면 신용도 터지고 심리적으로 극도에 가잖아요. 천천히 하락할 때는 그 안에서도 모멘텀 플레이를 해 볼 수 있었어요. 제가 클래식 국장 돌아왔다고 했죠? 지난주부터 들어왔고, 오늘 한진칼 올라가는 걸 보면 딱 느껴집니다. 과거에는 그런 부분이라도 해 볼 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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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보다 공포와 정치 불확실성이 앞서는 구간

모멘텀 플레이든 뉴스가 나왔을 때 단타든 뭘 하든, 예전에는 해 볼 만했어요. 그런데 지금 펀더멘털적인 스킬이 먹히냐? 아니야. 기술적 분석이 먹히냐? 아니야. 수급 분석이 먹히냐? 아니야. 시장에는 투자 심리와 공포가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라는 불확실성도 남아 있죠. 선거에 불복할 거라는 얘기도 계속 나오고, 오늘은 한 번 더 대통령을 하고 싶다는 식의 헌법을 뒤집는 코멘트까지 하잖아요. 이게 예상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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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가 국내 장중과 겹치는 부담

마지막으로 내일은 오전 8~9시부터 개표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장 마감할 때쯤까지가 개표의 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침부터 계속 나오고 오후 4시쯤이 거의 절정이고, 진짜 초박빙인 곳만 그 뒤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결과가 우리나라 시장이 열려 있는 시간에 나올 겁니다. 저희도 계속 전해 드리겠지만, 그걸 보면서 시장이 얼마나 눈치를 보고 변동성이 커질지 무서운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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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비중 축소처럼 보인 프로그램 매도

종목들이 엄청 올랐다가 내려온 상태에서 이런 불확실성을 맞으니, 지금은 이성적인 분석보다 컴퓨터 매매가 앞서는 것 같아요. 외국인이 펀더멘털을 보고 한다기보다 자산 비중 줄여, 한국 주식 팔아, 약간 이런 느낌입니다.

오늘 프로그램 매매 차트를 보면 한 방향으로 쫙 밀었어요. 그나마 오후 3시 반쯤 일부 되사는 모습이 있었고요. 어제는 반대로 계속 샀다가 막판에 팔고 끝났죠. 이 부분이 퐁당퐁당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긴 합니다. 다만 오늘 양이 엄청나요. 비차익 규모를 화면에서 '1주 5천'이라고 읽고 있는데, 어제 산 규모와는 차이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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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규모는 컸지만 하이닉스 저점은 지켰어요

어제는 샀다가 되돌렸고 오늘은 팔았다가 조금 되돌렸지만, 절대 규모가 다르잖아요. 화면 단위를 짚으면서 '1주 5천억'이라고 읽고 있어요. 9월에도 많이 팔았고, 10월에는 2조·3조씩 파는 날도 있었죠. 그래서 여기서 더 사고팔 게 있나 싶었는데 여전히 나왔습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걸 찾으면 하이닉스가 어제 저점을 지켜 냈어요. 자사주 매입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는 몰라도요. 낮은 박스권에서 퐁당퐁당할 가능성은 남아 있는 거죠. 오늘 양봉으로 끝났으면 훨씬 좋았겠지만요. 차트는 예측한 대로 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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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상단을 다시 가도 돌파 에너지는 부족

예측대로 간다고 얘기하기는 안 돼요. 지금은 버티는 중이고, 버티라고 기도하는 중입니다. 여기서 그냥 확 빼 버릴 가능성도 있죠. 한 번 50일선을 터치하며 물량 소화를 했고, 저는 또 한 번 갈 거라고 봐요.

박스 상단으로 가면서 물량을 소화하고, 그 뒤에 빵 넘어야 되는데 그 에너지가 지금은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면 뭐가 해결돼야 지금보다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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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의 최악은 지나도 낮은 가격은 아니에요

한창 유가와 전쟁, 금리 얘기를 했었는데 다 해결됐죠? 해결됐다기보다는 최악은 지났잖아요. 유가도 지금 97달러예요. 물론 이게 유가가 낮다는게 아닙니다.

110달러, 120달러까지 바라보던 부정적인 상황과는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믿을 수만은 없죠. 하루아침에 갑자기 10달러 튀어 버리는 게 유가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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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도 내려왔는데,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유가는 96달러까지 내려왔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9%를 깨느냐 하는 상황이에요. 우리가 5.3%를 봤던 때와는 대조적이죠. 중간선거도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시간의 문제이지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국면으로 가고는 있잖아요. 뭐가 해결돼야 나아질까요?

전쟁이 끝나면 반등은 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듣고 싶은 말씀을 해야 하나 냉정하게 말해야 하나 구분이 잘 안 가네요. 둘 다 해 주세요. 듣고 싶은 말부터 하면 시간이 지나면 오르겠죠. 전자·닉스는 올라요. 다만 다른 종목들은 제자리로 갔고, 과거 주도주 중 다시 못 올라온 종목도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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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도주가 되려면 상대 성장이 필요

업종이 정말 좋아져야 다시 올라오는데, 그해 다른 업종보다 좋아야 주도주가 되는 거잖아요. 한 해 가장 좋으려면 엄청난 성과가 필요합니다. 반도체는 주기적으로 좋을 수밖에 없으니, 언젠가는 저 300만 원도 시간이 되면 올라가기는 할 겁니다.

사이클이 예전보다 짧아졌으니 생각보다 오래 안 걸릴 수도 있지 않나요? 그럼에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죠. 100년은 아니겠지만 3년, 5년 같은 얘기도 나오는 거예요. 반도체보다 더 좋은 성장률이 어디서 나올까 지금은 고민하기 어렵지만, 로봇이 그럴 가능성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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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업종과 장기 이익·지수 편입의 가정

2차전지도 후보군이고, 수급의 빈집으로 보면 제일 가벼운 건 사실 바이오예요. 그런데 무서워서 못 사겠죠. 미국 바이오는 지금 신고가를 가거든요. 바이오는 조금 이따 다시 여쭤볼게요.

반도체가 다시 성장률 1위를 하려면 얼마나 더 벌어야 할까요? 여기서는 삼성전자 이익을 예로 '400조', 연간 '7, 800조'라는 수치를 들고, 또는 그 이익을 길게 벌면 언젠가 갈 거라는 가정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그 사이 선진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수급이 구조적으로 바뀌면, 한국 비중을 줄일 때도 기본 보유 지분이 지금보다 커질 수 있겠죠. 그러면 지금처럼 무자비하게 때리지는 않을 수 있고요. 다만 그 변화는 최소 2년은 남았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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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기대보다 조정 시간과 저점이 중요

내년 여름 관찰지수에 들어가고 또 1년 뒤 확정된다는 식이면 아무리 못해도 2년은 남았어요. 당장 기대하기에는 시기상조인 것 같고요. 반도체 자체 체력으로 다시 올라가려면 지금 상승분만큼의 조정은 필요하다고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듣고 싶은 얘기인가요, 냉정한 얘기인가요? 냉정한 얘기죠. 듣고 싶은 얘기는 기다리면 올라간다는 거고요. 지금 전자·닉스는 굉장히 중요한 위치예요. 개인적으로 이번 저점이 깨지면 끝이구나 하고 보는 자리였어요. 120만 원 초반대인데,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제 경험상 상승폭의 66%를 되돌린 부분입니다. 고점에서 얼마나 빠졌느냐는 질문과 상승분을 얼마 되돌렸느냐는 기준을 나눠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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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분 66% 되돌림과 추세 훼손의 경계

작년 8~9월부터 미국과 우리나라, 전 세계 반도체가 올랐잖아요. 그 상승분을 100으로 놓으면 여기가 대략 66% 되돌림이에요. 세 등분하면 33, 33이니까요. 저는 이런 등분선을 개인적으로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여기가 깨지면 이제 밑에는 기준이 없어요. 모든 스킬이 잘 안 먹히고 흘러가는 대로 갈 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이미 그렇지 않나요? 지금은 그나마 팽팽해요. 무서운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대응하자는 거예요. 제가 210만 원 깨질 때 추세가 깨졌다고 했잖아요. 주도주가 고점에서 30% 깨지지 않는다고 보는데, 그걸 깼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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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응집이 부족한 가운데 주주환원이 버팀목

그걸 깨고 나서 거기서 또 30% 더 빠졌잖아요. 이제 마지막으로 버티는 힘과 매수 수급이 응집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비중을 줄이려는 쪽과 계속 경쟁하고 있는 거죠.

제가 아직 조금 시간이 있다고 보는 건 이번 사이클이 다르다는 전제도 있어서예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콘퍼런스콜을 보면 주주환원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바뀌었잖아요.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는 없던 모습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빠졌죠. 국제적인 스탠더드에 들어가려면 이런 부분을 지켜야 하고, 지금 가격대도 그 영향으로 지켜지고 있다고 봐요. 대략 120만 원, 전저점은 약 118만 원인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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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와 관찰 기간의 뜻

그 저점이 깨져 버리면 전자·닉스는 주도력을 더 크게 잃는다고 봐야 하는 거죠. 매일 보시는 분만 계신 게 아니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황 팀장님은 최근 계속 신중하고 보수적으로 얘기하셨고 본인이 틀리기를 바라면서 가셨잖아요.

다시 여쭤보면 단기적으로 이번 시즌은 종료됐다고 봐야 하나요? 시즌 1 종료, 반도체 시즌 종료이고 새로운 주도주를 찾는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한 두 달 지켜보자고 하셨잖아요. 지켜본다는 게 올라간다는 뜻은 아니죠. 하락이 멈췄다고 해서 상승한다는 뜻도 아니니까요. 그러면 제가 한번 설득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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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랠리 기대와 주식으로 돌아오는 돈

좀 있으면 눈이 내리고 산타가 오잖아요. 산타가 오면 랠리도 같이 옵니다. 우리나라는 산타랠리 없어요. 까치랠리죠. 안 울었으니 선물 받아야 하는데요. 그럼 2월로 봅시다.

지금 문제는 유동성이잖아요. 코인도 금도 주식도 부동산도 못 믿겠다가 채권으로 가는 식으로 큰 돈의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글로벌 리더들이 악수하고 전쟁을 그만두자고 화해하면 어떨까요? 비둘기도 날리고, 유가도 70~80달러로 내려오고, 금리를 왜 올리느냐 내려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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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시나리오에는 동시에 맞아야 할 조건이 많아요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금리가 내려가면서 돈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오면, 9,300이 문제겠습니까? 지금 밸류에이션이 싼 종목이 널렸잖아요. 현대차, 효성중공업,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종목들이 다시 가고, 7,500쯤만 가도 개인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죠. 8,000쯤에서는 같이 들어오고요.

개인들이 돈이 없는게 아니에요. 안 사는 것뿐이지. 그 돈까지 더해지면 여름처럼 다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동시에 맞아야 할 조건이 너무 많아요. 말하다 보니 그렇네요. 예전에는 금리만 좀 진정돼도 긍정적으로 보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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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로 에너지를 모으는 최선의 경로

어제 유가가 빠지니까 야간 선물이 많이 올라서, 오늘은 숨을 좀 쉬겠구나 하고 밤중에 기분 좋게 뛰어나갔어요. 그런데 자고 보니 다시 내려와 있었고, 장이 열리면 괜찮겠지 했는데 이런 일이 된 겁니다. 지금은 강하게 보는 위치는 아니에요.

버티시는 건 오케이입니다. 최선의 경우 옆으로 계속 횡보하면서 조금 위아래로 넘나들 수 있어요. 일시적으로 120만 원 아래로 내려가도 바로 들어 올리고, 물량을 소화하며 에너지를 응축하면 올라갈 수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때 갑자기 전쟁 상황이 좋아지고 금리가 인하되면, 상대 성장률 측면에서 하드웨어보다 좋은 업종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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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하기 어렵다는 경험칙

제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강하게 갖고 있는 생각이 하나 있는데, 편향일 수 있습니다. 제가 봐 온 최소 30년 동안 직전 주도주가 다시 주도주가 된 케이스는 없었어요. 이게 제일 큽니다.

누군가 주식을 왕창 모으고, 좋아질 걸 보는 수급 주체가 사서 큰 시세가 나면 개인과 기관도 따라붙잖아요. 그러다 팔고 나면 주식과 돈이 흩어집니다. 그 돈이 다시 같은 섹터를 사느냐는 거예요. 반도체는 이번에는 다르다는 전제가 있으니 다를 수도 있죠. 냉정하게 내년 주도주가 어디서 나올까 생각하면 사실 딱히 없는 것도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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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 회복보다 매물 소화가 나은 이유

로봇 같은 세부 섹터가 있을 수 있죠. 과거 지수가 별로일 때도 소비재, 통신, 바이오가 좋았던 적이 있고, 극단적으로 남북 경협주로 수급이 쏠린 적도 있었어요. 지금까지는 그런 케이스가 더 많았습니다.

반도체 하드웨어가 이렇게 올랐다 내려왔는데 한 번에 V자로 올린다고 하면, 차라리 옆으로 횡보하며 에너지를 모으는 게 나아요. 지금 하이닉스를 200만 원대, 230만 원대 위에서 산 분들이 본전에 왔을 때 계속 보유할까요? 올해 4~5월 처음 샀을 때처럼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버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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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마음 변화와 외국인 누적 매도 화면

저는 최소한 반반은 생각이 바뀌었을 거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덜어내고 누군가는 보유하겠죠. 100을 갖고 있으면 30%는 덜고 나머지만 보겠다고 할 수도 있고요. 이미 투자 심리가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외국인이 멱살 잡고 끌어올리면 되지 않나요? 그럴 수는 있죠. 다만 외국인이 너무 많이 팔았어요. 얼마나 팔았는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올해를 보다가 최근 1년으로 기간을 바꿔 보니 210조, 220조, 250조 정도라고 읽고 있네요. 여기 '253조'라고 나오네. 단위를 하나씩 짚어 가며 본 건데, 핵심은 외국인이 큰 물량을 팔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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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린 주식을 받아 낸 주체와 재매집 기간

그 물량을 ETF와 개인이 다 받았네요. 화면에서는 개인 135조, 금융투자 76조라고 읽고, 합치면 210조 정도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기타 법인도 있고요.

반대로 생각하면 외국인은 이제 살 일만 남았다고 볼 수 있죠. 언제까지 팔고 언제 살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사는 기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못 해도 최소 반년에서 1년은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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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바로 끌어올리기 어려운 이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지금 외국인이 V자로 끌어올리려면 시장가로 계속 사야 할 거잖아요. 물량을 다 채우지도 못했는데 가격부터 올라가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의미 있는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물론 외국인들이 하나의 주체는 아닙니다. 중국계, 미국계, 중동, 유럽 자금이 다 있죠. 다만 기관투자자들은 대부분 펀더멘털과 전체 사이클에 기반해 투자하니 결은 좀 비슷하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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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집 시점은 모르고 미국 반도체도 회복이 필요

앞에서 250조라고 읽었던 물량을 팔았으니 어느 순간 다시 들어오는 때가 있을 겁니다. 어느 시점인지는 몰라요. 야금야금 한국 주식을 사더라도 곧바로 오르지는 않고 매집 기간을 거칠 거예요. 현실적으로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금 화면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와 결이 비슷한 ETF인데, 200일선 밑으로 내려왔어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여기에 들어 있지는 않아도 당연히 영향을 받으니 빨리 회복해야 합니다. 전에 급격하게 빠졌던 건 트럼프가 관세를 매긴다고 했던 때였죠. 그게 몇 년도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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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세 충격과 기계적 비중 축소

2025년 3~4월입니다. 펭귄한테도 관세를 매긴다는 얘기까지 하던 때 있었잖아요. 그때 밀려서 사실 두 달 고생했어요. 이런 일시적인 이슈 뒤에 다시 들어 올릴 수도 있기는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중동 전쟁 같은 문제가 마무리되면요.

하지만 지금은 200일선을 뚫고 내려왔으니 외국인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더 내려가는 구간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한국 주식 비중을 줄이며 위험 관리를 하는 겁니다. 올라가면 다시 사면 되잖아요. 개인은 손절이 어렵지만, 외국인은 그냥 기계적으로 잘라내요. 미국 반도체가 빠졌으니 한국 반도체도 일단 줄이라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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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매매와 음수 베이시스

그게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프로그램 매매에는 ETF 매매나 한국 주식이라는 자산 방향성에 따른 매매가 다 포함됩니다. 오늘은 그런 매도가 화면에서 '1주 5천억'이라고 읽힐 정도로 나온 거죠.

그리고 오늘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선물과 현물의 차가 마이너스 0.5라는 건데, 방송에서 설명하는 정상 상태는 플러스이고 마이너스는 현물이 더 비싸다는 뜻이에요. 지금도 상대적으로 현물이 고평가됐다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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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익과 비차익이 동시에 순매도

그래서 차익거래에서도 계속 순매도가 나오는 거죠. 이만큼 내려왔는데도 매도가 나온다는 건 현물이 더 비싸다는 상대가격 판단이 남아 있다는 얘기예요.

오늘은 차익거래도 순매도, 비차익도 순매도였어요. 양쪽이 같이 나오니 매도 압력이 커진 겁니다. 여기서는 합계를 '1.6천억'이라고 읽은 뒤 전체 외국인 매도 화면의 2조와 비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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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누적 매수는 아직 남아 있는 단서

전체 외국인 매도에는 프로그램 외에 추가로 판 것도 있었던 거죠. 전사에는 그 추가분이 '4,억'으로 이어져요. 어제는 시장에 크게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 선물 쪽이 플러스여서 오늘 좀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했습니다.

그나마 9월 11일 만기 이후 선물 방향성은 플러스 1만 1,000계약이에요. 외부 상황이 바뀌면 현물 비차익이 따라 들어올 가능성은 여전히 있습니다. 어제 같은 상황이 내일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다만 내일 무조건 나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지금의 퐁당퐁당을 역으로 이용해 볼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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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베팅이라면 아침 수급과 선거 결과를 봐야죠

그런 관점이면 오늘 단기 베팅을 한번 해 볼 수는 있었어요. 모든 면이 최악이었으니까요. 아니면 내일 아침 시초가 정도를 공략하는 겁니다. 미국 시장에 별일이 없고, 아침 한 시간 보니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가 몇천억 원씩 잡혀 있으면 그날은 또 올라갈 확률이 높거든요.

예상대로라면 민주당이 하원에서는 최소한 이겨야 하는데, 그러면 그 결과에 맞는 2차전지 같은 종목에서 빠른 반등이 나올 가능성도 있겠죠. 이런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하지만 지금은 그것조차 신경 쓰기 싫을 거예요. 저도 이렇게 시나리오를 많이 보는데 매수 버튼 누르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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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를 대폭락 예고로 받아들이지는 말아야

혹시 오해가 있을까 봐 분명하게 말씀드리면, 시즌 종료라는 것도 황유현 팀장님의 생각입니다. 시즌 종료가 앞으로 대폭락이 온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전고점을 기대하던 눈높이, 그 확률이 매우 낮아졌다는 쪽으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락이 멈추는 것과 예전 고점으로 돌아가는 건 다르다는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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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업과 주가 회복은 별개의 문제

갖고 계신 분들은 펀더멘털이 워낙 좋으니 시간을 좀 더 길게 투자해야 할 것 같다는 얘기예요. 주가와 사업 내용은 다릅니다. 주가는 여기서 헤매도 돈은 계속 잘 벌 수 있고 배당도 줄 수 있잖아요.

전력기기나 현대차 같은 종목들도 보세요. 다시 작년에 시세를 줄 때 부근으로 내려왔어요. LG그룹주도 그렇고요. 최근 올라간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빼면 많은 종목이 제자리입니다. 그나마 대장이었던 전자·닉스가 버티는 거죠. 앞에서 말한 66% 조정은 상승분 되돌림 기준으로 이야기한 부분이고, 나머지 종목은 주가만 보면 시즌 종료라고 할 만큼 내려와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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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도주 탐색에는 한두 달을 예상

조선도 마찬가지죠. 많은 종목이 두들겨 맞아서 제자리가 됐고, 그나마 전자·닉스로 지수가 버티는 겁니다. 그러면 냉정하게 다음 주도주가 뭘까 찾아봐야겠죠. 그게 한두 달 걸릴 거라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잠깐 광고하고, 돌아와서 개별적으로 더 여쭤볼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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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뒤, 보수적인 전망을 둘러싼 농담

다시 폭락 요정한테 돌아가 보겠습니다. 시즌 종료 선언이요. 아니, 저는 진짜 롱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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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의견은 수급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진짜 강한 롱쟁이이고 회사에서도 유명합니다. 다만 이 뷰도 중간선거가 끝나고 갑자기 시장이 급등하고 수급이 들어오면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변수만 보고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그러면 현금은 몇 퍼센트가 적당할까요? 답변이 '50% 이하는 갖고 있어야죠'로 이어지고, 원래 30~40이었는데 상황에 따라 50까지도 간다는 대화가 나옵니다. 오늘은 단기 자금으로 2차전지를 해 볼 만하지 않았나 싶기는 했어요. 빠지는 이유가 조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어제 반도체는 빠졌지만 미국 시장 전체는 전형적인 순환매 양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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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반등과 버티는 종목을 함께 보기

민주당 쪽 결과가 나온다면 2차전지는 볼 수 있겠죠. 오늘도 장 초반에는 상당히 잘 버텼거든요. 그러다 시장 전체가 밀릴 때 도매로 쓸려 내려간 느낌이 강했어요. 사려던 사람도 그냥 손을 놓은 것 같았고요. 내일 선거 결과를 조금씩 보면 반등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린 클래식 국장이니 단기 매매가 잘되는 종목도 나올 거예요. 낙폭이 큰 종목을 노리느냐, 이런 와중에도 잘 버티는 종목을 보느냐가 있겠죠. 단기적으로는 낙폭과대가 더 좋을 수 있지만 살아 있는 종목도 잘 봐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먼저 정배열로 들어오는 종목도 하나둘 나타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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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400과 역배열 차트의 한계

그런 종목을 찾아다녀야죠.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지수 기준은 약 6,400입니다. 그 정도를 넘어야 대형주도 다시 박스로 가는 등 편안해질 확률이 높아질 것 같아요. 지금보다 10% 넘게, 대화로는 14~15% 정도 올라야 하는 거죠. 하이닉스와 결이 비슷할 겁니다.

지금은 역배열이라 차트 해석이 거의 불가능해요. 역배열에서는 차트 해석이 잘 안 먹혀요. 투자 공포심 같은 여러 요소가 작용하거든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다 그런 모양이잖아요. 추세를 조금 돌려놓고, 지수도 6,400 정도까지는 회복해야 해 볼 만한 종목이 본격적으로 많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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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 반등은 왜 하루에 그쳤을까요

낙폭과대 종목을 볼 시기라고 하셨는데, 조선과 방산은 어제 많이 빠진 뒤 반등이 강했어도 오늘까지 이어지는 힘은 약했잖아요. 이런 단기 반등만 나올 수 있는 건가요?

저는 올해 같은 하락이 언젠가는 나올 거라고 막연히 생각은 했어요. 우리나라 주도주 역사를 보면 대시세를 내면 쉬는 구간이 들어가니까요. 다만 그게 올해 7월일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하락이 10월에 한 번 더 나온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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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테마 급등보다 공포 해소가 먼저

이것도 새로운 시대여서 예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도 틀리기를 바라요. 다시 올라야 하이닉스 손실도 메우고 다른 걸로 매매하죠. 전자·닉스가 반등하면 소부장은 더 많이 올라와 있을 수 있고, 신고가 종목과 매매할 거리도 많이 나올 거예요.

오늘 한진칼 같은 건 갑자기 나온 이슈잖아요. 계속 알고 보유했던 게 아니라면, 올해 내내 재미없다가 갑자기 오른 종목에 큰 의미를 두거나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늘 오른 종목은 테마주 성격도 있어요. 우리가 공부하고 분석한 대로 움직이는 주식이 나오려면 지금 공포부터 좀 걷혀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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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를 통과할 때 지수보다 강한 종목

악재를 하나하나 걷어 내야죠. 일단 내일 선거부터 지나가고요. 유가가 내려왔는데도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잖아요. 미국도 공포가 가득한 겁니다. 미국 쪽 현금 비중이 역사적으로 높다는 얘기도 들리는데, 그런 자금이 채워지는 때가 있겠죠.

우리나라가 역경을 헤치고 올라가는 과정에서 코스피나 코스닥보다 더 세게 움직이는 종목이 있을 겁니다. 이걸 상대 강도라고 해요. 그런 종목이 향후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은 그걸 예상 못합니다. 오늘 화요일이죠? 이번 주 금요일에는 안 나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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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긍정적인 변수가 더해지기를

다음에 나올 때는 제발 좀 올랐으면 좋겠어요. 왜 나올 때마다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다음 주 이때면 중간선거도 지나고, 서울에서 엔비디아 AI데이도 10일·11일쯤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런 모멘텀도 받아 보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긍정적인 부분이 좀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오늘 부정적인 얘기만 하고 가는데, 상황이 이러니 냉정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정적으로 말하면 너 때문에 떨어진다고 하고, 좋게만 말하면 왜 맨날 좋은 얘기만 하느냐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냥 소신껏 하는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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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가 확인되면 그때 대응해도 됩니다

제가 떨어진다고 해서 시장이 떨어지겠습니까. 각자 뷰가 다를 수 있고 누군가는 틀리고 누군가는 맞을 수 있죠. 다시 올라갈 때를 기다리더라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지금은 조금 움츠리고 있어야 할 때라는 말씀입니다.

올라갈 때 주도주가 나오면 그때 하면 됩니다. 우리 예상과 다르게 하이닉스가 다시 주도주가 된다, 그럼 그때 하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팀장님 여기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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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문서 제목·채널명 등 반복된 머리말은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33, C034
돈가스 판매 광고는 생략했습니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소스·구성품 소개, 10팩 37,900원 및 9,900원 추가 구성, 판매·재구매 홍보와 고정 댓글 구매 안내에 해당합니다.
C035, C036, C037
그래핀 보온 이불 판매 광고와 시연 잡담은 생략했습니다. 47,000원·퀸 사이즈 57,000원, 보온율·진드기 시험·반려동물 털·양면 색상·세탁법 소개에 해당하며, C037 말미의 시장 대화 복귀는 flow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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