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호재'가 '악재'로 바뀌는 건 한순간, 지금 크립토 시장엔 무슨 일이 벌어지나 | 서동주, 김동환, 박상혁 디지털애셋 편집장 [크립토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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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3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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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안전자산 선호가 된 금리 하락과 AI·보안·과세 변수

비트코인 하락을 금리의 방향이 아니라 안전자산 선호의 맥락에서 읽고, AI 수익성 불안과 ETF 수급, AI 기반 해킹, 가상자산 과세 일정의 국회 변수를 차례로 짚습니다.

안전자산 선호가 된 금리 하락

  • 비트코인은 나스닥과 금보다 더 내렸습니다.
  • 금리 하락 자체가 호재가 아니라 AI 주식 조정 뒤 국채로 돈이 옮겨간 결과라면 위험자산에는 악재라는 해석입니다.
  •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약 3.6% 하락했습니다.
  • 10년물 금리 하락 폭의 단위는 방송 안에서 정정과 재정정이 있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방어력이 깨진 날
  • 미국장 마감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약 3.6% 내렸고, 나스닥과 금보다도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두 자산보다 방어력이 좋았던 만큼 충격이 더 컸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같은 금리 하락이 아니었다
  • 8월에는 국가부채 우려로 금리가 오르면서 대체자산인 금과 비트코인이 주목받았습니다.
  • 이번에는 AI 관련 주식과 나스닥이 크게 밀린 뒤 국채 수요가 늘어 금리가 내렸으니, 위험자산 수요가 안전자산으로 쏠리는 정반대 현상으로 읽었습니다.
📎 원문 근거 2 · 3 · 4
⚠️ 수치 표기의 혼선
  • 처음에는 10년물 금리가 하루 3% 넘게 떨어졌다고 말했지만, 장표가 잘못됐다며 0.2%포인트 하락으로 정정했습니다.
  • 뒤이어 등락률 3.59%와 bp 표기가 함께 맞는 부분이라고 재정정했으므로, 하락 폭의 단위를 하나의 확정 수치로 묶어 읽으면 안 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방어력이 깨진 날

24시간 전 대비 비트코인 한 3.6% 정도 하락을 했고

근거 2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이 아니었다

국채 금리가 상승을 해도 무슨 맥락에서 상승했는지 이걸 봐야 되고

근거 3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이 아니었다

국채 시장에서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한 거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같은 금리 하락이 아니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는 8월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하고는 정반대의 현상

근거 5 · 관련 설명: 수치 표기의 혼선

0.2% 포인트 내려간 건데 장표가 좀 잘못돼서

근거 6 · 관련 설명: 수치 표기의 혼선

여기 첫 번째 장표가 잘못되어 있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수치 표기의 혼선

등락율이 3.59%가 떨어졌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장표가 좀 잘못돼 가지고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0.2% 포인트 내려간 걸로 돼 있거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3.59는 맞는 거고

AI 수익성 불안이 위험자산으로 번진 경로

  • AI 투자 우려는 높은 조달금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매출과 사용량이 기대에 못 미칠 위험까지 번졌습니다.
  • 패널은 AI 주가 조정이 소비와 경기침체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AI 사용 비용 하락과 사용량 증가의 균형이 변수입니다.
  • 장기 전망과 이를 유지할 자금조달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수익성 우려의 두 갈래
  • 처음 AI 투자 우려는 높은 기준금리·장기금리에서 자금을 조달해 이익을 낼 수 있느냐는 문제였습니다.
  • 여기에 AI 사용 비용은 계속 내려가는데 사용량 증가가 이를 받쳐주지 못하면 매출 자체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이 더해졌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주가에서 소비로
  • 미국 경제가 강한 이유 가운데 하나를 AI 주가 상승에서 나온 수익으로 높은 물가를 감당해 온 데서 찾았습니다.
  • 그래서 AI 주식이 무너지면 소비가 줄고 경기침체로 갈 수 있다는 불안까지 진행됐으며, 국채 선호가 그 불안을 보여 준다고 연결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수급 조정과 비트코인 동행
  • AI 시장은 장기 성장 전망이 유지되는지, 그 전망을 유지할 자금조달이 되는지가 관건인데 둘 중 하나만 삐끗해도 하락 폭이 커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 9~10월 비트코인이 나스닥, 특히 AI 주식 흐름을 따라온 만큼 기술주 조정이 비트코인 조정으로도 이어졌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수익성 우려의 두 갈래

조달라는 금리가 높기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수익성 우려의 두 갈래

매출 자체가 나오지 않아서

근거 3 · 관련 설명: 수익성 우려의 두 갈래

가격이 더 내려갈 수도 있고 쓰는 사람들이 뭐 줄어들 수도 있고

근거 4 · 관련 설명: 주가에서 소비로

돈을 못 쓰고 그럼 소비가 안 되니까 이제 경기 침체로 갈 수 있지 않냐

근거 5 · 관련 설명: 주가에서 소비로

미국 국제가 안전 자산으로서 지금 굉장히 선호받고 있는 현상

근거 6 · 관련 설명: 수급 조정과 비트코인 동행

두 가지가 조금만 삐끗해도 이전보다 그 하락폭이 굉장히 크다

근거 7 · 관련 설명: 수급 조정과 비트코인 동행

기술주에서 큰 조정이 일어나면 비트코인도 또 큰 조정을 겪게 된다

근거 8 · 관련 설명: 수급 조정과 비트코인 동행

비트코인도 거기에 좀 흐름을 나스닥하고 지금 9월 들어서 따라가고 있으니까

공매도와 ETF 자금이 엇갈리는 비트코인 수급

  • 기술주 공매도 확대는 하방 수급으로 읽혔지만, 반대로 숏 스퀴즈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 ETF 자금은 IBIT를 포함한 당일 완전 집계를 봐야 해 아직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 숏 레버리지는 최근 5년 상위 1% 수준으로 언급됐습니다.
  • IBIT 제외 집계에서는 약 2억달러 순유출이 언급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공매도 확대와 반대 가능성
  • 골드만삭스의 고객 헤지펀드 집계에서 공매도 거래 대비 롱 포지션 거래가 약 5대 1이고, 숏 레버리지는 최근 5년 상위 1% 수준이라는 언급이 나왔습니다.
  • 시장은 하락을 보는 기관 수급에 주목하지만, 상승이 시작되면 숏 스퀴즈가 큰 상승을 만들 수 있다는 반대 관측도 함께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8만달러와 ETF 흐름
  • 8월에 6만달러에서 8만달러로 급등했던 상황의 정반대라면 8만달러 붕괴도 이상하지 않았겠지만, 당시에는 이를 방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이번 주 중반까지 현물 ETF 순유입은 좋았고, IBIT를 빼고 집계한 전일 수치는 약 2억달러 순유출로 언급됐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확정 전의 당일 집계
  • 21일의 5억2,480만달러 유입은 IBIT에서 약 6억달러가 들어와 만들어진 수치라고 짚었습니다.
  • 그래서 장이 나빴던 날의 IBIT 수치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완전 집계 뒤 일간 순유출이 4억~5억달러 이상인지와 다음 주 흐름을 봐야 한다는 유보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공매도 확대와 반대 가능성

5대 1 정도 규모더라

근거 2 · 관련 설명: 공매도 확대와 반대 가능성

최근 5년 중에서 상의 1% 정도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

근거 3 · 관련 설명: 공매도 확대와 반대 가능성

숏 스키즈가 일어나면서 또 큰 상승이 일어날 수 있다

근거 4 · 관련 설명: 8만달러와 ETF 흐름

6만 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급등을 했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8만달러와 ETF 흐름

8만 달러는 방어를 하고 있다

근거 6 · 관련 설명: 8만달러와 ETF 흐름

한 어 2억 달러 정도 지금 순 유출이 지금 일어난 걸로

근거 7 · 관련 설명: 확정 전의 당일 집계

IBIT 빼고 다 집계가 됐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확정 전의 당일 집계

IBIT에서 6억 달러 정도 들어와서

근거 9 · 관련 설명: 확정 전의 당일 집계

순 유출액이 한 4억 달러 5억 달러 이상이 되지 않는 이상

근거 10 · 관련 설명: 확정 전의 당일 집계

다음 주 흐름이 중요하다

PHP 취약점과 AI 기반 해킹의 확산

  • PHP 취약점은 로그인 절차를 우회해 서버 권한을 얻을 수 있는 문제로 설명됐습니다.
  • AI가 검증과 공격 준비 시간을 줄이면서 공격 건수는 늘고, 중소형 표적을 많이 노리는 양상으로 읽혔습니다.
  • 취약점은 2012년에 남았고 2024년에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 2026년 8월 월간 해킹 발생 건수는 560건으로 언급됐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인증 우회 취약점
  • PHP 기반 웹사이트에서 로그인이나 인증서 탈취 없이 서버에 접속해 사이트를 탈취할 수 있는 취약점으로 설명했습니다.
  • 취약점이 남겨진 시점은 2012년, 재단 쪽 발견은 2024년이며 인력·호환성 문제로 패치가 지연됐다는 전언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AI가 줄인 공격 준비 시간
  • 취약점을 알아도 실제 공격까지는 복잡한 작업이 필요했지만, AI가 그 검증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고 봤습니다.
  • 그래서 2026년에 공격으로 들어가려는 흔적이 나타나 긴급 패치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며, 일본에서는 대응 상황이 공개될 정도로 이슈가 커졌다고 전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건수는 늘고 피해는 작아진 양상
  • 2025년 월간 해킹 발생 빈도는 100~200건 정도였는데, 2026년 8월 통계는 560건으로 제시됐습니다.
  • 반면 건당 피해액은 줄었고, 이를 중소형 프로젝트를 많이·작게 공격하는 흐름으로 해석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개인에게 남는 대응
  • 디지털자산 업계의 주요 서비스가 크게 노출된 것은 아닌 듯하다고 했지만, 의심되는 사이트는 클릭하지 않고 개인정보를 넣지 않는 방법을 우선으로 제시했습니다.
  • 개인 차원에서는 OTP와 이차 인증을 권했고, 하락장에 해킹을 맞으면 대응이 더 어렵다는 경험적 경고도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인증 우회 취약점

로그인을 안 하고도 혹은 로그인 인증서 탈치를 안 하더라도 서버에 접속

근거 2 · 관련 설명: 인증 우회 취약점

취약점이 이제 남겨진 시점은 2012년이었고

근거 3 · 관련 설명: 인증 우회 취약점

인력 문제나 뭐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패치를 못 하고 있었대요

근거 4 · 관련 설명: AI가 줄인 공격 준비 시간

AI가 그 시간을 완전히 단축시켜 버린 거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AI가 줄인 공격 준비 시간

2026년에 들어가려는 그런 흔적이 나타났다. 그래서 긴급 패치가 이루어진 거고요

근거 6 · 관련 설명: AI가 줄인 공격 준비 시간

이것 때문에 일본이 난리가 났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건수는 늘고 피해는 작아진 양상

디지털 자선 시장에서선 좀 어떤 흐름이 나타나냐면이 해킹 발생도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건수는 늘고 피해는 작아진 양상

2025년 봤을 때 월간으로 봤을 때 해킹 발생 빈도가 100권에서 200권 정도 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건수는 늘고 피해는 작아진 양상

2026년 8월에 이제 통계를 뽑아 보면은 560건이거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건수는 늘고 피해는 작아진 양상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이 공격을 받고 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디지털 자산 업계의 어떤 서비스들이 뭐 노출된게 있나 없나 뭐 이게 중요할 텐데 뭐 크게 없었던 거 같아요

근거 12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의혹되는 사이트는 아예 클릭하지 말자

근거 13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개인 정보를 넣지 않는 방향으로 가

근거 14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개인 단에서도 저는 OTP 쓰시는 거 저 추천드리고

근거 15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요차 인증 다들 좀 해두셔야 될 거 같다

근거 16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하락장에 해킹을 맞으면 대응이 안 됩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개인에게 남는 대응

지금처럼 분위기 안 좋을 때 해킹 당하면 굉장히 아프기 때문에 좀 주의하는게 좋다

AI 공격은 작은 표적까지 동시에 겨냥한다

  • AI는 작은 표적도 동시에, 24시간 공격할 수 있어 해킹의 경제성을 바꿀 수 있다는 문제의식입니다.
  • 방어가 한 방법을 막으면 다른 길을 찾는 반복성도 현장 경험으로 언급됐습니다.
  • 작은 피해가 다수에게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 웹사이트 재개 후에도 24시간 공격 시도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대량·상시 공격의 경제성
  • 기존에는 개인처럼 작은 표적을 하나씩 공격하는 일이 수지타산에 맞지 않았지만, AI를 돌리면 자잘한 표적을 동시에, 24시간 공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적은 금액이라도 다수에게서 가져가면 되고 피해자가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반복적으로 변하는 공격
  • 웹사이트 재개 뒤에도 24시간 공격 시도가 이어지고, 취약점 검증용 오픈소스 LLM인 아트렉스가 해킹 용도로도 쓰일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 방어가 특정 방법을 막으면 AI가 다른 방법을 찾아 다시 시도하는 구조라는 현장 경험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대량·상시 공격의 경제성

AI를 돌리게 되면 뭐가 무섭냐면

근거 2 · 관련 설명: 대량·상시 공격의 경제성

자잘자잘 자잘한 애들을 동시에 털 수가 있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대량·상시 공격의 경제성

24시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근거 4 · 관련 설명: 대량·상시 공격의 경제성

조금씩만 털어도 된다라는 거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반복적으로 변하는 공격

24시간 계속 공격 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반복적으로 변하는 공격

해킹하는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잖아요. 오픈소니까 제약도 없고

근거 7 · 관련 설명: 반복적으로 변하는 공격

또 다른 방법을 또 찾아요. 계속 그러면서 지금 공격 시도가 들어오는 구조

가상자산 과세 고시안과 국회 변수

  • 국세청의 10월 30일 과세 고시안 확정은 곧 공개나 시행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 심사 뒤 공개되고, 시행 시점은 국회의 유예안 처리 여부가 변수라는 설명입니다.
  • 행정예고 내용은 적어도 11월 말은 돼야 확인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 원문 안의 시행 연도 전사는 질문의 연도와 충돌해 확정하지 않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고시안 확정과 공개는 다르다
  • 국세청은 10월 30일 과세 고시안을 확정하겠다고 했지만, 고시안이 확정돼도 곧바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 11월 심사 과정을 거친 뒤 공개될 예정이어서 구체안은 그때 확인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시행 시점의 국회 변수
  • 국세청의 준비가 시행 시점 확정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 국회가 올해 안에 과세 유예안을 통과시키면 시점은 미뤄질 수 있고, 최근 여당에서도 유예 쪽 반응이 늘었다는 전언이어서 국회 반응이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확인 가능한 시점
  • 행정예고 예정 구간이 11월 30일부터 12월 20일이므로 적어도 11월 말은 돼야 내용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 그 전에는 국세청의 행정고시 내용을 볼 수 없어, 논의의 손이 정치권으로 넘어갔다는 정리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고시안 확정과 공개는 다르다

10월 30일에 과세 고시안 확정하겠다

근거 2 · 관련 설명: 고시안 확정과 공개는 다르다

11월에 심사 과정을 거쳐서 그 후에 이제 공개될 예정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시행 시점의 국회 변수

국회에서이 과세 유회안이나 이런 것들이 올해 안으로 통과가 되면은 과세 시기는 미뤄질 수 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시행 시점의 국회 변수

국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가 지금 좀 중요한 거 같은데

근거 5 · 관련 설명: 확인 가능한 시점

행정 예고 예정이 11월 30일에서 12월 20일

근거 6 · 관련 설명: 확인 가능한 시점

11월 말은 돼야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확인 가능한 시점

국세청이 행정고시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 내용을 저희가 볼 수 없으니까

근거 8 · 관련 설명: 확인 가능한 시점

정치권으로 손이 완전히 넘어갔다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과세 시기가 2027년 1월로 확정이 된 건가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21년 1월에 확정이 되는 건 아니고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패널은 이번 금리 하락을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의 이동으로 해석해 비트코인에는 좋지 않은 맥락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가 8월에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슈가 됐던게 이대로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면은 미국 국가부채 위기가 좀 우려가 된다라는게 나오면서 대체자산이 시장 주목을 받았던 거잖아요. 그러면서 비트코인하고 금이 주목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상승률이 굉장히 컸었고요. 근데 이번에는 정 반대로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긴 했는데이 왜 하락했냐는 거죠. 왜 하락했는지 보면이 AI 관련 주식이 굉장히 어제 안 좋았습니다. 예. 그러면서 나스닥이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 전반적으로 위험 자산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수요차를 찾아야 되는데 대체 자산이나 요런게 아니라 안전 자산으로 옮겨갔다라는게 확연이 나타난게 국채 시장에서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한 거거든요.이 얘기는 뭐냐?

  2. 원문 구간 2

    위험 자산에 있던 투자자들이 국채와 같은 안전 자산으로 지금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는 8월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하고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 거거든요. 이제 당분간은 위험 자산의 수요 유동성이 안전 자산 쪽으로 쏠리겠구나라는 거는이 비트코인한테 안 좋은 이슈다라는게 좀 시장 막판에 좀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면서 좀 많이 내려간 거 같습니다. 네. 저 AI 투자 수익성 우려라고 잠깐 간단하게 써 놓으셨는데 저 부분이 굉장히 제 생각에는 중요해 보이는 게 원래 투자 수익성 우려에 두 가지 사이드가 있습니다. 어 어떤게 있죠? 한쪽 면은 뭐냐면 조달라는 금리가 높기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미국 10년물 금리가 하락했고 5%를 하회한 것이 9월 이후 처음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음 코이브 어 사태 터졌을 때부터 장기체 금리 내렸는데 무슨 소리냐? 그때 내린 거랑 어제 내린 거랑 좀 성격이 달라 보입니다. 제가 볼 때. 음. 추가적으로 더 내렸다고 보시는 거잖아요. 항상 급격하게 변하면 위험한 거거든요. 올라가든 내려가든. 근데 이제 어제물 국채 금리가 3% 떨어졌다는 거. 이거 사실 굉장히 많이 떨어진 거 아닙니까? 최근 아, 요거 제가 좀 정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표가 좀 잘못돼 가지고. 네. 0.2% 포인트 내려간 건데 장표가 좀 잘못돼서 제가 잘못 말을 0.2% 포인트. 예. 여기 3% 하락을 하게 되면은이 지금 5% 대에서 4% 대로 지금 하회한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소폭 이제 어 어느 정도 하락을 한 건데 3% 하락한 건 좀 말이 안 돼 가지고 네. 아 3%가 아니라네. 예. 다음 장표 보시면 0.2% 포인트 내려간 걸로 돼 있거든요. 네. 잠시만요. 5% 초반대를 지금 유지를 했었잖아요. 네. 아, 그렇죠. 그렇죠. 네. 아. 네. 아, 여기 첫 번째 장표가 잘못되어 있었다 말씀이시고요. 지금 보고 계시는 장표는 제대로 된 거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요건 괜찮다라는 말씀이십니다. 좀 네. 오차를 좀 크게 말씀을 드린 거 같아 가지고 정정을 좀 드리고요. 네. 그리고 다행입니다. 네. 불행중 다행이네요. 네. 5%를 하회했다는게 좀 의미가 큰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비트코인은 미국장 마감 기준 24시간 전 대비 약 3.6% 하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어제는 비트코인이 나스닥이랑 금보다 더 많이 내려갔거든요. 지금 장 마감 미국 장 마감 시간 기준 한국 시간 오전 5시죠. 이때 기준으로 봤을 때 24시간 전 대비 비트코인 한 3.6% 정도 하락을 했고 나스닥은 지수가 많이 내려갔죠. 기술한 걸 감안했을 때 더 많이 내려갔다는 걸 감안을 해야 되긴 하지만 네. 단순 퍼센트상으로 봤을 때도 비트코인이 나스닥보다 더 좋았거든요. 근데 일단 퍼센트상으로 봤을 때 더 많이 하락했다는 거에 디지털자 투자자분들이 좀 충격을 받았던 거 같고 금보다도 더 좋았었는데 비트코인 더 떨어졌다. 이걸 좀 이제 눈여겨 봐야 될 거 같은데이 하락의 원인은이 국채 금리에 저는 있다고 좀 보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관련 주식과 나스닥 하락 뒤 국채 수요가 증가해 금리가 내렸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우리가 8월에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슈가 됐던게 이대로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면은 미국 국가부채 위기가 좀 우려가 된다라는게 나오면서 대체자산이 시장 주목을 받았던 거잖아요. 그러면서 비트코인하고 금이 주목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상승률이 굉장히 컸었고요. 근데 이번에는 정 반대로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긴 했는데이 왜 하락했냐는 거죠. 왜 하락했는지 보면이 AI 관련 주식이 굉장히 어제 안 좋았습니다. 예. 그러면서 나스닥이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 전반적으로 위험 자산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수요차를 찾아야 되는데 대체 자산이나 요런게 아니라 안전 자산으로 옮겨갔다라는게 확연이 나타난게 국채 시장에서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한 거거든요.이 얘기는 뭐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비트코인미국 국채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10

26-10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순유출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완전 집계 뒤 순유출 규모가 4억~5억달러 이상인지와 다음 주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도로 내려왔죠. 순식간에. 네. 그날 올린 거 이상으로. 음. 그러니까 이게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약간 멘탈이 붕괴될 수밖에 없죠. 그렇죠. 확실히 이게 최근 며칠 동안 박스권이었는데 그 박스권을 하단을 뚫는듯한 지금 그런 흐름이 나오면서 더 시장 충격이 더 크게 다가왔던 거 같습니다. 다만 뭐 이제 어 순 유입액 5억 달러 이상을 계속 일간 유지를 했었는데 요게 오늘 완전히 집계가 됐을 때 순 유출액이 한 4억 달러 5억 달러 이상이 되지 않는 이상 그것만 해도 선방을 했다. 라고 또 시장에 또 평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요렇게 되면 또 다음 주 흐름이 중요하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IBIT를 제외한 집계에서 약 2억달러 순유출이 언급됐고, IBIT 수치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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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봐야 되는데 지금 IBIT 빼고 다 집계가 됐거든요. 봤을 때 한 어 2억 달러 정도 지금 순 유출이 지금 일어난 걸로 지금 집계가 그래 또 어제 낙폭에 비하면 막 그렇게 순유 유유출이 많지 않네요. 네. 그래서이 부분이 확실히 좀 긍정적이다라고 또 평가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또 뭐 IBIT가 한 마이 5억 달러 떠 버리면 왜냐면 저 지금 그래프에 나와 있는 21일자 5억 2,480만 달러 들어온게 IBIT에서 6억 달러 정도 들어와서 저렇게 된 거잖아요. 그죠? 그 이제 이유 없이 들어온 6억 달러니까 또 이유 없이 빠질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저 드는데 하여튼 오늘 점심때쯤에 통계 나오는게 어떻게 되는지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비트코인 현물 ETF비트코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PHP 취약점의 AI 기반 공격 확산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패널은 AI가 취약점 검증과 공격 준비 시간을 줄여 소규모 표적까지 대량 공격하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문제는 결국 AI 때문이거든요. 예. 이게 어 취약점이 나타나도 발견이 됐어도 취약점을 알아도 공격을 실제로 하기까지는 또 굉장히 또 복잡한 작업들이 필요한데 그렇죠. 알아야 공격을 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취약점. 네. 네. 그 알아도 공격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막 이렇게 이런 구조들이 있기 때문에. 근데 그 AI가 그 시간을 완전히 단축시켜 버린 거예요. 그 검증하는 그 시간을. 네. 그래서 바로 이제 공격을 2026년에 들어가려는 그런 흔적이 나타났다. 그래서 긴급 패치가 이루어진 거고요. 전 세계가 또 이렇게 뒤집어진 뭐 그런 어 시점이었는데 네.

  2. 원문 구간 2

    자잘자잘 자잘한 애들을 동시에 털 수가 있거든요. 아 너무 무섭다. 동시에 털 수 있고 24시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당 만 원씩만 털어도 그렇죠. 천만 명 털면 얼마니까? 아 계산 안 되네. 어 이런 식만 털어도 조금씩만 털어도 된다라는 거잖아요. 이런 식만 털어도 천만 명 털면 천만 원. 어. 그리고 만약에 저희가 뭐 1원이나 뭐 2원 만 원을 이르면 뭐 그거 가지고 뭐 큰 이슈를 만들진 않을테니까 오히려 더 쉽게 넘어갈 수도 있겠. 렸는지도 모르겠죠.

  3. 원문 구간 3

    원래는 2025년 봤을 때 월간으로 봤을 때 해킹 발생 빈도가 100권에서 200권 정도 했습니다. 월간으로 봤을 때. 지금 2026년 8월에 이제 통계를 뽑아 보면은 560건이거든요. 월간에. 굉장히 많이 늘었다. 근데 또 해킹 한 건당 피해액은 2026년에 더 줄었거든요.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은이 얘기는 뭐냐?이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이 공격을 받고 있다. 그죠? 취약할 수밖에 없 말씀하신 대로 이제 작게 많이 하겠다 얘기잖아요. 네. 금액은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많이 갖고 있지 않지만 점수 프로젝트 훨씬 더 개수가 많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로그인 절차를 우회해 서버 접근 권한을 얻을 수 있는 PHP 취약점과 긴급 패치가 언급됐다.
  • 2026년 8월 월간 해킹 발생 건수는 560건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 정도로 네. 웹사이트 쪽에서는 굉장히 많이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인데 여기서 어떤 취약점이 발견됐냐라고 하면 쉽게 말하면이 보통 해커들이 취약점 공격을 하면 웹사이트 공격을 하면은 로그인이나 로그인을 우회하는 뭐 인증서를 탈치하거나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요 PHP 취약점 같은 경우에는 로그인을 안 하고도 혹은 로그인 인증서 탈치를 안 하더라도 서버에 접속을 해서 접속을 성공해서 웹사이트를 탈치할 수 있는 그런 취약점이거든요. 아, 이제 이게 뭐냐면 PHP라고 하는 웹사이트용 언어가 있어요. 네. 네. 그래서 PHP가 들어간 곳들은 보통 웹사이트 서버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절차를 거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우리 이제 뭐 이메일 같은 거 로그인 하잖아요. 그래서 들어가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거대로 로그인 절차를 거치는데이 절차를 그냥 아예 통째로 우회해서 그죠? 인증서를 탈취하는 방식으로 어 마음대로이 사이트를 고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획득하는 취약점이 발견이 된 거예요. 아 로그인을 할 필요도 없이. 근데 이게 이제 보안담당자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 자체에 취약점이 있었다는게 이게 지금 수십년 쓴 언어인데 그렇죠. 이제 발견이 된 겁니다. 아마 AI로 찾았겠죠. 그 취약점이 업데이트 취약점이 이제 남겨진 시점은 2012년이었고 그걸 이제 모르고 있다가 PHP 재단 쪽이 발견한게 2024년이었고 그래서 이제 뭐 패치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 인력 문제나 뭐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패치를 못 하고 있었대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문제는 결국 AI 때문이거든요. 예. 이게 어 취약점이 나타나도 발견이 됐어도 취약점을 알아도 공격을 실제로 하기까지는 또 굉장히 또 복잡한 작업들이 필요한데 그렇죠. 알아야 공격을 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취약점. 네. 네. 그 알아도 공격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막 이렇게 이런 구조들이 있기 때문에. 근데 그 AI가 그 시간을 완전히 단축시켜 버린 거예요. 그 검증하는 그 시간을. 네. 그래서 바로 이제 공격을 2026년에 들어가려는 그런 흔적이 나타났다. 그래서 긴급 패치가 이루어진 거고요. 전 세계가 또 이렇게 뒤집어진 뭐 그런 어 시점이었는데 네.

  4. 원문 구간 4

    원래는 2025년 봤을 때 월간으로 봤을 때 해킹 발생 빈도가 100권에서 200권 정도 했습니다. 월간으로 봤을 때. 지금 2026년 8월에 이제 통계를 뽑아 보면은 560건이거든요. 월간에. 굉장히 많이 늘었다. 근데 또 해킹 한 건당 피해액은 2026년에 더 줄었거든요.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은이 얘기는 뭐냐?이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이 공격을 받고 있다. 그죠? 취약할 수밖에 없 말씀하신 대로 이제 작게 많이 하겠다 얘기잖아요. 네. 금액은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많이 갖고 있지 않지만 점수 프로젝트 훨씬 더 개수가 많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보안 이슈 뒤 모네로·토르체인 등은 급등했다가 나스닥 개장 후 비트코인을 따라 급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크라켄 옛날에 기반으로썼거든요. 근데 이번에 입장을 발표했을 때 옛날에 썼긴 했는데 이제는 PH 기반으로 안 쓴다라는 또 입장을 내놨고요. 네. 그런 식으로 이제 입장 발표를 한 번씩 다하면서 소동이 있었고 그러면서 또 어떤 현상이 일어났냐라고 했을 때 또 내러티브적으로 또 봤을 때는 뭐 이런 또 프라이버시나 어 이런 보안 치약전 문제가 발생했을 때 또 급등하는 코인들이 있거든요. 뭐 어 모네로나 뭐 이런 토르체인이나 이런 어 뭐 이런 다크 코인으로 분류되는 그런 이제 어 코인들이 있는데 그 코인들도 급등을 했다가 이제 나스닥 본장이 열리면서 비트코인 따라가면서 또 급락하는 뭐 그런 또 흐름이 또 나타났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격 방법을 막아도 AI가 다른 방법을 찾고 계속 시도한다는 현장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10원 나가면 뭐 왜 나갔지 뭐 약간 이런. 예. 저희 웹페이지 같은 경우도 지금 뭐 24시간 계속 공격 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웹페이지 재개후에 네. 그게 제가 이제 뒤에 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 이제 인공지능 다 이용하는 거거든요. 최근에 중국 기반 오픈소스 LM이 토큰 그 취약점 검증하는 목적으로 원래는 사용하던 아트렉스라는 LM이 있었거든요. 음. 이게 에 취약점 검증에 쓰인다고 하지만 해킹하는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잖아요. 오픈소니까 제약도 없고. 예. 아 그니까 근데 아트렉스를 썼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저희 웹사이트 공격하는데 그러면서 이런 취약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해킹하는 사례도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근데 그 AI AI들은 이제 뭐 명령어가 좀 입력이 돼 있을 거 아니에요. 뭐이이 사이트들을 공격해라 이렇게 그러면 끝까지 계속 취를 할 거 아니에요? 그 AI들은 그 또 저희가 또이 방법으로는 해킹 공격 시도 못 하게 막아 놓으면은 또 다른 방법을 또 찾아요. 계속 그러면서 지금 공격 시도가 들어오는 구조라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이 최근 여러 업체들이 많이 보안 공격을 당했구나라는 걸 좀 제가 확인할 수 있었던 거 같고 디지털 자선 시장에서선 좀 어떤 흐름이 나타나냐면이 해킹 발생도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HP 기반 웹사이트디지털자산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국채금리와 위험자산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국채금리 하락은 언제 위험자산에 악재가 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하락이 AI 주식 약세 뒤 안전자산 수요로 발생하면 위험자산 수요 이탈을 뜻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렇게 안 좋은 일에 한해서 안 좋은 일에 안해. 아, 좋은 일을 알아야 되. 근데 이게 포인트인데 원래 박상혁 기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10년물 금리 떨어지는 거는 좀 좋은 현상이다. 이렇게 봤었어요. 그렇죠. 원. 그렇죠. 10년물 금지면 달러 인덱스도 사실 내려갈 가능성이 훨씬 높고 그리고 이제 달러 약세가 되면 비트코인은 좋으니까 네. 그런 취지였는데 요게 이제 악재로 바뀌는 순간이 어제였던 거 같습니다. 어 어떻게 보셨나요? 예. 그래서 그 최근에 뭐 제가 통상적으로 뭐 국채 금리가 뭐 하락하면은 위험 자산이 좋습니다. 뭐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위험 자산이 안 좋습니다. 요렇게만 최근에는 좀 말했던 거 같은데 사실 앞서서 처음에 8월에 우리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처음 일어났을 때 그때 뭐라고 말했냐면 국채 금리가 상승을 해도 무슨 맥락에서 상승했는지 이걸 봐야 되고 하락을 해도 무슨 맥락에서 해야 되는지 봐야 된다라고 한번 구체적으로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뭐 또 반복해서도 설명드리기 좀 그러니까 통상적인 부분만 좀 얘기를 했던 건데 다시 또 어떤 맥락에서 하락을 했냐 이것도 봐야 될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우리가 8월에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슈가 됐던게 이대로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면은 미국 국가부채 위기가 좀 우려가 된다라는게 나오면서 대체자산이 시장 주목을 받았던 거잖아요. 그러면서 비트코인하고 금이 주목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상승률이 굉장히 컸었고요. 근데 이번에는 정 반대로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긴 했는데이 왜 하락했냐는 거죠. 왜 하락했는지 보면이 AI 관련 주식이 굉장히 어제 안 좋았습니다. 예. 그러면서 나스닥이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 전반적으로 위험 자산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수요차를 찾아야 되는데 대체 자산이나 요런게 아니라 안전 자산으로 옮겨갔다라는게 확연이 나타난게 국채 시장에서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한 거거든요.이 얘기는 뭐냐?

  3. 원문 구간 3

    위험 자산에 있던 투자자들이 국채와 같은 안전 자산으로 지금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는 8월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하고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 거거든요. 이제 당분간은 위험 자산의 수요 유동성이 안전 자산 쪽으로 쏠리겠구나라는 거는이 비트코인한테 안 좋은 이슈다라는게 좀 시장 막판에 좀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면서 좀 많이 내려간 거 같습니다. 네. 저 AI 투자 수익성 우려라고 잠깐 간단하게 써 놓으셨는데 저 부분이 굉장히 제 생각에는 중요해 보이는 게 원래 투자 수익성 우려에 두 가지 사이드가 있습니다. 어 어떤게 있죠? 한쪽 면은 뭐냐면 조달라는 금리가 높기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8월의 대체자산 선호 국면과 이번 국채 수요 증가 국면을 대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리가 8월에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슈가 됐던게 이대로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면은 미국 국가부채 위기가 좀 우려가 된다라는게 나오면서 대체자산이 시장 주목을 받았던 거잖아요. 그러면서 비트코인하고 금이 주목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상승률이 굉장히 컸었고요. 근데 이번에는 정 반대로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긴 했는데이 왜 하락했냐는 거죠. 왜 하락했는지 보면이 AI 관련 주식이 굉장히 어제 안 좋았습니다. 예. 그러면서 나스닥이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 전반적으로 위험 자산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수요차를 찾아야 되는데 대체 자산이나 요런게 아니라 안전 자산으로 옮겨갔다라는게 확연이 나타난게 국채 시장에서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한 거거든요.이 얘기는 뭐냐?

  2. 원문 구간 2

    위험 자산에 있던 투자자들이 국채와 같은 안전 자산으로 지금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는 8월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하고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 거거든요. 이제 당분간은 위험 자산의 수요 유동성이 안전 자산 쪽으로 쏠리겠구나라는 거는이 비트코인한테 안 좋은 이슈다라는게 좀 시장 막판에 좀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면서 좀 많이 내려간 거 같습니다. 네. 저 AI 투자 수익성 우려라고 잠깐 간단하게 써 놓으셨는데 저 부분이 굉장히 제 생각에는 중요해 보이는 게 원래 투자 수익성 우려에 두 가지 사이드가 있습니다. 어 어떤게 있죠? 한쪽 면은 뭐냐면 조달라는 금리가 높기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해석·전망AI 기반 해킹주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관련 대상 · 기술·제품 · PHP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자산 산업

AI는 해킹의 표적 규모와 공격 반복성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가 취약점 검증 시간을 줄이고 다수의 작은 표적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공격하게 만들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문제는 결국 AI 때문이거든요. 예. 이게 어 취약점이 나타나도 발견이 됐어도 취약점을 알아도 공격을 실제로 하기까지는 또 굉장히 또 복잡한 작업들이 필요한데 그렇죠. 알아야 공격을 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취약점. 네. 네. 그 알아도 공격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막 이렇게 이런 구조들이 있기 때문에. 근데 그 AI가 그 시간을 완전히 단축시켜 버린 거예요. 그 검증하는 그 시간을. 네. 그래서 바로 이제 공격을 2026년에 들어가려는 그런 흔적이 나타났다. 그래서 긴급 패치가 이루어진 거고요. 전 세계가 또 이렇게 뒤집어진 뭐 그런 어 시점이었는데 네.

  2. 원문 구간 2

    아예 그냥 개인 정보를 넣지 않는 방향으로 가. 네. 아예이 문제 가능성을 차단하는게 아무래도 제일 좋은 방법인 거 같다는게 제가 이번에 당해 보니까 좀 알 것 같습니다. 저는 약간 걱정이 되는게 지금 이게 AI를 이용한 해킹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원래 해킹이라는 거는요. 이렇게 저희 같은 사람들을 잘 털지 않습니다. 음. 그게 수지 타산이 안 맞아요. 그죠? 굳이 우리를 털 필요가 없어. 힘들려 가지고 해킹해 가지고 얘가 계좌에 돈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이제 보통은 부자들 그니까 큰 시스템, 서비스 이런 것이 이제 목표가 되는데 AI를 돌리게 되면 뭐가 무섭냐면 네.

  3. 원문 구간 3

    자잘자잘 자잘한 애들을 동시에 털 수가 있거든요. 아 너무 무섭다. 동시에 털 수 있고 24시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당 만 원씩만 털어도 그렇죠. 천만 명 털면 얼마니까? 아 계산 안 되네. 어 이런 식만 털어도 조금씩만 털어도 된다라는 거잖아요. 이런 식만 털어도 천만 명 털면 천만 원. 어. 그리고 만약에 저희가 뭐 1원이나 뭐 2원 만 원을 이르면 뭐 그거 가지고 뭐 큰 이슈를 만들진 않을테니까 오히려 더 쉽게 넘어갈 수도 있겠. 렸는지도 모르겠죠.

  4. 원문 구간 4

    저희 웹사이트 공격하는데 그러면서 이런 취약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해킹하는 사례도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근데 그 AI AI들은 이제 뭐 명령어가 좀 입력이 돼 있을 거 아니에요. 뭐이이 사이트들을 공격해라 이렇게 그러면 끝까지 계속 취를 할 거 아니에요? 그 AI들은 그 또 저희가 또이 방법으로는 해킹 공격 시도 못 하게 막아 놓으면은 또 다른 방법을 또 찾아요. 계속 그러면서 지금 공격 시도가 들어오는 구조라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이 최근 여러 업체들이 많이 보안 공격을 당했구나라는 걸 좀 제가 확인할 수 있었던 거 같고 디지털 자선 시장에서선 좀 어떤 흐름이 나타나냐면이 해킹 발생도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월간 해킹 발생 빈도 증가와 건당 피해액 감소를 중소형 프로젝트 다수 공격의 결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래는 2025년 봤을 때 월간으로 봤을 때 해킹 발생 빈도가 100권에서 200권 정도 했습니다. 월간으로 봤을 때. 지금 2026년 8월에 이제 통계를 뽑아 보면은 560건이거든요. 월간에. 굉장히 많이 늘었다. 근데 또 해킹 한 건당 피해액은 2026년에 더 줄었거든요.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은이 얘기는 뭐냐?이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이 공격을 받고 있다. 그죠? 취약할 수밖에 없 말씀하신 대로 이제 작게 많이 하겠다 얘기잖아요. 네. 금액은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많이 갖고 있지 않지만 점수 프로젝트 훨씬 더 개수가 많잖아요.

사실·구조가상자산 과세 일정주 대상 · 거시·정책 · 한국 가상자산 과세

국세청 고시안 확정이 과세 시행 확정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시안 확정 뒤 심사를 거쳐 공개되며, 국회의 유예안 통과 여부가 시행 시점의 변수라는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네. 뭔가 어, 돈을 더 벌면 되겠지. 약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게 뭔가 가격이 쭉 떨어지고 있는데 지금처럼 분위기 안 좋을 때 해킹 당하면 굉장히 아프기 때문에 좀 주의하는게 좋다 요런 말씀을 드리고요. 약속대로 어 시간 1분 남왔는데 과세 관련해서 이제 올해 이번 주에 있었던 일들을 한번 쭉 정리를 해 주시죠. 어네 국세청 이제 10월 30일에 과세 고시안 확정하겠다이 발표가 또 나왔는데 어 이게 고시안이 확정한다고 해서 바로 대중이 공개가 되는 건 아니고요.

  2. 원문 구간 2

    11월에 심사 과정을 거쳐서 그 후에 이제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 이제 대중에게 공개가 됐을 때 과세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대중들이 좀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고요. 이제 어제이 발표가 나오면서 어 그러면은 과세 시기가 2027년 1월로 확정이 된 건가요라는 질문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고시안이 나온다고 해서 2021년 1월에 확정이 되는 건 아니고요. 국세청은 이제에 세금을 걷는 실무 기간이기 때문에이 변수가 없다면 2021년 1월에 시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이제 진행을 하는 것 뿐이고 국회에서이 과세 유회안이나 이런 것들이 올해 안으로 통과가 되면은 과세 시기는 미뤄질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국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가 지금 좀 중요한 거 같은데 최근 여당에서의이 당는이 원래는 이제 예정대로 하겠다 좀 주류였는데 최근에는 유회하자라는 또 반응이 좀 많이 나오면서이 여당에서도 유회 쪽으로 좀 가닥이 잡히고 있는게 아닌가 어라는 그런 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보시한 확정이 10월 30일. 그리고 행정 예고 예정이 11월 30일에서 12월 20일이니까 11월 30일이나 돼야 우리는 확인할 수가 있겠네.

  4. 원문 구간 4

    네. 달라도 11월 말은 돼야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렇게 잡은 거는 거의 이제 국회에서 예산이 정책 관련해서 법정한 포함해서 법안을 보통은 이제 12월 이전에 통과를 시키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여론에 반영되지 않겠네요. 국세청이 행정고시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 내용을 저희가 볼 수 없으니까. 예. 또 정치권에 저희가 압력을 넣기가 어려울 거 같고 이제 정치권으로 손이 완전히 넘어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행정예고 예정 시점은 11월 30일부터 12월 20일로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국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가 지금 좀 중요한 거 같은데 최근 여당에서의이 당는이 원래는 이제 예정대로 하겠다 좀 주류였는데 최근에는 유회하자라는 또 반응이 좀 많이 나오면서이 여당에서도 유회 쪽으로 좀 가닥이 잡히고 있는게 아닌가 어라는 그런 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보시한 확정이 10월 30일. 그리고 행정 예고 예정이 11월 30일에서 12월 20일이니까 11월 30일이나 돼야 우리는 확인할 수가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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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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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계좌

한화투자증권과 삼프로TV가 함께 만드는 디지털자산 분석의 기준, 크립토플러스 시작합니다. 저는 서동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동환입니다. 드디어 금요일이 왔습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너무 행복한데 저희 계좌는 어제 또 폭격을 받아 가지고 진짜 말을 하고 싶지가 않아요. 전 요즘에 약간 덮어두고 있습니다. 이럴 거면 어제 왜 올렸니? 그런 원성이 상당했죠. 저는 어제 기대도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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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를 낮춘 채 시작

사실 개인적으로는 오르길래 일부러 좋아하지 않았어요. 오늘 뭔가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제 저희가 그 얘기 했었죠. 하루 올렸다 하루 내리고, 하루 올렸다 하루 내리고, 이게 최악이라고.

기대감을 최소화하고 납작하게 엎드려 있었더니 지금 오늘 슬픔이 좀 덜해요. 일하기 싫은 걸 예방하려고 일요일에 출근하는 약간 그런 마음 아닙니까? 그렇죠. 어쨌든 오늘 소개해 드려야 될 소식들이 있으니까 진행해 보겠습니다. 박상혁 편집장님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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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력이 좋았던 비트코인의 하락

안녕하세요. 오늘 표정이 좋아 보이시네요. 오늘 좀 잘생겨 보이세요. 아, 새로운 공격이네요. 새로운 유형이라서 당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뭐부터 얘기하면 될까요? 아무래도 하락 얘기를 좀 해야겠죠. 왜 하락했나 봐야 될 것 같은데, 디지털자산 투자자분들한테 더 충격으로 다가왔을 법한 건 최근에 나스닥이나 금에 비해서 비트코인이 방어력이 좋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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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금보다 더 내린 비트코인

어제는 비트코인이 나스닥이랑 금보다 더 많이 내려갔거든요. 미국장 마감 시간, 한국 시간 오전 5시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비트코인이 한 3.6% 정도 하락했어요. 나스닥도 많이 내려갔죠.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나스닥이나 금보다 좋았는데, 이번에는 단순 퍼센트로 봐도 더 많이 하락했다는 데 투자자분들이 충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걸 눈여겨봐야 될 것 같은데, 저는 하락의 원인이 국채금리에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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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금리의 5% 하회를 지켜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루 3.75% 하락했잖아요. 제가 저걸 어제 하루 종일 보고 있었거든요. 5%가 깨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언제 깨졌나요? 새벽에 깨졌는데, 저는 저녁 때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는 저렇게 많이 떨어지지는 않았고 한 1.5% 정도 떨어졌을 시점입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필이 그러셨어요? 저는 이거 이렇게 될 것 같다고 하면 되는, 약간 그런 캐릭터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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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도 맥락을 봐야 한다

그런데 안 좋은 일에 한해서요. 좋은 일을 알아야 되는데요. 원래 박상혁 기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10년물 금리가 떨어지는 건 좋은 현상이라고 봤었어요. 달러 인덱스도 내려갈 가능성이 높고, 달러 약세가 되면 비트코인에는 좋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악재로 바뀌는 순간이 어제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통상적으로 국채금리가 하락하면 위험자산이 좋고, 상승하면 안 좋다고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 8월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일어났을 때 말씀드렸죠. 국채금리가 상승해도 무슨 맥락에서 상승했는지 봐야 되고, 하락해도 무슨 맥락에서 하락했는지 봐야 된다고요. 이후에는 반복해서 설명드리기 그러니까 통상적인 부분만 말씀드렸는데, 다시 어떤 맥락에서 하락했는지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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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대체자산 선호와 이번의 국채 수요

8월에는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면 미국 국가부채 위기가 우려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대체자산이 주목받았잖아요. 비트코인하고 금이 주목받았고,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상승률이 굉장히 컸었고요.

이번에는 정반대로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채금리가 하락했는데 왜 하락했냐는 거죠. 어제 AI 관련 주식이 굉장히 안 좋았고 나스닥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이 안 좋았습니다. 그러니 다른 수요처를 찾는데 대체자산이 아니라 안전자산으로 옮겨간 거예요. 국채시장에서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국채금리가 하락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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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쏠림과 AI 수익성 질문

위험자산에 있던 투자자들이 국채 같은 안전자산으로 옮겨가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는 건 8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와 정반대 현상이거든요. 당분간 위험자산의 수요와 유동성이 안전자산 쪽으로 쏠리겠구나, 이건 비트코인한테 안 좋은 이슈라는 컨센서스가 시장 막판에 형성되면서 많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

여기 AI 투자 수익성 우려라고 간단하게 써 놓으셨는데,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해 보여요. 투자 수익성 우려에는 두 가지 면이 있습니다. 한쪽은 조달하는 금리가 높아서 수익성이 악화되는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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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금리와 매출이라는 수익성의 두 면

두 번째는 돈을 못 버는 문제가 있거든요. 매출 자체가 나오지 않아서요. 처음 AI 투자에 대해 우려했던 건 기준금리와 장기채 금리가 너무 높은데 자금조달이 되겠느냐, 이렇게 높은 금리로 조달해서 이익을 낼 수 있겠느냐는 부분이었죠.

그런데 여러분도 체감하시겠지만 전 세계 지능 가격, 그러니까 AI 사용 비용이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사용 비용이 줄어드는 대신 사용자와 사용량은 늘어나고 있죠. 지금은 거의 균형을 맞추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우려한 대로 AI 섹터가 주춤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이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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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가에서 소비와 경기 불안으로

여기서 수익성 악화의 다른 부분이 또 불거지는 겁니다. 가격이 더 내려갈 수도 있고 쓰는 사람이 줄어들 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들이 있는데 이제는 거기까지 걱정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경제가 강한 이유를 보면, 임금 자체도 많이 올랐지만 AI 섹터 주가가 많이 올라서 나온 수익으로 높은 물가를 감당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 AI 주식이 부러지면 돈을 못 쓰고, 소비가 안 되니까 경기침체로 갈 수 있지 않냐는 불안감까지 진행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국채가 안전자산으로 굉장히 선호받는 현상이 그걸 보여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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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의 성격과 첫 정정

처음 사태가 터졌을 때부터 장기채 금리가 내렸는데 무슨 소리냐는 댓글도 있는데요. 제가 볼 때 그때 내린 거랑 어제 내린 거랑은 성격이 좀 달라 보입니다. 항상 급격하게 변하면 위험한 거거든요. 올라가든 내려가든요. 어제 국채금리가 3% 떨어졌다는 건 굉장히 많이 떨어진 거 아닙니까?

이건 제가 좀 정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표가 좀 잘못돼 가지고요. 0.2%포인트 내려간 건데 제가 잘못 말씀드렸어요. 지금 5%대에서 4%대로 하회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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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표를 다시 확인한 5% 하회

소폭, 어느 정도 하락한 건데 3% 하락은 말이 안 돼 가지고요. 다음 장표를 보시면 0.2%포인트 내려간 걸로 돼 있거든요. 5% 초반대를 유지했었잖아요.

첫 번째 장표가 잘못돼 있었고 지금 보고 계신 장표는 제대로 된 거라는 말씀이시군요. 네. 오차를 크게 말씀드린 것 같아서 정정드리고요. 불행 중 다행이네요. 그래도 5%를 하회했다는 건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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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후 처음인 하회와 공매도 집계

9월 이후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고요. 그다음 보셔야 될 건 미국시장에서 공매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골드만삭스가 고객 헤지펀드를 집계해 보니 공매도 거래 대비 롱 포지션 거래가 한 다섯 배, 5대 1 정도 규모더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숏 레버리지 수준은 최근 5년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라는 것도 공개했고요. 그러면서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시장 전반, 특히 기술주에 공매도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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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스퀴즈라는 반대 가능성

다만 반대로 봐야 될 것도 있겠죠. 상승이 다시 일어나기 시작하면 숏 스퀴즈가 나면서 큰 상승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일단 지금은 시장이 계속 하락하고 있으니까 공매도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쪽에 시장이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가 없겠네요. 숏 스퀴즈까지 난다고 하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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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장기 전망과 자금조달의 두 조건

최근 AI 시장을 보면 실적이 좋다는 건 기본으로 깔고 가고요. 장기 전망치가 계속 유지되느냐가 하나 있고, 그 전망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금조달이 잘되느냐가 두 번째로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조금만 삐끗해도 이전보다 하락 폭이 굉장히 크다는 점에서, 수급적으로 AI 시장이 조정을 겪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비트코인도 9월과 10월 들어 나스닥, 특히 AI 관련 주식 흐름을 따라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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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동행과 등락률 재설명

그러다 보니 기술주에서 큰 조정이 일어나면 비트코인도 큰 조정을 겪게 된다는 얘기가 같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혼동을 드렸던 부분이 있는데, 어제 미국 10년물의 등락률이 3.59% 떨어졌습니다. 첫 번째 장표의 3.59는 맞는 거고, 두 번째 장표에서 bp로 표기한 부분도 맞는 부분입니다. 3.59는 하루에 변화한 걸로 치면 상당히 많이 떨어진 거예요. 크게 잘못 말씀드린 건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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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기관 수급과 8월 급등의 대조

공매도가 많이 붙었는데 숏 스퀴즈가 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다고 할 수 있잖아요. 오히려 가격이 올라가는 거니까요. 그런데 일단 공매도가 많다는 건 하방을 보는 기관투자자들이 많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급적으로 지금 상승하기 어려운 구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고요.

비트코인도 9월 들어 나스닥 흐름을 따라가고 있으니까 가격 흐름을 같이 따라간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8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때 비트코인이 6만달러에서 8만달러까지 급등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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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달러 방어와 아직 남은 ETF 수요

그 정반대 상황이 연출됐다면 어제는 8만달러가 붕괴됐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시장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8만달러는 방어하고 있다는 건 수급적으로 아직 비트코인에 남아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 있어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일간 순유입액 추이를 보면 이번 주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시장 상황이 안 좋았던 주중까지도, 이번 주 3일 동안 계속 순유입이 좋았고요. 다만 어제 장이 안 좋았던 부분은 아직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항상 한국 시간으로 오늘 점심쯤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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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T를 포함한 완전 집계를 기다린다

지금 IBIT 빼고는 다 집계됐는데 한 2억달러 정도 순유출로 집계되고 있어요. 어제 낙폭에 비하면 그렇게 순유출이 많지는 않네요. 그래서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IBIT가 마이너스 5억달러로 떠 버리면 또 달라지죠. 그래프에 나온 21일자 5억2,480만달러 유입도 IBIT에서 6억달러 정도 들어와서 그렇게 된 거잖아요. 이유 없이 들어온 6억달러니까 또 이유 없이 빠질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오늘 점심쯤 나오는 통계가 어떻게 되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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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했던 반등을 그대로 토해냈다

또 줬다 뺏는 일은 없어야 되는데요. 요즘 비트코인 등락 폭이 크긴 했지만 어제는 역대급이었던 것 같아요. 전날 84,800달러까지 밀고 올라갈 때의 흐름과 강도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대로 올라가려나 생각했거든요. 아침에 다른 지표들이 나오기 전, 메타에서 설비투자를 엄청 한다는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비트코인 자체의 힘이 굉장히 세다고 생각했는데 그거를 그대로 다 토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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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하단과 일간 순유출의 조건

순식간에 도로 내려왔죠. 그날 올린 것 이상으로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멘탈이 붕괴될 수밖에 없죠. 최근 며칠 동안 박스권이었는데 그 하단을 뚫는 듯한 흐름이 나오면서 충격이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다만 그동안 일간 순유입액을 5억달러 이상 계속 유지했잖아요. 오늘 완전히 집계됐을 때 순유출액이 4억달러, 5억달러 이상이 되지 않는 이상 그것만 해도 선방했다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다음 주 흐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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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플러스 가능성에서 보안 이야기로

그렇게 되면 어쨌든 주간으로는 플러스가 되니까요. 네, 맞습니다. 어제 주식도 난리였지만 개발자 친구들도 비명을 많이 질렀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뉴스를 보고 자세히 여쭤보고 싶었어요.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공대 나오셨는데요? 저는 수학과여서 PHP랑은 관련이 없었는데, 어쨌든 궁금하더라고요. 공교롭게 피해자가 여기 있습니다. 피해자세요? 제가 이번 주에 굉장히 긴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금 편집국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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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의 보안을 함께 맡는 편집국장

편집국장은 신문사, 언론사의 온갖 일을 다 하거든요. 요즘에는 보통 언론사가 개발자를 두고 있지 않아서 그런 일도 합니다. 언론사는 금융기관처럼 돈을 관리하는 곳도 아니고 보안을 침입하는 경우도 많지 않다 보니, 보안 체계가 고도화돼 있지는 않거든요.

특히 저희처럼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은 매체는 제가 보안 외주업체와 얘기하면서 보안을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공교롭게 이번 주에 보안 사고가 전 업계에서 화제가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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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 공격으로 하루 중단한 웹사이트

제가 주초에 웹사이트 공격을 당했습니다. 저희 매체가요. 그러면서 웹사이트를 하루 동안 중단했거든요. 기사도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저도 보안 공부를 많이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또 PHP 취약점 이슈가 뜨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보안 문제가 화제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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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에 널리 쓰이는 PHP

PHP 취약점을 간단히 말하면 이겁니다. PHP가 프로그래밍 언어거든요. 전 세계 웹사이트 기준으로 한 70% 수준이 PHP 기반으로 관리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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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없이 서버에 접근하는 취약점

그 정도로 웹사이트 쪽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인데 어떤 취약점이 발견됐냐면요. 보통 웹사이트를 공격하려면 로그인하거나, 로그인을 우회하려고 인증서를 탈취하는 등의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번 PHP 취약점은 로그인하지 않고도, 로그인 인증서를 탈취하지 않더라도 서버에 접속해서 웹사이트를 탈취할 수 있는 취약점이라는 거예요. PHP라는 웹사이트용 언어가 있고, 보통 서버에 접속하려면 로그인 절차를 거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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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우회와 오래 남아 있던 취약점

이메일도 로그인해서 들어가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로그인 절차를 통째로 우회해서, 인증서를 탈취하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마음대로 고칠 권한을 획득하는 취약점이 발견된 거예요. 로그인을 할 필요도 없이요.

보안담당자 문제가 아니라 수십 년 쓴 언어 자체에 취약점이 있었는데 이제 발견된 거죠. 아마 AI로 찾았겠죠. 취약점이 남겨진 시점은 2012년이었고 PHP 재단 쪽에서 발견한 건 2024년이었다고 해요. 패치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인력이나 호환성 문제로 패치를 못 하고 있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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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실제 공격까지의 시간을 줄였다

그런데 문제는 결국 AI 때문이거든요. 취약점이 발견되고 그걸 알아도 실제 공격까지는 복잡한 작업이 필요해요. 알아야 공격하겠지만, 안다고 해서 공격하기 쉬운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AI가 그 시간을 완전히 단축시켜 버린 거예요. 검증하는 시간을요. 그래서 2026년에 공격으로 들어가려는 흔적이 나타났고 긴급 패치가 이루어진 거고요. 전 세계가 뒤집어진 그런 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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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패치와 일본의 대응

긴급 패치를 할 수 있었으면 미리미리 패치하지 그랬나요? 실제로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보완했다, 패치했다고 자기 사이트에 띄워 놓는 홈페이지도 생기더라고요.

이것 때문에 일본이 난리가 났습니다. 어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직접 트윗해서 진상을 조사하고 파악해서 대처하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제가 들어가는 단톡방에도 PHP 게시물이 도배되다가 갑자기 총리 얼굴이 나와서 이게 뭐지 했는데, 일본이 이걸 처리하느라 그랬던 거예요. 일본이 PHP를 굉장히 많이 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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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서비스의 노출 여부

저희는 디지털자산을 다루니까 업계 서비스 중에 노출된 게 있나 없나가 중요할 텐데,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도 인플루언서잖아요.

창펑자오가 PHP 취약점을 얘기하면서 며칠 동안 PHP 기반 웹사이트는 방문하지 않는 게 좋을 수도 있다고 해서 업계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PHP 기반을 썼거나 그런 의혹이 있는 주요 업체들이 한 번씩 입장을 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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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의 해명과 보안 테마 코인의 등락

크라켄은 옛날에 PHP 기반을 썼거든요. 이번에 입장을 발표하면서 예전에는 썼지만 이제는 PHP 기반으로 쓰지 않는다고 했고요. 업체들이 한 번씩 입장을 발표하면서 소동이 있었습니다.

내러티브로 보면 프라이버시나 보안 취약점 문제가 생길 때 급등하는 코인들도 있잖아요. 모네로나 토르체인처럼 다크 코인으로 분류되는 코인들이요. 이번에도 급등했다가 나스닥 본장이 열리면서 비트코인을 따라 급락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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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확인과 의심 사이트 회피

일반 투자자나 일반인 입장에서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잖아요. 이걸 알아야 뭘 할 거 아니에요? 어디 로그인하지 말라는 정도의 문제도 아니고, 웹사이트가 고쳐지길 바라야 되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패치를 했는지 봐야 될 것 같고요. 할 수 있는 게 많지는 않지만 가장 원초적인 방법은 웬만하면 들어가지 말고, 의혹되는 사이트는 아예 클릭하지 말자는 겁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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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넣지 않는 대응과 공격의 경제성

아예 개인정보를 넣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거죠. 문제 가능성을 차단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는 걸 이번에 당해 보니까 알 것 같습니다.

저는 AI를 이용한 해킹이 늘어나는 게 걱정돼요. 원래 해킹은 저희 같은 사람을 잘 털지 않습니다. 수지타산이 안 맞거든요. 힘들게 해킹해도 계좌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니 보통은 부자들, 큰 시스템이나 서비스가 목표가 됩니다. 그런데 AI를 돌리면 뭐가 무섭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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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표적을 동시에 24시간 공격한다

자잘한 표적들을 동시에 털 수가 있거든요. 동시에 털 수 있고 24시간 공격할 수 있다는 게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한 사람당 만원씩만 털어도 천만 명이면 얼마입니까? 계산이 안 되네요. 조금씩만 털어도 된다는 거잖아요.

또 아주 작은 금액을 잃으면 그걸 가지고 큰 이슈를 만들지는 않을 테니 오히려 쉽게 넘어갈 수도 있겠죠. 털렸는지도 모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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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 후에도 계속되는 공격과 오픈소스 모델

10원이 나가면 왜 나갔지 하고 넘어갈 수도 있죠. 저희 웹페이지도 재개한 뒤에 24시간 계속 공격 시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거거든요.

최근 중국 기반 오픈소스 LLM 중에 원래 취약점 검증 목적으로 사용하던 아트렉스라는 모델이 있었어요. 취약점 검증에 쓰인다고 하지만 해킹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잖아요. 오픈소스니까 제약도 없고요. 저희 웹사이트를 공격하는 데 그걸 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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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법을 막으면 다른 방법을 찾는다

이런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AI에 이 사이트들을 공격하라는 명령이 입력되면 계속 시도할 거 아니에요?

저희가 이 방법으로는 공격하지 못하게 막아 놓으면 또 다른 방법을 또 찾아요. 계속 공격 시도가 들어오는 구조라서 최근 여러 업체가 이렇게 보안 공격을 당했구나 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도 해킹 발생 빈도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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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560건과 줄어든 건당 피해액

2025년에는 월간 해킹 발생 빈도가 100건에서 200건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통계를 보면 월간 560건이거든요.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반면 해킹 한 건당 피해액은 2026년에 더 줄었고요.

이 얘기는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많이 공격받고 있다는 거예요. 취약할 수밖에 없죠. 작게 많이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중소형 프로젝트들은 가진 금액은 많지 않지만 개수는 훨씬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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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이 먼저인 AI 방어의 시간 싸움

그러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AI가 공격하는 거면 AI로 막으면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그런데 공격하는 게 먼저니까 시간 싸움이잖아요. 공격이 앞서기 때문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것 같고, 방어 체계는 상대적으로 따라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저희가 수요일 오전에 사담을 나눴는데 해킹 공격이 왔다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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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니 일단 공격한다는 경험

그래서 제가 왜요, 하고 물었거든요. 디지털애셋은 천만금을 가진 부자 회사라기보다 크립토를 다루는 전문지 언론이잖아요. 정보 회사를 해킹해서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어서요. 해커가 노릴 만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

박상혁 편집장도 생각해 봤는데 그냥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가지고 있으면 언제 어떻게 쓸지 모르니까 일단 털고 보는 거죠. 옛날에는 업체 하나를 공격하는 데도 시간이 엄청 많이 들어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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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표적을 찔러 보는 구조와 남는 사용량

예전에는 여러 업체를 공격하기 어려웠는데, 인공지능이 있으면 아무 데나 찔러 볼 수 있는 구조가 된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요즘 제 지인들도 업무에 쓰려고 AI나 LLM 서비스를 100달러, 200달러 주고 구독해 놔요. 그런데 사용량을 다 못 쓰거든요. 정말 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니면 그 사용량을 그때그때 다 쓰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면 취미로 하나씩 시키는 경로가 있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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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공격 가능성의 추측과 OTP 권고

개인적으로는 취미로 여기 한번 뚫어 봐, 이 사이트 취약점을 발견해 봐, 이런 걸 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요.

개인 차원에서도 저는 OTP 쓰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이번에 저희가 숫자 여덟 개에 특수문자 한 개가 달린 패스워드를 썼는데 그게 뚫렸어요. AI는 그걸 계속 돌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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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인증과 하락장의 해킹 피해

이차 인증 다들 좀 해두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사람들의 행동 양식이 점점 아날로그적으로 바뀔 수도 있겠어요. AI를 막으려면 그 방법밖에 없잖아요.

제가 이 얘기를 왜 길게 하냐? 하락장에 해킹 맞으면 진짜 아픕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저는 경험이 있어요. 하락장에 해킹을 맞으면 대응이 안 됩니다. 상승장에 해킹을 맞으면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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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경고에서 과세 고시안으로

상승장에는 돈을 더 벌면 되겠지, 약간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가격이 쭉 떨어지고 지금처럼 분위기가 안 좋을 때 해킹당하면 굉장히 아프기 때문에 주의하는 게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시간이 1분 남았는데 약속대로 이번 주 과세 관련해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 주시죠. 국세청이 10월 30일에 과세 고시안을 확정하겠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시안이 확정된다고 바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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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안 공개와 시행 확정은 다르다

11월에 심사 과정을 거친 뒤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됐을 때 과세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수 있고요. 어제 발표가 나오면서 그러면 과세 시기가 2027년 1월로 확정된 거냐는 질문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고시안이 나온다고 시행 시점이 확정되는 건 아니고요. 국세청은 세금을 걷는 실무기관이기 때문에 변수가 없다면 시행될 예정인 시점에 맞춰 진행하는 것뿐입니다. 국회에서 과세 유예안 등이 올해 안에 통과되면 과세 시기는 미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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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유예 기류와 행정예고 일정

그래서 국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당에서는 원래 예정대로 하자는 쪽이 주류였는데 최근에는 유예하자는 반응이 많이 나오면서, 여당도 유예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게 아닌가 하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고요.

고시안 확정이 10월 30일이고 행정예고 예정이 11월 30일에서 12월 20일이니까, 우리는 11월 30일이나 돼야 확인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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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공개와 정치권에 넘어간 결정

빨라도 11월 말은 돼야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잡은 건 국회에서 예산이나 정책 관련 법안을 보통 12월 이전에 통과시키기 때문이고요.

그러면 그 전에 여론에 반영하기는 어렵겠네요. 국세청이 행정고시를 어떻게 하는지 내용을 볼 수 없으니까요. 정치권에 압력을 넣기도 어려울 것 같고, 이제 손이 완전히 정치권으로 넘어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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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오늘 해킹 얘기가 좀 길긴 했습니다만 요즘 알아두셔야 되는 부분이니까 전달드렸습니다. 박상혁 편집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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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2, C003
도입부의 반복 인사와 외모 관련 농담은 방송의 시작 분위기를 보여 주는 범위에서만 살리고, 별도의 시장·보안·과세 판단을 담지 않아 전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