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 유튜브 · 김작가TV

시장은 최악을 말하고 있는데, '이 숫자'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박세익 전무 & 성상현 전무) | 주식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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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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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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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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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33,47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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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 뒤 공포·신용 우려를 읽고 금리와 포트폴리오를 다시 짠 대화

지난주 국내 증시 급락을 공포 지표와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로 읽고, 장기금리·메모리 수요·에너지 쇼티지를 조건으로 포트폴리오의 공격과 수비를 나눈 대화입니다.

급락의 공포와 저점 매수 논리

  • 급락은 이미 알려진 악재에 공포가 과도하게 붙은 구간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다만 미국과 함께 다시 급락하지 않는지가 조건으로 남습니다.
  • 풋콜레이쇼 투매 신호가 수·목·금 3일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해야 돈을 벌잖아요.
  • 미국의 익스트림 피어와 국내 풋콜레이쇼의 투매 구간이 함께 나타났고, 7월 28~30일에도 같은 신호 뒤 급반등이 있었다고 연결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6
🔎 남은 단기 조건
  • 시초가 급락을 매수 구간으로 보는 쪽도 미국 시장이 그날 밤 다시 폭락하면 안 된다고 선을 긋습니다.
  • 미국과 함께 급락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 원문 근거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해야 돈을 벌 벌잖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지금 미국 시장도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고

근거 3 · 관련 설명: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제가 보는 우리나라의 풋골 레이쇼의 투매 공포 구간이 지난주 수목에 떴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그 신호가 수목 한 금요일까지 떴더라고요. 3일.

근거 5 · 관련 설명: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7월 28, 29, 30시 그때 또 똑같은 신호가 떴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공포 지표가 가리킨 자리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건데 바로 급반듯 그다음날 폭당했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남은 단기 조건

우리가이 개파락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경우는 미국하고 같이 급락할 때요.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 -14% 주관단위 하락률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아까 14.5% 제 보여줬거든요.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와 AI 수요의 분리

  •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문제와 데이터센터·메모리 수요 감소를 같은 결론으로 묶지 않았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신용과 자금 공백 해소가 조건입니다.
  • 한 업체가 망해도 필요한 용량은 다른 업체가 만들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비용 상승과 이행 위험
  •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수주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자금 조달이 부담이 됐다는 비유입니다.
  • 한 업체가 망해도 필요한 클라우드 용량은 다른 업체가 만들 수 있으므로, 개별 기업의 손실과 메모리 수요 감소를 같게 보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신용 확장의 조건
  • 주문처에 문제가 없고 사업성이 있으면 자산을 사갈 주체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크레딧 이슈까지 번지지 않아야 하고, 수주보다 먼저 나가는 돈의 문제가 해소돼야 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비용 상승과 이행 위험

메모리 가격이 하루가 멀다고 계속 올랐잖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비용 상승과 이행 위험

다른 업체가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근거 3 · 관련 설명: 비용 상승과 이행 위험

그래서 결론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신용 확장의 조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크레딧 이슈가 붉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근거 5 · 관련 설명: 신용 확장의 조건

수주가 들어올 자금들은 들어오는 자금보다 지금 나가는 돈이 문제

근거 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어브 음 때문에 시장이 크게 흔들렸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네오 클라우드 기업의 코위버 같은게 위험하다.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비가 잘 저희가 요만큼에 만들어 줄게요 했는데

장기금리 안정이 반도체 재평가의 전제

  • 물가 기저효과와 은행·보험사의 장기채 수요가 장기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 금리 안정이 신용 불안과 반도체 연착륙의 전제가 됩니다.
  • 2027년 상반기 물가 상승률이 기저효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물가와 국채 수급
  • 장기금리 하락의 첫 조건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이며, 2027년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기저효과로 내려올 수 있다고 봅니다.
  • 은행 규제 완화와 보험사의 듀레이션 매칭, 장기채 공급 축소가 함께 오면 수요와 공급이 바뀔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P 하락과 Q 확대
  • 1995~1996년 D램 가격 하락기에도 인텔은 CPU로 가격 방어를 하며 연착륙했다는 사례를 듭니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HBM과 LTA 계약으로 가격 하락의 하방을 막아 수량 확대를 누릴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물가와 국채 수급

2027년 상반기는 기조 효과로 떨어집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물가와 국채 수급

은행과 보험사의 장기체 수요를 만들어 낸다.

근거 3 · 관련 설명: P 하락과 Q 확대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륙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근거 4 · 관련 설명: P 하락과 Q 확대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 밸류에이션과 공격적 대응의 전제

  • 시장이 내년 이익 급감을 과도하게 반영했다는 시각과 PBR 계산이 제시됩니다.
  • 하드랜딩이 실제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조건의 패널 견해입니다.
  • 2027년 말 삼성전자 BPS를 17만 원으로 놓는 산술이 나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과도하게 반영된 이익 우려
  • 시장이 내년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 날 정도로 가격을 매기고 있다고 봅니다.
  • 실제 하락이 우려보다 작고 하드랜딩이 아니라면 되돌림과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조건부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PBR 산술의 전제
  • PER로 접근하다 틀렸다는 문제의식에서 2027년 말 BPS를 17만 원으로 놓고 PBR 1배와 1.1배를 계산합니다.
  • 1.1배면 18만7,000원이라는 수치는 패널의 가정이며, 과거 범위와 경쟁력 판단이 함께 성립해야 하는 견해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과도하게 반영된 이익 우려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근거 2 · 관련 설명: 과도하게 반영된 이익 우려

이 하드랜딩이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되돌림이 나올 것

근거 3 · 관련 설명: PBR 산술의 전제

그러면 BPS가 삼성전자가 27년 연말 기준으로는 얼마가 되냐?

근거 4 · 관련 설명: PBR 산술의 전제

그러면 27년이면 17만 원이 돼요.

근거 5 · 관련 설명: PBR 산술의 전제

그러면 1.1배면 얼마냐면 18만7,000원이 돼요.

에너지 쇼티지와 AI 생태계의 넓은 공격수

  • AI 수혜를 반도체에만 한정하지 않고 소프트웨어·에너지·ESS로 넓혀 봤습니다.
  • 생산성과 에너지 수요는 금리·CAPEX·공급 부족이라는 조건에 연결됩니다.
  • 에너지는 ‘수비수이자 공격수’로 설명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생산성의 조건
  • 반도체와 생산성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공격수로 보지만,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면 비용 절감이 어렵습니다.
  • 금리 고점이 내려오고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지속돼야 생태계가 돌아간다는 전제를 붙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에너지의 두 역할
  • 에너지는 IT가 흔들릴 때 방어가 되고 산업 확장 때는 함께 갈 수 있어 수비수이자 공격수라는 설명입니다.
  • 정유·디젤의 공급 부족과 지정학 불안, 전력 병목을 푸는 ESS를 사례로 들며 쇼티지인지부터 보라고 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생산성의 조건

반도체를 그리고이 생산성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로는 해외 쪽은 번진다라고 볼 보고 있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생산성의 조건

DM 가격이 좀 떨어질 필요는 있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생산성의 조건

하이퍼스케르들의 케펙시 지출이 지속된다라는 조건.

근거 4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근거 5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쇼티지냐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 과잉이냐?

근거 6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가장 빨리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ESS

근거 7 · 관련 설명: 에너지의 두 역할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지수·국채·현금으로 짠 포메이션

  • 개별 종목보다 지수 ETF를 먼저 두고, 국채·바이오·소비재·현금을 역할별로 나눴습니다.
  • 모든 선택은 패널들의 금리 하락과 장기 보유에 관한 견해입니다.
  • 현금은 거의 소진해도 10%는 남겨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수 ETF를 먼저 두는 이유
  • 잦은 단타로 거래세와 수수료가 누적되는 사례를 들어 코덱스200과 코스닥150을 양쪽 윙백처럼 둡니다.
  • 코스닥150의 향후 3개월 수익률을 더 높게 본다는 말과 장기 상승 견해는 해당 패널의 투자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국채·바이오·현금
  • 10년물 미국 국채와 바이오·경기소비재를 금리 하락에 민감한 공격수로 제시합니다.
  • 국채는 주식과 기대수익의 급이 다르다는 반론도 있었고, 현금은 거의 소진하더라도 10%는 남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10월에 버틴 섹터와 수비진
  • 10월 급락에도 오른 종목이 특정 섹터에 몰려 있다는 관찰이 나오고, 미국에서는 코카콜라 같은 산업재를 주시하자는 의견도 나옵니다.
  • S&P500·나스닥100을 수비진에, 2차전지·소부장 ETF를 포메이션 후보에 둡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수 ETF를 먼저 두는 이유

형님 지수부터 하세요. 예. 지수 투자부터 하시라고

근거 2 · 관련 설명: 지수 ETF를 먼저 두는 이유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3개월 동안에

근거 3 · 관련 설명: 지수 ETF를 먼저 두는 이유

특히나 지수를 추정하는 펀드들의 한에서는.

근거 4 · 관련 설명: 지수 ETF를 먼저 두는 이유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근거 5 · 관련 설명: 국채·바이오·현금

제일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선수가 10년물 국채.

근거 6 · 관련 설명: 국채·바이오·현금

하지만 10%는 들고 가야죠.

근거 7 · 관련 설명: 국채·바이오·현금

주식이랑은 급이 다르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10월에 버틴 섹터와 수비진

10월 달에 장타 빠질 때 올랐던 종목들 있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10월에 버틴 섹터와 수비진

미국 시장은 코카콜라 같은게 급산업제를 저는 주시하라.

근거 10 · 관련 설명: 10월에 버틴 섹터와 수비진

SP 500 별로 안 빠졌어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국내 증시 급락 뒤 반등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패널들은 공포가 과도하게 반영된 구간일 수 있어 매수 기회가 많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런 두려움 때문에 주가는 이미 다 선반영을 했기 때문에 항상 공포스를 때 제가 한마디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그래서 엄청 공포스러워져 그 -3에 시작해서 오늘 + 1.7 났는데 이게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그동안에 공포 구간에서는 희한하게도 이제 반대로 급반등하는 그런 양상이 전개됐는데 딱 월요일 시장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아 그럼 전문 이번에 급락이 어쨌든 7월에 급락한 지수 근처까지 왔던 거잖아요. 그럼 이번의 급락은 7월의 급락이랑 뭐가 다르고 지금 시장이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지 지금 아 사실 뭐이 질문하기도 좀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건지 7월 달에는 전형적으로 레버리지의 상품들이 청산되면서 나왔던 그런 유동성 위기, 자산주시장의 유동성 위기 근데 그 레버리지 상품이 대부분 반도체와 메모리 사이클에 있었다. 그런 부분들이 일부 첨산되면서 급반등을 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이번 사이클도 비슷한 섹터가 지금 조정받고 있긴 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결국은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붉어지기 시작했다. 그 크레딧이 결국은 우리 예전에 봤던 그런 금융 위기가 다시 붉과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커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런데 가만히 데고 보면 코어 이보가라는 회사가 지금 이런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있잖아요. 그들이 결국은 주문을 받은 거를 도대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위해서 이거를 짓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주문을 주는 쪽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하면 이들의 하고 있는 사업은 프로젝트로 보면 매우 수익성이 나오는 사업이라고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만약에이 네오클라우디 기업들이 지금의이 부채나 현금 흐름이 문제가 돼서 이게 만약에 뭔가 문제가 붉어진다라고 하면 이거를 과연 사갈 수 있는 다른 기업들이 과연 있을까 없을까가 저는 이번 사이클이 크레딧으로 붉거지느냐 아니냐 핵심이라 보거든요. 음. 음. 결국은 이거를 사갈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라고 하면 그리고 이걸 사가는게 그냥 사기 싫은데 사는게 아니라 사업성이 좋다라고 판단이 된다고 하면 누군가는 삽니다. 근데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는 핵심 두축이 네오클러디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결국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크레딧 이슈가 붉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저는 이것 때문에이 AI 생태계가 꺼지는 거는 그 우려는 저는 우리들의 공포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그런데 매수의 기회가 맞는데 이걸 언제 사느냐가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까 대표님이 뭐 푸콜레이쇼, 브코스피, 빅스 저도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지금 정도는 눈 감고 사도 된다라고 제가 지난주 금요일 방송에서 말했다가 악플이 500개 아 제가 그 영상 썸네를 봤거든요. 지금 시장은 눈 감고 사도 될 때 제가 그래서 어 센데 댓글 봤어요. 난리 났더라고. 저는 눈 뜨고 살라고 했거든요. 고민하고 사라고. 근데 사긴 사는데 눈은 떠야 된다. 근데 제보고 눈 감고 사라고 나왔더라고. 그래서 왜 너나 사람 또 그날 또 밀장이 빠졌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지난주 국내 시장이 주간 -14% 하락한 뒤, 코스피가 3% 급락 출발에서 1.76% 상승 마감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서초구 협회 장배. 네. 1년에 두 번 축구 큰 축구 대회가 있는데 서초구청장배 서초구 축구장 그 여기 보시면이 도장이 지켜 있어요. 어 40대 저희 팀이로 나갔는데 네네 첫 게임 14 13대 방으로 대승 와 13대 방 실점을 안 했다는게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스페인이 우승할 때까지 단 한 골밖에 안 내줬잖아요. 네. 아, 그래서 항상 제가 강조하는 거이 수비를 잘해야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한 골도 먹지 않았다. 제일 중요한 거 조기 축구에서 제일 중요한 포지션 어디죠? 골키퍼. 골키퍼. 제가 바로 골키퍼. 아, 골키퍼예요? 대회 때는 제가 골키퍼로 나옵니다. 아. 아, 그 무실점. 어, 근데 어차피 비로나 많이 왔는데 엄청 왔죠. 그 축구랑 비랑이 증시랑 관련이 있긴 한 거죠. 너무 관이죠.이 긴 이야기를 했는데 관리 아무것도 없이. 자, 여기서 보세요. 아니, 가을에 거을에 이렇게 억수같이 비가 오는 거는 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주식 시장의 변화를 우리나라의 24절기하고 비슷하다. 그래서 퀀터적으로 접근해야 된다. 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엄청난 억수 같은 비가 왔듯이 10월 달에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 -14% 주관단위 하락률 2000년 다근법을 깨졌던 3월 이후로네. 제일 큰 하락포 1980년 이후 다섯 번째로 큰 주관보기로 가더라고. 1900 80년 이후 아 80년 이후로는 아마 그렇다 번째 그래서이 시장의 역습으로 인해서 지난주 14% 그죠 아마 우리 성전모님도 똑같았을 거예요. 씨 이렇게남이 정도 5,500까지 뺄 줄은 몰랐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 똑같이 금리빨 문제였고 JP 모건과 연준이 그걸 해결했잖아요. 이거는 저는 그다음에 또 어떤 이슈로 어떤 종목이 나올지는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결국은 현재이 금 높은 금리 올라가는 금리는 부채가 많은 기업들에게는 계속적으로 뭔가의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아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거를 막아가면서 땜빵지를 해가면서 산업을 계속 확장시키고 있다. 이게 제가 보는 지금의 상황이고 앞으로의 상황도 저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 거라 봐요. 아 그럼 감독님에게 이제 전문님이 의견 여쭤보면서 함께 여쭤보고 싶은게 제가 이제 감독님이 일요일 날 그 축구를 할 때 그 전날에 저는 신세 백화정 강남에 그 6층인가 7층에 남성 코너가 있어요. 네. 이 딱 있는데 그 신강 구간이 같이 있잖아요. 1년 딱 보는데 사람이 한 명 넘는 거예요. 대한민국 1등 매출 백화점인데 그 층에서 다 사람이 다섯 명 있었나? 몇 시예요? 한 오후 5시 6시 제일 제일 복잡할 때데요. 토요? 물론 이제 남성이긴 했는데 그러면서 와 증시가 너무 안 좋으니까 백화슴에 쇼핑을 두고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게 여파가 있구나. 그래서 좀 굉장히 걱정했는데 또 그래서 저는 와이프한테 자기가 오늘 백화점에서 뭐 사면 안 된다. 음. 증시 통한 거 아까 14.5% 제 보여줬거든요. 네. 우리도 지금 그렇게 됐어. 아. 아 그렇게 얘기했는데 야 오늘 또 3% 급락 출발한 코스피가 1.76% 상승 마감했잖아요. 그렇죠. 저 그래서 오늘 사실은 전조점 테스트하면서 깰 거라 생각했는데 또 상승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3% 급락 출발 후 1.76% 상승 마감했다고 언급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똑같이 금리빨 문제였고 JP 모건과 연준이 그걸 해결했잖아요. 이거는 저는 그다음에 또 어떤 이슈로 어떤 종목이 나올지는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결국은 현재이 금 높은 금리 올라가는 금리는 부채가 많은 기업들에게는 계속적으로 뭔가의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아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거를 막아가면서 땜빵지를 해가면서 산업을 계속 확장시키고 있다. 이게 제가 보는 지금의 상황이고 앞으로의 상황도 저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 거라 봐요. 아 그럼 감독님에게 이제 전문님이 의견 여쭤보면서 함께 여쭤보고 싶은게 제가 이제 감독님이 일요일 날 그 축구를 할 때 그 전날에 저는 신세 백화정 강남에 그 6층인가 7층에 남성 코너가 있어요. 네. 이 딱 있는데 그 신강 구간이 같이 있잖아요. 1년 딱 보는데 사람이 한 명 넘는 거예요. 대한민국 1등 매출 백화점인데 그 층에서 다 사람이 다섯 명 있었나? 몇 시예요? 한 오후 5시 6시 제일 제일 복잡할 때데요. 토요? 물론 이제 남성이긴 했는데 그러면서 와 증시가 너무 안 좋으니까 백화슴에 쇼핑을 두고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게 여파가 있구나. 그래서 좀 굉장히 걱정했는데 또 그래서 저는 와이프한테 자기가 오늘 백화점에서 뭐 사면 안 된다. 음. 증시 통한 거 아까 14.5% 제 보여줬거든요. 네. 우리도 지금 그렇게 됐어. 아. 아 그렇게 얘기했는데 야 오늘 또 3% 급락 출발한 코스피가 1.76% 상승 마감했잖아요. 그렇죠. 저 그래서 오늘 사실은 전조점 테스트하면서 깰 거라 생각했는데 또 상승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익스트림 피어와 풋콜레이쇼 투매 신호, 7월의 유사 신호 뒤 반등 사례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게 좀 어지럽더라고요. 왜냐면 지난주 금요일에 나스당은 더 폭락했는데 감독이 한번 정리 좀 해 주세요. 이게 우리가 예 잘 생각해 보시면이 무서웠다 했잖아요. 예. 예. 그래서 개파락으로 신용해서 무너지면 어떡하나 그 마음이 굉장히 비관적이고 굉장히 공포스러웠었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해야 돈을 벌 벌잖아요. 그죠? 굉장히 낙관적인 얘기가 난무했을 때 주식 사니까 손해 나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주식을 할 때 질러야 될 때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지표가 바로 공포 지수예요. 음. 이 공포 지수가 우리나라에는 푸콜 레이쇼 같은 것도 있고요. 뭐 브콥스피도 있고 미국에는 빅스라는 인덱스가 있죠. 인덱스라고 그런 걸 다 피어 인덱스라 하고 그다음에 CNN 파이낸스 들어가 보면 앤 그리드 인덱스라고 있잖아요. 그것도 보면 이렇게 어 그다음에 익스트림 피어.음 음. 익스트림 피어인데 지금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어요. 네. 그 이렇게 보면 그다음에 그리드 익스트림 그리드인데 굉장히 간단해요. 주식은 익스트림 피어에 사 가지고 터진 적이 없어요. 그 지금 미국 시장도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고 그리고 제가 보는 우리나라의 풋골 레이쇼의 투매 공포 구간이 지난주 수목에 떴어요. 그 신호가 수목 한 금요일까지 떴더라고요. 3일. 근데 요렇게 3일 데가 언제였냐면 정확하게 7월 28, 29, 30시 그때 또 똑같은 신호가 떴거든요. 그때 저희 회사 고유 자금으로 100억 샀다고 했을 때 야 저렇게 사람이 무모하나?

  2. 원문 구간 2

    박정은 그렇게 무모한 사람이었나? 예.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건데 바로 급반듯 그다음날 폭당했잖아요. 이미 네오 클라우드 기업의 코위버 같은게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그래서 지난주에 14% 빠진 거예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모르던 악재가 터진게 아니라 그게 이미 그 악재가 충분히 반영이 됐는데 그 피어 인덱스가 떴다는 말은 사람들이 너무 이슈에 너무 공포스러워한다. 그래서 너무 주가가 단기간에 빠지면서 싸졌다. 예.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딱 개파락 시작할 때 제가 옛날에 선물 없이 많이 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아침에 시초가에 매수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저희 아침 모닝 브리프 때 제가 우리 왕 왕박사랑 오가장한테 항상 물어보거든요. 오늘 코스피 양봉이야? 음봉이야? 코스닥 양봉이야? 음봉이야? 막 고민하는 거예요. 고민하는 거 같아서 제가 얘기해 주더 양봉이야. 아, 네. 옛날에 파생 이거 막 할 때 오늘 같은 날. 그다음에 그러면 오늘이 양봉이 날려면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빠지면 안 돼요. 그죠?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또 폭나가면 안 되는데 우리가이 개파락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경우는 미국하고 같이 급락할 때요. 아, 근데 지금 SP 500이 고점 대비 5%도 안 빠졌어요. 그게 실제로는 반도체 섹터만 좀 많이 빠진 거예요. 근데 반도체 섹터는 이유가 있잖아요. 뭐 창신 메모리 상장이 되고 그다음에 앨런머스크가 테라 짓겠다고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우려감에 그다음에이 코위버 같은게 혹시 망하면 거기서 돈 빌려서 질러 줬는데 오 돈 빌려서 질러 주는게 이제 끊어지는 거 아니야.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증시
발생진행 중발생월 26-10

26-10 중국 메모리 추격 속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소부장 주가 흐름 분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패널은 HBM·LTA와 수량 확대가 가격 하락을 완충하면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짧게 끝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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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딜렌 떨어지면 반도체 박살. 네. 그게 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률 다 박살한다. 근데 저는 영업 이익을 고원화시키기 위해서 LT부터 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그들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지금의 조정은 결국은 생각보다 더 큰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결국은 이게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루이션 세배입니다. 전자네 배입니다. 한국 다섯 배입니다. 세 3에서 5배 사이가 지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 내년에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을 난다고 지금 시장을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레이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 가는 전문님께서는 다르다고 보시는 거죠? 대응 방법이 당시에 인텔과 같은 대응 방법을 하고 있다. 고부가 HBM으로 지금 약간 돌리기 시작했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들은 막힐 것이고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가 빠지다가 언제 제대로 올랐냐고 하면 결국은 미국 당시에 장기 금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기와 맞물러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반도체가 결국은 Q가 확장되 확장돼요. 근데 P가 떨어지는 거에 가속도가 빠르니까 초반에 덜컹덜컹 했던 것들이었거든요. 근데요 부분만 잘 연착을 시키면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한국의 시장을 접근을 할 때 저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절대 짧은 사이클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짧은 사이클로 안 끝나서 경창륙을 만드는게 지금 한국의 경착륙을 만들 가능성에 대해서 한국은 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창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 하드랜딩은 이미 가격이 많이 반영됐다. 지금의 가격은 그러면 저는 연말로 갈수록 내년 상반기로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어 우리가 생각했던게 아니네 아니네 아니네 하면서 올라올 가능성이 높지. 우리가 생각한게 맞네 맞네 하면서 떨어지려면 그게 우려를 안 하고 있었을 땐 떨어질 수 있는데 이미 우려를 다 해서 반에 반토막으로 지금 조건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영업 이익률이 반토막 난다고 해도 삼성전자수는 5배입니다. 5배. 반토막 난다고 하더라도 밸루에이션이 근데 그거보다 더 반토막 난다. 저는 그런 가능성 낫다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보는 그런 시장을 저는 무조건이 낚간 논자는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말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조심스럽게 한데 지금은 P가 떨어지고 Q가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한국이 지금 하드랜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이 하드랜딩이 실제로 기업들이 하는 전략이이 하드랜딩이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되돌림이 나올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감독님께서는 지금 전문님의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고 그럼 반도체는 뭐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대장 뭐 삼성전자 닉스로 얘기한다면 실적 그다음에 뭐 가이던스 LT 우리가 원했던 것들이 사실 다 발표됐단 말이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반도체·메모리 섹터 조정과 네오클라우드 자금 우려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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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박정은 그렇게 무모한 사람이었나? 예.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건데 바로 급반듯 그다음날 폭당했잖아요. 이미 네오 클라우드 기업의 코위버 같은게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그래서 지난주에 14% 빠진 거예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모르던 악재가 터진게 아니라 그게 이미 그 악재가 충분히 반영이 됐는데 그 피어 인덱스가 떴다는 말은 사람들이 너무 이슈에 너무 공포스러워한다. 그래서 너무 주가가 단기간에 빠지면서 싸졌다. 예.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딱 개파락 시작할 때 제가 옛날에 선물 없이 많이 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아침에 시초가에 매수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저희 아침 모닝 브리프 때 제가 우리 왕 왕박사랑 오가장한테 항상 물어보거든요. 오늘 코스피 양봉이야? 음봉이야? 코스닥 양봉이야? 음봉이야? 막 고민하는 거예요. 고민하는 거 같아서 제가 얘기해 주더 양봉이야. 아, 네. 옛날에 파생 이거 막 할 때 오늘 같은 날. 그다음에 그러면 오늘이 양봉이 날려면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빠지면 안 돼요. 그죠?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또 폭나가면 안 되는데 우리가이 개파락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경우는 미국하고 같이 급락할 때요. 아, 근데 지금 SP 500이 고점 대비 5%도 안 빠졌어요. 그게 실제로는 반도체 섹터만 좀 많이 빠진 거예요. 근데 반도체 섹터는 이유가 있잖아요. 뭐 창신 메모리 상장이 되고 그다음에 앨런머스크가 테라 짓겠다고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우려감에 그다음에이 코위버 같은게 혹시 망하면 거기서 돈 빌려서 질러 줬는데 오 돈 빌려서 질러 주는게 이제 끊어지는 거 아니야.

  2. 원문 구간 2

    예. 그런 두려움 때문에 주가는 이미 다 선반영을 했기 때문에 항상 공포스를 때 제가 한마디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그래서 엄청 공포스러워져 그 -3에 시작해서 오늘 + 1.7 났는데 이게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그동안에 공포 구간에서는 희한하게도 이제 반대로 급반등하는 그런 양상이 전개됐는데 딱 월요일 시장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아 그럼 전문 이번에 급락이 어쨌든 7월에 급락한 지수 근처까지 왔던 거잖아요. 그럼 이번의 급락은 7월의 급락이랑 뭐가 다르고 지금 시장이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지 지금 아 사실 뭐이 질문하기도 좀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건지 7월 달에는 전형적으로 레버리지의 상품들이 청산되면서 나왔던 그런 유동성 위기, 자산주시장의 유동성 위기 근데 그 레버리지 상품이 대부분 반도체와 메모리 사이클에 있었다. 그런 부분들이 일부 첨산되면서 급반등을 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이번 사이클도 비슷한 섹터가 지금 조정받고 있긴 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결국은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붉어지기 시작했다. 그 크레딧이 결국은 우리 예전에 봤던 그런 금융 위기가 다시 붉과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커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런데 가만히 데고 보면 코어 이보가라는 회사가 지금 이런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있잖아요. 그들이 결국은 주문을 받은 거를 도대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위해서 이거를 짓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주문을 주는 쪽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하면 이들의 하고 있는 사업은 프로젝트로 보면 매우 수익성이 나오는 사업이라고 하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낮은 밸류에이션이 내년 이익 급감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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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딜렌 떨어지면 반도체 박살. 네. 그게 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률 다 박살한다. 근데 저는 영업 이익을 고원화시키기 위해서 LT부터 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그들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지금의 조정은 결국은 생각보다 더 큰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결국은 이게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루이션 세배입니다. 전자네 배입니다. 한국 다섯 배입니다. 세 3에서 5배 사이가 지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 내년에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을 난다고 지금 시장을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레이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 가는 전문님께서는 다르다고 보시는 거죠? 대응 방법이 당시에 인텔과 같은 대응 방법을 하고 있다. 고부가 HBM으로 지금 약간 돌리기 시작했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들은 막힐 것이고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가 빠지다가 언제 제대로 올랐냐고 하면 결국은 미국 당시에 장기 금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기와 맞물러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반도체가 결국은 Q가 확장되 확장돼요. 근데 P가 떨어지는 거에 가속도가 빠르니까 초반에 덜컹덜컹 했던 것들이었거든요. 근데요 부분만 잘 연착을 시키면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한국의 시장을 접근을 할 때 저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절대 짧은 사이클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짧은 사이클로 안 끝나서 경창륙을 만드는게 지금 한국의 경착륙을 만들 가능성에 대해서 한국은 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창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 하드랜딩은 이미 가격이 많이 반영됐다. 지금의 가격은 그러면 저는 연말로 갈수록 내년 상반기로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어 우리가 생각했던게 아니네 아니네 아니네 하면서 올라올 가능성이 높지. 우리가 생각한게 맞네 맞네 하면서 떨어지려면 그게 우려를 안 하고 있었을 땐 떨어질 수 있는데 이미 우려를 다 해서 반에 반토막으로 지금 조건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영업 이익률이 반토막 난다고 해도 삼성전자수는 5배입니다. 5배. 반토막 난다고 하더라도 밸루에이션이 근데 그거보다 더 반토막 난다. 저는 그런 가능성 낫다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보는 그런 시장을 저는 무조건이 낚간 논자는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말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조심스럽게 한데 지금은 P가 떨어지고 Q가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한국이 지금 하드랜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이 하드랜딩이 실제로 기업들이 하는 전략이이 하드랜딩이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되돌림이 나올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감독님께서는 지금 전문님의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고 그럼 반도체는 뭐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대장 뭐 삼성전자 닉스로 얘기한다면 실적 그다음에 뭐 가이던스 LT 우리가 원했던 것들이 사실 다 발표됐단 말이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금리 하향 안정화와 이익 방어가 확인되면 리레이팅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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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물가도가도 떨어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장기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저는 반도체 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모든 것들이 지금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럼 두 분 얘기 들 정리하면 코이브 망할 일 없고 젠슨이 뒷배를 봐 주기 때문에 신용 확장 사이클로 갈 수 있다고 좀 봅니다. 그다음에 금리랑 물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더 이상 위험해지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우리 시장 위협하는 핵심 시장 변수는 뭐가 될까요? 이제 지금 95년에서 2000년까지 다컴버이 커졌잖아요. 근데 95년 96년만 잘라보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실제로. 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DM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공급 업체들이 문장에 뽑아내기 시작했고 그 뒤를 추격하는 한국과 대만이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이크로는 가격 방어를 Q로 못 했습니다. 근데 그때 디램이 빠지는데도 가격 방어를 Q로 했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게 인텔이라고 하는 기업. 법용 디램에서 CPU로 95년 96년에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륙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스가 그 전략으로 지금 짜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내려오는 거를 그대로 두둑에 맞지 않는 전략을 이미 구사하고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떨어지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딜렌 떨어지면 반도체 박살. 네. 그게 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률 다 박살한다. 근데 저는 영업 이익을 고원화시키기 위해서 LT부터 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그들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지금의 조정은 결국은 생각보다 더 큰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결국은 이게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루이션 세배입니다. 전자네 배입니다. 한국 다섯 배입니다. 세 3에서 5배 사이가 지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 내년에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을 난다고 지금 시장을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레이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 가는 전문님께서는 다르다고 보시는 거죠? 대응 방법이 당시에 인텔과 같은 대응 방법을 하고 있다. 고부가 HBM으로 지금 약간 돌리기 시작했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들은 막힐 것이고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가 빠지다가 언제 제대로 올랐냐고 하면 결국은 미국 당시에 장기 금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기와 맞물러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반도체가 결국은 Q가 확장되 확장돼요. 근데 P가 떨어지는 거에 가속도가 빠르니까 초반에 덜컹덜컹 했던 것들이었거든요. 근데요 부분만 잘 연착을 시키면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하이퍼스케일러

개별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자금 문제를 AI 데이터센터·메모리 수요 감소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패널들은 한 업체의 파산 가능성과 필요한 데이터센터 용량·메모리 수요의 소멸은 다르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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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사실 코웨이버 같은 회사가 어려움에 빠진 건 맞아요. 자, 어려움에 빠진 건 맞거든요. 자, 그래서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고요. 너무 이제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니까 최악의 경우에 코위버가 망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자. 망했다. 자, 망했는데 500억짜리 빌딩이 필요한 입장에서는이 빌딩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하잖아요. 누군가는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클라우드가 지금 모자라잖아요. 이게 필요해요. 근데 코비가 잘 저희가 요만큼에 만들어 줄게요 했는데 얘네들이 메모리 가격도 급등했고 그다음에 메모리를 구할 수가 없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테슬라의 앨런 머스크도 짜증냈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날리지는 장기 가격으로 좋게 해 줬는데 다른 애들 너네들 두고 봐. 내가 이거 꼭 기억한게 그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더 무서웠잖아요. 그 정도로 야 저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 저거 확보는 되나?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 그래서 최악의 경우로 코위버가 망했다고 치자고요. 망했다고 치면 그 코비버 데이터 아, 그 클라우드를 한 200조 만들어 달라고 한 회사는 그러면 다른 업체가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 코미버는 만들고 다른 업체가 만들 거예요. 그런데 그 다른 업체는 아, 메모리 가격이 좀 많이 올랐거든요. 예. 그래서 저희가 이거 400억에는 만들기 좀 힘들고요. 예. 500억에는 500억 정도 돼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하면 그러면 주문을 따 주겠죠. 그 대신 코위버한테는 너네들이 약속 이익을 안 이행을 안 했으니까 코위버를 다 청산시키고 거기서 돈 받아서 새로운 업체한테 발줄을 줄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결론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죠. 아, 이거는 무조건이 클라우드 요만큼의 케파는 무조건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코위버가 망해도 코어위버의 주주나 코어위버한테는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 메모리 시장에는 영향을 안 주고 근데 이게 최악의 경우인데 근데 코위버에 누가 들어와 있죠? 엔비디아 우리 젠슨 황형님이 들어와 계시잖아요. 황형님이 망하게 놔두겠어요. 황형님이 또 코멘트 하나 했잖아요. 코멘트 하죠. 그래서 저는 어 월요일 시초가에 이거는 무조건 사야 된다 생각했던게 황형님이 아니 내 동생인데 어 내가 지분 투자한 동생인데 어 무슨 자금 조달 문제 얼마 필요해 아유 그거 내가 해 줄게 내가 보증게 하면서 끝나 버리는 문제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코흡이 안 망합니다. 오라클도 안 망을 거예요. 같은 생각이신 거죠? 저도 비슷하게 보고 있고 이게 실리콘 밸리는 예능이 터 터을 때 JP 모건이 그걸 인수를 해가면서 그때부터 유동성 확장이 시작됐어요. 그러니까 신용의 확장이 일어나려면 불안감이 사라져야 돼요. 결국은 지금 부채에 대한 불안이잖아요. 코어뷰가 수주 베이스로 지금 투자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수주가 들어올 자금들은 들어오는 자금보다 지금 나가는 돈이 문제 되는다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해결이 되면 결국은 신용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근데 신용이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지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들이 분명히 필요하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하이퍼스케일러의 크레딧 문제로 번지는지와 수주보다 먼저 나가는 자금 문제가 해소되는지가 조건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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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만약에이 네오클라우디 기업들이 지금의이 부채나 현금 흐름이 문제가 돼서 이게 만약에 뭔가 문제가 붉어진다라고 하면 이거를 과연 사갈 수 있는 다른 기업들이 과연 있을까 없을까가 저는 이번 사이클이 크레딧으로 붉거지느냐 아니냐 핵심이라 보거든요. 음. 음. 결국은 이거를 사갈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라고 하면 그리고 이걸 사가는게 그냥 사기 싫은데 사는게 아니라 사업성이 좋다라고 판단이 된다고 하면 누군가는 삽니다. 근데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는 핵심 두축이 네오클러디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결국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크레딧 이슈가 붉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저는 이것 때문에이 AI 생태계가 꺼지는 거는 그 우려는 저는 우리들의 공포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그런데 매수의 기회가 맞는데 이걸 언제 사느냐가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까 대표님이 뭐 푸콜레이쇼, 브코스피, 빅스 저도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지금 정도는 눈 감고 사도 된다라고 제가 지난주 금요일 방송에서 말했다가 악플이 500개 아 제가 그 영상 썸네를 봤거든요. 지금 시장은 눈 감고 사도 될 때 제가 그래서 어 센데 댓글 봤어요. 난리 났더라고. 저는 눈 뜨고 살라고 했거든요. 고민하고 사라고. 근데 사긴 사는데 눈은 떠야 된다. 근데 제보고 눈 감고 사라고 나왔더라고. 그래서 왜 너나 사람 또 그날 또 밀장이 빠졌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결론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죠. 아, 이거는 무조건이 클라우드 요만큼의 케파는 무조건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코위버가 망해도 코어위버의 주주나 코어위버한테는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 메모리 시장에는 영향을 안 주고 근데 이게 최악의 경우인데 근데 코위버에 누가 들어와 있죠? 엔비디아 우리 젠슨 황형님이 들어와 계시잖아요. 황형님이 망하게 놔두겠어요. 황형님이 또 코멘트 하나 했잖아요. 코멘트 하죠. 그래서 저는 어 월요일 시초가에 이거는 무조건 사야 된다 생각했던게 황형님이 아니 내 동생인데 어 내가 지분 투자한 동생인데 어 무슨 자금 조달 문제 얼마 필요해 아유 그거 내가 해 줄게 내가 보증게 하면서 끝나 버리는 문제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코흡이 안 망합니다. 오라클도 안 망을 거예요. 같은 생각이신 거죠? 저도 비슷하게 보고 있고 이게 실리콘 밸리는 예능이 터 터을 때 JP 모건이 그걸 인수를 해가면서 그때부터 유동성 확장이 시작됐어요. 그러니까 신용의 확장이 일어나려면 불안감이 사라져야 돼요. 결국은 지금 부채에 대한 불안이잖아요. 코어뷰가 수주 베이스로 지금 투자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수주가 들어올 자금들은 들어오는 자금보다 지금 나가는 돈이 문제 되는다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해결이 되면 결국은 신용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근데 신용이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지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들이 분명히 필요하다.

해석·전망미국 장기금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장기국채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금융규제

장기금리 하향 안정화 가능성을 어떤 물가·국채 수급 경로로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물가 기저효과, 은행·보험사의 장기채 수요, 장기채 공급 축소가 장기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장기 금리가 빠지려면 전 두 가지 있 봐요.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조금 사그라들어야 된다. 저는 그 부분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어진다라고 봅니다. 왜냐 물가 상승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해서 2027년 상반기는 기조 효과로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연준이 긴축이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할 필요는 없어요. 막 유가가 200불 가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 두 번째로는 지금 미국 정부는 금융 기간의 규제 개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은행의 규제 완화. 은행들이 너무 국채에 대한 포지션이 적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져갈도록 국채를 들고 갈 수 있는 규제를 완화시킨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은행들이 대출 해주거나 아니면 국채를 들고 있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만큼의 자본금을 채워라고 하는게 은행의 규제로 잡혀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에서 국채를 일정 부분 완화시켜 주고 없애 준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금 논의가 되고 있고 은행들이 LCR 규제라고 해서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를 관리하는게 있어요. 결국은 현금을 이만큼 갖고 있어야 된다. 네. 근데 중앙은행이 은행이 문제가 될 때 빌려줄 수 있는 일정 부분의 비율이 있어요. 그런데 너네가 이런 일정 부분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이게 지금 규제 완화로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험사입니다. 네. 보험사는 가지고 있는 자기들의 부채 두레이션 드레이션이라고 하면 좀 어려운 말이긴 한데 두레이션이 채권이 만약에 만기가 10년짜리라고 하면이 채권의 금리가 만약에 10% 아 그까 1%라고 하면 1%가 두레이션이 보통 뭐 7, 8년도 돼요.

  2. 원문 구간 2

    예를 들어서. 근데 이게 채권 만기가 똑같은 10년이라고 하는데 이게 만약에 금리가 7, 8%로 가면 매년 들어올 수 있는 그 이자가 뭐 7, 8%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러면 이게 원금을 상한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같은 망인데도 불구하고 짧아집니다. 근데 최근에 미국 제 30년물 보시면 코로나 때 금리가 1%일 때 두레이션 25였어요. 음. 근데 지금 금리가 5% 위로 올라갔잖아요. 그 6% 되잖아요. 지금 두레션 얼마지 아세요? 어 15년. 어. 네. 그러면 보험사 입장에서 자기들의 부채들에서는 20년이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30년물을 코로나 때 샀으면 20년의 자산을 매칭시킬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30년짜리 채권을 사도 15년밖에 안 된다라면 더 사야 됩니다. 음. 이게 지금 부채 드레이션에 맞게 자산 두레이션을 맞춰라고 하는게 지금 미국 보험 협회에서 지금 권고를 하고 있고 그거는 미국 보험사뿐만이 아니라 국내 보험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당장 하라고 하면 막 말을 못 맞추니까 이거를 좀 2030년까지가 유회식 기간을 주긴 했어요. 그러니까 유회라고 하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맞춰라. 음.이 음은 결국은 국체에 대한 수요로 들어올 수 있다. 특히 장기체 그러면 은행과 보험사의 장기체 수요를 만들어 낸다. 두 번째로는 미국 입장에서 내년도에 기저로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시기가 온다. 그때 시기에 만약에 미국 정부가 우리는 장기 국채 공급량을 줄일 것이고 단기 국채 공급량을 늘릴 거라고 하는 액션이 들어간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국채에 대한 공급량이 확 떨어지고 수요는 올라가는 이런 현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라고 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물가도가도 떨어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장기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저는 반도체 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모든 것들이 지금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럼 두 분 얘기 들 정리하면 코이브 망할 일 없고 젠슨이 뒷배를 봐 주기 때문에 신용 확장 사이클로 갈 수 있다고 좀 봅니다. 그다음에 금리랑 물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더 이상 위험해지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우리 시장 위협하는 핵심 시장 변수는 뭐가 될까요? 이제 지금 95년에서 2000년까지 다컴버이 커졌잖아요. 근데 95년 96년만 잘라보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실제로. 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DM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공급 업체들이 문장에 뽑아내기 시작했고 그 뒤를 추격하는 한국과 대만이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이크로는 가격 방어를 Q로 못 했습니다. 근데 그때 디램이 빠지는데도 가격 방어를 Q로 했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게 인텔이라고 하는 기업. 법용 디램에서 CPU로 95년 96년에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륙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스가 그 전략으로 지금 짜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내려오는 거를 그대로 두둑에 맞지 않는 전략을 이미 구사하고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떨어지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정부의 국채 발행 구성 변화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는 조건을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장기 금리가 빠지려면 전 두 가지 있 봐요.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조금 사그라들어야 된다. 저는 그 부분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어진다라고 봅니다. 왜냐 물가 상승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해서 2027년 상반기는 기조 효과로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연준이 긴축이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할 필요는 없어요. 막 유가가 200불 가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 두 번째로는 지금 미국 정부는 금융 기간의 규제 개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은행의 규제 완화. 은행들이 너무 국채에 대한 포지션이 적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져갈도록 국채를 들고 갈 수 있는 규제를 완화시킨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은행들이 대출 해주거나 아니면 국채를 들고 있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만큼의 자본금을 채워라고 하는게 은행의 규제로 잡혀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에서 국채를 일정 부분 완화시켜 주고 없애 준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금 논의가 되고 있고 은행들이 LCR 규제라고 해서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를 관리하는게 있어요. 결국은 현금을 이만큼 갖고 있어야 된다. 네. 근데 중앙은행이 은행이 문제가 될 때 빌려줄 수 있는 일정 부분의 비율이 있어요. 그런데 너네가 이런 일정 부분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이게 지금 규제 완화로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험사입니다. 네. 보험사는 가지고 있는 자기들의 부채 두레이션 드레이션이라고 하면 좀 어려운 말이긴 한데 두레이션이 채권이 만약에 만기가 10년짜리라고 하면이 채권의 금리가 만약에 10% 아 그까 1%라고 하면 1%가 두레이션이 보통 뭐 7, 8년도 돼요.

  2. 원문 구간 2

    예를 들어서. 근데 이게 채권 만기가 똑같은 10년이라고 하는데 이게 만약에 금리가 7, 8%로 가면 매년 들어올 수 있는 그 이자가 뭐 7, 8%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러면 이게 원금을 상한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같은 망인데도 불구하고 짧아집니다. 근데 최근에 미국 제 30년물 보시면 코로나 때 금리가 1%일 때 두레이션 25였어요. 음. 근데 지금 금리가 5% 위로 올라갔잖아요. 그 6% 되잖아요. 지금 두레션 얼마지 아세요? 어 15년. 어. 네. 그러면 보험사 입장에서 자기들의 부채들에서는 20년이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30년물을 코로나 때 샀으면 20년의 자산을 매칭시킬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30년짜리 채권을 사도 15년밖에 안 된다라면 더 사야 됩니다. 음. 이게 지금 부채 드레이션에 맞게 자산 두레이션을 맞춰라고 하는게 지금 미국 보험 협회에서 지금 권고를 하고 있고 그거는 미국 보험사뿐만이 아니라 국내 보험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당장 하라고 하면 막 말을 못 맞추니까 이거를 좀 2030년까지가 유회식 기간을 주긴 했어요. 그러니까 유회라고 하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맞춰라. 음.이 음은 결국은 국체에 대한 수요로 들어올 수 있다. 특히 장기체 그러면 은행과 보험사의 장기체 수요를 만들어 낸다. 두 번째로는 미국 입장에서 내년도에 기저로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시기가 온다. 그때 시기에 만약에 미국 정부가 우리는 장기 국채 공급량을 줄일 것이고 단기 국채 공급량을 늘릴 거라고 하는 액션이 들어간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국채에 대한 공급량이 확 떨어지고 수요는 올라가는 이런 현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라고 하는 거죠.

해석·전망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가격 하락과 물량 확대가 공존할 때 반도체 이익을 어떻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HBM·LTA로 가격 하락을 완충하면 P 하락과 Q 확대의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물가도가도 떨어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장기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저는 반도체 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모든 것들이 지금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럼 두 분 얘기 들 정리하면 코이브 망할 일 없고 젠슨이 뒷배를 봐 주기 때문에 신용 확장 사이클로 갈 수 있다고 좀 봅니다. 그다음에 금리랑 물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더 이상 위험해지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우리 시장 위협하는 핵심 시장 변수는 뭐가 될까요? 이제 지금 95년에서 2000년까지 다컴버이 커졌잖아요. 근데 95년 96년만 잘라보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실제로. 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DM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공급 업체들이 문장에 뽑아내기 시작했고 그 뒤를 추격하는 한국과 대만이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이크로는 가격 방어를 Q로 못 했습니다. 근데 그때 디램이 빠지는데도 가격 방어를 Q로 했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게 인텔이라고 하는 기업. 법용 디램에서 CPU로 95년 96년에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륙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스가 그 전략으로 지금 짜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내려오는 거를 그대로 두둑에 맞지 않는 전략을 이미 구사하고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떨어지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딜렌 떨어지면 반도체 박살. 네. 그게 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률 다 박살한다. 근데 저는 영업 이익을 고원화시키기 위해서 LT부터 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그들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지금의 조정은 결국은 생각보다 더 큰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결국은 이게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루이션 세배입니다. 전자네 배입니다. 한국 다섯 배입니다. 세 3에서 5배 사이가 지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 내년에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을 난다고 지금 시장을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레이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 가는 전문님께서는 다르다고 보시는 거죠? 대응 방법이 당시에 인텔과 같은 대응 방법을 하고 있다. 고부가 HBM으로 지금 약간 돌리기 시작했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들은 막힐 것이고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가 빠지다가 언제 제대로 올랐냐고 하면 결국은 미국 당시에 장기 금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기와 맞물러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반도체가 결국은 Q가 확장되 확장돼요. 근데 P가 떨어지는 거에 가속도가 빠르니까 초반에 덜컹덜컹 했던 것들이었거든요. 근데요 부분만 잘 연착을 시키면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995~1996년 D램 가격 하락기 인텔의 사례를 비교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가도가도 떨어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장기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저는 반도체 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모든 것들이 지금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럼 두 분 얘기 들 정리하면 코이브 망할 일 없고 젠슨이 뒷배를 봐 주기 때문에 신용 확장 사이클로 갈 수 있다고 좀 봅니다. 그다음에 금리랑 물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더 이상 위험해지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우리 시장 위협하는 핵심 시장 변수는 뭐가 될까요? 이제 지금 95년에서 2000년까지 다컴버이 커졌잖아요. 근데 95년 96년만 잘라보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실제로. 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DM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공급 업체들이 문장에 뽑아내기 시작했고 그 뒤를 추격하는 한국과 대만이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이크로는 가격 방어를 Q로 못 했습니다. 근데 그때 디램이 빠지는데도 가격 방어를 Q로 했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게 인텔이라고 하는 기업. 법용 디램에서 CPU로 95년 96년에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륙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스가 그 전략으로 지금 짜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내려오는 거를 그대로 두둑에 맞지 않는 전략을 이미 구사하고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떨어지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판단 방법에너지 쇼티지주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ESS

에너지 섹터를 수비와 공격 역할로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공급 부족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정유·디젤·전력 병목과 ESS를 에너지 수요의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하면 모든 섹터에는 주도주가 있고 그리고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에너지. 네. 그러니까 섹터가 있잖아요. 섹터가 보통 11개 섹터를 보통 보거든요. 우리가 큰 흐름의 섹터를 뭐 IT 섹터, 뭐 소재 섹터, 뭐 산업제 섹터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국내 해외든 에너지 관련 섹터 관련된 거기 들어가 있는 주식들은 꼭 보셔라. 그게 몇 종목이 있는지는 확인 한번 꼭 해 보시라. 왜냐면 에너지 섹터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코스피나 미국 SP나 그 비중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근데 이들을 꼭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된다.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아 네. 수비수로 간 거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수비를 해 줄 것이고 공격수라는 거는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가 있다. 음. 그래서 저는 에너지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실제로도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다 똑같은데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습니다. 섹터 수익률이 연초 대비해서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시기 그리고 뭔가 대규모로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는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가 계속적으로 불안정한 식이다. 결국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 쪽에 계속적으로 뭔가 네. 수회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산업의 확장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에너지라면 뭐 풍력도 있고 전력도 있고 뭐 2차 전지도 있고 뭐 태양강도 굉장히 많은데 어디를 말씀하신 걸까요 감독님? 그게 어떤 얘기를 하고 계시냐면 지금 우리나라 정류사, 미국 정류사 좋아요. 예. 그게 그것도 신호가 있었죠. 음.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파괴했었잖아. 오늘 좀 예. 그러면서부터 우리가 보면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쇼티지 그죠? 예. 쇼티지냐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 과잉이냐?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지금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이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쇼티지인가? 예. 그것만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얼마 전에 뭐 비만 치료제 위급비 싹센다 뭐 마운자로 할 때 노보던 디스크랑 1라12랑 계속 올라갔었잖아요. 근데 약간 이제 경쟁이 심화되고 우리나라 업체에서도 막 이런 비만 치료제 나온다 하니까 1등 업체인 1리는 계속 올라가는데 노보니 디스 같은 경우는 주가 또 급당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쇼티지 상황이 좀 완화가 되면 그쪽 섹터로 무너지면서 1등만 이래 남게 되고 근데 최근에 보면 디젤 경류 가격이 엄청 비싸죠. 예. 쇼티지예요. 그것 때문에 그게 그러면 빨리 회복이 되나? 근데 지금 후티 방군이 막 사우디 공격하고 이러면서 쇼티지 상황을 더 가속화시키고 있죠. 그래서 우리 성전무님 얘기가 에너지는 지금 그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어 전력 병목이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 전력 병목인데이 전력 병목을 어떻게 해결하지 소형 원전도 나오고 뭐 별개 다 나왔죠. 태양강 풍력도 다 나오는데 제일 간단한게 아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구나. 예. 왜냐면 밤에 전기가 엄청 버려지거든요. 그냥 간단하게 ESS만 딱 만들어 놓으면 거기서 전력 딱 했다가 쓰면 되니까 가장 빨리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ESS라서 그래서 우리 시장이 주식 시장이 답을 다 준다 했잖아요. 최근에 보면 2차전지 엄청 월요일 날 엔지 엔솔 SDI 8% 6%씩 막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약간 시장의 여건이 금리가 살 떨어지니까 아우 네오 클라우드 아 그건 난 몰라 나는 내 갈 길을 갈 거야 하면서 빵 태우어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지금 어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에너지를 어떻게 확보할 건다데 그 확보하는 거에서 어쨌든 전력 전체가 쇼티지인데 그 기름으로 보면 특히나 경류 정류 경류하고 디젤 쪽 이쪽이 이제 쇼티지다 보니까 쇼티지를 우리가 명심하자. 그리고 한국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얘기하신 거죠. 네.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 주셨지만 뭐 ES 같은 그런 에너지 저장 장치 저는 주도주라고 하는 것들이 결국 공격수가 돼 줘야 되거든요. 시장을 끌고 가는 네. 그렇죠. 그렇기 위해서는 근데 주 공격수들은 항상 달려가다가 두드어맞을 가능성이 매우 있어요.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항상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남들 다 사고 이미 다 올라가 있는데 네 눌림목 생길 때 자기는 거기 들어가고 있으면 눌림목때 또 털게 돼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지정학 불안은 IT에는 위험이 될 수 있지만 에너지에는 수요 요인이 될 수 있고, 산업 확장 때는 양쪽이 함께 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하면 모든 섹터에는 주도주가 있고 그리고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에너지. 네. 그러니까 섹터가 있잖아요. 섹터가 보통 11개 섹터를 보통 보거든요. 우리가 큰 흐름의 섹터를 뭐 IT 섹터, 뭐 소재 섹터, 뭐 산업제 섹터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국내 해외든 에너지 관련 섹터 관련된 거기 들어가 있는 주식들은 꼭 보셔라. 그게 몇 종목이 있는지는 확인 한번 꼭 해 보시라. 왜냐면 에너지 섹터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코스피나 미국 SP나 그 비중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근데 이들을 꼭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된다.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아 네. 수비수로 간 거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수비를 해 줄 것이고 공격수라는 거는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가 있다. 음. 그래서 저는 에너지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실제로도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다 똑같은데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습니다. 섹터 수익률이 연초 대비해서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시기 그리고 뭔가 대규모로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는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가 계속적으로 불안정한 식이다. 결국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 쪽에 계속적으로 뭔가 네. 수회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산업의 확장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지정하게 불안정성에서 IT가 위험해진다. 대신 에너지는 이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 근데 산업이 확장되면 둘 다 간다. 이게 사실 핵심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IT는 우리가 워낙 많이 하고 시총에서 많이 차지하니까 대부분 IT IT라고 있거든요. AI 생태계에. 근데 AI 생태계는 절대로 하나의 섹터에서 나오는 산업이 절대 아니라고 봐요. 물론 IT가 끌고 가는 세상은 맞죠. 음주도주 공격수는 다양한 섹터에서 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를 꼭 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미국의 소프트웨어는 하이퍼스켈로 말씀하신 거 같고 아 예 하이 그니까 저는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좋게 봅니다. 네. 그런데 결국은이 LM 산업, LM을 활용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서비스 기업들 네. 그쪽을 저는 앞으로 해자의 기업들로 보고 있고 결국은이 모든 것들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이 커지려고 하면 DM 가격이 좀 떨어질 필요는 있어요. 왜냐면 이걸 활용을 해서 하려고 하면 비용 절감을 계속 시켜야 되는데 너무나 비싸면 원가가 비싸면 비용이 비용 절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떨어지는 거에 맞춰서 해자의 기업들이 저는 분명히 나올 수 있다고 있고 사실 나스닥은 여기서 생산성이 나온다고 봐요. 아,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하면 저는 나스닥에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금리빨 우려 결국 생산성이 나온다고 하는 거는 지금의이 금리를 이겨내면서 뭔가 영업이 계속 낸다고 하는 것들이거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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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주제

지난주 시장이 굉장히 크게 흔들렸는데요. 지금은 방어할 때인지 싸게 살 때인지 오늘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앞부분에서 시장 급락과 공포, 에너지와 쇼티지, 코스닥150과 인버스 얘기까지 미리 던져 놓습니다.

2
출연자의 배경

저는 자산운용을 한 17년 했고, 특히 채권을 오래 했거든요. 그래서 거시경제, 금리, 유동성 쪽에 남들보다 관심이 조금 더 많습니다. 오늘 그런 부분을 말씀드릴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3
예상 밖 폭우와 급락

가을에 이렇게 억수같이 비가 오는 건 잘 없잖아요.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은 -14% 주간 하락률이었고, 2000년 닷컴법을 깼던 3월 이후로 가장 큰 하락폭, 1980년 이후 다섯 번째로 큰 주간 하락이라고 하더라고요.

4
금리 하락에도 빠진 시장

금리는 빠졌는데 도대체 왜 우리 시장은 14점이나 실점했을까, 그 상대방 공격수가 누군지 묻습니다. 지금은 자본이 매우 귀한 시대라 자본에 문제가 생기면 산업이 커지는 데서 계속 삐걱삐걱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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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금리와 부채 불안

코어브 이슈로 시장이 크게 흔들렸지만 몇 달 전 오라클도 똑같은 이슈가 있었어요. 높은 금리, 올라가는 금리는 부채가 많은 기업들에 계속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그때마다 산업 확장을 위한 지출의 자금 우려가 나옵니다.

6
급락 뒤 당일 반등

증시가 너무 안 좋으니 백화점에 쇼핑하러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나 걱정했는데, 오늘은 달랐습니다. 코스피가 3% 급락 출발했는데도 1.76% 상승 마감했고, 전저점 테스트에서 깨질 거라 봤는데 또 올랐다는 얘기예요.

7
공포일 때의 매매

개파락으로 신용해서 무너지면 어떡하나, 그 마음이 굉장히 비관적이고 공포스러웠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해야 돈을 벌잖아요. 굉장히 낙관적인 얘기가 난무할 때 사면 손해 나잖아요.

8
공포지수의 활용

제가 주식을 할 때 지를 때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지표가 바로 공포지수예요. 우리나라에는 풋콜레이쇼와 V-KOSPI가 있고, 미국에는 VIX와 CNN 파이낸스의 공포·탐욕지수도 있잖아요.

9
익스트림 피어 신호

지금 미국 시장도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고, 우리나라 풋콜레이쇼의 투매 공포 구간도 지난주 수·목·금 3일 떴더라고요. 7월 28·29·30일에도 똑같은 신호가 떴고, 그때 고유자금 100억을 샀다는 얘기를 합니다.

10
악재의 선반영과 급락 매수의 조건

이미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코위버 같은 게 위험하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그래서 지난주에 14% 빠진 거예요. 우리가 모르던 악재가 터진 게 아니라 이미 그 악재가 충분히 반영됐는데, 피어 인덱스가 떴다는 말은 사람들이 이슈에 너무 공포스러워한다는 거예요. 너무 주가가 단기간에 빠지면서 싸졌다는 거죠.

오늘 같은 날 딱 갭 하락 시작할 때, 제가 옛날에 선물을 많이 할 때는 아침 시초가에 매수하는 날이에요. 아침 모닝 브리프 때도 오늘 코스피 양봉이야, 음봉이야, 코스닥 양봉이야, 음봉이야 물어봤는데 고민하는 것 같아서 제가 얘기해 줬어요. 양봉이야.

그러면 오늘이 양봉이 되려면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빠지면 안 돼요.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또 폭락하면 안 되는데, 우리가 갭 하락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경우는 미국하고 같이 급락할 때예요. 그런데 지금 S&P500이 고점 대비 5%도 안 빠졌어요. 실제로는 반도체 섹터만 좀 많이 빠진 거예요.

반도체 섹터는 창신메모리 상장, 앨런 머스크의 테라 건설 얘기, 코위버 같은 데가 혹시 망하면 돈 빌려서 투자해 주던 게 끊어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있잖아요. 그런 두려움 때문에 주가는 이미 다 선반영을 했다는 거예요.

11
공포 수익률의 문장

그래서 공포스러울 때 늘 이렇게 말하거든요.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3으로 시작해 +1.7로 마감한 월요일도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공포 구간에서 반대로 급반등하던 양상이라는 설명입니다.

12
7월과 이번 하락의 차이

7월에는 반도체와 메모리 사이클에 있던 레버리지 상품이 청산되며 유동성 위기가 났고, 일부 청산 뒤 급반등했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크레딧 우려가 커져 예전에 봤던 금융위기가 다시 불거지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더해졌다는 거죠.

13
네오클라우드의 사업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주문을 받은 것을 토대로 데이터센터를 임대하기 위해 짓는 일을 합니다. 주문을 주는 쪽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이들이 하는 사업은 프로젝트로 보면 매우 수익성이 나는 사업이라는 거예요.

14
자산을 사갈 주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부채나 현금흐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걸 사갈 다른 기업이 있느냐가 이번 사이클이 크레딧 문제로 번지느냐의 핵심입니다. 그냥 억지로 사는 게 아니라 사업성이 좋다고 판단되면 누군가는 산다는 거죠.

15
하이퍼스케일러가 조건

데이터센터를 짓는 핵심 두 축은 네오클라우드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크레딧 이슈가 불거지지 않는다면, 이것 때문에 AI 생태계가 꺼지는 우려는 공포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16
눈 감고가 아니라 눈 뜨고

지난주 금요일 방송에서 지금 정도는 눈 감고 사도 된다고 말했다가 악플이 500개 달렸다고 합니다. 저는 눈 뜨고 살라고 했거든요. 고민하고 사라고. 사긴 사는데 눈은 떠야 된다.

17
폭락 때 사는 전략

기관 전략을 보면 과열일 때 파는 전략은 더 갈 수 있으니 잘 실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폭락일 때 사는 건 V자든 L자든 S자든 반등한다고 보는 것이고, 과거 역사적으로 그렇게 한 전략은 수익이 났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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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동조하지 않기

모두가 공포를 느낄 때 나도 똑같이 공포를 느끼는 건 장기 투자에서 버려야 할 습관이라고 합니다. 다만 과열일 때는 계좌를 봐가며 적절히 덜어내고 현금을 들고 있다가 나중에 쓰면 된다고 선을 긋습니다.

19
건설 하청 비유

네오클라우드 문제는 원청이 수주를 받아 하청에 주고, 하청이 원가를 맞춰 이익을 남기려는 건설 비유로 풉니다. 철강·석유화학·파이프 가격이 급등하면 수지를 못 맞추듯,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른 것이 지금의 문제라는 거예요.

20
최악의 경우에도 필요한 용량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니 코위버가 망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그래도 필요한 클라우드 용량은 남아 있고 누군가는 만들어야 하며, 다른 업체는 오른 메모리 가격을 반영한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예요.

21
개별 기업과 메모리 수요

코위버가 약속한 이익을 이행하지 못하면 청산되고 다른 업체에 발주가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코위버 주주나 회사에는 문제가 될지 몰라도, 필요한 클라우드 케파가 사라지는 건 아니므로 전체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죠.

22
신용 확장의 출발

코위버는 수주를 바탕으로 계속 투자하지만, 들어올 자금보다 지금 나가는 돈이 문제라는 겁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신용이 다시 확장될 수 있고, 그 사이클을 만들려면 장기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23
물가와 은행 규제

장기금리가 빠지려면 첫째 인플레이션 우려가 사그라들어야 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027년 상반기 기저효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둘째 미국은 은행이 국채를 더 들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논의를 시작했다는 설명입니다.

24
보험사 장기채 수요

보험사는 부채 듀레이션에 맞춰 자산 듀레이션을 맞춰야 하니 장기채를 더 사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미국 30년물의 듀레이션 변화와 2030년까지 점진적으로 맞추라는 유예를 들어, 이것이 특히 장기국채 수요로 들어올 수 있다고 봐요.

25
장기금리 안정 시나리오

물가가 떨어지는 시기에 미국 정부가 장기국채 공급량을 줄이고 단기국채 공급을 늘리는 액션까지 들어가면 어떨까 묻습니다. 장기채 공급은 확 줄고 은행·보험사의 수요는 올라가니, 장기금리가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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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1996년의 D램

1995년부터 2000년 닷컴버블이 커졌지만 1995~1996년만 보면 D램 가격이 빠지고 마이크론 주가도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반면 인텔은 CPU로 가격 방어를 하며 P가 떨어지고 Q가 올라가는 사이클을 연착륙시켰다는 비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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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과 LTA의 완충

시장은 D램이 떨어지면 반도체가 박살 나고 영업이익률도 박살 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HBM 같은 고부가 제품으로 돌리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는 전략이 이미 진행되면, P 하락 속도를 관리하며 Q 확장을 누릴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28
가격에 반영된 이익 우려

지금 밸류에이션은 내년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의 반토막이 날 정도로 시장이 보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실제 이익이 그만큼 떨어지지 않고 하드랜딩이 아니라면, 너무 많이 선반영된 우려가 되돌림과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29
PBR 산술

PER로 접근하다가 이번에 틀렸다면 다시 PBR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2027년 말 삼성전자 BPS를 17만 원으로 놓으면 PBR 1배는 17만 원, 1.1배는 18만7,000원이라는 계산이 나오며, 이는 경쟁력과 과거 범위에 관한 패널의 판단을 전제로 합니다.

30
전반전 결론

하이닉스가 2023년에 영업이익 7조7천억 적자, 당기순익 9조 원 넘는 적자를 냈는데도 그해 주가가 올랐다는 퀴즈를 남깁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는 공격해야 되나 수비해야 되나 묻자, 공격 공격. 계속 공격입니다.

31
소프트웨어와 소부장

후반전에서는 시장이 돌 때 가장 먼저 갈 공격형 업종을 묻습니다. 미국은 반도체와 생산성을 만들어 낼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번지고, 국내는 삼성전자·하이닉스의 CAPEX 지출을 받아갈 업체들이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32
에너지의 두 역할

공격수가 꼭 반도체에만 있는 건 아니고,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에너지 관련주를 꼭 들고 가라고 합니다. IT가 위험해질 때 방어해 주고 IT가 나갈 때 같이 나갈 수 있으니,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33
생산성의 전제

LLM을 활용해 뭔가를 만드는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을 앞으로 해자의 기업으로 보지만,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면 비용 절감이 안 됩니다. 금리 고점이 떨어지고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지출이 지속되는 것이 함께 맞물려야 생태계가 돈다는 전제예요.

34
쇼티지라는 기준

앞으로 주식할 때 평생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쇼티지라고 합니다. 투자하려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쇼티지인지,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 과잉인지만 먼저 보면 된다는 식으로 정유·비만치료제 사례를 이어 갑니다.

35
정유·전력·ESS

디젤·경유 가격이 비싼 것은 쇼티지이고, 지정학 불안이 그 상황을 더 가속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력 병목을 푸는 방법으로 소형원전·태양광·풍력도 거론되지만, 밤에 버려지는 전기를 저장하는 ESS가 가장 빠른 해법이라는 설명입니다.

36
공격수의 과열 위험

주도 공격수는 계속 달리다가 두드어맞을 가능성이 있으니 과열인지 아닌지를 생각하고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미 다 오른 뒤 눌림목에 들어갔다가 또 털릴 수 있으므로, 혼자 맨 앞에 세워 놓고 뛰라고만 해서는 안 된다는 비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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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도 공격수

개인과 기관 모두 국내 시장에 투자하거나 리밸런싱할 때 개별 종목보다 지수를 바스켓으로 사는 흐름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들마저 저평가라고 판단하면 코스피 지수도 하나의 종목처럼, 하나의 공격수로 대응할 수 있다는 거예요.

38
지수 ETF를 먼저

몇백억을 깨먹은 지인에게는 종목보다 지수 투자부터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코덱스200과 타이거 코스닥150은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라 거래세가 없고, 잦은 단타로 거래세와 수수료가 계속 쌓이는 문제를 피하자는 얘기예요.

39
코스닥150의 계절성 판단

코덱스200과 코스닥150을 양쪽 윙백에 놓고, 코스닥150이 앞으로 3개월 수익률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본인 주식 포트에도 코스닥150이 15% 있고, 월별 수익률의 계절성을 이유로 듭니다.

40
손절 규정과 매도 시점

기관들이 특히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에서 -2% 손절 규정을 없애고 있다고 합니다. 늘 이때 손절하니 바닥을 찍고 올라갔다는 관찰을 두고,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한거죠.

41
삼성전자와 주주환원

삼성전자와 우선주를 수비형 자산처럼 놓고, 하이닉스는 잠시 쉬게 하며 소부장을 넣는 포메이션을 말합니다. 소각과 주주환원은 당장 효과가 나는 건 아니지만, 업사이클 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호재가 될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42
급락에도 버틴 섹터

10월 급락 때도 올랐던 종목들이 있고 특정 섹터에 몰려 있다고 하며, 그 아이디어를 더 분석해 보겠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코카콜라 같은 산업재가 이번에 안 빠지거나 플러스 난 사례를 들어 그런 섹터를 주시하자고 말해요.

43
수비진과 ETF

S&P500은 이번에 별로 안 빠지고 든든하게 받쳐줬으니 SPY와 QQQ를 센터백 라인에 둡니다. 2차전지는 LG엔솔과 SDI를 두고 보되 헷갈리면 ETF로, 반도체 소부장도 ETF로 접근할 수 있다는 식으로 포메이션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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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대신 국채

설마 인버스 아니시죠? 떨어지는 데 베팅하면 정신건강이 안 좋다며 인버스·곱버스는 절대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신 금리가 떨어진다고 보고 의외의 선수로 10년물 미국 국채를 염두에 둔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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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소비재와 현금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가고, 금리 상승으로 9월에 무너졌던 경기소비재도 기다렸다는 듯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금은 거의 소진해도 되지만 혹시 모를 위험과 더 싸지는 경우를 위해 10%는 들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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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포메이션과 마무리

국채가 공격수로 달리면 뒤따를 바이오·경기소비재가 있고, 코스닥에는 바이오·2차전지·반도체 소부장이 들어가 있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실점 안 하는 경기는 없지만 아르헨티나처럼 끝까지 뒤집겠다는 마음으로, 남은 연말 역전승을 기원하며 방송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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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누락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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