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현재 기업의 돈 버는 능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면서도, 유동성 부족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이날 하락 속도와 수급이 이례적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 원문 구간 2
이거는 뭐 거의 공식이었었어요. 주가가 좋은데 먼저 하락을 해요. 1년 전부터 하락하고 6개월 전부터 하락합니다. 그 사람들이 대체 왜 하락하는 거야?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면서 막 몰아죠. 그래서 더 갈 거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 이때 외국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쯤에 결정타 뉴스들이 나오면서 아 이래서 증시가 하락했었던 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던 거구나 3자 하이니스가 떨어졌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패턴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거 치고 그래도 지금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 대비 주가가 뭐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10% 가까이 연속으로 떨어진다던가 이거 말이 안 되고 코스피가 7거일 연속 떨어지는데 어제도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또 떨어진다. 그래서 5,600까지 떨어졌다. 7,000에서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잖아요. 그니까 이럴 때는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던가 아니면 약간 의도적인 모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었습니다.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스피가 6.3~6.4% 하락 중이고 SK하이닉스가 9% 이상, 삼성전자가 7% 이상 하락했다고 말한다.
- 외국인이 30분 만에 1조원 순매도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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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 하락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하락률, 외국인 순매도 규모를 당일 시장 반응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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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나스닥 하락 뒤 코스피가 세 배 이상 하락했고, 반도체주는 높은 이익률과 가격 변동성 때문에 작은 흔들림에도 주가 멀티플이 바뀔 수 있다고 연결한다.
- 실적이 좋을 때도 반도체주가 먼저 하락하고 뒤늦게 결정타 뉴스가 나왔던 과거 패턴을 들어 현재 선행 하락 가능성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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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 원문 구간 2
이거는 뭐 거의 공식이었었어요. 주가가 좋은데 먼저 하락을 해요. 1년 전부터 하락하고 6개월 전부터 하락합니다. 그 사람들이 대체 왜 하락하는 거야?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면서 막 몰아죠. 그래서 더 갈 거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 이때 외국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쯤에 결정타 뉴스들이 나오면서 아 이래서 증시가 하락했었던 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던 거구나 3자 하이니스가 떨어졌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패턴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거 치고 그래도 지금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 대비 주가가 뭐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10% 가까이 연속으로 떨어진다던가 이거 말이 안 되고 코스피가 7거일 연속 떨어지는데 어제도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또 떨어진다. 그래서 5,600까지 떨어졌다. 7,000에서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잖아요. 그니까 이럴 때는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던가 아니면 약간 의도적인 모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었습니다.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