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 7% 폭락, 외인 30분만에 1조 순매도, 무언가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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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5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28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유동성 부족과 이례적인 수급이 급락을 키웠다는 문제의식

코스피와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한 날, 기업의 현재 이익 능력보다 시장에서 빠져나간 돈과 외국인 매도가 주가를 더 크게 흔들었다고 본다.

다만 하락 원인을 유동성 하나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문도 남긴다.

기업 가치와 매수 자금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 유동성이 충분하면 기업 가치에 맞춰 주식을 살 돈이 들어오지만, 시장에 돈이 마르면 가치와 무관하게 매수가 막힐 수 있다고 본다.
  • 미국의 국채·기업 자금 조달, 대형 IPO와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돈이 흡수됐다는 설명을 든다.

AI 투자 기대와 유동성 부족이 함께 놓였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GDP와 주문, 미래 수주 기대가 커졌지만 시중 유동성은 계속 부족해졌다고 말한다.
  • 돈을 더 풀기 어려운 분위기까지 겹친 유동성 구조가 급락의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과 외국인 매도가 눈에 띄었다

  • 나스닥이 1.88% 하락한 뒤 코스피가 6.3~6.4% 내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9% 이상과 7% 이상 떨어졌다고 전한다.
  • 외국인의 30분 만의 1조원 순매도는 이 물량을 받아내기 어려운 수급으로 제시된다.

좋은 실적과 선행 하락이 엇갈릴 수 있다는 경계

  • 반도체주는 전망과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먼저 꺾이고, 나중에 하락 이유로 여겨지는 뉴스가 나왔던 패턴이 있었다고 회고한다.
  • 그러나 현재 이익 능력에는 문제가 없고 결정타 뉴스도 없다는 점에서, 이날 낙폭이 유동성만으로 설명되는지 의문을 남긴다.

급락장에서는 감정 대신 분할 대응을 생각한다

  • 시장을 계속 보면 이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므로 잠시 떨어져 생각하자고 권한다.
  • 저점 매수 기대가 있더라도 외국인 매수 같은 호재가 없으면 자신감이 약할 수 있다는 조건을 붙이며, 분할 매수·매도를 자신의 경험칙으로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현재 기업의 돈 버는 능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면서도, 유동성 부족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이날 하락 속도와 수급이 이례적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거는 뭐 거의 공식이었었어요. 주가가 좋은데 먼저 하락을 해요. 1년 전부터 하락하고 6개월 전부터 하락합니다. 그 사람들이 대체 왜 하락하는 거야?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면서 막 몰아죠. 그래서 더 갈 거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 이때 외국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쯤에 결정타 뉴스들이 나오면서 아 이래서 증시가 하락했었던 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던 거구나 3자 하이니스가 떨어졌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패턴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거 치고 그래도 지금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 대비 주가가 뭐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10% 가까이 연속으로 떨어진다던가 이거 말이 안 되고 코스피가 7거일 연속 떨어지는데 어제도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또 떨어진다. 그래서 5,600까지 떨어졌다. 7,000에서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잖아요. 그니까 이럴 때는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던가 아니면 약간 의도적인 모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었습니다.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스피가 6.3~6.4% 하락 중이고 SK하이닉스가 9% 이상, 삼성전자가 7% 이상 하락했다고 말한다.
  • 외국인이 30분 만에 1조원 순매도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 하락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하락률, 외국인 순매도 규모를 당일 시장 반응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나스닥 하락 뒤 코스피가 세 배 이상 하락했고, 반도체주는 높은 이익률과 가격 변동성 때문에 작은 흔들림에도 주가 멀티플이 바뀔 수 있다고 연결한다.
  • 실적이 좋을 때도 반도체주가 먼저 하락하고 뒤늦게 결정타 뉴스가 나왔던 과거 패턴을 들어 현재 선행 하락 가능성을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거는 뭐 거의 공식이었었어요. 주가가 좋은데 먼저 하락을 해요. 1년 전부터 하락하고 6개월 전부터 하락합니다. 그 사람들이 대체 왜 하락하는 거야?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면서 막 몰아죠. 그래서 더 갈 거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 이때 외국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쯤에 결정타 뉴스들이 나오면서 아 이래서 증시가 하락했었던 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던 거구나 3자 하이니스가 떨어졌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패턴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거 치고 그래도 지금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 대비 주가가 뭐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10% 가까이 연속으로 떨어진다던가 이거 말이 안 되고 코스피가 7거일 연속 떨어지는데 어제도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또 떨어진다. 그래서 5,600까지 떨어졌다. 7,000에서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잖아요. 그니까 이럴 때는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던가 아니면 약간 의도적인 모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었습니다.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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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시장 유동성과 주가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기업 가치와 별개로 시장 유동성 부족은 주가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중에 주식을 살 돈이 마르면 기업 가치와 별개로 매수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국채와 기업의 자금 경쟁, 대형 IPO·유상증자·회사채 조달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자금을 흡수했다는 것이 배경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5] 코스피 7% 폭락, 외인 30분만에 1조 순매도, 무언가 수상합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네. 그냥 산책 중입니다. 어, 장이 안 좋을 때는 딴짓을 하는게 훨씬 나요. 그래서 그냥 산책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락장 한창 심할 때 많이 걸었었던이 거리인데 오랜만에 다시 걸어 봅니다. 여러분들도 어딘지 구독자분들 기억하시는 분들은 기억할 거 같아요. 네. 거기에 와 있고 지금 그까 좀 드는 생각이 뭐였냐면 어제는 제가 유동성이 부족해서 하락할 거 같다. 수급이 너무 힘이 약하다. 그러니까 기업의 가치와 별개로 돌 때가 있어요. 유동성이 괜찮을 때는 기업의 가치만큼 당연히 주식을 살 수 있는 돈들이 있으니까 돈이 들어옵니다. 근데 주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시장에 돈이 마를 때는 살 수가 없어요. 그니까 그 그래서 투자랑 사업이 다른 거예요. 뭐 사업도 유동성이 많으면 당연히 안 좋겠지만 지금 상황이 그렇다는 거죠. 미국에서도 지금 국채와 회사가 경쟁을 하면서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고 그리고 뭐 거기에다가 지금 뭐 계속 뭐 대형 IPO들을 하고 있으면서 시중에 돈을 계속 흡수해 나가고 뭐 유상증자하고 회사체 조달하고 이러면서 돈이 쭉쭉 빠져나갔었던 거죠.

  2. 원문 구간 2

    자, 거기다 AI 데이터 센터를 져야 되기 때문에 계속 이제 뭐 나머지들이 뭐 펀드를 조성한다던가 투자사를 조성해 가지고 계속 AI 데이스한테 돈을 집어넣었던 겁니다. 그거로 인해서 당연히 뭐 GDP 증가 효과도 있었고 뭐 다른 주문 효과도 있었고 앞으로 기대에 대한 수주 앞으로 얼마 정도 팔릴 것 같다라는 기대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거죠. 자, 그런 상황인데 시중의 유동성은 계속 부족해지더라라는 겁니다. 그럼 유동성이 부족해지면 할 수 있는 일이 뭡니까? 돈을 더 찍어내면 돼요. 근데 지금 분위기에서 돈을 더 찍어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라는 겁니다. 조금 더 걸어 볼게요. 네. 네. 그런 이유로 어 [한숨] 예. 하튼 뭐 좀 오늘 좀 상황이 좀 그래서 그런데 그런 이유로 뭐 증시가 떨어졌었던 거고 어제 나스닥 1.88 하락하니까 오늘 코스피가 6.3 6.4까지 하락을 하고 있는데 잘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왜 코스피가 세배 이상 떨어져야 되는가? 뭐 어제 했던 얘기로는 제가 소프트웨어보다는 칩들이 훨씬 가격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더 들쭉날쭉하고 영업 이익률이 90%에 육박하는 마이크론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아 매출총 이익률이죠.

시점 관찰반도체주 선행 하락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기준 2026.10.15

반도체주의 주가 하락은 실적 변화보다 앞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주는 전망과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먼저 하락하고 이후 결정적인 뉴스가 나오는 패턴이 있었다는 경험적 관찰을 제시한다. 이는 현재 사실의 확정 설명이 아니라 작성자의 과거 패턴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거는 뭐 거의 공식이었었어요. 주가가 좋은데 먼저 하락을 해요. 1년 전부터 하락하고 6개월 전부터 하락합니다. 그 사람들이 대체 왜 하락하는 거야?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면서 막 몰아죠. 그래서 더 갈 거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 이때 외국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쯤에 결정타 뉴스들이 나오면서 아 이래서 증시가 하락했었던 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던 거구나 3자 하이니스가 떨어졌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패턴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거 치고 그래도 지금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 대비 주가가 뭐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10% 가까이 연속으로 떨어진다던가 이거 말이 안 되고 코스피가 7거일 연속 떨어지는데 어제도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또 떨어진다. 그래서 5,600까지 떨어졌다. 7,000에서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잖아요. 그니까 이럴 때는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던가 아니면 약간 의도적인 모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었습니다.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판단 방법급락장에서의 분할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 매수·매도

급락장에서 감정적 판단을 줄이기 위해 어떤 대응 방식을 고려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을 잠시 떠나 생각하고, 다음에 오를 주식을 찾거나 지금 또는 나중에 천천히 매수할 준비를 언급한다. 수익률이 좋을수록 조금씩 분할 매도한 경험을 다음 투자에 적용하자는 작성자 자신의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바닥에 있다가 다음번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찾아내거나 지금 사거나 나중에 뭐 천천히 더 살 준비를 하거나 이런 것들을 해 봐야 되겠죠.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이런 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아,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럴 때는요. 시장을 너무 보지 마시고 잠깐 떠나서 어, 생각을 좀 많이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럴 때 장을 보면은 사람이 이성을 찾을 수가 없고 너무 감성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 이성을 좀 생각하기 위해서 다른 일을 조금 한다던가 잠깐 좀 예 주식과 잠깐 떨어져 있는게 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상을 찍었습니다. 어, 오늘은 좀 어쨌든 약간 좀 뭔가 이상해서 단순히 그 유동성만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오늘은 이상한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대감은 V자 반등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이제 기대감이 있죠. 내일부터는. 그런데 7거래일 이렇게 연속으로 쭈르륵 밀리는 거 봤을 때는 외국인이 사 주지 않는 호재 아닌 이상은 시장에서 기대감이 자신감이 안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것도 되고 또 하나는 그래도 코스피가 한 2,500에서 9천까지 올랐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어 투자자들이 코스피가 많이 떨어지면 저점 매수를 하러 오는 사람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이 돼요.

  2. 원문 구간 2

    과거와 다르게. 그런 면에서 과거 같은 어 바닥은 아니고 어느 정도 좀 높은 부분이 우리가 예상하는 저점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뭐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해 봅니다. 그래서 어 너무 자기 생각에 몰입하지 마시고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고 어 정확하게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뭐 분할 매도라든가 분할 매수라는 거는 이번에 느꼈지만 수익률이 좋을 때일수록 조금씩 분화매도 해야 된다라는 거를 어 경험하고 다음번 투자에서는 꼭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오늘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시 올라가서 영상 좀 찍을게요. 지금 서울 아직 가는 길이었는데 예 도착해서 영상 한번 다시 한번 찍도록 하겠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산책과 하락장

네, 그냥 산책 중입니다. 장이 안 좋을 때는 딴짓을 하는게 훨씬 나요. 하락장이 한창 심할 때 많이 걸었던 거리를 오랜만에 다시 걷고 있습니다. 어제는 유동성이 부족해서 하락할 것 같다고 했어요. 유동성이 괜찮을 때는 기업 가치만큼 주식을 살 돈이 들어오지만, 기업 가치와 상관없이 시장에 돈이 마르면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투자랑 사업이 다른 거예요.

2
자금을 흡수한 흐름

미국에서도 국채와 회사가 경쟁하면서 자금을 빨아들이고, 대형 IPO나 유상증자, 회사채 조달로 돈이 계속 빠져나갔었던 거죠. AI 데이터센터를 지으려고 펀드와 투자사를 만들고 거기에 돈을 넣었고, GDP 증가와 주문, 앞으로 팔릴 것이라는 기대도 올라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시중 유동성은 계속 부족해지더라라는 겁니다. 돈을 더 찍어낼 수도 없는 분위기였고, 이런 것들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라고 봅니다.

3
낙폭과 외국인 물량

어제 나스닥이 1.88% 하락하니까 오늘 코스피가 6.3, 6.4까지 하락하는데, 왜 코스피가 세배 이상 떨어져야 되는가? 소프트웨어보다 칩들이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 멀티플이 쉽게 바뀔 수 있다고 했었죠.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삼성전자가 7% 넘게 하락해요. 외국인은 30분 만에 순매도 1조를 하는데 이걸 받아낼 수가 없겠죠.

4
먼저 빠졌던 반도체주

외국인들이 패닉으로 도망친다고 볼 수도 있고, 하방이나 파생에 돈을 건 것인가 싶을 정도예요. 현재 기업들이 돈을 버는 능력은 문제 없어요.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입니다.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왜 하락하느냐면서 더 갈 거라고 하는 사람도 나오지만, 외국인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 결정타 뉴스가 나오는 패턴이었어요. 그래도 이틀 연속 10% 가까이, 코스피도 7거래일 연속 5,600까지 떨어진 건 너무 급속도라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한 건지, 의도적인 뭐가 있는 건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5
시장에서 잠시 떨어져 생각하기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바닥에 있다가 다음번에 오를 주식을 찾아내거나, 지금 사거나, 나중에 천천히 더 살 준비를 하는 거겠죠. 아, 답답합니다. 시장을 너무 보지 마시고 잠깐 떠나서 생각을 좀 많이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장을 보면 이성을 찾을 수가 없고 너무 감성적으로 생각하게 되니까요.

6
반등 기대와 분할의 경험칙

유동성만이라고 말하기에는 오늘은 조금 이상해서 내일부터 V자 반등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기대감은 있죠. 다만 외국인이 사 주는 호재가 아니면 자신감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코스피가 2,500에서 9천까지 올랐으니 떨어지면 저점 매수하러 올 사람이 있을 것 같고, 과거 같은 바닥보다 높은 부분에서 예상 저점이 나올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기대도 해 봅니다. 너무 자기 생각에 몰입하지 마시고 객관적으로 보고 정확하게 판단하세요. 수익률이 좋을 때일수록 조금씩 분할 매도해야 한다는 걸 다음 투자에 꼭 적용하면 좋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산책 중이라는 도입과 서울로 돌아가 영상을 다시 찍겠다는 마무리까지 flow에 남겼으며, 같은 유동성 설명의 반복은 문장만 정돈했다.
잡담/운영
영상은 장중 산책하며 촬영한 짧은 발화이며, 별도의 자료 화면이나 공식 발표 원문은 제시하지 않는다.
전사 오류 가능성
'AI 데이스'는 문맥상 AI 데이터센터로, '7거일'은 7거래일로 읽어 정돈했다. 코스피 고점 수치는 자동전사 표현을 따라 '9천'으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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