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에너지 전문기자가 알려주는 디젤 공급난이 벌어진 이유(ft.조양준 기자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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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0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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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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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원유는 회복해도 디젤 병목은 남는다

중동 전쟁과 러시아 정제 차질이 겹치며 디젤 공급난이 커진 과정을 짚는다.

원유의 공급과잉 전망이 유가 상단을 누르는 동안에도 산업과 물류의 핵심 연료인 디젤 병목은 물가·정책·한국 정유업계까지 다른 경로로 번진다.

전쟁이 드러낸 디젤 공급망의 취약성

  • 미국·이란 전쟁 뒤 원유 수출은 전쟁 전의 80%까지 회복됐지만 디젤을 포함한 석유제품은 60% 수준에 머물렀다.
  • 원유와 경유는 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상품이 아니며, 산업과 물류의 핵심 연료인 디젤 병목은 더 크게 번진다.
  • 회복 속도가 다른 원인은 석유제품 공급망의 구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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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보다 늦는 석유제품 회복
  • 호르무즈 해협 또는 우회로를 통한 중동산 원유 수출은 전쟁 전의 80%까지 올랐지만, 디젤을 포함한 석유제품은 60% 정도밖에 회복하지 못했다고 한다.
  • 원유와 경유는 각 상품의 수급에 따라 다르게 흐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원문 근거 1 · 2 · 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원유보다 늦는 석유제품 회복

원유 수출 같은 경우에는 한 지금 전쟁 전에 다 80%까지 지금 올라왔다고 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원유보다 늦는 석유제품 회복

디젤을 포함한 석유 제품 같은 경우에는 한 60% 정도밖에 안 올라왔다는 거죠.

근거 3 · 관련 설명: 원유보다 늦는 석유제품 회복

각 상품마다 이제 서로 상황이 다르고

두 전쟁이 만든 경유 공급 공백

  • 중동의 공급 차질에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과 경유 수출 연장이 겹쳤다.
  • 주요 공급국이 하나씩 빠지는 동안 디젤은 차량뿐 아니라 선박·산업·물류에 쓰여 공급난이 가중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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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과 러시아의 공급 공백
  • 미국·이란 전쟁 뒤 항공유 병목은 유럽에서 먼저 나타났고, 이후 경유로 옮겨갔다.
  •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과 경유 수출 연장이 겹쳤으며 디젤은 산업과 물류를 움직이는 핵심 연료라 공급난이 더 가중된다고 설명한다.
📎 원문 근거 1 · 2 · 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중동과 러시아의 공급 공백

두 개의 전쟁이 겹쳤죠.

근거 2 · 관련 설명: 중동과 러시아의 공급 공백

주요 공급국들이 이제 공급을 못 하게 되면서

근거 3 · 관련 설명: 중동과 러시아의 공급 공백

산업과 물류를 움직이는 핵심 연료

원유는 공급과잉 서사와 전쟁 충격이 맞선다

  • 유가는 100달러 이상으로 뛰었지만 이번 고점은 120달러대여서 이전 전쟁의 140달러와 차이가 난다.
  • 공급과잉 전망이 상방을 누르는 가운데 정제 공급 차질은 작은 부족분으로도 가격을 크게 움직인다.
  • 이 판단의 근거는 공급과잉 전망과 정제 차질이 동시에 존재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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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과잉 전망과 정제 차질
  • 이번 유가 고점은 120달러대로 이전 전쟁 때 140달러보다 낮았다고 한다.
  • 공급과잉 서사가 시장에 퍼진 반면, 하루 600만 배럴·전체 약 7%의 정제 공급 차질도 가격을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한다.
📎 원문 근거 1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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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 관련 설명: 공급과잉 전망과 정제 차질

한 120달러대 정도

근거 2 · 관련 설명: 공급과잉 전망과 정제 차질

공급과인 문제가 지금 계속해서 시장에 퍼져 있었고

근거 3 · 관련 설명: 공급과잉 전망과 정제 차질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한 7% 정도 수준

근거 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UA가 이제 전쟁 과정에서 오펙에 탈퇴를 했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일 한 600만 배열 정도

에너지 전환은 멈춤이 아니라 과도기다

  • 재생에너지 비중은 국가마다 다르고 한국은 설비 기준 약 10%라는 언급이 나온다.
  • 수요 정점 전망이 전쟁 뒤 늦춰졌지만 태양광 수출과 낮은 한계비용은 전환이 이어지는 다른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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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별 전환 속도와 재생에너지
  • 전환은 국가별로 다르고 한국은 설비 기준 약 10%라는 예시가 나온다.
  • 중국 태양광 수출은 전쟁 뒤 몇 달 동안 거의 사상 최대를 찍었고, 설비만 깔면 한계비용이 낮아진다는 점이 재생에너지의 의미로 제시된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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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 관련 설명: 나라별 전환 속도와 재생에너지

국가별로 상황이 되게 많이 다르죠.

근거 2 · 관련 설명: 나라별 전환 속도와 재생에너지

재생 에너지 설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10% 정도

근거 3 · 관련 설명: 나라별 전환 속도와 재생에너지

거의 사상 최대

근거 4 · 관련 설명: 나라별 전환 속도와 재생에너지

한계 비용이 제로인 상태

미국 수출 제한은 물가와 국제 거래를 흔든다

  • 미국 디젤 재고는 40여 년 만의 최저로, 정제설비가 97~98% 가동돼도 내수와 수출 수요가 겹쳐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 실제 수출 제한은 비축과 다른 나라의 제한을 자극해 공급난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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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재고와 수출 제한 우려
  • 미국 디젤 가격은 갤런당 6.5달러 이상, 재고는 40여 년 만의 최저라고 언급한다.
  • 정제설비 가동률이 97~98%여도 수출 제한이 실제화하면 각국의 비축과 공급 이탈로 쇼티지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조건부 우려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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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의 재고와 수출 제한 우려

베 갤런당 6.5달러 이사 사상 최고치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의 재고와 수출 제한 우려

40여년만에 최저

근거 3 · 관련 설명: 미국의 재고와 수출 제한 우려

가동률이 97 8%예요.

근거 4 · 관련 설명: 미국의 재고와 수출 제한 우려

더 쇼티지가 나 가지고 가격이 뛰어 버리니까

한국 정유업계의 반사 이익과 남은 변수

  • 경유 정제마진 상승과 유럽의 한국산 구매가 언급되며 한국 정유제품에는 반사 이익의 기회가 생겼다.
  • 다만 지속 여부는 두 전쟁과 중국 수출 재개 여부, 물가·금리·선거의 연결 속에서 봐야 한다.
  • 다만 이 흐름의 조건은 공급 차질이 실제로 얼마나 이어지느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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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사 이익과 지속 조건
  • 싱가포르 경유 가격, 9월의 높은 경유 정제마진, 유럽의 한국산 구매가 함께 언급된다.
  • 그러나 공급난의 지속은 두 전쟁과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재개·중단에 달렸고, 물가·금리·선거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마무리한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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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 관련 설명: 반사 이익과 지속 조건

간 배럴당 180달러

근거 2 · 관련 설명: 반사 이익과 지속 조건

한 9월 달에 한 80몇 달러 해상 최고치료

근거 3 · 관련 설명: 반사 이익과 지속 조건

유럽에서 우리나라 한국 그거를 많이 사들렸다.

근거 4 · 관련 설명: 반사 이익과 지속 조건

중국이 과연 그 석유 제품을 또 다시 끊을 것이냐 아니면 재계를 할 것이냐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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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에너지 전환의 과도기주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전환

재생에너지 전환 중에도 화석연료가 왜 핵심 변수로 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생에너지 비중은 국가별로 다르고, 전환 합의가 있어도 변화는 변동을 거치며 진행된다. 디젤 공급난은 여전히 화석연료의 세상에 살고 있다는 반증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예. 음. 실제로 에너지 전환 방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세계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지금 전환이 된 상태일까요? 그니까 에너지 전환이라고 하는 거를 이제 일률적인 기준으로 보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과연 이제 그 에너지 비중에서 재생 에너지를 이제 얼마나 비중으로 가져가고 있느냐. 이제 이거는 이제 국가별로 상황이 되게 많이 다르죠. 네를 들어서 유럽에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훨씬 클 거고 지금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 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재생 에너지 설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10% 정도 그래서 이제 이런 차이가 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화상 연료에서 재생 에너지를 얼마나 전환을 했느냐 뭐 이런 것들을 따져서 에너지 전환의 어떤 비중을 가져가는지 음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원래는 글로벌 추세가 재생 에너지로 전환을 하자라고 합의는 했지만 다시 약간 백하는 그런 그 백한다고 볼 수도 있고요. 이게 어떤 거든지 변화가 이제 이렇게 되는 세상이 이렇게 되는 변화는 이제 많지는 않고 늘 이렇게 이런 식으로 변동을 해 가면서 변화를 해 가잖아요. 이제 그런 과정들이 좀 반복이 되는 거 아닌가? 음. 약간 과도기에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맞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제 진짜 우리는 정말 페트로와 일렉트로 사이에서 딱 과도기에 지금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그 말씀을 나눌린 주제 뭐 화성 연료, 디젤 이런 것도 아직까지 우리가 화성 연료의 세상에 살고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해보게 하는 약간 반증 같은 거라고 저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최근에 봤겠지만 그 전까지 에너지 발전 에너지원 1등이 석탄이었잖아요. 석탄 쓰는 데가 어디어라고 하지만 석탄이 세계에서는 가장 많이 쓰는 에너지. [목을 가다듬음] 맞습니다. 그러면 기자님 취재하시면서 지금 현 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뭐라고 보세요?

  4. 원문 구간 4

    지금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올해 터지니 전쟁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과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어느 식의 표현을 해 오일 쇼크가 지금 뭐 벌어졌다 이제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1970년대에 이제 1차 오일 쇼크 2차 오일 쇼크를 겪으면서 더 이상에 이제 오일 쇼크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미국과 이런 전쟁이 터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오일쇼크라는게 지금 발생을 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제 생각이 아니라 전쟁 터진 직후에 아이 쪽에서 이제 나온게 지금은 1, 2차 석유 파동과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벌어진 것에 다 더한 공급 충격이 지금 이번 미국과이란 전쟁 때문에 벌어졌다.

  5. 원문 구간 5

    이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해 버린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화성 연료가 지금 우리한테 어떤 의미를 가져온가? 특히 이제이 에너지 전환기에서 그 질문을 지금 던지게 된 거 같아요. 예. 지금 그게 가장 에너지 시장에서는 던져볼 수 있는 질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잖아요. 네예. 이게 해결이 좀 어떻게 될 거라 보세요? 이렇게 길게 갈지 몰랐는데 유가에서 영향을 주니까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게 세상일이라는게 정말 계속해서 문제만 있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사실·구조디젤 공급 병목주 대상 · 시장·자산 · 디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석유제품

원유 회복과 별개로 디젤 공급난이 이어지는 구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동산 원유 수출 회복과 달리 디젤을 포함한 석유제품 회복은 더디고, 중동 공급 차질과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수출 연장이 겹쳤다. 디젤은 차량뿐 아니라 산업·물류·선박을 움직여 수요가 넓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지금 보시게 되면은 이게 지금 최근에 이제 통계를 말씀드리는게 좀 직관적일 것 같은게이 보르텍사 이제 해운 데이터 업체 분석 업체가 이제 최근에 나온 통계가 그 호르무즈 해업을 통한 또는 뭐 우회로를 통한 이제 중동산 원유 수출 같은 경우에는 한 지금 전쟁 전에 다 80%까지 지금 올라왔다고 합니다. 일단은 회복을 했어요. 근데 지금 이제 디젤을 포함한 석유 제품 같은 경우에는 한 60% 정도밖에 안 올라왔다는 거죠.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어쨌든 문제가 터졌을 때 그 이후에 또 여러 가지 원유가 이제 수출이 올라온 것처럼 문제는 분명히 이제 해결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해결이 되는데 그 이후에 부차적인 문제들이 계속해서 파생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응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거겠죠. 음는이 지나고 또 이런 공급같은 것들이 해되 고지정 문제나 정치적인 문제들이 이제 해결이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저 좀 이제 그런 희망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 디젤 회복 속도가 유독 좀 더딘 이유가 있을까요? 경유가 지금 가장 공급 경색이 지금 그 심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러니까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 처음에는 이제 뭐 잘 아시는 것처럼 항공류 병목이 이제 유럽에서 발생을 했고요.

  3. 원문 구간 3

    그 이후에 이제 병목이 이동을 하면서 경유가 이제 병목으로 이제 만들어진 상황인데 그렇게 되 이제 중요한 원인은 잘 아시는 것처럼 두 개의 전쟁이 겹쳤죠. 미국과 이런 전쟁 그 1차적으로 이제 공급이 막혔고 2차적으로는 이제 올해 하반기 정도의 러시아의 정제 설비가 우크라이부터 이제 공격을 받으면서 이제 그때부터 이제 꼬이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음. 그렇게 되면서 러시아가 지금 원유 정제품을 이제 수출을 이제 제대로 못 하게 되면서 휘발류는 지금 아마 4월이 시작을 해서 조금 이제 풀리는 거 같은데 지금 경유 같은 경우에는 10월 말까지 또 이제 연장을 했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이제 경유 수출을 보시면 그 중동이 막혔고 또 러시아가 한 1, 2위 정도 다투는 그런 수위의 수출국인데 이제 하나하나 이제 주요 공급국들이 이제 공급을 못 하게 되면서 이제 공급 공백이 발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제 그래서 경유가 이제 이런이 원인들이 하나하나 쌓여 가면서 이제 지금 경유 공급란 디젤 공급란이 이제 이렇게 이어졌다 [음악]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원유 가격도 이렇게 원유 가격이라는 흐름도 존재하지만 경유 가격이라는 흐름도 또 따로 이제 존재를 하는 거네요.

  5. 원문 구간 5

    그러면 그렇죠. 네. 그러면이 경유 가격은 지금 원유 가격과 다른 흐름으로 지금 되게 수출 제한이 벌어질 정도로 가격이 많이 뛰고 뛴다고 했. 그러니까 이거를 예를 들어서 뭐 원유는 오르는데 경유는 낮아진다.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 아니겠지만 비슷한 [목을 가다듬음] 뭐 흐름은 가져가고 있겠지만 각 상품마다 이제 서로 상황이 다르고 그 가격들이 이제 서로 다르게 흘러갈 수 있는 그런 지금 흘러가고 있는 거. 그럼 이제 제일 저희가 얘기해 안 나은 거는 휘발류는 왜 안 부족하고 지금 보면 중국도 경유 그러죠.

  6. 원문 구간 6

    미국도 경유 얘기하죠. 다 디젤 디젤 얘기하고 러시아도 디젤 얘기하면은 왜 가솔린 얘기는 없고 왜 디젤만 갖고 이럴까? 디젤이 대체 뭐냐 이게 디젤이라는 연료의 특성을 한번 말씀드릴 수 있을 그러니까 거기서 한번 이제 출발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디젤이 다른 석유 제품 공급난보다 이제 디젤이 좀 더 쓰임세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차량용 연료뿐만이 아니라 뭐 선박도 이제 운영이 될 수 있는 그 산업과 물류를 움직이는 핵심 연료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제 좀 사용량도 이제 많고 또 그런 것들이 수요가 많기 때문에 지금이 공급라인이 좀 더 가중되는 그런 원인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

해석·전망원유 공급과 유가주 대상 · 시장·자산 · 원유

전쟁 중에도 원유 가격 상단이 제한된다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번 전쟁의 유가 고점이 이전 전쟁보다 낮았던 배경으로 공급과잉 서사가 거론된다. UAE의 OPEC 탈퇴와 베네수엘라 증산 기대 등은 원유 공급이 과잉일 수 있다는 시장 전망으로 소개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오히려 동서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이제 하는 공급량이 좀 더 늘었다. 이제 이런 내용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원유 공급 자체에 대해서는 서도에 말씀드렸었는데 미국과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제 유가가 이제 100달러 이상으로 뛰었는데 또 시장 일각에서 보면은 유가가 이만큼 뛰었던 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다른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을 때 브랜트가 지금 최고한 배럴당 140달러 정도까지 뛰었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최고가 지금 수준이 한 120달러대 정도 이렇게 뛰었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그럼 이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도 원인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뭐 일각에서는 유가가 120달러 정도까지밖에 안 뛰 원인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게 좀 시장에 지금 퍼져 있는 이런 상황들 그니까 이게 원유 시장에서 이제 원유에 대한 어떤 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서사가 무엇이냐 이런 거 했을 때 이제 공급과인 문제가 지금 계속해서 시장에 퍼져 있었고 그게 유가가 이게 많이 넘은 120달러 정도까지 이제 상방 지지선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이런 상황이라는 거죠. 이제 실제로 보면 역사적이고 이런 현상들이 발생을 한게 UA가 이제 전쟁 과정에서 오펙에 탈퇴를 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게 UA라는 나라가 원래는 이제 오펙에 가입한지 한 60년이 넘은 그 초기 멤버할 겁니다. 거기가 불만을 가졌던 것이 오펙의 그 공급 주도권 그러니까 그 오펙은 이제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그 오펙은 계속해서 공급 물량을 이제 쥐고 공급을 조절해 가면서 이제 시장을 계속해서 장악해 나가는 그런 전략을 추가하고 있었는데 UA는 좀 반대예요. UA 같은 경우에는 좀 이제 탈석유를 해 가지고 경제 구조를 좀 더 바꾸려고 하는 그런 경제 구조로 갖고 있는데 이제 탈퇴를 해 버렸죠. 앞으로 이제 원유 공급은 더 그니까 증서를 하겠다고 탈퇴를 한 그런 상황인 겁니다.

  4. 원문 구간 4

    UA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리고 또 보셔야 될게 또 올해 초에 참 쇼킹한 사건이었던 그 베네수엘라 사건. 음베네 사건 때문에 미국이네라에 들어가서 원 생산을 늘리겠다는 거잖아요. 그 공급량도 있고 이런 이제 공급량들이 이제 다 이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원유 생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시장에서는 과잉이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그 전망들이 있는 겁니다. 이런 전망만 들었을 때는 그럼 안심할 수 있는 뉴스일 수도 있겠네요.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래서 지금 이게 미국과이란 전쟁이라는게 참 이게 참 저무호한 사건이라는 게 분명히 이제 시장에서는 과인 공급에 대한 그런 변수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시장은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가격이라는 건 사실 이제 심리적으로 뛰는 그런 측면도 있잖아요. 이제 실제 공급이 글로벌 석유 제품 공급란 같은 경우에는 쿠웨이트 쪽이었나요? 거기서 이제 나온 얘기가 있는데 정제 1일 공급 차질량이 한 1일 한 600만 배열 정도가 된다고 이제 하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한 7% 정도 수준. 이게 뭐 작다면 뭐 작게 보일 수 있는 양이긴 한데 미스 조금만 나도 가격이 확 근데 지금 이제 가격이 이렇게 확 뛰워 버리는 거고 거기서 이제 문제가 발생을 하는 거죠.

  6. 원문 구간 6

    네. 그래도 이게 사이즈 자체가 우리가 알기는 중동은 우리 석유 원유의 핵심지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전쟁이 이렇게 지속되고 있지만 의외로 유가가 그래도 100달러 안 넘고 잘 유지되고 있거든요. 될 수 있는 이유가 뭘 뭘까요? 이게 기본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은 공급에 대한 우려가 하나가 있고요. 아직도 계속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공급 문제가 있으면 이제 수요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아까 제가 이제 서두 에너지 전환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IA나 이렇게 보면 이제 글로벌 석유 수요가 점차 줄어들 것이다.

  7. 원문 구간 7

    에너지 전환이 계속해서 진행이 되면서 공급은 늘어나는데 오히려 수요는 좀 더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런 전망들이 있는 겁니다. 이제 그 상황 속에서 지금 전쟁이 벌었지 지정학적인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불측의 사건인데 이런게 벌어진 거예요. 어쨌든 이제 이것을 제외하고 나서는 시장에서는 앞으로 석유 시대가 계속 될까? 음. 의심이 분명히 있었던 것은 봤고요. 근데 다만이 IA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석유 시대에 대해서 정확한 기억은 안 났는데 뭐 몇 년도에 이제 석유 수요가 정점을 찍을 것이다라고 이제 예측을 했거든요.

시점 관찰한국 정유업계와 정제마진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정유업계기준 2026.10

디젤 공급 공백은 한국 정유업계에 어떤 기회로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싱가포르 경유 가격과 경유 정제마진이 뛰고 유럽의 한국산 구매가 언급되며, 공급 공백은 한국 정유업계의 반사 이익 기회로 제시된다. 지속 여부는 두 전쟁과 중국 수출 정책에 달렸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지금 이제 우리나라 그 경유 기준 가격이 이제 싱포르 이제 경유 가격이죠. 10 ppm 뭐 이런 그 그 가격인데 지금 왜 9월 달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 디젤 가격이 막 되게 최고로 솟았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싱가포르 가격도 비슷하게 올랐어요. 그러니까 간 배럴당 180달러 지금 이제 오늘 날짜 해가지고 이제 160 170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긴 한데 이게 가격이 가장 먼저 움직이게 될 거고 그래서 이제 그런 파급 효과들이 계속해서 발생을 하겠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정재 시설은 우리나라도 좀 센 편이죠. 글로벌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그렇죠. 지금 우리나라가 디젤 아니면 뭐 정의 설비만 놓고 봤을 땐 거의 한 5, 6기 정도. 그렇죠. 굉장한 나라로. 예. 정유 강국. 예. 사실 이게 글로벌 시장에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기는 한데 자연스럽게 이제 우리나라 문제로 넘어오게 되는데 정의업계에서는 반사 이익의 기회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업계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당연한 얘기죠. 이게 스프드가 벌어지는데. 네. 이게 정재 마진 같은 경우에는 피발류가 최근에 한 뭐 그 단위당 한 50달러 그 경유 같은 경우에 좀 정제 마진이 많이 뜰기든 했더라고요. [음악] 한 9월 달에 한 80몇 달러 해상 최고치료. 그러니까 실적이 굉장히 많이 뛸 수 있는 상황이죠. 공급 공백이 있는 상황을 아시아 물량 우리나라도 있고 뭐 인도도 정유를 잘하니까 이런 물량들을 가지고 이제 그 얼마 전에 보도도 나왔는데 유럽에서 우리나라 한국 그거를 많이 사들렸다.

  4. 원문 구간 4

    아 맞아요. 들었어요. 예. 러시아 시장에도 지금 뭐 경유가 흘러 들어갔다 뭐 해서 이건 또 다른 차원에 어떤 정치적인 문제로 뭐 연결이 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아무튼 우리나라의 정유 정제품은 잘 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 같습니다. 그럼이 에너지 공급방 문제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이게 원인이 두 개의 전쟁이었으면 뭐 이게 언제까지 갈지를 결정할 것도 이제 두 개의 전쟁이겠죠. 아, 전쟁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제지가 4년이 넘었는데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제 어쨌든 이제 중간 선거가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고 중간 선거가 끝난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공세를 할 것이다.

  5. 원문 구간 5

    이런 얘기도 나왔죠. 병력을 좀 더 증파하기도 했고 항공 마음을 또 보냈다는 얘기도 있고. 이제 이거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공급 측면에서는 중국이 지금 중국이 석유 제품 수출을 제한을 한게 뭐 명목상으로는 지금 10월 1일에서 7일 국경절 때이거든요. 근데 지금 아직까지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게 좀 방송이 나갈 때쯤에도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데 중국이 과연 그 석유 제품을 또 다시 끊을 것이냐 아니면 재계를 할 것이냐 그 변수도 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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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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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0] 에너지 전문기자가 알려주는 디젤 공급난이 벌어진 이유(ft.조양준 기자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을 때 브랜트가 지금 최고한 배럴당 140달러 정도까지 뛰었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최고가 지금 수준 한 120달러대 정도 이렇게 뛰었단 말이죠. 그럼 이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 원인이 무엇이냐? 네. 요즘이 우크라이나 전쟁도 중동 전쟁 때문에 에너지 공급막 문제가 세계 곳곳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요새는 뭐 수출 안 하겠다, 경의 수출 안 하겠다 이런 뉴스까지 나간 거 보면은 이제 슬슬 이제 비축류의 한계가 오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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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서울 경제 조양중 기자님 모시고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 살펴보겠습니다. 기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예 안녕하세요. 저는 저 서울 경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조양준이라고 합니다. 지금 국제부 소속으로 되어 있어서 해외 소식들 이게 기사들을 쓰고 있고요. 음. 음, 특히 이제 작년 3월부터는 페트로 일렉트로라고 하는 제목에 이제 기사를 연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산업, 정책 이런 것들의 이제 구조적인 변화들을 한번 관찰하고 그 관찰을 근거로 해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시사점은 뭐가 있을지 또 질문들을 어떤 것들을 던질 수 있을지 그런 것들을 고민을 공유하는 그런 기사 연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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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음. 실제로 에너지 전환 방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세계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지금 전환이 된 상태일까요? 그니까 에너지 전환이라고 하는 거를 이제 일률적인 기준으로 보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과연 이제 그 에너지 비중에서 재생 에너지를 이제 얼마나 비중으로 가져가고 있느냐. 이제 이거는 이제 국가별로 상황이 되게 많이 다르죠. 네를 들어서 유럽에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훨씬 클 거고 지금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 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재생 에너지 설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10% 정도 그래서 이제 이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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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화상 연료에서 재생 에너지를 얼마나 전환을 했느냐 뭐 이런 것들을 따져서 에너지 전환의 어떤 비중을 가져가는지 음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원래는 글로벌 추세가 재생 에너지로 전환을 하자라고 합의는 했지만 다시 약간 백하는 그런 그 백한다고 볼 수도 있고요. 이게 어떤 거든지 변화가 이제 이렇게 되는 세상이 이렇게 되는 변화는 이제 많지는 않고 늘 이렇게 이런 식으로 변동을 해 가면서 변화를 해 가잖아요. 이제 그런 과정들이 좀 반복이 되는 거 아닌가? 음. 약간 과도기에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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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우리는 정말 페트로와 일렉트로 사이에서 딱 과도기에 지금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그 말씀을 나눌린 주제 뭐 화성 연료, 디젤 이런 것도 아직까지 우리가 화성 연료의 세상에 살고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해보게 하는 약간 반증 같은 거라고 저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최근에 봤겠지만 그 전까지 에너지 발전 에너지원 1등이 석탄이었잖아요. 석탄 쓰는 데가 어디어라고 하지만 석탄이 세계에서는 가장 많이 쓰는 에너지. [목을 가다듬음] 맞습니다. 그러면 기자님 취재하시면서 지금 현 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뭐라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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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올해 터지니 전쟁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과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어느 식의 표현을 해 오일 쇼크가 지금 뭐 벌어졌다 이제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1970년대에 이제 1차 오일 쇼크 2차 오일 쇼크를 겪으면서 더 이상에 이제 오일 쇼크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미국과 이런 전쟁이 터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오일쇼크라는게 지금 발생을 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제 생각이 아니라 전쟁 터진 직후에 아이 쪽에서 이제 나온게 지금은 1, 2차 석유 파동과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벌어진 것에 다 더한 공급 충격이 지금 이번 미국과이란 전쟁 때문에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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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해 버린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화성 연료가 지금 우리한테 어떤 의미를 가져온가? 특히 이제이 에너지 전환기에서 그 질문을 지금 던지게 된 거 같아요. 예. 지금 그게 가장 에너지 시장에서는 던져볼 수 있는 질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잖아요. 네예. 이게 해결이 좀 어떻게 될 거라 보세요? 이렇게 길게 갈지 몰랐는데 유가에서 영향을 주니까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게 세상일이라는게 정말 계속해서 문제만 있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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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게 되면은 이게 지금 최근에 이제 통계를 말씀드리는게 좀 직관적일 것 같은게이 보르텍사 이제 해운 데이터 업체 분석 업체가 이제 최근에 나온 통계가 그 호르무즈 해업을 통한 또는 뭐 우회로를 통한 이제 중동산 원유 수출 같은 경우에는 한 지금 전쟁 전에 다 80%까지 지금 올라왔다고 합니다. 일단은 회복을 했어요. 근데 지금 이제 디젤을 포함한 석유 제품 같은 경우에는 한 60% 정도밖에 안 올라왔다는 거죠.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어쨌든 문제가 터졌을 때 그 이후에 또 여러 가지 원유가 이제 수출이 올라온 것처럼 문제는 분명히 이제 해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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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이 되는데 그 이후에 부차적인 문제들이 계속해서 파생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응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거겠죠. 음는이 지나고 또 이런 공급같은 것들이 해되 고지정 문제나 정치적인 문제들이 이제 해결이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저 좀 이제 그런 희망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 디젤 회복 속도가 유독 좀 더딘 이유가 있을까요? 경유가 지금 가장 공급 경색이 지금 그 심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러니까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 처음에는 이제 뭐 잘 아시는 것처럼 항공류 병목이 이제 유럽에서 발생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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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이제 병목이 이동을 하면서 경유가 이제 병목으로 이제 만들어진 상황인데 그렇게 되 이제 중요한 원인은 잘 아시는 것처럼 두 개의 전쟁이 겹쳤죠. 미국과 이런 전쟁 그 1차적으로 이제 공급이 막혔고 2차적으로는 이제 올해 하반기 정도의 러시아의 정제 설비가 우크라이부터 이제 공격을 받으면서 이제 그때부터 이제 꼬이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음. 그렇게 되면서 러시아가 지금 원유 정제품을 이제 수출을 이제 제대로 못 하게 되면서 휘발류는 지금 아마 4월이 시작을 해서 조금 이제 풀리는 거 같은데 지금 경유 같은 경우에는 10월 말까지 또 이제 연장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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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경유 수출을 보시면 그 중동이 막혔고 또 러시아가 한 1, 2위 정도 다투는 그런 수위의 수출국인데 이제 하나하나 이제 주요 공급국들이 이제 공급을 못 하게 되면서 이제 공급 공백이 발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제 그래서 경유가 이제 이런이 원인들이 하나하나 쌓여 가면서 이제 지금 경유 공급란 디젤 공급란이 이제 이렇게 이어졌다 [음악]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원유 가격도 이렇게 원유 가격이라는 흐름도 존재하지만 경유 가격이라는 흐름도 또 따로 이제 존재를 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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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렇죠. 네. 그러면이 경유 가격은 지금 원유 가격과 다른 흐름으로 지금 되게 수출 제한이 벌어질 정도로 가격이 많이 뛰고 뛴다고 했. 그러니까 이거를 예를 들어서 뭐 원유는 오르는데 경유는 낮아진다.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 아니겠지만 비슷한 [목을 가다듬음] 뭐 흐름은 가져가고 있겠지만 각 상품마다 이제 서로 상황이 다르고 그 가격들이 이제 서로 다르게 흘러갈 수 있는 그런 지금 흘러가고 있는 거. 그럼 이제 제일 저희가 얘기해 안 나은 거는 휘발류는 왜 안 부족하고 지금 보면 중국도 경유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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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경유 얘기하죠. 다 디젤 디젤 얘기하고 러시아도 디젤 얘기하면은 왜 가솔린 얘기는 없고 왜 디젤만 갖고 이럴까? 디젤이 대체 뭐냐 이게 디젤이라는 연료의 특성을 한번 말씀드릴 수 있을 그러니까 거기서 한번 이제 출발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디젤이 다른 석유 제품 공급난보다 이제 디젤이 좀 더 쓰임세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차량용 연료뿐만이 아니라 뭐 선박도 이제 운영이 될 수 있는 그 산업과 물류를 움직이는 핵심 연료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제 좀 사용량도 이제 많고 또 그런 것들이 수요가 많기 때문에 지금이 공급라인이 좀 더 가중되는 그런 원인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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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지금 뭐 글로벌적으로 원유 쪽 수급이나 이런 상황은 지금 얼마나 타이트한 거예요? 그니까 원유 수급이 타이트하게 그 발생한 분야는 일단은 중독 쪽이었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중동 쪽의 그 수출 그 물량이 이제 전쟁 전에서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상태고 특히 그리고 그 동서 파이프라인 얼마 전에 이제 드론 공격을 받아서 정말 난리가 났었던 그게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가동이 다시 재개가 되면서 거기 물량에서 또 어느 보도를 보면은 전쟁 전보다 더 많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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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동서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이제 하는 공급량이 좀 더 늘었다. 이제 이런 내용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원유 공급 자체에 대해서는 서도에 말씀드렸었는데 미국과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제 유가가 이제 100달러 이상으로 뛰었는데 또 시장 일각에서 보면은 유가가 이만큼 뛰었던 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다른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을 때 브랜트가 지금 최고한 배럴당 140달러 정도까지 뛰었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최고가 지금 수준이 한 120달러대 정도 이렇게 뛰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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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도 원인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뭐 일각에서는 유가가 120달러 정도까지밖에 안 뛰 원인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게 좀 시장에 지금 퍼져 있는 이런 상황들 그니까 이게 원유 시장에서 이제 원유에 대한 어떤 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서사가 무엇이냐 이런 거 했을 때 이제 공급과인 문제가 지금 계속해서 시장에 퍼져 있었고 그게 유가가 이게 많이 넘은 120달러 정도까지 이제 상방 지지선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이런 상황이라는 거죠. 이제 실제로 보면 역사적이고 이런 현상들이 발생을 한게 UA가 이제 전쟁 과정에서 오펙에 탈퇴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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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UA라는 나라가 원래는 이제 오펙에 가입한지 한 60년이 넘은 그 초기 멤버할 겁니다. 거기가 불만을 가졌던 것이 오펙의 그 공급 주도권 그러니까 그 오펙은 이제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그 오펙은 계속해서 공급 물량을 이제 쥐고 공급을 조절해 가면서 이제 시장을 계속해서 장악해 나가는 그런 전략을 추가하고 있었는데 UA는 좀 반대예요. UA 같은 경우에는 좀 이제 탈석유를 해 가지고 경제 구조를 좀 더 바꾸려고 하는 그런 경제 구조로 갖고 있는데 이제 탈퇴를 해 버렸죠. 앞으로 이제 원유 공급은 더 그니까 증서를 하겠다고 탈퇴를 한 그런 상황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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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리고 또 보셔야 될게 또 올해 초에 참 쇼킹한 사건이었던 그 베네수엘라 사건. 음베네 사건 때문에 미국이네라에 들어가서 원 생산을 늘리겠다는 거잖아요. 그 공급량도 있고 이런 이제 공급량들이 이제 다 이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원유 생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시장에서는 과잉이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그 전망들이 있는 겁니다. 이런 전망만 들었을 때는 그럼 안심할 수 있는 뉴스일 수도 있겠네요.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래서 지금 이게 미국과이란 전쟁이라는게 참 이게 참 저무호한 사건이라는 게 분명히 이제 시장에서는 과인 공급에 대한 그런 변수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시장은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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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라는 건 사실 이제 심리적으로 뛰는 그런 측면도 있잖아요. 이제 실제 공급이 글로벌 석유 제품 공급란 같은 경우에는 쿠웨이트 쪽이었나요? 거기서 이제 나온 얘기가 있는데 정제 1일 공급 차질량이 한 1일 한 600만 배열 정도가 된다고 이제 하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한 7% 정도 수준. 이게 뭐 작다면 뭐 작게 보일 수 있는 양이긴 한데 미스 조금만 나도 가격이 확 근데 지금 이제 가격이 이렇게 확 뛰워 버리는 거고 거기서 이제 문제가 발생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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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도 이게 사이즈 자체가 우리가 알기는 중동은 우리 석유 원유의 핵심지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전쟁이 이렇게 지속되고 있지만 의외로 유가가 그래도 100달러 안 넘고 잘 유지되고 있거든요. 될 수 있는 이유가 뭘 뭘까요? 이게 기본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은 공급에 대한 우려가 하나가 있고요. 아직도 계속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공급 문제가 있으면 이제 수요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아까 제가 이제 서두 에너지 전환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IA나 이렇게 보면 이제 글로벌 석유 수요가 점차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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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에너지 전환이 계속해서 진행이 되면서 공급은 늘어나는데 오히려 수요는 좀 더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런 전망들이 있는 겁니다. 이제 그 상황 속에서 지금 전쟁이 벌었지 지정학적인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불측의 사건인데 이런게 벌어진 거예요. 어쨌든 이제 이것을 제외하고 나서는 시장에서는 앞으로 석유 시대가 계속 될까? 음. 의심이 분명히 있었던 것은 봤고요. 근데 다만이 IA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석유 시대에 대해서 정확한 기억은 안 났는데 뭐 몇 년도에 이제 석유 수요가 정점을 찍을 것이다라고 이제 예측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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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쟁 이후에 그거를 좀 뒤로 늦쳤습니다. 예. 화성을 좀 더 쓸 것 같다. 왜냐면 이런 공급량 같은 것도 발생을 했으니까. 그렇게 해서 참 위에 시장이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는 거 공급의 문제, 수요의 문제. 예. 원래는 유가가 높으면데 그런 것도 있어요. 태양광 발전이라든가 어쨌든 유가가 올라가면 석탄이고 가스고 다 이렇게 되니까는 이렇게 그 화성 연료로 전기를 발전하느니 태양광이랑 풍력으로 돌리는게 더 이제 가격 맞아지지 않느냐라고 해서 오히려 고유가일 때 이런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호황이 온다던가 그런 패턴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 좀 패턴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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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통계적으로 그게 어떤 통계냐면 이제 중국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은게 중국의 태양공 수출량이 이제 전쟁 이후에 좀 한 향후 몇 개월 동안 이제 거의 사상 최대를 찍었 제가 이제 기사를 써 가지고 이제 기억이 나는데 그런 상황들이 이제 이어졌었어요. 지금은 또 모르겠습니다. 이게 또 수축이라는게 또 반짝 늘었다가 이제 줄어들기도 하고 이제 그런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비용 측면에서 봤을 때는 설치 비용만 든다고 봐도 이제 과언은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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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비가 그죠. 태양론 원료가 훨씬 예. 네. 이제 그런 문제도 있고 이제 생각이 난게 제레미 리프킨이 그때 썼던 그 한계 비용제로사회에서의 그 아이디어 속에서도 재생 에너지가 갖고 있는 의미가 바로 이제 한계비용 계속 에너지를 발전을 하는데 설비만 깔아 놓으면 이제 계속해서 한계 비용이 제로인 상태에서도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고 또 그 에너지를 프로슈머라고 하나요? 팔 수도 있다. 자 이런 측면에서 재생 에너지가 이렇게 각광을 받고 이렇게 될 가능성이 지금 높아지고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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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씀 주신 것처럼 공급 과잉 우려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과잉 우려가 있는데 왜 디젤 수출을 제한하고 금지하고 하는 걸까요? 원유는 이제 원유 그대로 그렇고요. 그 디젤 그걸 포함한 석유 제품 이런 것들은 미국이 이제 수출금지 이야기를 꺼냈었죠. 지금 이제 좀 들어가기는 했는데 미국은 뭐냐면 산유국에다가 전대시설을 욕받은 것도 없고 그러면 본인들이 뭐 그거를 해도 되는데 이렇다 얘기는 그냥 정말 가격 통제 위를 위한 거잖아요. 총량이 부족하다는게 아니라 그렇게도 볼 수 있는데 미국은 생각보다 좀 현재 심각한 상황이긴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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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 이제 재고와 가격 문제인데 지난 달 중하순쯤에 이제 디젤 가격이 한참 뛰었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가 이제 베 갤런당 6.5달러 이사 사상 최고치 보면 잘 아시겠지만 뭐 난리가 났었죠. 음 그때으로 해가지고 미국의 디젤 제고가 한 1980년대 이후한 40여년만에 최저로 떨어진 겁니다. 사실 이게 에너지 공급이 이렇게까지 재고가 떨어지게 되면은 정말이 비상 상태가 놓일 수밖에 없고요. 이게 미국이 기본적으로 석유 제품을 많이 소비하는 나라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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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기도 하고 소비를 많이 하는 그만큼 경활동을 많이 하게 되니까 소비 그 자체도 많이 하게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그 석유 제품의 공급 주요 플레이어들이 중동도 지금 약 살짝 빠져 있는 상태고 러시아도 빠져 있는 상태에서 미국의 수출이 확 늘어나게 된 겁니다.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거의 한 1일 한 160만 배월 정도 예 그 정도까지 이제 확 튀었던 그러니까 내수 수요도 많은데 수출 수요도 많으니까 지금 미국 정제 설비 같은 경우에는 가동률이 97 8%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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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이게 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 돈 많이 벌겠다. [웃음] 어 예 그 기사를 제가 본 거 같습니다. 지금 근데도 이제 물량이 부족한 거죠. 미국도 심각한 상황이죠. 그래서 수출금지 말씀을 좀 더 드리면은 이제 이게 좀 현안이잖아요. 시제뭐 조금 이제 뉴스가 좀 변하고는 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보니까 그러니까 일단 첫 번째로는 이제 미국이 수출 제한에 나설 것이냐 지금 현재로서는 가능성은 좀 낮아 보이긴 해요. 트럼프 대통령도 얘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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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그래서 수출금지를 되게 신진 진진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하니까 유럽이 난리가 났죠. 왜냐면 유럽이라는 나라는 뭐 잘 아시는 것처럼 에너지 의존도가 지금 러시아였다가 미국으로 넘어갔잖아요. 미국의 LNG 가장 많이 수입한 이제 유럽이기도 하고 근데 지금 이제 미국에서 이제 디젤 수출 금지 어떤 형태로든간에 제한을 할 것 같으니까 아 안 된다 해가지고 G7이 급하게 소집이 됐고요. 그래서 이제 최근에 아마 그 소식을 들으셨을 텐데 비축규 방출 원유랑 이제 석유 제품 포함해서 가격을 그니까 공급란을 좀 이제 죽여야 되니까 그렇게 해서 일단 트럼프 대통령도 그러면은 일단은 석유 그 디젤에 대해서 이제 수출금지 제한이나 뭐 이런 조치를 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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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다른 방법들을 찾고 있는 거 같아요. 그 디젤 세금 문제 면세의 경호들을 좀 늘린다든지 잘 아시겠지만 이제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지금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굉장히 급한 상황이에요. 디젤 물가가 높아서 이제 결국엔 디젤 물가가 높으면 공급방 물가가 높아지고 이게 물가가 이제 가격이 전이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뭐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국채 금리 뭐 이런 것도 뭐 실물과 금융 경제가 이제 같이 이제 파악급을 이제 받게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거를 이제 과연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이 어떻게 보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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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한번 이제 관점 포인트겠죠. 지금 11월 3일에 중간 선거가 있기는 해서 지금이 이제 지금 현재 단계에서 한 달도 안 남았으니까 실익이 좀 없을 수는 있어요. 물론 디젤 금수 조치를 약간 취한다면 그 범위와 기간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제 디젤 가격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효과는 있다고는 하는데 글쎄요. 이제 이거는 이제 추측인 문제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고민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제 미국이 시작하면은 다른 나라들도 분위기가 우리도 그럼 경유 수출하면 안 되나 이러면서 다들 이제 몸을 살리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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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원래 이게 거래라는게 거래가 활발할 때는 재고를 지축하려고 안 하는데네 갑자기 거래가 막히면 무서워지면서 이제 나도 나도 뒤축을 담기 시작하면서 더 쇼티지가 나 가지고 가격이 뛰어 버리니까 이런 우려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미국이 좀 수출 중단한다던가 이런게 결정되면은 시장이 얼마나 좀 될지 좀 미국이 하게 되면은 그런 것도 있는데 잘 보시면 러시아 했어요. 중국도 했고요. [웃음] 어, 그죠. 그죠. 오히려 그 저는 이것도 제 추측인데 반대로 트럼프 엔터 입장에서는 어, 왜 우리는 못 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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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는 분이죠. 이게 뭐 더 깊게 들어가면 뭐 자원 민족주의 이런 표현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자기가 자국의 상황이 그렇게 급한 상황에서는 할 수도 있고요. 근데 또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과 이제 수출 제한을 실제로 거는 것은 다른데 일단 수출 제한을 걸게 되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공급란은 더 이게 더 심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지 않을까요? 지금 뭐 주요 플레이어들이 다 지금 이제 한 발씩 빠진 상황에서 미국도 빠져버리면 당연히 뭐 공급난이 심해지는 거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일 거고 가격은 더 뜰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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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제 우리나라 그 경유 기준 가격이 이제 싱포르 이제 경유 가격이죠. 10 ppm 뭐 이런 그 그 가격인데 지금 왜 9월 달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 디젤 가격이 막 되게 최고로 솟았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싱가포르 가격도 비슷하게 올랐어요. 그러니까 간 배럴당 180달러 지금 이제 오늘 날짜 해가지고 이제 160 170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긴 한데 이게 가격이 가장 먼저 움직이게 될 거고 그래서 이제 그런 파급 효과들이 계속해서 발생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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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정재 시설은 우리나라도 좀 센 편이죠. 글로벌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그렇죠. 지금 우리나라가 디젤 아니면 뭐 정의 설비만 놓고 봤을 땐 거의 한 5, 6기 정도. 그렇죠. 굉장한 나라로. 예. 정유 강국. 예. 사실 이게 글로벌 시장에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기는 한데 자연스럽게 이제 우리나라 문제로 넘어오게 되는데 정의업계에서는 반사 이익의 기회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업계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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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죠. 이게 스프드가 벌어지는데. 네. 이게 정재 마진 같은 경우에는 피발류가 최근에 한 뭐 그 단위당 한 50달러 그 경유 같은 경우에 좀 정제 마진이 많이 뜰기든 했더라고요. [음악] 한 9월 달에 한 80몇 달러 해상 최고치료. 그러니까 실적이 굉장히 많이 뛸 수 있는 상황이죠. 공급 공백이 있는 상황을 아시아 물량 우리나라도 있고 뭐 인도도 정유를 잘하니까 이런 물량들을 가지고 이제 그 얼마 전에 보도도 나왔는데 유럽에서 우리나라 한국 그거를 많이 사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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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요. 들었어요. 예. 러시아 시장에도 지금 뭐 경유가 흘러 들어갔다 뭐 해서 이건 또 다른 차원에 어떤 정치적인 문제로 뭐 연결이 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아무튼 우리나라의 정유 정제품은 잘 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 같습니다. 그럼이 에너지 공급방 문제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이게 원인이 두 개의 전쟁이었으면 뭐 이게 언제까지 갈지를 결정할 것도 이제 두 개의 전쟁이겠죠. 아, 전쟁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제지가 4년이 넘었는데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제 어쨌든 이제 중간 선거가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고 중간 선거가 끝난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공세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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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도 나왔죠. 병력을 좀 더 증파하기도 했고 항공 마음을 또 보냈다는 얘기도 있고. 이제 이거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공급 측면에서는 중국이 지금 중국이 석유 제품 수출을 제한을 한게 뭐 명목상으로는 지금 10월 1일에서 7일 국경절 때이거든요. 근데 지금 아직까지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게 좀 방송이 나갈 때쯤에도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데 중국이 과연 그 석유 제품을 또 다시 끊을 것이냐 아니면 재계를 할 것이냐 그 변수도 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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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것들을 좀 계속해서 지켜보셔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이것들이 결국은 다 금리를 물가를 건드리고 금리를 건드리고 그게 다시 또 선거 영향도 주고네. 만약에 지금이 흐름으로 가면 미국은 블루웨이브 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또 이제 또 공식이 또 바뀌는 거잖아요. 그거는 분명히 있기는 해요. 조바이든 전임 행정부 때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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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유가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배럴당 140달러를 찍었고 그때 제가 기억이 나는게 헤드라인 [목을 가다듬음] CPI가 전년 동기 대비 막 9% 물가가 그만큼 뛴다는 거 엄청난 예 그런 상황인데 그러고 나서 이제 정권이 바뀌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배관으로 복귀를 했단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봤을 때는 분명히 그 현재 지금 공화당 정부에는 불리한 상황인 거는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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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료 없이 재생 에너지만으로이 세상이 돌아갈 수가 있 있어요. 그걸 꿈꾸는 거 아닙니까? 그게 목표가 화성 연료 없이 재세 에너지로만 재면은 좋죠. 네. 음. 음, 첫 번째로는 환경 측면에서도 좋을 것이고 두 번째로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좋기는 할 텐데. 글쎄요. 아직 그 미래를 [웃음] 본 적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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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에는 2030년까지 내연 기간 생산하고 다 멈출 거다라는 뉴스 많았잖아요. 선생님 별로 안 들려요. 참 그냥 에너지만 가지고요 관점에서 봐도 경제가 보이는 거 같고. 그러게요. 예. 아까 보 금리 거시 경제에서도 또 보는 경제가 다르고 정말 기업의 관점에서 보는 또 경제의 시선이 또 다르고 시선이 다르니까 여러분들이 여러 관점으로 이렇게 봐 주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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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조양준 기자님 덕분에서 에너지 좀 많이 알게 됐는데 신문에 하고 있는 코너명이 있죠. 다시 한번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작년 3월부터 이제 페트로일렉트로라고 하는 제목의 그 기사를 연제를 하고 있고요. 저기에서 전기까지 이렇게 흘러가는 그 에너지 전환 이런 과정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제가 이제 계속 추적을 하고 보면서 그 소식도 전해 드리고 또 그것을 통해서 이제 우리나라가 얻을 수 있는 이런 시사점이나 이런 것들을 함께 공유해 볼 수 있는 현재 기사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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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시면요. 되게 이제 뒤판 내용들이 많은데 정말 되게 쉽게 잘 풀었어 써 주셨어요.음. 제가 그래서 그 기사를 보다가 정말 한번 모셔야 되겠다. 네. 그래서 오늘 모시 그래서 제가 따로 부탁해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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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예. 아, 너무 일부 감사하고 2부에 또 내용은 또 있으니까 여러분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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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한 내용
원문에는 국제 유가, 디젤 재고·정제마진, 미국·유럽·중국의 정책 가능성을 오가며 묻고 답하는 대화가 더 길게 이어진다. 전문은 시간흐름 정리에 남겼다.
잡담·운영
대담의 인사, 연재 「페트로일렉트로」 소개, 2부 예고와 구독 안내도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유의
자동전사에는 화석연료·정제·UAE·OPEC·IEA·갤런·배럴 등에서 오인식으로 보이는 표현이 있다. 숫자와 고유명사는 들리는 표현을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