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유튜브 · 머니인더트랩

“시진핑도 못 만났는데…” 김정은이 굳이 중국까지 찾아간 이유 | 이일규 위원 [얘기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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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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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인더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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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김정은의 방중, 소문보다 관계 회복과 권력 구조를 봐야 하는 이유

김정은이 왜 이 시점에 중국으로 움직였을까요?

이일규 위원은 사망설·대역설보다 지방 발전 정책에 필요한 북중 관계 회복, 김여정의 역할과 김정은 자신의 통치 서사를 함께 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평범한 인간의 감정이 견제 없는 권력과 만날 때

  • 직접 만나 보니 호기심도 있고 배려도 하는 평범한 인간이었습니다.
  • 그런데 견제할 수 없는 자리에 있으니까, 사소한 분노가 다른 사람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 별도로 선물에서 시작한 인원 감축 사례도 나옵니다.
  • 배려도 결국은 누구한테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 다만 이 선물을 주려던 사람이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 2018년 11월 통역 현장에서는 동시통역과 의전상 움직임이 김정은의 분노를 불렀습니다.
  • 직원들에게 선물을 주려던 일이 인원 감축으로 이어졌다는 사례도 나옵니다.
  • 이 사례의 행위자는 불명확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TV 속 존재와 실제 사람
  • 제 느낌만 말씀드리면, 실제로 본 김정은은 TV로 생각했던 것만큼 뚱뚱하게 다가오지는 않았어요. 이틀 동안 여러 차례 접촉하면서 보니 화도 내고, 따뜻하게 배려도 하고, 호기심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도 역시 평범한 인간이다.
  • 그런데 그 평범한 인간이 북한 주민 2,500만 명을 공포 속에 몰아넣고 한반도에 핵전쟁 위협을 주는 독재자 아닙니까? 이 위원은 태어날 때부터 잔인했다기보다, 그 자리에서 본인과 가족을 지키는 방식이 그렇게 굳어졌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눈을 마주치는 일도 위험
  • 견제할 수 없는 그런 실체가 제일 잔인하고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김정은을 만날 때는 체취나 향수를 느낄 여유가 없을 만큼 긴장했고, 가능한 한 시야에 들지 않는 게 최선이었다는 거예요.
  • 김정은이 다른 간부에게 질문해도 실무 답변은 제가 해야 하는 위치였어요. 대답하면 눈이 마주치는데, 발언을 잘못하거나 원하지 않는 답을 해서 화를 내면 거기서 인생을 망칠 수 있으니까 섬뜩했던 겁니다. 눈을 보라는 규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눈 맞추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는 이야기죠.
📎 원문 근거 3 · 4
📝 통역에게 화를 낸 이유
  • 제가 직접 목격한 건 2018년 11월 쿠바 대통령의 평양 방문 때 일입니다. 스페인어 실력이 뛰어나고 외교관 경력도 긴 통역이었는데, 김정은은 공항 행사가 끝나자 건방지다며 다른 사람으로 바꾸라고 심하게 화를 냈어요.
  • 동시통역이니까 말이 끝나기 전에 통역을 시작했는데, 김정은은 자기 말을 끊는다고 받아들인 겁니다. 또 국가수반이 서 있는 레드카펫에 통역이 오래 머물 수는 없는데 김정은이 계속 말을 하니까 들어갔다 나와야 했어요. 당시 60세가 넘은 통역이 재빠르게 움직이기 어려웠던 사정까지 몸가짐 문제로 본 거죠.
📎 원문 근거 5 · 6 · 7
💡 배려도 비극이 되는 구조
  • 김정은은 자기가 험하게 지적하면 상대에게 얼마나 무거운 처벌이 돌아갈 수 있는지 안다는 겁니다. 통역의 이후 처분을 확인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능력 있는 외교관과 그 가족에게 닥칠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소한 일에 화를 냈다는 점에서 잔인함을 느꼈다는 거예요.
  • 책에 나온 다른 사례는 직원들에게 선물을 주려던 일입니다. 이 선물을 주려던 사람이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직원 수가 너무 많으니 줄이라고 하면서 기구 축소로 이어졌고,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문서·행정 업무를 하던 사람들이 많이 나갔다고 했어요. 배려로 시작했다가 배려도 결국은 누구한테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TV 속 존재와 실제 사람

그 사람들도 역시 평범한 인간이다.

근거 2 · 관련 설명: TV 속 존재와 실제 사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근거 3 · 관련 설명: 눈을 마주치는 일도 위험

견제할 수 없는 그런 실체가 제일 잔인하고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눈을 마주치는 일도 위험

김정은이 원하지 않았던 대답을 해서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하면 거기서 인생 망치는 거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통역에게 화를 낸 이유

2018년 11월에

근거 6 · 관련 설명: 통역에게 화를 낸 이유

내가 말하는데 끝까지 듣지 않고 왜 자꾸 끼어들어?

근거 7 · 관련 설명: 통역에게 화를 낸 이유

아 나이가 60이 넘었어요. 그때 당시.

근거 8 · 관련 설명: 배려도 비극이 되는 구조

김종훈이 압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배려도 비극이 되는 구조 / 전사 주의 1

김정 1이 이제 선물을 뿌리려고 하는데 이제 너무 직원수가 많으니까 직원수를 좀 줄여라 해서 갑자기 선물로 시작됐다가 사람들이 다 직장에서 잘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더라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배려도 비극이 되는 구조

배려로 시작했다가 배려도 결국은 누구한테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근데 이거 다 내가 목격한 건 아니에요.

사망설·대역설보다 움직인 시점과 목적

  • 이 위원은 사망설의 출처와 이야기 구조부터 믿기 어렵다고 봤어요.
  • 대역이 공개 행보를 대신한다는 주장도 체제 내부의 위험이 큽니다.
  • 진짜냐 가짜냐보다 왜 이 시점에 움직였느냐를 봐야 한다는 거죠.
  • 위중한 지도자를 해외로 보내기보다 외국 의사를 북한으로 부르는 과거 방식과 다르다는 지적입니다.
  • 매일 대면하는 간부들의 의심, 절대적 지도자를 흉내 낸 인물을 이용할 위험을 함께 들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소문의 출처부터 확인
  • 처음 사망설을 봤을 때는 또 가짜 뉴스가 퍼지나 하고 자세히 읽지도 않았어요. 여러 방송과 해외에서 다루기 시작하니까 사실이라고 믿어서가 아니라, 도대체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찾아봤다는 겁니다.
  • 미국에 망명한 중국 반체제 인사가 SNS에 올린 글인데, 중국에서 수술받다 사망한 뒤 시신이 북한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이었어요. 그 사람이 그런 내부 정보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는 의문부터 들었다고 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치료 방식과 주변의 움직임
  • 김일성·김정일의 과거 사례를 보면 위험한 상태에서 지도자를 밖으로 보내기보다 외국 의사를 안으로 불러들였다는 거예요. 의식이 거의 없는 최고지도자를 해외로 보내는 일 자체가 체제 안전에 큰 위험이라는 판단입니다.
  • 정말 중국에서 사망했거나 사망 직전이었다면 중국도 움직였을 텐데 그런 움직임이 없었고, 북한을 감시하는 한국·미국 정보당국의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이 위원은 이런 정황을 합쳐 사망설을 믿지 않았다고 했지, 공식 확인 자료를 제시한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영화 배우와 공개 행보는 다른 문제
  • 김일성·김정일을 연기하는 영화 배우가 있다는 것과, 대역이 지도자의 공개 행보를 대신한다는 건 다른 문제예요. 이 위원은 자신이 아는 범위와 개인적 견해라는 전제를 두고, 대역의 공개 활동은 없다고 봤습니다. 김정은을 닮은 배우가 있는지까지 단정하지는 않았어요.
  • 매일같이 보는 간부들은 목소리와 얼굴, 걸음걸이를 압니다. 조금이라도 다르면 의심이 생기고, 절대적 지도자 행세를 하는 다른 사람의 존재는 내부 권력자가 체제 전복에 이용할 위험까지 있다는 거죠.
📎 원문 근거 6 · 7 · 8
🧭 표정보다 방문의 배경
  • 중국 방문 때 유난히 잘 웃었다는 이유로 또 대역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자꾸 그런 소설을 쓰면 본질을 못 본다는 겁니다.
  • 설사 대역이 있다고 해도 왜 하필 이 시점에 최고지도자가 움직였는지, 어떤 목적과 배경이 있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예요.
📎 원문 근거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소문의 출처부터 확인

김정은 사망서를 믿었다기보다 도대체 이제이 소스가 어디냐 해서 읽어봤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소문의 출처부터 확인

중국 반체제 인사가 이제 SNS에 올린 글이더라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치료 방식과 주변의 움직임

외부에 보내는게 아니고 외부인 의사들을 끌어들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치료 방식과 주변의 움직임

중국 자체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치료 방식과 주변의 움직임

아무런 반응을 안 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영화 배우와 공개 행보는 다른 문제

최소 제 개인적인 견해에 따르면 없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영화 배우와 공개 행보는 다른 문제

매일같이 보던 사람 아 뭔가 좀 이상한데

근거 8 · 관련 설명: 영화 배우와 공개 행보는 다른 문제

대역을 이용을 해서 체제 전복할 수 있는 그런 위험

근거 9 · 관련 설명: 표정보다 방문의 배경

본질을 봐야 되는데

근거 10 · 관련 설명: 표정보다 방문의 배경

어떤 배경하에서 이런 방문이 이루어졌냐.

시진핑을 못 만나도 중국에 가야 했던 경제적 이유

  • 시진핑도 못 만나고 돌아오는 체면 손상을 감수한 건 왜일까요?
  • 이 위원은 2024년 1월 내놓은 지방 발전 정책을 성공시키려면 중국의 경제적 후원과 교류가 필요하고, 다리 방문은 관계 회복의 상징이었다고 봤어요.
  • 완공 뒤에도 개통을 미룬 다리에는 코로나 국경 봉쇄뿐 아니라 경제 압박과 안보 우려가 얽혀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 러시아가 줄 수 있는 지원에는 한계가 있고, 방중을 단순한 건재 과시로 보기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예상과 달랐던 당일 방문
  • 방중 직전 주중 북한대사관에 3일간 움직이지 말라는 긴급 지시가 있었다는 보도를 듣고 여러 가능성을 생각했어요. 고위급 방문인지, 군사적 충돌과 관련된 일인지, 김정은이 국경을 넘는다는 소식이 나온 뒤에는 북미 정상회담이나 APEC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인지도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끝까지 보니 시진핑이나 국무총리를 만난 게 아니라 전인대 위원장과 만났다는 거예요. 북한이 최고지도자의 위상을 그토록 강조하는데도 상대 국가 지도자를 못 만나고 돌아왔다면, 그 체면 손상을 감수할 만한 목적이 있었을 거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다리를 미뤄 온 사정
  • 압록강 대교는 북중이 오래전에 건설에 합의하고 만들어 놓고도 개통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코로나로 국경을 봉쇄한 사정도 있었지만, 이후 중국의 경제적 압박과 양국 간 이견도 얽혀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 북한 쪽에는 유사시에 중국의 무력이 그 다리를 건너 들어올 수 있다는 안보 우려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다리를 직접 찾아간 건 단순한 시설 참관보다, 그동안 미뤄 온 관계를 풀겠다는 상징으로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 원문 근거 4 · 5 · 6
💡 지방 발전에는 중국이 필요
  • 2024년 1월 지방 발전 정책을 핵심 정책으로 내놓고 국가적인 자원을 투입하고 있는데, 이걸 성공시키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라는 판단입니다. 러시아와 아무리 밀착해도 러시아가 북한에 줄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 북러 밀착 과정에서 중국과 관계가 나빠졌다가, 지난해 김정은의 중국 방문과 올해 시진핑의 평양 방문으로 관계를 풀어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미중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중국 역시 북한을 활용할 여지가 있으니 화해의 손짓을 받아 주는 상황이라고 봤어요.
📎 원문 근거 7 · 8 · 9
💡 물동량보다 관계의 메시지
  • 다리 개통으로 당장 얼마나 많은 물자가 오가느냐보다 양자 관계 회복의 상징이 더 크다는 겁니다. 직접 다녀옴으로써 내가 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지방 발전에 필요한 경제적 후원과 교류를 빨리 끌어내려 했다는 게 이 위원의 해석이에요.
  • 사망설에 대응해 살아 있다는 걸 보여 주러 갔다는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건재함만 보여 주려면 국내 신발공장 시찰로도 충분한데, 그걸 위해 중국까지 갈 정도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거죠.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예상과 달랐던 당일 방문

3일간

근거 2 · 관련 설명: 예상과 달랐던 당일 방문

AP펙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 방문인가

근거 3 · 관련 설명: 예상과 달랐던 당일 방문

시진핑도 아니고

근거 4 · 관련 설명: 다리를 미뤄 온 사정

개통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다리를 미뤄 온 사정

그런 안보 위협도 있다라고

근거 6 · 관련 설명: 다리를 미뤄 온 사정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근거 7 · 관련 설명: 지방 발전에는 중국이 필요

2024년 1월에

근거 8 · 관련 설명: 지방 발전에는 중국이 필요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지방 발전에는 중국이 필요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근거 10 · 관련 설명: 물동량보다 관계의 메시지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근거 11 · 관련 설명: 물동량보다 관계의 메시지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권력 소열 사위라고 하더라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암록강 대교 아 암록강 이게 이제 대교

자동차 공장과 마이바흐에도 담긴 외교 메시지

  • 자동차 공장 참관에는 북중 경제관계를 회복하자는 뜻이 있고, 러시아가 준 차 대신 마이바흐를 탄 것도 중국을 의식한 선택으로 해석했어요.
  • 다만 이런 의전과 이동수단은 외무성이 아니라 김정은의 핵심 측근 조직이 정한다는 겁니다.
  • 주민의 승용차 구매를 허용한 뒤 들어오는 차가 대부분 중국산이라는 설명과 공장 방문을 연결했습니다.
  • 김정은의 판단력을 이야기할 때도 타고난 IQ보다 독점적으로 접하는 정보의 양을 강조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
  • 방문의 기본 대상은 다리였지만, 항미원조 관련 기념일을 계기로 갔으니 기념관 방문에는 정치적 의미가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자동차 공장을 본 것에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드러내는 상징성이 있다고 했어요.
  • 지난해 주민들이 승용차를 살 수 있도록 법을 바꿨고, 들어오는 승용차는 대부분 중국산이라는 겁니다. 북한으로 들어오는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을 직접 참관하면서 이 교류에 관심이 있고 북중 경제관계가 회복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 했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러시아 선물 차량을 피한 이유
  • 공개 행사에서는 원래 벤츠 마이바흐를 탔는데, 재작년 푸틴에게 러시아산 아우루스를 선물받은 뒤로는 러시아와의 관계를 고려해 그 차를 계속 탔다고 했습니다. 차의 성능만으로 고르는 게 아니라 관계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거죠.
  • 그런데 중국과 관계를 회복해야 하는 방문에 러시아 대통령이 준 차를 가져가면 어떤 메시지가 되겠습니까? 이번에 다시 마이바흐를 탄 건 중국을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게 이 위원의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외무성도 모르는 이동수단
  • 무슨 차를 타고 어디로 움직이는지는 외무성이 정하는 일이 아니라고 했어요. 김정은의 경호와 의전, 이동수단은 당의 본부 서기실 같은 최측근 조직에서 결정하고, 본인이 측근들과 토론하거나 직접 생각해서 정한다는 설명입니다.
  • 동선과 이동수단은 신변과 관련된 극비여서 외무성은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외무성이 감히 이 차 말고 다른 차를 타라고 제안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7 · 8
⚙️ 영리함과 정보의 차이
  • 김정은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냐는 질문에는, 우리보다 훨씬 많은 국내외 정보를 접한다는 점을 먼저 들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알면 판단이 쉬어지고 결정이 쉬어져요. 특별히 IQ가 높고 낮다는 차원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겁니다.
  • 아랫사람은 그 결정을 잘했다 못했다 평가하기도 어렵습니다. 내가 모르는 정보를 하나 더 알고 내린 결정이겠지 하고 받아들이게 되니까요. 정보의 차이가 지도자의 판단을 더 영리하게 보이게 만드는 구조도 함께 짚었어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

중국산이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러시아 선물 차량을 피한 이유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근거 5 · 관련 설명: 러시아 선물 차량을 피한 이유

러시아 차 선물을 줬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러시아 선물 차량을 피한 이유

중국 눈치를 많이 의식하고 봤다는 얘기죠.

근거 7 · 관련 설명: 외무성도 모르는 이동수단

본부 소기실에서 다 결정을 하죠.

근거 8 · 관련 설명: 외무성도 모르는 이동수단

이 극비거든요. 신변 문제 때문에.

근거 9 · 관련 설명: 영리함과 정보의 차이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그 사람은 봅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영리함과 정보의 차이

많은 정보를 알면 판단이 쉬어지고 결정이 쉬어져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영리함과 정보의 차이

IQ가 뭐 특별은 높다, 낮다 이런 차원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김여정의 무게감과 결정권은 같은 말이 아니다

  • 김여정이 움직이면 김정은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메시지에 무게가 실립니다.
  • 그렇다고 독자적인 결정권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 이번 방중에서는 경호를 챙기며 따로 움직이던 모습보다 정식 간부로서 자기 서열에 맞춰 움직인 변화가 눈에 띄었다고 했습니다.
  • 김정은의 의중을 잘 알아도 결정 직전에는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권력 구조입니다.
  • 김여정 명의의 거친 담화는 무게를 싣되 나중에 개인 발언으로 돌릴 여지도 준다는 해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직함을 넘어서는 효과
  • 대남 담화 뒤 최전방에 직접 나온 김여정은 직무만 놓고 보면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간부인데, 움직임은 그 직함을 넘어선다는 겁니다. 군 간부만 시찰했다면 군 장성이 다녀간 일로 볼 수 있지만 김여정이 함께 오면 북한이 이 사안을 굉장히 무겁게 다룬다고 받아들이게 돼요.
  • 그 무게는 김정은의 친동생이라는 혈연에서 나옵니다. 다만 이 위원은 이런 효과와 본인이 정책을 결정할 권한은 구별해야 한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1 · 2 · 3
🧩 남매보다 수령과 부하
  • 북한에서 김정은과 김여정의 관계는 집권 이후 단순한 남매 관계가 아니라 수령과 부하의 관계라는 설명입니다. 의견을 건의할 수는 있지만 본인이 결정할 권한은 없고, 마음대로 권한을 행사하며 주변에 세력을 만들면 오히려 잠재적 위협으로 견제받게 된다는 거예요.
  • 허물없이 이야기할 수 있으니 누구보다 김정은의 의도를 잘 알 수는 있겠죠. 그래도 그 의도를 안다고 알아서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실행 직전에는 수령에게 물어보고 하라는 답을 받아야 하고, 묻지 않고 결정하는 건 본인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대열 속 위치가 달라 보인 이유
  • 방중 영상에서 김정은과 거리가 떨어져 보인 건 의전 서열과 연결해 설명했습니다. 북한의 의전은 대체로 당직, 정치국 상무위원·위원·후보위원 등의 순서를 따르고, 김여정도 자기 직위에 맞는 위치에 섰다는 거예요.
  • 이 위원이 2018년 11월에 봤던 김여정은 김정은의 길을 미리 답사하고 경호원 위치와 상황을 확인하면서 따로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간부 대열에 들어가 서열에 맞춰 함께 움직인 게 처음 눈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공식 승진을 확인했다기보다, 특수한 경호·의전 역할에서 대남·대미 실무를 맡는 공직자 모습으로 읽었다고 했어요.
📎 원문 근거 7 · 8 · 9
💡 거친 담화의 이중 효과
  • 외무성 성명은 나름대로 논리를 갖추려고 하는데 김여정 담화에는 원색적인 표현이 많다고 했습니다. 김정은이 지향하는 정상국가의 공식 메시지로는 부담스럽지만, 나중에 미국이나 한국과 다시 마주앉을 때 그건 김여정 개인의 담화였다고 돌릴 여지가 있다는 거예요.
  • 동시에 외부에서는 친동생의 말을 김정은의 생각으로 받아들이잖아요. 개인 명의로 거리를 두면서도 실제 무게는 더하는 효과를 노린다는 해석입니다. 최근 대남·대미 업무를 총괄하는 것처럼 보여도, 의도를 전달하고 상대 동향을 보고하는 역할이지 결정권까지 넘겨받은 건 아니라는 거죠.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직함을 넘어서는 효과

총무부장이라는 거는 그냥 행정 업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직함을 넘어서는 효과

굉장히 무거운 사안으로 받아들리게끔 하는 효과

근거 3 · 관련 설명: 직함을 넘어서는 효과

독재자 외 누구도 결정할 권난이 없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남매보다 수령과 부하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고난은 누구한데도 없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남매보다 수령과 부하

잠재적인 위협으로 되는 거죠.

근거 6 · 관련 설명: 남매보다 수령과 부하

문의 안 하고 본인이 알아서 결정한다. 굉장히 무험한 행위죠.

근거 7 · 관련 설명: 대열 속 위치가 달라 보인 이유

상당히 거리가 있 걸어다니는 모습

근거 8 · 관련 설명: 대열 속 위치가 달라 보인 이유

그 간부 대회를 써서 간부대랑 같이 소유를 맞게 움직이는 걸 보고 본건 이번에 처음입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대열 속 위치가 달라 보인 이유

대남 관계나 대미 관계를 주도하는 그런 공직자다

근거 10 · 관련 설명: 거친 담화의 이중 효과

한국에 대해서 막 원색적으로 막 비난하고

근거 11 · 관련 설명: 거친 담화의 이중 효과

김요정 개인이 담하다.

근거 12 · 관련 설명: 거친 담화의 이중 효과

결정권은 나한테다 이런 구조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당중화위는 종치국 상무위원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최선이라든가 명상도 정치 위원이었거든요.

김정은 자신의 업적과 후계자의 서사를 함께 만드는 과정

  • 지금 만드는 건 김여정의 독자 서사가 아니라 김정은 자신의 업적과 후계자의 서사라는 해석입니다.
  • 혈통으로 집권했던 한계를 벗어나 지방 발전을 자기 성과로 만들고, 선대의 흔적을 줄여 새로운 출발의 주인공이 되려 한다는 거예요.
  • 짧은 후계 준비 기간과 내세울 업적의 부족을 백두혈통으로 메웠다는 설명입니다.
  • 선대 관련 명칭·노래의 변화와 김주애의 공개 행보를 같은 맥락에서 읽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혈통만으로 출발한 한계
  • 김여정이 독자적인 서사를 만들면 그 자리에 있기 어려웠을 거라고 했습니다. 지금 중심에 있는 건 김정은을 수령으로 만드는 서사라는 거예요.
  • 2012년 집권 무렵까지 약 2년의 짧은 기간에 후계자로 올라서면서 내세울 업적이 부족했고, 그래서 백두혈통을 앞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김정일 시대 고난의 행군과 굶주림을 겪은 주민들에게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권력을 잇는 방식이 좋은 메시지일 수는 없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자신과 후계자의 업적
  • 집권 뒤 혈육까지 제거하며 체제를 지킨 과정은 주민들에게도 좋지 않은 메시지를 줬고, 자기 자식에게는 같은 방식으로 권력을 넘기고 싶지 않은 것 같다는 해석입니다. 그래서 김주애를 군 관련 현장과 인민 생활 현장에 데리고 다니며 지금부터 서사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 동시에 김정은 본인의 서사도 필요합니다. 2024년 1월 내놓은 지방 발전 정책으로 낙후된 인프라를 바꾸고, 할아버지가 약속했던 먹고사는 세상을 자기가 만든다는 업적을 쌓으려 한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선대를 지우는 이유
  • 할아버지의 꿈을 이제 실현한다는 말은 자칫 할아버지를 모방한다는 뜻이 되고, 아버지가 나라를 무너뜨렸다는 비교로도 이어지잖아요. 그래서 선대를 지우고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한다는 쪽이 김정은에게 유리하다는 겁니다.
  • 선대 언급을 줄이고 관련 노래의 이름을 바꾸는 모습, 내부 소식통에게 들었다는 '백두산 3대 장군' 표현 제한도 그 맥락에서 이야기했어요. 이 위원은 이를 2,500만 명의 자기 나라에서 새로운 출발의 시조가 되려는 움직임으로 읽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10
💡 두 서사에 집중
  • 수령이 되려면 업적이 있어야 되잖아요.
  • 자기 업적을 차곡차곡 만들면서 그 과정에 후계자의 업적도 함께 쌓는다는 설명입니다.
  • 그래서 김정은과 후계자, 이 두 서사에 집중하는 것이고 김여정의 별도 서사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봤어요.
📎 원문 근거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혈통만으로 출발한 한계

김요종은 소사를 짜는 사람이 아닙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혈통만으로 출발한 한계

2년이란 짧은 기간

근거 3 · 관련 설명: 혈통만으로 출발한 한계

내세울 만한 업적이 없었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자신과 후계자의 업적

자신이 자식만큼 그렇게 권력 승계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근거 5 · 관련 설명: 자신과 후계자의 업적

군쪽으로 데고 다니고 인민 생활도

근거 6 · 관련 설명: 자신과 후계자의 업적

본인 소사도 쓰는 거예요.

근거 7 · 관련 설명: 선대를 지우는 이유

손대를 지우는게 본인한테 유리하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선대를 지우는 이유

이름을 다 바꿔요.

근거 9 · 관련 설명: 선대를 지우는 이유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들은

근거 10 · 관련 설명: 선대를 지우는 이유

2,500만

근거 11 · 관련 설명: 두 서사에 집중

수령이 되려면 업적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두 서사에 집중

그 두 개의 소사가 집중이 되는 거지.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당한 당귀도 2년만 김일송 김종일주의 당이라고 하지.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12년 김정은이 집권할 때 집 2년이란 짧은 기간 내에 후계자로 됐습니다. 김종은이를 갑자기 이제 아프다 보니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김정은의 중국 당일 방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일규 위원은 체면 손상을 감수하고서라도 중국에 화해의 손짓을 보내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지방 발전 정책에 필요한 경제적 후원과 교류를 확보하려 한 방문으로 해석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게 바로 이제 북한이죠. 배려도 비극이 될 수 있는 곳. 네. 그렇군요. 그런데 이제 김정은이 사망설이 이렇게 돌던 와중에 또 최근에 이제 중국을 갔다 왔거든요. 예. 그래서 하필이 시점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본질을 봐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왜 합필이 시점에 그것도 당일치기로 단을 다녀온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어 저도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그때 김종훈이 중국 방문 소식을 듣고 이제 그 직전에 중국 방문하기 직전에 이제 고용한 어 전통일건 원장님이 어 뉴스에 나와 가지고 이제 주중 북한 대사관이 3일간 이제 그 움직이지 말 때 대한 그런 긴급 지렁이 떨어졌다라고 해서 아 이건 뭔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가 바로 사망소리를 나올 때입니다. 저는 사망소를 믿지 않았지만은 아 이게 무슨 혹시 고익구 방문 이런게 있나 또는 이제 그때 당시 한창 김요종이 여기 MDL 왔다 갔다 하면서 뭔가 이제 버벅했다고 난리를 칠 때다 보니까 아 뭔가 군사적 충돌을 예고하는 건가 뭐 이런 다양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갑자기 이제 김정은이 국경을 건너가는 유수를 속보를 들었어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혹시 이게 미국과의 북중 북미 정상 해담이 소곡인가 이런 생각도 했고 그리고 이제 어 이번에 AP펙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 방문인가 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한번 지켜보자라고 해서 지켜봤는데 중국 존인대위원장 뭐 언론에서 보니까 권력 소열 사위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 사람 정도를 만나고 왔더라고요. 예. 음. 근데 이게 사실은 어 북한이 최고 조놈이 중국 가서 시진핑도 아니고 최소 내가 그 국무총리도 아니고 그냥 존인대 위원장 정도를 만나고 왔다라는 거는 자존심이 굉장히 깎이는 일이죠. 예. 그렇다면 왜 김종은이 중국에 갔을까? 그렇죠. 저는 어 암록강 대교 아 암록강 이게 이제 대교를 상징적으로 본인이 참을함으로써 중국에이 상징적인 좋은 인상을 주려고 했던 거 같아요. 음 사실 압록강 대결로 하는 건 북한이랑 중국이 오래 전에 권소를 합의해 놓고 권설 해 놓고도 이제 개통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네. 여러가지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를 이제 구경을 봉쇄했던 이유도 있지만은 그 이후에 이제 중국이 북한에 대해서 이제 그 약간 경제적인 압박을 하면서 또 중국이 말을 안 들었던 적도 있고 또 이제 북한 같은 입장에서는 이제 북한에서 유사시의 국변 사태가 있었을 때 중국이 그쪽으로 이제 무력이 넘무와서 북한을 침공할 수 있는 그런 안보 위협도 있다라고 해서 그 피일 차이를 미루고 있던 다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다가 이제 지금 어 김종은이 2024년 1월에 이제 그 지방 발전 정책을 메인 정책으로 내놨어요.이 성공의 지금 국가적인 자본 모든 걸 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음. 음 러시아가 아무리 북한이랑 밀착을 하고 어쩌고 해도 러시아가 주는게 굉장히 한종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북한이 이제 그 지방 최소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을 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됩니다. 풀려야 되는데 작년 9월에 어 물어북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엔 중국이랑 관계가 안 좋아서요. 그걸 그렇거든요. 예. 그러다가 작년도에 중국 김종원이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이 체면을 좀 세워 주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지금 미중 어 경쟁이 심화되는 와중에 이제 중국도 북한을 지대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어 화해 어 그 손짓을 북 중국이 많이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제 암록강 대교 개통 이거는 북중 관계에서 뭐 이거 개통이 됐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구하고 경제 교류가 많아지고 이것보다는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음.이 음.이 다리 자체가 네. 거기다 심지어 김종훈 있고 다리를 시차를 했습니다. 네. 그냥 다리만 먹이.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공장도 보고 뭐 약간 다른데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기본은이 다리를 자기가 이제 갖다 오므로서 중국에 내가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진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김종은이 본인이 소위 말했던 최고 저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예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국가 지도사를 못 만나고 그냥 돌아서서 참관이나 하고 왔다 설명이 안 된 거거든요. 제 인적기 하지만 결은 그부주들을 술렁하는 그것도 감안을 하면서까지 갔다는 거는 중국에 그만큼 화의 제초를 던짐으로 해서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을 해서 중국을 통해서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을 위한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이제 이번에 방문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또 이제 김종은이 사망설 아 나 죽지 않고 살아 있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같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건제함. 사실 김종은이 그런 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아요. 네. 그런 권제함을 보여 줄 거면 충분히 본인이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보여줬고 아 소방 세계나 전 세계가 나 죽었다라고 하는데 나 죽지 않았던 거 보여 주려고 중국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김정은이 중국을 당일 방문해 전인대 위원장을 만났으며 시진핑과의 면담 없이 돌아왔다고 대화에서 제시합니다.
  • 방문 중 압록강의 다리와 자동차 공장을 참관했으며, 국경을 넘을 때 마이바흐를 이용했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바로 이제 북한이죠. 배려도 비극이 될 수 있는 곳. 네. 그렇군요. 그런데 이제 김정은이 사망설이 이렇게 돌던 와중에 또 최근에 이제 중국을 갔다 왔거든요. 예. 그래서 하필이 시점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본질을 봐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왜 합필이 시점에 그것도 당일치기로 단을 다녀온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어 저도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그때 김종훈이 중국 방문 소식을 듣고 이제 그 직전에 중국 방문하기 직전에 이제 고용한 어 전통일건 원장님이 어 뉴스에 나와 가지고 이제 주중 북한 대사관이 3일간 이제 그 움직이지 말 때 대한 그런 긴급 지렁이 떨어졌다라고 해서 아 이건 뭔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가 바로 사망소리를 나올 때입니다. 저는 사망소를 믿지 않았지만은 아 이게 무슨 혹시 고익구 방문 이런게 있나 또는 이제 그때 당시 한창 김요종이 여기 MDL 왔다 갔다 하면서 뭔가 이제 버벅했다고 난리를 칠 때다 보니까 아 뭔가 군사적 충돌을 예고하는 건가 뭐 이런 다양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갑자기 이제 김정은이 국경을 건너가는 유수를 속보를 들었어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혹시 이게 미국과의 북중 북미 정상 해담이 소곡인가 이런 생각도 했고 그리고 이제 어 이번에 AP펙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 방문인가 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한번 지켜보자라고 해서 지켜봤는데 중국 존인대위원장 뭐 언론에서 보니까 권력 소열 사위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 사람 정도를 만나고 왔더라고요. 예. 음. 근데 이게 사실은 어 북한이 최고 조놈이 중국 가서 시진핑도 아니고 최소 내가 그 국무총리도 아니고 그냥 존인대 위원장 정도를 만나고 왔다라는 거는 자존심이 굉장히 깎이는 일이죠. 예. 그렇다면 왜 김종은이 중국에 갔을까? 그렇죠. 저는 어 암록강 대교 아 암록강 이게 이제 대교를 상징적으로 본인이 참을함으로써 중국에이 상징적인 좋은 인상을 주려고 했던 거 같아요. 음 사실 압록강 대결로 하는 건 북한이랑 중국이 오래 전에 권소를 합의해 놓고 권설 해 놓고도 이제 개통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네. 여러가지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를 이제 구경을 봉쇄했던 이유도 있지만은 그 이후에 이제 중국이 북한에 대해서 이제 그 약간 경제적인 압박을 하면서 또 중국이 말을 안 들었던 적도 있고 또 이제 북한 같은 입장에서는 이제 북한에서 유사시의 국변 사태가 있었을 때 중국이 그쪽으로 이제 무력이 넘무와서 북한을 침공할 수 있는 그런 안보 위협도 있다라고 해서 그 피일 차이를 미루고 있던 다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다가 이제 지금 어 김종은이 2024년 1월에 이제 그 지방 발전 정책을 메인 정책으로 내놨어요.이 성공의 지금 국가적인 자본 모든 걸 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음. 음 러시아가 아무리 북한이랑 밀착을 하고 어쩌고 해도 러시아가 주는게 굉장히 한종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북한이 이제 그 지방 최소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을 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됩니다. 풀려야 되는데 작년 9월에 어 물어북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엔 중국이랑 관계가 안 좋아서요. 그걸 그렇거든요. 예. 그러다가 작년도에 중국 김종원이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이 체면을 좀 세워 주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지금 미중 어 경쟁이 심화되는 와중에 이제 중국도 북한을 지대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어 화해 어 그 손짓을 북 중국이 많이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제 암록강 대교 개통 이거는 북중 관계에서 뭐 이거 개통이 됐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구하고 경제 교류가 많아지고 이것보다는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음.이 음.이 다리 자체가 네. 거기다 심지어 김종훈 있고 다리를 시차를 했습니다. 네. 그냥 다리만 먹이.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공장도 보고 뭐 약간 다른데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기본은이 다리를 자기가 이제 갖다 오므로서 중국에 내가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진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김종은이 본인이 소위 말했던 최고 저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예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국가 지도사를 못 만나고 그냥 돌아서서 참관이나 하고 왔다 설명이 안 된 거거든요. 제 인적기 하지만 결은 그부주들을 술렁하는 그것도 감안을 하면서까지 갔다는 거는 중국에 그만큼 화의 제초를 던짐으로 해서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을 해서 중국을 통해서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을 위한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이제 이번에 방문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또 이제 김종은이 사망설 아 나 죽지 않고 살아 있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같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건제함. 사실 김종은이 그런 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아요. 네. 그런 권제함을 보여 줄 거면 충분히 본인이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보여줬고 아 소방 세계나 전 세계가 나 죽었다라고 하는데 나 죽지 않았던 거 보여 주려고 중국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네. 네. 그건 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아, 왜냐면 저희 다음 질문이 이제 항미 원조 기념과는 어떻게든 좀 이해가 되는데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아, 이게 뭐 자동차 공장이 뭐 어떤 목적이 있다기보다는이 대교를 건너고 하는게 의미가 있네. 쪽이 없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그 대교 기본 타겟은 대교였지만은 이제 간 계기는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를 계기를 해줘 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 방문해야 될 거는 어 그 이제 기념관을 방문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하고 그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다음 이제 그 김종은이 자동차 공장을 봤다는 건 그만큼 경제적인 그런 때 이해관계를 가진다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죠. 그런데 왜 자동차겠냐? 작년도에 이제 북한이 주민들 자동차를 어 구입할 수 있게 법을 바꿨습니다. 그 전까진 주민들이 순경차를 구입을 못하고 있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그 숙용차들이 대부분 다 어디의 산이냐? 중국산이거든요. 음. 정 이렇게 중국를 좋아한다. 우 그 인민이 그니까 본인이 그어 북한에 들어와는 자동차들을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을 참관함으로써 북중간의 경제적 회복 이걸 추구하고 있다라는 그런 어 그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김종원이 참고한 대상 자체도 군양 선종되는게 아니라 본인이이 경제 대상을 참관함으로써 양자간에 또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어 그 무역이 무역이라기보다 이제 밀수에 가깝지만은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본인이 요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이 자동차가 교만큼 양자 관계가 이제 경제적인 관계가 회복이 돼야 된다. 이런 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음. 자동차 공장을 가긴 갔는데 중국 자동차 공장이요. 근데 본인은 직접 마이바을 타고 이제 국경을 넘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 보면은 북한에서는 책에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이제 최도 지도자의 이동 수단, 뭐 방문 장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이제 김종훈이 대체를 타고 다니는 건 벤츠예요. 그러니까 물론 벤츠 외에도 뭐 여러 가지 고급 차들이 많겠죠. 럭스한 차들이 있겠지만은 공개 행사에서 타고 다니는게 이때까지 벤츠 마이바의 허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김종은에게 아우를 수던가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2024년 1월 시작한 지방 발전 정책의 성공에는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요하고, 러시아가 제공할 수 있는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다리 방문의 의미도 당장 늘어날 물동량보다 양자 관계 회복의 상징에 둡니다.
  • 주민의 승용차 구매 허용과 중국산 차량 유입을 자동차 공장 참관에 연결하고, 러시아가 선물한 아우루스 대신 마이바흐를 선택한 것도 중국을 의식한 메시지로 해석합니다.
  • 사망설에 대응한 건재 과시가 목적이었다면 국내 공장 시찰로도 충분하므로 중국까지 갈 이유는 아니라며 해당 해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다가 이제 지금 어 김종은이 2024년 1월에 이제 그 지방 발전 정책을 메인 정책으로 내놨어요.이 성공의 지금 국가적인 자본 모든 걸 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음. 음 러시아가 아무리 북한이랑 밀착을 하고 어쩌고 해도 러시아가 주는게 굉장히 한종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북한이 이제 그 지방 최소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을 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됩니다. 풀려야 되는데 작년 9월에 어 물어북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엔 중국이랑 관계가 안 좋아서요. 그걸 그렇거든요. 예. 그러다가 작년도에 중국 김종원이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이 체면을 좀 세워 주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지금 미중 어 경쟁이 심화되는 와중에 이제 중국도 북한을 지대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어 화해 어 그 손짓을 북 중국이 많이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제 암록강 대교 개통 이거는 북중 관계에서 뭐 이거 개통이 됐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구하고 경제 교류가 많아지고 이것보다는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음.이 음.이 다리 자체가 네. 거기다 심지어 김종훈 있고 다리를 시차를 했습니다. 네. 그냥 다리만 먹이.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공장도 보고 뭐 약간 다른데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기본은이 다리를 자기가 이제 갖다 오므로서 중국에 내가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진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김종은이 본인이 소위 말했던 최고 저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예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국가 지도사를 못 만나고 그냥 돌아서서 참관이나 하고 왔다 설명이 안 된 거거든요. 제 인적기 하지만 결은 그부주들을 술렁하는 그것도 감안을 하면서까지 갔다는 거는 중국에 그만큼 화의 제초를 던짐으로 해서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을 해서 중국을 통해서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을 위한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이제 이번에 방문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또 이제 김종은이 사망설 아 나 죽지 않고 살아 있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같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건제함. 사실 김종은이 그런 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아요. 네. 그런 권제함을 보여 줄 거면 충분히 본인이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보여줬고 아 소방 세계나 전 세계가 나 죽었다라고 하는데 나 죽지 않았던 거 보여 주려고 중국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네. 네. 그건 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아, 왜냐면 저희 다음 질문이 이제 항미 원조 기념과는 어떻게든 좀 이해가 되는데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아, 이게 뭐 자동차 공장이 뭐 어떤 목적이 있다기보다는이 대교를 건너고 하는게 의미가 있네. 쪽이 없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그 대교 기본 타겟은 대교였지만은 이제 간 계기는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를 계기를 해줘 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 방문해야 될 거는 어 그 이제 기념관을 방문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하고 그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다음 이제 그 김종은이 자동차 공장을 봤다는 건 그만큼 경제적인 그런 때 이해관계를 가진다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죠. 그런데 왜 자동차겠냐? 작년도에 이제 북한이 주민들 자동차를 어 구입할 수 있게 법을 바꿨습니다. 그 전까진 주민들이 순경차를 구입을 못하고 있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그 숙용차들이 대부분 다 어디의 산이냐? 중국산이거든요. 음. 정 이렇게 중국를 좋아한다. 우 그 인민이 그니까 본인이 그어 북한에 들어와는 자동차들을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을 참관함으로써 북중간의 경제적 회복 이걸 추구하고 있다라는 그런 어 그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김종원이 참고한 대상 자체도 군양 선종되는게 아니라 본인이이 경제 대상을 참관함으로써 양자간에 또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어 그 무역이 무역이라기보다 이제 밀수에 가깝지만은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본인이 요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이 자동차가 교만큼 양자 관계가 이제 경제적인 관계가 회복이 돼야 된다. 이런 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음. 자동차 공장을 가긴 갔는데 중국 자동차 공장이요. 근데 본인은 직접 마이바을 타고 이제 국경을 넘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 보면은 북한에서는 책에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이제 최도 지도자의 이동 수단, 뭐 방문 장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이제 김종훈이 대체를 타고 다니는 건 벤츠예요. 그러니까 물론 벤츠 외에도 뭐 여러 가지 고급 차들이 많겠죠. 럭스한 차들이 있겠지만은 공개 행사에서 타고 다니는게 이때까지 벤츠 마이바의 허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김종은에게 아우를 수던가요?

  3. 원문 구간 3

    러시아 차 선물을 줬어요. 그 이후부터 계속 그 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 차가 마이바후보다 더 좋을 순 없지만 그래도이 러시아와의 관계 이걸 고류해서 계속 그 차를 의미를 뒀죠. 그런데 지금 중국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되는 마당에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로 준 차를 가지고 중국에 가면 어떤 메시지를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때만큼은 자기가 원래 쓰고 타고 다니던 벤츠 마이바를 타고 갔다. 저는 이렇게 해속이 됩니다. 아우루스를 타고 중국 갔다면 중사람들이 그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하죠. 그러니까 거기 아우루수를 못 한 겁니다. 최근까지 계속 아우르수를 타고 다녔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마이바호를 타고 가서요. 그만큼 중국 눈치를 많이 의식하고 봤다는 얘기죠. 아, 그니까 하나하나 엄청난 정치적인 메시지가 숨어 있네요. 그렇죠. 그냥 막 행동하는게 아니죠. 다 우미를 부여하죠. 외무성에서 그런 어 자동차 뭘 타고 가야 되나 이런 것도 회의를 열고 정하고 하나요? 그거는 이제 일단 김정은이 방문에 대해서는 외무성이 주관하지 않습니다. 음. 특히 김종은이 어떤 차를 다주고 가야 되냐? 어 또는 뭐 김종은 경호라든가 우존이라든가 이거는 대부분 다 김정은 본부 소기실 우리 대한민국으로 보면 어 청와대 비소실 약간 그런 예 그런 조직이 북한에 이제 당중인의 본부 소기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본부 소기실에서 다 결정을 하죠. 자동차를 어떤 거 타고 가야 되나? 외무송에서 원수님이 차 타고 가면 안 됩니다.이 차 타고 가야 됩니다. 감히 이렇게 말을 못 해요. 아 그래요? 그럼 어떻게 성해요? 왜냐면 외송은 김종은이 이동수단이나 동손이나 이런 걸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이 극비거든요. 신변 문제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왼송이 김종은이 마이바 타고 갈지 아우르스 타고 갈지 어떻게 알고 이것 타지 말고 이것 다 합시다. 이렇게 못 하거든요. 이건 김종은 본인이 진짜 측근 참모들하고 토론을 하든가 아니면 본인이 생각해서 가는 거죠. 김정은 그 정도는 생각하죠. 아. 어. 머리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종적인 사람이라고 봤을 때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그 사람은 봅니다. 아, 그렇죠. 예. 그 사람은 정말 국제, 국내 종세 포괄 조이고 다양하고 또 일반 사람들을 좁는 그런 많은 정보들을 접하거든요. 대체 사람이 판단함에 있어서 어떤 결정을함에 있어서 가장 기준점으로 드는게 뭐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북중 관계북한 지방 발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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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북한 최고지도자의 감정과 견제 없는 권력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권력 구조

평범한 개인의 분노와 배려가 왜 간부와 직원에게 생존·고용의 위험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일규 위원은 김정은을 호기심과 배려, 분노를 가진 평범한 인간으로 보면서도 견제 없는 권력이 그 감정의 결과를 극단적으로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 직접 목격한 통역 질책은 지도자의 사소한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 중대한 불이익이 되는 구조를 보여 줍니다. 별도로 책에서 다룬 선물 계기의 인원 감축은 배려도 비극이 되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다만 선물을 주려던 행위자는 불명확하므로 김정은의 배려 사례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26] “시진핑도 못 만났는데…” 김정은이 굳이 중국까지 찾아간 이유 | 이일규 위원 [얘기좀합시다] 머니인더트랩 네. 최근 김정은 사망설의 대역설까지 북한을 둘러싼 여러 소문들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김정은을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바라볼까요? 오늘은 북한 외교관 출신이자 내가 본 김정은의 저자 이일규 국가안보 전략 연구원 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네. 제가 또 책을 또 사서 읽었습니다. 예. 굉장히 좀 재밌게 읽었는데요. 예.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에서 가장 충격적인 거는 뭐 제목에도 담겨 있지만 내가 본 김정은 그래서 의원님께서는 김정은을 실제로 만나 보셨잖아요. 근데 처음 마주했을 때 어떤 사람이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아 저 제 느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사실 TV로 김종훈 어을 자주 봤지만 실제 보기는 그때 처음이거든요. 예. 근데 이제 제가 TV로 그려봤던 김종훈은 굉장히 뚱뚱한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종작 보니까 그렇게 생각했던 것보다 이렇게 뚱뚱하지 않 않더라고요. 그니까 아마 그 사람이 이제 키가 좀 어 그렇게 큰 키가 아니다 보니까 그렇게 이제 우람찬 체격으로 다가오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어 뭐 아마 누구나 다 공개적인 영상 이제 TV를 보는 영상이랑 실제 모습은 조금씩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 처음에 제가 이제 느꼈던게 아 내가 생각했던 그렇게 뚱뚱한 사람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막말로 이제 우리가 북한에서 살다 보면 TV로 이렇게 손존하는 김종훈은 약간 신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부터 신 좋아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어 제가 김종훈을 실제로 보면서 이틀 동안을 요러 차를 이제 고쳐서 접촉을 하면서 느낀 점은 그 사람들도 역시 평범한 인간이다. 음. 어. 화도 낼 줄 알고 아 그래요? 어 그리고 이제 따뜻하게 배려할 줄도 알고 심지어 이제 누구보다도 호기심도 굉장히 많고 아마 책의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있을 겁니다. 그런 이제 평범한 인간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평범한 인간이 어 북한 2,500만을 공포 속에 몰아놓고 우리 한반도를 정말 이제 그 핵전쟁 어 위협으로 이제 한반도의 공포분위를 조송시키는 그런 잔인한 독재자 아닙니까? 아, 결국 나는 그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그런 잔인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예.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 자리에 올라가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본인을 지키고 가족을 지키자니까 아, 그 방법밖에 없었다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결국 어, 사람이든 단체든 견제할 수 없는 그런 실체가 제일 잔인하고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음. 한 2m 정도 얼마 정도의 거리에서 보셨나요? 어, 지금 앵코님이랑 나보다는 조금 더 먼 거리였어요. 아, 예. 그 정도 가까이 이렇게 가까이 조건은 못 하니까. 예. 냄새는 어떻든가요?냄 향수 같은 거 뿌리나요? 냄새를 제가 느낄 정도에 가까운 거는 아니었어요. 근데 내가 뭐 그렇게 그때 김종원을 볼 때는 굉장히 그 긴장한 속에서 보다 보니까 언제 그 사람이 냄새를 느끼고 뭐 그럴 정도의 분위기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엄청 긴장 상태니까요. 기억이 없었 없어요. 일단은 그분이 이제 그 그분이 그 사람이 이제 어떤 채치가 있는지를 제가 기억을 못해 못 하고 있어요. 어, 왜냐면 어쨌든 굉장히 신 같은 존재로 늘 생각을 하다가 만나기 때문에 그때는 완전히 긴장해 가지고 다른 생각이 안 납니다. 잡생각이 거의 안 나요. 그래서 여차하면 또 갑자기 어, 그냥 너 나가 버려.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이제 가능한 곳 시야에 들지 않는게 최선이죠. 시야에 들지 않는게 최선이 아, 그러니까 그냥 나를 안 보면 감사하고. 아 그래요? 이제 그 심지어 이제 김정은이 질문을 안 하고 그 이제 당한 국제 부장한테 질문을 하면 대답을 제가 하는 위치에 있었거든. 그니까 내가 일단 대답하면 눈이 나랑 마주치잖아요. 그때 섬뜩섬뜩합니다. 어 뭘 내가 또 이제 발언상 실수해서 잘못하거나 또는 어 김정은이 원하지 않았던 대답을 해서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하면 거기서 인생 망치는 거잖아요. 음. 그러니까 굉장히 긴장감이 많았어요. 근데 볼 때 눈을 보고 말해야 돼요? 아니면 땅을 보고 말해야 돼요? 어, 원래는 뭐 그건 뭐 눈을 보고 말해라, 땅을 보고 말해라, 뭐 이런 규 규정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나는 눈 맞추기가 좀 두렵더라고요. 음. 예. 그랬을 것 같아요. 저도 만약에 그 상황이라면은 그냥 예. 세뇌가 많이 당해 있는 상황이니까. 근데 최근에 그 김정은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됐었어요. 그래서 뉴스에 보니까 뭐 MBC에도 나고 다양한 곳에서 다뤘는데 위원님은 처음에이 소식 듣고 어떤 생각 먼저 하셨어요? 저는 처음에 김종훈 사망에 대한 뉴스를 어 보고 구체적으로 읽지도 않았습니다. 또 이제 가짜 뉴스가 퍼지나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근데 그게 이제 점점 이제 뭐 YT엔도 다르고 KBS랑 공영 방송이 막 다르고 전 세계적으로 그게 이수가 되다 보니까 이게 도대체 이제 어디서 나온 뉴스야라고 해서 김정은 사망서를 믿었다기보다 도대체 이제이 소스가 어디냐 해서 읽어봤어요.

  3. 원문 구간 3

    네. 아까 전에 이제 직접 만나봤을 때 막 호기심도 있고 뭐 굉장히 어쨌든 인간이구나를 많이 느끼셨다고 했었는데 그 책에도 좀 그런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그 마술 이야기라던가. 그래서 어 직접 경험했던 것 내부에서 들었던 이야기 중에 이제 김정은의 성격을 좀 잘 드러내는 이야기가 있으면 에피소드가 있으면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그런 얘기는 사실 많습니다. 왜냐면 북한이 이제 그 김종은이 집권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이제 공포 분위기를 많이 조송하잖아요. 뭐 자라공장 시찰이라든가 뭐 이제 사람들을 이제 잔인하게 즉속에서 이제 초용을 지시한다든가 이런 그 소문은 많습니다. 근데 이거 다 내가 목격한 건 아니에요. 진짜 내가 현장에서 목격한 거 하나만 얘기한다면 2018년 11월에 내가 김종원을 만날 당시 이제 쿠바 대통령 미겔 데스카를 평양을 방문했어요. 예. 그때 당시 이제 북한에서 스페인어를 제일 잘한다고 하는 분을 김종호 통역으로 소비를 했습니다. 그분은 이제 쿠바에서도 오랜 기간 외교관으로 사업하셨고 또 페르조의 북한 대사로도 이제 사업하신 리학철이라고 하는 분인데 굉장히 스페너를 잘합니다. 너 우리나라에서 스페너 두 번째 하면 굉장히 수업 수섭이 할 정도로 아 스페너를 잘하는 분이에요. 단 이분이 나이가 좀 많았습니다. 그 통역할 때 당시 60이 넘어었어요. 아, 네. 아, 그래서 이제 어, 공항 행사장부터 이제 시작을 동역이 나가면서 하는데 공항 행사가 끝난 다음에 김정은이 굉장히 화를 심하게 냈어요. 어디서 저런 곰방진 놈이 그 통역으로 왔냐고 당장 저거 쫓아보내고 다른 통역들을 보내라. 이런 식으로 이제 김종원이 화를 냈어요. 근데 사실 북한에서 김종은이 그 정도를 화를 내면 그 대상은 중요합니다. 죽을 수도 있어. 자라공장 지배이 그렇게 해서 총사를 됐거든요. 김종은이 막 정말이 XX까지 막 화를 욕을 하다 보니까 바로 이제 직결 초용을 했어요. 네. 그래서 이제 사연을 보니까 이리 학철이라는 분이 이제 그 동시 통역이다 보니까 한 김정은이 졸반점 얘기했을 때 바로 이제 통역이 들어가다 보니까 김종은이 자기 말하다가 끊겼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데 끝까지 듣지 않고 왜 자꾸 끼어들어? 내가 뒤에 무슨 말 할라고 자꾸 끼어 들어와 가지고 내 말하는 걸 뚝뚝 잘라이 건방진 놈이 이런 식으로 이제 그 여기 됐죠. 그다음에 통상 이제 국가 수관들을 해외 방문할 때 리드 카페 레드 카페 이렇게 깔아 주지 않습니까?

  4. 원문 구간 4

    근데 레드 카은 통력이 밝지 못합니다. 아 이건 오직 국가 수반 또는 명예병 위대가 오면 위병대 대장만 딱 밟을 수 심지어 명예 위대도 그이 폐을 못 밟게 됐습니다. 이거 국제적으로 공통된 규범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 그러다 보니까 통역이 그 레드 카페 못 들어옵니다. 네. 사할 때 그러면 국가 수반이 말을 하지 말아야 되잖아요. 아니면 제가 용어로 하든 뭐 스페인어로 하든 자기가 자신어로 해서 그렇죠. 소통을 해야 되는데 자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통역이 자꾸 들어왔다 나갔다 해야 되는데 자꾸 밟는 거예요. 아 밟는 것까진 그 허용이 되죠. 어쩔 수 없으니까 날아들올 순 없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들어오는데 빨리 들어왔다 빨리 나가야 되겠는데 아 나이가 60이 넘었어요. 그때 당시. 그러니까 그렇게 빨리 빨리 재빠르게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니까 고등도 아무래도 좀 불편하게 했겠죠. 그죠? 그러니까 뭐 몸가짐도 초신도 똑바로 못한 저런 건방지엄 다시 들어지 말라고. 그런데 이제 김종원이 그걸 알아요. 본인이 이렇게 호막게 지적을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뭐 죽이진 않지만은 뭐 진짜 아오시탐광들이 보낼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본인이 받는 거는 무거운 중보이다라는 걸 김종훈이 압니다. 네. 사람은 재미로 돌지만 돌에 맞는 개구리는 죽잖아요. 바로 죽죠. 그게 잔이라는 겁니다. 본인이 하는 행태가 또 정말 치하는 걸로 이제 화를 내 가지고 정말 능력 있는 외교관이지만 또 자식들도 있잖아요. 그 생각을 안 한다는 겁니다. 어 그래서 아까 제가 시작할 때 말씀드렸지만은 정말 배려도 할 줄 알고 하지만은 정말 화도 주체할 줄 모르는 그런 잔인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정말 어 이중 인격자라고 제가 말하긴 좀 그렇지만 여러 가지 다중적인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이 책에서 조금 충격을 받았던 한 에피소드가요. 배려 차원에서 그 직원들에게 선물을 다 뿌리고 싶어 했어요. 김정 1이 이제 선물을 뿌리려고 하는데 이제 너무 직원수가 많으니까 직원수를 좀 줄여라 해서 갑자기 선물로 시작됐다가 사람들이 다 직장에서 잘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더라고요.기구 축소를 굉장히 했죠. 그래서 그때 어 대학 졸업하지 못하고 문서원으로 행정직으로 와 있었던 분들은 대부분 다 나갔습니다. 송에서. 아 그 한마디에 그렇게 선물 때문에 그렇죠. 그 선물도 사실 배려잖아요. 배려죠. 배려로 시작했다가 배려도 결국은 누구한테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18년 11월 통역은 동시통역으로 말을 옮기고 레드카펫을 오가야 했지만, 김정은은 말 끊기와 몸가짐 문제로 받아들여 교체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통역의 이후 실제 처벌은 확인해 제시하지 않습니다.
  • 직접 대면할 때 답변 실수나 원하지 않는 답으로 화를 부를 위험 때문에 눈을 마주치는 일조차 두려웠다고 회고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아까 전에 이제 직접 만나봤을 때 막 호기심도 있고 뭐 굉장히 어쨌든 인간이구나를 많이 느끼셨다고 했었는데 그 책에도 좀 그런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그 마술 이야기라던가. 그래서 어 직접 경험했던 것 내부에서 들었던 이야기 중에 이제 김정은의 성격을 좀 잘 드러내는 이야기가 있으면 에피소드가 있으면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그런 얘기는 사실 많습니다. 왜냐면 북한이 이제 그 김종은이 집권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이제 공포 분위기를 많이 조송하잖아요. 뭐 자라공장 시찰이라든가 뭐 이제 사람들을 이제 잔인하게 즉속에서 이제 초용을 지시한다든가 이런 그 소문은 많습니다. 근데 이거 다 내가 목격한 건 아니에요. 진짜 내가 현장에서 목격한 거 하나만 얘기한다면 2018년 11월에 내가 김종원을 만날 당시 이제 쿠바 대통령 미겔 데스카를 평양을 방문했어요. 예. 그때 당시 이제 북한에서 스페인어를 제일 잘한다고 하는 분을 김종호 통역으로 소비를 했습니다. 그분은 이제 쿠바에서도 오랜 기간 외교관으로 사업하셨고 또 페르조의 북한 대사로도 이제 사업하신 리학철이라고 하는 분인데 굉장히 스페너를 잘합니다. 너 우리나라에서 스페너 두 번째 하면 굉장히 수업 수섭이 할 정도로 아 스페너를 잘하는 분이에요. 단 이분이 나이가 좀 많았습니다. 그 통역할 때 당시 60이 넘어었어요. 아, 네. 아, 그래서 이제 어, 공항 행사장부터 이제 시작을 동역이 나가면서 하는데 공항 행사가 끝난 다음에 김정은이 굉장히 화를 심하게 냈어요. 어디서 저런 곰방진 놈이 그 통역으로 왔냐고 당장 저거 쫓아보내고 다른 통역들을 보내라. 이런 식으로 이제 김종원이 화를 냈어요. 근데 사실 북한에서 김종은이 그 정도를 화를 내면 그 대상은 중요합니다. 죽을 수도 있어. 자라공장 지배이 그렇게 해서 총사를 됐거든요. 김종은이 막 정말이 XX까지 막 화를 욕을 하다 보니까 바로 이제 직결 초용을 했어요. 네. 그래서 이제 사연을 보니까 이리 학철이라는 분이 이제 그 동시 통역이다 보니까 한 김정은이 졸반점 얘기했을 때 바로 이제 통역이 들어가다 보니까 김종은이 자기 말하다가 끊겼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데 끝까지 듣지 않고 왜 자꾸 끼어들어? 내가 뒤에 무슨 말 할라고 자꾸 끼어 들어와 가지고 내 말하는 걸 뚝뚝 잘라이 건방진 놈이 이런 식으로 이제 그 여기 됐죠. 그다음에 통상 이제 국가 수관들을 해외 방문할 때 리드 카페 레드 카페 이렇게 깔아 주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근데 레드 카은 통력이 밝지 못합니다. 아 이건 오직 국가 수반 또는 명예병 위대가 오면 위병대 대장만 딱 밟을 수 심지어 명예 위대도 그이 폐을 못 밟게 됐습니다. 이거 국제적으로 공통된 규범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 그러다 보니까 통역이 그 레드 카페 못 들어옵니다. 네. 사할 때 그러면 국가 수반이 말을 하지 말아야 되잖아요. 아니면 제가 용어로 하든 뭐 스페인어로 하든 자기가 자신어로 해서 그렇죠. 소통을 해야 되는데 자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통역이 자꾸 들어왔다 나갔다 해야 되는데 자꾸 밟는 거예요. 아 밟는 것까진 그 허용이 되죠. 어쩔 수 없으니까 날아들올 순 없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들어오는데 빨리 들어왔다 빨리 나가야 되겠는데 아 나이가 60이 넘었어요. 그때 당시. 그러니까 그렇게 빨리 빨리 재빠르게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니까 고등도 아무래도 좀 불편하게 했겠죠. 그죠? 그러니까 뭐 몸가짐도 초신도 똑바로 못한 저런 건방지엄 다시 들어지 말라고. 그런데 이제 김종원이 그걸 알아요. 본인이 이렇게 호막게 지적을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뭐 죽이진 않지만은 뭐 진짜 아오시탐광들이 보낼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본인이 받는 거는 무거운 중보이다라는 걸 김종훈이 압니다. 네. 사람은 재미로 돌지만 돌에 맞는 개구리는 죽잖아요. 바로 죽죠. 그게 잔이라는 겁니다. 본인이 하는 행태가 또 정말 치하는 걸로 이제 화를 내 가지고 정말 능력 있는 외교관이지만 또 자식들도 있잖아요. 그 생각을 안 한다는 겁니다. 어 그래서 아까 제가 시작할 때 말씀드렸지만은 정말 배려도 할 줄 알고 하지만은 정말 화도 주체할 줄 모르는 그런 잔인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정말 어 이중 인격자라고 제가 말하긴 좀 그렇지만 여러 가지 다중적인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이 책에서 조금 충격을 받았던 한 에피소드가요. 배려 차원에서 그 직원들에게 선물을 다 뿌리고 싶어 했어요. 김정 1이 이제 선물을 뿌리려고 하는데 이제 너무 직원수가 많으니까 직원수를 좀 줄여라 해서 갑자기 선물로 시작됐다가 사람들이 다 직장에서 잘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더라고요.기구 축소를 굉장히 했죠. 그래서 그때 어 대학 졸업하지 못하고 문서원으로 행정직으로 와 있었던 분들은 대부분 다 나갔습니다. 송에서. 아 그 한마디에 그렇게 선물 때문에 그렇죠. 그 선물도 사실 배려잖아요. 배려죠. 배려로 시작했다가 배려도 결국은 누구한테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결국 어, 사람이든 단체든 견제할 수 없는 그런 실체가 제일 잔인하고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음. 한 2m 정도 얼마 정도의 거리에서 보셨나요? 어, 지금 앵코님이랑 나보다는 조금 더 먼 거리였어요. 아, 예. 그 정도 가까이 이렇게 가까이 조건은 못 하니까. 예. 냄새는 어떻든가요?냄 향수 같은 거 뿌리나요? 냄새를 제가 느낄 정도에 가까운 거는 아니었어요. 근데 내가 뭐 그렇게 그때 김종원을 볼 때는 굉장히 그 긴장한 속에서 보다 보니까 언제 그 사람이 냄새를 느끼고 뭐 그럴 정도의 분위기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엄청 긴장 상태니까요. 기억이 없었 없어요. 일단은 그분이 이제 그 그분이 그 사람이 이제 어떤 채치가 있는지를 제가 기억을 못해 못 하고 있어요. 어, 왜냐면 어쨌든 굉장히 신 같은 존재로 늘 생각을 하다가 만나기 때문에 그때는 완전히 긴장해 가지고 다른 생각이 안 납니다. 잡생각이 거의 안 나요. 그래서 여차하면 또 갑자기 어, 그냥 너 나가 버려.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이제 가능한 곳 시야에 들지 않는게 최선이죠. 시야에 들지 않는게 최선이 아, 그러니까 그냥 나를 안 보면 감사하고. 아 그래요? 이제 그 심지어 이제 김정은이 질문을 안 하고 그 이제 당한 국제 부장한테 질문을 하면 대답을 제가 하는 위치에 있었거든. 그니까 내가 일단 대답하면 눈이 나랑 마주치잖아요. 그때 섬뜩섬뜩합니다. 어 뭘 내가 또 이제 발언상 실수해서 잘못하거나 또는 어 김정은이 원하지 않았던 대답을 해서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하면 거기서 인생 망치는 거잖아요. 음. 그러니까 굉장히 긴장감이 많았어요. 근데 볼 때 눈을 보고 말해야 돼요? 아니면 땅을 보고 말해야 돼요? 어, 원래는 뭐 그건 뭐 눈을 보고 말해라, 땅을 보고 말해라, 뭐 이런 규 규정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나는 눈 맞추기가 좀 두렵더라고요. 음. 예. 그랬을 것 같아요. 저도 만약에 그 상황이라면은 그냥 예. 세뇌가 많이 당해 있는 상황이니까. 근데 최근에 그 김정은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됐었어요. 그래서 뉴스에 보니까 뭐 MBC에도 나고 다양한 곳에서 다뤘는데 위원님은 처음에이 소식 듣고 어떤 생각 먼저 하셨어요? 저는 처음에 김종훈 사망에 대한 뉴스를 어 보고 구체적으로 읽지도 않았습니다. 또 이제 가짜 뉴스가 퍼지나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근데 그게 이제 점점 이제 뭐 YT엔도 다르고 KBS랑 공영 방송이 막 다르고 전 세계적으로 그게 이수가 되다 보니까 이게 도대체 이제 어디서 나온 뉴스야라고 해서 김정은 사망서를 믿었다기보다 도대체 이제이 소스가 어디냐 해서 읽어봤어요.

판단 방법북한 지도자 관련 소문을 판단하는 접근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정세 분석

사망설과 대역설을 볼 때 출처·관행·체제 위험을 어떻게 대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소문의 확산 규모보다 최초 출처가 내부 정보를 알 수 있는 위치인지, 이야기의 구성이 과거 관행과 체제 안전에 부합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는 접근입니다.
  • 외모·표정과 대역 여부에 매달리기보다 최고지도자가 특정 시점에 움직인 목적과 배경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결국 어, 사람이든 단체든 견제할 수 없는 그런 실체가 제일 잔인하고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음. 한 2m 정도 얼마 정도의 거리에서 보셨나요? 어, 지금 앵코님이랑 나보다는 조금 더 먼 거리였어요. 아, 예. 그 정도 가까이 이렇게 가까이 조건은 못 하니까. 예. 냄새는 어떻든가요?냄 향수 같은 거 뿌리나요? 냄새를 제가 느낄 정도에 가까운 거는 아니었어요. 근데 내가 뭐 그렇게 그때 김종원을 볼 때는 굉장히 그 긴장한 속에서 보다 보니까 언제 그 사람이 냄새를 느끼고 뭐 그럴 정도의 분위기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엄청 긴장 상태니까요. 기억이 없었 없어요. 일단은 그분이 이제 그 그분이 그 사람이 이제 어떤 채치가 있는지를 제가 기억을 못해 못 하고 있어요. 어, 왜냐면 어쨌든 굉장히 신 같은 존재로 늘 생각을 하다가 만나기 때문에 그때는 완전히 긴장해 가지고 다른 생각이 안 납니다. 잡생각이 거의 안 나요. 그래서 여차하면 또 갑자기 어, 그냥 너 나가 버려.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이제 가능한 곳 시야에 들지 않는게 최선이죠. 시야에 들지 않는게 최선이 아, 그러니까 그냥 나를 안 보면 감사하고. 아 그래요? 이제 그 심지어 이제 김정은이 질문을 안 하고 그 이제 당한 국제 부장한테 질문을 하면 대답을 제가 하는 위치에 있었거든. 그니까 내가 일단 대답하면 눈이 나랑 마주치잖아요. 그때 섬뜩섬뜩합니다. 어 뭘 내가 또 이제 발언상 실수해서 잘못하거나 또는 어 김정은이 원하지 않았던 대답을 해서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하면 거기서 인생 망치는 거잖아요. 음. 그러니까 굉장히 긴장감이 많았어요. 근데 볼 때 눈을 보고 말해야 돼요? 아니면 땅을 보고 말해야 돼요? 어, 원래는 뭐 그건 뭐 눈을 보고 말해라, 땅을 보고 말해라, 뭐 이런 규 규정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나는 눈 맞추기가 좀 두렵더라고요. 음. 예. 그랬을 것 같아요. 저도 만약에 그 상황이라면은 그냥 예. 세뇌가 많이 당해 있는 상황이니까. 근데 최근에 그 김정은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됐었어요. 그래서 뉴스에 보니까 뭐 MBC에도 나고 다양한 곳에서 다뤘는데 위원님은 처음에이 소식 듣고 어떤 생각 먼저 하셨어요? 저는 처음에 김종훈 사망에 대한 뉴스를 어 보고 구체적으로 읽지도 않았습니다. 또 이제 가짜 뉴스가 퍼지나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근데 그게 이제 점점 이제 뭐 YT엔도 다르고 KBS랑 공영 방송이 막 다르고 전 세계적으로 그게 이수가 되다 보니까 이게 도대체 이제 어디서 나온 뉴스야라고 해서 김정은 사망서를 믿었다기보다 도대체 이제이 소스가 어디냐 해서 읽어봤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망명에가 있는 중국 반체제 인사가 이제 SNS에 올린 글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글을 또 상세해 보니까 북한에서 살았던 사람이면 그걸 누구도 믿지 않는 방식으로 에피소드를 꾸며 놨더라고요. 아가지 중국으로 이동을 했는데 거기서 이제 수술받다가 사망을 해가지고 이제 그 시신이 이제 북한으로 다시 들어왔다. 이게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일단 제가 뭐 김실일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잘은 알지 못하지만 통상 김일송, 김종일이 두 과정을 보면 어떤 어이 굉장히 위험한 상태에 들어가면 외부에 보내는게 아니고 외부인 의사들을 끌어들어요. 아군내로 그렇죠. 그 소위 북한 세구를 편해서 최고 저놈이 해외 그 이제 거의 우식이 없는 상태에서 해외 갔다. 이건 체제 안전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죠. 특히 중국, 북한은 중국를 굉장히 공경 공경하거든요. 만약 중국이 김종은이 뭐 사망했거나 사망 직전이 이루렀다 하면 중국이 움직입니다. 가만 있지 않거든요. 절대 거기다 이제 특히 또 뭡니까? 우리 대한민국이나 미국, CIA, 일본이 정보당국들이 24시간 북한을 전략 자산을 가지고 감시하거든요. 감시하는데 CIA나 우리 대한민국 정보원이나 아무런 반응을 안 했습니다. 우선 저는 그건 다 빼라도 저는 이제 이거 사실이 아니라고 믿었지만은 아무런 반응도 안 했어요. 중국 자체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이게 또 하나의 가짜 뉴스가 퍼지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김종훈이 화재성은 있구나. 화재성은 있는 사람이구나.이 사람이 가짜 뉴스 하나 퍼진게 존 세계가 진짜 어 들썩들썩한 걸 보고 아 진짜 하재송은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 저도 비싼 생각을 한게 이게 저 찾아보니까 37번째 사망설이래요. 그럼 이제 사람들이 안 믿을 만도 한데 또 믿는단 말이죠. 재밌어 하는 거 같아요. 어 진 이번엔 진짜가 이번엔 진짠가 약간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근데 뭐 미국의 막명회가 있는 중국의 반체제 인사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렇죠. 예. 저는 일단 김종훈 시신이 그쪽으로 가고 오고 했다는 거 자체를 보면서 아 이게 또 서술 서술을 쓰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했던 거 같아요. 네. 뭐 사망설은 그러면은 절대 아닌 걸로 생각을 하더라도 아 그렇죠. 예. 그러더라도 이제 대역이라는 주장도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그니까 위원님 보시기에 이게 구분할 수 있는 뭐 차별점이라든가 이런게 있을까요?

  3. 원문 구간 3

    북한의 김일성이나 김종일 그리고 김종훈이 대이 나서서 활동했다라는 거는 제가 아는 범에서 제가 다 알 수 없지만은 최소 제 개인적인 견해에 따르면 없어요. 없다. 예. 김일송이나 김종이를 대하는 배운이 있습니다. 어, 배운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분들이 이제 그 용화를 찍으면서 김일성 욕을 하고 김종일이 용화된 거는 있는데 세상에 나오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일송이나 김종일을 어 대역하는 용화 배우들은 있습니다. 그 사람들 심지어 김일성이나 김종일이 실제 모습하고 완전히 똑같진 않아요. 그냥 이제 특징 조인게 닮고 실제 보 실제 그 김일총이나 김종일보다는 좀 더 멋있게 생긴 사람들이죠. 아무래도 용화배우 하자 하니까. 네. 김종훈 대우가 있다 없다 제가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훈 대이 김종훈을 대신해서 공개 행보를 한다. 이거는 굉장히 북한 체제 입장에서도 위험한 거예요. 왜냐면 김정원을 고의 이틀에 한번 고의 매일과 같이 대면하는 간부들 같은 경우에는 김종은을 잘한단 말입니다. 목소리, 얼굴 특징 고다니는 그 고름새 근데 갑자기 아무리 김종훈을 완벽하게 그 닮았다 해도 꼭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보던 사람 아 뭔가 좀 이상한데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아 저 사람 김종은 아닌 거 같다. 이게 최재 내부의 굉장히 큰 위험 요소거든요. 그다음에 김정은 절대 조놈 아닙니까? 북한 입장에서. 그러면이 절대 저놈이 아닌 다른 사람이 절대 조놈 행세를 한다. 이건 있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요. 어떤 간부가 김정은 축군 간부가 김정은 절대 조엄이라면 김종은 대역을 이용을 해서 체제 전복할 수 있는 그런 위험까지 감수를 해야 되거든요. 어 제 개인적인 견이긴 하지만 김종은 대역이 있을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네. 아니, 왜냐면 최근에도 이제 중국 방문한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이제 그때 표정이 유난히 밝았다. 너무 빵끝빵긋. 평소보다 잘 웃더라. 이제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런 이야기가 또 이어지더라고요. 이제 자꾸만 이런 소설를 쓰면요. 본질을 보지 보지 못하고 그러니까 본질을 봐야 되는데 왜냐하면이 사람이 조직한이 시점에 조직한 목적이 뭐냐? 어떤 배경하에서 이런 방문이 이루어졌냐. 이런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자꾸만 이제 다른 걸 봅니다. 저기 진짜냐? 어. 가짜냐? 네. 글이 왜 저렇지? 인상은 왜 저렇지? 그러면 이제 본질을 못 봐요. 그래서 저는 가능한 것 솔사 대욕이 있다라고 해도 그런 이제 대역솔보다는 실지 이제 그 북한이 소위 말할면 최고 조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왜이 시점에 움직이 꼈냐 이런데 이제 초점을 집중하는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해외 수술 중 사망했다는 소문을 과거 외국 의사를 북한으로 부르던 방식과 대조하고, 중국 및 한미 정보당국의 반응이 보이지 않았다는 관찰을 판단 근거로 들었습니다.
  • 공개 행보를 대신하는 대역은 반복 대면하는 간부에게 차이를 드러낼 수 있고, 권력자가 그 인물을 이용할 위험도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영화 배우의 존재와 공개 대역 활동은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망명에가 있는 중국 반체제 인사가 이제 SNS에 올린 글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글을 또 상세해 보니까 북한에서 살았던 사람이면 그걸 누구도 믿지 않는 방식으로 에피소드를 꾸며 놨더라고요. 아가지 중국으로 이동을 했는데 거기서 이제 수술받다가 사망을 해가지고 이제 그 시신이 이제 북한으로 다시 들어왔다. 이게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일단 제가 뭐 김실일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잘은 알지 못하지만 통상 김일송, 김종일이 두 과정을 보면 어떤 어이 굉장히 위험한 상태에 들어가면 외부에 보내는게 아니고 외부인 의사들을 끌어들어요. 아군내로 그렇죠. 그 소위 북한 세구를 편해서 최고 저놈이 해외 그 이제 거의 우식이 없는 상태에서 해외 갔다. 이건 체제 안전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죠. 특히 중국, 북한은 중국를 굉장히 공경 공경하거든요. 만약 중국이 김종은이 뭐 사망했거나 사망 직전이 이루렀다 하면 중국이 움직입니다. 가만 있지 않거든요. 절대 거기다 이제 특히 또 뭡니까? 우리 대한민국이나 미국, CIA, 일본이 정보당국들이 24시간 북한을 전략 자산을 가지고 감시하거든요. 감시하는데 CIA나 우리 대한민국 정보원이나 아무런 반응을 안 했습니다. 우선 저는 그건 다 빼라도 저는 이제 이거 사실이 아니라고 믿었지만은 아무런 반응도 안 했어요. 중국 자체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이게 또 하나의 가짜 뉴스가 퍼지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김종훈이 화재성은 있구나. 화재성은 있는 사람이구나.이 사람이 가짜 뉴스 하나 퍼진게 존 세계가 진짜 어 들썩들썩한 걸 보고 아 진짜 하재송은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 저도 비싼 생각을 한게 이게 저 찾아보니까 37번째 사망설이래요. 그럼 이제 사람들이 안 믿을 만도 한데 또 믿는단 말이죠. 재밌어 하는 거 같아요. 어 진 이번엔 진짜가 이번엔 진짠가 약간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근데 뭐 미국의 막명회가 있는 중국의 반체제 인사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렇죠. 예. 저는 일단 김종훈 시신이 그쪽으로 가고 오고 했다는 거 자체를 보면서 아 이게 또 서술 서술을 쓰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했던 거 같아요. 네. 뭐 사망설은 그러면은 절대 아닌 걸로 생각을 하더라도 아 그렇죠. 예. 그러더라도 이제 대역이라는 주장도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그니까 위원님 보시기에 이게 구분할 수 있는 뭐 차별점이라든가 이런게 있을까요?

  2. 원문 구간 2

    북한의 김일성이나 김종일 그리고 김종훈이 대이 나서서 활동했다라는 거는 제가 아는 범에서 제가 다 알 수 없지만은 최소 제 개인적인 견해에 따르면 없어요. 없다. 예. 김일송이나 김종이를 대하는 배운이 있습니다. 어, 배운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분들이 이제 그 용화를 찍으면서 김일성 욕을 하고 김종일이 용화된 거는 있는데 세상에 나오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일송이나 김종일을 어 대역하는 용화 배우들은 있습니다. 그 사람들 심지어 김일성이나 김종일이 실제 모습하고 완전히 똑같진 않아요. 그냥 이제 특징 조인게 닮고 실제 보 실제 그 김일총이나 김종일보다는 좀 더 멋있게 생긴 사람들이죠. 아무래도 용화배우 하자 하니까. 네. 김종훈 대우가 있다 없다 제가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훈 대이 김종훈을 대신해서 공개 행보를 한다. 이거는 굉장히 북한 체제 입장에서도 위험한 거예요. 왜냐면 김정원을 고의 이틀에 한번 고의 매일과 같이 대면하는 간부들 같은 경우에는 김종은을 잘한단 말입니다. 목소리, 얼굴 특징 고다니는 그 고름새 근데 갑자기 아무리 김종훈을 완벽하게 그 닮았다 해도 꼭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보던 사람 아 뭔가 좀 이상한데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아 저 사람 김종은 아닌 거 같다. 이게 최재 내부의 굉장히 큰 위험 요소거든요. 그다음에 김정은 절대 조놈 아닙니까? 북한 입장에서. 그러면이 절대 저놈이 아닌 다른 사람이 절대 조놈 행세를 한다. 이건 있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요. 어떤 간부가 김정은 축군 간부가 김정은 절대 조엄이라면 김종은 대역을 이용을 해서 체제 전복할 수 있는 그런 위험까지 감수를 해야 되거든요. 어 제 개인적인 견이긴 하지만 김종은 대역이 있을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네. 아니, 왜냐면 최근에도 이제 중국 방문한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이제 그때 표정이 유난히 밝았다. 너무 빵끝빵긋. 평소보다 잘 웃더라. 이제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런 이야기가 또 이어지더라고요. 이제 자꾸만 이런 소설를 쓰면요. 본질을 보지 보지 못하고 그러니까 본질을 봐야 되는데 왜냐하면이 사람이 조직한이 시점에 조직한 목적이 뭐냐? 어떤 배경하에서 이런 방문이 이루어졌냐. 이런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자꾸만 이제 다른 걸 봅니다. 저기 진짜냐? 어. 가짜냐? 네. 글이 왜 저렇지? 인상은 왜 저렇지? 그러면 이제 본질을 못 봐요. 그래서 저는 가능한 것 솔사 대욕이 있다라고 해도 그런 이제 대역솔보다는 실지 이제 그 북한이 소위 말할면 최고 조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왜이 시점에 움직이 꼈냐 이런데 이제 초점을 집중하는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구조김정은의 외교 상징과 의사결정 정보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외교·의전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북중 관계

방문 대상과 차량 선택은 어떤 메시지이며 누가 결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방문 장소와 차량은 관계에 의미를 부여하는 선택으로 설명됩니다. 중국 자동차 공장 참관과 마이바흐 이용도 북중 경제관계 회복과 중국에 대한 배려라는 해석으로 연결됩니다.
  • 김정은의 경호·의전·이동수단은 외무성이 아니라 본부 서기실 같은 핵심 측근 조직과 김정은 본인이 결정하며, 동선은 신변과 연결된 극비라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네. 그건 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아, 왜냐면 저희 다음 질문이 이제 항미 원조 기념과는 어떻게든 좀 이해가 되는데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아, 이게 뭐 자동차 공장이 뭐 어떤 목적이 있다기보다는이 대교를 건너고 하는게 의미가 있네. 쪽이 없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그 대교 기본 타겟은 대교였지만은 이제 간 계기는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를 계기를 해줘 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 방문해야 될 거는 어 그 이제 기념관을 방문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하고 그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다음 이제 그 김종은이 자동차 공장을 봤다는 건 그만큼 경제적인 그런 때 이해관계를 가진다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죠. 그런데 왜 자동차겠냐? 작년도에 이제 북한이 주민들 자동차를 어 구입할 수 있게 법을 바꿨습니다. 그 전까진 주민들이 순경차를 구입을 못하고 있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그 숙용차들이 대부분 다 어디의 산이냐? 중국산이거든요. 음. 정 이렇게 중국를 좋아한다. 우 그 인민이 그니까 본인이 그어 북한에 들어와는 자동차들을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을 참관함으로써 북중간의 경제적 회복 이걸 추구하고 있다라는 그런 어 그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김종원이 참고한 대상 자체도 군양 선종되는게 아니라 본인이이 경제 대상을 참관함으로써 양자간에 또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어 그 무역이 무역이라기보다 이제 밀수에 가깝지만은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본인이 요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이 자동차가 교만큼 양자 관계가 이제 경제적인 관계가 회복이 돼야 된다. 이런 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음. 자동차 공장을 가긴 갔는데 중국 자동차 공장이요. 근데 본인은 직접 마이바을 타고 이제 국경을 넘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 보면은 북한에서는 책에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이제 최도 지도자의 이동 수단, 뭐 방문 장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이제 김종훈이 대체를 타고 다니는 건 벤츠예요. 그러니까 물론 벤츠 외에도 뭐 여러 가지 고급 차들이 많겠죠. 럭스한 차들이 있겠지만은 공개 행사에서 타고 다니는게 이때까지 벤츠 마이바의 허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김종은에게 아우를 수던가요?

  2. 원문 구간 2

    러시아 차 선물을 줬어요. 그 이후부터 계속 그 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 차가 마이바후보다 더 좋을 순 없지만 그래도이 러시아와의 관계 이걸 고류해서 계속 그 차를 의미를 뒀죠. 그런데 지금 중국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되는 마당에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로 준 차를 가지고 중국에 가면 어떤 메시지를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때만큼은 자기가 원래 쓰고 타고 다니던 벤츠 마이바를 타고 갔다. 저는 이렇게 해속이 됩니다. 아우루스를 타고 중국 갔다면 중사람들이 그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하죠. 그러니까 거기 아우루수를 못 한 겁니다. 최근까지 계속 아우르수를 타고 다녔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마이바호를 타고 가서요. 그만큼 중국 눈치를 많이 의식하고 봤다는 얘기죠. 아, 그니까 하나하나 엄청난 정치적인 메시지가 숨어 있네요. 그렇죠. 그냥 막 행동하는게 아니죠. 다 우미를 부여하죠. 외무성에서 그런 어 자동차 뭘 타고 가야 되나 이런 것도 회의를 열고 정하고 하나요? 그거는 이제 일단 김정은이 방문에 대해서는 외무성이 주관하지 않습니다. 음. 특히 김종은이 어떤 차를 다주고 가야 되냐? 어 또는 뭐 김종은 경호라든가 우존이라든가 이거는 대부분 다 김정은 본부 소기실 우리 대한민국으로 보면 어 청와대 비소실 약간 그런 예 그런 조직이 북한에 이제 당중인의 본부 소기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본부 소기실에서 다 결정을 하죠. 자동차를 어떤 거 타고 가야 되나? 외무송에서 원수님이 차 타고 가면 안 됩니다.이 차 타고 가야 됩니다. 감히 이렇게 말을 못 해요. 아 그래요? 그럼 어떻게 성해요? 왜냐면 외송은 김종은이 이동수단이나 동손이나 이런 걸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이 극비거든요. 신변 문제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왼송이 김종은이 마이바 타고 갈지 아우르스 타고 갈지 어떻게 알고 이것 타지 말고 이것 다 합시다. 이렇게 못 하거든요. 이건 김종은 본인이 진짜 측근 참모들하고 토론을 하든가 아니면 본인이 생각해서 가는 거죠. 김정은 그 정도는 생각하죠. 아. 어. 머리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종적인 사람이라고 봤을 때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그 사람은 봅니다. 아, 그렇죠. 예. 그 사람은 정말 국제, 국내 종세 포괄 조이고 다양하고 또 일반 사람들을 좁는 그런 많은 정보들을 접하거든요. 대체 사람이 판단함에 있어서 어떤 결정을함에 있어서 가장 기준점으로 드는게 뭐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러시아 선물 차량을 계속 이용하다 중국 방문에서 기존 마이바흐로 바꿨다는 관찰을 메시지 해석의 근거로 삼습니다.
  • 지도자의 판단력을 IQ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일반인이나 하급 간부보다 많은 정보를 독점적으로 접하는 구조와 연결합니다. 하급자는 자신이 모르는 정보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판단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네. 그건 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아, 왜냐면 저희 다음 질문이 이제 항미 원조 기념과는 어떻게든 좀 이해가 되는데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아, 이게 뭐 자동차 공장이 뭐 어떤 목적이 있다기보다는이 대교를 건너고 하는게 의미가 있네. 쪽이 없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그 대교 기본 타겟은 대교였지만은 이제 간 계기는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를 계기를 해줘 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 방문해야 될 거는 어 그 이제 기념관을 방문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하고 그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다음 이제 그 김종은이 자동차 공장을 봤다는 건 그만큼 경제적인 그런 때 이해관계를 가진다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죠. 그런데 왜 자동차겠냐? 작년도에 이제 북한이 주민들 자동차를 어 구입할 수 있게 법을 바꿨습니다. 그 전까진 주민들이 순경차를 구입을 못하고 있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그 숙용차들이 대부분 다 어디의 산이냐? 중국산이거든요. 음. 정 이렇게 중국를 좋아한다. 우 그 인민이 그니까 본인이 그어 북한에 들어와는 자동차들을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을 참관함으로써 북중간의 경제적 회복 이걸 추구하고 있다라는 그런 어 그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김종원이 참고한 대상 자체도 군양 선종되는게 아니라 본인이이 경제 대상을 참관함으로써 양자간에 또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어 그 무역이 무역이라기보다 이제 밀수에 가깝지만은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본인이 요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이 자동차가 교만큼 양자 관계가 이제 경제적인 관계가 회복이 돼야 된다. 이런 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음. 자동차 공장을 가긴 갔는데 중국 자동차 공장이요. 근데 본인은 직접 마이바을 타고 이제 국경을 넘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 보면은 북한에서는 책에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이제 최도 지도자의 이동 수단, 뭐 방문 장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이제 김종훈이 대체를 타고 다니는 건 벤츠예요. 그러니까 물론 벤츠 외에도 뭐 여러 가지 고급 차들이 많겠죠. 럭스한 차들이 있겠지만은 공개 행사에서 타고 다니는게 이때까지 벤츠 마이바의 허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김종은에게 아우를 수던가요?

  2. 원문 구간 2

    러시아 차 선물을 줬어요. 그 이후부터 계속 그 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 차가 마이바후보다 더 좋을 순 없지만 그래도이 러시아와의 관계 이걸 고류해서 계속 그 차를 의미를 뒀죠. 그런데 지금 중국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되는 마당에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로 준 차를 가지고 중국에 가면 어떤 메시지를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때만큼은 자기가 원래 쓰고 타고 다니던 벤츠 마이바를 타고 갔다. 저는 이렇게 해속이 됩니다. 아우루스를 타고 중국 갔다면 중사람들이 그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하죠. 그러니까 거기 아우루수를 못 한 겁니다. 최근까지 계속 아우르수를 타고 다녔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마이바호를 타고 가서요. 그만큼 중국 눈치를 많이 의식하고 봤다는 얘기죠. 아, 그니까 하나하나 엄청난 정치적인 메시지가 숨어 있네요. 그렇죠. 그냥 막 행동하는게 아니죠. 다 우미를 부여하죠. 외무성에서 그런 어 자동차 뭘 타고 가야 되나 이런 것도 회의를 열고 정하고 하나요? 그거는 이제 일단 김정은이 방문에 대해서는 외무성이 주관하지 않습니다. 음. 특히 김종은이 어떤 차를 다주고 가야 되냐? 어 또는 뭐 김종은 경호라든가 우존이라든가 이거는 대부분 다 김정은 본부 소기실 우리 대한민국으로 보면 어 청와대 비소실 약간 그런 예 그런 조직이 북한에 이제 당중인의 본부 소기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본부 소기실에서 다 결정을 하죠. 자동차를 어떤 거 타고 가야 되나? 외무송에서 원수님이 차 타고 가면 안 됩니다.이 차 타고 가야 됩니다. 감히 이렇게 말을 못 해요. 아 그래요? 그럼 어떻게 성해요? 왜냐면 외송은 김종은이 이동수단이나 동손이나 이런 걸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이 극비거든요. 신변 문제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왼송이 김종은이 마이바 타고 갈지 아우르스 타고 갈지 어떻게 알고 이것 타지 말고 이것 다 합시다. 이렇게 못 하거든요. 이건 김종은 본인이 진짜 측근 참모들하고 토론을 하든가 아니면 본인이 생각해서 가는 거죠. 김정은 그 정도는 생각하죠. 아. 어. 머리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종적인 사람이라고 봤을 때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그 사람은 봅니다. 아, 그렇죠. 예. 그 사람은 정말 국제, 국내 종세 포괄 조이고 다양하고 또 일반 사람들을 좁는 그런 많은 정보들을 접하거든요. 대체 사람이 판단함에 있어서 어떤 결정을함에 있어서 가장 기준점으로 드는게 뭐냐?

  3. 원문 구간 3

    정보입니다. 음. 음,많은 정보를 알면 판단이 쉬어지고 결정이 쉬어져요. 그러면 분명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김종훈은 우리보다 훨씬 더 용리한 판단을 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어, 그 사람이 하는 판단이 잘 북한 입장에서 봐서 잘됐다 못됐다 이걸 밑에 사람들이가 평가를 못 해요. 왜냐면 우리가 생각 못했던 어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예. 아,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한 가지 더 알고 있겠지.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 사람이 소위 말하자면 똑똑하다라고 얘기가 되는 거지. IQ가 뭐 특별은 높다, 낮다 이런 차원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음. 그런 면에서는 어쨌든 분석가라고 생각을 해도 되겠어요. 그렇지. 그니까 본인이 결심한게 많죠. 그렇군요. 아, 그것도 굉장히 의외의 모습인데요. 최근에 그 김여정이 그 대남 담아 이따라 낸 다음에 최전방까지 직접 나왔는데요. 북한에서 김여정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거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굉장히 무게감이 실리죠. 사실 김요종은 직무를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중인의 총무부장이라는 거는 그냥 행정 업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사람인데 김여종이 지금 행보로 보면 어 총무부장을 초라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남 메시지내고 물론 박종 원수를 앞세우긴 했지만 본인 뒤에서 따라가긴 했지만은 만약게 김요종이 아닌 그냥 박종촌만 나왔더라면 그렇게 큰 무게감 안 쓸렸을 거예요. 그냥 우리 군장군이 하나 그냥 사찰했구나. 근데 김요종이 오다 보니까 아 이게 뭐야? 굉장히 얘네가 이걸 무거운 사황으로 다루고 있구나. 그렇군요. 이렇게 되는 겁니다. 김요종안대는 직문은 없지 않지만은 김종은이 친동생이라는 그런 혈령 관계가 있다 보니까 김요정이 움직임 하나를 굉장히 무거운 사안으로 받아들리게끔 하는 효과가 있죠. 네. 저는 항상 궁금했던게 김여정은 이제 김정은의 의도나 의견을 이렇게 전달만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은 본인 스스로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직접적으로 결정을 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거든요. 일반적으로 그렇 하듯이 북한도 역시 독재 국가 아닙니까? 이름 독재 국가란 말입니다. 그 이게 무슨 얘기냐? 독재자 외 누구도 결정할 권난이 없습니다. 아 뭐 의견을 낼 수도 없는 거예요.이 사람이 의견을 낼 수 있죠. 아, 우견낼 수 있죠. 근데 이걸 우견이라고 하지 않고 곤의 권의한다 그러거든요.

해석·전망김여정의 정치적 무게와 결정권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권력 구조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대남·대미 정책

김여정의 발언이 무거워도 독자적 결정권과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친동생이라는 관계는 김여정의 행보와 담화에 직함 이상의 무게를 주지만, 독재체제에서 결정권은 김정은에게 남고 김여정은 건의·전달·보고의 역할을 한다는 해석입니다.
  • 이번 방중에서 간부 대열의 자기 서열에 맞춰 움직인 모습은, 이전 경호·의전 중심 역할과 달리 공식 실무자로 활동하는 변화로 읽었습니다. 구체적 승진이나 독자 권력 확대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 김여정 명의 담화는 외부에 김정은의 의중으로 받아들여질 무게를 주면서도, 향후 협상 때 개인 담화로 돌릴 여지를 남기는 장치로 해석합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정보입니다. 음. 음,많은 정보를 알면 판단이 쉬어지고 결정이 쉬어져요. 그러면 분명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김종훈은 우리보다 훨씬 더 용리한 판단을 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어, 그 사람이 하는 판단이 잘 북한 입장에서 봐서 잘됐다 못됐다 이걸 밑에 사람들이가 평가를 못 해요. 왜냐면 우리가 생각 못했던 어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예. 아,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한 가지 더 알고 있겠지.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 사람이 소위 말하자면 똑똑하다라고 얘기가 되는 거지. IQ가 뭐 특별은 높다, 낮다 이런 차원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음. 그런 면에서는 어쨌든 분석가라고 생각을 해도 되겠어요. 그렇지. 그니까 본인이 결심한게 많죠. 그렇군요. 아, 그것도 굉장히 의외의 모습인데요. 최근에 그 김여정이 그 대남 담아 이따라 낸 다음에 최전방까지 직접 나왔는데요. 북한에서 김여정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거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굉장히 무게감이 실리죠. 사실 김요종은 직무를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중인의 총무부장이라는 거는 그냥 행정 업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사람인데 김여종이 지금 행보로 보면 어 총무부장을 초라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남 메시지내고 물론 박종 원수를 앞세우긴 했지만 본인 뒤에서 따라가긴 했지만은 만약게 김요종이 아닌 그냥 박종촌만 나왔더라면 그렇게 큰 무게감 안 쓸렸을 거예요. 그냥 우리 군장군이 하나 그냥 사찰했구나. 근데 김요종이 오다 보니까 아 이게 뭐야? 굉장히 얘네가 이걸 무거운 사황으로 다루고 있구나. 그렇군요. 이렇게 되는 겁니다. 김요종안대는 직문은 없지 않지만은 김종은이 친동생이라는 그런 혈령 관계가 있다 보니까 김요정이 움직임 하나를 굉장히 무거운 사안으로 받아들리게끔 하는 효과가 있죠. 네. 저는 항상 궁금했던게 김여정은 이제 김정은의 의도나 의견을 이렇게 전달만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은 본인 스스로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직접적으로 결정을 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거든요. 일반적으로 그렇 하듯이 북한도 역시 독재 국가 아닙니까? 이름 독재 국가란 말입니다. 그 이게 무슨 얘기냐? 독재자 외 누구도 결정할 권난이 없습니다. 아 뭐 의견을 낼 수도 없는 거예요.이 사람이 의견을 낼 수 있죠. 아, 우견낼 수 있죠. 근데 이걸 우견이라고 하지 않고 곤의 권의한다 그러거든요.

  2. 원문 구간 2

    아, 권위만 할 수 있구나. 본인은 할 수 있지만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고난은 누구한데도 없습니다. 북한에서 김종훈과 김여정 관계는 남매 감각이 아니에요. 부모 스라에서 잘할 때는 남매 관계였지만 일단 김종은이 수령이 된 이후에는 수령과 존사가 내 관계입니다. 김여종도 그냥 일반 간부들 중에 한 사람이에요. 단 김종은과 효련 관계라는 그런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할 뿐이지 김여종도 역시 옥재되는게 많습니다. 네. 왜냐면 김요종이 마음대로 활개치고 마음대로 결정하고 마음대로 오빠 권한을 난발하면 김요종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꼬이겠습니까? 그렇죠. 세력이 큰 거예요. 그 세력이 커지면 같뜩이나 뭐 백두 혈통까지는 아니지만 김씨 집안 사람인데다가 주변에 실업까지 많으면 김정은 안 된 하나의 잠재적인 위협으로 되는 거죠. 견제되겠죠. 견제되죠. 굉장히 견제되죠. 그러면 김여종은 더 이상 그 위치에서 활동을 못합니다. 그냥 집에서 어 애나 키우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려요. 죽이진 않겠죠. 그러다 보니까 김효정이 그걸 아는 겁니다. 자기는 존일 뿐. 그러나 누구보다도 김종은이 우도는 도자를 알겠죠. 왜냐? 아 허물 없이 김종은이랑 어떤 얘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다 보니까 또 김종은이가 김여종이한테 하나하나 이제 얘기를 해 주겠죠. 이걸 한번 이렇게 해 봐. 한번 저렇게 해 봐.네 네 생각은 어때? 이런 식으로 둘이 이제 너무 많은 토일을 하다 보면 누구보다 김종은이 바라는 우도는 잘 알겠지만 본인이 그 의도를 안다고 해서 본인이 결정을 안 합니다. 절대. 아 결정을 하기 직전 어 본인이 오빠라고 하는 오빠가 아닌 수령한데 이제 이렇게에 하려고 하는데 어떻냐 그래서 그 수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해라고 해야 하지. 문의 안 하고 본인이 알아서 결정한다. 굉장히 무험한 행위죠. 음. 오히려 스스로 위험에 빠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건의 이상은 하고 싶지도 않겠네요. 본인 입장에서도. 그렇죠.이 되게이 다이네믹이 되게 중요하겠어요. 그렇죠. 독재 국가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눈을 차라리 안 마주치고 싶었다는게 이제 이런 의미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네. 이번에 그 방중 영상에서는 그 김여정하고 김정은하고 굉장히 좀 상당히 거리가 있 걸어다니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북한의 의전 관행상 이런 위치에 또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아, 당연히 있죠. 이제 북한에서 우전 소율은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종가를 지향하는게 김정은인데 종적인 국가에서는 그런 메시지가 나오면 안 돼요. 그렇죠. 이제 외무성 북한 외무송 송명이나 대변인이 대답 보면 그런 원색적인 표현이 없습니다. 다 논리에 기반해서 물론 논이가 없는 사람들이지만 논리에 기반해서 글을 쓰려고 노력을 해요. 근데 김여종 담아 보면 핵심이 없습니다. 그냥 자기가 속시원하게 하고 싶은 욕을 하는 겁니다. 네. 그러면 그 종상국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후에라도 그거는 김요정 개인이 담하다. 이런 식으로 밀어버릴 수 있는 요지가 있어요. 아 미국에 대해서 미국과 만약 다시 마주앉겠다. 한국이랑 다시 마주앉겠다라고 했을 때 예 그건 내가 한 말 아니야. 그냥 김여정이 그 배를 난다고 제가 혼자 한 말을 내가 어떻게 하냐. 그런 식으로 밀어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외부 세계가 그렇게 보냐?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 김종은이 동생이잖아요. 친동생인데 그러니까 걔가 하는 말을 다 김종은이 생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북한이 이런 걸 노리죠. 그냥 개인이 다마처럼 만들어서 내면서도 실진 무게감을 도해주는 메시지를 만들려면 김요종 이름을 빌려야 되거든요. 물론 제가 김요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다는 모릅니다. 근데 제가 옛날에 봤던 김여종은 그런 대남이라든가 대회 대미라든가 이런 외교 쪽에 일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가진 사람은 아니었어요. 본인이 여기에 몸담던 적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행보를 보면 어쨌든 대남이나 대미이 관계는 김정은이 일단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이네 개 나라 빼고는 자기 외교 더 이상 외교에 관심을 두지 않겠다라고 했거든요. 예. 그러면 지금 현재 중국 러시아는 관리할 수 있는 상대고 미국이나 일본은 해야 될 대상 아닙니까? 이거를 아마 김요성한테 지금 어 총괄시켜 줄 수 있어요. 단 김여성 네가 알아서 해라가 아니고 내 우중을 내 우도를 내가 존달하고 상대방의 동양을 파악해서 나한테 보고해라. 결정권은 나한테다 이런 구조죠. 네. 듣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사망설, 뭐 대역설 이런 거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진짜이 상황의 본질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

  4. 원문 구간 4

    대체로 어 당직을 가져고 합니다. 그러니까 당중화위는 종치국 상무위원 네. 그 밑으로 당중하 종국 위원, 그 밑으로 당중하 종국 후보위원, 그 밑에 위원, 그리고 또 당중하는 후보위원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권력이 어 이제 소열이 종해집니다. 네. 어,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이제 이번에 간 중에 당주한의 정치국 상무위원은 조용원밖에 없었어요. 아. 음. 그 밑에 이제 정치국 위원들이 또 있지 않습니까? 예. 그니까 정위원들이 최선이라든가 명상도 정치 위원이었거든요. 그리고 김성남 당국채비소이 사람도 정치우 위원이었거든요. 내각 부총리 어 정치 위원이거든요. 그다음에 김여종이 당수의 부장인 겁니다. 당수의 부장인데 아무튼 정치구 위원이 아니다 보니까 종치구 후보위원 다음 소로 김여정이서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빠랑 간격이 나는 거죠. 그러게요. 이게 두두둥하고 거의 한 네다섯 번째 서열인 거예요. 그 원래 제가 본 김여종은 오빠의 어떤 그 책사라기보다는 경호 신변 문제를 많이 담당해 왔어요. 지금까지 제가 2018년 11월에 디아스카니 평양 방문했을 때도 김요종이 최대 관심사는 경호 오빠 경호였거든요. 사전에 오빠가 갈 길을 먼저 답사해 보고 어 경원들 위치도 다 알아보고 있을 수 있는 종황들 그 계속 그래서 김요종이 주로 얘기를 했거든요. 예. 네. 그런데 이제 지금 이번에 간 거 보면 경호 문제가 아니고 본인이 공식 직함을 가진 간부처럼 따라갔어요. 그니까 본인이 일반적으로 간부들이 하는 행이는 행에 포함돼서 움직였거든요. 원래 김여종은 그렇게 포함돼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따로 혼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경호 문제를 많이 봤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냥 간부 대열를 소유 있더라고요. 그것도 딱 자기 소유를 네. 네. 그러면 뭐 더 상황이 나아졌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김요정 입장에서는. 어. 김요종 입장에서 상황이 낮았다고 본 본다라기보다는 어 이제는 김묘이 공식 일을 한다. 아 예. 더 이상 오빠의 어떤 손발 노릇이 아니라 본인이 정말 그 실무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런 의미가 있겠죠. 약간 승진했다라고 봐. 제가 처음이에요. 김여종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지 않고 딱 그 간부 대회를 써서 간부대랑 같이 소유를 맞게 움직이는 걸 보고 본건 이번에 처음입니다. 음. 본인이 약간 공직자 같은 그런 느낌이 된 거죠. 옛날에는 그냥 정말 그저 남매 네. 제가 하고 싶은대 막 하고 어 본인이 어떤 이제 김종훈 경호라든가 우전이라든가 이런 걸 이제 특수하게 맡아 수행하는 그런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정말 공직자 대남 관계든 대미 관계든 어 결국 김종은이 김요종이 요즘 대담마를내는 거 보면 대미관계 대남 관계를 이제 주도하는 거 같은 느낌이 주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대남 관계나 대미 관계를 주도하는 그런 공직자다 이런 어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앞으로도 좀 역할이 커질 수 있겠네요. 어 커질 수 있죠. 당연히. 아 항상 이제 북한을 보면은 뭔가 서사를 서서히 천천히 짜는 느낌이 있더라고. 김요종은 소사를 짜는 사람이 아닙니다. 김요종이 소사를 만들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본인이 그 자리에 위치 못했어요. 지금 소사를 만드는 건 김정은을 일단 수령으로 만드는 소사입니다. 2012년에 그렇죠. 2012년 김정은이 집권할 때 집 2년이란 짧은 기간 내에 후계자로 됐습니다. 김종은이를 갑자기 이제 아프다 보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김정은이 내세울 만한 업적이 없었어요. 소사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뭘래 내 내세웠습니까? 백두혈통. 네. 혈통이라는 걸 솟사 정말 왕조 국가처로 만들어 버리는 거보다. 왜 난 그냥 김종일의 아들이야. 어쩌 어쩌라고 그럴 수는 수령되는 거야. 이런 식이였습니다. 막말로 하면. 네. 근데 이게 사람 주민들한테 주는 영향이 안 좋아요. 제가 뭐가 뭘 잘했다고 제가 수령이 되냐? 김일성만큼 뭔가 잘했더라면 또 어 아드님이 되는게 맞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김종일 때 권한의 행구나 하면서 몇백만이 굶어 죽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럼 김종일에 대한 인식이 안 좋단 말이야요. 주 북한 사람들이 그 아들이 수령이 된다고 뭐 제가 뭐가 돼서 범부 죽였어요. 네. 이복형죽였습니다. 자기가 권력을 그게 사실은 혈육을 살한다는게 그게 쉬이 아니거든요. 되자마자 바로 죽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종권을 자신이 체제를 지켜서 그렇게 이제 그 주민들이 한데 안 좋은 메시지를 주면서까지 그런 가잔인한 행동을 했는데 자신이 자식만큼 그렇게 권력 승계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저희 김주혜라고 하는 그러다 보니까 김주한 소사를 만드는 겁니다. 지금부터 만들잖아요. 군쪽으로 데고 다니고 인민 생활도 뭐 하고 근데 본인이 소사가 없어요. 어 그래서 본인 소사도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2024년 1월 달을 내세온게 지방 발전 정책입니다. 음. 정말 김종일 시대 호무진 나라의 인프라 자기가 다 개하고 옛날 자기 할아버지가 정말 얘기했던 이밥의 고깃국기에 기아집 먹는 세상을 만든다는 거예요. 본인이. 그러면 본인한테 손대는 불편하겠습니까?

  6. 원문 구간 6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본인이 할아버지가 꿈꿨던 나라를 내가 그냥 모방하는 꼴이잖아요. 본인이 아버지가 다 무너뜨릴 나라라는 꼴이 되잖아요. 그니까 손대를 지우는게 본인한테 유리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손대 지우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당한 당귀도 2년만 김일송 김종일주의 당이라고 하지. 김일송임종일에 대한 그 언급을 거의 다 빼고 최근에 이제 공연이라 하는 거 보면 김일성, 김종일에 대한 노래들을 이름을 다 바꿔요. 예. 제가 최근에 이제 북한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들은 바 외우면 백두산 3대 장군이라는 것도 이제 표현을 못 소개 한답니다. 어 그래요? 원래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 김정숙 김정숙이죠. 예. 김종훈은 그 백주산 3대 장군에 못 들어갑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본인이 이제부터 용으로 시작을 해야 되는데 손대 다 빼고 이제부터 시작은 이제부터다. 세습이 아니다. 세습이 아니고 내가 정말 인민을 위해서 뭔가 큰직각게 하는 인민이 수령이 된다 봐라.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시 이조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 그러면 이제 백두상 3대장군도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니고 불편해지는 겁니다. 그렇죠? 네. 이젠 점점 사람들이 그때 옛날을 잊을 때도 됐고 이젠 완벽하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가 됐다. 이제는 옛날 통일 통일 3천만 뭐라 그러던가요? 조선 반도니 뭐 한 강토니 무슨 7천만이니 8천만이니 이런 거 다 빼고 이제부턴 딱 2,500만이 내 내 나라고 내가 새로운 공국이 시조가 되겠다 이런 느낌으로 가는 겁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김종은이 소사가 필요한 겁니다. 수령이 돼야 되잖아요. 수령이 되려면 업적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업적을 지금 차곡차곡 만드는 거죠. 그거의 도에서 지금 자기 자신이 후계자의 업적도 소사도 만들죠. 그 두 개의 소사가 집중이 되는 거지. 국의 김여종 소사나 뭐 이런 소사는 방해가 되는 거예요. 아예 없죠. 그 아 왜냐면 이제 매체에서 접할 때는 김여정이 막 엄청난 이제 권력이 있고 결정권이 있는 사람처럼 묘사가 되기도 하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어이 사람의 서사도 뭔가 있는 건가 했는데 효과를 그런 효과를 됩니다. 왜냐면 김요종이 막말하잖아요. 한국에 대해서 막 원색적으로 막 비난하고 제가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얘기들을 막 하지 않습니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독자 권한 행사로 주변 세력이 커지면 친족 역시 잠재적 위협으로 견제받을 수 있고, 의도를 잘 알더라도 실행 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이 위원은 2018년 11월 김여정이 경로를 미리 답사하고 경호 위치를 확인하던 모습과 최근 공식 간부 대열에서 움직인 모습을 비교했습니다.
  • 최근 업무의 구체적 범위를 모두 아는 것은 아니며, 외교 업무 총괄 가능성 역시 김정은의 의도 전달과 상대 동향 보고라는 구조 안에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권위만 할 수 있구나. 본인은 할 수 있지만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고난은 누구한데도 없습니다. 북한에서 김종훈과 김여정 관계는 남매 감각이 아니에요. 부모 스라에서 잘할 때는 남매 관계였지만 일단 김종은이 수령이 된 이후에는 수령과 존사가 내 관계입니다. 김여종도 그냥 일반 간부들 중에 한 사람이에요. 단 김종은과 효련 관계라는 그런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할 뿐이지 김여종도 역시 옥재되는게 많습니다. 네. 왜냐면 김요종이 마음대로 활개치고 마음대로 결정하고 마음대로 오빠 권한을 난발하면 김요종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꼬이겠습니까? 그렇죠. 세력이 큰 거예요. 그 세력이 커지면 같뜩이나 뭐 백두 혈통까지는 아니지만 김씨 집안 사람인데다가 주변에 실업까지 많으면 김정은 안 된 하나의 잠재적인 위협으로 되는 거죠. 견제되겠죠. 견제되죠. 굉장히 견제되죠. 그러면 김여종은 더 이상 그 위치에서 활동을 못합니다. 그냥 집에서 어 애나 키우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려요. 죽이진 않겠죠. 그러다 보니까 김효정이 그걸 아는 겁니다. 자기는 존일 뿐. 그러나 누구보다도 김종은이 우도는 도자를 알겠죠. 왜냐? 아 허물 없이 김종은이랑 어떤 얘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다 보니까 또 김종은이가 김여종이한테 하나하나 이제 얘기를 해 주겠죠. 이걸 한번 이렇게 해 봐. 한번 저렇게 해 봐.네 네 생각은 어때? 이런 식으로 둘이 이제 너무 많은 토일을 하다 보면 누구보다 김종은이 바라는 우도는 잘 알겠지만 본인이 그 의도를 안다고 해서 본인이 결정을 안 합니다. 절대. 아 결정을 하기 직전 어 본인이 오빠라고 하는 오빠가 아닌 수령한데 이제 이렇게에 하려고 하는데 어떻냐 그래서 그 수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해라고 해야 하지. 문의 안 하고 본인이 알아서 결정한다. 굉장히 무험한 행위죠. 음. 오히려 스스로 위험에 빠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건의 이상은 하고 싶지도 않겠네요. 본인 입장에서도. 그렇죠.이 되게이 다이네믹이 되게 중요하겠어요. 그렇죠. 독재 국가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눈을 차라리 안 마주치고 싶었다는게 이제 이런 의미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네. 이번에 그 방중 영상에서는 그 김여정하고 김정은하고 굉장히 좀 상당히 거리가 있 걸어다니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북한의 의전 관행상 이런 위치에 또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아, 당연히 있죠. 이제 북한에서 우전 소율은요.

  2. 원문 구간 2

    대체로 어 당직을 가져고 합니다. 그러니까 당중화위는 종치국 상무위원 네. 그 밑으로 당중하 종국 위원, 그 밑으로 당중하 종국 후보위원, 그 밑에 위원, 그리고 또 당중하는 후보위원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권력이 어 이제 소열이 종해집니다. 네. 어,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이제 이번에 간 중에 당주한의 정치국 상무위원은 조용원밖에 없었어요. 아. 음. 그 밑에 이제 정치국 위원들이 또 있지 않습니까? 예. 그니까 정위원들이 최선이라든가 명상도 정치 위원이었거든요. 그리고 김성남 당국채비소이 사람도 정치우 위원이었거든요. 내각 부총리 어 정치 위원이거든요. 그다음에 김여종이 당수의 부장인 겁니다. 당수의 부장인데 아무튼 정치구 위원이 아니다 보니까 종치구 후보위원 다음 소로 김여정이서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빠랑 간격이 나는 거죠. 그러게요. 이게 두두둥하고 거의 한 네다섯 번째 서열인 거예요. 그 원래 제가 본 김여종은 오빠의 어떤 그 책사라기보다는 경호 신변 문제를 많이 담당해 왔어요. 지금까지 제가 2018년 11월에 디아스카니 평양 방문했을 때도 김요종이 최대 관심사는 경호 오빠 경호였거든요. 사전에 오빠가 갈 길을 먼저 답사해 보고 어 경원들 위치도 다 알아보고 있을 수 있는 종황들 그 계속 그래서 김요종이 주로 얘기를 했거든요. 예. 네. 그런데 이제 지금 이번에 간 거 보면 경호 문제가 아니고 본인이 공식 직함을 가진 간부처럼 따라갔어요. 그니까 본인이 일반적으로 간부들이 하는 행이는 행에 포함돼서 움직였거든요. 원래 김여종은 그렇게 포함돼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따로 혼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경호 문제를 많이 봤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냥 간부 대열를 소유 있더라고요. 그것도 딱 자기 소유를 네. 네. 그러면 뭐 더 상황이 나아졌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김요정 입장에서는. 어. 김요종 입장에서 상황이 낮았다고 본 본다라기보다는 어 이제는 김묘이 공식 일을 한다. 아 예. 더 이상 오빠의 어떤 손발 노릇이 아니라 본인이 정말 그 실무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런 의미가 있겠죠. 약간 승진했다라고 봐. 제가 처음이에요. 김여종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지 않고 딱 그 간부 대회를 써서 간부대랑 같이 소유를 맞게 움직이는 걸 보고 본건 이번에 처음입니다. 음. 본인이 약간 공직자 같은 그런 느낌이 된 거죠. 옛날에는 그냥 정말 그저 남매 네. 제가 하고 싶은대 막 하고 어 본인이 어떤 이제 김종훈 경호라든가 우전이라든가 이런 걸 이제 특수하게 맡아 수행하는 그런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정말 공직자 대남 관계든 대미 관계든 어 결국 김종은이 김요종이 요즘 대담마를내는 거 보면 대미관계 대남 관계를 이제 주도하는 거 같은 느낌이 주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종가를 지향하는게 김정은인데 종적인 국가에서는 그런 메시지가 나오면 안 돼요. 그렇죠. 이제 외무성 북한 외무송 송명이나 대변인이 대답 보면 그런 원색적인 표현이 없습니다. 다 논리에 기반해서 물론 논이가 없는 사람들이지만 논리에 기반해서 글을 쓰려고 노력을 해요. 근데 김여종 담아 보면 핵심이 없습니다. 그냥 자기가 속시원하게 하고 싶은 욕을 하는 겁니다. 네. 그러면 그 종상국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후에라도 그거는 김요정 개인이 담하다. 이런 식으로 밀어버릴 수 있는 요지가 있어요. 아 미국에 대해서 미국과 만약 다시 마주앉겠다. 한국이랑 다시 마주앉겠다라고 했을 때 예 그건 내가 한 말 아니야. 그냥 김여정이 그 배를 난다고 제가 혼자 한 말을 내가 어떻게 하냐. 그런 식으로 밀어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외부 세계가 그렇게 보냐?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 김종은이 동생이잖아요. 친동생인데 그러니까 걔가 하는 말을 다 김종은이 생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북한이 이런 걸 노리죠. 그냥 개인이 다마처럼 만들어서 내면서도 실진 무게감을 도해주는 메시지를 만들려면 김요종 이름을 빌려야 되거든요. 물론 제가 김요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다는 모릅니다. 근데 제가 옛날에 봤던 김여종은 그런 대남이라든가 대회 대미라든가 이런 외교 쪽에 일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가진 사람은 아니었어요. 본인이 여기에 몸담던 적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행보를 보면 어쨌든 대남이나 대미이 관계는 김정은이 일단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이네 개 나라 빼고는 자기 외교 더 이상 외교에 관심을 두지 않겠다라고 했거든요. 예. 그러면 지금 현재 중국 러시아는 관리할 수 있는 상대고 미국이나 일본은 해야 될 대상 아닙니까? 이거를 아마 김요성한테 지금 어 총괄시켜 줄 수 있어요. 단 김여성 네가 알아서 해라가 아니고 내 우중을 내 우도를 내가 존달하고 상대방의 동양을 파악해서 나한테 보고해라. 결정권은 나한테다 이런 구조죠. 네. 듣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사망설, 뭐 대역설 이런 거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진짜이 상황의 본질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

해석·전망김정은의 업적 서사와 후계 준비주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통치·권력 승계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북한 지방 발전 정책

지방 발전 정책과 선대 언급 축소, 후계자 공개 행보를 어떻게 연결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일규 위원은 짧은 후계 준비로 업적 없이 혈통을 앞세웠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김정은이 지방 발전을 자신의 통치 성과로 만들고, 김주애의 공개 행보를 통해 후계자의 서사도 함께 쌓는다고 해석합니다.
  • 선대 언급과 노래 명칭을 줄이는 움직임은 할아버지의 모방자나 아버지가 망친 나라를 복구하는 사람보다, 새로운 출발의 주인공이 되려는 방향으로 읽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대남 관계나 대미 관계를 주도하는 그런 공직자다 이런 어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앞으로도 좀 역할이 커질 수 있겠네요. 어 커질 수 있죠. 당연히. 아 항상 이제 북한을 보면은 뭔가 서사를 서서히 천천히 짜는 느낌이 있더라고. 김요종은 소사를 짜는 사람이 아닙니다. 김요종이 소사를 만들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본인이 그 자리에 위치 못했어요. 지금 소사를 만드는 건 김정은을 일단 수령으로 만드는 소사입니다. 2012년에 그렇죠. 2012년 김정은이 집권할 때 집 2년이란 짧은 기간 내에 후계자로 됐습니다. 김종은이를 갑자기 이제 아프다 보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김정은이 내세울 만한 업적이 없었어요. 소사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뭘래 내 내세웠습니까? 백두혈통. 네. 혈통이라는 걸 솟사 정말 왕조 국가처로 만들어 버리는 거보다. 왜 난 그냥 김종일의 아들이야. 어쩌 어쩌라고 그럴 수는 수령되는 거야. 이런 식이였습니다. 막말로 하면. 네. 근데 이게 사람 주민들한테 주는 영향이 안 좋아요. 제가 뭐가 뭘 잘했다고 제가 수령이 되냐? 김일성만큼 뭔가 잘했더라면 또 어 아드님이 되는게 맞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김종일 때 권한의 행구나 하면서 몇백만이 굶어 죽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럼 김종일에 대한 인식이 안 좋단 말이야요. 주 북한 사람들이 그 아들이 수령이 된다고 뭐 제가 뭐가 돼서 범부 죽였어요. 네. 이복형죽였습니다. 자기가 권력을 그게 사실은 혈육을 살한다는게 그게 쉬이 아니거든요. 되자마자 바로 죽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종권을 자신이 체제를 지켜서 그렇게 이제 그 주민들이 한데 안 좋은 메시지를 주면서까지 그런 가잔인한 행동을 했는데 자신이 자식만큼 그렇게 권력 승계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저희 김주혜라고 하는 그러다 보니까 김주한 소사를 만드는 겁니다. 지금부터 만들잖아요. 군쪽으로 데고 다니고 인민 생활도 뭐 하고 근데 본인이 소사가 없어요. 어 그래서 본인 소사도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2024년 1월 달을 내세온게 지방 발전 정책입니다. 음. 정말 김종일 시대 호무진 나라의 인프라 자기가 다 개하고 옛날 자기 할아버지가 정말 얘기했던 이밥의 고깃국기에 기아집 먹는 세상을 만든다는 거예요. 본인이. 그러면 본인한테 손대는 불편하겠습니까?

  2. 원문 구간 2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본인이 할아버지가 꿈꿨던 나라를 내가 그냥 모방하는 꼴이잖아요. 본인이 아버지가 다 무너뜨릴 나라라는 꼴이 되잖아요. 그니까 손대를 지우는게 본인한테 유리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손대 지우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당한 당귀도 2년만 김일송 김종일주의 당이라고 하지. 김일송임종일에 대한 그 언급을 거의 다 빼고 최근에 이제 공연이라 하는 거 보면 김일성, 김종일에 대한 노래들을 이름을 다 바꿔요. 예. 제가 최근에 이제 북한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들은 바 외우면 백두산 3대 장군이라는 것도 이제 표현을 못 소개 한답니다. 어 그래요? 원래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 김정숙 김정숙이죠. 예. 김종훈은 그 백주산 3대 장군에 못 들어갑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본인이 이제부터 용으로 시작을 해야 되는데 손대 다 빼고 이제부터 시작은 이제부터다. 세습이 아니다. 세습이 아니고 내가 정말 인민을 위해서 뭔가 큰직각게 하는 인민이 수령이 된다 봐라.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시 이조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 그러면 이제 백두상 3대장군도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니고 불편해지는 겁니다. 그렇죠? 네. 이젠 점점 사람들이 그때 옛날을 잊을 때도 됐고 이젠 완벽하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가 됐다. 이제는 옛날 통일 통일 3천만 뭐라 그러던가요? 조선 반도니 뭐 한 강토니 무슨 7천만이니 8천만이니 이런 거 다 빼고 이제부턴 딱 2,500만이 내 내 나라고 내가 새로운 공국이 시조가 되겠다 이런 느낌으로 가는 겁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김종은이 소사가 필요한 겁니다. 수령이 돼야 되잖아요. 수령이 되려면 업적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업적을 지금 차곡차곡 만드는 거죠. 그거의 도에서 지금 자기 자신이 후계자의 업적도 소사도 만들죠. 그 두 개의 소사가 집중이 되는 거지. 국의 김여종 소사나 뭐 이런 소사는 방해가 되는 거예요. 아예 없죠. 그 아 왜냐면 이제 매체에서 접할 때는 김여정이 막 엄청난 이제 권력이 있고 결정권이 있는 사람처럼 묘사가 되기도 하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어이 사람의 서사도 뭔가 있는 건가 했는데 효과를 그런 효과를 됩니다. 왜냐면 김요종이 막말하잖아요. 한국에 대해서 막 원색적으로 막 비난하고 제가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얘기들을 막 하지 않습니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12년 집권 무렵 짧은 후계 준비와 업적 부족을 백두혈통으로 메웠다고 설명하고, 2024년 1월 지방 발전 정책을 자신만의 업적을 만드는 수단과 연결했습니다.
  • 김주애의 군·인민 생활 현장 동행과 선대 관련 표현의 변화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백두산 3대 장군' 표현 제한은 내부 소식통에게 들었다는 전언입니다.
  • 핵심은 김정은과 후계자 두 사람의 서사이며, 김여정의 독자 서사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판단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대남 관계나 대미 관계를 주도하는 그런 공직자다 이런 어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앞으로도 좀 역할이 커질 수 있겠네요. 어 커질 수 있죠. 당연히. 아 항상 이제 북한을 보면은 뭔가 서사를 서서히 천천히 짜는 느낌이 있더라고. 김요종은 소사를 짜는 사람이 아닙니다. 김요종이 소사를 만들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본인이 그 자리에 위치 못했어요. 지금 소사를 만드는 건 김정은을 일단 수령으로 만드는 소사입니다. 2012년에 그렇죠. 2012년 김정은이 집권할 때 집 2년이란 짧은 기간 내에 후계자로 됐습니다. 김종은이를 갑자기 이제 아프다 보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김정은이 내세울 만한 업적이 없었어요. 소사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뭘래 내 내세웠습니까? 백두혈통. 네. 혈통이라는 걸 솟사 정말 왕조 국가처로 만들어 버리는 거보다. 왜 난 그냥 김종일의 아들이야. 어쩌 어쩌라고 그럴 수는 수령되는 거야. 이런 식이였습니다. 막말로 하면. 네. 근데 이게 사람 주민들한테 주는 영향이 안 좋아요. 제가 뭐가 뭘 잘했다고 제가 수령이 되냐? 김일성만큼 뭔가 잘했더라면 또 어 아드님이 되는게 맞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김종일 때 권한의 행구나 하면서 몇백만이 굶어 죽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럼 김종일에 대한 인식이 안 좋단 말이야요. 주 북한 사람들이 그 아들이 수령이 된다고 뭐 제가 뭐가 돼서 범부 죽였어요. 네. 이복형죽였습니다. 자기가 권력을 그게 사실은 혈육을 살한다는게 그게 쉬이 아니거든요. 되자마자 바로 죽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종권을 자신이 체제를 지켜서 그렇게 이제 그 주민들이 한데 안 좋은 메시지를 주면서까지 그런 가잔인한 행동을 했는데 자신이 자식만큼 그렇게 권력 승계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저희 김주혜라고 하는 그러다 보니까 김주한 소사를 만드는 겁니다. 지금부터 만들잖아요. 군쪽으로 데고 다니고 인민 생활도 뭐 하고 근데 본인이 소사가 없어요. 어 그래서 본인 소사도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2024년 1월 달을 내세온게 지방 발전 정책입니다. 음. 정말 김종일 시대 호무진 나라의 인프라 자기가 다 개하고 옛날 자기 할아버지가 정말 얘기했던 이밥의 고깃국기에 기아집 먹는 세상을 만든다는 거예요. 본인이. 그러면 본인한테 손대는 불편하겠습니까?

  2. 원문 구간 2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본인이 할아버지가 꿈꿨던 나라를 내가 그냥 모방하는 꼴이잖아요. 본인이 아버지가 다 무너뜨릴 나라라는 꼴이 되잖아요. 그니까 손대를 지우는게 본인한테 유리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손대 지우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당한 당귀도 2년만 김일송 김종일주의 당이라고 하지. 김일송임종일에 대한 그 언급을 거의 다 빼고 최근에 이제 공연이라 하는 거 보면 김일성, 김종일에 대한 노래들을 이름을 다 바꿔요. 예. 제가 최근에 이제 북한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들은 바 외우면 백두산 3대 장군이라는 것도 이제 표현을 못 소개 한답니다. 어 그래요? 원래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 김정숙 김정숙이죠. 예. 김종훈은 그 백주산 3대 장군에 못 들어갑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본인이 이제부터 용으로 시작을 해야 되는데 손대 다 빼고 이제부터 시작은 이제부터다. 세습이 아니다. 세습이 아니고 내가 정말 인민을 위해서 뭔가 큰직각게 하는 인민이 수령이 된다 봐라.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시 이조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 그러면 이제 백두상 3대장군도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니고 불편해지는 겁니다. 그렇죠? 네. 이젠 점점 사람들이 그때 옛날을 잊을 때도 됐고 이젠 완벽하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가 됐다. 이제는 옛날 통일 통일 3천만 뭐라 그러던가요? 조선 반도니 뭐 한 강토니 무슨 7천만이니 8천만이니 이런 거 다 빼고 이제부턴 딱 2,500만이 내 내 나라고 내가 새로운 공국이 시조가 되겠다 이런 느낌으로 가는 겁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김종은이 소사가 필요한 겁니다. 수령이 돼야 되잖아요. 수령이 되려면 업적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업적을 지금 차곡차곡 만드는 거죠. 그거의 도에서 지금 자기 자신이 후계자의 업적도 소사도 만들죠. 그 두 개의 소사가 집중이 되는 거지. 국의 김여종 소사나 뭐 이런 소사는 방해가 되는 거예요. 아예 없죠. 그 아 왜냐면 이제 매체에서 접할 때는 김여정이 막 엄청난 이제 권력이 있고 결정권이 있는 사람처럼 묘사가 되기도 하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어이 사람의 서사도 뭔가 있는 건가 했는데 효과를 그런 효과를 됩니다. 왜냐면 김요종이 막말하잖아요. 한국에 대해서 막 원색적으로 막 비난하고 제가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얘기들을 막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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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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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난 김정은의 첫인상

최근 김정은 사망설에 대역설까지 여러 소문이 퍼지고 있는데, 직접 만나 본 사람은 어떻게 볼까요? 오늘은 북한 외교관 출신이고 『내가 본 김정은』을 쓴 이일규 위원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책도 사서 읽었는데, 실제로 처음 마주했을 때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제 느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TV로는 굉장히 뚱뚱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만큼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키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다 보니까 우람한 체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공개 영상과 실제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 않습니까?

북한에서 TV로 볼 때는 신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이틀 동안 여러 차례 접촉하면서 느낀 건 그 사람들도 역시 평범한 인간이다. 화도 낼 줄 알고 따뜻하게 배려도 하고, 누구보다 호기심도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 평범한 인간이 북한 2,500만 명을 공포 속에 몰아넣고 한반도에 핵전쟁 위협을 주는 잔인한 독재자 아닙니까?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 자리에 올라가 본인과 가족을 지키려다 그렇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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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에 들지 않는 게 최선

결국 사람이든 단체든 견제할 수 없는 그런 실체가 제일 잔인하고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얼마나 가까이서 봤느냐고 하시면, 지금 앵커님과 저 사이보다는 조금 먼 거리였어요. 향수나 체취는 기억이 없습니다. 그렇게 긴장한 상태에서 무슨 냄새를 느낄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신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다 만나니까 잡생각이 거의 안 나는 겁니다.

여차하면 갑자기 나가 버리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 가능한 한 시야에 들지 않는 게 최선이죠. 그냥 나를 안 보면 감사한 거예요. 김정은이 국제부장에게 질문하면 실무 대답은 제가 하는 위치였거든요. 제가 대답하면 눈이 마주치잖아요. 그때 섬뜩섬뜩합니다. 발언을 실수하거나 원하지 않는 대답을 해서 화를 내면 거기서 인생 망치는 거잖아요.

눈을 보고 말하라거나 땅을 보고 말하라는 규정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눈 맞추기가 좀 두렵더라고요. 그 상황에서 긴장감이 굉장히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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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을 읽어 본 이유

최근 김정은이 사망했다는 소문을 여러 방송에서도 다뤘는데, 처음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저는 처음에는 구체적으로 읽지도 않았습니다. 또 가짜 뉴스가 퍼지나 했죠. 그런데 YTN, KBS 같은 방송까지 다루고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니까 도대체 어디서 나온 뉴스인가 싶어서 읽어 봤어요. 사망설을 믿었다기보다 소스가 어디냐는 거였죠.

미국에 망명해 있는 중국 반체제 인사가 SNS에 올린 글이더라고요. 상세히 보니까 북한에서 살아 본 사람이면 믿기 어려운 방식으로 에피소드를 꾸며 놨어요. 중국으로 가서 수술받다가 사망했고 시신이 다시 북한으로 들어왔다는 겁니다. 김씨 일가에 대해 제가 구체적으로 다 아는 건 아니지만, 그 이야기 자체가 믿기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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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치료 방식과 주변국 반응

김일성·김정일의 과정을 보면 굉장히 위험한 상태가 됐을 때 밖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외국 의사를 북한으로 불러들였어요. 최고지도자가 거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해외로 간다는 건 체제 안전에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특히 중국에서 김정은이 사망했거나 사망 직전이라면 중국이 움직이지 가만있지 않을 거예요.

대한민국이나 미국 CIA, 일본 정보당국도 전략자산으로 북한을 24시간 감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한국과 미국 정보당국의 반응도 없었고 중국 자체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저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또 하나의 가짜 뉴스가 퍼지나 했어요. 다만 가짜 뉴스 하나에 전 세계가 들썩이는 걸 보니 김정은이 화제성은 있구나 싶었죠.

찾아보니 37번째 사망설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이제 안 믿을 만도 한데 이번에는 진짜인가 하면서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미국에 망명한 중국 반체제 인사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시신이 중국을 오갔다는 대목을 보면서 또 소설을 쓰고 있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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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대역과 지도자의 공개 활동

그러면 대역이라는 주장에는 어떻게 보세요? 김일성이나 김정일, 김정은의 대역이 나서서 활동했다는 건 제가 아는 범위, 제 개인적 견해로는 없어요. 제가 모든 걸 알 수는 없습니다.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연기하는 영화 배우들은 있어요. 그런 영화를 찍은 적은 있는데 세상에 공개되지는 않았고요. 실제 인물과 완전히 똑같은 건 아니고 특징적으로 닮았고, 영화 배우니까 오히려 더 멋있게 생긴 사람들이죠.

김정은을 연기하는 배우가 있는지 없는지까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대역이 대신 공개 행보를 한다는 건 북한 체제에도 굉장히 위험해요. 거의 매일, 이틀에 한 번씩 대면하는 간부들은 목소리와 얼굴 특징, 걸음걸이를 잘 압니다. 아무리 닮았어도 차이는 있고, 늘 보던 사람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체제 내부에 큰 위험 요소가 생기는 거예요.

절대적 지도자가 아닌 사람이 그 행세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측근 간부가 그 대역을 이용해 체제를 전복할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공개 행보를 대신하는 대역이 있을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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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시점에 움직였는가

최근 중국 방문 때 표정이 유난히 밝고 잘 웃더라는 이야기에서 또 대역설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자꾸 소설을 쓰면 본질을 보지 못합니다. 진짜냐 가짜냐, 인상이 왜 저렇냐만 보면 이 사람이 왜 이 시점에 움직였는지, 어떤 배경에서 방문이 이루어졌는지를 놓치는 거예요.

설사 대역이 있다고 해도 그런 이야기보다 북한에서 최고지도자라고 하는 사람이 왜 지금 움직였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에서 말씀하신 호기심이나 성격을 보여 주는 직접 경험도 좀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책에 마술 이야기 같은 것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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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역 현장에서 본 분노

그런 이야기는 많습니다. 집권 체제를 공고히 하려고 공포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소문, 자라공장 시찰이나 현장에서 처형을 지시했다는 이야기들이 있죠. 그런데 그걸 제가 다 목격한 건 아니에요. 직접 현장에서 본 것 하나만 말씀드리면 2018년 11월, 쿠바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때입니다.

그때 북한에서 스페인어를 아주 잘한다고 하는 외교관을 김정은 통역으로 세웠어요. 쿠바에서도 오래 일했고 대사 경력도 있는 리학철이라는 분입니다. 스페인어 실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였는데, 당시 나이가 60세가 넘었어요. 공항 행사가 끝나자 김정은이 어디서 저런 건방진 사람이 통역으로 왔느냐며 당장 쫓아내고 다른 통역을 보내라고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북한에서 그 정도로 화를 내면 대상자는 정말 위험합니다. 자라공장 지배인에 대한 처형 이야기도 그런 맥락에서 나오는 거죠. 통역은 동시통역이니까 김정은이 앞부분을 말하면 바로 통역에 들어간 겁니다. 그런데 김정은은 내가 말하는데 끝까지 듣지 않고 왜 자꾸 끼어들어? 내가 뒤에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내 말을 뚝뚝 자르느냐,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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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을 오가야 했던 통역

국가수반을 맞을 때 레드카펫을 깔잖아요. 통역은 원칙적으로 그 위에 계속 서 있을 수 없고, 국가수반이나 의장대장처럼 정해진 사람만 밟을 수 있다는 의전 규범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면 국가수반이 말을 안 하거나 상대 언어로 직접 해야 하는데 김정은이 자꾸 말을 해요. 통역이 들어왔다가 나가야 하죠. 날아서 들어갈 수는 없으니까 밟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빨리 들어왔다 빨리 나가야 하는데 그분이 당시 60세가 넘었으니 재빠르게 움직이기 어려웠어요. 걸음이나 몸가짐도 불편해 보였겠죠. 그걸 또 몸가짐도 제대로 못 하는 건방진 사람이라고 하면서 다시 들이지 말라고 한 겁니다.

김정은은 자기가 그렇게 험하게 지적하면 그 사람에게 얼마나 무거운 처벌이 돌아갈 수 있는지 압니다. 죽이지 않더라도 탄광 같은 데 보내질 수 있을 정도잖아요. 능력 있는 외교관이고 자식들도 있는데 그걸 생각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배려도 할 줄 알지만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잔인함도 있어서, 이중인격이라고까지 말하기는 좀 그렇고 여러 면이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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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주려다 사람을 줄인 일

책에서 충격적이었던 건 직원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했던 이야기였어요. 선물을 주려던 사람이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직원 수가 너무 많으니 줄이라고 해서 선물로 시작했다가 사람들이 직장에서 나가게 되더라고요. 기구 축소를 굉장히 했죠. 당시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문서원이나 행정직으로 들어와 있던 분들이 많이 나갔습니다.

선물을 주려는 건 배려잖아요. 그렇죠. 배려로 시작했다가 배려도 결국은 누구한테는 비극이 되는 겁니다. 배려도 비극이 될 수 있는 곳, 그게 북한이라는 거죠.

그런데 사망설이 돌던 와중에 김정은이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아까 본질을 봐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하필 이 시점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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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전에는 여러 가능성을 생각했다

저도 방중 소식을 듣고 굉장히 놀랐어요. 직전에 고영환 전 통일연구원장이 뉴스에서 주중 북한대사관에 3일간 움직이지 말라는 긴급 지시가 내려졌다고 이야기했거든요. 사망설이 나오던 때였어요. 저는 그걸 믿지는 않았지만 고위급 방문이 있나, 김여정이 MDL 문제로 강한 반응을 보이던 때라 군사적 충돌을 예고하나,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김정은이 국경을 넘는다는 속보가 나왔어요. 북미 정상회담과 연결되는 건가, APEC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인가, 복잡하게 생각하면서 끝까지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전인대 위원장을 만나고 왔더라고요.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중국에 가서 시진핑도 아니고 국무총리도 아닌 상대를 만나고 돌아온 건 체면이 깎이는 일이죠.

그렇다면 왜 갔을까? 저는 압록강 대교를 직접 참관하면서 중국에 상징적으로 좋은 인상을 주려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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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하고도 열지 않았던 다리

그 다리는 북한과 중국이 오래전에 건설에 합의하고 만들어 놓고도 개통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국경을 봉쇄했던 이유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경제적 압박이나 중국과 말이 맞지 않았던 문제도 있었어요.

북한 입장에서는 유사시 중국의 무력이 그쪽으로 넘어와 침공할 수 있다는 안보 위협도 생각한 겁니다. 그런 여러 사정 때문에 개통을 계속 미뤘던 다리라는 거예요. 그러니 김정은이 직접 그 다리를 찾아간 행동에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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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발전 정책과 중국의 필요성

김정은이 2024년 1월 지방 발전 정책을 핵심 정책으로 내놓고 국가적인 자원을 다 투입하고 있잖아요.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러시아와 아무리 밀착해도 러시아가 주는 건 한계가 있어요. 실질적으로 최소한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합니다.

지난해 9월 무렵까지 북러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중국과 관계가 좋지 않았다는 거죠. 그러다가 지난해 김정은이 중국에 가서 시진핑의 체면을 세워 줬고, 올해 시진핑이 평양을 방문했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지금 미중 경쟁이 심해지면서 중국도 북한을 지렛대로 활용할 상황이니까 북한의 화해 손짓을 많이 받아 주고 있다고 봐요.

다리 개통은 그 자체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가고 경제교류가 갑자기 커지는 것보다 양자 관계 회복의 상징이 큽니다. 자동차 공장이나 다른 곳도 봤지만, 기본은 내가 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는 메시지를 직접 다녀옴으로써 던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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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을 감수한 화해의 손짓

그렇지 않고서야 최고지도자라는 사람이 다른 나라에 가서 국가 지도자를 못 만나고 참관만 하고 돌아왔다는 걸 설명하기 어렵거든요.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간부들이 술렁일 수 있는 것까지 감안하고 갔다는 건 그만큼 중국에 화해의 제스처를 던지고 싶었다는 뜻으로 봅니다.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해서 지방 발전 정책에 필요한 경제적 후원을 얻고 경제교류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일부에서는 사망설이 도니까 나 살아 있다는 걸 보여 주러 갔다고 하는데, 김정은이 그런 이유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건재함만 보여 주려면 신발공장 시찰하는 모습으로도 충분해요. 전 세계에서 죽었다고 하니까 살아 있는 걸 보여 주려고 중국까지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는 사람은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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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장에도 목적은 있었다

그러면 자동차 공장 자체보다는 다리를 건넜다는 게 의미였군요? 자동차 공장에 목적이 없었던 건 아니에요. 기본 대상은 다리였지만 항미원조 관련 기념일을 계기로 갔으니까 기념관 방문에는 정치적인 의미가 있었죠. 자동차 공장 참관에는 그만큼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다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왜 자동차냐 하면, 지난해 북한이 주민들이 승용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꿨다는 겁니다. 그전에는 못 샀는데 이제 살 수 있게 했고, 들어오는 차는 대부분 중국산이거든요. 북한으로 들어오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을 직접 보면서 북중 간 경제관계 회복을 추구한다는 정치적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 했던 것 같아요.

참관 대상도 그냥 선정하는 게 아닙니다. 양국 사이에서 자동차 거래가 활발하고, 제 표현으로는 정상 무역이라기보다 밀수에 가까운 교류도 있는 상황에서, 여기에 관심이 있고 경제관계를 회복해야 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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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루스 대신 마이바흐를 탄 까닭

그런데 중국 자동차 공장을 보러 가면서 정작 본인은 마이바흐를 타고 국경을 넘었잖아요. 이동수단과 방문 장소도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공개 행사에서는 원래 벤츠 마이바흐를 타고 다녔어요. 다른 고급차도 있겠지만 공개적으로는 그랬죠.

재작년에 푸틴이 러시아산 아우루스를 선물한 뒤에는 계속 그 차를 탔습니다. 차가 마이바흐보다 더 좋아서라기보다 러시아와의 관계에 의미를 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중국과 관계를 회복해야 하는데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한 차를 가지고 중국에 가면 무슨 메시지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번만큼은 원래 타던 마이바흐를 타고 갔다고 저는 해석합니다. 최근까지 아우루스를 타다가 갑자기 바꾼 건 그만큼 중국을 의식했다는 거죠. 하나하나 정치적인 메시지가 있는 겁니다. 그냥 막 행동하는 게 아니라 의미를 부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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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동선은 누가 정하나

그러면 외무성에서 무슨 차를 탈지 회의해서 정하나요? 김정은 방문은 외무성이 주관하지 않습니다. 경호나 의전, 자동차 같은 건 당의 본부 서기실, 우리로 치면 대통령 비서실과 비슷한 최측근 조직에서 정해요. 외무성이 감히 그 차는 안 되고 이 차를 타야 한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외무성은 이동수단이나 동선을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아요. 신변 문제 때문에 극비거든요. 무슨 차를 탈지도 모르는데 이걸 타라 저걸 타라 할 수가 없잖아요. 본인이 진짜 측근 참모들과 토론하거나 직접 생각해서 정하는 겁니다. 김정은도 그 정도는 생각하죠.

머리가 좋은 편이냐고 하시면, 일반적인 사람보다 국제·국내 정세에 관한 정보를 훨씬 많이 접합니다. 포괄적이고 다양한 정보, 보통 사람들이 접하지 못하는 걸 많이 보거든요. 사람이 판단하고 결정할 때 가장 기준점이 되는 게 뭡니까?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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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에 대한 평가와 정보의 격차

많은 정보를 알면 판단이 쉬어지고 결정이 쉬어져요.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알고 있다면 우리보다 영리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 판단이 북한 입장에서 잘됐는지 못됐는지는 밑의 사람들이 평가하기 어려워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어떤 이유가 있겠지,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하나 더 알고 있겠지 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똑똑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 IQ가 특별히 높거나 낮다는 차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어쨌든 정보를 분석해서 본인이 결심하는 게 많다는 뜻이죠.

최근에는 김여정이 대남 담화를 잇달아 낸 뒤 최전방에 직접 나왔습니다. 북한에서 김여정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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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이 나서면 무거워지는 메시지

굉장히 무게감이 실리죠. 직무만 보면 김여정의 총무부장이라는 자리는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행보는 그 직함을 넘어서고 있어요. 대남 메시지도 내고, 군 간부를 앞세워 따라가기는 했지만 김여정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무게가 실리지는 않았을 겁니다.

군 장성이 하나 시찰했구나 하고 볼 일을 김여정이 오니까 북한이 굉장히 무거운 사안으로 다루는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김정은의 친동생이라는 혈연관계가 있으니까 움직임 하나를 무겁게 받아들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면 김정은의 의도만 전달하는 사람인가요, 직접 결정할 권한도 있나요? 북한은 독재국가잖아요. 독재자 외에 누구도 결정할 권한은 없습니다. 의견은 낼 수 있죠. 다만 의견이라고 하기보다 건의한다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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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중을 알아도 승인은 받아야 한다

김여정도 건의할 수는 있지만 본인이 결정할 권한은 없습니다. 부모 밑에서 자랄 때는 남매였지만 김정은이 수령이 된 뒤에는 수령과 부하의 관계예요. 혈연 때문에 함부로 대하지 못할 뿐 김여정도 일반 간부 중 한 사람이고 억제되는 게 많습니다.

마음대로 권한을 쓰면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이겠습니까? 김씨 집안 사람인데 세력까지 생기면 김정은에게 잠재적인 위협이 됩니다. 그러면 견제받고 지금 같은 활동을 못 하게 되겠죠. 죽이지는 않더라도 집에 머무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김여정도 그걸 알아요.

허물없이 이야기하는 관계니까 누구보다 김정은의 의도는 잘 알겠죠. 이렇게 해 봐라, 저렇게 해 봐라, 네 생각은 어떠냐 하면서 대화를 많이 할 테니까요. 그래도 안다고 해서 본인이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결정 직전에 오빠가 아니라 수령에게 이렇게 하려는데 어떠냐고 물어서 하라는 답을 받아야 해요. 묻지 않고 알아서 결정하는 건 굉장히 위험한 행위죠. 그러니 본인도 건의 이상은 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독재국가는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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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대열에서 떨어져 걸은 이유

이번 방중 영상에서 김여정이 김정은과 상당히 떨어져 걸었는데 의전상 의미가 있나요? 당연히 있죠. 북한의 의전 순서는 대체로 당직으로 정합니다. 정치국 상무위원, 위원, 후보위원 같은 순서가 있고 그에 따라 위치가 정해져요.

이번 동행자 가운데 상무위원인 조용원이 있었고, 그 아래 정치국 위원인 간부들이 있었어요. 김여정은 당 부장으로 자기 서열에 맞춰 서니까 김정은과 간격이 나는 겁니다.

제가 2018년 11월 쿠바 대통령 방북 때 본 김여정의 최대 관심사는 김정은 경호였어요. 김정은이 갈 길을 먼저 답사하고 경호원 위치를 알아보고 가능한 상황을 확인하면서 주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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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를 챙기던 동생에서 공식 실무자로

예전 김여정은 간부 대열에 포함돼 같이 움직이기보다 혼자 왔다 갔다 하면서 경호를 많이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공식 직함을 가진 간부처럼 자기 서열에 딱 맞춰 대열 속에서 움직이더라고요. 제가 그런 모습을 본 건 처음입니다.

그러면 김여정의 상황이 더 좋아졌다는 뜻인가요? 좋아졌다기보다 이제 공식 일을 한다는 의미겠죠. 오빠의 손발로 경호나 의전을 특수하게 챙기던 역할에서, 실무자로서 일하는 공직자의 모습이 된 거예요. 승진한 느낌이라고 표현할 수는 있어도 구체적인 승진을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최근 담화를 보면 대남·대미 관계를 주도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잖아요. 그런 관계를 맡는 공직자라는 느낌이 들었고, 앞으로 역할이 더 커질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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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드는 서사의 중심은 누구인가

북한을 보면 서사를 천천히 짜는 느낌이 있는데요. 김여정은 자기 서사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랬으면 아까 말씀드린 이유로 지금 위치에 있지 못했을 거예요. 지금 만드는 건 김정은을 수령으로 만드는 서사입니다.

2012년에 집권할 때 약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후계자로 올라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내세울 만한 업적이나 서사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백두혈통을 내세운 거죠. 막말로 하면 나는 김정일 아들이니까 수령이 된다는 방식인데, 주민들에게 주는 영향이 좋지 않습니다.

김일성만큼 뭔가 잘한 일이 있다면 아들이 이어받는 걸 납득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김정일 때는 고난의 행군을 겪고 많은 사람이 굶어 죽었으니 인식이 좋지 않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그 아들이 무엇을 했다고 수령이 되느냐는 문제가 남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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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와 지방 발전 정책의 연결

집권 뒤에는 고모부를 죽이고 이복형도 죽였잖아요. 혈육을 해치는 일이 쉬운 건 아닌데, 자기 권력과 체제를 지키려 주민들에게 좋지 않은 메시지를 주면서까지 잔인한 행동을 한 겁니다. 자기 자식만큼은 그런 식으로 권력을 잇게 하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김주애의 서사를 지금부터 만드는 겁니다. 군 관련 현장에도 데리고 다니고 인민 생활과 관련된 곳에도 데리고 다니죠. 그런데 본인도 서사가 부족하니까 자기 서사도 쓰는 거예요. 2024년 1월 내놓은 지방 발전 정책이 그겁니다.

김정일 시대에 낙후된 나라의 인프라를 자기가 바꾸고, 할아버지가 말했던 이밥에 고깃국, 기와집에서 사는 세상을 본인이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선대가 불편해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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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의 흔적을 줄이는 해석

할아버지가 꿈꿨던 나라를 만든다고 하면 할아버지를 모방하는 꼴이 되고, 아버지가 무너뜨린 나라를 이제 고친다는 비교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선대를 지우는 게 본인한테 유리하다는 겁니다. 선대 이름을 언급하는 일을 줄이고 공연에서 김일성·김정일 관련 노래 이름을 바꾸는 모습도 그 맥락으로 봐요.

제가 최근 북한 내부 소식통을 통해 들은 바로는 백두산 3대 장군이라는 표현도 못 쓰게 한다고 해요. 그 말은 원래 김일성·김정일·김정숙을 가리키니 김정은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잖아요. 이제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본인에게는 도움이 되기보다 불편해지는 표현이라는 거죠.

세습이 아니라 인민을 위해 큰일을 해서 수령이 되는 거다, 아버지·할아버지 시대는 잊고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런 방향으로 간다는 겁니다. 통일이나 한반도 전체를 말하던 표현도 빼고 딱 2,500만 명의 내 나라에서 새로운 출발의 시조가 되겠다는 느낌으로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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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서사와 김여정 명의 담화

김정은은 수령이 돼야 하니까 자기 서사가 필요합니다. 수령이 되려면 업적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업적을 차곡차곡 만들고, 그 과정에서 후계자의 업적과 서사도 만드는 거죠. 두 서사에 집중하는 것이고 김여정의 별도 서사는 방해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매체에서는 김여정이 굉장한 권력과 결정권을 가진 사람처럼 나오잖아요. 그런 효과는 있어요. 한국을 향해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입에 담기 싫은 말도 하니까요. 김정은은 정상국가를 지향한다고 하는데 정상국가에서는 그런 메시지가 나오면 안 되죠.

북한 외무성 성명이나 대변인 답변은 원색적인 표현보다 논리에 기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그 논리 자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형식상 그렇다는 거예요. 반면 김여정 담화는 핵심 없이 하고 싶은 욕을 시원하게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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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싣고 결정권은 남겨 두는 구조

그러면 나중에 미국이나 한국과 다시 마주앉으려고 할 때 그건 김여정 개인의 담화였다고 밀어 버릴 여지가 생깁니다. 내가 한 말이 아닌데 혼자 한 말을 어떻게 하느냐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외부는 그렇게 보지 않잖아요. 김정은 친동생이니까 그 말을 김정은의 생각으로 받아들입니다. 개인 담화처럼 내면서 실제 무게는 더하는 메시지를 만들 때 김여정 이름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제가 지금 김여정이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다 아는 건 아닙니다. 예전에 봤을 때는 외교 분야에 몸담은 적이 없어 대남·대미 업무를 할 정도의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보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최근 행보를 보면 그런 업무를 총괄하게 할 수는 있겠죠.

김정은이 일단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 네 나라 빼고는 더 이상 외교에 관심을 두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지금 중국·러시아는 관리할 수 있는 상대고 미국·일본은 앞으로 상대해야 할 대상 아닙니까? 다만 김여정 네가 알아서 하라는 게 아니라, 내 의도를 전달하고 상대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라는 구조일 겁니다. 결정권은 김정은에게 있다는 거죠.

그러니 사망설이나 대역설에만 신경 쓰기보다 지금 상황의 본질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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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16
영상 제목의 날짜 표기와 도입·종결의 반복 인사, 의미 없는 맞장구와 말더듬은 줄였습니다. 책을 읽고 대화를 시작한 맥락과 마무리 문제의식은 flow에 남겼습니다.
C009
C009에서 자동차와 함께 언급된 다른 교역 품목은 '겨울과'로 전사돼 품목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자동차 거래와 북중 경제관계 회복이라는 설명은 유지했습니다.
C007, C013, C015
전인대 위원장의 정확한 권력 서열, 동행 간부별 이름·직급의 불분명한 나열, 당 관련 문서명과 변경 시점은 확정하기 어려워 구체적으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정상 면담 불발의 의미, 당직에 따른 의전, 선대 언급 축소라는 논지는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