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중국 당일 방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일규 위원은 체면 손상을 감수하고서라도 중국에 화해의 손짓을 보내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지방 발전 정책에 필요한 경제적 후원과 교류를 확보하려 한 방문으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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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게 바로 이제 북한이죠. 배려도 비극이 될 수 있는 곳. 네. 그렇군요. 그런데 이제 김정은이 사망설이 이렇게 돌던 와중에 또 최근에 이제 중국을 갔다 왔거든요. 예. 그래서 하필이 시점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본질을 봐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왜 합필이 시점에 그것도 당일치기로 단을 다녀온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어 저도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그때 김종훈이 중국 방문 소식을 듣고 이제 그 직전에 중국 방문하기 직전에 이제 고용한 어 전통일건 원장님이 어 뉴스에 나와 가지고 이제 주중 북한 대사관이 3일간 이제 그 움직이지 말 때 대한 그런 긴급 지렁이 떨어졌다라고 해서 아 이건 뭔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가 바로 사망소리를 나올 때입니다. 저는 사망소를 믿지 않았지만은 아 이게 무슨 혹시 고익구 방문 이런게 있나 또는 이제 그때 당시 한창 김요종이 여기 MDL 왔다 갔다 하면서 뭔가 이제 버벅했다고 난리를 칠 때다 보니까 아 뭔가 군사적 충돌을 예고하는 건가 뭐 이런 다양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갑자기 이제 김정은이 국경을 건너가는 유수를 속보를 들었어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혹시 이게 미국과의 북중 북미 정상 해담이 소곡인가 이런 생각도 했고 그리고 이제 어 이번에 AP펙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 방문인가 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한번 지켜보자라고 해서 지켜봤는데 중국 존인대위원장 뭐 언론에서 보니까 권력 소열 사위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 사람 정도를 만나고 왔더라고요. 예. 음. 근데 이게 사실은 어 북한이 최고 조놈이 중국 가서 시진핑도 아니고 최소 내가 그 국무총리도 아니고 그냥 존인대 위원장 정도를 만나고 왔다라는 거는 자존심이 굉장히 깎이는 일이죠. 예. 그렇다면 왜 김종은이 중국에 갔을까? 그렇죠. 저는 어 암록강 대교 아 암록강 이게 이제 대교를 상징적으로 본인이 참을함으로써 중국에이 상징적인 좋은 인상을 주려고 했던 거 같아요. 음 사실 압록강 대결로 하는 건 북한이랑 중국이 오래 전에 권소를 합의해 놓고 권설 해 놓고도 이제 개통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네. 여러가지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를 이제 구경을 봉쇄했던 이유도 있지만은 그 이후에 이제 중국이 북한에 대해서 이제 그 약간 경제적인 압박을 하면서 또 중국이 말을 안 들었던 적도 있고 또 이제 북한 같은 입장에서는 이제 북한에서 유사시의 국변 사태가 있었을 때 중국이 그쪽으로 이제 무력이 넘무와서 북한을 침공할 수 있는 그런 안보 위협도 있다라고 해서 그 피일 차이를 미루고 있던 다릅니다.
- 원문 구간 2
그러다가 이제 지금 어 김종은이 2024년 1월에 이제 그 지방 발전 정책을 메인 정책으로 내놨어요.이 성공의 지금 국가적인 자본 모든 걸 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음. 음 러시아가 아무리 북한이랑 밀착을 하고 어쩌고 해도 러시아가 주는게 굉장히 한종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북한이 이제 그 지방 최소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을 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됩니다. 풀려야 되는데 작년 9월에 어 물어북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엔 중국이랑 관계가 안 좋아서요. 그걸 그렇거든요. 예. 그러다가 작년도에 중국 김종원이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이 체면을 좀 세워 주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지금 미중 어 경쟁이 심화되는 와중에 이제 중국도 북한을 지대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어 화해 어 그 손짓을 북 중국이 많이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제 암록강 대교 개통 이거는 북중 관계에서 뭐 이거 개통이 됐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구하고 경제 교류가 많아지고 이것보다는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음.이 음.이 다리 자체가 네. 거기다 심지어 김종훈 있고 다리를 시차를 했습니다. 네. 그냥 다리만 먹이.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공장도 보고 뭐 약간 다른데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기본은이 다리를 자기가 이제 갖다 오므로서 중국에 내가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진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김종은이 본인이 소위 말했던 최고 저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예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국가 지도사를 못 만나고 그냥 돌아서서 참관이나 하고 왔다 설명이 안 된 거거든요. 제 인적기 하지만 결은 그부주들을 술렁하는 그것도 감안을 하면서까지 갔다는 거는 중국에 그만큼 화의 제초를 던짐으로 해서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을 해서 중국을 통해서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을 위한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이제 이번에 방문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또 이제 김종은이 사망설 아 나 죽지 않고 살아 있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같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건제함. 사실 김종은이 그런 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아요. 네. 그런 권제함을 보여 줄 거면 충분히 본인이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보여줬고 아 소방 세계나 전 세계가 나 죽었다라고 하는데 나 죽지 않았던 거 보여 주려고 중국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김정은이 중국을 당일 방문해 전인대 위원장을 만났으며 시진핑과의 면담 없이 돌아왔다고 대화에서 제시합니다.
- 방문 중 압록강의 다리와 자동차 공장을 참관했으며, 국경을 넘을 때 마이바흐를 이용했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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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이제 북한이죠. 배려도 비극이 될 수 있는 곳. 네. 그렇군요. 그런데 이제 김정은이 사망설이 이렇게 돌던 와중에 또 최근에 이제 중국을 갔다 왔거든요. 예. 그래서 하필이 시점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본질을 봐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왜 합필이 시점에 그것도 당일치기로 단을 다녀온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어 저도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그때 김종훈이 중국 방문 소식을 듣고 이제 그 직전에 중국 방문하기 직전에 이제 고용한 어 전통일건 원장님이 어 뉴스에 나와 가지고 이제 주중 북한 대사관이 3일간 이제 그 움직이지 말 때 대한 그런 긴급 지렁이 떨어졌다라고 해서 아 이건 뭔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가 바로 사망소리를 나올 때입니다. 저는 사망소를 믿지 않았지만은 아 이게 무슨 혹시 고익구 방문 이런게 있나 또는 이제 그때 당시 한창 김요종이 여기 MDL 왔다 갔다 하면서 뭔가 이제 버벅했다고 난리를 칠 때다 보니까 아 뭔가 군사적 충돌을 예고하는 건가 뭐 이런 다양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갑자기 이제 김정은이 국경을 건너가는 유수를 속보를 들었어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혹시 이게 미국과의 북중 북미 정상 해담이 소곡인가 이런 생각도 했고 그리고 이제 어 이번에 AP펙 참가를 위한 사전 조율 방문인가 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한번 지켜보자라고 해서 지켜봤는데 중국 존인대위원장 뭐 언론에서 보니까 권력 소열 사위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 사람 정도를 만나고 왔더라고요. 예. 음. 근데 이게 사실은 어 북한이 최고 조놈이 중국 가서 시진핑도 아니고 최소 내가 그 국무총리도 아니고 그냥 존인대 위원장 정도를 만나고 왔다라는 거는 자존심이 굉장히 깎이는 일이죠. 예. 그렇다면 왜 김종은이 중국에 갔을까? 그렇죠. 저는 어 암록강 대교 아 암록강 이게 이제 대교를 상징적으로 본인이 참을함으로써 중국에이 상징적인 좋은 인상을 주려고 했던 거 같아요. 음 사실 압록강 대결로 하는 건 북한이랑 중국이 오래 전에 권소를 합의해 놓고 권설 해 놓고도 이제 개통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네. 여러가지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를 이제 구경을 봉쇄했던 이유도 있지만은 그 이후에 이제 중국이 북한에 대해서 이제 그 약간 경제적인 압박을 하면서 또 중국이 말을 안 들었던 적도 있고 또 이제 북한 같은 입장에서는 이제 북한에서 유사시의 국변 사태가 있었을 때 중국이 그쪽으로 이제 무력이 넘무와서 북한을 침공할 수 있는 그런 안보 위협도 있다라고 해서 그 피일 차이를 미루고 있던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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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제 지금 어 김종은이 2024년 1월에 이제 그 지방 발전 정책을 메인 정책으로 내놨어요.이 성공의 지금 국가적인 자본 모든 걸 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음. 음 러시아가 아무리 북한이랑 밀착을 하고 어쩌고 해도 러시아가 주는게 굉장히 한종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북한이 이제 그 지방 최소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을 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됩니다. 풀려야 되는데 작년 9월에 어 물어북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엔 중국이랑 관계가 안 좋아서요. 그걸 그렇거든요. 예. 그러다가 작년도에 중국 김종원이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이 체면을 좀 세워 주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지금 미중 어 경쟁이 심화되는 와중에 이제 중국도 북한을 지대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어 화해 어 그 손짓을 북 중국이 많이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제 암록강 대교 개통 이거는 북중 관계에서 뭐 이거 개통이 됐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구하고 경제 교류가 많아지고 이것보다는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음.이 음.이 다리 자체가 네. 거기다 심지어 김종훈 있고 다리를 시차를 했습니다. 네. 그냥 다리만 먹이.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공장도 보고 뭐 약간 다른데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기본은이 다리를 자기가 이제 갖다 오므로서 중국에 내가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진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김종은이 본인이 소위 말했던 최고 저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예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국가 지도사를 못 만나고 그냥 돌아서서 참관이나 하고 왔다 설명이 안 된 거거든요. 제 인적기 하지만 결은 그부주들을 술렁하는 그것도 감안을 하면서까지 갔다는 거는 중국에 그만큼 화의 제초를 던짐으로 해서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을 해서 중국을 통해서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을 위한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이제 이번에 방문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또 이제 김종은이 사망설 아 나 죽지 않고 살아 있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같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건제함. 사실 김종은이 그런 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아요. 네. 그런 권제함을 보여 줄 거면 충분히 본인이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보여줬고 아 소방 세계나 전 세계가 나 죽었다라고 하는데 나 죽지 않았던 거 보여 주려고 중국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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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그건 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아, 왜냐면 저희 다음 질문이 이제 항미 원조 기념과는 어떻게든 좀 이해가 되는데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아, 이게 뭐 자동차 공장이 뭐 어떤 목적이 있다기보다는이 대교를 건너고 하는게 의미가 있네. 쪽이 없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그 대교 기본 타겟은 대교였지만은 이제 간 계기는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를 계기를 해줘 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 방문해야 될 거는 어 그 이제 기념관을 방문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하고 그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다음 이제 그 김종은이 자동차 공장을 봤다는 건 그만큼 경제적인 그런 때 이해관계를 가진다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죠. 그런데 왜 자동차겠냐? 작년도에 이제 북한이 주민들 자동차를 어 구입할 수 있게 법을 바꿨습니다. 그 전까진 주민들이 순경차를 구입을 못하고 있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그 숙용차들이 대부분 다 어디의 산이냐? 중국산이거든요. 음. 정 이렇게 중국를 좋아한다. 우 그 인민이 그니까 본인이 그어 북한에 들어와는 자동차들을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을 참관함으로써 북중간의 경제적 회복 이걸 추구하고 있다라는 그런 어 그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김종원이 참고한 대상 자체도 군양 선종되는게 아니라 본인이이 경제 대상을 참관함으로써 양자간에 또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어 그 무역이 무역이라기보다 이제 밀수에 가깝지만은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본인이 요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이 자동차가 교만큼 양자 관계가 이제 경제적인 관계가 회복이 돼야 된다. 이런 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음. 자동차 공장을 가긴 갔는데 중국 자동차 공장이요. 근데 본인은 직접 마이바을 타고 이제 국경을 넘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 보면은 북한에서는 책에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이제 최도 지도자의 이동 수단, 뭐 방문 장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이제 김종훈이 대체를 타고 다니는 건 벤츠예요. 그러니까 물론 벤츠 외에도 뭐 여러 가지 고급 차들이 많겠죠. 럭스한 차들이 있겠지만은 공개 행사에서 타고 다니는게 이때까지 벤츠 마이바의 허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김종은에게 아우를 수던가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2024년 1월 시작한 지방 발전 정책의 성공에는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요하고, 러시아가 제공할 수 있는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다리 방문의 의미도 당장 늘어날 물동량보다 양자 관계 회복의 상징에 둡니다.
- 주민의 승용차 구매 허용과 중국산 차량 유입을 자동차 공장 참관에 연결하고, 러시아가 선물한 아우루스 대신 마이바흐를 선택한 것도 중국을 의식한 메시지로 해석합니다.
- 사망설에 대응한 건재 과시가 목적이었다면 국내 공장 시찰로도 충분하므로 중국까지 갈 이유는 아니라며 해당 해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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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제 지금 어 김종은이 2024년 1월에 이제 그 지방 발전 정책을 메인 정책으로 내놨어요.이 성공의 지금 국가적인 자본 모든 걸 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성공하려면 중국과의 관계 회복이 필수입니다. 음. 음 러시아가 아무리 북한이랑 밀착을 하고 어쩌고 해도 러시아가 주는게 굉장히 한종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북한이 이제 그 지방 최소 지방 발전 정책이라도 성공을 하려면 북중 관계가 풀려야 됩니다. 풀려야 되는데 작년 9월에 어 물어북 밀착이 지속되는 과정엔 중국이랑 관계가 안 좋아서요. 그걸 그렇거든요. 예. 그러다가 작년도에 중국 김종원이 중국을 방문해서 시진핑이 체면을 좀 세워 주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올해 시진핑이 또 평양을 방문했고 지금 미중 어 경쟁이 심화되는 와중에 이제 중국도 북한을 지대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어 화해 어 그 손짓을 북 중국이 많이 받아주고 있죠. 그리고 이제 암록강 대교 개통 이거는 북중 관계에서 뭐 이거 개통이 됐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물자가 오구하고 경제 교류가 많아지고 이것보다는 양자 관계 회복이 상징이 굉장히 커요. 음.이 음.이 다리 자체가 네. 거기다 심지어 김종훈 있고 다리를 시차를 했습니다. 네. 그냥 다리만 먹이.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공장도 보고 뭐 약간 다른데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기본은이 다리를 자기가 이제 갖다 오므로서 중국에 내가이 정도로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관심이 있다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진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는 김종은이 본인이 소위 말했던 최고 저놈이라고 하는 사람이 예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국가 지도사를 못 만나고 그냥 돌아서서 참관이나 하고 왔다 설명이 안 된 거거든요. 제 인적기 하지만 결은 그부주들을 술렁하는 그것도 감안을 하면서까지 갔다는 거는 중국에 그만큼 화의 제초를 던짐으로 해서 북중 관계를 빠르게 회복을 해서 중국을 통해서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발전 정책이 성공을 위한 많은 경제적 후원이라든가 또는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이제 이번에 방문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또 이제 김종은이 사망설 아 나 죽지 않고 살아 있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같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건제함. 사실 김종은이 그런 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아요. 네. 그런 권제함을 보여 줄 거면 충분히 본인이 신발 공장 시찰하는 걸로도 충분히 보여줬고 아 소방 세계나 전 세계가 나 죽었다라고 하는데 나 죽지 않았던 거 보여 주려고 중국 가야지 이런 정도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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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그건 좀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아, 왜냐면 저희 다음 질문이 이제 항미 원조 기념과는 어떻게든 좀 이해가 되는데 자동차 공장은 왜 갔을까가 궁금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아, 이게 뭐 자동차 공장이 뭐 어떤 목적이 있다기보다는이 대교를 건너고 하는게 의미가 있네. 쪽이 없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그 대교 기본 타겟은 대교였지만은 이제 간 계기는 항미원조 조약 체결 날짜를 계기를 해줘 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 방문해야 될 거는 어 그 이제 기념관을 방문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하고 그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다음 이제 그 김종은이 자동차 공장을 봤다는 건 그만큼 경제적인 그런 때 이해관계를 가진다라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죠. 그런데 왜 자동차겠냐? 작년도에 이제 북한이 주민들 자동차를 어 구입할 수 있게 법을 바꿨습니다. 그 전까진 주민들이 순경차를 구입을 못하고 있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법을 개정해서 주민들이 숙용차를 구입하게 만들었어요. 그 숙용차들이 대부분 다 어디의 산이냐? 중국산이거든요. 음. 정 이렇게 중국를 좋아한다. 우 그 인민이 그니까 본인이 그어 북한에 들어와는 자동차들을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을 참관함으로써 북중간의 경제적 회복 이걸 추구하고 있다라는 그런 어 그 정치적인 메시지를 중국에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김종원이 참고한 대상 자체도 군양 선종되는게 아니라 본인이이 경제 대상을 참관함으로써 양자간에 또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어 그 무역이 무역이라기보다 이제 밀수에 가깝지만은 그 겨울과 자동차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본인이 요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이 자동차가 교만큼 양자 관계가 이제 경제적인 관계가 회복이 돼야 된다. 이런 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음. 자동차 공장을 가긴 갔는데 중국 자동차 공장이요. 근데 본인은 직접 마이바을 타고 이제 국경을 넘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 보면은 북한에서는 책에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이제 최도 지도자의 이동 수단, 뭐 방문 장소 이런 것들을 굉장히 메시지를 고려해서 정하는 모양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이제 김종훈이 대체를 타고 다니는 건 벤츠예요. 그러니까 물론 벤츠 외에도 뭐 여러 가지 고급 차들이 많겠죠. 럭스한 차들이 있겠지만은 공개 행사에서 타고 다니는게 이때까지 벤츠 마이바의 허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재작년에 이제 러시아 푸틴이 김종은에게 아우를 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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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차 선물을 줬어요. 그 이후부터 계속 그 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 차가 마이바후보다 더 좋을 순 없지만 그래도이 러시아와의 관계 이걸 고류해서 계속 그 차를 의미를 뒀죠. 그런데 지금 중국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되는 마당에 러시아 대통령이 선물로 준 차를 가지고 중국에 가면 어떤 메시지를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때만큼은 자기가 원래 쓰고 타고 다니던 벤츠 마이바를 타고 갔다. 저는 이렇게 해속이 됩니다. 아우루스를 타고 중국 갔다면 중사람들이 그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하죠. 그러니까 거기 아우루수를 못 한 겁니다. 최근까지 계속 아우르수를 타고 다녔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마이바호를 타고 가서요. 그만큼 중국 눈치를 많이 의식하고 봤다는 얘기죠. 아, 그니까 하나하나 엄청난 정치적인 메시지가 숨어 있네요. 그렇죠. 그냥 막 행동하는게 아니죠. 다 우미를 부여하죠. 외무성에서 그런 어 자동차 뭘 타고 가야 되나 이런 것도 회의를 열고 정하고 하나요? 그거는 이제 일단 김정은이 방문에 대해서는 외무성이 주관하지 않습니다. 음. 특히 김종은이 어떤 차를 다주고 가야 되냐? 어 또는 뭐 김종은 경호라든가 우존이라든가 이거는 대부분 다 김정은 본부 소기실 우리 대한민국으로 보면 어 청와대 비소실 약간 그런 예 그런 조직이 북한에 이제 당중인의 본부 소기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본부 소기실에서 다 결정을 하죠. 자동차를 어떤 거 타고 가야 되나? 외무송에서 원수님이 차 타고 가면 안 됩니다.이 차 타고 가야 됩니다. 감히 이렇게 말을 못 해요. 아 그래요? 그럼 어떻게 성해요? 왜냐면 외송은 김종은이 이동수단이나 동손이나 이런 걸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이 극비거든요. 신변 문제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왼송이 김종은이 마이바 타고 갈지 아우르스 타고 갈지 어떻게 알고 이것 타지 말고 이것 다 합시다. 이렇게 못 하거든요. 이건 김종은 본인이 진짜 측근 참모들하고 토론을 하든가 아니면 본인이 생각해서 가는 거죠. 김정은 그 정도는 생각하죠. 아. 어. 머리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종적인 사람이라고 봤을 때 우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그 사람은 봅니다. 아, 그렇죠. 예. 그 사람은 정말 국제, 국내 종세 포괄 조이고 다양하고 또 일반 사람들을 좁는 그런 많은 정보들을 접하거든요. 대체 사람이 판단함에 있어서 어떤 결정을함에 있어서 가장 기준점으로 드는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