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이번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정말 중요한 수목금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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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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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관심종목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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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보다 미국 빅테크의 투자와 AI 매출이 더 중요해요

이번 주 핵심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일이에요.

국내 기업의 주주환원도 중요하지만, 반도체를 사서 쓰는 미국 빅테크가 투자를 이어 가면서 AI로 돈을 벌고 있는지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발표에서는 MLCC와 기판을 따로 봐야 돼요

  • 삼성전기 발표에서 MLCC 판매·계약과 기판 병목·가격에 어떤 내용이 나오느냐가 중요해요.
  • 소부장이 전반적으로 강했지만, 기판 쪽은 그 안에서도 더 셌기 때문에 계속 따로 챙겨 봐야 돼요.
  • MLCC 관련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오면 삼화콘덴서·아모텍의 반응을 예상하고 있어요.
  • 기판 쪽에서는 코리아써키트·심텍·대덕전자·이수페타시스·티엘비 등을 함께 언급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발표 내용이 관련주로 이어지는 조건
  • 수요일 삼성전기 발표에서는 MLCC와 기판 쪽 내용이 얼마나 자세하게 나오느냐를 봐야 돼요. MLCC 판매량이나 계약, 앞으로의 병목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삼화콘덴서·아모텍 같은 종목들이 움직일 수도 있겠죠.
  • 차트상으로는 많이 밀려 있던 자리에서 오늘 지수를 따라 움직인 거예요. 발표에서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는 아직 모르기 때문에, 관련주 반응도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올 때의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소부장 안에서도 강했던 기판
  • 기판은 병목이나 가격에 긍정적인 내용이 흘러나오는지가 중요해요. 코리아써키트·심텍·대덕전자·이수페타시스·티엘비 등을 같이 보고 있고, 기판 쪽은 계속 따로 챙겨 봐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 소부장이 전반적으로 강했지만 그 안에서도 기판이 조금 더 셌어요. 심텍은 오늘 고점 기준으로 17% 올랐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 코리아써키트도 탄탄했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발표 내용이 관련주로 이어지는 조건

판매량이라든가 뭐 계약 그다음에 뭐 앞으로도 뭐 좀 병목 이런 내용들이 나오면은

근거 2 · 관련 설명: 발표 내용이 관련주로 이어지는 조건

차트상으로는 조금 많이 밀려 있는 그런 자리에서 오늘 지수 따라 움직인 거고

근거 3 · 관련 설명: 소부장 안에서도 강했던 기판

기판 관련해서 뭐 병목이라던가 이제 뭐 기판 가격 어 좀 긍정적인 내용이 흘러나온다면은

근거 4 · 관련 설명: 소부장 안에서도 강했던 기판

코리아 서키트, 심텍,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TLB

근거 5 · 관련 설명: 소부장 안에서도 강했던 기판

심태기 고점이 오늘 17% 코리아 서킷트도 뭐 오늘 좀 탄탄했고

근거 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MSCC 쪽에 뭐 판매량이라든가 뭐 계약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사막 콘덴서 아모텍 종목들이 좀 움직일 수도 있겠죠.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기어드도 좀 같이 묶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반도체는 실적보다 주주환원이 새로움을 줄 수 있어요

  •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실적이 좋으면 당연히 좋지만, 이미 시장 눈높이가 높아져 있잖아요.
  • 이번에는 컨콜에서 얼마나 돌려줄 수 있는지, 주주환원 정책에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가 조금 더 메인이에요.
  • 실적이 예상보다 조금 덜 나와도 뒤에 나오는 컨콜 내용이 더 중요할 가능성을 보고 있어요.
  • 금리 결정은 확인하되 이번 주 무게감에서는 미국 빅테크와 국내 기업 발표 뒤에 두고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좋은 실적만으로는 익숙할 수 있어요
  • 수요일과 목요일에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와 컨콜이 있잖아요. 실적은 전보다 잘 나올 거라고 시장 눈높이가 높아져 있고, 어느 정도 윤곽도 예상하고 있어요.
  • 당연히 실적은 좋으면 좋을수록 좋아요. 하지만 예상치보다 조금 안 좋더라도, 그 뒤 컨콜 내용과 주주환원 정책이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얼마나 더 돌려줄 수 있느냐
  • 주주환원은 결국 주주에게 얼마나 더 돌려줄 건데, 얼마나 줄 수 있는데, 이 질문이에요. 실적은 대략 예상하더라도 주주환원 정책에서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외국인·기관 수급에 변화를 줄 수도 있겠죠.
  • 이건 아직 기대감이기는 해요. 이번 발표에서 실제로 무엇을 얼마나 내놓는지가 국내 기업을 볼 때 더 집중해야 할 요소라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금리는 확인하되 무게는 뒤로
  • 이번 주 금리 결정도 체크는 해 봐야 돼요. 이번에는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결국 금리 사이클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엿보면 된다는 생각이에요.
  • 금리 사이클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 시장이 좋게 반응할 수 있겠죠. 다만 이번 주 중요도에서는 미국 빅테크 발표, 국내 기업 실적·컨콜보다 뒤에 두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좋은 실적만으로는 익숙할 수 있어요

실적은 어차피 그 전보다 잘 나올 거라고 시장에서 눈높이가 높아져서 알고 있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좋은 실적만으로는 익숙할 수 있어요

예상치보다 안 좋더라도 그 뒤에 컨콜에서 내용, 주주 환원 정책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얼마나 더 돌려줄 수 있느냐

뭘 얼마나 더 줄 건데? 얼마나 줄 수 있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얼마나 더 돌려줄 수 있느냐

외국 기관 어 수급 이런 거에 변화를 줄 수도 있겠죠. 뭐 좀 기대감이기는 하지만

근거 5 · 관련 설명: 얼마나 더 돌려줄 수 있느냐

컨콜에서 내용 및 주주환원 정책 얼마나 돌려 줄 것이냐.

근거 6 · 관련 설명: 금리는 확인하되 무게는 뒤로

금리 동결일 거고 결국 뭐 금리 사이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그거 엿보면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금리는 확인하되 무게는 뒤로

금리는 이번 연 이번 달에는 일단 동결 가능성이 높죠.

근거 8 · 관련 설명: 금리는 확인하되 무게는 뒤로

무게감에 대해서는 뒤로 밀어 둘 수 있을 것 같아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뭐 170에서 뭐 180이 나올 거야. 뭐 요런 느낌으로 갖다가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금리 인상 2회, 연내 2회 12월 달에 한 번 더 할 거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금리 인상 사이클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끝날 수 있다거나

빅테크는 투자 지속과 AI 매출을 같이 보여줘야 돼요

  • 구글·MS·아마존은 반도체를 사서 쓰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더 중요해요.
  • 투자금액이 받쳐주는 건 기본이고, 이제는 클라우드·AI 매출이 의미 있게 늘면서 그 투자를 충당할 수 있는지도 보기 시작한 거죠.
  • 투자가 크게 줄거나 속도가 많이 달라지면 반도체 수요 경고등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 AI로 돈을 번다는 증거가 나오면 투자 타당성을 인정하면서 다음 분기까지 시간을 벌 수 있겠죠.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금액과 지속 여부가 첫 번째예요
  • 이전에는 데이터센터 투자를 계속하고 내년에 돈을 더 쓴다는 얘기만 나오면 괜찮았어요. 반도체 수요가 계속 있을 거라는 쪽으로 연결됐기 때문이죠.
  • 지금도 투자 지속은 기본으로 받쳐줘야 돼요. 상향 속도나 지속 여부도 보겠지만 일단 금액이 제일 중요하고, 조금의 차이는 넘어갈 수 있어도 투자를 줄이거나 속도가 크게 달라지면 반도체 수요의 경고등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빌린 돈을 감당할 수 있느냐
  • 최근에는 금리와 군소 기업들의 흔들리는 모습 때문에 투자 재원을 감당할 수 있느냐는 우려도 부각됐어요. 기업이 실제로 휘청했다고 단정하는 얘기는 아니고, 이자를 10%씩 주면서 빌리면 재무적으로 벅차지 않겠느냐는 식의 걱정이었죠.
  • 그래서 투자 규모만으로 끝나면 안 돼요. 하이퍼스케일러, 그러니까 구글·MS·아마존 같은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클라우드와 AI 매출로 돈을 벌어 투자를 충당할 수 있는지까지 같이 봐야 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매출이 찍히는 것과 의미 있게 크는 것
  • 이제는 AI 제품을 팔고 있고 클라우드·AI 매출도 찍히기는 해요. 중요한 건 의미 있게 매출이 나오면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느냐예요. 기업별 점유율은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투자하면 이제 돌려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 보기 시작한 거죠.
  • 제일 좋은 상황은 투자가 상향되고, AI 매출과 클라우드 성장률도 받쳐주는 거예요. 시장이 원하는 정도에 꼭 맞을지는 모르지만 AI로 돈을 번다는 내용이 나오면, 투자가 아직 타당할 수 있겠고 다음 분기도 한번 보자는 식으로 시간을 벌 수 있겠죠.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금액과 지속 여부가 첫 번째예요

이전까지는 케파만 잘 나오면 오케이. 만사 오케이였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금액과 지속 여부가 첫 번째예요

조금 차이는 뭐 넘어갈 수 있겠지만 많이 차이 난다 그러면은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자금액과 지속 여부가 첫 번째예요

일단 금액이 제일 중요할 거고

근거 4 · 관련 설명: 빌린 돈을 감당할 수 있느냐

기업 자체가 사실 지금 뭐 휘청했다라는 것까진 아니지만

근거 5 · 관련 설명: 빌린 돈을 감당할 수 있느냐

이자 막 10%씩 해 가지고 빌리면은

근거 6 · 관련 설명: 빌린 돈을 감당할 수 있느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 클라우드 및 AI 매출로 돈을 벌고 충당이 될 것인가?

근거 7 · 관련 설명: 매출이 찍히는 것과 의미 있게 크는 것

찍히는데 의미 있게 찍히면서 성장을 계속 하고 있는가?

근거 8 · 관련 설명: 매출이 찍히는 것과 의미 있게 크는 것

투자를 하면 이제 돌려받을 수 있어야 돼라는 것까지 보기 시작한 거죠.

근거 9 · 관련 설명: 매출이 찍히는 것과 의미 있게 크는 것

조금 더 다음 분기도 한번 봐 보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벌 수 있겠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케파에 대해서는 투자 지속대나 어 여부 뭐 속도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일단 금액이 제일 중요할 거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케판은 올려야 돼요.

AI 투자 효율의 한계와 자기 학습 가능성은 같이 봐요

  • 경쟁과 토큰 가격 변화 속에서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구간은 언젠가 올 수 있어요.
  • 다만 아직은 시간이 있다고 보고, AI가 스스로 학습을 돕는 구조가 토큰 사용을 이어 갈 수 있다는 생각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IQ 100→150→200은 AI가 자기 발전을 돕는다는 설명을 위한 비유예요.
  • 장기 가능성이 있어도 지금은 AI로 실제 돈을 버는지가 중요하다는 쪽이에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자 효율이 떨어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 시간이 흐르고 경쟁하다 보면 토큰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고, 반대로 토큰을 더 활용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도 있겠죠. 그래도 계속 올라가다 보면 결국 피크,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은 있을 거라는 생각이에요.
  • 그런 구간이 언제 오느냐는 중요해요. 다만 지금은 아직 시간이 있을 것 같고, 투자를 하면서 발전하는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학습한 AI가 다시 학습을 돕는다는 비유
  • AI에 돈을 쏟아부어서 학습시키고, 그렇게 학습한 AI를 통해 다시 스스로를 학습시킨다는 장점도 있어요. 지능에 비유하면 투자해서 IQ를 100까지 올린 다음, 그 지능으로 무엇을 더 해야 할지 찾아 150으로 올리고, 다시 그 지능으로 학습해서 200으로 가는 식이죠.
  • 이런 자기 학습이 토큰 소요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도 지금 당장 중요한 건 투자 상향이 기본으로 받쳐주면서 AI로 돈을 버는지라는 두 가지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 효율이 떨어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토큰값이 뭐 조금 내려가고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 효율이 떨어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그 토큰을 더 활용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지만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자 효율이 떨어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투자 대비해서음 효율이 떨어지는 그래서 그런 구간이 언제 오나

근거 4 · 관련 설명: 투자 효율이 떨어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아직은 좀 시간이 있을 거고

근거 5 · 관련 설명: 학습한 AI가 다시 학습을 돕는다는 비유

그 학습한 AI를 통해서 또 다시 스스로를 학습시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학습한 AI가 다시 학습을 돕는다는 비유

150 되면 그 150 IQ로 또 학습해서 200 가고

근거 7 · 관련 설명: 학습한 AI가 다시 학습을 돕는다는 비유

어느 정도 토큰 소요에 대해서는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부분

근거 8 · 관련 설명: 학습한 AI가 다시 학습을 돕는다는 비유

케파 상향은 기본으로 받쳐 줘야 된다. 두 번째로는 AI로 돈 버는지

국내 유동성이 약해서 미 증시의 버팀목이 더 필요해요

  • 국내 시장도 본연의 힘이 있지만 예탁금과 거래대금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미장의 힘을 빌려야 돼요.
  • 미국 빅테크 내용이 좋으면 국내 실적의 아쉬움을 덮을 수 있고, 반대면 국내 주주환원만으로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거죠.
  • 내려갈 때마다 끌어올리는 차트 모습은 좋지만 실적 발표 이후 수급이 이어질지는 아직 몰라요.
  • 국내 발표보다 반도체 고객인 구글·MS·아마존의 투자와 AI 성장세를 우선하고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버티는 차트와 앞으로의 수급은 달라요
  • 실적 발표 뒤에 셀온이 나올지까지는 사실 모르죠. 그래도 많이 밀린 차트에서 내려갈 때마다 끌어올리는 모습은 좋고, 7월 급락 구간까지 내려왔던 자리를 잘 버텨준 건 다행이라는 생각이에요.
  • 이제 여기서 실적 발표와 함께 수급이 이어지면서 올릴 수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NXT 구간과 미국 선물 흐름이 괜찮았다는 관찰은 있지만, 그걸로 발표 이후 방향을 확정하는 건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새 유동성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판단
  • 우리나라 자체의 힘도 좋지만 지금은 미 증시가 탄탄하게 버텨줘야 돼요. 국내에는 앞의 매물이 있고 새 유동성이 쉽게 공급되기 어렵다고 보는 데다, 예탁금도 계속 줄고 있다는 게 이유예요.
  • 예탁금 화면은 10월 23일 기준이고 오늘은 27일이잖아요. 화면 수치와 현재치에 대한 추정이 섞여 있어 금액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거래대금도 오늘은 조금 붙었어도 앞의 하락 구간부터 길게 보면 줄어드는 각도라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반도체를 사서 쓰는 쪽이 더 중요해요
  • 구글·MS·아마존은 결국 반도체를 사서 쓰는 곳이잖아요. 국내 실적이나 주주환원이 조금 아쉬워도 이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투자를 계속한다는 내용을 무난하게 내놓으면, 반도체를 아직 더 할 수 있겠다는 쪽으로 국내 기업들도 같이 따라갈 수 있어요.
  • 반대로 국내 발표가 좋아도 미국 빅테크가 투자를 줄이거나 AI 매출이 안 나와 투자 타당성을 의심받으면 글로벌 반도체 업황에 부담을 줄 수 있겠죠. 그래서 단기 무게감은 미국 빅테크가 먼저이고, 국내 기업은 좋게 나오면 좋다는 정도로 순서를 두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버티는 차트와 앞으로의 수급은 달라요

그것까지는 사실 좀 모르죠.

근거 2 · 관련 설명: 버티는 차트와 앞으로의 수급은 달라요

오늘도 이제 NXT 구간이랑 뭐 미선물까지 좀 흐름 괜찮더라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버티는 차트와 앞으로의 수급은 달라요

7월 달 급락 구간에까지 내려왔었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버티는 차트와 앞으로의 수급은 달라요

실적 발표들과 함께 수급이랑 같이 이어지면서 좀 올리나?

근거 5 · 관련 설명: 새 유동성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판단

지금은 미증시가 탄탄하게 버텨 줘야 돼요.

근거 6 · 관련 설명: 새 유동성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판단

10월 23일 기준으로 오늘 27일이잖아요. 예탁금 계속 줄고 있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새 유동성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판단

오늘 시장이 그래도 조금 좋아 가지고 조금 다시 붙기는 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새 유동성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판단

거래대금 각도 줄어드는 거 보이시죠?

근거 9 · 관련 설명: 반도체를 사서 쓰는 쪽이 더 중요해요

결국 반도체를 사용하는 사서 쓰는 곳이기 때문에

근거 10 · 관련 설명: 반도체를 사서 쓰는 쪽이 더 중요해요

얘네만 무난하게 좋게 내용이 나와도 우리나라 기업들은 같이 딸려갈 수 있는 상황

근거 11 · 관련 설명: 반도체를 사서 쓰는 쪽이 더 중요해요

케파도 줄이거나 아야, AI 매출이 안 나오는데

근거 12 · 관련 설명: 반도체를 사서 쓰는 쪽이 더 중요해요

단기적으로 무게감은 1번 해외 기업들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9조 뭐 90조 가까이 찍히는데 아마 지금 한 86 87 뭐 85 이쯤 될 거예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장고는 뭐 지금은 크게 의미는 없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마이너스한 0.4 0.4까지 3까지 본 거 같은데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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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가 이미 높아졌을 때 컨콜과 주주환원에 더 무게를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실적은 이미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져 어느 정도 예상되는 반면, 주주환원 정책은 얼마나 더 돌려줄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 실적이 예상보다 조금 덜 나와도 컨콜 내용과 주주환원 정책이 더 중요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주주환원 발표나 수급 변화가 이미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심태기 고점이 오늘 17% 코리아 서킷트도 뭐 오늘 좀 탄탄했고 요런 식의 이제 기판 관련 주들 어 기어드도 좀 같이 묶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이제 장 글쎄요. 이게 NXT 전에 나올 수도 있기는 하거든요. 음. 그래도 NXT 구간까지 뭐 나오는지 보통 늦어도 9시 전쯤에 정규장 시작 전에는 보통 나옵니다. 그래서 뭐 실적 발표 나올 거고 컨콜 특히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지금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일단 수요일이랑 목요일 우리나라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실적 발표랑 컨콜이 있잖아요. 근데 얘네들이 뭐 당연히 좋게 나오면 좋아요. 하지만 어 시장 예상치보다 조금 덜 나오더라도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는 여깁니다. 바로 주주환원 쪽 주주환원 정책 이게 이제 조금 더 메인이에요. 왜? 실적은 어차피 그 전보다 잘 나올 거라고 시장에서 눈높이가 높아져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보다 주주원 정책에 대해서 뭘 얼마나 더 줄 건데? 얼마나 줄 수 있는데 이거를 이제 시장에서 좀 주목을 할 거 같고 주주환원 정책 같은 것들은 뭐 외국 기관 어 수급 이런 거에 변화를 줄 수도 있겠죠. 뭐 좀 기대감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실적은 어느 정도 이미 그 윤곽이 있긴 있잖아요. 아 이쯤 나올 거야. 뭐 편차가 있겠죠. 뭐 170에서 뭐 180이 나올 거야. 뭐 요런 느낌으로 갖다가 물론 당연히 좋으면 더 좋을수록 좋아요. 하지만 그것보다는 시장에 결국 새로운 신설함을 줘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실적은 눈높이가 높아져서 다 예상을 해요. 지금 아 이쯤 나오겠지? 어 조금 예상치보다 안 좋네. 예상치보다 안 좋더라도 그 뒤에 컨콜에서 내용, 주주 환원 정책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3전 등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은 기업들은 실적 좋게 나오면 당연히 좋지만 실적보다 이번에 중요한 건 컨콜에서 내용 및 주주환원 정책 얼마나 돌려 줄 것이냐. 어, 이게 이제 조금 더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서 봐야 되는, 포커싱해야 되는 메인 요소이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이번 주는 FMC도 있죠. 근데 FMC는 아마 금리 동결일 거고 결국 뭐 금리 사이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그거 엿보면 돼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금리 인상 2회, 연내 2회 12월 달에 한 번 더 할 거다라는 걸 좀 이미 받아들여 둔 상태이다 보니까 뭐 엄청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뭐 금리 인상 사이클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끝날 수 있다거나 그런 이제 뭐 신호를 준다거나 하는 시장에서 좋게 반응할 수 있겠죠. 그래서 FMC 당연히 체크는 해 봐야 되기는 합니다. 목요일은. 자, 그리고 이번 주에 사실 삼전하이닉스보다 얘네도 좋게 나오면 좋은데 얘네들이 더 중요해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샌디스크, 뭐 아마존이 있는데 인텔은 좀 빼겠습니다. 어, 요렇게 해서 하이퍼스러들 어, 빅테크들 요쪽이랑 샌디스크는 뭐 이제 삼전 아닉스랑 좀 비슷한 열이긴 하는데 사실상 지금 중요도는 요쪽이 더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기관 수급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기대를 근거로 들며, 실적 자체는 좋을수록 좋다는 전제도 유지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심태기 고점이 오늘 17% 코리아 서킷트도 뭐 오늘 좀 탄탄했고 요런 식의 이제 기판 관련 주들 어 기어드도 좀 같이 묶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이제 장 글쎄요. 이게 NXT 전에 나올 수도 있기는 하거든요. 음. 그래도 NXT 구간까지 뭐 나오는지 보통 늦어도 9시 전쯤에 정규장 시작 전에는 보통 나옵니다. 그래서 뭐 실적 발표 나올 거고 컨콜 특히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지금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일단 수요일이랑 목요일 우리나라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실적 발표랑 컨콜이 있잖아요. 근데 얘네들이 뭐 당연히 좋게 나오면 좋아요. 하지만 어 시장 예상치보다 조금 덜 나오더라도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는 여깁니다. 바로 주주환원 쪽 주주환원 정책 이게 이제 조금 더 메인이에요. 왜? 실적은 어차피 그 전보다 잘 나올 거라고 시장에서 눈높이가 높아져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보다 주주원 정책에 대해서 뭘 얼마나 더 줄 건데? 얼마나 줄 수 있는데 이거를 이제 시장에서 좀 주목을 할 거 같고 주주환원 정책 같은 것들은 뭐 외국 기관 어 수급 이런 거에 변화를 줄 수도 있겠죠. 뭐 좀 기대감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실적은 어느 정도 이미 그 윤곽이 있긴 있잖아요. 아 이쯤 나올 거야. 뭐 편차가 있겠죠. 뭐 170에서 뭐 180이 나올 거야. 뭐 요런 느낌으로 갖다가 물론 당연히 좋으면 더 좋을수록 좋아요. 하지만 그것보다는 시장에 결국 새로운 신설함을 줘야 되거든요.

해석·전망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와 반도체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AI

빅테크 발표에서 투자 규모와 클라우드·AI 매출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전에는 투자 지속과 확대가 반도체 수요를 뒷받침하는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클라우드·AI 매출로 그 투자를 충당할 수 있는지까지 시장이 보기 시작했다고 해석합니다.
  • 투자 지속과 금액이 기본으로 받쳐줘야 하며, 작은 차이는 넘어갈 수 있어도 투자 축소나 큰 속도 변화는 반도체 수요의 경고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입니다.
  • 투자 확대와 의미 있는 AI 매출·클라우드 성장이 함께 나오면 투자 타당성을 인정받아 다음 분기까지 시간을 벌 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 발표에서 그 조건이 충족됐다는 결과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 얘네들이 투자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케파 그리고 케파만 지금 나오면은 안 되죠. 이전까지는 케파만 잘 나오면 오케이. 만사 오케이였어요. 어 투자 계속 된대. 야 투자 지속된데. 데이터 센터 반도체 걱정마. 수요 계속 있을 거래. 투자 내년에 돈 더 쓴대. 이런 느낌이었다면은 최근에 우려감은 이제 금리인상부터 해 가지고 중소 뭐 군소 기업들 조금 흔들리는 모습들도 있었잖아요. 우려감이 부각되면서 뭐 기업 자체가 사실 지금 뭐 휘청했다라는 것까진 아니지만 그 우려감이 그런 느낌이었죠.어야 너네 이거 이런 식으로 갖다이자 막 10%씩 해 가지고 빌리면은 뭐이 뭐 얼마 빌리면은 너네 이거 괜찮아? 야 회사 재무상 안 될 거 같은데 어 좀 벅차지 않아? 요런 거였기 때문에 지금은 케파도 케파 케파는 받쳐 줘야 돼요. 음. 케파는 상향 속도 뭐 각도라고 표현을 할 수도 있고 지속 여부 계속 투자는 지속되나? 이거를 일단 시장에서 처음으로 볼 거고 당연히 투자가 지속이 돼야 돼요. 시장에서는 어 투자를 줄다 하면은 그 이거는 바로 투자를 줄이거나 속도가 좀음 많이 뭐 조금 차이는 뭐 넘어갈 수 있겠지만 많이 차이 난다 그러면은 시장에서 어 반도체 수요 경고등 올리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직접적으로 바로 반응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일단은 케파에 대해서는 투자 지속대나 어 여부 뭐 속도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일단 금액이 제일 중요할 거고 이거 플러스 저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 클라우드 및 AI 매출로 돈을 벌고 충당이 될 것인가?

  2. 원문 구간 2

    상승하는 속도. 어, 얘네들이 지금 이제는 뭐 AI 다 팔잖아요. 뭐 구글은 재미나이부터 해 가지고 뭐 클로드는 지금 클로드 그리고 아, 클로드 앤트로픽은 클로드가 있고 그다음에 뭐 오픈 AI는 최치피pt가 있고 이런 것들 이런 것처럼 이제 뭐 클라우부터 클라우드부터 해 가지고 AI 매출이 찍히기는 해요. 찍히는데 의미 있게 찍히면서 성장을 계속 하고 있는가? 점유이 뭐 이제 기업별로 좀 확대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기는 한데 그래도 우선은 결국 얘네들이 이제는 여태까지 AI 투자하는게 전부였다면은 투자를 하면 이제 돌려받을 수 있어야 돼라는 것까지 보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얘네들도 좀 같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상황은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케판은 올려야 돼요. 이거는 일단 기본적으로 받쳐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플러스 AI 매출이랑 클라우드 성장률도 시장에서 원하는 정도까지 뭐 맞춰 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 얘네 매출 나오네. AI로 돈 벌긴 보내 버네. 그러면은 뭐 아직 투자가 좀 타당할 수 있겠고 어 투자를 하더라도 돈이 되니까 조금 더 다음 분기도 한번 봐 보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벌 수 있겠죠. 음. AI가 결국에는 어 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는 그 생각은 좀 들거든요. 어 뭐 경쟁을 하다 보면은 뭐 이제 토큰값이 뭐 조금 내려가고 뭐 아니면은 오히려 뭐 역으로 왔다 그 토큰을 더 활용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지만 올라가다 보면은 결국에 그 피크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차입 부담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지만 기업 자체가 휘청했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이자 10%는 그 우려를 표현한 예시입니다.
  • 구글·MS·아마존은 반도체를 사서 쓰는 고객이므로 이들의 투자 내용이 국내 기업 발표의 아쉬움을 덮거나, 반대로 국내 발표의 호재보다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 얘네들이 투자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케파 그리고 케파만 지금 나오면은 안 되죠. 이전까지는 케파만 잘 나오면 오케이. 만사 오케이였어요. 어 투자 계속 된대. 야 투자 지속된데. 데이터 센터 반도체 걱정마. 수요 계속 있을 거래. 투자 내년에 돈 더 쓴대. 이런 느낌이었다면은 최근에 우려감은 이제 금리인상부터 해 가지고 중소 뭐 군소 기업들 조금 흔들리는 모습들도 있었잖아요. 우려감이 부각되면서 뭐 기업 자체가 사실 지금 뭐 휘청했다라는 것까진 아니지만 그 우려감이 그런 느낌이었죠.어야 너네 이거 이런 식으로 갖다이자 막 10%씩 해 가지고 빌리면은 뭐이 뭐 얼마 빌리면은 너네 이거 괜찮아? 야 회사 재무상 안 될 거 같은데 어 좀 벅차지 않아? 요런 거였기 때문에 지금은 케파도 케파 케파는 받쳐 줘야 돼요. 음. 케파는 상향 속도 뭐 각도라고 표현을 할 수도 있고 지속 여부 계속 투자는 지속되나? 이거를 일단 시장에서 처음으로 볼 거고 당연히 투자가 지속이 돼야 돼요. 시장에서는 어 투자를 줄다 하면은 그 이거는 바로 투자를 줄이거나 속도가 좀음 많이 뭐 조금 차이는 뭐 넘어갈 수 있겠지만 많이 차이 난다 그러면은 시장에서 어 반도체 수요 경고등 올리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직접적으로 바로 반응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일단은 케파에 대해서는 투자 지속대나 어 여부 뭐 속도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일단 금액이 제일 중요할 거고 이거 플러스 저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 클라우드 및 AI 매출로 돈을 벌고 충당이 될 것인가?

  2. 원문 구간 2

    우리나라에서 뭐 좋게 나오고 하는 것도 본연의 힘이 있을 순 있지만 결국에 이게 사실 여기까지 내려오는 것도 좀 쉽지 않잖아요. 뭐 연속적으로 이렇게 밀어 버리는 거. 음. 유동성이 그만큼 부제 비어 있으니까 심리적으로 심심 미약 상태예요. 근데 이제 심심 미약 상태에서 자기가 스스로 깨고 나오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 뭐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없죠. 어 그래서 결국 미장을 기대야 되고 미장에서 저런 하이퍼스케일러들 특히 이번에는 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얘네가 결국 반도체를 사용하는 사서 쓰는 곳이기 때문에 얘네들만 좋게 나오면은 우리나라 애들 뭐 기업들 실적이 뭐 조금 아쉬운데 아 야 이거 콘кра쿨 주주하는 좀 아쉬운데 하더라도 야 근데 보니까 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 좀 봤어. 얘네들 실적 발표하는 거랑 컨쿨 내용 보니까 데이터 센터 투자 계속한대. 야 그러면은 뭐 반도체 아직 좀 더 할 수 있겠네. 이렇게 하면서 얘네만 무난하게 좋게 내용이 나와도 우리나라 기업들은 같이 딸려갈 수 있는 상황이고 얘네가 좋게 나와도 얘네가 안 좋게 나온다 그러면은 반도체 그냥 글로벌 업항에 대해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내용들 기업들이기 때문에 얘네가 안 좋게 나오면은 우리나라에서 야 주중하원 많이 한데 뭐 컨콜 내용 좋고 뭐 좋게 나올 거래.

  3. 원문 구간 3

    근데 미장이 막 내리꽂아요. 얘네들이. 야, 데이터 센터 야, 이거 투자 좀 조심해야 되겠는데. 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봤더니 어, 하이퍼스러들이 케파도 줄이거나 아야, AI 매출이 안 나오는데 아 이거 그러면 투자하는게 맞냐? 좀 부불안하다. 이런 식으로 부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단기적으로 무게감은 1번 해외 기업들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다음에 우리나라 기업은 좋게 나오면 좋은데. 음. 좋게 나오면 좋은데 정도이고 FMC는 메인으로 지금은 신경 쓰지 신경을 안 쓰셔도 된다는데 그래도 그냥 뭐 좀 무게감에 대해서는 뒤로 밀어 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오늘은 관심 테마를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좀 뉴스도 봤는데 뭐 새로운 건 없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미장이 오늘 열리고 어 아까 전에 미국 선물 원래 마이너스였거든요. 마이너스한 0.4 0.4까지 3까지 본 거 같은데 미장 우리나라 장 마감하고서 미장이 좀 항상 좋게 움직여요. 약오르게. 그래가지고 좀 좋은 흐름인데 내일 아침 유지해 주고 거기다 이제 하이닉스가 바톤 터치 받으면서 뭐 실적 콘콜 주중하는 이런 거 좋게 나오는 내일이 되길 기도해 볼 것 같습니다. 자, 다들 편히 주무시길 바랄게요.

해석·전망AI 투자 효율과 자기 학습주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

AI 투자 효율의 한계 가능성과 토큰 사용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경쟁에 따른 토큰 가격 하락이나 토큰 활용 확대 가능성을 함께 거론하며, 언젠가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구간이 올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아직은 시간이 있을 것이라는 유보를 둡니다.
  • 학습한 AI가 다시 자기 학습을 돕는 구조를 IQ 100→150→200의 비유로 설명하며, 토큰 소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근거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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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상승하는 속도. 어, 얘네들이 지금 이제는 뭐 AI 다 팔잖아요. 뭐 구글은 재미나이부터 해 가지고 뭐 클로드는 지금 클로드 그리고 아, 클로드 앤트로픽은 클로드가 있고 그다음에 뭐 오픈 AI는 최치피pt가 있고 이런 것들 이런 것처럼 이제 뭐 클라우부터 클라우드부터 해 가지고 AI 매출이 찍히기는 해요. 찍히는데 의미 있게 찍히면서 성장을 계속 하고 있는가? 점유이 뭐 이제 기업별로 좀 확대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기는 한데 그래도 우선은 결국 얘네들이 이제는 여태까지 AI 투자하는게 전부였다면은 투자를 하면 이제 돌려받을 수 있어야 돼라는 것까지 보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얘네들도 좀 같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상황은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케판은 올려야 돼요. 이거는 일단 기본적으로 받쳐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플러스 AI 매출이랑 클라우드 성장률도 시장에서 원하는 정도까지 뭐 맞춰 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 얘네 매출 나오네. AI로 돈 벌긴 보내 버네. 그러면은 뭐 아직 투자가 좀 타당할 수 있겠고 어 투자를 하더라도 돈이 되니까 조금 더 다음 분기도 한번 봐 보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벌 수 있겠죠. 음. AI가 결국에는 어 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는 그 생각은 좀 들거든요. 어 뭐 경쟁을 하다 보면은 뭐 이제 토큰값이 뭐 조금 내려가고 뭐 아니면은 오히려 뭐 역으로 왔다 그 토큰을 더 활용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지만 올라가다 보면은 결국에 그 피크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투자 대비해서음 효율이 떨어지는 그래서 그런 구간이 언제 오나 이거는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아직은 좀 시간이 있을 거고 아직은 투자부터 해 가지고 발전하는 그런 상황이고 거기다가 AI의 장점 중에 하나가 그거죠. AI의 돈을 쏟아 부어서 얘네들을 학습을 시켜요. 그럼 그 학습한 AI를 통해서 또 다시 스스로를 학습시킵니다. 어, AI가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뚝딱뚝딱 해 가지고 장비 하나를 만들고 좋은 장비를 만들 지능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자기가 IQ를 뭐 100까지 올려 놨어. 막 투자를 해서 그러면은 이제이 IQ 100을 통해서 내 IQ를 올리기 위해서 뭐를 해야 되지? 해서 더 학습하고 해서 150 올리고 150 되면 그 150 IQ로 또 학습해서 200 가고 이런 식으로 스스로 자기 학습에다가 힘을 줄 수 있는 상황까지 이르렀거든요. 음.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은 이제 뭐 어느 정도 토큰 소요에 대해서는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일 텐데 지금은 이제 돈을 버는 이런게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케파 상향은 기본으로 받쳐 줘야 된다. 두 번째로는 AI로 돈 버는지 바로요 기업들. 그래서 우리나라 사실 삼성 하이닉스 얘네들은 실적이 뭐 조금 안 좋게 나오든 좋게 나오든 뭐 세론이 나올지 우리나라 투개 뭐 그것까지는 사실 좀 모르죠. 그래도 차트 구간에서는 상당히 좀 밀려 있고 오늘도 이제 NXT 구간이랑 뭐 미선물까지 좀 흐름 괜찮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장기 발전 가능성을 말하면서도 현재 발표에서는 투자 상향과 실제 AI 수익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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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투자 대비해서음 효율이 떨어지는 그래서 그런 구간이 언제 오나 이거는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아직은 좀 시간이 있을 거고 아직은 투자부터 해 가지고 발전하는 그런 상황이고 거기다가 AI의 장점 중에 하나가 그거죠. AI의 돈을 쏟아 부어서 얘네들을 학습을 시켜요. 그럼 그 학습한 AI를 통해서 또 다시 스스로를 학습시킵니다. 어, AI가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뚝딱뚝딱 해 가지고 장비 하나를 만들고 좋은 장비를 만들 지능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자기가 IQ를 뭐 100까지 올려 놨어. 막 투자를 해서 그러면은 이제이 IQ 100을 통해서 내 IQ를 올리기 위해서 뭐를 해야 되지? 해서 더 학습하고 해서 150 올리고 150 되면 그 150 IQ로 또 학습해서 200 가고 이런 식으로 스스로 자기 학습에다가 힘을 줄 수 있는 상황까지 이르렀거든요. 음.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은 이제 뭐 어느 정도 토큰 소요에 대해서는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일 텐데 지금은 이제 돈을 버는 이런게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케파 상향은 기본으로 받쳐 줘야 된다. 두 번째로는 AI로 돈 버는지 바로요 기업들. 그래서 우리나라 사실 삼성 하이닉스 얘네들은 실적이 뭐 조금 안 좋게 나오든 좋게 나오든 뭐 세론이 나올지 우리나라 투개 뭐 그것까지는 사실 좀 모르죠. 그래도 차트 구간에서는 상당히 좀 밀려 있고 오늘도 이제 NXT 구간이랑 뭐 미선물까지 좀 흐름 괜찮더라고요.

시점 관찰국내 증시 유동성과 미국 증시 의존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10-27

국내 시장 자체의 호재보다 미국 증시 안정에 더 무게를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국내 시장 본연의 힘을 인정하면서도, 새 유동성 공급이 어렵고 예탁금·거래대금이 약해 미국 증시가 탄탄하게 버텨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거래대금은 당일 시장 개선으로 조금 붙었지만 앞의 하락 구간부터 길게 보면 줄어드는 흐름이라고 관찰합니다.
  • 차트가 내려갈 때마다 끌어올리는 모습과 7월 급락 구간의 지지에는 긍정적이지만, 실적 발표 이후 수급이 이어질지와 셀온 여부는 아직 모른다는 유보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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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지금 이렇게 올려 놨는데 이런 박스권에 대해서 계속 내려가면은 끌어올리고 내려가면은 끌어올리고 내려가면 끌어올리고 계속 이런 모습은 좋기는 합니다.어요 앞에서 맞은게 이제 좀 너무 커서 지금은 이제 끝까지 계속 당겨 올리려고 하는 여기서는 더 밀고 싶지 않다 이거죠. 7월 달 급락 구간에까지 내려왔었잖아요. 그래서이 자리를 엄청 좀 잘 버텨 줘서 다행이긴 한데 이제 여기서 실적 발표들과 함께 수급이랑 같이 이어지면서 좀 올리나? 그리고 이것도 이거지만 우선 중요도를 따지면은 이번 주에 제일 중요한 거는 구글, MS, 아마존 요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해외 기업들 컨용 하이퍼스케일러들 여부 및 AI 매출 상 성성 성장세 이런 것들이 더 저는 중요하에는 그래서 이번 주에 우선 순위로 봐야 되는 거는 첫 순위 제일 무게감 있는 거는 요쪽이고 그다음이 우리나라 기업들 실적 컨거고 금리는 조금 가볍게 보셔도 될 거는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 금리 보 금리는 이번 연 이번 달에는 일단 동결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어 우선 지금 어 요쪽에다가 계속 무게를 두는 이유가 뭐냐면은음 우리나라가 계속 최근에 제가 관심 테마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우리나라 본연의 힘도 좋아요. 뭐 올라가면 좋죠. 뭐 수급 들어오고 하면 좋지만 결국 미증시가 안 흔들리는게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지금은 미증시가 탄탄하게 버텨 줘야 돼요.

  2. 원문 구간 2

    미증시가 탄탄하게 올려 줘야 돼요. 그리고 나름 다행히요 앞에 있던지지 구간 다행히 좀 지키면서 버텨 주는요 앞에서도 하락했다가 끌어올리고 다시 내려왔지만 쌍바닥 조금 저점 깼지만요 앞에 구간이랑 해서 지키면서 좀 턴을 시키고 있죠. 그래서요 자리 버티면서 쑥하고 돌리나? 지금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 뭐 본연의 힘이 있고 뭐고 하더라도 어차피이 앞에 매물이랑 유동성이 새롭게 들어올 수가 없어요. 유동성이 공급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장의 힘을 빌려야 돼요. 증시 10월 23일 기준으로 오늘 27일이잖아요. 예탁금 계속 줄고 있거든요. 지금 이거 뭐 89조 뭐 90조 가까이 찍히는데 아마 지금 한 86 87 뭐 85 이쯤 될 거예요. 그리고 장고 뭐 줄어들지만 장고는 뭐 지금은 크게 의미는 없고 예탁금 유동성이 중요한데 거래대금 어떻죠? 거래대금 오늘 시장이 그래도 조금 좋아 가지고 조금 다시 붙기는 합니다. 근데 조금 늘어지게 보면은이 앞에서부터 여기서 이렇게 하락할 때부터 주주 거래대금 각도 줄어드는 거 보이시죠?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 시장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갑자기 어디서 공급될 수 있냐? 안 그래요. 음. 삼성 하이닉스 뭐 성가 받으면은 주식 살까요? 아닙니다. 부동산 사겠죠. 지금 부동산은 막 계속 바쁘다고 해요. 그쪽 뭐 지역들은 그래 가지고 그런 거를 생각했을 때 지금은 해외 증시의 안정감 안정 이게 좀 더 중요합니다.

  3. 원문 구간 3

    우리나라에서 뭐 좋게 나오고 하는 것도 본연의 힘이 있을 순 있지만 결국에 이게 사실 여기까지 내려오는 것도 좀 쉽지 않잖아요. 뭐 연속적으로 이렇게 밀어 버리는 거. 음. 유동성이 그만큼 부제 비어 있으니까 심리적으로 심심 미약 상태예요. 근데 이제 심심 미약 상태에서 자기가 스스로 깨고 나오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 뭐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없죠. 어 그래서 결국 미장을 기대야 되고 미장에서 저런 하이퍼스케일러들 특히 이번에는 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얘네가 결국 반도체를 사용하는 사서 쓰는 곳이기 때문에 얘네들만 좋게 나오면은 우리나라 애들 뭐 기업들 실적이 뭐 조금 아쉬운데 아 야 이거 콘кра쿨 주주하는 좀 아쉬운데 하더라도 야 근데 보니까 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 좀 봤어. 얘네들 실적 발표하는 거랑 컨쿨 내용 보니까 데이터 센터 투자 계속한대. 야 그러면은 뭐 반도체 아직 좀 더 할 수 있겠네. 이렇게 하면서 얘네만 무난하게 좋게 내용이 나와도 우리나라 기업들은 같이 딸려갈 수 있는 상황이고 얘네가 좋게 나와도 얘네가 안 좋게 나온다 그러면은 반도체 그냥 글로벌 업항에 대해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내용들 기업들이기 때문에 얘네가 안 좋게 나오면은 우리나라에서 야 주중하원 많이 한데 뭐 컨콜 내용 좋고 뭐 좋게 나올 거래.

  4. 원문 구간 4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투자 대비해서음 효율이 떨어지는 그래서 그런 구간이 언제 오나 이거는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아직은 좀 시간이 있을 거고 아직은 투자부터 해 가지고 발전하는 그런 상황이고 거기다가 AI의 장점 중에 하나가 그거죠. AI의 돈을 쏟아 부어서 얘네들을 학습을 시켜요. 그럼 그 학습한 AI를 통해서 또 다시 스스로를 학습시킵니다. 어, AI가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뚝딱뚝딱 해 가지고 장비 하나를 만들고 좋은 장비를 만들 지능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자기가 IQ를 뭐 100까지 올려 놨어. 막 투자를 해서 그러면은 이제이 IQ 100을 통해서 내 IQ를 올리기 위해서 뭐를 해야 되지? 해서 더 학습하고 해서 150 올리고 150 되면 그 150 IQ로 또 학습해서 200 가고 이런 식으로 스스로 자기 학습에다가 힘을 줄 수 있는 상황까지 이르렀거든요. 음.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은 이제 뭐 어느 정도 토큰 소요에 대해서는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일 텐데 지금은 이제 돈을 버는 이런게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케파 상향은 기본으로 받쳐 줘야 된다. 두 번째로는 AI로 돈 버는지 바로요 기업들. 그래서 우리나라 사실 삼성 하이닉스 얘네들은 실적이 뭐 조금 안 좋게 나오든 좋게 나오든 뭐 세론이 나올지 우리나라 투개 뭐 그것까지는 사실 좀 모르죠. 그래도 차트 구간에서는 상당히 좀 밀려 있고 오늘도 이제 NXT 구간이랑 뭐 미선물까지 좀 흐름 괜찮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예탁금 화면은 10월 23일 기준이며 27일 현재치에 대한 추정이 섞여 있습니다. 특정 현재 금액을 확정하기보다 감소한다는 출처의 관찰에 근거합니다.
  • 미국 반도체 고객사의 투자·AI 매출이 국내 발표보다 글로벌 업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조건부 비교를 통해 미국 시장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둡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증시가 탄탄하게 올려 줘야 돼요. 그리고 나름 다행히요 앞에 있던지지 구간 다행히 좀 지키면서 버텨 주는요 앞에서도 하락했다가 끌어올리고 다시 내려왔지만 쌍바닥 조금 저점 깼지만요 앞에 구간이랑 해서 지키면서 좀 턴을 시키고 있죠. 그래서요 자리 버티면서 쑥하고 돌리나? 지금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 뭐 본연의 힘이 있고 뭐고 하더라도 어차피이 앞에 매물이랑 유동성이 새롭게 들어올 수가 없어요. 유동성이 공급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장의 힘을 빌려야 돼요. 증시 10월 23일 기준으로 오늘 27일이잖아요. 예탁금 계속 줄고 있거든요. 지금 이거 뭐 89조 뭐 90조 가까이 찍히는데 아마 지금 한 86 87 뭐 85 이쯤 될 거예요. 그리고 장고 뭐 줄어들지만 장고는 뭐 지금은 크게 의미는 없고 예탁금 유동성이 중요한데 거래대금 어떻죠? 거래대금 오늘 시장이 그래도 조금 좋아 가지고 조금 다시 붙기는 합니다. 근데 조금 늘어지게 보면은이 앞에서부터 여기서 이렇게 하락할 때부터 주주 거래대금 각도 줄어드는 거 보이시죠?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 시장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갑자기 어디서 공급될 수 있냐? 안 그래요. 음. 삼성 하이닉스 뭐 성가 받으면은 주식 살까요? 아닙니다. 부동산 사겠죠. 지금 부동산은 막 계속 바쁘다고 해요. 그쪽 뭐 지역들은 그래 가지고 그런 거를 생각했을 때 지금은 해외 증시의 안정감 안정 이게 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우리나라에서 뭐 좋게 나오고 하는 것도 본연의 힘이 있을 순 있지만 결국에 이게 사실 여기까지 내려오는 것도 좀 쉽지 않잖아요. 뭐 연속적으로 이렇게 밀어 버리는 거. 음. 유동성이 그만큼 부제 비어 있으니까 심리적으로 심심 미약 상태예요. 근데 이제 심심 미약 상태에서 자기가 스스로 깨고 나오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 뭐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없죠. 어 그래서 결국 미장을 기대야 되고 미장에서 저런 하이퍼스케일러들 특히 이번에는 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얘네가 결국 반도체를 사용하는 사서 쓰는 곳이기 때문에 얘네들만 좋게 나오면은 우리나라 애들 뭐 기업들 실적이 뭐 조금 아쉬운데 아 야 이거 콘кра쿨 주주하는 좀 아쉬운데 하더라도 야 근데 보니까 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 좀 봤어. 얘네들 실적 발표하는 거랑 컨쿨 내용 보니까 데이터 센터 투자 계속한대. 야 그러면은 뭐 반도체 아직 좀 더 할 수 있겠네. 이렇게 하면서 얘네만 무난하게 좋게 내용이 나와도 우리나라 기업들은 같이 딸려갈 수 있는 상황이고 얘네가 좋게 나와도 얘네가 안 좋게 나온다 그러면은 반도체 그냥 글로벌 업항에 대해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내용들 기업들이기 때문에 얘네가 안 좋게 나오면은 우리나라에서 야 주중하원 많이 한데 뭐 컨콜 내용 좋고 뭐 좋게 나올 거래.

  3. 원문 구간 3

    근데 미장이 막 내리꽂아요. 얘네들이. 야, 데이터 센터 야, 이거 투자 좀 조심해야 되겠는데. 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봤더니 어, 하이퍼스러들이 케파도 줄이거나 아야, AI 매출이 안 나오는데 아 이거 그러면 투자하는게 맞냐? 좀 부불안하다. 이런 식으로 부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단기적으로 무게감은 1번 해외 기업들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다음에 우리나라 기업은 좋게 나오면 좋은데. 음. 좋게 나오면 좋은데 정도이고 FMC는 메인으로 지금은 신경 쓰지 신경을 안 쓰셔도 된다는데 그래도 그냥 뭐 좀 무게감에 대해서는 뒤로 밀어 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오늘은 관심 테마를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좀 뉴스도 봤는데 뭐 새로운 건 없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미장이 오늘 열리고 어 아까 전에 미국 선물 원래 마이너스였거든요. 마이너스한 0.4 0.4까지 3까지 본 거 같은데 미장 우리나라 장 마감하고서 미장이 좀 항상 좋게 움직여요. 약오르게. 그래가지고 좀 좋은 흐름인데 내일 아침 유지해 주고 거기다 이제 하이닉스가 바톤 터치 받으면서 뭐 실적 콘콜 주중하는 이런 거 좋게 나오는 내일이 되길 기도해 볼 것 같습니다. 자, 다들 편히 주무시길 바랄게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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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테마 대신 이번 주 수목금의 핵심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원래 관심 테마를 생각하다가, 오늘 시장에 변화도 있었던 것 같고 이번 주에 뭘 더 챙겨 보면 될까 그 생각을 말씀드리는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을 돌고 돌면 전반적인 업종도 강한데, 결국 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주들, 삼성전자·하이닉스부터 우량주가 움직이고 얘네가 가면 소부장이 움직이고 광통신도 같이 움직이는 시장이잖아요.

운명의 한 주가 시작됐고 특히 내일부터 더 중요해요.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이 3일이 이번 주에 진짜 핵심 알짜배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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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발표에서 MLCC와 기판을 확인

우선 수요일, 내일은 삼성전기예요.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MLCC 섹터, 기판 섹터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면 좋겠죠. MLCC 판매량이나 계약, 앞으로의 병목 같은 내용이 나오면 삼화콘덴서·아모텍 같은 종목들이 움직일 수도 있겠죠. 차트상으로는 많이 밀려 있던 자리에서 오늘 지수 따라 움직인 거고요.

기판도 병목이나 가격에 긍정적인 내용이 흘러나오는지를 봐야 돼요. 오늘 소부장 쪽에서 기판은 계속 따로 챙겨 봐야 돼요. 코리아써키트, 심텍,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등등, 소부장이 전반적으로 강하긴 했는데 거기서 조금 더 셌고 16%, 17%도 올랐었죠.

3
기판 강세와 하이닉스 발표 시점

심텍 고점이 오늘 17%, 코리아써키트도 오늘 탄탄했고요. 이런 식으로 기판 관련주들을 같이 묶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글쎄요. 실적이 NXT 전에 나올 수도 있기는 하거든요. NXT 구간까지 나오는지 봐야겠지만 보통 늦어도 9시 전쯤, 정규장 시작 전에는 나옵니다. 실적 발표가 나올 거고 특히 컨콜에서 뭘 봐야 되느냐,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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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높아진 실적 눈높이와 주주환원

수요일이랑 목요일에 우리나라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컨콜이 있잖아요. 당연히 좋게 나오면 좋아요. 하지만 시장 예상치보다 조금 덜 나오더라도 주목해야 되는 건 바로 주주환원 쪽이에요. 주주환원 정책이 조금 더 메인이에요.

왜? 실적은 어차피 전보다 잘 나올 거라고 시장 눈높이가 높아져서 알고 있어요. 그것보다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 뭘 얼마나 더 줄 건데? 얼마나 줄 수 있는데, 이걸 시장에서 주목할 것 같고 외국인·기관 수급에도 변화를 줄 수 있겠죠. 기대감이기는 하지만요.

실적은 어느 정도 윤곽이 있잖아요. 이쯤 나올 거야, 편차는 있겠지만 170에서 180이 나올 거야, 이런 느낌으로요. 물론 좋으면 더 좋을수록 좋아요. 하지만 시장에 결국 새로운 걸 줘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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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조금 아쉬워도 컨콜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실적은 눈높이가 높아져서 다 예상을 해요. 아, 이쯤 나오겠지? 조금 예상치보다 안 좋네. 그런데 예상치보다 안 좋더라도 뒤에 컨콜 내용, 주주환원 정책이 더 중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우리나라 기업들은 실적이 좋으면 당연히 좋지만, 이번에 더 중요한 건 컨콜 내용과 얼마나 돌려줄 것이냐예요. 그게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서 집중해서 봐야 되는 메인 요소이지 않을까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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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회의와 미국 기업 발표의 우선순위

그리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이번 주는 금리 회의도 있죠. 아마 금리 동결일 거고, 결국 금리 사이클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엿보면 돼요. 시장에서 금리 인상 2회, 연내 2회, 12월 달에 한 번 더 할 거라는 걸 이미 받아들여 둔 상태이다 보니까 엄청 크게 문제 되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금리 인상 사이클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끝날 수 있다거나 그런 신호를 주면 시장에서 좋게 반응할 수 있겠죠. 목요일에 당연히 체크는 해 봐야 됩니다.

이번 주는 사실 삼성전자·하이닉스도 좋게 나오면 좋은데,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쪽이 더 중요해요. 인텔, 샌디스크도 있는데 인텔은 좀 빼겠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쪽이고 샌디스크는 삼성전자·하이닉스와 비슷한 쪽이기는 한데, 지금 중요도는 이쪽이 더 높습니다.

7
이전에는 투자 지속만으로도 괜찮았어요

왜? 이 기업들에서 투자 얘기가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제는 투자 규모 얘기만 나오면 안 되죠. 이전까지는 투자만 잘 나오면 오케이, 만사 오케이였어요. 투자 계속된대, 데이터센터·반도체 걱정 마, 수요 계속 있을 거래, 내년에 돈 더 쓴대, 이런 느낌이었다면요.

최근에는 금리 인상부터 군소 기업들이 조금 흔들리는 모습까지 우려가 부각됐잖아요. 기업 자체가 지금 휘청했다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야, 너네 이자를 10%씩 주고 빌리면 괜찮아? 회사 재무상 벅차지 않아? 이런 느낌의 우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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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기본, 그 돈을 벌 수 있느냐

그래서 지금도 투자 규모는 받쳐줘야 돼요. 상향 속도나 각도라고 표현할 수도 있고, 투자가 계속 지속되느냐를 시장에서 처음으로 볼 거예요. 당연히 투자는 지속돼야 돼요.

조금의 차이는 넘어갈 수 있겠지만 투자를 줄이거나 속도가 많이 차이 나면, 반도체 수요에 경고등 올라오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러면 반도체 관련주들이 직접적으로 바로 반응할 수 있겠죠. 지속 여부나 속도도 있겠지만 일단 금액이 제일 중요할 거고요.

여기에 더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 클라우드 및 AI 매출로 돈을 벌고 충당이 될 것인가? 그 매출이 올라가는 속도를 같이 봐야 됩니다.

9
AI 매출이 의미 있게 성장하면 시간을 벌 수 있어요

이제는 AI를 다 팔잖아요. 구글은 제미나이, 앤트로픽은 클로드, 오픈AI는 챗GPT가 있고요. 이런 것처럼 클라우드부터 AI까지 매출이 찍히기는 해요. 찍히는데 의미 있게 찍히면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가? 기업별로 점유율이 왔다 갔다 할 수는 있지만, 여태까지는 AI에 투자하는 게 전부였다면 이제는 투자를 하면 돌려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 보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제일 좋은 상황은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투자를 올리는 거예요. 이건 기본으로 받쳐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여기에 AI 매출이랑 클라우드 성장률도 받쳐주는 거죠. 시장에서 원하는 정도까지 맞춰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얘네 매출 나오네, AI로 돈 벌긴 버네, 그러면 아직 투자가 타당할 수 있겠고 돈이 되니까 다음 분기도 한번 봐보자. 이런 식으로 시간을 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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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토큰 가격, 투자 효율의 피크

AI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는 그 생각도 들거든요. 경쟁하다 보면 토큰값이 조금 내려갈 수도 있고, 오히려 그 토큰을 더 활용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도 있겠지만, 계속 올라가다 보면 결국 피크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구간이 언제 오느냐는 중요할 것 같은데, 아직은 시간이 있을 거고 지금은 투자하면서 발전하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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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자기 학습을 돕는 구조와 지금의 핵심

거기다가 AI의 장점 중 하나가 그거죠. 돈을 쏟아부어서 학습시키고, 그 학습한 AI를 통해 또다시 스스로를 학습시킵니다. AI가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거예요. 지능이라고 표현해 볼게요. 투자해서 IQ를 100까지 올려놨어. 그러면 그 IQ 100으로 내 IQ를 더 올리려면 뭘 해야 되지? 찾아서 학습하고 150으로 올리고, 150이 되면 그 지능으로 또 학습해서 200으로 가는 식이죠.

이런 식으로 자기 학습에 힘을 줄 수 있는 상황까지 이르렀고, 그 부분은 토큰 소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일 텐데 지금은 돈을 버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 상향은 기본으로 받쳐줘야 된다, 두 번째로는 AI로 돈을 버는지, 바로 이 기업들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실적이 조금 안 좋든 좋든 셀온이 나올지, 그것까지는 사실 모르죠. 그래도 차트 구간에서는 상당히 밀려 있고 오늘 NXT 구간이랑 미국 선물 흐름도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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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올리는 차트와 이번 주 발표 순서

지금 박스권에서 계속 내려가면 끌어올리고, 내려가면 끌어올리고 하는 모습은 좋기는 합니다. 앞에서 맞은 게 너무 커서 지금은 끝까지 당겨 올리려고 하는, 여기서는 더 밀고 싶지 않다는 모습이죠. 7월 급락 구간까지 내려왔었잖아요. 이 자리를 잘 버텨줘서 다행인데, 이제 실적 발표와 수급이 같이 이어지면서 좀 올리나?

그래도 중요도를 따지면 이번 주 제일 중요한 건 구글·MS·아마존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여부와 AI 매출 성장세, 이게 더 중요해요. 첫 순위는 이쪽이고, 그다음이 우리나라 기업 실적·컨콜, 금리는 조금 가볍게 봐도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일단 동결 가능성이 높죠.

우리나라 본연의 힘도 좋아요. 올라가고 수급이 들어오면 좋지만 결국 미 증시가 안 흔들리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지금은 미증시가 탄탄하게 버텨 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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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차트의 버팀과 국내 예탁금의 감소

미 증시가 탄탄하게 올려줘야 돼요. 다행히 앞의 지지 구간을 지키면서 버텨주고 있어요. 하락했다가 끌어올리고 다시 내려왔지만, 쌍바닥에서 저점을 조금 깼어도 앞 구간을 지키면서 돌리고 있죠. 이 자리 버티면서 쑥 돌리나?

우리나라는 본연의 힘이 있고 뭐고 하더라도 앞의 매물이 있고 유동성이 새로 들어오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장의 힘을 빌려야 돼요. 예탁금은 10월 23일 기준이고 오늘은 27일이잖아요. 계속 줄고 있거든요. 화면에 89조, 90조 가까이 찍히는데 아마 지금은 86, 87, 85조 이쯤 될 거예요.

함께 보는 잔고 수치도 줄지만 지금은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예탁금 유동성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거래대금은 어떻죠? 오늘 시장이 조금 좋아서 다시 붙기는 합니다. 그런데 길게 보면 앞에서 하락할 때부터 거래대금 각도가 줄어드는 거 보이시죠?

14
유동성이 갑자기 공급될 수 있느냐

이게 지금 시장의 중요 포인트예요. 유동성이 갑자기 어디서 공급될 수 있냐? 안 그래요. 삼성전자·하이닉스에서 성과급 받으면 주식 살까요? 아닙니다. 부동산 사겠죠. 지금 부동산은 계속 바쁘다고 해요, 그쪽 지역들은. 그런 걸 생각했을 때 지금은 해외 증시의 안정감, 안정이 더 중요합니다.

15
미국 고객사가 좋으면 국내 발표의 아쉬움을 덮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좋게 나오면 본연의 힘은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 연속적으로 밀어서 여기까지 내려오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유동성이 그만큼 비어 있으니까 심리적으로 심신미약 상태예요. 스스로 깨고 나오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없죠. 그래서 결국 미장에 기대야 돼요.

특히 이번에는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결국 반도체를 사서 쓰는 곳이기 때문에 얘네들만 좋게 나오면 돼요. 우리나라 기업들 실적이 조금 아쉽고 컨콜·주주환원도 조금 아쉽더라도, 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봤어? 실적 발표랑 컨콜 보니까 데이터센터 투자 계속한대. 그러면 반도체 아직 좀 더 할 수 있겠네. 이런 식으로 얘네 내용이 무난하게만 좋아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같이 따라갈 수 있어요.

반대로 우리나라가 좋게 나와도 미국 기업들이 안 좋게 나오면 글로벌 반도체 업황에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국내에서 주주환원 많이 한대, 컨콜 내용 좋대,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도요.

16
반대 시나리오와 다음 날에 대한 기대

그런데 미장이 막 내리꽂아요.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을 봤더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줄이거나 AI 매출이 안 나오는 거예요. 야, 데이터센터 투자 좀 조심해야 되겠는데? 그러면 투자하는 게 맞냐, 불안하다, 이런 식으로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무게감은 해외 기업들이 훨씬 더 중요해요. 그다음 우리나라 기업은 좋게 나오면 좋은데 정도이고, 금리 회의는 아예 안 본다는 게 아니라 무게감을 뒤로 밀어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관심 테마는 없을 것 같습니다. 뉴스도 봤는데 새로운 건 없더라고요. 아까 미국 선물은 마이너스였고 0.4, 0.3쯤까지 본 것 같은데, 우리나라 장 마감하고 나면 미국 쪽이 항상 좋게 움직여요. 약오르게. 지금은 좋은 흐름인데 내일 아침까지 유지해주고, 하이닉스가 바통 터치 받아서 실적·컨콜·주주환원이 좋게 나오는 내일이 되길 기도해볼 것 같습니다. 다들 편히 주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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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문서 제목·날짜·채널명이 반복된 머리말은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C002
기판 관련 종목을 추가로 묶는 대목의 '기어드'는 종목명이 불명확해 flow에서 특정 종목으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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