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유튜브 · 김작가TV

하루만에 5600 회복한 코스피.. 반등을 이어가기 위한 남은 조건 ‘단 하나’ (박세익 전무, 이형수 대표, 소현철 박사)ㅣ주식프리미어리그 (10월 26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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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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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수요는 견조한데 주가는 왜 흔들릴까요? 자금 병목과 유가의 연결

메모리는 주문형 제품과 장기계약으로 달라지고 있는데, 시장은 여전히 과거 사이클과 AI 투자 자금 조달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반등의 조건으로는 금리와 환율에 이어 유가를 짚고, 네오클라우드의 재무 위험과 AI 수요 자체를 구분해 봅니다.

메모리는 달라졌는데 시장은 과거 사이클을 보고 있어요

  • 과거에는 재고가 조금만 많아도 가격이 급락했죠.
  • 그런데 HBM은 가격과 물량을 정해 연단위로 사가는 주문형이고, 범용 제품도 장기계약이 늘었어요.
  • 이형수 대표는 여기서 시장의 평가와 실제 사업 사이에 간극이 있다고 봅니다.
  • 성장률이 정점을 찍으면 성장 자체도 곧 꺾였던 과거 패턴이 지금 주가에 반영돼 있다는 설명입니다.
  • 소캠도 주문형 제품으로 들며, 메모리가 점점 스페셜티로 넘어간다고 봤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이 오르는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오르고 있는데 주가는 흔들리고 있죠. 이형수 대표는 시장이 앞으로 반도체 EPS, 주당순이익 전망이 반토막 혹은 반의 반토막 날 수 있는 상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과거에는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둔화하면 성장 자체도 금방 꺾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업황이 갑자기 나빠질 거라고 보는 건데, 지금의 메모리가 과거와 같은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재고 상품에서 주문형으로
  • 메모리는 원래 미리 만들어 놓고 재고에 따라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범용 상품이었어요. 조금만 부족해도 급등하고 조금만 많아도 급락하니까 높은 멀티플을 주기 어려웠죠.
  • 그런데 2022년 11월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된 뒤 HBM이 등장하면서 다른 단계로 들어갔다는 설명입니다.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이 비중이 커지면 범용 상품의 색깔은 옅어지고, 점점 주문을 받아 만드는 파운드리 같은 성격이 강해진다고 보는 거죠.
📎 원문 근거 3 · 4
🧩 주문형 확대와 장기계약
  • 주문형 제품이 HBM 하나에서 끝나는 것도 아니라고 봤어요. 엔비디아의 베라 CPU에 들어가는 소캠도 HBM처럼 주문형 제품으로 들었습니다.
  • 범용 메모리의 거래 관행도 달라졌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월단위·분기단위로 가격을 협상했지만, 몇 년째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파는 쪽이 갑이 됐죠. LTA, 장기공급계약과 SCA 같은 장기계약을 많이 맺어 놓았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이 낮다는 게 이형수 대표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시장이 안 믿는 이유도 있죠
  •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를 변동성이 큰 범용 상품 산업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간극이 생깁니다.
  • 박세익 전무는 반도체에 여러 번 속아 본 사람들은 쉽게 믿기 어렵다고 했어요. 소현철 박사도 불신할 이유는 인정하면서, 과거 바닥에서 올라올 때와 달리 이번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폭과 마진이 훨씬 컸고 주가도 많이 올라 수급 부담이 생겼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이 오르는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반토막 어 혹은 반에 반토막 날 거다라고 프라이싱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이 오르는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과거하고 좀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재고 상품에서 주문형으로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 많아도 급락하는

근거 4 · 관련 설명: 재고 상품에서 주문형으로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주문형 확대와 장기계약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근거 6 · 관련 설명: 주문형 확대와 장기계약

LTA, 장기 공급 계약, SCA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굉장히 장기 공급으로 많이 계약을 맺어 놨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시장이 안 믿는 이유도 있죠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근거 8 · 관련 설명: 시장이 안 믿는 이유도 있죠

이번에는 500%가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마진율이 80%가 된 거죠.

근거 9 · 관련 설명: 시장이 안 믿는 이유도 있죠

일단 첫 번째 수급의 이슈가 있었고

좋은 업황과 나쁜 수급을 구분해 봐야 해요

  • 소현철 박사는 중간선거를 앞둔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와 수급 부담이 컸다고 봤어요.
  • 선거 뒤 불확실성이 줄면 평가가 회복될 수 있지만, 중국 메모리 기업 상장과 빅테크 잉여현금흐름도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내년 이익 추정은 믿을 만하다는 전제에서 장부가치와 주가를 비교했습니다.
  • 업황은 좋아도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뉴스가 안 좋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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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를 앞두고 일단 팔자는 심리
  • 소현철 박사는 메모리 업체 주가가 크게 오른 데 비해, 투자를 이끄는 하이퍼스케일러 주가는 많이 못 갔다는 점부터 짚었어요. 여기에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겹쳤다고 봤습니다.
  • 민주당이 하원뿐 아니라 상원까지 장악하면 데이터센터 투자에 속도 조절이 생기는 것 아니냐, 그러니 일단 팔아보자는 심리가 강했다는 거죠. 메모리가 너무 비싸다는 일론 머스크의 발언까지 겹쳐 투자심리가 나빠졌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내년 이익을 믿는다는 전제
  • 소현철 박사는 IT 기업의 먼 미래 추정치는 몰라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7년 이익 추정은 일정 부분 믿을 만하다고 했어요. 그 전제에서 내년 장부가치를 지수로 환산한 수준이 5,200~5,300이라고 제시하고, 최근 하락 때 내년 기준 PBR 한 배 부근을 다시 찍었다고 해석했습니다.
  • 솔리다임 상장 검토를 철회했다는 소식에도 금요일 오전 주가가 계속 빠졌다는 사례를 들었죠. 좋은 소식 하나로 되돌리기 어려울 만큼 선거와 수급 부담이 컸다는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선거 뒤에는 달라질까요
  • 1950년 이후 중간선거가 끝난 뒤 주식시장이 좋았다는 과거 사례를 들며, 선거 뒤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밸류에이션 회복 가능성을 봤습니다. 민주당의 투자 속도 조절이 일부 있더라도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만큼 나쁘지는 않을 수 있다는 거예요.
  • 상원을 빼앗기면 곧바로 탄핵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불안에도, 탄핵에는 상원의 높은 찬성 요건이 필요하다는 반론을 들었습니다. 선거 결과가 어떻든 주가가 오른다는 확정이 아니라, 불확실성이 줄어들 때 평가가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중국 상장과 현금흐름은 별도 변수
  • HBM 수요는 견조하다고 보면서도 중국발 수급 위험은 따로 짚었어요. 올해 7월 CXMT 상장 때 주가가 빠졌고, YMTC가 연말이나 연초에 상장하면 다시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 이번 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잉여현금흐름도 관건이라고 했습니다. 마이너스가 예상보다 크게 나오면 일시적으로 주가가 더 빠질 수 있죠. 업황이 좋다는 판단과 당장 돈의 흐름이 좋다는 판단은 같지 않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선거를 앞두고 일단 팔자는 심리

독립변수인 하이퍼스켈로 주가가 별로 못 갔어요.

근거 2 · 관련 설명: 선거를 앞두고 일단 팔자는 심리

일단은 팔아봐야겠다라는 것 때문에 저는 수급적인 요인이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내년 이익을 믿는다는 전제

27년도 영업 이익이익

근거 4 · 관련 설명: 내년 이익을 믿는다는 전제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내년 이익을 믿는다는 전제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선거 뒤에는 달라질까요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선거 뒤에는 달라질까요

조금 밸류에이션 회복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중국 상장과 현금흐름은 별도 변수

지금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근거 9 · 관련 설명: 중국 상장과 현금흐름은 별도 변수

업항은 되게 좋은데 수급을 결정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여러 가지 지금 안 좋은 뉴스가 많이 있는 거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중국 상장과 현금흐름은 별도 변수

마이너스 잉여요 현금이 많이 나오게 되면 또 일시적으로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상원의 2 지지를 얻어야 됩니다.

AI 투자를 줄여서가 아니라, 돈을 구할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투자를 줄이겠다고 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 버는 돈보다 투자 규모가 커져 외부 조달이 필요해지면서, 이제 병목이 자금이 됐어요.
  • 그래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유독 금리에 예민하다고 봤습니다.
  • 내년 투자 총액은 1조 2천억~1조 4천억 달러까지 늘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 파는 반도체 업체의 높은 마진과 사는 빅테크의 현금흐름 부담이 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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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던 때와 달라요
  •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오라클, 이 다섯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 흐름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버는 돈으로 투자하겠다고 할 때는 시장도 믿었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투자 규모가 자체적으로 버는 돈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 그래서 회사채 발행 같은 외부 자금 조달을 시작했죠. 메타가 투자를 더 늘리겠다고 해도 시장이 불안해하는 건, 투자 계획의 축소보다 그 돈을 실제로 조달할 수 있느냐는 문제라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AI 군비 경쟁의 자금 병목
  • 이형수 대표는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특히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기업 간 거래인 B2B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 사이클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죠.
  • 내년 설비투자 총액이 1조 2천억 달러,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 미국 국방예산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전 세계 자금을 AI가 빨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 원문 근거 3 · 4
💡 파는 쪽과 사는 쪽의 차이
  • 파는 쪽은 매출총이익률이 80%를 넘을 정도로 돈을 많이 버는데, 사는 쪽은 자금이 부족하다는 대비를 들었어요. 원래 자사주를 사고 소각하던 빅테크가 부채를 발행하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서는 상황을 걱정하는 거죠.
  •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취약한 네오클라우드부터 문제가 생기고 다른 곳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시장의 공포도 설명했습니다. 금융위기 때 취약한 서브프라임부터 무너졌던 사례를 든 것이지, 지금 같은 금융위기가 발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던 때와 달라요

자체 버는 돈으로는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죠.

근거 2 · 관련 설명: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던 때와 달라요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근거 3 · 관련 설명: AI 군비 경쟁의 자금 병목

B2B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AI 군비 경쟁의 자금 병목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나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파는 쪽과 사는 쪽의 차이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높게 유지가 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게 될 건데

근거 6 · 관련 설명: 파는 쪽과 사는 쪽의 차이

매출 총익률이 지금 80%가 넘잖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파는 쪽과 사는 쪽의 차이

금융 시스템에 크러시가 오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올해 8,억 달러 투자를 했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구글은 이제 정작까지 했죠. 800억 달러 규모로.

코어위브의 위기와 AI 수요 소멸은 같은 얘기일까요

  • 박세익 전무는 코어위브가 어려워져도 다른 업체가 수요를 이어받을 수 있다고 봤어요.
  • 다만 네오클라우드의 위험은 남습니다.
  • AI 성장보다 금리 부담이 빨리 커지고 GPU 임대료까지 떨어지면 수익의 간격이 좁아지거든요.
  • 저가에 수주한 뒤 원가가 뛰었던 조선업에 빗대어 코어위브의 부담을 설명했습니다.
  • 업체 통폐합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살아남을 두세 곳이 어디인지는 모른다고 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조선업 저가수주에 빗댄 부담
  • 박세익 전무는 부채를 썼다는 사실 자체보다, 수주를 받은 뒤 비용이 올라간 상황을 문제로 봤어요. 조선업도 배를 많이 수주했지만 원자재 급등 전에 받은 물량 때문에 적자가 났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 1천억 원짜리 배를 원가 700억 원에 만들어 이익을 남길 줄 알았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자재 가격이 뛰면 계산이 달라지죠. 코어위브도 수주잔고는 많지만 그 사이 메모리와 GPU 가격이 급등해 부담이 생긴 것 아니냐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업체가 흔들려도 수요는 남을까요
  • 배를 발주한 업체는 한 조선사가 못 만들면 다른 업체에 맡길 수 있잖아요. 박세익 전무는 같은 논리로 코어위브가 최악의 상황을 맞더라도 AI 수요가 그대로 사라지는 건 아니라고 봤습니다.
  • 그러면서 실제로는 망하지 않을 것 같다고 했어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와 지원 가능성을 들고, 2023년 하이닉스가 어려울 때 선수금을 줬던 사례를 연결했습니다. 코어위브 우려가 딥시크 때처럼 과도할 수 있고, 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며 잦아들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중력과 부력의 속도 경쟁
  • 이형수 대표는 금리를 모든 걸 끌어내리는 중력에, AI 성장을 그 중력을 뚫는 부력에 비유했어요. 하이퍼스케일러는 데이터센터를 지어 임대하면 3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설명을 바탕으로, 회수가 빠르니 레버리지를 많이 쓸 유인이 있다고 봤습니다.
  • 그런데 금리가 갑자기 오르면 신용도가 낮은 업체에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죠. CDS가 1,100포인트 이상으로 뛰었다는 사례를 들며, 결국 금리 상승 속도와 AI 성장 속도 간의 게임이라고 했어요. AI 성장세가 완만해지는 동안 금리 부담이 더 커지면 비슷한 문제가 다른 네오클라우드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임대료가 버텨주느냐
  • 금리만 보는 건 아니에요. 그동안에는 구형 GPU도 임대료를 올릴 수 있어 비용 증가를 상쇄할 수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 반대로 GPU 임대료가 떨어지는데 금리 부담은 높아지면, 임대 수익과 조달 비용의 간격인 스프레드가 좁아져 위험이 커지죠. 임대료가 계속 오르고 베라 루빈 같은 새 칩으로 매출이 더 빠르게 늘면 금리라는 중력을 뚫을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살아남을 업체는 아직 몰라요
  • 다른 네오클라우드까지 엔비디아가 모두 지원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는 질문도 나왔어요. 박세익 전무는 일론 머스크가 수많은 업체가 통폐합되고 몇 곳만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 그렇다면 살아남은 두세 업체는 좋아질 수 있지만, 지금은 어디가 살아남을지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코어위브를 둘러싼 문제가 몇 달 더 시장을 흔들 수 있다는 유보를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조선업 저가수주에 빗댄 부담

원자 가격이 급등하기 전에 수주 받아놨던 거라서

근거 2 · 관련 설명: 조선업 저가수주에 빗댄 부담

수주 장고 잔뜩 받아 놨는데 그 사이에 메모리 가격 급등, GPU 가격 급등

근거 3 · 관련 설명: 업체가 흔들려도 수요는 남을까요

코비버가 망하면이 수요가 그러면 사라지느냐?

근거 4 · 관련 설명: 업체가 흔들려도 수요는 남을까요

어차피 다른 애들이 그거 받아서 할 거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근거 5 · 관련 설명: 업체가 흔들려도 수요는 남을까요

금리가 5로만 밑으로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이 문제 가지고 얘기 안 할 것 같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중력과 부력의 속도 경쟁

하이퍼스케일러 기준이긴 합니다만 3년 만에 본전을 뽑아요.

근거 7 · 관련 설명: 중력과 부력의 속도 경쟁

거의 1100 포인트 이상

근거 8 · 관련 설명: 중력과 부력의 속도 경쟁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 간의 게임이라고 보고 있는데

근거 9 · 관련 설명: 임대료가 버텨주느냐

임대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이 스프레드가 축소가 되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임대료가 버텨주느냐

매출이 더 빠르게 올라간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그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살아남을 업체는 아직 몰라요

다른 회사들은 젠슨이 뭐 다 커버하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

근거 12 · 관련 설명: 살아남을 업체는 아직 몰라요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근거 13 · 관련 설명: 살아남을 업체는 아직 몰라요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번에는 또 코위브 이슈가 있는데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300원 남겨 먹겠네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코어위버 같은 회사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래서이 코비버 이슈도 과거에 딥시크 이슈만큼이나 조금 너무 과도하게 생각한다.

HBM 공급과 AI 사업 수익성이 수요 판단의 근거예요

  • HBM은 투입 생산능력을 늘려도 큰 칩 면적 때문에 실제 나오는 물량은 그만큼 늘지 않는다는 겁니다.
  • 소현철 박사는 AI 사업의 높은 이익률도 수요가 살아 있다는 근거로 들었지만, 증설 목표와 테슬라 합병은 아직 가정으로 남겼어요.
  • HBM 투입 비중이 올해 20%에서 내년 30%로 늘어도 산출 증가는 제한적이라고 봤습니다.
  • 스페이스X로 언급한 AI 사업의 66% EBITDA 마진을 보고 자금 우려를 낮췄다는 설명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입 증가가 그대로 공급은 아니죠
  • 장기 보유할 반도체를 고를 때는 중장기계약이 늘어나는지와 HBM 생산 구성을 보자고 했어요. 소현철 박사는 투입 생산능력 기준 HBM 비중이 올해 약 20%에서 내년 약 30%로 올라간다고 설명했습니다.
  • 하지만 HBM은 칩 면적이 커서 투입한 만큼 완성품이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투입 비중이 10%포인트 올라가도 산출 증가분은 5%에 못 미칠 것이라고 봤어요. 그러니 투입 확대만 보고 HBM 수요가 다 충족된다고 보기 어렵다는 논리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높은 마진을 보고 달라진 판단
  • 소현철 박사는 스페이스X로 언급한 AI 사업의 3분기 EBITDA 마진이 66%, 스타링크가 67%로 비슷하게 나왔다는 점을 중요하게 봤어요. EBITDA는 여기서 투자금 회수 속도를 가늠하는 근거로 사용됐습니다.
  • 일론 머스크는 1년을 얘기했지만 자신은 숫자로 보면 약 1년 반이면 투자금을 회수한다고 해석했어요. 또 설비를 1.7GW에서 13GW로 늘리겠다는 목표에는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유보하면서, 이미 나온 높은 마진이 AI 데이터 수요가 크다는 근거라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테슬라 현금과 합병 가정
  •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지 않거나 역성장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플러스이고 차입금을 뺀 순현금이 300억 달러를 넘는다고 했어요. 기존 매출 성장과 재무 여력을 구분해서 본 겁니다.
  •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합쳐진다는 가정하에서는 부채비율이 낮아져 자금 조달 여건이 좋아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AI 사업 실적을 보기 전에는 걱정이 더 컸겠지만, 실적과 재무 결합 가능성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는 설명이에요. 합병이 확정됐거나 자금 문제가 해소됐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자율주행 확대의 조건
  • FSD 자율주행과 스타링크가 연결되고 적용 지역이 확대되면, 테슬라 차량에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다는 그림도 제시했어요. 다만 자율주행 적용은 현재 미국에 한정돼 있다는 조건을 직접 붙였습니다.
  • 이런 사업의 그림을 보면 AI 수요가 무너진다는 걱정은 과하다고 봤지만, 지금 돈의 흐름은 여전히 안 좋다는 판단도 함께 남겼어요. 장기 수요 기대가 단기 자금 부담을 없애준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0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입 증가가 그대로 공급은 아니죠

인풋 케파 기준으로 HBM 비중이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정도까지 올라가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입 증가가 그대로 공급은 아니죠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입 증가가 그대로 공급은 아니죠

아웃풋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근거 4 · 관련 설명: 높은 마진을 보고 달라진 판단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높은 마진을 보고 달라진 판단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근거 6 · 관련 설명: 높은 마진을 보고 달라진 판단

1.7GW인데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해요. 저도 근데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근거 7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과 합병 가정

차익금을 뺀 순 현금이 300억 달러가 넘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과 합병 가정

얘 합쳐진다는 가정하에

근거 9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과 합병 가정

부채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펙스 X가 자금 조절하게 훨씬 더 좋아지는 거죠.

근거 10 · 관련 설명: 자율주행 확대의 조건

FSD 자일주행

근거 11 · 관련 설명: 자율주행 확대의 조건

물론 미국밖에 안 되고 있어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자율주행 확대의 조건

지금은 돈의 흐름이 여전히 안 좋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 바뀌었는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미 마진율이 66% 나왔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스펙스 X가 사실은 지난주 실적이 AI 사업이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였거든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앱따가 뭐 60% 때려놔도 1,00억 달러가 확보가 되고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이번에 IP하면서 800억 달러 됐고 어저께 뭐 어제 400억 달러 됐으니까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10명 100명 중에 75명이 그냥 구동력 99을 내고 FSD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천만 대가 넘어갈 거예요. 지금까지 천만대 이상 될 겁니다.

반등의 마지막 키워드는 유가라고 봤어요

  • 이형수 대표는 환율과 주가 수준, 금리 여건은 이전보다 좋아졌고 마지막 키워드는 유가라고 했어요.
  • WTI가 9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면 반등할 수 있다고 봤지만, 전쟁과 유가의 경로 자체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질문이 남습니다.
  • 금리가 내려오는 동안에도 유가가 오르자 주가가 밀렸다는 최근 흐름을 짚었습니다.
  • 박세익 전무의 ‘유가는 잡힌다’는 판단은 베네수엘라 원유 확보에 대한 본인의 지정학적 해석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외국인이 돌아올 세 가지 여건
  • 이형수 대표는 외국인이 돌아올 조건으로 환율·금리·유가를 들었어요. 환율 수준과 싸진 한국 주식은 외국인에게 들어오기 좋은 여건이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도 5.3% 부근을 찍고 내려오는 분위기라고 봤습니다.
  • 그래서 마지막으로 보는 건 WTI 유가라는 겁니다. 9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면 미국 기술주와 한국 코스피 모두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봤어요. S&P500 기술 업종의 선행 PER이 20배 아래라는 평가도 가격 매력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유가에서 금리와 자금 부담으로
  • 소현철 박사도 이란 전쟁과 유가를 핵심으로 봤어요. 유가가 80달러대로 가면 지금 얘기하는 걱정이 크게 줄고, 90달러 아래만 가도 자금 조달 이슈가 잦아들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박세익 전무는 최근 약 3주간 금리는 고점에서 내려왔는데 유가는 올랐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나스닥이 10월 6일 고점을 찍은 뒤 하락한 흐름도 유가 저점 이후 상승과 맞물렸다는 거예요. 금리만 내려오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았고, 유가가 내려가야 금리 안정에 대한 믿음도 강해진다고 봤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유가는 잡힌다는 판단의 근거
  • 박세익 전무는 전쟁 전 약 67달러였던 유가가 119달러까지 올랐다고 했어요. 이란 전쟁 전에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일을 떠올리며, 원유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였다는 자신의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 베네수엘라 원유 개발과 수익 배분에 관한 보도도 근거로 들었어요. 이를 바탕으로 미국이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에 대비했다고 보고, 결국 유가는 잡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원유 확보와 전쟁 계획의 연결은 확인된 인과관계가 아니라 박세익 전무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왜 아직 안 내려오느냐는 질문
  • 그렇게 준비했다면 왜 아직 유가가 안 잡혔느냐는 질문에는 때가 있다는 답을 했어요. 미국 자본이 시장을 흔들어 자산을 싸게 사고, 레버리지가 큰 참여자를 정리한 뒤 금리도 낮추는 흐름까지 계획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 이 대목은 박세익 전무의 강한 시장 해석입니다. 유가 하락 시점이나 미국의 실제 의도가 확인됐다는 사실로 바꾸지 않고, 앞서 나온 조건부 반등 전망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가지 여건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가지 여건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근거 3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가지 여건

포드 PR이 20배 밑으로 떨져 떨어져 있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유가에서 금리와 자금 부담으로 / 전사 주의 1

80불 때까지 가면

근거 5 · 관련 설명: 유가에서 금리와 자금 부담으로

자금 조달 이슈나 이런게 또 잦아들 겁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유가에서 금리와 자금 부담으로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근거 7 · 관련 설명: 유가에서 금리와 자금 부담으로

유가가 빠져야 금리가 안정화된다.

근거 8 · 관련 설명: 유가는 잡힌다는 판단의 근거

한 67불이었던 유가가 이번에 119불까지 쫙 올라왔던 거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유가는 잡힌다는 판단의 근거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기름을 확보하고 전쟁을 시작했구나.

근거 10 · 관련 설명: 왜 아직 안 내려오느냐는 질문

때가 있는 거죠.

근거 11 · 관련 설명: 왜 아직 안 내려오느냐는 질문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WTO 유가가 90% 밑으로 가게 되면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 밑으로 또 가지 않았습니까?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650억 배를 기름 중에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수익의 55%를 가져간다라고 돼 있어요.

팔지 말아야 할 이유와 더 살 이유를 나눠봤어요

  • 박세익 전무는 흔들릴수록 기업 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는 기본을 강조했어요.
  • 지난주 반도체의 상대 수익률은 생각보다 좋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 마지막에는 소현철 박사의 보유 의견과 이형수 대표의 저가 매수 의견으로 갈렸어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간 기준으로 빠지지 않았다는 관찰과 체감 하락을 구분했습니다.
  • 후반전의 반도체 베스트 일레븐 선정은 예고만 있고, 제공된 전반전에는 명단이 없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흔들릴 때의 기본
  • 주가가 흔들릴 때 기본은 뭘까요? 박세익 전무는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확인하고, 주가가 그 가치보다 싸면 버티거나 오히려 비중을 늘리는 원칙을 제시했어요.
  • 지금 더 사기는 겁이 날 수 있어도, 싸다고 판단하는 자리에서 팔면 안 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입니다. 이는 박세익 전무의 투자 판단이며, 모든 반도체 주식이 싸다는 독립적인 판정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체감과 주간 상대 수익률
  • 소현철 박사는 지난주 주간 수익률을 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빠지지 않았고, 오히려 다른 업종이 더 많이 하락했다고 했어요. 반도체만 계속 보다 보니 반도체만 빠지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 두 회사가 전체 시가총액의 약 55%를 차지한다는 점과 반도체에 대한 높은 눈높이도 언급했죠. 지난주 상대 수익률이 좋았다는 관찰이지, 반도체의 절대 주가가 앞으로도 안전하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4
📌 보유와 저가 매수의 차이
  • 지금이라도 줄여야 하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소현철 박사는 일단 보유하면 기회가 온다는 의견을 냈어요. 이형수 대표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답했습니다.
  • 보유 의견이 곧 추가 매수 의견은 아니어서, 더 사지 않는 이유는 후반전에 다시 묻기로 했습니다. 소부장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운데 누구를 고를지, 베스트 일레븐과 주장을 정하는 것도 후반전 예고로 끝납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흔들릴 때의 기본

그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체크하고

근거 2 · 관련 설명: 흔들릴 때의 기본

밸류에이션보다 주가가 지금 싸다 그러면 여기서는 버티던가 아니면 오히려 더 비중을 늘리던가.

근거 3 · 관련 설명: 체감과 주간 상대 수익률

위클리 기준으로 안 빠졌더라고요. 다른 섹터가 다 빠졌더라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체감과 주간 상대 수익률

전체 시가 총액이가 55%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니까

근거 5 · 관련 설명: 보유와 저가 매수의 차이

일단 홀딩하시면 기회가 온다.

근거 6 · 관련 설명: 보유와 저가 매수의 차이

저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저가 매수기에다

근거 7 · 관련 설명: 보유와 저가 매수의 차이

11명 선정하고 주장도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 검토 중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소현철 박사는 철회 소식에도 주가가 하락한 상황을 들며 반도체 하락에 중간선거 불확실성과 수급 부담이 크게 작용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 하원은 당연한데 상원까지 장악하면 민주당이 어쨌든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약간 속도 조절 그러니까 예전에 모델 속도 조절해 불가 한 달 전만에도 지금은 제가 볼 투자 속도 조절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일단은 팔아봐야겠다라는 것 때문에 저는 수급적인 요인이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에 두 번째는 뭐냐면 어 뭐 21세기 진기 스카니신 우리 일러 머스크 님이 메모리 반도체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라는 얘기랑 겹치면서 일단 그런 수 센티멘탈이 되게 안 좋아서 빠진 거 같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제가 여기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던게 27년도 영업 이익이익 삼성관전 SK 하이닉스 일정 부분 추정치가 원래는 IT 내년치 믿을 수 있어.

  2. 원문 구간 2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솔리다임 상장을 하지 않기로 철회했다는 소식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상장 철회 소식에도 금요일 오전 주가가 계속 하락해 한때 약 4%까지 빠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철회가 하락 원인이었다고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내년 이익 추정은 일정 부분 믿을 만하다는 전제에서, 최근 하락 때 2027년 장부가치 기준 PBR 한 배 부근까지 내려왔다고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 하원은 당연한데 상원까지 장악하면 민주당이 어쨌든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약간 속도 조절 그러니까 예전에 모델 속도 조절해 불가 한 달 전만에도 지금은 제가 볼 투자 속도 조절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일단은 팔아봐야겠다라는 것 때문에 저는 수급적인 요인이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에 두 번째는 뭐냐면 어 뭐 21세기 진기 스카니신 우리 일러 머스크 님이 메모리 반도체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라는 얘기랑 겹치면서 일단 그런 수 센티멘탈이 되게 안 좋아서 빠진 거 같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제가 여기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던게 27년도 영업 이익이익 삼성관전 SK 하이닉스 일정 부분 추정치가 원래는 IT 내년치 믿을 수 있어.

  2. 원문 구간 2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솔리다임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WTI 유가 100달러 돌파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패널은 유가 하락을 금리 안정과 AI 투자 자금 우려 완화, 주식시장 반등의 핵심 조건으로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행스러운 거는 일단은 금리가 지금은 5점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까지 찍고 지금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돌아오기 위해서 한 세 가지 요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환율이고요. 근데 환율은 일단 삭제죠. 왜냐면 환율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싸져 있기 때문에 그 굉장히 좋은 여건이라 볼 수 있고 두 번째가 어 금리인데 금리도 정점을 찍고 좀 내려오는 분위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충분히 어 미국 테크주도 마찬가지고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가 했고 그럼 중간 선거 전에 우리가 이번 주에 이제 한 4흘 정도 남았는데 지금 시점에서 포트를 좀 조절을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지금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는데 현재 반토체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 마지막에 전반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결국은 금리가 자금 병목에 있어서 이런 부채가 많은 기업 그다음에 프리 캐시플로 익여 현금이 마이너스가 난 빅테크까지 이거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 근데 금리에 영향을 주는게 결국 유가고 그래서 지난 이번 3주 동안은 보면요.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고점 치고 빠지는 동안에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쭉 빠지는데 그게 정확하게 유가 저점에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이 쫙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영수 대표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은 일단 유가예요. 왜냐면 유가가 빠져야 금리가 안정화된다. 예, 이걸 알다 보니까 유가만 쳐다보는데 근데 유가가 아니 예측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목을 가다듬음] 유가가 [웃음] 아, 잡았다. 네.이 와중에 잡았어요.이 와중에 주식 주식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 됩니다. 기본의 출시해야 돼. 모기 잡았겠 진행하다 이렇게 깜짝 놀 [웃음] 모기 잡고 모기를 잡는데 우리 김작가님이 놀라셨어요. [웃음] 근데 봐 보세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쟁 전 약 67달러였던 유가가 119달러까지 올랐으며, 최근 다시 100달러 위로 올라왔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놀랐지만 잡았잖아요.이 긍정적인 효과예요. 나쁜 효과예요. 긍정적인 거잖아요. 참 옛말에 뭐라 할 말이 없다라는 [웃음] 말이 이럴 타고난 방송님이 그래서 유가가 잡히냐인데 제가 모기를 잡듯이 유가는 잡는다. 근데 왜 유가가 잡히는지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고 끝낼게요. 자, 근데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그 안정적이로 한 67불이었던 유가가 이번에 119불까지 쫙 올라왔던 거거든요. 자, 그러면 119불에 한 110불까지 올라왔는데이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아니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갔어요.

  2. 원문 구간 2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유가가 다시 이렇게 백불 뚫고 올라오니까 겁나잖아요. 그러면서 최근에 주가가 또 다시 밀린게 있는데 유가는 잡힌다. 유가는 잡힌다. 네. 마치 제가 모기를 이렇게 잡는데 왜 아직까지 안 잡힌 거죠? 미국 이렇게까지 준비하고 했는데 때가 있는 거죠. 때가 [웃음] 아니 그 아니 진짜 때 그 미국의 자본과 입장에서는 주가 [목을 가다듬음] 흔들어서 싸게 사는게 좋잖아요. 그리고 막 레오폴더도 비롯해서 막 레버리지 일으키던 선수들 예 죽여 놓고 우량 자산 싸게 사고 금리도 떨어뜨리고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나스닥이 10월 6일 고점 이후 하락한 흐름과 유가 저점 이후 상승이 맞물렸고, 최근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넘으면서 주가도 밀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가 했고 그럼 중간 선거 전에 우리가 이번 주에 이제 한 4흘 정도 남았는데 지금 시점에서 포트를 좀 조절을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지금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는데 현재 반토체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 마지막에 전반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결국은 금리가 자금 병목에 있어서 이런 부채가 많은 기업 그다음에 프리 캐시플로 익여 현금이 마이너스가 난 빅테크까지 이거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 근데 금리에 영향을 주는게 결국 유가고 그래서 지난 이번 3주 동안은 보면요.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고점 치고 빠지는 동안에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쭉 빠지는데 그게 정확하게 유가 저점에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이 쫙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유가가 다시 이렇게 백불 뚫고 올라오니까 겁나잖아요. 그러면서 최근에 주가가 또 다시 밀린게 있는데 유가는 잡힌다. 유가는 잡힌다. 네. 마치 제가 모기를 이렇게 잡는데 왜 아직까지 안 잡힌 거죠? 미국 이렇게까지 준비하고 했는데 때가 있는 거죠. 때가 [웃음] 아니 그 아니 진짜 때 그 미국의 자본과 입장에서는 주가 [목을 가다듬음] 흔들어서 싸게 사는게 좋잖아요. 그리고 막 레오폴더도 비롯해서 막 레버리지 일으키던 선수들 예 죽여 놓고 우량 자산 싸게 사고 금리도 떨어뜨리고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최근 약 3주간 금리가 내려오는 동안에도 유가가 올라 주가가 밀렸다는 관찰을 들며, 금리 하락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해석했습니다.
  • 박세익 전무는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확보해 전쟁 장기화에 대비했다는 자신의 해석을 유가 안정 전망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가 했고 그럼 중간 선거 전에 우리가 이번 주에 이제 한 4흘 정도 남았는데 지금 시점에서 포트를 좀 조절을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지금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는데 현재 반토체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 마지막에 전반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결국은 금리가 자금 병목에 있어서 이런 부채가 많은 기업 그다음에 프리 캐시플로 익여 현금이 마이너스가 난 빅테크까지 이거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 근데 금리에 영향을 주는게 결국 유가고 그래서 지난 이번 3주 동안은 보면요.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고점 치고 빠지는 동안에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쭉 빠지는데 그게 정확하게 유가 저점에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이 쫙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놀랐지만 잡았잖아요.이 긍정적인 효과예요. 나쁜 효과예요. 긍정적인 거잖아요. 참 옛말에 뭐라 할 말이 없다라는 [웃음] 말이 이럴 타고난 방송님이 그래서 유가가 잡히냐인데 제가 모기를 잡듯이 유가는 잡는다. 근데 왜 유가가 잡히는지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고 끝낼게요. 자, 근데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그 안정적이로 한 67불이었던 유가가 이번에 119불까지 쫙 올라왔던 거거든요. 자, 그러면 119불에 한 110불까지 올라왔는데이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아니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갔어요.

  3. 원문 구간 3

    그 저는 아니 왜 생뚱맞게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을 왜 잡아갔지? 좀 의아했잖아요. 그 나이키 체육복 입고 있다 갖고서 잡혀갔잖아요. 그때 뭐 비트코인 때문에 잡아갔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런데 일란 전쟁 2월 28일 날 딱 터지는 거 보고 아 그래서 잡아갔구나. 베네주엘라가 매장량 1등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뉴스 보면 베네주일라의 650억 배를 기름 중에 미국이 개발권 해 가지고 55% 수익의 55%를 가져간다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이란 전쟁은 훨씬 거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어요. 근데이란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유가가 급등할 가능성을 대비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기름을 확보하고 전쟁을 시작했구나.

  4. 원문 구간 4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유가가 다시 이렇게 백불 뚫고 올라오니까 겁나잖아요. 그러면서 최근에 주가가 또 다시 밀린게 있는데 유가는 잡힌다. 유가는 잡힌다. 네. 마치 제가 모기를 이렇게 잡는데 왜 아직까지 안 잡힌 거죠? 미국 이렇게까지 준비하고 했는데 때가 있는 거죠. 때가 [웃음] 아니 그 아니 진짜 때 그 미국의 자본과 입장에서는 주가 [목을 가다듬음] 흔들어서 싸게 사는게 좋잖아요. 그리고 막 레오폴더도 비롯해서 막 레버리지 일으키던 선수들 예 죽여 놓고 우량 자산 싸게 사고 금리도 떨어뜨리고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 이형수 대표는 WTI가 9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면 미국 기술주와 코스피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박세익 전무는 유가가 결국 안정될 것이라고 봤지만 구체적인 하락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행스러운 거는 일단은 금리가 지금은 5점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까지 찍고 지금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돌아오기 위해서 한 세 가지 요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환율이고요. 근데 환율은 일단 삭제죠. 왜냐면 환율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싸져 있기 때문에 그 굉장히 좋은 여건이라 볼 수 있고 두 번째가 어 금리인데 금리도 정점을 찍고 좀 내려오는 분위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충분히 어 미국 테크주도 마찬가지고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2. 원문 구간 2

    놀랐지만 잡았잖아요.이 긍정적인 효과예요. 나쁜 효과예요. 긍정적인 거잖아요. 참 옛말에 뭐라 할 말이 없다라는 [웃음] 말이 이럴 타고난 방송님이 그래서 유가가 잡히냐인데 제가 모기를 잡듯이 유가는 잡는다. 근데 왜 유가가 잡히는지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고 끝낼게요. 자, 근데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그 안정적이로 한 67불이었던 유가가 이번에 119불까지 쫙 올라왔던 거거든요. 자, 그러면 119불에 한 110불까지 올라왔는데이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아니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갔어요.

  3. 원문 구간 3

    그 저는 아니 왜 생뚱맞게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을 왜 잡아갔지? 좀 의아했잖아요. 그 나이키 체육복 입고 있다 갖고서 잡혀갔잖아요. 그때 뭐 비트코인 때문에 잡아갔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런데 일란 전쟁 2월 28일 날 딱 터지는 거 보고 아 그래서 잡아갔구나. 베네주엘라가 매장량 1등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뉴스 보면 베네주일라의 650억 배를 기름 중에 미국이 개발권 해 가지고 55% 수익의 55%를 가져간다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이란 전쟁은 훨씬 거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어요. 근데이란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유가가 급등할 가능성을 대비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기름을 확보하고 전쟁을 시작했구나.

  4. 원문 구간 4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유가가 다시 이렇게 백불 뚫고 올라오니까 겁나잖아요. 그러면서 최근에 주가가 또 다시 밀린게 있는데 유가는 잡힌다. 유가는 잡힌다. 네. 마치 제가 모기를 이렇게 잡는데 왜 아직까지 안 잡힌 거죠? 미국 이렇게까지 준비하고 했는데 때가 있는 거죠. 때가 [웃음] 아니 그 아니 진짜 때 그 미국의 자본과 입장에서는 주가 [목을 가다듬음] 흔들어서 싸게 사는게 좋잖아요. 그리고 막 레오폴더도 비롯해서 막 레버리지 일으키던 선수들 예 죽여 놓고 우량 자산 싸게 사고 금리도 떨어뜨리고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WTI코스피미국 기술주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반도체의 주문형 제품과 장기공급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HBM과 장기계약 확대는 과거 메모리 사이클 평가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형수 대표는 HBM처럼 가격과 물량을 정해 연단위로 구매하는 주문형 제품의 비중이 커지면 메모리의 범용 상품 성격이 옅어진다고 봤습니다.
  • 범용 제품에도 장기계약이 늘어 과거 같은 가격 급락 가능성이 낮아졌지만 시장 평가는 여전히 과거 사이클에 머물러 있다는 해석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제 국내. 어 그런데 이제 어 이게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과거하고 좀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원래는 어 커머디티죠. 모두 법령이고 어 미리 만들어 놓고이 재고라는 걸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급변을 했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 많아도 급락하는 이제 이런 변동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높은 멀티플을 못 주는 이유가 여기 있었는데요. [콧방귀] 그런데 이제 AI 혁명이라고 하는 2022년 11월 채지 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죠. 그때 이후로 메모리 반도체가 완전히 새로운 어떤 단계로 진입을 하는데 거기서 이제 HBM이라는 친구가 등장을 합니다. 그 HBM이라고 하는 메모리는 어 과거에 커머디티가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2. 원문 구간 2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쪽 비중이 점점점 커지면 이제 커머디티로서의 석 색깔은 점점점 옅어지고 이제 스페셜티 점점 파운드리화 되어 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HBM이라는 친구 한 개밖에 없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CPU 어 베라고 하는 CPU에 여기 이제 지원해 지원해야 되는 어 메모리가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또 들어갑니다.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점점점 이제 커모디티에서 스페셜티로 넘어가는 와중에 커디티 자체도 과거하고 좀 다른 패턴을 보이죠. 거래 관행이 원래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라는 걸 했어요. 그래서 협상을 해서 그 가격이 들쭉날쭉하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컸죠.

  3. 원문 구간 3

    그런데 지금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그래서 LTA, 장기 공급 계약, SCA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굉장히 장기 공급으로 많이 계약을 맺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저 같은 사람들은. 네. 어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가 커머디티로서 변동성이 큰 그 산업으로서의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거기서 간극이 있는 겁니다. 시장은 그럼 왜 안 믿는 걸까요? 아니이 정도까지 빠진 거면 시장이 맞다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주가는 어쨌든 그 현재까지 그렇게 됐으니까. 왜냐면 저 같은 사람이 안 믿는 거거든요. [웃음] 의심 많고.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과거에는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거나 많아도 가격이 급등락해 높은 멀티플을 주기 어려웠습니다.
  • HBM 외에 베라 CPU용 소캠도 주문형 사례로 들고, 공급 부족 지속으로 LTA·SCA 등 장기계약이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박세익 전무는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서 반복해서 실망한 경험이 시장의 불신을 설명할 수 있다고 반문했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제 국내. 어 그런데 이제 어 이게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과거하고 좀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원래는 어 커머디티죠. 모두 법령이고 어 미리 만들어 놓고이 재고라는 걸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급변을 했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 많아도 급락하는 이제 이런 변동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높은 멀티플을 못 주는 이유가 여기 있었는데요. [콧방귀] 그런데 이제 AI 혁명이라고 하는 2022년 11월 채지 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죠. 그때 이후로 메모리 반도체가 완전히 새로운 어떤 단계로 진입을 하는데 거기서 이제 HBM이라는 친구가 등장을 합니다. 그 HBM이라고 하는 메모리는 어 과거에 커머디티가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2. 원문 구간 2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쪽 비중이 점점점 커지면 이제 커머디티로서의 석 색깔은 점점점 옅어지고 이제 스페셜티 점점 파운드리화 되어 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HBM이라는 친구 한 개밖에 없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CPU 어 베라고 하는 CPU에 여기 이제 지원해 지원해야 되는 어 메모리가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또 들어갑니다.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점점점 이제 커모디티에서 스페셜티로 넘어가는 와중에 커디티 자체도 과거하고 좀 다른 패턴을 보이죠. 거래 관행이 원래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라는 걸 했어요. 그래서 협상을 해서 그 가격이 들쭉날쭉하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컸죠.

  3. 원문 구간 3

    그런데 지금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그래서 LTA, 장기 공급 계약, SCA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굉장히 장기 공급으로 많이 계약을 맺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저 같은 사람들은. 네. 어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가 커머디티로서 변동성이 큰 그 산업으로서의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거기서 간극이 있는 겁니다. 시장은 그럼 왜 안 믿는 걸까요? 아니이 정도까지 빠진 거면 시장이 맞다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주가는 어쨌든 그 현재까지 그렇게 됐으니까. 왜냐면 저 같은 사람이 안 믿는 거거든요. [웃음] 의심 많고.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4. 원문 구간 4

    예. 그런 사람들이 이제 안 믿는데. 네. 그요 부분은 또 우리 소박사님이 IT 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이시잖아요. 그래서 저같을 안 믿는 사람과이 장기 계약을 통해서 이제는 메모리의이 법령 반도체의 사이클은 좀 많이 둔화된다. 그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소박대님한테도 여쭤보고 싶더라고. 그니까 사실 지금 안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있죠. 근데 이제 또 저는 조금 달려보는게 옛날에 근데 바닥에서 올라갈 때 200% 이상 올라간 적이 없어요. 이번에는 500%가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마진율이 80%가 된 거죠. 그 이게 사람들이 모든게 바뀌었는데 저는 이제 이렇게 보고 있어요. 첫 번째는 일단 수급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많이 올라갔고 한대 메모리 반도체 이렇게 엄청난 슈퍼사이클 슈퍼 슈퍼 사이클이 왔던 건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작년에 4,000억 달러 투자했는데 올해 8,억 달러 투자를 했거든요.

해석·전망AI 설비투자의 자금 조달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거시·정책 · 금리

AI 투자 계획이 줄지 않는데도 반도체가 금리에 민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투자 규모가 자체 현금 창출을 넘어 외부 자금에 의존하게 되면서, 시장의 질문이 투자 의지에서 조달 가능성으로 옮겨갔다는 설명입니다.
  • 이형수 대표는 B2B AI 군비 경쟁이 이끄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자금이 병목이 됐고, 높은 금리가 취약한 업체부터 압박한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 근데 이번에 메타 실적도 좋고 투자도 늘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반도체 주가 왜 급락했 이번 주가 또 슈퍼인게 지금 이번 MS 구글 아마존 실적 한 주에 다 몰려 있고 그다음에 3전 닉스도 발표하잖아요.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이제 작년부터 그 AI 케펙스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다섯 개 회사를 이야기하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그리고 다섯 개 회사의 케팩스 그러니까 AI 케펙스 흐름이 되게 중요한데 어 작년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왜네들이 버는 돈이 많고 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니까 어 뭐 시장에서 다 믿었죠. 그런데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는 어 자체 버는 돈으로는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알파벳이라고 하는 회사는 이제 구글은 이제 정작까지 했죠. 800억 달러 규모로. 그러니까 이제는 어 케팩스에 대해서 전망을 다운하거나 톤을 낮추거나 이런 흐름은 전혀 없는데 메타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케팩스를 더 늘리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왜 시장은 더 불안해하냐면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는 어 저도 이제 반도체 사이클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시황 특히나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거 같아요. 그게 왜냐면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 주도하는게 B2B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올해는 8,억 달러잖아요.

  3. 원문 구간 3

    하이퍼스켈레 케펙스 총합이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나거든요. 미국방비 예산을 넘어섭니다. 그러면 저거를 과연 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어? 그동안에는 우리가 2010년대 중반에도 아 이제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가 영원히 지속될 거예요.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에요. 모든 책들이 그랬고 모든 에코노머스트들이 그랬죠. 근데 AI라고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와서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이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음. 그러니까 메타가 저렇게 공격적으로 하다가 어 자본 조달 실패하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되지?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높게 유지가 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게 될 건데 이게 우리가 어 리머 사태 때 금융기 때 봤던 거지.

  4. 원문 구간 4

    어 금리가 높게 유지되니까 제일 취약했던 서브 프라임부터 무너진 거 아니야. 자 이번에도 코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무너져서 이게 연세 작용으로 일어나는 거 아니야라고 공포를 가진 거죠.음 그럼 앞으로 반도체 주도권은 어디로 움직이는 걸까요? 반도체 주도권은 뭐 파는 쪽이 계속해서 갑이죠. 왜냐면 지금 문제는 뭐냐면 파는 쪽은 돈이 너무 많아요. 너무 비싸게. 그니까 매출 총익률이 지금 80%가 넘잖아요. 파는 쪽은 돈이 많 돈이 많고 사는 쪽이 돈이 없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 빅테크라고 하는 회사들은 원래 자사주 매입에서 소각하는게 원래 이리던 애들이에요. 근데 갑자기 얘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어 계속해서 그 부채를 발행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이제 적자로 돌아섰단 말이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오라클의 투자를 중심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자체적으로 버는 돈보다 투자 규모가 커졌고 회사채 발행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내년 설비투자가 1조 2천억~1조 4천억 달러까지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확정 집행액이 아니라 출연자가 제시한 전망입니다.
  • 높은 매출총이익률의 반도체 공급자와 부채 발행·잉여현금흐름 부담이 커진 구매자의 재무 상황을 대비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근데 이번에 메타 실적도 좋고 투자도 늘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반도체 주가 왜 급락했 이번 주가 또 슈퍼인게 지금 이번 MS 구글 아마존 실적 한 주에 다 몰려 있고 그다음에 3전 닉스도 발표하잖아요.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이제 작년부터 그 AI 케펙스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다섯 개 회사를 이야기하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그리고 다섯 개 회사의 케팩스 그러니까 AI 케펙스 흐름이 되게 중요한데 어 작년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왜네들이 버는 돈이 많고 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니까 어 뭐 시장에서 다 믿었죠. 그런데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는 어 자체 버는 돈으로는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알파벳이라고 하는 회사는 이제 구글은 이제 정작까지 했죠. 800억 달러 규모로. 그러니까 이제는 어 케팩스에 대해서 전망을 다운하거나 톤을 낮추거나 이런 흐름은 전혀 없는데 메타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케팩스를 더 늘리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왜 시장은 더 불안해하냐면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는 어 저도 이제 반도체 사이클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시황 특히나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거 같아요. 그게 왜냐면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 주도하는게 B2B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올해는 8,억 달러잖아요.

  3. 원문 구간 3

    하이퍼스켈레 케펙스 총합이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나거든요. 미국방비 예산을 넘어섭니다. 그러면 저거를 과연 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어? 그동안에는 우리가 2010년대 중반에도 아 이제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가 영원히 지속될 거예요.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에요. 모든 책들이 그랬고 모든 에코노머스트들이 그랬죠. 근데 AI라고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와서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이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음. 그러니까 메타가 저렇게 공격적으로 하다가 어 자본 조달 실패하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되지?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높게 유지가 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게 될 건데 이게 우리가 어 리머 사태 때 금융기 때 봤던 거지.

  4. 원문 구간 4

    어 금리가 높게 유지되니까 제일 취약했던 서브 프라임부터 무너진 거 아니야. 자 이번에도 코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무너져서 이게 연세 작용으로 일어나는 거 아니야라고 공포를 가진 거죠.음 그럼 앞으로 반도체 주도권은 어디로 움직이는 걸까요? 반도체 주도권은 뭐 파는 쪽이 계속해서 갑이죠. 왜냐면 지금 문제는 뭐냐면 파는 쪽은 돈이 너무 많아요. 너무 비싸게. 그니까 매출 총익률이 지금 80%가 넘잖아요. 파는 쪽은 돈이 많 돈이 많고 사는 쪽이 돈이 없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 빅테크라고 하는 회사들은 원래 자사주 매입에서 소각하는게 원래 이리던 애들이에요. 근데 갑자기 얘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어 계속해서 그 부채를 발행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이제 적자로 돌아섰단 말이죠.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어 저게 과연 감당이 되는 거야. 계속해서 AI 케팩스를 꺾진 않고 있는데 저게 지속되면 어 나중에 크게 [목을 가다듬음] 금융 시스템에 크러시가 오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감독님 그럼 이번에 조정이 한번 또 겪은 거잖아요. 네. 그러면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일까요? 건강한 숨 고르기로 봐야 할 거예요. 사실 뭐 구독자나 저나 뭐 반주시 투자한 입장에서는 이제는 약간 넌덜 머리가 좀 나는 그죠. 네. 네. 지금 와서는 사실 저는 딱 힘들 것 같아요. 지금 와서 팔기에도 이미 팔 타이밍이 다 놓친 거 같아. 놓쳤죠. 네. 음. 그런데이 반도체가 그동안에는 조정 없이 그냥 아주 뭐 기분 좋게만 올라왔었냐 보면 작년 2월 달에 딥크 나왔을 때 그죠?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금리와 GPU 임대 수익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PU

AI 수요가 있어도 네오클라우드의 재무 위험이 커지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빠른 투자 회수 기대는 레버리지 사용을 늘릴 수 있지만, 금리 상승과 신용 위험 프리미엄 확대는 재무가 취약한 업체를 압박한다는 설명입니다.
  • GPU 임대료가 떨어지고 금리 부담이 커지면 수익과 조달 비용의 간격이 줄어 위험이 커집니다. 반대로 임대료와 새 칩의 매출이 빠르게 늘면 금리 부담을 이겨낼 수 있다는 조건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지금 이제 이번 주 슈퍼이크 주인데 이번 주나 다음에 어떤 뉴스든 어떤 것들이 확인되면 이제 반도체 주가가 반등을 좀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지금은 금리라고 하는 이제 중력이 문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중력은 모든 걸 끌어내리죠. 이제 자산 자산도 끌어내리고 실적도 끌어내립니다. 그런데 이제 어 그 중력을 뚫고 올라오는게 부력인데 결국 그 불력은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AI라고 하는 곳에 다 모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성장은 지금 AI 쪽에 모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코위부라고 하는 회사의 어떤 그 근본적인 어떤 문제를 보면 어 지금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거를 지어서 임대를 하면 이게 뭐 하이퍼스케일러 기준이긴 합니다만 3년 만에 본전을 뽑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투자한 금액을 뽑죠.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같은 회사는 1년 만에 뽑는다 그러면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써도 이거 다 지워 놓고 그냥 임대하면 충분히 돈을 회수할 수 있으니까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쓸 수 있잖아요. 딱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사이에 어떤 금리 환경이라는게 광 갑자기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신용도가 떨어진 회사들한테 더 많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 거죠. 그게 이제 얼마 전에 그 CDS라고 하는 그게 거의 1100 포인트 이상 그죠? 그 정도까지 튀게 되는 이슈인데 어 여기서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 간의 게임이라고 보고 있는데 만약에 AI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는 금리 속도가 더 올라갈 경우에는 코이브 같은 회사들이 더 나올 수가 있죠.

  3. 원문 구간 3

    이제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을 굉장히 재무적으로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여기서 더 나쁜 거는 어 GPU 임대 가격이 지금보다 떨어질 경우에는 만약에 그동안에는 GPU 임대 가격 구형 GPU도 계속해서 임대 가격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비용이 올라가더라도 충분히 이걸 상세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지표 임대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이 스프레드가 축소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리스크가 커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표 임대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어 뭐 베라루빈이라고는 새로운 어 칩을 썼을 경우에 더 매출이 더 빠르게 올라간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그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하이퍼스케일러 기준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3년이라는 설명과, 신용 위험을 반영하는 CDS가 1,100포인트 이상으로 뛰었다는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 박세익 전무는 수주 뒤 메모리·GPU 가격이 오른 코어위브의 상황을 조선업 저가수주 사례에 빗댔습니다.
  • 박세익 전무는 엔비디아 지원 등을 근거로 코어위브가 망하지 않을 것으로 봤지만, 다른 업체까지 모두 지원받는 것은 아니며 통폐합 과정이 몇 달 더 시장을 흔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지금 이제 이번 주 슈퍼이크 주인데 이번 주나 다음에 어떤 뉴스든 어떤 것들이 확인되면 이제 반도체 주가가 반등을 좀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지금은 금리라고 하는 이제 중력이 문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중력은 모든 걸 끌어내리죠. 이제 자산 자산도 끌어내리고 실적도 끌어내립니다. 그런데 이제 어 그 중력을 뚫고 올라오는게 부력인데 결국 그 불력은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AI라고 하는 곳에 다 모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성장은 지금 AI 쪽에 모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코위부라고 하는 회사의 어떤 그 근본적인 어떤 문제를 보면 어 지금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거를 지어서 임대를 하면 이게 뭐 하이퍼스케일러 기준이긴 합니다만 3년 만에 본전을 뽑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투자한 금액을 뽑죠.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같은 회사는 1년 만에 뽑는다 그러면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써도 이거 다 지워 놓고 그냥 임대하면 충분히 돈을 회수할 수 있으니까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쓸 수 있잖아요. 딱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사이에 어떤 금리 환경이라는게 광 갑자기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신용도가 떨어진 회사들한테 더 많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 거죠. 그게 이제 얼마 전에 그 CDS라고 하는 그게 거의 1100 포인트 이상 그죠? 그 정도까지 튀게 되는 이슈인데 어 여기서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 간의 게임이라고 보고 있는데 만약에 AI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는 금리 속도가 더 올라갈 경우에는 코이브 같은 회사들이 더 나올 수가 있죠.

  3. 원문 구간 3

    그죠. 어딥스크 나왔을 때 그때 당시에는 엔비디아가 주도주였었는데 엔비디아가 뭐 순식간에 그냥 한 30% 빠져버려요. 그리고 나서 24년에 8월 달 지나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그 얘기 나올 때도 140불에서 90불까지 엔비디아가 또 확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오라클 이슈 있었죠. 이번에는 또 코위브 이슈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이영수 대표님한테도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이 코위버 이슈가 제가 봤을 [콧방귀] 때는 조방원 했을 때 그 조선이 앞으로 이제 큰 사이클이 온다라고 했다가 실적을 까봤더니 작년 초까지 실적이 안 나왔잖아요. 어 왜 실적이 안 나와 봤더니 오 저가 수주 수줄 물량은 많았는데 이게 원자 가격이 급등하기 전에 수주 받아놨던 거라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원자 가격이 급등하니까 이게 수지 타산이 안 맞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뭐 1천억짜리 배를 지어 주기로 했는데에 원가 한 700억이면 되겠네. 한 300원 남겨 먹겠네 했다가 원자리 가기 급등하면서 조선이 계속 적자 나왔잖아요. 그게 적가수죠. 그래서 코의 문제가 뭘까? 생각해 보니까 부채를 쓰고 있는 거. 아니 부채 우리가 부채 써 가지고 질렀는데이자 비용보다 더 많이 벌면 되잖아요. 근데 아니 코비버가 백록이라고 해 가지고 수주 장고 잔뜩 받아 놨는데 그 사이에 메모리 가격 급등, GPU 가격 급등 그래서 아니 쟤네들 잘못 받았다. 네. 그것 때문에 좀 위기에 약간 봉착했다라고 보거든요. 자, 그러면 만약에 코어위버 같은 회사가 그 약속을 못 지켰어. 그러면 코위버한테 발주를 줬던 업체는 코비버가 망하면이 수요가 그러면 사라지느냐?

  5. 원문 구간 5

    배 같은 경우는 배를 발주했는데 배를 못 만들더라도 다른 업체가 만들 거잖아요. 그래서는 코버가 최악의 경우 망해도 된다. 어차피 다른 애들이 그거 받아서 할 거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꼭대기에 있는이 AI 밸류 체인의 황제 비디아 예. MB 황형님이 황형님이 야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지분 투자도 했고 23년에 하이닉스 적적할 때도 어 너네 돈 돈이 없어 그럼 내가 선수금 줄게 그랬었잖아요. 그래서이 코비버 이슈도 과거에 딥시크 이슈만큼이나 조금 너무 과도하게 생각한다. 근데 왜 하필 지금 시점에서 과하게 생각할까? 금리가 최근에 5.2를 돌파했었잖아요. 네. 예. 거기서 이제 약간 과민방은행했고 금리가 5로만 밑으로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이 문제 가지고 얘기 안 할 것 같아요.

  6. 원문 구간 6

    음.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면 테크 섹터가 지금 PR 포드 PR이 20배 밑으로 떨져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테크 주식들도 지금 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말할 필요도 없죠. 예. 어 소박사님께 질문되기 전에 그러면 감독님께 하나만 가볍게 여쭤보면 지금 코이브 이제 얘기 나왔는데 안 망한다 해주셨잖아요. 근데 네오클라우드에 코면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사들은 젠슨이 뭐 다 커버하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 다른 회사들에서 안 좋은 신호들이 나오면 이게 더 안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 그래서 앨런머스크가 그 얘기를 어제 했었더라고요.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우리는 코브웨이브랑 몇 개 한 세 개 업체만 알고 있었는데 되게 많다는 거예요.이 많은 코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앞으로 다 통폐합될 거다.

  7. 원문 구간 7

    예. 그러면서 이제 몇 개 기업만 살아남을 거다. 그 얘기 듣는 순간 오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그렇게 많았어. 그 망할 기업들이 있다는 말이네. 그렇죠. 근데 망하는 기업들 다 긁어 모아서 두 세 개로 통폐합시키겠다. 어 그러면 나중에 살아남은이 두 세 개는 또 주가가 엄청 올라갈 거예요. 근데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 약간이 코위브 이슈는 좀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그런 생각했습니다. 자, 박사님 그러면 예 우리가 이제 장기전으로 좀 들어가야 될 텐데 반도체 장기 계약 선수 뽑을 때 좀 확인해야 할 기준 좀 어떤 것들 봐야 될까요? 일단은 농텀 어그리먼트 중장기 계약 매증게 점점 많아지고 내년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인풋 케파 기준으로 HBM 비중이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정도까지 올라가거든요.

사실·구조HBM 투입 생산능력과 실제 산출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HBM 투입 비중이 늘어도 공급이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은 칩 면적이 커 투입 생산능력 증가가 같은 폭의 완성품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 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그래서 아웃풋케파는 그러니까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 아웃풋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투입 기준 HBM 비중이 올해 약 20%에서 내년 약 30%로 늘어난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10%포인트의 투입 비중 증가에 비해 산출 증가분은 5% 미만일 것으로 봤습니다.
  • 소현철 박사는 이 산출 제약을 미국 빅테크의 HBM 수요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판단에 연결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러면서 이제 몇 개 기업만 살아남을 거다. 그 얘기 듣는 순간 오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그렇게 많았어. 그 망할 기업들이 있다는 말이네. 그렇죠. 근데 망하는 기업들 다 긁어 모아서 두 세 개로 통폐합시키겠다. 어 그러면 나중에 살아남은이 두 세 개는 또 주가가 엄청 올라갈 거예요. 근데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 약간이 코위브 이슈는 좀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그런 생각했습니다. 자, 박사님 그러면 예 우리가 이제 장기전으로 좀 들어가야 될 텐데 반도체 장기 계약 선수 뽑을 때 좀 확인해야 할 기준 좀 어떤 것들 봐야 될까요? 일단은 농텀 어그리먼트 중장기 계약 매증게 점점 많아지고 내년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인풋 케파 기준으로 HBM 비중이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정도까지 올라가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 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그래서 아웃풋케파는 그러니까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 아웃풋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해석·전망AI 사업 수익성과 테슬라·스페이스X의 재무 결합 가정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소현철 박사는 어떤 실적과 가정을 보고 AI 투자 자금 우려를 낮췄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소현철 박사는 스페이스X로 언급한 AI 사업의 66% EBITDA 마진을 AI 수요와 빠른 투자 회수의 근거로 해석했습니다. 전사에서 사업 명칭과 법인 관계가 불명확해 특정 법인의 확정 실적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 테슬라의 순현금과 두 회사가 합쳐진다는 가정을 연결해 부채비율과 자금 조달 여건이 좋아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 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그래서 아웃풋케파는 그러니까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 아웃풋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일런머스크가 이번에 3분 1.7GW인데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해요. 저도 근데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미 마진율이 66% 나왔다. 그럼 이영수 대표님이 말한 대로 여전히 지금 데이터 AI 데이터 수연 여전히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일론머스 입장이 되게 좋죠. 지금 네오클라 업체들이 무너지게 되면 자기가 쉽게 말해서 헐값에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뭐죠? 나머지 반도체 가격에 이런 걸 자기가 싸게 살 수 있는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것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뭐냐면 니어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 데이 센트가 무너지는 거 아니야.

  3. 원문 구간 3

    근데 여러분들 잘 모르는게 있어요.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어나지 않았어. 오히려 역성장을 했죠. 재는 건 뭐냐면 잉어 현금 흐름은 계속 플러스여서 제가 오늘 계산해 보니까 차익금을 뺀 순 현금이 300억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계산해 보면은 지금 스펙x가 원래 매출액이 20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였거든요. 실적 발표 전까지 실적 발표하니까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거의 두 배 이상 올린 사람도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두 배면 대략 계산해 보면 앱따가 뭐 60% 때려놔도 1,00억 달러가 확보가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 IP하면서 800억 달러 됐고 어저께 뭐 어제 400억 달러 됐으니까 테슬라까지 합치게 되면 생각보다 스피엑 자금 흐름이 그렇게 나쁘지 않겠다.

  4. 원문 구간 4

    왜냐면 결국은 뭐냐면은 테슬라는 순 현금이 있기 때문에 재무자가 굉장히 좋아요. 그럼 테슬라랑 스펙스 합쳐게 되면 얘 합쳐진다는 가정하에 그러면 차익 그 뭐야 부채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펙스 X가 자금 조절하게 훨씬 더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번에 스펙스 X가 사실은 지난주 실적이 AI 사업이 그렇게 엄청난게 안 보였으면 저도 사실네 엄청 걱정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스펙스의 그림을 보니까 실적을 보고 그다음에 향후 나가는 방향을 보니까 그런 쪽으로 바뀔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FSD 자일주행 그 테슬라가 보니까 10명 100명 중에 75명이 그냥 구동력 99을 내고 FSD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출연자는 AI 사업 EBITDA 마진 66%와 스타링크 67%를 비교하고, 투자 회수기간을 자신의 계산으로 약 1년 반이라고 해석했습니다.
  • 1.7GW에서 13GW로 늘리겠다는 목표에는 실제 달성 여부를 모르겠다는 유보를 남겼습니다.
  • 테슬라는 최근 4년 매출이 정체하거나 역성장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이고 순현금이 300억 달러를 넘는다고 제시했습니다. C033의 훼손된 매출·EBITDA 계산과 조달액은 합산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FSD 적용 확대에 따른 차량 컴퓨팅 수요를 전망하면서 현재 적용 지역은 미국이라는 조건과 당장 돈의 흐름은 좋지 않다는 판단을 함께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 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그래서 아웃풋케파는 그러니까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 아웃풋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일런머스크가 이번에 3분 1.7GW인데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해요. 저도 근데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미 마진율이 66% 나왔다. 그럼 이영수 대표님이 말한 대로 여전히 지금 데이터 AI 데이터 수연 여전히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일론머스 입장이 되게 좋죠. 지금 네오클라 업체들이 무너지게 되면 자기가 쉽게 말해서 헐값에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뭐죠? 나머지 반도체 가격에 이런 걸 자기가 싸게 살 수 있는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것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뭐냐면 니어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 데이 센트가 무너지는 거 아니야.

  3. 원문 구간 3

    근데 여러분들 잘 모르는게 있어요.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어나지 않았어. 오히려 역성장을 했죠. 재는 건 뭐냐면 잉어 현금 흐름은 계속 플러스여서 제가 오늘 계산해 보니까 차익금을 뺀 순 현금이 300억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계산해 보면은 지금 스펙x가 원래 매출액이 20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였거든요. 실적 발표 전까지 실적 발표하니까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거의 두 배 이상 올린 사람도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두 배면 대략 계산해 보면 앱따가 뭐 60% 때려놔도 1,00억 달러가 확보가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 IP하면서 800억 달러 됐고 어저께 뭐 어제 400억 달러 됐으니까 테슬라까지 합치게 되면 생각보다 스피엑 자금 흐름이 그렇게 나쁘지 않겠다.

  4. 원문 구간 4

    왜냐면 결국은 뭐냐면은 테슬라는 순 현금이 있기 때문에 재무자가 굉장히 좋아요. 그럼 테슬라랑 스펙스 합쳐게 되면 얘 합쳐진다는 가정하에 그러면 차익 그 뭐야 부채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펙스 X가 자금 조절하게 훨씬 더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번에 스펙스 X가 사실은 지난주 실적이 AI 사업이 그렇게 엄청난게 안 보였으면 저도 사실네 엄청 걱정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스펙스의 그림을 보니까 실적을 보고 그다음에 향후 나가는 방향을 보니까 그런 쪽으로 바뀔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FSD 자일주행 그 테슬라가 보니까 10명 100명 중에 75명이 그냥 구동력 99을 내고 FSD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이게 이제 스타링크랑 연결이 다 될 거라고 보면 이제 구동 이제 지금 대략적으로 그 테슬라 자령차가 전 세계에 깔린게 천만 대가 넘어갈 거예요. 지금까지 천만대 이상 될 겁니다. 근데 그게 이제 자율주행과 물론 미국밖에 안 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제 확대가 됐을 경우에 결국 뭐냐? 테슬라 차에 덤덤 더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테슬라와 스펙스 X를 보면 지금 우리는 좀 과하다. 다만 지금은 돈의 흐름이 여전히 안 좋고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 저도 이영수 대표 똑같거든요. 80불 때까지 가면이 지금 이런 우리가 얘기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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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반도체와 코스피 반등에 어떤 조건이 더 필요하다고 봤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이형수 대표는 환율 수준과 싸진 한국 주식, 정점에서 내려오는 금리를 우호적으로 보고 마지막 남은 변수로 유가를 제시했습니다.
  • WTI가 9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면 미국 기술주와 코스피가 반등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행스러운 거는 일단은 금리가 지금은 5점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까지 찍고 지금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돌아오기 위해서 한 세 가지 요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환율이고요. 근데 환율은 일단 삭제죠. 왜냐면 환율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싸져 있기 때문에 그 굉장히 좋은 여건이라 볼 수 있고 두 번째가 어 금리인데 금리도 정점을 찍고 좀 내려오는 분위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충분히 어 미국 테크주도 마찬가지고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2. 원문 구간 2

    음.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면 테크 섹터가 지금 PR 포드 PR이 20배 밑으로 떨져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테크 주식들도 지금 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말할 필요도 없죠. 예. 어 소박사님께 질문되기 전에 그러면 감독님께 하나만 가볍게 여쭤보면 지금 코이브 이제 얘기 나왔는데 안 망한다 해주셨잖아요. 근데 네오클라우드에 코면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사들은 젠슨이 뭐 다 커버하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 다른 회사들에서 안 좋은 신호들이 나오면 이게 더 안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 그래서 앨런머스크가 그 얘기를 어제 했었더라고요.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우리는 코브웨이브랑 몇 개 한 세 개 업체만 알고 있었는데 되게 많다는 거예요.이 많은 코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앞으로 다 통폐합될 거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박세익 전무는 최근 금리가 하락하는 동안에도 유가가 올라 주가가 밀렸다는 관찰을 근거로 유가 하락이 먼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 소현철 박사는 이란 전쟁의 향방과 유가 하락이 자금 조달 우려를 줄일 수 있다고 봤고, 이번 주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이 나쁘면 단기 하락이 더 나올 가능성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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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가 했고 그럼 중간 선거 전에 우리가 이번 주에 이제 한 4흘 정도 남았는데 지금 시점에서 포트를 좀 조절을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지금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는데 현재 반토체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 마지막에 전반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결국은 금리가 자금 병목에 있어서 이런 부채가 많은 기업 그다음에 프리 캐시플로 익여 현금이 마이너스가 난 빅테크까지 이거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 근데 금리에 영향을 주는게 결국 유가고 그래서 지난 이번 3주 동안은 보면요.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고점 치고 빠지는 동안에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쭉 빠지는데 그게 정확하게 유가 저점에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이 쫙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영수 대표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은 일단 유가예요. 왜냐면 유가가 빠져야 금리가 안정화된다. 예, 이걸 알다 보니까 유가만 쳐다보는데 근데 유가가 아니 예측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목을 가다듬음] 유가가 [웃음] 아, 잡았다. 네.이 와중에 잡았어요.이 와중에 주식 주식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 됩니다. 기본의 출시해야 돼. 모기 잡았겠 진행하다 이렇게 깜짝 놀 [웃음] 모기 잡고 모기를 잡는데 우리 김작가님이 놀라셨어요. [웃음] 근데 봐 보세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이제 스타링크랑 연결이 다 될 거라고 보면 이제 구동 이제 지금 대략적으로 그 테슬라 자령차가 전 세계에 깔린게 천만 대가 넘어갈 거예요. 지금까지 천만대 이상 될 겁니다. 근데 그게 이제 자율주행과 물론 미국밖에 안 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제 확대가 됐을 경우에 결국 뭐냐? 테슬라 차에 덤덤 더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테슬라와 스펙스 X를 보면 지금 우리는 좀 과하다. 다만 지금은 돈의 흐름이 여전히 안 좋고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 저도 이영수 대표 똑같거든요. 80불 때까지 가면이 지금 이런 우리가 얘기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4. 원문 구간 4

    이게 확 줄어들 거예요. 그 그런데 결국 그거는 이러한의 전쟁은 어떻게 갈 거냐가 중요하고요. 올해 반도체가 1월 2월 달 주가가 세게 올라갈 때 그때 미국 10년 4% 언었어요. 전쟁 전에. 그래서 결국 뭐냐? 저도 똑같이 WTO 유가가 90% 밑으로 가게 되면 지금 여러 가지 나왔던 그 자금 조달 이슈나 이런게 또 잦아들 겁니다. 마치 한 달 전만 해도 미국 국채 금리가 어 10년 금 5.3 되면서 굉장히 6% 간다고 막 했는데 요즘 또 5% 어쨌든 5% 밑으로 또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 걸 보면 결국은 국제정치의 그 일환 전쟁이 어떻게 가느냐가 중요하고요.

  5. 원문 구간 5

    실제로 그걸 뺀 나머지 그 스펙스 X로 봤을던 AI 산업은 굉장히 건조하다. 근데 이제 이번 주에 나올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좀 관죠. 이게 만약에 생각보다 네거티브 마이너스 잉여요 현금이 많이 나오게 되면 또 일시적으로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재밌는게 제가 지난주 스윙 주가 수익률을 보니까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가 위클리 기준으로 안 빠졌더라고요. 다른 섹터가 다 빠졌더라고요.맞.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우리는 반도체만 빠졌다고 막 지금 하고 있는데 반도체 주식이 워낙 많으니까. 근데 다른 섹터 보세요. 지금 오히려 주 수익률로는 일주만 봤을 때는 반도체가 나쁘지가 않았어요.

판단 방법반도체 조정기의 가치 판단과 수급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밸류에이션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기에 보유·추가 매수 판단을 어떤 근거로 나눴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박세익 전무는 기업 가치와 주가를 비교해 싸다고 판단하면 보유하거나 비중을 늘리는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 업황에 대한 판단과 선거·중국 상장 등 수급 변수, 지난주 상대 수익률과 체감 하락을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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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속이 원칙 기본을 지키는게 중요하잖아. 아까 아니 이게 기본인데 그러면 요즘처럼 주가가 흔들릴 때 흔들릴 때 기본은 뭘까? 음. 음. 그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체크하고 네. 어, 밸류에이션보다 주가가 지금 싸다 그러면 여기서는 버티던가 아니면 오히려 더 비중을 늘리던가. 근데 비중 늘리기는 지금 좀 쫄리니까 그죠? 근데 현장에 싸면 여기서 팔면 안 되잖아. 그만큼 이제 지금 앞으로 시장을 이제 반등으로 보시고 있기에 오늘 목표는 우리 두 가지입니다. 전반적 끝날 때 선발 기준 정하고요. 후반적 끝날 때 반도체 베스트 일레과 주장까지 선정해서 이제 보디 완성돼 있을 거고요. 마지막에 감독님께서 완성해 주신 포메이션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테니까 오늘 영상도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시고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민주당이 되면은 AI 데이터 센터가 속도절되는 거 아니야라고 나오지만 저는 좀 그건 좀 과도하다. 다만 근데 그렇다고 해도 주식은 정확하기 때문에 결국 중간 선거에 대해서 상원이 공화당이 민주당이 된다는 우려 때문에 지금 일단 팔고 보자. 저는 이런 심리가 강한 거 같아. 그리고 끝나고 나서 뭐 이렇게 나오죠. 민주당 정부도 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빼놓고 나머지는 일단 이런 전쟁 어떻게든 종결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네. 그런 거를 얘기를 나오는 걸 보면 지금 전체적으로는 지금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근데 또 이제 이슈가 뭐냐면 YMTC가 이제 연말이나 연초에 상장하고 있니까 또 중국발도 리스크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올해 7월 달에 CXMT가 상장하면서 결국은 주가가 빠졌고 그다음 Y인트치가 상장을 하면 또 연초에 또 이거로 조정받을 수 있는가 이런 우려는 분명히 있죠. 그러니까 사실은 업항은 되게 좋은데 수급을 결정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여러 가지 지금 안 좋은 뉴스가 많이 있는 거죠. 근데 이거를 극복은 뭐냐면 어찌 됐건 선거가 다음 주 중간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이긴 정당이 앞으로 어떻게 정책을 끌고 갈 거냐 이게 저는 중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스펙스 X의 그 AI 사업을 보고 나서 사실 조금 그런 걱정보다는 그림이 바뀌었다. 왜 그러냐면 이번에 테슬라랑 합병력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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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그걸 뺀 나머지 그 스펙스 X로 봤을던 AI 산업은 굉장히 건조하다. 근데 이제 이번 주에 나올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좀 관죠. 이게 만약에 생각보다 네거티브 마이너스 잉여요 현금이 많이 나오게 되면 또 일시적으로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재밌는게 제가 지난주 스윙 주가 수익률을 보니까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가 위클리 기준으로 안 빠졌더라고요. 다른 섹터가 다 빠졌더라고요.맞.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우리는 반도체만 빠졌다고 막 지금 하고 있는데 반도체 주식이 워낙 많으니까. 근데 다른 섹터 보세요. 지금 오히려 주 수익률로는 일주만 봤을 때는 반도체가 나쁘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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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진 거 같은 기분들. 아, 왜냐면 다들 그것밖에 안 보니까 전체 시가 총액이가 55%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니까 그거 아, 그거는 이제 눈높이가 높은 거죠. 그 나머지 섹터는 지금 다 박살하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생각보다는 지난주는 상대 수익률는 반도체가 좋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외국인이 이제 돌아오는 조건을 이영수 대표께서 한율과 금리와 유가 말씀해 주셨고 한율과 금리는 지금 그래도 이전보다 조건이 좀 좋아졌다 말씀해 주셨는데 마지막 세계의 세 번째 유가를 이제 좀 낮아져야지 100달 미만으로 훨씬 더 낮아지고 해야지 외국인 돌아올 수 있다 얘기해주셨는데 근데 그 유가라는게 사실 우리가 예측이 불가능한 영역이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소현철 박사는 내년 이익 추정을 믿는다는 전제에서 장부가치를 비교했고, 선거 뒤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평가 회복 가능성을 봤습니다.
  • 전반전 마지막에 소현철 박사는 보유하면 기회가 온다는 의견, 이형수 대표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같은 행동 판단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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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왜냐? 하원은 당연한데 상원까지 장악하면 민주당이 어쨌든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약간 속도 조절 그러니까 예전에 모델 속도 조절해 불가 한 달 전만에도 지금은 제가 볼 투자 속도 조절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일단은 팔아봐야겠다라는 것 때문에 저는 수급적인 요인이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에 두 번째는 뭐냐면 어 뭐 21세기 진기 스카니신 우리 일러 머스크 님이 메모리 반도체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라는 얘기랑 겹치면서 일단 그런 수 센티멘탈이 되게 안 좋아서 빠진 거 같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제가 여기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던게 27년도 영업 이익이익 삼성관전 SK 하이닉스 일정 부분 추정치가 원래는 IT 내년치 믿을 수 있어.

  2. 원문 구간 2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3. 원문 구간 3

    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그래서 왜 그런가 봤더니 불확실성 해소가 되고 어 민주당이 돼서 물론 속도 조절론이 있긴 하겠지만 지금은 과잉 반응인 거고 민주당 입장에서도 결국 왜냐 미국 경기가 지금 너무 좋은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럼 데이터 센터 투자를 속도 조언을 해도 지금 시장은 뭐냐 굉장히 많은 투자 지원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저는 그 정도는 아닐 거예요. 일부해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건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을 뺏기게 되면 뭐 쉽게 말로 뭐 탄핵 가는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미국 헌법상을 보면은 상원의 2 지지를 얻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불가능한 거고요. 그래서 결론적인 건 말씀드리면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조금 불확실성이 개선이 되면 조금 밸류에이션 회복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아 알겠습니다. 그럼 전반전 끝내는 걸로 세분에게 각자 그냥 키워드 답변 하나씩 해 주시면 됩니다. 박사님 반도체 지금이라도 줄여야 됩니까? 지금 사야 됩니까? 일단 홀딩하시면 기회가 온다. 홀딩? 네.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홀딩 아니면 줄여야 됩니까? 저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저가 매수기에다 자 홀딩 왜 더 사는 이유 쪽은 아니네요. 그 이유는 후반제 여쭤보도록 하요. 예. 저 두 분이 IT 진짜 전문가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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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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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 우위와 금리 민감도를 먼저 짚다

재고가 조금만 부족해도 가격이 급등하고, 조금만 많아도 급락하는 변동성이 있었죠. 그런데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예요.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특히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것 같아요. 코어위브가 최악의 상황을 맞아도 다른 업체가 받아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이고, 결론적으로는 안 망한다고 봅니다. 반등을 위해 마지막으로 남은 키워드는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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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베스트 일레븐의 선발 기준을 묻다

유가가 90달러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주식시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반도체 지금이라도 줄여야 됩니까? 지금 사야 됩니까? 오늘은 흔들릴수록 모아갈 반도체 베스트 일레븐을 주제로 시작하겠습니다. 떨어지는 지금이 기회인지, 지금 사는 게 나중에 더 큰 공포가 될지 함께 살펴보죠. 전반에는 공급과 가격, AI 투자와 산업 흐름을 보고 장기 보유할 기업의 선발 기준을 정하고요. 후반에는 국장·미장 구분 없이 박세익 감독님이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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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소개와 축구복 이야기

오늘 감독을 맡아주신 박세익 전무님, 전략가로 소현철 박사님과 이형수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형수 대표님은 가볍게 소개 부탁드릴게요.

IT의 신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새 책 『침투율의 법칙』으로 돌아왔습니다. 원래 긴장하는 분이 아닌데 축구복을 입혀 놓으니 긴장하셨어요.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축구는 잘 못합니다. 제가 이 대표님을 초빙하자고 했어요. IT도 그렇고, 키가 187cm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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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장에서 홀란드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덩치를 보면 완전히 홀란드죠. 지금 반도체가 큰 주식, 작은 주식 할 것 없이 흔들리고 있잖아요. 이런 장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우겨 넣는 홀란드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형수 대표님은 말씀도 거침이 없으시고요.

오늘 함께 반도체에 어떻게 대처할지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차 타고 오면서 박세익 전무님 영상을 봤는데, 이번에도 크게 한번 지르셨더라고요. 쇼츠를 보면서 우리 감독이 또 큰 행동을 했네 싶었습니다. 전에 있었던 에피소드도 그렇고, 주식이든 스포츠든 결국 기본을 지키는 게 중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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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흔들릴 때 지킬 기본

그러면 요즘처럼 주가가 흔들릴 때 기본은 뭘까요?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체크하고, 그 가치보다 주가가 싸면 버티든가 오히려 비중을 늘리든가 하는 거죠. 비중 늘리기는 지금 좀 쫄리니까 그렇다 쳐도, 싸다고 판단하는 자리에서 팔면 안 되잖아요.

오늘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전반전이 끝날 때 선발 기준을 정하고, 후반전에는 반도체 베스트 일레븐과 주장까지 선정하겠습니다. 감독님이 완성한 포메이션도 마지막에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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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상승과 주가 하락이 엇갈리는 이유

메모리 가격은 예전만큼 가파르지는 않아도 계속 오르는데, 반도체 주가는 왜 흔들리죠? 지금 시장은 앞으로 반도체 EPS 전망이 반토막, 혹은 반의 반토막 날 거라고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업황이 갑자기 굉장히 나빠질 거라고 보는 거예요.

과거에는 이 패턴이 항상 맞았어요.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둔화하기 시작하면 성장 자체도 금방 꺾였거든요. 여기서 말하는 국내 반도체는 메모리를 얘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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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에 흔들리던 범용 메모리와 HBM

그런데 메모리 자체가 과거하고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원래는 범용 상품이어서 미리 만들어 놓고 재고에 따라 가격이 크게 바뀌었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조금만 많아도 급락했습니다. 높은 멀티플을 못 주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고요.

2022년 11월 챗GPT가 나오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죠. 그 뒤로 메모리가 새로운 단계로 들어갔다고 보는 겁니다. 거기서 HBM이 등장하는데, 이 메모리는 과거 같은 범용 상품이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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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형 확대와 달라지는 거래 관행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 비중이 커지면 범용 상품의 색깔은 옅어지고 스페셜티, 점점 파운드리 같은 성격으로 가고 있거든요.

지금은 HBM이 대표적이지만 엔비디아의 베라 CPU를 지원하는 메모리로 소캠이라는 새로운 규격도 들어갑니다. 이것도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주문형으로 넘어가는 와중에 범용 메모리도 과거와 다른 패턴을 보입니다. 원래 월단위·분기단위로 가격을 협상하니 가격이 들쭉날쭉하고 변동성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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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계약을 시장이 아직 믿지 않는 이유

지금은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LTA, 장기공급계약이나 SCA 같은 장기계약을 많이 맺어 놨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은 그래서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이 굉장히 낮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큰 범용 상품 산업의 밸류에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간극이 생기는 거죠. 그럼 왜 안 믿을까요? 이 정도 빠졌으면 시장이 맞는 것일 수도 있잖아요. 저 같은 사람이 안 믿는 거예요. 의심도 많고, 그동안 반도체에 하도 많이 속아 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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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승 폭과 수급 부담

장기계약으로 범용 메모리 사이클의 변동이 줄어든다는 얘기를 소현철 박사님께도 여쭤보고 싶어요. 안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있죠. 다만 저는 조금 다르게 보는 게, 예전에는 바닥에서 가격이 200% 이상 올라간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500% 올라갔거든요. 마진율도 80%가 됐고요.

모든 게 바뀐 상황이지만, 첫째로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많이 올라 수급 부담이 생겼다고 봅니다. 이렇게 엄청난 슈퍼사이클이 온 건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죠. 작년 4,000억 달러와 비교해 올해 투자가 더 커졌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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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협상과 중간선거 불확실성

그런데 투자를 이끄는 독립변수인 하이퍼스케일러 주가는 별로 못 갔어요. 메모리 업체들은 샌디스크를 비롯해 엄청 올랐죠. 그래서 첫째는 수급, 둘째는 중간선거 리스크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10월에는 주가가 좋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9월 30일 UN 총회가 끝날 무렵 미국과 이란이 협상할 줄 알았는데 안 됐잖아요. 다음 주가 미국 중간선거니까 10월 초에 정리하고 뭔가 옥토버 서프라이즈가 있기를 기대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결국 일단 불안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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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속도 조절 우려와 머스크 발언

하원뿐 아니라 상원까지 민주당이 장악하면 데이터센터 투자를 조금 늦추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있는 거죠. 한 달 전에는 모델 개발 속도 조절 얘기였다면, 지금은 투자 속도 조절이 있는 것 아니냐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팔아봐야겠다는 수급 요인이 굉장히 컸다고 봐요.

거기에 일론 머스크의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얘기가 겹쳐 투자심리도 안 좋아졌고요. 그런데 20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IT 기업의 내년 숫자를 믿을 수 있느냐는 질문이 있지만 저는 다음 해까지는 일정 부분 믿을 만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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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장부가치와 선거 이후의 과거 사례

더 먼 미래는 몰라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 장부가치가 의미가 있는데, 지수로 환산하면 5,200에서 5,300 정도더라고요. 7월 하락 때도 내년 기준 PBR 한 배를 봤고, 최근 금요일 오전 하락에서도 한 배를 다시 찍었다고 봅니다.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고 철회했는데도 오전 주가는 계속 빠졌잖아요. 한때 4%까지 밀리는 걸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저는 중간선거 리스크 때문에 반도체가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시장은 어땠느냐, 다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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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평가 회복 가능성

왜 중간선거가 끝난 뒤 좋았는지 보니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거죠. 민주당이 이겨 투자 속도 조절이 일부 있더라도 지금 시장은 과잉 반응하는 것 같아요. 미국 경기가 너무 좋은 것도 사실이고, 일부 조절해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을 뺏기면 탄핵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불안도 있죠. 하지만 미국 헌법상 상원의 높은 찬성 요건을 얻어야 해서 그것도 어렵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선거가 끝나고 불확실성이 조금 개선되면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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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비투자와 자체 현금의 한계

메타는 실적도 좋고 투자를 늘린다는데 반도체 주가는 왜 급락했을까요? 이번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실적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발표가 몰려 있습니다.

AI 설비투자를 볼 때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오라클, 다섯 하이퍼스케일러의 흐름이 중요하죠. 작년까지는 버는 돈이 많고 그 돈으로 투자하겠다니까 시장도 믿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는 자체적으로 버는 돈에 비해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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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축소보다 자본 조달 실패가 걱정이다

그래서 하반기부터 회사채를 발행하기 시작했죠. 올해 들어 구글도 8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얘기가 나왔습니다. 설비투자 전망을 낮추거나 톤을 낮추는 흐름은 전혀 없어요. 메타도 이번에 더 늘리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시장이 불안해하는 건 자본 조달에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저도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특히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것 같아요. 지금 사이클을 주도하는 게 B2B에서 벌어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기 때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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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는 AI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총합은 1조 2천억 달러,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국방예산을 넘어서는 규모인데, 과연 시장에서 다 조달할 수 있느냐는 거죠.

2010년대 중반에는 저금리·저성장 시대가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모든 책과 경제학자들이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AI가 갑자기 나와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질 수 있다는 걱정이고, 금융위기 때 봤던 장면을 떠올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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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자와 빅테크 구매자의 재무 대비

그때도 금리가 높게 유지되니까 취약한 서브프라임부터 무너졌잖아요. 이번에는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무너져 연쇄적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생긴 거죠.

그래도 반도체에서 파는 쪽은 계속 갑이라고 봅니다. 파는 쪽은 매출총이익률이 80%를 넘을 만큼 돈이 많고, 사는 쪽이 돈이 없는 거예요. 미국 빅테크는 원래 자사주를 사고 소각하던 회사들인데, 갑자기 돈이 부족해 부채를 계속 발행하고 잉여현금흐름도 적자로 돌아섰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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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붕괴인지 조정인지 묻다

AI 설비투자를 꺾지는 않는데 이걸 계속 감당할 수 있느냐, 나중에 금융 시스템에 충격이 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조정이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일까요, 건강한 숨 고르기일까요? 투자한 입장에서는 이제 좀 넌더리가 나죠. 지금 와서 팔기에는 타이밍을 놓친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동안 반도체가 조정 없이 기분 좋게만 올라왔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았어요. 작년 2월 딥시크가 나왔을 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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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엔비디아 조정과 조선업 사례

딥시크 때 주도주였던 엔비디아가 순식간에 30% 정도 빠졌죠. 또 2024년 8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얘기가 나올 때도 140달러에서 90달러까지 확 빠졌습니다. 이후 오라클 이슈가 있었고, 이번에는 코어위브 이슈가 나온 거예요.

코어위브를 보면서 조선업을 생각했습니다. 큰 사이클이 온다고 했는데 작년 초까지 실적이 안 나왔잖아요. 수주 물량은 많은데 왜 안 나오느냐 보니 저가수주였어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기 전에 받은 계약이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자재가 뛰자 수지타산이 안 맞았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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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뒤 비용 상승과 수요의 행방

1천억 원짜리 배를 지어주기로 하고 원가는 700억 원이면 되겠다, 이익을 남기겠다고 했는데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니 계속 적자가 난 거잖아요. 코어위브도 부채를 썼다는 것만 문제는 아닙니다. 이자보다 더 벌면 되죠.

그런데 수주잔고를 많이 받아 놓은 사이 메모리와 GPU 가격이 급등했으니 계약을 잘못 받은 것 아니냐, 그래서 위기에 봉착한 것 아니냐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코어위브가 약속을 못 지키거나 망했을 때 발주한 업체의 수요도 사라지느냐는 질문을 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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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가 이어받을 수 있다는 판단

배를 발주했는데 한 업체가 못 만들면 다른 업체가 만들잖아요. 그래서 코어위브가 최악의 경우 망하더라도 다른 업체가 받아서 할 거라는 겁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AI 밸류체인 꼭대기에 있는 엔비디아가 도와주겠다며 지분 투자도 했고, 2023년 하이닉스가 적자일 때도 선수금을 줬었잖아요. 코어위브 이슈도 딥시크 때처럼 조금 과도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왜 하필 지금이냐 하면 금리가 최근 5.2%를 돌파하자 과민 반응한 거죠. 5% 밑으로만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며 이 문제를 덜 얘기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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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라는 중력과 AI라는 부력

이번 주나 다음 주에 무엇이 확인되면 반도체가 반등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금리라는 중력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중력은 자산도, 실적도 끌어내리죠. 그걸 뚫고 올라오는 부력은 전 세계적으로 AI에 모여 있어요. 모든 성장이 AI 쪽에 모여 있다고 봐야 하거든요.

코어위브 문제의 근본을 보면 데이터센터를 지어서 임대할 때 하이퍼스케일러 기준으로는 3년 만에 본전을 뽑는다는 겁니다. 투자한 금액을 그만큼 빠르게 회수할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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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속도와 금리 상승 속도의 경쟁

스페이스X 같은 회사는 1년 만에 회수한다고도 하잖아요. 다 지어놓고 임대하면 돈을 충분히 회수하니 레버리지를 과하게 쓸 수도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런데 그 사이 금리 환경이 갑자기 올라가면서 신용도가 낮은 회사에는 더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됐습니다. CDS가 거의 1,100포인트 이상으로 튄 것도 그런 문제예요. 결국 속도가 중요합니다.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의 게임이죠. AI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는데 금리 부담이 더 빨리 커지면 코어위브 같은 회사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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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임대료와 자금 비용의 간격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재무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니까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더 나쁜 경우는 GPU 임대료까지 떨어지는 겁니다. 그동안에는 구형 GPU도 임대료를 계속 올릴 수 있으니 비용이 늘어도 상쇄할 수 있었죠.

그런데 임대료가 떨어지고 금리 부담은 커지면 스프레드가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위험이 커집니다. 반대로 임대료가 계속 오르고 베라 루빈 같은 새 칩으로 매출이 더 빠르게 늘면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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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복귀의 마지막 조건

다행히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3%까지 찍고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우리 시장에 외국인이 돌아오려면 세 가지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첫째는 환율인데, 지금은 외국인이 들어오기 좋은 수준이라고 봐요. 한국 주식도 싸졌으니 여건이 좋고요.

둘째는 금리입니다.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분위기라 나쁘지 않아요.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만 보고 있어요. 90달러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미국 기술주도,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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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가격 매력과 다른 네오클라우드의 위험

S&P500 기술 업종은 선행 PER이 20배 아래로 내려와 있거든요. 미국 기술주도 싸다고 볼 수 있고 코스피는 말할 필요도 없죠.

그런데 코어위브가 안 망한다고 해도 다른 네오클라우드가 다 엔비디아의 지원을 받는 건 아니잖아요. 다른 회사에서 안 좋은 신호가 나오면 더 나빠질 수 있지 않을까요? 일론 머스크가 어제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우리가 아는 세 곳 정도 말고도 네오클라우드가 굉장히 많고, 앞으로 다 통폐합될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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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의 불확실성과 장기 선발 기준

몇 개 기업만 살아남을 거라는 얘기를 듣는 순간, 그렇게 업체가 많았구나, 망할 기업도 있다는 뜻이구나 싶었어요. 망하는 기업을 모아 두세 개로 통폐합하면 나중에 살아남은 회사 주가는 크게 오를 수도 있겠죠. 근데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그래서 코어위브 이슈는 몇 달 더 시장을 흔들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장기전에 들어가서 반도체 선수를 뽑을 때는 무엇을 볼까요? 우선 중장기계약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 투입 생산능력 기준 HBM 비중이 올해 약 20%에서 내년 30% 정도로 올라간다는 점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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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산출 제약과 AI 사업의 마진

투입 비중이 올라가면 물량도 그만큼 나오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HBM은 칩 면적이 커서 실제 나오는 게 적어요. 투입이 10%포인트 늘어도 산출 증가분은 5%도 안 될 거라고 봅니다. 미국 빅테크에는 여전히 HBM이 필요하다는 거죠.

또 스페이스X의 AI 사업으로 얘기한 쪽에서 3분기 EBITDA 마진이 66% 나왔고 스타링크는 67%로 거의 같았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투자금 회수가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보면 1년 반 정도로 봐요. 그만큼 회수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중요하게 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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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설 목표의 유보와 머스크의 선택지

이번 3분기 1.7GW에서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중요한 건 이미 66% 마진이 나왔다는 점이고, AI 데이터 수요가 여전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입장도 좋죠.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무너지면 헐값에 살 수도 있고 반도체도 더 싸게 살 여지가 생기니까요. 그런데 시장은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I 데이터센터 전체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쪽으로 걱정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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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수요와 정치적 매도 심리

민주당이 이기면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저는 그 걱정이 과도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주가는 지금 상원이 민주당으로 넘어갈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에 일단 팔고 보자는 심리를 반영하는 것 같아요.

선거 뒤에는 전쟁을 어떻게든 끝내야 하지 않느냐는 얘기도 나올 수 있겠죠. 전체적으로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봅니다. 다만 YMTC가 연말이나 연초에 상장한다는 얘기가 있으니 중국발 위험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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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장 위험과 달라진 사업 그림

올해 7월 CXMT가 상장하면서 주가가 빠졌잖아요. YMTC도 상장하면 연초에 다시 이걸로 조정을 받을 수 있겠다는 우려는 분명히 있죠. 사실 업황은 좋은데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안 좋은 뉴스가 여러 개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 주 중간선거가 끝난 뒤 이긴 정당이 정책을 어떻게 끌고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도 저는 스페이스X의 AI 사업을 보고 걱정보다는 그림이 달라졌습니다. 이번에 테슬라와 합병 얘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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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순현금과 자금 여력 계산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지 않았고 오히려 역성장했죠. 그런데 잉여현금흐름은 계속 플러스였습니다. 오늘 계산해 보니 차입금을 뺀 순현금이 300억 달러를 넘어요.

스페이스X 쪽은 실적 발표 뒤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매출 추정을 두 배 이상 올린 경우도 많다는 얘기입니다. 매출과 EBITDA에 대한 계산, IPO 때 800억 달러와 추가 400억 달러 조달 얘기까지 함께 놓고 보면 테슬라까지 합쳤을 때 자금 흐름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겠다고 보는 거예요. 다만 여기서 제시한 매출 기준연도와 계산 금액은 전사 숫자가 온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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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을 전제로 본 재무 개선과 FSD

테슬라는 순현금이 있어서 재무구조가 좋잖아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합쳐진다는 가정하에 보면 부채비율이 낮아지니 스페이스X가 자금을 조달하기 더 좋아지는 거죠.

지난주 AI 사업 실적이 그렇게 좋게 나오지 않았다면 저도 걱정이 훨씬 많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적과 앞으로 가는 방향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테슬라의 FSD 자율주행도 구독료를 내고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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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컴퓨팅 확대와 유가 80달러대 조건

FSD가 스타링크와 연결되고, 전 세계에 깔린 테슬라 차량으로 확대되는 그림을 보는 겁니다. 차량은 지금까지 천만 대 이상일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자율주행은 미국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적용이 확대되면 차량에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겠죠.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보면 지금 걱정은 좀 과하다고 봅니다. 다만 돈의 흐름은 여전히 안 좋아요. 저도 이형수 대표님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게, 유가가 80달러대로 가면 지금 얘기하는 걱정이 확 줄어들 거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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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과 금리·유가의 연결

결국 이란 전쟁이 어떻게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올해 1~2월 반도체 주가가 세게 오를 때, 전쟁 전 미국 10년물 금리는 4%대였어요. 유가가 90달러 아래로 가면 지금 나오는 자금 조달 이슈도 잦아들 거라고 봅니다.

한 달 전만 해도 10년물 금리가 5.3%가 되니까 6% 간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요즘은 다시 5% 밑으로 가지 않았습니까? 결국 국제정치, 이란 전쟁의 방향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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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현금흐름과 반도체의 주간 성과

그걸 빼고 스페이스X로 본 AI 산업 자체는 굉장히 견조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번 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잉여현금흐름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관건이죠. 생각보다 마이너스가 크게 나오면 또 일시적으로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난주 주간 수익률을 보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안 빠졌더라고요. 다른 업종이 다 빠졌어요. 우리는 반도체만 빠졌다고 얘기하지만, 반도체 주식을 워낙 많이 보고 있어서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한 주만 놓고 보면 반도체가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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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에 쏠린 시선과 예측하기 어려운 유가

다들 반도체만 보니까 빠진 것 같은 기분도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액의 55%라서 그렇기도 하고, 눈높이가 높은 거예요. 다른 업종은 지금 더 크게 깨지고 있거든요. 지난주 상대 수익률은 생각보다 반도체가 좋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돌아오는 조건으로 환율·금리·유가를 말씀해 주셨어요. 환율과 금리는 이전보다 좋아졌고, 마지막으로 유가가 100달러 미만에서 더 내려와야 한다는 얘기인데, 유가는 사실 예측이 불가능한 영역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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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조절 질문과 최근 3주의 움직임

다음 주 중간선거 전까지 이번 주에 나흘 정도 남았는데 지금 포트폴리오를 조절해야 할까요? 전반전을 정리하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결국 금리가 자금 병목에 영향을 주고, 부채가 많은 기업뿐 아니라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빅테크까지 건드리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죠. 그런데 금리에 영향을 주는 게 유가입니다. 최근 3주를 보면 금리는 고점에서 빠졌는데 유가는 올랐어요. 나스닥이 10월 6일 고점을 찍고 내려온 것도 유가가 저점에서 올라온 흐름과 맞물리더라고요. 금리를 따라 주가가 움직인 게 아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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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를 보던 중 모기를 잡다

이형수 대표님 말씀처럼 지금은 일단 유가예요. 유가가 빠져야 금리가 안정화된다는 걸 아니까 유가만 쳐다보는 거죠. 그런데 예측하기가 어렵잖아요.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하나는…… 아, 잡았다!

이 와중에 모기를 잡았어요. 김작가님이 놀라셨네요. 주식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모기를 잡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본에 충실해야죠. 자, 그런데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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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비유에서 유가 전망으로 돌아오다

놀랐지만 잡았잖아요. 긍정적인 효과예요, 나쁜 효과예요? 긍정적인 거잖아요.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그래서 유가도 제가 모기를 잡듯이 잡힌다는 겁니다. 왜 그렇게 보는지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이란 전쟁이 나면서 안정적으로 67달러 정도였던 유가가 119달러까지 올라왔어요. 110달러를 넘는 수준까지 갔죠. 그런데 전쟁 전에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갔잖아요. 그 일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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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원유 확보라는 해석

저는 그때 왜 생뚱맞게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잡아갔는지 의아했어요. 나이키 체육복 입고 잡혀갔잖아요. 비트코인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었죠. 그런데 2월 28일 이란 전쟁이 터지는 걸 보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원유 매장량 1위잖아요.

최근 보도에는 베네수엘라 원유 개발권과 관련해 미국이 수익의 55%를 가져간다는 내용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전쟁이 훨씬 전부터 계획돼 있었고,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에 대비해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확보하고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3
왜 아직 유가가 잡히지 않았느냐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뚫고 올라오니 겁나고 주가도 또 밀렸죠. 그래도 저는 유가는 잡힌다고 봅니다. 그렇게 준비했는데 왜 아직 안 잡혔느냐고요? 때가 있는 거죠.

미국 자본 입장에서는 주가를 흔들어 싸게 사는 게 좋잖아요. 레버리지를 크게 쓴 참여자들을 정리하고 우량 자산을 싸게 사고, 금리도 떨어뜨리는 흐름까지 저는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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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할까요, 저가 매수할까요

전반전을 끝내면서 각자 키워드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박사님, 반도체 지금이라도 줄여야 됩니까, 지금 사야 됩니까? 일단 홀딩하시면 기회가 온다. 보유라는 말씀이시군요.

이형수 대표님은요? 저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보유 의견은 더 사자는 쪽과는 또 다르네요. 그 이유는 후반전에 여쭤보겠습니다. 두 분이 IT 전문가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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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과 투톱의 선택은 후반전으로

지난번 직원들이 나왔을 때도 소부장이 맞느냐, 아니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톱이 맞느냐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소부장 속에 우리가 놓친 선수가 있는지 후반전에 여쭤보겠습니다.

후반전에는 공격수부터 반도체 선수 열한 명을 선정하고 주장도 정해 보겠습니다. 전반전은 여기서 끝내고 후반전에 다시 인사드릴게요.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촬영일 헤더, 음악·웃음·목 가다듬기 같은 비언어 표시는 덜었습니다. 공급자 우위·금리·코어위브·유가를 먼저 보여주는 도입 발언은 첫 단계에 남겼습니다.
C005
구독·좋아요·알림 설정 요청은 반복 안내여서 덜었습니다. 전반전과 후반전의 목표, 선발 기준과 포메이션 예고는 남겼습니다.
C010, C016
C010·C016의 ‘8,억 달러’는 올해 투자액을 복원할 수 없어 flow에서 투자 증가 방향만 남겼습니다. 구글의 조달 방식도 ‘정작’으로 훼손돼 특정 방식으로 고치지 않았습니다.
C013, C014, C021
C013의 ‘5,300 200인가’라는 실제 저점, C014의 잘린 탄핵 찬성 비율, C021의 배 건조 이익 ‘300원’은 숫자·단위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장부가치 비교와 저가수주 비유의 논리는 남겼습니다.
C033
C033의 ‘20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 ‘1,00억 달러’는 기준연도와 금액을 복원할 수 없어 정확한 계산을 싣지 않았습니다. 실적 뒤 매출 추정 상향, EBITDA·조달액을 함께 보며 자금 우려를 낮춘 사고 흐름은 남겼고, 원문의 800억·400억 달러를 확정 가용 현금으로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C034
C034의 FSD 이용자 비율 ‘10명 100명 중에 75명’과 구독료 ‘99’는 분모·통화·기간이 불명확해 정확한 수치로 싣지 않았습니다. 구독 이용과 향후 적용 확대에 관한 발언은 남겼습니다.
C042
C042의 원유량 ‘650억 배를 기름’은 단위를 확정할 수 없어 수량을 덜었습니다. 미국의 개발권과 수익 55%에 관한 출연자의 보도 소개, 전쟁 준비에 대한 해석은 구분해 남겼습니다.
C045
마지막 인사의 반복과 비명 표시는 덜었습니다. 후반전의 소부장·투톱 비교와 열한 명·주장 선정 예고는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