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 유튜브 · 유나으리

아가들아, 캪틴큐 말고 딴거 마셔라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9
강연자/작성자
유나으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77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캡틴큐 유행보다 소비의 비용 구조를 보라는 이야기

작은 병의 가격만 보면 저렴해 보이는 캡틴큐를 일반 위스키 용량으로 환산하고, 인플루언서의 광고·경비 처리와 일반 소비자의 지갑은 다르다고 말한다.

유행에 예약 구매로 동참하기보다 맛과 가격, 바이럴을 만드는 사람의 동기를 따져 보라는 소비 판단이다.

작은 병의 만 원은 일반 병으로 보면 약 2만 원이다

  • 380ml에 약 1만원인 가격을 700~750ml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만원이다.
  • 같은 가격대에 마트나 코스트코에서 살 수 있는 여러 술이 있는데 굳이 예약할 정도의 가성비는 아니라는 평가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용량을 같은 기준으로 놓기
  • 380ml에 약 1만원이면 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700~750ml 위스키 한 병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만원이라는 얘기입니다.
  • 작은 병의 표면 가격만 보고 가성비를 단정하지 말자는 계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비교 대상은 이미 많다
  • 같은 가격대에는 커클랜드, 제임슨, 듀어스, 진빔처럼 마트나 코스트코에서 살 수 있는 술이 있다고 열거합니다.
  •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가 많은데 예약까지 해가며 살 급은 아니라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용량을 같은 기준으로 놓기

380mm에 만 원 정도

근거 2 · 관련 설명: 용량을 같은 기준으로 놓기

위스키 한 병이 2만 원짜리

근거 3 · 관련 설명: 비교 대상은 이미 많다

맛있고 싸고 향긋한 술도 엄청 많은데

근거 4 · 관련 설명: 비교 대상은 이미 많다

코스트코 가성비 위스키 탑 10

광고를 만드는 소비와 따라 사는 소비는 다르다

  • 상품을 사고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와 광고비를 얻고 사업자 경비를 처리하는 사람에게는 비용 구조가 다르게 작동한다.
  • 일반 소비자는 그 바이럴에 동참하기보다 누가 왜 이 상품을 띄우는지부터 봐야 한다고 말한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콘텐츠 제작비가 되는 상품
  • 유튜브에서 반복 노출되는 상품은 인플루언서가 영상을 만들고 구독자가 소비할 때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품목이라고 봅니다.
  • 광고비와 조회수, 사업자 경비가 함께 작동하는 소비를 월급·아르바이트 소득으로 그대로 따라 하지 말라는 주장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누가 왜 사는지부터 본다
  • 광고를 받는 사람은 광고비를 받고, 상품 구입비도 사업자 경비로 처리하며, 조회수로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그래서 소비자에게는 맛이나 가격표만 보지 말고 누가 바이럴을 만들고 왜 만드는지 보라는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콘텐츠 제작비가 되는 상품

사업자 카드로 소비하는 거라고

근거 2 · 관련 설명: 콘텐츠 제작비가 되는 상품

인플루언서들이 그냥 비용 처리하면서 돈 벌 품목

근거 3 · 관련 설명: 누가 왜 사는지부터 본다

누가 만들고 있는지 왜 만들고 있는지

근거 4 · 관련 설명: 누가 왜 사는지부터 본다

광고비 일단 받고 조회수 나오지

평생 마실 병 수가 한정돼 있으니 맛을 고른다

  • 술을 몇 병이나 마실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서 출발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을 마시자고 권한다.
  • 당장의 유행보다 실제로 마실 때의 만족이 가성비의 기준이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평생 마실 병 수를 생각한다
  • 죽을 때까지 술을 몇 병이나 마실 수 있겠느냐는 선배의 말을 빌려, 술 한 병 한 병을 아껴 고르자는 태도를 말합니다.
  • 단지 취하기 위한 독주보다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을 채워 넣자는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유행 소비 대신 마시는 만족
  • 당장 술이 당기면 지평막걸리, 소비뇽 블랑, 피노 그리지오 같은 다른 선택을 예로 듭니다.
  • 비싼 척하는 유행 상품보다 마시는 순간의 맛과 기분이 실제로 만족스러운 술이 가성비라는 말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평생 마실 병 수를 생각한다

좋은 거 마셔

근거 2 · 관련 설명: 평생 마실 병 수를 생각한다

맛은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

근거 3 · 관련 설명: 유행 소비 대신 마시는 만족

그런게 진짜 가진 가성비

근거 4 · 관련 설명: 유행 소비 대신 마시는 만족

엔돌핀이 빵빵 터지는

비슷한 바이럴은 다시 나와도 판단 기준은 남는다

  • 이 유행은 길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비슷한 상품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 확신이 없으면 유행 상품보다 다른 술을 고르고, 상품이 누구에게 어떤 레버리지가 되는지 생각해 보라는 결론이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오래가지 않을 유행이라는 판단
  • 캡틴큐 유행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고, 작게 포장해 싸게 나온 마케팅 상품일 뿐이라고 봅니다.
  • 다만 이는 가격·마진과 유행의 지속성을 두고 말한 개인적 평가이지, 확인된 판매 실적이나 회사의 공식 계획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다음 바이럴에도 같은 질문을
  • 앞으로도 제2, 제3의 비슷한 상품이 나올 수 있고 인플루언서가 비용을 처리하며 바이럴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잘 모르겠다면 캡틴큐 대신 다른 좋은 술을 고르고, 소비하기 전에는 그 상품이 누구에게 어떤 레버리지가 되는지 생각해 보라는 말로 끝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오래가지 않을 유행이라는 판단

이 유행은 오래 가지는 못할 겁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오래가지 않을 유행이라는 판단

작그막 조그맣게 포장을 하고 싸게 나온 것뿐

근거 3 · 관련 설명: 다음 바이럴에도 같은 질문을

제2의 제3의 제4의 캡틴큐

근거 4 · 관련 설명: 다음 바이럴에도 같은 질문을

바이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인플루언서 바이럴 소비주 대상 · 산업·업종 · 인플루언서 바이럴 마케팅

광고·콘텐츠 제작과 비용 처리가 결합된 상품을 소비자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캡틴큐 같은 유행 상품은 광고비·조회수·사업자 경비 처리가 함께 걸린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제작 품목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이를 보는 일반 소비자가 같은 소비를 따라 할 이유는 약하다고 해석한다. 누가, 왜 바이럴을 만들고 비용을 회수하는지부터 보라는 것이 판단의 중심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19] 아가들아, 캪틴큐 말고 딴거 마셔라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유나으리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캡틴큐 위스키죠. 위스키 수싸움입니다. 예. 결론은 그거예요. 아가들아 캡틴큐 마시지 말고 딴 거 마셔라. 예. 아마 이게 캡틴큐가 어느 어디 거죠? 롯데 건가요? 잘 모르겠는데 캡틴큐가 지금 이제 뭐 품절 대라 뭐 하는데 제가 봤을 때 유행이거든요. 아마 그거를 이제 노린 거 같고 뭐 롯데 쪽에서는. 근데 이거 술이다 보니 조금 말씀을 드릴게요. 결국에는 이게 380mm에 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 9,900원 뭐 하는데 그러면 위스키 한 병이 보통 700mm, 750mm 뭐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두 배 하면 이제 위스키 한 병이 2만 원짜리인데 뭐 가격 좋고 뭐 막 다 좋다 이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해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코 그 유튜브나 이런데 이제 캡틴큐 이제 PPA처럼 쫙 이제 영상이 나오잖아요. 제가 예전에 두종쿠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등등 뭐라 그랬죠? 사업자 카드로 뽑는 거라고. 사업자 카드로 소비하는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왜? 그걸로 영상을 만들고 그 영상을 소비해 주는 구독자, 고객이 있을 때 빚을 바라는 제품들이야. 예를 들면 실라테 15만 원짜리 케이, 뭐 30만 원짜리 케이 크리스마스 아니면 뭐 패션 파브 파리크라상에서 하는 10만 원짜리 케이크 이런 거 내 돈 주고 새우 소득으로 대부분이 영상을 보시는 아니면 그 뭐 캡틴큐 영상을 보면서 아 하나 만 원이니까 한번 사 봐야 되겠다라고 이제 뭐 이렇게 예약하고 막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월급쟁이나 어쨌든 학생이나 뭐 새우 소득으로 새우 소비를 할 거란 말이죠.

  2. 원문 구간 2

    있죠. 금이 사실 만 원짜리 캡틴 큐가 15,000원에서 2만 원 정도 내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거를 알바를 하든 직장인을 하든 쉽게 2만 원 벌어서 만 원 세금 내고 뭐 새율이 좀 다르겠지만 그냥 심플하게 얘기할게요. 대충 그 정도 급이라고. 그러니까 2만 원짜리인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그럼 캡틴큐는 왜 나왔냐? 마케팅 용이고 인플루언서들이 그냥 비용 처리하면서 돈 벌 품목으로 나온 거예요. 냉정하게 하는 얘기야. 진짜 그걸 모르고 유나 그걸 몰랐기 때문에 유튜버 하기 전에 몰랐기 때문에 유명 유명하다 뭐 하면 다 사 먹고 막 체험해 보고 하는데 그 체험 내가 왜 해? 유튜버들이 다 해 주는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성비가 그렇게 좋다고 할 수가 없는게 술이라는게 제가 이제 뭐 젊은 친구들이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와인 좋아하는 사람 많잖아요. 제가 제 선배님 중에 한 분이 저한테 제가 하도 이제 술에 돈을 잘 안 쓰니까 동이가 진짜 한 마디 딱 하신 거야. 근데 그분이 되게 어떻게 보면 현명하서 너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어 죽을 때까지 너 술을 몇 병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저한테 여쭤 보셨어요. 예. 술을 몇 백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한 뭐 천병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거 마셔. 이러는 거예요. 좋은 거. 근데 그럴듯한 거야. 근데 최소한 맛은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을 마셔야 돼. 그러니까 독주 빼고 향을 은미할 수 있고 맛있는 술로만 여러분의 인생에 술을 채워 놓고 어 그렇게 해야 된다. 처음에는 뭐 소맥 이런 거는 그냥 직관적인 맛으로 이제 뭐 먹을 수도 있고 기분을 순간적으로 업시켜 줄 수 있는 효과가 있지.

  3. 원문 구간 3

    진짜 명작인데 몇 개 그 있어요. 몇 개 시리즈가 있어. 진짜 레전드니까 꼭 보세요. 젊은 친구들은 도대체 소비라 것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래서 결국 사업자가 뚫면 유나 사지도 못하지만 절대 안 사 먹고. 왜? 비싼 거 먹는다 이거야. 어, 사업자 카드야. 반값 반값까지 한 3, 40% 할인된 가격으로 사는데. 어. 자동차 야. 왜 내 돈 내고 사카를 뚫어 가지고 경비 처리하면 뭐 사이버트럭 잘 나가면 사이버트럭 사는 거고 트럭 사는 거고 9인승 사는 거고 풀옵션 풀옵션 어 어차피 세금 털려 이렇게 들어가는 반이에요. 어 그러니까 가만히 짱고로 굴려서 도대체 캡틴큐를 누가 제일 많이 먹고 있나? 지금 2026년 10월 19일 인플루언스 유튜버 애들 릴사 애들 이런 애들만 엄청 먹고 있어. 왜? 공짜니까 거의 반공짜. 왜냐면 일단 광고비 받고 유나리가 캡틴큐 광고를 안 받아서 열 받는 건 아닙니다. 근데 광고비 일단 받고 조회수 나오지. 사업자로 어차피 경비는 만 원 털었어. 어 만 원 이상이 아니라 10만 원, 100만 원의 가치가 창출이 된다고 확신이 드는 애들만 지금 캡틴큐 다 사서 먹는 거야. 일단. 어 그러니까 그걸 보니 여러분은 혹하지 말고 캠핑보다 맛있고 가성비 좋은 술들이 세고 셌어. 그러니까 가만히 돌아가는 짱구를 굴려서 도대체 캡틴큐가 왜 예품이고 왜 누군가 바이럴 만들고 있다. 누가 만들고 있는지 왜 만들고 있는지 바이럴의 세계를 조금 보셔라. 윤나을이 사업자 카드 지금 나옵니다. 그 바이럴에 대해서. 어 그렇게하고나 잘 모르겠고 아 그냥 당장 오늘 너무 빡쳐서 술을 먹고 싶다.

  4. 원문 구간 4

    어 앞으로 이런 제2의 제3의 제4의 캡틴큐 뭐 두쿠 뭐 뭐 이런 거 버터다 이런 건 나올 거예요. 바이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인플루언스들이 어 여러분들 동참을 해서 어 그걸로 비용 다 털고 점점 털다 보면 좋은 거 털게 돼 있습니다. 어 왜냐면 너무 그이 돌아간 로직을 알게 되면 너무 해피하거든. 어 그래서 크리스마스면 실라 호텔가 가지고 30만 원짜리 케이크 먹고 비용 털고 리뷰하세요. 어 100만 원짜리 케 나왔다 리뷰하세요. 어 그래서 리뷰 유튜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다. 어 대박 아닙니까? 약간 이런 느낌이야. 그래서 일단 잘 모르겠으면 캡틴큐 말고 좋은 술들이 진짜 많다. 가성비. 어, 캡틴큐는 그냥 친구가 사오면 드세요. 친구가 누군가 그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 있어. 또 그럼 사오면 한 입만 먹어 봐. 어, 전 잘 모르겠어. 나는 저저도 먹을지 모르겠네. 일단 왜냐면 여러분 죽을 때까지 도대체 몇 병의 술을 먹을 수 있을지 생각을 해 보면 한 병 한 병이 너무 소중해서 어 숙치 있고 너무 싼 거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술은 내 몸에 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문득 들 겁니다. 어 어쨌든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 바로 연운 주제는 이재명 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어 청와대에서 기자들에게 코스피가 저평가돼 있다. 언젠가 부동산 진짜 개떡나 맞을 거라 얘기했는데 어 시장 가격을 대통령이 평가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좀 무리수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를 어 찍어 보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죠. 다

판단 방법주류 소비의 가격과 경험주 대상 · 산업·업종 · 주류 소비

작은 용량의 유행 상품을 살 때 가격 환산과 실제 음용 경험을 어떻게 함께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80ml에 약 1만원인 캡틴큐를 일반 위스키 병 용량으로 환산하면 약 2만원 수준이라는 계산을 제시하고, 같은 가격대에 마트·코스트코에서 구할 수 있는 다른 술의 맛·향·용량을 비교 대상으로 든다. 평생 마실 병 수가 한정돼 있다는 관점에서 유행성 예약 소비보다 실제 맛과 만족도를 보라고 권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261019] 아가들아, 캪틴큐 말고 딴거 마셔라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유나으리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캡틴큐 위스키죠. 위스키 수싸움입니다. 예. 결론은 그거예요. 아가들아 캡틴큐 마시지 말고 딴 거 마셔라. 예. 아마 이게 캡틴큐가 어느 어디 거죠? 롯데 건가요? 잘 모르겠는데 캡틴큐가 지금 이제 뭐 품절 대라 뭐 하는데 제가 봤을 때 유행이거든요. 아마 그거를 이제 노린 거 같고 뭐 롯데 쪽에서는. 근데 이거 술이다 보니 조금 말씀을 드릴게요. 결국에는 이게 380mm에 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 9,900원 뭐 하는데 그러면 위스키 한 병이 보통 700mm, 750mm 뭐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두 배 하면 이제 위스키 한 병이 2만 원짜리인데 뭐 가격 좋고 뭐 막 다 좋다 이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해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코 그 유튜브나 이런데 이제 캡틴큐 이제 PPA처럼 쫙 이제 영상이 나오잖아요. 제가 예전에 두종쿠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등등 뭐라 그랬죠? 사업자 카드로 뽑는 거라고. 사업자 카드로 소비하는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왜? 그걸로 영상을 만들고 그 영상을 소비해 주는 구독자, 고객이 있을 때 빚을 바라는 제품들이야. 예를 들면 실라테 15만 원짜리 케이, 뭐 30만 원짜리 케이 크리스마스 아니면 뭐 패션 파브 파리크라상에서 하는 10만 원짜리 케이크 이런 거 내 돈 주고 새우 소득으로 대부분이 영상을 보시는 아니면 그 뭐 캡틴큐 영상을 보면서 아 하나 만 원이니까 한번 사 봐야 되겠다라고 이제 뭐 이렇게 예약하고 막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월급쟁이나 어쨌든 학생이나 뭐 새우 소득으로 새우 소비를 할 거란 말이죠.

  2. 원문 구간 2

    있죠. 금이 사실 만 원짜리 캡틴 큐가 15,000원에서 2만 원 정도 내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거를 알바를 하든 직장인을 하든 쉽게 2만 원 벌어서 만 원 세금 내고 뭐 새율이 좀 다르겠지만 그냥 심플하게 얘기할게요. 대충 그 정도 급이라고. 그러니까 2만 원짜리인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그럼 캡틴큐는 왜 나왔냐? 마케팅 용이고 인플루언서들이 그냥 비용 처리하면서 돈 벌 품목으로 나온 거예요. 냉정하게 하는 얘기야. 진짜 그걸 모르고 유나 그걸 몰랐기 때문에 유튜버 하기 전에 몰랐기 때문에 유명 유명하다 뭐 하면 다 사 먹고 막 체험해 보고 하는데 그 체험 내가 왜 해? 유튜버들이 다 해 주는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성비가 그렇게 좋다고 할 수가 없는게 술이라는게 제가 이제 뭐 젊은 친구들이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와인 좋아하는 사람 많잖아요. 제가 제 선배님 중에 한 분이 저한테 제가 하도 이제 술에 돈을 잘 안 쓰니까 동이가 진짜 한 마디 딱 하신 거야. 근데 그분이 되게 어떻게 보면 현명하서 너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어 죽을 때까지 너 술을 몇 병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저한테 여쭤 보셨어요. 예. 술을 몇 백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한 뭐 천병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거 마셔. 이러는 거예요. 좋은 거. 근데 그럴듯한 거야. 근데 최소한 맛은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을 마셔야 돼. 그러니까 독주 빼고 향을 은미할 수 있고 맛있는 술로만 여러분의 인생에 술을 채워 놓고 어 그렇게 해야 된다. 처음에는 뭐 소맥 이런 거는 그냥 직관적인 맛으로 이제 뭐 먹을 수도 있고 기분을 순간적으로 업시켜 줄 수 있는 효과가 있지.

  3. 원문 구간 3

    가성비 좋지. 근데 맛있고 싸고 향긋한 술도 엄청 많은데 굳이 굳이 어 그렇게 그리고 그냥 그냥 마트 가서 살 수 있으면 사라고 할 거 같아 캡틴. 근데 그거를 무슨 팝업 스토어 하듯이 인생을 막 이렇게 예약하고 뭐 그 정도급은 아니라는 거지. 어 차라리 지금 제가 보니까 이게 정식 위스키 병에 들어가면 2만 원짜리인데 왜냐면 380mm기 때문에 750 하면 대충 2만 원 정도인데이 코스트코 가성비 위스키 탑 10 하면 뭐 커클랜드 블렌디드 스카치가 1.75L인가 뭐 그런 거 같아요. 그니까 엄청하니까 2만 원이에요. 2만 원대. 제임슨 아이리시 위스키 3만 원대. 듀어스 화이트라벨 3만 원대. 진빔 화이트 2만 원대. 페이머스 마크 메이커스 메이커스 마크 4만 원 글랜리비 12년 6만 원 와일드 터키 101 어 4만 원대 어 지금 픽미 픽미 해 달라는 애들이 엄청 많아 그러니까 그 정도 가격을 주고 굳이 맛이 뻔할 거 아니야 유튜버 중에 맛있다고 한 사람 있었냐고 그러니까 롯데에서 싫하겠지만 진짜 수삼 냉정이 봤을 때 차라리 그리고 이런 소비를 새우를 하면 안 된다. 본인이 새 사업자 비형 털 수 있을 정도 되면 이런 이제 말 그대로 마케팅 상품을 굿즈를 사는 거고. 근데 만약에 내가 사업자 카드를 해서 마케팅를 털 수 있다. 내가 사업자 경비를 털 수 있다 하면 이런 술 절대 안 먹어. 어 그러면 그때부터 뭐 먹냐? 비싼 거만 먹어. 왜? 어차피 경비 처리 되니까. 어차피 새 전으로 다 털리니까. 쉽게 얘기하면 할인가로 사는가. 어, 윤나을이 사업자 카드 치면 엄청 많이 나올 겁니다.

  4. 원문 구간 4

    그냥 지평 막 걸리스 2,000원 2,000원 어 지평막 걸리스야지 맛있어 그냥. 어 그리고 나 좀 그래도 가오가 있지 2,000원짜리 싫어. 만 원 그 캡틴 큐랑 똑같이 만 원짜리 먹고 싶다. 코스트코가 가지고 쇼비형 만 원짜리 먹어. 그리고 피노 그리죠? 피노 그리죠. 3L짜리 3만 원짜리 있어. 겁있어. 진짜 그냥 그런 거 드세요. 3L짜리 내가 참 말을 못 하는게 우리 집에도 하나 있거든요. 육지 갔다가 부모님이 어 손님 때 한데 사실 손님 때 그게 나 혼자 마시기에는 3L 마시면 노화가 너무 촉진될 것 같은 거 그래서 차마 따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게 진짜 가진 가성비입니다. 마시는 순간, 시원하게 마시는 순간 기분이이 엔돌핀이 빵빵 터지는 어 그런 술을 마셔야지. 뻔히 맛 없을 거 알면서 그냥 그렇다고 오늘 크리스마스 2부에 먹는다고 크리스마스 내내 자는 것도 아니더만지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바이럴에 넘어가지 말고 여러분의 사업자 카드를 뚫어라. 어 이게이 유행은 오래 가지는 못할 겁니다. 아마 그냥 롯데에서도 큰 길이 안 할 거야. 그 마진 엄청 비싸게 낸 거야. 제가 봤을 때는 만 원이 그거보다 가성비 좋은 술들이 세고 셌어. 그냥 쪽 작그막 조그맣게 포장을 하고 싸게 나온 것뿐입니다. 어 너무 노여하지 마시고 롯데에서. 예. 유나리는 어 광고 환영입니다. 근데 이제 냉정의 수만 보는 거예요. 냉정의 수만 봤을 때 캡틴큐로 어 선동되지 마시고 본인이 사업차 카드를 내서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는 레버리지 아이템으로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5. 원문 구간 5

    어 앞으로 이런 제2의 제3의 제4의 캡틴큐 뭐 두쿠 뭐 뭐 이런 거 버터다 이런 건 나올 거예요. 바이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인플루언스들이 어 여러분들 동참을 해서 어 그걸로 비용 다 털고 점점 털다 보면 좋은 거 털게 돼 있습니다. 어 왜냐면 너무 그이 돌아간 로직을 알게 되면 너무 해피하거든. 어 그래서 크리스마스면 실라 호텔가 가지고 30만 원짜리 케이크 먹고 비용 털고 리뷰하세요. 어 100만 원짜리 케 나왔다 리뷰하세요. 어 그래서 리뷰 유튜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다. 어 대박 아닙니까? 약간 이런 느낌이야. 그래서 일단 잘 모르겠으면 캡틴큐 말고 좋은 술들이 진짜 많다. 가성비. 어, 캡틴큐는 그냥 친구가 사오면 드세요. 친구가 누군가 그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 있어. 또 그럼 사오면 한 입만 먹어 봐. 어, 전 잘 모르겠어. 나는 저저도 먹을지 모르겠네. 일단 왜냐면 여러분 죽을 때까지 도대체 몇 병의 술을 먹을 수 있을지 생각을 해 보면 한 병 한 병이 너무 소중해서 어 숙치 있고 너무 싼 거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술은 내 몸에 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문득 들 겁니다. 어 어쨌든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 바로 연운 주제는 이재명 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어 청와대에서 기자들에게 코스피가 저평가돼 있다. 언젠가 부동산 진짜 개떡나 맞을 거라 얘기했는데 어 시장 가격을 대통령이 평가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좀 무리수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를 어 찍어 보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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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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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큐를 보며 든 첫 결론

안녕하세요. 유나으리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캡틴큐 위스키죠. 결론은 그거예요. 아가들아 캡틴큐 마시지 말고 딴 거 마셔라. 품절 얘기가 나오지만 제가 봤을 때 이건 유행이고, 380ml에 만 원 정도면 700~750ml 한 병으로 두 배를 잡아 약 2만 원짜리인 셈입니다.

유튜브에 캡틴큐 PPL 같은 영상이 쫙 나오잖아요. 예전에 두종쿠부터 자동차까지 사업자 카드로 뽑는 거라고 했죠. 영상을 만들고 소비해 줄 구독자와 고객이 있을 때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제품들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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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사는 물건과 비용 처리하는 물건

15만 원, 30만 원짜리 케이크나 10만 원짜리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마찬가지예요. 내 돈, 세후 소득으로 영상을 보고 만 원이니까 사 봐야겠다고 예약하는 사람은 월급쟁이거나 학생일 가능성이 크죠. 만 원짜리 캡틴큐는 세전으로는 대충 1만5천~2만 원을 벌어야 하는 물건입니다.

이건 마케팅용이고 인플루언서가 비용 처리하면서 돈 벌 품목으로 나온 거라고 봐요. 예전에는 저도 유명하다 하면 다 사 먹고 체험했는데, 그 체험을 내가 왜 해요? 유튜버들이 다 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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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술을 고르는 기준

결정적으로 그렇게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는 없어요. 선배가 너 죽을 때까지 술을 몇 병이나 먹을 것 같으냐고, 좋은 거 마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럴듯했어요. 최소한 맛은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을 마셔야 돼. 독주 빼고 향을 음미할 수 있는 술로 인생을 채우자는 거죠.

소맥이 순간 기분을 올려 주고 가성비가 좋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맛있고 싸고 향긋한 술도 엄청 많은데 굳이 이걸 팝업스토어처럼 예약할 급은 아니라는 겁니다. 커클랜드 블렌디드 스카치, 제임슨, 듀어스, 진빔, 메이커스 마크, 글렌리벳, 와일드터키 같은 가격대를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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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을 만드는 쪽의 계산

그 정도 가격을 주고 굳이, 맛이 뻔할 텐데 유튜버 중 맛있다고 한 사람이 있었냐고 묻습니다. 사업자 비용을 털 수 있을 정도면 이런 마케팅 상품이나 굿즈를 사는 거고, 실제로 사업자 경비를 처리할 수 있다면 이런 술보다 비싼 걸 먹는다는 얘기예요.

사업자 카드를 쓰면 반값, 30~40% 할인처럼 느껴질 수 있고 자동차도 경비 처리하면 고급 옵션을 고르게 됩니다. 2026년 10월 19일에 누가 캡틴큐를 많이 먹는지 굴려 보면 인플루언서, 유튜버, 릴스 하는 사람들이라고 봐요. 광고비 받고 조회수도 나오고 경비도 처리하니 만 원 이상의 가치를 만들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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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마시고 싶다면 다른 선택

그러니 혹하지 말고 캠핑보다 맛있고 가성비 좋은 술들이 세고 셌다고 합니다. 누가 만들고 있는지 왜 만들고 있는지, 바이럴의 세계를 보라는 거예요. 당장 오늘 술이 먹고 싶으면 지평막걸리 2천 원짜리를 마시고, 만 원짜리를 먹고 싶으면 코스트코가 가진 소비뇽 블랑이나 피노 그리지오 3L짜리 3만 원을 고르라고 합니다.

집에도 손님용 3L가 있지만 혼자 마시기엔 부담스럽다는 얘기도 곁들입니다. 그런게 진짜 가진 가성비고, 마시는 순간 시원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술을 마셔야지 뻔히 맛없을 걸 알면서 유행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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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뒤에도 남길 소비 습관

크리스마스에 먹는다고 크리스마스 내내 자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바이럴에 넘어가지 말고 사업자 카드를 내서 돈을 벌 수 있는 레버리지 아이템으로 활용하라고 합니다. 이 유행은 오래 가지는 못할 겁니다. 마진을 비싸게 낸 것이고, 작은 포장으로 싸게 나온 것뿐이라는 평가예요.

앞으로 제2의 제3의 제4의 캡틴큐 같은 게 나올 거고 인플루언서들이 동참해 비용을 털 겁니다. 잘 모르겠으면 캡틴큐 말고 좋은 술들이 많아요. 친구가 사오면 드세요. 평생 몇 병을 마실지 생각해 보면 너무 싸고 가성비 떨어지는 술을 내 몸에 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끝으로 다음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저평가 발언을 다루겠다고 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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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ml가 mm로 표기되고 일부 상품명·브랜드명이 불명확하다. 외부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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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위스키와 와인 브랜드, 가격대, 자동차·케이크 사례는 흐름에 묶어 보존했다. 원문에 나온 모든 개별 브랜드·가격을 표로 다시 열거하지는 않았다.
잡담/운영
광고 환영이라는 농담, 집의 3L 와인, 다음 영상 예고는 화자의 어조와 결론을 이해하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고 별도 사실 분석으로 만들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ml가 mm로 표기되고 일부 상품명·브랜드명이 불명확하다. 용량·가격·상품명은 원문의 발화 범위에서만 보존했고 외부 확인으로 고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