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콘텐츠 제작과 비용 처리가 결합된 상품을 소비자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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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큐 같은 유행 상품은 광고비·조회수·사업자 경비 처리가 함께 걸린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제작 품목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이를 보는 일반 소비자가 같은 소비를 따라 할 이유는 약하다고 해석한다. 누가, 왜 바이럴을 만들고 비용을 회수하는지부터 보라는 것이 판단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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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9] 아가들아, 캪틴큐 말고 딴거 마셔라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유나으리 이동익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캡틴큐 위스키죠. 위스키 수싸움입니다. 예. 결론은 그거예요. 아가들아 캡틴큐 마시지 말고 딴 거 마셔라. 예. 아마 이게 캡틴큐가 어느 어디 거죠? 롯데 건가요? 잘 모르겠는데 캡틴큐가 지금 이제 뭐 품절 대라 뭐 하는데 제가 봤을 때 유행이거든요. 아마 그거를 이제 노린 거 같고 뭐 롯데 쪽에서는. 근데 이거 술이다 보니 조금 말씀을 드릴게요. 결국에는 이게 380mm에 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 9,900원 뭐 하는데 그러면 위스키 한 병이 보통 700mm, 750mm 뭐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두 배 하면 이제 위스키 한 병이 2만 원짜리인데 뭐 가격 좋고 뭐 막 다 좋다 이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해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코 그 유튜브나 이런데 이제 캡틴큐 이제 PPA처럼 쫙 이제 영상이 나오잖아요. 제가 예전에 두종쿠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등등 뭐라 그랬죠? 사업자 카드로 뽑는 거라고. 사업자 카드로 소비하는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왜? 그걸로 영상을 만들고 그 영상을 소비해 주는 구독자, 고객이 있을 때 빚을 바라는 제품들이야. 예를 들면 실라테 15만 원짜리 케이, 뭐 30만 원짜리 케이 크리스마스 아니면 뭐 패션 파브 파리크라상에서 하는 10만 원짜리 케이크 이런 거 내 돈 주고 새우 소득으로 대부분이 영상을 보시는 아니면 그 뭐 캡틴큐 영상을 보면서 아 하나 만 원이니까 한번 사 봐야 되겠다라고 이제 뭐 이렇게 예약하고 막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월급쟁이나 어쨌든 학생이나 뭐 새우 소득으로 새우 소비를 할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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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죠. 금이 사실 만 원짜리 캡틴 큐가 15,000원에서 2만 원 정도 내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거를 알바를 하든 직장인을 하든 쉽게 2만 원 벌어서 만 원 세금 내고 뭐 새율이 좀 다르겠지만 그냥 심플하게 얘기할게요. 대충 그 정도 급이라고. 그러니까 2만 원짜리인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그럼 캡틴큐는 왜 나왔냐? 마케팅 용이고 인플루언서들이 그냥 비용 처리하면서 돈 벌 품목으로 나온 거예요. 냉정하게 하는 얘기야. 진짜 그걸 모르고 유나 그걸 몰랐기 때문에 유튜버 하기 전에 몰랐기 때문에 유명 유명하다 뭐 하면 다 사 먹고 막 체험해 보고 하는데 그 체험 내가 왜 해? 유튜버들이 다 해 주는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성비가 그렇게 좋다고 할 수가 없는게 술이라는게 제가 이제 뭐 젊은 친구들이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와인 좋아하는 사람 많잖아요. 제가 제 선배님 중에 한 분이 저한테 제가 하도 이제 술에 돈을 잘 안 쓰니까 동이가 진짜 한 마디 딱 하신 거야. 근데 그분이 되게 어떻게 보면 현명하서 너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어 죽을 때까지 너 술을 몇 병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저한테 여쭤 보셨어요. 예. 술을 몇 백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한 뭐 천병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거 마셔. 이러는 거예요. 좋은 거. 근데 그럴듯한 거야. 근데 최소한 맛은 있고 몸에 너무 해롭지 않은 술을 마셔야 돼. 그러니까 독주 빼고 향을 은미할 수 있고 맛있는 술로만 여러분의 인생에 술을 채워 놓고 어 그렇게 해야 된다. 처음에는 뭐 소맥 이런 거는 그냥 직관적인 맛으로 이제 뭐 먹을 수도 있고 기분을 순간적으로 업시켜 줄 수 있는 효과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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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명작인데 몇 개 그 있어요. 몇 개 시리즈가 있어. 진짜 레전드니까 꼭 보세요. 젊은 친구들은 도대체 소비라 것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래서 결국 사업자가 뚫면 유나 사지도 못하지만 절대 안 사 먹고. 왜? 비싼 거 먹는다 이거야. 어, 사업자 카드야. 반값 반값까지 한 3, 40% 할인된 가격으로 사는데. 어. 자동차 야. 왜 내 돈 내고 사카를 뚫어 가지고 경비 처리하면 뭐 사이버트럭 잘 나가면 사이버트럭 사는 거고 트럭 사는 거고 9인승 사는 거고 풀옵션 풀옵션 어 어차피 세금 털려 이렇게 들어가는 반이에요. 어 그러니까 가만히 짱고로 굴려서 도대체 캡틴큐를 누가 제일 많이 먹고 있나? 지금 2026년 10월 19일 인플루언스 유튜버 애들 릴사 애들 이런 애들만 엄청 먹고 있어. 왜? 공짜니까 거의 반공짜. 왜냐면 일단 광고비 받고 유나리가 캡틴큐 광고를 안 받아서 열 받는 건 아닙니다. 근데 광고비 일단 받고 조회수 나오지. 사업자로 어차피 경비는 만 원 털었어. 어 만 원 이상이 아니라 10만 원, 100만 원의 가치가 창출이 된다고 확신이 드는 애들만 지금 캡틴큐 다 사서 먹는 거야. 일단. 어 그러니까 그걸 보니 여러분은 혹하지 말고 캠핑보다 맛있고 가성비 좋은 술들이 세고 셌어. 그러니까 가만히 돌아가는 짱구를 굴려서 도대체 캡틴큐가 왜 예품이고 왜 누군가 바이럴 만들고 있다. 누가 만들고 있는지 왜 만들고 있는지 바이럴의 세계를 조금 보셔라. 윤나을이 사업자 카드 지금 나옵니다. 그 바이럴에 대해서. 어 그렇게하고나 잘 모르겠고 아 그냥 당장 오늘 너무 빡쳐서 술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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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앞으로 이런 제2의 제3의 제4의 캡틴큐 뭐 두쿠 뭐 뭐 이런 거 버터다 이런 건 나올 거예요. 바이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인플루언스들이 어 여러분들 동참을 해서 어 그걸로 비용 다 털고 점점 털다 보면 좋은 거 털게 돼 있습니다. 어 왜냐면 너무 그이 돌아간 로직을 알게 되면 너무 해피하거든. 어 그래서 크리스마스면 실라 호텔가 가지고 30만 원짜리 케이크 먹고 비용 털고 리뷰하세요. 어 100만 원짜리 케 나왔다 리뷰하세요. 어 그래서 리뷰 유튜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다. 어 대박 아닙니까? 약간 이런 느낌이야. 그래서 일단 잘 모르겠으면 캡틴큐 말고 좋은 술들이 진짜 많다. 가성비. 어, 캡틴큐는 그냥 친구가 사오면 드세요. 친구가 누군가 그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 있어. 또 그럼 사오면 한 입만 먹어 봐. 어, 전 잘 모르겠어. 나는 저저도 먹을지 모르겠네. 일단 왜냐면 여러분 죽을 때까지 도대체 몇 병의 술을 먹을 수 있을지 생각을 해 보면 한 병 한 병이 너무 소중해서 어 숙치 있고 너무 싼 거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술은 내 몸에 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문득 들 겁니다. 어 어쨌든 10월 19일도 파이팅하시고 다음 바로 연운 주제는 이재명 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어 청와대에서 기자들에게 코스피가 저평가돼 있다. 언젠가 부동산 진짜 개떡나 맞을 거라 얘기했는데 어 시장 가격을 대통령이 평가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좀 무리수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를 어 찍어 보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