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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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6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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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4,61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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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코스피 반등을 막는 미래 실적 걱정, 수급과 AI 자금줄을 봐야 합니다

지금 실적이 좋다는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에도 그 실적을 낼 수 있느냐는 걱정이 주가를 흔들고 있잖아요.

중간선거 전 위험 회피와 약해진 매수세, 환율 효과와 실제 AI 투자 위축을 나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실적보다 미래 걱정, 중간선거 전 위험 회피

  •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괜찮다는 기대와, 미래에는 아닐 수 있다는 공포가 부딪히고 있어요.
  • 중간선거 결과를 모르니까 미리 차익 실현하고 위험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단 말이죠.
  • 유가도 100달러가 넘는 상황이라, 선거 뒤 정책 방향을 보고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왜 장마감에 다시 무너졌을까요
  •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냥 무조건 싸니까 오른다는 관점보다는 왜 무너졌는지를 인식해야 됩니다.
  •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라는 주장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다는 공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잖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 어떤 이벤트들이 있어야 할지를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 원문 근거 1 · 2
⚙️ 결과를 모르니 먼저 위험을 줄입니다
  • 다음 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에서도 리스크를 미리 반영할 수 있단 말이죠. 샤이 트럼프 쪽이 이길지, 블루웨이브가 될지는 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두려워하니까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위험을 안 지려고 하는 겁니다.
  • 그러면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죠. 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는 있겠지만, 그 전에 결과를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 원문 근거 3 · 4
🔭 정책 방향과 유가도 계산해야 합니다
  • 선거 결과에 따라 AI나 데이터센터 쪽을 더 밀어붙일 건지, 신재생 쪽으로 갈 건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관련주들이 더 갈 건지도 계산해 봐야 됩니다. 우선 포트폴리오 위험을 조금 줄이면서 이후에 더 담을 것을 대비해 놓자는 게 전인구의 판단입니다.
  •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계산이 쉽지 않으니까 안전자산 비중을 어느 정도 늘리려는 생각도 나올 거고, 중간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왜 장마감에 다시 무너졌을까요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근거 2 · 관련 설명: 왜 장마감에 다시 무너졌을까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

근거 3 · 관련 설명: 결과를 모르니 먼저 위험을 줄입니다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근거 4 · 관련 설명: 결과를 모르니 먼저 위험을 줄입니다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정책 방향과 유가도 계산해야 합니다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근거 6 · 관련 설명: 정책 방향과 유가도 계산해야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정책 방향과 유가도 계산해야 합니다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약해진 매수 지지와 선물 매수의 한계

  • 코스피를 지켜주던 자사주 관련 매수세가 약해졌고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어요.
  • 연기금 매수와 외국인 선물 매수가 들어와도, 이걸 상방 신호로 바로 볼 수는 없습니다.
  •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작은 기업들 위주로 움직이는 걸 보면, 유동성이 좋고 과감하게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지수를 받치던 매수세가 약해졌습니다
  • 하이닉스는 3거래일 연속 기타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다는 설명이에요.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새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자사주 매입인지는 아직 알 수가 없고요.
  • 자사주 매입으로 코스피 7,000을 지켜줬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팔고 있다는 겁니다. 삼성전자의 매수 주체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유보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저가 매수는 있어도 방향 확정은 아닙니다
  •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로 들어오는 움직임도 있는 것 같아요. 연기금은 3일째 연속 들어왔고, 외국인 매도세는 조금 줄었고, 개인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사고 외국인은 선물에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서 위험을 상쇄하는 헤지를 걸어 놓은 상태로 보는 거죠.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작은 종목의 움직임과 관망
  • AI 데이터센터나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것들은 조금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큰 기업보다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걸 보면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고, 돈이 공포를 더 먹고 있지 과감하게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건 베팅이 되는 거죠. 5대 5라면 50% 확률에 거는 상황이라는 예시이지, 실제 상승 확률을 계산해 제시한 건 아닙니다.
  • 조금 덜 먹더라도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쪽이 지금 메이저들의 베팅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게 전인구의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지수를 받치던 매수세가 약해졌습니다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지수를 받치던 매수세가 약해졌습니다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지수를 받치던 매수세가 약해졌습니다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근거 4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는 있어도 방향 확정은 아닙니다

5,500선이 깨지면서

근거 5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는 있어도 방향 확정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근거 6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는 있어도 방향 확정은 아닙니다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근거 7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는 있어도 방향 확정은 아닙니다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작은 종목의 움직임과 관망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작은 종목의 움직임과 관망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

근거 10 · 관련 설명: 작은 종목의 움직임과 관망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싼 가격의 조건과 네오클라우드 발언, 분할 매수 구상

  • 지금 실적과 내년에도 같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조건이면 싼 게 맞아요.
  • 머스크의 네오클라우드 파산 발언은 이해관계를 따로 봐야겠고, 전인구는 AI 이외 주식도 보면서 매수 시점을 나누려는 생각입니다.
  • 이번 주, 중간선거 당일 결과 확인, 그다음 주로 나눠 생각하되 내년에도 성장하며 돈을 벌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싸다는 판단에는 내년 실적 조건이 붙습니다
  •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 게 맞고, 내년에도 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그러면 싼 게 맞아요. 다만 그 이후에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주가는 조금씩 아파오는 겁니다.
  • 현재 숫자만으로 미래 걱정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요. 좋은 기업이 제 가치를 찾아간다는 생각과 함께, 그 기업이 정말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성장하면서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지를 봤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머스크 발언은 이해관계도 봐야 합니다
  •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들이 거의 다 망할 거라는 얘기를 하면서, 안 그래도 불안한 데 불안을 더했다는 거죠. 그런데 자기 이득을 위해 멘트를 할 때가 많다는 게 전인구의 판단입니다.
  • 네오클라우드가 불안해지면 본인이 어디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인력을 데려오려는 건지, 일감을 끌어오려는 건지, 자기 사업이 더 우위에 있다는 자랑을 하려는 건지도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 이것들은 발언 동기에 대한 가능성이지 확인된 목적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 파산 얘기는 별개로 봤으면 좋겠고, 실제 파산 여부와 발언의 이해관계는 구분해 보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6 · 7
📌 매수 시점도 나눠 생각합니다
  • 전인구는 원래 사고 싶었던 주식들 가격이 많이 내려와서 조금씩 분할 매수를 더 해 봐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AI 관련주뿐 아니라 AI가 아닌 것들도 많이 떨어져서, 억울한 주식들이 꽤 나올 것 같다는 판단이에요.
  • 1차는 이번 주쯤, 2차는 중간선거 당일 결과를 보면서, 3차는 그다음 주쯤 다시 생각해 보는 식입니다. 한 번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시점을 나눠 위험을 최대한 분산해 놓으려는 구상이고, 확정한 매수 실행 내역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에는 내년 실적 조건이 붙습니다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거 2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에는 내년 실적 조건이 붙습니다

그 기업들이 정말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성장하는 돈을 벌어들 수 있는지를 보셨으면 좋겠다.

근거 3 · 관련 설명: 머스크 발언은 이해관계도 봐야 합니다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근거 4 · 관련 설명: 머스크 발언은 이해관계도 봐야 합니다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머스크 발언은 이해관계도 봐야 합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인력들을 본인이 수급하려는 목적이 있던가?

근거 6 · 관련 설명: 머스크 발언은 이해관계도 봐야 합니다

그 일감들을 자기가 끌어올려는 목적이 있던가

근거 7 · 관련 설명: 머스크 발언은 이해관계도 봐야 합니다

실제로 파산한다 하더라도 그거랑 좀 다른 거 아닌가

근거 8 · 관련 설명: 매수 시점도 나눠 생각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를 더 해 봐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매수 시점도 나눠 생각합니다

1차는 이번 주쯤 생각을 해 보고 있고 2차는 중간 선거 뭐 당일 결과를 좀 보면서 판단해도 될 거 같고 3차는 그 다음 주쯤

근거 10 · 관련 설명: 매수 시점도 나눠 생각합니다 / 전사 주의 1

그 AI가 아닌 것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AI 관련주보다는 BAI 주 중에서

환율 환산 효과보다 달러 매출과 AI 신용 경색

  • 달러 매출이 문제없이 성장하는데 환율 때문에 원화 매출이 줄어든 거라면, 전인구는 매수 기회일 수도 있다고 봐요.
  • 더 봐야 할 건 AI 투자 자금줄이 정말 마르고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는지입니다.
  • 채권 금리 하락은 채권 가격 상승,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동이라는 점에서 증시에 좋은 신호는 아니라고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채권으로 돈이 들어가는 신호
  •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잖아요. 안전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의미로 보기 때문에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다는 판단입니다.
  • 반등 여건을 이야기하면서 채권 금리가 조금 다시 오르는 편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덧붙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원화 환산과 달러 매출을 나눠 봅니다
  • 환율 1,320원을 1,550원과 비교하면서 약 15% 하락이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달러 매출을 원화로 계산하면 환산액이 줄어드는 효과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사례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 이걸 실제 판매나 달러 매출이 15% 줄었다는 뜻으로 보면 안 됩니다. 달러로 생각하면 문제가 없는데 원화로 계산해서 매출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고, 환율은 다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유보도 붙어 있습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환율 때문이라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 물건을 파는 걸 달러 기준으로 봐야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해서 호재냐 악재냐 하는 건 좀 무의미하다는 게 전인구의 생각입니다. 환율 자체를 예상할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하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보는 겁니다. 달러 매출의 문제없음과 성장이 이 판단의 조건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진짜 확인할 건 투자 자금줄입니다
  • 그보다 AI 정책이나 AI 매출 성장, 클라우드 쪽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정말 말라가는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돈을 구하기 어려워지는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그래서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아 하나씩 무너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지를 보는 거죠.
  • 이건 자금 경색이나 기업 파산이 이미 확인됐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환율 환산 효과보다 사업과 투자 지속성을 훼손할 수 있는 쪽을 악재 평가의 기준으로 삼자는 문제의식이에요.
📎 원문 근거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채권으로 돈이 들어가는 신호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냐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데

근거 2 · 관련 설명: 채권으로 돈이 들어가는 신호

안전 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채권으로 돈이 들어가는 신호

그거는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죠.

근거 4 · 관련 설명: 원화 환산과 달러 매출을 나눠 봅니다

1,320원이면은 어 1,550원 대비 15% 하락한 겁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원화 환산과 달러 매출을 나눠 봅니다

달러로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근거 6 · 관련 설명: 원화 환산과 달러 매출을 나눠 봅니다

원하로 계산하니까 매출이 15%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원화 환산과 달러 매출을 나눠 봅니다

다시 올라가게 되는 것들일 수도 있는 거고

근거 8 · 관련 설명: 환율 때문이라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환율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근거 9 · 관련 설명: 환율 때문이라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그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한다라 그러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

근거 10 · 관련 설명: 환율 때문이라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그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근거 11 · 관련 설명: 진짜 확인할 건 투자 자금줄입니다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말라가는게 정말 맞는지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근거 12 · 관련 설명: 진짜 확인할 건 투자 자금줄입니다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면서 하나씩 자빠지고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 건지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렸는데 다시 오르려면은 채권 금리에 조금 다시 오르는게 난은 거 같아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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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6

26-10 코스피 장마감 재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실적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반등을 기대하기보다 미래 실적에 대한 우려와 반등에 필요한 사건을 살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당일 코스피가 반등하는 듯하다가 장마감에 다시 하락했고, 전반적으로 종목들이 떨어졌다고 전합니다.
  • 5,500선이 깨지는 가운데 연기금은 3일 연속 매수했고,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는 조금 줄었으며 선물 매수가 있었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2. 원문 구간 2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AI 데이터센터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일부 작은 기업들은 움직였지만 큰 기업들 위주의 상승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중간선거를 앞둔 위험 회피와 차익 실현 가능성, 자사주 관련 매수 지지 약화와 외국인 매도 지속을 하락 배경으로 설명합니다.
  • 외국인의 현물 매도와 선물 매수를 헤지로 해석하며, 선물 매수만으로 상승 방향을 의미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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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2. 원문 구간 2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중간선거가 끝난 뒤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지만, 결과와 방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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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일론 머스크의 네오클라우드 파산 전망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인구는 머스크의 파산 전망 발언을 발언자의 이해관계와 분리해서 보지 말고, 실제 파산 여부와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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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2. 원문 구간 2

    네오클라우드들이 망하거나 불안해하면은 본인이 어디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또는 거기에서 나오는 인력들을 본인이 수급하려는 목적이 있던가? 거기서 이제 그 일감들을 자기가 끌어올려는 목적이 있던가 아니면 우리는 우리 사업이 훨씬 더 우위에 있어라는 자기 사업 자랑을 하기 위해서 한다던가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일론머스크가 하는 네오클로드 뭐 파산 얘기는 좀 별개로 봤으면 좋겠다. 실제로 파산한다 하더라도 그거랑 좀 다른 거 아닌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조금 이게 계속 찾아보면서 있었거든요. 지금 봤는데 제가 원래 지금 좋아하는 주식들이 있었어요. 사고 싶었던 주식들이 정말 지금 가격이 많이 내려와 가지고 이것들을 좀 살 수 있는 가격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네.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를 더 해 봐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관련주보다는 BAI 주 중에서 조금 예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조금씩 조금씩 들어가는 주식들은 어떨까 생각하고 1차는 이번 주쯤 생각을 해 보고 있고 2차는 중간 선거 뭐 당일 결과를 좀 보면서 판단해도 될 거 같고 3차는 그 다음 주쯤 한번 다시 생각해 봐도 될 거 같고 이런 식으로 리스크를 최대한 예 분산시켜 놓으려고 하는데 많이 떨어졌어요. 그 AI가 아닌 것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좀 억울한 주식들이 꽤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많이 힘 내시고 어 좋은 기업들은 결국은 제 가치를 언젠가는 찾아가는 거는 맞으니까 그 기업들이 정말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성장하는 돈을 벌어들 수 있는지를 보셨으면 좋겠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들이 거의 다 망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합니다. 발언 시점은 '오늘인가요?'라고 유보해 정확한 발생일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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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인력 확보, 일감 유입, 자기 사업의 우위 홍보가 발언 동기일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어느 동기도 확인된 사실로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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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클라우드들이 망하거나 불안해하면은 본인이 어디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또는 거기에서 나오는 인력들을 본인이 수급하려는 목적이 있던가? 거기서 이제 그 일감들을 자기가 끌어올려는 목적이 있던가 아니면 우리는 우리 사업이 훨씬 더 우위에 있어라는 자기 사업 자랑을 하기 위해서 한다던가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일론머스크가 하는 네오클로드 뭐 파산 얘기는 좀 별개로 봤으면 좋겠다. 실제로 파산한다 하더라도 그거랑 좀 다른 거 아닌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조금 이게 계속 찾아보면서 있었거든요. 지금 봤는데 제가 원래 지금 좋아하는 주식들이 있었어요. 사고 싶었던 주식들이 정말 지금 가격이 많이 내려와 가지고 이것들을 좀 살 수 있는 가격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네.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를 더 해 봐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관련주보다는 BAI 주 중에서 조금 예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조금씩 조금씩 들어가는 주식들은 어떨까 생각하고 1차는 이번 주쯤 생각을 해 보고 있고 2차는 중간 선거 뭐 당일 결과를 좀 보면서 판단해도 될 거 같고 3차는 그 다음 주쯤 한번 다시 생각해 봐도 될 거 같고 이런 식으로 리스크를 최대한 예 분산시켜 놓으려고 하는데 많이 떨어졌어요. 그 AI가 아닌 것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좀 억울한 주식들이 꽤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많이 힘 내시고 어 좋은 기업들은 결국은 제 가치를 언젠가는 찾아가는 거는 맞으니까 그 기업들이 정말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성장하는 돈을 벌어들 수 있는지를 보셨으면 좋겠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네오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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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코스피 저평가 판단과 미래 실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기반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현재 실적 기준으로 싼 주가를 볼 때 어떤 조건을 함께 봐야 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재 실적 기준으로 싸다는 판단은 내년에도 비슷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조건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가격이 많이 떨어진 기업도 내년에 성장하면서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지를 보자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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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2. 원문 구간 2

    네오클라우드들이 망하거나 불안해하면은 본인이 어디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또는 거기에서 나오는 인력들을 본인이 수급하려는 목적이 있던가? 거기서 이제 그 일감들을 자기가 끌어올려는 목적이 있던가 아니면 우리는 우리 사업이 훨씬 더 우위에 있어라는 자기 사업 자랑을 하기 위해서 한다던가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일론머스크가 하는 네오클로드 뭐 파산 얘기는 좀 별개로 봤으면 좋겠다. 실제로 파산한다 하더라도 그거랑 좀 다른 거 아닌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조금 이게 계속 찾아보면서 있었거든요. 지금 봤는데 제가 원래 지금 좋아하는 주식들이 있었어요. 사고 싶었던 주식들이 정말 지금 가격이 많이 내려와 가지고 이것들을 좀 살 수 있는 가격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네.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를 더 해 봐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관련주보다는 BAI 주 중에서 조금 예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조금씩 조금씩 들어가는 주식들은 어떨까 생각하고 1차는 이번 주쯤 생각을 해 보고 있고 2차는 중간 선거 뭐 당일 결과를 좀 보면서 판단해도 될 거 같고 3차는 그 다음 주쯤 한번 다시 생각해 봐도 될 거 같고 이런 식으로 리스크를 최대한 예 분산시켜 놓으려고 하는데 많이 떨어졌어요. 그 AI가 아닌 것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좀 억울한 주식들이 꽤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많이 힘 내시고 어 좋은 기업들은 결국은 제 가치를 언젠가는 찾아가는 거는 맞으니까 그 기업들이 정말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성장하는 돈을 벌어들 수 있는지를 보셨으면 좋겠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현재 실적에 대한 낙관과 미래 실적에 대한 공포가 충돌하면서 주가가 움직인다는 해석에 기초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해석·전망외국인 현물·선물 거래와 시장 유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시장 수급 해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선물 매수와 일부 소형주 상승을 시장의 상승 신호로 볼 수 있을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물을 팔면서 선물을 사는 거래는 헤지로 볼 수 있어, 선물 매수만으로 상승 방향을 의미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작은 기업들 중심의 움직임을 유동성이 넉넉하거나 적극적으로 위험을 감수하는 상황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외국인 현물 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물 매수가 나타났고, 큰 기업들보다 작은 기업들 위주로 움직였다는 관찰을 근거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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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판단 방법환율 환산 효과와 달러 매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환율과 실적 분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달러 환율

원화 환산 매출 감소를 사업 악화로 판단해도 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환율 1,320원과 1,550원을 비교한 약 15% 하락 설명은 달러 매출을 원화로 환산하는 효과이며, 실제 달러 매출 감소와 구분합니다.
  • 전인구는 달러 매출에 문제가 없고 성장하는데 환율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면 매수 기회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달러 매출의 건전성과 성장이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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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렸는데 다시 오르려면은 채권 금리에 조금 다시 오르는게 난은 거 같아요.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냐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데 안전 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환율이 지금 너무 많이 떨었어요. 1,320원이면은 어 1,550원 대비 15% 하락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 매출은 원하로 계산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뭐 하이닉스나 매출 이런 것들을 15% 하락을 본단 말이죠. 달러로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원하로 계산하니까 매출이 15%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근데 그걸 가지고 악재 요소라라고 계산을 하면은 저는 그건 악재 요소는 아니라 봐요. 왜냐면 환율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다시 올라가게 되는 것들일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물건을 파는 걸 달러 기준으로 봐야 되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해서 호재야 악재야 이러고 있는 거야 제가 좀 무의미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한다라 그러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 그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보다는 AI 정책이나 AI 매출 성장 그 클라우드 쪽 시작으로 인한 그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말라가는게 정말 맞는지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그래서 이제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면서 하나씩 자빠지고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보는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악재 평가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예로 들어, 달러 기준으로 문제가 없어도 원화 환산 매출은 줄어드는 효과가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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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렸는데 다시 오르려면은 채권 금리에 조금 다시 오르는게 난은 거 같아요.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냐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데 안전 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환율이 지금 너무 많이 떨었어요. 1,320원이면은 어 1,550원 대비 15% 하락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 매출은 원하로 계산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뭐 하이닉스나 매출 이런 것들을 15% 하락을 본단 말이죠. 달러로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원하로 계산하니까 매출이 15%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근데 그걸 가지고 악재 요소라라고 계산을 하면은 저는 그건 악재 요소는 아니라 봐요. 왜냐면 환율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다시 올라가게 되는 것들일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물건을 파는 걸 달러 기준으로 봐야 되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해서 호재야 악재야 이러고 있는 거야 제가 좀 무의미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한다라 그러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 그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보다는 AI 정책이나 AI 매출 성장 그 클라우드 쪽 시작으로 인한 그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말라가는게 정말 맞는지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그래서 이제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면서 하나씩 자빠지고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보는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악재 평가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판단 방법AI 투자와 신용 경색의 악재 평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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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렸는데 다시 오르려면은 채권 금리에 조금 다시 오르는게 난은 거 같아요.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냐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데 안전 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환율이 지금 너무 많이 떨었어요. 1,320원이면은 어 1,550원 대비 15% 하락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 매출은 원하로 계산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뭐 하이닉스나 매출 이런 것들을 15% 하락을 본단 말이죠. 달러로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원하로 계산하니까 매출이 15%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근데 그걸 가지고 악재 요소라라고 계산을 하면은 저는 그건 악재 요소는 아니라 봐요. 왜냐면 환율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다시 올라가게 되는 것들일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물건을 파는 걸 달러 기준으로 봐야 되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해서 호재야 악재야 이러고 있는 거야 제가 좀 무의미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한다라 그러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 그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보다는 AI 정책이나 AI 매출 성장 그 클라우드 쪽 시작으로 인한 그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말라가는게 정말 맞는지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그래서 이제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면서 하나씩 자빠지고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보는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악재 평가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달러 매출이 성장하는 상황의 환율 환산 효과보다, 투자 자금 공급과 기업의 투자 지속 가능성을 더 중요한 확인 대상으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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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렸는데 다시 오르려면은 채권 금리에 조금 다시 오르는게 난은 거 같아요.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냐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데 안전 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환율이 지금 너무 많이 떨었어요. 1,320원이면은 어 1,550원 대비 15% 하락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 매출은 원하로 계산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뭐 하이닉스나 매출 이런 것들을 15% 하락을 본단 말이죠. 달러로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원하로 계산하니까 매출이 15%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근데 그걸 가지고 악재 요소라라고 계산을 하면은 저는 그건 악재 요소는 아니라 봐요. 왜냐면 환율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다시 올라가게 되는 것들일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물건을 파는 걸 달러 기준으로 봐야 되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해서 호재야 악재야 이러고 있는 거야 제가 좀 무의미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한다라 그러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 그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보다는 AI 정책이나 AI 매출 성장 그 클라우드 쪽 시작으로 인한 그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말라가는게 정말 맞는지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그래서 이제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면서 하나씩 자빠지고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보는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악재 평가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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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장마감 재하락과 미래 실적 걱정

아, 오늘 제가 하루 종일 야외 촬영이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 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변동성이 심해도 그래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공포가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 어떤 이벤트들이 있어야 될 것인가. 그런데 지금 보면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2
중간선거를 앞둔 차익 실현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그거에 대한 리스크를 미리 반영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결과를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블루웨이브가 될지는 가 봐야 알겠지만요.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3
정책 방향과 100달러가 넘는 유가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제가 느꼈던 건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트럼프가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데이터센터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조금 줄이면서 더 담을 것을 대비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 계산이 쉽지가 않죠. 다 안전자산으로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생각을 할 거고, 중간선거 끝나고 나면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4
약해진 자사주 관련 매수세와 저가 매수

두 번째는 자사주 관련 매수세 얘기입니다. 하이닉스조차도 3거래일 연속 기타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새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 알 수가 없고요.

그래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7,000을 지켜줬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내려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로 들어오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5
선물 매수와 작은 종목 상승을 읽는 방법

그러니까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서 헤지를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고, 정책 수혜주로 예상되는 것들만 조금 움직이고 있어요.

큰 기업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걸 봤을 때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과감하게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건 베팅이 되는 거죠.

그 베팅에 대해서 값을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5대 5라고 하면 50% 확률로 베팅을 거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 게 지금 메이저들의 베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걸 이해하시고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6
싼 가격의 조건과 머스크의 발언

지금 코스피가 싸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 게 맞고 내년에도 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그러면 싼 게 맞아요. 그런데 그 이후에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론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들을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를 하면서, 네오클라우드가 안 그래도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봐야 되는 게 일론 머스크가 자기 이득을 위해 멘트를 할 때가 제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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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발언과 발언자의 이해관계

네오클라우드들이 망하거나 불안해하면 본인이 어디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또는 거기에서 나오는 인력들을 본인이 데려오려는 목적이 있던가, 그 일감들을 자기가 끌어오려는 목적이 있던가, 아니면 우리는 우리 사업이 훨씬 더 우위에 있어라는 자기 사업 자랑을 하려는 거라든가요.

그래서 저는 일론 머스크가 하는 네오클라우드 파산 얘기는 좀 별개로 봤으면 좋겠다. 실제로 파산한다 하더라도 그거랑 좀 다른 거 아닌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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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로 나눠 생각하는 분할 매수

지금 계속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제가 원래 좋아하고 사고 싶었던 주식들이 있었어요. 가격이 정말 많이 내려와서 이제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닌가,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를 더 해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관련주보다는 다른 쪽에서도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조금씩 들어가는 주식들은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 1차는 이번 주쯤 생각해 보고 있고, 2차는 중간선거 당일 결과를 보면서 판단해도 될 것 같고, 3차는 그다음 주쯤 다시 생각해 봐도 될 것 같고요. 이런 식으로 리스크를 최대한 분산해 놓으려고 하는데 많이 떨어졌어요. AI가 아닌 것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좀 억울한 주식들이 꽤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힘내시고, 좋은 기업들은 결국 제 가치를 언젠가는 찾아가는 건 맞으니까 그 기업들이 정말 내년에도 지금처럼 더 성장하면서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지를 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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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와 환율의 원화 환산 효과

그리고 환율이 지금 많이 내렸는데, 다시 오르려면 채권 금리가 조금 다시 오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채권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데, 안전자산으로 돈이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증시에서 좋은 신호는 아니겠죠.

두 번째는 환율이 지금 너무 많이 떨어졌어요. 1,320원이면 1,550원 대비 약 15% 하락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 매출은 원화로 계산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매출도 그만큼 줄어드는 효과로 본단 말이죠. 달러로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건데 원화로 계산하니까 매출이 약 15% 떨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걸 악재 요소라고 계산하면 저는 악재 요소는 아니라고 봐요. 환율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다시 올라갈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물건을 파는 걸 달러 기준으로 봐야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해서 호재야 악재야 하는 건 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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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보다 AI 투자 자금줄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달러 매출 자체가 문제가 없고 성장하는데 환율 때문에 떨어졌다. 그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보다는 AI 정책이나 AI 매출 성장, 클라우드 쪽 투자에 대한 자금줄이 말라가는 게 정말 맞는지, 신용 경색이 맞는지, 그래서 AI 기업들이 투자를 못 받게 되면서 하나씩 자빠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보는 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악재 평가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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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쓴 충전 제품과 다음 자료 안내

이동 중인데 다행스럽게도 오늘 보조배터리가 잘 충전돼 있어서 영상을 찍었고요. 이 보조배터리가 OS 모양입니다. 예전에 제가 배터리 소개했었잖아요. 거기에서 너무 고맙다고, 저번에 진짜 많이 팔렸대요. 이번에 OS 모양 배터리가 나왔다고 안내해 줬고, 하나 더 있었는데 펩시 모양으로 충전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들도 홍보하겠습니다. 그때 저랑 힘들 때 서로 되게 응원했던 곳이라서 도와주고 싶어서요. 펩시 모양으로 충전하는 콘센트이고, 110V짜리도 있고 220V짜리도 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여행 가기 전에 배터리가 많이 필요하신 분들은 구입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 좋은 정보로 찾아뵙고요. 조금 더 분석해서 자료 위주로 싹 정리해서 보여 드릴게요. 블루웨이브 쪽이 됐을 때 어떤 주식을 사야 될지 PDF 자료도 만들고 있는데, 무료 PDF로 따로 만들어 놓을 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 다음번 영상 때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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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첫 구간의 날짜·영상 제목·채널명 헤더는 발화 본문에서 생략했습니다.
C002, C004, C006
자사주 관련 도입부의 '자주 맵', 매수 대상의 'BAI 주', 과거 배터리 소개의 '성경기'는 전사가 불명확해 의미를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각각의 수급 설명, 분할 매수 구상, 제품 홍보 맥락은 원래 위치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