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코스피 장마감 재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실적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반등을 기대하기보다 미래 실적에 대한 우려와 반등에 필요한 사건을 살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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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당일 코스피가 반등하는 듯하다가 장마감에 다시 하락했고, 전반적으로 종목들이 떨어졌다고 전합니다.
- 5,500선이 깨지는 가운데 연기금은 3일 연속 매수했고,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는 조금 줄었으며 선물 매수가 있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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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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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AI 데이터센터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일부 작은 기업들은 움직였지만 큰 기업들 위주의 상승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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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중간선거를 앞둔 위험 회피와 차익 실현 가능성, 자사주 관련 매수 지지 약화와 외국인 매도 지속을 하락 배경으로 설명합니다.
- 외국인의 현물 매도와 선물 매수를 헤지로 해석하며, 선물 매수만으로 상승 방향을 의미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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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6] 코스피 7개월만에 최저치, 이 문제가 해결되야 오릅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아, 오늘 제가 뭐 하루 종일 좀 야외 촬영 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계속 외친게 코스피 코스피 그랬어요. 오늘 좀 그래도 변동성이 심해도 반등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장마감이 다시 또 무너졌거든요. 그럼 왜 무너졌는지를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냥 뭐 무조건 싸니까 오릅니다. 이제 이런 관점보다는 결국 근본적으로 지금의 실적이 좋은 건 다 알고 있는데 미래의 실적에 대한 걱정 우려가 주가를 지금 흔들고 있는 거고 지금 좋으니까 미래에도 걱정 없을 거야라는 주장들과 지금 좋지만 미래에는 아닐 수도 있어라는 그 공포와 이게 지금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증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더 가려면은 어떤 이벤트들이 존재해야 될 것인가데 지금 보면은 다 불안한 이벤트들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다음 주면 중간 선거 발표가 선거를 하죠. 그러면 미국에서도 이제 그거에 대한 리스크 반영들, 선반영들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그걸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샤이 트럼프가 이길지 뭐 블루 웨비될지는가 봐야 알겠지만 시장에서 그래도 두려워하니까 리스크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팔 거 팔고 포트폴리오 좀 조정해 놓고 위험을 안 지으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차익 실현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는게 1번이었고 오늘 코스피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떨어졌어요.
- 원문 구간 2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뭐 옵션을 거는 거죠. 주식은 팔고 선물은 사 가지고 해증을 걸어 놓은 상태인 거지. 이게 뭐 상방을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은 조금 조금 움직이는 거 같고 그러니까 정책 수혜주들로 예상되는 것들만 좀 조금 움직이고 사이즈가 큰 것들 위주로는 안 올리고 사이즈 작은 기업들 위주로 올린다는 거 봤을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리고 돈들이 공포를 좀 더 먹고 있지 어 뭔가 좀 과감한 뭔가 이제 욕심을 부리는 상황은 아니다. 그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욕심을 거는 거는 배팅이 되는 거죠. 그 배팅에 대해서 값을 뭐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뭐 5대 5라고 하면은 50% 확률로 지금 배팅을 걸고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상황을 보고 나서 조금 먹더라도 그때 보고 판단할래라고 하는게 지금 좀 메이저들의 배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피가 싸다 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실적을 계산하면 싼게 맞고 향후에도 내년에도요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라고 그러면 싼게 맞아요. 근데 어 그 이후에 뭔가 불안 요소들이 조금씩 더해질 때마다 조금씩 아파오는데 오늘인가요? 일로머스크가 네오 클라우드들을 뭐 거의 다 망할 거야라는 얘기 하면서 네오 클라우드 안 그래도 지금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에 불안을 더 더해 버립니다. 근데 이건 잘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일로머스크가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멘트를 칠 때가 제일 많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중간선거가 끝난 뒤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지만, 결과와 방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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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모든 종목들이 다 빠졌었고 어 제가 느꼈던 거는 뭐 한국 시장도 더 하겠죠. 이제 앞으로 블루웨이브야. 뭐 트럼프 더 가는 거야. 그러면 정책이 AI 쪽을 더 밀어붙이는 거야. AI 대센 쪽으로 가는 거야. 아니면은 뭐 신재생 쪽으로 더 밀어붙일 거야? 아니면은 민주당이 원하는 정책 뭐 관련주들이 더 갈 거야? 이런 것도 계산을 해 봐야 되는데 우선은 포트폴리오를 조금 리스크를 줄이면서 더 담을 거를 대비를 해 놔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요. 이러면은 계산이 서기해주 쉽지가 않죠. 그런 상태에서는 다 안전 자산으로 좀 어느 정도 비중을 늘리려는 것들을 생각할 거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그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1번이었고요. 두 번째는 자주 맵이 끝났습니다. 하이닉스조차도 이제 3일 3거래일 연속 지금 자사주 그 기타 법인 매수가 없고 이제 매도 물량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사는 모양세가 나오긴 하지만 그게 뭐 자사주 매입인지 아닌지까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고요. 그리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인했었던 코스피 7천을 지켜줬었던 매수세 유입이 많이 약해졌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팔고 있다. 그러면서 증시가 퉁퉁 내려가고 있는데 뭐 그럼에도 불고 5,500선이 깨지면서 저가 매수사라고 들어오는 것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연기금이 3일째 연속 들어오고 있었고 외국인 매도세가 조금 줄었고 개인들도 약하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좀 매수를 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