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Trainium 3 출시 지연은 아스테라랩스의 관련 수요 시점을 다시 점검하게 하지만 원문만으로 사업 훼손을 확정할 수는 없다.성장 경로 차단달라진 점골드만삭스 리포트는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에서 2026년 2·3월로 약 4개월 지연됐다고 전했고, 원문은 Scorpio-X PCIe Switch와 연결된 아스테라랩스가 상대적으로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다.낮게 볼 이유Codex 검토로는 제품 출시 지연이 관련 수요의 실현 시점을 늦출 수 있어 downside watch로 볼 수 있다. 다만 작성자는 보수적으로 잡은 CY26 추정치와 더 높은 All-to-All 연결 비중 가능성을 들어 Overweight 하향 사안은 아니라고 명시했다.남은 확인크레도는 성장 축이 여러 개이고,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ainium 3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잡았으며 앤트로픽 수요를 고려하면 물량이 크게 줄지 않을 수 있다는 작성자 판단이 있다.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아스테라랩스 Scorpio X와 Trainium 3 공급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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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달라진 점
골드만삭스 리포트는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에서 2026년 2·3월로 약 4개월 지연됐다고 전했고, 원문은 Scorpio-X PCIe Switch와 연결된 아스테라랩스가 상대적으로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다.
원문 근거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낮게 볼 이유
Codex 검토로는 제품 출시 지연이 관련 수요의 실현 시점을 늦출 수 있어 downside watch로 볼 수 있다. 다만 작성자는 보수적으로 잡은 CY26 추정치와 더 높은 All-to-All 연결 비중 가능성을 들어 Overweight 하향 사안은 아니라고 명시했다.
원문 근거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훼손이 이어질 근거
일시적인 충격인지, 장기 훼손으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락 판단을 바꿀 조건
향후 Trainium 3 일정이 앞당겨지거나 추가 계약으로 관련 수요가 확인되면 출시 지연을 근거로 한 우려는 약화될 수 있다.
원문 근거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AWS PCB·CCL 주문 지연과 Trainium 2 수요 감소·공급 축소 배경이 함께 제시됐다.
원문 근거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대 근거·남은 조건
- 크레도는 성장 축이 여러 개이고,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ainium 3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잡았으며 앤트로픽 수요를 고려하면 물량이 크게 줄지 않을 수 있다는 작성자 판단이 있다.
원문 근거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 확인 지점
- 2025 OCP Summit과 이후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에서 Trainium 3 관련 수요·일정이 어떻게 확인되는지 살핀다.
원문 근거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직 모르는 점
- 원문은 지연의 최종 원인과 실제 출하·매출 영향 규모를 확인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1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에 따르면 AWS PCB·CCL 주문은 4Q25 말에서 1Q25 말~2Q25 초로, Trainium 3 출시는 2025년 10~11월에서 2026년 2~3월로 지연됐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이 지연이 마벨에는 약간 부정적이고, Scorpio-X PCIe Switch 수요와 연결된 아스테라랩스에는 상대적으로 더 민감할 수 있으나 두 회사를 Overweight에서 내릴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
- 작성자는 Trainium 2 수요 감소와 AWS의 4Q25 공급 축소를 주문 지연의 배경으로 설명한다. 또 크레도는 성장 축이 여럿이고,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ainium 3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잡았다는 점, Trainium 3 랙의 All-to-All 연결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과 앤트로픽 수요 성장을 함께 든다.
보존 원문 발췌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