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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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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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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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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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9,22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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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큰 수요 논리와 개별 실행 변수는 함께 점검해야 한다

이 일간보고는 AI 컴퓨팅 수요가 추론 계약·모델 성능·지역 확산·자금조달로 이어지는 큰 흐름을 정리하면서, Trainium 3 일정과 데이터센터 전력·광고·결제 기업의 개별 확인점을 함께 짚는다. 큰 사이클의 기대가 있어도 공급 일정, 실제 데이터, 수수료 구조처럼 기업별로 확인할 조건이 달라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AI 수요는 사전학습보다 장기 추론 계약과 ROI 개선에 무게를 둔다

작성자는 3~6개월 사전학습에서 24~60개월 추론 계약으로 옮겨가는 흐름을 핵심으로 본다. 추론 비용이 내려가 토큰 가격과 고객의 동일 작업 ROI가 개선되면 사용 사례가 늘어난다는 논리이며, 모델 지능·에이전틱 AI·기업과 비미국 지역으로의 채택 확대, 부채조달도 사이클을 넓히는 변수로 든다.

엔비디아의 수요는 강하게 보지만 AWS Trainium 3 일정은 별도 변수다

엔비디아에는 Blackwell·Rubin과 소버린 AI 수요, TSMC CoWoS 할당 확대 요청을 근거로 경쟁력이 과소평가됐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반면 AWS PCB·CCL 주문과 Trainium 3 출시 지연은 마벨·아스테라랩스·크레도에 영향을 나눠 보며, 10월 OCP Summit과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확인점으로 남긴다.

데이터센터 전력은 허가 신청으로 채택 논리를 보완하지만 침투 가정은 계산의 전제다

와이오밍 데이터센터 1.8GW 계획의 900MW를 블룸에너지 SOFC로 채우는 시설 허가 신청이 알려졌고, 작성자는 이것을 데이터센터 주 발전원 채택을 확인하는 추가 자료로 본다. 다만 2030년 수요와 블룸에너지의 3년 성장 가정에서 계산한 4.2% 침투율은 원문이 둔 가정의 결과다.

개별 기업은 데이터와 사업 구조가 판단의 중심이다

트랜스메딕스는 비행 데이터와 추가 채택, 유니티는 3Q25 숫자와 runtime data, 디로컬은 온체인 정산 뒤 순수수료율 방어가 각각 핵심 확인점이다. 메르카도리브레·서클·비트코인 사례는 펀더멘털 변화와 밴드 안 가격 움직임을 분리해 보려는 기준을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0

25-10 아스테라랩스 Scorpio X와 Trainium 3 공급망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지연이 마벨에는 약간 부정적이고, Scorpio-X PCIe Switch 수요와 연결된 아스테라랩스에는 상대적으로 더 민감할 수 있으나 두 회사를 Overweight에서 내릴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에 따르면 AWS PCB·CCL 주문은 4Q25 말에서 1Q25 말~2Q25 초로, Trainium 3 출시는 2025년 10~11월에서 2026년 2~3월로 지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Trainium 2 수요 감소와 AWS의 4Q25 공급 축소를 주문 지연의 배경으로 설명한다. 또 크레도는 성장 축이 여럿이고,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ainium 3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잡았다는 점, Trainium 3 랙의 All-to-All 연결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과 앤트로픽 수요 성장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스테라랩스크레도마벨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0

25-10 와이오밍 데이터센터의 Bloom Energy SOFC 도입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추가 상승을 위해 필요하다고 했던 구체적 뉴스가 나온 것으로 보고, 데이터센터 주 발전원 채택이라는 논리를 확인하는 자료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1.8GW인데 이것이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블룸에너지의 SOFC가 데이터센터에서 빠르게 수용되고 있기에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3Q25 실적발표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던지, ⓑ추가 뉴스로 디테일이 나와야 더 오를 수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가 나온 것입니다. 블룸에너지를 보는 데, 중요한 로직이므로 어제 공유드린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추가 상승을 위한 데이터를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그대로 들고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4%) : (1) 4Q25 누적 비행은 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8건입니다. 4Q 스타트 데이터는 아쉽습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2,077건이면 기대치인 2,100건정도에 비해서는 못미치는 정도이지만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주가가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BFC Power는 와이오밍주 환경부에 블룸에너지 SOFC를 사용하는 900MW 시설의 건설·운영 허가를 신청했으며, 원문은 이를 전체 1.8GW 데이터센터 계획의 Phase 1로 소개한다.
  • UBS 코멘트는 대부분을 Bloom Energy Server 6.5로 채우고 최대 100MW는 Server 5.0에서 나올 수 있으며, 프로젝트가 최대 10GW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구글, 오라클은 빅테크 중 장기로 볼 때는 ⓐAI 사업부의 매출성장률이 좋고 경쟁역량도 우수하지만, ⓑ다른 사업부들의 매출성장률이 Flat 혹은 역풍인 경우가 많고, ⓒ아직은 매출비중이 전사의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가속되는 기업입니다. 장기로 보실 때 좋은 기업입니다. 투자 시계열이 중요한 기업이라고 전해드리는 맥락입니다. ​ 신재생 - FSLR(+2.0%), ENPH(+4.6%), RUN(+6.1%), NXT(+2.2%), ARRY(+11.8%) : (1) 퍼스트솔라는 2Q 자료 <퍼스트솔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의 피크아웃, 점유율 확대 시나리오>로 전해드린 이후 +17.6% 상승했는데 여전히 투자포인트들은 그대로입니다. 미국의 재산업화가 핵심이고 그 과정에서 PV + ESS 조합의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기조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7%), SEI(+5.9%), ETN(-0.1%), GEV(-1.4%), PWR(+1.5%), POWL(+4.1%), CEG(+6.6%), VST(+2.9%), SMR(+1.7%), OKLO(+3.9%) : (1) 블룸에너지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것처럼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로 추정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를 블룸에너지의 SOFC 제품으로 채울 수 있게 된다고 데이터센터 건설계획이 공표됐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RBC Capital에 이어서 오늘은 UBS가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BFC Power가 와이오밍주 환경부에 블룸에너지 SOFC를 사용한 900MW 규모의 시설을 건설 및 운영 허가 신청을 제출했다. ⓑ대부분을 Bloom Energy Server 6.5 장비를 기반으로 채울 에정인데, 최대 100MW까지는 Bloom Energy Server 5.0 장비에서 나올 수도 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은 1.8GW인데 이것이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블룸에너지의 SOFC가 데이터센터에서 빠르게 수용되고 있기에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3Q25 실적발표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던지, ⓑ추가 뉴스로 디테일이 나와야 더 오를 수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가 나온 것입니다. 블룸에너지를 보는 데, 중요한 로직이므로 어제 공유드린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추가 상승을 위한 데이터를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그대로 들고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4%) : (1) 4Q25 누적 비행은 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8건입니다. 4Q 스타트 데이터는 아쉽습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2,077건이면 기대치인 2,100건정도에 비해서는 못미치는 정도이지만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주가가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igitalBridge와 Vertiv의 2030년 데이터센터 주 발전원 수요 100GW 추정과 백업전력까지 포함한 120GW 가정, 블룸에너지의 TTM 0.5GW→CY26 1.5GW→CY27 3.0GW 성장 가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1.8GW인데 이것이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블룸에너지의 SOFC가 데이터센터에서 빠르게 수용되고 있기에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3Q25 실적발표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던지, ⓑ추가 뉴스로 디테일이 나와야 더 오를 수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가 나온 것입니다. 블룸에너지를 보는 데, 중요한 로직이므로 어제 공유드린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추가 상승을 위한 데이터를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그대로 들고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4%) : (1) 4Q25 누적 비행은 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8건입니다. 4Q 스타트 데이터는 아쉽습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2,077건이면 기대치인 2,100건정도에 비해서는 못미치는 정도이지만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주가가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칩 선택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칩 개발과 외부 GPU 사용은 어떤 기준으로 병행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TO 발언으로 현재는 TCO 대비 성능 때문에 엔비디아·AMD 칩을 주로 사용하고, 자체 칩은 칩·네트워킹·냉각을 함께 최적화하는 시스템 단위 효율을 위한 것이라고 정리한다. ChatGPT 출시 뒤 컴퓨팅 구축이 계속 부족하다는 언급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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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BESS, 수소, GLP-1, 빅파마, 메모리, 후공정 - 📉약세 : 메타버스, 은행, 아날로그/전력반도체, 콘텐츠, 소매마트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3%), MSFT(+0.3%), GOOGL(+0.7%), AMZN(+0.5%), META(-2.3%) : (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가 AI나 기술적인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업, 마케팅, 운영 조직을 총괄할 Commercial Business CEO를 새롭게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CTO가 CNBC가 개최한 대담에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미래에는 자사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자체 칩을 사용하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칩 선택 기준은 'TCO 대비 성능'이다. 따라서 지금은 엔비디아나 AMD의 칩을 주로 쓰고 있다. 수년간 최고의 TCO 대비 성능을 제공할 수 있었던 솔루션이 엔비디아였다. ⓒ자체 칩을 만드는 것은 데이터센터 전체의 시스템 단위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칩-네트워킹-냉각 등 컴퓨팅을 최적화하기 위한 결정을 자유롭게 내리기 위해서 그렇다. ⓓChatGPT 출시 이후 계속해서 컴퓨팅을 충분히 구축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컴퓨팅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말했습니다. (2) 메타가 Meta AI와의 상호작용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에 사용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10월 7일 변경사항을 공지하고, 12월 16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Z세대는 이미 광고/PPL에 익숙해져있고 거부감이 낮은 만큼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숨기고 피해야 했던 과거 전략과는 이미 많이 다른 상태입니다. (3) 애플이 2027년 저렴한 비전프로 프로젝트보다, 메타 스타일의 AI 글래스 출시를 우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석·전망Meta AI 상호작용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

Meta AI 데이터 활용은 콘텐츠·광고 추천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는 Meta AI 상호작용 데이터를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에 쓰겠다고 알렸고 10월 7일 변경사항 공지, 12월 16일 적용 예정이다. 작성자는 Z세대의 광고·PPL 수용도를 들어 과거처럼 광고를 숨기고 피해야 했던 전략과는 달라 큰 문제가 아닐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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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BESS, 수소, GLP-1, 빅파마, 메모리, 후공정 - 📉약세 : 메타버스, 은행, 아날로그/전력반도체, 콘텐츠, 소매마트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3%), MSFT(+0.3%), GOOGL(+0.7%), AMZN(+0.5%), META(-2.3%) : (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가 AI나 기술적인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업, 마케팅, 운영 조직을 총괄할 Commercial Business CEO를 새롭게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CTO가 CNBC가 개최한 대담에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미래에는 자사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자체 칩을 사용하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칩 선택 기준은 'TCO 대비 성능'이다. 따라서 지금은 엔비디아나 AMD의 칩을 주로 쓰고 있다. 수년간 최고의 TCO 대비 성능을 제공할 수 있었던 솔루션이 엔비디아였다. ⓒ자체 칩을 만드는 것은 데이터센터 전체의 시스템 단위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칩-네트워킹-냉각 등 컴퓨팅을 최적화하기 위한 결정을 자유롭게 내리기 위해서 그렇다. ⓓChatGPT 출시 이후 계속해서 컴퓨팅을 충분히 구축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컴퓨팅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말했습니다. (2) 메타가 Meta AI와의 상호작용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에 사용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10월 7일 변경사항을 공지하고, 12월 16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Z세대는 이미 광고/PPL에 익숙해져있고 거부감이 낮은 만큼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숨기고 피해야 했던 과거 전략과는 이미 많이 다른 상태입니다. (3) 애플이 2027년 저렴한 비전프로 프로젝트보다, 메타 스타일의 AI 글래스 출시를 우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석·전망애플 스마트글래스 제품 우선순위주 대상 · 기업·종목 · Apple

애플은 비전프로와 AI 글래스 중 무엇을 우선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애플은 2027년 저가형 비전프로보다 메타 스타일 AI 글래스를 우선하기로 했고, Ray-Ban Meta 스타일은 2027년, Display 스타일은 2028년 출시 목표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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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BESS, 수소, GLP-1, 빅파마, 메모리, 후공정 - 📉약세 : 메타버스, 은행, 아날로그/전력반도체, 콘텐츠, 소매마트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3%), MSFT(+0.3%), GOOGL(+0.7%), AMZN(+0.5%), META(-2.3%) : (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가 AI나 기술적인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업, 마케팅, 운영 조직을 총괄할 Commercial Business CEO를 새롭게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CTO가 CNBC가 개최한 대담에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미래에는 자사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자체 칩을 사용하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칩 선택 기준은 'TCO 대비 성능'이다. 따라서 지금은 엔비디아나 AMD의 칩을 주로 쓰고 있다. 수년간 최고의 TCO 대비 성능을 제공할 수 있었던 솔루션이 엔비디아였다. ⓒ자체 칩을 만드는 것은 데이터센터 전체의 시스템 단위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칩-네트워킹-냉각 등 컴퓨팅을 최적화하기 위한 결정을 자유롭게 내리기 위해서 그렇다. ⓓChatGPT 출시 이후 계속해서 컴퓨팅을 충분히 구축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컴퓨팅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말했습니다. (2) 메타가 Meta AI와의 상호작용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에 사용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10월 7일 변경사항을 공지하고, 12월 16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Z세대는 이미 광고/PPL에 익숙해져있고 거부감이 낮은 만큼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숨기고 피해야 했던 과거 전략과는 이미 많이 다른 상태입니다. (3) 애플이 2027년 저렴한 비전프로 프로젝트보다, 메타 스타일의 AI 글래스 출시를 우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두 종류의 스마트글래스를 준비 중인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Ray-Ban Meta 스타일을 2027년에 출시하고, Ray-Ban Meta Display 스타일을 2028년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 AI HW - NVDA(+0.4%), AVGO(+1.1%), MRVL(-0.2%), ALAB(-0.6%), CRDO(-0.5%), ANET(+2.4%), VRT(+7.1%), SMCI(+9.3%), NVTS(+1.1%) : (1) 엔비디아 All-time High 경신이 지속 중입니다. 수요-공급-경쟁역량의 세 가지 축을 고려할 때 여전히 시장이 엔비디아의 경쟁역량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YoY 70% 이상의 EPS 성장을 예상하며 최근 공급망 체크를 해볼 때, 엔비디아가 TSMC에게 CoWoS 할당정도를 크게 늘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Blackwell 및 Rubin 수요가 매우 빠르게 올라가는 중이며 일부는 소버린AI 확충 수요가 크게 올라오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세 자료는 꼭 확인해주세요.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입니다. 오늘 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더해드릴 인터뷰 자료를 하나 더 준비 중입니다. 해석·코멘트가 사실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2) 액체냉각의 시대에 버티브가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버티브 기업분석은 <버티브홀딩스 2Q25 실적발표 : 액체냉각 인프라의 명가, 시장점유율 상승 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구독자님께서 따로 제보를 주셔서 확인해본 결과, Trainium 3 Delay가 일부 있는 것은 확인됩니다.

시점 관찰엔비디아 AI 하드웨어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기준 2025.10.02

Blackwell·Rubin 수요와 공급망 점검은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의 사상 최고가 경신이 이어지는 가운데 작성자는 수요·공급·경쟁역량 세 축에서 경쟁력이 과소평가됐다고 보며, 내년 EPS가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공급망 점검에서 TSMC에 CoWoS 할당 확대를 요청했고 Blackwell·Rubin 및 일부 소버린 AI 수요가 빠르게 오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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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두 종류의 스마트글래스를 준비 중인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Ray-Ban Meta 스타일을 2027년에 출시하고, Ray-Ban Meta Display 스타일을 2028년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 AI HW - NVDA(+0.4%), AVGO(+1.1%), MRVL(-0.2%), ALAB(-0.6%), CRDO(-0.5%), ANET(+2.4%), VRT(+7.1%), SMCI(+9.3%), NVTS(+1.1%) : (1) 엔비디아 All-time High 경신이 지속 중입니다. 수요-공급-경쟁역량의 세 가지 축을 고려할 때 여전히 시장이 엔비디아의 경쟁역량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YoY 70% 이상의 EPS 성장을 예상하며 최근 공급망 체크를 해볼 때, 엔비디아가 TSMC에게 CoWoS 할당정도를 크게 늘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Blackwell 및 Rubin 수요가 매우 빠르게 올라가는 중이며 일부는 소버린AI 확충 수요가 크게 올라오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세 자료는 꼭 확인해주세요.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 <엔비디아 2Q25 실적발표 :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입니다. 오늘 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더해드릴 인터뷰 자료를 하나 더 준비 중입니다. 해석·코멘트가 사실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2) 액체냉각의 시대에 버티브가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버티브 기업분석은 <버티브홀딩스 2Q25 실적발표 : 액체냉각 인프라의 명가, 시장점유율 상승 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구독자님께서 따로 제보를 주셔서 확인해본 결과, Trainium 3 Delay가 일부 있는 것은 확인됩니다.

사실·구조AI 추론 수요의 계약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추론 비용·ROI 변화가 AI 컴퓨팅 수요에 어떤 논리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ROI 인식으로 3~6개월 사전학습에서 24~60개월 추론 계약으로 이동하는 점을 핵심으로 본다. DSA 방식으로 동일 워크로드의 추론 비용이 낮아지면 토큰 가격 인하와 고객 ROI 개선을 거쳐 사용 사례가 늘어난다는 제번스의 역설 논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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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AWS PCB/CCL 주문이 4Q25말 → 1Q25말~2Q25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영향을 받아서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여서 그렇습니다. Marvell에게는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Trainium 3 출시가 2025년 10/11월 → 2026년 2/3월로 지연됐습니다. 4개월 정도 지연된 것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게 약간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크레도는 성장의 축이 여러 개이다보니 큰 영향을 받진 않는데, 상대적으로 아스테라랩스에게는 Trn 3향 Scorpio-X PCle Switch 수요와 연관되는 내용이므로 영향을 좀 더 받는 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빠르게 회복하기보다는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맥락이 좀 긴데,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으로 인한 추정치를 꽤나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있었어서 상향의 룸이 일부 있던 상황입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중 25%만 All-to-All 연결을 한다고 봤는데 GB300 NVL72, 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 Trn 3 랙 중 All-to-All 연결을 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의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거라 느껴지진 않습니다. (4) 지금의 AI 사이클을 이끄는 요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해봅시다: ⓐROI 깨달음으로 인해 3~6개월 pre-training을 벗어나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DeepSeek-V3.2-exp 모델에서 나왔듯이 DSA 스타일로 동일 워크로드의 inference cost가 줄어들게 되면, AI Labs는 토큰 가격을 낮출 것이고, 그것이 기업들에게는 동일 워크로드의 ROI를 높여주는 것이 되므로 더 많은 사용 사례에 AI를 쓰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제번스의 역설'이 현실적입니다. '노동 총량 불변의 법칙'처럼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델의 지능이 높아질 때마다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고 이번 GPT-5부터는 환각이 낮아지며 CoT를 훨씬 더 길게 뽑을 수 있게된 만큼 Agentic AI 트렌드가 가속화될 거라고 보는 점, 특히 GPT-5가 여전히 H100 ~20만 개 정도에서 훈련됐음은 GB200 NVL72으로 훈련될 GPT-6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빅테크에서 롱테일의 엔터프라이즈AI로 채택이 늘어가는 구간이고, US Only에서 Non-US로 컴퓨팅이 흐르는 구간입니다. ⓓ이제부터 자체 자본조달이 아닌 부채조달 형식으로 부스터를 켜기 시작한 첫 분기입니다. 부스터에 연료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느낍니다. 3~4년 이상 부스터를 켤 만큼 시중에 돈은 많습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0.9%), NTNX(+1.5%), ACN(-1.2%), TWLO(+2.6%) : (1)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최근 Pinterest, Twilio를 Neutral로 내렸던 이후로 현재 Enterprise AI 영역에서 OW 기업은 없는 상태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8%), CRWV(+0.2%), NBIS(+3.0%), IREN(+0.3%), DLR(-0.8%), EQIX(-1.2%) : (1) 오라클이 강세였습니다. 오라클은 3Q25 실적발표에서 크게 상승했던 이후로 횡보 중입니다.

해석·전망AI 사이클의 확장 요인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모델 성능·채택 범위·자금조달은 AI 사이클을 어떻게 넓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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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GPT-5의 낮아진 환각과 긴 CoT가 에이전틱 AI를 가속할 수 있고, 빅테크에서 롱테일 엔터프라이즈로, 미국에서 비미국 지역으로 컴퓨팅이 확산한다고 본다. 자체자본이 아닌 부채조달을 쓰기 시작한 첫 분기이며 3~4년 이상 투자 여력이 남았다는 판단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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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DeepSeek-V3.2-exp 모델에서 나왔듯이 DSA 스타일로 동일 워크로드의 inference cost가 줄어들게 되면, AI Labs는 토큰 가격을 낮출 것이고, 그것이 기업들에게는 동일 워크로드의 ROI를 높여주는 것이 되므로 더 많은 사용 사례에 AI를 쓰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제번스의 역설'이 현실적입니다. '노동 총량 불변의 법칙'처럼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델의 지능이 높아질 때마다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고 이번 GPT-5부터는 환각이 낮아지며 CoT를 훨씬 더 길게 뽑을 수 있게된 만큼 Agentic AI 트렌드가 가속화될 거라고 보는 점, 특히 GPT-5가 여전히 H100 ~20만 개 정도에서 훈련됐음은 GB200 NVL72으로 훈련될 GPT-6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빅테크에서 롱테일의 엔터프라이즈AI로 채택이 늘어가는 구간이고, US Only에서 Non-US로 컴퓨팅이 흐르는 구간입니다. ⓓ이제부터 자체 자본조달이 아닌 부채조달 형식으로 부스터를 켜기 시작한 첫 분기입니다. 부스터에 연료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느낍니다. 3~4년 이상 부스터를 켤 만큼 시중에 돈은 많습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0.9%), NTNX(+1.5%), ACN(-1.2%), TWLO(+2.6%) : (1)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최근 Pinterest, Twilio를 Neutral로 내렸던 이후로 현재 Enterprise AI 영역에서 OW 기업은 없는 상태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8%), CRWV(+0.2%), NBIS(+3.0%), IREN(+0.3%), DLR(-0.8%), EQIX(-1.2%) : (1) 오라클이 강세였습니다. 오라클은 3Q25 실적발표에서 크게 상승했던 이후로 횡보 중입니다.

해석·전망구글·오라클의 AI 사업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

AI 성장성이 전사 성장으로 반영되는 데 왜 시간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구글과 오라클의 AI 사업부 성장률·경쟁력은 좋지만 다른 사업부는 정체 또는 역풍이고 AI 매출 비중도 아직 전사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준은 아니어서 시간이 갈수록 가속되는 기업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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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DeepSeek-V3.2-exp 모델에서 나왔듯이 DSA 스타일로 동일 워크로드의 inference cost가 줄어들게 되면, AI Labs는 토큰 가격을 낮출 것이고, 그것이 기업들에게는 동일 워크로드의 ROI를 높여주는 것이 되므로 더 많은 사용 사례에 AI를 쓰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제번스의 역설'이 현실적입니다. '노동 총량 불변의 법칙'처럼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델의 지능이 높아질 때마다 새로운 사용 사례가 생기고 이번 GPT-5부터는 환각이 낮아지며 CoT를 훨씬 더 길게 뽑을 수 있게된 만큼 Agentic AI 트렌드가 가속화될 거라고 보는 점, 특히 GPT-5가 여전히 H100 ~20만 개 정도에서 훈련됐음은 GB200 NVL72으로 훈련될 GPT-6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빅테크에서 롱테일의 엔터프라이즈AI로 채택이 늘어가는 구간이고, US Only에서 Non-US로 컴퓨팅이 흐르는 구간입니다. ⓓ이제부터 자체 자본조달이 아닌 부채조달 형식으로 부스터를 켜기 시작한 첫 분기입니다. 부스터에 연료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느낍니다. 3~4년 이상 부스터를 켤 만큼 시중에 돈은 많습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0.9%), NTNX(+1.5%), ACN(-1.2%), TWLO(+2.6%) : (1)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최근 Pinterest, Twilio를 Neutral로 내렸던 이후로 현재 Enterprise AI 영역에서 OW 기업은 없는 상태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8%), CRWV(+0.2%), NBIS(+3.0%), IREN(+0.3%), DLR(-0.8%), EQIX(-1.2%) : (1) 오라클이 강세였습니다. 오라클은 3Q25 실적발표에서 크게 상승했던 이후로 횡보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구글, 오라클은 빅테크 중 장기로 볼 때는 ⓐAI 사업부의 매출성장률이 좋고 경쟁역량도 우수하지만, ⓑ다른 사업부들의 매출성장률이 Flat 혹은 역풍인 경우가 많고, ⓒ아직은 매출비중이 전사의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가속되는 기업입니다. 장기로 보실 때 좋은 기업입니다. 투자 시계열이 중요한 기업이라고 전해드리는 맥락입니다. ​ 신재생 - FSLR(+2.0%), ENPH(+4.6%), RUN(+6.1%), NXT(+2.2%), ARRY(+11.8%) : (1) 퍼스트솔라는 2Q 자료 <퍼스트솔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의 피크아웃, 점유율 확대 시나리오>로 전해드린 이후 +17.6% 상승했는데 여전히 투자포인트들은 그대로입니다. 미국의 재산업화가 핵심이고 그 과정에서 PV + ESS 조합의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기조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7%), SEI(+5.9%), ETN(-0.1%), GEV(-1.4%), PWR(+1.5%), POWL(+4.1%), CEG(+6.6%), VST(+2.9%), SMR(+1.7%), OKLO(+3.9%) : (1) 블룸에너지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것처럼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로 추정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를 블룸에너지의 SOFC 제품으로 채울 수 있게 된다고 데이터센터 건설계획이 공표됐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RBC Capital에 이어서 오늘은 UBS가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BFC Power가 와이오밍주 환경부에 블룸에너지 SOFC를 사용한 900MW 규모의 시설을 건설 및 운영 허가 신청을 제출했다. ⓑ대부분을 Bloom Energy Server 6.5 장비를 기반으로 채울 에정인데, 최대 100MW까지는 Bloom Energy Server 5.0 장비에서 나올 수도 있다.

해석·전망미국 PV·ESS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산업

미국 재산업화는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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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는 기존 2Q25 자료 이후 17.6% 상승했지만 작성자는 투자 논리가 유지됐다고 보며, 미국 재산업화 과정에서 PV와 ESS 조합 수요가 계속 높아지는 흐름을 핵심으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 오라클은 빅테크 중 장기로 볼 때는 ⓐAI 사업부의 매출성장률이 좋고 경쟁역량도 우수하지만, ⓑ다른 사업부들의 매출성장률이 Flat 혹은 역풍인 경우가 많고, ⓒ아직은 매출비중이 전사의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가속되는 기업입니다. 장기로 보실 때 좋은 기업입니다. 투자 시계열이 중요한 기업이라고 전해드리는 맥락입니다. ​ 신재생 - FSLR(+2.0%), ENPH(+4.6%), RUN(+6.1%), NXT(+2.2%), ARRY(+11.8%) : (1) 퍼스트솔라는 2Q 자료 <퍼스트솔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의 피크아웃, 점유율 확대 시나리오>로 전해드린 이후 +17.6% 상승했는데 여전히 투자포인트들은 그대로입니다. 미국의 재산업화가 핵심이고 그 과정에서 PV + ESS 조합의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기조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7%), SEI(+5.9%), ETN(-0.1%), GEV(-1.4%), PWR(+1.5%), POWL(+4.1%), CEG(+6.6%), VST(+2.9%), SMR(+1.7%), OKLO(+3.9%) : (1) 블룸에너지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것처럼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로 추정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를 블룸에너지의 SOFC 제품으로 채울 수 있게 된다고 데이터센터 건설계획이 공표됐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RBC Capital에 이어서 오늘은 UBS가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BFC Power가 와이오밍주 환경부에 블룸에너지 SOFC를 사용한 900MW 규모의 시설을 건설 및 운영 허가 신청을 제출했다. ⓑ대부분을 Bloom Energy Server 6.5 장비를 기반으로 채울 에정인데, 최대 100MW까지는 Bloom Energy Server 5.0 장비에서 나올 수도 있다.

판단 방법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침투 가정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속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어느 수준의 침투를 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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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2030년 데이터센터 주 발전원 100GW와 보조전력 포함 약 120GW라는 가정 아래, TTM 0.5GW→CY26 1.5GW→CY27 3.0GW의 3년 합계 5GW가 데이터센터 부하만으로 채워진다면 발전 믹스의 4.2% 침투를 뜻한다고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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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1.8GW인데 이것이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블룸에너지의 SOFC가 데이터센터에서 빠르게 수용되고 있기에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3Q25 실적발표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던지, ⓑ추가 뉴스로 디테일이 나와야 더 오를 수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가 나온 것입니다. 블룸에너지를 보는 데, 중요한 로직이므로 어제 공유드린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추가 상승을 위한 데이터를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그대로 들고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4%) : (1) 4Q25 누적 비행은 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8건입니다. 4Q 스타트 데이터는 아쉽습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2,077건이면 기대치인 2,100건정도에 비해서는 못미치는 정도이지만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주가가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0.02

비행 데이터와 추가 채택 가능성은 성장성을 어떻게 점검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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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8건이고 당일 비행 데이터도 8건 증가했으며, 3Q25는 2,077건으로 기대치 2,100건에는 못 미쳤다. 작성자는 10월 이후 비행 데이터, 유럽 NOP 확장, OCS 2.0 Heart/Lung·OCS 3.0 Kidney·OCS Liver의 추가 채택 가능성을 함께 보되 일간 데이터에 과민해지는 점은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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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1.8GW인데 이것이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블룸에너지의 SOFC가 데이터센터에서 빠르게 수용되고 있기에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3Q25 실적발표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던지, ⓑ추가 뉴스로 디테일이 나와야 더 오를 수 있다고 전해드렸었는데 ⓑ가 나온 것입니다. 블룸에너지를 보는 데, 중요한 로직이므로 어제 공유드린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추가 상승을 위한 데이터를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그대로 들고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4%) : (1) 4Q25 누적 비행은 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8건입니다. 4Q 스타트 데이터는 아쉽습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2,077건이면 기대치인 2,100건정도에 비해서는 못미치는 정도이지만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주가가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트랜스메딕스의 현재 비행 데이터에 대해서는 생각을 여러모로 해봤는데, CY26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밸류 매력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Overweight 의견은 같습니다. 유럽으로 NOP가 뻗어가면 CY26 이후의 성장 퀄리티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큰 포인트는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 가능성이었던 만큼 모건 및 베어드 컨퍼런스 콜에서 말했던 내용들은 긍정적이었기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매일 데이터를 받아보다보면 감도가 너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것도 적당히 경계하긴 해야 합니다. ​ 광고 - GOOGL(+0.7%), META(-2.3%), PINS(-1.0%), TTD(+0.6%), SNAP(-0.00%), APP(-2.0%), U(-4.4%) : (1) 유니티는 Citi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상향하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향후 90일 내 주가상승을 촉발할 수 있는 촉매는 'Unity Vector 업그레이드'이며, 2025년 하반기부터 전사 기준 매출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이미 보여준 것이 많다보니 앱러빈을 더 매력적으로 본다는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공감하고, 생각의 결은 비슷합니다. 유니티의 성공 시나리오는 3Q25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숫자를 보여주고 나서부터 시작되다보니, 아직은 Tactical Idea로 이닛한 이유와도 같습니다. 느낌적으로 정리해보면: ⓐ다들 AI Player를 찾지만 실제 AI를 통해 Flywheel을 굴리고 있는 기업은 매우 적다. ⓑ상대적으로 광고 분야에서는 AI/ML을 오래전부터 접목해왔고 직접적인 구매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Data Flywheel을 굴리기 좋다.

해석·전망유니티의 AI 데이터 플라이휠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Unity Vector 업그레이드가 성장 시나리오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iti는 Unity Vector 업그레이드를 향후 90일 촉매이자 2025년 하반기 전사 매출성장 요인으로 봤다. 작성자는 AI·ML과 직접 구매 데이터가 있는 광고 분야가 데이터 플라이휠에 유리하다고 보지만, 유니티는 3Q25 숫자와 runtime data 투입이 확인돼야 성공 시나리오가 시작된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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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트랜스메딕스의 현재 비행 데이터에 대해서는 생각을 여러모로 해봤는데, CY26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밸류 매력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Overweight 의견은 같습니다. 유럽으로 NOP가 뻗어가면 CY26 이후의 성장 퀄리티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큰 포인트는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 가능성이었던 만큼 모건 및 베어드 컨퍼런스 콜에서 말했던 내용들은 긍정적이었기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매일 데이터를 받아보다보면 감도가 너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것도 적당히 경계하긴 해야 합니다. ​ 광고 - GOOGL(+0.7%), META(-2.3%), PINS(-1.0%), TTD(+0.6%), SNAP(-0.00%), APP(-2.0%), U(-4.4%) : (1) 유니티는 Citi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상향하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향후 90일 내 주가상승을 촉발할 수 있는 촉매는 'Unity Vector 업그레이드'이며, 2025년 하반기부터 전사 기준 매출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이미 보여준 것이 많다보니 앱러빈을 더 매력적으로 본다는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공감하고, 생각의 결은 비슷합니다. 유니티의 성공 시나리오는 3Q25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숫자를 보여주고 나서부터 시작되다보니, 아직은 Tactical Idea로 이닛한 이유와도 같습니다. 느낌적으로 정리해보면: ⓐ다들 AI Player를 찾지만 실제 AI를 통해 Flywheel을 굴리고 있는 기업은 매우 적다. ⓑ상대적으로 광고 분야에서는 AI/ML을 오래전부터 접목해왔고 직접적인 구매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Data Flywheel을 굴리기 좋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메타, 앱러빈, 핀터레스트, 모비스타 등이 이미 AI Flywheel을 굴리고 있다. ⓓ다들 불(AI Flywheel)을 찾는 시대에 유니티에서도 불이 발견됐다. '뭔가 생긴 건 맞다' → '계속해서 연료(데이터)를 넣으면서 이 불이 어디까지 커질 것이냐'는 알 수 없다. → 다만 진짜배기 연료인 runtime data는 아직 넣지 않았다.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7%), MELI(-6.9%), SE(+1.5%), DASH(-1.6%) : (1) 메르카도리브레는 크게 달라진 뉴스는 없습니다. $2,000정도에 오면 OW로 상향할 예정입니다. 상승채널 하에서 펀더멘탈은 바뀐 게 없고 주가만 달라지는 상태라 좋게 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2.7%), HOOD(-2.8%), COIN(+2.6%), MSTR(+5.0%), DLO(-1.5%)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8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유동성이 아직은 풀리는 상태라고 봐서,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관심단계에 진입한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는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디로컬을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디로컬 기업분석 : IPO 이후 두 번째 기회, 메르카도리브레 개국공신이 디로컬 CEO직을 수락한 이유>에 담았습니다.

판단 방법주가와 펀더멘털의 분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가격 변화만 있을 때 투자 판단은 어떤 기준으로 분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르카도리브레에 새 뉴스는 없고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은 채 주가만 달라졌다고 보며, 작성자는 약 2,000달러에서 Overweight 상향을 고려한다고 적었다. 서클 유통량은 4주 가까이 횡보하고 BTC는 7월부터 107~122천달러 밴드여서, 밴드 안 움직임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는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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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메타, 앱러빈, 핀터레스트, 모비스타 등이 이미 AI Flywheel을 굴리고 있다. ⓓ다들 불(AI Flywheel)을 찾는 시대에 유니티에서도 불이 발견됐다. '뭔가 생긴 건 맞다' → '계속해서 연료(데이터)를 넣으면서 이 불이 어디까지 커질 것이냐'는 알 수 없다. → 다만 진짜배기 연료인 runtime data는 아직 넣지 않았다.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7%), MELI(-6.9%), SE(+1.5%), DASH(-1.6%) : (1) 메르카도리브레는 크게 달라진 뉴스는 없습니다. $2,000정도에 오면 OW로 상향할 예정입니다. 상승채널 하에서 펀더멘탈은 바뀐 게 없고 주가만 달라지는 상태라 좋게 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2.7%), HOOD(-2.8%), COIN(+2.6%), MSTR(+5.0%), DLO(-1.5%)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8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유동성이 아직은 풀리는 상태라고 봐서,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관심단계에 진입한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는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디로컬을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디로컬 기업분석 : IPO 이후 두 번째 기회, 메르카도리브레 개국공신이 디로컬 CEO직을 수락한 이유>에 담았습니다.

사실·구조디로컬 결제 오케스트레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스테이블코인 결제 산업

스테이블코인 정산 전환 속에서 디로컬의 역할은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테무 수혜와 새 CEO의 신용제품 출시가 올해부터 성과로 이어진다고 보고 디로컬을 Overweight으로 시작했다. 디로컬의 본업은 현지 결제수단 통합, 규제·세무·KYC/AML, 환전·정산을 묶는 B2B2C 결제 오케스트레이션이며, BVNK·Circle Payments Network 협력의 온체인 T+0 정산→로컬화폐 지급은 레일 교체이지 머천트 접점의 대체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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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메타, 앱러빈, 핀터레스트, 모비스타 등이 이미 AI Flywheel을 굴리고 있다. ⓓ다들 불(AI Flywheel)을 찾는 시대에 유니티에서도 불이 발견됐다. '뭔가 생긴 건 맞다' → '계속해서 연료(데이터)를 넣으면서 이 불이 어디까지 커질 것이냐'는 알 수 없다. → 다만 진짜배기 연료인 runtime data는 아직 넣지 않았다.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5%), SHOP(+0.7%), MELI(-6.9%), SE(+1.5%), DASH(-1.6%) : (1) 메르카도리브레는 크게 달라진 뉴스는 없습니다. $2,000정도에 오면 OW로 상향할 예정입니다. 상승채널 하에서 펀더멘탈은 바뀐 게 없고 주가만 달라지는 상태라 좋게 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2.7%), HOOD(-2.8%), COIN(+2.6%), MSTR(+5.0%), DLO(-1.5%)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8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유동성이 아직은 풀리는 상태라고 봐서,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관심단계에 진입한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는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디로컬을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디로컬 기업분석 : IPO 이후 두 번째 기회, 메르카도리브레 개국공신이 디로컬 CEO직을 수락한 이유>에 담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큰 흐름에서 테무의 수혜와 새로운 CEO의 신용 제품 출시가 올해부터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전통적으로 On-ramp/Off-ramp에서 수수료가 높고 정산시간이 길었던 구조였지만, 이제는 Net Take Rate를 유지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On-ramp/Off-ramp를 잡고 있는 유통사의 위치에 있으며, 특정 스테이블코인의 강세·약세와도 무관합니다. 카드 발급사·은행들이 주로 수익성 리스크에 노출되는 반면, 디로컬은 B2B2C 머천트 결제 오케스트레이션이 본업입니다. 즉 글로벌 대기업의 현지 결제수단 통합, 규제·세무·KYC/AML, 환전·정산을 한 번에 처리하는 역할이라 Western Union 및 Zepz 같은 리테일 P2P 송금기업과는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디로컬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레일을 교체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이미 BVNK·Circle Payments Network와 협력해 온체인 T+0 정산 → 로컬화폐 지급을 붙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Gross take-rate는 압축될 수 있지만 거래비용 하락으로 Net take-rate는 방어하는 모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기본적으로 법정화폐·디지털달러의 정산 레이어이고, 지금의 결제망도 은행 혹은 Visa/Mastercard가 밸류체인의 전부를 담당하지 않고 있듯이, 디로컬 레일 교체 이후의 스테이블코인 정산망 내에서도 역시 Merchant와 직접 맞닿아 있는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해석·전망디로컬의 순수수료율 방어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

온체인 정산은 총수수료율과 순수수료율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통적인 On-ramp·Off-ramp는 수수료가 높고 정산시간이 길었지만, 작성자는 거래비용 하락으로 Gross take-rate가 압축돼도 Net take-rate를 방어할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본다. 카드 발급사·은행의 수익성 리스크와 달리 디로컬은 머천트 결제 오케스트레이션이 본업이라는 구분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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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큰 흐름에서 테무의 수혜와 새로운 CEO의 신용 제품 출시가 올해부터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전통적으로 On-ramp/Off-ramp에서 수수료가 높고 정산시간이 길었던 구조였지만, 이제는 Net Take Rate를 유지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On-ramp/Off-ramp를 잡고 있는 유통사의 위치에 있으며, 특정 스테이블코인의 강세·약세와도 무관합니다. 카드 발급사·은행들이 주로 수익성 리스크에 노출되는 반면, 디로컬은 B2B2C 머천트 결제 오케스트레이션이 본업입니다. 즉 글로벌 대기업의 현지 결제수단 통합, 규제·세무·KYC/AML, 환전·정산을 한 번에 처리하는 역할이라 Western Union 및 Zepz 같은 리테일 P2P 송금기업과는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디로컬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레일을 교체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이미 BVNK·Circle Payments Network와 협력해 온체인 T+0 정산 → 로컬화폐 지급을 붙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Gross take-rate는 압축될 수 있지만 거래비용 하락으로 Net take-rate는 방어하는 모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기본적으로 법정화폐·디지털달러의 정산 레이어이고, 지금의 결제망도 은행 혹은 Visa/Mastercard가 밸류체인의 전부를 담당하지 않고 있듯이, 디로컬 레일 교체 이후의 스테이블코인 정산망 내에서도 역시 Merchant와 직접 맞닿아 있는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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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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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장의 지수·업종과 안내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9월 29일~10월 3일 주간전략보고와 10월 1일·9월 30일 일간보고도 바로가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주세요. 오늘 주요 지수는 나스닥 +0.42% > S&P +0.34% > 러셀 +0.24% > 다우 +0.09%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41%, Nasdaq 135%로 녹색입니다. 헬스케어·반도체·바이오텍·테크·유틸리티가 강했고, 커뮤니케이션·원자재·금융은 약했습니다. BESS·수소·GLP-1·빅파마·메모리·후공정은 강세, 메타버스·은행·아날로그·전력반도체·콘텐츠·소매마트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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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조직·AI 데이터·글래스 우선순위

빅테크는 AAPL +0.3%, MSFT +0.3%, GOOGL +0.7%, AMZN +0.5%, META -2.3%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사티아 나델라 CEO가 AI나 기술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업·마케팅·운영 조직을 총괄할 Commercial Business CEO를 새로 임명했습니다. CTO는 CNBC 대담에서 미래에는 자사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자체 칩을 쓰고 싶지만, 지금 칩 선택 기준은 TCO 대비 성능이라 엔비디아·AMD 칩을 주로 쓴다고 했습니다. 수년간 최고의 TCO 대비 성능은 엔비디아 솔루션이었습니다. 자체 칩은 데이터센터 전체 시스템 단위의 효율을 끌어올리고, 칩·네트워킹·냉각 등 컴퓨팅 최적화 결정을 자유롭게 내리기 위한 것입니다. ChatGPT 출시 뒤 계속 충분한 컴퓨팅을 구축하기가 너무 어렵고 컴퓨팅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메타는 Meta AI 상호작용 데이터를 콘텐츠·광고 추천과 랭킹 알고리즘 강화에 쓸 예정이며, 10월 7일 변경사항을 공지하고 12월 16일부터 적용합니다. Z세대는 이미 광고·PPL에 익숙하고 거부감이 낮으니 큰 문제는 아니며, 광고를 숨기고 피해야 했던 과거 전략과는 많이 다른 상태라고 봅니다. 애플은 2027년 저렴한 비전프로 프로젝트보다 메타 스타일 AI 글래스 출시를 우선하기로 했습니다. 두 종류의 스마트글래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Ray-Ban Meta 스타일은 2027년, Ray-Ban Meta Display 스타일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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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수요와 액체냉각, Trainium 3 지연의 출발

AI HW는 NVDA +0.4%, AVGO +1.1%, MRVL -0.2%, ALAB -0.6%, CRDO -0.5%, ANET +2.4%, VRT +7.1%, SMCI +9.3%, NVTS +1.1%입니다.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경신은 지속 중입니다. 수요·공급·경쟁역량 세 축을 고려하면 여전히 시장이 엔비디아의 경쟁역량을 과소평가한다고 봅니다. 내년에도 EPS가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최근 공급망 체크에서는 엔비디아가 TSMC에 CoWoS 할당을 크게 늘려 달라고 요청한 것이 확인됩니다. Blackwell·Rubin 수요가 매우 빠르게 올라가며 일부는 소버린 AI 확충 수요와도 관련 있습니다. 엔비디아 총정리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2Q25 실적발표 ‘Blackwell 12개월치 SOLD OUT, AI CAPEX $3~4T를 말하다’, SemiAnalysis 인터뷰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 세 자료는 꼭 확인해 주세요. 오늘 사이클 이해를 더할 인터뷰 자료도 하나 준비 중인데, 해석·코멘트에는 사실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액체냉각 시대에 버티브도 강세를 유지 중이며 ‘액체냉각 인프라의 명가, 시장점유율 상승 중’ 기업분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자님 제보를 따로 확인해 본 결과 Trainium 3 Delay가 일부 있는 것은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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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주문·출시 지연과 연결 비중의 반론

9월 29일 골드만삭스 리포트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AWS PCB·CCL 주문은 4Q25 말에서 1Q25 말~2Q25 초로 지연됐습니다. 2025년 8월부터 Trainium 2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했고 AWS가 4Q25부터 Trainium 2 공급량을 줄인 영향이며, 마벨에는 약간 부정적입니다. Trainium 3 출시는 2025년 10·11월에서 2026년 2·3월로 약 4개월 지연됐고, 아스테라랩스·크레도에는 약간 부정적입니다. 크레도는 성장 축이 여러 개라 큰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아스테라랩스는 Trn 3향 Scorpio-X PCIe Switch 수요와 연관돼 상대적으로 더 영향을 받습니다. 두 기업 모두 Overweight을 하향할 정도의 이슈는 아닙니다. 빠르게 회복하기보다 10월 13~16일 2025 OCP Summit을 확인하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이 나오느냐를 보고 움직일 거라 예상합니다. 아스테라랩스는 이미 CY26 Trn 3 추정치를 꽤 보수적으로 잡아 상향 룸이 일부 있었습니다. 늘 합리적이되 보수적으로 추정을 선호합니다. 전체 Trn 3 랙 가운데 All-to-All 연결 비중을 25%로 봤지만, GB300 NVL72·VR200 NVL144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AWS의 메인 테넌트인 앤트로픽 수요 성장을 생각하면 Trainium 3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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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의 ROI·모델·지역·자금 논리

AI 사이클 요인을 다시 리마인드해 봅시다. ROI를 깨달으면서 3~6개월 pre-training에서 24~60개월 inference 계약으로 들어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DeepSeek-V3.2-exp처럼 DSA 스타일로 같은 워크로드의 inference cost가 줄면 AI Labs가 토큰 가격을 낮추고, 기업은 같은 워크로드의 ROI가 올라 더 많은 사용 사례에 AI를 쓰게 됩니다. 제번스의 역설이 현실적이므로 노동 총량 불변의 법칙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모델 지능이 높아질 때마다 새 사용 사례가 생기고 GPT-5부터 환각이 낮아지고 CoT를 훨씬 길게 뽑을 수 있으니 Agentic AI가 가속할 것이라 봅니다. GPT-5도 H100 약 20만 개에서 훈련됐다는 점은 GB200 NVL72로 훈련할 GPT-6를 기대하게 합니다. 빅테크에서 롱테일 엔터프라이즈 AI로, 미국만에서 비미국 지역으로 컴퓨팅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는 자체 자본조달 대신 부채조달로 부스터를 켜기 시작한 첫 분기이고, 부스터에 쓸 연료는 아직 많이 남아 3~4년 이상 켤 만큼 시중 돈이 많다고 느낍니다. Enterprise AI는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Pinterest와 Twilio를 Neutral로 내린 뒤 이 영역에 OW 기업은 없습니다. GPU IaaS·Co-location에서는 ORCL +2.8%, CRWV +0.2%, NBIS +3.0%, IREN +0.3%, DLR -0.8%, EQIX -1.2%였고, 오라클은 3Q25 실적발표에서 크게 상승한 뒤 횡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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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구글의 시간축과 PV·ESS 수요

구글과 오라클은 빅테크 중 장기로 볼 때 AI 사업부의 매출성장률이 좋고 경쟁역량도 우수합니다. 다만 다른 사업부 성장률이 Flat이거나 역풍인 경우가 많고, 아직 AI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릴 정도는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가속되는 기업이므로 장기로는 좋은 기업이고, 투자 시계열이 중요하다는 맥락입니다. 신재생은 FSLR +2.0%, ENPH +4.6%, RUN +6.1%, NXT +2.2%, ARRY +11.8%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2Q25 자료를 낸 뒤 +17.6% 상승했지만 투자포인트는 그대로입니다. 미국 재산업화가 핵심이고 그 과정에서 PV+ESS 조합 수요는 계속 높아지는 기조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6.7%, SEI +5.9%, ETN -0.1%, GEV -1.4%, PWR +1.5%, POWL +4.1%, CEG +6.6%, VST +2.9%, SMR +1.7%, OKLO +3.9%였습니다. 블룸에너지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스타게이트 와이오밍 프로젝트로 추정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를 블룸에너지 SOFC 제품으로 채울 수 있게 된다는 건설계획이 공표됐기 때문입니다. RBC Capital에 이어 UBS는 BFC Power가 와이오밍주 환경부에 블룸에너지 SOFC를 쓴 900MW 시설의 건설·운영 허가 신청을 냈다고 했습니다. 대부분은 Bloom Energy Server 6.5 장비를 기반으로, 최대 100MW는 Server 5.0 장비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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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침투 계산과 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

지금 1.8GW는 Phase 1이고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될 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UBS는 블룸에너지 SOFC가 데이터센터에서 빠르게 수용되고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에서 전했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과 데이터센터 발전원 메인스트림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많이 올랐으니 3Q25 실적발표 데이터를 확인하거나 추가 뉴스로 디테일이 나와야 더 오를 수 있다고 전했는데, 이번에는 후자가 나온 것입니다. 블룸에너지를 볼 때 중요한 로직이라 어제 공유한 내용을 다시 정리해 봅니다. DigitalBridge와 Vertiv는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를 주 발전원만 100GW로 예상합니다. 사이트당 백업전력 등 보조 발전원이 20~30%임을 감안하면 향후 5년간 약 120GW가 필요하다고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 성장 가정은 TTM 0.5GW→CY26 1.5GW→CY27 3.0GW이고, 3년 합계 5GW를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보면 발전 믹스 4.2% 침투 가정입니다. 추가 상승을 위한 데이터를 확인한 상황이므로 지금부터는 그대로 들고 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2.4%였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8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도 +8건이라 4Q 스타트 데이터는 아쉽습니다. 3Q25는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기대치 2,100건에는 못 미치지만 나쁘지는 않은 규모입니다. 주가가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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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채택과 유니티의 아직 남은 확인

트랜스메딕스는 CY26 성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밸류 매력이 있어 Overweight 의견은 같습니다. 유럽으로 NOP가 뻗어가면 CY26 이후 성장 퀄리티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큰 포인트는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 가능성이었고, 모건·베어드 컨퍼런스 콜에서 말했던 내용들이 긍정적이어서 좋게 봅니다. 매일 데이터를 받아 보다 보면 감도가 너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것도 적당히 경계해야 합니다. 광고는 GOOGL +0.7%, META -2.3%, PINS -1.0%, TTD +0.6%, SNAP -0.00%, APP -2.0%, U -4.4%였습니다. Citi 애널리스트는 유니티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향후 90일 안에 주가상승을 촉발할 수 있는 촉매는 Unity Vector 업그레이드이고, 2025년 하반기부터 전사 기준 매출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미 보여준 것이 많아 지금은 앱러빈을 더 매력적으로 본다는 내용도 덧붙였고, 공감하며 생각의 결은 비슷합니다. 유니티 성공 시나리오는 3Q25 실적발표에서 구체적 숫자를 보여준 뒤 시작되므로 아직 Tactical Idea로 이닛한 이유와도 같습니다. 다들 AI Player를 찾지만 실제 AI를 통해 Flywheel을 굴리는 기업은 매우 적습니다. 광고 분야는 AI·ML을 오래전부터 접목했고 직접적인 구매 데이터를 갖고 있어 Data Flywheel을 굴리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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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데이터 플라이휠과 가격 움직임의 분리

그래서 메타·앱러빈·핀터레스트·모비스타 등은 이미 AI Flywheel을 굴리고 있습니다. 다들 불(AI Flywheel)을 찾는 시대에 유니티에서도 불이 발견된 것은 맞습니다. ‘뭔가 생긴 건 맞다’에서 계속 연료인 데이터를 넣으며 이 불이 어디까지 커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진짜배기 연료인 runtime data는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 +0.5%, SHOP +0.7%, MELI -6.9%, SE +1.5%, DASH -1.6%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크게 달라진 뉴스가 없습니다. 2,000달러 정도에 오면 OW로 상향할 예정입니다. 상승채널 하에서 펀더멘털은 바뀐 게 없고 주가만 달라지는 상태라 좋게 봅니다.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2.7%, HOOD -2.8%, COIN +2.6%, MSTR +5.0%, DLO -1.5%였습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3.6B달러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현재 시가총액은 30.5B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BTC는 118천달러이고 7월부터 107~12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합니다. 유동성이 아직 풀리는 상태라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관심단계에 들어온 것은 맞지만 기본적으로 밴드 안 움직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디로컬은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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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의 현지 결제 접점과 스테이블코인 레일

디로컬의 큰 흐름은 테무 수혜와 새 CEO의 신용 제품 출시가 올해부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으로 On-ramp·Off-ramp는 수수료가 높고 정산시간이 길었지만, 이제 Net Take Rate를 유지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On-ramp·Off-ramp를 잡고 있는 유통사 위치이며 특정 스테이블코인의 강세·약세와도 무관합니다. 카드 발급사·은행은 주로 수익성 리스크에 노출되는 반면, 디로컬은 글로벌 대기업의 현지 결제수단 통합, 규제·세무·KYC/AML, 환전·정산을 한 번에 처리하는 B2B2C 머천트 결제 오케스트레이션이 본업입니다. 그래서 Western Union·Zepz 같은 리테일 P2P 송금기업과는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디로컬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레일을 교체하는 과정입니다. 이미 BVNK·Circle Payments Network와 온체인 T+0 정산→로컬화폐 지급을 붙이고 있습니다. Gross take-rate는 압축될 수 있어도 거래비용 하락으로 Net take-rate는 방어하는 모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에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기본적으로 법정화폐·디지털달러의 정산 레이어입니다. 지금 결제망도 은행 혹은 Visa·Mastercard가 밸류체인 전부를 담당하지 않듯, 디로컬은 레일 교체 이후 스테이블코인 정산망에서도 Merchant와 직접 맞닿은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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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은 일간 시황의 종목 등락과 작성자의 판단을 함께 적는다. 등락은 해당 일자의 관찰이며 이후 성과를 뜻하지 않는다.
  • 블룸에너지의 120GW 수요와 4.2% 침투는 외부 사실이 아니라 원문 안의 수요·성장 가정을 결합한 계산이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링크·운영 문구
주간·일간보고 바로가기, 투자자문 유의문구, 계약 권유문서와 랩 운용 증권사 링크는 흐름에 보존했다.
표현상 불확실성
와이오밍 프로젝트는 ‘스타게이트로 추정’, 최대 10GW는 ‘추정’, 블룸에너지 120GW·4.2%는 원문이 둔 가정과 계산으로 보존했다.
확인되지 않은 향후 결과
애플 글래스 출시 목표, Meta AI 적용 일정, Unity Vector·Trainium 3의 이후 결과와 추가 계약은 원문이 계획·확인점으로만 제시했으므로 결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