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루멘텀은 광통신 수요 확대와 고객 계약 논의로 성장·수익성 기준을 다시 볼 후보가 됐다.성장 규모 확대고객의 행동으로 확인+1달라진 점루멘텀은 1.6T 트랜시버 매출의 향후 4~5분기 두 배 성장, OCS 고객 참여 확대, 엔비디아와의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 및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선급금 조건 계약 논의를 전했다.다르게 볼 이유Codex 검토로는 공급 부족과 OCS·CPO 사용처 확대가 실제 장기 고객 행동과 출하로 이어질 경우 루멘텀의 성장 범위와 이익 구조를 높여 볼 이유가 될 수 있다. 다만 원문에는 전망과 논의가 함께 있어 watch로 둔다.남은 확인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은 논의 단계이고 ELS 출하·매출·마진은 아직 원문의 전망이다.
원문을 바탕으로 한 Codex의 독립 판단입니다. 출처가 전한 사실·해석과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분석 대상 · 루멘텀 1.6T·OCS 사업 확대 전망
이전에는
이전 상태의 비교 근거가 이 분석에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점
루멘텀은 1.6T 트랜시버 매출의 향후 4~5분기 두 배 성장, OCS 고객 참여 확대, 엔비디아와의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 및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선급금 조건 계약 논의를 전했다.
원문 근거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OCS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달리 완제품 풀스택으로 공급하는 것이기에 루멘텀을 기존 기업들과 차별화시켜주는 포인트이기도 하고, 루멘텀만이 기존 WSS/MEMS에 대해서 수십년 동안 쌓았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OCS의 TAM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LS가 CPO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ELS는 모듈이라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 대비 비ASP가 2배), 향후 몇 달 내 첫 ELS 출하가 이뤄지는 건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고 봤습니다. CPO/NPO 분야의 고출력 레이저 같은 경우도 10~15년 간 개발한 제품군인지라 루멘텀의 경쟁우위가 상당히 높음을 드러내면서도 고성장을 가능케할 요소로 봤습니다. 오늘 사실 가장 흥미로웠던 건, Irrational Analysis가 들은 바로는 루멘텀이 엔비디아가 판매하는 UHP 레이저에서 최소 GPM 80%를 달성하기로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다르게 볼 이유
Codex 검토로는 공급 부족과 OCS·CPO 사용처 확대가 실제 장기 고객 행동과 출하로 이어질 경우 루멘텀의 성장 범위와 이익 구조를 높여 볼 이유가 될 수 있다. 다만 원문에는 전망과 논의가 함께 있어 watch로 둔다.
원문 근거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판단을 바꿀 조건
공급 부족이나 OCS·CPO 수요 확대가 실제 출하·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확인은 이 긍정 검토를 약화시킬 조건이다.
원문 근거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CEO는 InP 레이저·EML 부족이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고, 그린스보로 팹은 2028년 중반 양산을 목표로 하며 추가 팹도 계획하고 있다.
원문 근거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 ELS 첫 출하와 OCS·CPO 출하 증가는 원문의 예상이며, UHP 레이저 GPM 80% 내용은 Irrational Analysis가 들은 바로라는 전언으로 제시됐다.
원문 근거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대 근거·남은 조건
-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은 논의 단계이고 ELS 출하·매출·마진은 아직 원문의 전망이다.
원문 근거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확인 지점
- 장기 공급계약의 실제 체결, 선급금 수취, ELS 첫 출하와 OCS·CPO 매출 반영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문 근거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모르는 점
- 원문은 실제 계약 규모, 선급금 수취, ELS 출하 시점과 마진을 확정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3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루멘텀 CEO는 1.6T 트랜시버 매출이 향후 4~5분기 동안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했고, 그린스보로의 다섯 번째 InP 팹은 2028년 중반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도 선급금 조건의 장기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출처의 해석·전망
- InP 레이저와 EML의 공급 부족, OCS의 활용 확대, ELS 출하 가능성을 묶어 루멘텀의 성장과 수익성 레버리지가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본다.
- OFC 2026 이후 300포트 이상 OCS 사례에서 고객 참여가 높아졌으며, 고장 난 GPU를 우회하는 용도도 언급됐다. WSS·MEMS 경험과 10~15년 개발한 고출력 레이저 제품군이 단기간 추격하기 어려운 차별점이라는 설명이다.
- ELS 첫 출하는 향후 몇 달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고, 2027년부터 OCS·CPO 출하가 늘면 영업이익 레버리지 상승 구간이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존 원문 발췌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OCS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달리 완제품 풀스택으로 공급하는 것이기에 루멘텀을 기존 기업들과 차별화시켜주는 포인트이기도 하고, 루멘텀만이 기존 WSS/MEMS에 대해서 수십년 동안 쌓았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OCS의 TAM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LS가 CPO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ELS는 모듈이라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 대비 비ASP가 2배), 향후 몇 달 내 첫 ELS 출하가 이뤄지는 건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고 봤습니다. CPO/NPO 분야의 고출력 레이저 같은 경우도 10~15년 간 개발한 제품군인지라 루멘텀의 경쟁우위가 상당히 높음을 드러내면서도 고성장을 가능케할 요소로 봤습니다. 오늘 사실 가장 흥미로웠던 건, Irrational Analysis가 들은 바로는 루멘텀이 엔비디아가 판매하는 UHP 레이저에서 최소 GPM 80%를 달성하기로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장대양봉급 뉴스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속 턴어라운드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셀온 뒤 재상승 근거
근거 미확인- 이 자료에서 판단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