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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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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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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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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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비용 경쟁은 속도보다 실제 산출물과 공급 구조에서 갈린다

구글의 Gemini 3.5 Flash 공개부터 AI 데이터센터 구축비, 광통신·전력기기 수요, 결제·의료·스테이블코인 지표까지 당일의 변화를 묶어 살핀다. 모델·칩·설비의 숫자는 단독 성능보다 실제 과업 비용, 공급 제약, 수요의 지속성으로 읽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중심이다.

Gemini Flash의 속도는 가격 경쟁력을 보장하지 않는다

Gemini 3.5 Flash는 이전 Flash보다 비싸고, 소형 모델의 낮은 토큰당 지능 압축비까지 고려하면 실제 과업 산출물 기준 가격이 Gemini 3.1 Pro보다 높을 수 있다. 평균 800tok/s 이상의 출력 속도도 B2B·코딩·Agentic AI에서는 품질과 비용을 대신하지 못한다.

1GW 구축비는 성능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VR200부터 Trainium3까지의 데이터센터 BOM은 서버·랙과 네트워킹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가속기별 가격 차이도 크다. 1GW당 비용만으로 우열을 판단하지 말고 토큰 생산량·FLOPS와 총소유비용 대비 성능을 함께 봐야 한다.

광통신 공급 제약과 전력 주문이 설비 수요를 드러낸다

루멘텀은 1.6T·OCS·CPO 수요와 InP 레이저 공급 부족을 성장 근거로 제시했고, Siemens Energy 인터뷰에서는 전력기기 주문 단위가 20~30MW에서 200~500MW로 커졌다고 전했다. 다만 루멘텀의 매출·마진 전망과 네트워크 교체 수요는 아직 회사의 전망 또는 초기 신호와 구분한다.

사업별 관찰 지표는 회복과 펀더멘털을 나눠 본다

비아비의 공모는 고금리 인수부채 상환을 통한 이자 절감으로, 디로컬의 경쟁력은 현지 결제 운영망과 영업 레버리지로 설명한다. 반면 트랜스메딕스의 비행 속도 둔화와 37주 횡보한 USDC 유통량은 단기 지표를 성장 전환으로 단정하지 않는 기준을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Gemini 3.5 Flash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성능은 높아졌지만 가격과 토큰당 지능 압축비를 함께 보면 Gemini 3.5 Flash의 실질 가격 경쟁력은 기대보다 아쉽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Gemini 3.5 Flash를 공개했습니다. 모델의 지능 자체는 꽤나 좋아졌습니다. 비교하자면 구글이 2월 19일에 출시됐던 Gemini 3.1 Pro와 비슷한데 문제는 가격이 Flash 가격이 아닙니다. 두 가지 의미에서 가격 경쟁력이 낮다고 판단합니다. (ㄱ) 3.5 Flash(output token 1M당 $9.0)는 2025년 2월에 나온 2.0 Flash에 비해선 22.5배($0.40), 2025년 12월에 출시된 3.0 Flash에 비해서는 3배 비싸졌습니다($3.0). 명목상으로 보기에도 Flash치고는 비쌉니다. 오히려 Gemini 3.1 Pro와 비슷합니다($12.0). (ㄴ) 더 중요한 건 GPT-5.5 같은 경우는 파라미터가 2T에 달하는 거대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Flash는 소형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훨씬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해야 합니다. (ㄱ) + (ㄴ)의 조합 때문에 실질 task output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이번 Gemini 3.5 Flash가 Gemini 3.1 Pro보다 비쌉니다.

  2. 원문 구간 2

    Gemini 3.1 Pro가 GPT-5.5, Opus 4.7보다 뒤처졌음을 생각해보면 기대보다는 아쉽습니다. Gemini 3.5 Flash는 소형모델인 만큼 초당 토큰 출력량이 굉장히 많음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고부가가치 사용 사례에서는 이미 task output을 가지고 평가하는 게 일반화되어 있다보니 B2B/코딩/Agentic AI로 얼마나 침투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구 지능수준이 낮은 각종 챗봇 사용 사례에는 중국 open weights 모델 중에서 Kimi K2.6정도, 미국에서는 성능은 조금 더 낮지만 어차피 저부가가치 사용 사례이므로 gpt-oss-120B, Nemotron-3 Super를 쓰는 게 기업 입장에서는 더 저렴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워낙 일단 나온지 초기니 조금 더 반응을 봐야겠지만 좀 아쉬운 지표들입니다. 성능 자체는 끌어올린 건데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높지 않은 게 이슈입니다. GB200 NVL72로 훈련한 Kimi K2.6, GPT-5.5는 압축비 매우 좋고, Trainium으로 훈련했지만 Opus 4.7도 매우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Gemini 3.5 Flash를 공개했고, 출력 토큰 100만 개당 가격은 9달러라고 제시했다. TPU v8i 서빙 시 평균 800tok/s, 최대 1,480tok/s로 구동됐다고 시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Gemini 3.5 Flash를 공개했습니다. 모델의 지능 자체는 꽤나 좋아졌습니다. 비교하자면 구글이 2월 19일에 출시됐던 Gemini 3.1 Pro와 비슷한데 문제는 가격이 Flash 가격이 아닙니다. 두 가지 의미에서 가격 경쟁력이 낮다고 판단합니다. (ㄱ) 3.5 Flash(output token 1M당 $9.0)는 2025년 2월에 나온 2.0 Flash에 비해선 22.5배($0.40), 2025년 12월에 출시된 3.0 Flash에 비해서는 3배 비싸졌습니다($3.0). 명목상으로 보기에도 Flash치고는 비쌉니다. 오히려 Gemini 3.1 Pro와 비슷합니다($12.0). (ㄴ) 더 중요한 건 GPT-5.5 같은 경우는 파라미터가 2T에 달하는 거대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Flash는 소형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훨씬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해야 합니다. (ㄱ) + (ㄴ)의 조합 때문에 실질 task output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이번 Gemini 3.5 Flash가 Gemini 3.1 Pro보다 비쌉니다.

  2. 원문 구간 2

    흥미로웠던 건, TPU v8i에 Gemini 3.5 Flash를 얹어서 서빙했을 때 평균 800 tok/s(TPS = token per second = tok/s 다 같은 단어입니다)~최대 1480 tok/s로 구동됐습니다. 거의 Cerebras + Kimi K2.6 속도(~981 tok/s)로 서빙 가능함을 강조했습니다. CoT 토큰을 뱉는 것까지를 TPS로 잡고 있는데 @solipsnisyn 리뷰, @CryptoPainter 리뷰, @artoriatech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해가면서 생각하는 것까지 잡힙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영양가 없이 tok/s가 빠른 게 중요하지 않고, '양질의 output'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가 중요한데 이런 점에서는 아직 Antigravity + Gemini 3.5 Flash 조합이 경쟁력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Antigravity CLI도 좀 개선되긴 했지만 Codex, Claude Code 대비로는 꽤나 아쉽습니다. 마치 광학 기업들 중 루멘텀만 유일하게 고출력 레이저들의 실제 데이터들을 공개하는 것처럼, 컴퓨팅 기업들 중에서는 엔비디아만 유일하게(AMD도 많이 공개하지만 유리한 것만 공개, 편견없이 보려고 혹시 AMD가 해냈나?

그렇게 판단한 이유

3.5 Flash 가격은 2.0 Flash의 22.5배, 3.0 Flash의 3배이며 Gemini 3.1 Pro와도 가깝다. 소형 모델은 같은 결과를 위해 더 많은 토큰을 쓸 수 있으므로, 토큰 속도보다 실제 과업 산출물 기준의 비용과 품질을 봐야 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Gemini 3.5 Flash를 공개했습니다. 모델의 지능 자체는 꽤나 좋아졌습니다. 비교하자면 구글이 2월 19일에 출시됐던 Gemini 3.1 Pro와 비슷한데 문제는 가격이 Flash 가격이 아닙니다. 두 가지 의미에서 가격 경쟁력이 낮다고 판단합니다. (ㄱ) 3.5 Flash(output token 1M당 $9.0)는 2025년 2월에 나온 2.0 Flash에 비해선 22.5배($0.40), 2025년 12월에 출시된 3.0 Flash에 비해서는 3배 비싸졌습니다($3.0). 명목상으로 보기에도 Flash치고는 비쌉니다. 오히려 Gemini 3.1 Pro와 비슷합니다($12.0). (ㄴ) 더 중요한 건 GPT-5.5 같은 경우는 파라미터가 2T에 달하는 거대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Flash는 소형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훨씬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해야 합니다. (ㄱ) + (ㄴ)의 조합 때문에 실질 task output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이번 Gemini 3.5 Flash가 Gemini 3.1 Pro보다 비쌉니다.

  2. 원문 구간 2

    Gemini 3.1 Pro가 GPT-5.5, Opus 4.7보다 뒤처졌음을 생각해보면 기대보다는 아쉽습니다. Gemini 3.5 Flash는 소형모델인 만큼 초당 토큰 출력량이 굉장히 많음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고부가가치 사용 사례에서는 이미 task output을 가지고 평가하는 게 일반화되어 있다보니 B2B/코딩/Agentic AI로 얼마나 침투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구 지능수준이 낮은 각종 챗봇 사용 사례에는 중국 open weights 모델 중에서 Kimi K2.6정도, 미국에서는 성능은 조금 더 낮지만 어차피 저부가가치 사용 사례이므로 gpt-oss-120B, Nemotron-3 Super를 쓰는 게 기업 입장에서는 더 저렴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워낙 일단 나온지 초기니 조금 더 반응을 봐야겠지만 좀 아쉬운 지표들입니다. 성능 자체는 끌어올린 건데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높지 않은 게 이슈입니다. GB200 NVL72로 훈련한 Kimi K2.6, GPT-5.5는 압축비 매우 좋고, Trainium으로 훈련했지만 Opus 4.7도 매우 좋습니다.

  3. 원문 구간 3

    흥미로웠던 건, TPU v8i에 Gemini 3.5 Flash를 얹어서 서빙했을 때 평균 800 tok/s(TPS = token per second = tok/s 다 같은 단어입니다)~최대 1480 tok/s로 구동됐습니다. 거의 Cerebras + Kimi K2.6 속도(~981 tok/s)로 서빙 가능함을 강조했습니다. CoT 토큰을 뱉는 것까지를 TPS로 잡고 있는데 @solipsnisyn 리뷰, @CryptoPainter 리뷰, @artoriatech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해가면서 생각하는 것까지 잡힙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영양가 없이 tok/s가 빠른 게 중요하지 않고, '양질의 output'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가 중요한데 이런 점에서는 아직 Antigravity + Gemini 3.5 Flash 조합이 경쟁력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Antigravity CLI도 좀 개선되긴 했지만 Codex, Claude Code 대비로는 꽤나 아쉽습니다. 마치 광학 기업들 중 루멘텀만 유일하게 고출력 레이저들의 실제 데이터들을 공개하는 것처럼, 컴퓨팅 기업들 중에서는 엔비디아만 유일하게(AMD도 많이 공개하지만 유리한 것만 공개, 편견없이 보려고 혹시 AMD가 해냈나?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6월 출시를 예고한 Gemini 3.5 Pro 성능이 중요하며, 초기 반응을 더 볼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PU v8i는 3Q26부터 양산 예정이라 엔비디아의 Rubin과 경쟁할 칩입니다. 바이트댄스의 SEEDANCE 2.0 vs Gemini Omni 비교는 @JSFILMZ0412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6월 내로 출시를 예고한 Gemini 3.5 Pro 성능이 어떨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현재 구글 내부적으로 사용 중이라 말했습니다. AI HW: ​ (1) 모건스탠리의 AI HW BOM 분석을 보시면 *자료 1, 2, 3* 앞으로도 많이 쓸 숫자들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VR200로 채울 경우 41B, GB300 $33B, B200 $24B, H100 $23B가 들고 / TPU v7 $27B, Trainium3 $15B가 들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속기별 1GW 데이터센터의 BOM을 분석해보면: VR200 : 서버/랙 61%(HBM, CPU 제외), 네트워킹 19%, Powered Shell 6%, 냉각 2%, DRAM 5%, HBM 4%, CPU 3%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Gemini 3.5 Flash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5-18

26-5 엔비디아 Vera Rubin 공급 진행 상황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5월 18일자 채널 체크는 Vera Rubin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으며, 하이퍼스케일러는 2분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는 3분기부터 랙을 받기 시작할 것으로 전했다. B300 리드타임은 1분기 12주에서 2분기 12~16주로 늘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cale-up 로드맵은 빠르게 광학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NVLink는 가장 검증된 Scale-up 네트워크이고, NVLink Fusion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ASIC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엔비디아는 CPO 도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Y27에는 Spectrum-X CPO Switch 수요가 15~30만 대 정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로드컴은 1.6T DSP 시장점유율이 높고, 마벨은 800G DSP 시장점유율이 높은 상태입니다. 브로드컴의 CPO 전략은 기존에 브로드컴이 밀던 MZM 기반에서 벗어나 엔비디아의 전략인 마이크로링 기반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CPO에서 엔비디아가 모든 팀을 리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4) 비아비가 시간외로 -6% 약세인데, $500M 가량의 보통주를 공모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을 밝혀서 그렇습니다.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익금은 $450M 가량의 Term Loan B 원금상환에 사용하고, $450M를 넘는 초과 순수익금은 운전자본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cale-out 수요가 강하지만 공급에 제한돼 있고, Scale-up 로드맵은 광학으로 수렴한다고 정리했다. NVLink Fusion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ASIC까지 확장하는 경로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cale-up 로드맵은 빠르게 광학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NVLink는 가장 검증된 Scale-up 네트워크이고, NVLink Fusion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ASIC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엔비디아는 CPO 도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Y27에는 Spectrum-X CPO Switch 수요가 15~30만 대 정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로드컴은 1.6T DSP 시장점유율이 높고, 마벨은 800G DSP 시장점유율이 높은 상태입니다. 브로드컴의 CPO 전략은 기존에 브로드컴이 밀던 MZM 기반에서 벗어나 엔비디아의 전략인 마이크로링 기반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CPO에서 엔비디아가 모든 팀을 리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4) 비아비가 시간외로 -6% 약세인데, $500M 가량의 보통주를 공모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을 밝혀서 그렇습니다.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익금은 $450M 가량의 Term Loan B 원금상환에 사용하고, $450M를 넘는 초과 순수익금은 운전자본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루멘텀 1.6T·OCS 사업 확대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InP 레이저와 EML의 공급 부족, OCS의 활용 확대, ELS 출하 가능성을 묶어 루멘텀의 성장과 수익성 레버리지가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2. 원문 구간 2

    OCS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달리 완제품 풀스택으로 공급하는 것이기에 루멘텀을 기존 기업들과 차별화시켜주는 포인트이기도 하고, 루멘텀만이 기존 WSS/MEMS에 대해서 수십년 동안 쌓았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OCS의 TAM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LS가 CPO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ELS는 모듈이라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 대비 비ASP가 2배), 향후 몇 달 내 첫 ELS 출하가 이뤄지는 건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고 봤습니다. CPO/NPO 분야의 고출력 레이저 같은 경우도 10~15년 간 개발한 제품군인지라 루멘텀의 경쟁우위가 상당히 높음을 드러내면서도 고성장을 가능케할 요소로 봤습니다. 오늘 사실 가장 흥미로웠던 건, Irrational Analysis가 들은 바로는 루멘텀이 엔비디아가 판매하는 UHP 레이저에서 최소 GPM 80%를 달성하기로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3. 원문 구간 3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루멘텀 CEO는 1.6T 트랜시버 매출이 향후 4~5분기 동안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했고, 그린스보로의 다섯 번째 InP 팹은 2028년 중반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도 선급금 조건의 장기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InP 레이저 및 EML 공급부족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엔비디아 수요만하더라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수준인데 앞으로 아마존, 메타, 다른 칩메이커들도 CPO를 채택하려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멘텀은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6인치 InP 웨이퍼 사용, mid-2028 양산)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고 나서,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선급금을 받는 조건으로 논의 중이기에 다음 팹 자금조달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FC 2026(3월 중순) 이후로 OCS 고객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랙 내부에서 고장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OFC 2026 이후 300포트 이상 OCS 사례에서 고객 참여가 높아졌으며, 고장 난 GPU를 우회하는 용도도 언급됐다. WSS·MEMS 경험과 10~15년 개발한 고출력 레이저 제품군이 단기간 추격하기 어려운 차별점이라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OCS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달리 완제품 풀스택으로 공급하는 것이기에 루멘텀을 기존 기업들과 차별화시켜주는 포인트이기도 하고, 루멘텀만이 기존 WSS/MEMS에 대해서 수십년 동안 쌓았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OCS의 TAM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LS가 CPO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ELS는 모듈이라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 대비 비ASP가 2배), 향후 몇 달 내 첫 ELS 출하가 이뤄지는 건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고 봤습니다. CPO/NPO 분야의 고출력 레이저 같은 경우도 10~15년 간 개발한 제품군인지라 루멘텀의 경쟁우위가 상당히 높음을 드러내면서도 고성장을 가능케할 요소로 봤습니다. 오늘 사실 가장 흥미로웠던 건, Irrational Analysis가 들은 바로는 루멘텀이 엔비디아가 판매하는 UHP 레이저에서 최소 GPM 80%를 달성하기로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ELS 첫 출하는 향후 몇 달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고, 2027년부터 OCS·CPO 출하가 늘면 영업이익 레버리지 상승 구간이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를 들어서 생각하자면 CY28의 ARR $5B는 GPM 80%라는 의미라서(이것도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상향될 수도 있을 것)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상향한 이후에 CY27쯤부터 본격적으로 OCS 및 CPO 출하가 늘면서(3Q26 OCS, 4Q26 CPO 더해지기 시작) 피크 마진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고, 그 결과 영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구간을 CY2H27~CY1H28까지도 끌고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3) 5월 18일자 Evercore ISI 채널 체크를 정리해봅니다 *자료 4, 5* : 엔비디아의 Vera Rubin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각한 공급망 문제는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Q26에 랙을 받고 있으며,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들은 3Q26에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 → 2Q26 12~16주로 더 늘어났습니다. GB300 NVL72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가 매우 강하며 공급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루멘텀광통신 부품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비아비 보통주 공모와 Term Loan B 상환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공모는 Spirent 인수로 생긴 고금리 Term Loan B를 빠르게 갚아 이자 부담을 낮추려는 조달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에 발행한 $500M은 시총 대비 4.3% 수준입니다. 비아비는 이번 분기에 GAAP 기준 이자비용으로 총 $14.3M를 지불했습니다. 분기 매출 대비 3.5% 정도였으니 부담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럼 총 얼마를 빌려서 이자를 내고 있었는가가 중요합니다. CY1Q26 기준으로 비아비의 부채 원금은 세 덩어리입니다. ⓐ0.625% 전환사채/CB : 원금 $250M(지금은 $49M 남음), 이자율 0.625%, 2031년 만기 이건 이미 주가조건 충족해서 이미 보통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라질 거라 상관은 없는 부채 ⓑ3.75% 선순위 회사채/Senior Notes : 원금 $400M, 이자율 3.75%, 2029년 만기 ⓒ6.17% Term Loan B : 원금 $600M, 이자율 6.17%, 2032년 만기. 이건 Spirent를 인수하느라 급하게 받았던 부채입니다. 업황이 좋아지면서 바로바로 갚아가는 중입니다. 2026년 1월 5일 $100M + 3월 4일 $50M를 갚아서 지금 원금은 $450M가 남아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정리하자면 이번에 Spirent를 인수하면서 생겼던 부채를 한 번에 빨리 갚아버리기 위한 보통주 공모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6%대 고금리 Term Loan B를 다 갚아버리고 나면 분기 이자비용은 $14.3M(물론 여기엔 발행비용 등도 포함, 실질 이자는 $12M) → $5~6M정도로 낮아질 것입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빗대서 생각해보자면, 이번 분기는 매출 대비 3.5%가 이자비용이었는데 다음 분기에는 매출 대비 1.4% 정도가 이자비용인 수준으로 이자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아마 올해 말쯤이면 분기 매출대비 이자비용 부담은 1% 미만으로 빠르게 낮아질 듯 합니다. ​ (5) 시스코의 JPM TMC 컨퍼런스 콜에서 좀 신기했던 코멘트는, Mythos와 GPT-5.5-Cyber처럼 사이버보안에 특화된 모델이 나올 정도로 AI가 발전함에 따라 기업들 입장에서는 기존의 구형 네트워킹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비아비는 약 5억달러의 보통주 공모 계획을 밝혔고, 순수익 약 4억5천만달러는 Term Loan B 원금 상환에, 이를 넘는 금액은 운전자본에 쓸 계획이다. 이번 발행 규모는 시가총액의 4.3% 수준이며 시간외 주가는 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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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에 발행한 $500M은 시총 대비 4.3% 수준입니다. 비아비는 이번 분기에 GAAP 기준 이자비용으로 총 $14.3M를 지불했습니다. 분기 매출 대비 3.5% 정도였으니 부담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럼 총 얼마를 빌려서 이자를 내고 있었는가가 중요합니다. CY1Q26 기준으로 비아비의 부채 원금은 세 덩어리입니다. ⓐ0.625% 전환사채/CB : 원금 $250M(지금은 $49M 남음), 이자율 0.625%, 2031년 만기 이건 이미 주가조건 충족해서 이미 보통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라질 거라 상관은 없는 부채 ⓑ3.75% 선순위 회사채/Senior Notes : 원금 $400M, 이자율 3.75%, 2029년 만기 ⓒ6.17% Term Loan B : 원금 $600M, 이자율 6.17%, 2032년 만기. 이건 Spirent를 인수하느라 급하게 받았던 부채입니다. 업황이 좋아지면서 바로바로 갚아가는 중입니다. 2026년 1월 5일 $100M + 3월 4일 $50M를 갚아서 지금 원금은 $450M가 남아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보통주 공모 계획 발표 뒤 비아비 주가는 시간외에서 약 6% 약세를 보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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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에 발행한 $500M은 시총 대비 4.3% 수준입니다. 비아비는 이번 분기에 GAAP 기준 이자비용으로 총 $14.3M를 지불했습니다. 분기 매출 대비 3.5% 정도였으니 부담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럼 총 얼마를 빌려서 이자를 내고 있었는가가 중요합니다. CY1Q26 기준으로 비아비의 부채 원금은 세 덩어리입니다. ⓐ0.625% 전환사채/CB : 원금 $250M(지금은 $49M 남음), 이자율 0.625%, 2031년 만기 이건 이미 주가조건 충족해서 이미 보통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라질 거라 상관은 없는 부채 ⓑ3.75% 선순위 회사채/Senior Notes : 원금 $400M, 이자율 3.75%, 2029년 만기 ⓒ6.17% Term Loan B : 원금 $600M, 이자율 6.17%, 2032년 만기. 이건 Spirent를 인수하느라 급하게 받았던 부채입니다. 업황이 좋아지면서 바로바로 갚아가는 중입니다. 2026년 1월 5일 $100M + 3월 4일 $50M를 갚아서 지금 원금은 $450M가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6.17% Term Loan B는 Spirent 인수 때 받은 부채이며, 1월 5일 1억달러와 3월 4일 5천만달러 상환 뒤 원금은 4억5천만달러라고 설명했다. 이를 상환하면 실질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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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에 발행한 $500M은 시총 대비 4.3% 수준입니다. 비아비는 이번 분기에 GAAP 기준 이자비용으로 총 $14.3M를 지불했습니다. 분기 매출 대비 3.5% 정도였으니 부담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럼 총 얼마를 빌려서 이자를 내고 있었는가가 중요합니다. CY1Q26 기준으로 비아비의 부채 원금은 세 덩어리입니다. ⓐ0.625% 전환사채/CB : 원금 $250M(지금은 $49M 남음), 이자율 0.625%, 2031년 만기 이건 이미 주가조건 충족해서 이미 보통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라질 거라 상관은 없는 부채 ⓑ3.75% 선순위 회사채/Senior Notes : 원금 $400M, 이자율 3.75%, 2029년 만기 ⓒ6.17% Term Loan B : 원금 $600M, 이자율 6.17%, 2032년 만기. 이건 Spirent를 인수하느라 급하게 받았던 부채입니다. 업황이 좋아지면서 바로바로 갚아가는 중입니다. 2026년 1월 5일 $100M + 3월 4일 $50M를 갚아서 지금 원금은 $450M가 남아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정리하자면 이번에 Spirent를 인수하면서 생겼던 부채를 한 번에 빨리 갚아버리기 위한 보통주 공모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6%대 고금리 Term Loan B를 다 갚아버리고 나면 분기 이자비용은 $14.3M(물론 여기엔 발행비용 등도 포함, 실질 이자는 $12M) → $5~6M정도로 낮아질 것입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빗대서 생각해보자면, 이번 분기는 매출 대비 3.5%가 이자비용이었는데 다음 분기에는 매출 대비 1.4% 정도가 이자비용인 수준으로 이자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아마 올해 말쯤이면 분기 매출대비 이자비용 부담은 1% 미만으로 빠르게 낮아질 듯 합니다. ​ (5) 시스코의 JPM TMC 컨퍼런스 콜에서 좀 신기했던 코멘트는, Mythos와 GPT-5.5-Cyber처럼 사이버보안에 특화된 모델이 나올 정도로 AI가 발전함에 따라 기업들 입장에서는 기존의 구형 네트워킹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봤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분기 이자비용은 1,430만달러에서 500만~600만달러 수준으로 낮아지고, 올해 말에는 분기 매출 대비 이자 부담이 1% 미만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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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정리하자면 이번에 Spirent를 인수하면서 생겼던 부채를 한 번에 빨리 갚아버리기 위한 보통주 공모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6%대 고금리 Term Loan B를 다 갚아버리고 나면 분기 이자비용은 $14.3M(물론 여기엔 발행비용 등도 포함, 실질 이자는 $12M) → $5~6M정도로 낮아질 것입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빗대서 생각해보자면, 이번 분기는 매출 대비 3.5%가 이자비용이었는데 다음 분기에는 매출 대비 1.4% 정도가 이자비용인 수준으로 이자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아마 올해 말쯤이면 분기 매출대비 이자비용 부담은 1% 미만으로 빠르게 낮아질 듯 합니다. ​ (5) 시스코의 JPM TMC 컨퍼런스 콜에서 좀 신기했던 코멘트는, Mythos와 GPT-5.5-Cyber처럼 사이버보안에 특화된 모델이 나올 정도로 AI가 발전함에 따라 기업들 입장에서는 기존의 구형 네트워킹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봤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비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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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구글 서비스 토큰 사용량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기준 2026.05

구글의 토큰 사용량 증가는 어느 수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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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비스 전반의 월간 토큰 사용량은 2024년 5월 9.7조 개에서 2025년 5월 480조 개, 2026년 5월 3,200조 개로 늘었으며 내부 사용과 외부 서비스 토큰을 합친 수치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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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20 (수) ​ 주요 지수 : 다우 -0.65% > S&P -0.67% > 나스닥 -0.84% > 러셀 -1.01% 상승종목비율 : NYSE 41%, Nasdaq 46%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헬스케어, 유틸리티, 반도체, 필수소비 - 📉약세 : 원자재, 금융, 산업재, 임의소비,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구글 I/O 2026를 마쳤습니다. 중요한 것만 정리해봅니다: 구글의 서비스 전반 토큰 사용량이 2024년 5월 월간 9.7조 개 → 2025년 5월 480조 개 → 2026년 5월 3,200조 개로 늘었습니다. 구글이 내부적으로 토큰을 쓰는 것이나 외부로 서비스하는 모든 토큰을 합친 기준입니다.

  2. 원문 구간 2

    Gemini 3.5 Flash를 공개했습니다. 모델의 지능 자체는 꽤나 좋아졌습니다. 비교하자면 구글이 2월 19일에 출시됐던 Gemini 3.1 Pro와 비슷한데 문제는 가격이 Flash 가격이 아닙니다. 두 가지 의미에서 가격 경쟁력이 낮다고 판단합니다. (ㄱ) 3.5 Flash(output token 1M당 $9.0)는 2025년 2월에 나온 2.0 Flash에 비해선 22.5배($0.40), 2025년 12월에 출시된 3.0 Flash에 비해서는 3배 비싸졌습니다($3.0). 명목상으로 보기에도 Flash치고는 비쌉니다. 오히려 Gemini 3.1 Pro와 비슷합니다($12.0). (ㄴ) 더 중요한 건 GPT-5.5 같은 경우는 파라미터가 2T에 달하는 거대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Flash는 소형모델이다보니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훨씬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해야 합니다. (ㄱ) + (ㄴ)의 조합 때문에 실질 task output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이번 Gemini 3.5 Flash가 Gemini 3.1 Pro보다 비쌉니다.

판단 방법AI 추론 성능 평가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추론 칩과 모델의 경쟁력은 어떤 지표로 비교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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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가능 여부나 초당 토큰 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배치 크기와 처리량·지연시간의 상충관계 아래 달러당 토큰과 와트당 토큰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CoT까지 포함한 TPS가 사용자에게 양질의 결과가 도착하는 속도와 같지 않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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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흥미로웠던 건, TPU v8i에 Gemini 3.5 Flash를 얹어서 서빙했을 때 평균 800 tok/s(TPS = token per second = tok/s 다 같은 단어입니다)~최대 1480 tok/s로 구동됐습니다. 거의 Cerebras + Kimi K2.6 속도(~981 tok/s)로 서빙 가능함을 강조했습니다. CoT 토큰을 뱉는 것까지를 TPS로 잡고 있는데 @solipsnisyn 리뷰, @CryptoPainter 리뷰, @artoriatech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해가면서 생각하는 것까지 잡힙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영양가 없이 tok/s가 빠른 게 중요하지 않고, '양질의 output'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가 중요한데 이런 점에서는 아직 Antigravity + Gemini 3.5 Flash 조합이 경쟁력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Antigravity CLI도 좀 개선되긴 했지만 Codex, Claude Code 대비로는 꽤나 아쉽습니다. 마치 광학 기업들 중 루멘텀만 유일하게 고출력 레이저들의 실제 데이터들을 공개하는 것처럼, 컴퓨팅 기업들 중에서는 엔비디아만 유일하게(AMD도 많이 공개하지만 유리한 것만 공개, 편견없이 보려고 혹시 AMD가 해냈나?

  2. 원문 구간 2

    하고 보면 실제 Labs들이 서빙하는 환경과는 다소 동떨어진 내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MLPerf, InferenceMAX에 참여하여 모든 벤치마크에서 어떤 성능을 내는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웬 Cerebras처럼 TPS를 강조하나 싶었는데, Gemini 3.5 Flash에서 강조할 수 있는 게 output speed였던지라, 아마 "Rubin + LPX 조합 or Cerebras CS-3에 비해서 경쟁력이 밀리지 않는다"를 보여주려 한 것 같습니다. 근데 마케팅용 말고 진짜 칩의 경쟁력을 보여주려고 했다면 이 시연을 batch size 몇으로 했느냐가 가장 중요한 건데 그런 부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시연되느냐 안되느냐가 중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미 돈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얼마를 들여서 얼마의 성능을 뽑아내느냐가 중요하기에, 실제로 고객들이 중요하게 보는 건 달러당 토큰 및 와트당 토큰입니다. 분명히 추론 시 중요한 건 한정된 Thorughput ↔ Latency의 Trade-off 구조에서 최적의 값을 어디까지 위로 끌어올릴 수 있느냐인데, 둘 중 하나를 포기하고 서빙하면 숫자는 얼마든 찍어낼 수 있기에 batch size 미공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구축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가속기별 1GW 데이터센터 비용은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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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추정으로 VR200·GB300·B200·H100·TPU v7·Trainium3의 1GW 구축비와 서버·랙, 네트워킹, 전력 셸, 냉각, 메모리·CPU 구성비를 제시했다. 1GW당 가격만으로 엔비디아가 더 많이 받는다고 볼 수 없고, 토큰 생산량·FLOPS를 포함한 TCO 대비 성능을 고려해야 한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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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GB300 : 서버/랙 58%, 네트워킹 19%, Powered Shell 8%, 냉각 3%, DRAM 2%, HBM 6%, CPU 4% B200 : 서버/랙 63%, 네트워킹 20%, Powered Shell 10%, 냉각 4%, DRAM 1%, HBM 1%, CPU 1% H100 : 서버/랙 61%, 네트워킹 20%, Powered Shell 11%, 냉각 4%, DRAM 1%, HBM 1%, CPU 1% TPU v7 : 서버/랙 39%, 네트워킹 23%, Powered Shell 15%, 냉각 4%, DRAM 4%, HBM 11%, CPU 5% Trainium3 : 서버/랙 39%, 네트워킹 19%, Powered Shell 14%, 냉각 7%, DRAM 2%, HBM 16%, CPU 3%입니다. 구글 : CY26 6GW를 온라인하고, TPU v6e 일부 + 대부분을 TPU v7로 양산할 예정입니다. GB300은 1GW당 $33B, TPU v7은 1GW당 $27B가 듭니다. 2GW는 GB300 NVL72를 구매하여 채워서 연간 $66B + 4GW는 대부분을 TPU v7로 채워서 연간 $100~110B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 : CY26 3.5GW를 온라인하고(아마 GB300을 더 구매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대부분 Trainium 3를 양산할 예정입니다. GB300 1GW당 $33B, Trainium3는 1GW당 $15B입니다. 1.5GW를 GB300으로 온라인하는 비용이 $50B + 2GW를 Trainium3으로 채워서 $30B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까지만 처음에 보시면 1GW를 채우는 데 엔비디아가 돈을 많이 받는다 싶은 오해가 가장 많이 생기시는데, 실제로는 <엔비디아 1Q26 Preview : "I'm Back">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1GW당 토큰 생산량이나 1GW당 FLOPS가 다르다는 걸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 (2) 루멘텀 CEO가 JPM TMC Conf. Fireside chat에서 말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6T 트랜시버 사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향후 4~5분기 동안 매출이 2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Scale-out의 TAM이 눈에 띄게 크게 확대됐습니다.

해석·전망AI 기반 사이버보안과 네트워크 교체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네트워크 장비

Agentic AI는 구형 네트워킹 장비 교체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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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특화 모델의 등장으로 구형 네트워킹 장비가 Agentic AI 공격의 취약점이 될 수 있어 업그레이드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시스코의 관점을 소개했다. 다만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한 기업이 없고 본격 실체화된 단계는 아니라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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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구형 장비들이 Agentic AI를 통한 사이버 공격에 취약점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효과는 아직 가이던스에 반영한 기업들이 없고, 기색은 보이지만 아직 본격 실체화된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이번 PPI가 높게 찍히면서 결국은 빠르게 이란 전쟁이 사그라드느냐 아니냐가 중요해졌습니다. 금리가 네오클라우드쪽에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이란 전쟁이 종료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풀리면 아웃퍼폼하겠지만 이 시점을 정확히 예상할 수는 없긴 합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Siemens Energy 직원의 심층 인터뷰를 간단하게만 정리해봅니다: 지난 5~8개월 동안 수요가 너무 높아서 고객들을 설득하거나 분석자료를 보내기도 전에 구매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의사결정이 매우 빠르게 이뤄지고 있고 일부 기업들의 수주잔고는 5~6년, 변압기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기준 2026.05

전력기기 주문의 수요 강도와 주문 단위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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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ens Energy 직원 인터뷰에서는 지난 5~8개월 수요가 높아 분석자료 전에도 주문이 들어오며, 일부 수주잔고와 변압기 리드타임이 5~6년 수준이라고 전했다. 주문 규모는 20~30MW에서 200~500MW로 커졌고, 고객은 다수 OEM보다 통합·표준화 솔루션을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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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 건설자들은 현재 지속 가능성에 덜 신경쓰고 있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전력을 원하고, 안정성이 높은 전력원을 원합니다. 주문규모는 20~30MW 수준에서 지금은 200~500MW 수준으로 매우 크게 늘었습니다. 고객들은 이전엔 다양한 OEM으로부터 장비를 구입하려 했는데, 지금은 통합되고 표준화된 솔루션을 구매하려 하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섹터 내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Daniel Koss와 디로컬 CEO가 인터뷰한 것을 정리해봅니다: 디로컬은 기술적 해자가 아니라, 거의 10년 동안 현지의 수많은 결제/정산 파트너사들과 관계를 구축하고 현지 지식을 습득해가며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세밀하게 조정해온 복잡한 백엔드에 해자가 있습니다. Stripe, Adyen은 결제가 카드 기반이고 Global North에서 매우 강력하지만, 디로컬은 결제가 파편화되어 있고 운영이 혼란스러운 지역에서 강력합니다.

사실·구조디로컬 현지 결제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

디로컬의 경쟁력과 이익 성장 논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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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의 해자는 기술 자체보다 약 10년 동안 축적한 현지 결제·정산 파트너 관계, 현지 지식, 복잡한 백엔드 운영 체계에 있다고 소개했다. 투자 사이클 종료 뒤 TPV·매출·매출총이익이 OPEX보다 빨리 늘고, 하반기에는 영업 레버리지로 순이익이 매출총이익보다 더 빨리 증가할 것이라는 CEO 설명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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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로컬은 이제 CY2025에 진행했던 투자 사이클을 종료하고 있으므로, TPV, 매출, 매출총이익이 OPEX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로 가면 TPV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매출총이익은 Take Rate가 조금씩 낮아지니 TPV보다는 약간 느리게 성장하며, 순이익은 영업이익 레버리지 덕에 매출총이익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현금창출력이 뛰어난 사업이고 운전자본이 필요하지 않기에 향후 현금흐름이 강세일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디로컬의 장기 강세 요인은 신흥국 소비자들의 1인당 GDP가 높아지고, 더 디지털화되고, 현금 의존도가 더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투자자가 알고는 있지만 대부분 이를 제대로 반영하기에는 단기의 시선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SMB 및 소비자에게는 상당한 개선이지만, 대기업은 사실 크게 달라질 게 없습니다. 대형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DLO 등을 통해 매우 빠른 결제와 상당히 저렴한 FX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디로컬과 스테이블코인 전환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테이블코인 확산은 디로컬에 어떤 사업 기회로 설명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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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은 SMB와 소비자에게 개선일 수 있지만 대형 글로벌 기업에는 극적인 선택지가 아닐 수 있다고 구분했다. 다만 법정화폐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현지 수금·결제수단 처리·규정 준수·외환·정산을 담당하는 역할이 디로컬의 단기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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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틱한 선택지까지는 아니다입니다. 다만 디로컬 입장에서는 단기적인 기회가 법정화폐 → 스테이블코인 전환 과정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고객이 USDC를 구매하고 싶어한다고 보면, 고객은 루피아, 현지 은행 계좌, 지갑 또는 결제 수단을 준비합니다. 스테이블코인 회사는 현지에서 해당 법정화폐를 수금하고, 현지 결제 수단을 처리하고, 규정을 준수하고, 외환 거래, 환전, 결제 및 정산을 담당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483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3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7주간 횡보 중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5.20

2분기 일평균 비행 속도는 어떤 흐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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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비행 건수는 1,483건,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 증가했고 2분기 49일 경과 기준 일평균은 30.3건이라고 기록했다. 분기 초 33~34건 수준에서 계속 느려지고 있어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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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5.20

USDC 유통량 변화에서 결제 펀더멘털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70억2천만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17억달러이며 유통량은 37주 횡보 중이라고 적었다.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지를 횡보 이탈 기준으로 제시했고, 현재 유통량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용 증가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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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Provenance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기준 2026.05.20

HELOC 발행량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어떤 흐름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볼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며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이를 좋은 추세로 평가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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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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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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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출발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20)’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520114934984gb 입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앞선 5월 18일~22일 주간전략보고와 5월 19일 일간보고 링크를 함께 뒀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달라며 https://naver.me/5ZST47Qf 링크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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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섹터를 먼저 확인

주요 지수는 다우 -0.65% > S&P -0.67% > 나스닥 -0.84% > 러셀 -1.01%입니다. 상승종목 비율은 NYSE 41%, Nasdaq 46%로 🟡이며 표시는 🟢🟡🔴 순서입니다. 에너지·헬스케어·유틸리티·반도체·필수소비는 강세, 원자재·금융·산업재·임의소비·커뮤니케이션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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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토큰 사용과 Flash 가격

구글 I/O 2026을 마쳤습니다. 서비스 전반 월간 토큰 사용량은 2024년 5월 9.7조 개, 2025년 5월 480조 개, 2026년 5월 3,200조 개로 늘었다고 했습니다. 구글이 내부적으로 쓰는 것과 외부 서비스 토큰을 모두 합친 기준입니다. Gemini 3.5 Flash도 공개했는데 모델 지능은 꽤 좋아졌고 2월 19일 출시된 Gemini 3.1 Pro와 비슷합니다. 문제는 가격이 Flash 가격이 아닙니다. output token 1M당 9달러라 2025년 2월의 2.0 Flash 0.40달러보다 22.5배, 2025년 12월의 3.0 Flash 3달러보다 3배 비싸며, 명목상으로도 Flash치고 비쌉니다. 오히려 3.1 Pro 12달러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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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당 지능과 저부가 사용처

더 중요한 건 GPT-5.5 같은 2T 파라미터 거대 모델은 토큰당 지능 압축비가 굉장히 좋은 반면, 소형 모델 Flash는 압축비가 상대적으로 낮아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훨씬 많은 토큰을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격과 압축비를 합치면 실제 task output 기준으로 3.5 Flash가 3.1 Pro보다 비쌀 수 있고, 3.1 Pro가 GPT-5.5·Opus 4.7보다 뒤처진 점을 생각하면 기대보다 아쉽습니다. 소형 모델답게 초당 출력 토큰은 매우 많지만, 고부가 B2B·코딩·Agentic AI로 얼마나 침투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능 요구가 낮은 챗봇은 중국 open weights의 Kimi K2.6, 미국의 gpt-oss-120B나 Nemotron-3 Super처럼 성능이 조금 낮더라도 더 저렴한 모델을 기업이 택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제 막 나온 모델이라 반응을 더 봐야 하지만 지표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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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 시연의 읽는 법

흥미로웠던 건 TPU v8i에 3.5 Flash를 얹어 서빙했을 때 평균 800tok/s, 최대 1,480tok/s로 구동됐다는 점입니다. TPS, token per second, tok/s는 다 같은 말이고 Cerebras와 Kimi K2.6의 약 981tok/s 수준으로 서빙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CoT 토큰을 뱉는 것까지 TPS로 잡고 있어 @solipsnisyn·@CryptoPainter·@artoriatech 리뷰를 보면 굳이 안 해도 될 말까지 하며 생각하는 부분도 포함됩니다. 사용자에게 중요한 건 영양가 없이 tok/s만 빠른 게 아니라 양질의 output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입니다. 이 점에서 Antigravity와 3.5 Flash 조합은 아직 경쟁력이 있어 보이지 않고, 개선된 Antigravity CLI도 Codex·Claude Code와 비교하면 꽤 아쉽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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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경쟁력에는 배치 조건이 필요

광학 기업 중 루멘텀만 고출력 레이저의 실제 데이터를 공개하듯, 컴퓨팅 기업 중에서는 엔비디아만 MLPerf와 InferenceMAX에 참여해 모든 벤치마크 성능을 공개한다고 봤습니다. AMD도 많이 공개하지만 유리한 것만 공개하고, 실제 Labs의 서빙 환경과 다소 동떨어진 사례가 있다고 했습니다. Flash가 갑자기 Cerebras처럼 TPS를 강조한 것은 Rubin+LPX 조합이나 Cerebras CS-3보다 밀리지 않는다는 점을 보이려 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칩 경쟁력이라면 시연의 batch size가 가장 중요한데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시연되느냐 안되느냐가 중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미 돈이 되는 만큼 고객은 달러당 토큰과 와트당 토큰을 봅니다. 한정된 throughput과 latency의 trade-off에서 최적값을 어디까지 위로 끌어올리는지가 중요하며, 한쪽을 포기하면 숫자는 얼마든 찍을 수 있어 batch size 미공개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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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v8i와 다음 Pro를 기다림

고객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달러당 토큰과 와트당 토큰입니다. 한정된 throughput과 latency의 trade-off 속에서 어떤 한쪽 숫자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TPU v8i는 3Q26부터 양산 예정이라 엔비디아 Rubin과 경쟁할 칩입니다. 바이트댄스의 SEEDANCE 2.0과 Gemini Omni 비교는 @JSFILMZ0412에서 볼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번에 6월 내 출시를 예고한 Gemini 3.5 Pro 성능이 중요할 듯하며, 현재 구글 내부에서 사용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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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W AI 데이터센터의 BOM

모건스탠리 AI HW BOM 분석 자료 1, 2, 3에는 앞으로 많이 쓸 숫자가 있습니다. 1GW 데이터센터를 VR200으로 채우면 410억달러, GB300 330억달러, B200 240억달러, H100 230억달러이고 TPU v7은 270억달러, Trainium3는 150억달러로 추정합니다. VR200의 BOM은 서버·랙 61%(HBM·CPU 제외), 네트워킹 19%, Powered Shell 6%, 냉각 2%, DRAM 5%, HBM 4%, CPU 3%입니다. GB300은 서버·랙 58%, 네트워킹 19%, Powered Shell 8%, 냉각 3%, DRAM 2%, HBM 6%, CPU 4%입니다. B200은 63·20·10·4·1·1·1%, H100은 61·20·11·4·1·1·1%입니다. TPU v7은 서버·랙 39%, 네트워킹 23%, Powered Shell 15%, 냉각 4%, DRAM 4%, HBM 11%, CPU 5%이고, Trainium3는 39·19·14·7·2·16·3%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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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아마존의 가정과 TCO

구글은 CY26에 6GW를 온라인하고 TPU v6e 일부와 대부분의 TPU v7을 양산할 예정입니다. GB300은 1GW당 330억달러, TPU v7은 270억달러이므로 2GW를 GB300 NVL72로 채우면 연 660억달러, 4GW를 대부분 TPU v7로 채우면 연 1,000억~1,100억달러가 든다는 계산입니다. 아마존은 CY26에 3.5GW를 온라인하고, GB300을 더 사지 않을까 싶다는 단서를 달면서 대부분 Trainium3을 양산할 예정입니다. GB300 1GW당 330억달러, Trainium3는 150억달러라 1.5GW GB300은 500억달러, 2GW Trainium3은 300억달러로 예상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엔비디아가 1GW당 돈을 많이 받는다는 오해가 생기지만, 1GW당 토큰 생산량과 FLOPS가 다르므로 TCO 대비 퍼포먼스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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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1.6T와 레이저 공급

루멘텀 CEO는 1.6T 트랜시버 사업이 가속화돼 향후 4~5분기 매출이 두 배가 되고, 최근 Scale-out의 TAM도 눈에 띄게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 수요만으로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데 아마존·메타·다른 칩메이커도 CPO를 채택하며 레이저 칩을 필요로 하게 되므로 InP 레이저와 EML 부족이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섯 번째 InP 팹인 그린스보로는 6인치 InP 웨이퍼를 쓰고 2028년 중반 양산을 목표로 확보했지만, 수요가 너무 빨리 커 여전히 맞추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수요가 강해 또 다른 팹을 추가할 예정이며, 엔비디아와 비독점 장기 공급계약을 맺은 뒤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와는 선급금을 받는 조건의 장기 계약을 논의 중이라 다음 팹 자금조달에 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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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의 사용처와 차별성

OFC 2026, 즉 3월 중순 이후 OCS 고객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고, 300포트 이상의 다양한 사례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새 사용처를 계속 발굴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랙 내부에서 고장 난 GPU를 우회하도록 트래픽을 바꾸는 용도가 흥미롭습니다. OCS는 전통 트랜시버와 달리 완제품 풀스택으로 공급하는 점이 기존 기업과의 차별점이고, 루멘텀만이 WSS·MEMS에서 수십 년 쌓은 경험은 경쟁사가 단기간 따라오기 어렵다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OCS TAM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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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와 이익 레버리지의 전망

ELS가 CPO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LS는 모듈이라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보다 비ASP가 두 배이고, 첫 출하는 향후 몇 달 안에 이뤄지는 것은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CPO·NPO의 고출력 레이저도 10~15년 개발한 제품군이라 경쟁우위와 고성장을 함께 가능하게 할 요소로 봤습니다. 오늘 가장 흥미로웠던 전언으로, Irrational Analysis가 들은 바로는 엔비디아 판매 UHP 레이저에서 최소 GPM 80%를 달성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예시로 CY28 ARR 50억달러가 GPM 80%라는 의미이며, 추가 팹이 발표되면 더 높아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OFC 2026에서 GPM을 한 번 올린 뒤 3Q26 OCS, 4Q26 CPO 출하가 더해지고 CY27부터 본격 증가하면, 피크 마진과 영업이익 레버리지의 가파른 상승 구간이 CY2H27~CY1H28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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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광학 수요의 채널 체크

5월 18일 Evercore ISI 채널 체크 자료 4, 5는 엔비디아 Vera Rubin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심각한 공급망 문제도 없다고 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2Q26에 랙을 받고 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는 3Q26부터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B300 리드타임은 1Q26 12주에서 2Q26 12~16주로 늘었습니다. GB300 NVL72의 상당한 수요도 보고 있습니다. Scale-out 수요는 매우 강하지만 공급에 제한되고 있고, Scale-up 로드맵은 빠르게 광학으로 수렴합니다. NVLink는 가장 검증된 Scale-up 네트워크이고 NVLink Fusion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ASIC까지 확장할 경로입니다. 엔비디아가 CPO 도입을 주도하며 CY27 Spectrum-X CPO Switch 수요는 15만~30만 대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1.6T DSP는 브로드컴, 800G DSP는 마벨의 점유율이 높고, 브로드컴의 CPO 전략은 기존 MZM 기반에서 엔비디아 전략인 마이크로링 기반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 CPO에서는 엔비디아가 모든 팀을 리드한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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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 공모와 기존 부채

비아비는 약 5억달러의 보통주를 공모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을 밝혀 시간외 -6% 약세였습니다. 공모 순수익 약 4억5천만달러는 Term Loan B 원금 상환에, 이를 넘는 순수익은 운전자본에 쓸 계획이며 발행 규모는 시가총액의 4.3%입니다. 이번 분기 GAAP 이자비용은 총 1,430만달러, 분기 매출의 약 3.5%라 부담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봤습니다. CY1Q26 부채 원금은 세 덩어리입니다. 0.625% 전환사채는 원금 2억5천만달러 가운데 현재 4,900만달러가 남았고 2031년 만기, 3.75% 선순위 회사채는 원금 4억달러·2029년 만기, 6.17% Term Loan B는 원금 6억달러·2032년 만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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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인수부채를 줄이는 계산

0.625% 전환사채는 이미 주가 조건을 충족해 보통주로 바뀌고 있어 사라질 부채라 상관없다고 봤습니다. 6.17% Term Loan B는 Spirent를 인수하느라 급하게 받은 부채지만 업황이 좋아지며 바로 갚아가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5일 1억달러, 3월 4일 5천만달러를 상환해 원금은 4억5천만달러 남았습니다. 이번 공모는 Spirent 인수 때 생긴 고금리 부채를 한 번에 빨리 갚으려는 것입니다. Term Loan B를 다 갚으면 발행비용 등을 포함한 분기 이자비용 1,430만달러, 실질 이자 약 1,200만달러는 다음 분기 500만~600만달러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빗대면 매출 대비 이자비용은 이번 분기 3.5%에서 약 1.4%로 크게 줄고, 올해 말쯤 1% 미만으로 빠르게 낮아질 듯하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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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모델과 네트워크 장비

시스코 JPM TMC 컨퍼런스콜에서 신기했던 코멘트는 Mythos와 GPT-5.5-Cyber처럼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이 나올 정도로 AI가 발전하면, 기업이 기존 구형 네트워킹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구형 장비가 Agentic AI를 통한 사이버 공격의 취약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효과를 가이던스에 반영한 기업은 아직 없고, 기색은 보이지만 본격 실체화된 정도는 아니라서 좀 더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수요와 이미 반영된 실적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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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전력기기 주문

이번 PPI가 높게 찍히면서 결국 이란 전쟁이 빠르게 사그라드느냐 아니냐가 중요해졌습니다. 금리는 네오클라우드에 중요한 요소이기에 전쟁이 끝나고 호르무즈 해협이 풀리면 아웃퍼폼할 수 있지만, 그 시점을 정확히 예상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Siemens Energy 직원의 심층 인터뷰에서는 지난 5~8개월 수요가 너무 높아 고객을 설득하거나 분석자료를 보내기도 전에 구매주문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고객 의사결정은 매우 빨라졌고 일부 기업 수주잔고는 5~6년, 변압기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자들은 현재 지속 가능성에 덜 신경쓰고 있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전력을 원하고, 안정성이 높은 전력원을 원합니다. 주문규모는 20~30MW 수준에서 지금은 200~500MW 수준으로 매우 크게 늘었습니다. 고객들은 이전엔 다양한 OEM으로부터 장비를 구입하려 했는데, 지금은 통합되고 표준화된 솔루션을 구매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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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의 현지 운영 해자

광고·이커머스에는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Daniel Koss와 디로컬 CEO 인터뷰에 따르면 해자는 기술이 아니라, 거의 10년 동안 수많은 현지 결제·정산 파트너와 관계를 만들고 현지 지식을 습득하며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세밀하게 조정해온 복잡한 백엔드에 있습니다. Stripe·Adyen은 카드 기반이고 Global North에서 매우 강하지만, 디로컬은 결제가 파편화되고 운영이 혼란스러운 지역에서 강합니다. CY2025 투자 사이클을 끝내 TPV·매출·매출총이익이 OPEX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로 가면 TPV가 가장 빠르고, take rate가 조금 낮아지는 매출총이익은 TPV보다 조금 느리며, 순이익은 영업 레버리지 덕에 매출총이익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금창출력이 뛰어나고 운전자본이 필요 없는 사업이며, 신흥국 소비자의 1인당 GDP 상승·디지털화·현금 의존도 하락이 장기 강세 요인입니다. 많은 투자자가 알지만 단기 시선 때문에 대부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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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전환에서의 역할

스테이블코인은 SMB와 소비자에는 상당한 개선이지만, 대형 글로벌 기업에는 사실 크게 달라질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대형 글로벌 기업은 이미 DLO 등을 통해 매우 빠른 결제와 상당히 저렴한 FX 비용을 내고 있어 드라마틱한 선택지는 아니라는 겁니다. 다만 디로컬에는 법정화폐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단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인도네시아 고객이 USDC를 사고 싶다면 고객은 루피아와 현지 은행계좌, 지갑 또는 결제수단을 준비합니다. 스테이블코인 회사는 현지에서 법정화폐를 수금하고 현지 결제수단을 처리하며 규정을 준수하고, 외환거래·환전·결제·정산을 맡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디로컬의 사업 기회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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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USDC·HELOC의 당일 지표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483건이고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3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억2천만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7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7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 예를 들면 BTC/USDC·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릅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식으로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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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광고·이커머스 섹터에는 별다른 뉴스가 없었다는 원문 언급도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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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안에서 확정되지 않은 전망
Gemini 3.5 Pro 출시와 네트워크 교체 수요, 루멘텀의 추가 계약·출하·매출·마진, 전쟁 종료 시점은 원문도 확정 사실로 두지 않았다.
원문 보존 범위
수치·계산·전언은 원문이 제시한 기준과 귀속을 유지했으며, 외부 확인이나 추가 투자 판단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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