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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엔비디아 GPU·CPU 저용량 메모리 SKU 공개

자료 3건 · 2026.08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EZ KIPOST2026.08.29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이 디스펙은 메모리 수요 감소 신호가 아니라 한정된 메모리 풀로 GPU·CPU를 하나라도 더 출하하려는 ‘온몸 비틀기’에 가깝다고 해석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1.5에서 768 GB로 그니까 절반으로 줄었는데 기본적으로 GPU나 CPU의 메모리가 줄어든다고 하는 건 어 연산양이나 아니면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줄어든다는 거기 때문에 분명히 성능식면은 좋지 않습니다. 이게 좋을 일은 하나도 없죠. 면 성능 측면서 좋지 않고. 어, 근데 이런 건 있습니다. 이번에 디스펙됐다고 하는 그런 것들이 메인이 그렇게 됐다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고 메인은 그대로 있고 그런 약간 디스펙된 제품도 나온다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베라루빈이고 뭐 루빈 울트라고 해도 거기에 여러 가지 이제 스큐들이 있잖아요. SK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기존 모델이 있으면서 디스펙 제품도 나온다라고 하는 거라서 이게 완전히 됐다라기보다는 어 다양한 구색이 생겼고 그 구색 중에서 약간 디스펙된 제품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 보는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 그럼 이제 더 이상 메모리가 필요 없어서 지금 이렇게 내리는 건가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런 건 아니고요. 엔비디아 입장에서 보면 결국 HBM을 많이 탑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HBM을 많이 탑재를 해서 경쟁사들 대비 좀 높은 성능의 GPU, CPU를 추화하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에 더 중요한 건 뭐겠어요? GPU나 CPU를 하나라도 더 팔아먹는게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ACBM은 물론 이거네와 일반 범용디도 굉장히 쇼티지가 심하잖아요. 내년엔 더 심해진다고 하고. 그럼 그렇게 되면 HBM이나 CPU가 없어서 GPU, CPU를 추화하지 못하는 좀 그런 불쌍사가 생길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차라리 용량을 내려서라도 그 HBM의 용량을 내리고 소캠에 용량을 내려서라도 CPU, GPU 추화가 줄어드는 거는 방지하겠다. 이런 관점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게 아니고 최대한 한정도에 있는 메모리 풀 안에서 GPU와 CPU를 더 많이 팔아먹기 위한 이제 온몸 비틀기에 가깝다. 왜냐면 이게 12단을 이게 8단으로 낮추면 12단 두 개 만들 거를 8단으로 세 개 만들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여기네 개 아끼고네 개 아껴 가지고 합치면은 8단 하나 더 만들 수 있는 거니까 그만큼 HBM을 좀 절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요 소캠 같은 경우에는이 좋은게 뭐예요? 이게 바꿀 수가 있어요.이 HBM은 한번 이게 탑재되면 끝이지만 소캠은 이렇게 꽂아 놓고 다시 이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뽑아내고 나중에 혹시나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메모리가 좀 수급 이슈가 해결이 좀 되면 그때 업그레이드로 할 수 있는 거라서 요거를 뽑았다가 다시 꽂아서 뭐 업그레이드 하는 요런 식으로 고객사들한테 좀 옵션을 주는 그런 차원에서 아마 이런 일이 진행되고 있지 않나? 제가 전에 한번 메모리 수급 관련해서 좀 긴 영상을 한번 올려 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2030년까지 지금 이건 HBM의 수급만 나타낸 겁니다. 그니까 수요가 여기 있고 공급이 여기 있어요. 그니까 이게 지금 어 되게 노이즈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노이즈의 근간을 따라가 보면 결국 여기에 대한 고려가 거의 없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노이즈로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런 노이즈가 들릴 때마다이 표를 한번 보는 거가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에 그 수원 컴페니션에서 열렸던 ASPS에서 좀 많은 분들이 좀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제가 전에는 텍스트만 쓰고 텍스트에도 제가 따로 바이라인 안 넣고 이러니까는 알아보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이제 유튜브하고 하니까는 그래도 알아봐 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어 괜찮으시면 저 같이 뵙고 인사했었던 분들 중에서 티미팅이나 취재 요청 뭐 이런 거 해 주시면 그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어차피 제가 기존 인맥들 통해서 이게 취재하는 건 한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것도 좀 뭔가 취재가 됐던 회원이 됐던 좀 저변을 넓어 보자고 하는 좀 의미가 있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티미팅이나 취재 요청해 주시면 뭐 언젠간 시간 맞춰서 한번 뵙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준비하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베라루빈에는 HBM4 12단 대신 8단을 쓴 제품이, 루빈 CPU용 소캠에는 1.5TB 대신 768GB를 쓴 구성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 기존 고사양 모델을 모두 대체한 것이 아니라 저용량 SKU가 함께 생긴 상태에 가깝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도금은 순수한 구리가 석출돼 가지고 내부를 채우게 되는데 전극을 채우게 되는데 이렇게 밀어넣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바인더라고 하는게 들어가 있습니다. 바인더는 반죽을 일으키는 물 같은 거죠. 그리고 그놈은 이제 메탈 성분은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항이 높습니다. 그런 저항이 높은 것들이이 안을 채우게 되면 요렇게 안에 이게 전극을 채우게 되면 칩과 칩 사이에 데이터와 이제 전력을 주고받아야 되는데 그것들이 좀 성능이 좀 떨어지게 되겠죠. 그러면 성능이 떨어진다고 하는 건 이제 발열도 생긴다는 거고 그래서 신호 무결성이 또 좋지 않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항을 많이 낮추는게 일단 좀 중요하겠다. 그것만 좀 되면 굉장히 좀 아이디얼해 보이긴 하죠. 도금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게 금방 채우고 심지어 보이드가 없어. 그 안 할 이유가 없겠죠. 근데 하지만 저항 측면에서 그냥 좀 난재가 일단 있다. 요거는 좀 계속 보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메모리 디스펙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이 이 D스펙이라고 하는 건 어 스펙을 낮춘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뭐 1테라를 쓰기로 했다가 뭐 0.5테라만 쓴다던가 그러니까 스펙다운이죠. 스펙다운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그게 어디서 일어나고 있느냐? M비디아 GPU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반도체 산업이라는게 계속 시간이 갈수록 그 차후에 나오는 제품들은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나가는게 기본 원리죠. 그렇게 해야 기존 제품들을 업그레이드 하는 명분이 생기는 거니까. 근데 베라루빈에서 원래 HBM 4를 12단으로 많이 했었는데 이거를 8단으로 낮춘 제품이 나왔고 8단으로 낮춘 제품이 심지어 그게 주력으로 올라갈 것 같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HBM 공급하는 관점에서 보면 12단으로 공급하는게 8단으로 공급하는 거보다는 훨씬 더 부가치 측면에서 유리하겠죠. 그런데 이게 8단으로 내려와서 뭐야 이게 ACBM이 더 이상 필요 없는 건가? 요런 의심들이 제 일단 기본적으로 일단 아니지만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니지만 그런 의심을 할 수 있는 좀 계기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이 베라루벤에 보면 소캠도 붙습니다. 그니까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HBM은 여기 GPU 옆에 붙는요 금색 요거가 12단에서 8단으로 내려왔다는 얘기고 여기 루빈 CPU CPU 옆에 붙는 이게 소캠이죠.요 요 소캠 LPDDR로 만든 소캠인데 이것도 용량이 절반으로 축소 축소가 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1.5에서 768 GB로 그니까 절반으로 줄었는데 기본적으로 GPU나 CPU의 메모리가 줄어든다고 하는 건 어 연산양이나 아니면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줄어든다는 거기 때문에 분명히 성능식면은 좋지 않습니다. 이게 좋을 일은 하나도 없죠. 면 성능 측면서 좋지 않고. 어, 근데 이런 건 있습니다. 이번에 디스펙됐다고 하는 그런 것들이 메인이 그렇게 됐다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고 메인은 그대로 있고 그런 약간 디스펙된 제품도 나온다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베라루빈이고 뭐 루빈 울트라고 해도 거기에 여러 가지 이제 스큐들이 있잖아요. SK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기존 모델이 있으면서 디스펙 제품도 나온다라고 하는 거라서 이게 완전히 됐다라기보다는 어 다양한 구색이 생겼고 그 구색 중에서 약간 디스펙된 제품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 보는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 그럼 이제 더 이상 메모리가 필요 없어서 지금 이렇게 내리는 건가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런 건 아니고요. 엔비디아 입장에서 보면 결국 HBM을 많이 탑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HBM을 많이 탑재를 해서 경쟁사들 대비 좀 높은 성능의 GPU, CPU를 추화하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에 더 중요한 건 뭐겠어요? GPU나 CPU를 하나라도 더 팔아먹는게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ACBM은 물론 이거네와 일반 범용디도 굉장히 쇼티지가 심하잖아요. 내년엔 더 심해진다고 하고. 그럼 그렇게 되면 HBM이나 CPU가 없어서 GPU, CPU를 추화하지 못하는 좀 그런 불쌍사가 생길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차라리 용량을 내려서라도 그 HBM의 용량을 내리고 소캠에 용량을 내려서라도 CPU, GPU 추화가 줄어드는 거는 방지하겠다. 이런 관점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게 아니고 최대한 한정도에 있는 메모리 풀 안에서 GPU와 CPU를 더 많이 팔아먹기 위한 이제 온몸 비틀기에 가깝다. 왜냐면 이게 12단을 이게 8단으로 낮추면 12단 두 개 만들 거를 8단으로 세 개 만들 수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12단 HBM 두 개에 들어갈 다이로 8단 세 개를 만들 수 있고, 소캠은 수급이 풀린 뒤 교체·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출하량을 우선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1.5에서 768 GB로 그니까 절반으로 줄었는데 기본적으로 GPU나 CPU의 메모리가 줄어든다고 하는 건 어 연산양이나 아니면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줄어든다는 거기 때문에 분명히 성능식면은 좋지 않습니다. 이게 좋을 일은 하나도 없죠. 면 성능 측면서 좋지 않고. 어, 근데 이런 건 있습니다. 이번에 디스펙됐다고 하는 그런 것들이 메인이 그렇게 됐다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고 메인은 그대로 있고 그런 약간 디스펙된 제품도 나온다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베라루빈이고 뭐 루빈 울트라고 해도 거기에 여러 가지 이제 스큐들이 있잖아요. SK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기존 모델이 있으면서 디스펙 제품도 나온다라고 하는 거라서 이게 완전히 됐다라기보다는 어 다양한 구색이 생겼고 그 구색 중에서 약간 디스펙된 제품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 보는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 그럼 이제 더 이상 메모리가 필요 없어서 지금 이렇게 내리는 건가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런 건 아니고요. 엔비디아 입장에서 보면 결국 HBM을 많이 탑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HBM을 많이 탑재를 해서 경쟁사들 대비 좀 높은 성능의 GPU, CPU를 추화하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에 더 중요한 건 뭐겠어요? GPU나 CPU를 하나라도 더 팔아먹는게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ACBM은 물론 이거네와 일반 범용디도 굉장히 쇼티지가 심하잖아요. 내년엔 더 심해진다고 하고. 그럼 그렇게 되면 HBM이나 CPU가 없어서 GPU, CPU를 추화하지 못하는 좀 그런 불쌍사가 생길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차라리 용량을 내려서라도 그 HBM의 용량을 내리고 소캠에 용량을 내려서라도 CPU, GPU 추화가 줄어드는 거는 방지하겠다. 이런 관점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게 아니고 최대한 한정도에 있는 메모리 풀 안에서 GPU와 CPU를 더 많이 팔아먹기 위한 이제 온몸 비틀기에 가깝다. 왜냐면 이게 12단을 이게 8단으로 낮추면 12단 두 개 만들 거를 8단으로 세 개 만들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여기네 개 아끼고네 개 아껴 가지고 합치면은 8단 하나 더 만들 수 있는 거니까 그만큼 HBM을 좀 절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요 소캠 같은 경우에는이 좋은게 뭐예요? 이게 바꿀 수가 있어요.이 HBM은 한번 이게 탑재되면 끝이지만 소캠은 이렇게 꽂아 놓고 다시 이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뽑아내고 나중에 혹시나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메모리가 좀 수급 이슈가 해결이 좀 되면 그때 업그레이드로 할 수 있는 거라서 요거를 뽑았다가 다시 꽂아서 뭐 업그레이드 하는 요런 식으로 고객사들한테 좀 옵션을 주는 그런 차원에서 아마 이런 일이 진행되고 있지 않나? 제가 전에 한번 메모리 수급 관련해서 좀 긴 영상을 한번 올려 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2030년까지 지금 이건 HBM의 수급만 나타낸 겁니다. 그니까 수요가 여기 있고 공급이 여기 있어요. 그니까 이게 지금 어 되게 노이즈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노이즈의 근간을 따라가 보면 결국 여기에 대한 고려가 거의 없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노이즈로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런 노이즈가 들릴 때마다이 표를 한번 보는 거가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에 그 수원 컴페니션에서 열렸던 ASPS에서 좀 많은 분들이 좀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제가 전에는 텍스트만 쓰고 텍스트에도 제가 따로 바이라인 안 넣고 이러니까는 알아보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이제 유튜브하고 하니까는 그래도 알아봐 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어 괜찮으시면 저 같이 뵙고 인사했었던 분들 중에서 티미팅이나 취재 요청 뭐 이런 거 해 주시면 그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어차피 제가 기존 인맥들 통해서 이게 취재하는 건 한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것도 좀 뭔가 취재가 됐던 회원이 됐던 좀 저변을 넓어 보자고 하는 좀 의미가 있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티미팅이나 취재 요청해 주시면 뭐 언젠간 시간 맞춰서 한번 뵙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준비하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GPU·CPU 제품군HBM·소캠 공급
  2. 2
    IT의 신 이형수2026.09.01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이 사양 하향은 HBM 수요가 사라져서가 아니라 원하는 서버 랙 출하량을 맞추기 위한 고육지책이며, 메모리에 부정적인 신호로만 볼 일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1GB바를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 한 장이 법용 메모리는 웨이퍼 한 장이 필요하다. 그러면 HBM은 웨이퍼 세 장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로스가 많죠. 네. 수율도 낮고 이걸 또 이제 적청해서 만들다 보면 거기서 또 많은 로스가 생깁니다.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HBM을 기존 스펙대로 하면 수량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렉 시스템, 그레이스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뭐 이런 것들을 원하는 물량을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메모리 스펙을 다운하고 그리고 용량도 줄여 가지고 서버렉 출화량을 맞추기 위해서 고육 지책을 썼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27년 HBM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앞선다고 하는데 TSMC와 메모리 3사가 대규모 증서를 하는데도 왜 부족이 심해지나요? >> 어 그렇죠. 저게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계속해서 병목이는 회사가 있죠.

    2. 원문 구간 2

      그거는 이제 파운더리 때문에 그런 거죠. 그때는 코어스에 문제가 생겨서 그걸 이제 스펙을 좀 다운했었던 거고 그때 컴퓨트 구조를 원래는 비안카라는 구조를 쓰다가 요걸 이제 코델리아로 바꾸려고 했는데 코델리아를 못 바꾸고 결국 베라루빈 루빈에 이제 코델리아 구조를 쓰기로 했고 [콧방귀] 그리고 이제 카이버라는 새로운 렉 시스템을 또 루빈 울트라에 적용하기로 했는데 이것도 아마 좀 지연되는 이야기가 있죠. 그만큼 지금 병목이 되는 영역에서는 계속해서 기술 스펙이 다운되는 흐름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면 결국 병목을지고 있는 회사들 때문에 기술 스펙이 다운된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메모리가 되게 나쁜 건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HBM4 가격이 2027년에 65%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원가 상승분보다 더 올릴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어, 지금 이제 내년 HBM 계약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메모리 용량을 1,024GB에서 512GB로 낮췄다는 질문을 다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1] [아테네] HBM이 다시 반도체 중심으로 부상, 왜?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음악] 시작하기 앞서 간단하게 공보 말씀. 네. 21기 실전 투자 스타디가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8주 동안 시작됩니다. [음악] 혹시 지금이라도 신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활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음악] 질문 받겠습니다. >>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메모리 용량을 1024GB에서 512GB로 절반을 낮췄는데 어떤 기술적 문제 때문이고 이게 HBM 수요의 악재인가요? 어, 이것 때문에 이제 메모리 주가 조정에 빌미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했다고 이제 표면적으로 보면 굉장히 나빠가 보이잖아요. 근데 이제 이유를 들어보면 끄덕끄덕하실 수 있습니다. HBM이 없어요. 메모리도 없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HBM 1GB를 만들기 위해서는 봄용 메모리를 만드는 웨이퍼를 거의 두 세 배를 투입해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1GB바를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 한 장이 법용 메모리는 웨이퍼 한 장이 필요하다. 그러면 HBM은 웨이퍼 세 장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로스가 많죠. 네. 수율도 낮고 이걸 또 이제 적청해서 만들다 보면 거기서 또 많은 로스가 생깁니다.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HBM을 기존 스펙대로 하면 수량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렉 시스템, 그레이스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뭐 이런 것들을 원하는 물량을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메모리 스펙을 다운하고 그리고 용량도 줄여 가지고 서버렉 출화량을 맞추기 위해서 고육 지책을 썼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27년 HBM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앞선다고 하는데 TSMC와 메모리 3사가 대규모 증서를 하는데도 왜 부족이 심해지나요? >> 어 그렇죠. 저게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계속해서 병목이는 회사가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 HBM 1GB에는 범용 메모리보다 약 세 배의 웨이퍼가 들고 적층 과정의 수율 손실도 있어, 기존 사양을 유지하면 그레이스 블랙웰·베라루빈 시스템의 물량을 맞추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 TSMC CoWoS 첨단 패키징의 병목에 더해 메모리도 병목이 됐고, 과거 블랙웰 울트라에서도 공급 제약 때문에 사양을 낮춘 사례를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1GB바를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 한 장이 법용 메모리는 웨이퍼 한 장이 필요하다. 그러면 HBM은 웨이퍼 세 장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로스가 많죠. 네. 수율도 낮고 이걸 또 이제 적청해서 만들다 보면 거기서 또 많은 로스가 생깁니다.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HBM을 기존 스펙대로 하면 수량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렉 시스템, 그레이스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뭐 이런 것들을 원하는 물량을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메모리 스펙을 다운하고 그리고 용량도 줄여 가지고 서버렉 출화량을 맞추기 위해서 고육 지책을 썼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27년 HBM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앞선다고 하는데 TSMC와 메모리 3사가 대규모 증서를 하는데도 왜 부족이 심해지나요? >> 어 그렇죠. 저게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계속해서 병목이는 회사가 있죠.

    2. 원문 구간 2

      네. TSMC. 특히나 TSMC의 첨단 패키징이라고 하는 코어스죠. 치본 웨이폰 서버스레이트. 요게 이제 계속해서 병목이 되고 있고 뭐 그러면 TSMC가 입으로 그렇게 하냐? 아닙니다.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케파 증설하고 있는데 그 케팔을 증설해도 수요가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른 겁니다. 근데 지금 이제 병목이 되는 거는 결국 TSMC 코워스인데이 코어스가 결국 엔비디아의 GPU 프로세스하고 그리고 이제 우리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만든 HBM을 같이 조립을 해서 2.5D 패키징으로 만드는 건데요. 이제는 코어스뿐만 아니라 메모리도 중요한 병목이 되고 있죠. 그래서 이제 이게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스펙을 다운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생각해 보시면 블랙웰이 플랫폼이 나왔을 때도이 블랙웰에서 블랙웰 울트라로 갈 때 스펙이 다운된 적이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거는 이제 파운더리 때문에 그런 거죠. 그때는 코어스에 문제가 생겨서 그걸 이제 스펙을 좀 다운했었던 거고 그때 컴퓨트 구조를 원래는 비안카라는 구조를 쓰다가 요걸 이제 코델리아로 바꾸려고 했는데 코델리아를 못 바꾸고 결국 베라루빈 루빈에 이제 코델리아 구조를 쓰기로 했고 [콧방귀] 그리고 이제 카이버라는 새로운 렉 시스템을 또 루빈 울트라에 적용하기로 했는데 이것도 아마 좀 지연되는 이야기가 있죠. 그만큼 지금 병목이 되는 영역에서는 계속해서 기술 스펙이 다운되는 흐름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면 결국 병목을지고 있는 회사들 때문에 기술 스펙이 다운된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메모리가 되게 나쁜 건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HBM4 가격이 2027년에 65%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원가 상승분보다 더 올릴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어, 지금 이제 내년 HBM 계약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HBM 산업
  3. 3
    IT의 신 이형수2026.09.05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 루빈 울트라의 메모리 용량 감축은 HBM과 메모리 병목 속에서 랙 출하량을 맞추려는 고육지책이며, 이를 메모리 수요의 단순 악재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이것 때문에 이제 메모리 주가 조정에 빌미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했다고 이제 표면적으로 보면 굉장히 나빠가 보이잖아요. 근데 이제 이유를 들어보면 끄덕끄덕하실 수 있습니다. HBM이 없어요. 메모리도 없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HBM 1GB를 만들기 위해서는 봄용 메모리를 만드는 웨이퍼를 거의 두 세 배를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1GB바를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 한 장이 법용 메모리는 웨이퍼 한 장이 필요하다 그러면 HBM은 웨이퍼 세 장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로스가 많죠. 네. 수열도 낮고 이걸 또 이제 적청해서 만들다 보면 거기서 또 많은 로스가 생깁니다.

    2. 원문 구간 2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HBM을 기존 스펙대로 하면 수량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렉 시스템, 그레이스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뭐 이런 것들을 원하는 물량을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메모리 스펙을 다운하고 그리고 용량도 줄여 가지고 서버렉 출화량을 맞추기 위해서 고육 지책을 썼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27년 HBM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앞선다고 하는데 TSMC와 메모리 3사가 대규모 증서를 하는데도 왜 부족이 심해지나요? >> 어 그렇죠. 저게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계속해서 병목이는 회사가 있죠. 네. TSMC 특히나 TSMC의 첨단 패키징이라고 하는 코어스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렇게 보면 결국 병목을지고 있는 회사들 때문에 기술 스펙이 다운된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메모리가 되게 나쁜 건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HBM4 가격이 2027년에 65%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원가 상승분보다 더 올릴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어, 지금 이제 내년 HBM 계약 가격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어요. 왜냐면 작년 9월부터 법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어요. 근데 HBM 계약은 연단위로 하는데 사실 법용 메모리가 급등하기 전에 계약을 했겠죠. 지금 주력을 하는 HBM 3 12단이 메인이 될 텐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메모리 용량을 1024GB에서 512GB로 낮췄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이걸 어떻게 쓸 거냐? 이게 이제 우리의 미래를 자할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미래 대응 기금을 통해서 결국 이제 K자형 경제 구조를 어느 정도 완화를 하고 그리고 이제 첨단 기술을 더 해자를 강화해서 경쟁력을 더 이어가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결국 이게 AI 혁명이라는게 피지컬 AI 시대가 오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때 우리가 큰 교회를 잡을 수 있다 그러면 진짜 이제 선진국들 중에서도 진짜 탑 클라스로 우뚝 살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음악]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네 네, 질문 받겠습니다. >>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메모리 용량을 1024GB에서 512GB로 절반을 낮췄는데 어떤 기술적 문제 때문이고 이게 HBM 수요의 악재인가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은 범용 메모리보다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고 적층 손실도 있어 기존 사양을 유지하면 원하는 랙 출하량을 맞추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이것 때문에 이제 메모리 주가 조정에 빌미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했다고 이제 표면적으로 보면 굉장히 나빠가 보이잖아요. 근데 이제 이유를 들어보면 끄덕끄덕하실 수 있습니다. HBM이 없어요. 메모리도 없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HBM 1GB를 만들기 위해서는 봄용 메모리를 만드는 웨이퍼를 거의 두 세 배를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1GB바를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 한 장이 법용 메모리는 웨이퍼 한 장이 필요하다 그러면 HBM은 웨이퍼 세 장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로스가 많죠. 네. 수열도 낮고 이걸 또 이제 적청해서 만들다 보면 거기서 또 많은 로스가 생깁니다.

    2. 원문 구간 2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HBM을 기존 스펙대로 하면 수량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렉 시스템, 그레이스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뭐 이런 것들을 원하는 물량을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메모리 스펙을 다운하고 그리고 용량도 줄여 가지고 서버렉 출화량을 맞추기 위해서 고육 지책을 썼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27년 HBM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앞선다고 하는데 TSMC와 메모리 3사가 대규모 증서를 하는데도 왜 부족이 심해지나요? >> 어 그렇죠. 저게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계속해서 병목이는 회사가 있죠. 네. TSMC 특히나 TSMC의 첨단 패키징이라고 하는 코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