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SK텔레콤 AIDC 자회사 재편·SK호라이즌 FI 유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두 AIDC 법인은 결국 합쳐져 상장될 가능성이 높고, 지금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보이는 AIDC를 별도 법인으로 떼어내면 그 가치가 SK텔레콤 소액주주에게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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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GPU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그걸 빅테크들한테 임대해서 임대료를 받는 그런 사업들이 되게 유행하잖아요. 그래서 SK 텔레콤도 그런 사업을 해 보겠다라고 해서 전문 이제 자회사를 만들었고 하이퍼를 만들었고 이번에 SK 브로드밴드도 원래 데이터 센터 사업이 있었어요. 근데 그거를 인적 분할해서 호라이진을 만들었다. 그러니까 여기 밑에 이제 SK 브로드 밴드가 하나 더 있는 거죠. 근데 이거는 굳이 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SK 하이퍼는 물적 분할 했기 때문에 이제 지분 100%를 가지는 거고요. SK 텔레콤이. 그리고 SK라이즈는 브로드 밴드에서 인적 분할해서 지분 100%를 가져야 되는데 조만간 51%로 빠질 겁니다. 왜냐하면 49%를 KKR하고 IMM 스톤브릿지 여기 컨소시엄에다가 넘겼어요. 그러면서 이제 3조원 정도를 당긴 거거든요. 그래서 49%를 이제 FI 그 재무적 투자자들이 가지고 나머지 지분 51%는 여전히 SK 텔레콤이 가지고 있다. 좀 구조적으로 좀 되게 복잡한데 결국에는이 둘을 합칠 생각인가? 왜냐면 이거는 신규 사업이고 기존 사업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AIDC, AI 데이터 센터 사업이라는데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걸 합쳐서 사업을 하는게 뭔가 좀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 왜 굳이 이렇게 두 개를 따로 빼서 하는 건지 사실 잘 이해는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합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아마 상장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이제 호라이즌을 보면 이번에 FI들이 들어왔잖아요. 재무적 투자자들이 들어왔는데 이런 회사들이 3조원이나내는 거금을 이제 투자할 때는 재무적인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거겠죠. 근데 그게 이게 사업을 해서 그니까 SK 호라이진이 사업을 해서 여기서 뭔가 이익을 얻으면 그 이익을 배당받으려고 이렇게 보통 접근하는 경우는 없고 나중에이 회사에서 지분을 팔고 나올 때 우리 엑시한다 그러죠. 액시을 할 때 본인들이 투자한 거보다 훨씬 더 많은 밸류를 받아서 나오면 그게 이제 돈을 벌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 그런 엑시하는 방법에는 IPO가 가장 대표적이죠. 그니까이 회사를 코스피나 뭐 이런데 상장을 해 가지고 밸류를 확 높게 받으면 거기서 상장 시점에 맞춰서 팔고 나오는 그렇게 하면은 아마 3조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받고 나올 수 있을거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 그래서 보통 요런 계약에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이런 조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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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5년 안에 상장하지 못할 경우에 SK 텔레콤이 지분을 얼마에 더 되 준다. 3조원보다 훨씬 더 비싼 밸류로 더 사 준다. 뭐 이런 계약이 보통 이면에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SK 텔레콤 입장에서는 반드시 상장해야 되는 좀 그런 이유가 생기는 거겠죠. 그렇게 되면 어 그래서 저는 이게 상장하지 않겠나 생각하는 거고 SK 하이퍼 같은 경우에는 어 신규 IDC 사업을 개발 한다고 하는데 이게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거든요. 요즘에 뭐 코어위브 네우스를 봐도 다 적자잖아요. 왜 적자겠어요? 투자금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그 많은 투자금을 조달을 하려 그러면 상장을 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아마 없을 것 같아요. 물론 뭐 FI를 유치할 수도 있겠죠. 여기 SK 호라이진처럼 일단 FI를 유치를 하더라도 어쨌든 상장을 해서 마지막에 크게 밸류를 높게 받는 그런 투자 유지를 해야 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이 SK 텔레콤하고 SK 하이퍼가 밝힌이 투자 규모가 엄청납니다. 이제 15GW 규모를 2035년까지 이제 투자하겠다고 밝혔거든요. 15GW면 이제 원전 규모로 보면 원제력 발전소 규모로 보면 원제력 발전 발전소 열 개가 쓰는 전력을 한 번에 다 먹는 거거든요. 지금 그게 GPU나 뭐 이런 걸로 어떻게 환산이 됐느냐. 제가 이번에 이거를 좀 계량적으로 좀 계산해 볼 만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좀 말씀을 드리면 어 15GW라고 했잖아요. 근데요 베라루빈 MVL 72렉 요거 하나의 렉인데요 렉 하나에 보통 전기를 250KW를 먹습니다. 넉넉하게 줘서 그 정도 먹어요. 그러면요 250kw의 렉이 1GW를 채우려면 렉이 4,000개가 있어야 되죠. 그러면 4,000개를 채우면 1GW 분이 됩니다. 그런데이 250kW의 렉이 가격이 얼마냐? 한 대당 200억 정도 해요. 200억 조금 넘습니다. 요요 렉 하나가 200억이 좀 넘어요. 그러면 4,000개를 채우려면 여기 200억에다가 여기 4,000개를 하면 되죠. 그러면 서버 구매 비용만 80조원 이상이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하죠? 이거는 서버 구매 비용만 그렇고 거기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려면 일단 땅이 있어야 되고 건물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 냉각 같은 거 여러 가지 인프라가 있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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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것까지 하면 사실 80점보다 훨씬 더 들겠지만 기본적으로이 GPU를 사는데만 그러니까이 서버를 사는데만이 정도 금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근데 이게 1GW 분이고 여기에 이제 15를 다시 곱해야 되겠죠. 그러 뭐 투자 금액이죠. 어마어마한데 이걸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 물론 거기 안에 들어가는 AI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GPU를 SK텔레콤이나 SK 하이퍼 관점에서 다 사야 되는 건 아닙니다. 요즘에 코이브나 네우스 이렇게 계약하는 걸 보면 제가 최근에 설명드린 것처럼 이제 은행권에서 금융권에서 담보 잡고 이제 빌려오기도 하고요. 아니면은 대형 고객사 그니까 이걸 만약에 설치하게 되면 나중에 빅테크들이 빌렸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빅테크들이 GPU 대금을 미리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공동 투자를 하는 거죠. 케팩스에 대한 쉐어를 하는 건데 그렇게 하더라도 15GW 분 중에 최소 한 뭐 10% 20% 정도는 내 돈으로 투자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럼 1.5에서 3GW 정도를 이제 SK 텔레콤하고 하이퍼 관점에서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긴데 어 그러면은 80조에서 160조 정도를 조달을 해야 된다 얘기죠. 근데 SK 하이퍼의 지금 자본금은 보면 몇 천억 원 수준입니다. 투자금을 댈 만한 어떤 자본금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조만간에 아마 자본 유치를 해야 될 거 같은데 뭐 처음에는 FI들 그러니까 지금이 호라이즌처럼 이런 FI들을 유치를 하다가 결국에는 그래서 상장하지 않겠나 이런 제 생각이에요. 그렇게 할 것 같다 생각인 거고 어 왜냐면 SK 그룹에서는 이런게 전례가 없지도 않습니다. 좀 굉장히 좀 안 좋은 케이스가 있기는 한데 SK 이노베이션에서 어 2019년에 SKT라고 하는 회사가 물적분할 한 다음에 상장을 했죠. 이때도 욕을 되게 많이 먹었었는데이 SKT가 뭐 하는 회사죠? 분리막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이용 분리막을 만든 회사고 이때는 시장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이걸 물적 분할한 다음에 상장할 때 굉장히 높은 밸류로 받았었어요. 굉장히 투자금 유치를 많이 했고 그런데 바로 이제 캐면서 23년에 적자전환하고 25년에 순손실 2,억 하고 이번에 이거를 물적 분할했던 걸 다시 흡수합병하기로 한 거죠. 그러니까 시장 좋을 때 물적 분할해서 투자금 이빨이 당기고 그리고 시장이 안 좋아지니까 다시 흡수 합병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손실을 감싸게 해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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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노베이션 주주 입장에서 보면이 금쪽 같은 사업을 당시에는 당시에이 금 같은 사업을 떼내 가지고 따로 상장을 한다. 그러니까 그때 한번 손해를 또 받고 이번에는 재흡수 합병하면서 어떻게 보면 손실 덩어리인 회사를 다시 흡수한 거니까 SK 이노베이션 주주 입장에서는 개인 주주 입장에서는 두 번 연속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거죠. 물론 뭐 SK 하이퍼나 SK 호라이진의 사업이 SKT처럼 그러니까 배터리 분리막 사업처럼 안 좋아질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어 SK텔레콤 주주 관점에서 보면 SK 텔레콤에 많은 주주들이 있죠. 뭐 소익 주주들도 있고 그 주주들 관점에서 보면 어 AIDC 사업은 굉장히 좀 황금화를 나 낳는 거위 건데 지금 상황에서는 황금화를 낳는 거위인 거 같은데 그거를 어 이렇게 물적 분할을 하고 이것도 사실상 물적 분할에 가깝죠. 왜냐면 인적 분할을 하긴 했지만 내 100% 자회사에서 이렇게 분할을 했기 때문에 SK텔레콤 소액 주주랑 아무 상관없는 조치인 거죠. 생각해 보면. 그래서 그거를 떼내 버리는게 과연 개인 주주들한테 좋을 것인가? 다음은 캠토리닉스 메타소리 글래스 기판 도금 기술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주에 ASPS라고 그 저기 수원 컨벤션에서 첨단된 패키지 관련 전시회가 있었죠. 그 전시회를 제가 갔다 왔는데 거기서들은 얘기들 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캠트로닉스에서 CTMC 00372이라는 어떤 기술을 개발을 했대요. 되게 좀 어려운데이 결국에는 글래스 기판의 도금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 글래스 기판 만들려면 그 안에다가 TGV라고 하는 홀을 뚫고 그 홀에다가 구리를 채우는게 글래스 기판을 만드는 알파요 오메가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구멍 뚫고 구리 채우고 근데 그중에서 구리를 채우는 기술에 대해서 굉장히 좀 획기적으로 빠르게 그리고 수요를 높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게이 CTMC 0037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간단한 스펙표만 보면 일단 작업 시간을 8시간에서 1한시간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하고요. 그리고 투자 비용도 기존에 월 천장 기준으로 월 천장 기준으로 기존 도금 방식으로는 100억 원 이상 들어가는데 우리 기술 쓰면 20억 원 이해로 할 수 있다. 1분 이하로 줄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SK텔레콤은 AIDC 신규 사업을 맡는 SK하이퍼를 물적분할한 데 이어 SK브로드밴드의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을 인적분할해 SK호라이즌을 만들었다.
- SK호라이즌 지분 49%는 KKR·IMM·스톤브릿지 컨소시엄에 넘겨 약 3조원을 유치하고 SK텔레콤이 51%를 보유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 SK텔레콤과 SK하이퍼는 2035년까지 15GW 규모 AIDC 투자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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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9] [안테나] SK하이퍼-호라이즌, 혹시 IPO를 염두에 두고 있는 건가 / 켐트로닉스-메타솔, 글래스 기판 도금 기술 대안 제시 / 메모리 '디스펙'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EZ KIPOST SK 이노베이션 주주 입장에서는 개인 주주 입장에서는 두 번 연속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거죠. 12단 두 개 만들 거를 8단으로 세 개 만들 수 있죠.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8월 다섯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SK 텔레콤 자회사들 얘기 한번 해 볼 거고요. 그리고 클래스 기판 하나 메모리 디스펙 현상 관련해서 얘기를 좀 준비해 봤습니다. 첫 번째는 SK텔레콤 자회사들 얘긴데요. 요즘에 다이네믹하죠? 뭔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 주에 SK 텔레콤에서 자회사 SK 브로드밴드를 인적 분할 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조가 어떻게 되냐면 SK 텔레콤이 있고요. 그 밑에 이제 SK 브로드밴드가 있잖아요. 텔레콤은 우리가 이제 스마트폰 쓰는 거, 휴대폰 쓰는 거 이제 무선 사업을 하는 거고 브로드밴드는 이제 유선 인터넷 그러니까 유선으로 돼 있는 그런 상품들을 이제 취급을 하잖아요. 근데 이거를 둘로 쪼개서 SK 브로드밴드 그대로 두고 SK 호라이즌이라고 하는 회사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인적 분할이니까 이렇게 병렬로 하나가 회사가 더 생기는 거죠. 물적 분할은 아래로 내리는 거고 인척 분할은 옆으로 병렬로 만드는 겁니다. 근데 한 달 전에 물적 분할도 한번 했었어요. 그니까 SK텔레콤에서 AIDC 사업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려고 SK 하이퍼라는 회사를 또 하나 만들었었어요. 그러니까 그 한두 달 사이에 물적 분할 한번 하고요. 그러니까 밑으로 100% 자회사 하나 내리고 인적 분할 한번 SK 자회사를 하나 쪼개서 여기 옆으로 병렬로 하나 만드는 이렇게 말씀으로 드리면은 좀 이야기가 어려운데 뭐 구조가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니까 SK 텔레콤이 있고요. 그리고 SK 하이퍼를 물적 분할을 했고 인적 분할로 SK 호라이즌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하는 일은 좀 비슷합니다. 두 회사가. SK 하이퍼는 이제 신규 AI 데이터 센터 사업 코위브 뭐 네비우스 저희가 코어오브 한번 전에도 알아보긴 했었지만 그런 네오클라우드 사업이 굉장히 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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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그걸 빅테크들한테 임대해서 임대료를 받는 그런 사업들이 되게 유행하잖아요. 그래서 SK 텔레콤도 그런 사업을 해 보겠다라고 해서 전문 이제 자회사를 만들었고 하이퍼를 만들었고 이번에 SK 브로드밴드도 원래 데이터 센터 사업이 있었어요. 근데 그거를 인적 분할해서 호라이진을 만들었다. 그러니까 여기 밑에 이제 SK 브로드 밴드가 하나 더 있는 거죠. 근데 이거는 굳이 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SK 하이퍼는 물적 분할 했기 때문에 이제 지분 100%를 가지는 거고요. SK 텔레콤이. 그리고 SK라이즈는 브로드 밴드에서 인적 분할해서 지분 100%를 가져야 되는데 조만간 51%로 빠질 겁니다. 왜냐하면 49%를 KKR하고 IMM 스톤브릿지 여기 컨소시엄에다가 넘겼어요. 그러면서 이제 3조원 정도를 당긴 거거든요. 그래서 49%를 이제 FI 그 재무적 투자자들이 가지고 나머지 지분 51%는 여전히 SK 텔레콤이 가지고 있다. 좀 구조적으로 좀 되게 복잡한데 결국에는이 둘을 합칠 생각인가? 왜냐면 이거는 신규 사업이고 기존 사업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AIDC, AI 데이터 센터 사업이라는데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걸 합쳐서 사업을 하는게 뭔가 좀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 왜 굳이 이렇게 두 개를 따로 빼서 하는 건지 사실 잘 이해는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합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아마 상장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이제 호라이즌을 보면 이번에 FI들이 들어왔잖아요. 재무적 투자자들이 들어왔는데 이런 회사들이 3조원이나내는 거금을 이제 투자할 때는 재무적인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거겠죠. 근데 그게 이게 사업을 해서 그니까 SK 호라이진이 사업을 해서 여기서 뭔가 이익을 얻으면 그 이익을 배당받으려고 이렇게 보통 접근하는 경우는 없고 나중에이 회사에서 지분을 팔고 나올 때 우리 엑시한다 그러죠. 액시을 할 때 본인들이 투자한 거보다 훨씬 더 많은 밸류를 받아서 나오면 그게 이제 돈을 벌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 그런 엑시하는 방법에는 IPO가 가장 대표적이죠. 그니까이 회사를 코스피나 뭐 이런데 상장을 해 가지고 밸류를 확 높게 받으면 거기서 상장 시점에 맞춰서 팔고 나오는 그렇게 하면은 아마 3조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받고 나올 수 있을거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 그래서 보통 요런 계약에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이런 조건도 있습니다.
- 원문 구간 3
근데 뭐 5년 안에 상장하지 못할 경우에 SK 텔레콤이 지분을 얼마에 더 되 준다. 3조원보다 훨씬 더 비싼 밸류로 더 사 준다. 뭐 이런 계약이 보통 이면에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SK 텔레콤 입장에서는 반드시 상장해야 되는 좀 그런 이유가 생기는 거겠죠. 그렇게 되면 어 그래서 저는 이게 상장하지 않겠나 생각하는 거고 SK 하이퍼 같은 경우에는 어 신규 IDC 사업을 개발 한다고 하는데 이게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거든요. 요즘에 뭐 코어위브 네우스를 봐도 다 적자잖아요. 왜 적자겠어요? 투자금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그 많은 투자금을 조달을 하려 그러면 상장을 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아마 없을 것 같아요. 물론 뭐 FI를 유치할 수도 있겠죠. 여기 SK 호라이진처럼 일단 FI를 유치를 하더라도 어쨌든 상장을 해서 마지막에 크게 밸류를 높게 받는 그런 투자 유지를 해야 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이 SK 텔레콤하고 SK 하이퍼가 밝힌이 투자 규모가 엄청납니다. 이제 15GW 규모를 2035년까지 이제 투자하겠다고 밝혔거든요. 15GW면 이제 원전 규모로 보면 원제력 발전소 규모로 보면 원제력 발전 발전소 열 개가 쓰는 전력을 한 번에 다 먹는 거거든요. 지금 그게 GPU나 뭐 이런 걸로 어떻게 환산이 됐느냐. 제가 이번에 이거를 좀 계량적으로 좀 계산해 볼 만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좀 말씀을 드리면 어 15GW라고 했잖아요. 근데요 베라루빈 MVL 72렉 요거 하나의 렉인데요 렉 하나에 보통 전기를 250KW를 먹습니다. 넉넉하게 줘서 그 정도 먹어요. 그러면요 250kw의 렉이 1GW를 채우려면 렉이 4,000개가 있어야 되죠. 그러면 4,000개를 채우면 1GW 분이 됩니다. 그런데이 250kW의 렉이 가격이 얼마냐? 한 대당 200억 정도 해요. 200억 조금 넘습니다. 요요 렉 하나가 200억이 좀 넘어요. 그러면 4,000개를 채우려면 여기 200억에다가 여기 4,000개를 하면 되죠. 그러면 서버 구매 비용만 80조원 이상이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하죠? 이거는 서버 구매 비용만 그렇고 거기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려면 일단 땅이 있어야 되고 건물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 냉각 같은 거 여러 가지 인프라가 있어야 되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신규 AIDC와 기존 데이터센터는 본질적으로 같은 사업이라 두 법인을 따로 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고 결국 합칠 수 있다고 봤다.
- FI는 배당보다 지분 매각을 통한 회수를 원하고, 막대한 AIDC 투자금을 조달하려면 FI 유치 뒤 IPO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다.
- SK아이이테크놀로지를 성장사업으로 떼어 상장했다가 사업 악화 뒤 다시 흡수하는 과정에서 SK이노베이션 개인주주가 두 번 손해를 봤다고 평가한 사례를 경고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GPU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그걸 빅테크들한테 임대해서 임대료를 받는 그런 사업들이 되게 유행하잖아요. 그래서 SK 텔레콤도 그런 사업을 해 보겠다라고 해서 전문 이제 자회사를 만들었고 하이퍼를 만들었고 이번에 SK 브로드밴드도 원래 데이터 센터 사업이 있었어요. 근데 그거를 인적 분할해서 호라이진을 만들었다. 그러니까 여기 밑에 이제 SK 브로드 밴드가 하나 더 있는 거죠. 근데 이거는 굳이 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SK 하이퍼는 물적 분할 했기 때문에 이제 지분 100%를 가지는 거고요. SK 텔레콤이. 그리고 SK라이즈는 브로드 밴드에서 인적 분할해서 지분 100%를 가져야 되는데 조만간 51%로 빠질 겁니다. 왜냐하면 49%를 KKR하고 IMM 스톤브릿지 여기 컨소시엄에다가 넘겼어요. 그러면서 이제 3조원 정도를 당긴 거거든요. 그래서 49%를 이제 FI 그 재무적 투자자들이 가지고 나머지 지분 51%는 여전히 SK 텔레콤이 가지고 있다. 좀 구조적으로 좀 되게 복잡한데 결국에는이 둘을 합칠 생각인가? 왜냐면 이거는 신규 사업이고 기존 사업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AIDC, AI 데이터 센터 사업이라는데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걸 합쳐서 사업을 하는게 뭔가 좀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 왜 굳이 이렇게 두 개를 따로 빼서 하는 건지 사실 잘 이해는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합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아마 상장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이제 호라이즌을 보면 이번에 FI들이 들어왔잖아요. 재무적 투자자들이 들어왔는데 이런 회사들이 3조원이나내는 거금을 이제 투자할 때는 재무적인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거겠죠. 근데 그게 이게 사업을 해서 그니까 SK 호라이진이 사업을 해서 여기서 뭔가 이익을 얻으면 그 이익을 배당받으려고 이렇게 보통 접근하는 경우는 없고 나중에이 회사에서 지분을 팔고 나올 때 우리 엑시한다 그러죠. 액시을 할 때 본인들이 투자한 거보다 훨씬 더 많은 밸류를 받아서 나오면 그게 이제 돈을 벌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 그런 엑시하는 방법에는 IPO가 가장 대표적이죠. 그니까이 회사를 코스피나 뭐 이런데 상장을 해 가지고 밸류를 확 높게 받으면 거기서 상장 시점에 맞춰서 팔고 나오는 그렇게 하면은 아마 3조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받고 나올 수 있을거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 그래서 보통 요런 계약에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이런 조건도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근데 뭐 5년 안에 상장하지 못할 경우에 SK 텔레콤이 지분을 얼마에 더 되 준다. 3조원보다 훨씬 더 비싼 밸류로 더 사 준다. 뭐 이런 계약이 보통 이면에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SK 텔레콤 입장에서는 반드시 상장해야 되는 좀 그런 이유가 생기는 거겠죠. 그렇게 되면 어 그래서 저는 이게 상장하지 않겠나 생각하는 거고 SK 하이퍼 같은 경우에는 어 신규 IDC 사업을 개발 한다고 하는데 이게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거든요. 요즘에 뭐 코어위브 네우스를 봐도 다 적자잖아요. 왜 적자겠어요? 투자금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그 많은 투자금을 조달을 하려 그러면 상장을 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아마 없을 것 같아요. 물론 뭐 FI를 유치할 수도 있겠죠. 여기 SK 호라이진처럼 일단 FI를 유치를 하더라도 어쨌든 상장을 해서 마지막에 크게 밸류를 높게 받는 그런 투자 유지를 해야 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이 SK 텔레콤하고 SK 하이퍼가 밝힌이 투자 규모가 엄청납니다. 이제 15GW 규모를 2035년까지 이제 투자하겠다고 밝혔거든요. 15GW면 이제 원전 규모로 보면 원제력 발전소 규모로 보면 원제력 발전 발전소 열 개가 쓰는 전력을 한 번에 다 먹는 거거든요. 지금 그게 GPU나 뭐 이런 걸로 어떻게 환산이 됐느냐. 제가 이번에 이거를 좀 계량적으로 좀 계산해 볼 만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좀 말씀을 드리면 어 15GW라고 했잖아요. 근데요 베라루빈 MVL 72렉 요거 하나의 렉인데요 렉 하나에 보통 전기를 250KW를 먹습니다. 넉넉하게 줘서 그 정도 먹어요. 그러면요 250kw의 렉이 1GW를 채우려면 렉이 4,000개가 있어야 되죠. 그러면 4,000개를 채우면 1GW 분이 됩니다. 그런데이 250kW의 렉이 가격이 얼마냐? 한 대당 200억 정도 해요. 200억 조금 넘습니다. 요요 렉 하나가 200억이 좀 넘어요. 그러면 4,000개를 채우려면 여기 200억에다가 여기 4,000개를 하면 되죠. 그러면 서버 구매 비용만 80조원 이상이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하죠? 이거는 서버 구매 비용만 그렇고 거기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려면 일단 땅이 있어야 되고 건물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 냉각 같은 거 여러 가지 인프라가 있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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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것까지 하면 사실 80점보다 훨씬 더 들겠지만 기본적으로이 GPU를 사는데만 그러니까이 서버를 사는데만이 정도 금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근데 이게 1GW 분이고 여기에 이제 15를 다시 곱해야 되겠죠. 그러 뭐 투자 금액이죠. 어마어마한데 이걸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 물론 거기 안에 들어가는 AI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GPU를 SK텔레콤이나 SK 하이퍼 관점에서 다 사야 되는 건 아닙니다. 요즘에 코이브나 네우스 이렇게 계약하는 걸 보면 제가 최근에 설명드린 것처럼 이제 은행권에서 금융권에서 담보 잡고 이제 빌려오기도 하고요. 아니면은 대형 고객사 그니까 이걸 만약에 설치하게 되면 나중에 빅테크들이 빌렸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빅테크들이 GPU 대금을 미리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공동 투자를 하는 거죠. 케팩스에 대한 쉐어를 하는 건데 그렇게 하더라도 15GW 분 중에 최소 한 뭐 10% 20% 정도는 내 돈으로 투자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럼 1.5에서 3GW 정도를 이제 SK 텔레콤하고 하이퍼 관점에서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긴데 어 그러면은 80조에서 160조 정도를 조달을 해야 된다 얘기죠. 근데 SK 하이퍼의 지금 자본금은 보면 몇 천억 원 수준입니다. 투자금을 댈 만한 어떤 자본금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조만간에 아마 자본 유치를 해야 될 거 같은데 뭐 처음에는 FI들 그러니까 지금이 호라이즌처럼 이런 FI들을 유치를 하다가 결국에는 그래서 상장하지 않겠나 이런 제 생각이에요. 그렇게 할 것 같다 생각인 거고 어 왜냐면 SK 그룹에서는 이런게 전례가 없지도 않습니다. 좀 굉장히 좀 안 좋은 케이스가 있기는 한데 SK 이노베이션에서 어 2019년에 SKT라고 하는 회사가 물적분할 한 다음에 상장을 했죠. 이때도 욕을 되게 많이 먹었었는데이 SKT가 뭐 하는 회사죠? 분리막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이용 분리막을 만든 회사고 이때는 시장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이걸 물적 분할한 다음에 상장할 때 굉장히 높은 밸류로 받았었어요. 굉장히 투자금 유치를 많이 했고 그런데 바로 이제 캐면서 23년에 적자전환하고 25년에 순손실 2,억 하고 이번에 이거를 물적 분할했던 걸 다시 흡수합병하기로 한 거죠. 그러니까 시장 좋을 때 물적 분할해서 투자금 이빨이 당기고 그리고 시장이 안 좋아지니까 다시 흡수 합병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손실을 감싸게 해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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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노베이션 주주 입장에서 보면이 금쪽 같은 사업을 당시에는 당시에이 금 같은 사업을 떼내 가지고 따로 상장을 한다. 그러니까 그때 한번 손해를 또 받고 이번에는 재흡수 합병하면서 어떻게 보면 손실 덩어리인 회사를 다시 흡수한 거니까 SK 이노베이션 주주 입장에서는 개인 주주 입장에서는 두 번 연속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거죠. 물론 뭐 SK 하이퍼나 SK 호라이진의 사업이 SKT처럼 그러니까 배터리 분리막 사업처럼 안 좋아질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어 SK텔레콤 주주 관점에서 보면 SK 텔레콤에 많은 주주들이 있죠. 뭐 소익 주주들도 있고 그 주주들 관점에서 보면 어 AIDC 사업은 굉장히 좀 황금화를 나 낳는 거위 건데 지금 상황에서는 황금화를 낳는 거위인 거 같은데 그거를 어 이렇게 물적 분할을 하고 이것도 사실상 물적 분할에 가깝죠. 왜냐면 인적 분할을 하긴 했지만 내 100% 자회사에서 이렇게 분할을 했기 때문에 SK텔레콤 소액 주주랑 아무 상관없는 조치인 거죠. 생각해 보면. 그래서 그거를 떼내 버리는게 과연 개인 주주들한테 좋을 것인가? 다음은 캠토리닉스 메타소리 글래스 기판 도금 기술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주에 ASPS라고 그 저기 수원 컨벤션에서 첨단된 패키지 관련 전시회가 있었죠. 그 전시회를 제가 갔다 왔는데 거기서들은 얘기들 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캠트로닉스에서 CTMC 00372이라는 어떤 기술을 개발을 했대요. 되게 좀 어려운데이 결국에는 글래스 기판의 도금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 글래스 기판 만들려면 그 안에다가 TGV라고 하는 홀을 뚫고 그 홀에다가 구리를 채우는게 글래스 기판을 만드는 알파요 오메가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구멍 뚫고 구리 채우고 근데 그중에서 구리를 채우는 기술에 대해서 굉장히 좀 획기적으로 빠르게 그리고 수요를 높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게이 CTMC 0037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간단한 스펙표만 보면 일단 작업 시간을 8시간에서 1한시간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하고요. 그리고 투자 비용도 기존에 월 천장 기준으로 월 천장 기준으로 기존 도금 방식으로는 100억 원 이상 들어가는데 우리 기술 쓰면 20억 원 이해로 할 수 있다. 1분 이하로 줄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SK하이퍼는 자체 자본이 부족해 조만간 자본을 유치하고 결국 상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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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것까지 하면 사실 80점보다 훨씬 더 들겠지만 기본적으로이 GPU를 사는데만 그러니까이 서버를 사는데만이 정도 금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근데 이게 1GW 분이고 여기에 이제 15를 다시 곱해야 되겠죠. 그러 뭐 투자 금액이죠. 어마어마한데 이걸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 물론 거기 안에 들어가는 AI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GPU를 SK텔레콤이나 SK 하이퍼 관점에서 다 사야 되는 건 아닙니다. 요즘에 코이브나 네우스 이렇게 계약하는 걸 보면 제가 최근에 설명드린 것처럼 이제 은행권에서 금융권에서 담보 잡고 이제 빌려오기도 하고요. 아니면은 대형 고객사 그니까 이걸 만약에 설치하게 되면 나중에 빅테크들이 빌렸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빅테크들이 GPU 대금을 미리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공동 투자를 하는 거죠. 케팩스에 대한 쉐어를 하는 건데 그렇게 하더라도 15GW 분 중에 최소 한 뭐 10% 20% 정도는 내 돈으로 투자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럼 1.5에서 3GW 정도를 이제 SK 텔레콤하고 하이퍼 관점에서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긴데 어 그러면은 80조에서 160조 정도를 조달을 해야 된다 얘기죠. 근데 SK 하이퍼의 지금 자본금은 보면 몇 천억 원 수준입니다. 투자금을 댈 만한 어떤 자본금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조만간에 아마 자본 유치를 해야 될 거 같은데 뭐 처음에는 FI들 그러니까 지금이 호라이즌처럼 이런 FI들을 유치를 하다가 결국에는 그래서 상장하지 않겠나 이런 제 생각이에요. 그렇게 할 것 같다 생각인 거고 어 왜냐면 SK 그룹에서는 이런게 전례가 없지도 않습니다. 좀 굉장히 좀 안 좋은 케이스가 있기는 한데 SK 이노베이션에서 어 2019년에 SKT라고 하는 회사가 물적분할 한 다음에 상장을 했죠. 이때도 욕을 되게 많이 먹었었는데이 SKT가 뭐 하는 회사죠? 분리막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이용 분리막을 만든 회사고 이때는 시장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이걸 물적 분할한 다음에 상장할 때 굉장히 높은 밸류로 받았었어요. 굉장히 투자금 유치를 많이 했고 그런데 바로 이제 캐면서 23년에 적자전환하고 25년에 순손실 2,억 하고 이번에 이거를 물적 분할했던 걸 다시 흡수합병하기로 한 거죠. 그러니까 시장 좋을 때 물적 분할해서 투자금 이빨이 당기고 그리고 시장이 안 좋아지니까 다시 흡수 합병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손실을 감싸게 해 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