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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코히런트 실적 발표

자료 2건 · 발생일 26-8-12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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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1. 발생2026.08.13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3발생일 26-8-12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 작성자는 광학 수요가 강해도 생산 전환과 제품별 GPM 차이를 함께 봐야 한다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이버보안/포티넷 관련해서 함의점도 있었습니다: Firewall Orders가 두 분기 연속 YoY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원래 Firewall 수요 자체는 기업들이 Cloud/SASE을 채택하면 방화벽 HW는 구조적으로 중요도가 낮아진다는 논리가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시금 방화벽 HW 제품 수요가 강하게 재가속되고 있는 것이기에 이 숫자가 중요합니다. Mythos Preview 이후의 효과라서 중요합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능력이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기업들은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의 취약점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특히 LDOS(Last Day of Support)가 지나서 더 이상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는 장비들이 HW상 취약점입니다. 고객들이 현재 어떤 장비가 LDOS인지, 어떤 장비가 업데이트 가능하고 불가능한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히런트는 2Q26 매출 $2.1B, Adj EPS $1.74, 영업이익 $446M을 발표했고 시간외 주가는 -3%였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스코도 DCI/Scale-across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DCI 제품인 P200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설계 수주를 따냈고, Acacia는 이제 CY2Q26에만 $1B 이상의 주문을 받았스니다. AI 클러스터가 하나의 site를 넘어서 수백 km, 여러 site에 걸쳐서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보니 라우터와 고출력 DCI용 광학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것입니다. 전사 GPM은 분기에 -210bp, Product GPM은 -270bp인데, OPM은 +160bp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향 제품이 워낙 대규모로 들어오다보니 GPM은 낮은데 대신 추가 판관비가 거의 들지 않으니 GPM은 낮아지지만 OPM은 높아지는 구조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스코는 GPM이 아니라 OPM을 봐야 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2Q26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3%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스코도 DCI/Scale-across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DCI 제품인 P200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설계 수주를 따냈고, Acacia는 이제 CY2Q26에만 $1B 이상의 주문을 받았스니다. AI 클러스터가 하나의 site를 넘어서 수백 km, 여러 site에 걸쳐서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보니 라우터와 고출력 DCI용 광학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것입니다. 전사 GPM은 분기에 -210bp, Product GPM은 -270bp인데, OPM은 +160bp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향 제품이 워낙 대규모로 들어오다보니 GPM은 낮은데 대신 추가 판관비가 거의 들지 않으니 GPM은 낮아지지만 OPM은 높아지는 구조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스코는 GPM이 아니라 OPM을 봐야 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6인치 InP 증설, CPO·NPO 고객 관여, 멀티레일 수요와 아직 GPM 42%까지는 멀다는 조건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사이버보안/포티넷 관련해서 함의점도 있었습니다: Firewall Orders가 두 분기 연속 YoY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원래 Firewall 수요 자체는 기업들이 Cloud/SASE을 채택하면 방화벽 HW는 구조적으로 중요도가 낮아진다는 논리가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시금 방화벽 HW 제품 수요가 강하게 재가속되고 있는 것이기에 이 숫자가 중요합니다. Mythos Preview 이후의 효과라서 중요합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능력이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기업들은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의 취약점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특히 LDOS(Last Day of Support)가 지나서 더 이상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는 장비들이 HW상 취약점입니다. 고객들이 현재 어떤 장비가 LDOS인지, 어떤 장비가 업데이트 가능하고 불가능한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시스코 경영진은 이 구조는 겉으로 보면 '네트워크가 다시 업데이트되는구나' 싶을 수 있지만 실제 고객의 예산 성격을 살펴보면 사이버보안을 위한 투자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 조사는 이제 막 시작한 것이라 아직 실적에는 의미 있게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Mythos/LDOS 관련 제품 수요가 아직 의미 있게 들어오지 않았지만 파이프라인은 의미 있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비용을 낮춰주면서 공격자 입장에서는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오래된 방화벽, 라우터, VPN 게이트웨이, 스위치 등 물리적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성능이 부족해서 교체하는 게 아니라 보안상 그냥 둘 수 없어서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차원에서 교체하는 식으로 구매 동기가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관리하려면 봐야 하는데 기존에는 North-south 트래픽만 방화벽을 뒀지 East-west에는 방화벽을 두지 않았었기에 이 수요가 새로 생기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트래픽을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원래는 유저 → 애플리케이션만 검사했는데, 이제는 유저 + 디바이스 + 애플리케이션 + 워크로드 + 에이전트까지 이들의 서로 간의 통신을 검사해야 하는 시대로 접어들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4) 루멘텀 2Q 실적에 대한 Citi의 코멘트 중 인상 깊어던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첨부자료 3*: Citi 실적 추정: FY27 매출 $6.83B / EPS $23.03 → FY28 매출 $10.53B / EPS $37.21입니다. OCS:

  2. 2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18발생일 26-8-12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코히런트의 실적 자체는 좋았지만, 루멘텀보다 낮은 이익률과 수율에 대한 의문은 주목할 지점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2. 원문 구간 2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히런트는 8월 12일 매출 20억5,000만달러와 Non-GAAP EPS 1.74달러를 발표했으며, FY27 말 분기 매출 30억달러 목표를 새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코히런트 주가는 시간외에서 4~5%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Non-GAAP 매출총이익률이 40.2%로 루멘텀의 50.4%보다 낮았고, 6인치·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2. 원문 구간 2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