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미국 PPI 지표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PPI의 상회는 유가 영향을 받은 항공료가 주도했으므로, 근원 물가 전반의 재가속으로 읽기보다 항목 구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PPI가 예상치를 웃돌았고, PPI에서 근원 PCE 물가에 포함되는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
- 항공료를 제외한 PPI의 근원 PCE 포함 항목은 예상 대비 내려가는 모습이었고,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은 안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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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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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항공료 한 항목이 근원 PCE 물가 전망을 4~5bp가량 끌어올린 반면 다른 포함 항목은 낮아졌고, PPI의 서프라이즈 항목 대부분도 유가 관련이었다는 연결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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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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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PPI 발표 전후 비교로 근원 PCE 물가는 1~2bp가량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항목 구성 때문에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약간 높아졌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