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86번가

예상치를 상회한 PPI (86번가 데일리 2026년 10월 15일)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16
강연자/작성자
86번가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29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유가가 만든 지표 강세와 재고 반등, 신용규제의 엇갈린 신호

PPI는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소매판매 수치는 유가 상승 영향이 컸고, 재고가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표의 구성과 신용규제 방향을 함께 봐야 시장의 변동성을 단순한 한 방향 신호로 읽지 않게 된다.

PPI 상회는 항공료 중심이었다

  • PPI는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근원 PCE 물가에 연결되는 항공료가 4~5bp가량을 끌어올린 결과로 해석된다.
  • 유가 영향을 받은 항공료 외 헬스케어 등 항목은 안정적이어서, 전체 물가 압력이 넓게 높아졌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소매판매도 기름값을 빼고 봐야 한다

  • 전체 소매판매는 예상 0.3%보다 높은 0.8%,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 0.5%보다 높은 0.9%였지만, 기름 소비를 제외한 컨트롤그룹은 예상 0.3%에 못 미친 0.1%였다.
  • 9월의 강한 숫자에서 유가 효과를 분리해야 소비의 실제 변화가 보인다는 설명이다.

재고는 반등을 시작했지만 방향은 열려 있다

  • 재고 증가율은 반등하기 시작했으나 아직 장기추세 아래에 있다.
  • 재고 축적이 과잉재고의 단기 과열로 갈지,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장기 경기 확장으로 갈지는 남았지만 지금은 재고 상승의 이득이 더 클 수 있다는 관점이다.

신용규제는 이미 줄어든 레버리지 위에서 강화되고 있다

  • 신용잔고가 약 39조원에서 33~34조원으로 줄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도 감소한 뒤에 자율규제가 순차 시행되고 있다.
  • 필자는 과도한 변동성 국면에서는 반대매매 공포가 추가 매도를 부를 수 있으므로 규제의 추가 긴축 방향을 경계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5

26-10 미국 PPI 지표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PPI의 상회는 유가 영향을 받은 항공료가 주도했으므로, 근원 물가 전반의 재가속으로 읽기보다 항목 구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 ​

  2. 원문 구간 2

    [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PPI가 예상치를 웃돌았고, PPI에서 근원 PCE 물가에 포함되는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
  • 항공료를 제외한 PPI의 근원 PCE 포함 항목은 예상 대비 내려가는 모습이었고,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은 안정적이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 ​

  2. 원문 구간 2

    [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항공료 한 항목이 근원 PCE 물가 전망을 4~5bp가량 끌어올린 반면 다른 포함 항목은 낮아졌고, PPI의 서프라이즈 항목 대부분도 유가 관련이었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 ​

  2. 원문 구간 2

    [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PPI 발표 전후 비교로 근원 PCE 물가는 1~2bp가량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항목 구성 때문에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약간 높아졌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예상치를 상회한 PPI ] PPI가 나왔는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PPI가 나오면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중요합니다. ​ 이번 PPI 발표 전후로 비교하면 근원 PCE 물가는 1~2bp 가량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PPI 발표 이후에 오히려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약간 더 높아졌는데, 이유는 특정 항목이 주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 PPI 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 되는 항목중에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홀로 4~5bp 가량을 더 끌어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는 말은 나머지 PPI에서 근원 PCE 물가로 포함되는 항목들은 오히려 내려가도록 나왔음을 뜻합니다. 9월에 나타난 유가 상승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는 항공료가 더 높았을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들은 예상대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 이는 전체적은 PPI 데이터에서도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PPI 데이터는 유가의 영향을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더 크게 받는데,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난 요소들은 대부분 유가와 관련된 항목들이었습니다.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물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금융투자협회의 신용거래 자율규제 방안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미 신용이 90% 아래로 내려오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도 크게 줄었는데 규제가 더 타이트한 쪽으로 향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정 종목 중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가 넘는 것들이 있는데, 15%로 규제한다고 하니 그럼 그 종목들은 신용융자에서는 자동적으로 언더웨잇이 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신용 가능 비율은 자기자본의 100%입니다. 지금은 이를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이보다 낮아져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한도에 계속해서 근접했었는데, 당시 레벨이 약 39조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33~34조로 당시대비 약 10% 이상 낮아져 있습니다. ​ 즉, 신용의 경우 이미 90% 아래로 내려와 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규제가 작동하여 거래가 크게 줄어있기에 이제 안착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되는 시기인데, 규제도 경향성이 있는 것인지 이제는 더 타이트한 쪽으로만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 사실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커졌을때에는 오히려 기준을 완화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반대매매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심 자극으로 하락이 추가 하락을 부르는 형국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돈으로 투자했지만, 내 옆에 사람들은 남의 돈으로 투자해서 그게 반대매매가 나올 것을 우려해서, 내 것을 미리 먼저 팔아야지'라는 식의 연쇄적인 반대매매 공포가 강할때에는 이의 기준 완화가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 1일 한도 기준 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금융투자협회가 증권사 자기자본 대비 신용 한도를 100%에서 90%로 낮추고 담보비율을 강화하며, 전체 신용잔고에서 한 종목 비중을 15% 이하로 관리하는 자율규제 방안을 냈다고 적었다.
  • 10월부터 순차 시행 중이며, 신용잔고는 과거 약 39조원에서 현재 33~34조원으로 약 10% 이상 낮아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정 종목 중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가 넘는 것들이 있는데, 15%로 규제한다고 하니 그럼 그 종목들은 신용융자에서는 자동적으로 언더웨잇이 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신용 가능 비율은 자기자본의 100%입니다. 지금은 이를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이보다 낮아져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한도에 계속해서 근접했었는데, 당시 레벨이 약 39조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33~34조로 당시대비 약 10% 이상 낮아져 있습니다. ​ 즉, 신용의 경우 이미 90% 아래로 내려와 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규제가 작동하여 거래가 크게 줄어있기에 이제 안착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되는 시기인데, 규제도 경향성이 있는 것인지 이제는 더 타이트한 쪽으로만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 사실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커졌을때에는 오히려 기준을 완화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반대매매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심 자극으로 하락이 추가 하락을 부르는 형국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돈으로 투자했지만, 내 옆에 사람들은 남의 돈으로 투자해서 그게 반대매매가 나올 것을 우려해서, 내 것을 미리 먼저 팔아야지'라는 식의 연쇄적인 반대매매 공포가 강할때에는 이의 기준 완화가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 1일 한도 기준 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용잔고 수준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감소를 들어 현재는 규제 안착을 지켜볼 시기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정 종목 중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가 넘는 것들이 있는데, 15%로 규제한다고 하니 그럼 그 종목들은 신용융자에서는 자동적으로 언더웨잇이 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신용 가능 비율은 자기자본의 100%입니다. 지금은 이를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이보다 낮아져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한도에 계속해서 근접했었는데, 당시 레벨이 약 39조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33~34조로 당시대비 약 10% 이상 낮아져 있습니다. ​ 즉, 신용의 경우 이미 90% 아래로 내려와 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규제가 작동하여 거래가 크게 줄어있기에 이제 안착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되는 시기인데, 규제도 경향성이 있는 것인지 이제는 더 타이트한 쪽으로만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 사실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커졌을때에는 오히려 기준을 완화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반대매매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심 자극으로 하락이 추가 하락을 부르는 형국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돈으로 투자했지만, 내 옆에 사람들은 남의 돈으로 투자해서 그게 반대매매가 나올 것을 우려해서, 내 것을 미리 먼저 팔아야지'라는 식의 연쇄적인 반대매매 공포가 강할때에는 이의 기준 완화가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 1일 한도 기준 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신용거래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유가가 PPI와 소매판매 해석에 미치는 영향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거시지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유가

유가 상승은 PPI와 소매판매의 예상치 상회를 어떻게 왜곡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가 영향이 큰 PPI에서는 항공료와 유가 관련 항목이 수치를 끌어올릴 수 있고, 소매판매도 기름 소비 포함 지표는 높게 나와도 이를 뺀 컨트롤그룹은 낮게 나올 수 있다는 구분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소매판매에서도 드러난 유가 영향 ] 소매판매에서도 유가 상승 영향이 드러났습니다. 기름 소비가 포함된 소매판매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예상보다 높았던 반면, 유가가 불포함된 데이터는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 전체적인 소매판매와 (예상 0.3% / 발표 0.8%)와 근원 소매판매 (예상 0.5% / 발표 0.9%)는 예상치 대비로 높았습니다. 근원 소매판매라고 하면 왠지 기름 소비가 불포함일 것 같지만 포함이 됩니다. ​ 반면 기름 소비를 제외한, 그래서 소매판매 데이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들이 제거되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찐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컨트롤그룹 소매판매의 경우엔 예상 대비로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예상 0.3% / 발표 0.1%) ​ 결국 9월 데이터는 기름이 열일했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뭔가 달라져야할 데이터는 아니었습니다. ​ ​ [ 반등하기 시작하는 재고 ] 사이클은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짧은 재고, 좀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 개인적으로는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도래를 이미 하기 시작했고,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잘하면 기술 사이클도 같이 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 재고의 경우 최근 증가율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이는 과거 재고 추세와 비교를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재고가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장기추세보다는 아래에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재고가 채워지기 시작하면, 그것이 과잉재고로까지 계속 이어가거나 (=단기 과열) 혹은 적정 재고 수준에서 장기추세선을 물고서 가거나 (=장기 경기 확장)로 시나리오가 나뉩니다. 과열로 가건 혹은 장기 경기 확장으로 가건 어쨌거나 재고의 상승은 이제 시작을 한 것이기에 아직은 재고로 문제를 논할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재고 사이클이 도래함으로 인해 득이 훨씬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 ​ [ 우리만 왜 ] 우리만 유독 움직임이 다릅니다. 우리가 특정 섹터의 비중이 높아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특정 섹터로만 구성된 다른 나라의 지수보다도 움직임이 과격합니다. 그 지수는 특정 섹터로만 구성되어있고, 우리나라는 그래도 다른 섹터도 포함이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 개인적으로 이는 결국 수급이 꼬인탓이라고 봅니다. ​ 뜨거울때는 더 뜨겁게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나왔다가 차가울때는 더 차갑게 신용 규제가 나왔습니다. ​ 지난 달 금융투자협회에서는 빚투에 대한 자율규제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당초 증권사 자기자본의 100%까지 신용이 나갈 수 있는데 이를 90%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담보비율의 강화가 이뤄졌습니다. 또한 증권사 전체 신용잔고에서 한 종목의 비중이 15%를 넘지 않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는데, 이는 '한국이 빚투를 막거나 억제한다'로 알려졌습니다.

해석·전망재고 증가율 반등과 경기 사이클주 대상 · 거시·정책 · 재고 사이클

재고가 반등하기 시작한 국면은 단기 과열과 장기 경기 확장을 어떻게 구분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고 증가율이 반등했지만 장기추세 아래에 있으며, 재고 축적이 과잉재고로 이어지는 단기 과열과 적정 수준에서 장기추세를 따르는 장기 경기 확장으로 갈릴 수 있다고 본다. 현재는 재고 상승이 시작된 단계라 문제를 논할 시기가 아니고 사이클 도래의 득이 더 클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재고가 채워지기 시작하면, 그것이 과잉재고로까지 계속 이어가거나 (=단기 과열) 혹은 적정 재고 수준에서 장기추세선을 물고서 가거나 (=장기 경기 확장)로 시나리오가 나뉩니다. 과열로 가건 혹은 장기 경기 확장으로 가건 어쨌거나 재고의 상승은 이제 시작을 한 것이기에 아직은 재고로 문제를 논할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재고 사이클이 도래함으로 인해 득이 훨씬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 ​ [ 우리만 왜 ] 우리만 유독 움직임이 다릅니다. 우리가 특정 섹터의 비중이 높아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특정 섹터로만 구성된 다른 나라의 지수보다도 움직임이 과격합니다. 그 지수는 특정 섹터로만 구성되어있고, 우리나라는 그래도 다른 섹터도 포함이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 개인적으로 이는 결국 수급이 꼬인탓이라고 봅니다. ​ 뜨거울때는 더 뜨겁게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나왔다가 차가울때는 더 차갑게 신용 규제가 나왔습니다. ​ 지난 달 금융투자협회에서는 빚투에 대한 자율규제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당초 증권사 자기자본의 100%까지 신용이 나갈 수 있는데 이를 90%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담보비율의 강화가 이뤄졌습니다. 또한 증권사 전체 신용잔고에서 한 종목의 비중이 15%를 넘지 않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는데, 이는 '한국이 빚투를 막거나 억제한다'로 알려졌습니다.

판단 방법신용규제와 반대매매 공포의 변동성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신용거래

신용규제 강화는 단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어떤 연쇄적 매도 우려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클 때는 반대매매 공포가 추가 하락을 부를 수 있어 기준 완화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타인의 신용투자 청산을 우려해 먼저 파는 연쇄 심리를 그 근거로 들고, 자사주 매입의 하루 한도 기준 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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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종목 중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가 넘는 것들이 있는데, 15%로 규제한다고 하니 그럼 그 종목들은 신용융자에서는 자동적으로 언더웨잇이 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신용 가능 비율은 자기자본의 100%입니다. 지금은 이를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이보다 낮아져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한도에 계속해서 근접했었는데, 당시 레벨이 약 39조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33~34조로 당시대비 약 10% 이상 낮아져 있습니다. ​ 즉, 신용의 경우 이미 90% 아래로 내려와 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규제가 작동하여 거래가 크게 줄어있기에 이제 안착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되는 시기인데, 규제도 경향성이 있는 것인지 이제는 더 타이트한 쪽으로만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 사실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커졌을때에는 오히려 기준을 완화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반대매매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심 자극으로 하락이 추가 하락을 부르는 형국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돈으로 투자했지만, 내 옆에 사람들은 남의 돈으로 투자해서 그게 반대매매가 나올 것을 우려해서, 내 것을 미리 먼저 팔아야지'라는 식의 연쇄적인 반대매매 공포가 강할때에는 이의 기준 완화가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 1일 한도 기준 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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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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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용의 전제와 채널의 범위

종목 선택과 투자 시기의 최종 결정은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 아래 이뤄져야 하며, 글의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일 뿐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힌다. 데이터의 정확성과 완전성도 보장할 수 없고, 시장·섹터·종목을 예측하거나 구체적인 시황 추천을 하는 채널이 아니므로 기민한 대응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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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추정과 추종 매매를 거부

어디에 투자하는지 말하지 않으며 친분을 과시해 퍼뜨리는 이야기는 잘못된 정보라고 선을 긋는다. 빙빙 돌려 떠보고 끼워 맞추는 것은 뇌피셜일 뿐이고, 종목 이야기가 추종 매매로 이어지는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여기서는 평생 리딩방을 열 일은 없으며,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 매크로 위주의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는 곳이라고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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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의 상승폭을 만든 항목

PPI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중요한 것은 근원 PCE 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라고 짚는다. 발표 전후 비교로 근원 PCE는 1~2bp가량 더 올라갈 듯하지만, 특정 항목이 주도했기 때문에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약간 높아졌다고 본다. 근원 PCE 포함 항목 중 항공료가 예상보다 높아 홀로 4~5bp를 끌어올렸고, 이는 다른 포함 항목은 오히려 내려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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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를 제외하면 달라지는 소매판매

9월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항공료가 높았을 뿐 헬스케어 등 나머지 항목은 예상 대비 안정적이었고, PPI의 서프라이즈도 대부분 유가 관련 항목에서 나왔다고 본다. 소매판매도 기름 소비 포함 수치는 예상과 비슷하거나 높았지만 유가를 뺀 데이터는 낮았다. 전체 소매판매는 예상 0.3%·발표 0.8%,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 0.5%·발표 0.9%였으나, 기름을 제외한 컨트롤그룹은 예상 0.3%·발표 0.1%였다. 결국 9월에는 기름이 열일했을 뿐,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달라질 데이터는 아니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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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기 시작한 재고의 두 갈래

사이클은 짧은 재고, 더 긴 설비투자, 가장 긴 기술로 나눠 볼 수 있으며 재고와 설비투자 사이클은 이미 도래하기 시작했다고 본다. 기술 사이클도 함께 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문과여서 확실히 알 수 없다고 유보한다. 최근 재고 증가율은 반등했고 과거 추세와 비교해도 마찬가지지만 아직 장기추세보다 아래에 있다. 재고가 채워지면 과잉재고로 이어지는 단기 과열 또는 적정 재고에서 장기추세를 따르는 장기 경기 확장으로 나뉠 수 있다. 아직은 재고로 문제를 논할 때가 아니며 재고 사이클 도래의 득이 훨씬 더 클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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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국내 움직임과 신용규제

우리 시장은 특정 섹터 비중이 높아서만이 아니라 특정 섹터로만 구성된 다른 나라 지수보다도 움직임이 과격하며, 결국 수급이 꼬인 탓이라고 본다. 뜨거울 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나왔고 차가울 때는 신용 규제가 나왔다고 대비한다. 지난달 금융투자협회는 신용 한도를 자기자본의 100%에서 90%로 낮추고 담보비율을 강화하며, 한 종목 비중을 15% 넘지 않게 관리하는 자율규제 방안을 냈다. 10월부터 순차 시행 중이지만, 법상 한도 100%는 이미 밑돌고 신용잔고도 약 39조원에서 33~34조원으로 10% 이상 낮아졌다. 이제 안착을 지켜볼 시기인데 규제는 더 타이트한 쪽으로만 향하는 듯하다고 한다. 단기 변동성이 너무 클 때는 반대매매 공포가 하락을 추가 하락으로 부를 수 있어 기준 완화가 도움이 될 수 있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 하루 한도 기준 완화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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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동일한 투자 책임 고지와 구독 경고의 반복 문장은 압축했으나 핵심 조건은 flow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투자 책임 고지와 채널 운영 방침은 첫 두 흐름에 보존했으며, 같은 경고의 반복은 줄였다.
잡담/운영
포지션 추정과 리딩방·추종 매매 거부는 이 글의 자료 이용 조건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에 제시된 bp, 소매판매, 신용잔고 수치와 규제 비율을 그대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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