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8)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7.0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63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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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확대는 이어지지만 자금조달·가격·물리적 병목을 함께 읽어야 한다

빅테크의 AI 설비투자와 메모리 가격,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개별 기업의 일간 지표를 훑는다.

수요와 투자 규모가 커지는 동안 계약 기간·부채조달·공급 병목·실제 사용 지표가 성장의 조건과 판단 기준을 가른다는 관찰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확대는 회사채 조달과 미국 성장 기여로도 나타난다

  • 미국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Y26 CapEx는 7,000억달러를 넘고 CY27에는 8,00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 투자 규모가 OCF를 넘어 회사채 조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AI CapEx가 1Q26 미국 실질 GDP 성장의 42%를 기여했다는 수치가 이 의존도를 보여준다.

메모리 가격의 높은 수준보다 장기 물량계약과 공급 구조가 중기 가시성을 가른다

  • ASP 상승률은 둔화할 수 있지만 3Q26·4Q26에도 가격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HDD처럼 공급 집중과 제한된 증설이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을 높이는 구조와 비교하며, 따라서 메모리도 LTA로 장기 물량을 묶는 정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AI 추론은 NAND·HBF의 보완 계층을 넓히되 HBM을 대체하지는 않는다

  • 읽기 중심인 추론의 모델 가중치는 NAND에 순차 저장하고, 처리 중 생성되는 activation·KV Cache·Hot data는 HBM·SRAM에 두는 계층을 제시한다.
  • 다만 HBF는 사전 계산된 weight를 저장하는 HBM과 SSD 사이의 층이지만 HBM 설계·제조 역량의 중요성은 남는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전력만이 아니라 건설·냉각·장비·변압기 병목을 통과해야 한다

  •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가동 예정 용량을 크게 웃돌지만, EPC 숙련공·냉각·전력 가용성·전기 장비·변압기 리드타임이 실제 가동을 늦출 수 있다.
  • 따라서 클라우드 수주잔고 급증도 수요뿐 아니라 계약이 2~3년에서 5~6년으로 길어진 구조적 영향을 함께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7-8

26-7 아마존 회사채 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최종 주문수요 비율 1.6배는 2026년 들어 가장 낮지만, 주가와 센티가 같은 원인에 반응한 결과이므로 크게 해석하지 않는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에너지, 바이오텍, 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소비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테크, 산업재, 원자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아마존이 $25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최대 수요는 $62B였는데 최종 주문은 $41B(수요가 발행 규모의 1.6배 수준)였습니다. 시장의 센티가 약해져있다보니 이에 대한 입찰 수요도 적었습니다. 아래 *첨부자료 1* 테이블에 빅테크들이 발행한 규모(size)와 최종 주문수요(Final order book)가 얼마나 되는지를 비율로 매겨서 최종 주문수요 비율(Final cover ratio)을 매겼을 때 1.6배면 2026년 들어서서는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라클/코어위브 CDS 당시를 기억하시겠지만, 이러한 수요/입찰도 상당히 주가와 센티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재해석하는 것이라서 너무 크게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 (2) 메타가 Muse Image와 Muse Video를 공개했습니다: Muse Image는 CoT를 통해서 작업물을 되돌아보고 개선하는 자기개선 행동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은 디테일이 어긋났을 때 이미지 초안을 수정하거나, 더 큰 부분이 잘못되면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보다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을 위해 검색 혹은 도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갈래로 에이전트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라 강화학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 특성인 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발행했고, 최대 수요 620억달러 가운데 최종 주문은 410억달러로 발행액의 1.6배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에너지, 바이오텍, 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소비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테크, 산업재, 원자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아마존이 $25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최대 수요는 $62B였는데 최종 주문은 $41B(수요가 발행 규모의 1.6배 수준)였습니다. 시장의 센티가 약해져있다보니 이에 대한 입찰 수요도 적었습니다. 아래 *첨부자료 1* 테이블에 빅테크들이 발행한 규모(size)와 최종 주문수요(Final order book)가 얼마나 되는지를 비율로 매겨서 최종 주문수요 비율(Final cover ratio)을 매겼을 때 1.6배면 2026년 들어서서는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라클/코어위브 CDS 당시를 기억하시겠지만, 이러한 수요/입찰도 상당히 주가와 센티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재해석하는 것이라서 너무 크게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 (2) 메타가 Muse Image와 Muse Video를 공개했습니다: Muse Image는 CoT를 통해서 작업물을 되돌아보고 개선하는 자기개선 행동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은 디테일이 어긋났을 때 이미지 초안을 수정하거나, 더 큰 부분이 잘못되면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보다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을 위해 검색 혹은 도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갈래로 에이전트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라 강화학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 특성인 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라클·코어위브 CDS 당시처럼 입찰 수요도 주가와 센티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라클/코어위브 CDS 당시를 기억하시겠지만, 이러한 수요/입찰도 상당히 주가와 센티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재해석하는 것이라서 너무 크게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 (2) 메타가 Muse Image와 Muse Video를 공개했습니다: Muse Image는 CoT를 통해서 작업물을 되돌아보고 개선하는 자기개선 행동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은 디테일이 어긋났을 때 이미지 초안을 수정하거나, 더 큰 부분이 잘못되면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보다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을 위해 검색 혹은 도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갈래로 에이전트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라 강화학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 특성인 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26-7-8

26-7 중국의 최첨단 AI 모델 수출규제 검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 정부가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와 비슷하게 모델 출시와 배포를 더 타이트하게 규제하려는 방향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use Video는 바이트댄스의 Seedance 2.0과 비슷한 수준의 사용자 선호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3) 스페이스X가 오늘 Cursor와 공동 개발한 첫 번째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 (4) 앤스로픽이 모든 유료 구독제에서 Fable 5에 대한 구독제 사용 기한을 7월 12일까지 5일 연장했습니다. ​ (5) 중국 정부가 중국 내 최첨단 AI 모델의 수출규제를 검토 중입니다. 폐쇄소스는 물론 Open-weight도 규제 대상에 포함하려는 계획입니다.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와 비슷하게 이제 정부가 AI 모델의 출시와 배포를 보다 더 타이트하게 규제하려는 방향입니다. ​ (6) Jefferies의 <AI Crescendo> 자료 중 주요 차트들을 보시면 *첨부자료 2, 3, 4*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 정부가 중국 내 최첨단 AI 모델의 수출규제를 검토하고 있으며 폐쇄소스와 Open-weight 모델을 모두 대상으로 포함하려는 계획이 전해졌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use Video는 바이트댄스의 Seedance 2.0과 비슷한 수준의 사용자 선호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3) 스페이스X가 오늘 Cursor와 공동 개발한 첫 번째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 (4) 앤스로픽이 모든 유료 구독제에서 Fable 5에 대한 구독제 사용 기한을 7월 12일까지 5일 연장했습니다. ​ (5) 중국 정부가 중국 내 최첨단 AI 모델의 수출규제를 검토 중입니다. 폐쇄소스는 물론 Open-weight도 규제 대상에 포함하려는 계획입니다.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와 비슷하게 이제 정부가 AI 모델의 출시와 배포를 보다 더 타이트하게 규제하려는 방향입니다. ​ (6) Jefferies의 <AI Crescendo> 자료 중 주요 차트들을 보시면 *첨부자료 2, 3, 4* :

그렇게 판단한 이유

규제 검토 대상이 폐쇄소스뿐 아니라 Open-weight까지 포함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use Video는 바이트댄스의 Seedance 2.0과 비슷한 수준의 사용자 선호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3) 스페이스X가 오늘 Cursor와 공동 개발한 첫 번째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 (4) 앤스로픽이 모든 유료 구독제에서 Fable 5에 대한 구독제 사용 기한을 7월 12일까지 5일 연장했습니다. ​ (5) 중국 정부가 중국 내 최첨단 AI 모델의 수출규제를 검토 중입니다. 폐쇄소스는 물론 Open-weight도 규제 대상에 포함하려는 계획입니다.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와 비슷하게 이제 정부가 AI 모델의 출시와 배포를 보다 더 타이트하게 규제하려는 방향입니다. ​ (6) Jefferies의 <AI Crescendo> 자료 중 주요 차트들을 보시면 *첨부자료 2, 3, 4*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중국 AI 정책
발생진행 중발생일 26-7-7

26-7 메모리 제조사의 3분기 계약가격 인상 통보

작성자의 핵심 판단

DRAM 계약가격 인상 통보치는 당시 3분기 컨센서스 15~20%보다 높은 수치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대략 3Q26 컨센은 DRAM 계약가격 기준 QoQ 15~20% 정도인데 이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 (5) 인텔이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CPU 기업들의 INTC/AMD(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되자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을 활용하고, CXL 3.1이 PCIe 6.0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Aries PCIe 6.0 같은 경우는 Rubin, MI400, Trainium3이 채택해서 사용 중이라 Aries는 영향이 희석되지만 어쨌든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약간 램프업 기간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만 보도에 따르면 ADATA 회장은 메모리 제조사들로부터 3분기 DRAM 계약가격 20~30%, NAND Flash 계약가격 35~40% 인상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대략 3Q26 컨센은 DRAM 계약가격 기준 QoQ 15~20% 정도인데 이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 (5) 인텔이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CPU 기업들의 INTC/AMD(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되자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을 활용하고, CXL 3.1이 PCIe 6.0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Aries PCIe 6.0 같은 경우는 Rubin, MI400, Trainium3이 채택해서 사용 중이라 Aries는 영향이 희석되지만 어쨌든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약간 램프업 기간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통보된 DRAM 인상률과 당시 컨센서스 범위를 직접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대략 3Q26 컨센은 DRAM 계약가격 기준 QoQ 15~20% 정도인데 이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 (5) 인텔이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CPU 기업들의 INTC/AMD(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되자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을 활용하고, CXL 3.1이 PCIe 6.0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Aries PCIe 6.0 같은 경우는 Rubin, MI400, Trainium3이 채택해서 사용 중이라 Aries는 영향이 희석되지만 어쨌든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약간 램프업 기간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인텔 Diamond Rapids와 CXL 3.1 양산 일정 지연

작성자의 핵심 판단

PCIe 6.0·CXL 관련 수요 증가 시점이 밀리며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의 램프업도 몇 분기 늦어지는 뉴스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현재 대략 3Q26 컨센은 DRAM 계약가격 기준 QoQ 15~20% 정도인데 이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 (5) 인텔이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CPU 기업들의 INTC/AMD(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되자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을 활용하고, CXL 3.1이 PCIe 6.0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Aries PCIe 6.0 같은 경우는 Rubin, MI400, Trainium3이 채택해서 사용 중이라 Aries는 영향이 희석되지만 어쨌든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약간 램프업 기간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2. 원문 구간 2

    ​ (6)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SIC 팀을 이제 꾸린 상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대거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쯤 첫 ASIC을 출하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중국 AI Labs들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7) 흥미로운 건 추론의 시대에 다양한 워크로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모두 경제성이 생길 것을 예상하며 엔비디아가 현재 다른 칩 스타트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로 자사에게 먼저 협력을 제안해왔고, 이제는 자사 칩이 엔비디아의 GPU와 호환됨을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텔은 Xeon 7 Diamond Rapids CPU 출시를 2027년으로 지연했고, CXL 3.1 지원 CPU 출시 지연에 따라 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대략 3Q26 컨센은 DRAM 계약가격 기준 QoQ 15~20% 정도인데 이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 (5) 인텔이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CPU 기업들의 INTC/AMD(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되자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을 활용하고, CXL 3.1이 PCIe 6.0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Aries PCIe 6.0 같은 경우는 Rubin, MI400, Trainium3이 채택해서 사용 중이라 Aries는 영향이 희석되지만 어쨌든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약간 램프업 기간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XL 2.0은 PCIe 5.0, CXL 3.1은 PCIe 6.0을 활용한다는 구조와 CPU 출시 지연의 연결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대략 3Q26 컨센은 DRAM 계약가격 기준 QoQ 15~20% 정도인데 이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 (5) 인텔이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CPU 기업들의 INTC/AMD(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되자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을 활용하고, CXL 3.1이 PCIe 6.0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Aries PCIe 6.0 같은 경우는 Rubin, MI400, Trainium3이 채택해서 사용 중이라 Aries는 영향이 희석되지만 어쨌든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약간 램프업 기간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텔아스테라랩스CXL 메모리 모듈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7

26-7 딥시크와 Zhipu의 자체 AI 칩 개발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 AI Labs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SIC 팀을 이제 꾸린 상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대거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쯤 첫 ASIC을 출하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중국 AI Labs들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7) 흥미로운 건 추론의 시대에 다양한 워크로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모두 경제성이 생길 것을 예상하며 엔비디아가 현재 다른 칩 스타트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로 자사에게 먼저 협력을 제안해왔고, 이제는 자사 칩이 엔비디아의 GPU와 호환됨을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며 ASIC 팀을 꾸렸다는 뉴스가 있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SIC 팀을 이제 꾸린 상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대거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쯤 첫 ASIC을 출하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중국 AI Labs들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7) 흥미로운 건 추론의 시대에 다양한 워크로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모두 경제성이 생길 것을 예상하며 엔비디아가 현재 다른 칩 스타트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로 자사에게 먼저 협력을 제안해왔고, 이제는 자사 칩이 엔비디아의 GPU와 호환됨을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ASIC 팀을 꾸려 CY2H26~CY27 첫 ASIC 출하를 예상한 사례와 팀 구성 단계의 차이를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SIC 팀을 이제 꾸린 상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대거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쯤 첫 ASIC을 출하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중국 AI Labs들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7) 흥미로운 건 추론의 시대에 다양한 워크로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모두 경제성이 생길 것을 예상하며 엔비디아가 현재 다른 칩 스타트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로 자사에게 먼저 협력을 제안해왔고, 이제는 자사 칩이 엔비디아의 GPU와 호환됨을 말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중국 AI Labs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SIC 팀을 이제 꾸린 상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대거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쯤 첫 ASIC을 출하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중국 AI Labs들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7) 흥미로운 건 추론의 시대에 다양한 워크로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모두 경제성이 생길 것을 예상하며 엔비디아가 현재 다른 칩 스타트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로 자사에게 먼저 협력을 제안해왔고, 이제는 자사 칩이 엔비디아의 GPU와 호환됨을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중국 AI Labs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와 부채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AI 설비투자 확대는 현금흐름과 부채조달, 미국 성장 기여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의 CY26 CapEx는 7,000억달러 초과, CY27은 8,00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됐다. OCF 대비 투자 비중이 커져 100%를 넘는 시점부터 회사채 조달을 시작한 것으로 보며, AI CapEx는 1Q26 미국 실질 GDP 전년비 성장 2.68% 가운데 1.135%p를 기여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미국 Top 4 하이퍼스케일러(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CY26 CapEx가 $700B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CY27에는 $800B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Top 4 하이퍼스케일러의 공격적 CapEx 규모는 OCF 대비로도 상당수준 커졌는데, OCF의 100%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이기도 하고 넘겼을 시점부터 회사채 등을 통해 부채조달하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 Top 4 하이퍼스케일러는 CY26 YTD $144B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으며, 알파벳이 1H26 $52B, 아마존 $67B, 메타 $25B 발행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채권을 발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Top 4는 아니지만 오라클도 $25B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라클, 오픈AI, 앤스로픽, 네오클라우드들을 모두 포함한 CY27의 총 CapEx는 $1T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GDP의 3%, 미국 비금융 기업의 세전 총이익의 33% 수준입니다. 미국 경제는 AI CapEx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1Q26 미국 실질 GDP의 YoY 2.68% 성장률 중에서 1.135%p(42%)를 AI CapEx가 기여했습니다. AI HW: ​ (1) 모건스탠리가 <Changing Tides>라는 제목으로 메모리 ASP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 중이라고 평했습니다. ASP 상승률로 보자면 이제 둔화되기 시작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전략적으로는 메모리 및 AI HW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로 잡았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ASP와 장기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HDD 산업

높은 ASP와 장기 물량계약은 메모리 이익성장 가시성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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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26에는 Gb당 ASP가 높은 수준이어서 QoQ 50% 이상의 상승률 지속은 어렵지만 3Q26 20%, 4Q26 10~15% 가격상승을 예상했다. 공급 15~20% 증가와 ASP 20~25% 상승을 결합하면 연 매출은 YoY 38~50% 성장 궤적이 되며, 메모리 기업이 LTA로 장기 물량을 묶을수록 장기 이익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모건스탠리가 최근 바이사이드 메인 고객사로 헤지펀드들을 두고 있다보니 롱/숏을 잡아주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빅테크 Long / AI HW Short 시도인 셈입니다. 2H26로 가면서는 이제 Gb당 ASP가 절대적으로 높은 레벨까지 올라왔으니, 성장률 자체가 3Q25, 4Q25, 1Q26, 2Q26만큼 QoQ 50% 이상을 기록할 수는 없겠지만 하반기에도 3Q26/4Q26 QoQ 20%/10~15% 수준의 가격상승을 보이고 매년 일정 수준 이상의 가격상승이 유지되는 흐름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를 들어, 연간 공급이 15~20%씩 늘고 x ASP가 20~25%씩 상승하면 연간 매출로 보자면 YoY 38~50%대 성장 궤적입니다. 이정도 다년간 이익성장을 전망하는 상태에서, 다년간 성장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며 HDD가 CY27 PER 20~25배까지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bit 성장은 충분하지만 아직 클린룸 확장이 없고 Top 3(WDC, STX, Toshiba)가 공급을 꽉 쥐고 있다보니 구조적으로 HDD가 장기적인 이익성장 가시성이 더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은 맞지만, 메모리 기업들이 LTA로 장기 물량을 묶어갈수록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기기에 대해 CXMT 메모리 칩을 테스트 중입니다. 6월 29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애플이 탑재하는 시나리오는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에는 CXMT를 탑재하고, 중국 외에서는 SEC/SKH/MU의 메모리를 탑재하는 시나리오일 가능성을 가장 높게 생각합니다.

해석·전망애플의 중국 내 CXMT 메모리 테스트주 대상 · 기업·종목 · 애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XMT

중국 판매 기기의 메모리 조달은 공급 확보와 협상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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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중국 내 판매 기기용 CXMT 메모리 칩을 테스트 중이라는 FT 보도를 소개하며, 중국 내 아이폰에는 CXMT, 중국 밖에는 SEC·SKH·MU 메모리를 탑재할 시나리오를 가장 높게 본다. LPDDR5 공급이 타이트해 확보력이 시장점유율과 연결되는 상황에서 협상 라인을 넓히는 작업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bit 성장은 충분하지만 아직 클린룸 확장이 없고 Top 3(WDC, STX, Toshiba)가 공급을 꽉 쥐고 있다보니 구조적으로 HDD가 장기적인 이익성장 가시성이 더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은 맞지만, 메모리 기업들이 LTA로 장기 물량을 묶어갈수록 장기 이익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기기에 대해 CXMT 메모리 칩을 테스트 중입니다. 6월 29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애플이 탑재하는 시나리오는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에는 CXMT를 탑재하고, 중국 외에서는 SEC/SKH/MU의 메모리를 탑재하는 시나리오일 가능성을 가장 높게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가격이 낮지는 않지만 LPDDR5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에서 LPDDR5 확보력은 곧 시장 점유율과도 같은 시대인지라, 최대한 많은 협상 라인을 뚫어두기 위한 작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 (3) 존 카맥(둠의 아버지)이 AI 추론에서는 모델 가중치를 꼭 비싼 HBM에 전부 올릴 필요 없이, 싸고 용량 큰 NAND Flash를 순차적 스트리밍 메모리처럼 쓰면 훨씬 저렴하게 큰 모델을 돌릴 수 있지 않느냐고 주장했습니다. 모델 훈련은 weights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업데이트해야 하니까 NAND를 쓸 수 없습니다. 추론은 모델 가중치가 대부분 read로만 사용되고 토큰 생성 중에는 계속 read만 하니, NAND의 약점인 write가 느린 점과 write endurance 문제가 덜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구조AI 추론의 NAND·HBF 메모리 계층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메모리

추론에서 NAND 스트리밍과 HBF는 HBM을 어떻게 보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론에서는 모델 가중치가 대부분 읽기로 쓰여 NAND Flash를 순차 스트리밍 메모리처럼 활용할 수 있고, activation·KV Cache·Hot data는 HBM·SRAM에 둔다는 구조를 소개한다. HBF는 HBM과 SSD 사이 계층으로 사전 계산된 weight를 저장하지만 HBM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으며, HBF 개발에도 HBM 기술이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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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가격이 낮지는 않지만 LPDDR5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에서 LPDDR5 확보력은 곧 시장 점유율과도 같은 시대인지라, 최대한 많은 협상 라인을 뚫어두기 위한 작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 (3) 존 카맥(둠의 아버지)이 AI 추론에서는 모델 가중치를 꼭 비싼 HBM에 전부 올릴 필요 없이, 싸고 용량 큰 NAND Flash를 순차적 스트리밍 메모리처럼 쓰면 훨씬 저렴하게 큰 모델을 돌릴 수 있지 않느냐고 주장했습니다. 모델 훈련은 weights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업데이트해야 하니까 NAND를 쓸 수 없습니다. 추론은 모델 가중치가 대부분 read로만 사용되고 토큰 생성 중에는 계속 read만 하니, NAND의 약점인 write가 느린 점과 write endurance 문제가 덜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구조적으로 model weight를 NAND에 저장 → 필요한 순서대로 스트리밍 → activation/KV Cache/Hot data는 HBM/SRAM에 저장하는 식입니다. 큰 방향은 거의 HBF와 같은 문제의식입니다. *첨부자료 1* HBF는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계층이 됩니다. HBM이 activation 같은 처리 중 생성되는 동적 데이터에 쓰이고, HBF는 사전 계산된 weight를 저장하는 쪽입니다. 구조적으로 HBM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습니다. HBF를 개발하기 위해서도 HBM 기술이 중요하기 때문에 CXMT/YMTC가 갖지 못한 메모리 3사의 HBM 설계/제조 기술력이 중요합니다. ​ (4) 7월 7일, 대만 내 보도에 따르면 ADATA 회장은 메모리 제조사들로부터 3Q26 DRAM 계약가격이 QoQ 20~30%, NAND Flash 계약가격은 QoQ 35~40% 인상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와 AI 칩 스타트업 협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잠재 경쟁 칩을 어떤 방식으로 가속컴퓨팅 플랫폼에 수용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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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trix와 SambaNova가 엔비디아 GPU와의 호환성을 말했고, SambaNova는 PD 분리로 DE 엔진 역할을, d-Matrix는 투기적 디코딩 전용 칩 역할을 강조했다. 작성자는 엔비디아가 강대강 대치보다 협력으로 가속컴퓨팅의 표준과 플랫폼이 되려는 선택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6)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SIC 팀을 이제 꾸린 상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대거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쯤 첫 ASIC을 출하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중국 AI Labs들의 첫 ASIC 출시는 CY28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7) 흥미로운 건 추론의 시대에 다양한 워크로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모두 경제성이 생길 것을 예상하며 엔비디아가 현재 다른 칩 스타트업들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로 자사에게 먼저 협력을 제안해왔고, 이제는 자사 칩이 엔비디아의 GPU와 호환됨을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SambaNova는 PD 분리를 통해 DE를 담당하는 엔진(이에 대해서는 DualPath에서 개념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으로서 호환성을 강화하고 있고, d-Matrix는 투기적 디코딩(이에 대해서는 6월 29일 주간전략보고에서 DeepSeek의 DSpark를 소개드리며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을 지원하는 전용 칩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잠재적 경쟁업체인 칩 스타트업들과 협력함으로써, 강대강 대치 전략보다는 모두를 수용하고 가속컴퓨팅의 표준이자 플랫폼이 되기 위해 협력하길 택한 것입니다. *첨부자료 2, 3* Enterprise/GPU IaaS:

시점 관찰AI 하드웨어와 GPU IaaS 주가 방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산업기준 2026.07.08

같은 성장 요인에도 주가 방향이 갈린 현상은 어떻게 해석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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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EQIX와 ORCL·CRWV·NBIS·IREN은 성장 요인이 같았지만 주가 방향이 달랐고, 이를 AI 하드웨어 대규모 셀오프에서 시장 쏠림과 포지션 감기·되감기의 영향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성장 요인은 DLR/EQIX와, ORCL/CRWV/NBIS/IREN이 같은데 주가 방향이 달랐던 것은 결국 AI HW의 대규모 셀오프가 시장의 쏠림과 포지션 감기/되감기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Jefferies의 데이터센터 수요 분석 차트 중 유의미한 것들을 정리해보면: CY25 북미에서 8.9GW가 신규 가동됐으나, 수요는 거의 21.1GW였기에 약 12GW 정도의 부족분이 발생했었습니다. Bottom-up AI 가속기 판매량은 CY26 글로벌 AI DC 전력 수요가 약 30GW임을 나타냅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건설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산업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실제 가동으로 옮길 때 어떤 물리적 제약이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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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5 북미 신규 가동 8.9GW에 비해 수요는 약 21.1GW였고, CY26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30GW 가운데 북미는 19GW로 가동 예정 용량 10.3GW의 거의 두 배로 제시됐다. EPC 10.4GW, 냉각 11.4GW, 전력 가용성 11.6GW, 전기장비 12.4GW, 변압기 13.2GW의 연간 한계와 변압기 24~36개월 리드타임을 병목으로 열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북미는 이 수요 중 19GW를 차지하며, 현재 가동 예정인 신규 용량 10.3GW의 거의 2배입니다. 다만 같은 숫자에 대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분석하는 SemiAnalysis는 북미에서 올해 15~20GW가 온라인된다고 추정하고 있기에 SA의 추정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1Q26에 총 합 $2.0T로 급증했으며, CY23 이후 지금까지 CapEx보다 3배 빠른 규모로 성장해왔습니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는 수요도 빠르게 성장했지만 장기계약이 보편화되다보니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2~3년짜리 계약을 주로 맺다가 지금은 5~6년짜리 계약이 보편적입니다.

  2. 원문 구간 2

    DC 건설을 더 가속화시키지 못하는 물리적인 제약들로는: EPC는 연간 10.4GW 정도에서 공급 한계에 도달합니다. 현재 숙련공 병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냉각시스템은 연간 11.4GW 정도에서 공급 한계에 부딪히고, 칩 전력 및 냉각밀도가 점점 높아지다보니 CY28쯤부터는 냉각이 주요 병목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전력 가용성은 연간 11.6GW 정도가 현재 한계입니다. 다만 BTM 솔루션이 부상함에 따라 전력 이슈는 보다 해결되기 수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기 장비의 경우 연간 12.4GW이며, 스위치기어 등 핵심 부품의 수주잔고는 52~65주입니다.

  3. 원문 구간 3

    변압기는 13.2GW로 대형 전력 변압기 기준 리드타임이 루틴하게 24~36개월 정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특별한 뉴스는 업었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생기는 시점과 원인들을 살펴보다보면, 특정한 뉴스로 바뀐다기보다 그때그때 변동성/수급따라서 왔다갔다 하는 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02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2건이었습니다. 3Q는 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7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해석·전망클라우드 수주잔고와 장기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산업

클라우드 수주잔고 급증에는 수요 외에 어떤 계약 구조 변화가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Q26 클라우드 수주잔고 합계는 2조달러로 늘어 CY23 이후 CapEx보다 세 배 빠르게 성장했으며, 작성자는 수요 성장뿐 아니라 계약 기간이 2~3년에서 5~6년으로 길어진 영향도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북미는 이 수요 중 19GW를 차지하며, 현재 가동 예정인 신규 용량 10.3GW의 거의 2배입니다. 다만 같은 숫자에 대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분석하는 SemiAnalysis는 북미에서 올해 15~20GW가 온라인된다고 추정하고 있기에 SA의 추정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1Q26에 총 합 $2.0T로 급증했으며, CY23 이후 지금까지 CapEx보다 3배 빠른 규모로 성장해왔습니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는 수요도 빠르게 성장했지만 장기계약이 보편화되다보니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2~3년짜리 계약을 주로 맺다가 지금은 5~6년짜리 계약이 보편적입니다.

  2. 원문 구간 2

    DC 건설을 더 가속화시키지 못하는 물리적인 제약들로는: EPC는 연간 10.4GW 정도에서 공급 한계에 도달합니다. 현재 숙련공 병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냉각시스템은 연간 11.4GW 정도에서 공급 한계에 부딪히고, 칩 전력 및 냉각밀도가 점점 높아지다보니 CY28쯤부터는 냉각이 주요 병목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전력 가용성은 연간 11.6GW 정도가 현재 한계입니다. 다만 BTM 솔루션이 부상함에 따라 전력 이슈는 보다 해결되기 수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기 장비의 경우 연간 12.4GW이며, 스위치기어 등 핵심 부품의 수주잔고는 52~65주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7.08

초기 3분기 비행 데이터는 연간 성장률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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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6일 기준 비행 건수는 202건, 일평균은 33.7건이었다. 2분기는 2,841건, 일평균 31.57건이었고, 이 속도는 연간 YoY 약 25%를 넘기기 어려워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0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3%, 월간 기준 -3.39%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결제 사용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7.08

USDC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를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30.4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61억달러지만 유통량은 40주 횡보 중이다.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삼으며, 현재 변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크고 결제 사용 확대를 뜻하지 않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0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03%, 월간 기준 -3.39%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7.08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며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다고 기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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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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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자료 성격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7.08. 오전 11:5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708115108197tr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8)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습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7월 8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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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서와 투자 유의

주간전략보고는 2026-07-06 「투자의 생각 (7월 6일~7월 10일)」, 일간보고는 2026-07-07 자료로 연결해뒀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니,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사항을 읽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7-08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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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아마존 회사채

주요 지수는 다우 -0.25% > S&P -0.45% > 러셀 -0.90% > 나스닥 -1.16%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72%, Nasdaq 49% 🟡 (🟢🟡🔴)이고, 강세는 에너지·바이오텍·헬스케어·유틸리티·필수소비, 약세는 반도체·적자성장주·테크·산업재·원자재·임의소비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아마존은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발행했고 최대 수요 620억달러, 최종 주문 410억달러로 수요가 발행 규모의 1.6배였습니다. 2026년 들어 가장 낮은 최종 주문수요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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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수요와 센티의 재해석

시장 센티가 약해져 있다 보니 이번 입찰 수요도 적었습니다. *첨부자료 1* 테이블에서 빅테크 발행 규모와 최종 주문수요를 비율로 매긴 Final cover ratio를 보면 1.6배입니다. 다만 오라클·코어위브 CDS 당시를 기억하시겠지만 이런 수요·입찰도 상당히 주가와 센티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재해석하는 것이라서 너무 크게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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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모델과 AI 정책 뉴스

메타는 Muse Image와 Muse Video를 공개했습니다. Muse Image는 CoT를 통해 작업물을 되돌아보고 개선하는 자기개선 행동을 보입니다. 작은 디테일이 어긋나면 이미지 초안을 수정하고, 큰 부분이 잘못되면 새 이미지를 생성하며, 더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을 위해 검색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갈래로 에이전트처럼 생각합니다.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라 강화학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 특성이라는 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Muse Video는 바이트댄스 Seedance 2.0과 비슷한 수준의 사용자 선호도를 기록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오늘 Cursor와 공동 개발한 첫 번째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고, 앤스로픽은 모든 유료 구독제에서 Fable 5에 대한 구독제 사용 기한을 7월 12일까지 5일 연장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폐쇄소스는 물론 Open-weight까지 포함해 중국 내 최첨단 AI 모델의 수출규제를 검토 중입니다. 미국의 AI 모델 수출통제와 비슷하게 정부가 AI 모델의 출시와 배포를 더 타이트하게 규제하려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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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 투자와 채권 조달

Jefferies의 <AI Crescendo> 주요 차트를 보면 미국 Top 4 하이퍼스케일러,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의 CY26 CapEx는 7,000억달러를 넘고 CY27은 8,00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공격적 CapEx는 OCF 대비로도 상당히 커져 100%를 넘길 시점이고, 넘긴 시점부터 회사채 등으로 부채조달을 시작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CY26 YTD 채권 발행은 알파벳 1H26 520억달러, 아마존 670억달러, 메타 250억달러로 Top 4 합계 1,440억달러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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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의 경제 비중

Top 4는 아니지만 오라클도 250억달러 회사채를 발행했습니다. 오라클·오픈AI·앤스로픽·네오클라우드까지 포함한 CY27 총 CapEx는 1조달러를 넘고, 미국 GDP의 3%, 미국 비금융기업 세전 총이익의 33%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경제는 AI CapEx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1Q26 미국 실질 GDP YoY 2.68% 성장률에서 AI CapEx 기여는 1.135%p, 4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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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ASP 둔화와 가격 경로

모건스탠리는 <Changing Tides>에서 메모리 ASP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 중이라고 평했습니다. ASP 상승률로 보면 이제 둔화되기 시작할 때가 다가온다는 내용이고, 전략적으로는 메모리·AI HW보다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로 잡았습니다. 최근 바이사이드 메인 고객사로 헤지펀드를 두다 보니 롱·숏을 잡아주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빅테크 Long / AI HW Short 시도인 셈입니다. 2H26에는 Gb당 ASP가 절대적으로 높은 레벨까지 올라왔으니 3Q25·4Q25·1Q26·2Q26처럼 QoQ 50% 이상은 어렵겠지만, 3Q26 QoQ 20%, 4Q26 QoQ 10~15% 가격상승과 매년 일정 수준 이상의 상승이 유지되는 흐름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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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 LTA가 만드는 메모리 가시성

연간 공급이 15~20% 늘고 ASP가 20~25% 오르면 연간 매출은 YoY 38~50% 성장 궤적입니다. HDD가 CY27 PER 20~25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년간 성장 가시성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bit 성장은 충분하지만 클린룸 확장이 없고 Top 3 WDC·STX·Toshiba가 공급을 쥐고 있어 HDD의 장기 이익성장 가시성이 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메모리 기업이 LTA로 장기 물량을 묶을수록 장기 가시성은 높아지는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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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CXMT 테스트와 NAND 추론

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기기에 CXMT 메모리 칩을 테스트 중입니다. 6월 29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렸듯 중국 내 아이폰에는 CXMT, 중국 외에는 SEC·SKH·MU의 메모리를 탑재하는 시나리오를 가장 높게 생각합니다. 가격이 낮지는 않지만 LPDDR5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에서 LPDDR5 확보력은 곧 시장점유율과도 같은 시대라 최대한 많은 협상 라인을 뚫어두는 작업으로 봅니다. 존 카맥은 AI 추론에서는 모델 가중치를 꼭 비싼 HBM에 전부 올릴 필요 없이, 싸고 용량 큰 NAND Flash를 순차적 스트리밍 메모리처럼 쓰면 훨씬 저렴하게 큰 모델을 돌릴 수 있지 않느냐고 주장했습니다. 모델 훈련은 weights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업데이트하므로 NAND를 쓸 수 없습니다. 추론은 모델 가중치가 대부분 read로만 사용되고 토큰 생성 중에도 계속 read만 하니, NAND의 느린 write와 write endurance 문제가 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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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의 위치와 HBM 기술

구조는 model weight를 NAND에 저장하고 필요한 순서로 스트리밍하며 activation·KV Cache·Hot data는 HBM·SRAM에 저장하는 식입니다. 큰 방향은 거의 HBF와 같은 문제의식입니다. *첨부자료 1*의 HBF는 HBM과 SSD 사이 새 계층으로, HBM은 activation처럼 처리 중 생성되는 동적 데이터에, HBF는 사전 계산된 weight 저장에 씁니다. HBM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고, HBF 개발에도 HBM 기술이 중요하므로 CXMT·YMTC가 갖지 못한 메모리 3사의 HBM 설계·제조 기술력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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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가격 통보와 CXL 일정 지연

7월 7일 대만 내 보도에서 ADATA 회장은 메모리 제조사들로부터 3Q26 DRAM 계약가격 QoQ 20~30%, NAND Flash 계약가격 QoQ 35~40% 인상을 통보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3Q26 DRAM 계약가격 컨센서스 QoQ 15~20%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인텔은 Xeon 7 시리즈 Diamond Rapids CPU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지연했습니다. 동시에 INTC·AMD의 CXL 3.1 지원 CPU 출시가 지연됐고, AMD Epyc Venice는 1Q27부터 양산합니다. CXL 3.1 기반 메모리 모듈 CMM-D 3.0 양산 일정도 함께 연기됐습니다. CXL 2.0은 PCIe 5.0, CXL 3.1은 PCIe 6.0을 쓰기에 구조적으로 PCIe 6.0·CXL 관련 수요증가 시점이 밀린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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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와 중국 ASIC의 시간표

Aries PCIe 6.0은 Rubin·MI400·Trainium3이 채택해 사용 중이라 영향이 희석되지만, Aries와 Leo 제품군을 가진 아스테라랩스에는 램프업이 몇 분기 지연되는 뉴스입니다. 딥시크와 Zhipu가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하며 ASIC 팀을 꾸렸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오픈AI·앤스로픽은 2024년 하반기부터 구글 TPU 출신을 데려와 ASIC 팀을 꾸리고 CY2H26~CY27 첫 ASIC 출하를 생각하면, 중국 AI Labs의 첫 ASIC은 CY28쯤부터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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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칩 스타트업 협력

추론 시대에는 다양한 워크로드와 시스템 모두에 경제성이 생길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가 칩 스타트업과 대규모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Matrix와 SambaNova는 엔비디아가 Groq 인수합병 전후 먼저 협력을 제안했고 자사 칩이 엔비디아 GPU와 호환된다고 말했습니다. SambaNova는 PD 분리로 DE를 담당하는 엔진으로 호환성을 강화하고, d-Matrix는 투기적 디코딩 전용 칩 역할을 강조합니다. 잠재 경쟁업체와도 강대강 대치 대신 모두를 수용해 가속컴퓨팅의 표준이자 플랫폼이 되려는 선택입니다. *첨부자료 2, 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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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장 요인과 다른 주가 방향

Enterprise/GPU IaaS입니다. 성장 요인은 DLR·EQIX와 ORCL·CRWV·NBIS·IREN이 같은데 주가 방향이 달랐습니다. 결국 AI HW의 대규모 셀오프는 시장의 쏠림과 포지션 감기·되감기로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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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데이터센터 수요와 수주잔고

신재생·전력기기입니다. Jefferies 데이터센터 수요 차트에서 CY25 북미 신규 가동은 8.9GW였지만 수요는 거의 21.1GW여서 약 12GW 부족분이 있었습니다. Bottom-up AI 가속기 판매량은 CY26 글로벌 AI DC 전력 수요 약 30GW, 그중 북미 19GW를 나타내며 이는 가동 예정 신규 용량 10.3GW의 거의 두 배입니다. 다만 SemiAnalysis는 북미 올해 온라인 용량을 15~20GW로 더 타이트하게 추정해 SA 추정치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1Q26 클라우드 수주잔고는 2조달러로 급증했고 CY23 이후 CapEx보다 세 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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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계약과 물리적 병목

수요도 빠르게 성장했지만 장기계약이 보편화된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2~3년짜리 계약을 주로 맺다가 지금은 5~6년짜리 계약이 보편적입니다. DC 건설을 더 가속화시키지 못하는 물리적 제약으로 EPC는 연간 10.4GW 정도에서 공급 한계에 도달하고, 현재 숙련공 병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냉각시스템은 연간 11.4GW 정도에서 공급 한계에 부딪히며 칩 전력과 냉각밀도가 점점 높아져 CY28쯤부터는 냉각이 주요 병목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전력 가용성은 연간 11.6GW가 현재 한계입니다. 다만 BTM 솔루션이 부상함에 따라 전력 이슈는 더 해결되기 수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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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비·변압기와 시장 변동성

전기 장비는 연 12.4GW가 한계이고 스위치기어 등 핵심 부품 수주잔고는 52~65주입니다. 변압기는 13.2GW, 대형 전력 변압기 리드타임은 루틴하게 24~36개월 정도입니다. 광고·이커머스는 특별한 뉴스가 없었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생기는 시점과 원인을 보면 특정 뉴스로 바뀐다기보다 그때그때 변동성·수급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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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와 USDC의 일간 관찰

의료기기·핀테크·코인입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 3Q 비행 건수는 202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32건이었습니다. 3Q는 6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3.7건입니다. 2Q 비행 건수는 2,841건, 90일간 일평균 31.57건이었습니다. 연간으로는 여전히 YoY 약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라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0.4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1억달러입니다. 유통량은 40주 횡보 중이고,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를 1주 유지하는가입니다. 주간 -1.03%, 월간 -3.3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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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변화의 해석과 피겨 테크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등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이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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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첨부자료의 실제 표·차트 이미지는 이 초안의 미디어 레지스트리 대상이 아니며, 원문 텍스트에서 설명한 범위만 복원했다.
생략 기록
  • 원문이 이미지·첨부자료의 개별 표와 차트를 텍스트로 풀어 쓰지 않은 부분은 수치와 설명이 있는 범위까지만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시장 수치, 계약·가격 전망, 계산 전제, 병목과 일간 지표를 20개 흐름 단계에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이전 보고서 링크, 투자 유의, 첨부자료 표기, 랩 운용 안내와 외부 URL도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가격·CapEx·ASIC 출하·냉각 병목은 원문이 쓴 예상·전망·가능성으로 보존했고, 실제 발생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