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 종목의 반등은 어디까지 보고, 추세 전환은 언제 따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바닥을 이중으로 찍은 뒤 목선 라인을 돌파할 때 한 차례 시세 분출을 보는 접근이에요. 최고가까지 갈 가능성은 열어 두지만 한 번에 가기는 어렵다고 봤어요.
- 하보노의 매매 판단은 단기 반등을 직전 고점 라인 정도까지 보고 한 번 끊은 다음, 주봉상으로 확실히 돌아서는지 확인하는 순서예요.
- 현재 손익비가 애매하다면 바로 들어가기보다 수급이 붙어서 직전 라인을 돌파할 때부터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에요.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지금 이렇게 바닥을 이중으로 좀 찍어 넣고 그다음에 여기가 1차 목선이 되겠죠. 그래서 이쪽 라인 돌파가 됐을 때는 한 번 정도 시세 분출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시세 분출을 노리는 부분으로 봐야 되는데이 솔루션 말고도 지금 다른 종목군들도 어 비슷하거든요. 예를 들면은 이제 김호식 애널이 계속 밀고 있는 RFC도 마찬가지 이중 바닥 찍고 목숨 돌파하니까 결국에는 지금 최근에 돌파했었던이 라인을 돌파를 하게 됐을 때 단기 상방이요 정도까진 열리겠죠. 물론 최고가까지도 볼 수 있는데 한 번에 가긴 어려울 거 같고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만약에 움직인다. 오늘 뭐 양자랑 광동신이랑 움직여서 만약에 통신 장비 쪽으로 수납매가 돈다면 이렇게 돌파가 됐을 때 민라인 한번 보 는 그런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RFHC도 마찬가지고 어 O 솔루션도 차트 문양이 비슷하죠.
- 원문 구간 2
근데 대부분 어디까지 본다? 직전 고점 라인 정도까지만 보시고 한번 끊어 주고 그다음에 이제 주봉상으로 확실히 도는지 봐야 돼요. 그니까 우리가 아까 앞에서 봤었던 o 솔루션이나 아니면은 뭐 RFH나 이런 것들은 한번 반등이 나오고 다시 눌린 상태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은 뚫으면 주봉상으로도 이중 바닥이 만들어져요. 그래 사실상 앞에 앞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던 어 뭐 OE 솔루션이나 RFHC 이런 종목군들이 어 훨씬 더 나아요. 이것도 마찬가지 요거는 대신에 요거는 차트 문양이 밑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다시 직전 고점까지가 최대이겠죠. 그러니까 조금 더 보수적으로 봐야 되니까 한 번에 못 갈 거고 그렇기 때문에 9,700원에서 걸리죠. 주봉상으로도 봤을 때. 그래서 통신 장비가 한 번 정도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
- 원문 구간 3
왜냐면 양자나 광통시나 이런 것들이 있고 특히나 뭐 RFC나 뭐 오이 솔루션 같은 종목군들은 또 이제 자주 이런 광통신이 움직이면 같이 움직이니까 어 단기 상승이 나올 수는 있는데 나머지 종목이 너무 많잖아요. 지금 뭐 O 솔루션, HFR 솔리드, RFHC, LIG, 아큐버, KMW 뭐 이렇게 나와 있는데 리포트가 그걸 다 보기는 좀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일단은 RFHC랑 오일이 솔루션 정도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방향은 이제 직전 라인 뚫었을 때 한번 윗라인 보는 정도 그 정도로까지만 보시는 거 정도로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런 거 선침이 하지 마시고 수급이 붙어서 이렇게 뚫어 줄 때 어, 직전 라인 뚫어 줄 때부터 해서 한번 시세 보는 거를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4
그래서 RFC 같은 경우는 52,000원 52,300원 정도 돌파를 했을 때 아니면 그것까지만 하셔도 되고요. 근데 사실은 지금 손익비가 좀 애매하기 때문에 어, 지금 바로 들어가시기보다는 조금 위로 올라가서 돌파를 했을 때부터 보시는게 전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이 솔루션 같은 경우 25,000원 기준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나와 있는 리포트 중에서 어, 이제 산업 리포트를 일단 쭉 나온게 있으니까 요거 정도 일단은 어, 계장전에는요 정도 리포트 좀 그 체크해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만약에 양자나 광통신 쪽에서 수납매 돌면은 통신 장비 움직일 거니까 아, 그런 부분으로 한번 보는 관점으로 어, 그냥 아, 가볍게 차트 아,요 그럴거다 정도로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한 번 반등한 뒤 다시 눌린 차트는 위쪽을 돌파하면 주봉에서도 이중 바닥이 만들어진다는 점을 더 낫게 봤어요. 차트가 더 아래로 내려온 종목은 직전 고점까지를 최대 반등 범위로 보며 구별했어요.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근데 대부분 어디까지 본다? 직전 고점 라인 정도까지만 보시고 한번 끊어 주고 그다음에 이제 주봉상으로 확실히 도는지 봐야 돼요. 그니까 우리가 아까 앞에서 봤었던 o 솔루션이나 아니면은 뭐 RFH나 이런 것들은 한번 반등이 나오고 다시 눌린 상태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은 뚫으면 주봉상으로도 이중 바닥이 만들어져요. 그래 사실상 앞에 앞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던 어 뭐 OE 솔루션이나 RFHC 이런 종목군들이 어 훨씬 더 나아요. 이것도 마찬가지 요거는 대신에 요거는 차트 문양이 밑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다시 직전 고점까지가 최대이겠죠. 그러니까 조금 더 보수적으로 봐야 되니까 한 번에 못 갈 거고 그렇기 때문에 9,700원에서 걸리죠. 주봉상으로도 봤을 때. 그래서 통신 장비가 한 번 정도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