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2026년 11월 4일 마감시황(3시 30분쯤 시작할게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1.04
강연자/작성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분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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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급반등은 나왔지만, 외국인 수급과 데이터센터 규제는 더 봐야 돼요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되돌리면서 5,683선에서 마감했고, 반도체와 재생에너지 쪽으로 반등이 나왔습니다.

다만 기관 매수로 돌린 시장이라 외국인 수급, 미국장 반도체 움직임, 데이터센터 규제의 범위를 같이 봐야 되는 상황이에요.

지지 반등과 추세 전환은 구분해야 돼요

  • 코스피는 0.62% 오른 5,683선, 거래대금 22조 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기다리던 가격대에서 반등은 나왔지만 역배열이 아직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래에서 분할로 살지 위에서 돌파를 확인할지 기준이 있어야 돼요.
  • 하보노는 5,200선이 안 깨지는 조건으로 현금 사용을 검토하되, 깨지면 비중을 강하게 조절하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 5,200~5,400대 지지가 이어지는 건 긍정적이지만, 그 가격대가 깨지면 4,000대 후반까지 밀릴 가능성도 같이 열어뒀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 밴드에서는 반등이 나왔어요
  • 코스피는 0.62% 오른 5,683선에서 마무리가 됐고 거래대금은 22조 원이었습니다. 코스닥도 미리 얘기했던 가격 밴드까지 내려왔고, 1차 구간을 깨고 2차 부근에서 지지 반등이 나왔어요.
  • 기다리던 가격대에 왔다는 것과 계속 올라간다는 건 따로 봐야 됩니다. 다시 올라가면서 변곡점이 생기면 1차로 접근하고, 위에서는 돌파 매매로 이어가는 구상이었어요.
📎 원문 근거 1 · 2
🧭 역배열이 남아 있는 반등이에요
  • 아직 역배열이 정확하게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예요. 하보노가 반복해서 제시했던 것도 분할 매수 관점과 가격 밴드였고, 반등이 나왔다고 한꺼번에 비중을 늘리는 판단은 아니었습니다.
  • 아래에서 사는 건 어디가 깨지면 줄일지 고민해야 되고, 위에서 사는 건 돌파하면서 차트가 돌아서는지를 봐야 돼요. 어느 쪽으로 잡을지에 따라 현금 사용과 투자 전략이 달라지니까 본인의 생각을 명확하게 잡아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현금을 쓰는 데도 이탈 조건이 붙어요
  • 수요가 견조하고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이 진행되면 사이클이 단기간에 죽지는 않겠죠. 그래서 너무 밀리면 싸다는 생각이 들어오고, 지수가 5,400대 이하로 내려가면 반등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었습니다.
  • 하보노는 차트에서 이전 저점을 5,262로 확인한 뒤, 조금 더 넓게 5,200 정도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 선이 안 깨지는 조건으로 현금을 쓰는 건 괜찮지만, 깨지면 비중 조절을 강하게 하겠다는 관점이에요. 그런 대응을 하지 않을 거면 비중을 늘리는 것부터 상당히 고민해 보라는 얘기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지지가 깨지는 반대 경우도 같이 봐요
  • 5,200~5,400대에서 계속 지지 반등이 나오는 건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다만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다는 유보가 같이 있어요.
  • 이쪽이 안 깨질 가능성을 보고 매매하더라도, 가격대가 깨지면 4,000대 후반부터 밀리는 상황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구간에서 베팅한다면 비중 조절까지 같이 두 번 확인하면서 의사 결정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 밴드에서는 반등이 나왔어요

일단 코스피는 + 0.62%로 마감이 됐습니다. 5,683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거래 대금은 22조.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 밴드에서는 반등이 나왔어요

1차 깨지고 2차에서 지지반등이 나왔으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역배열이 남아 있는 반등이에요

아직 역별이 정확하게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실 필요는 없다

근거 4 · 관련 설명: 역배열이 남아 있는 반등이에요

아래로 사는 거는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 위로 뚫어서 돌파 매매이 되면서 차트가 돌리는 건 사야 돼요.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을 쓰는 데도 이탈 조건이 붙어요

이전 저점 5,262네. 5,262.

근거 6 · 관련 설명: 현금을 쓰는 데도 이탈 조건이 붙어요

5,200 정도로 그냥 잡아 놓고 그거 안 깨지면은 괜찮다고 보는 거고 깨지면 대신에 비중 조절 빡세게 해준다

근거 7 · 관련 설명: 현금을 쓰는 데도 이탈 조건이 붙어요

그렇게 안 할 거면은 어 비중을 늘리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해 보셔라.

근거 8 · 관련 설명: 지지가 깨지는 반대 경우도 같이 봐요

5,200에서 5,400대를 계속 지지를 하고 있는 것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지지가 깨지는 반대 경우도 같이 봐요

사실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긴 해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지지가 깨지는 반대 경우도 같이 봐요

그 가격대가 깨지면 우리가 4,000대 후반부터 쭉쭉 밀리는 거를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요거 깨지면 5,580까지는 열려 있으니까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850 정도 끊는 걸로 해서 덜 먹으면 됩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전체 갖고 있는 현금에 20%에서 25%나 남겨 놓지 부분은

기관이 돌렸지만 외국인은 아직이에요

  • 오후 반등에서는 기관·금융투자 매수가 크게 늘었고, 외국인 수급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 기관 물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라, 미국장과 외국인의 다음 반응을 같이 봐야 돼요.
  • 하보노는 오후 기관 매수 증가분을 약 7,500억 원으로 설명했습니다.
  • 신용잔고와 예탁금이 줄고 반대매매도 다시 나와, 지수 반등과 계좌 회복이 같은 속도로 진행되지는 않을 수 있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오후 반등의 중심은 기관이었어요
  •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하는 동안 국내에서는 기관·금융투자 물량이 늘었습니다. 오후 1시 40분 전에는 기관 매수가 약 1,600억 원이었고, 이후 증가분을 약 7,500억 원으로 설명했어요.
  • 외국인은 그만큼 크게 변하지 않았고, 개인은 반등이 너무 빠르게 나오면서 일부 차익을 실현하는 분위기로 봤습니다. 장중 방향이 바뀐 건 맞지만 매수 주체가 전부 같이 돌아선 상황은 아니었던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외국인이 돌아야 한다는 이유예요
  • 기관 물량은 4~5조 원 정도에서 멈추는 경향이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이날은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 월요일에도 외국인 변화가 없어 불안하다고 했고, 이후 지수가 그때보다 더 떨어졌다는 사례를 같이 들었습니다. 이슈 하나에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라 미국장에서 변화가 나오는지 보면서, 위든 아래든 가격 밴드를 명확하게 잡아야 된다는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4 · 5 · 6
⚠️ 마감 수급도 반전을 확정하진 못했어요
  • 마감 무렵 선물 수급은 매도 우위 규모가 크게 바뀌지 않았고, 외국인 현물 수급도 큰 변화가 없었다고 정리했습니다. 하보노는 동시호가 구간을 놓쳤다고 먼저 밝혔고, 오후 3시 10분 기준 선물은 약 3,500억 원 마이너스였다고 설명했어요.
  • 드라마틱한 변화는 오후 1시 반 이후 기관·금융투자 수급이 늘어난 쪽이었습니다. 그에 따른 프로그램 변화도 같이 확인하고, 선거 노이즈가 미국장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뚜껑을 열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7 · 8 · 9 · 10
⚙️ 반대매매는 반등만으로 복구되지 않아요
  • 신용잔고가 계속 줄고 예탁금도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전일까지 반대매매가 다시 나왔다고 봤습니다. 반대매매 비중이 줄다가 다시 늘어 의아할 수 있지만, 애매한 구간에서 단기 조정이 나오면 결제 시차를 두고 신용 문제가 터질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 한번 신용이 터지면 주가가 올라가도 잘 복구가 안 됩니다. 현금을 다시 넣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면 어려워질 수 있고, 주가가 올라가기 전에 이미 계좌 쪽 이벤트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오후 반등의 중심은 기관이었어요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오후 반등의 중심은 기관이었어요

기관에서 거의 7,5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근거 3 · 관련 설명: 오후 반등의 중심은 기관이었어요

개인도 좀 약간 차익을 하는 분위기였어요.

근거 4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야 한다는 이유예요

4에서 5조 정도에서 좀 멈추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야 한다는 이유예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근거 6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야 한다는 이유예요

이슈 하나에 지금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

근거 7 · 관련 설명: 마감 수급도 반전을 확정하진 못했어요

동시효가대를 좀 놓치긴 했는데

근거 8 · 관련 설명: 마감 수급도 반전을 확정하진 못했어요

3시 10분 기준으로 봤을 때 3,500억 정도 마이너스였거든요.

근거 9 · 관련 설명: 마감 수급도 반전을 확정하진 못했어요

기관 금토 수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마감 수급도 반전을 확정하진 못했어요

선거 관련된 노이즈는 추가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는 조금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반대매매는 반등만으로 복구되지 않아요

신용 장고 계속 줄어들고 있고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반대매매는 반등만으로 복구되지 않아요

반대 매매 비중이 줄어들다가 다시 나왔으니까

근거 13 · 관련 설명: 반대매매는 반등만으로 복구되지 않아요

신용이 한번 터지면 어 올라가도 잘 복구가 안 됩니다.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근데 지금 보시면 9,억 원이죠.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외국인 매도는 한 2,억 정도 늘어나는 상황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선물 수급은 2,990억 원에서 3,441억 원으로 됐고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마이너스 자체는 그렇게까지 크게 변동은 없었고

AI 수요는 견조한데, 규제 범위가 관건이에요

  • AMD·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연결 산업의 수요·수주가 좋다면 단기 사이클 피크아웃을 서둘러 말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 다만 데이터센터 규제가 신규에만 적용되는지, 기존 사업까지 건드리는지는 아직 확인해야 돼요.
  • AMD·슈퍼마이크로컴퓨터뿐 아니라 네오클라우드가 같이 견조한지도 중요하게 봤습니다.
  • 전력기기·광통신 등 연결 산업의 수주를 기존 데이터센터 투자가 진행되는 근거로 묶었습니다.
  • 주민 투표 내용은 좋지 않게 봤고, 민주당의 규제가 길어질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도체 반등의 바탕은 수요예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은 합쳐 15조 원까지 회복됐고, 두 종목은 장중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발표로 반도체가 먼저 강해지던 상황에서, 블루웨이브로 공화당 관련 기대가 되돌려졌다가 더 밀리지 않은 것으로 봤어요.
  • 최근 발표 내용들을 보면 수요는 매우 견조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데이터센터 규제도 기존과 신규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막는다는 우려에서, 신규 규제의 범위를 봐야 된다는 쪽으로 논점이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두 회사만 오르면 충분할까요
  • 마감 방송 시점에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약 7.6%, AMD가 약 7% 오르는 것으로 봤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오전보다 약 2%포인트 더 들렸고, AMD는 어닝콜 이후 흐름과 비슷해 본장이 나쁘게 시작할 것 같지는 않다는 판단이었어요.
  • 그래도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에 더해 네오클라우드 움직임이 견조한지를 같이 봐야 됩니다. 데이터센터 이슈가 있기 때문에 두 회사가 올라가도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흐름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연결 산업의 수주가 사이클을 받쳐 줘요
  • 광통신에서도 수주 관련 내용이 나왔고, 이튼과 버노바 같은 전력 인프라 기업들도 수주가 좋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수주가 짱짱하다는 거예요.
  • 여기에 AMD·슈퍼마이크로컴퓨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요까지 좋다면 데이터센터에 노이즈가 있어도 기존에 잡혀 있던 사업은 진행된다고 봐야 된다는 해석입니다. 조립 완성품을 만드는 회사들까지 좋으면 단기 피크아웃을 걱정해 떨어졌던 논리를 다시 봐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고개를 좀 들어야 되겠죠.
📎 원문 근거 8 · 9 · 10
🔀 신규와 기존을 어디까지 나누느냐예요
  • 앞으로 볼 건 데이터센터 규제가 신규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정해지는지, 중국 관련 변화와 함께 신규 규제도 풀고 기업이 비용을 부담하는 쪽으로 가는지입니다. 비용 부담 쪽이면 수익성 노이즈는 생기겠지만 지금 기업들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어요.
  • 반대로 주민들 투표 내용은 굉장히 좋지 않게 봤습니다. 민주당이 규제를 하면 길어질 수 있고, 트럼프가 다시 강하게 반응하거나 중국과 무관하게 무조건 규제하겠다고 하면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어요.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다수의 해석과 실제 진행은 구분해요
  • 분석가들 가운데는 신규는 제한해도 기존 권리는 유지돼 어느 정도 사이클이 이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기업들이 지금처럼 수주를 받을 수 없다는 논리로 연결했어요.
  • 다만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는지, 뉴스가 그 방향으로만 나오는지는 체크해 봐야 됩니다. 기존 사업 유지가 확인된 정책이라는 뜻으로 확정한 건 아니에요.
📎 원문 근거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도체 반등의 바탕은 수요예요

삼전이랑 닉스가 낙폭을 다 만해를 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반도체 반등의 바탕은 수요예요

삼성이랑 하이닉스 거래대금이 15조까지 다시 회복이 됐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반도체 반등의 바탕은 수요예요

수요는 매우 견조하다라는 걸 우리가 체크가 됐단 말이에요.

근거 4 · 관련 설명: 반도체 반등의 바탕은 수요예요

신규 규제에 대한 부분을 봐야 된다.

근거 5 · 관련 설명: 두 회사만 오르면 충분할까요

슈마이 7.6%고 어, AMD도 7% 정도.

근거 6 · 관련 설명: 두 회사만 오르면 충분할까요

AMD 슈마컴플러스 알파로 네오 클라우드의 움직임들이 견조한지를 같이 보셔야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두 회사만 오르면 충분할까요

네어 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어 필반 자체가 조금 안 좋을 수

근거 8 · 관련 설명: 연결 산업의 수주가 사이클을 받쳐 줘요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다 수주가 짱짱한 거예요.

근거 9 · 관련 설명: 연결 산업의 수주가 사이클을 받쳐 줘요

데이터 센터가 좀 노이즈는 있지만 어 어쨌든 진행이 된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고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연결 산업의 수주가 사이클을 받쳐 줘요

사이클 자체가 단기적으로 뭐 픽아웃이라는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신규와 기존을 어디까지 나누느냐예요

데이터 센터가 신규만 규제를 하는 걸로 픽스가 되 있는지

근거 12 · 관련 설명: 신규와 기존을 어디까지 나누느냐예요

수익성으로 노이즈가 생기겠지만 지금 기업들이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해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신규와 기존을 어디까지 나누느냐예요

주민들 투표 내용은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근거 14 · 관련 설명: 신규와 기존을 어디까지 나누느냐예요

민주당이 어쨌든 규제를 하면 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다수의 해석과 실제 진행은 구분해요

신규는 제한해도 기존권은 유지가 돼서 어느 정도 사이클이 유지가 될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근거 16 · 관련 설명: 다수의 해석과 실제 진행은 구분해요

그게 그렇게 실제로 진행이 되는지 아니면 뉴스플레이가 또 그런 방향으로 가는지는 좀 체크를 해 봐야

재생에너지 강세와 추격 매매는 다른 문제예요

  • 블루웨이브 기대로 태양광이 강했고,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와 수주·실적 회복 기대가 2차전지·ESS로 이어졌습니다.
  • 다만 역배열 반등과 박스권 돌파는 손익비가 다르기 때문에 가격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야 돼요.
  • 하보노는 한화솔루션의 27,100원 지지와 현대에너지솔루션의 94,000원·103,000원 부근을 단기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 삼성SDI는 짧은 상방을 따라가기보다 고가를 확실히 돌파하는 구간을 더 안전하게 봤습니다.
  • 한중NCS 돌파 매매는 손실 대응을 2~3%로 짧게 잡을 수 있을 때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정책 기대와 수요 기대가 겹쳤어요
  • 국내에서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 등 태양광 쪽이 강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풍력보다 태양광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미국장에서도 태양광이 상대적으로 더 셌다는 설명이었어요.
  • 2차전지는 재생에너지 쪽으로 확대될 때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더해, 2028년까지 찬 수주잔고와 수요 확대에 따른 증설, 전반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봤습니다. 이 수주잔고 설명의 개별 기업은 해당 구간에서 명확하게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태양광은 바닥 반등의 차트예요
  • 태양광이 많이 움직였지만 차트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에요. 완전히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구조라 하보노는 한화솔루션의 27,100원 지지가 깨지면 대응하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 현대에너지솔루션은 빠르게 끝나면 94,000원, 위로는 103,000원 정도를 단기 한계로 봤습니다. 계단식으로 더 상승하면 다시 돌파할 때 접근할 수 있지만, 해당 가격에서 지지가 안 되거나 돌파가 안 되면 계속 유지할지 고민해야 된다는 조건이었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역배열과 정배열 초입은 대응이 달라요
  • 역배열이면 단기 상승에서 끝날 확률이 있기 때문에 가격 기준에서 멈추는지를 봐야 됩니다. 반대로 정배열 초입이라면 기준이 안 깨지는 동안 보유하라는 쪽으로 얘기한다는 차이를 설명했어요.
  • 민주당 쪽으로 결과가 기울면서 재생에너지가 한동안 강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테마가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들고 가는 게 아니라, 다시 접근하더라도 기존 가격 라인에서는 신중하게 보자는 판단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삼성SDI는 짧은 상방을 포기할 수도 있어요
  • 삼성SDI는 박스권 아래에서 위로 움직일 수 있지만 위쪽 박스를 쉽게 돌파하지 못하는 구조로 봤습니다. 단기 상방이 약 5%라면 그걸 먹으려고 돌파 매매를 할지부터 생각해야 돼요.
  • 하보노는 그 5%를 포기하더라도 고가를 완전히 뚫고, LS일렉트릭 차트처럼 확실하게 돌파한 뒤부터 보는 게 더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돌파에 실패했을 때 손절이나 익절을 못 하면 다시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예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한중NCS는 짧게 끊을 수 있어야 돼요
  • 한중NCS는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며 위아래 박스를 만드는 과정으로 봤습니다. 52,000원을 뚫었을 때 58,000원 정도까지 단기 상방을 열어뒀지만, 중간에 1차·2차 저항이 있어 먹을 구간이 넓지는 않다는 설명이에요.
  • 주봉 구조로는 6만 원대 초중반까지 열릴 수 있어도 52,000원에서 들어가는 매매는 첫 구간이 약 10%, 다음 구간이 약 20%라는 별도 계산이었습니다. 돌파 매매라면 대응을 2~3%로 짧게 잡고 손절을 꼭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조건이 붙어요.
  • 이건 움직이는 상황에서 하는 매매입니다. 방송을 듣고 종가에 걸어 놓은 뒤 내일 올라갈 거라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정책 기대와 수요 기대가 겹쳤어요

미국에서는 풍력보다 태양강을 더 좋아합니다. 예 제가 알기론 그래요.

근거 2 · 관련 설명: 정책 기대와 수요 기대가 겹쳤어요

자체적으로 28년도까지 수주 장고 찬 거

근거 3 · 관련 설명: 정책 기대와 수요 기대가 겹쳤어요

실적에 대한 전반적인 터너라운드 부분들 요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근거 4 · 관련 설명: 태양광은 바닥 반등의 차트예요

27,100원 깨지면 대응하시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태양광은 바닥 반등의 차트예요

10만3,000원 정도가 좀 맥스일 거 같아요. 뭐 빠르게 끝내면 94,000원에서 끊길 수도

근거 6 · 관련 설명: 태양광은 바닥 반등의 차트예요

지지가 안 되거나 혹은 돌파가 안 됐을 때는

근거 7 · 관련 설명: 역배열과 정배열 초입은 대응이 달라요

차트가 역배열이기 때문에 단기 상승이 멈출 수 있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역배열과 정배열 초입은 대응이 달라요

정배율 초입인데 그런다. 그럼 홀드하라고 얘기를 드립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역배열과 정배열 초입은 대응이 달라요

한동안 재생 에너지가 강할 순 있으니까

근거 10 · 관련 설명: 삼성SDI는 짧은 상방을 포기할 수도 있어요

그냥 5% 포기하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삼성SDI는 짧은 상방을 포기할 수도 있어요

확실히 돌파가 됐을 때부터 보는게 더 안전하다는 거죠.

근거 12 · 관련 설명: 삼성SDI는 짧은 상방을 포기할 수도 있어요

손절 못 하면 익절을 못 하면 어 또 엄청 떨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근거 13 · 관련 설명: 한중NCS는 짧게 끊을 수 있어야 돼요

52,000원을 뚫었을 때 58,000원 정도까지 는 단기 상방이 열리지만

근거 14 · 관련 설명: 한중NCS는 짧게 끊을 수 있어야 돼요

주봉상도 정비 많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근거 15 · 관련 설명: 한중NCS는 짧게 끊을 수 있어야 돼요

단기이 대응을 한 2, 3%로 짧게 잡아야 돼요.

근거 16 · 관련 설명: 한중NCS는 짧게 끊을 수 있어야 돼요

움직이는 그런 상황에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선거 리스크는 줄었어도 유가 추세는 살아 있어요

  • 트럼프가 선거 결과를 승복한다는 얘기로 단기 리스크는 조금 완화된 것으로 봤습니다.
  • 다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남아 있고, WTI도 97달러를 확실히 이탈한 게 아니라 유가 하락을 확정할 단계는 아니에요.
  • 97달러 아래의 가격 라인을 이탈해 87달러대까지 밀리는지를 봤습니다.
  • 반대로 97달러 재돌파 뒤 98~99달러대로 높아지면 104~110달러 가능성을 다시 열어뒀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승복이 계속 유지되는지도 봐야 돼요
  • 트럼프가 선거 결과를 승복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예상보다 부드럽게 넘어갔다고 봤습니다. 바로 공격적인 반응이나 다른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단기 리스크가 완화된 거예요.
  •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는 언제든 다시 불거질 수 있습니다. 승복했다는 얘기가 나왔어도 그 상태가 계속 유지되는지는 확인해야 된다는 유보가 붙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WTI가 내려와도 이탈 확인이 필요해요
  • 지정학적 합의 관련 얘기가 됐다 안 됐다 하면서 진행 여부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상황으로 봤습니다. WTI가 떨어지고 있는 건 볼 만하지만 차트가 명확하게 하락한 건 아니라는 판단이었어요.
  • 하락 쪽으로 보려면 97달러를 완전히 이탈하고, 아래 가격 라인들도 지나 87달러대까지 밀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거기까지 진행될지는 모르겠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전히 리스크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이중 고점 기대와 상승 위험이 같이 있어요
  • 한 달짜리 차트에서는 이중 고점이라 하락 기대가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97달러를 다시 돌파해 98~99달러대로 높아지면 104~110달러는 언제든 열려 있다고 봤어요.
  • 고점 부근에서 저점을 다지고 신고가를 뚫는 경우도 생각해야 됩니다. 골이 깊어도 다음 변곡점에서 추세선을 아직 깨지 않았기 때문에 유가 추세는 살아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승복이 계속 유지되는지도 봐야 돼요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승복이 계속 유지되는지도 봐야 돼요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근거 3 · 관련 설명: 승복이 계속 유지되는지도 봐야 돼요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근거 4 · 관련 설명: WTI가 내려와도 이탈 확인이 필요해요

WTI 차트가 명확하게 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WTI가 내려와도 이탈 확인이 필요해요

97부를 완벽하게 이탈을 해야 돼요.

근거 6 · 관련 설명: WTI가 내려와도 이탈 확인이 필요해요

87불때까지 밀려야 되는데

근거 7 · 관련 설명: 이중 고점 기대와 상승 위험이 같이 있어요

104불에서 110불까지는 언제든지 열려 있다고 봐야 돼요.

근거 8 · 관련 설명: 이중 고점 기대와 상승 위험이 같이 있어요

한 달짜리로 보더라도 이중 고점이긴 해요.

근거 9 · 관련 설명: 이중 고점 기대와 상승 위험이 같이 있어요

유가 관련된 부분은 아직 추세가 살아 있으니까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MO가 됐다, 안 됐다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MO 이슈가 나오면서 떨어지긴 했지만

순환매는 수주·실적·관심이 있는 쪽으로 봐요

  • 전선·전력 인프라, 수소, 반도체 소부장, 로봇으로 순환매가 돌았습니다.
  •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고르기보다 실적이 있거나 시장 관심이 있어 반등 때 빨리 돌 수 있는 쪽에 우선순위를 두자는 얘기예요.
  • 변압기는 단기 상방을 열어두되 박스권 상단까지 제한적으로 봤고, 데이터센터 신설 규제도 같이 확인했습니다.
  • 대동기어는 재건 테마와 별도로 로봇 이슈를, 로보틱스 종목들은 개별 수주 공시를 구분해서 봤습니다.
  • 엔터는 낙폭보다 시장 관심 부족을 문제로 짚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AI 인프라 안에서도 순서가 있었어요
  • 전선 인프라가 먼저 움직였고 반도체가 반등하면서 변압기 쪽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변압기는 단기 상방은 열려 있지만 박스권 상단까지 제한적이라고 봤고, 데이터센터 신설 규제가 어디까지 만들어지는지도 같이 봐야 된다고 했어요.
  • 전력 인프라와 수소 관련 종목들은 블루에너지 관련 순환매로 연결했습니다. 이튼·버노바에서 이어지는 AI 인프라 밸류체인 움직임도 미리 뽑아 둔 체크포인트와 같이 봤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소부장은 좋은 차트도 이탈을 봐야 돼요
  • 소부장은 초반에 강했던 종목들과 후반에 강해진 선발 종목들이 달랐습니다. 신고가를 찍었던 좋은 차트라도 최근 무너지는 흐름이 돌아서는지 확인해야 된다는 설명이었어요.
  • 방송에서 'TF'로 전사된 종목에는 직전 라인을 깨면 조심하고, 73,800~75,000원 부근 이탈 시 정리하는 대응을 제시했습니다. 더 빨리 대응하고 싶으면 분봉으로 기준을 잡는 방법도 얘기했지만, 종목명이 명확하지 않아 특정 회사의 매매 기준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재건과 로봇의 개별 재료를 나눠 봐요
  •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에 재건주 움직임이 있었고, SY와 대모는 과거부터 재건으로 묶이던 종목으로 설명했습니다. 대동기어도 원래 재건 대장주 성격이 있지만 이날은 별도의 로봇·액추에이터 이슈가 있었다고 구분했어요.
  • 로보틱스 종목은 단일판매·공급계약 관련 정정 공시와 반복되는 수주 공시가 부각된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대동기어 수주잔고 숫자의 단위와 해당 로보틱스 기업명은 전사가 불명확해 확정 수주 규모나 특정 기업 사건으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낙폭만큼 시장 관심도 중요해요
  • 아무리 산업이 많이 떨어져 있어도 우선순위를 정해 둬야 됩니다. 지수가 반등하면 물반 고기반일 수 있지만, 조금 더 빠르게 돌아설 쪽은 실적이 있거나 시장에서 관심이 있어야 된다는 판단이에요.
  • 엔터는 그 관심이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하이브와 SM을 예로 들어 지금 들어가면 그들만의 리그가 돼 힘들 수 있고, 대외 변수에 흔들리더라도 좋은 물살이 왔을 때 같이 움직일 산업을 고르는 쪽을 강조했어요.
📎 원문 근거 12 · 13 · 14
📝 반복되는 동반 움직임도 기억해 둬요
  • 대동기어가 움직이면 대동·대동금속·TYM이 농기계 테마로 같이 움직이는 경향을 얘기했습니다. 2017년부터 반복됐던 패턴이라는 설명이라, 이날 TYM의 실적 재료와 테마성 동반 움직임을 같이 구분해서 보는 사례예요.
  • 로봇 쪽에서는 KNR시스템처럼 로봇주가 움직일 때 자주 등장하는 종목도 체크했습니다. 전선과 변압기는 증설 이벤트가 있는 기업들을 봐 두면 도움이 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3개

근거 1 · 관련 설명: AI 인프라 안에서도 순서가 있었어요

전선 인프라 먼저 좀 움직였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AI 인프라 안에서도 순서가 있었어요

박스권 상단까지가 제한되어 있다

근거 3 · 관련 설명: AI 인프라 안에서도 순서가 있었어요

관련된 AI 인프라 쪽 밸류체인

근거 4 · 관련 설명: AI 인프라 안에서도 순서가 있었어요

블로 에너지 관련된 순남매 부분

근거 5 · 관련 설명: 소부장은 좋은 차트도 이탈을 봐야 돼요

초반에 뭐 코 그 코리아 서트 심택 TLB 이쪽이 강했었는데

근거 6 · 관련 설명: 소부장은 좋은 차트도 이탈을 봐야 돼요

TF도 만약에 깨져서 직전 라인 깨지면 조심해야 돼요.

근거 7 · 관련 설명: 소부장은 좋은 차트도 이탈을 봐야 돼요

73,800원에서 7만5,000원 깨지면 이거 정리하셔야 돼요.

근거 8 · 관련 설명: 소부장은 좋은 차트도 이탈을 봐야 돼요

더 빨리 대응하고 싶으시면 이제 분봉으로 대응 잡으시면 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재건과 로봇의 개별 재료를 나눠 봐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감이 나오면서 재건주

근거 10 · 관련 설명: 재건과 로봇의 개별 재료를 나눠 봐요

오늘 개별적으로 로봇 이슈가 있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재건과 로봇의 개별 재료를 나눠 봐요

단위 판매 공급 계약이 많이 나와서

근거 12 · 관련 설명: 낙폭만큼 시장 관심도 중요해요

요즘 엔터는 되게 안 좋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낙폭만큼 시장 관심도 중요해요

실적이 있거나 아니면은 시장에서 관심이 있어야 되는데

근거 14 · 관련 설명: 낙폭만큼 시장 관심도 중요해요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때문에 되게 힘들어요.

근거 15 · 관련 설명: 반복되는 동반 움직임도 기억해 둬요

2017년도 때부터 반복되던 패턴이거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반복되는 동반 움직임도 기억해 둬요

증설 이벤트 있는 기업들은 좀 잘 체크를 해 두시면은

근거 17 · 관련 설명: 반복되는 동반 움직임도 기억해 둬요

로봇주 움직일 때 자주 등장하는 친구 중에 하나입니다.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TFA는 아직 안 깨졌거든요. 그래서 TF도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시메스 로보틱스

근거 2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9주 수주 장고 액추에이터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C맥스 로보틱스도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애프터 마켓에서 9% 정도 올라간 거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전일 종가가 + 9%로 끝났고 그다음 앱에서 + 1.63 올라가서 지금 데이마 1.5

급변하는 장에서는 대응 방법과 선택의 책임이 붙어요

  • 반전 초입은 생각보다 빨리 돌아서기 때문에 당시 뉴스·수급·차트가 어떻게 맞물렸는지 복기하자는 얘기였습니다.
  • 미국장 병행은 하보노가 제시한 대응 방법이고, 선물·옵션과 과도한 레버리지에는 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 ADR과 미국 동종 업종의 현재 등락을 보는 이유는 국내장이 이미 반영한 움직임과 밤사이 추가 변화를 비교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차트 분석은 참고 자료이고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는 선택은 본인 몫이라는 입장을 방송 내내 반복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반전 초입은 빠르게 지나가요
  • 하보노는 오후 1시 46분부터 반전 관련 멘트를 했고, 1시 57~58분 무렵 장중 방송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의 중국 규제 변화 관련 발언, 수급 변화, 나스닥의 빠른 낙폭 축소와 트럼프 기자회견을 같이 보던 구간이었어요.
  • 이런 자리들은 복기를 하시는 게 맞다는 얘기였습니다. 생각보다 되게 빨리 돌고 그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애매해지기 때문에, 어떤 자료를 같이 섞어 봤는지 정리해 두면 다음번에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미국장 병행에도 위험 구분이 있어요
  • 미국장에서 먼저 반등이 나오면 미국 지수나 반도체 쪽으로 대응하고, 이후 국내장에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국내 종목만 들고 있으면 밤사이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이유였어요.
  • 다만 하보노는 선물·옵션은 위험하고 레버리지를 과하게 쓰게 될 수 있다며 하지 말라는 입장을 강하게 밝혔습니다. 미국 지수 매매를 얘기하면서도 너무 세 배짜리 같은 건 피하는 식으로 위험을 구분했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7
📝 ADR은 추가 변화를 비교하려고 보는 거예요
  • 마감 방송 때 미국예탁증서인 ADR과 미국 관련 종목의 현재 등락을 반복해서 보여 주는 건, 국내장이 이미 반영한 움직임 뒤에 밤사이 얼마나 더 움직이는지 비교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약 1%인 ADR이 이후 추가로 5% 움직여 6%가 되는 경우, 국내 하이닉스 움직임도 그 관점에서 기대해 보는 식의 가정이었어요.
  • 퍼스트솔라도 이미 6% 오른 상황을 국내 태양광이 반영했다면, 새벽에 봤을 때 그 이하로 움직이는 경우 단기 차익이 나올 수 있다는 비교를 들었습니다. 확정 수익률 예측이 아니라 같은 시점의 움직임과 이후 변화를 연결해 보는 예시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분석 활용과 매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 하보노는 차트가 무서울 수 있고 실제 주가도 많이 떨어졌지만, 손절은 본인이 고민해서 선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등 초입에 급하게 방송을 켜서 설명했는데도 차트 분석 때문에 무서워서 팔았다는 반응을 받자 충격적이고 힘이 빠진다고 얘기했어요.
  • 자료는 참고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각자에게 달려 있다는 입장입니다. 모든 매수·매도 선택을 대신해 주는 걸 원한다면 이 채널에서 얻을 수 없고, 버튼은 본인이 누르는 거라는 경계를 마지막에도 다시 밝혔습니다.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반전 초입은 빠르게 지나가요

오늘 1시 46분부터 돌리는 부분에서 멘트 친 것들은 꼭 복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반전 초입은 빠르게 지나가요

트럼프 기자 회견하고 뭐 이것저것 있었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반전 초입은 빠르게 지나가요

생각보다 되게 빨리 돌거든요.

근거 4 · 관련 설명: 미국장 병행에도 위험 구분이 있어요

미장에서 반등 나오면 미장에서 먼저 발라 먹고

근거 5 · 관련 설명: 미국장 병행에도 위험 구분이 있어요

이건 하면 폐가왕신하니까 이건 하지 마시고

근거 6 · 관련 설명: 미국장 병행에도 위험 구분이 있어요

너무 세 배짜리 이런 거 말고

근거 7 · 관련 설명: 미국장 병행에도 위험 구분이 있어요

그냥 국장만 갖고 있으면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근거 8 · 관련 설명: ADR은 추가 변화를 비교하려고 보는 거예요

현재 시점에서의 ADR 뭐 1% 이게 내일 만약에 플러스 막 5%가 있다.

근거 9 · 관련 설명: ADR은 추가 변화를 비교하려고 보는 거예요

그럼 6% 올라가니까 하이닉스 6%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ADR은 추가 변화를 비교하려고 보는 거예요

퍼스라가 뭐 6% 이하다. 그럼 태양광 단기 차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근거 11 · 관련 설명: 분석 활용과 매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손절은 내가 선택을 하는 거예요.

근거 12 · 관련 설명: 분석 활용과 매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스트레스 받아. 힘이 많이 빠져요.

근거 13 · 관련 설명: 분석 활용과 매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제 자료는 참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분석 활용과 매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버튼은 본인이 누르시는 거예요.

근거 15 · 관련 설명: 분석 활용과 매매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

그거는 제가 해 드릴 수가 없는 부분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제가 왜 아까 1시 36분이라고 얘기를 했냐면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속스 분석을 해 주는 것까지 보면 속에서만 10%를 넘게 먹을 수 있었던 자리예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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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1-4

26-11 코스피 장중 반등과 기관 매수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반등은 나왔지만 수급이 명확하게 모두 돌아선 상황은 아니며, 외국인과 미국장의 반응을 더 확인해야 된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보시면 9,억 원이죠. 그래서 외국에는 사실 그렇게까지 큰 변화는 없었고요. 기관에서 굉장히 좀 큰 변화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거의 7,5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수급적인 부분에서 외국인 매도는 한 2,억 정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간이 7,500억 정도 늘어니까 크게 늘어났고 개인도 좀 약간 차익을 하는 분위기였어요. 왜냐면 한 1.6조까지인데 개인들도 너무 반등이 좀 빨리 나오다 보니까 어 이거 뭐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미국장이랑 같이 좀 병행해서 보려고 하는 그런 생각들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쨌든 수급적인 부분이 명확하게 돌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 수급적인 부분에서 어 어떻게 이게 기간 물량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4에서 5조 정도에서 좀 멈추는 경향이 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제가 월요일에도 외국인이 변화가 없어서 좀 불안하다고 했고 결국에는 그 가격보다 떨어졌었잖아요. 물론 요즘에 계속 위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외국인 자체가 좀 너무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이거는 미국장에서 일부분의 좀 변화가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차트적인 부분에서 위든 아래든 명확하게 가격 밴드를 잡으셔 가지고 어 어, 그 움직이는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워낙 이슈 하나에 지금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다 보니까 아, 그 내용은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오늘 이제 본장에서 좀 기대를 해 볼 만한 거는 결국 AMD랑 슈마이죠. 얘네가 얼마나 많이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사실 하방이 좀 다져질 수도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시점으로는 음, 슈마이 7.6%고 어, AMD도 7% 정도.

  3. 원문 구간 3

    외국인 2조 7,339 근데 2조 7,077이니까 약간 크게 변동이 없었고 장 중에 어쨌든 드라마틱하게 변화가 있었던 거는 1시 이후에 거의 2시 1시 반 이후부터는 어 기관 금토 수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프로그램 변화도 좀 한번 더블 체크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어 하락폭이 그 불확실성 공화당 관련된 부분이 뺐다가 다시 돌려 놓긴 했는데 어쨌든 뭐 선거 관련된 노이즈는 추가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는 조금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어 미국장에서도 같이음 같이 좀 반응할 수 있는 어 그런 부분으로 고민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좀 뭔가 그렇죠. 예. 그래서 사실 좀 노이즈성이 있을까 봐 어 비공개로 틀었는데 어 요게 더 심각한 뭐 사태가 좀 있었네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스피는 0.62% 오른 5,683선에서 마감했고 거래대금은 22조 원이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낙폭을 만회했고 두 종목 합산 거래대금은 15조 원까지 회복됐습니다.
  • 오후 반등 구간에서 기관·금융투자 매수가 늘었고, 하보노는 기관 매수 증가분을 약 7,500억 원으로 설명했습니다.
  • 외국인 수급과 선물 매도 우위 규모는 마감 무렵까지 큰 변화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대신에 다시 떨어지면 주의해야 돼요. 그래서 돌파 시도하다가 끝났는데 요렇게 딱 잡아 놓고 오늘 요거 이상은 마감할 때까지 안 갈 거 같아서 딱 요까지만 그려 놓고 갔죠. 예. 요까지만 딱 그려 놓고 갔고 그래서 요런 것들 활용하셨으면은 뭔가 됐을 수도 있다. 근데 뭐 안 했어도 상관은 없다라는 겁니다. 그 그래서 이거는 뭐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다른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판단이 듭니다. 자, 그래서 일단 코스피는 + 0.62%로 마감이 됐습니다. 5,683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거래 대금은 22조. 그다음 코스닥도 오늘 우리가 말했었던 가격 밴드 다녀왔어요. 예, 거의 2차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요것도 1차 깨지고 2차에서 지지반등이 나왔으니까 이제 1차 2차까지는 거의 같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1차까지 갔다라고 봐도 되고요. 어쨌든 뭐 우리가 기다리던 가격대까지 왔었고 뭐 이게 또 계속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봐야 되고 그다음 만약에 올라가면은 요때부터 변곡점이 생기니까 1차 매수 들어가시고 위에서 이제 돌파 매매로 들어가면 돼요.

  2. 원문 구간 2

    예. 돌파 매매로 들어가면 되기 때문에 어 보셔야 되고 대신에 이제 아직 역별이 정확하게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실 필요는 없다라는 거 잘 기억하시면 됩니다. 제가 좀 계속 그 말씀을 드렸거든요. 어느 정도까지 말씀을 드렸냐면은 이제 더 얘기 안 한다. 아마 여기까지 얘기를 했었는데음 약간 좀 들어오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좀 얘기를 드렸는데 아이고 뭐 찾는 것도 힘드네. 아무튼 뭐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 아무튼 얘기 많이 얘기했죠. 예 얘기 많이 했죠. 아 여기 있네. 어 아침에 또 여기 계속 얘기했어요. 그렇죠. 그 분할 매수 관점 역별 아직 깨지지 않았다. 밴드 들어온다. 매수할지 고민해야 된다. 너무 많이 말해서 이제 더 이상 얘기 안 한다. 이렇게까지 얘기했으면 어 주목해서 보셔야죠. 이렇게까지 했는데 주목 안 하면 뭐 사실 좀 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일단 반등이 나왔고 시가총에 상위 종목군들 보시면 어 삼전이랑 닉스가 낙폭을 다 만해를 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자, 그래서 삼성이랑 하이닉스 거래대금이 15조까지 다시 회복이 됐습니다. 거래대금 좀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 양전 삼성전자도 플러스인데 이렇게 될 수 있는 요인은 어 될 수 있는 요인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AMD랑 그다음에 우리가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덕분에 반도체가 애초에 날아가고 있었잖아요. 날아가고 있었던 건데 이제 블루웨이브가 되면서 어 뭐야 공화당 으로 했었던 거 이제 무너지는구나 해 가지고 그때 받았던 거 다시 되돌림이 나왔고 거기서 더 안 밀린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런 상황이고. 근데 AMD나 슈마 외에 나머지 내용들을 보더라도 우리가 최근에 이제 발표했었던 내용들을 보면은 수요는 매우 견조하다라는 걸 우리가 체크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수익성 귀신은 사라졌는데 계속 가스 라이팅을 하고 있는 거고 결국엔 규제에 대한 부분도 이전에는 신규뿐만 아니라 구분은 안 했죠. 신규랑 옛날 거 어 구 9버전까지 다 잡아 가지고 규제를 할 것이다 했는데 지금 이제 버전 얘기 안 하고 외신도 보면 신규 규제에 대한 부분을 봐야 된다.

  4. 원문 구간 4

    아무튼 어, 그렇게 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자료 준비한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바로 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그런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 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된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흐름은 좀 변화를 좀 잘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 나스닥 급반등 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기관 금투 물량만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사실상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지금 보시면 9,억 원이죠. 그래서 외국에는 사실 그렇게까지 큰 변화는 없었고요. 기관에서 굉장히 좀 큰 변화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거의 7,5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수급적인 부분에서 외국인 매도는 한 2,억 정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간이 7,500억 정도 늘어니까 크게 늘어났고 개인도 좀 약간 차익을 하는 분위기였어요. 왜냐면 한 1.6조까지인데 개인들도 너무 반등이 좀 빨리 나오다 보니까 어 이거 뭐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미국장이랑 같이 좀 병행해서 보려고 하는 그런 생각들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쨌든 수급적인 부분이 명확하게 돌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 수급적인 부분에서 어 어떻게 이게 기간 물량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4에서 5조 정도에서 좀 멈추는 경향이 좀 있어요.

  6. 원문 구간 6

    외국인 2조 7,339 근데 2조 7,077이니까 약간 크게 변동이 없었고 장 중에 어쨌든 드라마틱하게 변화가 있었던 거는 1시 이후에 거의 2시 1시 반 이후부터는 어 기관 금토 수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프로그램 변화도 좀 한번 더블 체크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어 하락폭이 그 불확실성 공화당 관련된 부분이 뺐다가 다시 돌려 놓긴 했는데 어쨌든 뭐 선거 관련된 노이즈는 추가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는 조금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어 미국장에서도 같이음 같이 좀 반응할 수 있는 어 그런 부분으로 고민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좀 뭔가 그렇죠. 예. 그래서 사실 좀 노이즈성이 있을까 봐 어 비공개로 틀었는데 어 요게 더 심각한 뭐 사태가 좀 있었네요.

  7. 원문 구간 7

    그게 아니면 기업들이 수주를 받을 수 없다로 좀 기결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그렇게 실제로 진행이 되는지 아니면 뉴스플레이가 또 그런 방향으로 가는지는 좀 체크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선물 수급이 좀 변동이 됐는데요. 제가 아까 막 막 판에 막 마감 자료 만들고 하느라 좀 이게 동시효가대를 좀 놓치긴 했는데 어쨌든 오늘 선물 수급은 2,990억 원에서 3,441억 원으로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3시 20분은 아니지만 3시 10분 기준으로 봤을 때 3,500억 정도 마이너스였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뭐 마이너스 자체는 그렇게까지 크게 변동은 없었고 그다음 외국인 수급도 그렇게까지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니 나스닥 급반등과 함께 국내 기관 매수가 늘면서 장중 분위기가 바뀌었고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대신에 다시 떨어지면 주의해야 돼요. 그래서 돌파 시도하다가 끝났는데 요렇게 딱 잡아 놓고 오늘 요거 이상은 마감할 때까지 안 갈 거 같아서 딱 요까지만 그려 놓고 갔죠. 예. 요까지만 딱 그려 놓고 갔고 그래서 요런 것들 활용하셨으면은 뭔가 됐을 수도 있다. 근데 뭐 안 했어도 상관은 없다라는 겁니다. 그 그래서 이거는 뭐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다른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판단이 듭니다. 자, 그래서 일단 코스피는 + 0.62%로 마감이 됐습니다. 5,683선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거래 대금은 22조. 그다음 코스닥도 오늘 우리가 말했었던 가격 밴드 다녀왔어요. 예, 거의 2차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요것도 1차 깨지고 2차에서 지지반등이 나왔으니까 이제 1차 2차까지는 거의 같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1차까지 갔다라고 봐도 되고요. 어쨌든 뭐 우리가 기다리던 가격대까지 왔었고 뭐 이게 또 계속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봐야 되고 그다음 만약에 올라가면은 요때부터 변곡점이 생기니까 1차 매수 들어가시고 위에서 이제 돌파 매매로 들어가면 돼요.

  2. 원문 구간 2

    아무튼 어, 그렇게 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자료 준비한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바로 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그런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 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된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흐름은 좀 변화를 좀 잘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 나스닥 급반등 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기관 금투 물량만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사실상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 보시면 9,억 원이죠. 그래서 외국에는 사실 그렇게까지 큰 변화는 없었고요. 기관에서 굉장히 좀 큰 변화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거의 7,5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수급적인 부분에서 외국인 매도는 한 2,억 정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간이 7,500억 정도 늘어니까 크게 늘어났고 개인도 좀 약간 차익을 하는 분위기였어요. 왜냐면 한 1.6조까지인데 개인들도 너무 반등이 좀 빨리 나오다 보니까 어 이거 뭐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미국장이랑 같이 좀 병행해서 보려고 하는 그런 생각들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쨌든 수급적인 부분이 명확하게 돌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 수급적인 부분에서 어 어떻게 이게 기간 물량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4에서 5조 정도에서 좀 멈추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관 물량은 4~5조 원 정도에서 멈추는 경향이 있어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한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보시면 9,억 원이죠. 그래서 외국에는 사실 그렇게까지 큰 변화는 없었고요. 기관에서 굉장히 좀 큰 변화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거의 7,50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수급적인 부분에서 외국인 매도는 한 2,억 정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간이 7,500억 정도 늘어니까 크게 늘어났고 개인도 좀 약간 차익을 하는 분위기였어요. 왜냐면 한 1.6조까지인데 개인들도 너무 반등이 좀 빨리 나오다 보니까 어 이거 뭐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미국장이랑 같이 좀 병행해서 보려고 하는 그런 생각들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쨌든 수급적인 부분이 명확하게 돌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 수급적인 부분에서 어 어떻게 이게 기간 물량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4에서 5조 정도에서 좀 멈추는 경향이 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제가 월요일에도 외국인이 변화가 없어서 좀 불안하다고 했고 결국에는 그 가격보다 떨어졌었잖아요. 물론 요즘에 계속 위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외국인 자체가 좀 너무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이거는 미국장에서 일부분의 좀 변화가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차트적인 부분에서 위든 아래든 명확하게 가격 밴드를 잡으셔 가지고 어 어, 그 움직이는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워낙 이슈 하나에 지금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다 보니까 아, 그 내용은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오늘 이제 본장에서 좀 기대를 해 볼 만한 거는 결국 AMD랑 슈마이죠. 얘네가 얼마나 많이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사실 하방이 좀 다져질 수도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시점으로는 음, 슈마이 7.6%고 어, AMD도 7% 정도.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선거 관련 추가 노이즈와 미국장 반응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어 가격 밴드와 비중 조절 기준을 잡아야 한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제가 월요일에도 외국인이 변화가 없어서 좀 불안하다고 했고 결국에는 그 가격보다 떨어졌었잖아요. 물론 요즘에 계속 위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외국인 자체가 좀 너무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이거는 미국장에서 일부분의 좀 변화가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차트적인 부분에서 위든 아래든 명확하게 가격 밴드를 잡으셔 가지고 어 어, 그 움직이는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워낙 이슈 하나에 지금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다 보니까 아, 그 내용은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오늘 이제 본장에서 좀 기대를 해 볼 만한 거는 결국 AMD랑 슈마이죠. 얘네가 얼마나 많이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사실 하방이 좀 다져질 수도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시점으로는 음, 슈마이 7.6%고 어, AMD도 7% 정도.

  2. 원문 구간 2

    외국인 2조 7,339 근데 2조 7,077이니까 약간 크게 변동이 없었고 장 중에 어쨌든 드라마틱하게 변화가 있었던 거는 1시 이후에 거의 2시 1시 반 이후부터는 어 기관 금토 수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프로그램 변화도 좀 한번 더블 체크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어 하락폭이 그 불확실성 공화당 관련된 부분이 뺐다가 다시 돌려 놓긴 했는데 어쨌든 뭐 선거 관련된 노이즈는 추가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는 조금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어 미국장에서도 같이음 같이 좀 반응할 수 있는 어 그런 부분으로 고민을 하시는게 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좀 뭔가 그렇죠. 예. 그래서 사실 좀 노이즈성이 있을까 봐 어 비공개로 틀었는데 어 요게 더 심각한 뭐 사태가 좀 있었네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럼프의 선거 결과 승복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예상보다 부드럽게 넘어가 단기 리스크가 조금 완화된 것으로 봤지만, 승복 기조가 계속 유지되는지는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무튼 어, 그렇게 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자료 준비한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바로 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그런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 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된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흐름은 좀 변화를 좀 잘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 나스닥 급반등 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기관 금투 물량만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사실상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는 얘기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무튼 어, 그렇게 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자료 준비한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바로 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그런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 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된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흐름은 좀 변화를 좀 잘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 나스닥 급반등 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기관 금투 물량만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사실상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즉각적인 공격이나 다른 이슈가 나올 거라는 예상보다 반응이 부드러웠다는 점을 완화 근거로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무튼 어, 그렇게 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자료 준비한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바로 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그런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 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된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흐름은 좀 변화를 좀 잘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 나스닥 급반등 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기관 금투 물량만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사실상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지정학적 리스크는 언제든 다시 불거질 수 있고, 트럼프가 강하게 반응하면 불확실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무튼 어, 그렇게 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자료 준비한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선거 결과에 이게 승복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바로 뭔가 공격을 한다거나 그런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되게 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 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된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붉어질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게 승복을 했지만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흐름은 좀 변화를 좀 잘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미니 나스닥이 급반등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니 나스닥 급반등 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기관 금투 물량만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사실상 1시 한 40분 전으로 했을 때는 기관 매수량이 이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쨌든 신규 데이터 센터 규제 완화 부분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주민들 투표 내용을 보시면 되게 내용이 안 좋아요. 예. 주민들 투표 내용은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음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민주당이 어쨌든 규제를 하면 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열어놔야 돼요. 그리고 만약에 그게 지금 아닐 것이다라는 내용도 나오고 트럼프가 잠잠하니까 나쁘지 않은데 트럼프가 발작을 하거나 아니면 규제 뭐 중국이랑 상관없다. 일단 무조건 규제 때린다 이렇게 해 버리면은 약간 불확실성이 확 가 될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보는 분석가들이 그게 많지는 않습니다. 어, 신규는 제한해도 기존권은 유지가 돼서 어느 정도 사이클이 유지가 될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선거 정책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AMD가 미국 본장에서 얼마나 잘 움직이는지가 국내 반도체 하방을 다지는 데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제가 월요일에도 외국인이 변화가 없어서 좀 불안하다고 했고 결국에는 그 가격보다 떨어졌었잖아요. 물론 요즘에 계속 위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외국인 자체가 좀 너무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이거는 미국장에서 일부분의 좀 변화가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차트적인 부분에서 위든 아래든 명확하게 가격 밴드를 잡으셔 가지고 어 어, 그 움직이는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워낙 이슈 하나에 지금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다 보니까 아, 그 내용은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오늘 이제 본장에서 좀 기대를 해 볼 만한 거는 결국 AMD랑 슈마이죠. 얘네가 얼마나 많이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사실 하방이 좀 다져질 수도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시점으로는 음, 슈마이 7.6%고 어, AMD도 7% 정도.

  2. 원문 구간 2

    그럼 6% 올라가니까 하이닉스 6%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관점. 그다음 퍼스트롤라도 6% 올라가서 태양광이 올라갔으니까 오늘 내일 이제 새벽에 봤을 때 퍼스라가 뭐 6% 이하다. 그럼 태양광 단기 차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시라고 요거 보여 드리는 거니까 잘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은 어쨌든 AMD랑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얼마나 잘 움직이는지가 핵심입니다. 그게 잘 움직이지 않으면 굉장히 어 조금 피곤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근데 그냥 국장만 갖고 있으면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어 미국 장애를 좀 믹스해서 갖고 있으시라고 제가 최근에 계속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어 그렇게 하시면 좀 편할 거고요. 안 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저는 방법을 말씀을 드리지만 안 하시면 어쩔 수 없다라는 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실적을 발표했고 호실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매출·이익의 구체적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삼성이랑 하이닉스 거래대금이 15조까지 다시 회복이 됐습니다. 거래대금 좀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 양전 삼성전자도 플러스인데 이렇게 될 수 있는 요인은 어 될 수 있는 요인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AMD랑 그다음에 우리가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덕분에 반도체가 애초에 날아가고 있었잖아요. 날아가고 있었던 건데 이제 블루웨이브가 되면서 어 뭐야 공화당 으로 했었던 거 이제 무너지는구나 해 가지고 그때 받았던 거 다시 되돌림이 나왔고 거기서 더 안 밀린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런 상황이고. 근데 AMD나 슈마 외에 나머지 내용들을 보더라도 우리가 최근에 이제 발표했었던 내용들을 보면은 수요는 매우 견조하다라는 걸 우리가 체크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수익성 귀신은 사라졌는데 계속 가스 라이팅을 하고 있는 거고 결국엔 규제에 대한 부분도 이전에는 신규뿐만 아니라 구분은 안 했죠. 신규랑 옛날 거 어 구 9버전까지 다 잡아 가지고 규제를 할 것이다 했는데 지금 이제 버전 얘기 안 하고 외신도 보면 신규 규제에 대한 부분을 봐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럼 2% 10%가 손입 그렇게 보면 괜찮죠. 대신에 손절을 꼭 해 주셔야 돼. 손절을 꼭 해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게 요즘에는 시장도 어렵고 하니까 단기 변동폭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손익비를 짧게 잡아야 되는 자리에서 어 움직일 때 매매하는 것도 움직이는 그런 상황에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이거를 오늘 얘기 듣고 아 오늘 종가 배팅 뭐여 그냥 오후에 걸어 놓고 그다음 내일 올라갈 거다. 이렇게 매매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매 난이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확인하셔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슈마콤이랑 어, 호실적 슈퍼 마이크로 호실적의 반도체 소용주 강하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현재 시간대 마감 시향 때 이거 자주 보여 드리는 이유도 결국엔 현재 시점에서의 ADR 뭐 1% 이게 내일 만약에 플러스 막 5%가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마감 방송 시점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약 7.6% 상승한 것으로 설명했고, 오전보다 약 2%포인트 더 오른 흐름으로 봤습니다.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호실적과 함께 반도체 소부장이 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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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제가 월요일에도 외국인이 변화가 없어서 좀 불안하다고 했고 결국에는 그 가격보다 떨어졌었잖아요. 물론 요즘에 계속 위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외국인 자체가 좀 너무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이거는 미국장에서 일부분의 좀 변화가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차트적인 부분에서 위든 아래든 명확하게 가격 밴드를 잡으셔 가지고 어 어, 그 움직이는 변동성에 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워낙 이슈 하나에 지금 위아래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다 보니까 아, 그 내용은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오늘 이제 본장에서 좀 기대를 해 볼 만한 거는 결국 AMD랑 슈마이죠. 얘네가 얼마나 많이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사실 하방이 좀 다져질 수도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시점으로는 음, 슈마이 7.6%고 어, AMD도 7% 정도.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슈마이 오전 대비했을 때는 2% 정도 좀 들렸고 AMD 같은 경우는 어닝콜 이후의 그 흐름과 거의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본장에서 일단 나쁘게 시작할 거 같진 않은데 어 전일에 특히나 코 그 네오 클라우드 쪽이 많이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AMD 슈마컴플러스 알파로 네오 클라우드의 움직임들이 견조한지를 같이 보셔야 돼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 이슈가 좀 있다 보니까 네어 클라우드 쪽까지 괜찮으면은 뭐 크게 변동이 없을 것이고 만약에 얘네가 올라가더라도 네어 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어 필반 자체가 조금 안 좋을 수 있 그래서 그 내용도 같이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는 전력 기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좀 플러스 알파 요인들이 있었는데요. 지금 광통신 쪽도 금일 수주 관련된 내용이 크게 있었고 그다음에 이튼이나 번노바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수주가 굉장히 좋다라는 부분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다 수주가 짱짱한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럼 2% 10%가 손입 그렇게 보면 괜찮죠. 대신에 손절을 꼭 해 주셔야 돼. 손절을 꼭 해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게 요즘에는 시장도 어렵고 하니까 단기 변동폭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손익비를 짧게 잡아야 되는 자리에서 어 움직일 때 매매하는 것도 움직이는 그런 상황에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이거를 오늘 얘기 듣고 아 오늘 종가 배팅 뭐여 그냥 오후에 걸어 놓고 그다음 내일 올라갈 거다. 이렇게 매매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매 난이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확인하셔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슈마콤이랑 어, 호실적 슈퍼 마이크로 호실적의 반도체 소용주 강하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현재 시간대 마감 시향 때 이거 자주 보여 드리는 이유도 결국엔 현재 시점에서의 ADR 뭐 1% 이게 내일 만약에 플러스 막 5%가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완성품을 만드는 회사들까지 수요가 좋으면 단기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를 다시 볼 필요가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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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이건 데이터 센터가 좀 노이즈는 있지만 어 어쨌든 진행이 된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고요. 거기에다가 슈마이랑 뭐 AMD랑 기존에 얘기가 나왔던 삼성전자나 뭐 SK 하이닉스 이런 것들 봤을 때도 다 수요가 굉장히 좋으니까 그럼 기존에 예상되어 있던 어 잡혀 있던 데이터 센터 집핑이 되고 그다음에 기존에 이런 그 조립 완성품까지 만드는 회사들까지 좋게 되면은 뭐 사이클 자체가 단기적으로 뭐 픽아웃이라는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될까 봐 떨어졌었던 건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고개를 좀 들어야 되겠죠. 그런 상황에서 지수가 5,400대에서 500대가 계속 지지가 되고 있으니 어 그 부분을 잘 확인해서 어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믹스해서 보셔야 돼요. 그리고 5,200에서 5,400대를 계속 지지를 하고 있는 것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지지가 되는지 좀 사실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긴 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미국 본장 출발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봤지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약하면 반도체지수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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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슈마이 오전 대비했을 때는 2% 정도 좀 들렸고 AMD 같은 경우는 어닝콜 이후의 그 흐름과 거의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본장에서 일단 나쁘게 시작할 거 같진 않은데 어 전일에 특히나 코 그 네오 클라우드 쪽이 많이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AMD 슈마컴플러스 알파로 네오 클라우드의 움직임들이 견조한지를 같이 보셔야 돼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 이슈가 좀 있다 보니까 네어 클라우드 쪽까지 괜찮으면은 뭐 크게 변동이 없을 것이고 만약에 얘네가 올라가더라도 네어 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어 필반 자체가 조금 안 좋을 수 있 그래서 그 내용도 같이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는 전력 기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좀 플러스 알파 요인들이 있었는데요. 지금 광통신 쪽도 금일 수주 관련된 내용이 크게 있었고 그다음에 이튼이나 번노바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수주가 굉장히 좋다라는 부분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다 수주가 짱짱한 거예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슈퍼마이크로컴퓨터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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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지수 지지·돌파와 비중 조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가격 밴드와 비중 조절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반등장에서 아래 매수와 돌파 매수의 조건을 어떻게 나누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하보노는 아래에서 살 때와 위에서 돌파를 확인해 살 때의 전략을 구분하고, 그에 따라 현금 사용도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5,200선을 넓은 기준으로 잡아 안 깨지는 조건에서는 현금 사용을 검토하되, 깨지면 비중 조절을 강하게 한다는 조건부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 5,200~5,400대 지지는 긍정적으로 봤지만, 해당 가격대 이탈 시 4,000대 후반으로 밀리는 반대 시나리오를 함께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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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아까 장종 시장에서도 얘기했었죠. 그렇게 할 거면 오케이. 근데 그렇게 안 할 거면은 어 비중을 늘리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해 보셔라. 어 왜냐면은 아래로 사는 거는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 위로 뚫어서 돌파 매매이 되면서 차트가 돌리는 건 사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위에서 잡을 거 위 아래 잡거나 위에서 잡거나 할 텐데 그때 이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명확하게 잡아 놓을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그거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투자 잘전략 달아주고 현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어 다르게 할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요거는 한번 고민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 코스닥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까지는 뭐 이렇게 돌리지 않았고 뭐 한 2, 3% 차이 나니까 그냥 사도 되는데 어 만약에 오늘 본장에서 또 깨졌어. 깨지면 또 떨어지기 시작한다 말이야 그러면이 저점보다 더 밑에서 기회를 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되니까 그럼 수요가 확정이 되어 있고 기정권 진행이 되면 단기간에 사이클이 안 죽겠죠. 그러니까 어 뭐야이 정도면은 너무 밀리면 이제 싼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수가 5,400대 이하로 잘 안 떨어지려고 하는게 아닌가? 그리고 5,400대 밑으로 떨어지면은 한 번에 반등이 되는게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지금 단기적으로 최저점 수준이 5 00 몇 시던데 그쪽 밑으로는 안 간다고 생각하고 갈 가능성이 적으니까 뭐 전체 갖고 있는 현금에 20%에서 25%나 남겨 놓지 부분은 어 그 부분이 안 깨지고 최대한 근접했을 때에 요게 각로 봤을 땐 5,263이네요. 이전 저점 5,262네. 5,262. 그러면 조금 더 러퍼하게 어 5,200 정도로 그냥 잡아 놓고 그거 안 깨지면은 괜찮다고 보는 거고 깨지면 대신에 비중 조절 빡세게 해준다라는 관점으로 현금 쓰는 건 오케이.

  3.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이건 데이터 센터가 좀 노이즈는 있지만 어 어쨌든 진행이 된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고요. 거기에다가 슈마이랑 뭐 AMD랑 기존에 얘기가 나왔던 삼성전자나 뭐 SK 하이닉스 이런 것들 봤을 때도 다 수요가 굉장히 좋으니까 그럼 기존에 예상되어 있던 어 잡혀 있던 데이터 센터 집핑이 되고 그다음에 기존에 이런 그 조립 완성품까지 만드는 회사들까지 좋게 되면은 뭐 사이클 자체가 단기적으로 뭐 픽아웃이라는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될까 봐 떨어졌었던 건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고개를 좀 들어야 되겠죠. 그런 상황에서 지수가 5,400대에서 500대가 계속 지지가 되고 있으니 어 그 부분을 잘 확인해서 어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믹스해서 보셔야 돼요. 그리고 5,200에서 5,400대를 계속 지지를 하고 있는 것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지지가 되는지 좀 사실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긴 해요.

  4. 원문 구간 4

    그래도 계속지지 반등이 나오는 걸 보면 어 그쪽이 일단은 안 깨질 확률이 있다라고 보고 매매를 하는게 맞을 거 같고 대신에 그 가격대가 깨지면 우리가 4,000대 후반부터 쭉쭉 밀리는 거를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만약에 배팅을 거신다라고 한다면 이제 이쪽에서는 비중 조절에 대한 생각도 같이 더블 체크를 해 주시면서 의사 결정을 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다음에요 차트 아까 얘기 나와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차트에 대한 분석을 앞으로도 할 거고요. 제가 매번 할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이걸로 뭐 겁 먹어서 팔았다 이런 있다이 소리 하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런 소리 하실 거면은 그냥 구독 케지를 하세요. 아셨죠? 그런 분들은 그냥 구독 케이지를 하시면 됩니다. 어, 그런 분들은 어차피 제 콘텐츠를 보실 필요가 없어요. 저랑 안 맞는 거기 때문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반등이 나왔어도 역배열이 정확하게 깨지지 않았으므로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는 판단이 전제였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돌파 매매로 들어가면 되기 때문에 어 보셔야 되고 대신에 이제 아직 역별이 정확하게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실 필요는 없다라는 거 잘 기억하시면 됩니다. 제가 좀 계속 그 말씀을 드렸거든요. 어느 정도까지 말씀을 드렸냐면은 이제 더 얘기 안 한다. 아마 여기까지 얘기를 했었는데음 약간 좀 들어오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좀 얘기를 드렸는데 아이고 뭐 찾는 것도 힘드네. 아무튼 뭐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 아무튼 얘기 많이 얘기했죠. 예 얘기 많이 했죠. 아 여기 있네. 어 아침에 또 여기 계속 얘기했어요. 그렇죠. 그 분할 매수 관점 역별 아직 깨지지 않았다. 밴드 들어온다. 매수할지 고민해야 된다. 너무 많이 말해서 이제 더 이상 얘기 안 한다. 이렇게까지 얘기했으면 어 주목해서 보셔야죠. 이렇게까지 했는데 주목 안 하면 뭐 사실 좀 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일단 반등이 나왔고 시가총에 상위 종목군들 보시면 어 삼전이랑 닉스가 낙폭을 다 만해를 했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수주와 데이터센터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데이터센터 규제

규제 노이즈 속에서 기존 데이터센터 사이클의 지속성을 무엇으로 판단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광통신·전력 인프라의 수주와 반도체·서버 업체의 수요가 함께 좋다면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은 진행되고 있으며 단기 피크아웃을 서둘러 말할 필요가 없다는 해석입니다.
  • 신규 규제가 있어도 기존 권리가 유지돼 사이클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가들의 견해를 소개했지만, 실제 정책 진행과 뉴스의 방향은 추가 확인 대상으로 남겼습니다.
  • 신규 규제 완화 대신 비용을 기업이 부담하는 경우 수익성 노이즈가 생길 수 있으나 현재 기업들이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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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슈마이 오전 대비했을 때는 2% 정도 좀 들렸고 AMD 같은 경우는 어닝콜 이후의 그 흐름과 거의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본장에서 일단 나쁘게 시작할 거 같진 않은데 어 전일에 특히나 코 그 네오 클라우드 쪽이 많이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AMD 슈마컴플러스 알파로 네오 클라우드의 움직임들이 견조한지를 같이 보셔야 돼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 이슈가 좀 있다 보니까 네어 클라우드 쪽까지 괜찮으면은 뭐 크게 변동이 없을 것이고 만약에 얘네가 올라가더라도 네어 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어 필반 자체가 조금 안 좋을 수 있 그래서 그 내용도 같이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는 전력 기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좀 플러스 알파 요인들이 있었는데요. 지금 광통신 쪽도 금일 수주 관련된 내용이 크게 있었고 그다음에 이튼이나 번노바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수주가 굉장히 좋다라는 부분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다 수주가 짱짱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이건 데이터 센터가 좀 노이즈는 있지만 어 어쨌든 진행이 된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고요. 거기에다가 슈마이랑 뭐 AMD랑 기존에 얘기가 나왔던 삼성전자나 뭐 SK 하이닉스 이런 것들 봤을 때도 다 수요가 굉장히 좋으니까 그럼 기존에 예상되어 있던 어 잡혀 있던 데이터 센터 집핑이 되고 그다음에 기존에 이런 그 조립 완성품까지 만드는 회사들까지 좋게 되면은 뭐 사이클 자체가 단기적으로 뭐 픽아웃이라는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될까 봐 떨어졌었던 건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고개를 좀 들어야 되겠죠. 그런 상황에서 지수가 5,400대에서 500대가 계속 지지가 되고 있으니 어 그 부분을 잘 확인해서 어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믹스해서 보셔야 돼요. 그리고 5,200에서 5,400대를 계속 지지를 하고 있는 것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지지가 되는지 좀 사실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긴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쨌든 신규 데이터 센터 규제 완화 부분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주민들 투표 내용을 보시면 되게 내용이 안 좋아요. 예. 주민들 투표 내용은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음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민주당이 어쨌든 규제를 하면 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열어놔야 돼요. 그리고 만약에 그게 지금 아닐 것이다라는 내용도 나오고 트럼프가 잠잠하니까 나쁘지 않은데 트럼프가 발작을 하거나 아니면 규제 뭐 중국이랑 상관없다. 일단 무조건 규제 때린다 이렇게 해 버리면은 약간 불확실성이 확 가 될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보는 분석가들이 그게 많지는 않습니다. 어, 신규는 제한해도 기존권은 유지가 돼서 어느 정도 사이클이 유지가 될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4. 원문 구간 4

    그게 아니면 기업들이 수주를 받을 수 없다로 좀 기결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그렇게 실제로 진행이 되는지 아니면 뉴스플레이가 또 그런 방향으로 가는지는 좀 체크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선물 수급이 좀 변동이 됐는데요. 제가 아까 막 막 판에 막 마감 자료 만들고 하느라 좀 이게 동시효가대를 좀 놓치긴 했는데 어쨌든 오늘 선물 수급은 2,990억 원에서 3,441억 원으로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3시 20분은 아니지만 3시 10분 기준으로 봤을 때 3,500억 정도 마이너스였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뭐 마이너스 자체는 그렇게까지 크게 변동은 없었고 그다음 외국인 수급도 그렇게까지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초반에 좋았던 로봇주들도 좀 체크를 하시고요. 얘도 로봇주 움직일 때 자주 등장하는 친구 중에 하나입니다. 기억을 해 놓으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 요렇게 해서 나머지는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선거전 불확실성 부분으로 좀 힘들었고 그다음 우리가 같이 어, 상황 결과를 계속 보면서 우리가 브리핑을 드렸습니다. 그것까지 잘 해 드렸고 그다음에 반등이 나오기 시작 할 때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마법의 단어 선반형이 나왔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뭐야? 약간 이렇게 되는 어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반응은 됐다라고 봐야 되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그 계속 강조드리는 데이터 센터가 신규만 규제를 하는 걸로 픽스가 되 있는지 아니면 신규도 규제를 이제 중국 중국 관련돼서 풀어 주면서 이제 비용만 너네가 내라 어 너네가 내라 쪽으로 가는지 이렇게 되면 또 수익성으로 노이즈가 생기겠지만 지금 기업들이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AMD·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수요, 광통신과 이튼·버노바의 수주를 연결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주민 투표 내용은 좋지 않게 봤고 민주당의 규제가 길어지거나 규제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은 유보 조건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슈마이 오전 대비했을 때는 2% 정도 좀 들렸고 AMD 같은 경우는 어닝콜 이후의 그 흐름과 거의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본장에서 일단 나쁘게 시작할 거 같진 않은데 어 전일에 특히나 코 그 네오 클라우드 쪽이 많이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AMD 슈마컴플러스 알파로 네오 클라우드의 움직임들이 견조한지를 같이 보셔야 돼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 이슈가 좀 있다 보니까 네어 클라우드 쪽까지 괜찮으면은 뭐 크게 변동이 없을 것이고 만약에 얘네가 올라가더라도 네어 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어 필반 자체가 조금 안 좋을 수 있 그래서 그 내용도 같이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는 전력 기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좀 플러스 알파 요인들이 있었는데요. 지금 광통신 쪽도 금일 수주 관련된 내용이 크게 있었고 그다음에 이튼이나 번노바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수주가 굉장히 좋다라는 부분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엔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다 수주가 짱짱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이건 데이터 센터가 좀 노이즈는 있지만 어 어쨌든 진행이 된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고요. 거기에다가 슈마이랑 뭐 AMD랑 기존에 얘기가 나왔던 삼성전자나 뭐 SK 하이닉스 이런 것들 봤을 때도 다 수요가 굉장히 좋으니까 그럼 기존에 예상되어 있던 어 잡혀 있던 데이터 센터 집핑이 되고 그다음에 기존에 이런 그 조립 완성품까지 만드는 회사들까지 좋게 되면은 뭐 사이클 자체가 단기적으로 뭐 픽아웃이라는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될까 봐 떨어졌었던 건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고개를 좀 들어야 되겠죠. 그런 상황에서 지수가 5,400대에서 500대가 계속 지지가 되고 있으니 어 그 부분을 잘 확인해서 어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믹스해서 보셔야 돼요. 그리고 5,200에서 5,400대를 계속 지지를 하고 있는 것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지지가 되는지 좀 사실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긴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쨌든 신규 데이터 센터 규제 완화 부분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주민들 투표 내용을 보시면 되게 내용이 안 좋아요. 예. 주민들 투표 내용은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음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민주당이 어쨌든 규제를 하면 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열어놔야 돼요. 그리고 만약에 그게 지금 아닐 것이다라는 내용도 나오고 트럼프가 잠잠하니까 나쁘지 않은데 트럼프가 발작을 하거나 아니면 규제 뭐 중국이랑 상관없다. 일단 무조건 규제 때린다 이렇게 해 버리면은 약간 불확실성이 확 가 될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보는 분석가들이 그게 많지는 않습니다. 어, 신규는 제한해도 기존권은 유지가 돼서 어느 정도 사이클이 유지가 될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판단 방법역배열 반등과 박스권 돌파의 손익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돌파 매매 손익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한중NC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테마가 강해도 돌파 매매를 바로 따라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역배열에서 올라오는 반등은 단기 상승으로 끝날 수 있어 지지·돌파 실패 시 보유 판단을 다시 해야 하고, 정배열 초입의 보유 기준과 구분했습니다.
  • 삼성SDI는 약 5%의 짧은 상방을 포기하더라도 고가를 확실하게 돌파한 뒤 보는 쪽을 더 안전하게 판단했습니다.
  • 한중NCS는 52,000원 돌파 시 58,000원 부근을 단기 구간으로 보되 중간 저항이 있어, 2~3%로 손실 대응을 짧게 할 수 있을 때의 매매로 설명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어 현대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도 뭐 제가 봤을 때 10만3,000원 정도가 좀 맥스일 거 같아요. 뭐 빠르게 끝내면 94,000원에서 끊길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좀 정리해 주시면 될 거 같고 S 홀딩스도 마찬가지. 물론 이게 계단식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그럼 그때부터 돌파면 면 다시 들어가시면 돼요. 일단은 그쪽이 됐을 때 제가이 가격을 말씀드린 거는 그때 그 가격이 됐을 때 지지가 안 되거나 혹은 돌파가 안 됐을 때는 어 생각보다 이거를 계속 유지할 건지 말 건지 고민하셔야 되는 거예요. 왜? 차트가 지금 다 역배열이잖아요. 차트가 역배열이기 때문에 단기 상승이 멈출 수 있어요. 근데 반대로 만약에 정배율 초입인데 그런다. 그럼 홀드하라고 얘기를 드립니다. 왜? 이거 안 깨지면 그냥 홀드하세요. 이렇게 제가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차트의 움직임이 아무튼 별로 좋지 않으면 어 단기 상승에서 끝날 확률이 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지금 미국 민주당이 어쨌든 잡았으니까 한동안 재생 에너지가 강할 순 있으니까 그 생각을 하시되 대신에 차트적인 기존점을 명확하게 잡고 어 다시 재접근을 하더라도 제접근을 하더라도 그런 가격 라인이 왔을 때는 좀 신중하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S 쪽이 생각보다 차트는 나쁘지 않아요. 예를 들면은 어 삼성 SDI 삼성 SDI 같은 경우도 지금 이렇게 박스권인데 박스권 하단에서 상단까지는 언제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것도 지금 박스가 상하단이 나뉘 있잖아요. 나눠져 있는 상황이고 위아래가 지금 변동이 좀 있는 상황인데 위박스권까지는 오는데 지금 그 아래 박스에서 위로는 오는데 그 아래또 위박스에서 아래에서 돌파 못 하거든요. 그 결국에는 최근에 꼬리를 잡아야 되고 꼬리 잡아서 단기 상방은 적어요. 그러니까 지금 5%를 먹으려고 위에서 돌파 매매 들어갈 거냐 말 거냐데 사실 그럴 거면 그냥 5% 포기하고 SD 같은 경우는 여기 고가를 완전히 뚫어서 LS 엘렉트 차트랑 똑같은 거 확실히 돌파가 됐을 때부터 보는게 더 안전하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게 아니면 돌파를 할 때 돌파를 할 때 돌파를 못 못했을 때 손절 못 하면 익절을 못 하면 어 또 엄청 떨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셔서 보셔야 돼요. 그리고 한중 NCS도 오늘 많이 올라갔는데 얘도 지금 역배열에서 정비열로 바뀌어 가지고 위아래 박스 만들고 있잖아. 그럼 요것도 단기에 올라와서 단기 박스권 움직임이 만들어지는 건데 대신에 이거는 저점과 고점이 조금조씩 변동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위박스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요거는 위에 라인을 명확하게 돌파를 해야 돼요. 그니까 사실 얘도 어 5,000원 52,000원을 뚫었을 때 58,000원 정도까지 는 단기 상방이 열리지만 1차 2차로 봐야 되는 구간이 짧아요. 그러니까 요것도 손익비가 막 엄청 좋지 않아요. 단기적으로 급등이 나와서도 그럴 수도 있지만 일단 위아래 폭 자체가 크진 않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또 보실 때도 차트가 확실히 돌파가 되거나 아니면 이것도 돌파가 됐을 때부터 봐야 봐도 지금 1차 2차 걸리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사실상 한 10% 정도씩 룸이니까 뭐 해 볼 만 할 수도 있는데 대신에 타이트하게 끊어 주는 연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애들도 왜냐면 이런 애들이 지금 역별에서 정비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주봉상도 정비 많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이런 구조면 한 6만 원대 초중반까지 열려요. 그래서 제가 아까 거까지 그려 놓은 거긴 한데 요까지 어 요거 제가 요까지 얘기했잖아요. 그요 부분까지는 갈 수 있는 건데 문제는 돌파를 했을 때 내 위치가 52,000원이면이 먹을 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거죠. 왜? 여기서부터 당겨서 올라가면은 해 봐야 10%고 그다음에 20%인데 요까지 올라가서 기다 예를 들어서 여기 명확하게 돌파를 했어요. 그럼 여기서 돌파를 해서 이제 돌파 매매 들어가면은 단기이 대응을 한 2, 3%로 짧게 잡아야 돼요.

  5. 원문 구간 5

    그럼 2% 10%가 손입 그렇게 보면 괜찮죠. 대신에 손절을 꼭 해 주셔야 돼. 손절을 꼭 해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게 요즘에는 시장도 어렵고 하니까 단기 변동폭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손익비를 짧게 잡아야 되는 자리에서 어 움직일 때 매매하는 것도 움직이는 그런 상황에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이거를 오늘 얘기 듣고 아 오늘 종가 배팅 뭐여 그냥 오후에 걸어 놓고 그다음 내일 올라갈 거다. 이렇게 매매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매 난이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확인하셔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슈마콤이랑 어, 호실적 슈퍼 마이크로 호실적의 반도체 소용주 강하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현재 시간대 마감 시향 때 이거 자주 보여 드리는 이유도 결국엔 현재 시점에서의 ADR 뭐 1% 이게 내일 만약에 플러스 막 5%가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같은 종목도 진입 위치에 따라 남은 상방이 달라지고, 변동성이 큰 장에서 짧은 대응이 필요한 매매를 종가 베팅이나 다음 날 상승 기대와 혼동하면 안 된다는 이유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사실상 한 10% 정도씩 룸이니까 뭐 해 볼 만 할 수도 있는데 대신에 타이트하게 끊어 주는 연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애들도 왜냐면 이런 애들이 지금 역별에서 정비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주봉상도 정비 많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이런 구조면 한 6만 원대 초중반까지 열려요. 그래서 제가 아까 거까지 그려 놓은 거긴 한데 요까지 어 요거 제가 요까지 얘기했잖아요. 그요 부분까지는 갈 수 있는 건데 문제는 돌파를 했을 때 내 위치가 52,000원이면이 먹을 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거죠. 왜? 여기서부터 당겨서 올라가면은 해 봐야 10%고 그다음에 20%인데 요까지 올라가서 기다 예를 들어서 여기 명확하게 돌파를 했어요. 그럼 여기서 돌파를 해서 이제 돌파 매매 들어가면은 단기이 대응을 한 2, 3%로 짧게 잡아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럼 2% 10%가 손입 그렇게 보면 괜찮죠. 대신에 손절을 꼭 해 주셔야 돼. 손절을 꼭 해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게 요즘에는 시장도 어렵고 하니까 단기 변동폭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손익비를 짧게 잡아야 되는 자리에서 어 움직일 때 매매하는 것도 움직이는 그런 상황에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이거를 오늘 얘기 듣고 아 오늘 종가 배팅 뭐여 그냥 오후에 걸어 놓고 그다음 내일 올라갈 거다. 이렇게 매매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매 난이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확인하셔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슈마콤이랑 어, 호실적 슈퍼 마이크로 호실적의 반도체 소용주 강하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현재 시간대 마감 시향 때 이거 자주 보여 드리는 이유도 결국엔 현재 시점에서의 ADR 뭐 1% 이게 내일 만약에 플러스 막 5%가 있다.

해석·전망WTI 하락 확인과 재상승 시나리오주 대상 · 시장·자산 · WTI

유가가 내려와도 추세 하락으로 확정하지 않은 기준은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WTI가 하락 쪽으로 가려면 97달러를 완전히 이탈하고 하단 가격대를 지나 87달러대까지 밀려야 한다고 봤습니다.
  • 반대로 97달러 재돌파 뒤 98~99달러대로 높아지면 104~110달러가 열려 있다고 봤습니다.
  • 한 달 차트의 이중 고점에는 하락 기대를 뒀지만, 추세선을 아직 깨지 않아 상승 추세가 살아 있다는 판단을 함께 유지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그런 분들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때 잘 들어갔어요. 매수 매도는 본인 영량이고 선택인데 일부 의견으로 너무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시간으로 이렇게 해 주는 분도 없어요. 겁을 먹고 안 먹고 대응하고 안 하고도 자기 몫시죠. 아무튼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어, 차트 때문에 겁먹었다는 소리 하실 거면 그냥 나가.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아셨죠? 아, 그리고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부정적인 영향인데 어쨌든 불확실성은 여전히 있습니다. 불확실성은 여전히 있기 때문에 어, 그거 좀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저학적 리스크 변수는 계속 체크를 하셔야 돼요. 지금 이게 계속 MO가 됐다, 안 됐다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이게 진행이 될지 안 될지가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WTI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어, 그 부분에서 서 좀 우리가 볼 만한 건 있지만 아직까지이 WTI 차트가 명확하게 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차트적으로 이게 떨어지려면 97부를 완벽하게 이탈을 해야 돼요. 97부를 완벽하게 이탈을 해서 우리가 이제 얘기했었던 밑에 이런 가격 라인들을 다 이탈을 해서 87불때까지 밀려야 되는데 어 87불일 때까지 밀려야 되는데 이제 진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진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고 어 그래서까지 리지 않으면 일단은 좀 쉽지 않다고 봐야 돼요. 예. 쉽지 않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좀 리스크가 있고요. 그다음에 다시 한번 97불을 재돌파하면서 98불 때 99불 때까지 높아지면 뭐 기본적으로 104불에서 110불까지는 언제든지 열려 있다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조금 MO 이슈가 나오면서 떨어지긴 했지만 이게 명확하게 지금 떨어진 건 아니고 그다음에 한 달짜리로 보더라도 이중 고점이긴 해요. 그래서 좀 기대감이 있기는 한데 이게 고점에서 만약에 저점 다지고 올라가서 신고가를 뚫어 버리면 면 기본적으로요 윈라인까지 열린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렇기 때문에 110까지 열어 놓으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추세로 봤을 때는 변곡점이 1차 2차 변곡점이 있고 골이 좀 깊는 하지만 다음 변곡점에서 아직 추세선을 깨지 않았기 때문에 유가는 아직 추세적인 부분은 본노님은 항상 손절도 5% 10%씩만 여러 번 나눠서 해야 된다. 아니면 피눈물 난다고 맨날 하는데 왜 다 손절해 놓고 아쉽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건지 제가 다 답답하네요. 힘내세요. 고훈님. 예. 님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어 네. 뭔가 쉽지가 않네요. 예.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유가 관련된 부분은 아직 추세가 살아 있으니까 어 그 부분 좀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가만 생각해 보니까 이게 제가 비공개로 할 때 지금 아이디 몇 개 만들어 가지고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소장을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지금 요즘에 뭐 움직이질 못해서 아직 접수는 못 했는데 조만간 할 거고 어 뭐 그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지정학적 관련 소식으로 가격이 떨어졌다는 것과 차트에서 추세 하락이 확인됐다는 것을 구분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그런 분들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때 잘 들어갔어요. 매수 매도는 본인 영량이고 선택인데 일부 의견으로 너무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시간으로 이렇게 해 주는 분도 없어요. 겁을 먹고 안 먹고 대응하고 안 하고도 자기 몫시죠. 아무튼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어, 차트 때문에 겁먹었다는 소리 하실 거면 그냥 나가.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아셨죠? 아, 그리고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부정적인 영향인데 어쨌든 불확실성은 여전히 있습니다. 불확실성은 여전히 있기 때문에 어, 그거 좀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저학적 리스크 변수는 계속 체크를 하셔야 돼요. 지금 이게 계속 MO가 됐다, 안 됐다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이게 진행이 될지 안 될지가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WTI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어, 그 부분에서 서 좀 우리가 볼 만한 건 있지만 아직까지이 WTI 차트가 명확하게 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차트적으로 이게 떨어지려면 97부를 완벽하게 이탈을 해야 돼요. 97부를 완벽하게 이탈을 해서 우리가 이제 얘기했었던 밑에 이런 가격 라인들을 다 이탈을 해서 87불때까지 밀려야 되는데 어 87불일 때까지 밀려야 되는데 이제 진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진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고 어 그래서까지 리지 않으면 일단은 좀 쉽지 않다고 봐야 돼요. 예. 쉽지 않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좀 리스크가 있고요. 그다음에 다시 한번 97불을 재돌파하면서 98불 때 99불 때까지 높아지면 뭐 기본적으로 104불에서 110불까지는 언제든지 열려 있다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조금 MO 이슈가 나오면서 떨어지긴 했지만 이게 명확하게 지금 떨어진 건 아니고 그다음에 한 달짜리로 보더라도 이중 고점이긴 해요. 그래서 좀 기대감이 있기는 한데 이게 고점에서 만약에 저점 다지고 올라가서 신고가를 뚫어 버리면 면 기본적으로요 윈라인까지 열린단 말이에요.

판단 방법반등장의 업종 우선순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등장 업종 선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테인먼트

많이 하락한 업종보다 실적과 시장 관심을 먼저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지수가 반등하면 전반적인 기회가 생길 수 있어도 더 빠르게 돌아설 쪽은 실적이 있거나 시장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하이브와 SM을 예로 들어 엔터 업종은 관심이 부족하고, 낙폭만 보고 들어가면 그들만의 리그가 돼 힘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아무리 산업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해도 우선 순위를 정해 두셔야 돼요. 사실 뭐 이렇게 만약에 지금부터 지수가 반등을 한다면 물반 고기반일 수 있지만 어찌 되었던간에 돌릴 때 조금 빠르게 돌릴 수 있는 쪽들은 뭐 실적이 있거나 아니면은 시장에서 관심이 있어야 되는데 엔터 같은 경우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사실 하이브가 뭐 3%에서 정 프로님이 얘기해 주셔 가지고 언급은 했지만 이거 뭐 요즘에 누구 관심 있어요? 없잖아요. SM 같은 거 누가 관심 있나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요런 걸 지금 들어가면은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때문에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대회변수에 따라서 변동성이 생기지만 어 생길 수 있는 산업으로 고르는게 그래도 큰 물살 왔을 때 힘들기도 하지만 또 좋은 물살 나오면 되게 좋기도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블루에너지 우리가 이제 블루에너지 장 애프터 마켓에서 9% 정도 올라간 거 어 우리가 보고 이제 요거를 체크포인트로 뽑았었던 거죠. 아 본장에서 그죠 많이 올라갔었는데 지금 대장에서는 + 1.5로 끝났네요. 예. 그래서 전일에 전일 종가가 + 9%로 끝났고 그다음 앱에서 + 1.63 올라가서 지금 데이마 1.5니까 거의 10% 오른 거거든요. 하루에 10% 올라가다 보니까 두산 퓨세이나 비화테 그리고 수소 관련된 종목군들이 오늘 같이 좀 수납매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잘 체크를 해 보시면은 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아무튼 어 그런 것들 잘 확인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중 특징주 보겠습니다. 예. 특징주 보면 그 뭐 이런 것도 한번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요즘 엔터는 되게 안 좋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대외 변수로 흔들리는 산업이라도 좋은 물살이 왔을 때 같이 움직일 수 있는지를 우선순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아무리 산업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해도 우선 순위를 정해 두셔야 돼요. 사실 뭐 이렇게 만약에 지금부터 지수가 반등을 한다면 물반 고기반일 수 있지만 어찌 되었던간에 돌릴 때 조금 빠르게 돌릴 수 있는 쪽들은 뭐 실적이 있거나 아니면은 시장에서 관심이 있어야 되는데 엔터 같은 경우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사실 하이브가 뭐 3%에서 정 프로님이 얘기해 주셔 가지고 언급은 했지만 이거 뭐 요즘에 누구 관심 있어요? 없잖아요. SM 같은 거 누가 관심 있나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요런 걸 지금 들어가면은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때문에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대회변수에 따라서 변동성이 생기지만 어 생길 수 있는 산업으로 고르는게 그래도 큰 물살 왔을 때 힘들기도 하지만 또 좋은 물살 나오면 되게 좋기도 하거든요.

판단 방법국내장과 미국장 관련 종목의 등락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국내외 관련 자산 등락 비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

마감 시점 ADR과 미국 관련 종목의 등락을 왜 반복해서 확인하나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재 ADR 등락과 이후 미국장 추가 움직임을 비교해 국내 종목이 다음에 반영할 여지를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퍼스트솔라의 6% 상승을 국내 태양광이 이미 반영한 뒤 미국장에서 상승폭이 그 이하라면 국내 태양광에 단기 차익이 나올 수 있다는 조건부 예시를 들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럼 2% 10%가 손입 그렇게 보면 괜찮죠. 대신에 손절을 꼭 해 주셔야 돼. 손절을 꼭 해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게 요즘에는 시장도 어렵고 하니까 단기 변동폭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손익비를 짧게 잡아야 되는 자리에서 어 움직일 때 매매하는 것도 움직이는 그런 상황에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이거를 오늘 얘기 듣고 아 오늘 종가 배팅 뭐여 그냥 오후에 걸어 놓고 그다음 내일 올라갈 거다. 이렇게 매매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매 난이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확인하셔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슈마콤이랑 어, 호실적 슈퍼 마이크로 호실적의 반도체 소용주 강하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현재 시간대 마감 시향 때 이거 자주 보여 드리는 이유도 결국엔 현재 시점에서의 ADR 뭐 1% 이게 내일 만약에 플러스 막 5%가 있다.

  2. 원문 구간 2

    그럼 6% 올라가니까 하이닉스 6%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관점. 그다음 퍼스트롤라도 6% 올라가서 태양광이 올라갔으니까 오늘 내일 이제 새벽에 봤을 때 퍼스라가 뭐 6% 이하다. 그럼 태양광 단기 차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시라고 요거 보여 드리는 거니까 잘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은 어쨌든 AMD랑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얼마나 잘 움직이는지가 핵심입니다. 그게 잘 움직이지 않으면 굉장히 어 조금 피곤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근데 그냥 국장만 갖고 있으면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어 미국 장애를 좀 믹스해서 갖고 있으시라고 제가 최근에 계속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어 그렇게 하시면 좀 편할 거고요. 안 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저는 방법을 말씀을 드리지만 안 하시면 어쩔 수 없다라는 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국내 종목만 보유하면 미국장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미국장을 병행하는 방법을 제시했으며, 이는 하보노의 매매 접근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럼 6% 올라가니까 하이닉스 6%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관점. 그다음 퍼스트롤라도 6% 올라가서 태양광이 올라갔으니까 오늘 내일 이제 새벽에 봤을 때 퍼스라가 뭐 6% 이하다. 그럼 태양광 단기 차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시라고 요거 보여 드리는 거니까 잘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은 어쨌든 AMD랑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얼마나 잘 움직이는지가 핵심입니다. 그게 잘 움직이지 않으면 굉장히 어 조금 피곤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근데 그냥 국장만 갖고 있으면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어 미국 장애를 좀 믹스해서 갖고 있으시라고 제가 최근에 계속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어 그렇게 하시면 좀 편할 거고요. 안 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저는 방법을 말씀을 드리지만 안 하시면 어쩔 수 없다라는 거.

사실·구조반대매매와 반등 이후의 계좌 회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신용거래와 반대매매

지수가 반등해도 신용 계좌가 바로 복구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애매한 구간의 단기 조정이 결제 시차를 두고 신용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 한번 신용이 터지면 이후 주가가 올라가도 계좌가 바로 복구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현금을 다시 넣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어려워질 수 있고, 주가 상승 전에 계좌 쪽 이벤트가 먼저 생길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 이게 올라갔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 그때 애매한 어 부분에서 이제 단기적으로 주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D플스 2 해서이 신용이 한번 터지면 어 올라가도 잘 복구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금을 다시 또 집어넣거나 해야 되는데 거기 안 되면 좀 피곤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올라가기 전에 이미 좀 뭔가 이벤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내용을 잘 체크를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고요. 일단 미국장 본장에서 어떻게 움직인지 봐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서 변화가 나오는 거를 또 이제 우리가 놓치면 힘 까 사실상 지금은 미장에서도 같이 거래할 수 있도록 해 놓는게 제일 좋습니다. 왜냐면 미장에서 반등 나오면 미장에서 먼저 발라 먹고 그거 예수금해 가지고 바로 때리면 되거든요. 국장을 그럼 양방으로 먹을 수 있는데 우리가 그렇다고 뭐 선물을 하겠어요? 옵션을 하겠어요? 이건 위험하니까 어차피 이것도 레버리지 왕창 당길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당시 신용잔고와 예탁금이 줄고 반대매매 비중이 다시 늘어난 관찰을 설명하는 맥락이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빠르게 캐치하면서 이제 어떤 거를 같이 믹스해서 보고 속 같은 경우도 그때 기준으로 바로 이제 돌리는 거 기준 제가 속을 바로 분석을 해 드렸으니까 그 속스 분석을 해 주는 것까지 보면 속에서만 10%를 넘게 먹을 수 있었던 자리예요. 그러니까 저런 자리들은 어 복귀를 하시는게 맞고 그다음에 제가 바로 그거 정리하고 1시 57분 8분에 이제 장중 시향을 시작을 했 니까 그때부터라도 보신 분들은 더 고거워서부터 어 정리를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렇게 좀 돌릴 때 어떻게 도는지 생각보다 되게 빨리 돌거든요. 그리고 그 타이밍을 놓치면 또 뭔가 애매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들을 잘 복귀를 해 놓으시면은 다음번에도 좀 도움이 됩니다. 신용 장고 계속 줄어들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예탁금 같은 경우도 많이 줄어들어 있고 어제까지 반대 매매 나온 거 맞죠? 왜냐면 반대 매매 비중이 줄어들다가 다시 나왔으니까 오잉하시긴 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왜 이게 올라갔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 그때 애매한 어 부분에서 이제 단기적으로 주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D플스 2 해서이 신용이 한번 터지면 어 올라가도 잘 복구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금을 다시 또 집어넣거나 해야 되는데 거기 안 되면 좀 피곤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올라가기 전에 이미 좀 뭔가 이벤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내용을 잘 체크를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고요. 일단 미국장 본장에서 어떻게 움직인지 봐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서 변화가 나오는 거를 또 이제 우리가 놓치면 힘 까 사실상 지금은 미장에서도 같이 거래할 수 있도록 해 놓는게 제일 좋습니다. 왜냐면 미장에서 반등 나오면 미장에서 먼저 발라 먹고 그거 예수금해 가지고 바로 때리면 되거든요. 국장을 그럼 양방으로 먹을 수 있는데 우리가 그렇다고 뭐 선물을 하겠어요? 옵션을 하겠어요? 이건 위험하니까 어차피 이것도 레버리지 왕창 당길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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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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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방송 뒤 다시 시작하는 마감시황

네, 안녕하세요. 마감시황 한번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아마 긴급 시황을 하고 나서 다시 하는 거라서 얼마나 보셨는지 궁금하긴 한데, 얼마 안 보신 것 같아요. 보신 분들도 절반까지는 안 보신 것 같아서 그 긴급 시황이 몇 분한테 도움이 됐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변곡점이 나왔을 때 빠르게 전달하려고 했고요. 텔레그램은 제일 초반에, 방송은 켜고 준비하느라 조금 뒤에 말씀을 드린 상황이에요.

2
반전 초입 대응과 아직 남은 미국장

나름대로 보시긴 본 것 같은데 절반도 안 보셔 가지고요.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변곡점 나왔을 때 텔레그램은 거의 제일 초반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46분이니까 제일 초반이고, 방송은 켜고 뭐 하느라 거의 2시 다 돼서 말씀을 드렸어요. 반전 초입에서 말씀을 드리긴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연속적으로 진행될지는 미국장 뚜껑도 열어 봐야 되기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아까 반도체지수 같은 것들을 같이 섞어서 미국장과 국장을 하시는 분들은 양쪽으로 대응할 수도 있었겠죠. 잡아 놓은 선들을 뚫었고, 지지받는 걸 확인한 다음 다시 올라갔어요. 아직 직전 라인에서 지지 반등이 나왔으니까 상승 추세가 끝난 건 아닙니다.

3
코스피 마감과 코스닥 가격 밴드

대신에 다시 떨어지면 주의해야 돼요. 돌파를 시도하다가 끝났는데, 오늘은 마감할 때까지 여기 이상은 안 갈 것 같아서 그 정도까지만 그려 놓고 갔죠. 이런 것들을 활용하셨으면 뭔가 됐을 수도 있고, 안 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다른 거고 어떻게 할지 고민하시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코스피는 0.62% 오른 5,683선에서 마무리됐고 거래대금은 22조 원입니다. 코스닥도 말했던 가격 밴드를 다녀왔어요. 거의 2차까지 갔다가 지지 반등이 나왔으니까 기다리던 가격대까지 왔던 거죠. 계속 올라갈지는 봐야 되고, 올라가면서 변곡점이 생기면 1차 매수로 들어가고 위에서 돌파 매매로 들어가는 식입니다.

4
역배열이 깨지기 전에는 무리하지 않기

돌파 매매로 들어갈 수는 있는데, 아직 역배열이 정확하게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실 필요는 없다는 걸 잘 기억하시면 됩니다. 계속 말씀드렸거든요. 아침에도 분할 매수 관점, 역배열이 아직 깨지지 않았다, 밴드에 들어오니 매수할지 고민해야 된다고 했어요.

너무 많이 말해서 이제 더 이상 얘기 안 한다고 할 정도로 말씀을 드렸으면 주목해서 보셔야죠. 그렇게까지 했는데 주목하지 않으시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일단 반등은 나왔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보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낙폭을 다 만회했습니다.

5
태양광과 2차전지가 강했던 이유

오늘 드라마틱하게 왔다 갔다 했고요. 미리 차트 분석을 해 놨기 때문에 각각의 지지·돌파 라인에서 의사 결정을 하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국내장에서는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같은 태양광 쪽이 강했어요. 풍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건 미국에서는 풍력보다 태양광을 더 좋아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미국 본장에서도 태양광이 조금 더 셌고, 데이마켓에서도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2차전지는 재생에너지 쪽으로 확대되면 수요가 늘어나죠. 여기에 2028년까지 찬 수주잔고, 수요 확대와 증설 관련 부분, 실적의 전반적인 턴어라운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6
전선·변압기와 ESS·수소의 움직임

전선 인프라는 체크포인트 3번에서 얘기했던 내용이죠. 그쪽이 먼저 움직였고, 반도체가 반등하면서 변압기 쪽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변압기는 단기 상방이 열려 있기는 한데 일단 박스권 상단까지 제한돼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데이터센터 신설 규제가 어디까지 만들어지는지도 보셔야 돼요.

조선이랑 방산은 쉬었고, 생건이랑 하이브는 개별 이슈로 크게 빠졌습니다. 코스닥에서는 2차전지와 ESS 쪽이 강했고, 대주전자재료·나노신소재·에코프로비엠 같은 관련 종목들도 움직였어요. 블루에너지 관련해서 비화텍, 두산퓨얼셀을 트레이딩 재료로 넣어 뒀었죠. 두산퓨얼셀까지 주가가 좋았습니다.

7
AI 인프라 순환매와 소부장 차트

트레이딩 재료에서 대응할 만한 게 있었다는 거고, 블루에너지를 통해서 체크포인트도 뽑아냈었습니다. 이튼이나 버노바에서 순환매가 도는지도 보자고 했으니까 관련 AI 인프라 밸류체인 움직임은 충분히 볼 수 있었겠죠.

소부장도 강했는데 초반에는 코리아서키트·심텍·TLB 쪽이 강했고, 후반에는 선발대로 달리던 종목들이 강했던 것 같아요. 차트적으로 좋은 상황을 유지하다 신고가를 찍었던 종목들인데, PSK홀딩스랑 비슷하게 많이 무너지는 차트가 돌아서는지 봐야 됩니다. 'TF'는 아직 안 깨졌지만 직전 라인을 깨면 조심해야 돼요. 75,000원, 73,800~75,000원 부근을 깨면 정리해야 된다는 기준입니다.

8
빨리 대응할 종목과 선거 테마의 명암

그것보다 더 빨리 대응하고 싶으시면 분봉으로 기준을 잡으시면 됩니다. 보안주는 어제부터 위험하다고 했고, 움직인다면 초반만 딱 하자, 그다음 빠지면 하지 말자고 했잖아요. 급락이 나왔죠. 도망갈 때 잘 도망가야 됩니다.

광전자 같은 종목들도 장 초반에는 움직였는데 민주당 쪽으로 기울면서 힘든 상황이 한 번 나왔어요. 선거는 민주당이 될 것 같다고 계속 얘기했기 때문에, 그와 연결돼 움직이던 산업 논리는 그쪽이 더 세진다는 뜻으로 보셨으면 되는 부분입니다. 태양광 관련 움직임도 그렇고요. 한진칼은 오늘도 변동성이 있었는데 오늘 정도면 살짝 애매하긴 해요.

9
로봇·수소·전고체로 이어진 순환매

시메스 로보틱스, 대동기어는 수주 관련 이슈로 올라간 로봇주라는 점을 체크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에너지 인프라 쪽에서는 G2파워, 아모센스 같은 종목들이 수소와 연결되니까 블루에너지 관련 순환매로 보시면 됩니다.

한중NCS랑 삼성SDI는 한 짝으로 보시면 돼요. 둘 중 하나가 움직이면 다른 하나도 움직이는 식이라 같이 체크하시면 됩니다. 전고체 쪽도 이수스페셜티케미칼, 레이크머티리얼즈까지 순환매가 돌았고 소부장도 그런 흐름이 있었어요. 나머지는 고만고만하게 움직였습니다. 거래대금 상위도 볼게요. 오늘 시황을 너무 많이 해서 목이 아프니까 너무 길게 하지 않고 콤팩트하게 끝내겠습니다.

10
반도체 수요와 규제 논점의 변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거래대금이 합쳐 15조 원까지 회복됐습니다. 하이닉스도 양전했고 삼성전자도 플러스예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 AMD랑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덕분에 반도체가 애초에 강해지고 있었잖아요. 그러다가 블루웨이브가 되면서 공화당 쪽으로 받았던 기대를 다시 되돌렸고, 거기서 더 밀리지 않은 겁니다.

AMD나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외에 최근 발표된 내용들을 봐도 수요는 매우 견조하다는 걸 체크했단 말이에요. 수익성 의구심은 사라졌는데 계속 불안을 자극하는 거고요. 규제도 이전에는 신규와 기존을 구분하지 않고 다 잡아서 규제할 것처럼 얘기했는데, 지금 외신을 보면 신규 규제에 대한 부분을 봐야 된다는 쪽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11
5,200선을 조건으로 본 현금 사용

수요가 확정돼 있고 기존 권리대로 진행되면 단기간에 사이클이 죽지는 않겠죠. 그러면 이 정도에서 너무 밀리면 싼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수가 5,400대 이하로 잘 안 떨어지려고 하고, 그 밑으로 떨어지면 반등하는 것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전체 현금의 20~25%를 남기는 부분도 얘기했는데, 차트로 저점을 다시 보면 5,263, 이전 저점은 5,262네요. 조금 더 넓게 5,200 정도로 잡아 놓고 그게 안 깨지면 괜찮다고 보는 거예요. 대신 깨지면 비중 조절을 빡세게 해 준다는 관점으로 현금을 쓰는 건 오케이입니다.

12
아래에서 살지 돌파 때 살지 정하기

아까 장중에도 말씀드렸죠. 그렇게 할 거면 오케이인데, 그렇게 안 할 거면 비중을 늘리는 것부터 상당히 고민해 보셔야 돼요. 아래로 사는 건 고민해야 되는 거고, 위로 뚫어서 돌파 매매가 되면서 차트가 돌리는 건 사야 됩니다.

아래에서 잡거나 위에서 잡거나 할 텐데 그때 어떻게 할지 본인의 생각을 명확하게 잡아 놓을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에 따라 투자 전략과 현금 사용이 달라지니까 중요합니다. 코스닥도 아직 그렇게 돌려 놓은 건 아니에요. 한 2~3% 차이라 그냥 살 수도 있지만, 미국 본장에서 또 깨지면 다시 떨어지기 시작하고 지금 저점보다 더 밑에서 기회를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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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저점 재시험과 더 싸게 사려는 이유

한 번 정도 직전 저점을 테스트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올라갔다 떨어지면서 맥도날드 모양이 만들어지면 더 크게 떨어질 수 있거든요. 직전 저점까지는 보고, 그걸 깨면 화면에서 말한 5,580까지 열려 있으니까 여전히 계획된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다시 돌리면 돌파 매매로 조금 짧게 덜 먹어도 돼요. 여기서는 '850 정도' 끊는 걸로 얘기한 구간이고요.

크게 발라 먹을지, 해 볼 만한 구간인지 생각하는 겁니다. 지금 지수 가격대도 버티면 거의 먹는 위치라고 보긴 해요. 그런데 이왕이면 더 싸게 사자는 거죠. 왜? 다른 게 물려 있으니까요. 수익 실현하라고 했어도 안 하신 분들이 많아서 물려 계신 분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14
오후 반전 구간을 복기해야 하는 이유

그런 부분에서 보면 최대한 싸게 사려고 애쓰는 게 맞겠죠. 오늘은 돌릴 때 흐름을 좀 보셔야 돼요. 요즘 지쳐서 텔레그램을 많이 안 보시는 것 같은데, 오늘 1시 46분부터 돌리는 부분에서 했던 멘트들은 꼭 복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이 바뀔 때 초입을 얼마나 빠르게 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제가 아까 1시 36분이라고 얘기한 건 민주당에서 중국 규제 변화 같은 내용이 나오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수급 변하는 걸 보고, 나스닥 낙폭이 2.35에서 2% 쪽으로 너무 빠르게 줄어들어서 돌리는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 드렸잖아요. 그 간극에 트럼프 기자회견과 여러 일이 있었던 거예요.

15
빠른 반전과 줄어드는 신용·예탁금

그런 걸 빠르게 캐치하면서 뭘 같이 섞어서 봤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그때 바로 돌리는 기준으로 '속스'도 분석해 드렸으니까 그 분석까지 보면 그쪽에서만 10% 넘게 먹을 수 있었던 자리라는 얘기입니다. 이런 자리는 복기를 하시는 게 맞고요. 정리하고 1시 57~58분에 장중 시황을 시작했으니까 그때부터 보신 분들도 그 구간부터 정리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되게 빨리 돌거든요. 그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애매해져요. 내용을 복기해 놓으면 다음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용잔고는 계속 줄고 있고 예탁금도 많이 줄었습니다. 어제까지 반대매매가 나온 거 맞죠? 비중이 줄어들다가 다시 나왔으니까 왜 올라갔지 싶으실 수 있어요.

16
반대매매 시차와 미국장 병행의 취지

애매한 구간에서 단기 주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D+2로 신용이 한 번 터지면 올라가도 잘 복구가 안 됩니다. 현금을 다시 집어넣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면 피곤할 수 있어요. 올라가기 전에 이미 이벤트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체크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미국 본장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 돼요. 거기서 변화가 나오는데 놓치면 힘드니까 지금은 미국장에서도 같이 거래할 수 있게 해 놓는 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미국장에서 먼저 반등을 먹고 그 예수금으로 국장에 대응하면 양쪽을 볼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선물을 하겠어요, 옵션을 하겠어요? 위험하고, 또 레버리지 왕창 당길 거잖아요.

17
레버리지 경계와 시청자 반응

그런 건 하면 패가망신하니까 하지 마시고요. 미국 지수 매매나 반도체지수를 보더라도 너무 세 배짜리 같은 것 말고 하면 해 볼 만해요. 제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되고 어디가 밀리면 안 되는지 차트 기준을 알려 드리잖아요. 미국장을 하고 있었다면 단기 돌파 라인을 뚫는 구간부터 손익비를 볼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대부분 대응 못 했을 거다, 차트 분석이 무서워서 손절한 사람이 대부분일 거다, 오늘 같은 날 이렇게 말하니 아쉽다'는 의견이 있네요. 그렇게 후원으로 말씀하시는 건 사실 도움이 안 됩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분석해 드리는 거고, 그걸 하고 안 하고는 본인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18
손절 선택의 책임에 대한 입장

차트 분석이 무서울 수 있죠. 실제로 많이 떨어졌고, 차트가 바뀌는 일이 있어서 빠르게 말씀드린 건데 그걸 무서워서 손절했다고 하면 안 되죠. 손절은 내가 선택을 하는 거예요. 그 부분을 고민해서 선택하는 건데 마치 저 때문에 투자가 망했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는 건 이해가 안 됩니다.

회원만 있는 방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게 충격적이에요. 반등 초입에 힘들게 방송을 켜서 다 얘기하고 있는데 무서워서, 너 때문에 팔았다고 할 거면 왜 방송을 보시는 거예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 맞으시면 어쩔 수가 없고, 뭐가 아쉽다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19
트럼프 승복 발언과 미니 나스닥 급반등

아무튼 준비한 자료를 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공격하거나 다른 이슈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그래서 단기 리스크가 조금 완화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는 언제든 다시 불거질 수 있어요. 승복했지만 계속 유지되는지는 확인해야 됩니다. 미니 나스닥도 급반등했고, 그 구간에서는 기관·금융투자 물량이 늘어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 40분 전에는 기관 매수가 한 1,600억 원 정도였거든요.

20
기관 매수 증가와 외국인 부재

그런데 지금 기관 매수가 크게 늘었죠. 기관에서 거의 7,500억 원 정도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은 그렇게 큰 변화가 없었고요. 개인도 약간 차익을 하는 분위기였어요. 반등이 너무 빨리 나오니까 이게 맞나 싶고, 미국장이랑 병행해서 보려는 생각도 있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수급이 명확하게 다 돌아선 건 아닙니다. 기관 물량은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4~5조 원 정도에서 멈추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관이 많이 샀다는 것만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21
외국인 변화와 미국 반도체 종목 확인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자체가 돌아야 되는데 일단 외국인이 크게 변화가 없었죠. 월요일에도 외국인 변화가 없어서 불안하다고 했고, 결국 그 가격보다 떨어졌었잖아요. 요즘 위아래로 계속 왔다 갔다 하지만 외국인 반응이 너무 없었기 때문에 미국장에서 일부 변화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트에서는 위든 아래든 가격 밴드를 명확하게 잡아서 변동성에 대비해야 돼요. 이슈 하나에 등락폭이 커지는 시장이니까요. 오늘 본장에서 기대할 건 결국 AMD랑 슈퍼마이크로컴퓨터입니다. 얼마나 올라가느냐에 따라 하방이 다져질 수도 있는데 현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7.6%, AMD도 7% 정도예요.

22
네오클라우드와 인프라 수주까지 연결하기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오전보다 2% 정도 더 들렸고, AMD는 어닝콜 이후 흐름과 거의 비슷합니다. 본장이 나쁘게 시작할 것 같지는 않은데, 전날 네오클라우드 쪽이 많이 반등했으니까 오늘은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에 더해 네오클라우드가 견조한지도 봐야 돼요.

데이터센터 이슈가 있어서 네오클라우드까지 괜찮으면 큰 변동이 없겠지만, 두 종목이 올라도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떨어지면 반도체지수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통신 쪽에서도 오늘 수주 관련 내용이 있었고, 이튼이나 버노바도 수주가 굉장히 좋다는 얘기가 나와요. 결국 연결고리에 있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수주가 짱짱한 겁니다.

23
수주와 수요가 말해 주는 사이클

그러면 데이터센터에 노이즈는 있어도 어쨌든 진행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슈퍼마이크로컴퓨터, AMD, 삼성전자, SK하이닉스까지 수요가 좋잖아요. 기존에 잡혀 있던 데이터센터가 진행되고 조립 완성품 만드는 회사들까지 좋으면 단기 사이클 피크아웃이라는 얘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될까 봐 떨어졌던 건데 그게 아니면 고개를 좀 들어야 되겠죠.

그 상황에서 지수가 5,400대, 5,500대에서 계속 지지되는 부분을 같이 봐야 됩니다. 5,200~5,400대 지지가 이어지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여요. 다만 어떻게 지지되는지 봐야 하고, 사실 차트적으로는 아직 불안하긴 해요.

24
지지선 이탈의 반대 시나리오

그래도 계속 지지 반등이 나오는 걸 보면 일단 그쪽이 안 깨질 가능성을 보고 매매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대신 그 가격대가 깨지면 4,000대 후반부터 쭉쭉 밀리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기서 베팅한다면 비중 조절에 대한 생각까지 같이 두 번 확인하면서 의사 결정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차트 얘기가 나와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앞으로도 차트 분석을 할 거예요. 매번 말씀드리지만 이걸로 겁먹어서 팔았다는 식으로 얘기하지 말라고 했죠. 그런 얘기를 하실 거면 구독을 해지하시면 됩니다. 저랑 안 맞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제 콘텐츠를 보실 필요가 없어요.

25
시청자 격려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매수·매도는 본인 역량이고 선택이니 일부 의견 때문에 마음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네요. 겁을 먹고 안 먹고, 대응하고 안 하고도 자기 몫이라는 얘기고요. 감사합니다. 저는 차트 때문에 겁먹었다는 식으로 얘기하실 거면 나가 주시면 된다고 명확하게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불확실성은 여전히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변수도 계속 체크하셔야 돼요. 지금 'MO'가 됐다 안 됐다 하면서 진행될지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다행히 WTI가 계속 떨어져서 볼 만한 건 있지만, 아직 WTI 차트가 명확하게 떨어진 건 아닙니다.

26
WTI의 하락 확인선과 재상승 위험

차트적으로 떨어지려면 97달러를 완벽하게 이탈해야 돼요. 아래 가격 라인들을 다 이탈해서 87달러대까지 밀려야 되는데, 그렇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 밀리지 않으면 쉽지 않다고 봐야 되고 여전히 리스크가 있어요.

반대로 97달러를 다시 돌파해서 98~99달러대로 높아지면 기본적으로 104~110달러는 언제든 열려 있다고 봐야 됩니다. 'MO' 이슈로 떨어지긴 했지만 명확한 하락은 아니라는 거예요. 한 달짜리로 보면 이중 고점이라 기대가 있기는 한데, 고점에서 저점 다지고 올라가 신고가를 뚫으면 위쪽 라인까지 열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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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추세와 분할 손절에 대한 대화

그렇기 때문에 110달러까지는 열어 놓으셔야 되고요. 추세로 보면 1차·2차 변곡점이 있고 골이 깊기는 하지만, 다음 변곡점에서도 아직 추세선을 깨지 않았습니다. 유가 추세는 아직 살아 있다는 거예요.

손절도 5%, 10%씩 여러 번 나눠서 해야 된다고 늘 얘기했는데 왜 한꺼번에 다 손절하고 아쉽다고 하느냐는 격려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비공개로 할 때 아이디 몇 개를 만들어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요. 소장을 준비하고는 있는데 요즘 움직이지 못해서 아직 접수는 못 했고 조만간 할 생각입니다. 지금 그 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28
설명 방식에 대한 스트레스와 업종 전환

후원 같은 것도 전에 마감을 비공개로 하니까 그런 식으로 보낸 적이 있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 그랬던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설명 스타일이 불편하면 굳이 같이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어차피 선택해서 보시는 거니까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 스트레스도 받고 힘이 많이 빠져요. 열심히 해서 어떻게든 대응해 드리려고 하는데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달라서 어렵네요. 아무튼 나머지 산업군들 설명하고 정리하겠습니다. 미국 블루웨이브 기대로 태양광주가 급등했고, 태양광·풍력 등 여러 부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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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급등과 한화솔루션 지지선

그런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움직였고요. 에너지주를 어떻게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양방이니까 보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AI 인프라 체크포인트로 얘기해 놓은 게 있어서 공개 방송에서 너무 깊게 다 얘기할 수는 없어요. 유료로 보시는 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어서 나름대로 선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태양광은 오늘 많이 움직였지만 차트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완전히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거잖아요. 한화솔루션은 27,100원을 지지해야 돼요. 하고 계신다면 27,100원이 깨질 때 대응하시는 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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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역배열 반등의 대응 기준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제가 봤을 때 103,000원 정도가 최대일 것 같아요. 빠르게 끝나면 94,000원에서 끊길 수도 있습니다. 홀딩스 쪽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계단식으로 상승할 수는 있어요. 그러면 그때부터 돌파할 때 다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 가격을 말씀드리는 건 거기서 지지가 안 되거나 돌파가 안 되면 계속 유지할지 고민해야 된다는 뜻이에요. 왜? 차트가 다 역배열이잖아요. 역배열이니까 단기 상승이 멈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배열 초입이면 기준이 안 깨지는 동안 그냥 보유하라고 얘기해요. 차트가 좋지 않으면 단기 상승에서 끝날 확률이 있다는 차이를 보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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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짧은 상방과 확실한 돌파

민주당이 잡았으니까 재생에너지가 한동안 강할 수는 있겠죠. 다만 차트 기준점을 명확하게 잡고, 다시 접근하더라도 그 가격 라인에서는 신중하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ESS 쪽 차트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삼성SDI는 박스권이라 하단에서 상단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위아래 박스가 나뉘어 있죠. 아래 박스에서 위로는 오지만 위쪽 박스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어요. 단기 상방이 작으니까 5%를 먹으려고 위에서 돌파 매매를 할 거냐는 겁니다. 그럴 거면 5%를 포기하고 고가를 완전히 뚫어, LS일렉트릭 차트처럼 확실하게 돌파했을 때부터 보는 게 더 안전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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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실패 위험과 한중NCS의 박스

돌파하려다가 못 했을 때 손절이나 익절을 못 하면 또 크게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런 걸 감안해서 보셔야 됩니다. 한중NCS도 많이 올랐는데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면서 위아래 박스를 만들고 있잖아요. 저점과 고점이 조금씩 변하고 있지만 위쪽 박스로 들어가려면 위 라인을 명확하게 돌파해야 돼요.

52,000원을 뚫으면 58,000원 정도까지 단기 상방은 열리지만 1차·2차로 봐야 하는 구간이 짧습니다. 그래서 손익비가 엄청 좋지는 않아요. 급등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위아래 폭 자체가 크지 않고, 확실하게 돌파한 뒤 봐도 중간에 걸리는 구간들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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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NCS의 진입 위치별 손익비

한 10% 정도씩 공간이 있으니 해 볼 만할 수도 있는데 대신 타이트하게 끊어 주는 연습을 해야 됩니다.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었고 주봉도 정배열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원래 이런 구조라면 6만 원대 초중반까지 열리기 때문에 거기까지 그려 놓은 겁니다.

그런데 돌파했을 때 내 위치가 52,000원이면 먹을 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서 당겨 올라가도 첫 구간은 10%, 다음은 20% 정도고요. 명확하게 돌파해서 들어가는 경우라면 단기 대응을 2~3%로 짧게 잡아야 됩니다. 어디서 들어가느냐에 따라 같은 차트도 매매가 달라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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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일 때 하는 매매와 ADR 비교의 시작

2% 손실에 10% 수익 가능성을 보는 손익비라면 괜찮죠. 대신 손절을 꼭 해 주셔야 돼요. 손절할 수 있을 때 가능한 건데 요즘 시장도 어렵고 단기 변동폭도 크잖아요. 짧게 잡아야 하는 자리에서는 실제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매매해야 되는 겁니다.

오늘 얘기를 들었다고 종가 베팅을 하거나 오후에 주문을 걸어 놓고 내일 올라갈 거라고 기다리는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매 난도가 높은 겁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호실적으로 반도체 소부장도 강했고요. 마감 때 ADR을 자주 보여 드리는 건 현재 약 1%인 게 내일 추가로 5% 움직이는 경우를 비교해 보시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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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련 종목의 추가 등락을 보는 이유

그렇게 6%가 되면 하이닉스도 6% 정도 기대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관점입니다. 퍼스트솔라가 6% 올라서 태양광이 올랐는데, 내일 새벽에 보니까 퍼스트솔라가 6% 이하라면 태양광에서 단기 차익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비교를 해 보시라고 보여 드리는 겁니다.

오늘은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얼마나 잘 움직이는지가 핵심이에요. 잘 움직이지 않으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장만 갖고 있으면 대응이 어려우니까 최근에 계속 미국장을 좀 섞어 갖고 있으시라고 얘기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좀 편할 수 있고, 안 하시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방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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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 기대와 로봇 개별 수주 재료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가 나오면서 재건주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SY나 대모는 과거부터 재건으로 들어가는 종목들이고, SY는 최근 반복적으로 자주 움직이긴 해요. 대동기어는 원래 재건 대장주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개별 로봇 이슈가 있었습니다. 수주잔고와 액추에이터 내용이었고, 수주잔고 숫자는 '1.9주'로 남아 있는 부분이에요.

'C맥스 로보틱스'로 나온 종목도 다트에서 보면 개별 이슈가 있었습니다. 공시가 다시 반복해서 나온 것이긴 한데, 단일판매 관련 정정 공시가 있었어요. 최근에 생각보다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많이 나오는 종목이라 그런 점이 부각돼 움직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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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너지 관련 순환매와 엔터 부진

블루에너지는 애프터마켓에서 9% 정도 올라간 걸 보고 체크포인트로 뽑았었죠. 본장에서 많이 올랐고 지금 데이마켓은 1.5%로 끝났네요. 전일 종가가 9%, 애프터마켓에서 1.63%, 지금 데이마켓이 1.5%니까 거의 10% 오른 거라고 얘기한 구간입니다. 시간대별 수치는 이렇게 섞여 나왔지만, 그 강세를 보고 국내 순환매를 체크했던 거예요.

두산퓨얼셀이나 비화텍, 수소 관련 종목들이 오늘 같이 순환매가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걸 잘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이제 장중 특징주를 보겠습니다. 요즘 엔터는 되게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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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빠진 업종보다 반등의 우선순위

아무리 산업이 많이 떨어져 있어도 우선순위를 정해 두셔야 돼요. 지금부터 지수가 반등한다면 물반 고기반일 수도 있지만, 돌릴 때 조금 더 빠르게 돌아설 쪽은 실적이 있거나 시장에서 관심이 있어야 됩니다. 엔터는 그 관심이 없어요.

오늘 하이브가 3% 정도일 때 다른 분이 얘기해 주셔서 언급하긴 했지만 요즘 누가 관심이 있나요? SM도 그렇잖아요. 이런 데 지금 들어가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때문에 힘들어요. 대외 변수 때문에 변동성이 생기더라도, 큰 물살이 왔을 때 힘들 수 있는 대신 좋은 물살이 오면 같이 좋아질 수 있는 산업을 고르는 게 낫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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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농기계 동반 움직임의 반복 사례

오늘 로봇주도 은근슬쩍 꽤 있었어요. 로봇 관련 종목들이 움직였고, 전선이나 변압기는 증설 이벤트가 있는 기업들을 잘 체크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겠고요.

대동기어가 움직일 때 TYM도 오늘은 실적 때문이기도 하지만 농기계 쪽으로 같이 묶입니다. 원래 대동기어가 움직이면 대동, 대동금속, TYM이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이런 테마성 부분도 있었던 거죠. 2017년부터 반복되던 패턴이라 외워 놓으면 매매에 도움이 됩니다. KNR시스템도 오늘 초반에 좋았고 로봇 관련 움직임으로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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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영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의 다음 갈림길

KNR시스템도 로봇주 움직일 때 자주 등장하는 종목이니까 기억해 놓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선거 전 불확실성으로 힘들었고 결과를 같이 보면서 브리핑을 드렸습니다. 반등이 시작할 때도 최선을 다해서 말씀드렸고요. 이제 마법의 단어 선반영이 나왔죠. 여러분도 뭐야 싶으실 수 있지만 어느 정도 반응은 됐다고 봐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계속 강조하는 데이터센터 규제가 신규만 대상으로 정해지는지 봐야 돼요. 아니면 중국 관련해서 신규 규제도 풀어 주되 비용은 기업이 내라는 쪽으로 가는지요. 그러면 수익성 노이즈가 생기겠지만 지금 기업들이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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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투표와 규제 장기화 가능성

신규 데이터센터 규제 완화 쪽으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주민들 투표 내용을 보면 굉장히 안 좋아요. 그런 점에서는 민주당이 규제하면 좀 길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놔야 됩니다.

지금은 그렇게까지는 아닐 거라는 내용도 나오고 트럼프도 잠잠해서 나쁘지 않은데, 트럼프가 갑자기 강하게 반응하거나 중국과 상관없이 무조건 규제한다고 하면 불확실성이 확 커질 수 있어요. 다만 그렇게 보는 분석가가 많지는 않습니다. 신규는 제한해도 기존 권리는 유지돼 어느 정도 사이클이 이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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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논리와 선물 수급의 마감 확인

그게 아니면 기업들이 수주를 받을 수 없다는 쪽으로 귀결되는 것 같아요. 다만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는지, 뉴스가 또 그런 방향으로만 나오는지는 체크해 봐야 되기 때문에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선물 수급도 변동이 있었는데 제가 막판에 마감 자료를 만드느라 동시호가 구간을 놓쳤어요. 수치는 2,990억 원에서 3,441억 원으로 나왔고, 오후 3시 10분 기준으로는 약 3,500억 원 마이너스였습니다. 결국 매도 우위 규모가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아니고 외국인 수급도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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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외국인 수급과 남은 선거 노이즈

외국인 수치는 2조 7,339억 원과 2조 7,077억 원 정도니까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장중 드라마틱하게 바뀐 건 오후 1시 이후, 거의 1시 반 이후부터 기관·금융투자 수급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그에 따라 프로그램도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더 확인하시면 좋겠어요.

공화당 관련 기대가 불확실성으로 빠졌다가 다시 되돌려 놓긴 했지만 선거 노이즈가 추가로 어떻게 만들어질지는 뚜껑을 열어 봐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장에서도 같이 반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게 중요해요. 노이즈가 있을까 봐 비공개로 틀었는데 오히려 더 심각한 일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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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와 매매 결정의 경계

들으실 때 불편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불편한 일이 생기네요.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제 자료는 참고요.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모든 선택을 대신해 주길 원한다면 제 채널에서는 그런 걸 얻으실 수 없어요. 그런 걸 원하시면 리딩방이나 더 좋은 채널을 찾아가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아까 후원으로 나온 내용은 제가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현재 상황을 직시해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냉정하게 말씀드리는 건데, 그 때문에 팔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셔도 버튼은 본인이 누르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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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책임을 다시 밝히며 종료

그런 부분은 주식하는 데 있어서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하고요. 본인이 선택한 건데 누가 대신해 줄 수 있겠어요. 그 부분은 제가 해 드릴 수 없으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 채널이 약간 싸움닭 채널이 된 것 같기도 하네요.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하고, 마감 방송은 여기서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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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채널명·게시일·원문 URL·수집 절차 등 원문 앞부분의 관리용 헤더는 본문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인사와 긴급 방송을 다시 언급하는 도입은 남겼습니다.
C003, C004, C007, C017, C024, C025, C027, C028, C030, C033
화면을 가리키기만 하는 반복 지시어, 의미 없는 말더듬, 자료를 찾는 동안의 중복 표현은 줄였습니다. 지지·돌파·이탈 조건과 시청자와의 갈등·격려 대화는 원래 위치에 남겼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