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통화정책 회의 결과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보노는 금리 인상을 예상했지만 연속 인상까지 뒷받침할 징후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했어요. 인상 뒤 비둘기파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를 가장 좋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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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에는 내일 FMC에 대한 어떤 결과값이 중요할 거 같고요. 뭐 금리는 일단 인상한다고 봐야 되겠죠. 금리는 인상한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이제 그다음에 매파가 나올지 아니면 점도표가 어떻게 찍힐지 뭐 그게 중요하겠죠. 예. 그게 중요할 거 같고 근데 근데 만약에 연세적으로 올린다라고 한다면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PPI랑 CPI 데이터 제가 다 분석해 드렸지만 어 결국에는 유가 부분이거든요. 근데 유가를 무시하잖아요. 유가를 무시하는 시장 흐름이 생기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렇게 올라갈까? 4.75까지이 좀 너무 과한 거 같은데 그죠?
- 원문 구간 2
어 이렇게 올라간다고? 이렇게 올라갈 정도로 미국 경기가 안 좋나? 이렇게 올라갈 정도로 지금 장기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높나라고 생각했을 때 때는 물음표밖에 안 생겨요. 음. 그리고 여러분들 아시죠? 패드워치 데이터는 하나 이슈 바뀌면 훅 떨어집니다. 얘네 뭐 이게 이제 지금 상황에서 이런 거지 뭐 하나 데이터 또 바뀌면 싹 바뀌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올린다까지는 오케이. 근데 이걸 계속 올린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럴 만한 징후가 있었나요? 그죠? 그럴 만한 징후가 있었나? 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저거는 데이터가 워낙 금방 바뀌고 해서 좀 고민을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3
그리고 이제 VJ에서 뭐 금리 인상 기조로 잡을 것이고 에나가 이제 발작을 하면서 애나가 발작하면서 뭔가 변화가 나올 순 있어요. 예. 그거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그죠? 금리 인상을 하고 비둘기로 나온게 제일 좋죠. 어 그래서 그거 좀 생각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여러분들 그거 잘 생각하셔야 돼. 요 외국인이 밑에서 담아 놓은 물량은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 파는 거는 그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 엄청 많이 팔 수 있다니까요. 그래서 요거 파는 걸로 보시면 안 되고 최근에 이제 외국인과 개인 간의 이런 수급 전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시는게 중요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6일 방송에서 미국 통화정책 회의 결과를 ‘내일’ 확인할 변수로 언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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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에는 내일 FMC에 대한 어떤 결과값이 중요할 거 같고요. 뭐 금리는 일단 인상한다고 봐야 되겠죠. 금리는 인상한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이제 그다음에 매파가 나올지 아니면 점도표가 어떻게 찍힐지 뭐 그게 중요하겠죠. 예. 그게 중요할 거 같고 근데 근데 만약에 연세적으로 올린다라고 한다면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PPI랑 CPI 데이터 제가 다 분석해 드렸지만 어 결국에는 유가 부분이거든요. 근데 유가를 무시하잖아요. 유가를 무시하는 시장 흐름이 생기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렇게 올라갈까? 4.75까지이 좀 너무 과한 거 같은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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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에 따라서 이제 의사 결정이 달리는 거니까. 결국엔 이런 대형주에 대한 움직임은 어이 내일의 FMC 부분을 까봐야 돼요. 까아야 되는 부분이고 어 까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간에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면 서이 주식 가치가 상승하는 부분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 일부 좋은 흐름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전히 위로 상방을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뭐 물론 이제 저의 생각을 동의해 달라고 부탁드리는 거 아닙니다. 그냥 제가 제 생각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제 뭐 그거에 대한 디테일한에 대한 내용은 제가 뭐 네이버라든지 이런데 올리고 있으니까 어 그걸 보시고 이제 그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시면 하시는 거고 그 논리를 모르겠다라고 하시면 어 반대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PPI·CPI의 유가 부분을 짚으면서도 시장에는 유가를 무시하는 흐름이 나타난다고 봤고, 금리 기대 데이터는 새 이슈나 지표에 따라 금방 바뀔 수 있다고 했어요.
- 발표 전 거래대금이 많이 늘면 결과가 나쁠 때 매도될 물량도 많아질 수 있어, 오늘은 거래대금이 적고 보합권에 머무는 편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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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에는 내일 FMC에 대한 어떤 결과값이 중요할 거 같고요. 뭐 금리는 일단 인상한다고 봐야 되겠죠. 금리는 인상한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이제 그다음에 매파가 나올지 아니면 점도표가 어떻게 찍힐지 뭐 그게 중요하겠죠. 예. 그게 중요할 거 같고 근데 근데 만약에 연세적으로 올린다라고 한다면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PPI랑 CPI 데이터 제가 다 분석해 드렸지만 어 결국에는 유가 부분이거든요. 근데 유가를 무시하잖아요. 유가를 무시하는 시장 흐름이 생기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렇게 올라갈까? 4.75까지이 좀 너무 과한 거 같은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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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렇게 올라간다고? 이렇게 올라갈 정도로 미국 경기가 안 좋나? 이렇게 올라갈 정도로 지금 장기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높나라고 생각했을 때 때는 물음표밖에 안 생겨요. 음. 그리고 여러분들 아시죠? 패드워치 데이터는 하나 이슈 바뀌면 훅 떨어집니다. 얘네 뭐 이게 이제 지금 상황에서 이런 거지 뭐 하나 데이터 또 바뀌면 싹 바뀌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올린다까지는 오케이. 근데 이걸 계속 올린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럴 만한 징후가 있었나요? 그죠? 그럴 만한 징후가 있었나? 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저거는 데이터가 워낙 금방 바뀌고 해서 좀 고민을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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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거래대금이 많이 늘어나면 별로 안 좋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오늘 거래대금이 높다라는 건 내일 변수가 생겼을 때 그만큼 털리는 물량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내일까지 오늘까지는 거래대금이 적어야 돼요. 적은게 물론 좋은 건 아니지만 적은게 변수는 조금 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현금을 갖고 대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위든 아래든 방향이 확실하게 나올 거예요. 그걸 지금 원하시잖아요. 박스권에서지지 부진하니까 아이씨 이럴 거면 차라리 그냥 확 박사 났다가 확 올라가라. 약간 이렇게 어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기 때문에 어 사실상 거래대금이 별로 안 나온 거 중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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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어차피 내일 만약에 인상하고 비둘기로 가면 올라요. 예. 그래서 오늘의 변동은 사실 그렇게 위든 아래든 큰 상관없고 뭐 올라서 끝나면 좀 또 좋긴 하지만 떨어져서 끝났다고 해서 막 입에서 욕 나오고 그럴 필요는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좋으면 좋을수록 좋은데 또 좋으면은 내일 안 좋았지만 그만큼 더 매도 물량이 많이 나오니까 어 또 너무 좋게 볼 수 없어요. 그래서 적당하게 그냥 오늘은 보합권 뭐 약보합권 강보합권 아무거나 상관없이 그냥 보합권에서만 끝나면 땡큐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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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예. 그렇게 하면 될 거 같고 차라리 거래대금 안 나올 거 확실히 안 나와라가 제 생각입니다. 자,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예, 괜찮죠? 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죄송한데 실시간 방송은 몇 시 몇 시에 하냐고요? 어, 우리가 그 유료 방송은 고정이 되어 있고요. 어, 이제 무료로 하는 방송은 제 마음대로 합니다. 예. 지금 이것도 원래 예정이 없었던 방송인데 어, 제가 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조 구독을 누르시지 않으시면 방송을 못 찾 못 찾겠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 결과가 좋으면 대형주의 저점과 고점이 높아지는 전환이 만들어질 수 있고, 나쁘면 아래 지지 여부를 봐야 한다는 두 시나리오를 제시했어요.
- 미국 회의가 무난하게 지나가면 뒤따르는 일본 쪽 정책 변수의 타격도 크지 않을 것으로 봤지만, 미국 결과에 문제가 생기면 그다음 변수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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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시면 대응했다가 밑에서 다시 사셔라 이런 얘기를 우리가 미리 했었고 그때 못 하신 분들은 이제 요거 박스 깨지면 요때는 해야 된다라고 해서 이제 가격 전략이 나갔었던 부분이 있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아직은 변곡이 지금 양봉이 두 개 나왔잖아요. 양봉이 두 개가 나왔는데 아직까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만약에 내일 FMC 결과가 좋아서 이렇게 돼 버리면은 이렇게 돼 버리면은 지금 변곡이 이렇게 만들어진 거죠. 그러니까 이제 계속적으로 저점과 고점이 높아지는 상승 추세가 되고 있는 거고. 근데 이제 만약에 데이터가 뭐 이건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뭐 그지같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막 빠진다 그러면 이제 밑에가 지지되는지를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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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에 따라서 이제 의사 결정이 달리는 거니까. 결국엔 이런 대형주에 대한 움직임은 어이 내일의 FMC 부분을 까봐야 돼요. 까아야 되는 부분이고 어 까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간에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면 서이 주식 가치가 상승하는 부분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 일부 좋은 흐름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전히 위로 상방을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뭐 물론 이제 저의 생각을 동의해 달라고 부탁드리는 거 아닙니다. 그냥 제가 제 생각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제 뭐 그거에 대한 디테일한에 대한 내용은 제가 뭐 네이버라든지 이런데 올리고 있으니까 어 그걸 보시고 이제 그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시면 하시는 거고 그 논리를 모르겠다라고 하시면 어 반대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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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급은 계속 밀 수 있습니다. 이거 뭐 4,000대까지 계속 팔아도 외국인 남아요. 예. 외국인 남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중요한 거는 이제 외국인이 그렇게 계속 팔 만한 어떠한 상황이냐? 아, 그걸 봐야 되는데 좀 애매하다라는 거죠. 채팅이 왜 안 나오지? 어, 나온다 나온다. 화면이 좀 심심하니까. 음. 그래서 그렇게 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MC가 무난하게 지나가면 VJ에서 저는 큰 타격이 없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FMC가 만약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VJ도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돼요.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원달러 환율이 계속 높아지는 상황이 생기면 뭐 미국 주식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또 입이 좀 좋아지실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