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1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8,29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 투자와 데이터센터 전력의 가시성이 함께 높아진 날

미·중 관세와 희토류 긴장은 협상 국면으로 읽되, OpenAI의 컴퓨팅 구매와 브룩필드의 SOFC 계약은 AI 인프라 수요의 실물 근거로 살핀다. 다만 개별 기업 판단은 성장성만이 아니라 그 성장과 밸류를 실제로 증명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미·중 긴장은 전면 확산보다 협상 병행 국면으로 읽는다

미국의 관세·반도체 압박과 중국의 희토류 압박이 이어져도 양국이 협상에 적극적이고 글로벌 관세로 더 번지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그래서 금요일 노이즈만으로 주식 전반의 견해를 바꾸지는 않았다.

OpenAI 구매의향은 컴퓨팅 수요 가정에 기대어 읽는다

브로드컴 10GW 딜은 2026년 하반기 100억달러 랙 구매 뒤 다년간 확대될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AGI·초지능이라는 전제가 실제로 이어질 때 OpenAI 외 사업자의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수요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조건부 해석이다.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SOFC 채택이 계약으로 확인됐다

브룩필드의 50억달러 구매 계약은 1.5GW 규모로, AI 데이터센터의 주 발전원으로 블룸에너지 SOFC를 택한다는 의미로 제시된다. 작성자는 기존 900MW 프로젝트와 함께 생산·매출 가정의 가시성을 높이는 근거로 본다.

성장주 평가는 숫자보다 증명 가능성을 먼저 묻는다

성장성 대비 밸류는 PEG만의 기준이 아니며, 기술과 매출이 증명됐는지, 성공해야만 성립하는 먼 미래 가정인지까지 확인해야 한다. 목표가도 숫자 자체보다 그 추정 근거를 읽어야 한다는 기준으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와 브로드컴의 자체 ASIC 공급 협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딜을 AGI·초지능 시대를 위한 다음 로그 스케일 도약에 필요한 컴퓨팅을 2~3년치 구매의향서로 논하는 흐름의 한 사례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 과정에서 괜찮은 딜이 있다면 AMD처럼 주식을 공짜로 받는 조건을 취하기도 한 것입니다. 오픈AI는 내부적으로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이 필요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브로드컴 딜로 들어가는 오픈AI향 랙 제품은 브로드컴의 Scale-up, Scale-out 솔루션을 택할 예정입니다. SUE(UEC)를 택한다는 의미라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UALink를 쓰는 규모가 작아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 담겨 있습니다. 핵심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를 가정할 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오픈AI 혼자 기존 36GW를 발표한 현 상태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 Alibaba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OpenAI와 브로드컴이 10GW 딜을 발표했고, 2026년 하반기에 100억달러 규모 랙 제품을 구매한 뒤 다년간·다세대에 걸쳐 구매를 늘리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칩과 LLM에 대해서 예시를 들었던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엔비디아 코멘트를 보시면 이해가 더 잘 되실 것 같습니다. (2) 오픈AI-브로드컴도 10GW 딜을 발표했습니다. 브로드컴 이번 딜은 2H26에 $10B 랙 제품을 구매하고, 그 다음에 다년간, 다세대에 걸쳐서 추가적으로 구매를 늘려가는 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최근 몇 주간 벌어졌던 '샘 올트먼의 GW급 주문'리스트에 대해서 처음 따라오시는 분들께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의 엔비디아 코멘트를 모두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GPU vs ASIC에 대해서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정리해둔 자료가 있습니다. 다시 오픈AI 딜로 돌아와서, AMD 딜부터 느끼셨겠지만 샘 올트먼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이자 hundreds of billions GPU 시대로 가기 위한 다음 Log Scale 도약을 위해서 필요한 컴퓨팅을 2~3년치에 대해 미리 구매의향서(LOI)를 논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OpenAI가 2033년까지 250GW 컴퓨팅 구축이 필요하다고 내부 전망하고, 다른 대형 AI 사업자의 수요는 이 가정에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 과정에서 괜찮은 딜이 있다면 AMD처럼 주식을 공짜로 받는 조건을 취하기도 한 것입니다. 오픈AI는 내부적으로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이 필요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브로드컴 딜로 들어가는 오픈AI향 랙 제품은 브로드컴의 Scale-up, Scale-out 솔루션을 택할 예정입니다. SUE(UEC)를 택한다는 의미라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UALink를 쓰는 규모가 작아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 담겨 있습니다. 핵심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를 가정할 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오픈AI 혼자 기존 36GW를 발표한 현 상태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 Alibaba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고 있을 뿐, 만약 실제 AGI 및 초지능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는 시대가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당연히 Enterprise AI, Sovereign AI, Agentic AI, Physical AI등 모든 트리거가 켜진 상태일 것이니 오픈AI를 제외하고도 엄청난 수요를 누리고 있을 것이며, 같은 가정을 적용한다면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Anthropic), AMD(Merchant GPU 수요 ▲, +OpenAI향)의 수요도 충분히 증가할테니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도 향후 충분한 수혜를 볼 거라는 추정이 합리적입니다. (4) 엔비디아가 "메타와 오라클이 Spectrum-X Ethernet Switch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하락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BroadcomOpen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브룩필드의 블룸에너지 SOFC 공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900MW 프로젝트와 이번 계약이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를 보여주며, 블룸에너지의 2027년 생산·매출 가정 가시성을 높였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해서도 장 시작 전에 주간전략보고에 코멘트를 추가드렸었습니다. Brookfield $5B 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최근에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900MW 프로젝트 딜(UBS 체크:전체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향후 1.8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에 이어서, 오늘 Brookfield Asset Managment의 $5B 딜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브룩필드가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블룸에너지의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겠다는 의미의 딜입니다.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미국에서만 $550B, 글로벌 $1T의 대체 자산 및 인프라를 운용 중인 기업이므로 업계 Tier 1 기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SOFC가 데이터센터에 침투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두 가지 뉴스입니다. 이번에 나온 Brookfield의 $5B 구매 계약은 GW로 바꾸자면 1.5GW 규모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 입장에서 메인 전력원으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택하고 있다는 의미이기에, 이전에 전해드렸던 블룸에너지의 가정이었던 'CY27 3GW, 매출 $10B 가정에 대해서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승여력에 대한 가정은 이렇습니다: (1) Product 생산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GW, (2) 매출은 CY26 $5B → CY27 $10B로 이어지는 트렌드인데, (3) 프리몬트 1GW 캐파에서 0.5GW 가동 중이었으므로 비효율을 감안할 때 GPM이 현재 25%에서 30%(Product GPM이 현재 30% 초반) 초반으로 높아진다고 보고 NPM이 CY27 기준 15%까지 올라온다고 가정할 경우 CY27 순이익은 $1.5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브룩필드 자산운용의 50억달러 구매 계약이 1.5GW 규모이며, 브룩필드가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블룸에너지의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는 의미의 딜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해서도 장 시작 전에 주간전략보고에 코멘트를 추가드렸었습니다. Brookfield $5B 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최근에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900MW 프로젝트 딜(UBS 체크:전체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향후 1.8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에 이어서, 오늘 Brookfield Asset Managment의 $5B 딜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브룩필드가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블룸에너지의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겠다는 의미의 딜입니다.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미국에서만 $550B, 글로벌 $1T의 대체 자산 및 인프라를 운용 중인 기업이므로 업계 Tier 1 기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SOFC가 데이터센터에 침투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두 가지 뉴스입니다. 이번에 나온 Brookfield의 $5B 구매 계약은 GW로 바꾸자면 1.5GW 규모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 입장에서 메인 전력원으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택하고 있다는 의미이기에, 이전에 전해드렸던 블룸에너지의 가정이었던 'CY27 3GW, 매출 $10B 가정에 대해서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승여력에 대한 가정은 이렇습니다: (1) Product 생산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GW, (2) 매출은 CY26 $5B → CY27 $10B로 이어지는 트렌드인데, (3) 프리몬트 1GW 캐파에서 0.5GW 가동 중이었으므로 비효율을 감안할 때 GPM이 현재 25%에서 30%(Product GPM이 현재 30% 초반) 초반으로 높아진다고 보고 NPM이 CY27 기준 15%까지 올라온다고 가정할 경우 CY27 순이익은 $1.5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블룸에너지는 장전 발표된 브룩필드 자산운용 50억달러 딜을 계기로 상승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해서도 장 시작 전에 주간전략보고에 코멘트를 추가드렸었습니다. Brookfield $5B 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최근에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900MW 프로젝트 딜(UBS 체크:전체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향후 1.8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에 이어서, 오늘 Brookfield Asset Managment의 $5B 딜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브룩필드가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블룸에너지의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겠다는 의미의 딜입니다.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미국에서만 $550B, 글로벌 $1T의 대체 자산 및 인프라를 운용 중인 기업이므로 업계 Tier 1 기업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GW 프리몬트 캐파에서 0.5GW를 가동 중이라는 전제 아래 생산이 2026년 1.5GW, 2027년 3GW로 늘고 매출도 50억달러와 100억달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작성자의 가정에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OFC가 데이터센터에 침투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두 가지 뉴스입니다. 이번에 나온 Brookfield의 $5B 구매 계약은 GW로 바꾸자면 1.5GW 규모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 입장에서 메인 전력원으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택하고 있다는 의미이기에, 이전에 전해드렸던 블룸에너지의 가정이었던 'CY27 3GW, 매출 $10B 가정에 대해서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승여력에 대한 가정은 이렇습니다: (1) Product 생산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GW, (2) 매출은 CY26 $5B → CY27 $10B로 이어지는 트렌드인데, (3) 프리몬트 1GW 캐파에서 0.5GW 가동 중이었으므로 비효율을 감안할 때 GPM이 현재 25%에서 30%(Product GPM이 현재 30% 초반) 초반으로 높아진다고 보고 NPM이 CY27 기준 15%까지 올라온다고 가정할 경우 CY27 순이익은 $1.5B입니다.

  2. 원문 구간 2

    (4) 이 시점에서는 밸류를 매기는 시나리오가 하나만 존재하기 때문에 AI CAPEX가 지속될 것을 감안하는 시나리오만 계산하자면, 이때 EPS CAGR이 50% 이상일 기준이라 목표 PER을 50배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5) 1~4의 가정을 따라올 때 CY27 순익 $1.5B 기준 50배를 적용한 목표시총은 CY27 $75B입니다. 어느 수준의 시총까지는 PEG를 매기지 않고 PER을 기준으로 오를 룸이 많은 주식인 Phase 1 랠리가 있을 것이고 → 그러고나면은 PEG를 기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저렴하다'는 기준으로 오르는 Phase 2 랠리구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Phase 1의 구간은 CY26 언젠가를 기준으로 Upside가 50% 미만으로 남는 구간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 Phase 2의 구간은 그 이후부터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I CAPEX 지속, 생산·매출·마진 가정이 함께 성립하면 2027년 순이익 15억달러와 시가총액 750억달러의 시나리오를 제시하지만, SOFC 채택 속도와 AI CAPEX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유보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4) 이 시점에서는 밸류를 매기는 시나리오가 하나만 존재하기 때문에 AI CAPEX가 지속될 것을 감안하는 시나리오만 계산하자면, 이때 EPS CAGR이 50% 이상일 기준이라 목표 PER을 50배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5) 1~4의 가정을 따라올 때 CY27 순익 $1.5B 기준 50배를 적용한 목표시총은 CY27 $75B입니다. 어느 수준의 시총까지는 PEG를 매기지 않고 PER을 기준으로 오를 룸이 많은 주식인 Phase 1 랠리가 있을 것이고 → 그러고나면은 PEG를 기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저렴하다'는 기준으로 오르는 Phase 2 랠리구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Phase 1의 구간은 CY26 언젠가를 기준으로 Upside가 50% 미만으로 남는 구간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 Phase 2의 구간은 그 이후부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위의 (1)~(5) 가정에 따르면 CY26 어딘가에 블룸에너지의 Upside가 50%로 남는 구간은 시총 $50B 부근입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도 업사이드는 남아 있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관점이 이전에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6일~10월 10일)> 자료에서 "PEG 2를 넘어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기업이 될 수 있음"을 전해드렸던 시나리오였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SOFC 채택이 더 생각보다 가팔라지거나, AI CAPEX가 실제로 연간 Trillion에 달하는 시장이 될 경우 바뀔 수 있으니 상황들을 잘 보면서 가야 합니다. 상향된다는 의미는 CY27이 3GW가 아니라 5GW로 상향될 가능성에 대한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Bloom EnergySOFC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 확산과 컴퓨팅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

AI의 빠른 사용자 확산과 에이전트 작업 증가는 무엇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인터넷 사용자가 15년 걸려 8억명에 도달한 것과 달리 AI는 기존 네트워킹 기반 위에서 3년 만에 8억명에 도달했다고 보며, Sora가 9월 30일 출시 뒤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1.0%), MSFT(+0.6%), GOOGL(+3.2%), AMZN(+1.7%), META(+1.5%) : (1) 이제는 미국이 관세·반도체로 협박하고, 중국이 희토류로 협박하면서도, 동시에 두 국가 다 협상에는 꽤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글로벌 관세로 더이상 확대되지는 않는, 이 로데오 같은 상황이 마치 '고속도로 구간단속'정도 같은 느낌으로 변했습니다. 금요일에 있었던 중국 희토류/미국 관세 노이즈에서도 크게 주식 전반에 대한 투자의견을 바꾸지 않고 있는 이유입니다. (2) 인터넷 사용자는 15년 만에 8억 명에 도달했지만, AI는 기존에 잘 깔렸던 네트워킹 기반 위에서 훨씬 더 빠른 3년 만에 8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시계가 훨씬 더 빠르게 굴러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는 최근 3개월 사이 GB200 NVL72 클러스터 온라인에 발맞춰서 계속해서 컴퓨팅 집약적인 워크로드들을 늘리고 있습니다. Sora 앱은 아직 초대자들끼리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9월 30일 출시 이후 5일 만에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는데 이정도면 ChatGPT보다 빠릅니다. 유튜브나 X에도 점점 Sora를 통해 만든 영상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AI HW - NVDA(+2.9%), AVGO(+9.9%), MRVL(+4.4%), ALAB(-3.2%), CRDO(+8.0%), ANET(-4.3%), VRT(+5.8%), SMCI(+3.6%), NVTS(+21.1%) : (1) 오픈AI 샘 올트먼이 "AI의 역량이 증가하고 비용이 감소할 때마다 엄청난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오늘날 모델로는 30GW도 매우 빠르게 포화될 겁니다.", "GPT-6가 GPT-5보다 IQ가 30 더 높은 모델이 되고, Codex가 며칠~몇 달 동안 작동할 수 있다면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판단 방법AI 인프라의 기술 선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투자

AI 데이터센터의 하드웨어 선택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cale-up 확대, 800V, 칩 스피드, Rubin CPX, CPO 등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며, 작성자는 결국 총소유비용 대비 성능이 결정 기준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 경우 시스코 시스템즈가 Spectrum-X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수혜입니다만, 시스코 자체는 Spectrum-X 수혜로 들어올려지기엔 무겁다보니 큰 반응이 없었습니다. (5) 버티브, 나비타스가 엔비디아의 800V DC Platform 우선 협력사로 선정됐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2H26부터 치고 올라오는 AMD의 MI450X, 브로드컴의 ASIC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전성비를 강화하기 위한 작업 중입니다. Scale-up을 144GPU까지 올리고, 800V, 칩 스피드 상향, Rubin CPX를 통한 Disaggregated Inference 채택, Scale-out에 CPO 채택 등 샘 올트먼의 구매의향서나 TSMC CoWoS 할당 등 모든 것이 정해진 것은 없고 결국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결정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기업의 성장성과 밸류 가시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판단

성장주를 볼 때 숫자 아래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G뿐 아니라 적자 성장주도 장기 성장성이 충분하면 판단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기술·매출 증명과 먼 미래 가정에 기대는 성장성, if·then 성공을 전제로 하는 밸류의 가시성을 함께 뜯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늘 비슷한 기준인데 투자의견은 '성장성 대비 밸류'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는 기업들에 한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라클만 Overweight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기업을 보는 기준에 대해 첫 번째로, '성장성 대비 밸류'라는 기준은 PEG로 보는 기업들에게도 적용되지만 적자성장주이더라도 성장성이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클 거라고 느끼는 섹터(e.g. CRCL, RKLB / 아직은 둘다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어서 Neutral)는 투자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기준으로는 숫자 그 아래의 층을 뜯어봐야 합니다. 돌다리가 얼마나 단단한지 두들겨보는 과정입니다. 성장성, 밸류에 대해 각 요인별로 뜯어서, 성장에 대해서 얼마나 tangible한가, 밸류에 대해서 얼마나 tangible한가가 두 번째로 중요한 요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성장성에 대해서 가시성이 낮다(기술증명, 매출증명이 되지 않은 기업군, 너무 먼 미래를 반영하는 기업군), 밸류에 대해서 가시성이 낮다(if, then이 성공해야만 특정 밸류가 설명되는 경우. 예를 들어 로보택시와 Optimus가 실현됐을 때의 TSLA, 파운드리가 성공했을 때의 INTC, 등등 '얼마나 좋아질까?'에 대해서 쉽게 자문자답하기 어려운 기업들)는 기준이 사실 숫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말씀드리는 기업분석, 위클리, 데일리 모두 다 숫자 그 아래의 층을 두들겨보는 작업들을 다루는 작업입니다. ​ 신재생 - FSLR(+0.1%), ENPH(+1.6%), RUN(+12.6%), NXT(+5.0%), ARRY(+0.6%) : (1) GW급 딜이 나오는 시기에는 유틸리티 태양광 + ESS 밸류체인도 꾸준히 관심입니다.

사실·구조ESS 밸류체인의 가치 귀속주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저장장치

태양광·ESS 순풍 속에서도 가치가 셀에 집중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W급 딜 시기에는 유틸리티 태양광과 ESS 밸류체인에 관심을 두되, 작성자는 셀에서 모듈·팩·ESS 통합·설치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밸류가 셀에 남고 중국 셀 수급과 커머디티 성향이 부담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ESS는 플루언스를 이전에 커버했었는데 커머디티 성향이 워낙 강하고, 고율의 관세를 적용받는 중국에서 셀을 수급하기가 까다로워진 만큼 커버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순풍 자체는 강한데 결국은 셀 → 모듈 → 팩 → ESS로 통합 → 설치까지 이어지는 전체 프로세스 속에서 대부분의 밸류가 셀에서 나오는데, 팩 → ESS → ESS로 통합 → 설치까지만 담당하다보니 LGES, SDI, CATL, BYD 등에게 밀린다는 게 이전의 이슈였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6.6%), SEI(+15.4%), ETN(+1.7%), GEV(+7.2%), PWR(+3.3%), POWL(+5.0%), CEG(+3.4%), VST(+6.5%), SMR(+14.7%), OKLO(+16.2%) : (1)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프리장에서 발표됐던 Brookfield Asset Management $5B 덕분에 상승했습니다.

판단 방법애널리스트 목표가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애널리스트 보고서에서 목표가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ransMedics를 향한 145달러 목표가 자체보다 그 추정의 근거가 중요하며, 이는 성장성과 밸류가 얼마나 구체적인지를 숫자보다 먼저 보는 기준과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293건입니다. 13일간 평균 22.5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오늘은 Jefferies에서 이닛하면서 PT $145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디테일이 나온 것은 없고, 지금의 트랜스메딕스가 가진 지위를 생각할 때 이정도 $145정도가 알맞다정도의 콜이었습니다. 애널 보고서는 늘 말씀드리듯이, PT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추정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가 더 중요합니다. 위의 투자의 생각에서 성장성이 얼마나 tangible한가, 밸류가 얼마나 tangible한가가 단순한 숫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것과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비행 데이터가 썩 좋지는 않고, 그렇다고 썩 나쁘지도 않은 레벨이라 좀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큰 흐름의 차트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수렴의 끝에는 상승이 있을 거라고 보긴 하는데, 주가가 위아래 변동성을 줄여가며 적당히 수렴해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3.2%), META(+1.5%), PINS(+6.2%), TTD(-2.1%), SNAP(+3.5%), APP(+3.6%), U(+2.9%) : (1) 업계의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1.8%), MELI(+2.0%), SE(+1.0%), DASH(+2.8%) : (1) 이커머스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뉴스는 크게 없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의 관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0.14

당시 TransMedics의 비행 건수와 작성자의 평가는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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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293건, 13일간 평균은 22.5건, 당일 비행 데이터는 22건으로 제시됐다. 작성자는 최근 데이터가 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수준이라 더 지켜보겠다고 하며, 주가도 변동성을 줄이며 수렴하는 과정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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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293건입니다. 13일간 평균 22.5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오늘은 Jefferies에서 이닛하면서 PT $145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디테일이 나온 것은 없고, 지금의 트랜스메딕스가 가진 지위를 생각할 때 이정도 $145정도가 알맞다정도의 콜이었습니다. 애널 보고서는 늘 말씀드리듯이, PT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추정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가 더 중요합니다. 위의 투자의 생각에서 성장성이 얼마나 tangible한가, 밸류가 얼마나 tangible한가가 단순한 숫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것과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비행 데이터가 썩 좋지는 않고, 그렇다고 썩 나쁘지도 않은 레벨이라 좀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큰 흐름의 차트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수렴의 끝에는 상승이 있을 거라고 보긴 하는데, 주가가 위아래 변동성을 줄여가며 적당히 수렴해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3.2%), META(+1.5%), PINS(+6.2%), TTD(-2.1%), SNAP(+3.5%), APP(+3.6%), U(+2.9%) : (1) 업계의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1.8%), MELI(+2.0%), SE(+1.0%), DASH(+2.8%) : (1) 이커머스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뉴스는 크게 없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규제 세부규칙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5.10.14

스테이블코인 판단에서 현재 확인할 변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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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기준 USDC 유통량은 753억달러로 약 6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에 필요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국면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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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3.4%), HOOD(+1.2%), COIN(-0.01%), MSTR(+3.5%), DLO(+4.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B로 6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1.6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5K입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 가격 범위주 대상 · 시장·자산 · Bitcoin기준 2025.10.14

비트코인의 당시 가격 흐름은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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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BTC는 11만5천달러였고,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금요일 폭락 뒤에도 다시 이 범위 안에서 횡보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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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3.4%), HOOD(+1.2%), COIN(-0.01%), MSTR(+3.5%), DLO(+4.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B로 6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1.6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5K입니다.

  2. 원문 구간 2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금요일 '업토버'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누르며 크립토 폭락이 나왔던 이후로 밴드 내로 들어와서 횡보 중입니다. (3) 오늘 로빈후드의 선물 및 국제 부문 부사장인 JB Mackenzie가 "인수 가능한 기업이 있는지 살펴볼 계획입니다."라고 말하며, 적절한 기회가 나타나면 빠르게 성장하는 Prediction market에서 M&A 기회에 열려있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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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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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와 투자 유의사항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14091908229kh입니다. 10월 13일~17일 주간전략보고 바로가기와 함께,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의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의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2
계약 문서 확인과 시장의 출발점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서는 https://naver.me/5ZST47Qf입니다. 일간보고는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기준입니다. 오늘 주요 지수는 러셀 +2.79% > 나스닥 +2.21% > S&P +1.56% > 다우 +1.29%였고, 상승종목비율 표시는 원문 그대로 NYSE 375%, Nasdaq 271%, 녹색·녹색·노랑·빨강 순서였습니다. 반도체·테크·임의소비·원자재·적자성장주는 강세, 필수소비·헬스케어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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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뉴스의 읽는 순서와 미·중 긴장

전력·BESS·코인·AI 하드웨어·메모리는 강세, 유전자가위·풍력·명품·CDN·빅파마는 약세였습니다.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겠습니다. 빅테크는 AAPL +1.0%, MSFT +0.6%, GOOGL +3.2%, AMZN +1.7%, META +1.5%였습니다. 미국은 관세·반도체로, 중국은 희토류로 압박하지만 동시에 두 국가가 협상에는 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글로벌 관세로 더 확대되지는 않는, 로데오 같은 상황이 마치 고속도로 구간단속 정도 같은 느낌으로 변했습니다. 금요일 중국 희토류·미국 관세 노이즈에서도 크게 주식 전반의 투자의견을 바꾸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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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속도와 Sora 사용 사례

인터넷은 15년 만에 8억명에 도달했지만 AI는 이미 깔린 네트워킹 기반에서 3년 만에 8억명에 도달했습니다. 시계가 훨씬 더 빠르게 굴러간다는 뜻입니다. OpenAI는 최근 3개월 GB200 NVL72 클러스터 온라인에 맞춰 컴퓨팅 집약적 워크로드를 계속 늘렸고, 초대자만 받을 수 있는 Sora 앱도 9월 30일 출시 뒤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 ChatGPT보다 빨랐습니다. 유튜브와 X에서도 Sora 영상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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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와 OpenAI·브로드컴 10GW 딜

AI 하드웨어는 NVDA +2.9%, AVGO +9.9%, MRVL +4.4%, ALAB -3.2%, CRDO +8.0%, ANET -4.3%, VRT +5.8%, SMCI +3.6%, NVTS +21.1%였습니다. 샘 올트먼은 AI의 역량이 증가하고 비용이 감소할 때마다 엄청난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며, 오늘날 모델로는 30GW도 매우 빠르게 포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PT-6가 GPT-5보다 IQ가 30 더 높은 모델이 되고 Codex가 며칠~몇 달 동안 작동할 수 있다면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칩과 LLM 예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의 엔비디아 코멘트를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것입니다. OpenAI와 브로드컴은 10GW 딜을 발표했고, 2026년 하반기에 100억달러 랙 제품을 구매한 뒤 다년간·다세대에 걸쳐 추가 구매를 늘리는 프로젝트로 추정합니다.

6
구매의향서와 250GW 컴퓨팅 가정

최근 몇 주간의 샘 올트먼 GW급 주문을 처음 따라오신다면 지난주와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의 엔비디아 코멘트를 함께 보시는 편이 낫고, GPU와 ASIC을 어떤 시각으로 볼지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AMD 딜에서 봤듯 AGI·초지능, hundreds of billions GPU 시대로 가기 위한 다음 Log Scale 도약에 필요한 컴퓨팅을 2~3년치 미리 구매의향서(LOI)로 논하는 흐름입니다. 괜찮은 딜이면 AMD처럼 주식을 공짜로 받는 조건도 취합니다. OpenAI는 내부적으로 2033년까지 250GW 컴퓨팅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7
브로드컴 솔루션과 AGI 가정의 범위

브로드컴 딜에 들어가는 OpenAI향 랙 제품은 브로드컴의 Scale-up·Scale-out 솔루션을 택할 예정입니다. SUE(UEC)를 택한다는 의미라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UALink를 쓰는 규모가 작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 담았습니다. 다만 핵심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를 가정할 때’라는 점입니다. OpenAI 혼자가 기존 36GW를 발표한 현 상태에서도 DeepMind·Anthropic·MSL·xAI·Alibaba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 있습니다.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고 있을 뿐, 실제 AGI·초지능으로 흘러가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는 시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8
네트워킹·전력 효율의 경쟁 기준

그 가정에서는 엔비디아가 Enterprise AI, Sovereign AI, Agentic AI, Physical AI의 모든 트리거를 누리고 OpenAI 외에서도 엄청난 수요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같은 가정을 적용하면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의 Anthropic 수요와 AMD의 Merchant GPU 및 OpenAI향 수요도 늘 수 있어 아스테라랩스에도 충분한 수혜라는 추정이 합리적입니다. 엔비디아가 메타와 오라클이 Spectrum-X Ethernet Switch를 쓴다고 말하면서 아리스타는 하락했습니다. 시스코도 Spectrum-X를 만들지만 이 수혜만으로 들어 올리기에는 무거워 큰 반응은 없었습니다. 버티브와 나비타스는 엔비디아 800V DC Platform 우선 협력사로 선정됐습니다. 2H26부터 치고 올라오는 AMD MI450X와 브로드컴 ASIC에 맞서 전성비를 강화하는 작업입니다. Scale-up 144GPU, 800V, 칩 스피드 상향, Rubin CPX의 Disaggregated Inference, Scale-out의 CPO, 샘 올트먼 구매의향서와 TSMC CoWoS 할당 모두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고, 결국 TCO 대비 퍼포먼스 하나로 결정될 겁니다.

9
소프트웨어와 네오클라우드의 선별 기준

Enterprise AI는 SAP +1.6%, NOW +3.9%, NTNX +0.8%, ACN +1.1%, TWLO +3.2%였습니다. 이번 AI 붐은 AI 워크로드 자체가 소프트웨어 스택이어서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위주의 쇼티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찾지만 아직 소프트웨어에서는 Q와 P가 동시에 성장하면서 성장성 대비 밸류가 낮은 기업은 보이지 않습니다. GPU IaaS·코로케이션은 ORCL +5.1%, CRWV +2.3%, NBIS +4.5%, IREN +7.3%, DLR +1.8%, EQIX +0.7%였습니다. CAPEX가 늘수록 네오클라우드 수요가 높아지는 구조로 예상합니다. 다만 투자의견은 성장성 대비 밸류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는 기업에 한해 나가고 있어, 지금은 오라클만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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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아래의 성장성과 밸류

성장성 대비 밸류는 PEG로 보는 기업뿐 아니라 장기 성장성이 훨씬 더 클 수 있다고 느끼는 적자 성장 섹터에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CRCL과 RKLB는 아직 둘 다 확인할 것이 있어 Neutral이지만, 그런 섹터에도 투자의견은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숫자 그 아래 층을 뜯어보는 것, 돌다리가 얼마나 단단한지 두들겨보는 과정입니다. 성장성과 밸류를 요인별로 뜯어 성장과 밸류가 얼마나 tangible한지를 봅니다. 기술·매출 증명이 안 됐거나 너무 먼 미래를 반영한 성장성, 로보택시와 Optimus가 실현됐을 때의 테슬라나 파운드리 성공 뒤의 인텔처럼 if·then 성공이 있어야 특정 밸류가 설명되는 경우에는 숫자보다 가시성이 더 중요합니다. 기업분석·위클리·데일리 모두 이 숫자 아래 층을 두들겨보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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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ESS의 가치 귀속

신재생은 FSLR +0.1%, ENPH +1.6%, RUN +12.6%, NXT +5.0%, ARRY +0.6%였습니다. GW급 딜이 나오는 시기에는 유틸리티 태양광과 ESS 밸류체인도 꾸준히 관심입니다. 다만 ESS는 이전에 플루언스를 커버했지만 커머디티 성향이 강하고 고율 관세를 적용받는 중국에서 셀을 수급하기가 까다로워 지금은 커버하지 않습니다. 순풍 자체는 강하지만 셀→모듈→팩→ESS 통합→설치의 전체 과정에서 대부분 밸류는 셀에서 나옵니다. 팩→ESS→ESS 통합→설치까지만 담당하다 LGES·SDI·CATL·BYD에 밀린 것이 이전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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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와 브룩필드의 계약

전력기기·인프라는 BE +26.6%, SEI +15.4%, ETN +1.7%, GEV +7.2%, PWR +3.3%, POWL +5.0%, CEG +3.4%, VST +6.5%, SMR +14.7%, OKLO +16.2%였습니다. 블룸에너지는 장전 발표된 Brookfield Asset Management 50억달러 딜 덕분에 상승했고, 장 시작 전 주간전략보고에 코멘트도 추가했습니다. 이 딜 뒤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최근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900MW 프로젝트 딜이 있었고, UBS 체크상 전체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향후 1.8GW까지 확장 가능한 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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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채택과 생산·매출 가정

오늘 Brookfield Asset Management 50억달러 딜은 앞으로 브룩필드가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블룸에너지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한다는 의미입니다. 브룩필드는 미국에서만 5,500억달러, 글로벌 1조달러의 대체 자산과 인프라를 운용하는 업계 Tier 1 기업입니다. 900MW 프로젝트와 이번 계약은 SOFC가 데이터센터에 침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두 뉴스입니다. 50억달러 구매 계약은 GW로 바꾸면 1.5GW 규모이고, 데이터센터 개발업자가 메인 전력원으로 블룸에너지 SOFC를 택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전의 CY27 3GW·매출 100억달러 가정에 대한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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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계산의 전제와 단계

상승여력 계산의 가정은 Product 생산 TTM 0.5GW→CY26 1.5GW→CY27 3GW, 매출 CY26 50억달러→CY27 100억달러입니다. 프리몬트 1GW 캐파에서 0.5GW 가동 중이므로 비효율을 감안해 GPM이 현재 25%에서 30% 초반으로, Product GPM은 현재 30% 초반으로 높아진다고 봅니다. CY27 NPM이 15%까지 올라온다는 가정이면 CY27 순이익은 15억달러입니다. 이때 밸류를 매길 시나리오는 하나뿐이고 AI CAPEX 지속을 감안하는 경우로 계산합니다. EPS CAGR이 50% 이상일 때 목표 PER 50배를 적용할 수 있어, 순이익 15억달러에 50배를 적용한 CY27 목표 시가총액은 750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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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업사이드와 변경 조건

어느 시가총액까지는 PEG를 매기지 않고 PER 기준으로 오를 룸이 많은 주식인 Phase 1 랠리가 있고, 그 뒤에는 PEG 기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저렴해서 오르는 Phase 2 랠리 구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위 1~4의 가정을 따르면 CY26 어딘가에서 블룸에너지의 업사이드가 50% 남는 구간은 시가총액 500억달러 부근입니다. 그래서 현 시점에도 업사이드는 남아 있다고 봅니다. 이는 이전 주간전략보고에서 PEG 2를 넘어도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고 전한 시나리오입니다. 물론 SOFC 채택이 생각보다 더 가팔라지거나 AI CAPEX가 실제 연간 트릴리언에 달하는 시장이 되면 바뀔 수 있으니 보면서 가야 합니다. 상향은 CY27 3GW가 아니라 5GW가 될 가능성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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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의 비행 데이터와 목표가

혁신의료기기 TMDX는 -1.5%였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293건이고 13일간 평균 비행속도는 22.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Jefferies는 이닛하면서 PT 145달러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디테일이 나온 것은 없고, 지금의 트랜스메딕스가 가진 지위를 생각할 때 이 정도 145달러가 알맞다는 콜이었습니다. 애널 보고서는 늘 말씀드리듯 PT가 아니라 왜 그런 추정을 했는지의 근거가 더 중요합니다. 이는 성장성과 밸류가 얼마나 tangible한지가 단순 숫자보다 중요하다는 앞의 생각과 이어집니다.

17
TransMedics의 유보와 광고·이커머스

최근 비행 데이터는 썩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썩 나쁘지도 않은 레벨이라 좀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큰 흐름 차트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남겼습니다. 수렴의 끝에는 상승이 있을 거라고 보긴 하지만, 지금은 주가가 위아래 변동성을 줄여가며 적당히 수렴해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광고는 GOOGL +3.2%, META +1.5%, PINS +6.2%, TTD -2.1%, SNAP +3.5%, APP +3.6%, U +2.9%였지만 업계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이커머스도 AMZN +1.7%, SHOP +1.8%, MELI +2.0%, SE +1.0%, DASH +2.8%로 전반 상승했으나 뉴스는 크게 없었습니다.

18
USDC 유통량과 규제 세부규칙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3.4%, HOOD +1.2%, COIN -0.01%, MSTR +3.5%, DLO +4.3%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억달러로 6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현재 서클 시가총액은 316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19
비트코인의 가격 범위와 크립토 조정

오늘 BTC는 11만5천달러입니다.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금요일 업토버 기대감을 크게 누르며 크립토 폭락이 나온 뒤 밴드 안으로 들어와 횡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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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예측시장 M&A 가능성

로빈후드의 선물 및 국제 부문 부사장 JB Mackenzie는 ‘인수 가능한 기업이 있는지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적절한 기회가 나타나면 빠르게 성장하는 Prediction market에서 M&A 기회에 열려 있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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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브로드컴 딜의 구매 규모·기간과 블룸에너지의 생산·수익 계산은 작성자가 제시한 추정과 가정임을 구분해 보존했다.
  • 뉴욕증시 상승종목비율의 원문 표기는 그대로 두었으며, 단위가 통상 표기와 달라 외부에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투자자문 계약 안내의 반복적 고지와 섹터별 종목 등락은 flow에서 한 번만 묶어 보존했다.
  • 광고·이커머스의 '큰 뉴스 없음'은 해당 사실을 flow에 남기고 별도 분석 단위로 만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시장 수치·조건·계산 전제·유보와 마지막 로빈후드 발언을 flow에 모두 회수했다.
잡담/운영
주간전략보고 링크와 투자자문 유의사항, 광고·이커머스의 큰 뉴스 없음도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상승종목비율의 NYSE 375%, Nasdaq 271% 표기는 원문 그대로 보존하며 외부 기준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