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와 브로드컴의 자체 ASIC 공급 협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딜을 AGI·초지능 시대를 위한 다음 로그 스케일 도약에 필요한 컴퓨팅을 2~3년치 구매의향서로 논하는 흐름의 한 사례로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이 과정에서 괜찮은 딜이 있다면 AMD처럼 주식을 공짜로 받는 조건을 취하기도 한 것입니다. 오픈AI는 내부적으로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이 필요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브로드컴 딜로 들어가는 오픈AI향 랙 제품은 브로드컴의 Scale-up, Scale-out 솔루션을 택할 예정입니다. SUE(UEC)를 택한다는 의미라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UALink를 쓰는 규모가 작아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 담겨 있습니다. 핵심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를 가정할 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오픈AI 혼자 기존 36GW를 발표한 현 상태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 Alibaba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OpenAI와 브로드컴이 10GW 딜을 발표했고, 2026년 하반기에 100억달러 규모 랙 제품을 구매한 뒤 다년간·다세대에 걸쳐 구매를 늘리는 프로젝트로 추정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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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칩과 LLM에 대해서 예시를 들었던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엔비디아 코멘트를 보시면 이해가 더 잘 되실 것 같습니다. (2) 오픈AI-브로드컴도 10GW 딜을 발표했습니다. 브로드컴 이번 딜은 2H26에 $10B 랙 제품을 구매하고, 그 다음에 다년간, 다세대에 걸쳐서 추가적으로 구매를 늘려가는 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최근 몇 주간 벌어졌던 '샘 올트먼의 GW급 주문'리스트에 대해서 처음 따라오시는 분들께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의 엔비디아 코멘트를 모두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GPU vs ASIC에 대해서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정리해둔 자료가 있습니다. 다시 오픈AI 딜로 돌아와서, AMD 딜부터 느끼셨겠지만 샘 올트먼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이자 hundreds of billions GPU 시대로 가기 위한 다음 Log Scale 도약을 위해서 필요한 컴퓨팅을 2~3년치에 대해 미리 구매의향서(LOI)를 논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OpenAI가 2033년까지 250GW 컴퓨팅 구축이 필요하다고 내부 전망하고, 다른 대형 AI 사업자의 수요는 이 가정에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이 과정에서 괜찮은 딜이 있다면 AMD처럼 주식을 공짜로 받는 조건을 취하기도 한 것입니다. 오픈AI는 내부적으로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이 필요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브로드컴 딜로 들어가는 오픈AI향 랙 제품은 브로드컴의 Scale-up, Scale-out 솔루션을 택할 예정입니다. SUE(UEC)를 택한다는 의미라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UALink를 쓰는 규모가 작아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도 주간전략보고에 담겨 있습니다. 핵심은 'AGI 및 초지능의 시대를 가정할 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오픈AI 혼자 기존 36GW를 발표한 현 상태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 Alibaba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 원문 구간 2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고 있을 뿐, 만약 실제 AGI 및 초지능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는 시대가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당연히 Enterprise AI, Sovereign AI, Agentic AI, Physical AI등 모든 트리거가 켜진 상태일 것이니 오픈AI를 제외하고도 엄청난 수요를 누리고 있을 것이며, 같은 가정을 적용한다면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Anthropic), AMD(Merchant GPU 수요 ▲, +OpenAI향)의 수요도 충분히 증가할테니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도 향후 충분한 수혜를 볼 거라는 추정이 합리적입니다. (4) 엔비디아가 "메타와 오라클이 Spectrum-X Ethernet Switch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