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3)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7.0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2,15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 수요는 늘지만, 용량의 실제 배분과 수익화 조건은 기업마다 다르다

메타의 대규모 컴퓨팅 조달, 오픈AI·소프트뱅크의 10GW 논의, 메모리와 GPU 임대 수요를 함께 다룬다.

같은 AI 투자 확대라도 계약 구조·내부 사용처·수급 조건에 따라 기업과 산업에 남는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메타의 컴퓨팅 조달은 가속 국면으로 해석된다

  • SemiAnalysis는 메타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자원 조달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 1~2Q26 5GW 이상 계약과 모델 훈련·광고 추천·Claude 접근·외부 서비스라는 복수 수요처, 특히 RecSys의 안정적 ROI가 CapEx 확대 근거로 제시됐다.

AI 모델 진전은 투자 확대와 별개의 확인 과제다

  • 메타 경영진은 최근 4개월의 AI 에이전트 진전이 기대만큼 빠르지 않았고 새 조직 베팅도 아직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 다만 3~6개월 안에는 AI 투자 성과를 체감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과 차세대 Watermelon 훈련 계획도 함께 나왔다.

GPU 공급 지원은 계약 형태에 따라 수익 구조가 다르다

  •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지원은 미판매 용량에 대한 백스톱인 반면 Sharon AI와 Firmus에는 고객 임대 매출의 일부를 가져가는 구조가 적용된다.
  • 아마존은 소비자 기기 칩에도 COT를 도입해 AI 투자 확대와 Non-AI 비용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흐름으로 소개됐다.

광통신과 메모리는 계약·장기 수급을 분리해 읽는다

  • AXTI의 3년 InP 웨이퍼 공급계약은 코히런트가 직접 발표해 공급 가시성을 높였지만, 루멘텀·비아비 매출 기대는 소재에서 레이저 판매까지의 3~6개월 리드타임을 전제로 한다.
  • 메모리는 장기 팹 계획의 물량 시점보다 AI 서버 수요·LTA·증설 규율이 가까운 수급을 좌우한다는 관점이다.

외부 GPU 임대량은 AI Labs의 내부 수요가 결정한다

  • 에이전틱 AI가 만든 임대 수요가 메타·스페이스X의 일부 외부 공급보다 크다는 것이 작성자의 판단이다.
  • 생산량 급증보다 AI Labs의 ARR, 내부 모델 훈련, 메타 RecSys 수요가 자체 소화와 네오클라우드 배분의 기준으로 제시됐다.

전력·성장주·운영지표는 단일 신호로 결론내리지 않는다

  • 데이터센터가 물·전기요금 상승의 주원인이라는 단순 설명 대신 재산업화, 전력망 보강, 발전 퇴역을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 dLocal의 의견 상향,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USDC 유통량, 피겨 테크 데이터도 각각 전망·관찰·결제 전환 여부를 구분해 읽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메타의 AI CapEx 가속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컴퓨팅 조달이 둔화가 아니라 가속 국면이며 CY27 CapEx가 매우 높아질 것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일 일간보고에서 블룸버그 보도에 대한 제 첫 번째 생각을 정리드렸습니다. SemiAnalysis(이하 "SA")는 데이터센터 용량 관련해서는 가장 잘 추적하는 리서치센터입니다. SA의 주장은 주가의 해석이 모두 잘못되었으며 메타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자원 조달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CY27 메타의 CapEx는 엄청나게 높을 것이란 추정입니다. 아래의 Meta's Compute Deals per Quarter 차트를 보시면 *첨부자료 1* 메타는 1Q~2Q26에만 클라우드 및 콜로케이션 분야에서만 5GW가 넘는 용량을 계약했으며, 프로메테우스와 하이페리온 프로젝트 같은 자체 구축은 포함하지 않은 값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emiAnalysis는 메타가 1~2Q26 클라우드·콜로케이션에서 5GW를 넘는 용량을 계약했고, 자체 구축 프로젝트는 이 수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일 일간보고에서 블룸버그 보도에 대한 제 첫 번째 생각을 정리드렸습니다. SemiAnalysis(이하 "SA")는 데이터센터 용량 관련해서는 가장 잘 추적하는 리서치센터입니다. SA의 주장은 주가의 해석이 모두 잘못되었으며 메타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자원 조달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CY27 메타의 CapEx는 엄청나게 높을 것이란 추정입니다. 아래의 Meta's Compute Deals per Quarter 차트를 보시면 *첨부자료 1* 메타는 1Q~2Q26에만 클라우드 및 콜로케이션 분야에서만 5GW가 넘는 용량을 계약했으며, 프로메테우스와 하이페리온 프로젝트 같은 자체 구축은 포함하지 않은 값입니다.

  2. 원문 구간 2

    메타는 매우 강력한 네 가지 AI 컴퓨팅 사용 사례가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 아직 프론티어 AI Labs로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훈련 용량 증분은 여전히 MSL향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MSL 팀의 내부 분위기는 현재 진행 상황에 매우 고무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RecSys : 메타는 광고 추천 시스템의 파라미터를 10배 이상 키워서 매출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RecSys 모델에 필요한 추론 및 훈련용 컴퓨팅 자원이 모두 필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첨단 모델 훈련, 광고 추천 시스템, Claude 프라이빗 인스턴스, 외부 컴퓨팅 서비스라는 네 사용처와 RecSys의 안정적 ROI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메타는 매우 강력한 네 가지 AI 컴퓨팅 사용 사례가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 아직 프론티어 AI Labs로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훈련 용량 증분은 여전히 MSL향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MSL 팀의 내부 분위기는 현재 진행 상황에 매우 고무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RecSys : 메타는 광고 추천 시스템의 파라미터를 10배 이상 키워서 매출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RecSys 모델에 필요한 추론 및 훈련용 컴퓨팅 자원이 모두 필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정교한 생성형 타겟팅 광고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과의 Claude 프라이빗 인스턴스 확보 : SemiAnalysis가 단독 보도하기를, 메타가 현재 앤스로픽과의 프라이빗 인스턴스 접근 권한 확보를 위한 최종협상 중이라 말했습니다. 자체 컴퓨팅 위에서 Claude를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AWS Bedrock과 비슷합니다. 이 경우 사용처는 세 가지가 됩니다. 첫째, 메타 외부적으로는 Muse Spark를 API 형태로 서비스하면서 + 내부적으로는 Claude 토큰 사용에 쓸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메타는 텐트형 초고속 데이터센터 건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퀄리티나 완성도 자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낮을 수 있지만 훨씬 빠른 속도로 짓기 때문에 스페이스X처럼 컴퓨팅 자원을 빠르게 수익화하는 데에는 훨씬 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앤스로픽, 오픈AI, 구글 등이 메타의 컴퓨팅을 구매할 1순위 후보기업으로 예상했습니다. 메타의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이 결국 메타가 CapEx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가속하는 플레이어인 이유입니다.

  4. 원문 구간 4

    프론티어 모델 경쟁은 성공 여부가 불확실하지만 RecSys라는 가장 높고 안정적인 ROI를 제공하는 워크로드를 갖고 있습니다. AI가 광고 타겟팅 성능과 전환율을 개선하면 광고주는 더 높은 CPM을 지불할 수 있고 ROAS가 유지되거나 개선되면 광고 단가 상승도 정당화됩니다. 거대 R&R 모델인 GEMM에 대해서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메타의 타운홀 미팅 경영진 주요 코멘트를 정리하자면: 마크 저커버그, CEO: "지난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정도 만큼 가속화되지 않았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메타가 코어위브·네비우스 같은 기업의 RPO 성장에 기여하고, 앤스로픽·오픈AI·구글이 메타 컴퓨팅의 구매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계약구조는 90일 내 취소 가능한 단기 갱신형 구조에 가깝습니다. SemiAnalysis는 지금 가격대로면 1GW당 $50B를 벌 수 있을 정도이니 200MW만 외부에 판매하더라도 연간 $10B 이상의 매출을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첨부자료 2*​ 외부에 임대해도 MSL이 갑자기 더 많은 컴퓨트를 필요로 하면 다시 회수하여 내부 추론용으로 돌릴 수 있으니 프론티어 연구는 계속하면서도 당장 안쓰는 컴퓨트는 고가로 팔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이는 CEO/CFO에게는 컴퓨팅 투자를 매우 쉽게 만들어주는 것이며, 2024년 초 이후 메타가 거의 10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메타의 용량 증설은 대부분 제3자 업체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메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같은 기업들의 RPO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메타는 텐트형 초고속 데이터센터 건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퀄리티나 완성도 자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낮을 수 있지만 훨씬 빠른 속도로 짓기 때문에 스페이스X처럼 컴퓨팅 자원을 빠르게 수익화하는 데에는 훨씬 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앤스로픽, 오픈AI, 구글 등이 메타의 컴퓨팅을 구매할 1순위 후보기업으로 예상했습니다. 메타의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이 결국 메타가 CapEx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가속하는 플레이어인 이유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진행 중발생일 26-7-1

26-7 옵토일렉트로닉스 휴스턴 Fab 4 착공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7월 1일 8-K를 통해 휴스턴 Fab 4 착공을 알렸고, 원문은 램프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체 Kindle, Fire TV, Echo, Alexa, Ring 등 다양한 소비자 전자제품 기기들의 비용구조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점점 더 대만 ASIC 기업들(MediaTek, Alchip, GUC)의 설계수주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7월 1일 8-K를 통해서 휴스턴 Fab 4 착공 소식을 알렸습니다. *첨부자료 1* 램프업이 계속해서 이뤄지는 중입니다.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AXTI와 코히런트의 InP 웨이퍼 공급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히런트가 직접 발표한 계약이어서 InP 웨이퍼 공급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AXTI가 코히런트와 3년 단위의 Ma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XT가 코히런트의 6인치 InP 웨이퍼 기판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코히런트에게 직접적으로 발표된 계약이니 InP 웨이퍼 공급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측면에서 좋지만,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생각대로 *첨부자료 2* 5월 말쯤에 중국에서 InP 소재들의 수출을 허용해준 이후로 나오는 계약인지라, 기본적으로 향후 3~6개월(소재 공급되어 InP 레이저로 나와 팔리기까지의 리드타임 고려) 동안 루멘텀/비아비의 매출 업사이드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XTI는 코히런트와 3년 단위 마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해 코히런트에 6인치 InP 웨이퍼 기판을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AXTI가 코히런트와 3년 단위의 Ma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XT가 코히런트의 6인치 InP 웨이퍼 기판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코히런트에게 직접적으로 발표된 계약이니 InP 웨이퍼 공급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측면에서 좋지만,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생각대로 *첨부자료 2* 5월 말쯤에 중국에서 InP 소재들의 수출을 허용해준 이후로 나오는 계약인지라, 기본적으로 향후 3~6개월(소재 공급되어 InP 레이저로 나와 팔리기까지의 리드타임 고려) 동안 루멘텀/비아비의 매출 업사이드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의 InP 소재 수출 허용 뒤 나온 계약이며, 소재가 레이저로 판매되기까지의 리드타임을 3~6개월로 보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4) AXTI가 코히런트와 3년 단위의 Ma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XT가 코히런트의 6인치 InP 웨이퍼 기판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코히런트에게 직접적으로 발표된 계약이니 InP 웨이퍼 공급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측면에서 좋지만,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생각대로 *첨부자료 2* 5월 말쯤에 중국에서 InP 소재들의 수출을 허용해준 이후로 나오는 계약인지라, 기본적으로 향후 3~6개월(소재 공급되어 InP 레이저로 나와 팔리기까지의 리드타임 고려) 동안 루멘텀/비아비의 매출 업사이드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2. 원문 구간 2

    ​ (5) BofA의 메모리 공급망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최근 업계의 AI 투자나 주문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 NAND 컨트롤러 및 기판 제조업체들과 연락해볼 때, 메타의 장기적인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더 가속화되는 중이다.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센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TCO 대비 퍼포먼스를 높이는 중이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이 리드타임을 고려해 향후 3~6개월 루멘텀·비아비 매출 업사이드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4) AXTI가 코히런트와 3년 단위의 Ma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XT가 코히런트의 6인치 InP 웨이퍼 기판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코히런트에게 직접적으로 발표된 계약이니 InP 웨이퍼 공급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측면에서 좋지만,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생각대로 *첨부자료 2* 5월 말쯤에 중국에서 InP 소재들의 수출을 허용해준 이후로 나오는 계약인지라, 기본적으로 향후 3~6개월(소재 공급되어 InP 레이저로 나와 팔리기까지의 리드타임 고려) 동안 루멘텀/비아비의 매출 업사이드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2. 원문 구간 2

    ​ (5) BofA의 메모리 공급망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최근 업계의 AI 투자나 주문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 NAND 컨트롤러 및 기판 제조업체들과 연락해볼 때, 메타의 장기적인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더 가속화되는 중이다.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센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TCO 대비 퍼포먼스를 높이는 중이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XTI코히런트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월 26-7

26-7 엔비디아·오픈AI·소프트뱅크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B Neo를 기존 네오클라우드의 직접 경쟁자보다 오픈AI 컴퓨팅 지원용 SPV에 가깝게 보며, 여러 정황상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표가 임박했다고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소프트뱅크가 미국에서 네오클라우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단순하게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진입자로 보면 기존 네오클라우드 기업에게 안 좋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픈AI에게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SPV 성격에 가까워서 업황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SB Neo는 2026년 7월 미국 설립 예정이며, 소프트뱅크가 51%, 소프트뱅크 그룹이 49%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렇게만 발표가 됐는데 생각해보니 그림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오픈AI-엔비디아 10GW 애기로 추정됩니다.

  2. 원문 구간 2

    요약하자면, '여러 정황상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전에 SemiAnalysis에서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물의 양이 사실 거의 지역주민과 무관할 정도로 매우 작다는 내용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인앤아웃 햄버거 매장 2.5개 정도의 연간 담수 사용량이 1억 4700만 갤런인데 당시 400MW이었던 Colosuss 2의 연간 담수 사용량이 3억 4600만 갤런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소프트뱅크는 미국 네오클라우드 법인 SB Neo를 2026년 7월 설립하고 소프트뱅크와 소프트뱅크그룹이 각각 51%, 49%를 보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소프트뱅크가 미국에서 네오클라우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단순하게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진입자로 보면 기존 네오클라우드 기업에게 안 좋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픈AI에게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SPV 성격에 가까워서 업황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SB Neo는 2026년 7월 미국 설립 예정이며, 소프트뱅크가 51%, 소프트뱅크 그룹이 49%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렇게만 발표가 됐는데 생각해보니 그림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오픈AI-엔비디아 10GW 애기로 추정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오하이오 10GW 데이터센터 협상, 800MW 규모의 Phase 1과 2028년 가동 계획을 연결하고, SB Neo의 GPU 구매·오픈AI 임대 및 엔비디아 지급보증 구조를 작성자 추정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당시 주간전략보고에서 오픈AI가 엔비디아의 지원을 받아 오하이오주(소프트뱅크가 2026년 3월에 오하이오주에 10GW 용량 구축한다고 발표해던 바 있습니다)에 10GW 규모의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 중이라고 전해드렸습니다. Phase 1은 800MW이며 2028년 가동 예정입니다. 구조상 SB Neo가 엔비디아의 GPU를 구매하고 이를 오픈AI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엔비디아는 SB Neo에게 오픈AI의 Powered Shell에 대한 지급보증과 일부 칩 비중에 대해서 인수하는 조건을 달아 비교적 저금리에 SB Neo가 자금을 빌려올 수 있도록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소프트뱅크오픈AI엔비디아
발생진행 중발생일 26-7-1

26-7 UBS의 dLocal 투자의견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Y24~25 투자 사이클의 성과가 2H26에 나타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의견 상향의 핵심이라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글로벌 디지털화 증가, 신흥시장의 여전히 낮은 이커머스 침투율, 신규 지역 확장, 고객과의 더 많은 거래 확보로 지갑 점유율 증가 등을 순풍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CY24~25의 투자 사이클 성과가 2H26에 드러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메인이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UBS는 7월 1일 dLocal의 투자의견을 Neutral에서 Buy로 상향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쏠림으로 인해 감기고 되감기고를 반복하다보니 알파를 찾는 경우에는 투자하기에 핏이 잘 안 맞고 쉽지가 않은 게 사실입니다만, DCA로 누적해가기에는 괜찮은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2) DLO은 7월 1일 UBS가 Neutral → Buy로 의견을 상향한 것이 영향을 줬습니다.

  2. 원문 구간 2

    글로벌 디지털화 증가, 신흥시장의 여전히 낮은 이커머스 침투율, 신규 지역 확장, 고객과의 더 많은 거래 확보로 지갑 점유율 증가 등을 순풍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CY24~25의 투자 사이클 성과가 2H26에 드러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메인이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글로벌 디지털화, 신흥시장 이커머스 침투율, 신규 지역 확장, 고객 거래 확대에 따른 지갑 점유율 증가를 순풍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글로벌 디지털화 증가, 신흥시장의 여전히 낮은 이커머스 침투율, 신규 지역 확장, 고객과의 더 많은 거래 확보로 지갑 점유율 증가 등을 순풍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CY24~25의 투자 사이클 성과가 2H26에 드러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메인이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Local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타 AI 컴퓨팅 용량과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메타의 컴퓨팅 증설은 어떤 내부 사용처와 외부 서비스 가능성으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는 프런티어 모델·RecSys·Claude 프라이빗 인스턴스·외부 컴퓨팅 계약이라는 네 사용처를 두고, 남는 컴퓨팅은 외부에 임대했다가 내부 필요 시 회수하는 구조를 검토한다. 작성자는 RecSys의 광고 전환율·ROAS 개선 가능성을 CapEx 가속의 안정적 근거로 봤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메타는 매우 강력한 네 가지 AI 컴퓨팅 사용 사례가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 아직 프론티어 AI Labs로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훈련 용량 증분은 여전히 MSL향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MSL 팀의 내부 분위기는 현재 진행 상황에 매우 고무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RecSys : 메타는 광고 추천 시스템의 파라미터를 10배 이상 키워서 매출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RecSys 모델에 필요한 추론 및 훈련용 컴퓨팅 자원이 모두 필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정교한 생성형 타겟팅 광고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과의 Claude 프라이빗 인스턴스 확보 : SemiAnalysis가 단독 보도하기를, 메타가 현재 앤스로픽과의 프라이빗 인스턴스 접근 권한 확보를 위한 최종협상 중이라 말했습니다. 자체 컴퓨팅 위에서 Claude를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AWS Bedrock과 비슷합니다. 이 경우 사용처는 세 가지가 됩니다. 첫째, 메타 외부적으로는 Muse Spark를 API 형태로 서비스하면서 + 내부적으로는 Claude 토큰 사용에 쓸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메타도 Claude 토큰을 더 저렴하고 많이 쓰고 싶고, 앤스로픽은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고 있기에 원래 AWS/GCP 등에서 메타가 쓰던 용량을 메타 내부적으로 서비스하게 할당을 바꾼다면 메타가 쓰던 AWS/GCP 용량만큼 제3자에게 더 팔 수 있으니 좋습니다. 둘째, 메타의 TaaS 서비스가 안착할 경우 GPT, Claude, Muse Spark 등 다양한 모델을 서비스하는 AWS Bedrock식 클라우드 사업으로 본격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처럼 대형 컴퓨트 계약을 맺을 수도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는 엄청난 가격 프리미엄을 붙여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계약구조는 90일 내 취소 가능한 단기 갱신형 구조에 가깝습니다. SemiAnalysis는 지금 가격대로면 1GW당 $50B를 벌 수 있을 정도이니 200MW만 외부에 판매하더라도 연간 $10B 이상의 매출을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첨부자료 2*​ 외부에 임대해도 MSL이 갑자기 더 많은 컴퓨트를 필요로 하면 다시 회수하여 내부 추론용으로 돌릴 수 있으니 프론티어 연구는 계속하면서도 당장 안쓰는 컴퓨트는 고가로 팔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이는 CEO/CFO에게는 컴퓨팅 투자를 매우 쉽게 만들어주는 것이며, 2024년 초 이후 메타가 거의 10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메타의 용량 증설은 대부분 제3자 업체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메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같은 기업들의 RPO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5. 원문 구간 5

    프론티어 모델 경쟁은 성공 여부가 불확실하지만 RecSys라는 가장 높고 안정적인 ROI를 제공하는 워크로드를 갖고 있습니다. AI가 광고 타겟팅 성능과 전환율을 개선하면 광고주는 더 높은 CPM을 지불할 수 있고 ROAS가 유지되거나 개선되면 광고 단가 상승도 정당화됩니다. 거대 R&R 모델인 GEMM에 대해서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메타의 타운홀 미팅 경영진 주요 코멘트를 정리하자면: 마크 저커버그, CEO: "지난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정도 만큼 가속화되지 않았다."

해석·전망AI Labs의 컴퓨팅 약정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

AI Labs의 컴퓨팅 투자와 마진은 왜 선행 약정·계획 능력에 좌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요를 예상해 먼저 컴퓨팅을 약정·계획·구축할수록 1GW당 온라인 비용이 낮아진다는 설명이며, 작성자는 극한의 약정으로 Too Big To Fail 구조를 만드는 것을 이익 극대화 방식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타는 AI 모델 경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차세대 모델인 Watermelon은 Muse Spark(Avocado)의 후속 모델이며 현재 훈련 중이다. Avocado보다 약 10배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고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오픈AI의 GPT-5.5 수준까지 따라잡았다." ​ (3) 전일 일간보고에서 AI Labs의 마진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해서 짧게 리마인드 드렸습니다. 핵심은 수요를 예상해서 먼저 컴퓨팅을 약정하고 계획 및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고, 미리 계획하고 구축할 수 있을수록 1GW당 더 저렴한 값으로 온라인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 구조상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극한까지 컴퓨팅 약정을 끌어모은 뒤 'Too Big To Fail'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전일 샘 올트먼이 미국 정부가 오픈AI의 지분 5%를 갖도록 유도하는 것은, 샘 올트먼이 계속해서 Too Big To Fail 구조를 만들길 시도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2월 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짧게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내용을 가져와보면 → 오픈AI CEO인 샘 올트먼은 AI에 대한 높은 이해도도 있지만 판을 짜는 데의 달인입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의 GPU 백스톱과 매출 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GPU 공급사의 지원은 어떤 경우 단순 백스톱이고 어떤 경우 임대 매출 배분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어위브 사례는 고객을 찾지 못한 용량을 엔비디아가 최대 63억달러까지 매입하는 백스톱인 반면, Sharon AI·Firmus에서는 엔비디아 할당 용량을 최종 고객에게 배정하고 그 GPU 임대 매출을 일정 비율로 엔비디아가 가져가는 구조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까지는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사업자의 매출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GPU 용량에 대한 backstop정도로만 개입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어위브가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을 찾지 못할 경우 엔비디아가 $6.3B까지 매입해주기로 하는 것으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입니다. 엔비디아도 R&D용 클라우드 용량 임대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그것을 어디서 빌릴 것이냐를 택할 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서 이를 임대함으로써 생태계에 마중물을 넣는 역할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자사 AI 가속기를 사용하는 네오클라우드와 Powered Shell 생태계에 지급보증을 하는 것은 구글이 엔비디아보다 훨씬 더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네오클라우드 Sharon AI(72MW, GB300 4만 개 배치)와 인도네시아의 Firmus(360MW, GB300 17만 개 배치)에 적용된 클라우드 사업 모델에서는 클라우드 매출 중 일부를 가져가는 것이 맞습니다. 위에서 코어위브의 경우에는 용량이 안팔리면 엔비디아가 임대하겠다는 계약만 한 것인데 Sharon AI/Firmus는 엔비디아를 위해 할당된 용량일지라도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할당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경우 엔비디아가 약정했던 용량에서 발생한 GPU 임대 매출은 엔비디아가 일정 비율을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 (2) 궈밍치의 7월 2일 공급망 체크 결과, 아마존은 소비자 전자제품용 칩 생산에도 COT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Trainium에서 했던 것과 유사하게 프로세서 개발을 더욱 내부적으로 많이 관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AI 투자를 늘리는 만큼 재무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체적인 조직을 간소화하고, Non-AI 사업의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백엔드 설계 및 테스트 파트너로 Alchip을 택했으며 해당 전략은 CY27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해석·전망아마존의 소비자 전자제품용 COT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lchip

아마존은 AI 투자 확대와 소비자 기기 비용구조를 어떻게 함께 관리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아마존이 소비자 전자제품용 칩에도 COT를 도입하고 Alchip을 백엔드 설계·테스트 파트너로 택해 CY27부터 내부 관리 비중을 높일 예정이라고 전한다. 이는 Non-AI 비용구조 개선과 재무 유연성 유지 맥락으로 설명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궈밍치의 7월 2일 공급망 체크 결과, 아마존은 소비자 전자제품용 칩 생산에도 COT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Trainium에서 했던 것과 유사하게 프로세서 개발을 더욱 내부적으로 많이 관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AI 투자를 늘리는 만큼 재무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체적인 조직을 간소화하고, Non-AI 사업의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백엔드 설계 및 테스트 파트너로 Alchip을 택했으며 해당 전략은 CY27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자체 Kindle, Fire TV, Echo, Alexa, Ring 등 다양한 소비자 전자제품 기기들의 비용구조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점점 더 대만 ASIC 기업들(MediaTek, Alchip, GUC)의 설계수주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7월 1일 8-K를 통해서 휴스턴 Fab 4 착공 소식을 알렸습니다. *첨부자료 1* 램프업이 계속해서 이뤄지는 중입니다. ​

해석·전망AI 수요와 메모리 수급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AI 서버 수요와 장기 증설 계획은 NAND·DRAM 수급을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ofA 업데이트는 메타의 장기 칩·부품 주문 가속과 프리미엄 메모리 채택을, 모건스탠리는 2027년까지의 공급 부족 가능성을 제시했다. 작성자는 남서부 메모리 팹 계획의 유의미한 물량 시점을 2033년 이후로 보고, 2028년에는 증설·AI NAND 수요·중국 제한·공급 규율에 따라 부족 또는 과잉 가능성이 갈린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5) BofA의 메모리 공급망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최근 업계의 AI 투자나 주문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 NAND 컨트롤러 및 기판 제조업체들과 연락해볼 때, 메타의 장기적인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더 가속화되는 중이다.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센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TCO 대비 퍼포먼스를 높이는 중이다.

  2. 원문 구간 2

    일각에서는 정부 주도로 한국 남서부 지역에 800조원 규모의 신규 메모리 팹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규모 CapEx 계획이 발표되자 메모리 업황의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며 우려가 커진 상황인데, 이 계획은 2026~2035년까지 진행될 용인 및 평택 클러스터 확장 공사 이후에 실행될 지극히 장기적인 프로젝트이며, 신설 클러스터에서 의미 있는 수준의 반도체 물량이 나오는 시점은 아무리 빠르더라도 2033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3. 원문 구간 3

    최근 일본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의 가파른 상승 뒤에 올지도 모르는 다운턴 가능성에 대해 높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는데, 실제 공급망을 살펴보면 계속해서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고 3Q~4Q26의 ASP 역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히려 CY27에는 DRAM과 NAND 전반에 걸쳐서 심각한 공급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태이다. ​ (6) 모건스탠리의 7월 2일자 NAND CY27 산업 전망 자료를 정리하면 *첨부자료 2*:

  4. 원문 구간 4

    2026~27년 글로벌 NAND 수급 전망을 업데이트했고 2028년에 대해 그린필드 증설과 AI 수요 성장 간의 시나리오 테스트를 수행한 결과, 모건스탠리 추정에 따르면 2027년까지 의미 있는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8년으로 넘어가면 노드 전환과 그린필드 증설이 일부 공급 타이트함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현재 기본 가정의 설비 확장과 AI NAND 수요가 전년 대비 60% 성장하는 경우 공급 부족은 -5%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5. 원문 구간 5

    반면 중국 제한과 공급 규율이 모두 완화되는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공급 과잉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서는 대중국 규제 스탠스를 생각할 때 '아직' 크게 우려하고 있진 않습니다. 전체 수요는 계속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AI 서버 수요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공급에서는 LTA가 가격의 하방 보호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2Q26 가격인상 이후 스마트폰/PC 고객들로부터는 주문 축소가 생기고 있지만,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물량을 AI 서버쪽으로 더욱 늘리면서 전체 수요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해석·전망GPU 임대 수요와 외부 공급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임대 산업

AI Labs의 자체 사용과 외부 임대 물량은 어떤 조건에 따라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에이전틱 AI에 따른 GPU 임대 수요 증가가 메타·스페이스X의 일부 용량 임대에 따른 공급 증가보다 크다고 판단했다. TSMC의 생산량 급증이 아니라 AI Labs ARR과 내부 모델 훈련·RecSys 수요가 외부 배분을 결정하는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맨 위의 Meta Compute에 대한 SemiAnalysis의 뉴스레터도 비슷한 내용임을 전해드렸지만, 기본적으로 Agentic AI로 향하면서 GPU 임대수요가 높아지면서 생기는 변화의 규모가 스페이스X 및 메타가 일부 용량을 임대하여 생기는 GPU 임대공급 증가의 양보다 더욱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급의 최상단에 있는 TSMC가 갑작스럽게 웨이퍼를 늘리는 등 GPU/ASIC의 생산량 자체가 증가한 것이 아닙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관점에서는 수요의 최상단인 AI Labs들의 ARR이 계속해서 높아지느냐 아니냐가 AI Labs/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적으로 GPU/ASIC을 소화하는 양의 비중과 네오클라우드 등을 통해서 외부로 나오는 물량의 할당을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수요의 아래 단으로 내려오면 MSL과 스페이스X가 그럼 프론티어 AI Labs가 되길 포기하고 네오클라우드로 영구적으로 전환했느냐가 중요할텐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에게 줄 GB300 물량 할당 시기를 10월로 잡은 것은 내부 모델을 모두 훈련시키고 나서 결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MSL/스페이스X 모두 아직 차세대 모델 훈련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이고, 특히 메타 같은 경우는 내부 Recommendation & Ranking 워크로드로 할당할 수 있는 물량이 크기에 이 물량이 그대로 네오클라우드 시장에 퍼지는 흐름이 될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의 물 사용과 전기요금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산업

데이터센터가 지역 물·전기요금 부담의 주된 원인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1.5GW로 확장 중인 Colosuss 2의 연간 담수 사용량을 12억9,750만 갤런으로 제시하고, 데이터센터 전력 할당 증가 주에서 요금 인상이 더 크다는 증거는 없다고 정리한다. 전기요금 상승은 전력망 보강·석탄발전 퇴역·재산업화에 따른 기존 수요 증가에 데이터센터 수요가 더해진 결과라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요약하자면, '여러 정황상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전에 SemiAnalysis에서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물의 양이 사실 거의 지역주민과 무관할 정도로 매우 작다는 내용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인앤아웃 햄버거 매장 2.5개 정도의 연간 담수 사용량이 1억 4700만 갤런인데 당시 400MW이었던 Colosuss 2의 연간 담수 사용량이 3억 4600만 갤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 1.5GW로 확장 중임을 감안해보더라도 12억 9750만 갤런입니다. 햄버거 매장 8.83개 정도의 담수 사용량입니다. ​ (2) 그리고 이것만큼이나 대표적으로 잘 빠지는 함정이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기료가 높아졌다'는 정치적 구호입니다. 물론 덕분에 FTM을 통해 조달받을 전력이 연간 15GW 정도로 한계인 상태에서, BTM 프로젝트의 수용성이 더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니 하이퍼스케일러들도 굳이 이를 설득시킬 필요까진 없는 상태입니다.

  3. 원문 구간 3

    논문들로 보자면 6월 24일 올라온 John Bistline의 자료가 최신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데이터센터 전력 할당이 늘어나는 주에서 요금 인상이 더 크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의 가정용 전력가격 급등은 대부분 산불이나 그리드 비용 때문입니다. 또한 데이터센터가 C&I 요금은 낮추면서 Resi향 비용은 높인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고, 오히려 데이터센터향 발전이 2배 늘어나면 고정 그리드 비용을 더 많은 전력 판매로 분산시키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이점이 살아나며 Residential향 고객 비용이 4%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데이터센터 때문에 잊혀졌지만 2021~2022년에 있었던 전력망 대란과 미국/유럽의 재산업화로 인한 전력수요의 구조적 증가세가 이미 존재하던 상태에서, 데이터센터 수요가 더해진 것입니다.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그걸 업그레이드 및 교체하느라 생기는 비용, 공급을 하고는 있지만 워낙 매년 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퇴역시키고 있다보니 공급은 크게 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가 Residential, Commercial, Industrial은 물론 데이터센터향으로도 따로 증가하다보니 수요가 크게 튀면서 가격이 높아지는 것이 bird-eye view입니다.

  5. 원문 구간 5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는 차원에서 보자면 미국의 재산업화가 핵심이지 아직 데이터센터가 메인이 아닙니다. 광고/이커머스: ​ (1) AI HW 쏠림으로 인해서 눌렸던 FIGR는 5일 동안 +28%, DLO는 +22%, SE는 +18% 상승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직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인 구간이기도 하고 이 사이클의 주도주라는 점에서 AI HW 기업들이 메인이지만 1~2년 이상을 내다보기에는 FIGR는 CY26 PER 34배, DLO는 17배, SE는 26배로 아직 성장성 대비로는 매력적인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FIGR·dLocal·Sea의 성장 대비 밸류주 대상 · 기업·종목 · dLocal관련 대상 · 기업·종목 · FIGR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ea기준 2026.07.03

AI 하드웨어 쏠림 뒤 반등한 성장주의 가격과 성장성은 어떻게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5일간 FIGR 28%, dLocal 22%, Sea 18% 상승과 CY26 PER 34배·17배·26배를 제시하며 1~2년 관점에서는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이라고 봤다. 다만 쏠림의 감김·되감김 때문에 알파 추구에는 맞지 않을 수 있고 DCA 누적 관점으로만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는 차원에서 보자면 미국의 재산업화가 핵심이지 아직 데이터센터가 메인이 아닙니다. 광고/이커머스: ​ (1) AI HW 쏠림으로 인해서 눌렸던 FIGR는 5일 동안 +28%, DLO는 +22%, SE는 +18% 상승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직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인 구간이기도 하고 이 사이클의 주도주라는 점에서 AI HW 기업들이 메인이지만 1~2년 이상을 내다보기에는 FIGR는 CY26 PER 34배, DLO는 17배, SE는 26배로 아직 성장성 대비로는 매력적인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쏠림으로 인해 감기고 되감기고를 반복하다보니 알파를 찾는 경우에는 투자하기에 핏이 잘 안 맞고 쉽지가 않은 게 사실입니다만, DCA로 누적해가기에는 괜찮은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2) DLO은 7월 1일 UBS가 Neutral → Buy로 의견을 상향한 것이 영향을 줬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7.03

초기 3분기 비행 데이터는 연간 성장률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Q 이틀간 비행 건수는 76건, 일평균 속도는 38건이었고 2Q 2,841건·일평균 31.57건과 함께 제시됐다. 작성자는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전년 대비 약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라 성장성이 아쉽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76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8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2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결제 전환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7.03

USDC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를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32.5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80억달러이며 유통량은 40주간 횡보했다고 적었다. 월간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 것을 횡보 이탈 기준으로 두고, 현재 변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았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2%, 월간 기준 -3.63%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7.03

Provenance 데이터는 현재 어떤 방향을 보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있으며,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다고 기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원문 흐름 0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7.03. 오전 11: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703112257850e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3)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2
원문 흐름 02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7월 3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6-29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29일~7월 3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7-02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2) (바로가기​)

2026-07-0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01) (바로가기​)

2026-06-30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630) (바로가기)

3
원문 흐름 03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7-03 (금)

​

주요 지수 : 다우 +1.14% > S&P 0.00% > 러셀 -0.55% > 나스닥 -0.80%

4
원문 흐름 04

상승종목비율 : NYSE 158%, Nasdaq 95% 🟢 (🟢🟡🔴)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원자재

- 📉약세 : 반도체, 테크, 임의소비, 적자성장주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변동성이 워낙 큰 장이다 보니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쉽게 소진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투자자로서 패닉에 휩쓸리지 않고 그때그때 최선의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이런 때일수록 다시 차분해지고, 체력을 관리하고, 건강한 생각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5
원문 흐름 05

느낍니다.

​

*다행히 오늘 메타의 컴퓨팅에 대해서는 따로 자료가 올라왔으니 이에 대한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하고, 오픈AI-엔비디아 10GW 딜에 대해서도 윤곽이 드러나는 듯 하며, Fable 5가 다시 서비스되기 시작하고, GPT-5.6 Sol Ultra에 대한 내부 배포받은 테스터들의 평도 좋으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Watermelon에 대해서도 나름 기대할 수 있는 내용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빅테크/AI Labs:

​

(1) SemiAnalysis가 Meta Compute에 대한 뉴스레터를 작성

6
원문 흐름 06

했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블룸버그 보도에 대한 제 첫 번째 생각을 정리드렸습니다.

SemiAnalysis(이하 "SA")는 데이터센터 용량 관련해서는 가장 잘 추적하는 리서치센터입니다. SA의 주장은 주가의 해석이 모두 잘못되었으며 메타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자원 조달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CY27 메타의 CapEx는 엄청나게 높을 것이란 추정입니다.

아래의 Meta's Compute Deals per Quarter 차트를 보시면 *첨부자료 1* 메타는 1Q~2Q26에만 클라우드 및 콜로케이션 분야에서만 5GW가 넘는 용량을 계약했으며, 프로메테우스와 하이페리온 프로젝트 같은 자체 구축은 포함하지 않은

7
원문 흐름 07

값입니다.

메타는 매우 강력한 네 가지 AI 컴퓨팅 사용 사례가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 아직 프론티어 AI Labs로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훈련 용량 증분은 여전히 MSL향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MSL 팀의 내부 분위기는 현재 진행 상황에 매우 고무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RecSys : 메타는 광고 추천 시스템의 파라미터를 10배 이상 키워서 매출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RecSys 모델에 필요한 추론 및 훈련용 컴퓨팅 자원이 모두

8
원문 흐름 08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교한 생성형 타겟팅 광고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과의 Claude 프라이빗 인스턴스 확보 : SemiAnalysis가 단독 보도하기를, 메타가 현재 앤스로픽과의 프라이빗 인스턴스 접근 권한 확보를 위한 최종협상 중이라 말했습니다. 자체 컴퓨팅 위에서 Claude를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AWS Bedrock과 비슷합니다. 이 경우 사용처는 세 가지가 됩니다.

첫째, 메타 외부적으로는 Muse Spark를 API 형태로 서비스하면서 + 내부적으로는 Claude 토큰 사용에 쓸 수

9
원문 흐름 09

있습니다. 메타도 Claude 토큰을 더 저렴하고 많이 쓰고 싶고, 앤스로픽은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고 있기에 원래 AWS/GCP 등에서 메타가 쓰던 용량을 메타 내부적으로 서비스하게 할당을 바꾼다면 메타가 쓰던 AWS/GCP 용량만큼 제3자에게 더 팔 수 있으니 좋습니다.

둘째, 메타의 TaaS 서비스가 안착할 경우 GPT, Claude, Muse Spark 등 다양한 모델을 서비스하는 AWS Bedrock식 클라우드 사업으로 본격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처럼 대형 컴퓨트 계약을 맺을 수도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는 엄청난 가격 프리미엄을 붙여서 새로운 시장을 창

10
원문 흐름 10

출했습니다. 계약구조는 90일 내 취소 가능한 단기 갱신형 구조에 가깝습니다. SemiAnalysis는 지금 가격대로면 1GW당 $50B를 벌 수 있을 정도이니 200MW만 외부에 판매하더라도 연간 $10B 이상의 매출을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첨부자료 2*​ 외부에 임대해도 MSL이 갑자기 더 많은 컴퓨트를 필요로 하면 다시 회수하여 내부 추론용으로 돌릴 수 있으니 프론티어 연구는 계속하면서도 당장 안쓰는 컴퓨트는 고가로 팔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이는 CEO/CFO에게는 컴퓨팅 투자를 매우 쉽게 만들어주는 것이며, 2024년 초 이후 메타가 거의 10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메타의 용량 증설은 대부분 제3자 업체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메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같은 기업들의 RPO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11
원문 흐름 11

했습니다.

메타는 텐트형 초고속 데이터센터 건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퀄리티나 완성도 자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낮을 수 있지만 훨씬 빠른 속도로 짓기 때문에 스페이스X처럼 컴퓨팅 자원을 빠르게 수익화하는 데에는 훨씬 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앤스로픽, 오픈AI, 구글 등이 메타의 컴퓨팅을 구매할 1순위 후보기업으로 예상했습니다.

메타의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이 결국 메타가 CapEx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가속하는 플레이어인

12
원문 흐름 12

이유입니다. 프론티어 모델 경쟁은 성공 여부가 불확실하지만 RecSys라는 가장 높고 안정적인 ROI를 제공하는 워크로드를 갖고 있습니다. AI가 광고 타겟팅 성능과 전환율을 개선하면 광고주는 더 높은 CPM을 지불할 수 있고 ROAS가 유지되거나 개선되면 광고 단가 상승도 정당화됩니다. 거대 R&R 모델인 GEMM에 대해서도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2) 메타의 타운홀 미팅 경영진 주요 코멘트를 정리하자면:

마크 저커버그, CEO:

"지난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정도 만큼 가속화되지

13
원문 흐름 13

않았다."

"새로운 조직 구조에 대한 베팅은 아직 성과로 나오지 않았다."

"메타는 앞으로 3~6개월 안에 AI 투자로부터 보다 의미 있는 성과를 체감하기 시작할 것이다."

앤드류 보스워스, CTO:

"최근 논란 된 마우스 추적 소프트웨어 관련 데이터 보안 사고를 검토한 결과 직원 데이터는 AI 모델 훈련에 사용되지 않았으며, 검토가 완료된 뒤 프로그램을 다시 운영하게 된다면 자발적 참여(opt-in)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런 훌륭한 인간 데이터 수집에 기여할

14
원문 흐름 14

수 있다.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알렉산드르 왕, MSL Head :

"마크(저커버그)는 업계 전반의 에이전틱AI 역량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자면 다음 Muse Spark 업데이트가 곧 출시될 예정이다. 코딩 성능과 에이전트 기능이 크게 향상되어 다른 최상위 모델들과 더욱 경쟁력 있는 수준이 될 것이다."

"Meta AI와 새로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될

15
원문 흐름 15

예정이다"

"메타는 AI 모델 경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차세대 모델인 Watermelon은 Muse Spark(Avocado)의 후속 모델이며 현재 훈련 중이다. Avocado보다 약 10배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고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오픈AI의 GPT-5.5 수준까지 따라잡았다."

​

(3) 전일 일간보고에서 AI Labs의 마진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해서 짧게 리마인드 드렸습니다. 핵심은 수요를 예상해서 먼저 컴퓨팅을 약정하고 계획 및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고, 미리 계획하고 구축할 수 있을수록 1GW당 더 저렴한 값으로 온라인시킬 수 있다는

16
원문 흐름 16

것입니다. 이 구조상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극한까지 컴퓨팅 약정을 끌어모은 뒤 'Too Big To Fail'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전일 샘 올트먼이 미국 정부가 오픈AI의 지분 5%를 갖도록 유도하는 것은, 샘 올트먼이 계속해서 Too Big To Fail 구조를 만들길 시도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2월 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짧게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내용을 가져와보면 → 오픈AI CEO인 샘 올트먼은 AI에 대한 높은 이해도도 있지만 판을 짜는 데의

17
원문 흐름 17

달인입니다. 워낙 쉽게 평가절하되는 것 같지만 몇 가지 일화를 간단하게 소개드려볼까 합니다. 샘이 Y Combinator에 파트너로 합류한 시점이 2011년입니다. 그러고 3년 만인 2014년에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에 의해 후계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당시 이미 폴 그레이엄은 샘이 '큰 회사를 운영하는 데 적합한 인재'라며 자리를 물려줬고, 이때가 그의 나이 29살입니다. 실리콘밸리의 핵인싸 시절입니다. 그리고 30살이 되던 해 2015년에 오픈AI를

18
원문 흐름 18

세웠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샘 올트먼을 만나려 Y Combinator 파트너 소개를 받아 만났고 둘은 매주 수요일마다 저녁을 먹던 관계였는데 2015년 구글이 주도하던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서 의견이 맞아서 오픈AI 설립을 추진하게 됐던 것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전 제시, 인적 네트워킹, 자금 조달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AI HW:

​

(1) The Information에서 "엔비디아가 고객의 클라우드 매출 일부를 가져간다"고 표현

19
원문 흐름 19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사업자의 매출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GPU 용량에 대한 backstop정도로만 개입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어위브가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을 찾지 못할 경우 엔비디아가 $6.3B까지 매입해주기로 하는 것으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입니다. 엔비디아도 R&D용 클라우드 용량 임대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그것을 어디서 빌릴 것이냐를 택할 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서 이를 임대함으로써 생태계에 마중물을 넣는 역할을

20
원문 흐름 20

했습니다. 물론 자사 AI 가속기를 사용하는 네오클라우드와 Powered Shell 생태계에 지급보증을 하는 것은 구글이 엔비디아보다 훨씬 더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네오클라우드 Sharon AI(72MW, GB300 4만 개 배치)와 인도네시아의 Firmus(360MW, GB300 17만 개 배치)에 적용된 클라우드 사업 모델에서는 클라우드 매출 중 일부를 가져가는 것이 맞습니다. 위에서 코어위브의 경우에는 용량이 안팔리면 엔비디아가 임대하겠다는 계약만 한 것인데 Sharon AI/Firmus는 엔비디아를 위해 할당된 용량일지라도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할당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경우 엔비디아가 약정했던 용량에서 발생한 GPU 임대 매출은 엔비디아가 일정 비율을 가져가겠다는

21
원문 흐름 21

것입니다.

​

(2) 궈밍치의 7월 2일 공급망 체크 결과, 아마존은 소비자 전자제품용 칩 생산에도 COT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Trainium에서 했던 것과 유사하게 프로세서 개발을 더욱 내부적으로 많이 관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AI 투자를 늘리는 만큼 재무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체적인 조직을 간소화하고, Non-AI 사업의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백엔드 설계 및 테스트 파트너로 Alchip을 택했으며 해당 전략은 CY27부터 시작될

22
원문 흐름 22

예정입니다. 자체 Kindle, Fire TV, Echo, Alexa, Ring 등 다양한 소비자 전자제품 기기들의 비용구조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점점 더 대만 ASIC 기업들(MediaTek, Alchip, GUC)의 설계수주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7월 1일 8-K를 통해서 휴스턴 Fab 4 착공 소식을 알렸습니다. *첨부자료 1* 램프업이 계속해서 이뤄지는 중입니

23
원문 흐름 23

다.

​

(4) AXTI가 코히런트와 3년 단위의 Ma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XT가 코히런트의 6인치 InP 웨이퍼 기판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코히런트에게 직접적으로 발표된 계약이니 InP 웨이퍼 공급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측면에서 좋지만, 6월 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생각대로 *첨부자료 2* 5월 말쯤에 중국에서 InP 소재들의 수출을 허용해준 이후로 나오는 계약인지라, 기본적으로 향후 3~6개월(소재 공급되어 InP 레이저로 나와 팔리기까지의 리드타임 고려) 동안 루멘텀/비아비의 매출 업사이드가 강해질 것으로 기

24
원문 흐름 24

대합니다.

​

(5) BofA의 메모리 공급망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최근 업계의 AI 투자나 주문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 NAND 컨트롤러 및 기판 제조업체들과 연락해볼 때, 메타의 장기적인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더 가속화되는 중이다.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센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TCO 대비 퍼포먼스를 높이는

25
원문 흐름 25

중이다.

일각에서는 정부 주도로 한국 남서부 지역에 800조원 규모의 신규 메모리 팹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규모 CapEx 계획이 발표되자 메모리 업황의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며 우려가 커진 상황인데, 이 계획은 2026~2035년까지 진행될 용인 및 평택 클러스터 확장 공사 이후에 실행될 지극히 장기적인 프로젝트이며, 신설 클러스터에서 의미 있는 수준의 반도체 물량이 나오는 시점은 아무리 빠르더라도 2033년 이후가 될 것으로

26
원문 흐름 26

예상한다.

최근 일본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의 가파른 상승 뒤에 올지도 모르는 다운턴 가능성에 대해 높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는데, 실제 공급망을 살펴보면 계속해서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고 3Q~4Q26의 ASP 역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히려 CY27에는 DRAM과 NAND 전반에 걸쳐서 심각한 공급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태이다.

​

(6) 모건스탠리의 7월 2일자 NAND CY27 산업 전망 자료를 정리하면 *첨부자

27
원문 흐름 27

료 2*:

2026~27년 글로벌 NAND 수급 전망을 업데이트했고 2028년에 대해 그린필드 증설과 AI 수요 성장 간의 시나리오 테스트를 수행한 결과, 모건스탠리 추정에 따르면 2027년까지 의미 있는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8년으로 넘어가면 노드 전환과 그린필드 증설이 일부 공급 타이트함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현재 기본 가정의 설비 확장과 AI NAND 수요가 전년 대비 60% 성장하는 경우 공급 부족은 -5% 수준을 유지

28
원문 흐름 28

할 것이다. 반면 중국 제한과 공급 규율이 모두 완화되는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공급 과잉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서는 대중국 규제 스탠스를 생각할 때 '아직' 크게 우려하고 있진 않습니다.

전체 수요는 계속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AI 서버 수요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공급에서는 LTA가 가격의 하방 보호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2Q26 가격인상 이후 스마트폰/PC 고객들로부터는 주문 축소가 생기고 있지만,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물량을 AI 서버쪽으로 더욱 늘리면서 전체 수요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

29
원문 흐름 29

다.

Enterprise/GPU IaaS:

​

(1) 맨 위의 Meta Compute에 대한 SemiAnalysis의 뉴스레터도 비슷한 내용임을 전해드렸지만, 기본적으로 Agentic AI로 향하면서 GPU 임대수요가 높아지면서 생기는 변화의 규모가 스페이스X 및 메타가 일부 용량을 임대하여 생기는 GPU 임대공급 증가의 양보다 더욱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급의 최상단에 있는 TSMC가 갑작스럽게 웨이퍼를 늘리는 등 GPU/ASIC의 생산량 자체가 증가한 것이

30
원문 흐름 30

아닙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수요의 최상단인 AI Labs들의 ARR이 계속해서 높아지느냐 아니냐가 AI Labs/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적으로 GPU/ASIC을 소화하는 양의 비중과 네오클라우드 등을 통해서 외부로 나오는 물량의 할당을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수요의 아래 단으로 내려오면 MSL과 스페이스X가 그럼 프론티어 AI Labs가 되길 포기하고 네오클라우드로 영구적으로 전환했느냐가 중요할텐데 그렇지도

31
원문 흐름 31

않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에게 줄 GB300 물량 할당 시기를 10월로 잡은 것은 내부 모델을 모두 훈련시키고 나서 결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MSL/스페이스X 모두 아직 차세대 모델 훈련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이고, 특히 메타 같은 경우는 내부 Recommendation & Ranking 워크로드로 할당할 수 있는 물량이 크기에 이 물량이 그대로 네오클라우드 시장에 퍼지는 흐름이 될 거라고 보진

32
원문 흐름 32

않습니다.

​

(2) 소프트뱅크가 미국에서 네오클라우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단순하게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진입자로 보면 기존 네오클라우드 기업에게 안 좋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픈AI에게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SPV 성격에 가까워서 업황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SB Neo는 2026년 7월 미국 설립 예정이며, 소프트뱅크가 51%, 소프트뱅크 그룹이 49%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렇게만 발표가 됐는데 생각해보니 그림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오픈AI-엔비디아 10GW 애기로 추

33
원문 흐름 33

정됩니다.

당시 주간전략보고에서 오픈AI가 엔비디아의 지원을 받아 오하이오주(소프트뱅크가 2026년 3월에 오하이오주에 10GW 용량 구축한다고 발표해던 바 있습니다)에 10GW 규모의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 중이라고 전해드렸습니다. Phase 1은 800MW이며 2028년 가동 예정입니다. 구조상 SB Neo가 엔비디아의 GPU를 구매하고 이를 오픈AI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엔비디아는 SB Neo에게 오픈AI의 Powered Shell에 대한 지급보증과 일부 칩 비중에 대해서 인수하는 조건을 달아 비교적 저금리에 SB Neo가 자금을 빌려올 수 있도록 만들 것으로 예

34
원문 흐름 34

상합니다.

요약하자면, '여러 정황상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이전에 SemiAnalysis에서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물의 양이 사실 거의 지역주민과 무관할 정도로 매우 작다는 내용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인앤아웃 햄버거 매장 2.5개 정도의 연간 담수 사용량이 1억 4700만 갤런인데 당시 400MW이었던 Colosuss 2의 연간 담수 사용량이 3억 4600만

35
원문 흐름 35

갤런입니다. 지금 1.5GW로 확장 중임을 감안해보더라도 12억 9750만 갤런입니다. 햄버거 매장 8.83개 정도의 담수 사용량입니다.

​

(2) 그리고 이것만큼이나 대표적으로 잘 빠지는 함정이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기료가 높아졌다'는 정치적 구호입니다. 물론 덕분에 FTM을 통해 조달받을 전력이 연간 15GW 정도로 한계인 상태에서, BTM 프로젝트의 수용성이 더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니 하이퍼스케일러들도 굳이 이를 설득시킬 필요까진 없는 상

36
원문 흐름 36

태입니다.

논문들로 보자면 6월 24일 올라온 John Bistline의 자료가 최신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데이터센터 전력 할당이 늘어나는 주에서 요금 인상이 더 크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의 가정용 전력가격 급등은 대부분 산불이나 그리드 비용 때문입니다. 또한 데이터센터가 C&I 요금은 낮추면서 Resi향 비용은 높인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고, 오히려 데이터센터향 발전이 2배 늘어나면 고정 그리드 비용을 더 많은 전력 판매로 분산시키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이점이 살아나며 Residential향 고객 비용이 4% 낮아질 것으로 전망

37
원문 흐름 37

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때문에 잊혀졌지만 2021~2022년에 있었던 전력망 대란과 미국/유럽의 재산업화로 인한 전력수요의 구조적 증가세가 이미 존재하던 상태에서, 데이터센터 수요가 더해진 것입니다.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그걸 업그레이드 및 교체하느라 생기는 비용, 공급을 하고는 있지만 워낙 매년 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퇴역시키고 있다보니 공급은 크게 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가 Residential, Commercial, Industrial은 물론 데이터센터향으로도 따로 증가하다보니 수요가 크게 튀면서 가격이 높아지는 것이 bird-eye vi

38
원문 흐름 38

ew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는 차원에서 보자면 미국의 재산업화가 핵심이지 아직 데이터센터가 메인이 아닙니다.

광고/이커머스:

​

(1) AI HW 쏠림으로 인해서 눌렸던 FIGR는 5일 동안 +28%, DLO는 +22%, SE는 +18% 상승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직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인 구간이기도 하고 이 사이클의 주도주라는 점에서 AI HW 기업들이 메인이지만 1~2년 이상을 내다보기에는 FIGR는 CY26 PER 34배, DLO는 17배, SE는 26배로 아직 성장성 대비로는 매력적인 구간으로 보고

39
원문 흐름 39

있습니다. 이게 쏠림으로 인해 감기고 되감기고를 반복하다보니 알파를 찾는 경우에는 투자하기에 핏이 잘 안 맞고 쉽지가 않은 게 사실입니다만, DCA로 누적해가기에는 괜찮은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2) DLO은 7월 1일 UBS가 Neutral → Buy로 의견을 상향한 것이 영향을

40
원문 흐름 40

줬습니다. 글로벌 디지털화 증가, 신흥시장의 여전히 낮은 이커머스 침투율, 신규 지역 확장, 고객과의 더 많은 거래 확보로 지갑 점유율 증가 등을 순풍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CY24~25의 투자 사이클 성과가 2H26에 드러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메인이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

41
원문 흐름 41

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76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8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2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

42
원문 흐름 42

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43
원문 흐름 43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2%, 월간 기준 -3.63%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

44
원문 흐름 44

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45
원문 흐름 45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45개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 원문 순서로 모두 연결했다.
잡담/운영
시장 폭, 투자자문 고지, 작성자의 건강·투자 태도, 랩 운용 안내와 링크를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10GW 발표·메모리 수급·수익성·프로젝트 구조는 원문이 사용한 예상·추정·가능성으로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