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유가 상승이 근원물가까지 건드리는 상황이라 물가가 쉽게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다만 장기금리의 장중 하락은 금리 피크아웃 가능성도 남긴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중고차의 경우도 금리 급등에 따른 리스비 상승이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일 것 지난달 헤드라인을 튀게 만들었던 통신비는 예상대로 하락 식품은 보합 결국 이란 전쟁 마무리 못지으면서 유가를 못잡은 것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근원 까지 건드리는 상황 고민이 많아지는 지점이기는 함 결국 유가인데.. 오늘 유가의 흐름은 이란도 어떻게 해서든 중간선거 전까지 유가 안떨어뜨리려고 기를 쓰고 후티 이용해서 사우디 정유시설을 폭격하는 중이고 트럼프도 물러설 기미가 없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기서 더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지는 않고 있음 즉, 현재 수준의 유가가 유지될 수는 있을지언정 여기서 전고점을 넘으면서 더 튀어오를 가능성은 아직은 반영하지 않고 있는 중 이제 여기서 고민은, 어차피 다음달이면 중간선거도 끝나고 공화당이 상하원 둘다 지든 하나만 가져가든 불확실성 해소가 나오게 되면 이란도 더 이상 높은 유가를 유지해야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그래서 오늘 닉티미라오스 기자도 오늘 CPI를 보고 연내 추가 인상의 근거는 올라가긴 했지만 (어차피 시장은 12월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 당장 10월의 동결 계획을 바꾸려는 징후는 없다고 보는 중 이건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과도 동일. 가장 중요한 금리의 움직임을 보면
- 원문 구간 2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지면서 단기물은 올랐지만 장기물은 오히려 하락 장중 움직임을 보면 물가에 놀라서 튀었던 금리가 장중 내내 흘러내림 30년물은 더 강하게 밀림 어제 밤 CPI 발표 직후 금리 튀는 것을 보고 새벽에 일어나서 주가지수가 기술주 중심으로 밀린 것을 확인하였지만 더 중요한 건 금리가 추세를 가지고 더 밀고 올라가느냐 였는데 " 기대했던 재료가 나오자 셀온 하는 느낌 " 즉, 유가가 저리 튀는데 코어가 버티겠어? 채권숏 계속 모아왔던 수급들이 기대했던 재료가 현실로 드러나자 바로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왜냐하면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다들 상식적으로 알다시피 채권을 매도 하게 됨 채권은 정해진 이자를 주는 상품인데.. 물가가 예상보다 뜨겁다는 것은 고정된 이자의 실질 가치가 깎인다는 뜻 그래서 투자자들은 아니 실질 이자가 깎이는데 금리 더 줘야 채권을 사주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채권은 매도하고 실질 금리의 급등으로 이자를 더 줘야 하기 때문에 채권 금리는 오르게 됨 그런데 오늘 하루의 모습을 보면 그건 또 아님 10년 30년물에 강한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것. 그렇다면 여기서 할 수 있는 가정은 4개 정도.. 경기침체 가능성
- 원문 구간 3
이번달 크게 튈 것이라는 것은 맞췄지만 코어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물가가 쉽게 내려오지 않는.. 즉 점성이 높은 액체를 벽에 던졌을때 물처럼 쭉 떨어지는 것이 아닌 질질 끌면서 내려오는.. 그런 흐름으로 가는 것 아니냐.. 는 불안감이 오늘 주식시장, 특히 기술주 약세로 이어진 것 어쨌든 분명 안좋은 시그널은 맞으며 문제의 원인도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해결방법도 명확 --> 이란 전쟁이 마무리 되어야 함 기대인플레 값은 다시 반등 하이일드 스프레도 다시 반등 올해 금리인상 횟수 베팅값은 지표 발표와 함께 튀었다가 너무 섣부른 금리인상은 하지 않겠다는 컨센이 다시 늘어나면서 상승분을 조금 반납 채권변동성지수는 오히려 하락. 채권금리피크 아웃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기는 함 다만 해석하기 나름이라서 그렇지.. 나스닥 지수는 신고가 이후 50일선까지 다시 밀림. S&P500 마찬가지 유로스톡스50은 200일선 터치 후 미국 물가지표 확인 후에도 상승세로 마감 다시 공포구간으로 진입 한국ETF..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헤드라인과 코어 CPI가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고, 코어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6%로 제시됐다. 휘발유 가격은 한 달간 9.1% 올라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5075157843qa [제목] 10.15(목) 결국 고유가가 문제.. 앤트로픽 성장은 확인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CPI 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오늘 봐야할 지표는 CPI 와 앤트로픽의 비공개 인베스터데이에서 나오는 매출 숫자인데 아직 앤트로픽 숫자는 공개되지 않았음 먼저 CPI부터 체크 헤드라인 & 코어 모두 예상치를 상회 전체 CPI의 월간 상승률은 시장 예상과 같았지만 근원(코어) 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6% 상승하면서 예상치인 0.2%와 2.5%를 모두 상회 쪼개서 보면 휘발유 가격이 한 달간 9.1% 상승하면서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 주거비는 0.4%, 중고차는 0.7%, 여가는 0.5% 상승해 에너지 외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이 확인 주거비는 금리 급등에 따른 렌트비 상승일 것이고
- 원문 구간 2
중고차의 경우도 금리 급등에 따른 리스비 상승이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일 것 지난달 헤드라인을 튀게 만들었던 통신비는 예상대로 하락 식품은 보합 결국 이란 전쟁 마무리 못지으면서 유가를 못잡은 것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근원 까지 건드리는 상황 고민이 많아지는 지점이기는 함 결국 유가인데.. 오늘 유가의 흐름은 이란도 어떻게 해서든 중간선거 전까지 유가 안떨어뜨리려고 기를 쓰고 후티 이용해서 사우디 정유시설을 폭격하는 중이고 트럼프도 물러설 기미가 없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기서 더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지는 않고 있음 즉, 현재 수준의 유가가 유지될 수는 있을지언정 여기서 전고점을 넘으면서 더 튀어오를 가능성은 아직은 반영하지 않고 있는 중 이제 여기서 고민은, 어차피 다음달이면 중간선거도 끝나고 공화당이 상하원 둘다 지든 하나만 가져가든 불확실성 해소가 나오게 되면 이란도 더 이상 높은 유가를 유지해야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그래서 오늘 닉티미라오스 기자도 오늘 CPI를 보고 연내 추가 인상의 근거는 올라가긴 했지만 (어차피 시장은 12월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 당장 10월의 동결 계획을 바꾸려는 징후는 없다고 보는 중 이건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과도 동일. 가장 중요한 금리의 움직임을 보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CPI 발표 뒤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했고, 기대인플레와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반등했다. 단기물은 올랐지만 장기물은 장중 하락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5075157843qa [제목] 10.15(목) 결국 고유가가 문제.. 앤트로픽 성장은 확인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CPI 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오늘 봐야할 지표는 CPI 와 앤트로픽의 비공개 인베스터데이에서 나오는 매출 숫자인데 아직 앤트로픽 숫자는 공개되지 않았음 먼저 CPI부터 체크 헤드라인 & 코어 모두 예상치를 상회 전체 CPI의 월간 상승률은 시장 예상과 같았지만 근원(코어) 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6% 상승하면서 예상치인 0.2%와 2.5%를 모두 상회 쪼개서 보면 휘발유 가격이 한 달간 9.1% 상승하면서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 주거비는 0.4%, 중고차는 0.7%, 여가는 0.5% 상승해 에너지 외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이 확인 주거비는 금리 급등에 따른 렌트비 상승일 것이고
- 원문 구간 2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지면서 단기물은 올랐지만 장기물은 오히려 하락 장중 움직임을 보면 물가에 놀라서 튀었던 금리가 장중 내내 흘러내림 30년물은 더 강하게 밀림 어제 밤 CPI 발표 직후 금리 튀는 것을 보고 새벽에 일어나서 주가지수가 기술주 중심으로 밀린 것을 확인하였지만 더 중요한 건 금리가 추세를 가지고 더 밀고 올라가느냐 였는데 " 기대했던 재료가 나오자 셀온 하는 느낌 " 즉, 유가가 저리 튀는데 코어가 버티겠어? 채권숏 계속 모아왔던 수급들이 기대했던 재료가 현실로 드러나자 바로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왜냐하면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다들 상식적으로 알다시피 채권을 매도 하게 됨 채권은 정해진 이자를 주는 상품인데.. 물가가 예상보다 뜨겁다는 것은 고정된 이자의 실질 가치가 깎인다는 뜻 그래서 투자자들은 아니 실질 이자가 깎이는데 금리 더 줘야 채권을 사주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채권은 매도하고 실질 금리의 급등으로 이자를 더 줘야 하기 때문에 채권 금리는 오르게 됨 그런데 오늘 하루의 모습을 보면 그건 또 아님 10년 30년물에 강한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것. 그렇다면 여기서 할 수 있는 가정은 4개 정도.. 경기침체 가능성
- 원문 구간 3
이번달 크게 튈 것이라는 것은 맞췄지만 코어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물가가 쉽게 내려오지 않는.. 즉 점성이 높은 액체를 벽에 던졌을때 물처럼 쭉 떨어지는 것이 아닌 질질 끌면서 내려오는.. 그런 흐름으로 가는 것 아니냐.. 는 불안감이 오늘 주식시장, 특히 기술주 약세로 이어진 것 어쨌든 분명 안좋은 시그널은 맞으며 문제의 원인도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해결방법도 명확 --> 이란 전쟁이 마무리 되어야 함 기대인플레 값은 다시 반등 하이일드 스프레도 다시 반등 올해 금리인상 횟수 베팅값은 지표 발표와 함께 튀었다가 너무 섣부른 금리인상은 하지 않겠다는 컨센이 다시 늘어나면서 상승분을 조금 반납 채권변동성지수는 오히려 하락. 채권금리피크 아웃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기는 함 다만 해석하기 나름이라서 그렇지.. 나스닥 지수는 신고가 이후 50일선까지 다시 밀림. S&P500 마찬가지 유로스톡스50은 200일선 터치 후 미국 물가지표 확인 후에도 상승세로 마감 다시 공포구간으로 진입 한국ETF..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거비·중고차·여가도 상승해 에너지 외 압력이 확인됐고, UBS 전망의 헤드라인 상승 적중에도 코어가 더 높게 나와 물가 하락이 끈적일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중고차의 경우도 금리 급등에 따른 리스비 상승이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일 것 지난달 헤드라인을 튀게 만들었던 통신비는 예상대로 하락 식품은 보합 결국 이란 전쟁 마무리 못지으면서 유가를 못잡은 것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근원 까지 건드리는 상황 고민이 많아지는 지점이기는 함 결국 유가인데.. 오늘 유가의 흐름은 이란도 어떻게 해서든 중간선거 전까지 유가 안떨어뜨리려고 기를 쓰고 후티 이용해서 사우디 정유시설을 폭격하는 중이고 트럼프도 물러설 기미가 없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기서 더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지는 않고 있음 즉, 현재 수준의 유가가 유지될 수는 있을지언정 여기서 전고점을 넘으면서 더 튀어오를 가능성은 아직은 반영하지 않고 있는 중 이제 여기서 고민은, 어차피 다음달이면 중간선거도 끝나고 공화당이 상하원 둘다 지든 하나만 가져가든 불확실성 해소가 나오게 되면 이란도 더 이상 높은 유가를 유지해야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그래서 오늘 닉티미라오스 기자도 오늘 CPI를 보고 연내 추가 인상의 근거는 올라가긴 했지만 (어차피 시장은 12월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 당장 10월의 동결 계획을 바꾸려는 징후는 없다고 보는 중 이건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과도 동일. 가장 중요한 금리의 움직임을 보면
- 원문 구간 2
이번달 크게 튈 것이라는 것은 맞췄지만 코어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물가가 쉽게 내려오지 않는.. 즉 점성이 높은 액체를 벽에 던졌을때 물처럼 쭉 떨어지는 것이 아닌 질질 끌면서 내려오는.. 그런 흐름으로 가는 것 아니냐.. 는 불안감이 오늘 주식시장, 특히 기술주 약세로 이어진 것 어쨌든 분명 안좋은 시그널은 맞으며 문제의 원인도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해결방법도 명확 --> 이란 전쟁이 마무리 되어야 함 기대인플레 값은 다시 반등 하이일드 스프레도 다시 반등 올해 금리인상 횟수 베팅값은 지표 발표와 함께 튀었다가 너무 섣부른 금리인상은 하지 않겠다는 컨센이 다시 늘어나면서 상승분을 조금 반납 채권변동성지수는 오히려 하락. 채권금리피크 아웃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기는 함 다만 해석하기 나름이라서 그렇지.. 나스닥 지수는 신고가 이후 50일선까지 다시 밀림. S&P500 마찬가지 유로스톡스50은 200일선 터치 후 미국 물가지표 확인 후에도 상승세로 마감 다시 공포구간으로 진입 한국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