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10/7 세미나 트랜스크립트 정리] Micron 실적 리뷰, Scale In 이 만드는 네트워크 수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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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02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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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에이전트가 프론트엔드 네트워크 수요를 바꿀 수 있는가

이 글은 마이크론의 기대를 웃돈 실적과 AMD의 AI 모델 기업 인수를 짚은 뒤, AI 에이전트가 데이터센터 밖의 소프트웨어·저장장치를 반복 호출하면 지금까지 뒤편에 머물렀던 프론트엔드 네트워크도 업그레이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핵심은 이 기대가 실제 실적 상향으로 이어지는지와 2027년 이후 메모리 가격·이익률의 유지다.

범용 GPU 기업에는 AI 모델 역량의 내재화가 중요해진다

  • AMD의 World Labs 인수는 3차원 공간과 물리 세계를 이해하는 AI 모델 역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제시된다.
  • 글은 범용 GPU 기업이 오픈소스든 자체 개발이든 모델 역량을 갖추고 자사 하드웨어와 친화적으로 만드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해석한다.

마이크론은 실적보다 2027년 이후 가격과 이익률이 관건이다

  • 마이크론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냈지만, 가격 상승률 둔화 언급과 실적 발표 직전 높아진 눈높이가 주가 부진의 배경일 수 있다고 본다.
  • 2028년 메모리 공급 증가에도 가격과 이익률이 조금씩이라도 우상향할 수 있는지가 이후의 판단 기준으로 남는다.

AI 에이전트는 프론트엔드 네트워크의 역할을 넓힌다

  • 백엔드 네트워크는 많은 GPU를 연결하는 장비인 반면, 프론트엔드는 데이터센터와 외부를 연결한다.
  • 챗봇에서는 요청과 답변 전달에 그쳤지만 AI 에이전트는 외부 소프트웨어·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를 반복 호출하므로 프론트엔드의 사용량과 요구 수준이 높아질 수 있다는 논리다.

수혜 기대는 DPU·광 트랜시버·장비의 실제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 프론트엔드 업그레이드가 오면 DPU, 광 트랜시버, 네트워크 장비가 중요해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 다만 DPU는 GPU·ASIC 기업이 랙 단위 설계에 함께 넣어 개별 투자 대상으로 찾기 어렵고, 기대가 아직 크지 않은 만큼 Rubin 보급과 4분기 실적 상향을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을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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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MD의 World Labs 주식교환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범용 GPU 기업에는 AI 모델 역량을 내재화하고 자사 하드웨어를 그 모델에 친화적으로 만드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MD 도 World Labs 라는 AI 모델 기업을 인수하였습니다. World Labs 는 AI 가 3차원 공간과 물리 세계를 이해하게 만드는 것을 우선적으로 추구하고 궁극적으로 월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AMD 가 이와 같은 AI 모델 기업을 인수한 것은 점점 더 범용적인 GPU 기업들은 자체적인 AI 모델 역량을 오픈소스로건 스스로건 내재화 하고 자사 하드웨어를 이들에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오픈 소스 진영의 우세가 궁극적으로 범용적인 모델 기업들의 우세에 중요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계속해서 오픈 소스 진영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가 World Labs라는 AI 모델 기업을 인수했다고 전한다. World Labs는 AI가 3차원 공간과 물리 세계를 이해하게 만드는 일을 우선 추구하고 월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0월 7일(월) 진행한 주간 세미나 영상 업로드 드립니다. ​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미나 Q&A ​ 감사합니다^^ ​ 영상 보기 힘드신 분은 AI 요약 정리 추가해 놓아서 해당 부분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1. 세미나 부분 이번주 일정 이번 주 일정에서 중요한 것은 일단은 국채 발행 일정들이라고 생각 됩니다. 금리가 계속해서 튀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 발행을 시장에서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의 경우 윈도우 12가 나온다면 시장의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일단은 Nvidia RTX 가 포함된 서피스 노트북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소스 진영의 우세가 범용 모델 기업의 우세에도 중요하므로, 엔비디아도 오픈소스 진영 투자를 늘리는 것으로 본다는 연결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MD 도 World Labs 라는 AI 모델 기업을 인수하였습니다. World Labs 는 AI 가 3차원 공간과 물리 세계를 이해하게 만드는 것을 우선적으로 추구하고 궁극적으로 월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AMD 가 이와 같은 AI 모델 기업을 인수한 것은 점점 더 범용적인 GPU 기업들은 자체적인 AI 모델 역량을 오픈소스로건 스스로건 내재화 하고 자사 하드웨어를 이들에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오픈 소스 진영의 우세가 궁극적으로 범용적인 모델 기업들의 우세에 중요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계속해서 오픈 소스 진영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론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은 높아진 기대에도 잘 나왔지만, 이후에는 2027년의 구체적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에도 가격과 이익률을 우상향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문제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놀랍지는 않았고 가격 상승률이 점점 완만해 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실적은 높아진 기대에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했던 것은 실적 발표 직전에 540억 달러 수준으로 실적 눈높이가 높아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과 2028년 메모리 공급의 대폭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이익률을 계속 조금씩이라도 우상향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가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 에 이어 Scale in 이라는 개념을 8월부터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까지 AI 네트워크의 주된 업그레이드 수요처는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 와 같은 백엔드 네트워크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AI 에서 백엔드 네트워크는 수많은 GPU 들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네트워크 장비들을 이야기 합니다. 네트워크에는 백엔드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네트워크도 있습니다. 프론트 네트워크는 AI 데이터 센터와 데이터 센터 외부가 통신하는데 사용되는 네트워크 입니다. 지금까지 AI 네트워크로 인한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거의 백엔드 였지 프론트 엔드는 아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Scale in 은 AI Agent 로 프론트 엔드에서도 필요한 네트워크 수준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대응하기 위한 기술들을 이야기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고 적었다. 실적 발표 직전 실적 눈높이가 540억 달러 수준으로 높아졌을 수 있고, 이익률은 놀랍지 않았으며 가격 상승률은 점점 완만해질 것이라는 코멘트도 있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놀랍지는 않았고 가격 상승률이 점점 완만해 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실적은 높아진 기대에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했던 것은 실적 발표 직전에 540억 달러 수준으로 실적 눈높이가 높아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과 2028년 메모리 공급의 대폭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이익률을 계속 조금씩이라도 우상향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가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 에 이어 Scale in 이라는 개념을 8월부터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이 높아진 기대에도 잘 나왔다는 평가와 달리 주가가 부진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놀랍지는 않았고 가격 상승률이 점점 완만해 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실적은 높아진 기대에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했던 것은 실적 발표 직전에 540억 달러 수준으로 실적 눈높이가 높아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과 2028년 메모리 공급의 대폭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이익률을 계속 조금씩이라도 우상향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가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 에 이어 Scale in 이라는 개념을 8월부터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가격 상승률 둔화 코멘트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해석했을 수 있고, 실적 자체보다 발표 직전에 높아진 눈높이가 주가 부진의 배경일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놀랍지는 않았고 가격 상승률이 점점 완만해 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실적은 높아진 기대에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했던 것은 실적 발표 직전에 540억 달러 수준으로 실적 눈높이가 높아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과 2028년 메모리 공급의 대폭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이익률을 계속 조금씩이라도 우상향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가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 에 이어 Scale in 이라는 개념을 8월부터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8년 메모리 공급이 대폭 증가해도 가격과 이익률이 계속 조금씩이라도 우상향할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까지 AI 네트워크의 주된 업그레이드 수요처는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 와 같은 백엔드 네트워크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AI 에서 백엔드 네트워크는 수많은 GPU 들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네트워크 장비들을 이야기 합니다. 네트워크에는 백엔드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네트워크도 있습니다. 프론트 네트워크는 AI 데이터 센터와 데이터 센터 외부가 통신하는데 사용되는 네트워크 입니다. 지금까지 AI 네트워크로 인한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거의 백엔드 였지 프론트 엔드는 아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Scale in 은 AI Agent 로 프론트 엔드에서도 필요한 네트워크 수준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대응하기 위한 기술들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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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와 프론트엔드 네트워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네트워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의 활용 증가는 왜 프론트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높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챗봇은 프롬프트 수신과 결과 전송 정도로 프론트엔드를 쓰지만, AI 에이전트는 데이터센터 외부의 소프트웨어·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를 반복 호출하고 결과를 보내므로 사용량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밸류체인에서는 프론트엔드발 실적 상향을 봐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로 DPU 를 필두로 하고 있습니다. Scale in 의 경우 회사마다 아직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회사에서 이야기 한 것인지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AI 에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이 없었던 이유는 챗봇 위주의 AI 사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챗봇 AI 의 경우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가 프롬프트 수신과 결과값 보내주기 정도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I Agent 시대에는 상황이 크게 변화합니다. 왜냐하면 AI 가 AI 데이터 센터 외부에 있는 소프트웨어들과 데이터 베이스들과 스토리지들을 계속해서 호출하고 자기가 일한 결과들을 다시 보내주고 이러한 과정들이 수없이 반복되면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사용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AI Agent 활용이 증가할 수록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네트워크 밸류체인을 볼때 프론트 엔트발 실적 상향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잘 지켜보아야 합니다. 프론트 엔드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올 경우 중요해지는 것은 DPU, 광 트랜시버,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장비 입니다. 프론트 엔드 장비 기업들 중에서 Celestica, Arista Networks 가 있고 광 트랜시버 수혜는 기존에 알던 Lumentum, Coherent 입니다.

판단 방법프론트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의 수혜와 확인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네트워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PU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광트랜시버

프론트엔드 업그레이드가 시작될 때 어떤 장비가 중요하며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오면 DPU·광 트랜시버·프론트엔드 네트워크 장비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DPU는 GPU·ASIC 기업들이 랙 단위 설계에 함께 제공해 개별 투자 대상을 찾기 어렵고, 기대가 아직 크지 않은 만큼 Rubin 보급과 4분기 실적을 확인해야 한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I Agent 활용이 증가할 수록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네트워크 밸류체인을 볼때 프론트 엔트발 실적 상향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잘 지켜보아야 합니다. 프론트 엔드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올 경우 중요해지는 것은 DPU, 광 트랜시버,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장비 입니다. 프론트 엔드 장비 기업들 중에서 Celestica, Arista Networks 가 있고 광 트랜시버 수혜는 기존에 알던 Lumentum, Coherent 입니다.

  2. 원문 구간 2

    DPU 의 경우에는 기존의 GPU, ASIC 기업들이 랙스케일 단위로 제품을 설계하며 같이 설계해 제공하기 때문에 투자 포인트로써 기업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아직까지는 프론트 엔드 업그레이드 전망은 기대감이 크지는 않지만 Rubin 보급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4분기에 잘 봐야하는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5. Q&A 삼성전자 / 하이닉스에 관한 생각 3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어느 정도 애널리스트 분들의 레포트로 정해져 큰 서프라이즈는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됨 주주 환원 등에 대한 추가 코멘트를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됨

  3. 원문 구간 3

    다만, 전고 트라이는 왠만큼 메모리 초과 수요가 생기지 않는 이상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 ​ 세레브라스에 관한 생각 다행히도 오픈AI 에서 여전히 세레브라스와의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코멘트 세레브라스의 본격적인 Q 증가는 내년부터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OpenAI 의 Ultrafast 모드가 Cerebras 로 얼마나 구현되는지 점점 더 트래킹 필요 ​ Scale-In 구조에서의 수혜주 프론트 엔드 장비, 광 트랜시버 와 같은 기업들이 수혜라고 생각 ​ FPS 에 관한 생각 미국 내 변압기 수요와 FPS 만의 밸류에이션과

판단 방법세레브라스와 OpenAI 협력의 구현 확인주 대상 · 기업·종목 · 세레브라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세레브라스의 수요 증가 가능성은 어떤 실제 구현을 통해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penAI가 세레브라스와 협력을 이어간다고 코멘트했고 본격적인 Q 증가는 내년부터 예정돼 있으므로, OpenAI의 Ultrafast 모드가 Cerebras로 얼마나 구현되는지를 추적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전고 트라이는 왠만큼 메모리 초과 수요가 생기지 않는 이상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 ​ 세레브라스에 관한 생각 다행히도 오픈AI 에서 여전히 세레브라스와의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코멘트 세레브라스의 본격적인 Q 증가는 내년부터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OpenAI 의 Ultrafast 모드가 Cerebras 로 얼마나 구현되는지 점점 더 트래킹 필요 ​ Scale-In 구조에서의 수혜주 프론트 엔드 장비, 광 트랜시버 와 같은 기업들이 수혜라고 생각 ​ FPS 에 관한 생각 미국 내 변압기 수요와 FPS 만의 밸류에이션과

시점 관찰반도체 장비 수요의 지역 분포와 상대 강도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기준 2026.10.08

한국·일본 장비주 대비 미국 장비주의 상대 약세를 어떤 수요 구조로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장비 기업들이 생산을 아시아로 계속 옮기고 있으며 중국·한국·대만이 현재 장비 수요에서 중요해 상대적으로 한국·일본 장비 기업의 수혜가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 장비주 사이 시가총액 차이도 주가 상대 강도에 영향을 준다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셀레스티카 증자로 인한 Dilution 위험 Dilution 은 있지만 내년 실적 개선폭이 충분히 크다면 충분히 저렴한 밸류에이션 범위 내로 들어올 수 있음 ​ 한국 / 일본 장비에 비해 미국 장비주들이 약한 이유 미국 장비 기업들의 생산을 아시아로 계속해서 옮기고 있고 현재 장비 수요에서 중국, 한국, 대만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국, 일본 장비 기업들의 수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또한, 장비주들의 시가총액 차이도 어느 정도 주가 상대 강도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됨

  2. 원문 구간 2

    ​ 삼성 파운드리에 관한 생각 자사 HBM 로직 다이 생산을 통한 가동률 상승과 TSMC 의 지속적인 풀캐파와 가격 인상으로 삼성 파운드리 상황도 계속 좋아지고 있음 다만, 데이터 센터 향 반도체 와 같은 빅칩들의 경우에는 ​ Everpure 에 관한 생각 최근 스토리지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같이 강세 스토리지 기업들은 AI agent 로 AI 서버 내에서 스토리지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수혜 보는 중 메모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폭도 적었고 AI Agent 이후 수혜 강도가 커져 최근 메모리 기업들과 스토리지 기업 간에 주가 움직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생각

해석·전망AI 에이전트와 서버 스토리지 활용주 대상 · 산업·업종 · 서버 스토리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확산은 스토리지 기업을 어떻게 바라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에이전트로 AI 서버 내 스토리지 활용이 증가해 스토리지 기업이 수혜를 보고 있으며, 메모리보다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폭이 적었던 점과 에이전트 이후 수혜 강도가 커진 점이 최근 두 업종 주가 움직임의 차이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트럼프가 가스터빈 / 원전 / LNG 등을 한국과 합의했다고 하는데도 주가가 잘 가지 못하는 이유 사실상 실무에서는 완전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음 언론 보도도 후속 협상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보도들이 많음 ​ Aehr 에 관한 생각 Aehr 의 경우에는 포텐셜 높은 기업이고 어느 정도 보여주고 있지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해서 일단은 커버리지에 넣지 못하고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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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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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원문과 일정의 출발점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BK입니다. 10월 7일 진행한 주간 세미나 영상을 올리고, 영상을 보기 힘드신 분은 함께 둔 AI 요약 정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국채 발행 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금리가 계속 튀고 있으니 미국 국채 발행을 시장이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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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와 AMD의 AI 모델 인수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에서 윈도우 12가 나온다면 시장의 큰 주목을 받겠지만, 일단은 Nvidia RTX가 포함된 서피스 노트북만 나올 것으로 봅니다. AMD는 World Labs라는 AI 모델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이 회사는 AI가 3차원 공간과 물리 세계를 이해하게 만드는 것을 우선 추구하고, 궁극적으로 월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3
범용 GPU와 오픈소스 모델 진영

AMD가 이런 AI 모델 기업을 인수한 것은 점점 더 범용적인 GPU 기업들이 오픈소스든 스스로 만들든 AI 모델 역량을 내재화하고, 자사 하드웨어를 그 모델들에 친화적으로 만드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오픈소스 진영의 우세가 범용 모델 기업의 우세에도 중요하므로 엔비디아도 오픈소스 진영 투자를 계속 늘리는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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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과 높아진 기대

마이크론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익률이 놀랍지는 않았고 가격 상승률이 점점 완만해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시장이 부정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실적은 높아진 기대에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부진했던 것은 실적 발표 직전에 실적 눈높이가 540억 달러 수준으로 높아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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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다음 판단 기준과 Scale in

지금 중요한 것은 2027년의 구체적인 전망과 2028년 메모리 공급이 대폭 늘어도 가격과 이익률을 계속 조금씩이라도 우상향할 수 있느냐입니다. 엔비디아는 Scale up, Scale out, Scale across에 이어 8월부터 Scale in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AI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수요는 이런 백엔드 네트워크에 집중됐고, 백엔드는 수많은 GPU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장비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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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의 기존 역할과 Scale in의 주의점

네트워크에는 백엔드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 외부가 통신하는 프론트엔드 네트워크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거의 백엔드였지 프론트엔드는 아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Scale in은 AI 에이전트 때문에 프론트엔드에서도 필요한 네트워크 수준이 높아지는 데 대응하는 기술을 말하며, 주로 DPU를 앞세웁니다. 다만 Scale in은 회사마다 정의가 다르니 어느 회사가 말한 것인지 주의해야 합니다.

7
챗봇과 AI 에이전트가 만드는 사용량 차이

그동안 프론트엔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았던 것은 챗봇 위주의 AI 사용 때문입니다. 챗봇은 프롬프트를 받고 결과값을 보내는 정도로 프론트엔드를 씁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AI가 데이터센터 밖의 소프트웨어·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를 계속 호출하고 일한 결과를 다시 보내는 일이 수없이 반복되므로 상황이 크게 변화합니다.

8
프론트엔드 수혜 범위와 아직 남은 조건

AI 에이전트 활용이 증가할수록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프론트엔드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 가능성도 커질 것으로 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네트워크 밸류체인을 볼때 프론트 엔트발 실적 상향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잘 지켜보아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오면 DPU, 광 트랜시버, 프론트엔드 장비가 중요하고, 장비 기업으로는 Celestica와 Arista Networks, 광 트랜시버 수혜로는 Lumentum과 Coherent를 듭니다.

9
DPU의 투자 한계와 4분기 확인

DPU는 기존 GPU·ASIC 기업들이 랙스케일 단위 제품을 설계하면서 함께 설계해 제공하므로 투자 포인트로 기업을 찾기 어렵습니다. 아직까지는 프론트 엔드 업그레이드 전망은 기대감이 크지는 않지만 Rubin 보급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4분기에 잘 봐야하는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Q&A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눈높이가 애널리스트 보고서로 어느 정도 정해져 큰 서프라이즈 없이 지나갈 수 있고, 주주환원 추가 코멘트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메모리 초과 수요가 크지 않으면 전고점 재도전은 쉽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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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Scale-In·FPS·셀레스티카

OpenAI가 여전히 세레브라스와 협력을 이어간다고 코멘트한 점을 짚습니다. 세레브라스의 본격적인 Q 증가는 내년부터 예정돼 있으니 OpenAI의 Ultrafast 모드가 Cerebras로 얼마나 구현되는지 더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Scale-In 구조에서는 프론트엔드 장비와 광 트랜시버 기업이 수혜라고 봅니다. FPS는 미국 내 변압기 수요와 FPS만의 밸류에이션을 함께 봐야 한다는 질문으로 남겼습니다. 셀레스티카는 증자에 따른 희석이 있지만 내년 실적 개선폭이 충분히 크면 저렴한 밸류에이션 범위에 들어올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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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비주의 상대 약세와 삼성 파운드리

한국·일본 장비주보다 미국 장비주가 약한 이유로, 미국 장비 기업들이 생산을 아시아로 계속 옮기고 현재 장비 수요에서 중국·한국·대만이 중요하다는 점을 듭니다. 시가총액 차이도 상대 강도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자사 HBM 로직 다이 생산으로 가동률이 오르고, TSMC의 지속적인 풀캐파와 가격 인상으로 상황도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같은 빅칩의 내용은 여기서 더 이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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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에너지 협상·Aehr의 확인 한계

Everpure는 최근 스토리지 기업들의 강세와 함께 강세라고 봅니다. AI 에이전트로 AI 서버 안 스토리지 활용이 늘어 수혜를 보며, 메모리보다 주가 상승폭이 작았고 AI 에이전트 이후 수혜 강도가 커져 두 업종의 주가 움직임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가스터빈·원전·LNG 등을 한국과 합의했다 해도 주가가 잘 가지 않는 것은 실무 합의가 완전하지 않았을 가능성과 후속 협상이 필요하다는 언론 보도 때문일 수 있습니다. Aehr는 포텐셜은 높고 어느 정도 보여주고 있지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해서 일단은 커버리지에 넣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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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영상의 화면·그래프와 FPS 및 삼성 파운드리의 뒤이어 끊긴 문장은 원문에 충분한 설명이 없어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영상의 화면·그래프와 FPS 및 삼성 파운드리의 뒤이어 끊긴 문장은 원문에 충분한 설명이 없어 보완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세미나 영상 업로드와 AI 요약 안내, Q&A의 질문 순서는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마이크론 실적 눈높이 540억 달러와 세레브라스의 ‘Q 증가’는 원문 표기를 그대로 따랐으며, 기준 기간·정의는 원문에서 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