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유튜브 · 유나으리

악뮤 이수현, 한정선 혹평논란 사과했다고? 바이럴의 노예들아,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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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8
강연자/작성자
유나으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98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한정선 사과 논란, 바이럴을 만드는 사람과 기다리는 사람의 차이

맛있어도 세 시간을 기다릴 정도는 아니라는 말, 이게 사과까지 할 일인가요?

유나으리는 이수현 씨의 사과 논란에서 출발해 바이럴로 수익을 만드는 사람과 자기 돈·시간을 쓰는 사람의 차이를 짚습니다.

맛 평가와 세 시간의 가치는 다른 얘기예요

  • 맛은 있어도 세 시간을 기다릴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예요.
  • 유나으리는 이수현 씨의 말을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여 사과까지 요구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맛없다는 말이었나요?
  • 이수현 씨가 했다는 얘기는 먹어보니 맛은 있는데 세 시간을 기다릴 정도는 아니라는 거예요. 단것을 원래 좋아하지 않는다는 설명, 운동해야 한다는 얘기도 있었다고 하죠.
  • 그러니까 핵심은 맛을 전부 부정한 게 아니라 그 정도 시간을 쓸 가치가 있느냐는 평가예요. 유나으리는 이 구분이 정확한 얘기라고 받아들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왜 사과했을까요?
  • 그런데 왜 사과했을까? 유나으리는 세 시간을 기다린 사람들이 자기 시간을 무시당했다고 받아들여 비난했을 가능성을 얘기해요. 맛은 있고 기다릴 가치도 있을 수 있다는 쪽으로 정정·사과했다는 설명입니다.
  • 다만 비난 때문에 사과했는지, 브랜드와의 다른 사정이 있었는지는 확인된 내막으로 제시하지 않아요. 콜라보 제안 가능성까지 여러 추측을 얘기하지만, 유나으리의 결론은 그 말 자체가 사과할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맛없다는 말이었나요?

나는 원래 단 거 좋아하지 않고 운동해야 되고

근거 2 · 관련 설명: 맛없다는 말이었나요?

그 정도 시간 쓸 정도 아닌데라고 얘기한 거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왜 사과했을까요?

세시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냐라고 비난을 받았겠죠.

근거 4 · 관련 설명: 왜 사과했을까요?

아니면 한정선에서 콜라보를 제한했다던가 뭔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근거 5 · 관련 설명: 왜 사과했을까요?

사과할 상황은 아니다.

바이럴을 만드는 쪽은 소비를 투자로 봐요

  • SNS에 올리기 좋은 모양과 높은 가격이 맞아떨어지면 바이럴을 시도한다는 거예요.
  • 유나으리는 콘텐츠로 수익을 노리는 구매와 일반 소비자의 구매를 같은 소비로 보면 안 된다고 얘기합니다.
  • 바이럴 시도가 다 성공하는 건 아니라며 버터떡을 실패 사례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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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 잘 담기는 상품
  • 가격이 높고 SNS에 올리기 좋은 모양이 갖춰지면 인플루언서·유튜버·릴스 제작자들이 바이럴을 시도한다는 얘기예요. 먼저 콘텐츠를 만든 쪽은 그 관심을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설명이죠.
  • 다 성공하는 건 아니야. 버터떡처럼 성공하려다 실패한 사례도 있다고 하고, 그중 성공하는 것들이 살아남는다고 얘기합니다. 다만 한정선이 실제로 누구에게 어떤 홍보를 맡겼는지를 확인한 내용은 아니고, 유나으리가 추정하는 바이럴의 작동 방식이에요.
📎 원문 근거 1 · 2 · 3
⚖️ 같은 구매, 다른 목적
  • 하나에 3,500원, 4,000원, 4,500원을 내고 사더라도, 그걸 영상으로 만들어 더 큰 수익을 노리는 사람에게는 시간과 구매비가 투자라는 거예요. 사업 경비로 생각하는 쪽과 그냥 자기 돈으로 사 먹는 쪽을 구분하는 겁니다.
  • 유나으리는 일반 소비자는 소득에서 돈을 내고, 거기에 기다리는 시간까지 쓴다고 얘기해요. 부모 카드나 사업자·법인 카드까지 거론하지만, 핵심 대조는 소비 뒤에 콘텐츠 수익이 생기는 사람과 그런 수익 없이 지출하는 사람이 다르다는 데 있어요.
📎 원문 근거 4 ·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사진에 잘 담기는 상품

이 한정선도 처음 시작은 안 봐도 비디오예요.

근거 2 · 관련 설명: 사진에 잘 담기는 상품

인플루언서, 유튜버, SNS, 릴스 이런 한 거 하는 애들이 시도를 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사진에 잘 담기는 상품

다 성공하는 건 아니야.

근거 4 · 관련 설명: 같은 구매, 다른 목적

하나에 3,500원, 4,000원, 4,500원

근거 5 · 관련 설명: 같은 구매, 다른 목적

그거를 투자라고 생각하는 애들이야.

근거 6 · 관련 설명: 같은 구매, 다른 목적

그걸 보고 세시간을 주는 애들은 사업자 카드가 아닌 거야.

근거 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500만 묘 이렇게 가져가는 거야.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400만 원 따려고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배 뻥튀기를 노리고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4,000원짜리가 4,000원짜리가 아니 6,000원짜리 내가 일을 해야지

줄의 길이보다 내 세 시간의 값을 봐야죠

  • 남들이 기다리니까 믿고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하기 쉽죠.
  • 하지만 유나으리는 콘텐츠 수익을 만들 사람이 아니라면 구매 가격에 자기 시급과 세 시간도 함께 넣어 생각해야 한다고 얘기해요.
  • 본인도 여의도에서 구매 티켓을 따로 받아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를 듣고 구매를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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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기다리지 않은 이유
  • 2~3주 전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식품 코너 옆에서 줄을 보고 물어봤다는 거예요. 직원은 다른 곳에서 돈을 내고 영수증을 받아 와서 여기서 기다려야 한다고 안내했고, 유나으리는 선물로 사 가고 싶긴 했지만 기다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 영상 한 편을 10분 찍으면 몇만 명이 봐주는데, 여기서 세 시간을 기다리면 내 시급이 얼마나 날아가는 거니? 이게 본인이 구매를 포기한 이유예요. 기다릴 만한지는 상품 가격만으로 정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남들이 기다리는 이유
  • 남들이 기다리니까 나도 기다려야 하나 보다, 줄이 길면 믿고 살 수 있나 보다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본인도 대학 교수 할 때는 이런 시스템을 몰랐다고 합니다.
  • 그런데 줄을 서게 만드는 콘텐츠 쪽은 영상이나 광고비로 돈을 가져가고, 기다리는 쪽은 시간을 쓴다는 게 유나으리의 설명이에요. SNS 사진 한 장을 위해 세 시간을 쓰는 일이 자기에게도 같은 수익을 주는지 따져보라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협찬이 붙으면 달라지는 말
  • 광고 협찬을 받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기다리세요,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게 된다는 게 유나으리의 비판이에요.
  • 본인은 이번에 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얘기한다고 선을 긋습니다. 이는 홍보 발언의 이해관계를 따져보자는 설명이지, 한정선의 특정 영상에 실제 광고비가 지급됐다는 확인은 아니에요.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내가 기다리지 않은 이유

돈을 내고 영수증을 받아서 여기 와서 기다려야 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내가 기다리지 않은 이유

어 선물로 사가고 싶긴 하더라.

근거 3 · 관련 설명: 내가 기다리지 않은 이유

내가 영상 한 편 지금 10분 찍으면 몇만 명이 봐 주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남들이 기다리는 이유

윤나리도 대학 교수할 때도 몰랐다고 그 시스템에 대해서.

근거 5 · 관련 설명: 남들이 기다리는 이유

남들이 기다리니까 기다리면 더 가서 사.

근거 6 · 관련 설명: 남들이 기다리는 이유

돈을 가져가는 거 광고비 받아서 영상을 찍고

근거 7 · 관련 설명: 협찬이 붙으면 달라지는 말

광고 협찬을 받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협찬이 붙으면 달라지는 말

근데 유날이 지금 돈 안 받았잖아요.

유행이 빠져도 기다릴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 노티드 도넛과 베이글도 사진을 찍고 유행을 따라가는 가치가 빠지면 평가가 달라진다는 얘기예요.
  • 먹거나 선물받는 건 괜찮지만, 세 시간을 쓸 가치는 따져볼 수 있고 그 의견을 말할 자유도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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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뒤에도 그럴까요?
  • 노티드 도넛이 뜨기 전 도산 쪽에서 먹었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고, 본인에게는 달아서 하나 이상 먹기 어려웠다는 거예요. 베이글도 기본 메뉴나 대표 메뉴를 한 번 먹어보고 사진 한 장 찍는 정도라면 모를까, 그 가격과 대기시간까지 감수할 만하냐고 묻습니다.
  • 1~2년 뒤 유행의 힘이 빠졌을 때도 그렇게 먹고 싶을까요? 그때는 SNS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게 유나으리의 설명이에요. 현재의 관심을 맛 자체에 대한 평가와 구분해보는 사례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먹는 것과 기다리는 것은 별개
  • 유행은 흐르기 마련이고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먹어도 되고, 친구가 선물해주면 감사히 먹으면 된다는 거예요. 사진이 목적이면 친구에게 찍어달라고 해 사진만 받으라는 얘기까지 합니다.
  • 그래도 내 세 시간을 쓸 가치는 고민해봐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맛있어도 나는 세 시간을 쓸 정도는 아니라고 말할 자유가 있지 않느냐, 그 평가 때문에 사과할 일은 아니라는 게 유나으리의 판단이에요.
📎 원문 근거 5 · 6 · 7
📌 수익을 만드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가면
  • 본인의 시급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걸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똑같이 따라가지는 말라는 얘기예요. 유나으리는 차라리 인플루언서가 되어 콘텐츠로 가치를 만들라는 말과 사업자 카드로 소비하라는 주장도 덧붙입니다.
  • 다만 사업 경비나 세전·세후 소비를 연결하는 표현은 정확한 세금 계산으로 설명돼 있지 않아요. 여기서 일관되게 반복하는 판단은 길바닥에서 자기 세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1~2년 뒤에도 그럴까요?

노티드 도넛츠 뜨기 전부터 도산들에서 먹었었어.

근거 2 · 관련 설명: 1~2년 뒤에도 그럴까요?

그때는 사람 별로 없었거든.

근거 3 · 관련 설명: 1~2년 뒤에도 그럴까요?

그 버프가 다 빠집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1~2년 뒤에도 그럴까요?

그때는 SNS 안 찍고 싶거든.

근거 5 · 관련 설명: 먹는 것과 기다리는 것은 별개

유행은 흐르기 마련이고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먹는 것과 기다리는 것은 별개

친구가 선물해 주면 감사히 먹어야지.

근거 7 · 관련 설명: 먹는 것과 기다리는 것은 별개

아무리 맛있어도 나는 세시간 쓸 정도 아니라고 표현의 자유 정도는 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수익을 만드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가면

본인의 시급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근거 9 · 관련 설명: 수익을 만드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가면

이걸로 수익을 창출하는 애들처럼 똑같이 따라하다가는

근거 10 · 관련 설명: 수익을 만드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가면

길바닥에서 낭비하지 마시라고요. 이게 핵심입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세전 소득으로 세 이거는 세전 소비를 하는 겁니다.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반값 할인해서 드세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세 전 소비로 투자하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유행 식품 바이럴의 수익 목적과 소비자 시간주 대상 · 산업·업종 · 식품 바이럴 마케팅

같은 유행 식품을 사더라도 콘텐츠 제작자와 일반 소비자의 지출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유나으리는 구매를 영상으로 만들어 수익을 노리는 사람에게 상품값과 시간이 투자일 수 있지만, 일반 소비자는 별도의 콘텐츠 수익 없이 자기 돈과 대기시간을 쓴다고 구분합니다.
  • 긴 줄을 믿을 만한 품질의 근거로 받아들이기보다, 자기 시급과 기다리는 시간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소비 판단을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누군가 바이러를 시켜야 되겠다. 어 말 한정선 가격이 얼마야? 말도 안 되는 가격과 어 딱 그 SNS 올리기 좋아 좋은 몰폴로지 딱 그 어 이게 맞아 떨어지면 바이러를 시도해. 인플루언서, 유튜버, SNS, 릴스 이런 한 거 하는 애들이 시도를 합니다. 다 성공하는 건 아니야. 버터떡하면 성공하려다가 망한 것도 있지. 그중에 성공하는 애들이 살아남을 겁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바이러를 한 애들이 500만 묘 이렇게 가져가는 거야. 쓱 가져가는 겁니다. 돈을. 그래서 바이러를 시켜. 근데 문제는 그 바이러를 시도했던 애들은 다 사업자 경비 터는 애들이고 그거를 투자라고 생각하는 애들이야. 절대 그 가격 내고 내돈 내산은 하지만 하나에 3,500원, 4,000원, 4,500원 하지만 400만 원 따려고 투자 해 드려고요. 본인의 시간과 그 영상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 어 어떻게 보면 1배 뻥튀기를 노리고 투자하는 애들인 거고 그걸 보고 세시간을 주는 애들은 사업자 카드가 아닌 거야. 그냥 내돈 내산 새우 소득 새우 소비 하는 거고 쉽게 4,000원짜리가 4,000원짜리가 아니 6,000원짜리 내가 일을 해야지 그걸 먹을 수 있는 애들이 줄 쓰는 거고 엄마 카드 아빠 카드로 쓰는 거야. 쉽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나마 나은 건 엄마 아빠가 사업자 카드 뭐 법인 카드를 턴 애들이 그나마 나은 애들인 거고 제가 봤을 때.

  2. 원문 구간 2

    근데 내 시간을 세시간을 거기서 줄두고 소비한다. 본인이 인플루언서가 아니면 제가 봤을 때 딴 일 하어요. 딴 일. 진짜 시급 세시간이 날아가는 거야. 그 SNS 한 장 찍으려고. 그러니까 그걸 생각을 거기까지 내가 이제 그 세전 새후 소비와 소득에 대한 이제 뭐라고 해야 되나? 인사이트가 생긴 사람들은 절대 휩살이 세시간을 여기 길바닥에서 세시간을 버린다고 이렇게는 안 한다고 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대부분 줄서 있는 세시간 그 기다리는 친구들이이 시스템을 몰라. 윤나리도 대학 교수할 때도 몰랐다고 그 시스템에 대해서. 어 그냥 기다리나마 보다. 기다려야 되나 보다. 남들이 기다리니까 기다리면 더 가서 사. 왜? 믿고 살 수 있겠나 보다라는데 그게 아니야. 세상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냥 바이럴로 돌아가는 거라고. 바이럴로 여러분 줄 쓰게 만드는 애들은 돈을 가져가는 거고 어 영상을 찍어서 어 돈을 가져가는 거 광고비 받아서 영상을 찍고 윤나리가 한정선에 그러려겠지만 한정선 지금 그럴 필요가 없죠. 광고 협찬을 받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얘기 안 해. 기다리세요 여러분.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근데 유날이 지금 돈 안 받았잖아요. 냉정 얘기해 주면 그 만턴 노티드 도넛츠 유나이드 노티드 도넛츠 뜨기 전부터 도산들에서 먹었었어.

  3. 원문 구간 3

    이렇게 얘기하는 거. 내가 속으로 야씨 내가 시급이 얼마데 이걸 기다려. 어 선물로 사가고 싶긴 하더라. 그렇게 유명하면 근데 내가 영상 한 편 지금 10분 찍으면 몇만 명이 봐 주는데 내가 이거를 세시간 기다리면 내 시급이 얼마가 날아가는 거니? 어 이런 프로세스로 당연히 믿고 걸렀죠. 어 왜냐면 뭐 난 못 기다리거든. 그렇게 했는데 그 얘기가 지금 악동 미성 이수현 씨가 얘기를 한 거예요.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먹고 마이 있는데 세시간 기다릴 정도는 아닌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했었죠. 2주 전에. 어, 그리고 자기는 이제 해명을 하면서 나는 원래 단 거 좋아하지 않고 운동해야 되고 막 했죠. 어 그렇게까지 기다릴 정도 아니다. 이게 정확한 얘기예요. 악도 미지션 보컬로서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 정도 시간 쓸 정도 아닌데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왜 사과했을까? 세시간 기다리 사람들이 벙는 거야. 뭐야? 너네 세 시간은 소중하고 그러면 세시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냐라고 비난을 받았겠죠. 그러니까 그건 아니고 맛은 있어요. 예. 그럴 같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라고 정정 사과를 했던 거예요. 유날이 누누이 바이럴에 대해서 캡틴큐부터 시작해서 두종쿠 뭐 등등 얘기를 누이 했던 거는 그 바이럴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이 내막을 봐야 된다라고 눈이 얘기했습니다.이 한정선도 처음 시작은 안 봐도 비디오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개당 3,500원·4,000원·4,500원의 구매를 콘텐츠 투자로 보는 경우와 세 시간 줄 서서 소비하는 경우를 대조합니다. 구체적인 수익 금액·배율 및 세전·세후 계산은 전사상 불명확합니다.
  • 본인은 10분짜리 영상이 몇만 명에게 도달하는데 구매 대기에 세 시간을 쓰는 것은 자기 시간의 가치와 맞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SNS에 올리기 좋은 외형과 높은 가격이 바이럴 시도의 계기가 된다고 추정하며, 모든 시도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예로 버터떡을 듭니다. 특정 브랜드의 실제 광고 집행을 확인한 설명은 아닙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누군가 바이러를 시켜야 되겠다. 어 말 한정선 가격이 얼마야? 말도 안 되는 가격과 어 딱 그 SNS 올리기 좋아 좋은 몰폴로지 딱 그 어 이게 맞아 떨어지면 바이러를 시도해. 인플루언서, 유튜버, SNS, 릴스 이런 한 거 하는 애들이 시도를 합니다. 다 성공하는 건 아니야. 버터떡하면 성공하려다가 망한 것도 있지. 그중에 성공하는 애들이 살아남을 겁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바이러를 한 애들이 500만 묘 이렇게 가져가는 거야. 쓱 가져가는 겁니다. 돈을. 그래서 바이러를 시켜. 근데 문제는 그 바이러를 시도했던 애들은 다 사업자 경비 터는 애들이고 그거를 투자라고 생각하는 애들이야. 절대 그 가격 내고 내돈 내산은 하지만 하나에 3,500원, 4,000원, 4,500원 하지만 400만 원 따려고 투자 해 드려고요. 본인의 시간과 그 영상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 어 어떻게 보면 1배 뻥튀기를 노리고 투자하는 애들인 거고 그걸 보고 세시간을 주는 애들은 사업자 카드가 아닌 거야. 그냥 내돈 내산 새우 소득 새우 소비 하는 거고 쉽게 4,000원짜리가 4,000원짜리가 아니 6,000원짜리 내가 일을 해야지 그걸 먹을 수 있는 애들이 줄 쓰는 거고 엄마 카드 아빠 카드로 쓰는 거야. 쉽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나마 나은 건 엄마 아빠가 사업자 카드 뭐 법인 카드를 턴 애들이 그나마 나은 애들인 거고 제가 봤을 때.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얘기하는 거. 내가 속으로 야씨 내가 시급이 얼마데 이걸 기다려. 어 선물로 사가고 싶긴 하더라. 그렇게 유명하면 근데 내가 영상 한 편 지금 10분 찍으면 몇만 명이 봐 주는데 내가 이거를 세시간 기다리면 내 시급이 얼마가 날아가는 거니? 어 이런 프로세스로 당연히 믿고 걸렀죠. 어 왜냐면 뭐 난 못 기다리거든. 그렇게 했는데 그 얘기가 지금 악동 미성 이수현 씨가 얘기를 한 거예요.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먹고 마이 있는데 세시간 기다릴 정도는 아닌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했었죠. 2주 전에. 어, 그리고 자기는 이제 해명을 하면서 나는 원래 단 거 좋아하지 않고 운동해야 되고 막 했죠. 어 그렇게까지 기다릴 정도 아니다. 이게 정확한 얘기예요. 악도 미지션 보컬로서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 정도 시간 쓸 정도 아닌데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왜 사과했을까? 세시간 기다리 사람들이 벙는 거야. 뭐야? 너네 세 시간은 소중하고 그러면 세시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냐라고 비난을 받았겠죠. 그러니까 그건 아니고 맛은 있어요. 예. 그럴 같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라고 정정 사과를 했던 거예요. 유날이 누누이 바이럴에 대해서 캡틴큐부터 시작해서 두종쿠 뭐 등등 얘기를 누이 했던 거는 그 바이럴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이 내막을 봐야 된다라고 눈이 얘기했습니다.이 한정선도 처음 시작은 안 봐도 비디오예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내 시간을 세시간을 거기서 줄두고 소비한다. 본인이 인플루언서가 아니면 제가 봤을 때 딴 일 하어요. 딴 일. 진짜 시급 세시간이 날아가는 거야. 그 SNS 한 장 찍으려고. 그러니까 그걸 생각을 거기까지 내가 이제 그 세전 새후 소비와 소득에 대한 이제 뭐라고 해야 되나? 인사이트가 생긴 사람들은 절대 휩살이 세시간을 여기 길바닥에서 세시간을 버린다고 이렇게는 안 한다고 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대부분 줄서 있는 세시간 그 기다리는 친구들이이 시스템을 몰라. 윤나리도 대학 교수할 때도 몰랐다고 그 시스템에 대해서. 어 그냥 기다리나마 보다. 기다려야 되나 보다. 남들이 기다리니까 기다리면 더 가서 사. 왜? 믿고 살 수 있겠나 보다라는데 그게 아니야. 세상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냥 바이럴로 돌아가는 거라고. 바이럴로 여러분 줄 쓰게 만드는 애들은 돈을 가져가는 거고 어 영상을 찍어서 어 돈을 가져가는 거 광고비 받아서 영상을 찍고 윤나리가 한정선에 그러려겠지만 한정선 지금 그럴 필요가 없죠. 광고 협찬을 받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얘기 안 해. 기다리세요 여러분.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근데 유날이 지금 돈 안 받았잖아요. 냉정 얘기해 주면 그 만턴 노티드 도넛츠 유나이드 노티드 도넛츠 뜨기 전부터 도산들에서 먹었었어.

판단 방법유행 식품의 맛·사진 가치·대기시간 구분주 대상 · 산업·업종 · 유행 디저트 소비

맛있다는 평가와 오랜 시간 기다릴 가치가 있다는 평가는 어떻게 다를까요?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맛은 있어도 세 시간을 기다릴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는 가능하며,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비난과 동일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 유나으리의 판단입니다.
  • 유행과 SNS 사진의 가치가 빠진 뒤에도 같은 가격과 대기시간을 감수할지 묻는 방식으로, 맛 자체와 유행을 따라가는 가치를 나눠 생각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렇게 얘기하는 거. 내가 속으로 야씨 내가 시급이 얼마데 이걸 기다려. 어 선물로 사가고 싶긴 하더라. 그렇게 유명하면 근데 내가 영상 한 편 지금 10분 찍으면 몇만 명이 봐 주는데 내가 이거를 세시간 기다리면 내 시급이 얼마가 날아가는 거니? 어 이런 프로세스로 당연히 믿고 걸렀죠. 어 왜냐면 뭐 난 못 기다리거든. 그렇게 했는데 그 얘기가 지금 악동 미성 이수현 씨가 얘기를 한 거예요.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먹고 마이 있는데 세시간 기다릴 정도는 아닌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했었죠. 2주 전에. 어, 그리고 자기는 이제 해명을 하면서 나는 원래 단 거 좋아하지 않고 운동해야 되고 막 했죠. 어 그렇게까지 기다릴 정도 아니다. 이게 정확한 얘기예요. 악도 미지션 보컬로서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 정도 시간 쓸 정도 아닌데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왜 사과했을까? 세시간 기다리 사람들이 벙는 거야. 뭐야? 너네 세 시간은 소중하고 그러면 세시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냐라고 비난을 받았겠죠. 그러니까 그건 아니고 맛은 있어요. 예. 그럴 같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라고 정정 사과를 했던 거예요. 유날이 누누이 바이럴에 대해서 캡틴큐부터 시작해서 두종쿠 뭐 등등 얘기를 누이 했던 거는 그 바이럴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이 내막을 봐야 된다라고 눈이 얘기했습니다.이 한정선도 처음 시작은 안 봐도 비디오예요.

  2. 원문 구간 2

    어 아니 그리고 아무리 맛있어도 나는 세시간 쓸 정도 아니라고 표현의 자유 정도는 있다. 어, 지금 뭐 암사자들도 있고 뭐 콜 오브 듀티도 있고 뭐 뭐 난리 나잖아요. 뭐 뭐 찹쌀떡 맛있네 정도는 뭐 어 표현의 자유 아닌가? 어 유나리가 그런 내막이 있고 바이러럴의 노예로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 본인의 시급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어 세전 소득으로 세 이거는 세전 소비를 하는 겁니다. 반값 할인해서 드세요. 어 그리고 이걸로 수익을 창출하는 애들처럼 똑같이 따라하다가는 가량이 찢어집니다. 어 말 그대로 꽂지 뜯기는 겁니다. 여러분도 인플루언서가 돼서 세 전 소비로 투자하는 이걸로 가치를 돈을 창출하세요. 이렇게 얘기하는게 뭐 표현의 자유니까 너무 어쨌든 중요한 건 본인의 세 시간을 낭비하지 마셔라. 길바닥에서 낭비하지 마시라고요. 이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런 소비는 어 떵떵대면서 사업자가 카드로 쓰세요. 10월 28일도 파이팅하시고 그리고 아 자주포가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 한정선이 중요한게 아니야. 지금 코 앞에서들이 밀고 있는 쏘는 순간 다 잣대는 자주포가 문제다. 다음에 또 뵙죠.

  3. 원문 구간 3

    어 그때는 사람 별로 없었거든. 달다야 하나 먹고 못 먹겠다.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또 또 뭐 있어? 뭐 하여튼 베이글 그래 뭐 베이글들 그 수많은 베이글들 아니야. 어, 그런 값을 주고 살 그게 아닙니다. 솔직히 그냥 어, 제일 베이직한 거 하나 먹어보고 제일 대표 매니 하나 먹어보고 어, 이거구나 하면 솔직히 사진 한 장 찍을 정도지. 그게 그 갑고 기다려서 먹을 정도냐고. 그 버프가 다 빠집니다. 어, 1년 2년 기다렸다 먹으라면 조드 안 먹어. 왜? 그때는 SNS 안 찍고 싶거든. 그러니까 결국에는 맛이 가는게 아닌데 좋다 이거예요. 찍는 거 괜찮지? 그 친구한테 찍어 달라 그래요. 그래서 그냥 사진만 받아. 어, 그게 그 정도 아니거든. 그 정도 급이 아니야. 유행은 흐르기 마련이고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해. 먹어도 돼. 친구가 선물해 주면 감사히 먹어야지. 근데 내 세시간을 쓸 쓸 갑치는 고민을 해 봐라. 내 시급을 생각해야 돼. 시급을. 음. 그래서 어쨌든 악도이 이수현 씨가 혹평까지 한 논란은 아마 지금 오늘도 한정선 앞에서 줄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벙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했다던가 아니면 한정선에서 콜라보를 제한했다던가 뭔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내 막은 사과할 상황은 아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노티드 도넛이 뜨기 전 먹었던 경험과 베이글의 기본·대표 메뉴를 예로 들며, 한 번 먹고 사진을 찍는 가치와 긴 대기까지 감수할 가치는 다를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 1~2년 뒤에는 SNS에 사진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먹는 것 자체나 친구가 준 선물을 즐기는 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내 시간을 세시간을 거기서 줄두고 소비한다. 본인이 인플루언서가 아니면 제가 봤을 때 딴 일 하어요. 딴 일. 진짜 시급 세시간이 날아가는 거야. 그 SNS 한 장 찍으려고. 그러니까 그걸 생각을 거기까지 내가 이제 그 세전 새후 소비와 소득에 대한 이제 뭐라고 해야 되나? 인사이트가 생긴 사람들은 절대 휩살이 세시간을 여기 길바닥에서 세시간을 버린다고 이렇게는 안 한다고 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대부분 줄서 있는 세시간 그 기다리는 친구들이이 시스템을 몰라. 윤나리도 대학 교수할 때도 몰랐다고 그 시스템에 대해서. 어 그냥 기다리나마 보다. 기다려야 되나 보다. 남들이 기다리니까 기다리면 더 가서 사. 왜? 믿고 살 수 있겠나 보다라는데 그게 아니야. 세상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냥 바이럴로 돌아가는 거라고. 바이럴로 여러분 줄 쓰게 만드는 애들은 돈을 가져가는 거고 어 영상을 찍어서 어 돈을 가져가는 거 광고비 받아서 영상을 찍고 윤나리가 한정선에 그러려겠지만 한정선 지금 그럴 필요가 없죠. 광고 협찬을 받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얘기 안 해. 기다리세요 여러분.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근데 유날이 지금 돈 안 받았잖아요. 냉정 얘기해 주면 그 만턴 노티드 도넛츠 유나이드 노티드 도넛츠 뜨기 전부터 도산들에서 먹었었어.

  2. 원문 구간 2

    어 그때는 사람 별로 없었거든. 달다야 하나 먹고 못 먹겠다.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또 또 뭐 있어? 뭐 하여튼 베이글 그래 뭐 베이글들 그 수많은 베이글들 아니야. 어, 그런 값을 주고 살 그게 아닙니다. 솔직히 그냥 어, 제일 베이직한 거 하나 먹어보고 제일 대표 매니 하나 먹어보고 어, 이거구나 하면 솔직히 사진 한 장 찍을 정도지. 그게 그 갑고 기다려서 먹을 정도냐고. 그 버프가 다 빠집니다. 어, 1년 2년 기다렸다 먹으라면 조드 안 먹어. 왜? 그때는 SNS 안 찍고 싶거든. 그러니까 결국에는 맛이 가는게 아닌데 좋다 이거예요. 찍는 거 괜찮지? 그 친구한테 찍어 달라 그래요. 그래서 그냥 사진만 받아. 어, 그게 그 정도 아니거든. 그 정도 급이 아니야. 유행은 흐르기 마련이고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해. 먹어도 돼. 친구가 선물해 주면 감사히 먹어야지. 근데 내 세시간을 쓸 쓸 갑치는 고민을 해 봐라. 내 시급을 생각해야 돼. 시급을. 음. 그래서 어쨌든 악도이 이수현 씨가 혹평까지 한 논란은 아마 지금 오늘도 한정선 앞에서 줄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벙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했다던가 아니면 한정선에서 콜라보를 제한했다던가 뭔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내 막은 사과할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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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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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까지 해야 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나으리 이동익입니다. 좀 전에 영부인 골프에는 즉각 난리가 나면서 1.5km 앞의 북한 자주포에는 한마디도 못 하는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영상에 이어서, 지금 악동뮤지션 이수현 씨 얘기입니다. 가수죠. 저도 다이너소어 되게 좋았는데, 한정선이라는 과일 모찌에 혹평을 했다가 사과를 했어요. 이게 사과까지 할 일인가에 대한 영상입니다.

도대체 왜 사과까지 했을까. 그리고 오늘도 앞에서 세 시간 줄을 서고 있을, 바이럴에 말 그대로 휘둘린 사람들에 대한 얘기예요. 정신 차리셔야 된다. 뭘 정신 차려야 되는지 얘기해볼게요.

저도 한 2주 전인가 3주 전에 서울 여의도 갔을 때 봤어요. 저는 그때 포도를 사라고 그랬습니다. 포도 한 박스에 2만 원 언더고 진짜 맛있다, 지금은 포도를 먹어야 될 때입니다라고 올렸었죠. 지나가면서 줄이 있길래 물어봤어요. 여기 뭔데 줄 있어요? 현대백화점 식품 코너 옆입니다. 갓 쓰고 한복 같은 걸 입은 직원이, 여기서 줄을 서기는 하는데 구매하려면 1층인가 다른 곳에서 돈을 내고 영수증을 받아서 여기 와서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2
선물로 사고 싶어도 내 시간은요

내가 속으로, 내 시급이 얼마인데 이걸 기다려. 선물로 사 가고 싶긴 하더라. 그렇게 유명하면. 근데 내가 영상 한 편 10분 찍으면 몇만 명이 봐주는데, 이거를 세 시간 기다리면 내 시급이 얼마가 날아가는 거니? 이런 생각으로 당연히 걸렀죠. 왜냐면 난 못 기다리거든.

그런데 그 얘기를 이수현 씨가 한 거예요.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먹고 맛은 있는데 세 시간 기다릴 정도는 아닌데, 2주 전에 그렇게 얘기했었죠. 자기는 원래 단것 좋아하지 않고 운동해야 되고, 그런 설명도 했고요. 그렇게까지 기다릴 정도는 아니다. 이게 정확한 얘기예요. 그 정도 시간 쓸 정도는 아닌데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왜 사과했을까? 세 시간 기다리는 사람들이, 뭐야? 너의 세 시간은 소중하고 그러면 세 시간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냐, 이렇게 비난했겠죠. 그러니까 그건 아니고 맛은 있어요, 기다릴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정정·사과를 했던 거예요. 제가 캡틴큐부터 여러 바이럴 얘기를 누누이 했던 건 바이럴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 그 내막을 봐야 된다는 거였습니다. 한정선도 처음 시작은 안 봐도 비디오예요.

3
바이럴을 시도하는 사람의 계산

누군가 바이럴을 시켜야 되겠다. 한정선 가격이 얼마야? 말도 안 되는 가격과 딱 SNS에 올리기 좋은 모양, 이게 맞아떨어지면 바이럴을 시도해. 인플루언서, 유튜버, SNS, 릴스 하는 사람들이 시도를 합니다. 다 성공하는 건 아니야. 버터떡 하면 성공하려다가 망한 것도 있지. 그중에 성공하는 것들이 살아남을 겁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바이럴을 한 사람들이 돈을 가져가는 거야. 쓱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서 바이럴을 시켜.

근데 문제는 바이럴을 시도했던 사람들은 사업자 경비로 쓰고 그거를 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야. 자기 돈 내고 산다고 해도 하나에 3,500원, 4,000원, 4,500원을 내면서 그걸 영상으로 만들고 더 큰 수익을 노리는 거예요. 본인의 시간과 구매를 콘텐츠로 만드는 투자인 거고, 그걸 보고 세 시간 줄 서는 사람들은 사업자 카드가 아닌 거야.

그냥 내 돈 내고 사는 소비고, 소득에서 돈을 써야 하는 거예요. 4,000원짜리를 먹으려면 그보다 더 일을 해야 한다는 얘기죠. 엄마 카드, 아빠 카드로 쓰는 거야, 쉽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나마 부모가 사업자 카드나 법인 카드로 쓰는 쪽은 낫다는 게 제 생각인 거고요.

4
남들이 기다리니까 믿을 만할까요?

근데 내 시간을 세 시간 거기서 줄 서며 소비한다. 본인이 인플루언서가 아니면 제가 봤을 때 딴 일 하세요. 딴 일. 진짜 시급 세 시간이 날아가는 거야. 그 SNS 한 장 찍으려고. 소득과 소비를 거기까지 생각해본 사람들은 내 세 시간을 길바닥에서 버린다고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근데 대부분 세 시간 기다리는 친구들이 이 시스템을 몰라. 저도 대학 교수 할 때는 그 시스템을 몰랐다고요. 그냥 기다리나 보다, 기다려야 되나 보다. 남들이 기다리니까 더 가서 사. 왜? 믿고 살 수 있겠나 보다 하는데, 그게 아니야. 세상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냥 바이럴로 돌아가는 거라고.

바이럴로 여러분 줄 서게 만드는 사람들은 돈을 가져가는 거고, 영상을 찍어서 돈을 가져가는 거예요. 광고비 받아서 영상을 찍고. 한정선은 지금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광고 협찬을 받으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얘기 안 해. 기다리세요 여러분,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겠죠. 근데 저는 지금 돈 안 받았잖아요. 냉정하게 얘기해주면, 노티드 도넛도 뜨기 전부터 도산 쪽에서 먹었었어.

5
도넛과 베이글, 유행의 힘이 빠진 뒤에는

그때는 사람 별로 없었거든. 달다, 하나 먹고 못 먹겠다.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베이글, 그 수많은 베이글들. 그런 값을 주고 살 정도는 아닙니다. 솔직히 제일 기본적인 거 하나 먹어보고, 제일 대표 메뉴 하나 먹어보고, 이거구나 하면 사진 한 장 찍을 정도지. 그 값을 주고 기다려서 먹을 정도냐고.

그 버프가 다 빠집니다. 1년, 2년 뒤에 먹으라면 안 먹어. 왜? 그때는 SNS 안 찍고 싶거든. 그러니까 결국 맛 때문에 가는 게 아닌데, 찍는 건 좋다 이거예요. 찍는 거 괜찮지? 그 친구한테 찍어달라 그래요. 그래서 그냥 사진만 받아. 그 정도는 아니거든. 그 정도 급이 아니야.

유행은 흐르기 마련이고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먹어도 돼. 친구가 선물해주면 감사히 먹어야지. 근데 내 세 시간을 쓸 가치는 고민을 해봐라. 내 시급을 생각해야 돼. 시급을.

6
사과의 내막은 몰라도 평가할 자유는 있죠

그래서 어쨌든 이수현 씨의 혹평 논란은, 아마 지금 오늘도 한정선 앞에서 줄을 서고 있는 사람들이 반발해서 어쩔 수 없이 사과했다든가, 아니면 한정선에서 콜라보를 제안했다든가, 뭔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사과할 상황은 아니다.

아니, 아무리 맛있어도 나는 세 시간 쓸 정도는 아니라고 표현할 자유 정도는 있다. 지금 뭐 암사자들도 있고, 콜 오브 듀티도 있고, 뭐 난리 나잖아요. 찹쌀떡 맛에 대해 얘기하는 정도는 표현의 자유 아닌가? 그런 내막이 있고, 바이럴의 노예로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

7
수익을 만드는 사람처럼 따라 소비하면

본인의 시급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저는 여기서 소득과 소비의 세전·세후 차이도 생각해보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반값 할인해서 드세요. 그리고 이걸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처럼 똑같이 따라 하다가는 가랑이가 찢어집니다. 말 그대로 뜯기는 겁니다.

여러분도 인플루언서가 돼서 이걸 투자로 삼고 가치를 돈으로 창출하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니까. 어쨌든 중요한 건 본인의 세 시간을 낭비하지 마셔라. 길바닥에서 낭비하지 마시라고요. 이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런 소비는 떵떵대면서 사업자 카드로 쓰세요.

8
마지막으로 다시 자주포 얘기

10월 28일도 파이팅하시고. 그리고 자주포가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 한정선이 중요한 게 아니야. 지금 코앞에서 들이밀고 있는, 쏘는 순간 다 큰일 나는 자주포가 문제다. 다음에 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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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C001의 날짜·영상 제목·채널명이 반복된 머리말과 의미 없는 말더듬은 덜었습니다.
C003
콘텐츠 수익 대목의 ‘500만 묘’, ‘400만 원’, ‘1배 뻥튀기’는 단위와 관계가 불명확해 flow에서 확정 금액·배율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더 큰 수익을 노리는 투자라는 주장과 상품의 개당 가격은 남겼습니다.
C003, C006
세전·세후 소비 표현과 4,000원·6,000원 비교는 조건이 불명확해 정확한 세금 계산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일반 소비와 수익 목적 지출의 대조, 반값 할인 및 사업자 카드에 관한 발언은 남겼으며 불확실성은 상세의 전사 유보에 연결했습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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